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3-29 10:53:59

기아 옵티마

파일:기아 로고.svg 기아중형차 라인업
콩코드 · 캐피탈 크레도스 옵티마 · 옵티마 리갈 로체 K5(현재)
파일:기아 로고(1994-2004).svg 파일:기아 엠블럼.svg
파일:기아 옵티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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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OPTIMA / MAGENTIS[1][2]

1. 개요2. 모델 설명3. 라인업
3.1. 일반3.2. 택시
4. 제원5. 수출 시장6. 미디어 출연7. 기타8. 둘러보기

1. 개요

기아자동차에서 2000년부터 2005년까지[3][4] 생산한 중형차로, 마쓰다의 플랫폼을 개량해서 중형차를 생산하던 과거에서 벗어난 첫 번째 모델이다.

2. 모델 설명

파일:옵티마 전기형.jpg
파일:옵티마 전기형 뒷면.jpg
나만의 帝國(제국), 옵티마

당초 크레도스의 후속으로 기아자동차가 자체 개발하던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에 인수된 뒤 사장됐고[5]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팀에서 EF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안으로 만들었던 도안들 중에서 B안을 옵티마에 적용한 모델이 옵티마라고 하는데, 이는 확실하지 않다. EF 쏘나타는 한동안 기존 EF 쏘나타의 실내 디자인을 옵티마와 똑같이 변경하는 정도에 머물렀다가 이후 2001년 1월 9일에 옵티마에 적용된 부품으로 공유하는 부분이 많고 옵티마를 기반으로 한 A안이 적용돼 완전히 페이스리프트된 뉴 EF 쏘나타가 나왔다.

출시 초기부터 미국 NCAP, 건설교통부 충돌 안전성 테스트에서 별 다섯 인증을 받았으나, 2001년 12월엔 2.5 V6 모델 358대에서 주행 중 시동이 꺼지는 결함이 일어나 리콜 처분을 받았다.

출시회 당시 사진 모음

EF 쏘나타와 전장과 전폭이 다를뿐[6] EF 쏘나타와 거의 동일한 모델이었다. EF 쏘나타보다 시작 가격이 높았고 실내 소재가 조금 더 고급스럽게 꾸며졌다.[7] EF 쏘나타는 'I'자 모양의 구식 자동변속기가 달린 반면, 옵티마는 H-매틱 자동변속기를 먼저 적용했다.[8] 디자인도 EF 쏘나타가 여성적이고 둥글둥글한 이미지에 다소 왜소한듯한 인상이었다면 옵티마는 오버 휀더를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트렁크 리드를 높이면서 각지게 만들어 중후하고 남성스러운 이미지로 만들어졌다. 외관에서는 EF 쏘나타에 없는 윈도우 둘레의 크롬몰딩이 적용됐다. 2000년 9월 25일 이후 생산하는 2001년형 EF 쏘나타부터 옵티마가 사용하던 대시보드와 H-매틱을 이식받아 생산했다. 뉴 EF 쏘나타는 옵티마와 실내 디자인, 도어, 크롬몰딩 등을 공유한다. 즉, 앞뒤 디자인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같다.

내수형은 4기통 미쓰비시 1.8L 시리우스 II 엔진(이후 현대 베타 엔진으로 변경된다.), 2.0L 시리우스 II 엔진, V6 2.5L 델타 엔진을 탑재했으며, 수출형은 4기통 2.4L 시리우스 II 엔진과 V6 2.5/2.7L 델타 엔진을 탑재했다. 2,000cc 가솔린 모델에 탑재된 시리우스 엔진은 아이들링에서 진동이 심했는데 엔진과 변속기 진동을 잡아주는 부싱을 2~3차례 정도 꾸준히 개선해서 상대적으로 구형 EF 쏘나타보다 더 나은 NVH를 실현했다.[9] 변속기는 기본 5단 수동변속기, 옵션 4단 자동변속기가 있었으며, 이후 SSCVT 모델도 선보였지만 많이 팔리진 않았다.[10]
파일:옵티마 후기형.jpg
파일:옵티마 후기형 뒷면.jpg
2001년 9월 30일에 마이너체인지를 거쳤다. 블랙 베젤 헤드램프, 신규 디자인 휠, 흰색 휀다 방향지시등이 특징이다. 페이스리프트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수준으로, 그냥 마이너체인지만으로 5년의 모델 수명을 이어간거다. 이는 원래 페이스리프트로 내려고 했던 모델을 옵티마 리갈로 별도로 분리하면서 기존만의 페이스리프트가 완전히 사장됐기 때문이다.

EF 쏘나타 시리즈와 약간 다른 세팅이었지만[11] 실제 주행 시 막상 차이가 너무나도 미세한 수준이라서 주행 질감에서도 EF 쏘나타와 차이점이 아예 없었고 장단점을 모두 공유한다. 기아차가 독립적으로 만들었던 크레도스 시절과는 정반대의 평을 들었다.

출시 이후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처음 3달 가량의 성적은 아주 반짝하며 당시 판매량 1위였던 EF 쏘나타를 위협할 정도로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EF 쏘나타와 그야말로 껍데기만 다른 자동차라는 소문으로 뽀록까지 나버리며 신차효과가 순식간에 사라져 그 이후의 판매량은 생각보다 나오지 않아 당시 뉴 EF 쏘나타와 르노삼성 SM5(1세대)가 박터지게 싸우는 와중에 GM대우 매그너스가 그 다음을 차지했고, 옵티마는 당시 중형차 중 판매량이 꼴찌였다. 그래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중형차가 먹는 파이가 워낙 커서 도로에서 보기는 어렵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은 2016년 K5 2세대에서도 재현됐다. 전통적으로도 강자였던 형제차 쏘나타, 오랜만에 쏘나타와 피터지게 싸우는 르노코리아 SM6, 뒷좌석 실내 공간을 넓힌 쉐보레 말리부와 비교해 보면 K5만의 개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디자인조차 호불호가 갈려서 판매량 면에서 다소 밀렸지만 택시렌터카의 수요는 꾸준했다. 하지만 2017년형부터는 꼴찌를 탈출하고 꾸준히 2위를 유지하다가 2020년대 이후로는 1~2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12]

2020년대 기준으로 뉴 EF 쏘나타, SM5 1세대[13]만큼은 아니지만 도로에서 간간이 볼 수 있으며[14], 옵티마 리갈, 구형 EF 쏘나타, 대우 레간자, GM대우 매그너스보다는 많이 보인다. 경찰차로는 2000년대 후반에, 법인택시로는 2010년대 초반에, 개인택시(모범택시 포함)로는 2010년대 중반에 사라졌다.

2.1. 옵티마 리갈

파일:27PYhz7.jpg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기아 옵티마 리갈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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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라인업

3.1. 일반

  • 2002년 ~ 2005년[31]
    • 1.8 Luxury
    • 2.0 LS

3.2. 택시

  • 2000년 ~ 2002년
  • 2002년 ~ 2005년
    • LX
    • LXT

4. 제원

OPTIMA
<colbgcolor=#b11116> 생산지
[[대한민국|]][[틀:국기|]][[틀:국기|]]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석천리
코드네임 MS
차량형태 4도어 중형 세단
승차인원 5명
전장 4,745mm
전폭 1,815mm
전고 1,415mm
축거 2,700mm
윤거(전) 1,540mm
윤거(후) 1,530mm
공차중량 1,420 ~ 1,495kg
연료탱크 용량 65L
타이어 크기 195/70R14
205/60R15
205/55R16
플랫폼 현대 Y4 플랫폼
구동방식 앞엔진-앞바퀴굴림(FF)
전륜 서스펜션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
후륜 서스펜션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 기반 멀티링크 서스펜션
전륜 제동장치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후륜 제동장치 드럼 브레이크 / 디스크 브레이크
파워트레인
엔진 엔진 형식 흡기 방식 배기량 최고 출력 최대 토크 변속기
가솔린
현대 시리우스-Ⅱ
(G4JN)
1.8L 직렬 4기통 자연흡기 1,836cc 134 → 125ps 17.2 → 16kgf·m 5단 수동변속기
4단 자동변속기
현대 베타
(G4GB)
1.8L 직렬 4기통 자연흡기 1,795cc 131ps 16.7kgf·m
현대 시리우스-Ⅱ
(G4JP)
2.0L 직렬 4기통 자연흡기 1,997cc 149 → 137ps 19.7 → 18.4kgf·m 5단 수동변속기
4단 자동변속기
무단변속기
현대 델타
(G6BV)
2.5L V형 6기통 자연흡기 2,493cc 176 → 170ps 23.4 → 23kgf·m 4단 자동변속기
LPG
현대 시리우스-Ⅱ
(G4JP)
2.0L 직렬 4기통 자연흡기 1,997cc 95ps 17.2kgf·m 5단 수동변속기
4단 자동변속기
현대 베타
(L4GC)
2.0L 직렬 4기통 자연흡기 1,975cc 123ps 17.5kgf·m

5. 수출 시장

파일:북미형 기아 옵티마.png
파일:2002 기아 옵티마 북미형 후면부.jpg
전면부 후면부
북미형
파일:중국형 기아 옵티마.png
중국형 (옵티마 리갈 기반)

주요 수출시장인 북미 지역에서는 내수와 동일하게 옵티마의 이름으로 팔렸는데, 상품평이 괜찮아서 이어지는 후속 모델인 로체K5도 옵티마의 이름을 수출용으로 사용했었다.[34] 그래서 스포티지 정도만 팔리던 기아자동차의 제품군 확대와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되었다. 유럽 지역에는 국가에 따라 옵티마 또는 마젠티스(Magentis)[35]라는 이름으로 판매됐다. 옵티마 리갈의 경우 해외 시장에서는 기존 옵티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팔렸고, 중국에서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후속 모델인 로체가 출시되지 않는 대신에 K5 1세대 출시 이전까지 둥펑위에다기아에서 계속 팔았다.

그러나 3세대인 K5 DL3부터 수출시장에서도 K5라는 명칭을 사용함에 따라 옵티마라는 이름은 20년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6. 미디어 출연

  • 2010년대 들어 영화에서 구형/뉴 EF 쏘나타, 1세대 스타렉스, 프레지오와 함께 경찰차로 많이 쓰는데, 대부분 부서졌었다.[36] 다만 2020년 이후로는 부서지는 장면에도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37]
  • 온라인 게임 시티레이서에서 중형차 중에서 가장 먼저 업데이트한 차량이기도 했다. 실제와는 다르게 게임 내에서는 바로 뒤에 업데이트된 뉴 EF 쏘나타는 후반 가속력이 옵티마보다 좋지만 초중반 가속이 굉장히 밀리는데다 그 다음에 업데이트된 매그너스 이글은 상급자용 차량이라서 나중에 업데이트로 아반떼 XD 레이싱이 나오기 전까지는 게임 내 최고 인기 차량이었다.
  • 현재는 서비스 종료된 온라인 게임 레이시티에서 트래픽카로 돌아다녔다. 상점에는 옵티마는 물론 옵티마 리갈도 출시예정으로 있었으나 서비스 종료때까지 끝내 출시되지 못했다.
  • SBS 드라마 루키김승수와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11화에서 노홍렬(이홍렬 분)이 경품 당첨으로 얻은 차로 등장했다. 사양은 2000년 7월부터 생산한 극초기형. 작중에서는 제우스라고 불리며, 차주 특유의 결벽증 때문에 차주와 대화하기도 하고 심지어 한동안 시트 비닐마저 뜯지도 않았다...[38]
  • 미국 드라마 CSI: 마이애미 시즌 4의 3화에서 도난당한 렌터카 차량으로 북미형 기아 옵티마 (내수용인 옵티마 리갈과 동일한 모델) 빨간색 모델이 등장한다.
  • 2009년 New 아기공룡 둘리에서 고길동이 몰고 다니는 자동차[42]로 등장했다. 그런데 '쇠귀신' 편에서 칼슘 귀신이 카오디오와 엑셀, 브레이크, 클러치 페달 3개를 몽땅 먹어버리는 바람에 경찰차에 충돌해 반파되었다. 전체적인 라인과 운전석은 실제 옵티마와 비슷하지만 간접광고를 막기 위해 일부러 그릴이나 세부를 살려놓지 않아 그 차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 영화 뺑반에서 민재가 JC모터스 패독에서 토요타 86을 타고 시내에서 버스터를 추격할 때 사고차량으로 등장한다. 버스터 때문에 2차로를 가로막고 있던 매그너스를 들이받아 위로 붕 떠버린다. 사고가 날 때 장면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필러와 차체의 모양을 보고 알 수밖에 없었다.
  • 영화 용의자에서 국정원 위장요원인 SA1의 위장택시로 옵티마 리갈 택시가 등장한다. 여기에 EF 쏘나타, GM대우 라세티와 함께 경찰차로 모습을 많이 비추며, 카체이싱 장면에서 상당수가 파손된다.
  • 영화 해결사에서 형사 차량으로 등장한다. 스틸 휠인걸 보면 택시 부활차나 렌터카 사양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SM5와 추돌 후 리타이어.
  • 2017년작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 지은탁의 어머니를 뺑소니친 차량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작중 7화 후반부에 지은탁이 김신의 검을 뽑으려할때 그가 고통 속에 무심코 밀쳤다가 구해지고 충격파로 인해 주차된 차가 파손된다.
  •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광화문 씬에서 등장하는데 수류탄으로 인해 폭발한다.

7. 기타

  • 군용 차량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지붕을 잘라 컨버터블 형태로 만든 뒤 뒷좌석에 손잡이를 달아 퍼레이드 및 사열 용도로 이용된다고 한다. 목격담도 있다.
파일:스바루 미디오크리티.jpg
파일:BMW옵티마.jpg
  • 매그너스와 더불어 BMW 그릴로 교체하는 튜닝이 과거에 유행했었다.

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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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color: #000; margin:-6px -1px -10px"
<colbgcolor=#07131f> 구분 승용차, SUV, RV, 승합 / 경상용차 버스 트럭 군용차
1960년대 피아트 124 - K-360, T-600, T-1500, T-2000 -
1970년대 브리사, 피아트 132, 푸조 604 아시아 P버스, 아시아 B버스, 아시아 AB버스, AM버스 타이탄, 복사, KB트럭, B-1000 K-111, K-511, K-711
1980년대 프라이드, 캐피탈, 콩코드, 세이블, 봉고(승합 모델),
베스타, AC버스, 토픽
콤비, 코스모스 봉고(트럭 모델), 세레스,
트레이드, 라이노,
AM트럭
K-311, K-811
1990년대 비스토, 아벨라, 리오, 세피아, 슈마,
크레도스, 포텐샤, 엔터프라이즈, 엘란,
스포티지, 아시아 록스타, 레토나, 카렌스, 카스타,
카니발, 프레지오, 타우너(승합 모델)
그랜버드 그랜토, 타우너(트럭 모델) K-131
2000년대 모닝, 스펙트라, 쎄라토, 씨드, 포르테,
엑스트렉, 옵티마, 로체, 앙투라지(카니발), K7, 오피러스,
쏘울, 쏘렌토, 모하비, 벤가, 트라벨로, 천리마
- 파맥스 K-911
2010년대 레이, K2, K3(준중형차), K4(중국형), K5, K9,
KX3, KX5, KX7, 니로, 스팅어, 스토닉/KX1, 리오 X-라인,
페가스, 즈파오, 텔루라이드, 셀토스, 엑씨드
- - K-151, 중형표준차량
2020년대 쏘넷, EV6, K8, 니로 플러스, EV9, EV5, K3(소형차, 리오 후속),
K4예정, EV2예정, EV3예정, EV4예정, EV7예정, EV8예정, 타스만예정, PV1예정, PV5예정, PV7예정, AY예정
- - -
회색 글씨 - 단종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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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급별 구분 ]
||<rowbgcolor=#07131f><tablewidth=100%><tablebgcolor=#fff,#191919><tablecolor=#06141f,#ddd> 차급 || 시판 차량 || 단종 차량 ||
<colbgcolor=#07131f> 경차 모닝 | 레이 <colbgcolor=#eee,#2d2f34> 비스토
소형차 K3(리오 후속) | 페가스 프라이드 | 아벨라 | 브리사 | 천리마 | K2 | 리오 | 피아트 124
준중형차 K3 | K4예정 | 씨드 캐피탈 | 세피아 | 슈마 | 스펙트라 | 쎄라토 | 포르테
중형차 K5 콩코드 | 크레도스 | 옵티마 | 로체 | 스팅어
준대형차 K8 세이블 | 포텐샤 | K7
대형차 K9 푸조 604 | 엔터프라이즈 | 오피러스
스포츠카 - 엘란
소형 SUV 스토닉 | 니로 | 셀토스 | 쏘울 | KX1 | 쏘넷 아시아 록스타 | 레토나 | KX3 | 리오 X-라인
준중형 SUV 스포티지 | EV5 | EV6 | 엑씨드 | 즈파오 KX5
중형 SUV 쏘렌토 KX7
준대형 SUV 모하비 | 텔루라이드 | EV9 -
소형 MPV - 벤가
준중형 MPV 카렌스 엑스트렉
중형 MPV - 카스타
대형 MPV 카니발 -
LCV - 봉고3 미니버스 | 베스타 | 타우너 | 토픽 | 프레지오 | 트라벨로
PBV 니로 플러스 | PV1예정 | PV5예정 | PV7예정 -
픽업트럭 타스만예정 B-1000
경형 트럭 - T-1500 | T-2000 | 타우너
소형 트럭 봉고 세레스
준중형 트럭 - 파맥스 | 타이탄 | 트레이드
중형 트럭 - 복사 | 라이노 | 트레이드
대형 트럭 - AM트럭 | KB트럭 | 그랜토
준중형 버스 - 콤비
중형 버스 - 코스모스
준대형 버스 - 아시아 AB버스
대형 버스 그랜버드 아시아 B버스
군용차 K-151 | K-311 | K-711 | K-911 | 중형표준차량 K-111 | K-131 | K-511 | K-811
}}} ||


[1] 유럽 시장 한정. 로체의 유럽 수출형에도 이 이름이 사용됐지만 K5부터는 한국, 중국을 제외한 기아가 진출한 모든 국가에서 옵티마라는 이름으로 통일시켜 판매됐다가 3세대(DL3)부터는 수출시장에서도 K5로 이름을 단일화했다.[2] 본래 마젠티스라는 이름은 엔터프라이즈에 사용될 이름이었다.[3] 중국 현지에서는 2011년까지 생산하고 판매했다.[4] 재고차는 2006년 3월까지 팔렸다.[5] 마쓰다 크로노스를 스킨체인지하고 자체 제작한 엔진(1.8L T8D, V6 2.0L 한정. 직렬 4기통 2.0 SOHC/DOHC 엔진은 마쓰다 제작 엔진)을 장착한 차량이 크레도스였다. 크레도스의 후속은 이를 개량해서 만들어지고 있었다.[6] 전폭이 달랐던 이유가 옵티마의 사이드 몰딩이 EF 쏘나타보다 더 두꺼웠고 프론트 휀더와 리어 휀더의 오버 휀더 형상이 조금 더 볼륨감이 있었기에 수치상 폭이 더 넓었다.[7] 대시보드 디자인이 거의 유사하지만 변속기가 위치한 드라이브 터널과 만나는 부위가 살짝 달랐고 내장재와 내장재가 복잡하게 만나는 부위의 조립 품질이 EF 쏘나타보다 조금 더 좋았다.[8] 쏘나타는 2000년 9월에 출시된 EF 쏘나타 CVT 2001년형 모델부터 H-매틱을 장착했다.[9] EF 쏘나타 > 옵티마 > 뉴 EF 쏘나타 = 옵티마 2002년형 > 옵티마 리갈 순으로 진동이 컸다.[10] EF 쏘나타와 뉴 EF 쏘나타 일부에도 이 미쓰비시제 CVT가 장착됐으나, 내구성이 낮아 흑역사가 됐다. 가상 6단 수동모드를 지원하며, 독특한 점은 DS 모드가 있었다.[11] 서스펜션이 약간 더 탄탄하며, 타이어 역시도 동반경이 구형 EF 쏘나타보다 한 치수가 낮다.[12] 말리부는 한국GM의 가격정책 + 군산공장 폐쇄 + 철수설 이슈가 발목을 잡았어도 2018년까지는 준수한 편이었으나, SM6는 토션빔 + AM링크의 승차감 이슈, 결함문제 때문에 쏘나타는 물론 K5, 말리부에게도 추월당하는 신세로 전락하기 시작해 2020년 페이스리프트 이후에도 월 500대 이하로 떨어지며 판매가 부진하다. 자가용, 영업용은 계속 쏘나타와 K5가 강력하게 지키고 있다.[13] 이쪽은 뉴 EF 쏘나타는 물론이고 후속 모델인 로체, NF 쏘나타 극초기형, GM대우 토스카보다도 더 잘 보인다. 애초에 정말 많이 팔렸거니와 내구성이 드럽게 좋은지라 로체 초기형보다 깨끗한 경우가 많다.[14] 형제차인 뉴 EF 쏘나타와 마찬가지로 부식 문제로 인해 대거 폐차됐기 때문.[초기형] [MT] [AT] [MT] [AT] [MT] [SSAT] [MT] [SSAT] [SSCVT] [2001년형] [MT] [SSAT] [SSCVT] [2001년형] [SSAT] [31] 2002년 5월에 옵티마 리갈이 등장하면서 기존 옵티마는 염가형 모델만 남았다.[32] 법인택시로 많이 팔렸던 라인업이었다.[33] 옵티마 택시 라인업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개인택시의 비율이 높았다.[34] 비슷한 케이스는 엘란트라 - 아반떼다.[35] 참고로 '마젠티스'라는 명칭은 원래 엔터프라이즈의 이름으로 고려됐었다가 취소된 이름이다.[36] 대부분의 한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부서지는 차량들은 10년 이상된 구형 모델이다.[37] 현재는 로체, K5 TF 전기형 모델이나 NF 쏘나타, YF 쏘나타, LF 쏘나타, 아반떼 HD, 아반떼 MD, 아반떼 AD, 토스카, 올 뉴 말리부, 그랜드 스타렉스가 자주 쓰인다.[38] 그러나 이 에피소드 이후 요 녀석은 나오는 에피소드마다 전조등이 사고로 깨지며 온갖 수모를 겪는걸로 나온다...[39] 당시 차량은 양끝 전조등이 간신히 붙어있고 차량 번호판도 간신히 붙어있는 상태였다.[40] 사고로 전면부가 박살났다.[41] 3화에선 경찰이 뺑소니 가해 차량임을 알아내었다.[42] 2004년식이며, 수동변속기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