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02:42:48

파란 피부

파일:external/www.jisadong.com/30906258_Gq2D4MpZ_u8.jpg 파일:star-blazers-battleship.jpg
현실에서 파란 피부를 가진 동물 '황금들창코원숭이' 가공의 사례 (우주전함 야마토)

1. 개요2. 이 속성을 가진 가공의 캐릭터

1. 개요


모에 요소의 하나. 녹색 피부와는 달리 현실에서는 찾아볼 수 있지만 매우 드물다 보니 갈색 피부에 비해서는 인지도가 떨어지고 호불호가 갈리는 취향이다. 문자 그대로 피부가 푸르딩딩한 모습을 뜻하며, 창백한 피부라고도 한다. 어류 수인을 표현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실제로 파란 피부는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이라는 희귀병과 콜로이드 중독으로 인해서 나타난다고 한다. 현실에서도 은 이온수 등을 통해서 은 이온을 장복할 경우 파란 피부로 변하는데 이는 영구적이므로 다시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은이 우리 몸에 비교적 무해한 금속이긴 하나 중금속의 일종이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콜로이드 실버를 복용하다 콜로이드 은중독으로 인해 파란 피부가 된 실제 사례, 놀랄수도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할 것.

속성을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나는 평범한 인간이 아니에요"라고 대놓고 까발리는 것과 같다. 그래서 창작물에서 파란 피부는 보통 괴물, 외계인, 마족 같은 캐릭터가 많다. 특히 마족눈 계통 캐릭터와 교집합을 이루는 캐릭터를 보기 쉽다. 사람이 죽으면 창백해진다는 것에서 강시, 귀신, 요괴, 좀비처럼 이미 죽은 캐릭터를 나타낼 때도 쓰인다.

갈색 피부가 피부색에 대비되어 밝은 계통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다면, 이쪽은 짙은 보라색이나 검은색 등 어두운 계열의 머리색을 가진 캐릭터가 주를 이룬다. 또한 머리카락/청색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흑인이 아닌 검은 피부를 시각적인 한계로 청색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있다.

파란 피부 속성의 캐릭터는 그리는 사람에 따라 보라색 피부나 청록색 피부, 또는 회색 피부로 그리기도 한다.

약물이나 마법 등을 이용할 때 일시적으로 파란 피부로 변하는 캐릭터도 있다.

2. 이 속성을 가진 가공의 캐릭터

일시적으로 파란 피부로 변하는 캐릭터는 ☆ 표시.


[1] 초기 일러스트와 리모델링 전 캐릭터 모델은 파란 피부였다. 마법을 얻게 되어서 그렇게 변한 듯하나, 어느샌가 황색 피부로 바뀌었다.[2] 요툰헤임 출신이라 서리거인으로 변할 때 피부가 파랗게 된다.[3] 겉으로 보이는 파란색은 이지만 일단 피부도 파란색은 맞다.[4] 파란색 톤이 많이 띄지만 커스터마이징에 따라 다르다.[5] 일반적인 이미지는 보라색에 가깝다[6] 정글 트롤, 서리 트롤 한정[7] 하늘색 문신도 새겨져있다.[8] 정확히는 흰색이지만 외형적으로 보면 파란색 피부로 보인다.[9] 후반부에 괴물로 변했을 때 한정.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