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3 08:44:49

VS놀이

1. 개요2. 상세
2.1. 가상에서2.2. 현실에서2.3. 그냥 떡밥
3. 목록
3.1.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3.2. 국제정세
3.2.1. 국가 간3.2.2. 군사 간3.2.3. 인물 간
3.3. 가상 매체3.4. 현실 사례3.5. 음식 관련3.6. 지역감정3.7. 병림픽
4. 관련 문서

1. 개요

수많은 VS놀이의 예시
아이피 뒷자리와 함께 남초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떡밥 중 하나. 물론 여성들 사이에서도 이런 vs 떡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남성들은 별 거 아닌 것에서도 우열을 가리려고 하는 게 강하기 때문. 이런 떡밥은 대부분 남성들 사이에서 나온다고 보아도 좋다.[1] 두가지, 또는 더 많은 선택지 중 무엇을 고를 것인가, 또는 무엇이 더 나은가 라는 문제다.

양자택일 또는 딜레마의 일종으로 구도 대상이 3개일 경우 트릴레마라고 한다. 다만, 딜레마의 기준이 객관적이지 못하거나 불명확한 경우 거짓 딜레마가 되며 이는 논리적 오류로도 인정받았다.

원인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일어나는 공동체끼리의 병림픽이 또다른 방향으로 나오는듯 하다. 자신에 기호에 맞는 무언가를 기점으로 같은 취향의 사람들끼리 유대감을 가지고 교류를 하다보면 동질감이 생기고 공동체 의식이생기면서 비슷한 다른겄을 중심으로 경쟁하면서 "우리것이 더 좋다"로 우위를 가리는것. 특히나 관심이 전혀 없어도 누구나 아는 아이돌 팬덤끼리의 싸움이나, 럽폭도,마P아 같이 유사연애가 많이 일어나는 오덕,연덕 끼리나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연관돼는 정치 이슈나, 신을 섬기는 종교간에 갈등은 특히나 심해 병림픽을 넘어서 전쟁까지 가는 경우도 있다.

문서 제목은 VS로 되어있지만 Versus 문서에도 나와있듯 본디라면 VS가 아니라 vs. 또는 vs가 영어 어법상 옳다.

2. 상세

2.1. 가상에서

가상의 존재가 대상인 VS놀이일 때는 대부분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상이 대상이 되기 때문에, 진지하게 전개되는 경우 설정놀음, 혹은 설정싸움, 최강논쟁으로 흘러갈 때가 많다. 이 때는 설정싸움, 설정놀음과 유의어 정도로 볼 수 있다.

특히 서로 다른 작품, 같은 작가의 창작물이라도 다른 세계관에 속한 대상들이라면 명확한 차이가 있는것이 아닌 이상 우위를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다. 반대로 같은 세계관 안이거나 일정한 기준이 있다면 어느정도는 비교가 가능하다. 간혹 가상매체의 vs 놀이에서 "우리가 뭐라하든 작가맘인데요?"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한 작품 내에서는 그 구분이 확실해야 한다. 지금까지 나온 모습으로 A가 B보다 강한데 갑자기 B가 A를 이기는 등의 모습이 나온다면 이는 개연성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납득할만한 이유와 연출 없이 우열이 뒤바뀌어 버리면 세계관 내의 파워밸런스가 맞지 않는 상황이 되는것이며 작품에 망조가 드는 것이다.

가장 흔하게 기준을 잡는건 바로 승패 기록이다. A, B, C 세명이 있다고 할 때, A가 B를 이겼고 C가 A를 이겼다면 C>A>B라는 간단한 서열이 성립된다. 상성 관계에 따라 추가로 B>C가 성립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세명의 실력은 비슷한데 순전히 상성에 의해 물고물리는 관계일 가능성이 높다.

제작진 측에서 어느 한쪽을 작정하고 밀어주는 게 아닌 이상, 보통 창작물에서 VS놀이가 나올 때는 적당히 무승부를 시켜준다. 예를 들면 캐릭터 A와 B가 서로 싸우는데 갑자기 공동의 적 C가 나타나는 바람에 "야 일단 쟤부터 조지고 나서 싸우지?" "ㅇㅇ" 하면서 협력관계를 맺고, 같이 싸우다 보니 생각보다 죽이 잘 맞아 C를 물리친 후에도 결판 내는 게 흐지부지되는 식. 반대로 본래 동료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편이 갈려 싸우게 되는 경우에는, 어지간히 막나가는 성격이나 상황이 아니고서야 양쪽 모두 그간의 정으로 가급적 죽이려고는 안 하다가 제3자의 중재를 받거나 그냥 싸움판을 떠난다. VS놀이가 큰 떡밥이 될 정도의 캐릭터들이라면 양쪽 다 팬덤을 형성하고 있기에 양 팬덤을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는 세계관 내의 세대 교체 이벤트에 VS놀이 떡밥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대결을 통해 구세대인 A는 자신이 이제는 물러날 때임을 깨닫고 패배를 인정하고, 신세대인 B는 선배에 대한 예우로 최선을 다해 대결에 임하는 식. 잘 뽑아내면 상당히 멋있는 전개가 나오기도 한다.

2.2. 현실에서

현실의 존재를 대상으로 한 VS놀이의 경우에는 전자의 경우와는 달리 실제로 검증 가능한 자료가 있고, 정 안되면 돈과 시간과 능력을 이용해서 실제로 대결시켜보는 것도[2] 가능하므로, 누가 더 옳은 분석을 하느냐가 논의의 승패를 가르게 된다.

하지만 이건 이상적인 경우의 이야기고, 현실적으로는 대개 자료를 많이 긁어오는 쪽이 우세한 입장에 서는 경우가 많다. 그 이외에 기업VS기업의 경우 한참 떡밥이 커지면 직접 기업이 나서는 경우도 생긴다. 나쁘게 말하면 알바 투입. 의미없는 논쟁으로 흘러가는 전자의 경우와는 달리 근거가 불확실하거나, 한쪽 입맛에 맞게 왜곡한 각종 자료를 보는 재미가 있다. 문제는 그래봐야 설정놀음이란 거.
물론 반대로 한쪽에 합당한 자료가 압도적으로 많고 누가봐도 훨씬 설득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견이 갈린다"면서 얼버무리고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사실 나무위키에도 보면 알겠지만, vs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려울 만큼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우에도 나머지 한쪽의 우위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 굳이 vs구도를 만들어 양쪽의 의견을 소개하는 "기계적 중립"을 유지하는 문서들도 많다. 어쨌거나 가상대결인만큼 아무리 설득력이 높아도 100% 모두를 설득하는 건 실상 불가능하다.

동물 vs 동물의 경우, 현실에서는 서로 죽도록 싸우는 일은 극히 드물다. 아무리 맹수들이어도 어지간히 할일이 없거나 살기를 포기하거나 상대를 먹잇감으로 여기지 않는 이상 경쟁을 해야 할 때는 기싸움만 하고 만다.[3] 경쟁하는 위치에 있다고 해서 상대방을 목숨걸고 죽여버리는 종들은 인간, , 개미와 같은 권력자가 사회를 다스리는 형태인 사회생활을 하는 동물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4]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VS놀이를 가정하거나 실제로 시키는 인간들이 사실 제일 나쁘다고 해야 할 것이다.

현실을 배경으로 한 배틀물에서 진짜로 있는 유파끼리의 싸움이 나타나면 vs놀이를 피할 수 없다. 때문에 작가가 작품을 연재하면서 해당 유파에게 항의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홀리랜드의 작가는 연재하면서 현피뜨자는 편지도 자주 받았다 한다.

2.3. 그냥 떡밥

마지막으로 떡밥 그 자체로 의미를 두는 VS놀이가 있다.

와갤에서는 한창 VS놀이가 유행할 무렵, 하루는 '100억 받고 고자되기 vs 그냥 살기' 라는 뉘앙스의 질문이 올라왔다. 소련에서는 고자를 받고 100억이 됩니다! 그런데 글쓴이가 질문을 잘못 올려 "100억 받기 vs 고자되기" 로 질문을 올리자 뭐 이런 질문이 있는가하며 다들 웃었다.[5] 그러면서 다들 재미삼아 "남자라면 고자되기!"라고 외치며 고자되기를 택했는데, 이후 와갤에서는 이것이 하나의 전통(?)이 되어 VS놀이, 혹은 VS놀이가 아니더라도 모든 질문의 답을 고자되기로 답하기에 이르렀다. 지금도 이런다. 더불어 게이갤이라는 취지에도 은근 잘 들어맞고. 기원은 다르지만 일본을 공격한다와 비슷한 사례가 된 셈. 이런 글 제목이 나오게 된 이유는 글쓴이가 일부러 한 거 VS 그냥 틀린거 당신의 선택은? 고자되기

이런 떡밥이 실제로 실현된 예도 있다. 70년대에 들어와서는 UFO로보 그랜다이저 대 그레이트마징가라는 애니메이션이 실제로 만들어졌었다. 당시 일본의 어린이들에게도 보통 이상의 대형떡밥을 실제로 만든 작품. 그리고 이 트렌드를 게임으로 성실히 이어받은 작품, 슈퍼로봇대전이야말로 VS놀이를 실현한 성공사례다.

실제로 첫 발매시 주요 모티브가 건담 vs 마징가Z 누가 이길까? 물론 게임이기 때문에 설정 등은 적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슈로대는 결국 정의의 아군들이 서로 대결하는게 아니라 같은 편이 돼서 공동의 적과 싸우는 개념인지라 VS놀이하고는 차이가 나는 편이다. 그러나 이걸 게임 중에 실현한 게 있으니 슈퍼로봇대전 Z. 분기가 나눠진 아군들끼리 한 스테이지 한정이지만 서로 치고박고 싸운다. 심지어 그 스테이지에서는 적이 된 아군이 아군의 전유물인 정신 커맨드를 매 턴 걸어대며 덤벼온다.(!) 슈퍼계는 철벽 리얼계는 집중...

그 외에도 예를 들면 KOF 시리즈테리 보가드 VS 료 사카자키를 실현하고자 했고, 거기에 과거 SNK 게임 캐릭터들까지 합세하여 드림매치로 만들어진 것이 시초이다. 또한 캡콤VS. 시리즈CVS, SVC같은 시리즈도 비슷한 맥락.

양덕들도 이를 좋아해서 관련 방송들이 많다. 여러 역사속 전사들이나 특수부대, 범죄집단 등을 서로 붙게 하는 Deadliest Warrior[6], 동물들끼리 싸우는 Animal Face-off, 곤충들끼리 싸우는 Monster Bug Wars, 고생물들끼리 싸우는 Jurrasic Fight Club, 픽션속 캐릭터들끼리 싸우는 DEATH BATTLE등이 있다. 닌텐도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를 출시해 2018년 기준 최신작인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서는 마리오vs링크vs커비vs피카츄vs10개는 족히 넘는 자사 IPvs소닉vs팩맨vs캐슬베니아 등 타사 IP까지 싸우게 만든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도 자사의 게임 시리즈들의 드림 매치격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발표했다. 이쪽은 아예 블리자드의 4대 프랜차이즈인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와 워크래프트 시리즈, 디아블로 시리즈에 오버워치는 물론 로스트 바이킹까지 참전시키며 자사 VS놀이판을 깔았다. 인터넷 사이트로는 VS Battles Wiki either.ioSpace Battles, 레딧/r/whowouldwin 서브레딧 같은 사이트가 유명하다. 가보면 VS 놀이의 극에 달해서 별 이상한 것들끼리 막 싸움붙이는 걸 볼 수 있다(...). 어떤 주제가 더 인기있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게임도 있다(구글기준)(네이버기준)

가장 확실한 것은 먼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 놈, 유불리가 비슷하다면 그 중에 선빵날리는 놈이 이길 확률이 더 높다. 이를 이용한 개그가 영화 바르게 살자에 나왔다. (갑: 저 형사 쿵푸 배웠었지? / 을: 하지만 이 형사는 복싱 배웠잖아. 복싱이랑 쿵푸가 싸우면 누가 이기지? / 갑: 그거야 당연히 총든 놈이 이기지.) 중요한 건 이것도 100%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점. 대치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반대로 먼저 때리는 놈이 지는 수비자가 유리한 상태일 수도 있다.

신서유기에서 강호동이 말하길 컨디션 좋은 사람이 이긴다고했다. (나PD : 이소룡과 타이슨이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 강호동 : 제가 볼땐... 콘디숀 좋은 사람이 이깁니다. 잠도 그전날 잘 자고.)

애당초 이런 vs놀이들은 대부분이 상상끼리 대결하는 구도라 통일된 이치의 부재로 결판이 나질 않는다. 예를 들어서 서로 다른 세계 A와 B가 존재하고 A세계의 창조주와 B세계의 일반인이 싸운다고 가정하면 보통 A세계의 창조주가 이길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A와 B는 완전히 다른 세계라 A세계의 창조주가 B세계로 넘어가서 B세계의 일반인보다 약한 존재로 격하될 수도 있고 B세계의 일반인이 A세계로 넘어가서 A세계의 창조주보다 강한 존재로 격상될 수도 있어서 확실한 결론이 나질 않는다. 물론 A세계와 B세계가 통일된 이치를 가진 세계라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겠지만 보통 VS놀이가 벌어지면 이치가 판이하게 다른 세계끼리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이 문제점은 과학 vs 마법 문서에도 적혀있다. 굳이 세계관씩이나 차이가 나지 않더라도 지형이나 환경 등에서 한쪽이 유리해지는 경우는 충분히 가능한데 그럼 어떤 상황에서 붙어야 하는가에 따라서 논쟁이 끝없이 이어지게 된다.심지어는 지형이나 환경등이 완전히 같다고 해도 같은 곳에서 사는 A와 B의 종족적, 전략적, 전술적인 차이 등까지 모두 생각하면 사실상 결론이 나오지않는다.

밀덕후는 전차나 군함이나 전투기 등을 VS떡밥으로 사용하고, 역덕후의 경우 국가 vs 국가를 떡밥으로 사용한다. 가령 미국 vs 중국이라든가..

세바퀴에서는 VS놀이를 '서바이벌 인생퀴즈'라는 코너로 승화시켰다.

2013년부터 디씨 등지에서 vs놀이를 할때 '승부zOnE'[7]이라는 추임새를 넣는데, 원래는 불법 토토 스팸게시물의 흔한 양식인 'A팀 vs B팀 승부zOnE'이 상당히 임팩트 있어서 쓰이는 것 같다. 때문에 초기에는 광고글로 오인받아 알바가 삭제하기도... 실제로 승부zOnE으로 검색하면 vs놀이보다 실제 광고글이 월등하게 많이 나온다.

실베스타 스탤론은 본인을 포함해 VS놀이 대상으로 여겨지던 인물들을 대결시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한 팀으로 뭉치게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스포츠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이를테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vs K리그의 한 팀,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 vs 메이저리그의 한 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vs 레알마드리드 등.

3. 목록

3.1.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해당 문단에서는 리다이렉트가 아닌 본 문서명이 '○○ vs ☆☆'인 문서만 기재한다.
국제정세와 관련된 문서는 국제정세 문단에서 일괄적으로 다루므로 본 문단에서는 기재하지 않는다.

3.2. 국제정세

3.2.1. 국가 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국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2. 군사 간

VS놀이: 대한민국 국군 vs
조선인민군 자위대 중국 인민해방군 러시아군 미군 중화민국 국군

VS놀이: 러시아군 vs
미군 중국 인민해방군 자위대 대한민국 국군 NATO

VS놀이: 미군 vs
조선인민군 중국 인민해방군 러시아군 세계연합군 소련군 대한민국 국군 자위대

VS놀이: 소련군 vs
미군 자위대

VS놀이: 자위대 vs
중국 인민해방군 조선인민군 러시아군 대한민국 국군 소련군 미군

VS놀이: 조선인민군 vs
대한민국 국군 미군 자위대 중국 인민해방군

VS놀이: 중국 인민해방군 vs
중화민국 국군 미군 대한민국 국군 자위대 인도군 러시아군 조선인민군

3.2.3. 인물 간

3.3. 가상 매체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공식적인 크로스오버의 사례나 팬덤의 인정을 받는 사례만 서술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문서의 난립 방지를 위해, 토론을 통해 삭제되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거나 납득 시킬 수 있는 사례가 아니면 등재하지 않기로 한다.
다만 인정 받는다는 기준이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 유명한 사례라도 그 분야에 대한 문외한이 일방적으로 예시를 지우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예시를 추가 할 때는 실제 논쟁이 있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되도록 따로 부연설명이나 링크를 걸도록 하자.[8]

배트맨 vs 슈퍼맨 같이 별도의 개별문서가 있는 경우 상단의 개별 문서가 있는 경우 문단에 등재바람.

3.4. 현실 사례

종결된 VS놀이의 경우 전체 취소선 처리 및 그 옆에 결과와 사유 기재, 일부 항목만 이탈한 경우 해당 항목만 취소선 처리. 중도 추가된 경우 기울임체 처리.

* 철도교통(지하철, 기차) vs 도로교통(버스, 승용차)
* 임요환 vs 홍진호[13]
* 김국진 vs 유재석[14]
* 이경규 vs 유재석[15]
* 유재석 vs 강호동 (유강체제)[16]
* CGV vs 롯데시네마 vs 메가박스
* 박지성 vs 이승엽[17]
* 박지성 vs 손흥민[18]
* 이승엽 vs 안승민[19]
* 오덕 vs 양덕 vs 연덕* 종교 vs 종교
* 기독교 vs 불교
* 예수님 vs 부처님
* 개신교(신교) vs 천주교(구교)
* 대승 불교 vs 소승 불교
* 목사님 vs 신부님
* 기독교 vs 이슬람교
* 성공회 vs 가톨릭[20]
* 신토 vs 다른 종교들[21]
* 이슬람교 vs 힌두교
* 힌두교 vs 시크교
* 불교 vs 도교[22]
* 조계종 vs 천태종
* Chrome vs Internet Explorer[23] vs Firefox vs Safari vs Opera[24]
* Cytus vs Tone Sphere vs Rhythmix vs TAP SONIC vs DJMAX RAY vs 탭소닉 링스타 vs 오투잼 아날로그 vs 크레이지레인 vs 더뮤지션
* 로리 vs 누님
* VOCALOID vs VOICEROID* 알파고 vs 이세돌[25]
* 일산신도시 vs 분당신도시[26]
* 판교신도시 vs 동탄신도시
* D점멸 vs F점멸
* FC 바이에른 뮌헨 vs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GS25 vs CU
* H.O.T. vs 젝스키스
* H.O.T. vs god vs 조성모[27]
* Humetro vs DTRO
* IBM PC vs 매킨토시
* KGB vs CIA
* KT 롤스터 애로우즈 vs 삼성 갤럭시 화이트 vs 삼성 갤럭시 블루[28]
* KTX vs 신칸센
* M26 퍼싱 vs 6호 전차 티거
* M4 셔먼 vs 6호 전차 티거
* M4 셔먼 vs T-34/85
* 전차 vs 대전차화기
* Microsoft Windows vs OS X vs Linux
* Microsoft Word vs 아래아 한글 - 대한민국 한정
* MAX MAXIMIZER vs DJ TOTTOSTULTI, Rebellio(합작명의)
* 편의점 아르바이트 vs PC방 아르바이트
* PSP vs NDS[29]
* Ryu☆ vs kors k
* Sampling Masters MEGA vs Sampling Masters AYA
* S.E.S. vs 핑클
* SK텔레콤 vs KT vs LG U+
* SKT T1 vs (구) 삼성 갤럭시[30]
* JYP엔터테인먼트 vs SM엔터테인먼트 vs YG엔터테인먼트
* TV판 VS 극장판 VS BD
* vi vs Emacs
* WWE vs WCW vs ECW (애티튜드 시대)[31]* XBOX360 vs PS3[33][34]
* (대형견 제외) vs 고양이
* 개그콘서트 vs 코미디빅리그
* vs 늑대
* 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vs 한일고등학교[35]
* 권용관 vs 이재곤[36]
*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vs 포르자 모터스포츠[37]
* 금영노래방 vs TJ노래방[38]
* 기사 vs 무사
* 센추리온 vs 화랑[39]
* 김구 VS 이승만[40]
* 김대중 VS 김영삼[41]
* 김범수 vs 나얼 vs 박효신 vs 이수
* 나이키 VS 아디다스
* 남진 vs 나훈아
* 넷마블 대박맞고 vs 한게임 신맞고 vs 피망 뉴맞고
* 노인 vs 젊은이
* 노트북 vs 오토바이[42]
* 눈 내리는 숲의 핀란드군 vs 정글에서의 구르카족
* 늑대 vs 투견(특히 도사견)[43]
* 늑대 VS 하이에나[44]
* 월드 오브 탱크 vs 워 썬더
* 닌자 vs 어쌔신
* 닌텐도 vs 세가* 댄스 댄스 레볼루션 vs 펌프 잇 업
* 더빙 vs 자막[46]
* 데스크톱 vs 노트북
* 노트북 vs 태블릿 PC
* 동방신기 vs SG워너비, 빅뱅
* 동아일보 vs 조선일보[47]
* 디자이너 vs 공돌이(…)
* 디즈니 vs 드림웍스
* 라이온 킹 vs 이집트 왕자
* 로마 제국 vs 한나라
* 대영제국 vs 몽골 제국
*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 vs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vs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 vs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 래리 버드 vs 더크 노비츠키[48]
* 레드벨벳 vs 마마무 vs BLACKPINK vs 여자친구 vs TWICE
* 레알 마드리드 vs FC 바르셀로나
* 로마군 VS 몽골 제국
* 류현진 vs 김광현[49]
* 오버워치 vs 리그 오브 레전드 vs 배틀그라운드
* 리오넬 메시 v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한국 한정 메시의 승리
* 리카온 vs 하이에나
*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 vs 조르주 치프라 vs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 마블 코믹스 vs DC 코믹스[50]
* 마이클 잭슨 vs 비틀즈
* 마이클 잭슨 vs 프린스
* 마이클 조던 vs 샤킬 오닐[51]
* 마이클 조던 vs 찰스 바클리[52]
* 말보로 vs 던힐 vs 메비우스
* 매직 존슨 vs 래리 버드
* 무하마드 알리 VS 마이클 타이슨
* MÚSECA vs 네온 FM → 2018년 7월 31일부로 MÚSECA 전 시리즈 e-AMUSEMENT Participation 종료
* 싱크로니카 vs. CHUNITHM vs. crossbeats REV. vs. MÚSECA [53] →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싱크로니카가 서비스 종료 확정되어 CHUNITHM의 승리로 끝났다.
* 미합중국 공군 vs 미합중국 해군[54]
* 미합중국 해병대 vs 영국 해병대[55]
* 바둑 vs 체스 vs 장기
* 반지의 제왕 vs 해리 포터[56]
* 박경완 vs 이만수
* 박병호 vs 에릭 테임즈
* 걸그룹 비주얼 라인* 수지 vs 아이유
* 아이린 vs 아이유 참이슬 더비[57]
* 소녀시대 vs 트와이스 [58]
* 트와이스 vs 레드벨벳 vs 블랙핑크
* 인피니트 vs 비스트 [59]
* vs 악어[60]
* 배틀필드 시리즈 vs 콜 오브 듀티 시리즈 [61][62]
* 고려대학교 VS 연세대학교
* 자동차 vs 자동차* 비행기 vs 비행기* 항공사 vs 항공사
* 제주항공 vs 이스타항공 vs 티웨이항공 vs 에어서울, 에어부산아시아나항공이 매각되면서 저가항공사 시장애도 개편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추후 수정요함.
* 대한항공 vs 아시아나항공[73]
* 루프트한자 vs 에어 프랑스 vs KLM 네덜란드 항공 VS 영국항공
* 복싱 vs 레슬링
* 부산교통 vs 경전고속
* 비트매니아 VS 비트매니아 IIDX VS 팝픈뮤직 VS EZ2DJ VS DJMAX
* 호랑이&사자 vs 코끼리[74]
* 촉빠 vs 위빠* 삼성전자 vs 애플
* 삼성전자 vs 현대자동차
* 삼성전자 VS LG전자
* 고래&상어 vs 악어
* 서든어택vs배틀필드 시리즈 or 서든어택vs콜 오브 듀티 시리즈[75]
* 선동렬 VS 박찬호 키보드 각도 좁혀야
* 소녀시대 vs 원더걸스 vs 카라[76] vs 2NE1
* 슈퍼패미컴 vs 메가드라이브
* 스마트폰 vs 태블릿
* 스마트폰 vs 휴대용 게임기
* 휴대용 게임기 VS 태블릿 컴퓨터
* 스트라토캐스터 vs 레스폴
* 신화 vs god
* 아랑전설 시리즈 vs 용호의 권 시리즈: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이 탄생한 계기가 된다.
* 아시안컵 우승 vs 월드컵 원정 8강
* 아이폰 vs 갤럭시 S
* 아이폰 vs 옴니아 (대한민국 한정.) → 누구나 알다시피 아이폰 압승. 옴니아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안드로이드 vs iOS vs Windows Phone
* 알렉산드로스 대왕 vs 칭기즈 칸
* 알렉산드로스 대왕 vs 한니발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군대 vs 중국[77]
* 알버트 벨 vs 카일 판스워스
* 얀데레 여친 vs 솔로
* 앤더슨 실바 vs 조르주 생 피에르
* 알파고 vs 알파고
* Apink vs 걸스데이
* 여장남자 vs 남장여자
* 영락제 vs 티무르[78]
* 엑자몽 vs 와자몽
* 옥스퍼드 vs 케임브리지 [79]
* 우동수 vs 이마양
* 우메다 vs 난바
* 위닝일레븐 vs 피파
* 유격 훈련 vs 혹한기 훈련[80][81]
* 유비트 시리즈 vs 리플렉 비트 시리즈 VS DJMAX TECHNIKA 시리즈 VS 뮤지박스 → 리플렉 비트 시리즈가 하향세라 사실상 유비트 시리즈의 승리로 봐야 한다.
* 세종 vs 이순신
* 이순신 vs 호레이쇼 넬슨
* 이종범 vs 양준혁
* 에이스 컴뱃 시리즈 vs H.A.W.X. 시리즈[82]
* 엑소 vs 방탄소년단[83]
* 일본항공 vs 전일본공수
* 장궁 vs 쇠뇌
* 장수풍뎅이 vs 장수풍뎅이* 장수풍뎅이 vs 사슴벌레* 전자사전 vs PMP
* 조총 vs 국궁
* 조합형 vs 완성형[84]
* 지뢰 찾기 vs Zoo Keeper vs 하트 vs 핀볼 vs 슈퍼 마리오 시리즈 vs 앵그리버드[85]
* 코레류 게임 vs 방치형 게임
* 카이사르 vs 나폴레옹
* 카이스트 vs 포스텍[86]
* 카카오톡 vs 라인 → 국내 한정으로 카카오톡의 압승이다.
* 칼텍 vs MIT[87]
* 코나드럼 vs 기타히어로 VS 록밴드(게임)
* 코끼리 vs 코뿔소
* 코끼리 vs 호랑이
* 코레일 vs JR그룹
* 코파 아메리카 vs UEFA 유로
* 콘솔 게임기 vs PC
* 트리쉬 스트래터스 vs 리타
* 특수부대 vs 특수부대
* 팀 던컨 vs 케빈 가넷
* 팀 던컨 vs 더크 노비츠키
* 페이커 vs 다데 vs vs 루키
* 페이커 vs 임요환 #
* 표범 vs 치타
* 프라이스 대위 vs 빅토르 레즈노프
* 하마 vs 악어
* 하버드 vs 스탠퍼드
* 해리포터 vs 스타워즈
* 호쿠토 아키라 vs 칸도리 시노부
*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김연우) vs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거미) vs 여전사 캣츠걸(차지연)
* 황제 vs 파라오 vs 차르 vs 샤한샤 vs 칼리파 vs 천황
* 이마트 vs 롯데마트 vs 홈플러스[88]
* 화염방사기 vs 소화기
* 피파 월드컵 vs UCL
* 노인정 VS 유치원[89]
* 구글 vs 애플[90]
* 네이버 VS 다음
* 대니 리 VS 반 다크홈[91]
* VS 레일건
* 새미 소사 & 랜디 존슨 VS 숫사자 #[92]
* 실전에서 게임에 나오는 카트 잡기 VS 창작물에서 실제 카트 잡기[93]
* 안경 VS 렌즈 안경 매니아나 렌즈가 눈에 안받는 경우를 제외하면 다 렌즈 아닌가
* 위키백과 VS 나무위키
* 인간 vs 자연 Man vs. Wild
* 칼잡이 VS 총잡이도검제일주의 문서로.
* 140 여자친구 VS 키 180 여자친구* 트위터 VS 페이스북 → 다만 국내 기준으론 현재 페이스북이 앞서나가는 추세다.
* 판옥선 VS 갤리선
* 판타지 수학대전 VS 마법천자문
* 폴로 vs 빈폴[95]
* 표도르 예멜리아넨코 vs 브록 레스너[96]
* PewDiePie vs T-Series → PewDiePie가 항복 선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구독자 수 1위 쟁탈전 항목으로.
* 힘 VS 기술
* 친중 VS 친일 - 대한민국 한정
* 강남 클럽 VS 홍대 클럽 VS 이태원 클럽 VS 부산 클럽
* 언어 vs 언어* 네오 나치 vs 안티파
* 최신 세대 i5 vs 1세대 전 짭제온CPU게이트 이후론 무의미해졌다고 할 수 있다.
* 야마하 MOTIF VS 롤랜드 Fantom[100] VS 코르그 TRITON[101]코르그 KRONOS
* 깁슨레스폴 VS 팬더스트랫
* 하우 투 베이직, maxmoefoe VS BJ철구, 신태일
* 스카이라이프 VS 케이블 방송 VS IPTV
*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vs 푸른 거탑 [102]
* 버스터 포지 vs 야디어 몰리나[103]
* C언어 vs Java
* Python vs Ruby
* 데비안 계열 리눅스 vs 레드햇 계열 리눅스* vs 담배
* vs 마약
* 강남 땅 vs 김제 마늘밭
* 테라리아 vs 마인크래프트 → 현재는 둘 다 주목을 받지 못하나, 굳이 비교한다면 마인크래프트가 소폭 더 관심 받는다.
* 양띵 vs 악어 vs 도티초딩들의 수준이 빠르게 올라오고, 속히 급식충이라 부르는 학생층이 마인크래프트를 떠나 사실상 현재로선 의미가 없는 사례다.
* 히오스 vs
* 빅 카메라 vs 요도바시카메라
* 드래곤 Vs 드래곤* 공룡 Vs 공룡* 괴수 VS 인간
* 고지라 Vs 킹 기도라 Vs 라돈 Vs 모스라
* Two Steps From Hell VS Audiomachine
* 종북 VS 친일 - 대한민국 한정.
* 매직 Vs 마돈나
* 중국 vs 타이완
* 부산대학교 vs 경북대학교 vs 전남대학교 vs 충남대학교[104]
* 중국국민당 vs 민주진보당 - 타이완 한정

3.5. 음식 관련

3.6. 지역감정

3.7. 병림픽

4. 관련 문서



[1]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연령을 가리지 않고 성행하고 있다. 예외적으로 기타프로그램 갤러리는 여초 커뮤니티 중에서 VS놀이가 매우 활성화된 곳이다.[2] 한국군 vs 일본군 같은 경우, 실제로 전쟁을 일으켜보면 어느 쪽이 더 강한 군대인지 판별 가능하다.물론 현실적으로 이걸 실행 가능한지는 별도의 문제지만.[3] 다만 구테여 누가 더 센지 그래도 생각하고 싶다면 기싸움에서 지는쪽이 진다고 보면 된다. 생각해보면 기싸움에서 진다는것은 진쪽이 자신이 상대보다 더 약할것 같다는 판단을 한것이고 야생에서의 싸움이란 목숨을 거는것이기에 기싸움에서 지는쪽이 상대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된다. 아마도 잘해봐야 백중인 정도일것이다.[4] 인간도 고대에는 상대편을 말살시키는 일이 흔했으나 현대에는 점령지 통치가 용이하지도 않고, 제3자들의 간섭이 심하기 때문에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5] 당연하지만 100억 받기가 모든 면에서 훨씬 압도적으로 이득이다. 고자되기는 자기가 정말 머리에 총 맞지 않는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절대로 선택하지 않는다.[6] 마지막 에피소드 제외, 마지막 에피소드인 뱀파이어 vs 좀비는 이벤트성이 강하다.[7] 원본이 스팸 게시물이다보니 소문자 대문자의 기괴한 배열은 일종의 불문율. 하지만 요즘은 거의 지켜지지 않는다.[8] 예전에 VS놀이/가상매체 문서가 별도로 존재 했었지만 전혀 연관성이 없거나 비교자체가 안되는 대상을 편집자 개인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작품으로 무분별하게 붙여서 정말 쓸데없는 예시까지 추가되는 바람에 문서가 엉망이 되서 지운거지, 단순히 대결구도 인지도가 낮다고 해서 지운 것이 아니다. 그러니 자신이 잘 모르는 대결구도라고 해서 함부로 삭제하지 말자. 해당 문서의 역사를 보면 실로 방대한 분량의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었다[9] 실제로 밑에 있는 예시들중엔 하나가 다른 하나의 모티브인 것들이 많이 있다.[10] 같은 RTS장르에 테크트리와 생산방식이 비슷해서 해외 포럼에서도 몇번 언급되기도 했었고, 네이버 지식iN에서 한동안 논란이 된적이 있었다. 후에 두게임 다 후속작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스타크래프트2 vs. 레드얼럿3 대결 구도로 가는가 싶었지만 그냥 조용히 묻혔다.[11] 둘 다 트레저 헌터 게임으로는 잘 알려진 사례로, 해외에서는 아마추어 실사 영상까지 만들정도로 유명하다.[12] 이 두 시리즈는 1년마다 새로운 라이더/전대로 방영되고 슈퍼 히어로 타임으로 연달아 방영되기도 하며 제작사가 같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크로스오버 된 적도 많다. 거의 특촬물계의 양대산맥.[13] 어떤 후계자원조 콩이 세운 기록을 계속해서 갈아치우자 일부 팬들은 이 둘을 두고 누가 더 2인자인지(...) 경쟁하기도 한다. 그래도 원조 콩과는 달리 후계자는 2019년에 우승했다...[14] 둘 다 KBS 공채 7기이며, '짧지만 다시 없을 공전의 인기도 vs 압도적이지는 않지만 긴 전성기'로 요약 가능하다.[15] 2000년대 초 이경규와 유재석은 각자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자주 바뀌어서 둘이 엎치락뒤치락 하는 경우가 잦았다. 그러나 이경규는 이후 1인자 자리를 다시는 차지하지 못하고, 유재석은 1인자가 됨과 동시에 강호동이라는 최강의 라이벌이 생겼기 때문에 논쟁은 흐지부지된다.[16] 강호동이 탈세 의혹으로 인해 공백기가 생기면서 승자는 유재석이 된 모양새이지만, 둘 중 누가 더 뛰어난 진행자였는지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유효하다. 아래 PSP vs NDS와 비슷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17] 대한민국에서 각각 축구계의 본좌와 야구계의 본좌끼리의 대결. 실제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선수는 박지성으로 평가받고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선수는 이승엽으로 평가받는다.[18] 하필 공중파 뉴스인 KBS 뉴스 9에서 해당 vs놀이를 언급하는 바람에, 해충갤과 싸줄 등 축구 관련 커뮤니티는 물론이고, 축구랑 아무 상관도 없는 수많은 남초 사이트들에서까지 이 논쟁이 그야말로 활활 불타올랐다.[19] 축구계에 박지성 vs 손흥민이 있다면, 야구계에 이승엽 vs 안승민이 있다. 다만 실질적으로는 이승엽이 매우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고 반대로 안승민은 선수 시절에도 기성세대 야구선수들(류현진, 양준혁 등)보다 한심한 능력을 보였고 병역도 면제[136]를 받지 못하고 공익 복무를 마치고 나서도 이렇다할 뛰어난 실력을 보이지 못하고 결국 은퇴했다. 그래도 안승민은 타 동갑내기 야구선수들보다도 제법 유명한데, 백내장으로 인해 안경을 착용해야만 하기에 자기가 노안이라는 이미지를 밀고 있고(야갤러들로부터 '안노인' 등 온갖 조롱섞인 별명을 듣게 되었다. 심지어 디시위키에는 안승민이 1991년생이 아니라 1891년생(...)으로 기재되어 있다. 그래도 안승민이 워낙 대인배라 허허 웃고 좋게 끝냈지 타 야구선수들에게 이 짓거리 했다가는 고소당해도 할 말이 없었을 듯.) 야구 팬들로부터 이승엽에 준하는 인기를 얻기는 한다.[20] 영국 한정.[21] 일본 한정.[22] 중화권 한정.[23] 공식적으로는 Microsoft Edge로 대체. 다만 호환성 문제로 국내에서는 엣지를 두고 익스플로러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반강제적으로 생명이 이어지고 있기에 링크를 엣지로 대체하지 않고 취소선 처리했다.[24] 한국 한정으로 스윙 브라우저, 네이버 웨일이 추가된다.[25] 최종적으로는 4승 1패로 알파고가 승리. 그러나 이 5번의 대국을 두고 수많은 해석이 쏟아졌으며, 개중에는 종결되지 않은 논쟁이 많아 취소선 처리하지 않음.[26] 사실 현재의 일산을 분당하고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기에는 급의 차이가 없지않아 있다. 평균 매매가, 입지조건이나 주민들의 평균 생활수준 모두 분당이 일산보다 압도적으로 높다.[27] H.O.T.와 god는 1세대 아이돌을 넘어 가요계 원탑 자리를 차례대로 차지했다고 평가받을 정도로 최대 인기와 팬덤수, 음반 판매량, 음악 프로그램 1위, 대상 수상 커리어를 자랑했던 두 그룹간의 우위 논쟁, 여기에 이들 사이에서 마찬가지로 엄청난 수의 음반 판매량, 음악 프로그램 1위, 대상 수상 커리어를 차지하면서 가요계 전체 원탑 자리를 차지했었던 조성모와도 비교 논쟁으로 여러 커뮤니티들에서 의견이 크게 분분해질 정도로 이 세 팀간의 우위 논쟁은 굉장히 치열한 떡밥이다.[28] 2014년 롤챔스 서머 KTA 우승부터 롤드컵 선발전 전까지.[29] PSP는 휴대용 게임기 시장에서는 단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닌텐도에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었던 휴대용 게임기였기 때문에 7세대 당시에는 어느 쪽이 더 성공했느냐에 대한 VS놀이가 유행했으나, 최종적으로 PSP의 판매량은 NDS의 절반 정도에 그쳤다. 다만 두 게임기의 장단점이 뚜렷해 누가 더 좋은 게임기였느냐에 대한 논쟁으로 주제가 바뀌어 VS놀이가 계속되고 있으므로, 취소선 처리하지 않는다.[30] 2014년 롤드컵 우승 이후 삼성 형제팀이 공중분해되면서 시작된 유서 깊은 떡밥이다. 이 논쟁은 이후 LCK VS LPL 논쟁으로도 이어졌으나 세계대회를 LCK가 휩쓸면서 종결. 구 삼성이 활약하던 2014년이 SKT가 창단 이래 가장 부진하던 해였고, 삼성 해체 이후 SKT를 막을만한 팀이 나오질 않다보니... 롤 인벤, 롤갤, 슼갤 등지에서 떡밥이 없을 때 심심하면 꺼내드는 떡밥. 2016년 들어서 SKT가 3회째 롤드컵 우승을 달성하면서 떡밥이 식나 싶더만 구 삼성 멤버들이 국내 복귀를 선언하면서 떡밥이 재점화되었다.[31] ECW는 규모나 흥행이 두 단체에 미치지 못해서 취소선 처리하나, 마니아층의 지지와 호응이 높았기에 경우에 따라 WWE와 WCW를 비교할 때 새로운 비교대상이 되기도 한다.[32] 정작 두 레슬러는 애티튜드 시대는커녕 1990년 이후 한 번도 대립한 적이 없었으나, 스팅이 WWE에 모습을 드러낸 후 두 레슬러의 대결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2019년에는 WWE 유튜브에서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에 대한 고찰 영상을 올리기도 했을 정도. 다만 스팅은 2016년 은퇴하였고, 언더테이커는 스팅보다 젊지만 54세의 고령이다. 나이만 젊었어도...[33] 바리에이션으로 킬존+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VS 헤일로+포르자 등이 있다.[34] Wii는 스펙이 낮아 둘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으며, 2010년 이후 Wii가 판매량 1위를 계속 유지하는 와중에 두 게임기가 2등 싸움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국 Wii만 논쟁에 끼지 못했다.[35] 한국 내에 이런 라이벌 관계를 가진 고등학교는 찾아보기 힘들다.[36] 2016년도 이 경기의 유일한 두 주역이다.[37] 이 경우 기종 싸움도 겹쳐진다.[38] 둘 다 라이벌이었으나, 금영은 경쟁사를 인수하려고 시도하다가 나온 돈으로 아무 기업이나 횡령하는 등의 삽질을 하는 바람에 이미 시망이고, TJ(구 태진)는 대중들에게 더 많은 환호를 받으며 성능을 업그레이드 해가고 있는 터라 TJ의 압승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39] 위 항목의 바리에이션 버전. 실제로도 한국은 그리스,비잔틴과 유사했고, 일본은 노르만,프랑크 등과 유사했다.[40] 1945년 해방 이후 양자간의 갈등이 생겼으며 1948년 UN 한국 위원단 회의 때 남북 간 동시 선거 및 정부 수립 등을 놓고 갈등을 벌였다.[41] 한때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민주주의를 위해 서로 힘을 합쳤던 적이 있었지만 1987년 13대 대통령 선거 때 각각 평화민주당과 통일민주당으로 갈라지게 되면서부터 갈등과 대립을 빚어왔으며 김영삼이 1990년 민주정의당, 신민주공화당, 통일민주당과 합당한 민주자유당 총재가 되고 14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갈등과 대립의 골이 깊어졌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나란히 대통령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이가 나빴던 편이었다가 2009년, 김대중이 사망하기 직전에서야 양자간의 화해를 하게 되었다.[42] 같은 금액 한정.[43] 남초 커뮤니티 한정으로 굉장히 인기 많은 주제이며 사자 vs 호랑이의 갯과 버전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사실 사자 vs 호랑이는 워낙에 유구한 떡밥인지라 이쪽도 나름대로 인기있는 떡밥이 되었다.[44] 사실 신체스펙과 치악력부터가 하이에나 압승이다. 하이에나의 상대는 늑대가 아니라 표범이 더 적절하다.[45] 실제 역사에서는 결국 세가가 닌텐도를 이기지 못하고 소니에게도 밀리게 되어 가정용 게임기 사업에서 철수하였지만, 슈퍼 패미컴과 메가드라이브가 경쟁하던 당시에는 지금의 3강 체제가 아니었고 닌텐도와 세가가 말 그대로 게임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었으므로 3강 체제가 된 현재까지는 역대 최고로 치열했던 게임기 전쟁으로 인구에 회자된다. 실제로 세가가 가정용 게임기 사업에서 철수한 후에도 콘솔 게이머들과 두 회사의 팬들 사이에서는 논쟁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취소선 처리하지 않는다.[46] 서구권은 자국어 더빙이 필수인지라 더빙이 강세인 반면, 한국은 원형과 정통성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 자막이 강세다.[47] 1920년 창간 당시. 현재는 조선일보가 자금력이나 구독 수나 압도적인 우위다.[48] 이 비교분석에 대해서 래리 버드는 "영광이다. 은퇴한지 20년이 된 나와 비교를 하다니"라는 버드 특유의 디스로 답했다. 그러니까 저 말의 속뜻을 풀이 해보면 내가 현역이었다면 넌 깝 ㄴㄴ 이 비교는 조던vs코비와 마찬가지로 우열이 명백하다. mvp 갯수도, 우승도 버드가 앞서며 패스, 리바운드,수비력을 포함한 전 부문에서 버드가 확연히 앞선다. (버드는 3연속 수비 세컨드팀, 노비츠키는 없음) 득점력의 경우도 버드는 평균 29점에 득점순위 2위까지 한 적이 있는데 노비츠키는 실수치건 득점순위건 이렇게 높은 적이 없다. (커리어 하이 26.6점) 그나마 비벼볼만한 게 슈팅인데 사실 이것도 동급수준이고, 전체적인 득점력에서 우열이 일단 명백한 상황이라...냉정하게 말하면 노비츠키가 버드보다 나은건 키밖에 없고, 슈팅력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쳐진다. 버드를 상대한 적이 있는 찰스 바클리같은 이들은 이 비교 자체를 싫어했다. 노비츠키가 mvp를 탈 정도로 대선수가 된 다음부터는 좀 달라졌지만 버드가 더 뛰어나다는 의견엔 변함이 없다. 사실 누가 봐도 명확하긴 하다.[49]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호성적을 냈고 김광현은 국내에서 부진을 거듭하는 지금은 비교하기엔 난감하다. 후자는 오히려 동갑내기 좌완인 양현종과 비교되고 있다.[50] 위의 것이 세계관의 대결이라면 이건 두 회사의 대결이다.[51] 커리어나 수상실적, 전체적인 영향력, 선수로서 완성도 등 대다수 부문에서 조던의 우위가 명백하기 때문에 "코트 내에서의 영향력"이라는 모호한 주제로 이뤄진다. 조던이 더 뛰어난 선수이긴 하지만, 농구의 특성상 센터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오닐은 nba역사상 가장 막기 어려운 선수 중 하나이기 때문. 그러나 키배 주제가 "코트 내의 영향력"드의 납득할만한 답이 나오기 사실상 불가능한 주제이기 때문에 키배로 가는 경우가 잦은편.[52] 포지션은 달랐지만 프로필 상의 가 198cm(6' 6'')로 같다. 다만 많이 다뤄지는 주제는 아니다. 실제로 둘 다 전성기인 93년에 맞붙었고 그 결과와 우열이 명확한데다가, 결정적으로 당사자인 바클리부터 조던이 자기보다 위라고 인정하기 때문. 실질적으로 최전성기의 실력만 봐도 명확한데 커리어나 수상실적으로 보면 그 차이가 더욱 극명하기 때문에 사실 VS가 성립한다고 보기도 어렵다.[53] 2015년 신작 아케이드 리듬게임 4파전.[54] 실제로도 이 둘의 자존심 싸움은 장난이 아니다.[55] 비슷한 조건 하에서 대결한다고 가정할 때.[56] 각각 근대적 판타지 문학의 걸작들로 하이 판타지와 로 판타지의 갈래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소설들이다. 다만 시대 차이가 43년으로 꽤 나서 단순히 판매량 등으로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 다만 실사영화로 개봉된 시기는 꽤 비슷하다. 일단 각각의 작품 1편이 2001년에 같이 개봉했다.[57] 장원영의 등장으로 인해 유명무실해졌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둘 중 누가 더 매력적인가에 대한 논쟁은 현재진행형.[58] 현재 많은 걸그룹 관련 커뮤니티에서 엄청난 떡밥이다. 2세대 음원시대 원탑 걸그룹 vs 3세대 음반시대 원탑 걸그룹[59] 이 두 그룹 같은 경우 오히려 데뷔 때부터 라이벌 구도였던 것은 아니다. 팬덤 화력과 대중성의 규모로 볼 때 많은 비교가 있기는 한다. 하지만 정작 두 그룹은 각자의 라이벌이 있다. 비스트는 엠블랙, 인피니트는 틴탑으로 데뷔 초부터 구도가 형성된 상태로 시작되었다.[60] 여기서의 뱀은 아나콘다, 비단뱀등의 대형 뱀을 가리킨다.[61] 이쪽은 팬들 간의 키배도 상당한데다 제작사들도 서로를 미묘하게 의식하는 것 같다(...) 다만 이 둘은 지향하는 방향이 다른고로, 굳이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다.[62] 배틀필드는 대체로 그래픽과 거대한 전장(+차량)을 추구하는 반면 콜 오브 듀티는 대체로 캠페인과 좀더 아케이드적 게임성을 추구한다. 다만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 와서는 그래픽 면에서도 꽤 신경을 쓴게 보인다.[63] 하위 분류로 페라리 488 피스타 vs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 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vs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등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다.[64] 모터스포츠 한정.[65] 그런데 디펜더는 2015년 단종되었다...가 2019년 완전히 변해서 돌아왔다.[66] 실제로 시빅 vs 코롤라부터 시작해서 CR-V vs RAV4까지 간다.[67] 머슬카 : 머스탱 vs 카마로 vs 챌린저, 픽업트럭 : F 시리즈 vs 실버라도 vs 램 트럭[68] 물론 추세를 따지면 제트기의 압승이지만 프롭기만의 고유한 장점들도 있고, 무엇보다 항덕들 중 레시프로 팬이 제트기 팬에 비견할 정도로 많다.[69] 모의 공중전에서 랩터를 잡았다(...)[70] 미 공군과 미 해군의 주력전투기로 라이벌 구도이다.[71] B-35, 49, 2, 21이 모두 Ho229의 영향을 받았고 팍다는 B-2의 영향을 받았다.[72] 실제 전적은 스핏파이어가 우세하지만 일각에서는 물량이 대등했다면 메셔슈미트가 더 우세했을거라 주장하기도 한다. 실제로 물량에서 딸렸던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는 스핏파이어가 약간 밀리기도 했다. 하지만 버전마다 성능이 달라져서 단정지을 수는 없다.[73] 현재 상황이 불분명해 단순 취소선 처리. 상황 변동시 수정바람.[74]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호랑이들&사자들은 무슨 짓을 해도 건강한 성체 코끼리를 못 잡는다. 일단 덩치에서부터 넘사벽급 차이가 나니까(...)[75]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서든어택 시리즈와 외국에서 인기있는 콜옵과 배필을 비교할때가 많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이런 게임이나 한다는 자학적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76] 카라의 경우 2016년 1월 15일부로 공식 해체. 하지만 카라의 경우 전성기 시절에 2세대 걸그룹 4대장 중 하나여서 일단 포함. 일각에서는 당시 소녀시대 및 원더걸스와 함께 걸그룹 일본진출 개척자로써 미국과 중국과 국내에서는 소녀시대 혹은 원더걸스, 일본에서는 카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77] 이 때의 중국은 춘추전국시대로 분열되던 시대라, 원정이 조금만 더 진행되어 중국까지 갔다면 역사가 달라졌을 거라는 주장이 있다. 이를 소재로 한 대체 역사물도 있다 카더라. 근데 또 모를 것이 알렉산드로스 시대엔 이미 진나라가 상앙의 개혁이 끝나 엄청난 강국으로 성장을 한 시점이어서 단순히 분열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중국이 불리하다고 보긴 뭐하다. 실제로 기원전 318년에 한, 조, 위, 연, 초의 5개국이 연합해서 진나라로 쳐들어왔다가 죽은자만 8만명이 넘는 대참패를 겪었던 적이 있는데 아무리 알렉산드로스라 해도 당시 교통상황으로 그 험준한 티베트 고원이나 파미르 고원, 또는 미얀마, 원난 성을 거쳐서 중국까지 들어와서 그 강대한 진나라를 상대한다면.... 하지만 역시 모를 이야기다. 알렉산드로스가 상대한 페르시아도 초강대국이었다. 애초에 이런 비교는 무의미한게 진 제국의 군대는 그 지역 싸움에 적응한 군대고 마케도니아군도 지중해 세계의 싸움에서 진화하며 적응한 군대다. 일단 결론은 마케도니아를 진나라보다 좀 더 우세하게 본다.[78] 실제로 티무르 자신이 직접 영락제 치하의 명을 향해 진군했지만 가다가 병사.[79]연세대학교 vs 고려대학교를 보는것 같다.[80] 혹한기 훈련 우세로 넘어가는게 2012년까지의 추세였지만, 2013년부터 유격훈련 강화가 예정되어 있다. 과연?[81] 참고로 혹서기 훈련열사병&일사병 문제로 인해서 혹한기 훈련보다도 위험하기 때문에 국군에서는 잘 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해외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의 규모가 큰 미국군중국군은 혹서기 훈련도 반드시 하므로(아랍 지역) 미국군과 중국군에서는 유격 훈련 vs 혹한기 훈련 vs 혹서기 훈련 이렇게 VS놀이를 한다.[82] 3D 플라이트 슈팅게임의 배틀, 이전에서는 콘솔배틀도 낄 법 했지만 지금은 장르로만 배틀한다.[83] 두 그룹 모두 국내외로 최정상급 인기를 얻고 있다.[84] 대표적인 예로 '찦차를 타고 온 펲시맨쑛다리 똠방각하'가 있다.[85] 모두 다 환상의 에피소드가 되어비릴일이 잘 없는 전세계적으로도, 대중적으로도 인지도가 높은 게임계의 아이콘을 두고 경쟁한다.[86] 여기도 고려대와 연세대를 연상케 하는 정규전이 있고, 국내 공과대학교의 정점을 달리려는 학교들이다. 다만 대중적인 관심이 매우 떨어지고, 결정적으로 두 학교가 서로 멀리 있어서 딱히 뭔가가 활발하진 않다...[87] 두 대학교 둘 다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교로 손꼽힌다. 다만 자연과학 쪽은 칼텍이 조금 더 유명한 면이 없잖아 있는 듯하다. 위치는 각각 미국의 서부(캘리포니아)와 미국의 동부(보스턴)에 위치해 있다.[88] 실상은 이마트 vs 롯데마트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대기업이지만, 홈플러스는 중견기업이기 때문.[89] AC 밀란 vs 아스날 FC의 경우라든지 2014년도의 잠실시리즈라든지...[90] 사실 안드로이드 OS vs iOS가 더 적절할 듯 싶다. 구글 자체는 검색 엔진이기 때문이다.[91] 빌리 헤링턴이 한국에서는 흑역사화가 되었다. 빌리 헤링턴 문서로.[92] 역시 위의 예시에 들어간 남초사이트인 MLBPARK의 최대 떡밥[93] 신세기 사이버 포뮬러가 SBS에서 방영했을 당시 로컬라이징된 이름이 강진우였다.[94] 사키 -Saki- 내 최단신 VS 최장신 캐릭터.[95] 한국 한정.[96] 레스너의 UFC 챔프 등극 이후부터 파브리시오 베우둠이 표도르에게 승리하기 이전까지 흥했던 떡밥.[97] 컴퓨터 상에서 처리하기 가장 까다로운 언어 3개다. 세 개 합쳐서 최대 10만개의 글자를 작업해야 할 수도 있다.[98] 실제로 한국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영어가 무조건 아랍어보다 쉽다고 말 못한다. 영어, 아랍어, 한국어, 영포자 문서에도 나온다.[99] 주요 제 2외국어인데다가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언어.[100] 파생형 크리...[101] TRITON EXTREME으로 마지막으로 생산중단[102] 둘 다 조작, 미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103]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최고의 포수를 가릴때[104] 본래는 부산대 vs 경북대 vs 전남대 구도였으나, 충남대가 크게 성장하면서부터 부산대 vs 경북대 vs 전남대 vs 충남대로 격상되었다. 무엇보다 부산대&경북대&전남대&충남대는 지방 광역시에 위치한 준명문대이기도 하고. 이 네 학교간의 자존심 싸움은 고연전 및 카포전 못지 않다. 특히 공대에 한해서는...[105] 끝판왕이 있다![106] 그래서 나온 단어가 '양념 반 프라이드 반'[107] 근데 보통은 같이 먹는 경우가 많다(…).[108] 이것 때문에 짬짜면이라는 메뉴가 생겼다. 하지만 정말 소심한 사람한테는 그저 고민해야 할 선택지 하나가 더 생긴 것일 뿐. 여담으로 통영에는 짜장과 우동 사이를 갈등하는 사람들을 위한 '우짜면'이 있다! 그건 우동에 짜장 소스 부은거긴 하다만…[109] 이쪽은 과자류가 아닌 사탕류라 다소 미묘하긴 하다.[110] 대체로 깨송편이 우위지만 문제는 나이드신 분들이 콩송편을 더 선호한다는 점이다. 시대가 흐를수록 깨송편이 우세하겠지만…[111] 여기서 말하는 마카로니는 한국식 과자를 의미한다.[112] 촛불시위 이후 심해졌는데 2008년 촛불시위를 계기로 양사간의 갈등이 생겼는데 삼양식품이 촛불시위 지지자들의 우상이 된 반면 농심은 악덕기업이자 반민족 기업이라는 오명이 써졌기 때문. 하지만 2010년도 중반 들어서는 오뚜기에 추월당하고 농심 vs 오뚜기 구도로 굳어졌다.[113] 과거 스타크래프트에 이것을 주제로 한 유즈맵이 많이 돌아다녔다.[114] 다만 한국에서는 쇠고기가 비싸므로 쇠고기의 압승이다. 치느님? 돈 적은 흙수저들이나 치느님이지, 돈 많은 금수저들은 기분 좋다고 매일 삼시세끼 소고기 사묵겠지![115] 실제로는 모든 면에서 대구의 압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떡밥이 나온 이유는 대구는 그래도 신라시대에 어느 정도 기반있는 소도시였고(신문왕 때 달구벌(대구)로 천도 시도가 있었다.) 대전은 일제시대 이전까지는 그냥 논밭밖에 없는 시골 깡촌이었는데, 대전이 일제 덕분에 경부선&호남선이 놓여져 폭풍성장을 해 지금은 대한민국 5대 대도시에 꼈을 정도로 엄청나게 성장했기 때문.[116] 당연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면에서 서울의 압승이다. 인천은 본래부터 서울 식민지의 역할을 하고 있었고 지금도 그러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떡밥이 나온 이유는 인천이 최근 서울보다도 더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특히 송도신도시 등) 드디어 인천이 서울 식민지를 벗어나려고 발악하는 건가(...)[117] 정확히는 울산 vs 마산. 본래 박정희~전두환 정부때까지는 마산이 경상남도에서 부산 다음가는 제2의 도시였지만, 노태우 정부 이후부터 현대그룹이 울산에 몰빵 지원을 한 덕분에 울산이 마산을 제치고 부산 다음가는 제2의 도시가 되어버렸고, 김대중 정부 이후에는 마산이 아닌 창원에 각종 공공기관 및 공기업을 설립해 공무원들의 증원에 온 힘을 쏟았고, 최종적으로는 이명박 정부 이후에는 아예 마산이 창원으로 흡수 통합되어 공중분해 되어버렸다.[118] 그래도 사이좋게 생태통로 하나는 만들어 줬다.그리고 화합을 상징하는 작품덩이 하나는 덤...[119] 와갤 한정. 일반인이 뭘 선택할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20] 고자가 되면 반드시 면제받는다는 전제하에.[121] 영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에서 축구를 영어로 부를때 풋볼이라 부르며 북미에서만 사커라고 부른다.[122] 대한민국 현역병 출신 군필 남성 한정. 단, 고3 다시 하기를 고를 경우 병역면제라는 옵션이 추가로 된다. 그리고 고 3 다시 하기의 경우 병역면제를 받기 위해선 인서울 명문대를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는 조건도 붙는다.[123] 일단 진지빨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공무원의 압승이다. 공무원은 일단 고용보장 및 정년유지가 철저히 보장되는 직업이고 각종 복지혜택을 엄청 많이 받는 직업이다. 비록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나 그 대신 월급 및 연봉이 제때제때 칼같이 지급되고 각종 상여금 및 성과급도 칼같이 지급되고 본봉 등을 포함하면 대기업보다도 더 많이 버는 경우도 분명 존재한다. 대기업의 경우 아무리 잘 나갔다 해도 언제 한 번 제대로 폭망하면 사원들의 월급 및 연봉이 밀려지거나 지급 자체가 안 되는 일도 흔한데 공공기관은 전혀 그렇지 않고 나라에서 다 책임지고(국민들 세금을 더 걷어서라도) 공무원들의 월급 및 연봉을 철저히 지급한다. 최근 들어 전 세계가 더욱 더 경제가 어려워져 못 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아지게 되자 각국에서 공무원 열풍이 엄청나게 불고 있고 공무원의 인기가 수직상승 중이다. 추가로 공무원은 대기업보다도 더 인맥이 많아져 은퇴 이후에도 엄청난 도움들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대기업은 정년이 고작 45세라서 어차피 자기가 퇴사하면 완전히 남인데 비해 공무원은 정년이 무려 60세라서 자기가 퇴사해도 절대 남일 수가 없다. 괜히 한 번 공무원은 영원한 공무원이 아닌 것이다.[124] 하지만 대기업의 압승이라는 의견도 있다. 대기업은 정년이 분명 45세밖에 되지 않지만 그래도 공무원에 비하면 확실히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번다. 각종 상여금 및 성과급도 공무원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받는다. 주요 대기업들 기준으로 보자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전자 등은 상여금 및 성과급이 사원 1명당 1억 원이 넘게 지급된다!!!!! 그리고 조직문화가 의외로 수평적인데 대기업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중시하는 편이라 일개 사원이 회장에게 직접 의견을 낼 수 있고 회장이 그걸 받아들이면 그게 그대로 시행되는 경우도 많다. 반대로 공무원은? 그딴 거 없고 자기가 대통령에게 직접 의견을 내려면 적어도 관리관급(대기업으로 치면 이사급)은 되어야 한다. 또 공무원들은 대기업 사원들에 비해 똥군기 등 각종 부조리에 시달릴 확률이 매우 높은데, 대기업이야 서로 이짓거리를 하면 가해자랑 피해자랑 동등하게 처벌하지만 공무원은 반대로 가해자가 처벌을 안 받고 되려 피해자가 처벌을 받는다. 조직 문화를 깨뜨렸다는 이유만으로 말이다! 이는 공무원들이 절대로 짤리지 않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괜히 공무원의 장점이 내가 절대로 안 짤린다는 것이고 공무원의 단점이 (나를 존나게 괴롭히는) 저 새끼도 절대로 안 짤린다는 것이니(...).) 더불어 대기업은 2018년 7월 이후 본격적으로 주 52시간 제도를 적용받아 워라밸을 잘 누릴 수 있지만, 공무원은 주 52시간 제도를 적용받지 못해 조출에 야근에 심지어는 주말근무에 공휴일근무도 해야 된다! 공무원들이라면 파란 날들과 빨간 날들은 전부 다 쉰다고 잘못 알고 있는 위키러들이 많은데 현실의 공무원들은 절대로 그렇지 못하다. 오히려 공무원들이 대기업 사원들보다도 더 과로사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아졌다. 게다가 공무원 연금이 2014년에 연금 개혁으로 엄청난 직격탄을 맞게 되어 국민 연금과 동급 수준으로 격하되었고 연금 메리트가 크게 없어지는 바람에 연금 노리고 공무원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대거 사라져 대기업으로 몰리게 되었다.[125] 흔히 생각하는 나라 말아먹게 한 꼴통 꼰대주의 막장 성리학은 조선 후기 때에 정립되었다.[126] 남자, 여자가 같이 있거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자주 나오는 떡밥.[127] 해적질의 기간도 군생활과 똑같이 2년.[128] 이 시기 이전의 동부전선 독일군이라면, 설령 왕창 깨지고 난 후인 스탈린그라드나 쿠르스크 이후 시점이라도 뒤에 저 둘은 죽었다 깨어나도 절대 독일군을 이길 수 없다.[129]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해당 장르 리스너들이 가히 음악계의 야구 vs 축구 수준으로 앙숙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록계열 리스너가 압도적인 krrr위키에서는 힙합 관련이라면 아예 대놓고 까는 수준. 물론 그런 거 없이 사랑과 평화를 외치며 둘 다 듣는 사람도 있긴 있다[130] 가격이 같다는 전제가 붙는다.[131] TS 버전 : 얼굴 강동원 or 조인성남장여자랑 데이트하기 VS 얼굴 정종철 or 오지헌인 진짜 남자랑 데이트하기 그러면 100% 강동원 or 조인성급 남장여자랑 데이트한다. 여자들은 남자와는 달라서 추남을 사귀느니 차라리 여자랑 사귄다.[132] 답이 없다(...)[133] 외국에서도 비교하는 영상도 나왔으며 이건 빠심으로 가면 답이 없다.[134] 조폭은 김두한, 시라소니 한정이다. 격투 커뮤니티에서 떡밥으로 가끔 나온다.[135] 진지하게 따지면 밸붕이다. 로키는 허구헌날 뒷통수를 치긴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선 과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확고히 있다. 잘 다루기만 하면 결국 돌아온다. 반면 헬라는 그녀에게 복종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하다. 한마디로 로키는 다루기 까다로운 성격의 천방지축 동생이라면 헬라는 그냥 사이코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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