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19 09:56:01

교촌치킨

교촌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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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매장 수 기준 }}}}}}}}}
<colbgcolor=#F9BA15,#F9BA15><colcolor=#000000> 교촌치킨
KYOCHON Chicken
파일:교촌치킨 로고.svg
법인명 정식: 교촌에프앤비 주식회사
영문: Kyochon F&B[1] Co., Ltd.
국가
#!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대한민국|{{{#!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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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if 출력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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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령}}}{{{#!if 출력 != null
}}}}}}]]
설립일 1991년 3월 13일 (창립기념일)
1999년 11월 12일 (등기상)[2]
업종 외식업, 프랜차이즈 치킨 가맹사업
창업주
회장
권원강
대표자
대표이사
송종화
기업 구분 중견기업
상장 여부 상장기업
상장 시장 유가증권시장(2020년 11월 12일~ )
종목코드 KS: 339770
직원 수 393명
재무 상태 {{{#!folding [ 2024년도 재무제표 ]
(백만 원 이하는 버림)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F9BA15,#F9BA15><colcolor=#000> 시가 총액 2,783억(2025년 2월 21일 기준)
매출액 연결: 4,808억 1,000만 원
별도: 4,565억 1,600만원
영업 이익 연결: 154억 3,700만 원
별도: 158억 300만원
순이익 연결: 83억 3,300만 원
별도: 79억 5,400만원
자산 총계 연결: 3,428억 6,600만 원
별도: 3,085억 3,700만 원
부채 총액 연결: 1,643억 2,100만원
별도: 1,452억 2,500만 원
자본금 연결: 125억 7,900만 원
별도: 125억 7,900만 원
자본 총액 연결: 1,785억 4,500만 원
별도: 1,633억 1,200만 원
}}}}}}}}}
소재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80번길 15-3
(금토동 712, 교촌1991빌딩)[3] | 우편번호: 13453
웹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교촌치킨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교촌에프앤비 홈페이지
[ 소셜 미디어 목록 ]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 | | | 파일:naver_plus_store1.png

1. 개요2. 특징3. 로고
3.1. CI 로고3.2. BI 로고3.3. 기타 로고3.4. 컬러 시스템
4. 메뉴5. 광고 모델
5.1. 신화5.2. 슈퍼주니어, 에일리5.3. 이민호5.4. 변우석
5.4.1. 증정품 및 굿즈
6. 기업 공개7. 지배 구조8. 매장 수
8.1. 국내 매장 수(폐점 수)8.2. 글로벌 매장 수
9. 사옥 및 물류센터10. 논란 및 사건 사고
10.1. 배달비 유료화 및 가격 인상 주도10.2. 임직원의 직원 폭행 및 갑질 사건10.3. 협력사 식용유 유통마진에 대한 갑질 사건10.4. 순살치킨 중량 축소 및 원재료 변경 ‘꼼수인상’
11. 기타

1. 개요

"진심경영"
<rowcolor=#000000> 교촌통닭 1호점
파일:IMG_3810.jpg
창업주 권원강 회장이 10평 남짓한 작은 공간의 가게에서 통닭 사업을 시작했다.
1991년 3월 13일,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동(송원동로 44)에서 교촌통닭[4]으로 시작한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3년 3개월 만인 1994년 6월부터 김천점을 2호점으로 가맹사업을 확장하여 2024년 기준 1,362개의 가맹점이 있다. 1999년 11월 12일 케이앤지시스템 주식회사를 설립하였고 2002년 11월 11일 교촌에프앤비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2. 특징

다른 치킨 브랜드와 달리 간장치킨이 간판 메뉴이자, 이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성공시킨 대표 메뉴이다. 1978년 창업한 대구통닭이 간장치킨의 원조이며, 처음 나왔을 때는 식어도 맛이 그다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었다. 보통 후라이드 치킨이 식으면 엄청 눅눅해지는 걸 감안하면 말이다.

교촌치킨은 채종유를 사용한다. 그 외 다른 가게들은 콩기름, 옥수수기름, 올리브유(BBQ)등을 사용한다.

다만 간장치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평이 엇갈린다. 또 간장의 미묘한 맛 조절이 어려워서인지 다른 프랜차이즈에 비해 지점별로 맛의 편차가 큰 편인데 이는 흔히 김밥에 참기름 바르듯 닭튀김에다 조리용 붓을 이용해 일일이 묽은 제형의 간장 양념을 입히는 마지막 과정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허니 소스와 레드 소스는 골고루 바르기만 하면 문제 없지만 간장 소스는 알맞은 양을 바르는 노하우가 없으면 싱겁거나 짜기 때문에 바르는 사람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후 후라이드 치킨과 후라이드형 순살치킨이 나와서 다른 브랜드와 비슷한 구색을 갖추게 되었으며 호응도 괜찮은 편이다.

덜 자란 닭(일명 병아리 닭)을 사용한다는 낭설이 있었으나,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사용하는 닭 크기는 10호(1kg)로 타 프랜차이즈와 동일했다. 이 낭설은 타사와 닭다리 크기를 비교하면서 생겼다. 8조각 또는 16조각으로 닭을 분해하는 타 프랜차이즈와 달리 교촌은 닭다리도 반 토막을 내서 총 21조각을 만들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리가 작다=닭이 작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5] 거기에 튀김옷도 얇으니 더 오해하기 쉬웠다.[6] 이런 오해 때문에 닭다리는 두토막 내지 않고 통짜로 튀기는 방식으로 방침을 바꾸었다. 다만 똑같은 크기의 닭을 쓰더라도 튀김옷을 어떻게 입히냐 추가 양념이나 떡튀김이나 마늘 후레이크같은 부재료를 얹냐에 따라 최종적인 중량에 차이가 있다. 해당 조사에서도 보이듯 중량이 많이 나가는 치킨은 걸쭉한 양념이나 시즈닝 가루를 뿌린 치킨이며 교촌과 호식이처럼 얇은 튀김옷을 입히는 치킨은 중량이 적다. 단순히 중량=닭 크기라고 이야기 할 순 없는 것.

순살치킨 같은 경우 닭 한 마리를 해체해서 쓰는 경우와 닭다리살 정육만 들여와서 쓰는 경우 두 가지로 나뉘는데 교촌치킨은 전자라 가슴살이 포함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린다. 더군다나 한 조각의 크기가 작다보니 수분이 더 빨리 날라가서 더욱 더 그렇게 느껴질만하다.

소이살살은 매우 비싼 가격으로 유명하나 그만큼 맛있다고 한다. 그 베이스가 되는 살살치킨[7] 역시 소스 및 치킨무와 곁들여 먹으면 괜찮다.

무엇보다 교촌치킨이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것은 바로 오리지날과 "허니" 제품 때문이다. 특히 허니 제품은 기존의 오리지날 제품의 간장 베이스를 토대로 꿀을 입혀 바삭한 식감과 달고 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실제로 교촌치킨에서 판매되는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튀김 옷의 비율이 꽤 높고 식었을 때 역시 바삭함이 굉장히 오래 간다. 의외로 허니 제품은 바로 갓 튀겼을 때보다 튀긴 후 1시간 정도 지났을 때 먹는 게 훨씬 더 맛있는데 많은 치킨들이 식을 경우 맛과 식감이 떨어지는 것과는 대조적인 부분이다. 다만,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특유의 단 맛이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게 만들기 때문에 맛과는 별개로 많이 먹기는 힘든 치킨 중 하나다. 물론, 대식가들에겐 의미가 없다.

또한 대부분의 브랜드나 동네치킨집들이 신기할 정도로 간장을 무작정 달게만 만드는 집들이 많아서 교촌처럼 제대로 간장답게 짭쪼름한 맛을 내는 집들이 별로 없다. 이는 브랜드의 분명한 장점이다.

3. 로고

3.1. CI 로고

[include(틀:갤러리
, 파일1 = 교촌CI1991.jpg, 설명1 = 1991~
, 파일2 = 교촌CI2001n.jpg, 설명2 = 2001~
, 파일3 = 교촌CI2012.jpg, 설명3 = 2012~
, 파일4 = 교촌CI2021.jpg, 설명4 = 2021~
, 파일5 = 교촌CIBI2022.jpg, 설명5 = 2022~
, 파일6 = 교촌CI2023.jpg, 설명6 = 2023~, 각주6 = 붓터치가 반영된 아주 작은 삐침(serif)이 추가됨.)]
CI 로고는 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Corporate Identity)로써 교촌에프앤비(주) 기업의 정체성 및 대표 로고이다.

3.2. BI 로고

[include(틀:갤러리
, 파일1 = 교촌BI1991.jpg, 설명1 = 1991~
, 파일2 = 교촌BI2012.jpg, 설명2 = 2012~
, 파일3 = 교촌BI2020.jpg, 설명3 = 2020~
, 파일4 = 교촌CIBI2022.jpg, 설명4 = 2022~
, 파일5 = 교촌BI2023.jpg, 설명5 = 2023~)]
BI 로고는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로써 교촌치킨 브랜드이미지 로고이다.

3.3. 기타 로고

[include(틀:갤러리
, 파일1 = 교촌CI해외.jpg, 설명1 = 대만 1호점을 시작으로 적용된 로고, 출처1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30913_0002449033)]

3.4. 컬러 시스템

||<bgcolor=#3b3b3b,#3b3b3b><table bordercolor=#F9BA15,#F9BA15><table bgcolor=#9f9f9f,#6c6c6c><width=2%> 컬러 ||<bgcolor=#3b3b3b,#3b3b3b> 컬러 이름 ||<bgcolor=#3b3b3b,#3b3b3b> CMYK ||<bgcolor=#3b3b3b,#3b3b3b> 헥스 코드 ||<bgcolor=#3b3b3b,#3b3b3b> RGB
(펜톤)
||
KYOCHON White
교촌 화이트
C0 M0 K0 #FFFFFF R255 G255 B255
KYOCHON Black
교촌 블랙
C0 M0 Y0 K100 #000000 R0 G0 B0
KYOCHON Honey Yellow
교촌 허니 옐로우
C0 M33 Y90 C0 #F9BA15 R249 H186 N21
(PANTONE 143C)

4.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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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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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교촌치킨/메뉴#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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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교촌치킨/메뉴#|]]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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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광고 모델

5.1. 신화

2005년 5월 31일 신화가 1년에 8억을 받고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그 후 '신화시리즈' 신메뉴를 냈다. 지금의 양념과는 비교도 안 되게 매운맛이지만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사람도 눈물을 흘리며 먹을 만큼 중독성이 있는 맛이었다. 그러나 조리과정[8]의 불편함과 너무 긴 조리 시간(평균 40~50분) 탓에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단종되었다. 그러다가 신화 시리즈가 다시 부활했지만 이전과 다르게 그냥 튀긴 닭에 소스를 바르는 식이 되었다. 대체적으로 레드보다 더 맵고 불향이 들어갔는데 레드처럼 맛있게 매운 게 아닌 그냥 매운 맛이라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결국 2022년 7월 1일부로 또다시 단종되는 비운을 맞았다.

5.2. 슈퍼주니어, 에일리

2009년부터 SUPER JUNIOR는 광고 모델이었다. 이후 2013년 3월 19일 에일리가 광고 모델로 합류하였다. 그러나 에일리는 '누드 사진 유출 파문'으로 2013년 11월 12일 이후 광고 모델 계약이 해지되었다.

파일:교촌에일리사진삭제.jpg
누드 파문으로 인해 기존에 제작되었던 에일리 광고 사진들이 제거되었다.

2012년슈퍼주니어 CM송에서 케이치킨이 게이치킨으로 들린다.
파일:attachment/sindogzzeri.gif
웃픈 사건도 있는데, 쇼핑백에서 신동의 위치만 정면에서 벗어나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워낙 많기도 했기에... 교촌치킨도 이를 의식했는지 '나 단독컷!' 이라는 말이 쓰인 말풍선이 이후에 추가되었다.

5.3. 이민호

2015년 이민호가 광고 모델이었으나, 2016년부터 교촌은 광고 모델을 쓰지 않았다. 참고로 2020년 이민호BBQ치킨 광고 모델이 되었다.

5.4. 변우석

2016년부터 광고 모델 없이 굳건하게 국내 치킨업계 1위를 유지하였으나 2022년 BHC에게 업계 1위를 빼앗기고 이후 2023년 BBQ치킨에게도 밀리며 2025년 현재까지 업계 3위를 유지 중이다.

그로 인해 2024년 10월 23일부터 공식 모델로 변우석을 발탁하여 '스타마케팅'을 시작하였다.

9년 만에 새로운 모델이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진이 교촌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 왔다. 변우석 팬들은 단박에 알아 차렸다.
파일:2024102114552866622_1729490128.jpg

이후 공격적인 변우석 마케팅을 하기 시작하며, 실적이 반등되기도 하였다.

파일:오늘의교촌변우석.jpg

5.4.1. 증정품 및 굿즈

파일:교촌변우석친필싸인.jpg
파일:교촌변우석부직포.jpg
파일:교촌변우석포토카드1.jpg
파일:교촌변우석키링1.webp 파일:교촌변우석키링2.webp
파일:교촌변우석팬미팅.jpg
파일:변우석_브로마이드.png 파일:변우석_교촌_브로마이드.jpg

6. 기업 공개

<rowcolor=#000000> 교촌에프앤비 코스피 상장
(2020년 11월 12일)
파일:2020111201001022600085611.jpg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2018년 상장 추진을 공식화하고 기업공개(IPO)를 추진해 왔다. 2020년 4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고, 2020년 9월 1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직상장을 하게 된 것이다. 교촌의 심사 통과가 갖는 의미는 크다. 과거 쪼끼쪼끼, 할리스커피, 미스터피자, 해마로(맘스터치), 디딤(마포갈매기) 등이 상장에 성공했지만 이들은 전부 우회·합병 방식으로 입성해 있다. 바디프랜드2019년 4월 25일 코스피 상장 추진 계획을 철회한 이후 프랜차이즈 기업 최초로 직상장에 성공한 셈이다.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주 청약을 받아 2020년 연내에 상장 절차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였으며, 2020년 11월 3일~11월 4일,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는데, 경쟁률이 무려 1318.3:1을 기록해 빅히트를 뛰어넘었다. 다만 청약증거금은 9조 4047억 원으로 빅히트(58조), SK바이오팜(30조)보다 크게 작다.

2020년 11월 1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상장하였고 첫날에는 공모가 12,300원보다 93.9% 오른 23,850원 시초가로 거래를 시작했다. 종가는 7,150원(29.97%) 오른 31,000원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시가총액은 약 7,900억 원을 기록하며 고점을 찍었다.

하지만 상장 열기가 식자 소외주가 되었으며 심각한 거래량 감소로 인해 2023년 12월 11일, 1:1 비율로 무상증자를 결정하였다.

7. 지배 구조

2025년 2분기 기준
<rowcolor=#000> 주주명 지분율
권원강 69.2%
• 특수관계인, 우리사주조합 1.5%
• 기관 3.3%
• 외국인 1.4%
• 개인 24.6%
발행 주식 수 | 49,965,080주
※ 2025년 6월 말 기준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12페이지)

8. 매장 수

8.1. 국내 매장 수(폐점 수)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tablebordercolor=#F9BA15,#F9BA15><rowbgcolor=#F9BA15,#F9BA15><width=15%> 연도 ||<width=35%> 총 매장 수 ||<width=35%> 폐점 수 ||<width=15%> 폐점률 ||
2025년 2분기 1,361 ▼1 3 ▼25[11] 0.2% ▼1.9%
2024년 1,362 ▼16 28 ▲19[12] 2.1% ▲1.4%
2023년 1,378 ▲10 9 ▲6 0.7% ▲0.5%
2022년 1,368 ▲29 3 ▲3 0.2% ▲0.2%
2021년 1,339 ▲70 0 0%
2020년 1,269 ▲112 1 ▼1 0.1% ▼0.1%
2019년 1,157 ▲84 2 ▼3 0.2% ▼0.3%
2018년 1,073 ▲36 5 ▼7 0.5% ▼0.7%
2017년 1,037 ▲20 12 ▼2 1.2% ▼0.2%
2016년 1,017 ▲11 14 ▲5 1.4% ▲0.6%
2015년 1,006 ▲41 9 ▼11 0.8% ▼1.3%
2014년 965 20 2.1%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자료를 토대로 작성됨.

8.2. 글로벌 매장 수

||<|3><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tablebordercolor=#F9BA15,#F9BA15><rowbgcolor=#F9BA15,#F9BA15><width=15%> 구분 ||<-9><width=35%> 매장수 ||
직영 MF[13]
미국[14] 중국[15]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중동 및 아프리카 9개국[16] 대만 캐나다
2025년 2분기 5 17 ▼2 38▲2 12 - - 5 7 -
2024년 5 ▲1 19 ▲6 36 ▲2 12 ▲2 - - 5 7 ▲4 1
2023년 4 ▲1 13 ▲7 34 ▼2 10 ▼1 - 5 ▼1 5 3 -
2022년 3 6 36 ▲2 11 ▼2 - 6 ▼1 5 ▲3 - -
2021년 3 ▲1 6 ▲1 34 ▲7 13 ▲7 0 ▼1 7 ▲6 2 - -
2020년 2 ▲1 5 ▲1 27 ▲6 6 1 ▼1 1 ▼2 - - -
2019년 1 4 ▲2 21 ▲11 6 ▼1 2 ▼1 3 ▼2 - - -
2018년 1 2 10 7 3 5 - - -

9. 사옥 및 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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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논란 및 사건 사고

10.1. 배달비 유료화 및 가격 인상 주도

2018년 5월 경, 업계 최초로 배달 유료화 정책을 실시했다. 주문 시 2,000원의 배달비추가로 붙는다. 배달 어플이 보편화된 현재는 배달비 별도정책이 굳이 교촌만의 시스템은 아니지만, 기존의 가격거품에 배달비를 추가로 얹었다는 의혹은 해결되지 않는다. 또한 교촌이 배달비 유료 정책의 보편화를 주도한 업체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교촌 측에서는, 정책 도입 시점에서 강제가 아닌 각 가맹점당 자율 시행을 권장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자율 시행이라는 말이 무섭게 초기부터 적잖은 부작용이 터져나왔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몇몇 일탈 가맹점주에 대한 관리가 전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사실상 총체적인 관리 부실의 끝을 보여준다. 배달에 대한 부대비용이 아닌 '알아서 지정해 뜯어먹는 추가수익'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 없이 '권장 사항'으로 자율 시행을 맡긴 부작용이었다.

게다가 프랜차이즈 치킨 기준으로 실제 재료값[18]을 어마어마하게 초월하는 한 마리의 기존 가격 안에 과연 배달비 산정이 없었나 하는 의혹도 더하고 있다. 애초에 프랜차이즈 치킨은 배달비 별도정책 이전부터 이미 소비자들에게 거품이 가득 낀 비싼 음식으로 인식되어 있던 대표적 메뉴다. 정작 닭 값을 비롯한 원자재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현재, 교촌의 이러한 대응은 대형 프랜차이즈 본사의 가혹한 수익산정과 더불어 유통망 구조의 문제라는 명확한 원인이 있음에도 이를 해결할 의지 없이 그저 알아서 소비자에게 돈이나 더 뜯어내라는 식의 무책임한 정책이다.

시스템 시행 이후 매출 변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두 가지 상반된 기사가 떴다.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는 측. / 매출이 하락하고 있다는 측. 다만 양쪽 모두 통계 산출을 통한 실제 사실이 들어간 기사가 아니므로 읽는데 주의를 요한다. 전자는 매출이 올랐다고 주장하는 교촌 프랜차이즈 측의 입장[19]이고, 후자는 '아무래도 줄은 것 같다'는 식의 커뮤니티 내 가맹점주와 소비자의 반응을 모은 기사다.

2021년 11월 22일 제품별 가격을 최소 500원에서 최대 2,000원까지 인상하여 논란을 빚고 있다. 이로 인해 인기제품인 허니콤보의 경우 기본 가격이 20,000원에 달하게 되었으며, 최근 급격히 상승한 배달대행료를 생각하면 소비자들에게 이보다도 더 큰 부담을 안겨 줄 것으로 예상된다. 본사 측에서는 물가상승의 영향과 가맹점의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제품 가격의 인상은 7년 만의 일이지만[20] 3년 전 배달비 독립을 통해 이미 간접적으로 가격 인상을 한 바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불만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특히 3년 전, 교촌치킨의 배달비 유료화가 요식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전반적인 가격 인상을 유도했다는 것을 생각했을 때, 향후 타 업체에서의 가격인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 큰 우려를 사고 있다. 사실상 프로틴플레이션 현상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가격 인상 당시, 치킨업계를 함께 삼분하고 있는 BHCBBQ치킨에선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나, 이내 예상된 대로 BHC에서도 2021년 12월 14일 당월 20일 이후 일부 제품의 소비자 권장가를 1,000~2,000원 씩 올리겠다고 밝혔다.[21] BBQ를 비롯한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의 가격 인상 역시 시간 문제일 것으로 보여진다.

2023년 4월 3일부터 또 주요 메뉴의 가격을 3,000원씩 인상한다고 밝히며, 소비자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교촌의 가격인상의 한 수는 불매운동에 불을 지핀 최악의 악수 그 자체였는데, 그렇다고 교촌이 핑계를 대며 가격을 곧바로 다시 내리면 욕심 때문에 가격을 올렸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라 이 역시도 실현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여러모로 자가당착. 이후 교촌은 앱을 만들어 인상했던 금액인 3,000원을 할인해 주는 쿠폰을 뿌리기 시작했다.[22]

결국 2023년 4월 21일 교촌치킨의 영업이익이 2021년 기준 279억에서 2022년 29억으로 90% 가깝게 하락[23]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교촌 측에서는 원자재값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것이지만 경쟁업체인 BBQBHC의 영업이익은 10% 이상 상승하면서 교촌의 주장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는 상황.

교촌에프앤비의 2023년도 2분기 매출은 1,0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다. 상반기 전체로 놓고 봐도 2,23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6% 감소한 수치라고 한다. 이에 다른 치킨 브랜드들은 가격 인상을 주저하는 분위기이다.

2025년 다시 한번 '사실상 치킨값 인상'에 나섰다. (순살 메뉴에 닭다리살 대신 가슴살을 섞고 양 30% 줄여) 가격 자체를 올린 것은 아니지만 소비자 부담을 더 늘린 것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소비자들의 비판이 쏟아졌으며, 급기야 국정감사에서 교촌의 슈링크플레이션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기까지 했다. 결국 소비자들의 거센 비판과 정치권의 압박에 교촌은 백기를 들었고, 순살 중량과 부위를 이전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해당 이슈가 워낙 컸기 때문인지 결국 정부는 치킨 프랜차이즈를 콕 찝어서 슈링크플레이션 관련 규제 대상으로 관심대상에 올려 버렸다.#

10.2. 임직원의 직원 폭행 및 갑질 사건


창업주 권원강 회장의 육촌 동생 권순철 상무가 2015년 3월 25일 교촌의 한식 직영 레스토랑 ‘담김쌈’에서 직원들을 폭행하고 폭언 등 갑질을 하였는데, 2018년 10월 25일 CCTV 영상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사건의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다.

권순철 상무는 2015년부터 직원들의 업무 및 태도에 대한 이유로 지속적 폭행폭언을 일삼았다. 권원강 회장도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었기에 2015년 4월 징계로 퇴사처리를 시켰다. 그러나 1년 이후 다시 복직이 되었다는 문제점이 있다. 권원강 회장은 ”피해 직원에게 직접 사과하며 사태를 원만히 해소한 점을 참작했다"라고 설명을 하였다. 교촌 마케팅 담당자 또한 '반성의 시간을 가진 셈'이라며 권순철 상무의 복직에 대해 덧붙였다.

큰 물의를 일으키고 퇴직한 직원이 복직하는 것은 드문 일인데 그럼에도 복직이 가능했던 것은 그가 창업주의 혈연 관계, 즉 형님 동생 하는 관계이며 또한 경영인 선임에도 관여할 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오른팔'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직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황태자'로 불렸다. 또한 그는 복직한 후 자신의 폭행 사건을 조사했던 인사 담당자를 직능과 무관한 곳으로 발령시켜 퇴사를 유도하는 등 암묵적 보복을 행했음이 밝혀졌다. 몇 년 전에 일어난 폭행 사건임에도 재조명된 것은 이런 이유이다.

이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이 사건이 퍼졌으며, 이를 기점으로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교촌치킨이 아닌 육촌치킨으로 바꾸라는 비판도 잇달았다. 논란이 크게 일자 홈페이지에서 사과문을 게시하였다.[24] 교촌 마케팅 담당자는 권 상무가 다시는 폭행을 일으키지 않겠음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해당 상무의 경우 논란이 일자마자 사직했다고 한다.

다만 본사의 갑질행위에 소비자의 분노로 불매운동으로 인해 가맹점 점주들이 피해를 보아도 본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입장이 나와 또 논란을 자초했다. "매장에 사람이 없어요" 교촌치킨 불매운동에 가맹점주 '한숨' 물론 불매운동은 갑질 외에도 배달비나 비싼 가격 때문에 진행 중에 있으나, 어쨌든 이 사건으로 인해 매출이 떨어진다 해도 그에 따른 보상은 2019년 이후 재계약하거나 새로 가맹을 맺은 업주들에 한하여 받을 수 있다고 한다.

10.3. 협력사 식용유 유통마진에 대한 갑질 사건

코로나19 바이러스2020년 1월부터 전 세계로 퍼지게 되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의 이동이 크게 감소하고 석유 가격도 급락하였다. 이는 물류 및 생산 비용에도 큰 영향을 미쳐 식용유뿐만 아니라 모든 식자재의 생산 차질과 공급망 혼란을 유발하였다. 한편, 건강 의식의 상승으로 가정식 요리가 크게 증가[특히]하며 식용유 수요가 급증하였고 저장 재고 부족과 일부 농가의 사재기로 인해 가격이 20~30% 정도 상승하는 문제가 가속화되었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러한 상황에서 가맹점들의 피해가 지속되자[26] 협력사들과의 기존 계약이 유효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2021년 5월부터 계약을 변경 및 갱신하였다. 기존에는 계약을 1년 단위로 체결해 이행해 왔지만 교촌은 계약 도중에 내용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갑질을 시도한 것이다. 그럴 만도 한 것이 교촌 본사에게 협력사는 갑을관계이고 가맹점은 상생관계이기 때문에 가맹점의 어려움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파일:전용유 유통과정(교촌).png

변경된 내용은 식용유 18리터 한 캔당 유통 마진을 1,350원에서 0원으로 인하하는 것이었다. 이는 교촌의 일방적인 계약 조건으로 명백한 갑질 행위에 해당한다. 기존 계약 조건에 명시되어 있던 협력사의 최소 유통 마진 보장 조항도 삭제되었거나 사실상 무시되었다. 그 결과 협력사들은 계약 만료 시점인 2021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약 7억 1,540만 원의 손실을 떠안게 된다. 반면, 교촌 본사는 유통 마진이 4,343원에서 4,364원으로 소폭 증가하여 더욱 공분을 샀다.

왜 협력사들은 부당함을 알면서도 거의 반년 가까이 따라야만 했을까?
  • 교촌 의존 구조: 협력사는 교촌 하나만 상대하는 유통사인 경우가 많아서 계약 끊기면 매출 거의 0원에 수렴한다.
  • 계약 종료 협박: 교촌은 “이 조건 못 받으면 계약 안 해줘”라고 압박하였다. (실제 공정위 조사 내용)
  • 구조적 종속: 계약 자체가 을의 위치에 놓이게 설계되어 불리해도 따를 수밖에 없었다.
  • 내부 고발 부담: 교촌이 업계에서 대형 브랜드다 보니 업계 내에서 “문제를 일으킨 회사”로 낙인찍힐 우려가 있었다.
  • 손해 감수 vs 거래 끊김: 매출 및 마진이 0원이어도 거래는 유지되니까 부당하지만 "살아남자"는 판단을 했을 수 있다.


2024년 10월 10일 교촌에프앤비의 전자공시를 통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과징금을 납부한 사실이 확인된다.

파일:공정위과징금_20241010.jpg

2024년 10월 13일 공정위는 공정거래법상 거래상 지위 남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약 2억 8,300만 원 부과 결정을 내렸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이에 대해 교촌 측은 “본사의 이익보다 가맹점주의 이익을 개선하고자 정책을 변경한 것이며 본사는 이익을 크게 취하지 않았다”, “유통 업체와 원만한 협의를 통해 진행된 계약이었다”, “폐식용유 수거 이익이 높아져 본사 이익이 소폭 증가한 것”이라며 소명하였다. 그러나 공정위는 “가맹점주의 부담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협력사에 대해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건을 강제한 행위”라고 판단하며 교촌의 소명을 반영하지 않았다.

이에 교촌은 공정위의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다.

2025년 7월 1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해당 사안과 관련해 공정위에 검찰 고발을 요청하며 형사 책임까지 제기하게 된다. 중기부는 공정위가 고발 요청에 응하지 않을 경우 ‘의무고발 요청’ 제도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 제도는 공정위가 직접 검찰에 고발하지 않더라도 중기부가 중소기업 피해 규모 및 사회적 파급력을 고려해 고발 요청을 하면 공정위가 반드시 검찰에 고발해야 하는 제도이다.

현재 본 사건은 다음과 같은 상태이다.
  • 공정위 과징금 납부: 완료
  • 공정위 처분에 대한 행정소송: 진행 중
  • 중기부의 공정위에 대한 검찰 고발 요청: 진행 중

10.4. 순살치킨 중량 축소 및 원재료 변경 ‘꼼수인상’

  • 중량 축소 및 원재료 변경 발생
2025년 9월 11일, 뉴시스에서 단독보도가 게시되었다. 순살치킨 중량을 700g에서 500g으로 줄이고, 원재료도 100% 닭다리살에서 닭가슴살을 일부 혼합하여 판매한다는 내용이다. 중량을 30%까지 줄이고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문제였으나 소비자에게 별도의 공지 없이 비밀리에 영업을 하고 있었다는 점이 소비자 기만 즉, 꼼수인상으로 다가오는 상황이다. 이후 매스컴에는 이러한 문제점이 빠르게 퍼지기 시작한다.

  • 소비자 반응 및 주가 하락
소비자들은 주로 불만과 실망을 보였으며 한편으로는 '역시 교촌이다'라는 비아냥을 하기도 했다. 안 그래도 배달비를 만들어 내고 가격인상을 주도하였기에 미움의 아이콘이었는데 더욱더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 버린 꼴이다. 일부 소비자들은 교촌치킨이 이러한 변경 사항을 사전에 고지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괘씸함을 더욱 크게 느끼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변우석을 모델로 기용하여 이미지를 다소 만회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졌다. '교촌은 늘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를 놀라게 한다'라는 어느 소비자의 글이 압권이다.

특히 2024년 12월 13일, 무상증자 발표 후 지속적으로 횡보하고 있던 주가2025년 9월 12일 시장에서는 악재로 작용하여 개박살나는 일이 발생했다. 4,740원 정도가 지지선이었는데 꼼수인상 기사가 터진 이후로 지지선을 깨고 지하실로 가버린 것이다.
파일:교촌 주가_순살꼼수인상.jpg

여담이지만, 주가 개박살 사건은 교촌에프앤비 송민규 부사장에게는 조금 슬픈 일이 되었다. 어차피 임원이니까 주식을 매도하여 차익을 챙기거나 변동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겠지만 주가가 5,000원 중후반일 때 지속적으로 장내 매수를 했었다. 심지어 주가가 종가 6,010원이었을 때도 장내 매수를 했었다. 현금 1,200만 원 정도인 것이다. 송 부사장은 직책에 대한 사명감, 책임경영과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데 다른 임원진들은 꼼수인상으로 브랜드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는 셈이다.
파일:교촌 CFO 송민규.jpg 파일:교촌 주가 송민규.jpg
  • 국정감사 출석 및 고지에 대한 교묘한 상술
2025년 10월 14일, 결국 제품 중량 축소 논란 및 인테리어 비용 분담 문제로 국정감사에 송종화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되었다. 제품 중량을 줄이고 가격은 유지하는 '슈링크플레이션' 논란에도 휘말렸다. 대한민국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소비자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 영업을 하였다"는 지적을 하자, 송 대표는 "홈페이지에는 중량 및 닭가슴살 혼합에 대해 고지를 했지만 배달앱에는 고지하지 못하였다"라고 발언하였다.

국정감사에서는 별 문제없이 지나갔으나, 여기에서 송 대표는 '홈페이지에는 중량 및 닭가슴살 혼합에 대해 고지를 하였다'라고 발언하였는데 실제로 홈페이지를 가보면 혼합에 대해 표기가 되어 있기는 하다. 예전에는 따로 표기하지 않고 설명에만 넣어 놨었는데 아예 표기를 따로 빼놓았다.
파일:순살표기변경.jpg

그러나 일부 100% 닭다리살만 사용한 순살 제품도 혼합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고지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된다. 최소한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메인 팝업창을 띄워서 변경점을 알렸어야 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든다. 또한 기존 매장의 메뉴판에도 혼합으로 변경되었다는 내용 및 메뉴판 수정이 전혀 없는 상태이다. 아직까지도 국정감사 이후 매장의 메뉴판에는 여전히 순살은 '정육'으로만 표기되어 있다.
파일:순살정육홀메뉴.jpg

마지막으로 중량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메뉴에서 '중량 정보 보기'를 직접 눌러야 500g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팝업이 뜬다. 소비자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메뉴를 직접 눌러 중량에 대한 정보를 보기 위해 하나하나 클릭해서 확인하는 경우가 일반적으로 몇 명이나 될까? 이러한 점이 교묘한 상술이라고 받아들여진다. 당사 측 말대로 고지는 하였으나... 꽁꽁 감싸고 변경점을 소비자가 모르게 하는...
파일:중량변경.jpg

  • 시정조치 및 현재 상태
국정감사 및 공식적으로 중량 축소 여부를 최종적으로 원상복구하겠단 발표는 없었다. 일부 언론사에서는 "재조정하겠다"라는 회사 측 약속을 보도했으나 구체적 수치나 복구 시점 및 공지 방식 등에 대한 명확한 공식 발표는 없었다. 그러나 여론상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압박이 커졌고 소비자 불신과 함께 논란이 지속적으로 불거지자 교촌 측에서는 중량과 원육 구성을 다시 원래대로 되돌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모든 조치는 한 달 후인 11월 20일부터 적용된다.

  • 여담
2025년 11월 18일, 서울 지역 일부 교촌치킨 매장이 배달앱에서 순살 메뉴 판매 가격을 2000원 인상한 가운데 본사 측은 "일부 가맹점에서 자율가격제를 실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11. 기타

  • 치킨무 플라스틱 용기, 종이 쇼핑백, 천연 펄프 포장 박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하였다. 기존 치킨무는 비닐봉지를 그냥 동여매거나 실로 묶어서 제공됐었다. 그래서 고객은 비닐봉지를 풀다가 국물을 쏟거나 신경을 잔뜩 써야 했는데 이 점을 개선한 것이다. 이익을 남기려면 하던 대로 하는 게 낫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였다. 쇼핑백도 기존에는 질 낮은 비닐봉지였는데 수증기로 인해 금새 눅눅해지는 단점이 있었다. 원가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종이 쇼핑백으로 변경 후 주부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다고 한다.
  • 한때 박명수가 부업으로 KBS 별관 뒷편에서 교촌치킨 여의도점을 운영했다는 사실이 유명하다.[27][28] 장사 초기엔 직접 조리와 배달까지 했지만 방송활동이 바빠진 후로는 가족과 지인에게 운영을 맡기고 매장에 거의 안 나갔다고 한다. 이 당시 얼마나 장사가 잘됐는지 전체 매장 중 매출 1위를 심심치 않게 자주 찍었으며, 이 영향으로 단순한 홍보모델이 아닌 교촌치킨 홍보이사가 된 경력도 있으며,[29] 동명이인인 전 프로게이머 박명수의 현역 시절 별명이 교촌저그가 될 정도였다. 그러다 배달 일을 돕던 아버지와 서빙을 보던 어머니가 차례로 다치시면서 사업을 접었다고 한다. 이후 2023년 할명수 EP151에서 유료광고를 주기도 했다.
  • 2015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내가 만드는 교촌 법칙 웹툰 공모전!’을 개최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직접 제작한 웹툰을 교촌치킨 홈페이지에 올리는 방식인데.. 유사한 수많은 기획들이 과거 그래왔듯이 수많은 트롤러들이 몰려들고 있다. 게다가 응모 요강을 보면 제출한 작품의 저작권은 자기들이 먹고, 누구나 준다는 참가상도 자기들 마음에 안 들면 안 준다는 도둑놈 심보에 가까운 조항이 있어서 멀쩡한 건 거의 올라오지 않고 교촌 디스, 혐오스러운 그림체, 성인용에 가까운 콘텐츠 등(#1, #2, #3)이 올라오며 개판이 되어가고 있다가 회사 측에서 서버를 내리고 이벤트 방식 변경을 고려중이라고 한다.
  • 롯폰기에 낸 일본 지점의 상태에 대한 트위터글이 있었는데, 쥐꼬리만한 양의 치킨 사진을 보여 주고 이 가격이 1800엔이라고 했다. 한국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비싼 수준. 그 글을 본 한국인들은 내외수 차별 안 하는 착한 기업이라 평했다. 당연히 안 좋은 뜻으로. 결국 비싼 가격과 가라아게KFC같은 바삭한 식감의 치킨을 선호하는 일본인에게 어필이 부족한 메뉴, 비싼 임대료 등 여러 마이너스 요소들이 겹쳐 2016년 8월 31일부로 폐점되었다.
  • 2016년 한국소비자원에서 조사한 결과로, 선정된 10개 업체 중에 소비자 만족도가 종합/가격만족도 면에서 최하위인 10위로 나타났다.
  • 2017년 6월 안양시 지점의 한 배달원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사비로 치킨을 선물했다는 일화가 인터넷상에 퍼지고 교촌치킨 본사가 해당 배달원을 정직원으로 채용한다며 훈훈한 미담이 완성되는 듯 했는데 몇 가지 의심스러운 상황이 드러나며 논란이 되고 있다. 눈물의 치킨배달 참고.
  • 2018년 2월 음성의 한 교촌치킨 매장에서 읍내(?) 외곽지역에 사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가족이 외곽 깡촌지역이라 배달이 안 된다는 것에 불만을 품고 지역 치킨 매장에 찾아와 매장 직원을 집단폭행사건이 있었다. 영상에서는 집단폭행을 하는 손님의 가족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매장 직원 여성이 중간에 가족 측 머리채를 잡아 당겼다는 이유로 경찰 측은 쌍방과실로 판정했다고 한다. '매장 직원 여성은 정당방위로 머리채라도 잡았을 수 있는데 쌍방과실이라고 해야 하나?' 라며 논란의 요소가 되고 있다. 사족으로 이 사건을 최초보도한 MBC의 해당 기사는 충북 민언련에서 4월 넷째 주 최악의 보도로 선정되었다.
  • 매장 수를 1,000개 선에서 더 늘리지 않고 유지하는 정책을 시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매장당 매출이 다른 브랜드 대비 20~50% 높은 편이지만, 신규 가맹점 신청을 안 받기 때문에 교촌 매장은 권리금을 얹어 매매된다고도 한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점포간 경쟁이 없어서인지 매출에 비해 만족도는 낮은 편이다.[31]
  • 20년 1월 기준으로 각종 치킨 프랜차이즈 홈페이지에 유일하게 중량과 조각을 표기한 기업이다.[32]
  • 김성모의 만화 도그캅에 나오는 전직 조폭 출신 형사인 김고촌의 별명은 고촌 치킨이었다. 등에 닭문신까지 그려져 있는데, 작가가 교촌치킨을 무척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당시 작가는 이를 멋있다 생각했다.
  • 교촌치킨의 홈페이지 속도는 빠른 편이지만, 온라인 주문 페이지의 속도는 매우 느리다. 기프티콘을 사용할 때 이를 고려하면 좋으며 한 페이지 넘어가는데 분 단위로 걸린다.
  • 2023년 6월, 서울 이태원에 '닭 오마카세'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닭고기 코스요리 식당인 교촌필방을 열었다. 소비자들의 평은 대단히 나쁘다. # ## 공통된 지적은 가격에 비해 음식의 디테일이나 접객의 사전 준비가 부족하고 날림으로 급조된 부분이 눈에 많이 띈다는 것. 내부에서 반대가 심했지만 높으신 분들이 어거지로 강행시켰다고 한다. 결국 교촌필방은 한달여만에 문을 닫았고, 리오프닝을 했으나 반응이 처참했던 오마카세는 포기하고 치킨 플래터나 떡볶이등 일반적인 메뉴를 팔기 시작했다.
  • 주가가 허니콤보 한 마리 가격보다 낮다.[33] 허니콤보 한 마리가 2만 3천 원인데, 교촌에프앤비의 주가는 약 7천 원대다. 거의 교촌에프앤비 주식을 3주 살 돈으로 허니콤보 한 마리를 먹을 수 있는 셈이다.[34][35]
  • 2023년 11월 23일, 디지털 광고 마케팅으로 소비자가 모델이자 연예인으로써 실제 먹는 모습을 광고로 사용하여 ThanKyo(땡큐+교촌)라는 타이틀로 디지털 광고를 송출하였다.[36] #
  • 2024년 1월부터는 라디오 광고에서 교촌 고객님의 실제 사연이었습니다 캠페인 광고 송출이 되었다.
  • 2025년 2월 27일, 오후 1시부터 교촌에프앤비 판교 본사에서 가맹점주 400여 명이 모여 집회를 할 예정이었다.# # 집회 이유는 닭 공급 부족. 실제로는 50여 명의 점주들이 모였고, 약간의 집회 끝에 본사 임원들이 간담회를 제안하여 확약서를 작성한 후 상황이 일시적 종결됐다. 본사에서는 '조류독감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했으나, 사실상 변우석 모델을 기용한 시점부터 수요는 폭발하는데 공급이 부족[37]하다고 해석되기도 한다.# #
  • 2025년 4월 23일부터 5월 11일까지 토스 제휴 프로모션으로 카카오톡 친구에게 링크를 보내면 토스 계정당 1회 교촌치킨 이벤트 쿠폰[39]을 얻을 수 있으며, 각각의 친구가 링크를 열 때마다 이벤트 쿠폰을 중복으로 총 30회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생긴다.
    • 1) 이벤트 첫날, 최소 주문 금액이 없었다. 그로 인해 쿠폰을 사용하면 무료로 먹을 수 있었으며, 배달은 배달비 약 3,000원만 냈으면 됐다. 그러나 다음 날 바로 최소주문금액을 9,000원으로 올려버렸다. 싱글윙 시리즈가 7,900원~8,500원(양념)이기 때문에 다른 메뉴도 추가해서 주문[40]하라는 뜻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현재는 16,000원까지 올려버렸다. 16,000원부터 주문 가능이라면, 메인으로 치킨을 무조건 주문해야 최소주문이 맞는 셈이다. 쿠폰을 사용하고자 잔머리 굴리지 말고, ‘치킨을 먹으면 사이드는 그냥 줄게’라는 표현이 더 적합해 보인다. 사실상 소비자를 농락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 2) 쿠폰 중복 사용이 안 된다. 교촌 자사앱에서 킹 등급[41]의 경우 배달과 포장을 각각 2,000원씩 할인해 주는 쿠폰이 지급되며, 고객 누구나 포장 10% 할인을 해주는 쿠폰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이러한 할인 혜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벤트로 받은 쿠폰(예: 웨지감자)을 선택하면 중복사용이 불가능하다. 솔직히 사이드를 공짜로 준다니까 기분은 좋은데, 내가 받을 수 있는 할인 혜택을 못 받는다는 전제가 생긴다면? 뭔가 줬다가 뺐는 것 같은 느낌이라 그다지 기분이 좋진 않다. 충성고객 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토스 이벤트 쿠폰만 사용하고자 접근한 사용자들이 과연 호의적일까? 토스 이벤트 쿠폰 하나 때문에 괜히 자사앱 설치하고 회원가입자 수만 늘려준... 영업을 당한 느낌이 든다.
  • 2025년 5월 15일, 기존에 무료로 주던 콜라를 배달 플랫폼[42]에서 유료 옵션으로 판매하는 이중가격제를 도입하였다. 단, 교촌 자사앱과 전화통화로 주문을 할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콜라를 무료로 준다. 교촌 본사 측에서는 ‘음료 무료/유료는 점주들의 선택이자 재량이다’라고 하였다. 즉, 점주에 따라 콜라를 여전히 무료로 주기도 한다는 말이다. 허나, 배달의민족을 예로 든다면 매장 20곳이면 20곳 전부 음료 옵션제를 도입하고 있다. 참고로 BHC2024년 11월, BBQ2025년 4월부터 ‘음료 옵션제’를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두 기업은 점주 재량이 아닌 100% 유료 옵션이다.
  • 2025년 5월 22일, SNS에 ‘교촌치킨 근황’ 사진이 게시되었는데 ‘콤보’ 제품의 닭다리가 4개에서 3개로 변경되어 판매된다는 내용이었다. 이유는 브라질 조류독감으로 인한 수입금지 여파이다. 원육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한시적으로 변경되었으며 닭다리가 1개 빠지는 대신 윙/봉(날개)을 1개 추가해서 기존과 동일한 양으로 제공된다. 닭 두 마리를 튀기는 콤보 메뉴에는 닭다리가 4개가 제공돼야 맞지만 닭다리 원육이 모자라 3개만 넣는다는 뜻이다. 교촌치킨 측은 “닭 수급 불안정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닭다리와 날개 등 부분육만으로 구성된 콤보 세트 수요가 높은 탓에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보다 수급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1] Food&Beverage 의 약칭.[2] 교촌치킨(통닭) 브랜드는 1991년 3월 13일 구미시에서 개점. 교촌에프앤비 주식회사 설립은 1999년 11월 12일. 법인 전환 설립 주년은 1999년 / 교촌치킨 창립 주년은 1991년을 기준으로 한다.[3] 2025년 9월 24일 주주총회를 통해 본점 소재지를 경상북도에서 신사옥이 있는 성남시로 변경하였다. 이를 통해 주주총회를 하기 위해 경상북도까지 갈 필요가 없어졌다.[4] 현재 매장의 이름은 '교촌치킨 송정점'이다. 간판은 '교촌통닭 1호점'이 걸려 있다.[5] 교촌과 반대로 티바두마리치킨은 닭다리에 허벅지의 절반을 붙인 형태로 토막내서 튀겨 다리를 크게 보이게 하는 전략을 썼다.[6] 참고로 교촌이 닭을 잘게 토막내는 이유는 특유의 간장소스를 넓은 면적에 바르기 위해서라는 공식 답변이 있다. 닭을 잘게 저미는 점에서 큰 조각에 붙어 있는 두꺼운 살을 뜯어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불호 의견이 있다.[7] 소이살살치킨은 살살치킨 메뉴보다 약간 적은 양 대신 소이소스와 파와 양파가 섞인 야채가 나간다.[8] 훈제도 한 번 해야 하는데 매장 내에서 하면 연기가 매장 전체에 퍼져 후추가루를 한 통 뒤집어쓴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9] 당첨자가 20명뿐이라 받기 어려운 희소템이다. 변우석 배우가 직접 당첨자의 이름을 적어줬다.[10] 파일:변우석_시크릿_모먼트3.jpg[11] 2025년도 1분기에 남아 있던 특수매장 3곳마저 모두 정리하였다.[12] 코로나19로 인해 생긴 리조트, 워터파크 등 ‘to go’ 특수매장 20곳이 폐쇄 수치로 기록됨.[13] Master Franchise. 본사가 해외에 직접 진출하는 대신 현지기업과의 계약을 통해 브랜드 로열티 및 수수료를 받고 기술 지원 및 브랜드 사용권을 판매하는 방식을 말한다. 직접 투자에 비해 리스크가 적고 현지 물정에 밝은 파트너 기업을 통해 브랜드의 빠른 확산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14] 2023년도부터 직영과 함께 가맹사업을 운영하고 있다.[15] 2023년도부터 직영과 함께 MF 형태로도 진출중이다.[16] 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바레인, 요르단, 레바논, 모로코[17] 한 유튜버가 직접 실험해 본 결과 방문수령 시 배달료를 받지 않았다. 결론은 자율 시행에 따른 가맹점주의 독단적인 탈선행위라는 뜻이다.[18] 다만 원가를 재료값만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원가에는 재료값만이 아닌 치킨을 튀기고 판매하는 데 필요한 비용도 포함된다. 치킨집 업주 입장에선 재료비+가맹점비+장비 비용 등이 종합돼야 치킨의 원가가 된다. 결국 닭과 소스 등 여러 원부자재를 가맹점에 납품하는 본사만 이익이 남는 경우가 흔하다.[19] 소비자들은 이를 실제로 매출이 올랐다고 보는 것이 아닌 '매출이 올랐으니 다른 프랜차이즈들도 다 같이 배달비를 받자'고 동참을 요구하는 일종의 담합 촉구용 어용기사로 보고 있다.[20] 2017년 경에도 1,000원가량의 제품 가격 인상을 예고한 바 있으나, 소비자들의 강한 반발로 취소되었다.[21] 콤보, 윙 가격은 2,000원. 인기메뉴 뿌링클은 1,000원 인상하고 사이드를 포함한 그외는 가격이 동결된다고 한다.[22] 하지만 순살치킨에만 적용되며 이 역시 25,000원 이상 구매 시 할인시켜주기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다. 2025년 4월 11일 기준으로, 3,000원 쿠폰은 사라졌으며 ‘포장 10% 할인쿠폰’, ‘2,000원 배달/포장쿠폰’, ‘2,000원 멤버십 할인쿠폰’ 등을 준다.[23] 하지만 여전히 치킨 업계에서는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실제 사용처는 다른 사업체를 위한 자금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다.[24] 파일:교촌권원강사과문육촌.jpg[특히] 중국에서 식용유 사용이 매우 증가하였다.[26] 협력사가 가맹점에 물품을 납품하고 차익으로 운영되는데 지속적 식용유 가격 상승은 가맹점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왔다.[27] 이 여의도점은 박명수의 노래 탈랄라의 뮤직비디오 마지막 장면에도 등장한다.[28] 2007년 초 무한도전 방송연예대상 뒤풀이 특집에도 나온다. 시상식 끝나고 이 쪽으로 와서 뒤풀이를 했다.[29] 박명수가 후에 언급한 바에 따르면 간부급 회의에 이사 자격으로 참여했다고 한다.[30] 두 LA지점 모두 한인지역 인근에 있다.[31] 점포 수가 많은 다른 치킨 프랜차이즈는 서울 지역의 경우 웬만하면 인근 2~4곳의 가맹점 중에서 골라서 배달시킬 수 있다. 튀김은 여러 변수를 감안해 조리해야 하는 숙련 기술로서, 같은 프랜차이즈라도 점포에 따라 맛의 차이가 날 수 있다.[32] 출처: 홍사운드 https://youtu.be/dj94WmeGDyU[33] 2025년 1월 20일, 1:1 무상증자를 시행하였다. 무상증자 이전 주가가 10,000~13,000원 정도였으며 무상증자 첫날 주가는 약 5,000원이다.[34] 무상증자 이전의 정보이며 현재의 주가와 비교하면 안 된다.[35] 하지만 배달비와 사이드메뉴 등을 고려하면 조금 모자르다[36] 근데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소비자가 전부 인플루언서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만 광고를 볼 수 있었다.[37] 인터넷을 검색만 해봐도 변우석 배우 포토카드를 모으려고 주문을 엄청나게 하는 사례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38] 사이트에서 ‘주요 산업별 상위 1-3위 브랜드‘ > ’서비스재 산업’을 보면, ‘도소매/유통’에서 브랜드치킨전문점 1위를 확인할 수 있다.[39] 랜덤으로 1개 증정. • 허니콤보 쿠폰 / • 싱글윙 쿠폰 (교촌싱글윙, 레드싱글윙, 허니싱글윙, 후라이드싱글윙, 양념치킨싱글윙) / • 사이드 쿠폰 (국물맵떡(s), 퐁듀치즈볼(3ea), 웨지감자, 칩카사바) / • 꽝[40] 음료는 제외되었다.[41] 월 2회 주문하면 무조건 킹 등급이 된다.[42]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