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08 14:36:06

울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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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Ulsan Port / 蔚山港
파일:울산항3 N.jpg[출처] [위치]
울산항만공사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현황4. 시설
4.1. 본항4.2. 울산신항4.3. 온산항4.4. 미포항4.5. 장생포항
5. 여담6. 관련 문서

1. 개요

울산광역시에 있는 무역항구. 울산항만공사가 운영한다. 울산광역시동쪽 해안인 울산만내에 위치하여, 1992년부터 많은 화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최초의 공업항인 본항에 남쪽의 온산항, 장생포항과 동쪽의 미포항을 포함시킨 전체 항만들을 울산항으로 부른다.

배후에 대규모 공업단지가 조성되어 본항과 온산항은중화학공업지원항만으로, 미포항은 조선공업의 지원항만으로 발전하였다. 본항 내부의 장생포항은 과거포경선의 집결지로 유명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2. 역사

한반도에서 전통 있는 항구이다. 선사 시대부터 울산항은 달천지역에서 생산한 철을 삼한, 중국, 일본 등으로 수출 하였고 신라 시대에는 신라의 주 교역항이자 수군중심지였다.

조선시대(1426년)에 일본무역하기 위해 삼포[4]중 하나인 염포를 개항하였다.

1963년에 울산항 개항을 하고 1997년에 울산신항개발을 하였다.

3. 현황

전국에서 네 번째로 항만공사가 설립된 지역으로서 항내수 면적이 1,100만㎡에 달한다. [5]

국내 최대의 공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항만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탄생하게 된 항만법상 1종항 공업항으로서 상당히 큰 규모를 가지고 있고
현재 액체화물처리 전국 1위, 항만물동량 전국 3위, 선박 입항 전국 2위의 실적을 갖추고 있다

2018년 기준으로 울산항에서 1년동안 처리한 물동량은 2억 278만 톤이며, 월간 물동량은 1857만 톤으로 집계되고. TEU[6] 기준으로 48만9,815(TEU)로 집계됐다.

울산항은 액체 중점 항만으로서 액체화물[7] 이 전체화물중 80%를 차지하고 전국의 액체화물 중 32%를 여기서 처리한다.

파일:img_con_01_02.gif

4. 시설

본항61척, 온산항31척, 미포항1척, 신항22척 으로 동시에 115척까지 접안이 가능하고 하역능력은71,728(천톤)이다.

철도동해선의 지선인 울산항선, 온산선이 있다.[장생포] 역은 지선에 각각 하나씩울산항역, 온산역 이 있다. 모두 화물수송만 하는 역이다.

현재 울산신항선이 건설중에 있다.[9]

4.1. 본항

파일:울산본항2.jpg

울산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다.

하역능력은 32,028(천톤)을 처리할수 있고 61척의 선반이 접안할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다 울산항 중 규모가 제일 크다.

자동차, 화학제품, 일반 화물 등을 취급한다.

4.2. 울산신항

파일:울산신항.jpg

1997년에 개항하였다. 아직 개발중이며 동북아를 대표하는 오일 허브로 개발하고 원유 및 석유 정제품 등 수출입과 보관·가공 등 기능을 겸비한 석유 물류 중심 항만으로 도약 할 것이며, 2021년 1단계로 울산신항이 준공되면, 울산항은 132선석의 접안능력, 연간 8천9백만톤의 하역능력과 연간 2억5천3백만톤의 항만물동량 처리능력을 갖추게 되며 세계 4대 오일허브로 구축될 것이라고 한다.

1단계에 이어 2단계 2026년 완공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는 22,729(천톤)의 하역능력을 처리할수 있으며 시멘트, 철재, 목재, 잡화, 기타 광석 일체, 액체화학, 유류, 석탄 등을 처리하고 있다.

4.3. 온산항

파일:울산온산항.jpg

울산본항으로부터 남쪽으로 약 10㎞ 지점에 자리한 공업항구로서, 1973년에 울산항에 편입되었다.

온산항의 배후지에는 비철금속 공업단지 또는 제4석유화학단지라고 불리는 온산공업단지가 있는데, 이 항은 공업단지의 구리·아연·알루미늄 등의 비철금속과 석유정제·펄프공업 등에 필요한 원료 및 제품의 해상수송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6년 7월 착공되었다.

4.4. 미포항

파일:울산미포항.jpg

조선산업 지원 항만으로 현대중공업 부지에 위치해 있다

미포항은 선박 수출을 위한 100만t급 대단위 조선소의 건설을 위하여 1976년에 울산항으로 편입되었으며, 미포항은 미포조선소의 전용 조선소로로 이용되고 있다.

4.5. 장생포항

장생포 문서로.

5. 여담

장생포 항에서 출항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이 현제 유일하게 연안기능을 하고있다 히지만 이것도 관광이 목적이고 제대로된 교통수단으로서의 기능을 하는 배는 현제 없다. 하지만 4~6월 사이에 아주 가끔식 국제 크루즈선이 기항한다고 한다.

2019년 4월에 울산 크루즈 전용부두 건립에 대하여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다. 결과는 10월에 발표된다.

VTS[10] 채널은 14번(156.700Mhz) 을 사용한다. 같은 14번을 사용하는 마산항과 혼선이 매우 잦다고 한다.[11]

롯데 자이언츠가 응원가로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쓰는데, 제 2구장인 울산 문수 야구장에서 경기를 할 때는 '돌아와요 울산항에'로 바꿔부르곤 한다.

6. 관련 문서


[출처] 울산항의 일부인 본항의 항공사진이다. 출처는 '울산인터넷방송'[위치] 앞에 보이는 대교는 울산대교, 왼쪽에는 현대중공업 제2공장, 위쪽의 파란색 지붕공장들은 현대자동차, 오른쪽 중앙 부두장생포이다[3] 울산항의 각종 정보와 내부 모습이 나온다. 울산항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보는 걸 추천[4] 삼포 : 부산포(부산), 내이포(창원), 염포(울산)[5] 가장 큰 부산항은 1610만㎡ 이며 울산항은 전국에서 부산항 다음으로 크다.[6] 컨테이너 1량을 부르는 단위[7] 석유, 석유정제품(내연기관 연료), 석유가스, 케미칼 등자세한 내용(네이버 블로그)[장생포] 장생포 지선과 장생포역도 있었지만 현재 폐선(역)되었다.[9] 지선에 역은 용암역과 울산신항역이 생길 예정이다.[10] 해상교통관제[11] 가끔 일본 칸몬 해협의 해상관제도 들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