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4 23:31:25

동구(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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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al_of_Daejeon_little.png 대전광역시기초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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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amu_wiki_20181026_101216.jpg 대전광역시 동구 소속 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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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동 용운동 대동 대동 자양동 자양동
성남동 성남동 홍도동 홍도동 삼성동 삼성동
중앙동 원동 정동 중동 효동 효동* 천동 신인동 인동*
소제동* 신안동 가오동 신흥동
대청동 추동 효평동 직동 산내동 낭월동* 대별동 용전동 용전동
용계동 마산동 세천동* 이사동 대성동 판암1동 삼정동
판암동
신촌동 사성동 내탑동 장척동 소호동 판암2동
오동 주촌동 신상동 구도동 삼괴동 가양1동 가양동
신하동 비룡동 주산동 상소동 하소동 가양2동
밑줄은 구청 소재지, *은 동사무소 소재지
}}}||

동구
東區 / Dong-gu
파일:대전 동구.png

국가 대한민국
면적 136.66km2
광역시도 대전광역시
하위 행정구역 16
시간대 UTC+9
인구 229,401명
(2019년 5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676.06명/km2
구청장 황인호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파일:theminjooreverse.jpg 더불어민주당 6석
파일:libertykorealogo.jpg 자유한국당 5석
광역시의원 파일:minjoo.png ① 남진근
파일:minjoo.png ② 이종호
파일:minjoo.png ③ 윤종명
국회의원
-1 (동구 일원)
이장우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홈페이지

파일:attachment/81343_55805_2828.jpg
대전 동구청. 대전광역시청으로 써도 될 만 한 규모. 주소는 대전광역시 동구 동구청로 147(舊 가오동 425번지).

1. 개요2. 지역 특징3. 하위 행정구역
3.1. 가양1동, 가양2동3.2. 대동, 용운동3.3. 삼성동3.4. 성남동3.5. 신인동3.6. 용전동3.7. 자양동3.8. 중앙동3.9. 판암1동, 판암2동3.10. 홍도동3.11. 효동3.12. 대청동3.13. 산내동
4. 정치5. 관련 문서

1. 개요

대전광역시의 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북으로는 대덕구, 동으로는 옥천군, 남으로는 금산군, 서쪽으로는 중구와 접해 있다. 대전역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본사가 있다.

둔산신도시유성구 개발의 영향으로 도심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 대전에서 가장 발전이 더딘 지역인데, 바꾸어 말하자면 대전의 오랜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크고 아름다운 유리궁전 구청이 있다. 대전에서 세수가 가장 적게 걷히는 지역인데도 전직 구청장인 친박 정치인 이장우가 자기 치적을 위해 구청을 웬만한 시·도청 못지않게 크고 화려하게 지어놓았으나, 구청장에서 처참히 낙선했다. 그런 탓에 동구는 대전의 다른 자치구들에 비해 빚이 많고 재정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당시 동구 공무원들의 월급을 지급할 수 있냐없냐 할 정도로 심각하게 쪼들렸다. 다행히 시에서 지원을 해준 덕에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이 때문에 지역 사회에서 큰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2. 지역 특징

하위 법정동명에 유난히 외자 이름이 많은 동네이기도 하다. 중동, 정동, 인동, 효동, 원동, 대동, 천동 등.[1][2]또한 삼성동도 있는데, 서울 강남구삼성동과는 분위기가 매우 다른 동네다. 자양동, 가양동도 마찬가지.

용운동에는 대전대학교가 있는데 유명 야구선수 김태균류현진이 이 학교 출신이며, 한 때 음치개그로 잘 나가던 개그맨 김미연도 이 학교 무용학과 출신이다.

옥천군 방향으로 경부선 세천역이 있는데, 이 역의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대청동(구 동면) 및 산내동(구 산내면)은 1989년 대덕군 폐지와 함께 면에서 동으로 전환된 지역으로, 아직까지 시골 지역으로 남아있다. 산내동은 산내 포도가 유명하다. 산내동 중 낭월동엔 천주교 공동묘지가 있으며, 한국전쟁의 비극인 '산내 양민학살'의 현장도 이 곳에 위치해 있다.

2010년 12월 지방자치단체 역사상 최초로 임금 체불 사태[3]를 맞는 바람에 일본 유바리시처럼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으나, 다행히 시에서 전년도 집행 결산 중 시비보조금 반환금 12억 9천만원을 다음 연도로 유예해 주면서 간신히 임금 체불은 면했다. 관련기사

3. 하위 행정구역

대청동은 구 대덕군 동면, 산내동은 구 대덕군 산내면이었으며, 나머지 지역은 1989년 직할시(광역시) 승격 전 대전시에 속해 있던 지역이다.

3.1. 가양1동, 가양2동

관할 법정동은 가양동이다. 대덕군 외남면에 속했으며 1940년에 대전부로 편입되었다. 1982년에 행정동이 분리되었다. 바로 옆 동네 자양동과 이름만 비슷한 게 아니라 특색 없는 것도 비슷하다. 대전보건대학교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가 이 곳에 있다. 그리고 이 동네에 송시열과 관련된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우암사적공원[4]과 남간정사가 있다. 여담으로 우암사적공원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왼쪽에 보이는[5] 낡은 한옥 문으로 들어가면 있는 작은 낡은 건물이 남간정사고, 그냥 쭉 올라가면 우암사적공원. 근데 비주얼 차이로 정작 실제 본관인 남간정사는 사람들이 별 관심이 없다.

또한 동부네거리[6] 주변에 신도맨션 아파트가 있는데, 대전 최초의 아파트단지[7]로 준공년월은 1978.12. 그러다보니 최초 입주 당시 대전에서 지갑이 두꺼운 사람이 들어와서 살았다고 한다.[8] 그래서 그 주변은 부자동네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별 볼일 없다. 그 부자와 자식들은 아마 대부분 쪽으로 이사한 듯.

그리고 대성여자고등학교라는 학교는 '여자고등학교'라 불리지만 인문계가 아닌 특성화고(전문계)이다. 중구 신일여고 또한 전문계여상이면서 인문계처럼 여고라는 교명을 쓰고 있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관계로 교명을 바꿨다고...이래서 대성이나 신일이나 어린 학생들과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인문계 여고로 착각하는 경우도 흔히 보인다..

고물개봉〔산〕 - 지금의 신도아파트가 들어선 언덕의 이름. 고물개(고무래의 지역어)로 긁어 모아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고물개봉이라고 하였다.

장고개〔고개〕 - 가양주공아파트(현 대주파크빌아파트)와 대전상업고등학교[9] 사이에 있었다. 가양동에서 자양동을 가려면 이 고개를 넘어야 되며, 이 고개를 넘어 인동시장에 장보러 많이 다녔다 한다. 장을 보러 가기 위해 넘는 고개라서 장고개라고 하였다.

가양초등학교 앞 도로는 사실 복개도로다.[10][11]

서울특별시 강서구에도 가양동이 있지만 한자 표기는 서로 다르다.[12]

3.2. 대동, 용운동

둘 다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둘 다 대전군 외남면에 속했으며, 대동은 1931년 대전읍에, 용운동은 1940년 대전부에 편입되었다. 대동의 경우 1972년에 행정동이 분리되었고, 1998년에는 대1동이 신안동과 합병되어 대신동(대2동은 대동으로 개칭)이 되었다가 2008년에 대동과 대신동이 합병되어 지금에 이른다. 법정동으로 남아 있던 신안동은 중앙동에 편입되어 나갔다. 용운동은 행정동의 변천이 없었다. 산중턱에 자리잡고 있고, 맹인촌도 있고 해서 전형적인 달동네 이미지였으나, 2010년도 들어서 고층아파트 단지도 꽤 들어서서 예전의 모습은 많이 탈피했다. (물론 여전히 가난한 사람들도 많이 산다..) 게다가 대동의 원주민들이라 볼 수 있는 저소득층들은 대동이 재개발되면서 상당수 더욱 좋지 않은 동네로 쫓겨났다. 지금 대동 아파트단지 거주자들의 대부분은 대동이나 인근 동네의 원주민들이 아니라고 봐도 좋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이 있다.

주택단지와 원룸촌으로 이루어진 윗동네와 현재도 달동네인 아랫동네, 신시가지 모양새를 갖춘 용숫골로 이루어져 심히 특이한 모습을 하고있다.

대전여자고등학교와 한밭여자중학교가 위치하는데 대전여자고등학교는 대전에서 성적과 대학진학률이 낮기로 유명한 학교이다. 특히 성적은 2014년 졸업생까지는 인문계고가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너무나도 형편없었다.

지금은 덜하지만 2009~2010년도 까지만 해도 대전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의 소득을 보면 저소득층으로 불리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대전여고 전교생의 50% 이상으로 나올 정도로 가난한 사람들이 많았던 동네이다. 인문계(일반계)고의 극빈자가 전교생의 50% 수준이라면 다들 놀라는 수준. 하지만 당시에는 워낙 가난한 집안의 자녀들이 많았었다. 교사들이 기초생활수급자 학비 지원 신청서를 교실에서 대놓고 뿌려도 학생들이 신경 쓰지도 않았을 정도. 이는 대전여고뿐 아니라 인근의 다른 초중고 역시 그리 큰 차이가 없었다. 대동도 그렇고 대동 주변 동네도 그렇고 워낙에 가난한 저소득층들이 워낙 많이 살았기 때문. 지금은 아파트단지가 생긴 관계로 이렇게 가난한 학생들이 많지는 않다. 그러나 동네가 동네인지라 2017년 02월 기준으로도 여전히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비율이 비교적 높다고.

용운동에 대전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3.3. 삼성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대전군 외남면에 속했으며 1931년 대전읍에 편입되었다. 1970년에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었으나 2008년에 도로 합병되었다. 대전역과 상당한 지근거리에 있으나, 도로 하나 차이로 중앙동 5형제로 분류되진 않았다. 하지만 동네분위기는 별 차이 없다. 대신 한밭교육박물관이 이 곳에 있는데 한 때 초등학생들의 주 단골 방문지였으나 지금은……. 그리고 바로 그 앞 건물은 박물관이 아니니 조심하자.[13]

3.4. 성남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대덕군 외남면에 속했으며 1940년 대전부에 편입되었다. 1970년에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었으나 2008년에 도로 합병되었다.[14] 용전동 복합터미널 도로 건너편에 있는 동네로, 옛 성남2동을 중심으로 전형적인 달동네 이미지가 남아있다.[15] 하지만 옛 성남1동(현.성남동 구성2지구)은 KT를 제외한 모든통신사에서 비대칭형 동축케이블을 설치해주고 일부 성남로32번안길 뒤에 성남쓰레기장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드물게 있다. 대전 토박이들이 많이 사는 곳이었으나, 몇몇 곳이 헐리고 주공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많은 수가 떠났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달동네 철거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고층 아파트가 재차 들어섰다. 과거 보신탕집, 조그만 사글셋방 비슷한 허름한 1~2층 건물에 만(卍) 자 깃발을 걸어놓은 점집, 암자가 흔했던 곳이었던 만큼 토박이들에게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계룡중학교도 폐교될 정도

3.5. 신인동

관할 법정동은 신흥동·인동이다. 대전군 대전읍에 속했다. 원래 법정동별로 행정동이 따로 있었으나 2008년에 통합되었다. 대전역에서 원동을 지나 옥천방향으로 틀면 신흥동, 금산방향으로 틀면 인동이 나온다. 인동은 대전시 초창기 때 가장 번성했던 동네로 지금도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남아있다. 신흥동엔 야구로 유명한 충남중학교가 있으며, 이전에 있었던 판자촌을 대거 철거하고 아파트단지가 들어서서 조금은 개발의 조짐이 보인다. 법동에 있는 동부경찰서가 이 곳에 신축하여 이전했다. 신흥동버스정류소에서 옥천, 금산, 보은방면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3.6. 용전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대전군 회덕면에 속했으며 1963년 대전시에 편입되었다가 1979년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서 분리되었다.

대전광역시 주관문 중 하나인 대전복합터미널이 이곳에 있다. 이전부터 대전IC가 인접하고 고속터미널이 있는 대전에 관문이라는 이점으로 둔산신도시나 원도심에 비해서는 새발에 피지만 꽤많은 기업체들이 이곳에 위치해있다. 대표적으로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 CJ 충청지사, 조선일보 충청지사 등등.

과거 서로 인접해 있던 고속터미널(1979년)과 동부시외터미널(1980년)이 급격한 인구 증가로 터미널 기능 문제, 인원 수용 문제, 시설물 노후화, 승객들의 불편함등의 문제가 발생하였다. 결국 두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합해 건설되었으며 2011년 12월 정식으로 대전의 메인 종합버스터미널로 문을 열었다. 서울과 주요 광역시급 노선은 물론이고 전국의 거의 모든 시 단위 도시를 연결하니 여행시 참고하도록 하자. 대전복합터미널은 본관(서관)의 1층은 고속버스,시외버스 매표창구와 큰 대합실로 이루어져 있고 2층은 신세계스타일마켓, 3~4층엔 이마트[16]가 5층엔 주차장이 있다. 구름다리로 연결된 별관(동관)에는 지하1층 박차장, 1층에는 하차장, 2층 대형 서점인 영풍문고 대전점과 3층 CGV 터미널점등이 있으며, 터미널 건너편에 있는 예식장은 아예 건물 확장을 하여 호텔까지 문을 열었다. 복합터미널 승객수가 평일 5만에서 주말은 7만 이상이라고 한다.터미널 앞 동서대로가 10차선 입구쪽 출입도로는 6차선이다.

이로 인해 대전 동부권의 중심 상권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역효과로 고속버스+시외버스+주차차량+마트고객이 합쳐져 가장 교통체증이 심하다던 서구 용문/탄방동 롯데백화점을 능가하는 헬게이트를 형성하였다.[17] 터미널 주변으로는 유흥업소가 정말로 빽빽하다.[18] 단위면적당 유흥업소 밀집율은 안양 인덕원과 선릉역 주변을 바르고도 남을 정도. 전 한화 이글스의 3루수가 여기서 살았었다(라기보단 한화이글스 구단 사무소 및 독신자 숙소가 이곳에 있다). 크로스오버 테너 최성봉이 어렸을 적 이 동네 유흥가에서 껌과 박카스를 팔며 살았다. 이 동네의 분위기에 대해서는 그의 자서전인 '무조건 살아, 단 하나의 삶이니까'를 참고하기 바란다.

3.7. 자양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대전군 외남면에 속했으며 1935년 출범하는 대전부에 편입되었다. 역시 동네가 별 특색은 없다.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이 있는 정도이다.[19]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도 있다.

재미있는 것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에도 자양동이 있다[20] 그래서 위키백과에서 대전 자양동을 자양동(대전)으로, 서울 자양동을 자양동(서울) 항목으로 구별하고 있다.

3.8. 중앙동

관할 법정동은 신안동·소제동·원동·정동·중동이다. 대전군 대전읍에 속했다. 원래 각 법정동별로 행정동이 있었으나 1998년 원동·정동·중동이 합병되어 중앙동이 출범하였고, 2008년에 소제동·신안동(대신동에서 편입함)을 흡수하여 지금에 이른다. 대전역이 있는 중동, 북쪽으로 정동, 동쪽으로 소제동과 신안동, 남쪽으로 원동이다.

역주변이 다 그렇듯 이곳 또한 상당히 낙후되어 있고, 정동쪽 골목으로는 쪽방촌이 형성되어 있다. 대전역만 나오면 아줌마들이 붙잡으며 호객행위를 하는것도 정동과 중동의 쪽방촌 골목인데, 웬만하면 따라가지 말자. 특히, 소제동쪽으로 가면 미칠듯한 괴리감이 드는데 소제동쪽이 역 뒤에 있다보니 대전역 건물이나 그 근처에 우뚝 세워진 건물과 1960~70년에 지어진 건물이 부조화를 이뤄서 그런다.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서 6.25 전쟁 당시 대전 점령 사진으로 나오는 지역이 바로 이 곳. 참고로 여기서 가장 오래된 건물은 일제시대에 지어졌다고 한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첫 지방편을 찍었던 청년구단이 바로 이 동네에 있다.

3.9. 판암1동, 판암2동

판암동 문서 참조. 법정동 삼정동도 포함한다. 같은 지역이 행정동 2개 / 법정동 2개로 나뉘어있고 그 경계는 약간 다르다.

3.10. 홍도동

행정동과 법정동이 일치한다. 대덕군 외남면에 속했으며 1940년에 대전부로 편입되었다. 복합터미널에서 한남대학교나 둔산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하는 곳으로, 홍도육교와 가구시장 정도외에 별 특색은 없다. 1984년 준공된 홍도육교는 33년만인 2017년 철거를 시작하여 2019년 지하차도로 바뀔 예정이다.

3.11. 효동

관할 법정동은 가오동·천동·효동이다. 효동의 경우 대전군 대전읍에 속했고, 천동은 대전군 외남면에 속했다가 1932년 대전읍에 편입되었다. 가오동은 대덕군 외남면에 속했다가 1940년 산내면으로 넘어갔고 1963년 대전시에 편입되었다. 대전직할시 출범 이전에는 대덕군 산내면의 경계지역에 있는 변두리 동네였다. 요즘은 효동 바로 옆동네 신흥동에 신흥역이 개통되고 천동 재개발로 아파트단지가 생기고 가오동에도 소규모 신도시가 조성되어 점점 뜨더니 홈플러스CGV[21]가 생겼고 심지어 웬만한 중소도시에도 생기지 않는 스타벅스가 오픈했다.

가오동의 경우 2006년 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었고 이후로도 아파트가 계속 생기며 지금은 전혀 다른 모습이 되었다. 10년 전에는 가오중과 대전맹학교, 대전혜광학교밖에 없었고 그 주변은 논밭이였다... 여담으로 아파트들이 은어송마을 n단지로 불린다. 이름이 참 예쁘다. 특히 중앙동에서 강탈해온 동구청이 이곳 가오동에 위치해 새로운 동구의 중심지로 뜨고 있다. [22] 다만 주거지역으로 개발되면서 혜광학교와 맹학교가 더 외딴 곳으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1995년부터 2012년 10월까지 원도심의 마지막 방송국이자 희망이였던 대전방송 사옥이 대전천변 효동에 있었다. TJB의 모기업인 우성사료의 본사 부지였다. 우성사료는 본사를 오정동으로 이전하고 기존 본사 사옥을 TJB로 활용하였던 바 있다. 현재 TJB는 도룡동 신사옥으로 이전하였고 구 사옥에 2017년 국악방송이 들어섰다..
가오동 관련 글이 효동보다 많은건 넘어가자...

3.12. 대청동

대청동 문서 참조.

3.13. 산내동

산내동 문서 참조.

4. 정치

19대 대선 동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7,580
(40.21%)
33,015
(23.05%)
34,729
(24.25%)
7,746
(5.40%)
9,376
(6.54%)
+ 22,851
(△15.96)
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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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중앙동[23] 30.93%37.22%23.75%3.30%4.28%▼6.2961.28
신·인동[24] 39.94%24.73%23.97%4.98%5.83%△15.21 77.28
효동[25] 44.68%19.53%23.90%5.00%6.41%△20.78 74.70
판암1동[26] 37.33%24.66%25.30%5.67%6.51%△12.03 74.09
판암2동 34.82%28.04%26.76%4.13%5.49%△6.7869.83
용운동[27] 40.46%23.13%23.78%5.39%6.74%△16.68 72.12
대동 39.60%24.43%24.65%5.37%5.50%△14.95 70.19
자양동[28] 38.27%23.47%22.77%6.74%8.15%△14.80 70.44
가양1동 35.94%27.13%25.41%5.11%6.09%△8.81 70.33
가양2동 38.18%24.60%24.71%5.21%6.84%△13.47 69.85
용전동[29] 40.66%21.56%24.63%5.42%7.28%△16.03 68.95
성남동 39.38%23.58%25.70%4.96%5.91%△13.68 73.75
홍도동 39.48%23.57%24.76%5.04%6.72%△14.72 70.86
삼성동 37.20%27.14%24.96%5.03%5.12%△10.06 71.61
대청동[30] 30.76%39.83%22.50%2.55%3.49%▼9.0769.86
산내동[31] 41.22%21.63%25.48%5.18%5.97%△15.74 73.0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40.10%14.36%33.66%6.68%1.49%△6.44
관외사전투표 47.15%14.67%21.37%7.61%8.69%△25.78
재외투표 64.08%7.44%12.46%3.24%12.14%△51.6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동구[32][33] 39.21%24.24%24.65%5.13%6.26%△14.56 71.60
}}}}}}||
7회 지선 동구 개표 결과
대전광역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허태정 박성효 남충희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5,928
(53.61%)
35,880
(34.39%)
9,750
(9.34%)
+ 20,048
(△19.22)
55.57%
중앙동[34] 43.21% 46.64% 8.65% ▼3.44 47.48
신·인동[35] 52.24% 37.18% 8.39% △15.06 58.12
효동[36] 57.40% 31.62% 8.74% △25.79 55.49
판암1동[37] 50.05% 37.37% 8.90% △12.68 56.37
판암2동 47.52% 39.55% 10.11% △7.97 53.64
용운동[38] 52.99% 33.76% 10.05% △19.24 53.72
대동[39] 50.85% 37.23% 8.67% △13.63 53.36
자양동[40] 49.68% 35.06% 11.45% △14.62 49.44
가양1동 51.30% 37.83% 8.83% △13.47 51.86
가양2동 52.82% 35.00% 10.14% △17.81 49.22
용전동[41] 54.02% 34.19% 9.28% △19.82 46.84
성남동 53.25% 33.96% 10.59% △19.29 55.70
홍도동 52.74% 35.68% 9.04% △17.05 50.83
삼성동 52.03% 37.61% 8.05% △14.43 54.37
대청동[42] 37.08% 50.97% 8.12% ▼13.89 55.06
산내동[43] 55.22% 32.36% 9.78% △22.86 53.86
후보 허태정 박성효 남충희 격차
거소·선상투표 46.66% 36.88% 14.66% △9.78
관외사전투표 63.77% 23.88% 9.08% △39.90
후보 허태정 박성효 남충희 격차 투표율
동구[44][45] 52.43% 35.62% 9.36% △16.81 52.77
동구청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황인호 성선제 한현택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4,428
(52.23%)
25,277
(24.25%)
24,491
(23.50%)
+ 29,151
(△27.98)
55.57%

13대 14대 15대 16대[46] 17대 18대 19대 20대
김현/초선
신민주공화당
남재두/3선
민주자유당
김칠환/초선
자유민주연합
이양희/재선
자유민주연합
선병렬/초선
열린우리당
임영호/초선
자유선진당
이장우/초선
새누리당
이장우/재선
새누리당
윤성한/초선
신민주공화당
송천영/재선
민주당
이양희/초선
자유민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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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하단 출구조사 결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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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민주통합당 강래구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1위로 나왔는데 새누리당 이장우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장우 대한민국 국회의원구청장을 지냈었는데, 그 구청장 시절에 만든게 현 유리궁전 구청이다.

중구, 대덕구와 더불어 보수정당이 강세인 지역이었다. 위의 표에서 나타나듯이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을 선거구에서 민주당이 당선된 것,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역풍이 불었던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가 당선된 것을 제외하면 한나라당-새누리당 계열 및 자민련-자유선진당 계열의 보수계 후보가 국회의원으로 주구장창 당선되었던 것에서도 민주당 입장에선 쉽지 않은 곳이라는 것이 증명된다.

그러나 대선 및 지선에서는 사정이 다른데, 국가적 사안 및 대세에 따라가는 스윙보터의 성향을 지녔다. 이웃 중구와 마찬가지로 양비론적 성향이 비교적 강한 탓에 신민주공화당 - 통일국민당 - 자유민주연합 - 자유선진당 - 국민의당으로 이어지는 제3당의 지지도가 전국 평균에 비해 비교적 높았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에도 전국 평균보다 무려 5~9%가량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45%의 표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58%의 득표율을 기록했는데, 일관적인 보수성향을 보였다고 전혀 판단할 수 없는 민주당계 정당의 지지세를 보내주었다.

양당 구도로 재편된 첫 해인 2012년에는 총선과 대선 모두 새누리당의 승리로 끝이 났지만, 박근혜 정권이 들어선 이후 열린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전국 결과와 똑같이 나왔다. 시장 및 구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이, 구청장 및 시의원 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승리로 끝나 최종적으로 두 정당이 비겼기 때문이다. 이들 선거에서도 5% 이상의 큰 표차로 이긴 것은 56.36%로 새정치연합 한현택 후보가 승리한 구청장 선거뿐이었다.

그리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다시 새누리당의 손을 들어줘, 보수진영이 조금 더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쭉 이어졌다. 그러나 같은 해 10월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보수진영에 대한 비토성향이 매우 강해졌고, 그 결과 재보궐선거로 치뤄진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문재인 후보가 40.2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로 24.25%의 표를 얻었는데, 두 후보간의 표 차이가 15.96%로 매우 큰 격차였다. 기존에 강세를 보였던 자유한국당홍준표 후보는 23.05% 득표율에 그치면서 전국 평균보다도 낮은 득표율을 얻었다.

사실상 문재인의 완승이었다고 할 수 있는 결과로서, 총 16개동 중에서 문재인 후보는 농촌지역인 대청동, 대전역이 있는 구도심 중앙동을 제외한 14개동에서 승리했다. 이 두 동네에서는 홍준표가 1위를 차지했지만 둘의 인구를 합쳐도 만 명이 채 안 될만큼 인구 수가 적었고 보수층인 고령층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이기에 큰 의미가 없었다. 문재인 후보가 총 40%가 넘는 득표율을 얻었는데 이 선을 넘은 결정적 이유는 관외투표였다. 동별 득표율로는 효동 · 용운동 · 용전동 · 산내동 단 네 곳에서만 40% 이상을 득표했을 뿐, 대부분의 동에서 30%대 득표율로 상대적으로 저조한 표를 받았다. 그러나 총 유권자의 12%를 차지하는 관외투표에서 47.6%로 몰표가 쏟아진 덕분에 전체 평균을 정확히 1% 끌어올려 최종 40.2%의 득표율을 만드는 데에 견인한 것이다.

홍준표 후보는 대청동 및 중앙동에서 30% 후반대로 압도적인 표를 받았지만 나머지 지역에서 20% 초중반의 득표율에 머물렀고, 효동에서는 20% 미만의 표를 얻어 크게 몰락했다. 안철수 후보의 경우 이웃한 중구와 거의 같게, 모든 동에서 22~26%의 득표율을 고르게 얻었지만 이 이상의 표를 얻는데 실패하면서 문재인 후보에게 16%의 큰 격차로 패했다. 두 후보의 총 표차이는 1,714표에 불과했는데, 실제로 절반 이상의 동에서 두 후보가 1% 이하의 치열한 접전x밥싸움이 펼쳐졌다. 유승민 후보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5.4%, 심상정 후보는 전국 평균 수준의 6.5% 득표율을 얻었는데 대전 평균치에 근접하는 수치였다.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세 후보간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동구 : 문재인 57,580(40.21%) > 안철수 34,729(24.25%) > 홍준표 33,015(23.05%)

1위 - 문재인 : 효동(44.7%), 산내동(41.2%), 용전동(40.7%), 용운동(40.5%), 신흥·인동(39.9%), 대동(39.6%), 홍도동(39.5%), 성남동(39.4%), 자양동(38.3%), 가양2동(38.2%), 판암1동(37.3%), 삼성동(37.2%), 가양1동(35.9%), 판암2동(34.8%), 거소/선상투표(40.1%), 관외사전투표(47.2%), 재외투표(64.1%) (14개동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대청동(39.8%), 중앙동(37.2%) (2개동)
1위 - 안철수 : 없음

2위 - 문재인 : 중앙동, 대청동 (2개동)
2위 - 안철수 : 효동, 판암1동, 용운동, 대동, 가양2동, 용전동, 성남동, 홍도동, 산내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9개동 + 관외투표)
2위 - 홍준표 : 신흥·인동, 판암2동, 자양동, 가양1동, 삼성동 (5개동)

5. 관련 문서



[1] 대전역 주변은 거의 외자 돌림. 동구도 그렇지만 대전광역시 전체적으로도 한글자짜리 동명이 많다. 유성구에는 궁동, 갑동, 죽동 등 서구에는 변동, 내동. 대덕구에는 법동, 장동.[2] 일제강점기부터 발전한 다른 지역들(서울, 대구, 부산, 목포, 광주 등)은 n가(일제강점기에는 n정목(쵸메, 丁目)) 식의 법정동 지명이 그대로 존치되었으나 대전은 각 정목들이 모조리 쪼개져 각각의 동으로 분리되는 바람에 이렇게 된 것이다. 단적인 예로 일제강점기 당시 원동, 인동, 효동은 모두 혼마치로 묶여있었다.(정확히는 원동이 혼마치잇쵸메(本町一丁目), 인동이 혼마치니쵸메(本町二丁目), 효동이 혼마치산쵸메(本町三丁目))[3] 이유는 앞서 말한 유리궁전 건설 및 기타 예산 낭비...[4] 참고로 우암사적공원과 대전보건대는 불과 몇백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다.[5] 사실 가양동에서 넘어오는 인도가 있는 쪽 담장 너머로도 보인다.[6] 과거에는 대전탑이라는 건축물이 있어서 대전탑네거리라고도 불리었다. 파일:external/www.daejeon.go.kr/-1987151704.jpg대전탑이 있을때 네거리의 모습. 파일:미니 대전탑.jpg 현재 모습 (길 옆에 작게 만듦.)[7] 중구 대사동 보문맨션 아파트도 거의 대전에서 처음 생긴 아파트라는데 언제 준공되었는지 정보가 없다.[8] 부자들이 입주하니까 부자의 자식들이 근처에 있던 중학교를 다녔는데 공부를 잘 했다 카더라. 그래서 사람들이 그 중학교 이름 앞에 대(大)를 붙여서 부르고 다니곤 했다.[9]우송대 서캠퍼스 국제교육센터[10] 파일:external/www.daejeon.go.kr/hisname_219_105.jpg[11] 이 도로는 가양천을 복개한 것인데, 비래동 가양비래공원에서 송촌동 웰니스병원 뒷편을 지나 가양초등학교를 거쳐 대동천에서 합류한다. 복개 시기는 80년대 이 일대 진행되었던 토지구획사업 시기 이후로 추정된다..[12] 대전 가양동은 佳(아름다울 가)를 쓰고 서울 가양동은 加(더할 가)를 쓴다.[13] 삼성초등학교 학교 건물이다. 개교년이 1911년이므로 100년이 넘었다.[14] 근데 대전에 살고 있는 한 위키러에 의하면 두 동이 합병된 지 모르는 사람도 가끔씩 보인다카더라.[15] 구 성남2동 내 일부 지역은 2016년 초까지 도시가스도 놓이지 않았다.[16] 그리고 이마트 옆에는 홈플러스[17] 특히 주말에 가 보면 레알 헬게이트를 볼 수 있다. 경찰이 항시 나와 교통정리를 해도 답이 안 나온다. 결국 한남대 근처에 있던 용전지구대가 아예 터미널 옆으로 옮겨왔다. 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예전 고속버스터미널에는 용전파출소가 위치해 있었다. 위치는 지금의 맥도날드 앞 정도이다.[18] 건물이 5층이라면, 지하에 노래방, 1층 식당, 2층 룸싸롱, 3층 이발소, 4층 안마방, 5층 전화방(…)[19] 과거에는 우송공업대도 있었다. 2009년에 같은 우송재단의 전문대학인 우송정보대와 통합하여 우송정보대학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2012년에는 동캠에 있던 우송대학교가 서캠퍼스로 내려오고 서캠이었던 우송정보대가 동캠으로 올라가면서 우송대학교 서캠퍼스로 변했다.[20] 심지어 한자명도 똑같다.[21] 원래는 롯데시네마가 운영했는데 CGV로 바뀌었다.[22] 버스 노선은 동구 중심지답지않게 512, 514, 618밖에 없으며 이 세노선 전부다 배차간격이 15분이상으로 상당히 규모에 비해 불편한 편인듯 하나, 가오동의 중심이 되는 홈플러스 사거리 기준으로 5분 정도만 걸어내려와도 511을 탈 수 있고 조금 더 걸으면(이곳은 가오지구 소속이지만 이미 대성동이기는 하다) 급행 2번을 탈 수 있기 때문에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된다... 적어도 주요 환승처인 대전역까지는 한 번에 갈 수 있다. 그래서 이곳에 있는 일부 아파트 단지는 신흥역, 대전역을 경유하는 소형버스를 운영하고있다. 하지만 그 아파트가 511이랑 급행2번이 정차하는 곳이라는 건 안비밀 홈플러스 위쪽 아파트들만 죽어나간다~~[23] 중동 · 정동 · 원동 · 소제동 · 신안동을 관할하며, 대전역한국철도공사 본사가 있는 대전의 구도심[24] 신흥동 + 인동을 관할하는 동네[25] 효동 · 천동 · 가오동을 관할하는 동네[26] 판암동(일부) · 삼정동을 관할하는 동네[27] 대전대학교가 있는 동네[28] 우송대학교가 있는 동네[29] 대전복합터미널이 있는 동네[30] 구 대덕군 동면으로 동구의 유일한 미개발지[31] 구 대덕군 산내면을 관할하는 동네[32] 관외투표 제외[33] 지역구 국회의원 : 이장우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34] 중동 · 정동 · 원동 · 소제동 · 신안동을 관할하며, 대전역한국철도공사 본사가 있는 대전의 구도심[35] 신흥동 + 인동을 관할하는 동네[36] 효동 · 천동 · 가오동을 관할하는 동네[37] 판암동(일부) · 삼정동을 관할하는 동네[38] 대전대학교가 있는 동네[39] 박성효 후보의 고향[40] 우송대학교가 있는 동네[41] 대전복합터미널이 있는 동네[42] 구 대덕군 동면으로 동구의 유일한 미개발지[43] 구 대덕군 산내면을 관할하는 동네[44] 관외투표 제외[45] 지역구 국회의원 : 이장우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46] 16대부터 한 선거구로 합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