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8 21:45:16

원신/설정


파일:Semi_protect.sv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 KST )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원신
파일:원신 로고.svg
{{{#!wiki style="margin:0 -10px -5px;min-height: 27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word-break:keep-all"
<colbgcolor=#004e6a,#010101><colcolor=#ffffff,#dddddd> 스토리
콘텐츠
시스템
아이템
기타
}}}}}}}}} ||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1. 개요2. 3. 원신
3.1. 신의 눈
3.1.1. 찬탈자
3.2. 사안
4. 대재앙5. 지역
5.1. 지역별 설정
6. 심연7. 물품8. 화폐9. 생물
9.1. 인간9.2. 아인간9.3. 선인9.4. 요괴9.5. 수정 나비9.6. 드래곤
9.6.1. 과거
10. 언어 및 문자11. 마모12. 모험가 길드

1. 개요

원신의 설정을 정리한 문서.

2.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신(원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1. 일곱 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일곱 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2. 마신전쟁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마신전쟁(원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3. 천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원신/지역 문서
4.3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메인 스토리 챕터 PV 내내 언급되는 고유 명사로, 신마저 심판하려고 하는 정의의 신이 맞서지 않는 것이며, 사람들이 언젠가 얼음의 신이 맞설거라 생각했던 것이다. 정황 상 세상을 다루는 하나의 절대신 혹은 이치 같은 것으로 추정되며, 천리의 주관자의 영역으로 보인다. 얼음의 신과 스토리 티저: 다시 만날 거야 중 플레이어 미선택 성별 여행자가 맞서는 대상으로써 나온다.

3. 원신

신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자를 말한다. 신의 눈을 가진 자들은 모두 원신이라고 불린다. 이에 대해 바르바토스는 진정한 신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이라고 말했다.

3.1. 신의 눈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신의 눈(원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1.1. 찬탈자

플레이어블 캐릭터 튜토리얼 PV의 나레이션(데인 여담)을 담당하는 데인슬레이프가 신의 눈을 가진 자들을 말할 때 부르는 호칭이다. 원래 반역으로 왕위를 빼앗은 자를 찬탈자라고 하는데 신의 눈을 가진 자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걸로 보아 신의 자리도 계승이 가능하다. 실제로 일곱 신 중 현재까지 자리를 지킨 것은 바람의 신 바르바토스와 바위의 신 모락스 뿐이며, 나머지는 전부 바뀌었고,[1] 현재 제일 젊은 신은 500년 전에 오른 수메르의 풀의 신이라고 한다.

3.2. 사안

우인단이 「신의 눈」을 모방하여 만들어낸 도구로 신의 눈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우인단이 지닌 사안은 스네즈나야의 신의 눈과 동일한 형태이나, 가운데의 보석은 일곱 신의 상징이 아니라 우인단의 심볼이 그려져 있으며 바깥 장식이 금색인 신의 눈과 반대로 바깥 장식이 은색으로 되어있다. 반면 같은 사안이여도 클립스가 지닌 사안은 우인단의 심볼과 바깥부분의 장식이 없었다. 우인단이 만든 사안을 적절하게 가공한 것인지 아예 우인단이 아닌 다른 존재가 만든 사안인지는 불명.

선택받은 자만이 쓸 수 있는 신의 눈과는 달리 사안은 소유하기만 해도 원소의 힘을 쓸 수 있게 하고 사용자의 능력을 극대화시킨다. 신의 눈을 가진 자가 사안도 가지고 있다면 두 힘을 같이 쓸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 속성(신의 눈)과 번개 속성(사안)을 쓰는 사안개방 타르탈리아가 그 예.

작중에서는 얼음의 여왕이 우인단에게 하사하는 보물로 알려져있으며, 우인단 내에서도 11명의 집행관이 아니라면 얻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한다. 인게임 내에서 적으로 등장하는 우인단 몬스터는 모두 사안을 보유하고 있다. 우인단 이외의 사용자는 다이루크의 아버지였던 클립스와 이를 물려받아 사용한 다이루크가 있으며, 우인단이 이나즈마를 혼란에 빠트리기 위해 후원자를 자칭해 이나즈마섬에서 생산한 사안을 산호궁 저항군의 병사들에게 몰래 유통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안에는 부작용도 있다. 사안의 힘을 쓰면 쓸수록 잠식의 위험이 나타난다고 한다. 사안을 사용한 저항군 병사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쇠약해지다가 급격하게 노화해버렸고, 일부는 사망했다.[2] 이 때문에 사안의 정체는 마신의 잔재를 가공해서 만들어낸 도구로 추측되고 있다. [3]

클립스와 다이루크가 사용한 사안이 동일한 능력[4]을 지닌 것을 볼 때, 사안의 힘은 사람마다 달라지는게 아니고 사안 그 자체에 힘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파괴가 불가능한 신의 눈과는 달리 사안은 마음만 먹으면 파괴할 수는 있다. 실제로 다이루크가 본인이 사용한 사안을 파괴한 전적이 있다.

4. 대재앙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대재앙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지역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원신/지역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1. 지역별 설정

6. 심연

파일:관련 문서 아이콘.svg   관련 문서: 심연(원신)
,
,
,
,
,

영문판에서 심연의 번역은 abyss로 비경의 번역 abyss와 동일하다. 영문판에서는 심연과 비경 모두 동일한 abyss로 두 단어를 구분하지 않는다. 타르탈리아의 캐릭터 스토리에서 타르탈리아는 어릴 적 심연에 간적이 있으며 심연과 밖은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타르탈리아는 심연 속에 몸을 감춘 죄인 스커크를 스승으로 두고 있다고 한다. 이나즈마의 과거 인물 대다수가 심연에 잠식당하여 가까운 사이였던 인물들을 공격하다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였다는 것이 여러 무기/육성 소재 스토리에서 드러난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이나즈마 무기 돌파 소재인 금석극화의 가면의 스토리 주인공이면서 라이덴 쇼군의 호위무사이자 친구였던 미코시 치요, 5성 한손검 안개를 가르는 회광과 5성 활 비뢰의 고동의 스토리 주인공인 무절의 타카미네가 있다.

7. 물품

  • 바람의 날개
    티바트에서 대중화되어있는 날개 형태의 활공 장비. 형상은 등에서 나오는 날개.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서 활공해 장거리를 날아가거나, 상승 기류에서 점프와 동시에 날개를 펴서 높은 곳으로 수월하게 올라가거나, 떨어질 때 안전하게 착륙 가능한 낙하산 역할을 하는 등 매우 유용한 이동수단이다. 이벤트인 '돌아오지 않는 꺼진 별'에서 나온 바로는, 최초의 '날개'는 2000년 전 몬드의 모험가 레너드가 발명하였다. 하늘을 난다는 행위는 위험한 일이기 때문에 면허시험도 있으며, 비행 허가증이라는 면허를 취득해야 날개로 합법적인 비행을 할 수 있다. 불법 비행은 처벌의 대상이 되기도 하며, 법적으로 비행이 금지된 구역도 존재하는 듯하다.그럼 이 사람은?

8. 화폐

  • 모라
    티바트 대륙 전체에서 통용되는 화폐이자 귀금속. 바위의 신 모락스의 신체의 일부로 만들어진 것으로, 모라라는 이름 또한 모락스에서 따온 것이다. 금화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단순한 화폐가 아니라 합성 및 무기나 성유물 등의 강화 등 다양한 물질 변화의 촉매로 사용되기 때문에, 티바트 대륙의 사람들은 모라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5] 모락스가 다스리는 지역인 리월의 황금옥에서 제조되어 유통되었으나, 모락스가 사망한 현재 누군가가 새로운 바위의 신의 자리에 오르기 전까지는 모라를 제조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한다.
  • 원소 인장
    각 원소에 해당하는 문양이 새겨진 인장으로, 현재까지 등장한 것은 바람의 인장과 바위의 인장, 번개의 인장, 풀의 인장 넷 뿐이다. 이들은 각 도시의 기념품 가게에서 모라나 보석, 무기 원형 등을 구매하는 데에 사용된다.[6][7]

9. 생물

9.1. 인간

현 원신 세계관 내 지적 생명체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종족들로 마법을 사용하거나 신의 눈을 통해 강한 힘을 발휘 하는 것 외에는 현실 세계의 인간들과 다를 바가 없다.

9.2. 아인간

현 원신 세계관에서 엘프와 수인 포지션을 갖는 종족.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일부 신체적 구조가 인간과 차이가 있다. 엘프로 보이는 클레, 수인으로 디오나설탕, 고로,타이나리가 있다.

9.3. 선인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선인(원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4. 요괴

아인간과 유사한 종족이지만 사실 자세히 파고들면 계통 자체가 확연히 다른 종족으로, 본디 평범한 동물들이 강한 힘을 갖고 있는 채로 오래 살게 되면 요괴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요괴 내에서도 제각기 다른 출신 계통들이 많은 편으로 주로 리월과 이나즈마에서 주로 많이 살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아라타키 이토나, 쿠죠 사라, 야에 미코 정도가 있다.

9.5. 수정 나비

원소의 힘이 모이면 만들어지는 생물이다. 나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 나비는 아니며 이들이 모이면 슬라임이 된다고 한다. 용의 모습을 한 생물은 특히나 강력하다.

9.6. 드래곤

  • 드발린
    풍마룡이라 지탄받는 드래곤. 100년 전 몬드를 괴롭히는 악룡 두린과 싸워 승리하고 큰 상처를 입은 드발린[8]은 100년 간 잠들다가 최근에 깨어났다. 몬드를 지켜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악룡 취급하는 몬드 사람들에게 실망해 심연교단의 꾀임에 넘어간 줄 알았지만 사실 꾀임에 넘어간 결정적 이유는 실망해서가 아니다. 드발린은 두린과의 전투에서 입은 상처로 힘이 약해져 있었고, 그 탓에 심연 교단이 쇠약해진 드발린을 손쉽게 타락시킬 수 있었던 것. 이후 벤티와 여행자, 다이루크, 진의 활약으로 다시금 정신을 차리게 된다.
  • 우르사
    바네사가 살던 옛 몬드에 있었던 드래곤. 우인단의 집행관 박사 도토레에게 살해당했다.
  • 두린
    100년전 몬드에 존재했던 마룡이자 흑룡이다. 드래곤 스파인의 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크기가 가공할 만큼 크다. 드발린과 바르바토스에 의해 어느 한 설산에 추락해 그대로 영원히 잠들었지만, 오랜시간이 지나 두린의 유해가 설산에 영향을 줘 설산 곳곳에서 진홍빛을 내는 수정, 꽃들이 나타나거나, 이상현상을 계속 일으킨다. 그리고 알베도가 말하기론, 두린은 그의 스승 라인도티르가 만들었다고 한다.[9]
  • 야타용왕
    현존하는 드래곤 중에선 유일하게 용왕으로 진화한 개체. 바위 용 도마뱀의 왕이자 모락스와 함께 리월항의 탄생을 지켜본 원로이다.
  • 연하궁의 용왕

9.6.1. 과거

2.4 버전에 등장할 연하궁의 유출 스토리에서 일곱 집정관이 있기 이전에 세계를 지배한 종족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현재의 일곱 집정관처럼, 일곱의 용왕이 세계를 다스리고 있었으며 그 직위가 세습되던 구조였다고 한다. 허나 하늘 높은 곳에서 내려온 세력에 의해 밀려났고, 결국 일곱 용왕들은 그 권좌를 잃었다. 참고로 종려의 전설 임무 2막을 클리어하기 전, 남천문의 복룡목에 서있는 옥구에게 말을 걸어 암왕제군에 대해 물어보면 암왕제군을 '찬탈자'라고 지칭하는데, 정황상 야타용왕 역시 과거 티바트를 지배하던 용왕이거나 그 후예인 것으로 추측된다.

10. 언어 및 문자

게임상에서 드러나지는 않지만 공용어 역할을 하는 언어가 쓰이면서도 몇몇 지역은 독자적인 언어도 쓰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츄츄족들 역시 독자적인 언어가 있는데 이는 게임상에서도 대놓고 등장한다. 음소문자들을 해석하면 영어, 라틴어, 일본어 등 현실의 언어들이 나오는데 단순 창작물상의 허용인지 아니면 실제로 티바트에서 현실과 같은 언어를 쓴다는 설정인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공용어 역할을 하는 언어는 영어, 고대에 쓰이던 언어는 라틴어, 이나즈마의 독자적인 언어는 일본어에 각각 대응된다. 그리고 리월의 독자적인 언어는 문자체계로 보아 한문이나 중국어에 대응되는 것으로 추측되고, 몬드에는 독자적인 언어에 대한 게임상의 단서가 별로 없지만 영어 번역에서 등장하는 몇몇 고유명사나 피슬의 영어판 더빙에서 유추해보면 독일어에 대응되는 것으로 추측되며 사멸했거나 그에 준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반면에 문자에 대해서는 팬들의 해석으로 비교적 알려진 게 많은데, 각각 다음과 같다. 이름은 임의로 붙인 것이므로 더 적합한 이름이 있다면 수정 바람.
  • 티바트 현대 문자
    파일:Teyvat_Common_Language_Alphabet.png파일:다운 와이너리 간판.png
    로마자와 일대일 대응 하고 해석하면 주로 영어가 나온다. 로마자 프락투어체를 닮았다. 한 국내 팬이 실제로 쓸 수 있는 글꼴을 만들었다.OTFTTF
  • 티바트 고대 문자
    파일:고대 티바트 문자.jpg파일:비경 던전 티바트 고대 문자.webp
    로마자와 일대일 대응 하는 것은 현대 티바트 문자와 같지만 해석하면 주로 라틴어가 나온다. 문장부호를 나타내는 문자가 따로 있고 다소 복잡하게 생겼다. 한 국내 팬이 실제로 쓸 수 있는 글꼴을 만들었다.OTFTTF
  • 티바트 에노키언 문자
    파일:티바트 에노키언 문자.gif파일:Abyss_Language.png
    심연 메이지나 유적 가디언 등 켄리아와 연관이 있는 몬스터들이 쓰거나 그들에게 쓰여있는 문자로 현실의 에노키언 문자와 거의 똑같다. U와 V를 구분하지 않는 것만 빼면 로마자와 일대일 대응 하지만 해석해보면 별 의미 없어보이는 짧은 문자열이 주로 나온다. 여담으로 연하궁에서도 이 문자가 등장한다.
  • 리월 문자
    파일:Liyue_Language_Example.jpg파일:리월 부적 문자.png
    일반적으로 쓰이는 문자 중 일부는 한자 소전체 그 자체거나 거기서 약간 변형한 것이 확실해서 문자체계 자체는 한자와 같은 표어문자일 가능성이 크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문자는 해독되지 않고 있다. 부적 등에 쓰이는 문자 역시 한자를 부적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방식대로 변형한 모습을 닮아 일반적으로 쓰이는 리월 문자와 본질적으로 같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역시 해독되지 않았다. 커뮤니티에 리월 문자를 해독했다고 올라오는 사례 중 몇몇은 그냥 비슷한 글자를 끼워맞춘 것에 불과해 소전체, 금문, 갑골문 등 실제 문자의 그 어떤 옛 형태와도 일치하지 않아 틀렸을 가능성이 크다.
  • 이나즈마 문자
    파일:Inazuma_letters.webp파일:산호궁기.png
    히라가나를 닮았지만 로마자와 일대일 대응 한다. 위의 티바트 현대 문자와 비교해보면, 거의 글꼴만 다른 수준으로 비슷한 글자도 있지만 전혀 다른 글자도 있어서 마치 로마자와 키릴 문자의 관계와 비슷해보인다. 해석해보면 주로 일본어인데, 보통 우종서로 쓰이지만, 가게의 간판 등에서는 음절문자와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서인지 두문자어로 축약되는데 이때는 좌횡서로 쓰이기도 한다.

11. 마모

시간이 흐르면서 생명체의 육신과 정신이 퇴화되는 현상. 원신 세계관에서의 노화와 비슷한 개념으로 어느 생명체도 피해갈 수 없는 섭리라한다. 야타용왕, 종려같이 강력하고 매우 긴 수명을 가진 생명체도 마모를 피할수 없었으며 라이덴 에이는 마모를 막기 위해 자기를 닮은 인형을 대리로 내세우고 심상세계에서 명상을 수행하던 중이었다.

12. 모험가 길드

별과 심연을 향해!
스네즈나야에 본부를 둔 티바트의 각지를 모험하는 집단. 각국에도 지부가 존재하며 캐서린이 임무의 관리를 하고 있다. 여행자는 의뢰 임무(일일 퀘스트)나 이벤트 스토리에 등장하는 의뢰를 포함한 각종 임무를 여기서 받아 보수를 얻기도 한다. 여행자 이외의 초록색 단복을 입은 길드 소속 멤버들도 각국에서 만날 수 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피슬베넷도 모험가 길드 소속이다. 그 외 각지의 소속 멤버는 하기 참조.


[1] 이나즈마는 제외. 이유는 스포일러 참조[2] 사안을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고 급격히 노화하거나 사망한 대다수의 산호궁 병사들과 달리 다이루크는 약 2년간 사안을 사용하였음에도 딱히 부작용은 없어 보인다. 이는 타르탈리아나 시뇨라 등 일부 사안 사용자 또한 마찬가지인데 개인의 기량에 따라 부작용의 유무와 그 정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보인다.[3] 제2막 제3장에서 뱀 마신의 잔재 아래 동굴에서 우인단이 재앙신의 힘이 담긴 수정 골수로 사안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4] 검은 사슬을 다루는 능력.[5] 즉, 게임 내에서 합성이나 무기, 성유물 강화를 할 때 모라를 소비하는 것이 다른 사람한테 돈 내고 부탁하거나 게임적 허용이 아니라 진짜로 모라를 촉매로 사용해 합성/무기와 성유물 강화를 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원신 세계관 내 경제 상황의 큰 변화가 없음에도 화폐를 만드는 황금옥이 계속 돌아가야만 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현실적으로 따져봤을 때 지역의 크기와 인구대로라면 단순 화폐는 이미 유통된 양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촉매로서 사용되면 총량이 차츰 줄어들기에 계속 뽑아낼 수 밖에 없는 것.[6] 이 중 번개의 인장은 나루카미 다이샤의 성스러운 벚꽃 나무에 공양하여 번개 씨앗의 레벨을 올리는 데 사용된다. 이나즈마 기념품 상점은 2.4 버전에서 나왔으며 성스러운 벚나무를 만렙인 50까지 공양시 개방된다.[7] 풀의 인장은 바나라나에 위치한 꿈 나무에 공양하여 꿈 나무 레벨을 올려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수메르 기념품 상점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8] 두린에게 공격당한 것도 아니었다. 치열한 교전 끝에 드발린이 두린의 목을 물어 뜯자 두린은 그대로 요단강을 건넜고 드발린이 두린의 독을 삼킨 것이 화근이 된것이다.[9] 두린이 추락한 설산은 바로 드래곤 스파인이며, 실제로 드래곤 스파인에서는 두린의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갈비뼈와 두개골 및 뽑힌 이빨, 두린의 피가 굳어 생긴 진홍의 옥수 등을 찾아볼 수 있다. 심지어 갈비뼈가 있는 골짜기를 잘 살펴보면 두린의 심장이 원형을 유지한 채 남아있다. 두린의 심장은 진홍의 옥수처럼 붉게 빛나고 있으며, 가까이 다가가면 심장박동이 들린다. 주변에는 두린의 피로 이루어진 적색 돌이 잔뜩 박혀 있다.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128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128 (이전 역사)
문서의 r13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