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02:19:01

네메시스(섀도우버스)

섀도우버스의 클래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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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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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리더스킨
2.1. 유안2.2. 넥서스2.3. 스피네2.4. 실바2.5. 오르키스2.6. 코토미네 키레이2.7. 제노스2.8. 사쿠라우치 리코2.9. 스즈미야 하루히2.10. 카이저 인사이트2.11. 호죠 카렌2.12. 리셰나(예정)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컨트롤 네메시스4.1.2. 아티팩트 네메시스
4.2. 언리미티드
4.2.1. 아티팩트 네메시스
5. 관련 문서

1. 개요

섀도우버스 최초의 7직업에 이어 17년 12월 29일 시공의 재탄생 카드팩과 함께 추가된 최초의 신규 직업이다.

카드 테마는 '인형', '기계', '인공물', '신'(최종보스) 등이다. 꼭두각시 컨셉 관련 카드는 주로 인형이나 인간형 기계이고 아티팩트 컨셉 관련 카드는 기계인 것이 대부분이다. 인공물은 양쪽 모두 포함. 또한 네메시스의 직업 컨셉 중 하나가 공간에 간섭하는 것이라서 그런지 유독 네메시스에 신이나 최종보스 관련 카드가 많은 편이다.

직업의 고유 특성은 덱에 남아있는 카드의 매수가 짝수일때 발동하는 '공명' 키워드와 토큰 카드인 아티팩트 타입 카드들과 '꼭두각시 인형' 등이 있다.

열 개의 재앙팩에서 받은 컨셉은 "파괴". 자신의 추종자를 파괴하거나 파괴됐을때 효력을 발휘하는 효과들과 자체적으로 효과에 의하여 파괴되지 않는 파괴내성 컨셉을 받았다. 처음 나왔을 때는 재앙 컨셉 중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메타의 가속화로 인해 시대에 뒤쳐진 컨셉이 되었다.

궁극의 결투장에서 받은 컨셉은 "남은 PP 연계". 남은 PP만큼 특정 효과를 발동하는 카드들의 시너지를 보는 형식으로, PP 역행 능력을 지닌 네메시스에게 꽤 어울리는 능력이다.

상당히 독특하게도, 스토리 모드의 최종보스들은 한 명[자연진혼스포]을 제외하고 모두 네메시스의 리더/추종자로 출시된 경력이 있다. [스포일러]

대부분의 덱이 난이도가 높다. 드로우가 약간 적은 네메시스 특성상 손패 운이 좋아야 하며, 다른 클래스보다 카드들의 연계를 훨씬 많이 써먹기 때문에 초보자가 써먹기 힘들다. 특히 아티팩트 네메시스는 PP/서치 등을 적재적소에 알맞게 활용해야 해서 실력 덱이라고 여기는 플레이어들이 많다. 실제로 네메시스는 특유의 난이도 때문에 압도적인 1티어 덱이 아닐 경우, 사용률이 다른 클래스에 비해 확연히 낮게 나타난다.

네메시스의 또다른 특징이라면, 피니셔 카드들의 운용법이 상당히 복잡하거나 코스트가 매우 높아서 발동하기가 힘든데, 그만큼 그 효과가 어마무시한 편이다. 예시로 숙청의 영웅 메이시아는 총 10코스트가 들고 거기에 진화 포인트까지 써야 하는 등 상당히 높은 사용 난이도를 지닌 대신 공격력이 '파괴된 추종자 수'만큼 올라가서 화력 면에선 인게임 1위에 속한다. 또한 카이저 인사이트(패동황제)는 무려 10코스트나 하는 대신, 효과들의 밸류 총합이 무려 22로, 같은 10코스트인 창세의 용 등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의 강력한 피니시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발동 타이밍이 느리고 사용 방법도 상당히 까다로워서 초반에 거하게 사기를 친 경우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네메시스 덱은 다른 클래스보다 킬각을 만드는 데 오래 걸린다.

2. 리더스킨

2.1. 유안

파일:class_08_base.pn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시동, 전개, 발동!
(미러전 시작) 차원을 넘어, 네놈을 물리치겠다!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고맙다.
(사과) 유감이군.
(칭찬) 꽤 하는군.
(놀람) 아니...?
(곤혹) 어떻게 해야할지...
(위협) 난 복수하겠다!
(승리) 끝난것 같군.
(패배) 대단한 실력이군...
(항복) 패배를 인정하지...
(첫 번째 진화) 간다!
(두 번째 진화) 지금부터다!
(세 번째 진화) 여기서 끝내겠다!

* 한국어 CPU 전용 대사 일람
(강한 팔로워 소환 전)
(플레이어가 강한 팔로워 소환)
(카드 소환 전 랜덤하게)
(플레이어가 PP를 많이 남긴 상태에서 턴 종료)
(추종자의 효과를 봤을 때)
(효과가 있는 팔로워 소환 전)
(이득을 봤을 때)
(손해를 봤을 때)
(효과가 있는 추종자를 효과를 보지 못하고 소환)
(플레이어에게 피니시)
(유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불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패배가 확실한 상태에서 턴 종료)

일본판 성우는 카키하라 테츠야, 한국판 성우는 정재헌, 북미판 성우는 키스 실버스틴.

설정상 기존의 주인공들과는 다른 세계에서 넘어온 존재로 그가 살던 세계는 관리자 "숙청의 네르바"에게 멸망당하여 사라졌다고한다. 로자리아와 같이 유안 또한 관리자의 그릇으로 선택 받아 활동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3] 네르바에게 버림 받고 그가 살던 세상은 네르바에 의해 무자비하게 숙청당했다. 그릇의 힘을 이용하여 세계를 넘나들며 관리자들을 무찌르는 것이 그의 목적이며 관리자 평안의 넥서스를 막기 위해 제앙의 나무에 나타난다. 이후 평안의 넥서스를 막기위해 다른 주인공들의 도움을 받지만 결국 넥서스를 놓치고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넥서스를 찾기위해 다른 세계를 향하여 모험을 떠나게 된다. 본인 언급에 따르면 아리사 일행의 차원이 방문한 첫 차원이 아니라 그 전부터 많은 차원을 이동해 왔다고한다.
길드 대전 스토리 모드에서는 한동안 언급도 없다가 유리아스 스토리 모드에서 오랜만에 재등장 한다. 유리아스는 다른 차원에 큰 피해를 줄 정도로 강력하고 호전적이기 때문에 그에게 족쇄를 채울 목적으로 나타나지만 오히려 얻어맞기만 하고 퇴장한다. 유안 본인 왈 자신의 힘으로는 유리아스에게 족쇄를 채울 수 없다며 유리아스를 자연재해 정도로 취급하고 그냥 놔둘 거란다. 그외에는 아직까지 등장이 없는데 본인 스토리 모드가 나오면 정확한 행적이 들어날듯 하다. 정황상 길드에 협력하는건 아니고 혼자 다른일을 하는 중인 모양.
후에 추가된 본인 스토리에선 다른 동료들과 떨어진 것이 네르바의 간섭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네르바가 왜 직접 자신들을 상대하지 않는 지에 의문을 품는다. 가장 먼저 요주의 인물들인 유리아스와 이리스와 만나 그들이 함부로 힘을 쓰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 네르바를 추적하다 기사단과 암월과 접촉한다.
암월의 수장 리오드와 만나 세계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유안은 네르바가 또다시 본인이 직접 나서는 방식이 아닌 장기말들을 이용하여 세계를 가지고 놀다가 자멸시킬 계획이라 추측하며 허공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을 조롱하는 네르바의 목소리를 듣고 네르바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분노한다.
이 스토리에서 유안의 과거가 조금 밝혀졌는데 유안은 과거 한 차원의 왕자였으나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재난이 계속되어 백성들이 고통 받으면서도 귀족들의 부패가 계속되는 왕국의 현실에 절망하여 아버지보다 더 강한 힘을 가진 왕이 되어 왕국을 되살릴 방법을 찾아해메다 어떠한 방법을 통해 그 당시 차원을 관리중이던 네르바와 접촉, 네르바는 힘을 주겠다는 약속과 달리 유안의 몸과 정신을 지배해 차원을 붕괴시키고 유안만 살려둔채 어디론가 사라진 후 였다고 한다. 모든 것이 사라져 지평선만이 보이는 차원에 혼자 남겨진 유안은 자신을 배반한 네르바와 다른 모든 관리자들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자신에게 남아있는 관리자의 힘으로 차원을 넘으며 네르바와 관리자들을 추적하고 있었다.
여담으로 다른 주연 7명은 기본으로 있는 기본 프로필 엠블럼이 혼자만 없다. 더미 데이터 상으로는 엠블럼이 존재하지만 한번도 인게임에서는 획득할 수 없다.

2.2. 넥서스

파일:class_508_base.pn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그대들에게 평안을 주리라.
(미러전 시작) 세상을 조화롭게 하겠노라.
(인사) 후후후후...
(감사) 고맙도다.
(사과) 용서하거라
(칭찬) 대단하도다.
(놀람) 아니...?!
(곤혹) 윤회하는 시간...
(위협) 마음의 어둠은 무한할지어니
(승리) 평안 속에서 잠들거라.
(패배) 이것이.. 생명의 힘.
(항복) 그대의 힘을 인정하노라.
(첫 번째 진화) 시작하마
(두 번째 진화) 생명이여 잠들라
(세 번째 진화) 세상에 조화를.

아리사의 절친한 친구인 로자리아를 그릇으로 삼고 나타난 유안의 복수 대상들 중 한명인 관리자 평안의 넥서스다.

스토리 모드 중 "재앙의 나무편 -마지막 장-"의 최종 보스로 등장하며 승리하면 네메시스 스킨으로 해금된다.

2019년 현재까지 섀도우버스 내의 리더 중 유일하게 엠블럼과 슬리브가 존재하지 않는 리더다. 기본 리더인 유안도 기본 엠블럼이 더미 데이터로 남아있지만 이벤트 보상으로 이벤트 엠블럼이 나온 적이 있었기 때문에 넥서스 혼자서만 기본 엠블럼과 슬리브가 게임 상에서는 획득할 수 없는 더미 데이터로만 남아있다

2.3. 스피네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1.jp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아티팩트는 내 의지대로 움직여.
(미러전 시작) 이 아이들에게는 이길 수 없을 거야.
(인사) 친구가 될래?
(감사) 기뻐.
(사과) 미안해.
(칭찬) 굉장하구나...
(놀람) 뭐?!
(곤혹) 어쩌지...
(위협) 방해할 거라면 사라져.
(승리) 적 따윈, 필요 없어...
(패배) 이게, 슬픔...
(항복) 외로운데...
(첫 번째 진화) 싸워 줘.
(두 번째 진화) 부탁할게.
(세 번째 진화) 널 제거하겠어.

1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4. 실바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2.jpg
늠름한 저격수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음에도, 꾸준히 자기 자신을 갈고닦는다. 제국에 의해 봉쇄된 고향까지 그 명성이 전해지도록, 그녀는 총성과 함꼐 자신의 이름을 온 하늘에 울려 퍼뜨린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준비는 되어있다.
(미러전 시작) 내가 엄호하겠다.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고맙다.
(사과) 미안하다.
(칭찬) 제법하는군.
(놀람) 이럴수가..!
(곤혹) 어떡하지..
(위협) 기도할 여유는 주지 않겠다.
(승리) 표적 격파, 확인 완료.
(패배) 일단 후퇴한다..
(항복) 너의.. 승리다..
(첫 번째 진화) 기회다!
(두 번째 진화) 놓칠 것 같으냐!
(세 번째 진화) 기다려 줄거라 생각했나?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리더스킨.

2.5. 오르키스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3.jp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마음의 의미를, 너는 알고 있어?
(미러전 시작) 내가 존재하는 의미는, 분명히 있어.
(인사) 너에 대해 알려줘.
(감사) 고마워, 라고 하면 돼?
(사과) 사과해야 돼...
(칭찬) 더 보여줄래?
(놀람) 어째서...
(곤혹) 모르겠어...
(위협) 네가 분노를 가르쳐 줬어.
(승리) 나, 웃고 있어?
(패배) 나... 진 거구나...
(항복) 로이드, 미안해...
(첫 번째 진화) 이게 분노.
(두 번째 진화) 이게 증오.
(세 번째 진화) 이게 내 의지.

2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6. 코토미네 키레이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4.jpg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7. 제노스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5.jpg
S급 히어로 사이보그 청년.
사이타마의 강함을 동경하여 제자가 되었다.

원펀맨 콜라보 리더스킨.

2.8. 사쿠라우치 리코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6.jpg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치카의 학급으로 잔학해온 2학년생.
어른스럽고 침착해 보이지만 사실은 덜렁대는 일면이 있어서, 지레짐작이나 착각을 하는 경우도 종종있다.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 콜라보 리더스킨.

2.9. 스즈미야 하루히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7.jpg
「재미있는 일」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SOS단 단장. 단원들에 의하면 하루히에게는 그녀도 모르는 커다란 비밀이 있다고 한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콜라보 리더스킨.

2.10. 카이저 인사이트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8.jpg
자신을 랜드솔 왕가의 공주, 유스티아나라고 칭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캬루는 「폐하」라고 부르며, 페코린느는 「내 모든 것을 빼앗은 존재」라고 말한다. 페코린느를 적대시하고 있으며, 왕가의 권력을 이용하여 제거하려 하고 있다. 「칠관(세븐 크라운즈)」이라고 불리는 존재 중 한 명으로 언동에 수수께끼가 많다.
「그」와는 깊은 인연이 있는 것 같은데...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11. 호죠 카렌

파일:KakaoTalk_20200314_044132737_09.jpg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콜라보 리더스킨.

2.12. 리셰나(예정)

3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3. 역사

12월 시공의 재탄생 카드팩과 함께 출시되었다.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덱 특성상 패사고의 확률이 높은 아티팩트 네메시스와, 중반이 매우 부실한 꼭두각시 네메시스 둘 다 약세 덱으로 자리잡았다. 1월 4주차 기준 언리미티드 사용률 2.6%에 승률이 37.5%이고, 로테이션 사용률 5.5%에 승률 42.4%이다.

기원의 빛, 종말의 어둠 팩에서는 미드레인지 로얄이 1티어로 올라왔으나, 이 덱의 전개력을 상대할 수 있는 아티팩트 네메시스도 덩달아 주가가 상승하게 되었다.

창공의 기사 팩에서는 꼭두각시 네메시스와 좋은 시너지를 보이는 레전드 카드 '늠름한 저격수 실바'와 함께, 중반을 쉽게 넘기게 해주는 '파라켈수스', '칠전팔기의 강철전사 시로우', '이계에서 온 침략자 바지리스' 등 성능이 뛰어난 카드들을 많이 지원받아 꼭두각시 네메시스 덱이 티어급 덱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추가 카드팩에서 '늠름한 저격수 실바'와의 시너지가 좋은 '참신한 총기 설계사 쿠쿠루'를 지원받아 더욱 강세가 되었고, 쭉 메타를 지배하게 되었다.

열 개의 재앙 카드팩 출시 후에는 새로 생겨난 '리셰나 네메시스'가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운에 의존성이 높다는 단점이 드러나 주춤해졌고, '복수의 인형사 노아'와 '칠전팔기의 강철전사 시로우'의 하향으로 꼭두각시 네메시스 또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차원왜곡 카드팩 출시 이후에도 약세를 보였으나 '마나리아 위치'와 '미드레인지 로얄'의 너프로 다시 티어덱으로 오르게 되었다.

STR 출시와 함께 기존 네메시스 핵심 카드가 있는 CGS가 언리로 가게 되었는데 아티네메 핵심 카드인 가속장치와 데엑마, 꼭두네메는 인형의 방, 백합 인형에 공용으로 쓰는 하멜른, 바꿔치기 카드들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는데 STR 발매후 아티네메는 티어가 크게 하락했지만 메타가 안정화되자 3티어선까지 회복하였지만 리셰나 네메는 ALT에서도 티어가 낮았고 아티네메처럼 STR에 언리로 간 대체 카드를 받지도 못했기때문에 4티어에 있는 상태이다.

STR에서 나온 기계 컨셉은 아티팩트 지원으로 대부분의 기계 카드가 아티팩트 관련 효과를 가지고 있다. 로테 아티네메에서는 관련 카드를 전부 사용하고 있는데 다만 기계 레전드 카드가 기계 컨셉의 핵심인 것과 달리 기계왕 그라이어스는 기계 카드를 지원하는 카드이지 아티팩트는 지원하는 효과는 없는데 네크의 니콜라처럼 아티팩트에 기계 타입이 붙었다면 매우 좋았겠지만 네메 기계 카드는 전부 아티팩트 관련에 기계관련 효과는 전무해서 개성이 강한 기계덱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아티팩트덱이라는 느낌이 강하다.[4]

ROG에서는 아티네메가 혼자 열심히 살아남았다.

VEC에서는 언리,로테 둘다 망해버렸다.
두 환경 다 안그래도 빨랐던 메타가 더 빨라져버려서 그나마 남아있던 아티네메도 적응하지 못한채 3티어 밑으로 떡락했다.

VEC미니팩 이후 나름의 아티지원을 받아 2~3티어에 안착했으나, 거품이란것이 밝혀져 다시 3 4티어로 떨어졌다.

UCL 초기환경에서의 네메시스의 취급은 그냥 하늘색.(...) 그나마 동류로 취급받던 위치나 뱀파마저 위치는 1티어, 뱀파도 자해뱀이 나름 할만하다는것이 밝혀져 혼자 3티어를 지키고있다...였으나 뱀파이어는 결국 4티어로 추락했다.

1월 10일 기준 연구 결과 생각외로 할만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pp남기기 컨셉으로 결투장을 사용하는 남겼네메와 결투장은 채용하지 않고 각종 버티기 카드와 제거기로 무장한 컨트롤 네메가 3티어를 유지 중이다. 사실 채용률이 낮아서 3티어지 3티어라고 무시하면 안되는게 상대가 피니셔가 약하고 필드가 강한 덱이면 카르라와 발차기 달인 등의 카드들로 필드를 그야말로 찢어버리는 덱이다.

ULC 미니팩 발매이후 쓸만한 지원을 받지 못한채 그대로 메타에서 사장 당했다. 더 구리다고 평가받던 뱀파이어가 쓸만한 지원을 받으며 여러 유저가 플레이 해보며 사용률 자체는 올랐으나 네메는 그마저도 없다. 다음팩을 기약해봐야 하는 상황.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컨트롤 네메시스

기존의 남겼네메시스에서 천계의 문과 최정상의 결투장을 빼고 컨트롤 덱의 요소를 강화한 덱이다. 초중반 플레이는 남겼네메시스와 동일하게 남은 PP 시리즈와 거병 요새로 초반을 버티면서 필드를 전개하고, 뮤니에로 상대방의 리오드 같은 최중요 추종자를 바보로 만드는 것이다. 중후반에는 링크 하트 오르키스로 필드를 굳건하게 유지하면서 라그나어웨이크-이자루에 연계로 필드를 정리하고, 이자루에 플레이 후 3턴 이내에 숙청의 영웅 메이시아/맥시멈 메탈 고릴라/카이저 인사이트로 킬을 노리게 된다. 질서의 빛 신이 들어가는 버전에선 비즈아/신 원턴킬을 노릴 수도 있다.

현 메타에 몇 없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컨트롤 덱[5]으로, 어떤 때 PP를 얼마만큼 남기고 어떤 때 발차기 달인을 쓸 지 생각해야 하는 등, 덱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한다.'

단점이라면 확정 피니시가 비즈야+혼돈의 신 또는 이자루에+메이시아 인데, 둘 모두 10턴 이후에 진포가 무조건 필요하다는 점이다.

견본 덱(UCL 작성)

4.1.2. 아티팩트 네메시스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 네메시스의 클래식 팩이라 할수있는 CGS가 언리로 간 탓에[6] 아티팩트 네메시스의 핵심 카드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부터 가속장치,스피네,생명양산등 아티네메 특유의 코스트와 패사기를 치는 카드들이 언리로 가고 STR에서 나온 신 카드들도 효과는 나쁘지않지만 언리로 가는 카드들를 매꾸기 힘들어보여 로테이션에서 아티네메가 아예 사라질거라 예상한 사람도 있었을 정도이다.

주로 초반에는 마법강철사자나 브라이트 슈터의 결정화 등으로 아티팩트를 집어넣고, 중반부터 기계해방, 카이저 인사이트의 가속화로 패를 빠르게 갈아치우며 필드를 밀어버리고, 8 9턴에 PP 역류로 메이시아를 날리는게 주된 플랜. 때문에 PP 계산, 아티팩트의 수급, 꺼내오는 카드와의 비중 조절 등 난이도 자체가 최상위권에 속하는 덱. 또한 이런 류의 덱이 그렇듯이 넣는 카드와 뽑아오는 카드를 상황에 맞추어 뽑는 어느정도의 운도 필요하다.

ULC 출시 당시 받은 아티팩트 지원이 단 한장도 없으며, 그 동안 아티팩트 덱의 주 핵심이었던 자동장치가 언리로 떠나며 아티팩트 수급마저 힘들어졌다. 그래도 메타 자체가 필드 위주의 메타라 자연 드래곤을 제외하면 쿠온이나 긴세츠의 필드를 밀어버리고 후속까지 챙길 수 있다는 장점에 종종 보인다.

ULC 미니팩에서 새로 최상공의 거대 군락을 받았으나, 높은 코스트와 낮은 성능의 결정화 등으로 사실상 없는 카드 취급. 결국 거의 사장당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 다만 여전히 잘 풀렸을 때의 기계해방 + 가속장치의 폭발력은 뛰어나며, 새롭게 1티어로 오른 진화 로얄에게 필드를 잡기 위해 쓰는 사람도 종종 보인다. 문제는 미니팩 이후, 제대로 사용하기 어려운 지원만 받은 네메시스 자체가 사장당했다는 것.

견본 덱(UCL 작성)

4.2. 언리미티드

4.2.1. 아티팩트 네메시스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로, 내 덱에 비용 대비 출중한 능력치를 가진 '아티팩트' 타입의 카드들을 넣는 카드들과 내 덱에서 아티팩트 타입 카드를 가져오는 카드들을 사용하여 필드를 유리하게 가져가는 덱. 내 아티팩트 타입 추종자에게 돌진을 부여하는 '가속 장치'와 연계하여 필드를 계속해서 정리해 나가고, 덱에 따라 파괴된 아티팩트 타입 카드 수만큼 공격력을 가지는 '창조된 수인 사피라'나 질주를 가진 '빛의 아티팩트' 등으로 마무리를 노린다. 핵심 카드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안정적으로 내려놓았다면, 그 다음부터는 아티팩트 난사로 생기는 패 고갈의 위험성도 완전히 사라지며, PP에 구애받지 않고 덱 사이클을 돌릴 수 있다.

두 유형의 카드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의 덱이기 때문에 어느 한쪽을 뽑지 못한다면 덱 운영에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고, 공명 상태를 계속해서 생각하며 플레이해야 해서 운영 난이도도 다른 덱과 차원이 다르다.[7] 그러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가속 장치'의 PP 회복 능력과 아티팩트 카드들의 훌룡한 성능 덕분에, 패사고가 없다면 게임의 판을 완전히 가져갈 수 있는, 잠재력 만큼은 최강인 덱이다.

OOT에서는 0코스트로 빛의 아티팩트 2장을 확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자동장치가 등장함으로써 '창조된 수인 사피라' 대신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뽑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하여 '파괴의 재앙 리셰나'를 그 자리에 채워두는 것이 주류가 되고 있다.

ALT에선 아티펙트 쪽에선 꽤 지원을 받긴 받았다. 3코스트 3/3스텟의 준수한 추종자인 이륜기계를 탄 천사, 체력 4 소멸과 동시에 아티를 보충해주는 다른 차원의 침략, 아티펙트가 많이 파괴되었으면 강력해지는 다인, 그리고 덱에 있는 각각의 아티펙트를 끄집어내는 세게의 문 티르를 받았다. 그러나 사실 지원을 받아도 여전히 잘 쓰이지 않고 있는데, 필드 전개는 매우 쉽지만 게임을 끝낼 결정력이 나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도 유일하게 빛의 아티펙트가 피니셔로 쓰이고 있고, 현재 대부분 드래곤이나 위치에게 필드를 먹히는 상황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아직까진 실전에서 활약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STR 출시와 함께 핵심 레전드 카드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언리미티드로 내려가며 기존 방식의 아티팩트 네메시스는 사실상 언리미티드 전용덱이 되었다. 밸런스 패치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코스트를 1 감소시켜 주었으며, 데엑마의 효과를 비슷하게 부여해주는 기계 해방, 1코스트로 아티팩트를 서치해오는 메커니컬 거너를 받았는데 밸패와 신카드가 시너지를 내서 최초로 네메시스가 언리 1티어에 등극하게 되었다.

6코라면 몰라도 5코 데엑마는 언리미티드에서 절대 느린 것이 아니며[8], 가속장치 + 데엑마의 리더 효과 + 기계 해방을 쓰면 1코스트 아티팩트들은 '2 / 1 유언' 1드로 또는 '3 / 1 돌진' PP 3회복 + 출격 1드로가 된다. 덕분에 안 그래도 좋았던 필드 정리 능력과 PP 역행은 폭주하고 있고 7코에 메이시아를 꺼내서 진화 시킨 후 PP를 역행해서 숙청의 검으로 킬을 내기 쉬워졌다.

메커니컬 거너가 1코여서 공명 상태여야 했던 미리암이나 3코스트라 PP부담이 심했던 열기병과 다르게 역행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고 공명 조절도 쉽게 하면서 서치를 해온다는 것도 크게 한 몫 한다. 데엑마 타이밍은 커녕 진화 전 타이밍에 이미 필드는 아티팩트로 새하얗게 뒤덮어서 상대방을 얼빠지게 만들 정도.

빠른 패순환과 무덤 쌓이는 속도를 활용해서 저승으로 향하는 길을 넣는 경우도 있다. 아티팩트를 카운터 치기 위한 세레스, 침묵의 신자, 가시나무 숲 같은 카드들을 거꾸로 무덤 쌓는 용도로 이용한다.

견본 덱(UCL 작성)

5. 관련 문서


[자연진혼스포] 자연 진혼의 최종보스인 세계의 어머니는 유일하게 중립 클래스 레전드로 출시되었다.[스포일러] 재앙의 나무 편의 최종보스인 넥서스는 리더 스킨으로, 길드 전쟁의 최종보스인 메이시아는 ALT 미니팩에서 골드 카드로, 기계 반란의 최종보스(?)인 벨포메트는 STR 미니팩에서 레전드 카드로 등장했다. 심지어 이젠 다른 게임최종보스까지 네메시스 카드로 출시되었다.[3] 네르바 왈 유안은 관리자의 그릇으로 사용되기에는 너무 나약하다고.[4] 타 직업 기계 카드는 기계 카드를 트리거로 비해 네메는 그라이어스를 제외하면 아예 기계 관련효과가 없다.[5] 상대방의 플레이를 카운터하고 천천히 압도하는 형식.[6] CGS에서 네메시스가 처음 나왔기때문에 타 직업 카드수보다 훨씬 많은 40장의 카드가 발매되었다.[7] 1~5 코스트 까지는 덱에 토큰들을 넣어주는 저 코스트 카드들을 데엑마와 동시에 패에 제때제때 넣어놔야하고 데엑마 이후에는 가속 장치와 1코 라인, 빛티팩트들을 최대한 빠르게 덱에 넣어야 한다는 점에서 운빨도 타는 덱이다.[8] 아무리 진행 속도가 빠른 언리미티드라도, 2턴부터 명치를 패는 어그로 덱도 6턴은 되어야 킬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