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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
| Lexus Intelligent Sport / Toyota Altezza[1] |
1. 개요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인 렉서스에서 생산/판매하는 앞 엔진 후륜구동 방식의 D 세그먼트 준중형 럭셔리 세단.[2]2. 상세
경쟁 차량인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캐딜락 CT4 등이 모두 쟁쟁한데다 국내에서는 국산 동급 모델인 G70도 시장에서 상당한 파이를 차지하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일본 불매 운동이 겹치며 국내에서의 인기는 독일 3사나 국산 경쟁 차종에 미치지 못하는 편이다.하지만 렉서스 IS는 세계적으로 상당한 판매량을 보인 성공적인 모델이며, 국내에서도 2세대는 상당한 판매량을 보였었다. 편안한 럭셔리 세단을 지향하는 렉서스 브랜드 정체성으로 볼 때 주행성능이 강조되는 컴팩트 럭셔리카 시장에서 IS의 성공은 당초 기대를 뛰어넘는 것이기도 했다.
사실 패키징이나 고급스러움은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의 동급 차량들(C클래스, 3시리즈 등)을 압도하는 수준이다.[3] 렉서스의 최대 강점인 고급스러움과 정숙성에서 동급 대비 확연히 우수하며, 렉서스 ES 등 동시대 E-세그먼트 프리미엄 브랜드 모델과 비교해도 고급스러움, 옵션, 정숙함, 오디오 등에서 모자람이 없다. IS의 경쟁 차종인 3시리즈나 C클래스가 한 급 위인 5시리즈나 E클래스와 비교할 때 옵션이나 고급스러움에서 확연하게 차이나는 것과는 비교되는 부분이다. 많은 사람들이 동급 벤츠, BMW의 특성을 가지고 지레 짐작으로 IS의 정숙성과 옵션이 ES보다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IS는 그렇지 않다. 옵션도 ES와 크게 차이 나지 않으며, 정숙성 역시 ES와 비슷하다. 오토뷰에서도 IS의 정숙성은 다른 프리미엄 대형 세단에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평했다. 한 중고차 전문 유튜버에 따르면 고속주행시 오히려 IS가 ES보다 정숙성이 좋았다고 한다. 이는 차 표면적이 작기 때문에 고속에서 풍절음이 덜 발생하기 때문일 수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운전과 주차가 편한 작은 차를 찾으면서 달리기 성능보다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차를 찾는 사람들, 특히 구매력 있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성능 면에서는 출력이 동급 대비 열세지만, 핸들링에서 앞선다는 게 중론이다. 물론 동급 최강인 3시리즈와 비교할 때 IS는 컴포트 지향성이 분명하기에 상대적으로 무른 서스펜션 세팅을 가지고 있고, 때문에 고속주행 안정성에서 3시리즈에 밀린다. 또 파워트레인 제원 및 렉서스 특유의 완만한 미션 세팅으로 순간 가속 능력 역시 3시리즈에 비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일상 주행에서 3시리즈보다 승차감이 좋고, 컴포트한 성향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코너링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주행성능도 전반적으로 괜찮다는 평을 받았다. 여기에 위에 언급된 동급 대비 탁월한 고급스러움과 정숙성, 화려한 옵션 등이 더해져 시장에서 상당한 판매량을 보였다. 즉 대중이 생각하는 가속이나 고속에서의 성능 아니라 코너링과 컴포트함을 무기로 내세우는 등 방향성이 다르게 성능에 특화된 것이다.
IS를 언급할 때 항상 등장하는 수식어는 뛰어난 내구성이다. 출고된지 상당한 시간이 흘러도 잔고장이 거의 없다는 점은 유명하다. 엔진, 미션의 신뢰성은 물론이고, 부싱 같이 어떻게 보면 소모품 개념으로 볼 수 있는 부품들도 타사 대비 내구성이 매우 좋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신차로나 중고차로나 가성비에서 돋보인다면 돋보이는 차라고 할 수 있다.[4]
3. 역사
3.1. 1세대 (XE10, 1998~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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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3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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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Sport Design | |
| 차량 제원 국내 출시모델 기준 | |
| 차량가격 | 3,830만원~4,100만원 |
| 구동방식 | 앞 엔진 후륜구동(FR) |
| 승차인원 | 4인승 |
| 전장 | 4,485mm |
| 전폭 | 1,720mm |
| 전고 | 1,420mm |
| 축간거리 | 2,670mm |
| 공차중량 | 1,445kg |
렉서스 IS는 유럽의 대표적인 고급 스포츠 세단들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된 차량으로, 기존 일본 럭셔리 차량보다 성능에 더 중점을 뒀고, 중형 FR 플랫폼을 짧게 축소한 형태로 설계되었다. 1994년부터 1998년까지 AE86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카타야마 노부아키가 총괄 엔지니어를 맡았으며, 디자인은 니시 토모야스가 1995년에 완성한 후 1996년 12월 5일 일본 특허청에 특허번호 1030135로 등록되었다. 알테자는 일본 내에서는 2006년까지 토요타 넷츠점을 통해서만 판매되었으며, 이후 일본 내 렉서스 브랜드 도입과 함께 분리되었다. 일본 시장의 AS200 알테자 세단과 AS300 알테자 지타는 각각 해외 시장의 렉서스 IS 200 및 IS 300과 대응되며, 알테자 지타는 해치백형 스테이션 왜건으로 미국과 유럽에서는 렉서스 IS 스포츠 크로스로 판매되었다. 2JZ-GE 엔진을 탑재한 AS300 알테자 지타는 알테자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해당 엔진을 사용한 모델이었다.
1998년에 출시되었다. 일본에서는 2005년 렉서스 브랜드 런칭 전까지 토요타 알테자로 판매되었다.[5][6] 2,000cc I6[7], 엔진과 3,000cc I6 엔진[8]이 있었으며 6단 수동변속기와 5단 자동변속기가 쓰였다. 대한민국에는 155마력 직렬 6기통 2.0리터 엔진이 올라가는 IS 200 모델이 수입되었다. 한국 출시는 2003년 1월 1일에 했으며 트림은 I 그레이드와 S 그레이드로 나뉘었다. I 그레이드의 가격은 3,830만원, S 그레이드는 4,100만원이다. 연비는 두 트림 다 10.7km/L이다. 2004년 1월 1일에 판매가 종료되었다.
디자인은 1998년 출시와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아 1998~1999 일본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다. 이후 유럽에서는 렉서스 IS 20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시작되었고, 유럽 모델은 최고출력 153마력, 최고속도 216km/h, 0–100km/h 가속 시간 9.3초의 성능을 보였다. 후면 램프 디자인은 애프터마켓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알테자 라이트' 혹은 '렉서스 스타일'로 불리며 많은 차량에 영향을 주었다.
1세대 IS의 실내는 기존 렉서스와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 요소를 가지고 있었다. 금속 소재의 볼타입 기어노브(미국과 유럽 사양), 팝업 방식의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옵션), 크로노그래프 스타일의 계기판(온도, 연비, 전압 등의 미니 게이지 포함)이 특징적이었다. 유럽과 호주 시장의 IS 300은 IS 200과 달리 전체 가죽 시트, 자동 디밍 사이드 및 룸미러, HID 헤드램프를 기본 제공했다. 미국에서는 뒷좌석 공간이 작아 환경보호청(EPA) 기준으로는 소형차(Subcompact)로 분류되었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2001년 충돌 테스트 결과, IS 300은 측면 운전자 및 측면 뒷좌석 승객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받았고, 정면 충돌에서는 별 네 개를 획득했다. 보험협회(IIHS) 또한 IS를 정면 충돌에서 "좋음(Good)" 등급으로 평가했다. 북미 시장에서는 2001년에 최고 판매량인 22,486대를 기록했으나 이후 판매는 점차 감소하여 2004년에는 1만 대 이하로 줄었다. 반면 유럽과 아시아에서는 IS 200이 상대적으로 더 성공적이었으나, 여전히 벤츠 C 클래스 등 독일 경쟁 모델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었다. 특히 유럽 시장에서 IS 300에 수동변속기 옵션이 없었던 점은 판매에 불리하게 작용했다.
2000년에는 유럽 시장에서 TTE(Toyota Team Europe)가 IS 200을 위한 슈퍼차저 킷을 출시하였다. 0.3바 압력의 이튼(Eaton) 슈퍼차저를 통해 출력은 205마력으로 향상되었으며, 연비 손실은 거의 없었다. 이 킷은 애프터마켓뿐 아니라 공식 렉서스 딜러를 통해 신차 옵션으로도 제공되었으며, 정식 보증이 적용되었다. 그러나 IS 300이 유럽 시장에 출시되면서 이 슈퍼차저 옵션은 단종되었다.
2003년에는 2004년형 모델을 위해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되었으며, 외관에는 11 스포크 휠 디자인, 새로운 안개등, 스모크 처리된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테두리가 적용되었다. 실내에는 운전석 시트 메모리 기능, 유지보수 알림 표시등, 자동 도어 잠금 기능, 내비게이션 미장착 모델 전용 대시보드 수납함, 새로운 트림이 추가되었다.
2003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SEMA 쇼에서는 공식 콘셉트카 '렉서스 IS 430'이 공개되었다. 이는 IS 300에 GS 430의 4.3L V8 엔진을 탑재한 차량으로, 렉서스는 양산 계획이 없는 원오프 모델이라 밝혔다. 또한 유럽에서는 TTE가 IS 300 바디에 슈퍼차저 4.3L V8 엔진을 탑재한 405마력의 ECE 규격 세단을 제작한 바 있다.
2004년에서 2005년경, 국내 레이싱계에서 시그마파오렉서스 레이싱팀[9]이 쓰던 경주차가 바로 이 차였는데, 엔진은 RS200용 4기통 2리터 3S-GE 엔진을 썼다.[10] 정작 저 엔진을 얹은 차량은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IS가 아니라 일본 슈퍼다이큐 내구레이싱 시리즈에 쓰이던 알테자 레이싱카를 기반으로 에어로 파츠를 더 달고 렉서스 배지를 붙여 대한민국에 투입한 것인데, 그 당시 성우 인디고 레이싱 팀의 투스카니와 용인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혈전을 벌이던 영상이 지금도 간간이 인구에 회자될 정도로 강력한 이미지를 남겼다. 당시 렉서스 IS 200의 드라이버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계에서 꽃미남으로 불렸던 황진우 전 CJ로지스틱스 레이싱 감독, 상대하던 인디고의 드라이버는 당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계의 탑 드라이버였던 김의수 현 제일제당 레이싱 감독이었다.[11] 당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판에서 김의수는 인디고의 탑드라이버이자, GT1 클래스의 왕좌를 2연속 재패하던 실력가, 황진우는 카트로 레이싱을 시작한 첫 드라이버이자 2세대 드라이버 중 가장 선두에 있던 꽃미남 레이서였다.[12]
2005년에 김의수가 일본으로 진출하면서, 당시 최상위 클래스였던 GT1 클래스의 왕좌는 공백이 되었고, 황진우가 킥스 렉서스 팀 소속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린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에서 수입차가 왕위에 오른 첫 사례가 된 셈.
나름 태생이 태생인지라 국내 해외 막론하고 마니아층도 상당히 두텁고 튜닝된 개체수가 많은 편이다. 중고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국내 정식출시라는 메리트가 있어서 JDM 입문용으로도 많이 거론되는 모델이다.
헤드유닛을 교체하려면 비트소닉의 SLA-90[전기], 91[후기]이 필요하며 내비게이션 옵션 차량의 경우 내비게이션을 쓸 수 없게 되어버린다.
3.1.1. IS 스포트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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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300 Sport Cross | |
알테자 지타의[15] 수출형이자 5도어 왜건 모델인 스포트 크로스도 있었지만, 판매량은 신통치 않았다. 특히 왜건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는 더욱 보기 힘든 모델이다.[16] 미국에서 스포트 크로스는 2001년에 2002년형으로 출시되었다. 미국 사양은 3.0L 엔진만 제공되었으며, 5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렸다.
3.1.2. 라인업
| XE10 | ||||||
| 트림명 | 엔진 | 구동 방식 | 엔진 출력 | 토크 | 변속기 | 연비 |
| IS 200I | 1,988cc 직렬 6기통 엔진 | 후륜구동(FR) | 155hp | 19.9kg•m | 4단 자동 | 10.7km/L |
| IS 200S | 1,988cc 직렬 6기통 엔진 | 후륜구동(FR) | 155hp | 19.9kg•m | 4단 자동 | 10.7km/L |
3.2. 2세대 (XE20, 200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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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대 IS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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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렉서스 IS/2세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3. 3세대 (XE30, 2013~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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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대 IS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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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렉서스 IS/3세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특징
작지만 고급스러운 차로 정의할 수 있는데, 특히 인테리어의 경우 상위 모델들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그대로 축소시킨 듯 한 느낌을 준다. 옵션 또한 동세대 경쟁 모델에 비해 훨씬 많이 들어가 편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승차감 또한 경쟁 모델들보다 좋은 평을 받았다. 엔트리 모델이라도 렉서스다운 프리미엄은 있다는 것이다.[17]2세대(XE20)까지만 해도 3시리즈나 C클래스보다는 스포츠성이 떨어진다는 인상이 강했으나, 3세대 IS는 정말로 타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 서스펜션이 단단해지고 그에 따라 움직임이 날카롭게 달라졌다. 물론 전문 드라이버들은 여전히 BMW에 비하면 무디다는 평을 하지만 일반적인 수준의 운전자들이라면, 특히 이전 IS 1세대, 2세대의 거동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 운전자라면 깜짝 놀랄 정도로 확실히 달라졌다. 심지어는 인피니티 Q50보다 훨씬 더 단단하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다.
첨언하자면 한국에서는 독일차의 영향으로 서스펜션이 단단할수록 운동 성능이 좋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 있는데, 노면 관리를 철저히 하는 서킷에서는 이 말이 사실일지도 모르나 요철과 이물질이 많은 일반 도로에서는 그렇지 않다. 서스펜션이 지나치게 단단하면 요철이나 이물질을 밟고 지면에의 접지 상태를 유지하지 못해 되려 코너링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18] 일반 도로에서는 서스펜션이 아주 단단한 3시리즈나 ATS같은 차량들보다 IS나 Q50의 코너링이 더 좋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2016년부터 2.0 터보 엔진으로 리엔지니어링되면서 다시 태어났다. 245마력의 최고 출력과 6.9초의 제로백으로 운동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당연히 고급유 권장이다. 일본에는 디젤 승용차가 거의 없어서 디젤 모델 또한 없다. 하이브리드 모델도 있긴 한데, 한국에서는 ES 2.5 하이브리드의 판매량에 해를 끼칠 걸 우려해 안 팔고 있다고 한다.[19]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추구한다면 확실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진동의 억제와 정숙성 측면에서 "D세그먼트 스포츠 세단"이라는 선입견을 다른 방향에서 깨뜨리기 충분하다. HUD와 어라운드 뷰 등을 제외하면 옵션도 충실하다. 첫 출시가 2013년인 만큼, ACC같은 부분은 다소 부족하다.
한국 내 판매량이 저조하긴 하지만 그래도 2세대는 어느 정도 돌아다니며, 렉서스 RC나 LC처럼 그렇게 희귀차량까진 아니다.
5. F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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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렉서스 IS F#|]]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미디어
- GTA 시리즈
설튼 설튼 TT 설튼 RS
Grand Theft Auto IV: 1세대 모델이 '캐런 설튼'이라는 이름의 스포츠 세단으로 등장한다. 2도어형은 '캐런 설튼 RS' 라는 이름이며, 성능 또한 더 좋다. 작중에서는 무려 북한계 갱단이 타고 다닌다.[20]설튼 설튼 RS
Grand Theft Auto V: 역시 1세대 모델이 '캐런 설튼'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설튼 RS 또한 등장한다. Grand Theft Auto Online에서는 일반 설튼이 12,000 달러밖에 하지 않는 가격과 새련된 외모와 준수한 성능으로 초보 유저들과 JDM 애호가들에게 크게 사랑받는 인기 차량이다.
- 존 윅: 존 윅이 레드 서클에 도착할 때 2세대 IS가 지나간다.
- 좀100: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 좀비 사태로 난리가 난 도쿄 시내에 방치된 차량으로 2세대 모델이 나온다.
- 위저드 배리스터즈 변마사 세실 : 2세대 모델이 트래픽카로 나온다.
-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GoHands의 작품에 트래픽 카로 자주 나오는 편이다.
- 위즈 W'z : 2세대 IS F모델이 트래픽카로 나온다.
-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 2세대 IS F모델이 트래픽카로 나온다.
-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 2세대 IS F모델이 트래픽카로 나온다.
- 클로즈 이너프에 2세대 모델이 나온다.
- 토끼 드롭스에서 2세대 모델이 트래픽 카로 나온다.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IS 500 F SPORT가 등장한다.
-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 1세대 IS 300부터, 2세대 IS 350, 고성능 모델인 IS F도 나온다.
- 밥스 버거스에서 흰색 색상의 2세대 모델이 나오는데 차주가 햄버거를 사러 밥스 버거스 매장에 세웠다가 햄버거를 산 이후 갈려다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 고장이 나 견인 플랫 배드 트럭에 견인되어가는 굴욕을 받았다.
-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에 2편부터 개근 중이며, 그란 투리스모 4의 한국판에는 상술한 시그마파오렉서스 팀의 차량이 유일하게 등장했다.[21]
- 그란 투리스모(영화)에서 등장한다.
- 애니 BLOOD-C The Last Dark에서 2세대 모델이 트래픽카로 나온다.
7. 기타
- 토미카 리미티드 빈티지에서 1세대 IS와 토요타 알테자가 모형화되었다.
- 토미카에서 3세대 IS 350 F SPORT를 출시했었고 , 3세대의 2차 페이스리프트인 IS 350 F SPORT를 출시하였다.
8. 경쟁 차량
- 인피니티 - Q50
- 아큐라 - TLX
- 메르세데스-벤츠 - C클래스
- BMW - 3시리즈
- 아우디 - A4 , A5
- 캐딜락 - CT4
- 재규어 - XE
- 볼보 - S60
- 제네시스 - G70
- 알파 로메오 - 줄리아
9.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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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중형차 부문 | 아우디 A4 · BMW 3시리즈 · 렉서스 IS | |||
| 고급 대형차 부문 | 아우디 A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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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관련 문서
[1] 1세대, 일본 시장 한정 명칭.[2] 다만 세그먼트를 기준으로 차급을 구별하는 유럽에서는 중형차로 분류된다.[3] 2세대 모델 이후부터 해당되는 이야기다. 1세대의 인테리어는 그렇게 좋은 소리를 듣지 못했다.[4] 다만, 신차 기준으로 대한민국 시장에서는 예외다. BMW는 프로모션 할인을 가장 잘 해 주는 브랜드라서 3시리즈의 경우 공식 판매가보다 수백만 원 싸게 살 수 있지만, 렉서스는 정반대라 IS 200t와 330i의 실 구매가는 얼마 차이가 나지 않거나 330i가 더 쌀 때도 있다.[5] 베이스 모델이 토요타 알테자였던 것이 아니다. 렉서스 LS처럼 렉서스 브랜드 런칭 전이었던 일본에서만 토요타 브랜드로 팔렸을 뿐이다.(LS는 일본에서 토요타 셀시오라는 이름으로 팔렸다.) 오히려 알테자의 베이스 모델이 IS라고 할 수 있다.[6] 알테자와의 외관상 차이점이라면 IS는 후방에 렉서스 로고가 붙어있지만 알테자는 그 어떤 로고도 붙어있지 않고 altezza 모델명만 써있다는 것이다.[7] 알테자에도 들어가는 엔진이다.[8] 수프라에 들어가던 2JZ 계열이 올라간다. IS 300에 쓰였다.[9] 이후 킥스 렉서스로 팀명이 변경되었고, 이 킥스 버전이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에 등장한다.[10] 여담이지만 이 엔진은 2000년대 초까지 일본 모터스포츠에서 쓰인 엔진이었다. 슈퍼GT GT300 클래스에서 셀리카 경주차에 쓰인 게 최후.[11] 이 시기, 즉 BAT GT 챔피언십이 열리던 2000년대 초반 국내 모터스포츠는 성우 인디고와 오일뱅크(현재는 해체. 오일기 선수가 있었던 팀이다.)의 투스카니 말고도 렉서스 IS, BMW 320, 혼다 S2000 등의 경주차가 서킷을 누비고 있었다.[12] 황진우 선수 문서에도 나오지만 황진우 선수의 부친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1세대 드라이버 중 1인인 황운기 단장이다.[전기] [후기] [15] Gita. 이탈리아어로 여행을 뜻한다.[16] 최근 울산에서 빨간색 스포트 크로스가 목격되었는데 일산의 모 튜닝샵에서 중고 거래 된 것으로 추정된다.[17] 특히 2세대 모델(XE20)이 이러한 경향이 강하다. 3세대(XE30)의 경우 2016~2018년경 C클래스와 3시리즈의 인테리어가 일신됨에 따라 그렇게까지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18] 실제로 서스펜션을 매우 단단하게 세팅한 데다 휠베이스까지 짧은 차들은 FF라도 코너를 도는 도중 오버스티어를 일으키곤 한다. 각종 매체들의 벨로스터 N 리뷰에서 볼 수 있다.[19] 대한민국에서 렉서스의 최고 인기차종이 ES 2.5 하이브리드이기 때문에, 이와 파이가 겹칠 수 있는 차종은 팀킬 방지를 위해 가급적 들여오지 않으려는 것이다.[20] 설튼은 술탄의 영어 발음이다.[21] 즉, 한국판을 제외한 일본판, 북미판, 유럽판 모두 해당 차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