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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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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대전 동구)
제18대
임영호
제19·20대
이장우
현직
파일:대전동구.png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민선3기민선4기민선5·6기
제15대
박병호
제16대
이장우
제17·18대
한현택
파일:20171023162353639fyqt.jpg
이름 이장우(李莊雨)
출생일 1965년 2월 10일[1]
출생지 충청남도 청양군
가족 배우자, 슬하 1남 1녀
혈액형 O형[2]
소속 정당 자유한국당
지역구 대전 동구
의원 선수 2
의원 대수 19, 20
소속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링크 블로그, 페이스북

1. 개요
1.1. 동구청장1.2. 국회의원
2. 선거이력3.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정치인.

1965년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에서 태어났다. 청양남양초등학교, 청양동영중학교, 대전고등학교, 대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였다. 대전대학교 재학 중 총학생회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이양희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2004년 6.5 재보궐선거에서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여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경선에 출마했지만 패배하자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해 4위로 낙선했다. 이후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대변인을 지냈고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러나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역시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다가 자유선진당 한현택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대전 동구청장 재임 당시 업무추진비를 전용하며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2011년 11월 16일 대전지방법원에서 공문서위조죄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고, 본인이 항고를 포기함으로써 유죄가 확정되었다.

1.1. 동구청장

지금이야 막말을 일삼고 툭하면 다른 정치인과 싸워대는 비호감 정치인으로 통하지만, 동구청장 재임 당시만 해도 40대 초반의 젊은 기초단체장으로 주목받았다. 거기에 전반적으로 무난한 행정을 펼쳤지만 딱 한가지 문제가 컸는데..... 유리궁전 짓기에 꽂힌 나머지 구 재정을 말아먹었다! 동구의 재정 문제는 현재진행형의 대전시의 골치거리 중 하나이다.

신청사 건립 자체의 의도는 좋았다. 대전 동구청은 1940년 건설된 당시 소학교 건물을 그대로 쓰고 있어서 시설이 열악하고 노후했기에 분명 새로운 청사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었다. 이는 전임 구청장때부터도 제기되던 사업 소요였다. 다만, 대전 동구가 둔산신도시 건설 이후 활력을 잃어(=지방세 세수가 줄어) 바로 건물을 올리지는 않고 10년 동안 을 조금씩 모아서 그 돈으로 신청사를 짓자는 장기적 로드맵이 있었다. 그런데 이장우는 구청장 취임 직후 호화찬란한 유리궁전을 짓겠다고 선언하고 이를 실천으로 옮겼다. 그리고 망했어요!

당장 공사하던 도중에도 공사비가 없어서 공사를 중단하는 일이 여러차례 있었다. 겨우 완성이야 했지만, 새로운 신청사 하나 짓겠다고 동구의 재정은 말 그대로 파탄이 나서 잔업있는 공무원들 추가 수당 못 준다고 강제로 퇴근시키고, 최소한의 복지비용 지출도 못 해서 상급 광역자치단체인 대전시에 하소연하는 처지가 되었다. 결국 이 여파로 2010년 선거에서 패하고 만다.(...) 그러나 2012년, 친박 버프로 당선 정치에 복귀하였다.

때문에 문제는 고스란히 후임 구청장의 몫.(...) 후임 구청장은 이미 시작한 공사에서 어떻게든 공사비를 줄여보려고 노력하고, 구청장 이하 예산담당 공무원들은 대전시와 중앙정부를 계속 방문하여 살려달라고 읍소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리고 본인은 이에 대해 특별히 할 말이 없다며 애써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 친박 예산 폭탄은 어디로 가고...

1.2. 국회의원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대전광역시 동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현역 국회의원자유선진당 임영호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개표가 매우 접전이었는데, 민주당 강래구 후보와 득표율 차가 고작 1%였다. 이후 친박계에 속하였다. 2013년 8월 19일 국정원 댓글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에서는 "종북 얘기를 할 때 반론하는 사람은 종북세력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하여 큰 파문을 일으켰다. 2015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청문위원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의 발언을 방해하는 등 청문위원이 아니라 마치 이완구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듯한 행동을 하여, 많은 질타와 비판을 받았다.[3]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번엔 야권의 막판 단일화 실패로 비교적 크게 이겼다. 이후로도 김태흠, 김진태 등과 골수 친박으로 활동하며 당내 분란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다.

2016년 7월 5일,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이 대정부질문을 하는데 이은재 의원과 같이 에게 간섭을 가하자 김동철 의원이 이에 분노했다. 그래서 김동철 의원은 '어휴 대전시민들은 왜 이런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아놨나'라고 실랑이를 벌이자 결국 이장우 의원도 '어디다 대전시민을 들먹거려'라고 맞받아 분노했다.

2016년 8월 9일 실시된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당선되었다.

골수 친박답게 박근혜 탄핵 사건 이후 비박의 리더격인 김무성유승민에 대해 원색적 비난을 가했다. 연합뉴스 얼마 안 있어 문재인 정부에서 추천받은 김상곤 교육부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그를 '사회주의자'라고 비판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사상검증이라며 반박하는 여당 측 박경미 의원에게도 고성을 지르며 헤이트 스피치 기질을 끝까지 내려놓지 않았다. 또한 반박하는 다른 여당의원들에게도 끼어들면서 고성을 질러대었다.[4][5]

유행어로는 "'닥치세요.'라니!"가 있다.

PD수첩 올라온 영상 일부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비리 유치원에 대한 회의 중에 사립유치원에 대해서 옹호한 듯한 발언이 나왔다. #

위험외주화방지법에 몽니를 부리고 있다. #

2. 선거이력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4 200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민선 3기 대전 동구청장)[6] 무소속 4,171 (11.00%) 낙선 (4위)
2006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동구청장) 한나라당 35,853 (41.45%) 당선 (1위)
2010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 동구청장) 한나라당 30,633 (31.86%) 낙선 (2위)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대전 동구) 새누리당 36,780 (34.97%) 당선 (1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대전 동구) 새누리당 47,514 (44.05%) 당선 (1위) [7]

3. 둘러보기

파일:Seal_of_Daejeon_little.png 대전광역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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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력으로는 12월 2일.[2] 페이스북 프로필 참조[3] 2016년 7월 5일 대정부질의 중 이장우에게 야유와 방해를 받은 김동철은 분노하여 이장우의 행태가 상습적이라고 일갈하기도 했다.[4] 박경미 의원이 야당 의원들의 질의태도를 지적하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이에 반발했고 참다못해 같이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5] 이런 행태를 보다 참지 못한 김민기 의원이 '끼어들지 마세요', '국민여러분 지금 끼어드는 분이 이장우 의원입니다.'라고 일갈했다.[6] 전임자 임영호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7] 새누리당자유한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