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12 00:58:36

조선총독부 철도국

조선총독부 철도국
朝鮮總督府 鐵道局 | Chosen Government Railway
파일:Sentetsulogo.png
국가 파일:일본 제국 국기.png 일본령 조선
설립일 1910년 10월 1일
해체일 1945년 9월 28일
업종명 철도 여객 운송업, 교량, 터널 및 철도 건설업
대표자 아베 노부유키
주무기관 조선총독부
기업 분류 공공기관
운영 구간 경인선, 경부선, 경의선, 호남선, 경원선, 충북선, 경전선, 장항선, 전라선, 경춘선, 중앙선, 영동선, 경북선, 수인선, 평원선, 함경선, 동해북부선, 만포선, 길혜선, 평남선, 평덕선, 함북선, 사해선, 내토선, 하성선, 황해본선
소재지 청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1. 개요2. 역사3. 참고 자료

1. 개요

조선총독부 산하 행정 기구 중 하나로, 일제강점기 동안 한반도의 철도를 관리하였다.

2. 역사

이미 구한말 경부선, 경인선, 경의선 등 건설 당시 철도 부설권을 장악한 일제는 1906년 경인철도, 경부철도, 삼마철도, 경의철도 등 4개 철도회사를 국영화 후 통합해 한국통감부 산하에 철도관리국을 두기 시작했다. 1909년 12월 일본 철도원으로 조직이 이관됐다가 1910년 8월 한일합병 후 통감부가 조선총독부로 개편되면서 그리로 이관돼 '철도국'이 됐다. 1914년 환구단 터에 '조선철도호텔'을 설립한 후 여객/숙박사업에도 손을 뻗고 1917년에는 남만주철도에 노선 운영을 맡겼다. 1919년 직제 개정으로 '철도부'가 되어 1925년 조선총독부 직영으로 환원되면서 '철도국'이 됐고, 1933년 청진 이북 노선을 만철에 맡기고 1943년 직제 개정으로 '교통국'이 됐으나 1945년 8.15 해방 후 미군정 수립으로 해체되어 모든 업무가 미군정청 교통국으로 이관됐다.

3.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