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5 21:53:33

엠파이어즈 근대사회의 여명


파일:external/img.gamefaqs.net/52438_front.jpg
영어: Empires: Dawn of the Modern World
독일어: Empires : Die Neuzeit
중국어
  • 중국: 帝国:现代曙光 (제국:현대서광)
  • 대만: 世紀霸業 (세기패업)

1. 개요2. 한국군 고증3. 특징4. 국가
4.1. 중세, 화약, 제국 시대 문명4.2. 세계대전 시대 문명
5. 유닛 및 건물
5.1. 중세, 화약, 제국 시대 문명
5.1.1. 한국
5.1.1.1. 유닛5.1.1.2. 영웅 유닛
5.1.2. 중국
5.1.2.1. 유닛
5.1.3. 잉글랜드
5.1.3.1. 유닛
5.1.4. 프랑크
5.1.4.1. 그 외 유닛
5.2. 세계대전 시대 문명
5.2.1. 미국
5.2.1.1. 유닛5.2.1.2. 원더
5.2.2. 러시아
5.2.2.1. 유닛5.2.2.2. 원더
5.2.3. 독일
5.2.3.1. 유닛5.2.3.2. 원더
5.2.4. 영국
5.2.4.1. 유닛5.2.4.2. 그외 유닛
5.2.5. 프랑스
5.2.5.1. 유닛5.2.5.2. 원더 및 특수 건물
6. 캠페인
6.1. 사자왕 리처드6.2. 이순신
6.2.1. 이순신 캠페인 (임진왜란)
6.3. 조지 패튼
6.3.1. 패튼 캠페인 (제2차 세계대전)

1. 개요

2003년 10월 21일에 출시된 시대 발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엠파이어 어스 등 시대 발전 게임으로 유명한 릭 굿맨이 제작하였다. 엠파이어 어스와 같은 엔진에 조작법도 거의 동일하여 비공식 후속작이기도 하다. 단, 그래픽은 엠파이어 어스 보다 더욱 개선되었고 텍스쳐의 화질도 좋아져 사람 유닛의 얼굴이 사람 얼굴답게(?) 보일정도다. (어디까지나 당시 기준에서지만)

기본적으로 화약시대 + 세계대전시대 두 가지 시대만을 집중한 역사 전략게임이다. 세계대전 시대로 발전하면 5가지 세계대전 국가들을 선택하여 그 진영의 유닛들을 사용할 수가 있었다. 대신 화약시대에서 고를 수 있는 문명이 4가지 밖에 없는데, 그 중에 한국이 있었다. 왜 일본이 빠졌을까[1] 하지만 역대 RTS 중에서 한국 고증이 상당히 잘 된 게임인 관계로, 일본 대신 한국을 넣었다기 보다는, 일본이 분량 문제로 짤린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무협 찍는 사기진영이 되었다

또한 엠파이어 어스처럼 마우스 휠을 이용해 3인칭 시점으로 바꿀 수 있다(게임설정-비디오-애니메이션 효과 라고 쓰여진 박스를 체크하면 된다)

2. 한국군 고증

특히 이 게임이 뜨던 시절 한국에서 환영받은 게임 중 하나인데 한국의 건물, 유닛, 이순신, 거북선 등의 고증을 잘 표현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릭 굿맨은 이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한국인 친구 2명을 사귀기까지 했다고. 메인에 나오는 지도에 동해도 East Sea라고까지 써놓았다.

덤으로, 여말선초의 한국 중세유닛 고증이 웬만한 한국게임 이상으로 많이 들어간 게임이다. 한국 사극은 물론이고, 한국 인터넷에서도 몇 년 전에야 화제가 되었던 워해머 히스토리컬: 조선군보다도 2~3년이상 앞선 고려-조선군 고증을 보여준다! 마상쌍검 기병, 편곤기병 같은 로망으로 넘치는 유닛들이 등장한다. 서양에서 만들어졌는데도, 중세 한국군 고증면에서 한국 인터넷보다도 5년 이상 앞서고 있었다(…). 다만 고증이 정확하지는 않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제작자들이 중세 한국군 유닛들에 로망을 불태우는 바람에, 대부분의 유닛들이 환협지를 찍는 사기진영이 되고 말았다(…).

00년대 이후로는 한국에서 주목할만한 RTS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이렇게 다양한 중세 한국군 고증을 시도한 게임은 이게 유일하다고 봐도 좋다. 한국 유닛들의 고증도 (정확하진 않아도) 놀라운 수준이지만, 한국식 건물이나 의복 고증도 서양게임답지 않게 세세한 편이다. 물론 지금와서는 고전게임 축에 속하며, 서구게임인지라 고증 자체의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 제작한 게임인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도 아시아 문명을 보면 다른 아시아 건물들과 비교해봤을 때 똑같은 건물 스타일인 중국, 일본, 몽골에 반하여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역사에 박식하고 특히 한국을 개인적으로 수 차례 방문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한국은 독자적인 스타일로 된 건물을 가지고 있다.[2]

3. 특징

  • 적은 문명, 문명별 특화 유닛들
여러 모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류의 형식을 이어온 게임이지만, 이단아적인 시도가 많았다. 예를 들면, 각 문명을 종족별 RTS처럼 구현하려는 시도가 많이 있었던 게임이었다. 이런 요소들은 나중에 오리지널 시리즈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에서 편입되기도 했다.

즉 기존 역사게임에서 문명 유닛이 1~2개만 있었던 것에 비해서, 이 게임은 각 문명별로 돌려쓰는 유닛이 1, 2개이고 나머지는 아예 국가별 특화 유닛으로 채워져 있었다. 사실상 지금까지도 문명별로 다른 편제를 가진 역사게임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 게임은 문명(국가)별로 아예 다른 유닛 체계를 적용한 역사게임의 시조인 셈이다.

국내 게임이었던 임진록2와 잠시 비교를 하자면, 시장의 개념이 따로 없이 정착지라는 건물이 이것을 대체한다. 부수적으로 농부(세계대전에선 시민)를 6명 주둔하면 타운센터, 즉 본진이 완성되는 식.

보편적인 RTS 게임 치고 차별점이 있다면, 집의 개념. 체력 1000 정도의 평범한 소형 주택이지만, 위급상황시 타운 벨이란 기술을 활성화 시켜 주변의 농부를 집안으로 최대 8명이나 들일 수 있다. 소대원 숫자 아닌가? 시민도 무기가 있는데 공격하지 못한다[3][4]
또한, 제국시대까지는 프랑크가, 세계대전 시대에는 프랑스, 독일이 집을 따로 건설하지 않아도 인구 최대 생산수[5][6]가 가득 찬 채로 시작한다는것이 장점.[7]
  • 21세기식 전략게임의 과도기
하지만 초창기의 시도답게, 고증 면에서는 상당히 안드로메다로 갔다. 즉, 역사게임이지만 고증이나 유닛 구조가 차라리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와 흡사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고증보다 제작자들의 로망을 추구한 게임이었다. 현실의 밀리터리 유닛들을 과장 섞어서 해석한 C&C 시리즈와 비슷하달까? 예를 들면 한국의 화랑같은 유닛

더불어서 문명별로 특화 스킬이나 고유 유닛들이 많았던 관계로, C&C나 블리자드 게임처럼 컨트롤이나 유닛 하나하나의 깽판 능력이 강조되었던 게임이다. 덕분에 유닛 하나하나가 큼직하고 특수능력도 다양한 편이었다. AOE 류의 영향을 받은 RTS치고는 굉장한 이단아였던 셈.

여러모로 2000년대 중반 이후에 등장하는 신식 전략게임과 올드스쿨 RTS 사이의 과도기를 상징하는 게임이다.

영웅 유닛도 등장하는데 엠파이어 어스와는 달리 뽑을 수 없고 캠페인 상에서만 등장한다. 한국 문명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거의 임진록2에서 보던 장수들인데 임진록2와는 달리 유닛 스킬이 아군의 사기를 높여주는 스킬밖에 없다.
  • 문제점
이런 요소 때문에 나름대로 싱글 플레이까진 재미있어도, 멀티플레이는 밸런스 문제로 시망하고 말았다. 특히 멀티플레이에 대한 지원이 미흡하고, 유닛들의 컨트롤이나 생산라인이 애매했던 것이 패인. 덕분에 에이지류의 게임 중에서는 가장 무난하게 묻힌 게임에 속한다.

특히 문명별로 특화 유닛을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고를 수 있는 전체 문명의 숫자가 줄어들고 말았다. 에이지 시리즈가 괜히 유닛을 많이 돌려쓰는 게 아니다. 화약시대에 유럽 2개 문명(영국, 프랑스), 아시아 2개 문명(중국, 한국)... 이렇게 4개만 고를 수 있는 게임이었던 것이다! 이 게임은 문명별로 전혀 다른 유닛들을 넣는 바람에, 화약 시대 4개의 문명을 만드는데만 웬만한 RTS 하나를 꾸미는 정성이 들어갔다.

에이지 시리즈가 유닛 돌려쓰기로 욕을 먹긴 해도, 이렇게 고를 수 있는 문명의 숫자가 엄청 적다보니 자연스럽게 리플레이성이 떨어진다. 게다가 지나치게 4개의 화약시대 문명에 올인하는 바람에, 세계대전 시대가 굉장히 대충 만들어졌다. 차라리 중세-화약시대만 집중해서 만들었다면 완성도가 나았을 테지만, 화약시대와 세계대전, 어중간한 두 가지 게임을 합쳐놓은 이도저도 아닌 완성도를 가진 게임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또한 근대 이전의 경우 원거리 공격 유닛/방어탑이 총처럼 발사 즉시 맞거나 발사체가 많이 빠른 유닛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명중률이 눈물나게 떨어진다. 업그레이드를 적용시켜 줘야 좀 나아지는데[8], 문제는 이 게임에서는 한 종류의 유닛당 하나의 연구만 적용 가능[9]하다는 게 문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경우도 비슷하지만, 그래도 좀 느린 보병 같은 것들은 어느 정도는 맞는데 반해 엠파이어즈에서는 보병도 거의 다 피한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꽤 재미있다. 더불어서, 에이지 시리즈 최초로 세계대전을 본격적으로 구현하려고 노력헀던 게임이다. 결국 세계대전 테크의 밸런스 문제 때문에 평가가 떨어지긴 했지만(…). 아무튼 해볼만한 게임. IGN 기준으로도 8.8/10을 받은, 지금 와서는 부족한 점이 많지만 당시 기준으로 괜찮은 게임이다.[10]

여담을 조금 하자면, 일반 병사는 공격 모션 같은데서 문제를 찾을 수 없지만, 중간 애니메이션으로나 간혹 나타나는 영웅 유닛은 공격 판정과 모션이 엉망이다.[11]

4. 국가

4.1. 중세, 화약, 제국 시대 문명

4.2. 세계대전 시대 문명

세계대전 시대로 발전하게 되면, 중세시대 당시의 국가는 플레이어가 원하는 세계대전 시대의 국가를 선택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3국가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나온다. 테크 업하면 민족이 바뀌는 게임
  • 프랑스 : 레지스탕스, 방어 중심.[16] /한국과 프랑크에서 선택 가능.
  • 독일 : 판터 전차를 비롯한 기갑 중심.[17] /잉글랜드와 프랑크에서 선택 가능.
  • 러시아 : 동무를 비롯한 보병 물량 중심.[18] /한국과 중국에서 선택 가능.
  • 영국 : 특수 보병을 비롯한 기동력 중심.[19] /중국과 잉글랜드에서 선택 가능.
  • 미국 : 공군을 비롯한 화력 중심.[20] /한국과 잉글랜드에서 선택 가능.

5. 유닛 및 건물

5.1. 중세, 화약, 제국 시대 문명

5.1.1. 한국

  • 양보다는 질, 화력을 우선시하는 문명.
  • 문명스킬
    • 1- 무술 : 사용시 공격속도와 이동속도가 증가한다.
    • 2- 왕의 은혜 : 모든 유닛이 회복된다. 세종대왕님 사진 같은 아이콘이 박혀 있다.
    • 3- 포로 : 적의 일꾼을 죽이면, 살해되는 대신 우리편 일꾼으로 편입된다.
  • 특수건물: 서원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 특수 업그레이드: 선(Zen). 일본의 선불교 컨셉. 일정 시간 보병유닛들이 무적이 된다(…).
  • 처음 시작할때 공중 정찰용 유닛인 (팔콘) 1마리와 일꾼 7명을 가지고 시작한다.

조선군 미니어쳐 만큼 정확하진 않지만 상당히 중세 조선-한국군 고증을 많이 시도한 것을 볼 수 있다.
5.1.1.1. 유닛
  • 쌍검객: 성능 자체는 평범한 소비형 근접유닛. 쌍검을 사용한다. 화약 시대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조선 1번째 미션에서 적으로 등장하는데, 이중 성벽을 사용해 잠시 격리시켜 놓으면 술이 깨면서 아군이 된다.
  • 당파 창병 : 업그레이드는 고려 창병 -> 조선 삼지창병 -> 깃발(…). 창병 특히 깃발 창병은 스킨을 보면 지상렬얼굴이다! 영문명은 코리안 트라이던트(…). 타격시 적기병을 1초간 기절시킨다. 고려 창병의 스킨은 민족 기록화 등에서 보이는 우리에게 익숙한 흰 옷 입은 평민 의병들의 모습이다. 그리고 조선 삼지창병은 화승총병에 비해 벙거지가 없는 것이 아쉽다. 깃발 창병은장군이세요?
  • 화랑 : 화약 시대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근접 유닛으로 적의 체력이 50% 이하로 깎이면 "이얏! 어허!"를 외치면서 적을 한방에 보내버린다. 체력이 50%이하만 되어도 모든 적을 쑤컹쑤컹 베어버리는 사기유닛. 대신 심하게 비싸다.
  • 화승총 부대 : 평범한 포졸복을 입었지만 서양식 사격자세를 취하는 조총수. 조선 머스킷 총병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조선사람인지 정체성에 혼란이 생긴다. 청나라 머스킷이랑 얼굴 좀 바꿔줘 중세 ~ 제국 시대의 원거리 보병계열 중 단연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고 최고의 공격력으로 대국의 배를 침몰시키는 일도 간간히 보인다.
  • 승려: 한국의 스님 복식 고증이 매우 잘 되어있다.
  • 주화기병: 고려시대의 초기형 소형 로켓 주화를 발사하는 기병. 게임 내의 이름은 봉화(…).기병. 화약 ~ 제국시대까지 사용 가능하다. 총쓰는 제국시대에 웬 주화? 그때쯤이면 주화같은 건 화약 낭비때문에 잘 안 썼을 가능성이... 실제로는 당시 기병들은 게임처럼 주무기로는 아니지만, 보조무기로 화살통 등에 주화를 넣어 쏘았다. 일종의 기마로켓병. 스킬로 마름쇠를 깔 수 있다. 성능도 이 게임의 한국 유닛답게 사기적.
  • 쌍검 기병: 무려 2000년대 초반에 서양의 RTS에서 먼저 구현된 마상쌍검 유닛이다. 페리 형제의 워해머 히스토리컬: 조선군랑 비교해봐도 거의 10년 가까이 앞선 고증이다(…)!! 영문 명칭은 더블 블레이드 캐벌리. 공격할 때마다 체력이 회복된다. 건물을 때려도 체력이 찬다! 어느 정도 숫자가 모이면 정말 죽이기 힘든 사기성을 보여준다. 이 게임의 막장 밸런스를 보여주는 유닛이기도 하다
  • 도리깨 기병: 이쪽도 시대를 앞서간 고증. 한국 인터넷에서 편곤이 유명해지기 이전에 등장한 편곤기병이다. 다만 편곤이란 명칭을 몰랐는지, 그냥 도리깨 기병이라고 적고 있다. (Dorik'kae) 쌍검기병이 공격할 때마다 체력을 회복하는 탱커라면, 이쪽은 무시무시한 스펙과 데미지로 적을 쓸어버리는 충격기병.
  • 조선 검 기병: 제국시대에 들어가면 도리깨 기병 계열을 대체하는 기병.
  • 화차 : 다수의 신기전을 발사하는 다연장 로켓. 수정 전에는 총통기 화차라고 적혀 있었지만, 실제 게임상에서 줌해 보면 총통이 없고 나무판에 구멍을 뚫고 신기전을 건 신기전기 화차다. 발사시 발사대 뒤로 상당한 연기가 뿜어지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위력은 좋지만 고각 사격 유닛이 아니라 평지에서 성벽 등이 막혀있으면 성벽 너머로 넘겨서 쏘기 힘들다.
  • 천자총통: 이름은 천자총통이지만 게임 상 모습은 대완구. 다만 초기단계의 스크린샷을 보면 분명한 천자총통이다. 영문 이름은 썬더 크래쉬 모탈.(thunder crash mortar). 정품 구입시 동봉된 메뉴얼 뒤쪽 문명별 테크트리 표에 영문 이름이 같이 나온다. 특수능력으로 포신을 올릴 수 있는데, 이동 속도가 극도로 느려지는 대신 시즈 모드처럼 사거리가 길어진다. 명중률이 매우 낮아지지만 10대 이상의 대완구가 이 상태로 들어가면 적진에 그야말로 포탄의 비를 내릴 수 있다. 이 상태의 대완구는 1,2차 세계 대전 시대의 대포들보다 사거리가 길다,(...)[21]
  • 고려전선: 선체 하부는 안택선, 상부는 판옥선인 애매한 고증을 보여준다. 하지만 능력치는 동급 최강이다. [22]
  • 거북선: 일제사격 스킬을 가진 전투선. 다른 중세 한국 유닛들의 고증이 여러 가지 의미로 굉장한지라, 기존 역사게임에 등장하던 거북선이랑 큰 차이가 없는 이쪽이 도리어 평범하게 보일 지경.
  • 조선 전함: 제국 시대 거북선의 대체유닛. 그러나 능력치가 향상되는 대신 거북선이 갖고 있는 일제사격 기술이 없어진다. 미션에서는 아군이 쓸 일이 거의 없는데, 왜냐면 중국 전투함들과 같이 왜군의 전함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대신 거북선의 능력치가 버프받는다. 외형이 중국 정크선 중 하나인 사선이다.
  • 화염 전함: 어디서 모티브를 잡았는지 알 수 없는 전함. 모습이 당시 일본 함선들과 닮은 듯 하다. 거북선의 선두에서 불을 붙인 것하고 섞인 듯.
  • 화우: 화약통과 창을 달고 다니며 근접전을 하는 소. 자폭이 가능하다. 실제로는 중국에서 사용한 병기.
  • 폭탄 투척병: 돌팔매로 비격진천뢰를 던지는 보병. 곡사라서 지형/장애물의 영향을 덜 받지만 명중률이 낮고, 적을 맞춰도 바로 데미지를 주는 게 아니라 몇 초 뒤 폭탄이 터져야 데미지가 들어간다.쇳덩어리를 맞아도 데미지를 안 입는데 터지면 데미지를 입는 이상한 적군들. 물리 법칙을 취사선택하고 있다!
  • 화약통 수레: 화약통이 잔뜩 실려있는 무인수레. 광산에 폭약을 장착할 수 있다. 광산에 장착한 폭약은 일정 시간 후 폭발하며, 이렇게 된 광산은 일꾼들로 원상복귀시키지 않으면 자원 채취가 안된다.[23] 또한 근처 아군의 특수기술 에너지가 차는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사실상의 보급수레
  • 장선 총: 개틀링 건. 뭣 때문에 장선이란 이름이 붙었는진 모르겠다. 자세한 건 추가 바람. 제국시대에 화차 생산이 불가능해지며 대신 나오기 시작하는 유닛.
5.1.1.2. 영웅 유닛
  • 이순신 - 공격력 및 방어력 버프.
  • 김시민 - 체력 회복 오라.
  • 유 대신 (유성룡) - 체력 회복 오라(편집기 이용) -왠지 모르게 율곡 이이와 설명이 섞였다. 뜬금없이 10만 양병설 주장했다고 하는 고증 오류.-
  • 원 재상 (원 균) - 편집기로만 가능 -동부대신. 네 뭐라구요? 똥별이 동인 수장이요? 이산해 피꺼솟.-
  • 신 장군 (신립) - 편집기로만 가능 -서부대신. 정철, 윤두수 등이 유감을 표합니다. 그보다 율곡 선생 어디 가셨어!-
  • 곽재우 - 방어력 버프(편집기 이용)
  • 선조 - 편집기로만 가능, 공격능력 없음.
  • 리장군 (이여송) - 중국 영웅으로 빛나는 송나라 창병. 버프 없음.
  • 논개 - 편집기로만 가능, 공격능력 없음.
  • 스님(효종) - 체력, 기력 회복 오라. 한글판에서는 이벤트 컷신에서 '효종'이라고 자막이 나오는데, 발음을 들어보면 '휴정'이라고 발음한다. 이로 볼 때 서산대사를 모티브로 한 듯하다. 그 외 사명당의 역할도 어느 정도 맡고 있는 듯.

5.1.2. 중국

  • 대륙답게 물량 중심으로 움직이는 국가로, 타운 센터와 전투 야영지(군대 양성소)가 이동 가능하다.
  • 전투 야영지에서 도교 마법사를 생산해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 전투 야영지(병영)가 다른 문명들보다 나무가 많이 필요하다.
  • 의외로 건물의 내구력을 증가하는 업그레이드가 존재.
5.1.2.1. 유닛
  • 송 -> 명 -> 만주 창병: 물량빨을 자랑하는 중국답게 값싸고 "약한" 창병이다. 병과 특성상 기병에 강력하다.
  • 명나라 -> 티벳 기병: 값싸고 물량으로 뽑을만한 기병대. 병과는 검 기병. 화약 시대부터 등장. 물론 성능은 약하다. 전자는 요동 기병대가 모티브인듯. 후자는 왜 하필 티벳 기병인지 이해 불가. 어이, 팔기군 어디 갔어!
  • 송나라 방패병: 화약 시대까지만 사용 가능. 궁사에 강한 유닛. 물체력이다. 기대는 말자.
  • 조총 부대 -> 청나라 머스킷 총병: 화약 시대부터 사용 가능. 조총 부대는 나름 명나라로 고증이 잘 된듯 하다. 청나라는...양무운동하셨나요? 너무 건너뛴 거 아냐? 모 게임 스킨이 더 나아보이는 건 착각인가? 중세 ~ 제국까지의 사격 유닛 중 데미지 최하위, 체력 최하위다. 그냥 대륙의 기상을 보여주는 것 밖에 답이없다. 하지만 막상 제국시대 플레이하면 무한대로 세운 병영에서 무지막지하게 나와서 죽여도 죽여도 끊이지 않는 이놈들을 보면 충공깽.
  • 파비스 궁사: 방패를 든 병사와 추코누를 든 궁병으로 구성된 유닛. 방어력이 강력한 궁사로서 버닝오일을 통해서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일반 사격 상태와, 방어력이 올라가는 사격 상태가 있다. 사수 앞의 방패수의 행동이 달라지면서 유닛 능력치도 바뀐다. [24]
  • 전쟁용 코끼리: 아마도 인도나 동남아 대신 중국에 추가한 것으로 보이는 유닛. 근접 기병으로, 특수기술로 적 보병을 밟아버려 한번에 죽일 수 있다. 화약 시대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25]
  • 추코누: 추코누라 불리는 수노로 무장한 중국의 궁사. 자체 공격능력은 따로 없고, 일정시간동안 한 지역에 화살비를 퍼붓는 기술이 있다. 당시 무기중 펌프샷건처럼 뒤로 손잡이를 당겨 화살을 장전한 후 발사하는 매커니즘을 반영한 기술인 듯. 여러번 사용하면 재장전 시간이 점점 느려진다. [26]
  • 전투연: 하늘을 날아다니는 중국의 전투용 연. 화살로 무장하고 있다. 유일하게 제국시대까지 있는 공중 전투 포지션. 화력은 애매하다.
  • 몽골기병: 중국의 기마궁수. 화약 시대까지만 사용 가능.
  • 공성 쇠뇌: 공성전용 상자노. 연사력이 느리지만 발당 위력이 매우 강해 거의 대부분의 유닛을 한 방에 죽인다. 다른 국가의 공성무기와 달리 특이하게 일꾼이 건물을 짓듯 건설한다.
  • 포크 수레: 공성 쇠뇌처럼 농민이 즉석에서 뽑을 수 있는 건물 분해기[27]이다. 공격속도가 그리 빠른 게 아닌데다 일반 유닛은 공격할 수 없어 위협적이진 않다. 화약 시대까지만 사용 가능.
다만, 포크 수레를 앞세워 성벽을 무너뜨리고 전진해올 수 있으니 주의할 것.
  • 바바리안 기관포 : 기관포라곤 하지만 불랑기포로 추정되는 그냥 소형 포, 역시나 야전에서 농민이 만들 수 있다는것 외엔 특별한 장점이 없다.
  • 호랑이 전투선[28] : 돛 없이 움직이는 괴상한 구조를 가진 전투선. 그냥 물 밖에 꺼내놔도 위화감이 없는 구조를 띄고 있다. 중세 시대 전투선들이 대장군전 같은 대형 쇠뇌를 이용하는 반면, 이 전투선은 투석장치가 스스로 돌아(?!) 돌을 던진다.[29] 데미지도 높지 않고 체력이 물체력이니 적당히 거릴 벌려 잡아주자.
  • 푸조 전함 -> 청나라 전투선: 호랑이 전투선의 업그레이드 버전. 포가 달려 있다. 중국답게 약한 체력과 약한 공격력 약한 방어력을 자랑하므로 군함을 수송선으로 사용하는 동양 특성상 수송할 때 조심하는 것이 좋다. 스킨 모델은 복선(福船)인 듯하다. 앞의 푸조를 보아하니 남명이나 정성공의 정씨 왕조가 모티브인 것 같기도 하고. 자세한 건 추가바람.
  • 썬더 보트[30] : 화약 시대부터 사용 가능한 함선. 일본의 카미카제를 연상시키는 자폭선. 말 그대로 빠르게 상대 함선에 접근해 2000의 피해를 내며 폭발한다. 그 전에 피격당할 시 그냥 가라앉아 버린다. 중국의 함선은 체력이 낮으므로 원거리에서 잡아주자. 모 게임에도 똑같은 것이 있다 카더라

5.1.3. 잉글랜드

메인 1 시나리오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잉글랜드.
  • 고유한 특색이 있다면 먼저 마을회관에서 첩보원이라고 맵상의스캔일정 구역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
  • 시민의 경우 타 문명에 비해 체력이나 공격력이 강하고 자원을 많이 운반할 수 있으며 직접 건물을 건설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지어진다.
  • 자원을 자동으로 캐고 식량을 생성해주는 건물이 있다.
5.1.3.1. 유닛
  • 장검병: 검 보병에 속한다. 원거리 공격을 막는 방패 들기 능력이 있으며 (애초에 활 계열에 강하지만, 공성전에서의 화살 방어를 생각한 모양이다) 화약시대까지 사용 가능 모 게임 잡병 하나가 떠오른다.
  • 장궁병 : 프랑크 궁수보다 공격력은 물론 기본적으로 탄도학이 적용되어 있어 움직이는 유닛 대상으로 명중할 확률이 높지만 대신 프랑크 궁병이 화살을 빼다 겨누고 쏘고 있을쯤 시위를 당기고 있다. 또한 쓸데없이 활을 내렸다 올리는 모션 때문에 오히려 1대1로는 밀린다. 화약시대까지 사용 가능
  • 석궁병 : 원래는 프랑크가 많이 썼어야 하는 유닛이지만 궁수 특화에 맞춘 듯. 추가 연속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불화살 능력이 있다. 화약시대까지 생산 가능
  • 화승총병, 레귤러 : 화약시대부터 등장하는 총 유닛으로 타국에 비해 1씩 사정거리가 긴편. 화약시대부터 시작해서 제국시대까지 사용 가능
  • 하이랜더 : 중세시대에 등장하는 특수 검 보병으로 360도로 검을 휘둘러 범위 피해를 주는 능력이 있다, 제국시대엔 사라짐.
  • 군악대 : 화약시대에 등장하는 버프 유닛으로 속도 및 사기를 올려주는 능력이 있어 요긴하게 쓰일수 있다. 제국시대까지 사용 가능하지만 유닛 자체의 버프는 세계대전에서도 유용하다.
  • 교구목사 : 개종과 치유 능력이 있어서 에이지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수도사와 비슷한 성능.
  • 기사, 기병 : 기사는 중세시대에 등장하는 창기병계열의 유닛으로 제국시대에 들어서면 생산열에서 사라진다. 이후 (검)기병은 화약시대부터 등장하며 프랑크와 비교하면 주로 체력이 높다.
  • 용기병드래군 : 총을 쏘는 기병으로 화약시대부터 등장하는 유닛이며 제국시대까지 사용 가능. 프랑크와 비교한다면 질적으론 조금 유리한 편
  • 컬버린 : 화약시대부터 등장하는 유닛으로 고정시 사정거리가 길어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제국시대까지 생산 가능.
  • 트레뷰셋 : 중세시대에 등장하는 공성병기로 바퀴가 매우 작아 회전이 느리지만, 나름대로 유럽형 투석기의 모습[31]을 잘 갖췄다. 또한... 페스트를 재현할 수 있다. [32] 제국시대에 들어서면 생산이 불가능해지는 유닛. 이후 세계대전시대에 비슷한 능력을 독일군이 사용한다.
  • 기름장이 : 기름을 뿌려 범위 피해를 주는 유닛으로 제국시대에 사라지는 유닛.
  • 코그-메리 로즈-빅토리 : 잉글랜드의 해양 유닛으로 특기론 전투함중 하나를 기함으로 지정하여 소이탄[33]을 쏠 수 있다. 이후 영국의 드레드노트, 킹 조지 V가 이어받는다.
  • 바지선 : 화약시대에 생산되는 유닛으로 함선을 수리할 수 있으며 사슬탄을 쏘아 돛을 부러트려 움직이 못하게 하는 능력이 있지만 통상 공격은 불가능.
  • 수송선 : 프랑크, 잉글랜드는 수송선만 유닛을 수송할 수 있다.

5.1.4. 프랑크


프랑스의 전신이긴 하지만 게르만과 섞인 점이 있다보니 AI 플레이어의 이름을 보면 나폴레옹, 루이16세외에도 프리드리히 대왕등의 독일계 이름도 나온다.

확실히 물량으로 승부하는 유럽국가. 제국시대 까지의 문명중 유일하게 집을 짓지 않아도 최대 인구수가 채워져있어, 집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영국 유닛과 일부 외형을 공유하지만, 능력치는 물량이 모이기 전까지는 미덥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단점.
  • 전 유닛 공통으로 체력이 스스로 회복된다(!)재생성 생물 목재로 만든 걸까.
  • 시민을 비상시에 시민군[34]으로 무장시킬 수 있다.
  • 타워에 보병을 배치시켜 두면 공격력이 강해지며 연속 공격이 있다.
  • 그 외론 보병 유닛은 숲을 통과하는게 가능하며 곡창을 무료로 지을 수 있다. 이 특성은 프랑스에게 계승된다.
  • 다만 프랑스에 승계되지 않는 게 있다면 프랑크는 연구 속도를 빠르게 할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있다.
5.1.4.1. 그 외 유닛
  • 버서커 : 도끼를 던지는 유닛으로 발사체가 떨어지기 전에는 유닛이 몇 개이든 간에 피해를 입힐 수 있어 숲이나 난전에 쓰기 좋다.
  • 무장병사 : 프랑크의 검 보병[35]으로 특출난 편은 없지만 중세시대에서 시민이 무장할 수 있는 유닛. 화약시대까지 사용 가능.
  • 수석총병-척탄병 : 화약시대부터 생산이 가능한 화승총병인데 제국시대로 넘어가면 병영에서 생산할수 있는 유닛이 척탄병 하나 밖에 없다.[36][37]
  • 코그,- 쿠론 전함-루이 로얄 함 : 코그의 경우 잉글랜드와 장식이 다른 점 외엔 외형을 공유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속도가 빠른 대신 전면전에선 공격력이나 체력이 낮아 전면전에선 힘을 쓸 수 없다.
  • 화염 갤리선 : 프랑크의 특수 해상유닛으로 화염전함과 같은 계열이지만 지속적으로 불이 붙진 않고 대신 공격력이 높은편. 화약시대부터 생산 가능
  • 12구경 대포 : 나폴레옹 시대의 포병을 고증했는지 잉글랜드의 컬버린보다는 성능이 우수한편에 속한다. 화약시대부터 생산 가능
  • 몽골피에 열기구 : 제국시대부터 생산되는 정찰 공중 유닛으로 공격능력은 없지만 선전물을 투하해 공격력을 낮추는 기술이 있다.
  • 기병 : 프랑크의 창기병 유닛인데 특이한 점이 있다면 자기 자신은 물론 주변 유닛에게 이동력, 공격력 증강 버프를 주는 기사도가 있다. 화약시대까지 생산 가능
  • 추기경 : 잉글랜드에는 교구목사가 있다면 이쪽에는팔레트 스왑이다 추기경이 있는데 따로 회복 능력이 존재하지 않는 대신 지진과 페스트생화학 연구라도 하셨어요? 기술로 상대를 혼란에 빠트린다.
  • 십자군 기사 : 중세시대의 검 기병으로 이쪽은 상대 유닛에게 개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후사르, 기마병 : 화약시대부터 등장하는 검기병으로 후사르의 경우 사망시 수발총병으로 다시 나타나며[38] 제국시대의 검기병으로 전직하면 안타깝게도 능력이 발현되지 않는다, 잉글랜드와 비교하면 공격력이 강한 편.
  • 기총병-기마 척탄병 : 화약시대부터 등장하는 총기병으로 잉글랜드보다는 어쩡쩡하나 검기병의 확실한 카운터 유닛.
  • 1급 사수 : 맵에디터로 불러오는 게 아닌 이상 본 게임에선 생산이 안되지만 은신할 수 있으며 보병을 처리하는데 능한 프랑크 유닛

5.2. 세계대전 시대 문명


이전의 중세~제국시대는 중국과 한국이 건물 스킨을 공유하고, 잉글랜드와 프랑크가 건물 스킨을 공유했지만..

여기선 그런 거 없이 다 같은 건물 스킨을 쓰며 일부 유닛 또한 색조합만 조금 바꿔서 다른 놈이라고 쓴다. (특히 2차 세계대전 프랑스와 미국 보병).

미국을 제외한 4문명이 전부 이동 가능한 '대공포'를 가지고 있으며[39], 비행기 종류수는 프랑스와 러시아가 2대, 나머지 국가는 3~4대[40]를 보유하고 있다.

대전차 공장에서는 평균 3가지 유닛을 가지고 있다.[41]
탱크는 기본적으로 1대씩 가지고 있으나, 독일만 2대[42]다.
조선소에는 4대의 배가 생산이 가능하며 일정거리 안에 있는 배를 자가회복 시켜주며 기본적으로 전투함, 잠수함, 수송선, 어선, 이렇게 4종류다.

약간의 오류인지, 일반 보병으로 전투기는 요격이 되지만 폭격기는 요격하지 못한다.[43]

5.2.1. 미국

유닛 대비 자원 소모량이 적어 물량을 만들기에 편해서 생각보다 화력이 나쁘지 않은 문명. 특히 2차대전으로 넘어가면 전설의 초시공요새가 나온다.
다만 미국의 가장 큰 단점은, 지상에서 공중을 대적할만한 기동성 있는 유닛이 없어서 공중 잡으려면 전투기 출격시키거나 대공포 타워를 놓는 방법밖에...
5.2.1.1. 유닛
  • 보병-G.I : 능력치는 보통 수준인 기본 보병. 특이점이 있다면 기술(장전!)[44]을 이용해 잠시동안 이동속도와 공격속도를 올릴 수 있다.
  • 비커즈 MG 팀 : 2인 1조로 구성된 기관총팀으로, 한명이 빅커스 기관총을 들고 사격한다. 참호모드를 펼칠 시 그 자리에 고정, 방어력이 대폭 상승한다. [45]
  • M1917-M4 셔먼 : 전차로서의 성능은 중급 정도. 데미지나 체력도 평균치다.
  • 대전차포-6파운더 : 게임 내 표기나 모습은 독일의 88mm와 같다. 성능은 그냥저냥.
  • 구급차 : 주변의 유닛을 자동으로 치유해주는 차량. 공격 능력은 없다.
  • 엔지니어 : 전차 및 차량을 수리하며 지뢰를 매설할 수 있으며 특히 적 건물을 점령하는 것이 가능하다.
  • 군경비대 : 본 명칭은 레인저가 아닐까 싶은 유닛으로 절벽을 올라가는 것이 가능하며 포격 요청으로 적군에게 피해를 주는 능력이 있다. 세계2차대전부터 가능
  • 셔먼 전차 : 성능은 평이하지만 엔지니어의 수리가 있다면 나름 주력이 되는 전차. C-47수송기에서 랜덤으로 나오는 유닛이기도 하다.공수전차!?
  • 커티스 JN4-P-51 머스탱 : 공중을 누비는 미국의 전투기. 타 문명과 달리 사거리가 2 길어 '게임 내에서도 상대에게 선공격을 퍼부은 후 교전을 시작한다.''' [46]
  • 폭격기-B-17 : 능력치상으로는 크게 으뜸이 될만한 건 없으나 특징이라 하면 타국의 폭격기가 1번 하는 폭격을 2번이나 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47]
  • C-47 스카이트레인 : 영국과 함께 유일하게 존재하는 낙하산기. 확률에 따라 M4 셔먼과 6파운더를 내린다.[48]. 원더를 이용해 5기의 C-47을 부를수도 있으나, 이때 소환되는 C-47은 체공시간 1000, 무조건 8명의 G.I를 한 대당 낙하한다.
  • B-29 슈퍼포트리스 : 프랑스, 독일과 함께 유일하게 존재하는 핵무기. 데미지는 20000, 폭발범위 35로 작은 섬 정도는 쉽게 날려버리는 충공깽 스러운 능력치를 자랑한다.
  • USS 아칸소 : 유일하게 시대가 지나도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는 전함 중 하나. 능력치는 보통이지만 이 함선의 최대 장점중 하나인 소나#s-1가 있어서 잠수함에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해진다.
  • 가토급 잠수함 : 외형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이 수정바람. 능력치는 역시나 독일 갓보트 성님에 이어 두번째로 특수능력을 쓰지 않는 전제하에선 평타가 강해 중상위급.
  • 항공모함 : 큰 맵이 아니라면 가격때문에 종종 쓰기 미묘할 때가 있지만 해상 섬 맵에서 연료시간으로 공항을 연이어서 지어야 하는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점이 강점. 헬켓을 8대 실을 수 있다.
  • 헬켓 : 항공모함의 함재기로 머스탱보다는 성능이 좋은 편은 아니나 나무 대신 식량과 금을 쓰기 때문에 물량에 좋은 유닛

5.2.1.2. 원더
  • 링컨 기념관 : 세계2차대전부터 등장하는 불가사의로 C-47 8기를 소환해 많은 양의 G.I를 투하시킨다.

5.2.2. 러시아

유일하게 시민이 여성이다. 물량이 아니면 답이 없는 중국과는 별개로, 대전차 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종류가 꽤 많다.[49]
탱크도 떼34 T-34와 화염전차(?)가 있는걸 생각하면 특이하다고 할수 있다. 이게 아니다

그 외에도 저격수, 카자흐인(기병) 등등 특이한 병력이 많다.

폭격기는 일리야 무로메츠-Pe-2 폭격기로 폭격 범위는 제일 넓지만 폭탄수가 2발밖에 없다는게 아쉬운 점. 반드시 공격력 강화를 붙이자.
공중전에선 전투기를 뽑지 말 것을 추천한다. 사정거리가 이쪽은 반대로 2 짧아, 일단 맞고 시작한다. 또한 공격력도 낮아[50] 분명 공항에 꽉 채울만큼 만들었지만 어느새 내 전투기가 하늘에서 사라진걸 볼 수 있다.
5.2.2.1. 유닛
  • 동무 : 이 게임의 유일한 여성 일꾼 유닛으로 중국에 이어 소모되는 식량이 40으로 저렴하며 무반론자라는 자폭 유닛으로 변환이 가능하다.
  • 신병 : 말 그대로 신병, 하지만 다른 진영의 보병과는 다르게 순식간에 찍어낼 수 있는 게 특성으로, 특히 대학에서 스팀롤러를 연구하게 되면 그 속도는 빠르다. 허나 골 때리게도 타 진영의 일꾼보다도 공격력이 낮은 편인지라 특히 영국과 상대할 때 주의
  • 장갑차-T-34 : 세계1차대전부터 생산 가능한 기갑 유닛, 장갑차는 가속이 빠르지만 T-34와는 별개. T-34는 생각보다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 KV-8 : 세계2차대전부터 등장하는 유닛으로 프랑스 화염 방사병처럼 추가적인 화염공격을 가할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데미지를 보여준다. 다만KV-8이라고 적혀져 있지만 포탑은 T-26의 것을 쓴다.
  • 대전차포 : 전차의 카운터 유닛이지만 이 유닛은 세계2차대전에 들어와도 바뀌진 않는다. 밑의 유닛이 있기 때문.
  • M3 하프트랙 : 본디 미국에서 먼저 생산된 반궤도장갑차. 소련에서 개수되어 명명된 이름이 SU-57이지만 미국 명칭을 따라갔다.
  • 복엽기-Yak-1 : 본작에서 나오는 전투기중 가장 약하다. 데미지도 제일 낮은 18에 사정거리도 짧은 편.
  • 대공포 : 정확한 이름을 아시는 분이 추가 바람. 프랑스의 것과 능력치가 비슷하다.
  • 일리야 무로메츠-Pe-2 : 본작에서 나오는 폭격기 중 폭발 범위가 가장 넓다. 전투기랑은 대조적으로 폭발 범위가 거의 준 핵폭탄 수준. 대신 폭탄을 2발만 투하할 수 있어 아쉬운점. 반드시 공격력 강화나 범위 공격 강화를 붙이자.

* 아르한겔스크 전함-페르보즈바니 전함 : 러시아의 해상 유닛의 성능은 상대적으로 평이한 편. 기회가 되면 특수능력인 대량생산을 통해서 그 수를 많이 늘리자.
  • 공산당원 : 권총을 든 유닛. 화염병 투척이 가능하며 아군 보병 유닛 한명을 사살하여(!) 주변 유닛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격려"라는 기술이 있다. 대숙청?! 지도 편집기로 영웅 유닛들과 공산당원이 같은 편일 때 영웅 유닛들까지 팀킬 가능하다! 심지어 유일하게 차량 유닛 중 패튼이 탄 전차를 "권총" 한방으로 팀킬 할 수 있다! 땅끄까지 숙청하는 인민의 위엄 [51]
  • 저격수 : 보병유닛을 한발로 잡는 무시무시한 유닛, 어째서인지 여성이다. "나타샤 볼코바." 사거리가 함선보다 더 길다(!).
  • 카자흐인 : 유일하게 세계대전 문명중 기병으로 견제에 있어 유용한 유닛이며 특히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근접 유닛이라서 중반부에 접어들면 쓰기 힘들다.
  • 카츄샤 다연장로켓 : 역시 세계2차대전에 등장하는 연사공격 유닛으로 직접적으로 가하는 공격은 없지만 대신 에너지를 충전되면 로켓포를 날릴 수 있다.
  • 야포 : 곡사포 유닛으로 프랑스, 독일에 비해 공격력이 낮은 편이나 그래도 건물에는 강력한 편.
5.2.2.2. 원더
  • 크레믈린 : 세계2차대전부터 등장하는 불가사의로 이쪽은 유닛 손실시 일정 확률로 다시 무료로 생산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생김새는 성 바실리 성당.

5.2.3. 독일

화력 하나는 미친듯이 강한 유닛들로 구성된 문명.
위생병 없이 타운센터[52]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고 독일은 예외적으로 개도 뽑을 수 있다. 정찰용 유닛이다. 돌격해서 물어뜯기가 안된다.의 범위 안에서 체력 회복이 가능하며, 상대 문명의 경제력, 군사력을 몰래 확인할 수 있다.[53]

그 외에도 팬저 전차나 티거 전차, 로켓 기지등.. 2차대전 문명 치고는 진보한 모습이 많이 보인다.[54]
미국과 극단적인 차이가 있다면, 이쪽은 화력이 강한만큼 자원 소모량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높다. 당장 티거 전차 하나 뽑으려고 금을 800이나 소모한다. 이 정도 양이면 보병이 몇 명이고 전차가 몇 댄데....

이쪽도 에디터로 열어보면 집이 있으나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이미 최대 인구수를 채워서 시작한다.
5.2.3.1. 유닛
  • 독일군 보병-근세 독일군 보병 : 게베어 1888에서 MP40을 든 유일한 기관총 보병. 체력 또한 제법 높아서 당장 보병만 해도 1대1 붙였을 때 쉽게 이길 수 있다.
  • MG34팀 : 게임 내 표기로는 MG42라고 하지만 오류다. 물론 보병에 추가 데미지를 주는 유닛[55]
  • A7V-4호 전차 : 전차치고는 다소 높은 성능과 자원을 많이 먹는 기동성으로 각광받는 독일전차다. 2차대전으로 넘어가면 팬저 IV라는 이름으로 나오는데, 쉬르첸을 두른 중기형 디자인이다.
  • 포커 Dr.1-Fw190 : 드라이데커는 복엽기중에도 조금 성능이 좋은 축에 속하지만, 2차대전에 들어오면서 운용하게 되는 Fw190은 작품 내에서 가장 빠른 전투기이다. 공격력도 제법 높아 빠르게 접근하고 도주하기가 편하다.
  • 폭격기-하인켈 : 폭탄을 3발 투하하며, 폭발 반경은 러시아 다음으로 넓은 편.
  • 빅베르타 포(큰 대포), 박격포병 : 곡사로 공격하는 공성 유닛으로 공격력이 가장 강하며 특히 독가스 공격 능력이 있다.
  • 하사관 : 공격력은 약하지만 병사에게 사기를 부여해 좀더 버티게 만들어주거나 또 판저파우스트를 발사해 기갑 유닛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게 가능
  • 88mm 대공포 : 1-2차대전에 등장하는 대전차, 대공포로 전환이 가능한 유닛이지만 원본과 비교하면 생김새의 차이가 있다. 1차대전 것은 37mm 대공포
  • 킹타이거 : 엠파이어 세계관에서 가장 강한 전차이다. 체력이 건물보다 높은 6000, 방어력이 5(방탄), 공격력이 발당 500(!)으로 보병 정도는 한 방에 요단강을 보낼 수 있다. 전차도 2-3방이면 골로 간다. 대신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비싸다.
  • 비행선 : 말 그대로 제펠린 비행선으로 등장하는데 공중 유닛중 유일하게 수송을 직접 할 수 있으며[56] 공격 능력도 있지만 2차대전에 등장하는 He 111에 비하면 조금 약한 편이지만 그래도 건물에 고정적인 공격을 가할 수는 있다.
  • 코니그 전함 - 비스마르크 : 지금의 통설로는 뛰어난 점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위의 설명처럼 비스마르크의 분투 및 독일의 특성에 맞게 8000대, 레벨업과 체력 훈장만 부여하면 1만대 까지 치솟으며, 공격력이 우수하게 책정되어 있다, 물론 전함 계열에서 비싼 편.
  • U보트 : 잠수함중 가장 강력하며. 특수 어뢰(기술)를 발사하면 상대의 체력을 반 이상 까먹는다.
5.2.3.2. 원더

5.2.4. 영국


국가 특성은 몇가지 추가된 점을 제외한다면 잉글랜드와 동일하다.
5.2.4.1. 유닛
  • 토미 : 영국의 기본 총보병인데 이 유닛의 진가는 보병 유닛 중 유일하게 페니실린 연구 및 미용체조 업글을 달아주면 천대는 넘는 것이 가능하다! 참고로 보병은 체력이 떨어진 적의 공성병기에 가면 노획이 가능한 능력이 있지만 보통 원거리 전투가 주다 보니 눈에 띠진 않는다.
  • Mk IV-크루세이더 전차 : 영국의 기갑 유닛으로 대학에서 차량화 연구시 빨라지는 특성이 있지만 직접 기갑 유닛을 회복시킬 수단이 전무하다.[57]
  • 대공포 : 러시아 1차대전의 것과 외형이 거의 동일하다.
  • 핸들리 페이지 폭격기-아브로 랭커스터 : 폭격 능력 자체에는 별 특징이 없지만, 광산 폭격시 광산을 일정시간 사용 불가능 상태로 만들어준다. 쑥재배기가 아닌 광산을 쓰레기로 만드는 능력[58]
  • C-47 다코타 : 미국과 함께 유일한 낙하산기. 이쪽은 기본 보병 8명이 드롭된다.[59]
  • SAS : 수륙양용 보병 유닛으로 건물에 폭탄을 설치하는것이 가능한 특공대. 세계2차대전부터 생산이 가능하다.
  • 코만도 : 세계1차대전부터 등장하는 근접 은폐 유닛으로 평소 이동속도나 특수 능력등으로 속도가 매우 빠르며 쉽게 발각되지 않는 편. 게임 내에서는 특공대라는 이름으로 표시된다.
  • 위생병 : 여성 의무 유닛으로 보병 유닛 치료 외에 죽은 유닛을 살리는 것이 가능하다.[60]
  • 17파운더 : 세계1-2차대전에서 공통으로 등장하는 대전차 유닛으로 17파운더로 바뀌는 것은 2차대전부터이다. 1차대전 당시 외형은 러시아의 대전차포와 색놀이 수준.
  • APC : 보병수송용 유닛으로 기관총 공격인 이상 주력 유닛이라고 하긴 어렵겠지만 위생병을 보호하기에는 좋다.
  • BL 60파운더 곡사포 : 미국과 외형을 공유한다.
  • 수륙양용전차 : 외형은 헷갈리지만 퍼니전차에서 유래된 유닛으로 세계2차대전부터 등장한다 당연히 물가를 건너기에 좋지만 전면전에선 힘을 쓰기엔 어렵다, 대신 백린탄을 쏘아 추가적인 데미지를 가할 수 있는 점이 특징.
  • 솝위드 카멜-스피트파이어 : 2차대전부터 강화되는 유닛으로 대학에서 BAF연구시 보다 강력해진다. 단일 전투기 공격력으로 치면 최상위급.
  • 드레드노트(전함)-킹 조지 V : 전함으로서의 성능은 그저 그런 수준. 잉글랜드와 동일하게 한 기만을 기함으로 정해 소이탄을 발사할 수 있다.
  • K클래스 잠수함 : 정확한 이름을 아시는 분은 수정바람. 그냥저냥 쓸만한 수준의 잠수함이다.
5.2.4.2. 그외 유닛
  • 트라팔가광장 : 세계2차대전부터 등장하는 불가사의으로 모든 영국유닛의 능력치를 강화시키며 전 맵을 밝히는 기능이 있다.

5.2.5. 프랑스


문명 특성은 프랑크와 동일하다.
5.2.5.1. 유닛
  • 프랑스 병사-프랑스 보병 : 1차 대전은 신병과 색놀이. 2차 대전은 카르카노를 든 보병이다. [61]
  • 대전차포 : 미국의 것과 색놀이 수준.
  • 대공포 : 그냥저냥 굴리기 좋은 대공포. 대공포 타워가 없는 만큼 많이 쓰인다
  • 스패드-드워틴 : 프랑스 유닛상 데미지를 많이 입은 상태에서 공항으로 귀환하는 사이 많이 회복되어서 텀이 빠른 편이나 문제는 물장갑이니 운용할 때 여러 대를 함께 출격시키는게 좋다. 그 외엔 성능이 적당. 죽을시 추가로 1-2명의 보병이 주변에 등장한다.
  • 브와쟁 V-LeO 45 : 특성 외에 대학 연구로 가격이 할인되는 점이나 재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빼면 별 특징 없이 약하지도 강하지도 않다. 죽을 시 추가로 2-4명의 보병이 주변에 등장.
  • 쿠르베급 전함-로젠 전함 : 자세한 이름을 아시는 분이 수정 바람. 전함중 가장 속도가 빠른 전함. 버그인지 에러인지, 생산시 대전차 공장 소리가 난다. 전함 성능은 최악.[62]속도는 빠르긴 하나...
  • 쉬르쿠프급 잠수순양함 : 프랑스의 잠수함으로 등장. 다만 타국보다는 약해도 잠수함 특성상 많이 쓰이게 될 유닛.[63]
  • 소총 척탄병, 자주포 : 제국시대의 척탄병과는 다른 유닛으로 주로 총류탄으로 기갑 유닛을 상대하는데 최적화되어 있으며 자주포도 공격력이 독일 다음이라 제법 쓸만한 편. 두 유닛 다 연막탄을 쏘아 적 유닛의 시야를 흐리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 화염방사기 : 화염 공격을 하는 보병
  • 레이더 : 2차세계대전에 등장하는 특수 유닛[64]으로 안개가 가려진 곳의 적 유닛이나 잠수함, 지뢰등을 탐지한다. 헌데 쓸 일이 많지 않은 편.
  • 오토바이 돌격대 : 오토바이를 타고 공격하는 견제형 유닛
  • FT-17-샤르 B1 bis : 평타 공격은 약하지만 대신 특수능력으로 강행하다(뭉개기)가 있어 적 보병을 뭉개는 공격이 가능하다. 죽을 시 추가로 1명의 보병이 등장.
  • 파괴활동자 : 공작원이 괜찮은 표기로 세계2차대전에 등장하는 특수 은신 유닛. 건물이나 기갑 유닛에게 폭탄을 다는 것이 가능하며 광물을 못 쓰게 만드는 능력과 핵폭탄(!)을 만드는 능력이 있으나 모든 문명 통틀어 전투기와 폭격기가 은폐유닛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서 쓰기엔 어렵다. 여담으로 이동 모션에 바스트 모핑이 있다보니 쓸데없이 고퀄리티.
5.2.5.2. 원더 및 특수 건물
  • 노트르담 대성당 : 프랑스의 불가사의로 이 건물은 대학 스킬을 무료로 제공해 준다. 주로 회복기나 유닛 무료 제공 등
  • 토치카 : 보병 계열 유닛을 최대 8명이 수용 가능하며, 비교적 저렴하고 크기가 작아 여러 곳에 배치하고 방어하기가 용이하나 총 보병이 폭격기는 막지 못하니 주의.

6. 캠페인

6.1. 사자왕 리처드

사자심왕으로 유명한 리처드 1세의 여정을 다룬 미션. 왕위 계승 다툼 및 프랑스 필립 1세음모를 다루고 있지만 번역의 문제가 있다보니 명확한 스토리를 알기가 어려우며 당연히 실제 역사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는데, 역사상으론 리처드 1세가 직접 파리를 공격한 적은 없었다.

6.2. 이순신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한 캠페인. 웬만한 외국 게임에서 이순신이 등장할 때 해군으로나 깔짝 나오는 것에 비해서, 북방에서부터 제대로 이순신의 행적을 보여주고 있다. 그 밖의 등장인물이나 임진왜란의 서술과정도 엄청나게 왜곡이 심하긴 하지만, 시대나 제작사가 서구란 점을 생각해보면 한국에 대해서 제법 공부를 했던 것이 눈에 띈다. 대신 한국인 입장에선 그런만큼 요상하게 보이긴 한다
https://blog.naver.com/6135913/150168756465이순신캠페인스토리를 알고싶다면 이 블로그참고 할것

6.2.1. 이순신 캠페인 (임진왜란)

6.3. 조지 패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입장을 배경으로 한 캠페인. 패튼답게 엄청 성질이 급하다.

6.3.1. 패튼 캠페인 (제2차 세계대전)

  • 캠페인 중에서 독일의 핵 개발을 둘러싸고 미군소련군이 잠깐 싸운다. 캠페인 상에선 암투 및 소련의 공작원으로 등장시킨 거겠지만 사실 독일의 핵 개발은 생각외로 진전된 편은 아니였으며 미군과 소련군의 대립은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에 냉전에 돌입하게 된다.
  • 소련군이 베를린을 함락시킴으로 인해 패튼이 화를 내는 장면이 있으며 남아있는 핵기지에 요원을 침투시켜 핵 기술이 소련군에 넘기지 못하게 막는다.
  • 아이젠하워가 다소 높으신 분 기믹으로 나온다. [66] 개발자의 노고가 이해된다.

[1] 일본은 조선 캠페인에서 몇가지 적 유니트로 구현되었다. 일본보다 중요한 국가도 대량으로 빠졌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자.[2] 지붕이 청기와로 덮혀 있고, 첨성대같이 생긴 구조물이 대학 건물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또한 건물은 아니지만, 몽골이나 일본, 중국 등 다른 동아시아 국가의 학자가 승려 모양인 반면 한국은 유학자. 이렇게 독자적인 스타일을 가진 국가는 한국과 미국 단 둘 뿐이다.[3] 공격을 할 순 있지만 근접에서 검이나 창을 휘두르는 것보다 훨씬 비효율적이고 원거리 싸움을 해도 몇 대 맞고 들어가니 안 하니만 못하다.[4] 유일한 메리트라면 식량의 개념인 야생동물을 공격유닛으로 죽이면 얻을 수 있는 최대 자원이 1/10으로 팍 줄지만 시민은 그런 거 없다.[5] 옆동네 외계인 나오는 전쟁와는 달리 이곳은 최대 인구수를 설정하고, 각 팀별로 배분받는 식으로 시작한다. 최대 인구수는 1대1 기준으로 4만명. 최대 플레이어 수가 16명임을 생각하면 8만명으로 설정했을 때 5천명이 한계다. 물론 적당히 센 유닛으로 200명 이상 만들면 그냥 쓸기가 가능하다 대신 렉도 덤으로 겸한다[6] 이때 프랑크, 프랑스, 독일은 에디터를 통해서만 집을 따로 꺼낼 수 있다. 꺼내도 시민 수용 기능은 존재, 단 인구 제한이 늘어나지는 않는다.[7] 다만, 한쪽은 너무 물량 위주고 한쪽은 자원 소비가 너무 심한 게 단점.[8]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가 탄도학이다. 주로 잉글랜드의 장궁궁수나 대한민국의 화차에 적용하면, 대상이 목표를 벗어나도 데미지가 먹힌다.[9] 게임 내 표기는 혁신기술이다. 체력, 공격력, 사정거리, 생산자원, 이동속도, 시야 확장이 가능하며 세계대전 시대에는 별도로 항공 역학(비행기 체공시간)이란 기술이 생겨난다.[10] 사족을 조금 붙이자면, 나름대로 전투장면을 찍으면 한폭의 영화같은 전경이 나오긴 한다. 12년이나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는 조금 어색하지만.[11] 프랑크의 필립 왕은 검을 들어 내려치는 공격 모션을 가지는데, 검을 올리는 허리 위치에서 데미지가 들어가고 내려칠 땐 별 반응이 없다. 그 외에도 이여송 장군(게임 내 표기는 이순신 장군왜 니가 이순신이야/리 장군)도 창을 뒤로 빼는 과정에서 데미지가 들어가고 정작 찌를 때까지 삽질한다(...). 이것 외에도 머리빗기로 공격한다던가 맨손을 들고 가리키는데 데미지가 들어간다던지손에 스티로폼만 쥐어주면 핸드캐논, 하다못해 뒷짐만 지고 서 있는데도 데미지가 들어간다던지...[12] 작품내 등장한 문명 중 유일하게 타운센터와 병영이 이동이 가능하다![13] 유닛의 체력도 다소 높으며, 한국의 천자총통이라는 이름의 다른 포과 비슷한 고정/이동이 가능한 포가 있다.[14] 그 악명 높은 중국보다는 각개 유닛이 다소 센 편.[15] 세계대전시대의 미국 총 보병에게만 있는 속도 버프가 보병 유닛 전원(일꾼 제외)에게 있다.[16] 고유 업그레이드가 있어서 다른 문명에 비해 성벽의 체력이 매우 높다.[17] 다른 문명에 비해 기갑 유닛 체력/공격력이 매우 높다. 소모 자원도 덩달아 높은 편.[18] 다른 문명에 비해 보병 유닛의 소모 자원이 낮다.[19] 유일하게 육/해가 자유로운 유닛이 있다.문제는 그 유닛들이 화력이 어중간해서..[20] 지상군만으로는 다소 밀리는 감이 있다.[21] 세계대전 당시의 대포들이 게임 내에서 사정거리가 10~13정도임을 감안하면 21은 거의 탄도미사일 정도의 사정거리다. 전함도 7~9 사이인데.[22] 동시대 다른 문명의 함선 내구력이 2~3천임을 생각하면 체력도 높고, 발사하는 투사체가 착탄이 매우 빠르며 200대 주변의 데미지임을 생각하면 거의 최강이다.[23] 예를 들어 금/돌 광산의 잔여량이 2000인 경우, 폭약으로 터트릴 시 *300으로 바뀌며, 이 수치가 0이 될 때까지 삽질자원을 캐지 못한다.[24] 이후 세계대전 시대의 미국의 기관총 팀이 비슷한 위치로 계승된다.[25] 이후 세계대전 시대의 프랑스 전차가 비슷한 위치로 계승된다.[26] 기본 공격이 없는 대신 기술이 공격으로 쓰이며, 재장전 시간=마력으로 점점 회복이 느려진다.[27] 표기상 데미지가 85지만, 건물에게는 몇 배나 강력히 들어가므로 충분히 위협적이다.[28] 게임 내 표기. 모델은 송나라때의 차륜식 배인듯 하다. 정크선참조[29] 같은 시대의 다른 함선들이 함수를 돌리는 시간이 걸리는 반면, 그런 거 없이 투석기만 돌린다.[30] 게임 내 표기이다. 적벽대전 많이 본 거 아냐? 중국하면 자폭선이라니[31] 투석을 위한 장치 옆의 물레방아 같은 것에 사람이 들어가 돌려서 장전(?)을 하는 구조라고 한다. 물론 사람은 구현되어 있지 않다.[32] 고각도로 젖소를 날려 땅에 처박히면 유독성 가스가 퍼져 생체 및 공성병기를 서서히 부순다.[33] 피격시 지속 화염 피해가 걸리며, 일정시간이 지나면 풀린다.[34] 시민에게 무기를 쥐어주는 게 아닌 기본 보병으로 전환한다.[35] 포지션상 검 보병이나 든 무기는 도끼내지 폴암같다.[36] 심지어 척탄병의 모션을 근간으로 프랑스 2차 보병, 미국 G.I, 독일 1차 보병이 전부 같다(...).[37] 다른 예시로 중국의 조총 부대, 청나라 머스킷 총병과 러시아 신병, 프랑스 1차 보병이 모션이 같다.[38] 이후 프랑스의 기갑 및 비행 유닛이 죽으면 주변에 프랑스 보병이 나타난다.[39] 독일은 대전차포가 고정 대공포로 전환된다.[40] 예외적으로 비행선이 있는 독일도 3대로 치고 있다.[41] 러시아는 예외적으로 5대나 있다.[42] 판저4, 킹티거전차. 이렇게 2대다.[43] 게임적 허용인지, 저격수로 함선을 공격한다던지 그런 변태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44] 돌격이 맞는 표기인데... 대한민국의 경우는 무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 기술을 쓰면 초반에 공격속도 및 속도가 빨라지지만 지나면 잠시 저하된다.[45] 참호모드가 아닐 시 보통 보병 2~4명에게도 밀리는 수준.[46] 엠파이어즈 전투기 평균 사거리가 9임을 생각하면 11은 저격수급이다. 어째서 함선의 포가 전투기 기관총보다 사거리가 짧은 건지는 생략하자[47] 엠파이어즈 시스템상 폭격기는 1회 폭격 이후 공항으로 돌아간다. 자세히 보면 폭탄 수도 4x2=8로 약 2~3배 수준으로 타 문명 폭격기가 2대나 뿌릴 양을 1대가 해결하는 셈이다.[48] 셔먼-셔먼, 셔먼-6파운더, 6파운더-6파운더 중 하나로 드랍한다.[49] 미국 3대(대전차포, 곡사포, 앰블런스), 프랑스 5대(대전차포, 대공포, 대포, 감시차, 오토바이 부대), 독일 2대(대전차포, 대포), 영국 3대(대전차포, 곡사포, 병력 수송차량)임을 생각하면 5대(대전차포, 대포, 대공포, 트럭형 대전차포, 카투사)나 있다. 써놓고 보니 프랑스와 같다. 차이점이라 하면 전부 공격이 가능하다.[50] 독일 포케볼프가 39, 영국 스피트파이어가 38, 미국 머스탱이 24, 프랑스 드워틴도 25선이다. 그에 비하면 이쪽은 18(...)이런 18...[51] 모션도 묘하게 다르다. 일반 공격시엔 허리에 팔꿈치를 대고 쏘지만, 격려를 쓸 때는 팔을 최대한 뻗어 쏜다는 점... 여담으로 패튼의 전차를 파괴하면 그 안에서 패튼 본인이 나온다. 반대로 이순신의 거북선은 해상 유닛이라서 침몰되어도 이순신이 나오지 않는다.[52] 스타크래프트의 커맨드 센터나 해처리 같은 곳, 시민 생산과 경제 업그레이드를 수행한다.[53]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시스템상 유닛 생산량 등은 게임 종료 후 볼 수 있다는 관념을 깨버린 문명이다. 뭘 해도 빠르다.[54] 실제 2차 세계대전중 영국이 독일에게 미사일 포격을 받았다. 이때 날아온 것이 V-1 이라고. V-2도 등장하지만 이쪽은 아예 핵폭탄이 되었다(...)[55] MG42는 물론 MG34도 사실 어깨에 놓고 쏠순 없다.[56] C-47은 국가마다 정해진 유닛만 등장하며 직접 수송할 수 없다.[57] 러시아와 혹은 미국과 동맹이라면 체력 회복할 수단이 제공받을 수 있지만 영국 자체로는 스킬이 전부.[58] 자원을 선택하면 *300 등으로 표시되며 소진될 때까지 자원으로서 회수할 수 없다.[59] 미국의 C-47은 확률적으로 곡사포와 셔먼 전차가 내려오지만, 이쪽은 항상 고정이다.[60] 잉글랜드 당시엔 야전 군의관, 마나 80을 소모해 죽은 유닛을 우리 편으로 되살릴 수 있다. 트리거 등으로 시체에 자원을 부여하면 자원이 없는 유닛으로 환생한다. 단, 일꾼을 살리는 경우 자국민으로 살아난다. 간접 마인드컨트롤이 안된다.[61] 모션은 미국의 G.I 나 독일의 보병과 같다.[62] 체력만으로 놓고 보면 독일(비스마르크, 8000)>영국(조지 V, 7000)>미국(아칸소, 6000)>러시아(페르보즈반니, 아르항겔스크 6000)>>프랑스(쿠베, 로렌전함, 3900)이다(...)[63] 특히 재생성 생물 장갑이라도 발랐는지 범위 바깥에서도 스스로 회복한다.[64] 게임 내 이름은 감시자.[다만] 실제로왜군에게 붙은 순왜들이 없진 않았으니 순왜들이라고 생각하면 딱히 고증이 틀린 건 아니다.[66] 지도 편집기에서는 사정거리가 6, 공격력이 85나 되는 괴물로 등장한다. 공격 모션도 뒷짐진 채 어깨를 두어 번 흔드는;;;;;;ㄷㄷㄷ(그러니까 가만히 아무 행동도 안 하는)게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