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2-01 22:08:07

일반좌석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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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시내버스의 한 종류. 수도권직행좌석버스간선급행버스보다는 등급이 낮다. 비수도권 지역에 운행하는 좌석버스는 대부분 이 등급이라 보면 된다.

2. 상세

예전에는 많은 지역에 좌석버스가 운행되었으나 최근에는 직행좌석버스로 격상되거나 일반시내버스로 격하되는 일이 잦아 보기 힘들어졌다. 비수도권 일부 지역의 경우 좌석버스와 시내일반버스의 구분 자체가 사실상 무의미한 경우도 있다.[1] 이 정도 되면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차이는 국가유공자 등이 무임 또는 할인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뿐.

좌석버스가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도시마다 차이는 있으나 1980년대를 전후로 해서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좌석버스가 처음 운행한 곳은 의외로 서울이 아닌 부산으로 1978년에 첫 운행을 시작했다.[2] 서울특별시 시내버스/1970년 개편 문서에서는 1970년대에도 서울에 좌석버스가 있었는데 모순되는게 아닌가 하고 의문을 품을 수도 있는데, 당시의 좌석버스는 기아 콤비급의 마이크로버스를 운행하였으며 입석금지인 점을 빼면 일반 완행버스와 차이가 없었다. 당시에는 합승버스라고 불렸다. 반면 부산에서 처음 운행한 좌석버스는 현재의 좌석버스와 동일한 40인승 이상의 대형버스이므로 현재와 동일한 시스템의 좌석버스 도입은 부산이 최초가 맞다. 당시 명칭은 시내직행버스로 300번대 번호를 부여받아 운행했다.[3] 일단 좌석버스가 일반버스보다 운행속도가 빠르고, 88올림픽을 계기로 좌석버스에는 에어컨 설치가 의무화가 되면서 95년 중반이 되어서야 에어컨 설치가 의무화된 일반버스를 이용하는 것을 대신해서 비싼 요금을 내서라도 좌석버스를 이용하려는 수요가 제법 있었다. 그래서 광역시급 도시 등 인구가 많은 도시에서는 좌석버스가 많이 돌아다녔고 거의 유사한 노선을 가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가 공존하는 경우도 많았다[4]. 그러나 1997년 말 IMF 영향으로 인해[5] 승객들이 비싼 좌석버스를 외면하기 시작하면서 전국적으로 좌석버스였던 노선들이 하나 둘씩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거나 비슷한 노선의 일반노선으로 통합되어 가면서,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는 일반버스와 유사한 노선형태를 가진 좌석버스는 거의 사라졌다. 아예 좌석버스가 없는 도시도 많을 정도. 도시의 외곽지역이 개발되면서 이들 외곽 신도시에서 도심이나 부도심으로 빠르게 연결해주는 광역버스나 급행버스의 형태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대도시 중에서는 최초로 일반좌석버스가 운행되었던 부산이 비교적 좌석버스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보통 좌석버스에는 시계외요금이 없으나 경기순환버스, 부산, 거제 버스 2000, 부산 노포역 종점인 울산 버스 1127, 울산 버스 1137, 울산 버스 1147, 양산 버스 2100, 2300, 익산시 좌석버스 등과 같이 고속도로를 경유하여 톨비 부담이 추가되거나, 매우 장거리를 달리는 버스의 경우는 구간요금이 있다. 한때는 인천 시외좌석버스, 공항좌석버스부산급행버스에도 구간요금이 있었으나 모두 폐지되었고, 위에 기재한 버스 노선만 구간요금을 받고 있다. 다만 2015년 6월 27일에 인천의 시외좌석, 공항좌석버스에 대해서는 기본요금이 내려간 대신 구간요금이 생겨버렸다.[6]

참고로 보통 초창기 좌석버스는 중간문이 없는 전문형이었다. 전중문좌석이 처음 생긴건 1993년으로 에어로시티 540, BS106, AM937 모두 있었다. 다만 부산에는 AM937 전중문좌석이 없었다. 최초의 전중문좌석 운행 지역은 부산이다.[7] 이후 부산은 2004년 부산여객에서 로얄시티 전문형을 일부 운행하기 전까지 전부 전중문좌석으로만 사들인다. 부산 이외에 전중문좌석의 도입이 빠른 지역은 부산과 같이 앞문 둥근 창틀과 뒷면 1자형 그릴이 달린 BS106과 가로형 뒷 램프가 달린 에어로시티의 전중문형을 굴린 동해안권인 울산, 경주, 포항[8] 그리고 경주, 포항과 인접한 영천이다.

3. 목록

3.1. 경기도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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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강원도 시내버스

강릉, 삼척, 태백에서 운행하고 있다. 세 지역 모두 요금이 다른 것 빼고는 별 차이가 없다. 특이사항으로 강릉 좌석버스는 시계외요금이 없다. 애초에, 옥계, 정동진에서 끊다보니 생긴 현상.

3.3.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1983년에 초중반 프론트엔진형 무냉방 전문형 버스를 도입해서 운행을 시작했고, 당시 댓수는 28대였다. 그러다가 1987년 리어엔진형 스텐바디에 하부냉방을 적용한 좌석버스를 증차분으로 대량 도입하였고, 이 때 101번(동학사 방면), 201번(진잠 방면), 501번(구도리 방면), 701번(신탄진 방면) 등의 노선번호를 부여받으면서 대전 시내버스 번호들이 기존의 두자릿수 번호체계에서 세자릿수 번호체계로 변경되었다.[9] 기존에 운행하던 프론트엔진 무냉방 좌석버스는 대부분 1988년~1990년 사이에 대차하였다. 이 후로 도시형 버스 증차하면서 좌석버스들도 순차적으로 증차하였다가 1993년 대전엑스포 행사 관계로 셔틀버스를 좌석버스 차량으로 도입하여 운행하였다가 폐막 후 일반좌석버스로 전환하여 이 후로 한동안 좌석버스가 급증하여 불필요하게 좌석노선을 많이 신설해야 하는 후유증을 낳기도 하였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입석버스에 냉방버스가 등장하기 전이었고 1995년 냉방입석버스 등장 후로도 냉방입석버스가 별로 없던 시절 여름철에 요금을 더 지불하고 냉방이 되는 좌석버스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였다. 2000년대에 와서는 입석부문에도 냉방형 버스가 많이 보급된 상태라 요금이 더 비싼 좌석버스 이용률이 점점 감소하게 되었고, 이 시기에 수많은 좌석노선들이 입석노선으로 전환되면서 일부 좌석버스들도 입석 신차로 대량대차하였다.

그나마 남아있던 좌석노선들(바로 밑에 언급되어 있는 번호들)도 2008년 말 개편 이후 사라지고, 급행노선도 도시형버스로 운행하고 있다. 다만 계룡 차적으로 2013년 말에 계룡을 오가는 2002번 노선이 개통하였다. 기존 대전시내버스와 환승할인도 가능하다.

3.3.1. 2008년 12월 30일 개편 전 대전 일반좌석버스 목록

좌석버스 노선 번호는 가운데 숫자가 0이었다.
  • 102 : 대한통운마트 - 고속터미널 - 대전역 - 유성 - 동학사
  • 103 : 대전대학교 - 고속터미널 - 시청 - 충남대학교 - 수통골
  • 104 : 비래동 - 대전역 - 오룡역 - 유성 - 대평리
  • 107 : 안산동 - 유성 - 정부청사역 - 오정농수산시장 - 고속터미널
  • 108 : 충대농대 - 유성 - 정부청사 - 테크노벨리 - 보훈병원
  • 201 : 비래동 - 고속터미널 - 대전역 - 관저네거리 - 신도안아파트
  • 501 : 와동 - 고속터미널 - 대동오거리 - 산내동 - 마전
  • 509 : 자운동 - 유성 - 정부청사 - 대전역 - 마전
  • 701 : 동물원 - 충대병원 - 대전역 - 대덕구청 - 신탄진
  • 703 : 봉산동 - 대전4공단 - 고속터미널 - 대전역 - 정림동
  • 704, 704-1 : 원내동(서일고) - 신탄진[10]
  • 708 : 봉산동 - 신탄진 - 고속터미널 - 오룡역 - 갈마아파트

3.4. 세종특별자치시 시내버스

좌석버스라는 등급은 없으나 502번, 757번 등 청주시 좌석버스가 들어온다. 과거 991번 차량 중 FX 시리즈 차량이 한대 있었으나, 2018년 상반기 운행을 중지하였다. 또한 1000번, 1004번, 1005번 등 광역버스 노선은 일부 차량을 좌석형 사양으로 운행한다.

3.5. 충청북도 시내버스

청주시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요금이 일반버스와 동일하다.[11] 청주에 좌석버스가 탄생한 초창기에는 정차하는 정류장이 따로 있는 급행버스 방식으로 운행되었지만, 언젠가 없어지고 전구간 정차 형식으로 변경되었으나, 2018년 12월 30일부터 일부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하기 시작하면서 옛 시스템과 비슷해졌다. 하지만 역시 이용객이 적고 인접 정류장과 거리가 가까운 일부 정류장만 패스할 뿐 거의 각역정차와 비슷하고, 손잡이도 달렸고 안전벨트도 없으며 양대 좌석버스인 105번과 502번이 그 어느 노선보다도 승차량이 많아서, 그냥 좌석만 많은 시내버스라고 보면 된다. 이와 별개로 일반버스 신차를 2:1 배열 좌석으로 많이 뽑고 있는데 주로 읍면행 노선에서 굴러다닌다. 이래저래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차이가 모호하다. 거기다가 회사별 전담배차제를 시작한 2021년부터, 이제는 차량 운용조차 좌석차가 101, 211같은 일반노선에도 들어가고 가끔씩 일반차가 좌석노선에 들어가는 등 구분이 지속해서 붕괴되고 있다.

청주의 일반좌석버스는 현재 명목상 5개, 실질적으로 4개 노선이 있으며, 105번(증평.형석중.고교 - 가경터미널 - 석판), 105-1번(증평 인삼판매장 - 가경터미널 - 석판) 407번(신탄진 과선교 - 청주공항), 502번(조치원역 - 오송역 - 동부종점)이 있다. 302번(문의 - 청남대, 청남대 입장객만 승차 가능)은 명목상 일반좌석이지만 예비차를 빼서 운행하는 노선이다 보니 실제로 좌석차가 들어가는 경우는 별로 없다.

3.6. 충청남도 시내버스

계룡 경익버스, 서산 서령버스, 당진 당진여객, 태안 태안여객, 보령 대천여객에서 운행하고 있다. 모두 대형버스로만 운행하며, 계룡은 고급형, 태안은 전비형인게 특징이다.

3.6.1. 충남 일반좌석버스 목록

  • 서산 좌석버스
    • 910번, 920번 : 서산-대산-삼길포/도비도
    • 900번 : 서산-대산-독곶
    • 950번, 951번 : 서산-해미-한서대-대곡리
    • 960번 : 서산-신성대학교
  • 태안 좌석버스
    • 태안-안면도
  • 보령 좌석버스
    • (구)대천역-보령종합버스터미널-대천역-대천해수욕장-대천어항
  • 계룡 좌석버스
  • 당진 좌석버스

3.7.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좌석, 부산광역시 시내버스/급행 문서 참조.

3.8.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2006년 개편 전까지만 해도 일반좌석버스 노선이 매우 많았다. 2006년 개편 당시에도 간선노선을 일반간선과 좌석간선으로 구분해 일부 노선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된 것을 제외하면 기존 좌석노선은 그대로 유지되었으나, 동년 10월 28일에 일반간선과 좌석간선을 통합하면서 그 많던 좌석노선을 죄다 간선으로 내려버리고 단 세 개의 급행버스만 유지하다가, 2012년에 급행4번이 추가되었다. 개편 직전의 좌석버스 요금은 1200원, 일반버스 요금은 800원이었다. 2015년 개편으로는 시가 외곽으로 팽창되자 급행5번부터 급행8번까지 신설되었다.[12]

개편 이후 한동안은 구 일반좌석 노선에 입석차와 좌석차가 섞여 다녔다. 하지만 혼잡도가 높은 일부 노선 중심으로 구 좌석 노선의 좌석차를 입석차로 대차하면서, 대차된 좌석차를 비인기 간선노선이나 지선노선의 차량으로 돌렸다. 꾸준한 차돌리기와 내구연한이 도래한 좌석 차량의 폐차로, 몇몇 정류장의 아주 오래된 노선안내 스티커에 "좌석 XXX"이라고 표시된 것을 제외하면 구 좌석 노선의 흔적은 거의 찾을 수 없다.

2015년 8월1일 이후 대구의 좌석버스 노선은 급행1, 급행2, 급행3, 급행4, 급행5, 급행6, 급행7, 급행8 여덟 개다.

대구에 일반좌석버스가 처음 생긴건 1990년 초 고정배차제에서 공동배차제로 전환하던 시절로[13] 1998년 개편 전까지 일반좌석버스는 300번대 노선번호를 부여받았다. 300번대 노선을 일반좌석버스로 쓰던 부산광역시 시내버스를 어느정도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인다.

3.9.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파일:attachment/P508578.jpg
시내좌석 도색.[14]

울산의 일반좌석버스는 1XXX 형태의 번호를 사용한다. 둘째자리에는 기점 권역, 셋째자리에는 노선의 일련번호, 넷째자리는 종점 권역을 표기한다.(다만 1127번, 1137번은 예외)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현금 1,700원, 카드 1,500원이었다. 그러나 KTX 울산역 리무진(급행) 노선이 신설되고, 2015년 6월 부로 모든 시내좌석 노선이 없어진 마당에, 생존한 일부 노선이 직행좌석버스로 격상되어 그 역할을 하고 있...나?[15] 숙청 이후 대다수 차량은 순차적으로 개조되었으나, 끝까지 개조되지 않은 좌석차량들은 모든 노선예비차로 절찬리에 굴려지고 있다. 입석 노선에서 굴릴 때는 요금도 시내일반과 동일하게 받는데, 직행좌석 노선에서는 현대 유니버스에 비해 불편하다는 걸 알고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지 2015년 폐지 당시의 시내좌석 요금(시계외요금 별도)을 받는다. 지금은 시내좌석 출신차량들이 모두 대차되었다.

특이하게 1127번1137번은 (일반)좌석버스 시절부터 양산 직행좌석버스와 대등하게 경쟁해왔는데, 둘 다 진짜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됐다.

3.9.1. 과거에 운행했던 울산 일반좌석버스 목록

3.10. 경상북도 시내버스

경주 새천년미소, 울진 울진여객, 영주 영주여객, 문경 문경여객, 상주 상주여객[29], 구미 구미버스/일선교통, 칠곡/성주 경일교통에서 일반버스 요금보다 더 비싼 좌석버스 요금을 따로 받아 운행하고 있다.[30]

요금은 시/군 별로 각각 다르며 경주, 울진을 제외하면 시계외요금을 받는다. 영주, 문경, 상주, 구미, 칠곡[31]은 시계외에서만 시계외요금을 받으며, 성주는 군계내에서도 10km를 초과하면 시계외요금을 받는다.[32] 문경과 상주의 경우 대부분의 노선을 일반/좌석버스 겸용으로 운행하고, 일반버스에 비해 좌석버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앞문만 달린 시외직행형 차량을 투입한다. 앞문형 차량은 예천, 성주, 울진[33], 칠곡에서도 투입하며, 과거에는 안동, 영주(시외버스)에서도 시외직행형 차량을 투입했으나 사라졌다.

2000년대까지만 해도 경북은 다른 도에 비해 유독 군 단위에도 좌석버스가 많이 다녔다. 청송, 의성, 영덕, 영양, 예천 등 거의 대부분의 군 지역이 예전엔 좌석버스를 운행했었다.

3.11. 경상남도 시내버스

창원과 김해, 거제에서 운행하고 있다. 창원은 700,800번대 노선을 좌석버스 노선으로 운용하며 700번대는 직행좌석버스, 800번대는 급행좌석버스로 분류하고 있고 이 800번대 노선인 창원 버스 800, 창원 버스 801,창원 버스 860은 일부 정류장에만 정차하는 급행버스 성격을 띈다. 물론 창원 700번대, 800번대 노선은 법적으로 인가된 면허는 일반좌석버스이고, 창원시에서 자체적으로 직행좌석버스와 급행좌석버스로 이름을 붙인 것이다. 요금은 성인 기준 현금 1800원, 카드 1750원이다.

김해는 좌석버스 전용 노선으로 220번이 있으며, 97번98번은 입석버스와 좌석버스를 혼용하였으나, 창원터널 화물차 폭발 사고의 영향으로 창원터널 내 입석금지로 인해 58번, 59번과 함께 좌석버스 전용 노선으로 전환하여 현재는 58번, 59번97번, 98번, 220번이 좌석버스 전용 노선이다. 220번은 현금 1900원, 카드 1850원이며, 그 외의 좌석버스는 현금 1600원, 카드 1500원이다.

거제는 3000번과 4000번이 운행 중이다. 모두 아주터널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요금은 김해와 마찬가지로 현금 1600원, 카드 1500원이다.

3.12.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1983년에 555번(송정리-증심사) 개통을 시작으로, 90년대에는 666(도산동-우치공원), 777(호남대-산장), 222(도산동-봉선동), 333(문화동-송암공단), 111(신창동-지원동), 300(도산동-송암공단), 888(금호지구-문화동), 999(염주체육관-산장[34]) 등의 노선이 운행하였으나, IMF를 기점으로 해서 하나둘씩 폐지되거나 일반노선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근데 사실 좌석형 차량에 일반시내노선 도색만 입혀서 일반노선에 투입한 것이며[35], 이후로도 급행/간선노선 차량으로 2:1 배열 차량이 주가 되었다. 일반시내버스 노선에 좌석형 차량을 투입한다는 발상은 광주광역시에서 시작되었으며, 이걸 인근 호남권 도시에서도 따라하다가 KD 운송그룹과 인천광역시도 광주의 사례를 참고해서 일반버스노선에 좌석형 차량을 투입하기 시작했다.

2003년에 고급형 버스를 투입하였지만 판스프링에 리클라이닝 미적용된 시트였으며, 이때쯤 되면 노선은 117(상무지구-화순사평)[36], 222(도산동-봉선동) 노선만 남게 되고, 2006년 노선 개편으로 좌석버스가 사라지게 되었다. 그러다 좌석02번의 신설로 다시 좌석버스가 부활했다. 웬만하면 잔여좌석표시장치가 있기 때문에 입석은 안된다.

2002년 2월에는 999번을 대체하기 위해서 1000번이라는 공항버스를 개통했다. 다만 좌석버스임에도 요금은 저렴한 편이나 다른 광주광역시의 대중교통과 환승 할인이 불가능하고, 결국 폐선되었다.

3.12.1. 광주 일반좌석버스 목록

3.13. 전라북도 시내버스

익산과 부안에서만 운행하고 있으며 전주에도 있었으나 2007년 2월에 모두 일반노선으로 전환됐다. 익산이 특히 좌석버스 비중이 높은 편인데, 완주 삼례까지 가는 노선이 인기가 높고[37] 이외에도 논산 강경까지 가는 노선도 있다. 부안의 경우는 변산 채석강같이 관광객을 위해 좌석버스가 존재하는 경우라고 할수있다.

3.14. 전라남도 시내버스

목포에서 운행하고 있다. 나주, 순천, 광양, 여수에서도 운행하였으나, 현재는 폐지되었다.

목포의 경우 200번, 300번, 500번, 800번, 900번이 있다. 도농통합시도 아니고 도시 면적이 작아 좌석버스는 목포 인근 군 지역을 연계하는 광역버스 성격이 강하다. 실제로 목포 시내 구간에서 좌석버스 이용객은 매우 적은 편이다. 이런 특성 때문에 여전히 좌석버스 요금이 일반버스보다 높아 요금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 동일 현금 2100원, 카드 2000원이다.

여수의 경우 113번과 114번 2개의 노선 뿐이다. 요금은 위와 같이 성인, 청소년, 어린이 구분없이 현금 1800원, 카드 1750원이었으나 2016년 8월 1일부터 도시형 버스와 같은 요금을 적용받는다. 하지만 해당 노선은 2022년 3월 1일자로 폐지되었다.

3.15. 제주특별자치도 시내버스

과거에는 삼영교통은 공항으로 가는 좌석버스는 독점운행, 시내좌석버스의 경우는 당시 제주 시내버스 업체였던 대화여객, 한일여객, 서귀포 회사였던 영신여객, 남국교통에서 모두 운행했다. 하지만 2005년 대화여객과 남국교통이 파업 및 면허 취소로 인해 시내버스가 부족해졌고, 결국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구분이 없어졌다. 다만, 차량은 좌석형으로 투입되면서, 공영버스 몇대를 제외하면, 일반버스 차량은 보기가 힘들어졌다.


[1] 대표적인 예가 바로 광주광역시 시내버스. 광주광역시는 일반시내버스도 좌석형 차량으로 출고한다. 등급상의 좌석버스에는 고급좌석버스를 투입했다. 인천광역시도 역시 일반 간선노선에 좌석형을 출고하지만 그래도 광주랑은 달리 극소수는 입석형으로 출고한다. 물론 출고하는 확률은 10%도 안된다. 90% 이상 100% 이하는 좌석형으로 출고.[2] 서울은 2년 뒤인 1980년에 처음으로 좌석버스를 운행한다.[3] 물론 이때 노선 중 일부는 현재에도 남아 일반버스로 격하되어 운행하거나 급행버스로 격상되어 존치하고 있다.[4] 예를 들어 서울에서는 좌석버스 번호가 유사한 일반버스의 번호 앞에 '7'을 붙인 경우가 많았다. 17번-717번 등. 부산의 경우 입석/좌석노선이 공존하는 경우가 많았고,(서울이나 타 도시에도 있었으나 부산의 경우 남부여객이나 신성여객을 제외한 모든 회사가 1~2개 노선을 일반/좌석 겸용 노선으로 운행하거나, 없더라도 좌석 전용노선을 운행할 정도로 그 수가 많았다.) 대구의 경우 좌석버스 노선은 일반버스 노선 앞에 '3'을 붙인 300번대 번호를 썼다.[5] 좌석버스가 줄어들기 시작한 시점이 이때부터인듯 하다. 대구의 경우, 95년 이후만 해도 301, 375, 386, 388번 등 일반버스 노선과 유사한 좌석버스들이 생겼으나 1999년 1월 156, 305번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된 것을 시작으로 좌석버스였던 노선들이 하나 둘씩 일반버스로 전환되기 시작하더니 2006년 10월에는 급행버스를 제외한 모든 좌석버스 노선들이 일반버스로 형간전환되었다.[6] 사실 기본요금이 2500원에서 1300원으로 반토막이 났고 운행거리도 50km이상 되기 때문에 더 이득이다.[7] 사실 안양의 삼영운수에서 시범용으로 1대를 도입한게 먼저지만 몇달 차이나지 않고 이후 한동안 다시 전문형을 뽑은 안양과 달리 부산은 전중문좌석이 도입된 후 특급좌석을 제외한 좌석버스는 계속 전중문형 차량만 들여오게 된다.[8] 경주, 포항은 BS105와 에어로시티 520 전중문형 좌석버스도 굴렸다.[9] 그 중 가운데 자릿수가 0이면 좌석노선이고 그 이외의 번호들은 모두 입석노선들이었다.[10] 같은 시간표를 공유하였는데, 704->704-1->704->704-1->...이런 식으로 운행하였다. 704번과 704-1번은 둔산에서 경유지가 달랐다.[11] 과거에는 기본운임과 시계외요금 모두 좌석버스가 더 비쌌으나 기본운임이 동일해지고, 시간이 흘러 시계외요금도 사라지며 완전히 똑같아졌다.[12] 단, 급행5번의 경우는 종전 508번이라는 일반노선을 급행으로 형간전환한것으로 급행6~급행8 하고는 신설된 목적 자체가 다르다.[13] 당시 신설된 좌석버스 노선은 305번(1998년 이후 509번), 307번(1998~2015년 704번으로 운행하다가 3호선과의 일부구간이 겹친다는 이유로 폐선), 312번(1998년 이후 518번), 326번, 327번(1998~2006년까지 306번으로 운행하다가 현재는 706번), 330번, 331번(1998~2006년까지 608번으로 운행하다가 폐선), 333번(급행5번(508번)의 전신 333번이(1994년 신설) 아니라 완전히 다른 333번 노선이다. 이 노선은 공항에서 반월당을 이어주는 노선이다가 공기수송으로 폐지되었다), 345번(1998~2006년까지 454번으로 운행하다가 폐선), 376번(1998~2006년까지 105번으로 운행하다가 현재는 급행1번), 387번(1998~2015년에는 402번이었지만 3호선과의 일부구간이 겹친다는 이유로 폐선) 이렇게 11개 노선으로, 각 회사별로 1988년형 후진등 감싸는 그릴이 있는 RB520, 뒷 램프가 3등식이었던 BS105를 골고루 운용했다.(1990년 초부터 운용했으므로 1988년형이다. 후진등 감싸는 그릴이 없는 RB520, 뒷 램프 2등식 BS105의 1990년형은 1990년 중반부터 출시되었다.) 물론 회사별로 RB520과 BS105의 편차는 존재했으며, 심지어 한영교통(세림교통을 거쳐 현재는 성보교통)은 AM927을 운용하기도 했다.[14] 위 차량은 입석개조 및 재도색되었다.[15] 울산 시내좌석은 2003년 대개편 이후 정말 시내일반과 똑같은 노선에 차량만 無리클 시트가 달린 채로 운행해서... 이제야 구.직행버스의 역할을 되찾았다고 보는 게 정확할 것이다.[16] 2015년 6월 8일부로 폐선. 후계 노선으로 일반버스 134번 신설.[17] 2010년 3월 1일부로 401번에 통합되어 폐선.[18] 2008년 5월 30일부로 일반버스 133번으로 전환.[19] 2013년 9월 7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20] 2009년 1월 9일부로 일반버스 108번으로 전환.[21] 2013년 5월 1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22] 2015년 4월 25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23] 2014년 10월 5일부로 일반버스 482번으로 전환.[C] 2014년 7월 11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25] 2014년 10월 5일부로 일반버스 705번으로 전환.[26] 2010년 3월 1일부로 715번에 통합되어 폐선.[C] 2014년 7월 11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C] 2014년 7월 11일부로 직행좌석버스로 전환.[29] 해당 지역내 좌석리를 운행하는 노선은 좌석버스도 들어가는 편이다.[30] 나머지 지역에서는 과거 일반버스 요금과 더 비싼 좌석버스 요금을 따로 받아 운행하다가 현재는 좌석버스 요금을 상대적으로 싼 일반버스 요금에 통합하여 좌석버스를 운행중이다.[31] 칠곡은 대구 구간에서는 시계외요금을 받지 않는다.[32] 고령과 더불어서 경북에서 시/군계내 구간요금을 받는 두 곳이며, 2022년 하반기에 단일요금제를 실시할 예정이다.[33] 2014년까지만 하더라도 대형차량을 구매했으나, 이후로는 중형차량을 구매한다.[34] 이후 광주공항 - 구 전남도청으로 변경.[35] 처음에는 청색 구도색으로 도색했다가 황색 신도색으로 도색했으며 일부 차량은 입석개조를 하기도 하였다. 더러는 말년에 다다른 일반형 차량에 좌석시트를 박는 촌극도 있었다.[36] 원래는 일반 시내버스 노선에서 좌석버스 노선으로 승격된 노선이었다. 개편 이후 일반으로 도로 환원.[37] 전주 일반좌석버스 노선도 주로 삼례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