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0 23:40:36

네메시스(섀도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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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BasicCGSDBNBOSOOTALTSTRROG VEC


1. 개요2. 리더
2.1. 기본 리더: 유안2.2. 추가 리더: 넥서스2.3. 추가 리더: 스피네2.4. 추가 리더: 실바2.5. 추가 리더: 오르키스2.6. 추가 리더: 코토미네 키레이2.7. 추가 리더: 제노스2.8. 추가 리더: 사쿠라우치 리코2.9. 추가 리더: 리셰나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아티팩트 네메시스4.1.2. 리셰나 네메시스4.1.3. 기계 네메시스
4.2. 언리미티드
4.2.1. 아티팩트 네메시스4.2.2. 꼭두각시 네메시스

1. 개요

섀도우버스 최초의 7직업에 이어 17년 12월 29일 시공의 재탄생 카드팩과 함께 추가된 최초의 신규 직업이다.

덱 테마는 '인형', '기계', '인공물' 등이다.

직업의 고유 특성은 덱에 남아있는 카드의 매수가 짝수일때 발동하는 '공명' 키워드와 토큰 카드인 아티팩트 타입 카드들과 '꼭두각시 인형' 등이 있다.

10개의 재앙 팩에서 받은 컨셉은 "파괴". 자신의 추종자를 파괴하거나 파괴됐을때 효력을 발휘하는 효과들과 자체적으로 효과에 의하여 파괴되지 않는 파괴내성 컨셉을 받았다.

상당히 독특하게도, 스토리 모드의 최종보스들은 모두 네메시스의 리더/추종자로 출시된 경력이 있다. [스포일러]

2. 리더

2.1. 기본 리더: 유안

파일:chara-image-08.png
"난 이치를 거부한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시동, 전개, 발동!
(미러전 시작) 차원을 넘어, 네놈을 물리치겠다!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고맙다.
(사과) 유감이군.
(칭찬) 꽤 하는군.
(놀람) 아니...?
(곤혹) 어떻게 해야할지...
(위협) 난 복수하겠다!
(승리) 끝난것 같군.
(패배) 대단한 실력이군...
(항복) 패배를 인정하지...
(첫 번째 진화) 간다!
(두 번째 진화) 지금부터다!
(세 번째 진화) 여기서 끝내겠다!

* 한국어 CPU 전용 대사 일람
(강한 팔로워 소환 전)
(플레이어가 강한 팔로워 소환)
(카드 소환 전 랜덤하게)
(플레이어가 PP를 많이 남긴 상태에서 턴 종료)
(추종자의 효과를 봤을 때)
(효과가 있는 팔로워 소환 전)
(이득을 봤을 때)
(손해를 봤을 떄)
(효과가 있는 추종자를 효과를 보지 못하고 소환)
(플레이어에게 피니시)
(유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불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패배가 확실한 상태에서 턴 종료)

일본판 성우는 카키하라 테츠야, 한국판 성우는 정재헌[2], 북미판 성우는 키스 실버스틴.

설정상 기존의 주인공들과는 다른 세계에서 넘어온 존재로 그가 살던 세계는 관리자 "숙청의 네르바"에게 멸망당하여 사라졌다고한다. 로자리아와 같이 유안 또한 관리자의 그릇으로 선택 받아 활동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3] 네르바에게 버림 받고 그가 살던 세상은 네르바에 의해 무자비하게 숙청당했다. 그릇의 힘을 이용하여 세계를 넘나들며 관리자들을 무찌르는 것이 그의 목적이며 관리자 평안의 넥서스를 막기 위해 제앙의 나무에 나타난다. 이후 평안의 넥서스를 막기위해 다른 주인공들의 도움을 받지만 결국 넥서스를 놓치고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넥서스를 찾기위해 다른 세계를 향하여 모험을 떠나게 된다. 본인 언급에 따르면 아리사 일행의 차원이 방문한 첫 차원이 아니라 그 전부터 많은 차원을 이동해 왔다고한다.
길드 대전 스토리 모드에서는 한동안 언급도 없다가 유리아스 스토리 모드에서 오랜만에 재등장 한다. 유리아스는 다른 차원에 큰 피해를 줄 정도로 강력하고 호전적이기 때문에 그에게 족쇄를 채울 목적으로 나타나지만 오히려 얻어맞기만 하고 퇴장한다. 유안 본인 왈 자신의 힘으로는 유리아스에게 족쇄를 채울 수 없다며 유리아스를 자연재해 정도로 취급하고 그냥 놔둘 거란다. 그외에는 아직까지 등장이 없는데 본인 스토리 모드가 나오면 정확한 행적이 들어날듯 하다. 정황상 길드에 협력하는건 아니고 혼자 다른일을 하는 중인 모양.
후에 추가된 본인 스토리에선 다른 동료들과 떨어진 것이 네르바의 간섭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네르바가 왜 직접 자신들을 상대하지 않는 지에 의문을 품는다. 가장 먼저 요주의 인물들인 유리아스와 이리스와 만나 그들이 함부로 힘을 쓰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 네르바를 추적하다 기사단과 암월과 접촉한다.
암월의 수장 리오드와 만나 세계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유안은 네르바가 또다시 본인이 직접 나서는 방식이 아닌 장기말들을 이용하여 세계를 가지고 놀다가 자멸시킬 계획이라 추측하며 허공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을 조롱하는 네르바의 목소리를 듣고 네르바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분노한다.
이 스토리에서 유안의 과거가 조금 밝혀졌는데 유안은 과거 한 차원의 왕자였으나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재난이 계속되어 백성들이 고통 받으면서도 귀족들의 부패가 계속되는 왕국의 현실에 절망하여 아버지보다 더 강한 힘을 가진 왕이 되어 왕국을 되살릴 방법을 찾아해메다 어떠한 방법을 통해 그 당시 차원을 관리중이던 네르바와 접촉, 네르바는 힘을 주겠다는 약속과 달리 유안의 몸과 정신을 지배해 차원을 붕괴시키고 유안만 살려둔채 어디론가 사라진 후 였다고 한다. 모든 것이 사라져 지평선만이 보이는 차원에 혼자 남겨진 유안은 자신을 배반한 네르바와 다른 모든 관리자들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자신에게 남아있는 관리자의 힘으로 차원을 넘으며 네르바와 관리자들을 추적하고 있었다.
여담으로 다른 주연 7명은 기본으로 있는 기본 프로필 엠블럼이 혼자만 없다. 더미 데이터 상으로는 엠블럼이 존재하지만 한번도 인게임에서는 획득할 수 없다.

2.2. 추가 리더: 넥서스

섀도우버스 스토리모드 분기별 보스
재앙의 나무편 길드 전쟁편 기계 반란편
넥서스 숙청의 영웅 메이시아 아이어론의 지배자 벨포메트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mesis_넥서스.png
"마음의 어둠을 나에게 바치거라."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그대들에게 평안을 주리라.
(미러전 시작) 세상을 조화롭게 하겠노라.
(인사) 후후후후...
(감사) 고맙도다.
(사과) 용서하거라
(칭찬) 대단하도다.
(놀람) 아니...?!
(곤혹) 윤회하는 시간...
(위협) 마음의 어둠은 무한할지어니
(승리) 평안 속에서 잠들거라.
(패배) 이것이.. 생명의 힘.
(항복) 그대의 힘을 인정하노라.
(첫 번째 진화) 시작하마
(두 번째 진화) 생명이여 잠들라
(세 번째 진화) 세상에 조화를.

아리사의 절친한 친구인 로자리아를 그릇으로 삼고 나타난 유안의 복수 대상들 중 한명인 관리자 평안의 넥서스다. 네메시스 출시 당일까지 리더 스킨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없어서 일반전에서 넥서스를 만나고 당황한 유저들이 많았다.

스토리 모드 중 "재앙의 나무편 -마지막 장-"의 최종 보스로 등장하며 승리하면 네메시스 스킨으로 해금된다.

2019년 현재까지 섀도우버스 내의 리더 중 유일하게 엠블럼과 슬리브가 존재하지 않는 리더다. 기본 리더인 유안도 기본 엠블럼이 더미 데이터로 남아있지만 이벤트 보상으로 이벤트 엠블럼이 나온 적이 있었기 때문에 넥서스 혼자서만 기본 엠블럼과 슬리브가 게임 상에서는 획득할 수 없는 더미 데이터로만 남아있다

2.3. 추가 리더: 스피네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mesis_스피나.png
"전투 모드, 기동."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아티팩트는 내 의지대로 움직여.
(미러전 시작) 이 아이들에게는 이길 수 없을 거야.
(인사) 친구가 될래?
(감사) 기뻐.
(사과) 미안해.
(칭찬) 굉장하구나...
(놀람) 뭐?!
(곤혹) 어쩌지...
(위협) 방해할 거라면 사라져.
(승리) 적 따윈, 필요 없어...
(패배) 이게, 슬픔...
(항복) 외로운데...
(첫 번째 진화) 싸워 줘.
(두 번째 진화) 부탁할게.
(세 번째 진화) 널 제거하겠어.



일본판 성우 나즈카 카오리. 한국판 성우 최정윤.
BOS '창공의 기사' 카드팩에서 리더 스킨 버전 '신비의 파수꾼 스피네'를 획득하면 함께 획득할 수 있다.

1주년 투표에서 뽑힌 리더스킨이 전부 출시되었고, 2주년 리더스킨 투표 후보에 스피네가 없는 것을 보고 BOS 리더스킨은 1주년에서 스킨을 못받은 네메시스의 스피네가 아니냐는 루머가 돌았고, 곧 영상이 공개되면서 확실화 되었다.

한일미 성우 모두 불호를 찾기 어려운 리더스킨 중 하나다. 세 성우의 스피네에 대한 캐릭터 해석이 조금씩 다르면서도 각자의 매력이 적절하게 묻어나고 있다. 일러스트, 보이스, 모션 모두 일정이상 퀄리티가 보장되는 스킨이며 오르키스와 함께 네메시스 리더 지분을 양분하고 있다.

2.4. 추가 리더: 실바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mesis_실바.png
"임무를 개시한다."
늠름한 저격수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음에도, 꾸준히 자기 자신을 갈고닦는다. 제국에 의해 봉쇄된 고향까지 그 명성이 전해지도록, 그녀는 총성과 함꼐 자신의 이름을 온 하늘에 울려 퍼뜨린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준비는 되어있다.
(미러전 시작) 내가 엄호하겠다.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고맙다.
(사과) 미안하다.
(칭찬) 제법하는군.
(놀람) 이럴수가..!
(곤혹) 어떡하지..
(위협) 기도할 여유는 주지 않겠다.
(승리) 표적 격파, 확인 완료.
(패배) 일단 후퇴한다..
(항복) 너의.. 승리다..
(첫 번째 진화) 기회다!
(두 번째 진화) 놓칠 것 같으냐!
(세 번째 진화) 기다려 줄거라 생각했나?



일본판 성우는 히사카와 아야. 한국판 성우는 정유미.[4]
그랑블루 판타지의 콜라보 스킨. 상시 판매로 상점에서 500크리스탈, 혹은 전체 리더 세트 3200크리스탈로 구매할 수 있다.
칭호는 "늠름한 저격수"

2.5. 추가 리더: 오르키스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mesis_오르키스.png
"가자, 로이드. 마음을 찾으러."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마음의 의미를, 너는 알고 있어?
(미러전 시작) 내가 존재하는 의미는, 분명히 있어.
(인사) 너에 대해 알려줘.
(감사) 고마워, 라고 하면 돼?
(사과) 사과해야 돼...
(칭찬) 더 보여줄래?
(놀람) 어째서...
(곤혹) 모르겠어...
(위협) 네가 분노를 가르쳐 줬어.
(승리) 나, 웃고 있어?
(패배) 나... 진 거구나...
(항복) 로이드, 미안해...
(첫 번째 진화) 이게 분노.
(두 번째 진화) 이게 증오.
(세 번째 진화) 이게 내 의지.



성우는 치하라 미노리 / 김연우.
2주년을 기념할 새로운 리더 스킨을 유저들의 투표로 결정한다. 네메시스는 1주년 기념 이벤트 이후 출시된 클래스이므로 이번이 첫 스킨 투표이다.

네메시스 클래스의 후보는 "장난감 병정" , "하멜른" , "이카로스" , " 복수의 인형사 노아" , "창조된 수인 사피라" , "하크라비" , "데우스 엑스 마키나" , "창조된 생명 미라암", "살육의 인형 츠바이" , "인형 소녀 오르키스"

게임위드 투표조사 결과로는 '장난감병정'이 오르키스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으나, 실제 결과는 오르키스가 뽑혔다. 게임특성상 남캐보다 여캐가 될 확률이 높은데도 장난감병정이 많은 표를 획득한 이유는 장난감병정의 성우를 '모코우'라는 섀도우버스 초창기부터 활동한 일본 유튜버가 맡았는데, 그 결과 모코우의 팬들이 장난감병정을 리더로 만들기 위해 투표를 독려하고 사전투표에도 많이 참여했기 때문. 덕분에 해당 유튜버에 관심없는 유저들은 장난감병정이 웬말이냐라는 말이 나왔고, 결국 오르키스가 확정되며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다만 모코우의 팬들은 주작이라느니 병정을 돌려내라느니 트위터로 항의하는 중.

12월 15일 오르키스가 새로운 확장팩 차원왜곡의 한정판 스킨으로 출시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사전 공개 당시 평가는 좋은 편. 특히 한정판 일러스트/카드백 때문에 인기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키무라: 도없찐 플레이어에게 오없찐을 고하노라

카페등지에서는 '옥희숙'이라는 별명이 있다.(...) 비슷하게 동생뻘인 츠바이도 춘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츠바이보다는 오르키스 쪽이 좀 더 많이 쓰인다.

2.6. 추가 리더: 코토미네 키레이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mesis_코토미네키레이.png
후유키 교회의 신부. 10년 전에 벌어진 성배전쟁의 참가자이며, 이번 성배전쟁의 감독 역할. 시로의 양부 키리츠구를 알고있다.



극장판 페이트와 다시 한 번 콜라보 하는 것이 공개되고 기존에 리더스킨을 받지 못했던 네메시스도 리더스킨을 받는 것이 확정됐다. 네메시스로 나올 만 했던 길가메쉬가 엘프로 나와버려서 누가 나올 지 대부분 예상을 못하는 중. 다른 클래스의 리더스킨을 정확히 맞춘 루머에 의하면 네메시스와 비숍 중 한명은 코토미네 키레이를 받는다고 했고 1월 25일에 네메시스 쪽이 코토미네 키레이를 받았다.
획득시 지급되는 칭호는 "성배전쟁 감독관".

2.7. 추가 리더: 제노스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mesis_제노스.png
파일:190516_NaverCafe_リーダースキン告知_ジェノス_KOR.jpg
"이젠 자폭하는 수밖에 없겠어.."
S급 히어로 사이보그 청년.
사이타마의 강함을 동경하여 제자가 되었다.



원펀맨 콜라보 이벤트 시기에 한정판매. 원펀맨의 전투력 측정기 서브 주인공인 제노스다.
복장은 원작 초반에 입고 나왔던 옷. 대사와 진화 모션도 원작 고증이 제법 잘되어있는편. 다만 진화 모션은 좀 심심하다는 평가도 있다.
제작진도 원작의 제노스가 어떤 취급을 받는지 잘아는지 다른 캐릭터들은 소개 영상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때 혼자서만 유안에게 패배하여 폭발하는 모습으로 나왔다.

2.8. 추가 리더: 사쿠라우치 리코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mesis_사쿠라우치리코.png
파일:사쿠라우치 리코 콜라보.jpg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私に出来ることがあるなら!)"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치카의 학급으로 잔학해온 2학년생.
어른스럽고 침착해 보이지만 사실은 덜렁대는 일면이 있어서, 지레짐작이나 착각을 하는 경우도 종종있다.


러브라이브 콜라보로 한정 판매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복장을 입은 사쿠라우치 리코 리더 스킨.

2.9. 추가 리더: 리셰나

파일:파괴의 재앙 리셰나.png

3주년 기념 인기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 리셰나가 추후 리더스킨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3. 역사

12월 시공의 재탄생 카드팩과 함께 출시되었다.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덱 특성상 패사고의 확률이 높은 아티팩트 네메시스와, 중반이 매우 부실한 꼭두각시 네메시스 둘 다 약세 덱으로 자리잡았다. 1월 4주차 기준 언리미티드 사용률 2.6%에 승률이 37.5%이고, 로테이션 사용률 5.5%에 승률 42.4%이다.

기원의 빛, 종말의 어둠 팩에서는 미드레인지 로얄이 1티어로 올라왔으나, 이 덱의 전개력을 상대할 수 있는 아티팩트 네메시스도 덩달아 주가가 상승하게 되었다.

창공의 기사 팩에서는 꼭두각시 네메시스와 좋은 시너지를 보이는 레전드 카드 '늠름한 저격수 실바'와 함께, 중반을 쉽게 넘기게 해주는 '파라켈수스', '칠전팔기의 강철전사 시로우', '이계에서 온 침략자 바지리스' 등 성능이 뛰어난 카드들을 많이 지원받아 꼭두각시 네메시스 덱이 티어급 덱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추가 카드팩에서 '늠름한 저격수 실바'와의 시너지가 좋은 '참신한 총기 설계사 쿠쿠루'를 지원받아 더욱 강세가 되었고, 쭉 메타를 지배하게 되었다.

열 개의 재앙 카드팩 출시 후에는 새로 생겨난 '리셰나 네메시스'가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운에 의존성이 높다는 단점이 드러나 주춤해졌고, '복수의 인형사 노아'와 '칠전팔기의 강철전사 시로우'의 하향으로 꼭두각시 네메시스 또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차원왜곡 카드팩 출시 이후에도 약세를 보였으나 '마나리아 위치'와 '미드레인지 로얄'의 너프로 다시 티어덱으로 오르게 되었다.

SRT 출시와 함께 기존 네메시스 핵심 카드가 있는 CGS가 언리로 가게 되었는데 아티네메 핵심 카드인 가속장치와 데엑마, 꼭두네메는 인형의 방, 백합 인형에 공용으로 쓰는 하멜른, 바꿔치기 카드들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는데 SRT 발매후 아티네메는 티어가 크게 하락했지만 메타가 안정화되자 3티어선까지 회복하였지만 리셰나 네메는 ALT에서도 티어가 낮았고 아티네메처럼 SRT에 언리로 간 대체 카드를 받지도 못했기때문에 4티어에 있는 상태이다.

SRT에서 나온 기계 컨셉은 아티팩트 지원으로 대부분의 기계 카드가 아티팩트 관련 효과를 가지고 있다. 로테 아티네메에서는 관련 카드를 전부 사용하고 있는데 다만 기계 레전드 카드가 기계 컨셉의 핵심인 것과 달리 기계왕 그라이어스는 기계 카드를 지원하는 카드이지 아티팩트는 지원하는 효과는 없는데 네크의 니콜라처럼 아티팩트에 기계 타입이 붙었다면 매우 좋았겠지만 네메 기계 카드는 전부 아티팩트 관련에 기계관련 효과는 전무해서 개성이 강한 기계덱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아티팩트덱이라는 느낌이 강하다.[5]

ROG에서는 아티네메가 혼자 열심히 살아남았다.

VED에서는 언리,로테 둘다 망해버렸다.
두 환경 다 안그래도 빨랐던 메타가 더 빨라져버려서 그나마 남아있던 아티네메도 적응하지 못한채 3티어 밑으로 떡락했다.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아티팩트 네메시스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 네메시스의 클래식 팩이라 할수있는 CGS가 언리로 간 탓에[6] 아티팩트 네메시스의 핵심 카드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부터 가속장치,스피네,생명양산등 아티네메 특유의 코스트와 패사기를 치는 카드들이 언리로 가고 STR에서 나온 신 카드들도 효과는 나쁘지않지만 언리로 가는 카드들를 매꾸기 힘들어보여 로테이션에서 아티네메가 아예 사라질거라 예상한 사람도 있었을 정도이다.

메타가 어느정도 안정화되고 티어덱에서 사라진 아티 네메가 다시 3티어까지 올라왔는데 그 새로운 핵으로 떠오른 카드가 세계의 문 티르와 에인션트 블레이더 다인이다. 두 카드 모두 가속장치와 데엑마가 있을때는 거들떠도 안보던 카드들이지만 다인은 로얄과 기계 덱들이 체력이 1인 추종자를 전개하할때 쉽게 정리가능하고 살아남은 추종자도 돌진으로 정리할수있다. 추가효과인 광역 데미지 5의 트리거인 파괴된 아티팩트 코스트 총 20도 신 아티팩트인 증식의 아티팩트가 3코스트라 한장으로 6코스트를 채워줘서 발동이 자주 나오는건 아니지만 예전보다는 허들이 내려갔고 예능 카드 취급받던 티르가 핵심카드로 떠오른데에는 증식의 아티팩트의 영향도 다소 있는데 같은 3코스트인 신비의 아티팩트가 수호+드로우라는 효율성이 나쁜건 아니지만 초고효율 카드가 대다수인 아티팩트 카드군에는 다소 못미쳐서인지 급하게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자동장치로도 선택되지않지만 증식의 아티팩트는 3코 2/2 2장이라 전개력에서는 훨씬 좋고 가속장치가 있으면 2장 다 돌진을 얻는 등 필드 영향력은 훨씬 높아 덱에 넣기 부담이 없다. 물론 티르 소환시에는 출격이 발동하지않아 1장이 되지만 9턴까지 버틸려면 덱에 넣기쉬운 카드라는게 중요하며 이렇게 전개가 된 후에 설령 필드 정리가 되더라도 다인의 광역 5딜로 필드역전이 가능하다. 거기에 티르의 가속화 효과인 소멸도 강력한 유언과 파괴불가 효과들이 있는 로테 환경상 바꿔치기의 대용으로 쓰기 나쁘지않은편이다.

데엑마의 대체품인 기계 해방은 1턴만이긴 하지만 덱순환 속도도 나쁘지않고 PP회복도 필드소환시라 티르나 증식의 아티팩트등 여러장의 아티팩트가 소환될때는 한번에 2~4PP 회복+2~4장 드로우가 되는 장점이 있다. 물론 3장밖에 없는 카드라 사용할 타이밍을 잘 재야하지만 사용하는 턴만큼은 데엑마보다 우위에 있다. 또 가속장치가 가속화 기계병의 토큰 카드가 되어 6턴 이후부터 사용되게 너프가 되었지만 가속화 기계병 자체의 스팩은 평균치에 가속 장치+아티팩트 1장 드로우라 효율성은 좋고 중반이후 기계 해방과 가속장치를 잡고있으면 데엑마 이상의 패순환과 필드정리가 가능하다. 피니셔는 빛티팩트와 진포를 아꼈다면 메이시아를 사용하며 다인의 트리거를 만족시켰다면 다인+빛티팩트로 필드 광역 5딜+리더 9딜을 먹이는것 또한 가능하다.

기존 아티네메가 초반을 가속장치로 버티던 방식이 불가능해진만큼 초반이 많이 약해졌고 이카로스처럼 진화턴에 우위를 잡아줄 카드가 없어서 기동갑옷을 넣는 덱도 있다. 기계 해방을 쓸만한 타이밍까지만 버티면 강력하지만 그때까지 버티는게 쉽지않고 그전까지 필드 싸움도 약한편이라 현재 3티어에 머물고있다.

4.1.2. 리셰나 네메시스

사실상 로테이션의 꼭두각시 네메시스는 이 리셰나 네메시스로 봐도 무방하다.
덱 타입은 특수였다가 메이시아 출시 이후로는 콤보로 굳어지는 듯. '열 개의 재앙' 카드팩에서 추가된 '파괴의 재앙 리셰나'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덱. 리셰나의 효과에서 최종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검은 파괴의 아티팩트'는, 조건을 만족한다면 턴 시작마다 상대 리더와 상대 추종자 모두에게 10 데미지를 주는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꼭두각시 네메시스 덱처럼 '꼭두각시 인형'을 얻는 카드들을 다수 채용해서 파괴의 아티팩트들의 비용 감소를 빠르게 하고, '마음 없는 결투'나 '허수 물체'등의 카드들로 버티며 승리하는 덱이다.

다만 이상적인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4턴까지 리셰나를 손에 잡아야 하므로 운 요소가 많이 필요한 덱이다. 또한 리셰나의 아티펙트들이 변이와 소멸은 막지 못하기 때문에 상대가 이런 카드들을 한장 이상 사용한다면 힘을 발휘하기 힘들어진다.

ALT 초기 얼음지옥의 왕 사탄을 중심으로 한 사탄 드래곤의 유행으로 마법진 중심의 모든 덱들이 통째로 죽어버리면서 리셰나 네메시스도 모습을 감추었지만 사탄드래곤의 사용률이 줄고 로얄마저 마법 저격수 왈츠의 채용률이 줄자 점차 다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ALT 미니팩에서 추가 카드 '숙청의 영웅 메이시아'를 받고 1티어로 날아올랐다. 피니시가 너무 느린데다가 마법진 카운터카드(악의의 염제, 타락, 신성한 정화의 탄환)등에 맥없이 무너지는 리셰나 네메시스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말도안되게 강력한 피니셔인 메이시아가 생김으로써 덱의 안정성이 크게 증가했다.사실상 10턴까지 진포만 있다면 거의 확정적으로 메이시아 진화 숙청의 검으로 20뎀 이상을 낼 수 있다

하지만 리셰나 덱의 사용률이 오르며 리셰나 덱이 카운터인 마나리아 위치가 줄어들고, 마나리아 위치가 줄어듬에 따라 리셰나 네메시스의 정통적인 카운터인 사탄 드래곤과 미드레인지 로얄이 득세하면서 다시 승률과 사용률이 내려가고 있다. 첫번째 플랜인 하얀/검은 파괴의 아티팩트는 천악, 악의의 염제, 신성한 정화의 탄 등에게 쓸려나가고, 두번째 플랜인 메이시아는 10턴 까지 진화 포인트를 아껴두는걸 보고 어떻게든 대처할 수 있기 때문. 꼭두각시로 매우 처치하기 힘든 철갑의 미노타우로스가 추가된 것도 영향이 크다.

STR 패치에서 CGS의 핵심 꼭두각시 카드들이 언리로 가버려서 기존에는 안쓰던 태엽 다시 감기나 마리오네스 소년까지 투입하게되었다. 새로 나온 천사 인형 미아의 꼭두각시 휙득이 좋아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안정성을 찾았고 현 위니위주 메타에 꼭두각시과 인형사의 실의 효율이 좋아서 작정하고 버티면 후반까지 끌고갈수있다. 파괴의 아티팩트와 메이시아의 파괴력은 그대로인 만큼 피니시 자체는 좋지만 중반부가 힘들어 EP를 아낄수없어지는 경우가 많아 4티어에 머물고있다.[7]
하지만 점점 메타가 바뀌여, STR 미니팩 출시 이후 완벽주의 인형사가 나오고 필드장악이 전보다 쉬워진 감이 있어 티어가 상승해 2티어에 등극했다.

ROG에서 고성능의 꼭두각시 카드들이 나온덕에 티어가 상승하여 복수 뱀파와 에일라 비숍이 너프되자 1티어까지 상승하였다. 제조용 기계를 잘 잡는 꼭두각시덕에 기계덱들에게도 필드 싸움이 밀리지 않으며 단일번,광역번 카드들도 충실해서 에일라 덱도 버프를 많이 받지않은 상태라면 잘라낼수있다. 같이 나온 중립의 천사의 궁술이 4코로 파괴의 아티팩트를 소멸시킬 수있는 범용 카드지만 중코 제압기의 한계때문에 1장만 채용된덱도 보기 힘들며 다른 피니셔인 메이시아도 데미지 감소 카드가 줄어들어 원턴킬을 낼수있는 경우가 많아졌다.

견본 덱(SRT 미니팩 작성)

4.1.3. 기계 네메시스

기계왕 그라이어스와 벨포메트를 키카드로 만들어진 덱으로 SRT에서 기계추종자가 아티팩트와 섞여 나와 부족해진 카드 풀은 몇몇 효율좋은 꼭두각시 카드로 채웠다. 기계왕 그라이어스의 우수한 버프와 전개력을 살리는 운영과 밸포메트의 여신 토큰을 사용하는 운영을 같이 하며 마그나 자이언트의 광역딜,여신 토큰의 우수한 필드 싸움, 초중반을 받쳐주는 꼭두각시 등으로 필드 싸움이 매우 강력한덱이지만 피니셔가 그라이어스의 버프,메이시아,여신 토큰등 추종자가 살아남거나 EP가 10턴까지 남아있어야 하는 등 즉발형 피니셔가 없는데다 수호 카드도 부족해서 명치를 지키기 힘들다.

네메시스의 기계 카드는 전 직업 중 유일하게 컨셉이 바뀐 케이스인데 기계 카드군이 SRT에서 핵심 카드가 나오고 ROG에서 서포트 카드가 나왔지만 네메는 SRT에서는 그라이어스,벨포메트를 제외한 기계 카드 4장이 아티팩트 컨셉으로 나왔지만 ROG에서는 기계 카드를 대상으로 한 컨셉이 새로 나왔다. 사실 SRT에서 타입은 기계지만 그냥 아티팩트 카드인 수준인데다 기계 컨셉의 특징인 기계 카드를 대상으로 발동하는 콤보도 없다보니 아예 새로 컨셉을 짠듯하며 ROG의 기계 카드의 성능도 상당히 좋은편이지만 자신의 카드풀을 아티팩트에게 빼앗긴 상황이라 타 기계 덱에 비해 기계 카드의 수가 부족해서[8] 기계 카드를 요구하는 레전드 기계 카드의 효율이 떨어진다.[9]

피니셔가 불안정한 단점이 있지만 필드 싸움이 강력한 장점이 있어서 3~4티어를 왔다갔다 하고있다.

4.2. 언리미티드

4.2.1. 아티팩트 네메시스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 내 덱에 비용 대비 출중한 능력치를 가진 '아티팩트' 타입의 카드들을 넣는 카드들과 내 덱에서 아티팩트 타입 카드를 가져오는 카드들을 사용하여 필드를 유리하게 가져가는 덱. 내 아티팩트 타입 추종자에게 돌진을 부여하는 '가속 장치'와 연계하여 필드를 계속해서 정리해 나가고, 덱에 따라 파괴된 아티팩트 타입 카드 수만큼 공격력을 가지는 '창조된 수인 사피라'나 질주를 가진 '빛의 아티팩트' 등으로 마무리를 노린다. 핵심 카드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안정적으로 내려놓았다면, 그 다음부터는 아티팩트 난사로 생기는 패 고갈의 위험성도 완전히 사라지며, PP에 구애받지 않고 덱 사이클을 돌릴 수 있다.

두 유형의 카드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의 덱이기 때문에 어느 한쪽을 뽑지 못한다면 덱 운영에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고, 공명 상태를 계속해서 생각하며 플레이해야 해서 운영 난이도도 다른 덱과 차원이 다르다.[10] 그러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가속 장치'의 PP 회복 능력과 아티팩트 카드들의 훌룡한 성능 덕분에, 패사고가 없다면 게임의 판을 완전히 가져갈 수 있는, 잠재력 만큼은 최강인 덱이다.

OOT에서는 0코스트로 빛의 아티팩트 2장을 확정적으로 넣을 수 있는 자동장치가 등장함으로써 '창조된 수인 사피라' 대신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뽑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하여 '파괴의 재앙 리셰나'를 그 자리에 채워두는 것이 주류가 되고 있다.

ALT에선 아티펙트 쪽에선 꽤 지원을 받긴 받았다. 3코스트 3/3스텟의 준수한 추종자인 이륜기계를 탄 천사, 체력 4 소멸과 동시에 아티를 보충해주는 다른 차원의 침략, 아티펙트가 많이 파괴되었으면 강력해지는 다인, 그리고 덱에 있는 각각의 아티펙트를 끄집어내는 세게의 문 티르를 받았다. 그러나 사실 지원을 받아도 여전히 잘 쓰이지 않고 있는데, 필드 전개는 매우 쉽지만 게임을 끝낼 결정력이 나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도 유일하게 빛의 아티펙트가 피니셔로 쓰이고 있고, 현재 대부분 드래곤이나 위치에게 필드를 먹히는 상황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아직까진 실전에서 활약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STR 출시와 함께 핵심 레전드 카드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언리미티드로 내려가며 기존 방식의 아티팩트 네메시스는 사실상 언리미티드 전용덱이 되었다. 밸런스 패치로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코스트를 1 감소시켜 주었으며, 데엑마의 효과를 비슷하게 부여해주는 기계 해방, 1코스트로 아티팩트를 서치해오는 메커니컬 거너를 받았는데 밸패와 신카드가 시너지를 내서 최초로 네메시스가 언리 1티어에 등극하게 되었다.

6코라면 몰라도 5코 데엑마는 언리미티드에서 절대 느린 것이 아니며[11], 가속장치 + 데엑마의 리더 효과 + 기계 해방을 쓰면 1코스트 아티팩트들은 '2 / 1 유언' 1드로 또는 '3 / 1 돌진' PP 3회복 + 출격 1드로가 된다. 덕분에 안 그래도 좋았던 필드 정리 능력과 PP 역행은 폭주하고 있고 7코에 메이시아를 꺼내서 진화 시킨 후 PP를 역행해서 숙청의 검으로 킬을 내기 쉬워졌다.

메커니컬 거너가 1코여서 공명 상태여야 했던 미리암이나 3코스트라 PP부담이 심했던 열기병과 다르게 역행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고 공명 조절도 쉽게 하면서 서치를 해온다는 것도 크게 한 몫 한다. 데엑마 타이밍은 커녕 진화 전 타이밍에 이미 필드는 아티팩트로 새하얗게 뒤덮어서 상대방을 얼빠지게 만들 정도.

빠른 패순환과 무덤 쌓이는 속도를 활용해서 저승으로 향하는 길을 넣는 경우도 있다. 아티팩트를 카운터 치기 위한 세레스, 침묵의 신자, 가시나무 숲 같은 카드들을 거꾸로 무덤 쌓는 용도로 이용한다.

견본 덱(STR 작성)

4.2.2. 꼭두각시 네메시스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 내 추종자가 공격할 경우 턴마다 1 데미지씩을 리더에게 입히는 '늠름한 저격수 실바'와, 조건을 만족한다면 내 '꼭두각시 인형'을 강화시키는 '인형 소녀 오르키스'를 주축으로 한 덱. '늠름한 저격수 실바'의 가속화 능력으로 턴마다 데미지를 누적시키고, 그동안 모은 '꼭두각시 인형'을 '인형 소녀 오르키스'와 '복수의 인형사 노아'와 함께 한꺼번에 내서 마무리를 짓는 덱이다.

BOS 때 안정적인 필드싸움과 8~9턴에 게임을 끝낼 수 있는 엄청난 덱 파워로 많은 사람이 사용하게 되었다
시즌 초에 날뛰었던 꼭두네메의 카운터 덱인 천호의 신사 비숍이 너프를 먹으면서 압도적인 1티어 덱으로 군림하게 되었고 이 덱이 유행을 하게 되며 로얄과 네크로맨서가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OOT가 시작되면서 중반 필드를 잡아주던 칠전팔기의 강철전사 시로우가 쓰지 못할 정도로 너프가 되고 복수의 인형사 노아가 10코로 너프가 되면서 승률과 사용률이 한꺼번에 떨어져 사실상 꼭두네메라고 하면 리세나네메를 칭하는 말이 되었다.

STR팩이 출시되면서 상당수의 카드가 언리미티드로 내려왔으며 그에 맞춰 밸런스 패치로 복수의 인형사 노아가 다시 9코스트로 내려왔다. 하지만 아티팩트 네메시스보다 템포가 느린 꼭두각시 네메시스 특성상 언리미티드 환경에서 유효하게 사용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견본 덱(ALT 작성)[12]

[스포일러] 재앙의 나무 편의 최종보스인 넥서스는 리더 스킨으로, 길드 전쟁의 최종보스인 메이시아는 ALT 미니팩에서 골드 카드로, 기계 반란의 최종보스(?)인 벨포메트는 STR 미니팩에서 레전드 카드로 등장했다.[2] 한일 성우 모두 천원돌파 그렌라간에서 시몬을 맡았다.[3] 네르바 왈 유안은 관리자의 그릇으로 사용되기에는 너무 나약하다고.[4] 프로성우임에도 일본판에 비해 국어책 연기가 심해서 평이 좋지 않다.[5] 타 직업 기계 카드는 기계 카드를 트리거로 비해 네메는 그라이어스를 제외하면 아예 기계 관련효과가 없다.[6] CGS에서 네메시스가 처음 나왔기때문에 타 직업 카드수보다 훨씬 많은 40장의 카드가 발매되었다.[7] 리셰나와 메이시아 둘다 EP를 요구해서 필드 싸움에 EP를 쓸수없는 만큼 파괴계 카드로 필드싸움을 하게된다.[8] SRT의 기계 카드를 섞을려고 해도 기계 카드군은 같은 기계 카드가 부족하면 콤보가 막히는 경우가 많고 아티팩트 컨셉도 전용덱을 맞춰야 겨우 돌아가기 때문에 사실상 섞일수 없는 컨셉인 것.[9] 기계 카드만 버프를 주는 그라이어스, 덱의 기계 카드를 여신 토큰으로 바꾸는 벨포메트, 파괴된 기계 추종자만큼 광역딜을 날리는 마그나 자이언트등 3장 모두 제 효율을 낼려면 기계 카드가 필요하다.[10] 1~5 코스트 까지는 덱에 토큰들을 넣어주는 저 코스트 카드들을 데엑마와 동시에 패에 제때제때 넣어놔야하고 데엑마 이후에는 가속 장치와 1코 라인, 빛티팩트들을 최대한 빠르게 덱에 넣어야 한다는 점에서 운빨도 타는 덱이다.[11] 아무리 진행 속도가 빠른 언리미티드라도, 2턴부터 명치를 패는 어그로 덱도 6턴은 되야 킬각을 만든다.[12] '파괴의 재앙 리셰나'단죄자 실비아'도 함께 채용하여 승리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