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20 08:00:33

학과


대학의 학과
인문사회계열
||<-6><:><tablewidth=100%><#1E50CD><table bordercolor=#1E50CD> 인문사회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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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계열 언론정보학과 문헌정보학과 사회복지학과 지리학과 심리학과
법학과 사회학과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 부동산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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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농업경제학과 무역학과 관광학과
특수계열 신학과 군사학과 부사관과 자유전공학부 국제학부

사범교육계열
||<-6><:><tablewidth=100%><#282828><table bordercolor=#282828> 사범교육계열 ||
교육이론계열 교육공학과 교육학과 유아교육과 초등교육과 특수교육과
어문교육계열 국어교육과 한문교육과 영어교육과 독어교육과 불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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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계열 사회교육과 일반사회교육과 지리교육과 역사교육과 윤리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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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계열 가정교육과 기술교육과 농업교육과 상업정보교육과 수해양산업교육과
컴퓨터교육과 공업계 교육과(기계, 전기전자, 건설, 화공)
교양교육계열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 체육교육과 문헌정보교육과 종교교육과
환경교육과 -



대학의 구성단위
종합대학 단과대학 학부 학과 전공

學科 / Department

1. 개요

Academic Department는 사전적 의미로는 '교수(敎授) 또는 연구(硏究)의 행정적 편의를 위하여 구분한 학술의 분과[1]'. 즉 동종의 학문을 연구하는 대학내 교수의 집단을 의미한다. 사학과라고 하면 사학을 연구하는 교수들의 집합, 수학과라고 하면 수학을 연구하는 교수들의 집합이다[2]. 영미의 대학(college)에 입학한 학생은 특정 학과소속이 아니라 대학소속이며 각자 취향대로 개별 학과의 교수가 제공하는 수업 혹은 학위프로그램에 등록(enroll)하여 배우는 것이다. 따라서 교수들 간에 학과장벽은 있을지 몰라도 학생들끼리 학과간 장벽은 없다(개별 학과 소속이 아니므로). 따라서 국내 대학에서와 같은 학과내 OT, MT나 똥군기 같은 것은 원천적으로 있을 수가 없는 구조이다.

그러나 한국에는 이러한 영미식 학과개념이 이해되기에 앞서서 공업고등학교의 기계과/전기과 등에서처럼 "학생모집단위"로서의 학과개념을 일본에서 받아들여 광범위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개념적 혼란이 야기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의 학과란 후자를 뜻한다[3]. 다시 말해 한국에서의 학과란 공업고등학교와 대학 공히 전공별 학생이라는 기반위에 해당 전공을 가르치는 교사(교수)가 공동 운명체로서얹혀져 있는 구조를 뜻한다[4].

학부 문서에도 나와있듯 현재 한국에서 통용되는 "학부"란 말의 의미는 두 가지가 있는데 이 중 후자의 용례는 학과와 마찬가지다. 다만 90년대 중반 학부제 열풍 이후에 사이즈가 큰 학과를 학부로 부르는 것 뿐이다. 반면에 일본에서는 학부를 한국의 단과대학개념으로 사용하며(의학부, 공학부등) 학과는 한국과 의미가 같다[5][6].

본딧말이 '학과'[학꽈]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과'로 줄여서 말할 때에도 [꽈]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더 퍼져서 '교과'나 '교과서' 같은 단어도 [교꽈], [교꽈서]라고 발음하는 일이 많다.

2. 종류

2.1. 고등학교

각 학교 및 계열 별 문서 참고.

2.1.1. 특성화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

학교별로 기준학과가 같아도 학과 이름이 다른 경우가 있다.[7]

2.1.2. 특수목적고등학교

2.2. 대학

문서가 서술된 학과만 가나다순으로 나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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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타

나무위키에는 있을 듯하지만 없는 학과들에 대한 항목이 별도로 존재한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학과들 항목 참고.


[1] department라는 말은 무엇을 나눈다는 뜻이다.[2] 실제로 국내 의대에는 해부학과(해부학교실로 보통 부른다.)나 생화학과(생화학교실)등이 있는데 교수들은 의대생에게 강의하고 해당 분야 연구를 하지만 해부학만을 전공하는 학부생을 거느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먼저 이러한 의대의 체제를 이해하면 서양식 학과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3] 공업고등학교에도 대학과 마찬가지로 교사진들이 기계부문, 전기부문등으로 구별돼있다. 한국의 대학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4] 그래서 대학의 주인이 학부생이라는 오해가 유발되기 쉬운데 원래 서양 대학의 주인은 학자 즉 교수이다. 중세대학은 교수의 길드와 학생의 길드간 갈등과 타협에 따라 발전했음을 주지할 것.[5] 일본의 대학원에서는 연구과라는 말을 별도로 사용한다. 한국과 다른 점은 1학부 1연구과이며 개별 학과는 "전공"이란 말을 사용하고 교수진들은 "교실"과 "강좌"라고 부른다. 가령 동경대 이학부의 대학원 물리학과는 동경대 대학원 이학연구과 물리학전공같은 식.[6] 희한하게 일본에는 학부생이란 말이 없다. 그럼 그 단어는 언제 어떻게 한국에서 시작된 것인가? 미스테리하다. 왜냐하면 한국의 대학에는 90년대 이전에는 학부란 것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7] 서울금융고등학교 금융자산운용과 / 경기상업고등학교 글로벌금융과. 두 학과 모두 금융정보과이다.[8] 역사학과도 같은 의미이나, 요즘은 그냥 사학과라고 부른다.[9] 에너지자원공학 포함[10] 신소재공학 포함[11] 신문방송, 언론홍보영상, 언론정보 등으로 불리우는 그 과다.[12] 조종사 양성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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