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io Albu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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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
2002
2003
2013
2016- [ 각주 ]
| Hunky Do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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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c3bc9e><colcolor=#fff> 발매일 | 1971년 12월 17일 |
| 녹음일 | 1971년 6월 8일 - 8월 6일 |
| 장르 | 아트 팝, 팝 록 |
| 재생 시간 | 41:50 |
| 곡 수 | 11곡 |
| 프로듀서 | 켄 스콧 데이비드 보위 |
| 레이블 |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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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about to be write again, As I ask you to focus on 지금 또 다시 쓰이려고 하니까 집중하도록 해 | |
보위가 머큐리에서 나와 RCA 레코드와 계약을 하고 발매한 앨범이다. 앨범 자체는 1971년 9월에 이미 완성되었으나 계약 문제로 몇 달 늦게 발매되었다.
2. 상세
이전까지의 보위는 자크 브렐과 같은 유럽 쪽 대중 음악에 영향을 받았지만, The Man Who Sold the World 발매 후 미국에 다녀오게 되면서 이후에는 벨벳 언더그라운드, 특히 루 리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1] 그뿐만 아니라 앤디 워홀, 밥 딜런 등에도 영향을 받아 앨범에 이들의 이름을 넣은 곡들을 수록했다.앨범 발매 당시에는 반향이 없었지만 늦어진 앨범 발매로 인해 이미 지기 스타더스트 페르소나와 지기 스타더스트 투어를 계획하고 있던 보위는 발매 직후 1972년 1월부터 지기 스타더스트 투어를 개시하며(때문에 Hunky Dory 투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동년 6월에 데이빗 보위의 대표작인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가 대흥행을 할 때쯤에 함께 UK 차트 3위까지 오른다.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에서 88위에 선정되었다.
자크 브렐이나 프랭크 시내트라 같은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동원된 스탠더드 팝, 영국 포크 음악, 벨벳 언더그라운드와 50년대 로큰롤 같은 다양한 장르들을 섭렵하면서 일관성 있는 결과물을 내놨기에 보위판 화이트 앨범이라 평가를 받는다.
보통 보위의 가장 성공한 앨범하면 꼽히는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의 글램 록적인 분위기가 취향에 안 맞는 사람이나 보위의 다양한 음악스타일이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최고로 꼽히기도 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 올라가는 작품이다. 비틀즈의 Sgt. Pepper와 Revolver의 관계와 비슷하다.
앨범 커버 사진을 찍을 당시 보위는 마를레네 디트리히 사진집을 가져갔다고 한다.
2.1. 발매 전후 활동
1971년 초 미국에 다녀와 앤디 워홀, 루 리드 등을 만난 보위는 영향을 받은 형태의 새로운 작곡을 시작하며, 다나 길레스피나 조지 언더우드(보위의 눈에 주먹질을 한 그 친구다) 등의 뮤지션 친구들에게 곡을 주며 생활한다. 동시에 사실상 실패로 끝나버린 머큐리와의 계약을 벌충하기 위해 새 소속사를 구하는 데 여념이 없었으며, RCA와의 계약에 성공해 스튜디오를 대여한다. 결혼 생활의 즐거움으로 인해 사실상 밴드에게 일임하고 본인은 작업을 놓다시피 했던 The Man Who Sold the World 앨범과는 달리 보위는 작사, 작곡, 코드 패턴까지 완성된 곡들을 가져와 빠르게 녹음하고 후작업에도 관여했다.1971년 여름 앨범의 수록곡을 완성한 보위는 계약으로 앨범 발매가 늦어지는 동안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초대되며[2], 1971년 9월에는 아일스버리 시의 공연장에서 다음 해부터의 Spiders from Mars 멤버(믹 론슨, 트레버 볼더, 우디 우드맨시)와 함께 공연을 하게 된다.[3] 퍼포머로서보단 다른 사람들에게 곡을 써주는 작곡가로 살고 싶어 했던 보위는 이 두 라이브를 계기로 공연자로서의 인생을 원하기 시작하며, 1971년 말 이미 지기 스타더스트 페르소나에 대한 개략적인 계획을 마친 상태로 12월에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
Queen Bitch를 제외한 9월 공연 전체 실황을 들어보자.
믹 론슨과 프로듀서 케네스 스콧의 현악 편곡, 신디사이저(당시의 신디사이저는 공연에서 쓰기는 쉽지 않은 규모의 악기였다) 사운드 등을 제거하고 앨범의 곡들을 간단한 라이브로 옮기는 데 성공한 보위는 아일스버리 공연을 통해 로컬에서 유행하는 아티스트의 칭호를 다시 얻을 수 있었다. 1971년 12월 Hunky Dory가 발매되자 아일스버리의 지역 차트에서는 무려 1위를 했다. 1972년 1월 RCA의 지원을 받은 Hunky Dory를 위한 소규모 투어가 시작되고 첫 시작이 된 아일스버리의 공연에 지역 차트 1위 앨범의 곡을 라이브로 듣기 위해 온 관중들은 본 적 없는 신묘한 의상과 조명쇼를 곁들인 락음악 퍼포먼스에 경악하게 되는데...
3. 트랙 리스트
|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 | <tablebordercolor=#c3bc9e><tablebgcolor=#c3bc9e> | Hunky Dory Track listing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Side A | |||
| <rowcolor=#fff> 트랙 | 곡명 | 길이 | ||
| <colcolor=#000,#fff> 1 | Changes | 3:33 | ||
| 2 | Oh! You Pretty Things | 3:12 | ||
| 3 | Eight Line Poem | 2:55 | ||
| 4 | Life on Mars? | 3:48 | ||
| 5 | Kooks | 2:53 | ||
| 6 | Quicksand | 5:08 | ||
| Side B | ||||
| <rowcolor=#fff> 트랙 | 곡명 | 길이 | ||
| 1 | Fill Your Heart | 3:07 | ||
| 2 | Andy Warhol | 4:12 | ||
| 3 | Song for Bob Dylan | 4:12 | ||
| 4 | Queen Bitch | 3:18 | ||
| 5 | The Bewlay Brothers | 5:22 | ||
| | ||||
3.1. Side A
3.1.1. Changes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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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Changes(데이비드 보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Changes(데이비드 보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원곡 | 1971년 라이브 | 1973년 라이브 |
Changes
|
3.1.2. Oh! You Pretty Things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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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Oh! You Pretty Things#|]]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원곡 | 1972년 라이브 | 1973년 라이브(메들리) |
Oh! You Pretty Things
|
3.1.3. Eight Line Poem - 2:55
| 원곡 | 1971년 라이브[NoLiveAfterRelease] |
Eight Line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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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Life on Mars? - 3:53
| 원곡 | 1972년 라이브 | 1980년 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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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Life on Mars?#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Life on Mars?#|]] 부분을}}} 참고하십시오.특이한 미장센의 뮤직비디오와 보위 사후 추모곡으로 인기가 매우 높은 곡. 동명의 영국 드라마가 이 노래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보위는 이 곡의 가사는 단어의 연결이 만드는 서사일 뿐, 해석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다. 따라서 앨범 문서에는 가사를 해석하지 않고, 곡의 단독 항목에 가사 해석을 첨부한다.
Life on 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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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Kooks - 2:53
| 원곡 | 데모 | 1971년 라디오 라이브[9] |
- 당시 막 결혼하고 아들인 던칸 존스를 낳았을 때의 행복감을 담은 곡이다. 영국의 록밴드 쿡스는 이 곡에서 밴드명을 따왔다.
Kooks
|
3.1.6. Quicksand - 5:08
| 원곡 | 데모 | 1973년 라이브(메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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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Quicksand(노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Quicksand
|
3.2. Side B
3.2.1. Fill Your Heart - 3:07
| 원곡 | 1971년 라이브[NoLiveAfterRelease] |
Fill Your Heart
|
3.2.2. Andy Warhol - 3:56
| 원곡 | 다나 길레스피와의 라이브 | 1972년 라이브 |
- 앤디 워홀 헌정곡.
- 1971년 보위의 도미 여행 시기, 보위와 앤디 워홀의 저녁 만남이 있었을 때 보위가 이 곡을 틀어줬었다. 정작 워홀은 이 곡을 듣고 질겁했다고 한다. 가사를 보면 한국 정서에서는 고소 안 한 게 다행이기는 하다(...) 그 후 잠시 동안 화제를 고르기 위한 어색한 침묵이 있었고 보위를 한참 보던 워홀이 마침내 "오늘 신은 신발이 참 멋지네요." 라고 말하자, 이후 둘은 신발 얘기만 하다 헤어졌다고 한다. 보위가 지기 스타더스트 페르소나의 공연을 시작한 이후 워홀이 직접 보러 오는 등 관심을 가졌지만, 유감스럽게도 워홀의 사망 시점까지 사적으로 친해지진 못한 것으로 추정. 앤디 워홀이 찍은 보위 영상. 곡 자체는 제법 독특하다는 평을 받는다.
- 기타 리프는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의 일부분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 앞에 나오는 소리는 ARP 2500 신디사이저의 소리이며, 녹음 전 앤디 워홀의 발음을 설명하는 테이크는 실제 녹음과는 다른 첫 테이크에서 가져왔다.
Andy War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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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Song for Bob Dylan - 4:12
| 원곡 | 조지 언더우드와의 라이브 | 1971년 라이브 |
- 밥 딜런 헌정곡이지만, 정작 보위는 딜런의 팬이 아니었고 오히려 넘어서야 할 존재로 줄곧 인식하였으며 심지어는 무명 시절 모 잡지 인터뷰에서 저항가수에서 배신자가 된 사람이라고 딜런을 비판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보위가 딜런에게 팬심으로 뭔가를 써줬다기보다는, 딜런의 팬인 보위의 친구를 위해 헌정한 곡. 이 시기 밥 딜런은 자신의 본래를 찾고 싶다며 은둔해 있었고, 그런 딜런이 은둔에서 떠나 다시 자신의 길을 걸어가길 바라는 이야기이다. 제목은 1962년 밥 딜런이 우디 거스리에게 헌정한 <Song To Woody>에서 영감을 받았고, 1976년 인터뷰에선 이 노래에 대해, Hunky Dory 에서 중요한 곡은 아니지만, 말하고 싶었던 메세지를 전한 건 괜찮다고 느꼈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밥 딜런과 보위의 관계는 그 후에도 좋지 못했는데, 보위는 밥 딜런의 열렬한 팬이 아니었고, 관심도 없다고 최종적으로 못 박았다. 1980년대 둘의 대면에서 서로가 서로의 앨범을 비판하기도 했을 정도.
라이브는 1971년~ 1972년 초에만 이루어졌으며, 그 이후에는 하지 않았다.
Song for Bob Dy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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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Queen Bitch - 3:18
| 원곡 | 1972년 라이브 | 1997년 루 리드와의 라이브 |
Queen B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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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The Bewlay Brothers - 5:22
- 독특한 음색과 은유적으로 들리는 멜로디로 인해 게이 아젠다, 또는 귀신에 관한 것이라는 실로 다양한 해석 이 있었다. 그중 가장 유명했던 것은 역시 조현병 환자인 그의 사촌형을 이야기한 것이라는 해석.[25]
- 정작 보위는 2008년 인터뷰에서 이 곡은 미국 시장을 생각하며 쓴 곡이라고 하였고 가사는 그 위의 아무 의미 없이 덮어 쓴 것이라고 말했다....지만 그 이야기를 무려 히트 여하에 상관없이 보위 자신이 좋아하는 자신의 곡을 직접 열 곡 정도 골라 만든 베스트 앨범인 iSelect의 곡 선정 이유를 밝힐 때 했다. 오히려 노래가 나온 지 30년이 지난 2002년이 되어서야 첫 라이브를 한 것, 이 노래를 특이하게 소개하는 것 등을 보았을 때 보위 자신만 알고 싶었던 숨겨진 의미가 있었던 듯. 다만 이 곡은 이 앨범의 다른 수록곡과 달리 녹음 기간의 스튜디오에서 마지막 며칠 동안 급하게 쓰이기는 했다. 보위가 깊이 고민하다 이 곡의 추가 수록을 원했기에 시간 때우기용 필러 곡은 결코 아니다.[26]
- 1979년 인터뷰에 따르면 친구이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멤버였던 루 리드가 가장 좋아하는 보위의 곡이다.
- 제목인 bewlay bros. 는 당시 유행하던 담배 이름이기도 했다.
The Bewlay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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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참여자
[1] 사실상 벨벳을 재발굴한 첫 인물이며, 심지어 뉴욕에서 좌절 중이던 루 리드를 영국으로 데려와 2집 제작을 지원해(믹 론슨과 함께 프로듀싱을 해 주었고, 일부 세션으로도 참여했다.) 그가 솔로 뮤지션으로서 경력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쯤 되면 은인이다.[30][2] 앞 뮤지션들이 시간을 엄청나게 잡아먹는 바람에 결국 다음날 새벽에 공연을 하게 된다.[3] 아일스버리에서 보위는 로컬 인기 가수였다. Space Oddity 싱글, The Man Who Sold the World가 모두 지역 차트 1위를 했다. 그래서 지역 음반가게들에 그를 보고 싶단 요청이 있었고 보위가 라이브에 동의하자 공연장이 잡힌 것.[NoLiveAfterRelease] 앨범 발매 전의 Aylesbury 라이브. 즉 안타깝게도 앨범 발매 이후론 라이브된 적 없는 곡이다.[5] F메이저로 시작.[6] C->Ab 코드를 통해 Ab메이저로 전조.[7] Db->Bb 코드를 통해 Bb메이저로 전조. 이하 2절에서도 나뉜 부분마다 동일한 방식이 적용된다.[8] 기타솔로가 내포한 C->Fm->F 코드를 통해 F메이저로 복귀.[9] 마찬가지로 발매 이후에는 라이브가 없다[10] 후안 푸홀 가르시아. 스페인 출신의 스파이로 대영제국과 나치 독일의 이중 첩자로 활동하였다.[NoLiveAfterRelease] [12] 워홀의 발음을 설명하는 테이크.[13] 본래는 '매달다' 이지만, 뒤의 대구를 반의어로 맞추기 위해 의역함.[14] 아웃사이드 투어 시기에는 이 곡의 어쿠스틱함을 싹 뒤집고 처음부터 편곡하여 현대의 빅 비트와 비슷하게 일렉트로닉과 전자드럼 사운드를 엄청나게 넣어 라이브했는데, 그 시기에는 fucking boring thing to do로 강화(?)하여 불렀다.[15] 뒷 문장의 의역, 아테나의 탄생 비유. 아마 영감을 '그녀'에 비유한 것으로 추정됨[16] 박자 프리카운트의 변형[17] C메이저로 시작.[E] G코드 -> A코드를 이용해 E 믹소리디안으로 전조.[C] E코드가 나와야 할 자리에서 C코드로 원조인 C메이저로 복귀한다.[20] 한국에서 20년대 중반부터 쓰이는 신조어적인 "퀸" 의 이미지를 그냥 떠올리면 된다.[E] G코드 -> A코드를 이용해 E 믹소리디안으로 전조.[C] E코드가 나와야 할 자리에서 C코드로 원조인 C메이저로 복귀한다.[E] G코드 -> A코드를 이용해 E 믹소리디안으로 전조.[C] E코드가 나와야 할 자리에서 C코드로 원조인 C메이저로 복귀한다.[25] 음반 작업 후 머지않아 중증이 되어 폐쇄 병동으로 입원한다. 1985년 병원을 탈출한 후 기차와 추돌해 사망.[26] Bombers나 훗날 지기에 쓰이는 It Ain't Easy 등 단순히 재생시간을 늘리고 싶었으면 들어갈 수 있는 곡들이 더 녹음되어 있었다.[역주] 이 부분은 대부분의 가사집에서 세 문장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보위가 이 부분을 빠르게 한번에 부르는 것을 감안해 한 문장처럼 번역합니다. 문법상의 오류가 중대하다면 세 문장 번역으로 교체해 주세요.[28] Look! 의 문학 용어로서 약어.[역주2] 자연스러운 한국어 해석은 위 세 문장을 도치하여 해석해야 하나, 그러면 절에 따라 나눌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이와 같이 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