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17:22:21

현기까

현까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현대자동차그룹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에 대한 내용은 현대자동차그룹/문제점 및 비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hyunkka.jpg

위 사례는 절대 근거없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며, 클리앙 굴러간당에서 발굴된 사례다.아카이브

1. 개요2. 발생 원인3. 행태4. 현까들의 주요 주장
4.1. 주요 주장에 대한 반박
5. 주요 출몰 장소6. 사건사례7. 관련 문서


1. 개요

현기까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자동차를 비방하는 사람을 통칭하는 인터넷 속어다. 현기빠와 반댓말이다. 최근에는 '안티 현대차'라는 순화된용어가 언론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지만 현까와는 용법의 차이가 크다. 따라서 여기서는 합리적인 현대차에 대한 비판에 대한 이야기는 빠지고, 따라서 근거없는 비방에 관련된 내용만을 다루게 된다. 그냥 현대가 싫어서 막 이유도 없이 까는거다. 특히 인터넷에서 현대를 까는 사람은 대부분 합리적인 것이 아니라 그냥 싫어서 까는 경우가 대다수다.

2. 발생 원인

  • 현대기아차측의 문제[1]
    • 현대/기아자동차의 생산 결함이나 사후조치 미숙[2]
    •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킬 때
    •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의 차량 라인업이 자기 요구와 안 맞을 때 [3]
    • 수출 사양과 내수 사양의 차이를 경험한 경우
    • 뻥마력 문제[4]
    • 수입차를 경험하고 현대자동차의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5]
  • 현대기아차측의 문제가 아닌 원인
    • 쉐슬람, 르삼빠, 쌍용빠[6], 테슬람 수입차빠라서[7]
    • 그냥 현대자동차가 싫어서
    • 현대차가 너무 흔해빠져서 : 버스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서울시내버스 2017년 출고차량의 90%, 고속버스 운송사업조합 기존 8개사의 100%[8], 시외버스 업체의 100%가[9] 현대기아차 버스이다. 이로 인해 버스 동호인의 활동거리가 줄어서(...) 현까로 돌아선 버스 동호인도 많다. 하지만 자일대우상용차가 워낙 삽질을 해서 버스 회사가 현대기아버스만 뽑는다. 버스 회사도 수익을 추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잔고장(=비용 증가) 안 나면 장땡이다.
    • 국까라서
    • 일빠, 독빠, 드물게 영국, 프랑스, 스웨덴 혹은 이탈리아빠[10]라서
    • 인터넷이나 주위 여론에 휩쓸려서[11]

3. 행태

르노삼성 SM5 엔진 침하 결함 글에 한 대 불량으로 전체를 매도하는 행위가 근절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되었던 것과 너무나 다르다. 한 대의 불량으로도 까는 건 당연하고, 알고 보니 차주가 잘못 튜닝했거나, 사설 수리업체가 정비를 잘못 했는데도, 다른 논리를 주워서 깐다. 심지어 현대기아차를 까려고 조작이나 거짓말도 한다! 실제로 현까들이 주요 레퍼토리중 하나가 '내가 현대차를 타고 가다 사고가 났는데 차가 반파되어서 다시는 현대차를 안 산다'고 한다. 하지만 살았으니까 글을 쓴다. 더군다나 대개는 거짓말이다. # # 게다가 언론들도 대놓고 조작한다! # 해당 언론에서는 내수형 쏘울은 가장 초기형으로, 수출형 쏘울은 상품을 완전히 갈아치운 최후기형을 갖다놓으면서 제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기준이 잘못 되었는데도 내수랑 외수가 다르다고 떼를 쓴다. 내수형 쏘울도 후기형에서는 수출형처럼 보강했다. 반면에 다른 회사에서 만든 차들은 계속 떠받들어준다. 타사 차들의 결함이 고쳐졌는지는 신경 쓰지 않은 채.

반면 기타 국산 3사나 수입차들 문제나 사건사고는 관대하게 넘어간다. 현까들 영웅인 오토뷰 김기태 피디는 쉐보레에서 발생한 초기 결함 사태를 두고 "신차의 조기 구입에 따른 리스크는 소비자가 져야 합니다"고 기업을 옹호했다.#

게다가 일부 현까들은 현대기아 까는 걸 넘어서 토요타+렉서스를 무지막지하게 숭상한다거나 닛산+인피니티를 떠받든다거나 혼다를 칭송하는 등 현대기아에 대한 반발이라고 일본차들을 띄워준다. 일본차들의 장점을 가지고 현대기아를 까는 데 사용하거나, 일본차에도 단점과 문제가 있음에도 일부러라도 더 떠받들어 주는 행태를 보이며 염장을 지르기도 한다. 그외 독일차와 현대차를 비교하는 현까들도 있으나 일본차를 이용하고 떠받드는 현까들이 조금 더 많고 잘 알려진 상태. 이 경우는 "차라리 애국이랍시고 현기차를 타느니 매국노로 취급받더라도 일본차를 타고 만다" 하는 반발심리에서 왔기도 하지만, 현대차가 한국 기업이라는 것에 특징을 잡아 이에 반대척점에 있는 일본차를 떠받드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근데 일본차인 미쓰비시는 이제 현대보다 못한 수준이다

대표적인 사례 하나. 진주에서 SM5 뉴 임프레션 차량이 급발진 사고를 일으켰는데, 해당 기사를 보면 급발진 차에 받힌 기아 쏘렌토[12] 사진 하나에 낚여 흉기차가 급발진을 일으켰다며 악플 세례를 퍼붓는다. 급발진은 르노삼성차가 내고, 욕은 현대차가 듣는 엉뚱한 댓글이 베플 2위로 추천수를 무섭게 쌓아간다.[13]

우선 네이버 메인에 카블로거의 현대차 시승기가 올라오면 블로거가 현대차에게 돈을 얼마나 받았길래 이딴 쓰레기같은 글을 쓰냐고 댓글에 쭉 올라와있다. 반면 같은 시승기라도 자동차의 단점을 짚는 맥락이 드러나 있으면 역시 차를 볼 줄 아시는 훌륭한 블로거라면서 떠받든다. 그저 블로그에서만 이래도 문제인데, 현대차랑 엮이는 인터넷 기사에서도 이런 모습이 자주 나온다. 현대차랑 엮이는 기사들을 쭉 찾아보면, 베스트 댓글 대부분이 현대차를 깐다. 까려고 무슨 말이든지 갖다 붙인다는 소리다. 이들은 현대차를 평소에도 매섭게 까지만, 나쁜 일이라도 터지면 평소보다도 수위가 훨씬 올라간다. 현까 대부분은 쉐슬람이나 르삼빠인데, 이들이 남긴 글을 잘 보면 쉐보레나 르노삼성을 응원하는 내용도 같이 있다. 이거와는 다른 사항이지만, 현까들이 내세우는 이중잣대도 심각하다. 현까들은 제네시스 4행시 사건, 아니 심지어 제네시스가 IIHS에서 세단 최초로 전항목 만점을 받았을 때도 깠다. 그런데 쌍용이 오랫동안 겪은 기술력 문제, 출고한지 3일만에 녹스는 사건, SM5가 주행하는 와중에 시동이 꺼지거나 바퀴가 빠지는 일, 쉐보레를 가로막는 사골 문제와 퍼팩트 블랙 에디션 만행 사건은 감싸돌았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의 기술개발에 대해서도 이중성을 보이는데, 대표적으로 자율주행차 부분에서도 타 브랜드가 자율주행차를 개발하면, "흉기는 뭐하냐."라는 반응[14]을 보이지만, 정작, 현대차에서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겠다고 하면 "결함도 제대로 못 해결하는 주제에 무슨 자율주행차냐.", "또 얼마나 사람을 죽이려고 저러냐." 등 이중잣대도 보인다.

현대자동차의 옛날 차종에서 발생한 문제를 놓고 지금의 차를 까는 악플을 여기저기 도배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2000년대 초반의 싼타페, 즉 오래 전에 생산된 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서 일가족 4명이 사망한 사건을 갖고 강산이 두 번 변한 후인 지금의 현대차가 안전성이 취약하다고 까댄다. 그것도 전혀 상관 없는 기사의 댓글로.

현대자동차 관련 기사 중 신차에 신형 엔진이 달린다는 내용이 나오면 그 기사 내용은 읽지도 않고 '이번에도 또 사골 엔진이냐?'라고 욕하는 댓글을 달며, 이 댓글에는 굉장히 많은 추천이 붙는다. 마찬가지로, 제네시스 GV80에 6기통 디젤 엔진이 장착된다는 기사에는 '기술이 없어서 6기통 엔진 못 만드니까 이번에도 또 달달거리는 4기통 디젤이다'라는 댓글이 달리고 여기에 많은 추천이 붙는다. 이쯤이면 묻지 마 비난이다.

2019년 4월에는 다음 자동차에 기사를 제공하는 글로벌모터스가 크게 사고를 쳤다. 여기서 기자는 해외에서 생산하는 크레타(ix25)를 소개했다. 그런데 당사자는 대한민국에서 이놈이 투싼 ix로 팔리며, 그것을 러시아에서 1800만원대에 팔지도 모른다고 썼다. 투싼크레타(ix25)는 다른 차종이며, 해외 일부 시장에서 팔리는 다른 이름은 ix35다. 그런데도 현기까들은 그런 사실을 무시하고 기자가 쓴 잘못된 글 내용만을 바탕으로 현대가 국내에서는 비싸게 팔고 해외에서는 엄청나게 싸게 판다는 욕으로 댓글을 도배하였다. 심지어 내수용 투싼 현행모델의 최상위 트림에 풀옵션 적용(튜익스까지 전부 적용)하고 취등록세 더한 값을 크레타 기본 가격과 비교하여 '한국에서는 3750만원인데 해외에서는 1800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면서 욕을 적어 놓았고, 이것이 굉장히 많은 추천을 받아서 베스트 댓글로 등록되기까지 하였다. 투싼크레타(ix25)가 다른 차종이라는 바른 말은 이들의 패악질 속에 묻혀 버렸다.

4. 현까들의 주요 주장

  • 전륜구동 차는 고출력에 부적합하다. 전륜구동으로 275마력은 삽질이다.#
  • 내수형은 쿠킹호일[15]로 만들어서 경쟁차 대비 가볍다. 현대자동차는 가볍게 만드는 게 우선이라서, 바디와 샤시가 경쟁사보다 나쁘지만, 수출형은 탱크처럼 단단하다.
  •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에 개입해서 수입차에 장착한 최신형 전자장비가 안들어온다.
  • 현대자동차의 시장점유율은 사람들이 좋은 차를 몰라서 그렇다 국개론#
  • 의식이 있고 차를 좀 아는 사람들은 다른 차를 탄다 고도의 현빠도 어그로를 끌기 위해 쓰기도 한다 근데 지금 크루즈는 단종이라는게 함정.
  • 애국이랍시고 현기차를 타다 사고나느니 매국노로 취급받더라도 일본차를 타는 게 안전에 좋다.
  • 현기차는 안전성이 지상최악이다. 일단 사고나면 죽는다. - 2010년대 현까들의 주요 레퍼토리. 근데 지금도 가끔 심심찮게 네이버, 다음 댓글에서도 현기차는 사고나면 죽는다는 글이 달린다.
  • 내수용은 안전을 위한 바의 개수가 수출용보다 적고, 에어백이 구형이며, 센서가 싸구려다.
  • 현대자동차의 에어백 미전개율은 내수 브랜드 중 가장 높다.
  • 현기차는 원가절감이 심하다.(주로 재질문제)
  • 부산 싼타페 급발진사건, 세타2엔진 폭발 등등의 언론입막음을 주로 내놓는다.
  • 현기차는 기술개발에는 돈을 쓰지 않고 그 돈을 부동산투기에만 쓴다. (한전 부지 매입 이후 댓글들에 등장하는 단골 레파토리 중 하나.)
  • 현기차는 국내에서는 비싸게 팔고 해외에서는 엄청나게 싸게 판다.
  • (위의 주장과는 달리 해외에서 더 비싸거나 국내와 비슷한 것을 볼 경우) 해외 가격이 더 비싸거나 국내와 같은 것은 그 지역의 세금이 비싸기 때문이다.
  • 현기빠들은 현대차와 다른 차 가격 비교할 때는 항상 현대차는 최하위 깡통 가격, 다른 차는 최상위에다가 풀옵션으로 해서 비교한다. (다른 차의 깡통 가격을 현대차 최상위 풀옵션에 등록비용까지 다 더한 값과 비교하면서 동시에 이렇게 주장.)
  • 미국의 소비자 품질 조사 기관인 J.D.파워는 현기와 현기알밥들이 홍보할 때만 써먹는 기관이며 미국에서도 호갱들만 믿는 신뢰도 개판인 곳이다. (현대, 기아, 제네시스 등의 품질 평가가 높게 나올 경우.) & 신뢰도 높은 미국의 소비자 품질 조사 기관인 J.D.파워에 따르면 현대기아의 품질이 개판이다. (현대, 기아, 제네시스 등의 품질 평가가 낮게 나올 경우.)

아래는 기술적인 부분과 관련되어 아주 많이 등장하는 레파토리들
  • 전기차가 미래의 대세인데 현기차는 전기차 기술이 없다. (부동산투기하느라 기술개발에 돈을 안 쓴다는 댓글과 관련하여 주로 등장.)
  • 현기차는 전기차 기술도 없으면서 전기자동차들을 급조하여 내놓고 있다. (현대의 코나 EV, 아이오닉 EV나 기아 쏘울 EV 관련 글에 댓글로 주로 등장.)
  • 현기차는 전기차 기술은 개발하지 않고 외국 회사들이 이미 버린 수소차에만 목을 매고 있다. (현대 넥쏘 관련 글에 등장.)
  • 직분사 엔진은 세계적으로 버려진 기술인데 현기차만 직분사 엔진에 목을 매고 있다. (GDI 엔진 관련글 댓글에 등장하는 단골 레파토리.)
  • 현기차는 미국에서는 직분사 엔진을 버리고 내수용에는 직분사 엔진을 적용한다. (직분사에 목을 맨다는 바로 위 레파토리와 모순됨.)
  • 현기차가 K3 등에 앳킨슨 사이클 MPI 엔진을 적용한 것은 직분사 엔진을 포기한 것이다. (직분사에 목을 맨다, 미국에서만 직분사 버렸다는 위 레파토리들과 모순되지만 대개 함께 등장.)
  • 현기차는 기술이 없어서 직분사 엔진 중 현기차 직분사 엔진에만 카본이 누적된다. (직분사 관련 단골 레파토리 중 하나. 실제로는 모든 메이커의 직분사 엔진에 이 문제가 있다.)
  • 현기차는 여전히 전체 용접으로 바디를 만든다. 따라서 최신 기술인 본딩 기법(구조용 접착제)을 적용하여 만드는 도요타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뒤떨어져 있다. (일본차를 이용하고 떠받드는 현까들의 대표 주장 중 하나로서, 캠리와 그랜저를 비교하는 글이나 유튜브 영상 등의 댓글에 많이 나온다.)


그리고, 인터넷 게시판 여기저기에(아무 상관 없는 기사에도) 다음과 같은 천박한 글들이 도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주요 내용은 토씨 하나 다르지 않고 똑같은데 이 정도면 누군가가 글을 써 주고 고의로 댓글을 조직적으로 도배시키는 것 아닌가 의심될 정도이다.
  • 화재사태 관련
자동차에 불이 나는 "화재 사태" 현대기아 1,592대 vs 58대 BMW 이거 실화냐?
작년 상반기( 1월~ 6월)에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1,163건과 429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문제는 현대기아의 말도 안돼는..태도... **** 단 1건에 대해서도 회사 잘못있다고 한적이 있었나????
회사 잘못이 단 한거도 없다면.. 그러면, 작년 상반기 1,163건, 429건 모두 고객 자신이 자신의 차에다가 신나 뿌려 불낸거니??? 그런거야??? 이런식이면 도대체 베트남 자동차보다 나은게 뭐니?? ㅎㅎㅎ
  • 제네시스 해외진출과 N 관련
제네시스의 해외 위상. 실제로 아무도 구입하지 않는 차량 모델' 1위에 뽑혔다. 제네시스 모델은 영국에 단 26대가 등록됐다. 이 매체는 “이 차가 얼마나 많은 연료를 소모하는 지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26대라는 숫자는 놀랍지 않을 것”이라며 낮은 연비를 단점으로 꼽았다.
프리미엄?? N? ㅋㅋㅋㅋ 판매를 안해? 제네시스가 독일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4년여 동안 겨우 몇 백대 정도 팔리는 데 그쳤다. 독일은? 독일도 판매안해서 4년동안 몇백대 팔렸냐? 하긴 급발진도 없는 우주 최강 회사시잖아..어디 감히ㅋ

4.1. 주요 주장에 대한 반박

파일:/image/022/2015/12/09/20151209003330_0_99_20151209192006.jpg
  • 전륜구동 차는 고출력에 부적합하다
    • 혼다 레전드(아큐라 RLX)는 전륜구동이지만 3.5L V6 자연흡기 엔진에 314마력을 낸다. 닛산 맥시마 3.5L V6 자연흡기 엔진도 303마력을 낸다. 하지만 실제로 300마력이 넘는 전륜 구동 승용차는 적다. 엄밀하게 따지자면, 300마력 이후에는 코너링 중 토크 스티어가 잘 일어나서 코너링 성능이 떨어진다.
  • 내수형은 무게만 가벼운 쿠킹호일, 수출형은 탱크
    • 물론 이것도 억지다. 고장력 강판을 전체의 51%나 사용한 2세대 제네시스(DH)나 최근에 출시한 2세대 쏘울(PS), 7세대 쏘나타(LF) 등은 전세대보다 공차중량이 늘었다. 그래서 현까들은 흉기차만 경량화라는 세계적 트렌드를 못 쫓아간다고 난리다. 도대체 어쩌자는 소리인가? 그리고 수출형이 탱크처럼 단단하다는 주장은 차체 충돌시험, 스몰오버랩 테스트 등을 통해 틀리다고 증명되고 있다. 여전히 차별이 있을 수는 있지만 내수용이 적어도 쿠킹호일은 아니다.무슨 다마스나 폭스바겐 산타나도 아니고[16] 가끔 저속 사고에서 외판이[17] 찌그러지거나 파손되었다고 쿠킹호일이 아니냐고 문제삼는 현까들이 많은데, 현대 팰리세이드 문서에서도 볼 수 있듯, 범퍼와 휀더는 원래 잘 부서지는 플라스틱 부품이다. 거기다 기본적으로 톤단위로 움직이는 차량 무게상, 아무리 저속 사고라도 당연히 부서지거나 찌그러질 수 밖에 없다. 그게 싫다면 차량 가격 인상을 감안하고 외판을 티타늄으로 두르는수 밖에 없다. 그리고, 단순히 무게만 놓고 보더라도 내수용이 가벼우면 그 차의 수출형 역시 가볍고, 수출형이 탱크이면 내수용도 마찬가지로 탱크이다. 차체는 내수용과 수출용을 다르게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 그냥 그 차체에 칠하는 페인트가 왜 다르냐 정도라고 욕을 한다면 일리가 있겠지만 철판은 다르게 만들 수가 없는 것이다.
  •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에 개입하고 있다
    • 기업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률이 만들어지도록 로비를 하지만 현기차가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안전기준 규칙에 개입한다는 것은 억지다. 법규를 바꾸려면 돈과 시간이 매우 많이 들어가는데다 누구나 알다시피 법은 하루아침에 못 바꾼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모든 차에 ESP를 장착하도록 법을 바꾸기 전까지, ESP로 장난을 친 회사가 한국GM이다. 어떤 나라를 가도 사정은 비슷하다. 게다가 기술을 개발해도, 관련이 있는 기관이 알아서 법을 바꾸거나 허락하지도 않는다. 업체가 기관에 서류를 제출해서, 기술을 승인받는다. 결국 형식승인제를 몰라서 저런 헛소리가 나왔다. 정작 수입차 업체는 돈과 시간을 아끼려고, 옵션을 모조리 빼고는 딴소리다. 현대기아차도 이 기술이 안전하다는 수치랑 서류를 몽땅 준비했으니까, 나라에서 이거를 인증했다. 수입차 업체가 무임승차한 주제에 큰소리만 친다.
  • 현기차를 사면 좀 모르는 사람, 다른 차를 사면 의식이 있고 차를 좀 아는 사람
    • 헛소리 가운데 헛소리. 자동차도 상품이기에 기업 브랜드 마케팅이나 개별 마케팅의 중요도가 높지만, 가격이 높은 상품인 이상 아무 생각 없이 현기차 브랜드만 보고 덥석 사지는 않으며 가격, 성능, 내외장 디자인, 기능, 안전성, 차량의 브랜드 가치 등을 구매자가 최대한 생각하여 고르게 된다. 적어도 브랜드 가치만 보고 다른 가치가 떨어지고 가격도 비쌈에도 덜컥 구매를 결정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0% 내외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한다는 것은 적어도 현대차와 기아차가 적어도 해당 가격을 주고 살 수 있는 동급의 다른 차량보다는 많은 부분에서 장점이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오히려 의식이 있고 차를 좀 안다고 주장하는 세력이 추종하는 자동차 제조사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10% 내외에서 더 나아지지 못하고 있다. 차의 상품성이 그렇게 좋다면 낮은 시장 점유율은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 애국이랍시고 현기차를 타다 사고나느니 매국노로 취급받더라도 일본차를 타는 게 안전에 좋다.
    • 이건 "애국 마케팅에 대한 반발심리"와 "일본차의 장점만 편애하는 시각"의 끔찍한 혼종이다. 현재도 일본차가 기술이 앞선다던지 품질과 완성도면에서는 현대차보다 나은 면이 있다든지 하는 것은 사실이다만 그것을 가지고 "현대차는 나쁜 차량, 일본차는 좋은 차량!" 이러는 것은 당연히 내로남불이다. 일례로 현까들은 최근 렉서스 등의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에 대해서는 눈감고 넘어가주거나 오히려 이쁘다고 빨아대면서 비슷한 현대의 디자인을 보고는 벌레디자인이라고 혐오스런 쌍판이라고 무차별 공격을 가한다. 게다가 현대차와 일본차간에 실내디자인 등에서 비슷한 사례만 보일라치면 현대가 먼저 내놓고 만들었음에도 "현대가 베꼈어" "현대측에서 일본차 회사에 산업스파이 풀었다"라고 정신승리를 하기도 한다. 오히려 최근엔 기아차가 일본차보다 나은 디자인이라는 평을 받기도 하며 현대차의 완성도가 일본차에 근접할 정도가 되었는데도 이러한 평가가 나오면 "현대는 그 언론사에게 얼마나 돈을 깔았냐?" 라고 귀를 막아버린다. 현대차를 까면서 일본차만 떠받드는 행위는 아무리 반발심리라고 해도 국가적 측면에서나 편파적 측면에서나 공정하다고 좋다고 볼 수는 없는 행태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일본차를 타는 사람들보고 매국노라고 비난하거나 차량테러하는 행위도 애국행위가 아닌 극단적인 행태로써 현까들의 행보와 다를 게 없다.
  • 현기차는 안정성이 지상최악이다.
  • 내수용 모델은 안전 장치를 차별한다
    • 비록 최근이지만최근에 현기차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적용하고 있다. 센서 내외수 차별 떡밥도 단순히 포장용 커버의 유무를 방수처리 유무로 착각한 어떤 정비사의 발언 때문에 불거진 것이었고#[21], 2009년 YF쏘나타 이래 출시된 현대기아 신차들은 에어백 개수 차별같은거 한 적이 없다. 2015년 현재 아직도 현대기아 내수차는 에어백을 2개만 달고 수출형에는 7개나 달아준다는 개소리가 만연한데, 근거있는 비판과 허위 선동은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도가 지나치면 이 분들의 콜을 받게 될지도..
  • 현대차의 에어백이 가장 안 터진다.
    • 파일:external/dvdprime.donga.com/8604841_2014200330.jpg
      출처는 2012년 한국소비자원 '자동차 에어백 안전실태 조사'이다. 다음 비율만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누적 건수는 현대가 가장 높을지 모르겠지만 판매 대수 대비 비율로 따졌을 때는 오히려 현대자동차가 가장 낮고 내수 브랜드 중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가 가장 높다. 그러나 악성 현까들은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통계 자료를 무시하거나, 현대가 로비를 많이 해서 은폐/축소된 자료라며 정신승리한다. 무개념 인신공격은 덤. 객관적 결과라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는 당연한 것, 자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결과는 당연히 음모론으로 몰고 가는 것이 특징이다.
  • 현기차는 원가절감을 심하게 한다
    • 현기차가 원가 절감에 대해서는 연식 변경마다 상품성 향상이라는 명분으로 오히려 부품이 싼 티가 나는 것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으며, 동희오토처럼 아예 생산 원가 절감을 위한 외주사를 세우기도 하는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움직임은 어떤 자동차 제조사든 다들 갖고 있는 문제점이며, 기업 자체가 원가 절감에 현기차 이상으로 목숨을 건 것으로 유명한 기업이 현까들이 추종하는 한 축인 토요타와 다른 한 축인 쉐보레이다.
  • 전기차가 미래의 대세인데 현기차는 전기차 기술이 없다 + 현기차는 전기차 기술도 없으면서 전기자동차들을 급조하여 내놓고 있다.
    • 현기차는 이미 2000년대에 들어오기 전부터 많은 연구비를 투자하여 전기차를 개발해 왔다. 애초에 '전기차 기술이 없는데 전기차를 내놓는다'라는 것이 도대체 말이나 되는 주장인가? 일단 급조된 차들도 아니지만, 설령 급조를 한다 해도 기술이 있어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 현기차는 전기차 기술은 개발하지 않고 외국 회사들이 이미 버린 수소차에만 목을 매고 있다. (현대 넥쏘 관련 글에 등장.)
    • 수소차, 즉 수소연료전지차(FCEV)가 무엇인지 모르고 하는 헛소리인데, 수소연료전지차라는 것은 전기자동차에서 배터리 부분만 수소연료전지로 바꾼 차이다. 즉, 전기를 공급하는 부분만 다르고, 일단 전기가 공급된 부분 이후는 그냥 일반 전기차와 별로 다를 바 없다. 즉, 수소차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전기자동차의 일종이며, 전기자동차 기술이 없이 수소차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기차가 '전기차 기술을 개발하지 않는다'는 것도 헛소리이고, 그 전기차 기술이 있어야만 수소차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벤츠, 도요타, 혼다 등은 여전히 수소차를 포기하지 않고 있으며 도요타와 혼다는 현재 수소차를 판매하기까지 하고 있다. 혼다의 경우는 '최초의 세단형 수소차'라는 것을 강조하기까지 한다.
  • 현기차는 여전히 전체 용접으로 바디를 만든다. 따라서 최신 기술인 본딩 기법(구조용 접착제)을 적용하여 만드는 도요타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뒤떨어져 있다.
    • 현기차는 YF 쏘나타와 그랜저 HG가 나올 당시부터 바디 강성과 기밀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기 시작했고, 그 후속 모델인 LF 쏘나타와 그랜저 IG부터는 구조용 접착제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바디 강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있다. 기술 수준 면에서는 도요타와 1~2년 정도의 격차만을 두고 바싹 따라가고 있으므로 동세대 차량의 바디 제작 기술은 도요타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 현대가 구조용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구조용 접착제를 쓰는 도요타와 비교 불가능하다는 것은 현까들의 현실왜곡, 뇌내망상에 불과하다.
  • 현기차는 기술개발에는 돈을 쓰지 않고 그 돈을 부동산투기에만 쓴다. (한전 부지 매입 이후 댓글들에 등장하는 단골 레파토리 중 하나.)
    • 현기차가 한전 부지 매입에 큰 돈을 쓴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기술개발에 투자하는 돈을 줄인 것은 아니다. 현대기아는 현기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기술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애초에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하지 않으면 신모델이나 신형 엔진 같은 것이 나올 수도 없고 지금처럼 섀시 성능이 향상될 수도 없다. 현기까들은 항상 '기술은 향상시키지 않고 껍데기만 바꾼다'고 떠드는데, 껍데기도 실력이다. 기술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얘기다.
  • 제네시스는 영국에 겨우 26대 등록되었다.
    • 제네시스 '브랜드' 얘기가 나올 때마다 반드시 댓글에 도배되는 비아냥인데, 애초에 '제네시스'라는 브랜드는 유럽에 진출한 일이 없으며 당연히 영국에도 진출한 일이 없다. 영국에 등록된 26대는 현대 제네시스 2세대 모델로서 제네시스 G80이라고 이름이 바뀌기 전이며, 이 26대조차도 정식으로 판매된 것이 아니라 특수한 목적으로 영국에 들여가서 거기에 등록을 한 것 이상 아무 것도 아니다. 현대 제네시스의 아랫급인 그랜저조차도 영국에서 판매되지 않은 지 오래 되었으며 영국을 포함한 유럽에서의 현대의 플래그십 모델은 i40이다.

5. 주요 출몰 장소

현까는 국내 인터넷 자동차 여론을 이루는 주축이다. 보배드림, SLR클럽, 다음 아고라 자동차방, 다음 뉴스 자동차[22], 네이버 자동차,[23]파코즈, 클리앙을 비롯하여 젊은 층이 모인 커뮤니티에서는 어디서든지 보인다. 주의할 점은 현까는 정치 성향을 안 가린다. 진보 성향 사이트에서 많이 보이지만, 보수 성향 사이트에서도 많이 보인다.

국내 인터넷을 점령한 네티즌 현까들이 너무나 날뛰니까, 현기 까기는 국민 스포츠라는 말도 나온다. 현까들이 저지르는 패악질 때문에 다음 자동차 댓글은 쓰레기장으로 변질되었다. 아무 상관 없는 글들에도 현대기아 까는 천박한 댓글로 도배가 되며, 거기에 수많은 찬성이 붙고, 있는 사실 그대로 올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이나 현기까의 모순을 지적하는 사람은 현기알밥이라고 욕을 먹는다.

6. 사건사례

7. 관련 문서


[1] 실제 문제가 아닌 기업에 대한 불만을 포함[2] 실제로 대한민국 인터넷상 자동차 안티 카페의 시초를 현대 트라제 XG로 보며, 이들이 현까의 시초가 되었다는 견해가 자동차 전문가 사이에서 지배적이다. 그때 현대차는 그야말로 결함 덩어리였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비판 항목 참고.[3] 정철연이 그린 옵션 구성 문제 만화로 유명하다.# 이거는 답이 없는 집단인 현기까라기보다는 나름 이유가 있는 안티현대에 가깝다. 그리고 현대차가 안전장치 관련 옵션질을 줄여서 이거는 조금씩 사라지는 추세다.[4] 20세기만 하더라도 실존하던 문제였지만 보배드림 민간기어 사건에서 볼 수 있듯 경쟁차들은 수치적 성능도 실제 성능도 현대기아차에게 밀린다. 뻥마력 문제가 그럼에도 제기되어 왔던 이유로는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시된 차량의 엔진이 수치적 마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지나치게 고회전형으로 만들다 보니, 많이 쓰는 영역인 2000~3000rpm 근처의 토크가 부족했던 것도 있다. 그런데, 실용영역 성능을 올리기 위해서 2000~3000rpm 근처의 토크를 향상시키느라고 고회전 쪽에서의 출력이 낮아지면 이번에는 또 그걸 갖고 깐다.[5] 이 부류는 주로 수입차 오너들. 특히 현대자동차의 고급 세단인 그랜저, 제네시스, 에쿠스등에서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으로 넘어온 오너가 많다. 이들의 경우 현기빠 뿐만 아니라 현대차 측이 (비교 시승회 등을 통해) 수입차들과 비교하거나 경쟁 상대로 언급하는 것 자체를 혐오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6] 이쪽은 드문 경우다.[7] 타사 차를 평가한 글이나 시승기를 평가한 글이나 시승기를 보면 굳이 안 해도 될 경쟁 차종인 동급의 현대자동차를 까면서 저평가하면서 쓴 글이 많다. 대게 본인의 선택을 스스로 합리화하기 위한 목적이며, 다른 회사를 까면 깔수록 본인이 선택한 회사의 가치가 높아지는 줄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독일차빠 문서 참고.[8] 후발주자인 KD 운송그룹, 코리아와이드 경북을 제외하고 기존 8개사에는 2012년 삼화고속의 대폐차 이후 대우차가 단 1대도 없다.[9] 단, 삼흥고속의 경우 KD 운송그룹에 인수된 이후 다시 충남권 시외버스 업체에 자일대우버스가 부활하였다. 다만 자체 출고가 아닌 KD 운송그룹 계열사끼리 차돌리기로 넘어온 차량인 게 함정이지만.[10] 일본이나 독일, 기타 국가 원산의 오펠, 포드 같은 서민형이나 벤츠나 포르쉐처럼 프리미엄이 조금 붙은 차라면 모를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의 커다란 엔진을 집어넣고, 외관에 카본파이버를 덕지덕지 붙인 다음, 바보 같은 이름을 달아서 백만 파운드에 팔리는 차들그것도 모자라 경비행기에나 쓰는 엔진을 집어넣고, 내외관을 온통 카본으로 떡칠한 다음, 훨씬 더 바보 같은 이름을 달아서 1억 파운드에 파는 차들이 현기차와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틀린 말은 아니다.[11] 주로 젊은층에서 많이 보이는 유형.[12] 앞 범퍼가 멀쩡한 쏘렌토가 어딜 봐서 급발진 사고를 일으킨 자동차인가? 다른 기사를 찾아봐도 검은색 뉴SM5 차만 앞부분이 심각하게 망가진 모습이 보인다.[13] 해당 베스트댓글은 이미 사라졌다. 작성자가 댓글을 없애고 달아났다는 소리다. 다만 급발진을 일으킨게 르노삼성차라는 것이 밝혀진 뒤부터 운전자의 운전미숙을 의심하는 댓글이 재빠르게 늘어난다. 르노삼성차인줄도 모르고 흉기드립이나 치는 또다른 유머사이트의 모습 #[14] 이때 자주 함께 등장하는 것이 '현기는 기술개발에는 돈을 투자하지 않고 부동산투기만 하므로 이런 기술이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는 현대는 기술 개발에 엄청난 돈을 투자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자동차 등 첨단 또는 차세대 기술도 오래 전부터 개발해 왔다.[15] 주로 얇은 외판을 지적하는 표현[16] 이쪽은 진짜 쿠킹호일이다. 사고나면 목숨을 건지기도 어려운 수준.[17] 주로 범퍼, 전면 펜더 부분[18] Euro NCAP, KNCAP, NHTSA, IIHS처럼 세계가 공인한 충돌테스트 기관에서 진행한 현대기아차가, 다른 외제차들도 넘어서는 결과를 받았다. 이때 현까들은 그거 다 거짓이야 시험용차일 뿐이야 하며 절대 안 믿는다.[19] IIHS, 유로 NCAP과 같은 해외 안전성 테스트 단체는 시험용차로 개조된 차량을 덥석 받을정도로 멍청한 단체가 아니다.[20] 멀쩡한 싼타페 에어백이 안터졌다고 까는 무식한 현까도 있었다! 저 상황에서 에어백 터지면 에어백 안 터진것보다 더 크게 다쳤을지도 모른다.[21] 전문가도 아니고 보배드림의 한 유저에 의해 쉽게 박살났을 정도로 형편없는 떡밥이었다.[22] 각종 자동차 관련 기사에 떼로 몰려다니면서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도배하기도 하고 그런 개소리에 대량의 찬성표를 날리며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댓글에는 대량의 반대표를 주는 것이 일상이다.[23] 이쪽도 다음자동차와 같이 악질현까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