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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000> Mesa/Boogie LTD. Mesa Engineering / 메사 부기 | |
| | |
| <colbgcolor=black,white> 국가 | <colbgcolor=white,black> |
| 창업 |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
| 창업자 | 랜달 스미스(Randall Smith) |
| 업종 | 기타 앰프 및 음향장비 제작 |
| 모회사 | |
| 본사 | 미국 캘리포니아 주 페탈루마 로스 스트리트 1317 |
| 링크 | |
1. 개요
| |
| 플래그쉽 모델인 Mesa/Boogie Mark V Medium Head |
2. 역사
| <nopad> |
| 랜달 스미스 |
1969년 그는 반 쯤 장난으로 펜더 프린스턴 앰프의 내부의 회로와 스피커를 뜯어내고 12인치 스피커와 새로운 회로를 집어넣은 기타 앰프를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메사 부기 앰프의 기념비적인 첫 모델이 되었다. 부기라는 이름은 산타나의 기타리스트인 카를로스 산타나가 이 앰프를 사람들이 가게 앞 보도를 가득 채울 때까지 연주하다가 "Man, that little thing really boogies!"[1]라고 코멘트한 데서 왔다. 이 때를 Mesa라는 이름으로 처음 사업을 시작한 때로 친다.
Mesa라는 이름은 랜달 스미스가 기타 앰프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엔진 리빌트나 건물 수리를 하던 직업에서 생각해낸 것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이름에서 MESA Engineering이라는 이름을 떠올린 것. 이후 MESA/Boogie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된다.
1971년 리 마이클스의 주문을 받아 기타용 프리앰프를 설계하였고 이는 이후 DC-300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된다. 그는 기타 앰프의 파워앰프로 가기 전에 들어가는 프리앰프단에 새로운 증폭단을 추가하여 강한 리드 사운드를 가지는 설계를 완성하였고 그 설계를 통해 지금까지도 메사 부기 앰프의 기념비적인 라인업으로 간주되는 Mark I을 발매하였다. 이후 1970년대를 걸쳐 Mark I의 여러 개선판을 만들기도 한다. 이 때 EV, Altec의 스피커를 사용한 모델과, 이후 메사 고급형 모델의 상징이 되는 코아 원목과 대나무 그릴을 사용한 앰프가 등장한다. 1978년에는 Mark II가 등장한다.
1980년대 들어서는 Mark II등의 헤드 타입 기타 앰프를 계속 생산함과 동시에 랙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타리스트들이 늘자, 메사에서는 새로운 랙 시스템을 발매하기로 마음을 먹고 Studio, Quad 등의 프리앰프 시스템과 M180/190, Stratagy 등의 파워앰프 시스템도 발매한다. 1980년 말에는 메사를 사용하는 수많은 기타리스트들이 애용했던 Mark III를 발매하였으며, 그에 비해 출력을 낮춘 The Son of Boogie, Studio .22도 발매한다.
1990년대 들어 메사에서는 소형 앰프인 Dual Caliber 시리즈를 발매하였고, 메사의 또 하나의 플래그십이자 강력한 출력을 가진 Rectifier 시리즈를 처음 발매한다. 그리고 1990년대 말에는 메사 최고의 최첨단 앰프라 불리는 Mark IV가 발매된다. 이 앰프는 2개의 독립된 프리앰프 컨트롤부와 4개의 채널을 지닌 최첨단 모델로서 많은 기타리스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메사 Rectifier 시리즈의 최첨단 모델이자 최상위 모델인 Road King 2를 발매하였고, 새로운 클린 채널을 재시한 Lone Star 시리즈, 그리고 마샬 계통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The Stiletto와 소형 앰프인 Express 라인업을 발매한다.
그리고 2008년, Mark IV의 후속 모델인 Mark V가 출시되었다. Mark V는 IV와 달리 3개의 독립된 프리앰프 채널에 채널 당 3개의 모드를 지원하여 사실상 총 9개의 앰프사운드를 구현해 낼 수 있는 모델이다. 또한 2010년대 들어 EL84 진공관 기반의 20 ~ 40와트급 저와트 미니 앰프를 제작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2009년 Express 시리즈, 2011년 Mini Rectifier 24와 Trans Atlantic, 2014년 Mark V 25, 2015년 Mark V 35 등이 출시되기에 이른다.
또한 2016년, 메사부기 최초의 시그니처 앰프인 JP2C가 출시된다. JP2C는 드림 시어터의 기타리스트 존 페트루치(John Petrucci)의 앞 글자를 딴 JP와 80년대 출시되었던 Mark 2C+의 회로를 복각한 것이라 하여 JP와 2C를 붙여 지어진 모델명이다. 참고로 존 페트루치는 드림시어터 1집때부터 Mark 2C+를 앨범작업에서 줄곧 애용해왔고, 80년대의 메탈리카[2]나 프린스도 애용했던 메사부기 최고의 명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 앰프이다.
2021년, 일렉트릭 기타 브랜드로 잘 알려진 깁슨에게 인수되면서 깁슨 산하 브랜드가 되었으며, 2024년 8월 20일에는 깁슨에 인수된 지 3년 만에 창업자인 랜달 스미스가 깁슨 및 메사 부기를 떠나게 되었다.
3. 상세
| Mark V 25 앰프의 데모 | Dual Rectifier 90 (리이슈) 앰프의 데모 |
| JP-2C 앰프[3]의 데모 | Filmore 100 앰프[4]어두운 하이게인과는 제법 거리가 있는, 클린 ~ 크런치 계통 사운드를 내어주는 제품이다.]의 데모 |
다만 부드럽다고는 하나, 절대로 약하거나 저음 해상도가 떨어지는 앰프가 아니다. 마크 시리즈나 로드킹 등은 메탈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앰프다. 단단하면서도 필요에 따라 저음이 한 음 한 음 분리되는 해상도 높은 사운드를 얻을 수 있다는 게 이 앰프의 장점. 부드럽다는 표현은 마샬의 신경질적인 고음에 비해 부드럽다는 거지, 저음에서 둔탁하거나 먹먹한 소리라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독특하고 완성도 높은 음색 덕에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플러그인이나 멀티 이펙터를 사용할 때도 항상 메사 부기 시뮬레이터만을 고를 정도이며, 아예 미국을 대표하는 크런치/하이게인 앰프 사운드 중 하나로 간주될 정도로 그 명망도 높다.[5]
앰프 자체에서 세부적인 세팅 및 톤 쉐이핑을 위해 많은 스위치와 노브들을 가진 것 또한 특징이다. 특히 마크 시리즈의 경우 베이스/미들/트레블 음역대를 조절하는 이퀄라이저가 게인 스테이지 회로의 앞(노브)과 뒤(그래픽 EQ)에 모두 달려있어 날카로우면서도 묵직한 톤을 잡는 데에 매우 유용하다. 마치 앰프 자체에 EQ 페달이 하나 내장된 느낌. 더 타이트한 저음을 위해 튜닝을 엄청나게 내리거나 아예 7, 8현을 사용하는 모던 메탈에서는 기타 톤을 잡을 때 앰프 앞에서 저음을 깎아주는 것이 거의 필수인데, 이런 점에서 다른 마샬 계열 앰프와 비교하면 특히 더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
가격 또한 메사 부기 앰프를 설명하는 데 꼭 따라붙는 주제인데, 여타 공산품 기타 앰프 제품들과 비교해봐도 상당히 높은 가격대를 자랑한다. 메사 부기 이상으로 기본 가격대가 비싼 앰프는 하나하나 손으로 납땜하여 만들어지는 커스텀 라인업 제품들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 가격에 대한 이야기가 잊을 만하면 나오기는 하나, 현재도 대부분의 제품들이 미국 본토에서 생산되는 데다 여러모로 달려있는 기능이나 단자가 많은 것도 가격 상승에 일조한다. 무엇보다 대체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의 압도적인 사운드 퀄리티를 내주기에 비쌀 수밖에 없다며 납득하는 의견도 당연히 많다.
어두운 하이게인 앰프 이미지로 유명하고 실제 베스트셀러 제품들도 이러한 제품들이지만, 의외로 클린 ~ 크런치 성향 앰프에도 지속적으로 손을 대고 있다. 필모어 시리즈나 캘리포니아 트위드 시리즈가 바로 그것. 기존 이미지와 거의 180도 반대되는 이미지의 제품들이라 실제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외 베이스 앰프와 기타 앰프를 위한 캐비넷 종류도 생산 중이다. 소량이지만 진공관 디스토션도 제작하며 최근에는 일반 스톰프박스 이펙터도 만들기 시작했다. 덩달아 2013년부터 대한민국에서도 정식으로 수입되기 시작하면서 기타리스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4. 제품군
모든 제품들은 출시년도 기준으로 정렬이 되어있다.4.1. 생산 제품
4.1.1. 기타 앰프
4.1.1.1. Mark Series
| | |
| Mesa/Boogie Mark V "Medium Head" (2009년) | Mesa/Boogie Mark IIC+ 콤보 (198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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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Mark(Mesa/Boogie)#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Mark(Mesa/Boogie)#|]]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1.1.2. Rectifier Series
| | <nopad> | |
| Triple Rectifier (1992년) | Dual Rectifier Road King II (2005년) | Mini Rectifier (2011년)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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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Rectifier#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Rectifier#|]]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1.1.3. Triple Crown Series
2016년에 새롭게 출시된 라인업으로 트리플 크라운이란 이름답게 클린/로우게인/하이게인 3채널 앰프다. 마크 시리즈의 깔끔한 클린 사운드부터 렉티파이어에 근접하는 하이게인까지 가능한 전천후 기타 앰프. 여담으로 국내에선 기타리스트 노경환 씨가 엔도서를 맡고 있다.- TC50(2016-2022)
50와트 단독 모델이다. 콤보, 헤드, 랙 마운트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 TC100(2017-2022)
Simul-Class를 더욱 발전시킨 듯한 Multi-Soak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3/7/20/50/100와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헤드와 랙 마운트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4.1.1.4. Fillmore Series
2018년에 새로 출시된 라인업으로, 기존 메사 앰프들이 하이 게인을 지향하는 성격이였다면 Fillmore 시리즈는 보다 더 Mark I의 정신적 후계 라인업으로 소개하고 있다. 2020년에 단종된 Lone Star시리즈와 겹치는 부분도 어느 정도 있다고 한다. 2채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채널이 동일한 채널이다. 각 채널마다 Clean/Drive/Hi Gain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Fillmore 50(2018 - 현재)
6L6 파워앰프 진공관 두 개가 탑재되어 있으며 풀 파워 모드와 하프 파워 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풀 파워 모드는 40/60와트로, 하프 파워 모드는 20/28와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 Fillmore 100(2019 - 현재)
6L6 파워앰프 진공관 네 개가 탑재되어 있으며 풀 파워, 하프 파워, 로우 파워 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풀 파워 모드는 98/112와트로, 하프 파워 모드는 40/50와트로, 로우 파워 모드는 22/30와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4.1.1.5. California Tweed Series
| | |
| Mesa/Boogie California Tweed 6V6 4:40 1x12 Combo | Mesa/Boogie California Tweed 6V6 2:20 Head |
기존 메사부기 앰프 전반이 어둡고 날카로운 느낌의 외장 디자인을 채택하였다면, 이쪽은 외장 소재가 대체로 밝은 색인데다, 전반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을 주도록 디자인되어 얼핏 보면 다른 브랜드의 앰프를 보는 듯 하다는 평가도 많은데, 이러한 디자인 컨셉에 충실하듯, 파스텔 톤을 중점적으로 사용한 커스텀 외장 시리즈 앰프들도 출시된 이력이 있다. 소닉 블루색 외장으로 마무리된 캘리포니아 트위드 앰프
- California Tweed 6V6 4:40(2019 - 현재)
2019년에 새로 출시된 라인업으로 그나마 하이 게인 모드를 탑재했던 Fillmore보다 더 빈티지한 톤에 중점을 둔 라인업답게 단일 채널 모델이다. 6V6 4개가 탑재되어 있으며, Multi-Watt 기술이 도입되어서 2/10/20/30/40와트까지 다채로운 출력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최초의 메사 앰프였던 Mark I의 베이스가 됐던 펜더 기타 앰프처럼 인풋이 두 개로 되어 있으며, 각각 신호를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른 Normal 인풋과 Low 인풋이 있다. Normal에서는 게인량에 따라 어느 정도 드라이브 소리를 내어줄 수 있으며 Low에서는 거의 클린 사운드만 난다.
- California Tweed 6V6 2:20(2022 - 현재)
출력이 비교적 강하고 크기가 크다는 기존 캘리포니안 트위드 4:40 시리즈에서 출력을 줄이고 휴대성을 증대시켜 2022년에 새로 출시한 시리즈. 마찬가지로 헤드 타입과 콤보 타입 두 종류로 발매되었으며, 콤보 타입의 경우, 10인치 스피커 한 방을 장착한 버전과 12인치 스피커 한 방을 장착한 버전까지 총 두 가지 선택지가 제공된다.
4.1.1.6. 단종 시리즈
- Son Of Boogie (S.O.B.) Series
Mark IIC가 인기를 끌던 시절에 일종의 Mini Mark 개념으로 나온 Mark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이다. 한편으로는 Mark I의 리이슈격이기도 하다. 채널 풋스위칭은 지원하지 않으며 Mark I과 마찬가지로 서로 다른 두개의 인풋을 사용해서 서로 다른 게인 채널을 다룬다. - S.O.B.(1982 - 1985)
- Studio Series
S.O.B.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여겨지며 마찬가지로 Mark II와 Mark III시리즈의 보급형 개념으로 나왔다. 메사 공홈에서는 Studio Series라고 불려지지만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후속작의 이름을 가져와서 Caliber Series로도 불려진다. - Studio .22(1985 - 1988): 옵션으로 Mark 시리즈에 장착돼있는 그래픽 EQ를 장착할 수 있다.
- .50 Caliber(1986 - 1988): 옵션으로 Mark 시리즈에 장착돼있는 그래픽 EQ를 장착할 수 있다.
- Studio .22+(1988 - 1993): Studio .22의 업데이트 모델로 리드 마스터 볼륨이 추가가 되었다. 기존모델에서 옵션이였던 그래픽 EQ가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다.
- .50 Caliber+(1988 - 1993): .50 Caliber의 업데이트 모델로 리드 마스터 볼륨이 추가가 되었다. 기존모델에서 옵션이였던 그래픽 EQ가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다.
- Dual Caliber Series
Studio Series의 후속작이다. 전작이였던 Studio .22+나 .50 Caliber+처럼 그래픽 EQ가 기본장착이 되어있고 Mark 시리즈의 보급형 개념의 시리즈답게 Mark 시리즈보다 간단해진 컨트롤부를 제공한다. - DC-5(1993 - 1999)
- Studio Caliber DC-2(1994 - 1999)
- DC-3(1994 - 1999)
- DC-10(? - ?)
- Nomad Series
메사 최초의 독립된 3채널을 제시한 모델이다. 출시당시 최첨단 모델이던 Mark IV조차도 리듬채널과 크런치채널이 Mid와 Bass를 공유한 반면 Nomad시리즈는 3개의 채널이 모두 각각의 EQ 컨트롤을 가진다. 출시년도 기준으로 보자면 1999년에 단종된 Dual Caliber 시리즈의 후속작 역할도 하지만 메사 공홈에 따르면 Dual Caliber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은 후술할 F 시리즈라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Mark 시리즈의 보급형 포지션으로 출시되었다. - Nomad 45(1999 - 2002): 45와트 버전으로 EL84 4개가 들어갔다. 헤드 버전과 2x12 콤보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 Nomad 55(1999 - 2003): 55와트 버전으로 6L6 2개가 들어갔다. 단일모델로써는 메사역사상 가장 많은 폼팩터를 가진 모델인데 무려 일반헤드, 롱헤드 (일반보다 좀 더 길다), 1x12 와이드바디 콤보, 2x12 콤보, 4x10 콤보등 5가지 폼팩터로 출시되었다.
- Nomad 100(1999 - 2002): 100와트 버전으로 6L6 4개가 들어가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6L6를 EL34로 교체할 수 있게 Bias버튼이 부착되었다. 헤드 버전과 2x12콤보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45와트와 55와트 버전에는 없는 그래픽 EQ가 탑재 되어있다. 2009년에 출시된 Mark V의 디자인을 이 모델의 디자인을 계승했다는 풍문 역시 존재한다.
- F Series
Dual Caliber Series의 정식 후속작이다. 하지만 그래픽 EQ가 옵션이거나 기본 장착이였던 전작들과는 다르게 그래픽 EQ가 빠져있다. 전작들이 가끔 Mark 시리즈를 팀킬하던것을 우려한 메사의상술조치인듯 하다. 각 모델들이 헤드 버전과 콤보 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 30, 50, 100와트 헤드 버전 모델이 각각 Short, Medium, Long 버전으로 길이가 다 다르다. - F30(2002 - 2005): 30와트 버전으로 EL84 2개가 들어간다. 헤드 버전과 1x12 콤보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 F50(2002 - 2006): 50와트 버전으로 6L6 2개가 들어간다. 30와트 버전과 마찬가지로 헤드 버전과 1x12 콤보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 F100(2002 - 2006): 100와트 버전으로 6L6 4개가 들어간다. 30와트나 50와트 버전과 마찬가지로 헤드 버전과 앞선 두 모델과는 다르게 2x12 콤보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 Lone Star Series
다른 앰프들이 주로 메탈에 집중했다면, 론스타는 특유의 부드러운 톤에 집중하여 퓨전재즈와 모던록에 집중한 부티크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사용자로 Andy Timmons와 Lee Ritenour. 다른 모델들과 달리 게인양이 그리 많지 않다. - Lone Star(2003 - 2007)
- Lone Star Special(2005 - 2020)
- Lone Star Duo-Class(2007 - 2020)
- Stiletto Series
Rectifier 시리즈가 Californian Sound를 정립했다면 Stiletto 시리즈는 마샬 계통의 사운드를 지향하는 컨셉으로 출시된 앰프다. 2개의 채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채널 1에는 Fat Clean, Tite Clean, Crunch 모드가 탑재되었으며 채널 2에는 Crunch, Tite Gain, Fluid Drive 모드가 탑재되어있다. 채널1의 Crunch모드와 채널2의 Crunch모드는 간은 사운드를 내준다. - Stiletto Duece I(2004 - 2006)
- Stiletto Trident I(2004 - 2006)
- Stiletto Ace(2006 - 2012): 50와트 버전으로 EL34 2개가 들어간다. 헤드 버전, 1x12 콤보 버전, 2x12 콤보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 Stiletto Duece II(2006 - 2012): 100와트 버전으로 EL34 4개가 들어간다. EL34를 2개만 활성화 해서 50와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헤드 버전으로만 출시되었다.
- Stiletto Trident III(2006 - 2012): 150와트 버전으로 EL34 6개가 들어간다. 100와트 버전과 마찬가지로 EL34를 2개만 활성화 해서 50와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헤드 버전으로만 출시되었다.
- Express Series
F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은 아니지만 Studio > Dual Caliber > Nomad > F 들과 마찬가지로 Mark 시리즈의 보급형 포지션을 맡았다. 2014년에 출시된 Mark V:25와 2015년에 출시된 Mark V:35가 기존의 보급형 Mark 포지션을 가져감에 따라 한동안 더 생산을 하다가 2020년에 단종된다. - Express 5:25(2007 - 2012)
- Express 5:50(2007 - 2012)
- Express 5:25+(2012 - 2020)
- Express 5:50+(2012 - 2020)
- Atlantic Series
Stiletto 시리즈로 마샬계통의 사운드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한 메사에서 2010년에 출시한 앰프 라인업. 2 채널로 구성되어 있지만 일반적으로 2 채널 앰프들이 클린 채널과 드라이브 채널로 구성된것과는 다르게 TA-15와 TA-30은 채널1이 마샬계통의 사운드를 채널2가 펜더나 기존 메사계통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RA-100은 일반적인 클린/드라이브 구성으로 되어있다. - TransAtlantic TA-15(2010 - 2015): 이름만 보면 15와트 버전일듯 한데 25와트 버전이다. EL84 2개가 들어가며 5, 15, 25와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 TransAtlantic TA-30(2011 - 2015): 동생모델인 TA-15와 마찬가지로 30와트 모델이 아닌 40와트 모델이다. EL84 4개가 들어가며 15, 30, 40와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 Royal Atlantic RA-100(2011 - 2015): 100와트 모델이다. EL34 4개가 들어가며 6L6 4개로 교체가 가능하다. Multi-Soak 기술을 탑재해서 3와트까지 음량을 감소할 수 있다.
- Triaxis
Mesa의 Mark series 프리앰프를 프로그래밍 가능하고 미디로 프리셋을 불러쓸 수 있도록 마이크로 프로세서 (Z80)로 컨트롤할 수 있게 제작한 랙 마운트 타입의 프리앰프이다. 12ax7이 모두 5개가 들어가며 레코딩을 위한 스피커 시뮬 회로도 붙어있다. Mark series에 장착된 Graphic EQ는 고정 타입 (V shape)으로 장착되어있으며 dynamic voice라는 파라미터로 컨트롤이 가능하다. 프리앰프의 백과사전이라는 말로 불리웠으나 Recifier 회로는 포함되어있지 않다. - Triaxis I(1991 - 1993)
- Triaxis II(1993 - 1998)
- Electra Dyne
- V twin
Mesa에서 제작한 비교적 저가의 프리앰프로서 랙마운트 타입과 패달형 타입이 있으며 12AX7을 두 개 사용하여 opamp와 함께 프리앰프단을 구성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12ax7은 증폭단의 일부에만 쓰이고 있으며 Diode Clipper를 통해 찌그러짐을 얻는다. Mesa의 Rectifier 혹은 Mark series의 회로와는 전혀 다른 회로이므로 톤을 비교하는 것도 무리라고 볼 수 있다.
4.1.2. 베이스 앰프
4.1.3. 기타 이펙터
최근에 뛰어든 페달이펙터 사업 부분에서는 다른 이펙터 브랜드와 달리 메사부기 답게(?) 드라이브 계통에 집중하고 있다. 가장 유명한 모델은 Throttle Box . 미들을 줄이고 로우와 하이를 높인 V자 EQ 세팅의 메탈 특화형 디스토션으로 Rectifier의 리드 채널을 샘플링했다.4.1.4. 그 외
- Cab Clone
캐비넷이 없거나 연결돼있지 않은 기타앰프의 스피커 아웃 신호를 캐비넷을 거친 듯한 사운드로 바꾸어주는 캐비넷 시뮬레이터 제품군.
5. 사용자
- 존 페트루치 (드림 시어터)
- 키스 리처즈 (롤링 스톤즈)
- 카를로스 산타나 (산타나)
- 제임스 햇필드 (메탈리카)
- 커크 해밋 (메탈리카)
- 알렉스 라이프슨 (러시)
- 제리 캔트렐 (앨리스 인 체인스)
- 데이브 그롤 (너바나, 푸 파이터스)
- 커트 코베인 (너바나)
- 크리스 코넬 (사운드가든)
- 킴 타일 (사운드가든)
- 빌리 코건 (스매싱 펌킨스)
- 리치 샘보라 (본 조비)
- 존 프루시안테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톰 델론지 (blink-182)
- 마일스 케네디 (얼터브릿지)
- 마크 트레몬티 (얼터브릿지)
- 버킷헤드 (건즈 앤 로지스)
- 앤디 서머스 (더 폴리스)
- 앤디 티몬스
- 시니스터 게이츠 (어벤지드 세븐폴드)
- 짐 루트 (슬립낫)
- 마이크 시노다 (린킨 파크)
- 브라이언 '헤드' 웰치 (콘)
- 제임스 '멍키' 쉐퍼 (콘)
- 막스 카발레라 (세풀투라)
- 안드레스 키세르 (세풀투라)
- 크리스티앙 앙드류 (고지라)
- 프레드릭 토르덴달 (메슈가)
- 팻 오브라이언 (카니발 콥스)
- 프랭크 겜베일 (리턴 투 포에버)
- 토미 리 (머틀리 크루)
- 존 사이크스 (씬 리지)
- 애덤 존스 (툴)
- 팀 암스트롱 (랜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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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역하자면 "이봐, 이 조그만 녀석 진짜 죽여주는군!"으로 번역할 수 있다.[2] 메탈리카 3집 Master of Puppets 앨범의 기타 사운드가 바로 Mark 2C+의 사운드이다.[3] 드림 시어터의 기타리스트 존 페트루치의 시그니처 모델이다. 영상 속 시연자도 페트루치 본인.[4] 기존 메사 부기의 이미지인[5] 반대로 영국을 대표하는 크런치/하이게인 앰프로는 마샬이 많이 꼽히는 편이다.[6] 캘리포니아 트위드 앰프를 가지고 있는데, 생긴건 예쁘지만 소리는 별로라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