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9 17:00:08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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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150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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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210000호대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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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200000호대 전동차
1. 개요2. 종류3. 전동차 일람
3.1. 한국철도 전동차 일람
3.1.1. 도시철도3.1.2. 간선철도
3.2. 외국철도 전동차 일람
4. 관련 문서

1. 개요

전동차()는 전기로 가동되는 동차 방식의 철도차량을 말한다. 전동열차, 전기동차 등의 용어가 혼용된다.

동력분산식의 방식을 사용한다.[1]
  • 동력분산식 Electric Multiple Unit: 동력 장치가 하나의 차량이 아닌, 여러 객차에 나누어 설치되는 방식으로, 오늘날 대부분의 전동차는 동력분산식을 사용한다. 한국에선 모든 도시철도 차량과 누리로, ITX-청춘, ITX-새마을, KTX-이음에 사용되며, 차기 KTX/SRT 차량으로 도입되는 EMU-320 또한 이 방식을 사용할 예정이다. 기동가속도는 보통 3.0km/h/s이다.
  • 번외: 동력집중식, 동력복합식[2]
    • 동력집중식: 전기기관차가 열차의 맨 앞과 뒤에 달려있어, 두대의 기관차가 다른 트레일러를 밀고 당긴다. 한국에서는 KTX-I, KTX-산천이 이 방식을 사용한다. 기동가속도는 보통 1.5km/h/s이다.
    • 동력복합식: 동력이 모든 객차에 있으며, 각 객차들의 출력도 높은 상태를 일컫는다. 1량 편성 열차에서 전동기 출력을 높이면 동력복합식이 될 수 있다.[3]

약어는 전차(電車)인데, 전차(戰車) 즉, 탱크와 발음이 같으므로 주의를 요구한다.[4] 지하철이 없고 일반철도와 서울전차만 있던 시절에 제정된 대한민국 형법의 경우 전차는 이 '電車'이다. 전차(戰車)와 관련된 조문은 군형법에 존재한다.

파일:attachment/skyblue4428.jpg

헷갈리면 이런 굴욕 샷이 나오게 된다. 수정해서 올린 기사, 신문사 홈페이지 기사

이런 문제뿐만 아니라 한국어에서 "전차"는 뜻이 여러 가지라서 보통 전동차(電動車)로 줄여 부른다. 반면 일본에서는 그대로 전차(電車)로 줄여 부르는데, 일본어로 戰車는 せんしゃ(센샤), 電車는 でんしゃ(덴샤)로 발음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별이 된다.

일본철도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것이 전동차이다. 일본JR이든 대형 사철이든 중소형 업체들이든 전동차 혹은 디젤동차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JR그룹의 경우에는 JR 홋카이도에서 운행했던 하마나스2016년 3월 21일에 운행을 종료하면서 정규 열차로는 더이상 객차형 여객열차를 운행하지 않으며, 기타 사철로 들어가 보더라도 몇몇 마이너한 사철 회사나 JR의 증기기관차 견인 관광열차 혹은 임시열차 정도로 객차형 열차를 운용하는 정도이다.[5]

한국은 도시철도 이외의 일반열차는 비중이 적었는데, 1990년대까지만 해도 전철화 비중이 낮았고,[6] 기관차에 비해 많은 동차의 정비 소요 때문에 전기와 디젤을 막론하고 동차를 꺼리는 경향이 있었다. 이 때문에 당시에는 전동차라고 하면 도시철도에 다니는 열차를 가리켰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주요 노선이 줄줄이 전철화되고 KTX가 도입되었으며, 간선형 전동차인 누리로의 대성공에 고무되어 ITX 시리즈 등이 차례차례 도입되는 등 전동차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철도공사는 여객열차를 동력분산식 차량 위주로 발주할 계획이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철도에서도 객차형 여객열차의 비중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이 차량을 운전하기 위해서는 '제2종 전기차량운전면허'를 소지하여야 한다. 최고속도가 200km/h 이상인 차량은 대신 "고속차량운전면허"가 필요하다.

2. 종류

3. 전동차 일람

3.1. 한국철도 전동차 일람

§ : 수도권 전철 노선을 운행하나 간선철도형 내장재가 적용된 차량으로 별도 운임을 수수한다.

3.1.1. 도시철도

3.1.2. 간선철도

3.2. 외국철도 전동차 일람

4. 관련 문서


[1] 비단 전동차 뿐만 아니라 디젤동차도 동일한 방식을 사용한다. 디젤동차에는 CDCRDC 동차 등이 있다.[2] 동차의 사전상 의미로는 동차에 포함 될 수 없지만 고정편성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편의상 동차로 분류된다.[3] 전동기로 동력을 전달받는 기차가 아닌 VHST와 같이 레일형인 경우나 자기부상열차에서 존재할 수 있다.[4] 노면전차, 즉 트램의 줄임말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5] 그런데 2013년 운행을 시작한 나나츠보시 in 큐슈는 의외로 객차형이다.[6] 1990년대까지만 해도 일반철도 구간에서 전철화가 완료되었던 구간은 광역철도 구간이던 경부선 서울-수원 구간을 제외하고는 당시 석탄과 시멘트 등을 실어나르기 위해 일찍이 견인력이 좋은 전기기관차를 도입한 산업선이었던 중앙선 일부, 영동선, 태백선에 한했다. 참고로, 경부선 전 구간이 전철화된 건 2006년에야 이루어졌다.[폐차] 전 편성 폐차[8] 문산↔임진강↔도라산 셔틀도 운행한다.[9] 원래 동해선에 투입된 전동차이나, 1세대 중 일부 편성은 2019년 8월부터 한시적으로 경의중앙선 구간 일부를 운행한다. 경우에 따라 코레일에서는 지역구분 없이 탄력적으로 전동차를 운영할 수도 있을 것이다.[10] 2029년 퇴역 및 폐차 예정[폐차] [12] 신정지선에서만 운행중이며, 2022년 퇴역 및 폐차 예정[폐차] [폐차] [15] 이 형식은 서울메트로 및 서울교통공사 출범 전에 모두 타 노선으로 이적하여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의 명칭을 사용한다.[동력집중식] 편의상 동차로 분류[동력집중식] [동력집중식] [19] KTX-산천과 동일 계통 차량으로 계열번호가 별도로 지정되지 않고, 산천 110000호대 다음으로 연속된다.[폐차] [21] 9904호 TC(선두차)칸만 철도박물관에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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