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0 23:28:50

위치(섀도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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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BasicClassicDRKROBTOGWLDSFLCGSDBNBOSOOTALTSTR


1. 개요2. 리더
2.1. 기본 리더: 이자벨2.2. 추가 리더: 에라스무스2.3. 추가 리더: JURI2.4. 추가 리더: 토오사카 린2.5. 추가 리더: 도로시2.6. 추가 리더: 칼리오스트로2.7. 추가 리더: 화린2.8. 추가 리더: 오즈의 대마녀2.9. 추가 리더: 앤2.10. 추가 리더: 캬루2.11. 추가 리더: 타츠마키2.12. 추가 리더: 개벽의 예언자(예정)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마나리아 위치4.1.2. 암흑의 소환사 위치4.1.3. 주문증폭(기계) 위치4.1.4. 주문증폭(비술) 위치4.1.5. 개벽의 예언자 위치4.1.6. 기계 위치4.1.7. 비술 위치
4.2. 언리미티드
4.2.1. 초월 위치4.2.2. 도로시 템포 위치4.2.3. 어그로 비술 위치4.2.4. 컨트롤 비술 위치4.2.5. 중립 진저 위치4.2.6. 마나리아 위치4.2.7. 슈팅 비술 위치

1. 개요

빠른 드로우와 위치 전용의 대지의 인장 마법진을 특징으로 하는 직업. 빠른 드로우는 그 즉시 더 많은 주문증폭으로 환원되고, 마법진과의 연계는 필드를 강하게 만든다. 어찌되건 연계만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상대는 빠져나갈 수 없는 늪이나 넘을 수 없는 벽을 느끼게 된다. 즉, 다른 무엇보다도 자신의 드로우 운과 제일 많이 싸우게 되는 직업이다.

반대로 연계를 통해 효율을 올려가는 것이 직업의 특징이기 때문에, 다른 직업에 비해 요구되는 코스트가 묘하게 높다. 때문에 연계를 기대하기 힘든 투기장에서는 큰 힘을 발휘하기 힘들고, 등급전에서도 끊임없이 자신의 덱과 손패를 파악하고서 스펠부스트와 필드를 조율해야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다.
직업특성은 주문증폭(スペルブースト, Spellboost)과 대지의 비술(土の秘術, Earth Rite).
주문증폭 능력을 가진 카드가 손에 있을 때, 다른 주문카드를 사용하면 주문증폭이 1단계 오르면서 능력이 강화된다. 대지의 비술은 발동하기 위해서는 우선 대지의 인장(土の印, Earth Sigil)이 필드에 나와있어야 한다. 대지의 인장이 필드에 있는 상태에서 대지의 비술 능력을 지닌 카드를 사용하면 인장을 하나 파괴하고 능력을 발동한다. 대지의 인장은 다른 추종자나 주문의 효과로 설치되는 마법진이며, 위치의 마법진 중에서도 다른 효과와 함깨 대지의 인장 속성을 가진 카드가 있다.

그외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실이지만 네크로맨서 전용일거 같은 좀비 토큰을 생성하는 카드가 몇 장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스펠부스트를 통해 상대 리더가 패턴식으로 예상하기 힘든 코스트 사기를 칠 수 있는 데다가[1] ROB 시절 필드 전개로 욕을 많이 먹었던 도로시 위치, 9턴에 되자 끝장내버리는 원턴킬 덱으로 악명 높은 차원초월과 거대 키마이라 등의 악명높은 덱들과 로테이션 1티어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않는 마나리아 덱도 이런 코스트 감소 카드인 앤과 미라를 받고 크게 티어가 상승하였다. 타 클래스에는 1코 줄이는 카드도 드문데[2] 반해 유독 위치만은 코스트 감소 카드가 많으며 그 성능 역시 뒤떨어지지 않는데다 이런 카드들 때문에 상대의 PP로 다음 플레이할 카드를 추리하여 대처한다는 방식도 위치에게만은 통하지않는등 상대적 박탈감을 주는 경우가 많아 섀버 초창기부터 위치의 평판은 좋지않았고 예능덱 수준이었던 마나리아도 코스트 감소 카드를 받고 나서는 온갖 욕을 먹고 있다.

10가지 재앙에서 받은 컨셉은 마나리아 "진실". 위치 고유의 능력인 주문증폭에 가속화가 더해진 카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클래스와는 달리 기존의 위치 카드와 별반 다를게 없었기 때문에 재미 없다고 까이기도 했다.

2. 리더

2.1. 기본 리더: 이자벨

파일:external/shadowverse.jp/chara-image-03.png파일:external/shadowverse.com/chara-image-03.png
자, 간다.
  • 한국판 대사 일람
(시작) 봐주지 않을테니, 각오해!
(미러전 시작) 그럼, 시작해볼까?
(인사) 반가워.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해.
(칭찬) 꽤 하잖아!
(놀람) 놀랐는걸!
(곤혹) 고민되네...
(위협) 내 마법에 굴복하는게 좋을걸?
(승리) 내가 이겼네?
(패배) 보기와는 다른걸? 항복이야.
(항복) 내가 졌어.
(첫 번째 진화) 승부를 내주겠어!
(두 번째 진화) 각오는 되었으려나?
(세 번째 진화) 이걸로 끝이야!
(피격) 아악!/ 안돼!/ 이럴수는..!
(강한 피격) 아악!/ 이런곳에서...!
(대기) 고민되네./ 그럼..!/ 우후훗!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그 충격으로 죽은 사람을 살리는 방법을 찾아 헤매게 된 연금술사. 연인 카일의 대장이였던 로웬과 알고 있는 사이.
일판에서는 가슴골이 노출되지만 영판, 한판은 그런 거 없다
일본판 성우는 사쿠라 카오루.
섀도우버스의 기본 리더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한국판 성우가 밝혀지지 않았다.[3]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넥서스를 모두와 힘을 합쳐 싸워 격퇴하는 과정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되살리는 것을 거의 포기하지만 도망간 넥서스를 쫓아 도착한 이세계의 눈부신 이슬과 길드의 나라 이즈니아에서 이즈니아 제일의 마법사이자 천외의 꽃이라 칭하는 엘레노아 글로리아를 만나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되고 다시 한번 죽은자를 되살리는 연구를 하기 위해 엘레노아가 길드장을 맡고 있는 마기스 고결회라는 길드에 들어가게 된다.

2.2. 추가 리더: 에라스무스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Witch_에라스무스.png
"아이구.. 이런 늙은이 까지 나서야 겠는가?"
정령수를 거느리는 노련한 소환술사. 익살스러운 모급으로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마법을 가지고 있다. 그가 펼치는 수많은 마법을 견뎌낸 자는 그에게서 거대한 힘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 한국판 대사 일람
(시작) 허허허, 몸을 좀 풀어볼까나!
(미러전 시작) 내 어디, 자네를 시험해 보겠네!
(인사) 잘 부탁하네.
(감사) 고맙네!
(사과) 미안하구먼..
(칭찬) 굉장하구먼!
(놀람) 뭣이라?!
(곤혹) 허허허, 고민되는구먼.
(위협) 내 마력의 전부를 보여주겠네!
(승리) 허허, 생각대로구먼.
(패배) 허허허, 대단하구먼!
(항복) 이 늙은이가 졌네..!
(첫 번째 진화) 자~가볼까!
(두 번째 진화) 어디 한 번 견뎌보시게나!
(세 번째 진화) 제대로 싸우는 건 오래간만이로구먼.
(피격) 으음!/ 으억!/ 쿨럭쿨럭!
(강한 피격) 으윽!/ 으아아윽!
(대기) 어렵구먼../ 이걸 어찌할꼬..?/ 흐음...그렇다면...

위치 레전드 카드로 존재하는 "대소환사 에라스무스"를 리더로 만든 스킨.
여성 캐릭터만 가득한 위치 스킨 중에서 유일한 남성. 노년의 위엄은 있지만 다른 6명의 캐릭터에 비하면 카드의 성능도 안습한데다가 취급도 나쁘고 원작을 제외하면 캐릭터 자체의 인기도 부족하고 담당 성우의 인지도도 다른 여섯에 비하면 낮은데다가 위치 스킨 중 유일한 남캐인 탓에 사용자 수도 가장 적다. 반대로 여자만 판치는 위치 스킨에 반감을 느낀 몇몇 유저들이 주류 메타에서 벗어난 덱을 쓸때 애용하기에 이 스킨을 쓰는 위치 유저는 엄청난 고인물이며 기상천외한 예능덱을 쓴다는 인식이 있다.

2.3. 추가 리더: JURI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Witch_주리.png
"즐거움의 시간이다!"
다른 사람의 싸움이나 고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며, 상대를 파멸시키는 것을 최고의 기쁨이라 여긴다. 가학적이며 쾌락을 추구한다.
스트리트 파이터 5의 콜라보 스킨. 태권도를 사용하는 악역 여성 한주리.주찐 루피가 아닌 크리스탈로만 구입이 가능하다.
구매시 획득 칭호는 "Purple Smoke"

2.4. 추가 리더: 토오사카 린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Witch_린.jpg
"자.. 시작해보자!"
(1차) 에미야 시로의 동급생. 후유키의 관리자인 토오사카 가문의 6대 계승자. 아처를 소환하고 반드시 이길 것을 기약하며 성배전쟁에 임한다.
(2차) 에미야 시로의 동급생. 후유키의 관리자인 토오사카 가문의 6대 당주. 아처를 소환한다. 마토 사쿠라를 지키려는 시로와 공조한다.
극장판 Fate/stay night의 콜라보 스킨. 캐스터가 아닌 stay night에서 비중이 큰 토오사카가 리더로 나왔다. 시로 안습[4]

구매시 칭호는 "애버리지 원."

후에 2차 극장판 페이트 콜라보 스킨도 토오사카 린으로 결정됬다. 기존의 린과는 복장과 모션이 완전히 다르다.[5] 그냥 재탕하기에는 양심이 찔렸나 보다

이때의 칭호는 "보석의 마술사."
  • 대사 일람 [6]
(시작) 아끼는 것 없이, 전재산 쏟아붓겠어!
(미러전 시작)
(인사) 잘 부탁해.
(감사) 신세를 졌네.
(사과) 미안해.
(칭찬) 굉장하잖아!
(놀람) 뭐야 그게?!
(곤혹) 어쩌지...
(위협) 여기서 결착내줄게!
(승리) 후훗, 당연하잖아!
(패배) ㄲ...꽤 하잖아?
(항복) 우으으... 항복이야!
(첫 번째 진화) 얕보지 마!
(두 번째 진화) 아직 여기부터!
(세 번째 진화) 전력으로 가겠어!
(피격) 크윽!/아악!// 우으으으...
(강한 피격) 아파!/꺄아아악!

2.5. 추가 리더: 도로시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Witch_도로시.png
"주인공 등장~!"
천지를 넘어 세계를 뒤로한 그녀는 경계 바깥을 누비는 마녀. 그녀의 마법은 만물을 다시 채색한다.
  • 한국판 대사 일람
(시작) 드.디.어 내 차례가 온 것 같네!
(미러전 시작) 이번 차원은 재밌어 보이는데?
(인사) 반가워!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
(칭찬) 나쁘진 않네.
(놀람) 그럴 리가 없어!
(곤혹) 어떻게 할까...
(위협) 차원의 끝을 보여줄게!
(승리) 조금 봐줄걸 그랬나...?
(패배) 이거.. 꿈이지..?
(항복) 네가 이겼다고 쳐줄게!
(첫번째 진화) 자~ 간다~~!
(두번째 진화) 대충 이 정도로!
(세번째 진화) 차원의 저편으로!

성우는 키도 이부키/정유정.

1주년 기념 리더스킨 투표 위치 부문에서 RoB 시절 악명 높았던 차원의 마녀 도로시가 1위가 되어 만들어진 스킨. 별들의 신화 출시일에 드래곤 부문의 1위 제국 용기병 아르도스와 함께 출시 되었다. 다른 스킨들과는 달리 별들의 신화에서 카드팩을 뽑아 새로운 일러스트의 차원의 마녀 도로시를 획득하면 얻을수 있다. 도로시가 인기 캐릭터이기도 하고 스킨 평가도 좋아서 이 스킨 하나 먹을려고 리세마라를 도는 유저들도 상당했다.

2018년도 12월 27일에 별신팩이 언리미티드로 가버려 더 이상 카드팩이 지급되지 않아 리세마라도 힘들게 되었다.현재는 얻을려면 싫어도 퇴물팩인 별신팩을 까야 한다

2.6. 추가 리더: 칼리오스트로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Witch_칼리오스트로.png
"헤헷! 잘부탁해!..... 철저히 짓밟아주지."
희대의 천재는 세계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고, 유구한 시간을 초월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이상적인 육체로 바꿨다. 기나긴 봉인에서 눈을 뜬 개벽의 연금술사는, 자신이 마음이 가는 대로 또다시 세계의 진리를 풀어 나간다.
일본판 성우는 탄게 사쿠라. 한국판 성우는 정혜원.[7]
그랑블루 판타지와의 콜라보 스킨. 겉은 어린이지만 속은 변태 늙은이이라는 설정.
칭호는 "개벽의 연금술사"
  • 대사 일람 [8]
(시작) 칼리오스트로랑 놀, 래?
(미러전 시작) 이 칼리오스트로님의 귀여움 앞에 꿇어라..? (나님의 귀여움앞에 무릎꿇어라!)
(인사) 헤헷! 잘 부탁해!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해~!
(칭찬) 대단해, 대단해! [9]
(놀람) 말도 안 돼!
(곤혹) 어떡하지~?
(위협) 진리를 보여주지.
(승리) 나에게 이기려하다니, 천년은 이르다고.
(패배) 다음 육체를 준비해야겠군.
(항복) 칼리오스트로... 져버렸어...
(첫번째 진화) 놀아 주지.
(두번째 진화) 똑똑히 봐라! (괄목하라!)
(세번째 진화) 자. 철저히 짓밟아줄게. (자, 유린해주마.)

2.7. 추가 리더: 화린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Witch_화린.png
"그럼 피어나보겠사옵니다!"
머나먼 이국땅에 사는 부적술사 소녀. 평소에는 봄 햇살같이 온화하나 전장에서는 냉철하면서도 격렬하며, 음양부적을 사용한 술법으로 적을 날려버린다.
엘프의 디트리히와 함께 중국어 버전에 선행 출시 되었던 스킨. 머나먼 이국땅에서 왔다는 설정도 그렇고 중국어 버전에 출시되었던 스킨이라 그런지 유독 동향 느낌이 많이 나는 음양사 컨셉의 캐릭터다. 오랜만에 500 루피로 구입이 가능한 스킨이며 디트리히와 함께 새트로 구매하면 둘이 합쳐서 200 루피를 절약한 800 루피로 구매가 가능하다.
  • 대사 일람
(시작) 흐드러지게 핀 마력의 꽃! (피어오르는 것은 마력의 꽃.)
(미러전 시작) 백화요란! 춤을 보여드리겠사옵니다. (백화요란! 가지요.)
(인사) 잘 부탁드리겠사옵니다.
(감사) 감사드리옵니다.
(사과) 사죄드리옵니다.
(칭찬) 훌륭하시옵니다.
(놀람) 생각지도 못했사옵니다. (예상외입니다.)
(곤혹) 곤란하게 되었사옵니다.
(위협) 마력이여, 흩날려라!
(승리) 후후, 죄송하게 되었사옵니다.
(패배) 언젠가... 지게 될 운명...
(항복) 지는 순간까지, 아름답게.
(첫번째 진화) 시작하겠사옵니다! (가겠습니다!)
(두번째 진화) 용서치 않겠사옵니다!
(세번째 진화) 흩날리는 꽃잎처럼 지십시오. (지십시오!)
어째 일어판은 진짜로 미안해하는 느낌인데 한국어판은 약간 소악마가 되어있다.

2.8. 추가 리더: 오즈의 대마녀

파일:섀버오즈의대마녀스킨.jpg

섀도우버스 2주년 기념 인기투표에서 오즈의 대마녀가 위치 캐릭터 1위를 차지하여 만들어진 스킨.
다른 후보는 "루나루 마법사 프리즈", "위대한 마법사 레비" , "점성술의 마녀 스텔라", "마나리아 학생회장 한나" ,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 , "눈사람 대왕" , "운명의 예언자 루니" , "양파 군단장 바젠트" , "진실을 밝히는 자 파우스트" 가 있었다.

스킨 퀄리티는 대부분 호평. 모션도 준수하고 대사도 그쪽으로 사용하기 좋아서[10] 그쪽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도 평이 괜찮다. 성우 더빙도 호평. 다만 북미판은 다른 나라와 달리 조금 나이 있는 목소리 톤이라 호불호가 갈린다.

"강철의 반란" 팩에서 필레인과 함께 수록. 필레인의 스킨도 평가가 좋은 편에 둘 다 일러스트도 좋게 뽑힌 편이라 스킨 한정으로는 최고의 팩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11]
과거에 별들의 신화 팩에서도 드래곤과 위치는 한정 스킨이 같은 팩에서 나왔었는데[12] 이번에도 같이 나오게 되었다.

2.9. 추가 리더: 앤

인기투표 떨어지고 낙하산 출전
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마나리아 프렌즈 에니매이션의 블루레이 구매자들에게 선행 지급된다.
섀도우버스 안에서 앤 자체의 인기도 미묘한데다[13] 일본 유저를 제외한 해외 유저들은 구하기 힘들고 지급 방식도 전형적인 끼워팔기라 좋은 소리를 못 듣고 있다.
제작진도 이런 비판을 인식 했는지 후에 다른 방법으로도 획득 가능하게 출시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어떤 방식으로 출시할건지는 아직 미공개.
앤의 출시로 덕분에 세트로 나오는 글레어 또한 출시 가능성이 생겼다.

2.10. 추가 리더: 캬루

파일:섀버캬루다.jpg
맛집 탐방 전문 길드 '미식전'의 맴버.
주특기인 마법으로 공격하거나 자신의 기척을 지울 수 있다.
입이 거칠기 때문에 험한 말을 내뱉을 때도 있지만, 거리의 고양이와 놀고 있을 때는 상냥한 면을 보이기도 한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된 리더 스킨. 더빙은 지원하지 않는다. 일어 성우는 원작과 동일.
주인공격 길드 미식전의 맴버인 캬루. 미식전만 출시해서 종류가 적게 나온 스킨인데, 위치는 이전에도 스킨을 자주 받았기 때문에 출시전부터 편애라고 조금 까였다.
같은 시기에 출시된 오즈가 잘뽑혀서 비교당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이쪽은 상시 판매에 500 크리스탈로 간단하게 구입 가능한게 장점.
프린세스 커넥트 원작의 캬루를 좋아한다면 제법 괜찮은 스킨이다.

2.11. 추가 리더: 타츠마키

원펀맨 콜라보 이벤트 출시. 염동력 히어로 전율의 타츠마키다.
스킨 관련으로 편애를 받는다고 캬루 때도 까였었던 위치가 이번에도 리더 추가가 확정되자 다른 직업 유저들에게 욕을 먹었다. 그래도 타츠마키 자체는 원작에서 상당한 인기 캐릭터라 환영하는 유저들도 있다.
구매시 지급되는 칭호는 "전율의 회오리".

2.12. 추가 리더: 개벽의 예언자(예정)

cv : 나가츠마 쥬리
섀도우버스 3주년 기념 투표에서 위치 1위를 차지하고 리더 스킨으로 나올 예정이다. 여담으로, 기계 반란편의 메인 캐릭터 3인방 중 하나인 테트라는 투표로 자매 중에서 유일하게 1위를 차지하지 못하여 리더 스킨으로 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3. 역사

크게 주문증폭을 통해 코스트를 낮춘 차원 초월로 2턴 이상 추가 턴을 받아 끝내는 초월 위치(스펠 위치), 혹은 대지의 인장과 가디언 골렘으로 필드를 단단하게 갖추는 비술 위치로 구분된다. 콤보덱의 특성상 명치가 열리는 문제가 있지만[14] 패만 잘 풀리면 8,9턴안에 확실하게 게임을 끝낼 수 있는 초월 위치의 입지가 조금 더 좋은 편.

WLD와 SFL에서도 별로 달라진 것은 없다. 전체적으로 게임 템포가 빨라져가는 중에 그나마 어그로 덱과 싸움이 가능한 어그로 비술 위치와 중립 어그로 위치만 반반 승률을 뽑아내고 있고, 지원을 받지 못한 템포 위치는 처참하게 몰락했으며, 여전히 가장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초월 위치는 극도로 강력한 어그로덱의 파워에 타 직업의 예능덱 수준의 승률밖에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CGS 초반기에는 환영술사, 위대한 마법사 레비, 오즈의 대마녀 등을 필두로 한 비술위치가 유행했으나, 환영술사 너프 이후에는 도로시 템포위치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테미스의 심판, 묵시록 등의 강력한 광역기가 언리미티드로 가버린 현 로테 환경에서 탑 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CGS 후반부인 3월 25일 기준 아직도 도로시는 탑티어를 차지하고있으며 비술위치도 환영술사가 너프먹었지만 환영술사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였으므로 꽤나 강한덱으로 평가받는다.

DBN에서는 초월 위치의 후계자격인 키마이라 위치가 멀린과 비슷한 스펙의 운명의 예언자 루니가 등장하며 구색을 갖추었으며, 최후의 중립 매스 디나이얼인 바하무트마저 퇴출된 로테이션 환경에서 9턴에 제우스/이스라필과 같은 초대형 추종자들을 대규모로 늘어놓는 중립 진저 위치가 드디어 탑티어의 자리에 올랐다.

BOS 8월 10일 기준 로테이션에서 거키위치와 20위치가 1~1.5티어로 평가받고있다.
특유의 코스트 사기때문에 유저들에게 씹치라고 불리우는중...

9월 초 로테이션 기준 베스퍼 라는 어디에 써도 좋은 레전드를 받아 거키위치와 20th위치는 더욱 강해졌으며
마이너 했던 마나리아 위치는 빛마법 교사 미라를 받아 1.5~2티어까지 날아올랐다.가 어그로덱에 약하고 특히나 미드네크한테 약해서 저티어에 머물게 되었다

OOT 미니팩에서 또다시 마나리아 지원을 받고 마나리아 위치가 1~1.5티어로 날아올랐다.
코스트감소로 인해 필드전개, 각종 주문들로 필드정리도 뛰어난데 앤의 대마법으로 피니셔까지 있기 때문
사실상 벽덱 취급을 받고 있다.

이 후 ALT에서 마나리아의 전성기가 계속 되었다. 심지어 언리미티드에서 초월의 줄어든 지분 만큼 마나리아가 늘었을 정도였다.

SRT에 나온 기계 컨셉은 콤보로 기계 카드를 사용하면 트리거가 발동되기 때문에 1코 기계 카드인 수리모드의 가치가 타 직업보다 높고 테트라의 리더 부여효과인 소닉 포도 이러한 컨셉을 보조해준다. [15] 포텐셜은 상당히 높고 카드간의 연계효과도 좋아 현재 주문증폭덱과 섞어서 사용되고 있으며[16][17] 마나리아 덱은 마나리아의 지식이 언리로 간 대신 새 마나리아 카드의 성능은 괜찮았지만 두덱 모두 위니 전개위주의 현 메타에 맞지않아[18] 3~4티어에서 올라오지 못하고 있고 비술 위치는 슈팅덱을 성립하게한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가 언리로 간후 덱파워가 너무 떨어져 아예 티어덱에서 사라지는 등 ALT에서 날뛰던 게 무색한 암흑기를 보내고있다.

ROG에선 에일라와 복수뱀파이어의 너프 이후 기계위치가 새로운 적폐덱으로 떠올랐으며
VED팩 전까지 1티어를 유지했다.

VED팩 출시 이후엔 급 추락했는데 템포가 빨라져 기계위치는 떡락하였으며
자연위치도 킬각이 너무 느린탓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마나리아 위치

덱 타입은 템포. CGS에서 추가된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를 필두로 한 마나리아 타입의 카드들을 활용하는 새로운 덱타입이다. 주문의 데미지를 1 올려주는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를 최대한 빨리 소환한 후, 신성 화염/분노의 폭풍으로 필드를 쓸며 마나리아 흑룡을 꺼낸 후 마나리아 마법탄으로 명치를 후려갈기는 덱이다. DBN때는 중립 추종자들을 잔뜩 넣고 사슬의 부름으로 마나리아를 확정 서치하는 중립 마나리아 위치와, 백은검의 골렘으로 OTK를 노리는 마나리아 비술 위치가 등장하였다. BOS 현재는 마나리아 비술 위치만 가아끔 보이는 편. 추종자 전개보다는 주문을 계속 수급하며 명치만을 노려서 주로 대표적인 벽덱으로 평가받지만, 거키위치만큼 느린데다가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를 빨리 뽑는 것에 너무 크게 의존하는 덱이다보니 승률은 처참한 수준.

그러다가 BOS 중기에 백은검을 빼버리고 오즈를 넣어 주문의 번뎀으로 게임을 승리하려는 마나리아 슈팅 위치가 새로 등장했다. 백은검을 넣으면 비술 카드들의 사용을 조절해야하고 패꼬임도 더 심해서 결국 백은검이 빠지고 흑룡, 벼락 등의 번뎀으로만 이기려는 덱. 처음에는 인식도 승률도 처참한 예능 수준의 덱에 머무르고 있었지만 계속된 연구와 유저들의 노력으로 어느정도 실전성은 있는 덱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올라섰다.

그리고 BOS 미니팩에서 강력한 마나리아 지원 카드인 미라가 등장하면서 티어덱으로 올라섰다. 코스트가 줄어드는데다 출격으로 주문을 얻어주고 진화시에는 능력치 패널티도 없이 마나리아 비술을 손에 넣는 핵심 추종자가 나오면서 파워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 미라를 보고 한나, 지르 등의 잘 안 쓰이던 마나리아 추종자도 넣는 경우가 보이고 비술에 의존하는 정도가 크게 줄어들어 어떻게든 시조만 멀리건에서 찾을 수 있으면 강력한 덱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상대가 막을 수 없는 주문을 통해 이기는 유형의 덱이다 보니 벽덱 논란이 있는 상황. 주로 금기나 칼리오스트로 등을 이용해 필드를 밀리지 않게 하고 주문과 흑룡을 쌓은 뒤 오즈로 코스트를 감소시켜 피니셔를 내는 식으로 운영한다.

OOT에서는 패말림마저도 해소해줄 서치 카드인 마나리아 기사 오웬과 이전까지의 손 상황과 관계없이 충실히 마나리아 타입 카드를 사용했다면 피니시를 내줄 앤의 대마법을 손에 넣어주는 마나리아 마법 공주 앤이 등장하면서 좀 더 튼튼한 안정성을 확보했다. 동시에, 앤에 피니시를 일임할 수 있게 되면서 데미지 소스로서의 비술 의존도가 줄어들어 오즈의 대마녀나 베스퍼를 뺄 수 있게 되고, 마나리아 덱의 유일한 필수 레전드였던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도 마나리아 타입 카드끼리의 시너지에서 엇나간 것 때문에 필수급 카드가 아닌 선택지 중 하나가 될 정도로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골드 카드인 미라 3장과 앤 3장만 챙기고 나면 글레어, 칼리오스트로나 신성 화염과 같은 선택적으로 채용할 몇몇 골드 카드를 이외에는 모두 실버 이하급 카드로, 싼 값에 만들 수 있다는 사실 또한 강점으로 여겨진다.[19]

마나리아 덱이 하위권에서 상위권 티어까지 급상승하게 된건 코스트 감소 카드인 BOS의 미라와 OOT의 앤이 추가되면서인데 타 직업에는 1코스트 감소하는 효과도 드문 반면에 위치는 코스트 감소로 사기치는 카드가 유독 많고 그런 카드 중에서도 이 두장의 코스트 감소는 매우 우수하다. 주문증폭기반 코스트 감소는 주문이나 추종자 효과로만 스택을 쌓을수있지만 상기한 두카드는 추종자,주문 모두 가능해서 카드를 쓰기만 하면 스택이 쌓이게 되고 주문위주라 초반이 약한 주문증폭 위치와 달리 추종자위주로 덱을 짜는게 가능하고 생성되는 토큰 주문이 우수하여 페이스 덱까지도 상대가능하다.

서로 상호작용이 있는 고효율 카드들로 구성하여 리더의 원래 단점을 메꾼다는 점에서 과거 악명높던 중립 황금사자비숍과 일맥상통하는데 제압기가 많지만 추종자층이 부실하여 초반이 약한 리더가 코스트 감소 트리거 역할을 하는 추종자를 대거 채용하고 원래 효율이 좋은 제압기도 섞어 초중반을 강화한후 코스트 감소된 핵심카드로 필드 전개로 밀어부친다는 점에서 덱구조가 똑같다. 거기다 마나리아는 앤과 미라도 트리거 역할을 할수있다는 점과 앤의 대마법이라는 확실한 피니셔의 존재때문에 더 악랄하다. 꾸준한 서포트로 모든 카드를 마나리아로 채우는 게 가능해진 현재는 카드를 쓰기만 하면 코스트 감소에 토큰 카드들도 우수하고 이렇게 사용한 마나리아 카드는 앤의 대마법의 스택이 된다. 뛰어난 밸런스때문에 페이스 메타인 OOT에서도 언리,로테 둘다 1~2티어에 들어가고 상기한 앤의 대마법 덕에 후반도 강력하다.

차원왜곡 업데이트 이후엔 더 날아올랐다. 램프 드래곤과 더불어 사실상 유이한 1티어 덱으로 군림하는 중.[20] 크게 두가지 덱으로 나뉘는데 기존의 마나리아 마법 공주 앤의 출격 선택카드인 앤의 대마법을 피니쉬 카드로 쓰는 것은 같지만 한덱은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를 이용한 스펠카드와 광염의 손, 휘몰아치는 바람의 주문증폭으로 10턴까지 버티는 덱이고 다른 한덱은 마나리아 서기 티코와 진실의 광신자로 버티는 덱이다. 이 덱들의 무서운 점은 마나리아 덱의 특성과 주문증폭을 통한 끊임없는 카드 수급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단점이라면 체력회복 수단이 없어 로얄이나 뱀파이어 등의 초반에 달리는 어그로덱에 당하는 일이 가끔 있다는 것이지만 진실의 선고를 채용하거나 싸움의 메타가 중후반부로 이동한 현재의 플레이 양상을 보면 질주 및 어그로 덱을 만날 확률은 적다고 볼 수 있다. 그나마 어그로 덱이 나오더라도 시조 마나리아 + 글레어의 작열화는 화염으로 한번에 2+2+2+2+2 데미지로 필드를 순삭할 수 있고[21] 추종자 하나에게 3 데미지, 추가로 모든 추종자 및 리더에게 1데미지를 주는 분노의 폭풍을 채용하는 덱도 가끔 보인다. 물론 마나리아의 시조를 한번이라도 꺼냈을때는 4데미지 + 모든 추종자 및 리더에게 2데미지를 주문 흉악한 카드가 된다. 심지어 유이한 1티어 덱중 나머지 하나인 램프 드래곤에게 있어서도 상대전적이 유리하다고 판정되고 있다.

1월 17일, 미라가 너프를 먹은 이후로도 마나리아는 여전히 1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이 슈팅에서 전개로 점점 변해가고 있지만, 미라의 너프는 티코 정도로 채우면 되서 2티어 정도로 내려간 드래곤과 달리 1티어의 자리에서 내려올 생각도 하고 있지 않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슈팅 비술 위치 같은 덱이 마나리아 상대로 괜찮아서 답도 없는 0티어가 될 일은 없다는 것.

STR발매 이후 티어가 곤두박칠쳐 3.5티어까지 하락해버렸다. 마나리아 리치 보이 시라티라는 무난한 카드를 지원받았고 언리로 간 핵심카드는 마나리아의 지식 한자이었지만 메타가 저코 위니들[22]이 쏟아져나오는 양상으로 바뀌어서 단일 대상 번카드가 많은 마나리아 위치로는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고[23] 그나마 글레어의 토큰 카드인 글레어의 작열하는 화염이 좋지만 최소 6턴까지 와야하고 이때쯤이면 상대도 필드에 중형 추종자를 깔아놓을때라게 문제이다. 또한 마나리아의 피니시 카드인 앤의 대마법을 쓸려면 10턴까지 버텨야하는데 현재 1~2티어 덱들은 조건을 만족시켜야하는 대신 강력한 피니시 능력을 가진 카드들을[모노,어먹박,세레스] 사용하고 보통 10턴전에 승부를 내는 경우가 많아 여러모로 마나리아 위치에게 불리한 메타가 되어버렸다.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앤의 대마법 코스트를 줄이는 파스칼을 3장씩 채용했지만 4티어에서 3.5티어까지 올랐을뿐이라 새로운 카드를 받거나 메타가 변해야 다시 상위권으로 올라갈수있을걸로 예상된다.

또한 SRT에서 추가된 중립 진화 트리거 추종자인 군신계와 유독 위치에게 많았던 EP회복 카드들[25]과 마나리아 덱을 혼합한 진화 마나리아 덱도 생겼는데 문제는 자체 진화도 패널티때문에 효과에 비해 코스트가 높은 경우가 많은데 EP회복은 그 효과가 아무 추종자에게 쓸수있다는 점때문인지 1EP를 회복하는데 3PP나 들어간다. 진화의 효율이 좋다지만 너무 비효율적이라 아무도 안쓰던중 군신계 카드를 장점인 필드 싸움때문에 채용→ 군신 카드 채용시 효율이 좋아 보조피니셔로 오딘을 채용→오딘의 트리거를 만족시키기 위해 EP회복 카드 채용이라는 구조로 만들어진 덱으로 확실히 필드 싸움은 좋지만 EP회복 카드가 워낙 비효율적이고 대신 빠진 주문증폭용 주문 카드들의 번딜과 드로우를 대신 버릴수 밖에 없는게 아쉽다.

(SRT 작성)샘플 덱 레시피

(SRT 작성)샘플 덱 레시피(진화 마나리아)

4.1.2. 암흑의 소환사 위치

BoS에서 추가된, 덱이 20장 이하이면 강력한 토큰을 소환하는 '암흑의 소환사'를 키카드로 하는 덱 타입. 실전성 있는 드로우 카드는 모조리 우겨넣어 정신나간 덱 압축 속도가 특징이다. 거대 키마이라만큼의 한방은 없지만 훨씬 빠른 7턴부터 강력한 압박을 할 수 있어 연구 가치가 있다고 평가받았고, 주문 증폭을 섞어 금기와 함께 초중반을 버티다가 7~8턴부터 불꽃의 파괴자와 암흑의 소환사의 밸류로 찍어누르는 식의 운영을 하는 아키 타입이 정립되어 7월 말부터 랭크전에서도 종종 볼 수 있게 되었다.

덱 별로 비술의 비중을 늘리느냐 스펠의 비중을 늘리느냐에 따라 들어가는 카드의 차이가 큰데, 비술 중심으로 가면 젊레비, 대소환 등을 넣고 스펠 중심으로 가면 불꽃의 파괴자, 광염의 손과 조커로 거대 키마이라를 하나 넣어 거키위치랑 비슷한 구성을 띄기도 한다.

OOT에서는 비술의 희망인 젊레비와 초중반 필드싸움에 도움을 주는 부름받은 금기가 가면서 스펠 중심으로 덱을 짜게 강제되고, 암흑의 소환사 하나로는 덱의 중심을 잡기엔 다소 부족한 감이 있어서 거의 보이지 않고 있고 STR 팩이 발매되면서 암흑의 소환사가 1코스트 늘어나는 너프를 당해서 도저히 쓸 수 없는 덱이 되었다.

샘플 덱 레시피(BOS 작성, 스펠 중심)

4.1.3. 주문증폭(기계) 위치

기존 주증덱에 STR에서 나온 테트라를 섞은 덱으로 테트라의 진화 효과로 얻는 토큰 주문인 소닉 포를 휙득하여 1코 리더 2딜+주문 증폭을 하는 운영을 한다. 기계 카드를 여러번 써야하는 특성상 타 기계 덱과 달리 수리 모드의 가치가 높고 테트라 진화때문에 초반이 약하지만 그만큼 중후반이 강한 덱구성을 가지고 있는데 기계 생명체를 놓은 후 기계 카드를 쓸데마다 드로우가 가능하고 약탈의 사도 기계 버전인 기계 마법 골렘의 필드정리도 좋은데다 위치 기계카드는 기계 카드를 쓰기만 하면 트리거가 발동되기때문에 서로 서로 시너지를 내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테트라를 제외한 기계 추종자들의 체력이 낮은편이라 초반에 사용하면 교환 손해를 보기 쉽고 소닉 포의 휙득 조건인 기계 카드 4번 사용이[26] 만만한 조건이 아닌데 소닉포 휙득을 위해 4장의 패를 쓰고 나면 트리거가 될 기계 카드의 수가 부족해질수밖에 없고[27] 제대로 된 피니셔가 진실의 광신자 한장이란 것도 문제점이다. 한마디로 패에 필요한 카드들이 알맞게 들어오면 필드정리와 드로우,명치 딜 모두 뛰어나지만 사용하는 카드가 전부 조건부로 묶여있어서 패가 안좋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지는 확률도 낮지 않은 덱이지만 포텐셜은 꽤 높아서 3.5티어로 거대 키마이라가 언리로 간 후 주문증폭 덱 치고는 유의미한 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이랬던 주문증폭(기계) 위치의 운명은, STR 미니팩이 출시된 후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미니팩에서 위치는 '마법의 왕 솔로몬'과 '미지의 탐구자 클락'이라는 강력한 주문증폭[28] 지원 카드들을 받게 되었다. 우선 솔로몬은 본체는 2코스트 2/2에 주문증폭 시 본래 7코스트인 토큰의 코스트를 주문증폭 횟수만큼 줄이는 능력을 지니고 있고, 토큰은 주문증폭된 횟수 이하의 코스트를 지닌 추종자 하나를 드로우한 뒤 코스트를 0으로 만드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 토큰을 이용해 주증 위치는 핵심 카드인 라이오를 확정서치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클락은 본체는 10코스트 2/3에 플레이 시 pp를 리셋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고, 2코스트 가속화로 대지의 인장을 하나 깔고 2코스트 명치/추종자 3뎀+1드로우[29]인 2코스트 주문 토큰을 까는데, 위 솔로몬의 토큰을 10회 이상 주문증폭한 뒤 클락을 뽑으면 사실상 턴을 재시작할 수 있는데, pp가 다시 최대치로 차서 주문/추종자 스팸을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둘의 시너지도 흉악하지만, 솔로몬 자체도 라이오의 효과를 받으면 실질적으로 무료로 진실의 광신자를 뽑아올 수 있으며, 솔로몬+클락은 2코스트/7코스트/10코스트 스택을 다 쌓기 때문에 개벽의 예언자 소환도 쉽게 만든다. 이 점 덕분에 기계 주증위치는 STR 중후반기 미드로얄의 강세에도 1티어가 되었고, 다음 확장팩인 ROG에서도 하드 카운터인 복수 뱀파이어와 에일라 비숍의 너프 후 다시 1~1.5티어로 떠오르게 되었다.

4.1.4. 주문증폭(비술) 위치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가 언리로 가서 없어졌던 슈팅 위치의 대지의 정수+오리하르콘 골렘 콤보와 기존 주문증폭 카드 합친 덱으로 근래에 많이 나온 가속화와 대지의 비술을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덕에 실전 레벨까지 올랐다.[30]

슈팅 덱과 주문 증폭덱 둘 다 명치딜은 좋지만 제대로 된 피니셔가 없다는 공통점인 단점이 있었는데 두 덱을 합치는 것으로 부족한 데미지를 메꾸었다. 번 카드로 초반을 버티면서 붙어있는 대지의 정수를 깔아 오리하르콘 골렘각을 보고 주문증폭을 하여 후반부에는 진실의 선고나 진실의 규칙등으로 뒷심을 챙기고 진실의 광신자와 진리의 술법으로 피니시를 노리는 운영을 하며 머신 엔젤외에 기계 카드를 거의 사용하진 않지만 소닉 포의 성능이 좋다보니 테트라의 채용률이 높고 콤보가 좋은 덱이라 템포가 늘어지는 라이오는 채용되지 않는다.

(SRT 미니팩 작성)샘플 덱 레시피

4.1.5. 개벽의 예언자 위치

OOT에 나왔을 당시에는 거의 예능덱 취급을 받았는데 1~10코 카드를 모두 한장씩 써야하다는 조건이 쉽지 않은데다 그 때문에 나오는 타이밍도 늦어서 개벽을 뽑기도 전에 죽을 위험이 컷다. 다만 원래 비용을 따지기 때문에 주문증폭 코스트 다운이나 가속화등으로 가볍게 사용하는게 가능하고 해당 코스트에 좋은 카드가 들어올수록 실전성이 올라갈거라 예상되었다.

ALT에서 진실의 규칙(7),진실의 광신자(9),엘레노아(3)가 추가되어 조롱받던 진실의 재앙 라이오의 평가가 올라 개벽 위치도 꽤 평가가 올랐으며 SRT에서 나온 테트라(4),머신 엔젤(8)과 지혜의 빛에만 의존하던 1코를 채워주는 지혜의 코어까지 추가 되자 본격적으로 실전성이 있다고 평가받고있지만 느려터진 덱 구조를 벗어나지는 못하였기 때문에 4티어 상위수준에 머물고있다.

개벽의 예언자의 성능은 조건이 까다로운걸 감안해도 상당히 좋은편인데 일격필살급인 20/20 능력치에 파괴불가와 지정불가로 광역변이나 소멸정도가 카운터인데 실제로 사용되는 카드는 테미스의 숙청이나 비숍도 추종자 기반 카드를 많이 써서 티어가 낮은 천호 비숍정도만 쓰다보니 사실상 카운터를 먹을 일은 거의 없고 상대가 설령 자른다고 해도 조건이 만족되어서 다음턴에 다시 나온다. 다시말해 이 카드의 약점은 본체가 아닌 리더의 체력으로 나오는 타이밍이 거의 9~10턴인걸 감안하면 로테덱에서도 거의 원턴킬이 나올만한 타이밍이라는게 문제점이다. 게다가 위치는 힐카드나 데미지 감소 카드가 극히 적어서 명치지키기도 쉽지않다보니 상대방에 따라 승률이 갈릴수밖에 없다.

원래 비용으로 카운트 하는 개벽의 특성상 대부분 가속화나 효율 좋은 주문증폭 카드로 때울수 있지만 10코는 불꽃의 파괴자가 코스트 감소가 있다지만 워낙 무거운데다 본체는 단순한 바닐라라서 사용하기 까다로운 문제가 있었는데 리메이크 클락이 가속화로 10코스트 부분을 해결해줬고 7코에 진실의 규칙과 라이오를 썼는데 둘 다 공통적으로 코스트 감소가 없는데다 진실의 규칙은 주증 9가 안되면 효율이 안좋으며 라이오는 효과는 확실히 좋지만 본체는 필드 관여능력이 없는지라 EP나 코스트를 줄인 타 주문증폭 카드가 필요한 문제점이 있었다.하지만 SRT 미니팩에서 나온 마법의 왕 솔로몬의 토큰 카드가 7코스트이며 2단 주증이 까다롭긴 해도 코스트 감소도 가능하며 주증에 따라선 필요한 카드를 0코로 패로 당기는 게 가능해서 덱에 여유가 생겼다.[31] 여러모로 SRT 미니팩의 혜택을 받은 덱으로 티어도 2티어까지 상승하였다.

(SRT 미니팩 작성)샘플 덱 레시피

4.1.6. 기계 위치

SRT에서 나온 기계 추종자들이 기계 카드를 쓸데마다 강력한 효과를 발동하지만 쓰기 당시 쉬운 토큰 카드를 얻는 카드가 테트라밖에 없어서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지 못했는데 ROG에서 기계 서포트카드들이 나오면서 문제가 해결되었다.

위치덱 중에서는 특이하게 추종자 기반의 덱이며 특정 키카드에 의존하는 성향이 짙은 위치답지 않게 서로간의 시너지가 강한 콤보형덱으로 컨셉이 카드를 쓰기만 해도 이득을 취할수있기 때문에 여러장을 쓸수있는 중반부터 강력해지며[32] 기계 지팡이를 든 마법사와 테트라의 소닉 포로 상대 리더의 명치를 치는 게 가능하고 데미지용으로 신 클락과 진실의 광신자,기르네리제등을 채용한다.

다만 덱의 대부분이 추종자이고 번 카드가 적다보니 기계 마법 골렘와 기계신의 의존성이 높으며 에일라 비숍같이 고스탯 추종자를 중심으로 하는 덱에게 불리하고 기계 위치 추종자들이 강력한 효과의 패널티인지 스탯이 낮거나 배분이 안좋기 때문에 필드 싸움으로 가면 불리해진다.[33]

ROG 확장팩에서 '머신북 소서러'라는 강력한 서포트 카드[34]를 받고 위치의 주력 덱 중 하나로 떠오르게 되었다. 미드레인지형 덱으로, 머신북 소서러의 능력을 이용해 아티팩트 네메시스 마냥 상대방 필드를 정리하면서 자신의 필드는 전개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한다. 쌍칼날술사+광신자+신클락을 다 넣는데, 명치 딜이 부족할 때를 대비해 기르네리제를 넣기도 할 정도로 상대 명치에 딜 누적이 약간 힘들고 오래 걸리는 편이지만, 전개력과 필드 정리력이 상당히 강력하다는 점 덕분에 0티어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VEC출시 이후에는 거의 안 쓰이게 되었다. 딱히 너프된 것도 없고, 언리로 간 운명의 인도 또한, 혼돈의 마법사[35]로 대체 되었지만, 기계 위치 자체가 수호를 채용하지 않고, 머신북 소서러가 나오는 5턴 이후부터 시작하다보니, 빨라진 메타에 버티지 못하고 도태되었다. 너프된 것도 없는 1티어 덱이 티어덱에서 밀려났으니 어찌보면 VEC 인플레가 어느정도인지 알려주는 셈.

4.1.7. 비술 위치

ROG에 오면서 부활한 순수 비술덱. 꾸준히 지원을 받으면서 주문증폭등 타 컨셉과 분리되어 비술 컨셉만으로 티어덱에 들게 되었는데 어그로성이 짙었던 과거와 달리 즉발딜이 진리의 술법으로 바뀌면서 미드~컨성향이 되었으며 번카드등으로 필드싸움을 하면서 명치딜 카드를 모아 쏟아붓는 운영을 한다.

덱 구조상 에일라 비숍에는 약하지만 명치 번카드덕에 복수 뱀파에는 강력하며 상대가 예상 못한 타이밍에 번 카드 피니시가 낼수 있는게 장점이고 그외에도 마기사,에라스무스,오리하르콘 골렘등 다양하게 명치딜을 넣는 카드가 많다. 다만 마기사와 오리하르콘 골렘은 둘다 비술 카드를 다 잡아먹고 그 수만큼 효율이 상승하는 카드들이라 서로 충돌하며 에라스무스는 피니셔치고는 데미지가 낮은편이라 운영이 쉽지가 않은데 마녀의 가마솥이 복각되었어도 여전히 드로우가 부족하고 비술 마법진이 필드를 잡아먹는 단점은 여전히 그대로이며 에일라 비숍에는 전설의 전사의 필살말고는 딱히 잡아낼 방법이 없다는 점도 문제점.

ROG 미니팩에서 리메이크 레비가 필드 싸움과 드로우 둘다 만족시켜 주어서 티어가 확 올라 3티어까지 상승하였으며 대지의 비술 컨트롤만 어렵긴하나 그만한 잠재력이 있어서 후일 서포트에 따라 티어가 더 상승할 여지도 있다.

샘플 덱 레시피(ROG 미니팩 작성)

4.2. 언리미티드

4.2.1. 초월 위치

덱 타입은 콤보. 자신의 턴 종료 후 바로 자신의 턴을 시작할 수 있는 20코스트의 '차원 초월'을 키카드로 하는 덱.컨트롤 덱이다 주로 차원 초월의 주문증폭을 쌓기 위한 카드들과 대량의 드로우 카드들에, 상대의 필드를 지워줄 제압기와 마지막으로 원턴킬을 내기위한 불꽃의 파괴자, 거대 키마이라를 조합하여 덱이 이루어진다.

초반 추종자 전개라고는 주문증폭을 위한 부엉의 사역마와 명치를 지키기 위한 수호 골렘이 끝이다보니 섀도우버스 벽덱의 끝판왕이라 불리운다. 그리고 초월 위치를 빠르게 죽이지 못하면 체력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끔살 당하는 특성 때문에 온갖 욕은 다 얻어먹는 덱이다. 그러나 실제 승률은 50%을 넘는 일이 잘 없는데, 컨트롤 덱들은 씹어먹으면서 어그로 덱들에게는 초월이 터지기 전에 명치가 터지는 일이 너무 쉽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극한의 뽕맛과 저렴한 가격때문에 개체수는 꾸준히 유지된다. SFL 시즌 중반에 초월위치의 높은 점유율덕에 승률이 50%에 미치지 못하는데도 차원초월의 코스트가 18에서 20으로 증가하는 너프를 받았다.

상대가 초월위치라는 것을 확인하면 자신이 컨트롤 덱이라 하더라도 최대한 많은 추종자를 전개하여 죽창을 키우건 주문을 날리건 어떻게든 초반에 밀어붙여 끝내도록 하자. 초월 위치는 방어를 하면서도 주문이 계속해서 증폭되기 때문에 보통 8턴 이내에 끝내지 못한다면 어떤 수호를 깔건 미래는 없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조이라면 어떨까?

현재는 거대 키마이라를 메인 피니셔로, 거기에 불꽃파괴자를 몇개 추가한 덱들만 언리미티드에 등장하지만, 예전에는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초월 덱들이 선보였다. 이전에는 기본 중립카드인 프람과 그라스를 꺼내고 초월을 발동시켜 프람그라스로 14뎀 명치를 후리는 프람그라스 초월이 예능으로 사용되었고, TOG 말기에는 칼날술사와 마법검으로 창조킬각(...)을 만들어내는 마법검 초월이 유행했고, WLD 초기에는 악명 높은 중립 뱀파이어에 대비하기 위해 컨트롤성이 강해진 덱들을 사냥하면서 깊은 나락의 괴수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겨울 여왕의 변덕을 채용하는 변덕 초월이 등장하기도 했으며, WLD 말기에는 상대적으로 느리지만 강력한 전개, 그리고 부족한 뒷심을 가진 중립 시너지 덱이 어그로의 대세가 되며 거기에 맞춰서 키마이라를 채용하여 필드 컨트롤 성향을 강화시킨 바리에이션이 등장했다. DBN에서는 얼굴 없는 마녀라는 희대의 밈 카드가 등장함에 따라 마녀 진화+무한 초월(...)을 사용하는 덱들이 등장하였다.

BOS에서도 벽덱의 대표주자로 여전히 날뛰면서 언리미티드의 램드와 컨덱들을 몰살시키고 있다. 리노 등과 함께 메타 고착화의 주범인데도 너프나 에라타를 먹을 기미가 없어서 지친 유저들이 언리를 떠나는 중. 그나마 리노는 강력한 수호를 앞세우면 막을수라도 있지만 초월은 일단 한번 쓰면 막을 방법이 없어서[36] 일방적인 게임 양상을 만들어내며 강제적으로 초월 이전에 끝을 내도록 덱 타입을 고정시키고 있다.

OOT에서는 자해뱀파이어의 화력이 미친듯이 증가하여 7~8턴에 콤보를 선보이는 초월이 7턴에 킬각을 잡는 어먹박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해져서 점유율이 낮아졌다. 이후 어먹박이 8코스트로 너프되었으나 리노세우스가 지원카드들을 들고 더욱 확실하게 7턴킬을 내고 다니고 페이스 드래곤 등의 어그로덱이 나오면서 여전히 픽률은 크게 높아지지는 않았다.

다만 아예 막을 수단 자체가 없었던 초월의 점유율이 더 빠른 콤보덱(...)으로 인해 낮아지면서, 오히려 리노 등에는 할만한 컨트롤 로얄등의 픽률이 미약하게나마 늘어났다. 초월이 다른 덱들의 플레이를 크게 제약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

ALT에서는 확장팩 초기에 세라프 비숍의 강세로 다시 티어덱에 오르나 했지만 진실의 광신자를 넣은 도로시 질주위치 붐에 의해 모습을 감추고 말았다. 그뿐만 아니라 질주비숍이나 어그로 뱀파이어 등 어그로덱의 비율이 높아지자 초월로 랭크를 올린다거나 승리를 하는게 어려운 상황.


샘플 덱 레시피(ALT 작성)

4.2.2. 도로시 템포 위치

덱 타입은 템포. 섀도우버스 최초의 1티어 템포 덱으로, 등장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쓰이고 있는 강력한 덱이다.

'바하무트의 강림' 팩의 출시와 함께 생겨난 신개념 위치 덱으로, 패의 카드들을 소멸시킨 후 5장의 카드를 뽑은 뒤 주문증폭 5회를 실시하는 '차원의 마녀 도로시'라는 카드와 핸드의 추종자들을 주문증폭하는 신규 추종자, 주문증폭에 따라 코스트가 줄어드는 신규 추종자 등을 주축으로 해 빠른 필드 장악을 전략으로 삼는 덱이다. 템포 위치라는 이름답게 상당히 빠른 템포를 가져가는 덱으로, 템포 덱이라 미드레인지로 분류되긴 하지만 플레이 스타일은 사실상 어그로에 가까운 덱이다.

RoB 시절엔 최강의 덱으로, 정신나간 전개력과 다양한 콤보의 존재로 인해 타 직업의 어그로 / 미드레인지 덱 대부분이 이 덱에 대항할 수가 없었다. 공포의 레관홍[37] 이 존재하던 때였으며 그 당시에는 에밀과 크레이그, 클락을 채용하여 지금보다 훨씬 더 맞춰진 덱이었다.

물론 이 템포 위치도 위치 자체가 약세일 때는 잘 보이지 않았으며, 다른 미드레인지 덱들은 강력한 지원 카드를 받는 것과 대조되게도 도로시 외의 고성능 서포트 카드가 없던 관계[38]로 오랫동안 1~2티어를 유지하진 못했다.

SFL에서 부엉이 사역마가 등장함에 따라 덱리스트가 꽤나 고정되었다. 링크

BOS에는 테미스를 사용하는 천호포격의 강세로 인해 잘 보이지 않지만, 천호포격이 너프가 예정되어 있어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다. 사람에 따라 부엉이 사역마 대신 레비를 다시 채용하는 경우도 보인다.

ALT에서 나온 진실의 광신자와 기존 칼날술사 2종의 질주 추종자를 사용할수있게 되어서 취향에 따라 갈렸던 마법검을 적극적으로 채용하여 질주 덱 스타일로 운영하는 것으로 이론상 3+3+3(광신자)+2+2(칼날술사)+2+2+2(마법검)=19딜을 한번에 먹이는게 가능하다. 물론 저런 식으로 패를 유지하는 건 상당히 힘들지만 필드 전개 후 다음 턴을 기다려야 하는 템포 도로시 덱에 부족한 딜을 채워주기에는 충분하다. 다만 도로시와 같은 9코 추종자가 3장 더해지는 만큼 초반에 힘을 실기 위해 엘레노아, 마법의 일격 등을 채용하고 다소 무거운 키마이라, 휘몰아치는 바람 등은 빠지기도 해서 멀리건빨을 엄청나게 받는 문제점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도로시가 잡히지 않았을 때 초반에 명치만 어느 정도 놓는다면 모아둔 질주 카드로 OTK 덱 비슷한 승리 플랜도 존재해서 1~1.5티어 급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VEC의 혼돈의 마법사와 운명의 인도로 드로우를 가속화하여[39] 탬포를 빠르게 당기고 강력하지만 불안정한 도로시는 1~2장만 덱에 넣어서 사실상 주증템포 질주덱이 만들어져 1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유일한 레전드인 도로시의 수가 줄어서 덱값이 더 싸졌고 최고 1티어인 황금도시 비숍도 무지개의 빛을 이용한 마법진 바운스로 템포를 어느정도 늦출수있고[40] 다른 상위티어덱에도 카운터 수단이 있고 패상황에 따라 원턴킬도 가능해서 고평가를 받고있다.

4.2.3. 어그로 비술 위치

어그로 비술은 주로 저코스트 대지의 인장을 필드에 꺼낸 후 환영술사, 밤의 마법사, 축복받은 골렘 등의 뛰어난 대지의 비술 카드들로 끝없이 명치를 달리는 덱이다. 후반에는 6코 레비로 필드를 정리하면서 명치를 때리거나, 변이의 뇌격으로 필드를 무력화시키면서 피니시를 내는 형태의 덱이다. 패 수급이 주 목적인 오즈의 대마녀를 후반에 꺼내어 1코 죽무/악마의 공습을 난사하여 끝낼 수도 있다. SFL에서 부엉이 사역마가 등장하면서 악명높은 2코 레비는 초월위치와 도로시위치 덱리스트에서 빠지게 되었는데, 레비는 어그로 비술 위치에서는 아직도 채용되어서 레관홍을 날려주신다. 비술위치를 상대하다 보면 추종자들을 꼬박꼬박 정리해줘도 각종 주문들로 체력을 야금야금 갉아먹히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약점은 비술 특유의 패꼬임이 반드시 발생하게 된다는 점. 대지의 인장만 잔뜩 필드에 깔리거나 반대로 인장이 간절할때 꼭 나오지 않는 등 잘풀릴때와 꼬일때가 극과 극이다.

지원카드가 들쭉날쭉 하더라도 DKE시절부터 DBN까지 티어덱에 모습을 보이며 1티어에 군림한 적도 많다. 이는 위대한 마법사 레비와 오즈의 대마녀가 추가되며 정립된 어그로 비술위치가 2~3장 들어가는 오즈의 대마녀를 제외하고는 레전드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낮은 에테르 소모로 만들 수 있으며 승률 또한 보장된 최고의 가성비 덱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비술 위치가 과도한 점유율을 보이자 CGS에서 비술 위치의 최중요 추종자인 환영술사의 체력이 2에서 1로 너프되는 직격탄을 맞으며 유저 수가 급락했지만 환영술사를 빼버리거나 1장만 넣고 밤의 마법사등의 극도로 공격적인 카드를 넣는 덱으로 다시 기어나왔다. 결국 BoS에서 환영술사는 다시 체력이 2로 돌아왔지만, 언리미티드 천호의 강세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다.

천호비숍이 너프된 이후로는 젊레비, 변이의 뇌격 등을 사용해 복뱀이나 미드네크에게도 할만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1~1.5티어에 위치하고 있다가 OoT에선 페이스 드래곤, 자해뱀파 등에 밀리면서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샘플 덱 레시피(BOS 작성)

4.2.4. 컨트롤 비술 위치

숙련된 연금술사, 금기의 탐구자, 금지된 파쇄의 주문, 노노의 비밀 연구소, 그리고 수호 골렘들을 이용하여 끝없는 수호벽을 쌓아 압박하는 전형적인 컨트롤 덱. 클래식 팩부터 밀어오던 카드들이지만 메타에 너무나도 어긋난 디자인들 때문에 한번도 빛을 보지 못했다. TOG에서 등장한 대지의 비술 카드들로부터 어그로 비술이 유행하면서 더욱 묻혀져서, 비술위치라고 하면 어그로 비술 위치를 뜻하게 되었다.

4.2.5. 중립 진저 위치

덱 타입은 컨트롤, 템포. 신들의 폭풍에서 등장한 언령술사 진저이스라필, 제우스와 함께 피니시 수단으로 채용하는 진저 위치와 동화속 세상에서 등장한 위치의 중립 지원 카드들을 채용하는 어그로 타입의 덱인 중립 위치의 혼합형이자 완성형 아키타입. 진저 위치의 경우 테미스의 심판과 바하무트를 비롯한 매스 디나이얼에 취약하다는 태생적인 약점 때문에 CGS 발매 전까지 실전성을 인정받지 못했으나 중립 위치와의 조합으로 WLD에서부터 가능한 선택지로써 고려되기 시작했으며, 중립 위치는 디저트 마녀를 비롯한 드로 수단과 루나루 마법사 프리즈헥토르와 같은 효과적인 추종자 견제 수단 덕분에 공격적인 포지션을 유지하면서도 손을 넉넉하게 유지하여 후반을 바라볼 수 있다는 강점이 주목받아 WLD의 2번째 시즌을 지배했다. 결국 루나루 마법사 프리즈는 인핸스 진화가 삭제되는 너프를 받았다.

중립 위치는 WLD 시절 드로우 요원으로 마나리아 마법서나 오즈의 대마녀를 채용하기도 했는데, 이 둘은 모두 손의 주문을 제거하는 페널티가 붙어있기 때문에 중립 위치는 주문을 가능한 한 배제하고 출격 효과를 가진 추종자 위주로 구성되는, 기존의 위치 입장에서는 상당히 이질적인 덱이 되었다. 사하퀴엘과 길가메시가 현역이었을 시절에는 사하퀴엘 + 길가메시/제우스로 7~8턴 이후의 딜 누적을 노리는 것도 가능했으며, 언령술사 진저로 9턴에 대형 추종자를 대규모로 전개하여 후반부 상대의 발악을 봉쇄하는 등의 바리에이션 또한 존재했다. 이 중립 위치는 2017년 8월 중립 뱀파이어가 주요 카드 4장이 너프를 먹은 뒤 8월 초부터 유언 네크로와 박뱀 사이에서 치고 올라와 2017년 8월 셋째주 Gamewith 통계에서 승률 56%, 컨트롤 뱀파이어 이외의 상대전적 올 그린을 달성하며 1티어 자리에 올라서는 데에 성공했다. 이후 루나루 마법사 프리즈 너프와 함께 중립 비숍이 탑티어의 위치를 꿰어찬데다 SFL로 들어와서 앨리스가 너프되어 공격석이 약화된 이후로 WLD~SFL 기간 동안 마이너한 위치에 있었으나, 그 덱 구성은 그대로 계승되어 언령술사 진저를 사용하는 바리에이션이 CGS 로테이션 이후로 다시금 탑티어의 위치에 올라온 것.

CGS의 로테이션에서는 가장 위협적인 광역기이었던 테미스의 심판이 퇴출되면서 진저를 2장 채용하여 피니시를 노리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중립 위치 쪽이 공격성을 유지하면서도 손을 넉넉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강점, 그리고 진저 위치에서 주력으로 사용하는 이스라필과 제우스가 중립 카드라는 사실 덕분에 서로간에 교묘한 시너지를 내서 두 아키타입이 통합된 것. 여기에 테미스의 심판만큼이나 위협적인 매스 디나이얼인 바하무트를 견제하기 위해 방랑시인 엘타 또한 투입된다.

DBN에서는 바하무트마저도 퇴출되면서 9턴 진저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실질적으로 사라진데다가, 어그로가 많이 약화된 메타에 들어서면서 1티어의 자리에 등극하였다, 동시에 사하퀴엘이 퇴출되어 7턴에 이스라필을 통한 광역 견제가 불가능하게 되자 부름받은 금기를 광역 견제 수단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부름받은 금기의 능력을 발동시켜 상대 필드를 전소하거나 3턴 6/6이라는 압도적인 능력치로 상대의 견제를 유도하는 것. 금기의 능력이 발동되는 것을 전제로 초반을 헤쳐나가다가 진저로 피니시를 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마나리아 마법서나 디저트 마녀, 순수한 마음의 음유시인은 물론 빛나는 종소리의 천사나 풋내기 마술사 새미까지 투입하는 경우가 등장했다.

BOS에서는 진저가 로테이션을 떠나고 테미스와 극심한 어그로덱들이 존재하는 언리미티드로 오면서 덱 자체가 거의 보이지 않게 된 편.


(ALT 작성)샘플 덱 레시피

4.2.6. 마나리아 위치

덱 타입은 콤보, 템포. 열 개의 재앙에서 단독 피니시가 가능한 마나리아 마법 공주 앤이 발매되면서 마나리아 카드를 빠르게 대량으로 사용하여 시너지를 챙기고 앤의 대마법으로 피니시를 내는 덱 타입이다. 로테이션과 달리 주문증폭 시너지를 직접적으로 받는 주시자와 관련 보너스를 주는 크레이그나 루 등 카드 풀이 풍부하고, 반대로 주력 번 주문을 가져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인 마나리아의 지식을 1장밖에 넣을 수 없기 때문에, 언리미티드의 마나리아 위치는 번 주문을 사용하지 않고 주시자&미라&앤 등 코스트가 줄어드는 추종자를 빠르게 대량으로 내서 대마법의 스택을 쌓는 것을 우선시하며, 때문에 단독으로 무거우며 시너지를 일으킬 마법탄의 비중이 적은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는 완전히 배제된다.

신입생 루로 주시자를 찾아오고 → 찾아온 주시자에 마나리아 마법사 크레이그나 마나리아 카벙클, 마나리아 소환사 베릴로 주문증폭을 적용시키며 → 앞서 낸 카드들과 비용이 줄어든 주시자로 미라와 앤의 비용을 빠르게 깎아 한순간에 대규모의 필드를 전개하는 동시에 대마법의 스택을 쌓아올리고, 최종적으로 6턴부터 오즈의 대마녀로 앤의 대마법을 1코스트로 만들어 훨씬 빠르게 킬각을 본다. 여기에 덱의 윤활유로 마나리아 기사 오웬이나 마나리아 마법서 등이 채용되기도 한다.

중반부에 폭발적인 필드 전개를 할 수 있어서 미드레인지 상대로 강하지만 초반에는 평범한 추종자 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어그로 덱에는 약한편이고 위치덱답지 않게 추종자기반 덱이라 광역기와 필드 전개가 더 강한 덱에 필드가 밀려버리면 자해 뱀프와 달리 명치딜을 넣을 카드가 얼마 없기에 상대방의 체력이 많다면 기껏 앤과 오즈의 대마녀가 있어도 낼수없는 상태가 돼버릴수 있다.

오즈의 대마녀를 제외한 모든 카드가 마나리아 타입으로 된 덱을 짤 수도 있다.

종합적으로 보면, 일반 마나리아 덱을 언리로 보낸 후 그냥 오즈를 넣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보면 된다. 템포가 빠른 편이었던 언리미티드도 황도질주비숍의 고대의 성역에 인해 조금 느려져서 약간 느린 마나리아 덱도 살아남을 만하고, 황도질주비숍에는 브로디아가 잘 안 들어가기 때문에 상대방의 오른손의 운이 너무 좋지만 않다면 대부분의 덱 상대로 이길 수 있다.

샘플 덱 레시피(ALT 작성)

4.2.7. 슈팅 비술 위치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 슈팅. 파우스트의 대지의 비술 효과를 중점으로 필드를 장악하는 미드레인지 덱. 4턴에 소환진을 깔고 5턴에 파우스트를 진화시키면 0/2 수호와 함께 8/8 추종자가 된다. DBN 확장팩에 파우스트가 추가되었을땐 어그로비술 위치가 훨씬 더 안정적이어서 전혀 활용되지 못했지만 TOG가 로테이션에서 벗어나면서 어그로비술 위치의 키 카드가 모조리 빠져나가버렸고, 대신 BOS에서 신비의 마법진과 칼리오스트로라는 서포트 카드를 받았다.

그러나 환영술사 같은 어그로~미드형 비술의 필수 카드들이 언리로 가버린데다 핵심카드 파우스트 자체가 효율이 너무 좋지 않은 레전드라서 로테 비술위치는 거의 멸종 수준. 파우스트는 초기엔 쓰이다가 결국 버려지며 1000에테르 취급을 받는 중이다.

그러다가 OOT에서 '오리하르콘 골렘'이라는 강력한 서포트 카드가 나오면서 실전성이 좀 더 늘어났다. 일단 파우스트 따위(...)는 빼고 그 자리에 오웬을 이용한 확정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와 베스퍼 등을 넣은 슈팅 덱에 가까운 아키타입으로, 오리하르콘 골렘의 가속화 능력으로 필드 전개 및 진리의 술법을 이용한 명치에 폭딜을 넣는 것이 주 포인트인 덱이다. 광역기로는 신성 화염이나 분노의 폭풍을 넣는데, 이들은 시조 마나리아가 나온 뒤 쓰이면 상당한 성능을 보이기 때문.

ALT에서 '마법의 일격'이라는 비술과 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카드와 진리의 술법 토큰을 가져오는 진리의 발견 등으로 덱의 안정성이 꽤 올랐지만 초반의 약점은 그대로라 고블린이나 전설의 전사 등 효율좋은 추종자를 쓰거나 ALT에서 추가된 잠자는 재액의 짐승[41]을 채용하는 경우도 있고 슈팅 덱답게 번카드로 채우는 등 개인마다 여러가지로 갈리지만, 마나리아 버프만 받는다면 상대 필드를 쓸어버리면서 명치를 터는게 가능하고 진리의 술법등 리더 번 카드의 수에 따라 원턴킬을 내는것도 어렵지 않다는 점은 장점이다.

ALT 발매 후 3~4티어에서 2티어로 올라왔고 1월 17일 너프 이후에는 마나리아 위치를 제외한 로얄과 드래곤이 승률이 하락함에 따라[42] 데미지를 필드 전개에 의존하고 추종자 번카드가 많은 마나리아에게 상성이 좋은 슈팅 비술이 1~1.5티어까지 상승하였다. [43] 미라와 앤이 나온 이후 전개형 덱기반으로 바뀌어 시조가 빠진 마나리아 덱이 시조가 들어간 비술 덱에 불리한 상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한 점.

SRT부터 핵심 카드인 마법의 시조 마나리아가 언리로 가 언리용 덱이 되어버렸고 로테덱이 언리로 가면 으래 그렇듯 경쟁력이 딸려서 사실상 예능용 덱이 되어버렸다.

덱리스트(ALT 작성)[44]




[1] 불꽃의 파괴자나, 광염의 손이 대표적인 스펠코스트 조절을 통해 사기를 치는 카드다.[2] 타 클래스는 코스트 감소를 부여해주는 카드가 대부분이라 적어도 코스트감소를 했다는 것은 알수있지만 위치의 코스트 감소는 카드 자체 효과라 카드를 쓸때까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3] 북미판 유리아스와 이리스도 성우가 밝혀지지 않았다.[4] 대신 시로는 2차 페이트 콜라보에서 드래곤 클래스 한정판 리더로 출시되었다.[5] 1차 페이트 콜라보 버전은 평시 복장 버전으로, 진화 모션에선 보석 마술을 쓰지만, 2차 페이트 콜라보 버전은 교복 차림이고, 진화 모션에서 간드를 쓴다.[6] 원문 뜻을 최대한 살려 번역. 일어 원문이나 더 나은 번역이 있다면 추가바람[7] 네크로맨서의 리더인 루나를 포함해서 수많은 중복 배역을 맡았다.[8] 원래 성격이 기어나오는 대사는 볼드체로 표기[9] 루나의 그거 맞다.[10] 특히 일어판이 누구를 가지고 놀려는 듯한 목소리라서 그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11] 별들의 신화도 스킨만 보면 평가가 좋지만, 카드 성능이 대체적으로 나쁘고 언리미티드로 간 소위 '퇴물 팩'이다. 이때문에 카드 성능도 대체적으로 좋아서 중립도 꽝이 거의 없을 정도고 로테이션 현역인 강철의 반란이 평가가 더 좋은 편이다.[12] 상술한 도로시와 남캐 스킨들 중에서는 일판 성우 덕분에 인기가 좋은 편인 아르도스 스킨이 이때 출시되었다.[13] 1주년 인기투표만 봐도 다른 캐릭터들에게 묻혀서 중 ~ 중상위권 정도 밖에 못했었다. 오히려 OOT와 ALT 에서의 과도한 푸쉬로 안티가 조금 생겨난 편.[14] 사실 이 부분도 매직미사일, 엔젤 스나이프 등의 저코스트 저격스펠과 스펠부스트를 쌓은 윈드 블래스트와 파이어체인 등의 필드정리 카드로 질주 팔로워만 아니면 생각보다 영웅체력 소모가 더디다. 일반적인 컨트롤 덱의 경우 초월에 쌓이는 스펠부스트를 뻔히 보면서도 동시에 팔로워는 정리당하고 종말이 다가오는걸 거의 구경만 해야하는 수준이라 벽덱이라며 온갖 욕을 다 먹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직접 상대해보면 알겠지만 초월덱이라는게 정말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의 플레이타입.[15] 하지만 진화턴이 지나야하고 기계 카드 카드풀이 적어 효과를 발동시키는게 쉽지않다.[16] 지혜의 코어가 코어 카드중 차별화된 2PP회복과 지혜의 빛을 2장가져오는 효과로 부엉이 사역마의 빈자리를 제대로 채워주웠다.[17] 기계 카드간 콤보가 가능해지는 중반에는 필드 정리,리더 번,드로우를 한번에 할수있지만 피니셔가 진실의 광신자 한장뿐이라 후반이 약하다. 결국 거대 키마이라가 언리로 간후 피니셔의 부재라는 로테 주증덱의 한계를 못벗어난 것[18] 번 카드의 데미지가 높아서 위니를 자르는데 손해를 보는데다 귀중한 광역기였던 신성화염도 언리로 가버렸고 추종자의 스팩이 낮거나 체력이 좋지않아 상대 위니들과 코스트 교환비가 안좋은 경우가 많다.[19] 싸게 잡으면 덱 가격이 겨우 10000대다.[20] 미드 로얄과 다른 강력한 덱들은 마나리아나 램프 드래곤에 비해 사용자 수가 좀 적은 편이다. 이들도 성능 자체는 1티어 급이긴 하나 상성을 좀 낳이 타는 관계로 '명실상부 1티어'라고 하기는 애매하다.[21] 단, 최근 마나리아 덱이 시조 마나리아를 안 넣는 양상이다.[22] 제조용 기계,기사,요정등[23] OOT~ALT에는 고스팩 저코 추종자 위주라 3점이상 번카드가 많은 마나리아 위치에게 유리했지만 STR에서는 위니를 잡을 가벼운 주문카드가 많이 없어서 손해를 보는 셈[모노,어먹박,세레스] 코스트감소+그레모리,사탄,성사자등[25] 재능 개화,신 모니카의 토큰인 모라,강화 칼리오스트로[26] 소닉 포자체도 포함되서 소닉 포 제외 3번 기계 카드를 써야하고 부여효과가 중복이 안되서 소닉 포는 테트라를 여러장 진화한게 아니면 한장밖에 들지못한다.[27] 위치 기계 추종자의 효과는 뛰어나지만 효과를 발동시키기 쉬운 1코 기계 카드인 수리 모드를 얻는 카드는 테트라와 머신 고블린 단두장뿐이다. 위치 기계 카드는 타직업과 마찬가지로 추종자와 코어 마법진 카드뿐이며 주증 코스트 감소같은것도 없으니 효과를 여러번 발동시킬려면 수리 모드를 여러장 모으거나 중후반에 여러장을 쓰는것 밖에 없는 것.[28] 클락은 비술 지원이기도 하다.[29] 사용시 대지의 인장이 하나 이상은 있을 것이라 사실상 1드로우가 딸려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30] 마법의 일격,베스파,오리하르콘 골렘,마법검 소녀,신 클락 특히 리메이크된 클락이 비술을 깔면서 진리의 술법까지 가져오는 덕에 티어 상승의 공신이다.[31] 이 덕에 7~10코까지 가속화나 코스트 감소가 가능해서 전에 비해 더 빠른턴에 개벽을 직접소환하는게 가능해졌다.[32] 머신북 소서러의 PP회복 능력을 받으면 효율이 더 올라가며 소닉 포의 조건인 기계 카드 4회 사용도 허들이 내려간다[33] 기계 마법 골렘의 의존성이 높은게 위치 기계 카드 대부분이 필드싸움보다는 서로 시너지를 내는데 치중되어있으며 번효과과 좋지만 리더포함이다 보니 추종자를 자르는데 쓰면 킬각내기가 힘들어진다.[34] 5코스트 3/4, 출격 능력으로 리더에게 '기계 타입 카드를 쓸 때마다 pp 1 회복' 을 부여한다.[35] 운명의 인도와는 다르게 추종자 카드이며, 2장 드로우이며 진화시 주문 증폭을 발동한다.[36] 노이슈나 듀란달 같은걸 쓰면 거대 키마이라의 한방딜은 막을 수 있으나 문제는 수호 골렘과 키마이라 하나씩만 초월 턴에 한대씩 때리면 거대 키마이라 없이도 21뎀으로 너무 손쉽게 피니시를 낼 수 있다. 수호를 같이 깔아도 광염의 손이나 키마이라의 출격 번뎀으로 잡혀버릴 때가 대다수. 이러다보니 애초에 거대 키마이라도 덱에 한장정도만 넣고 있으며 조이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사실상 막을 방법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37] 후공 4코스트에 노장 마법사 레비, 관통의 룬을 잡고 레비를 진화시켜 패에 홍련의 마법을 넣고 1코스트가 된 관통의 룬과 홍련으로 합계 11 데미지를 주는 콤보.[38] 다른 미드레인지 덱들은 강력한 서포트를 받았었다. 그 예시로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는 악마군단장 헥터라는 섀도우버스 역사상 최강의 카드 중 하나를 받았다.[39] 혼돈의 마법사가 운명의 인도처럼 자체 주증은 안되지만 여전히 0코로 쓸수있고 부엉이 사역마가 패에 잡히지 않으면 어느정도 대체제로 쓸수도 있다.[40] 황도비숍이 워낙 템포가 빠르다보니 유리하다고 하긴 힘들지만 선공을 잡으면 어느정도 승률이 올라간다.[41] 코스트 대비 성능이 좋지는 않지만 초반에는 수호,후반에는 광역번으로 유연성이 있다.[42] 코스트 감소가 있는 미라에게 1코 증가는 큰 데미지가 아니였고 화염사자는 미드로얄 핵심카드인지라 데미지가 컸으며 드래곤은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 때문에 너프 전부터 2티어로 내려가고 있었다.[43] 다만 마나리아덱은 리더 딜카드인 마나리아 비술과 앤의 대마법이 있어서 최소 10턴에 승부를 봐야 한다.[44] ALT 로테이션 그랑프리 우승자인 'soramaru/ASB'의 덱 레시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