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02:02:27

네크로맨서(섀도우버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당 인물의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에서의 행적에 대한 내용은 루나(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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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맨서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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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리더스킨
2.1. 루나
2.1.1. 스토리에서의 모습
2.2. 모르데카이2.3. M. BISON2.4. 세이버 얼터2.5. 케르베로스2.6. 페리2.7. 마토 사쿠라 -마키리의 잔-2.8. 아이샤2.9. 오하라 마리2.10. 시노부2.11. 미야코2.12. 엔네아(예정)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요괴 네크로맨서4.1.2. 하데스 네크로맨서
4.2. 언리미티드
4.2.1. 어그로 네크로맨서4.2.2.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
5. 관련 문서

1. 개요

직업특성은 사령술(ネクロマンス, Necromancy).
사령술 능력을 가진 카드를 냈을때, 해당 능력이 요구하는 스택만큼 묘지[1] 매수를 깎고 능력이 발동한다. 대미지에 상관없이 전투를 치른 적을 파괴하는 필살 효과나 파괴될 때 능력이 발동하는 라스트 워드 효과를 가진 카드가 많이 있다. 다만 후술할 비숍/네메시스의 주력 제거기인 소멸(Banish)에는 이 라스트 워드가 작동하지 않으니 주의. 소멸은 무덤에 패를 넣지도 않으므로 무덤이 자원인 네크로에겐 여러모로 골치다.

카드 컨셉은 주로 유령/언데드/명계 계열 인물/사령술사/요괴 등등.

CGS에서 부터 추가된 능력으로는 장송과 소생이 있다.
장송은 전장에 빈자리가 있고 내 손에 장송할 대상인 추종자 카드가 있을때 발동할수있다. 대상이 된 추종자는 유언을 포함한 모든능력을 제거한뒤 파괴되지만 파괴되었다는 로그는 남기때문에 후술할 소생으로 전장에 소환할수있고 장송의 대가가 패한장인만큼 장송으로 발동되는 능력도 좋은 편이다.

소생은 소생 X란 표시가 붙고 "이번 대전에서 파괴된 비용 X 이하의 내 추종자 중 가장 비용이 높은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해 그 추종자와 이름이 같은 추종자를 소환한다."는 능력이다.한마디로 원래 케리드웬의 진화효과에 코스트제한이 붙어있는 것으로 비교적 저코스트로 고코스트 추종자를 소환할수있고 네크로맨서라는 컨셉에 맞춘 능력이다.

추종자, 주문 효과로 스켈레톤, 좀비등을 대량전개하는 능력또한 네크로맨서의 강점. 덕분에 로얄 부럽지 않은 전개력으로 적을 압박할수 있다.

열 개의 재앙팩에서 받은 컨셉은 "침묵". 적 추종자의 효과를 제거하거나 특정한 효과를 가진 추종자를 무력화시키는 능력을 가진 카드들을 받았다.

2. 리더스킨

2.1. 루나

파일:class_05_base.png
  • 대사 일람
성우는 오구라 유이. 한국판 성우는 정혜원(성우).
- 전투 개시
* 자신
아빠.엄마 루나를 지켜줘.
* 미러전
뭐하고 놀아줄꺼야?
- 전투 도중
* 인사
안녕?
* 악수
고마워!
* 미안함
미안~
* 박수
우와 대단해![2]
* 놀람
어엇?
* 고민
고민되네..
* 도발
루나랑 친구 할래?
- 진화
에헤헷~
루나랑 놀자~
보여줄께~
- 승리
* 우와 이겼어~
- 패배
루나가 졌지만 즐거웠어.
- 항복
루나가 졌어.
- CPU 전용
심하잖아![3](플레이어가 강한 추종자를 소환했을때)
너무해~(플레이어가 강한 추종자를 처치했을때)
아빠! 엄마! 이렇게 하면 돼?
친구가 이렇게나 많이있어!
죽어서 루나의 친구가 되어줘!(강한 추종자를 소환했을때)
으으...(패배가 확정되었을때)
루나를 위해 죽어줘.(결정타)

남쪽의 어둠침침한 숲의 저택에 거주하고 있는 소녀. 죽은 자와 대화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 능력으로 죽은 부모의 혼령과 항상 이야기를 한다. 친구도 사귀고 싶어하는데 문제는 그 방식이 우선 사귀고 싶은 사람을 죽이려고 한다는 것. 죽음으로서 영원히 같이 지낼 수 있다는 삐뚤어진 사고방식을 가졌다. 그래서 처음엔 누구에게든지 호의를 가지며 접근하지만 죽음을 거부하는 자는 친구하기 싫어하는 자로 취급하고, 애초에 죽일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면 흥미를 잃어버린다.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때에 의하면 루나는 7살인 모양이다.

2.1.1. 스토리에서의 모습

간단히 요약하자면 스토리 내에서 가장 어리고 미숙하지만, 반대로 가장 불쌍한 아이이자 누구보다 정신적으로 성장한 인물.

유리아스와 더불어 루나가 섀도우버스의 양대 주인공이 아니냐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린 아이인 것에 비해 스토리 내에서 정신적 성장이 어마어마한 편이다. 첫 등장했을 때는 죽음이 영원히 자신과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등 철 없고 잔인한 모습을 많이 보였으나, 실은 이것은 루나 자신이 억울하게 살해당한 부모님과 함께 있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루나가 가진 죽은 자를 속박하는 능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즉, 루나는 부모님이 죽었다는 사실을 극구 부정하고 있었으며, 그 마음과 루나의 능력이 결합하여 현재 루나에게 속박된 두 영혼이 바로 루나의 어머니와 아버지인 것.

때문에 루나는 죽어서 자신에게 영혼을 속박시키는 것이 영원히 친구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친구를 만든다는 의미를 죽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성격이 되었다. 다만 루나 자신이 잔인하고 무자비해서 그렇다기보다는, 정말로 순수하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아리사가 죽으면 친구로 지낼 수 없다는 말을 하자 진지하게 의문을 표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런 모습들은 다른 리더들을 만나면서 부모님이 어떠한 환경에 처했는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듣다가 본인의 생각에 혼란이 오게되고, 결국 넥서스에 의해 생성된 꿈의 세계에서조차 루나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에서 모든 사실을 받아들이고 더 이상 부모님과 대화할 수 없게 된다.

이후로는 꿈의 세계에서 탈출한 뒤에는 나머지 6명과 함께 활동하게 되지만, 계속해서 서로를 불신하며 싸움만을 하는 나머지 리더들에게 질색하여 혼자 길을 떠나게 된다. 그러다가 마찬가지로 연인을 죽음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싸우는 여자에게 포옹을 받으면서 그동안 느끼지 못한 따뜻한 감정을 느끼며 부모님 같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다잡게 된다.[4] 이후 자신을 속박했었다는 사실을 유리아스의 말에서 알아차리고 전의를 상실한 로웬을 이자벨이 했던 것처럼 포옹해 주며 이자벨과 함께 그를 다독이며, 그동안과는 차원이 다른 크기의 공허의 그림자와 함께 싸우게 되지만 밀린다.

그러던 중 드디어 자신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각성한 로웬이 공허의 그림자 무리를 물리치고, 마지막으로 남은 거대한 공허의 그림자와 홀로 싸우고 루나와 이자벨을 구하기 위해 용이 되기로 마음을 잡게 되고, 그에 따라 루나는 이자벨과 함께 피신하게 된다.

모두의 힘을 합쳐 넥서스를 격퇴하는데는 성공했지만 넥서스가 자신의 권능으로 세계를 잠에 들게하고 다른 세계로 떠난다.
유안의 도움을 받아 다른 세계로 가게 되지만 모두와 떨어져 니콜라 아델[5]이라고 하는 그 세계의 주민과 함께 다닌다.
길드대전 본인의 스토리 모드에서는 처음 도착한 다른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며 자신은 괴물이며 부모님과 주변에 피해만 주는 아이라며 극도로 자학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 과정에서 니콜라 아델이라 불리는 부랑자를 만나고 처음엔 오해가 생겨서 니콜라를 공격하지만 곧 서로 친해지며 같이 다니게 된다. 니콜라와 같이 다니며 차원의 다른 사람들도 만나고 자신과 자신의 부모님에 대해 고민하고 자아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며 괴로워하다가 루나의 고통은 외로움에서 나오기 때문에 루나가 외로움을 이겨내면 루나와 부모님의 고통이 사라질 것이며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친구를 만드는 것이 좋다는 니콜라의 조언을 듣고 유령이 아닌 진짜 친구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니콜라의 말을 듣고 진정한 후 가장 근처에 있던 니콜라를 1번 친구로 삼고 니콜라와 숨바꼭질을 하며 놀다가 암월에게 기습 받는다. 이후 갑작스레 땅이 흔들리며 루나의 스토리는 종료.

초반에는 정말 순수하게 미쳐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반감을 샀지만,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애절한 설정, 그리고 실제로는 눈에 띄는 모습과 다른 상냥함의 소유자라는 사실, 또한 정신적으로 성장하여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조차 다독여주는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전술했듯이 유리아스와 함께 섀도우버스의 양대 주인공이라고까지 불리는 수준이다. 실제로 루나의 성우인 정혜원 분은 스토리를 녹음하면서 너무 이입한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도 했을 정도로[6] 불쌍하지만 성장하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성장형 주인공의 클리셰에 딱 알맞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2019년 10월 말, 동 회사의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에서 콜라보 캐릭터로 추가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루나(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를 참조.

2.2. 모르데카이

파일:class_105_base.png
끝없는 싸움을 갈망하는 전쟁광. 사람이었을 때의 마음은 풍화되버려, 그의 육신에서 과거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어두운 밤처럼 얼어붙은 그이 몸을 녹여주는 것은 호적수가 흘리는 선혈 뿐이다.
*대사 일람
(시작) 결투를 시작하지...
(미러전 시작) 네 녀석이 내 상대인가...
(인사) 좋은...결투를...
(감사) 고오맙다...
(사과) 미안하게 됐군...
(칭찬) 훌륭하다..!
(놀람) 놀랍군..!
(곤혹) 이 상황, 어찌할까...
(위협) 네 녀석에게...패배를 안겨주마..!
(승리) 자, 다음 전장은, 어디인가.
(패배) 훌륭한 실력이다.
(항복) 네 녀석의 승리다.
(첫 번째 진화) 각오해라!
(두 번째 진화) 나의 새로운 힘을 보여주마..!
(세 번째 진화) 더...조금 더...!

신격의 바하무트 콜라보 리더스킨.

2.3. M. BISON

파일:class_205_base.png
악의 조직 Shadaloo의 총수 <M.BISON>. 무슨 일을 겪었는지 백발이 되어 버렸다.

스트리트 파이터 5 콜라보 리더스킨.

2.4. 세이버 얼터

파일:class_305_base.png
???
*대사 일람
(시작) 시시한 싸움이군...
(인사) 예를 표하라.
(감사) 무례함을 용서하마.
(사과) 고개를 숙일 것 같은가?
(칭찬) 칭찬해주마.
(놀람) 호오...?
(곤혹) 이래서는...
(위협) 내 검과 겨루는 것을 영광으로 여겨라!
(승리) 시시하군.
(패배) 어느정도 실력은 있었군?
(항복) 패배를 인정하마.
(첫 번째 진화) 베어주마!
(두 번째 진화) 매우 약하구나.
(세 번째 진화) 땅으로 떨어져라!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1차 콜라보 리더스킨.

2.5. 케르베로스

파일:KakaoTalk_20200228_055231243_04.jp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명계의 파수꾼은 무섭다구~?
(인사) 잘 부탁해~
(감사) 고마웡~
(사과) 미안~
(칭찬) 잘 하는데!
(놀람) 이럴 수가?!
(곤혹) 어떻게 할까.
(위협) 명계로 보내줄게~
(승리) 뭐야~? 벌써 끝이야~?
(패배) 꽤 잘하잖아...
(항복) 다음에 또 놀자~
(첫 번째 진화) 더 놀자~
(두 번째 진화) 간다~!
(세 번째 진화) 날아가 버려~!

1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6. 페리

파일:KakaoTalk_20200228_055241828_05.jpg
안개가 자욱한 작은 섬에서 소녀는 혼자 기도를 올린다. 부디 이 섬의 주민이었던 그들에게 그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안식을. 부디 섬을 떠난 연약하지만 용기 있는 생명에게 영원한 가호를.
  • 대사 일람
(시작) 훗, 조금 조련시켜주지.
(미러전 시작) 각오는 했겠지?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고맙다.
(사과) 미안하다.
(칭찬) 꽤 하는군.
(놀람) 뭐라고...!?
(곤혹) 음, 곤란하군.
(위협) 내 채찍을 원한다고?
(승리) 자, 다음은 누구냐.
(패배) 아직... 사라질 수는...
(항복) 져버렸군. (곤란하군.)
(첫번째 진화) 벌 받을 시간이다.
(두번째 진화) 장난은 여기까지다.
(세번째 진화) 조련시켜주지!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리더스킨.

2.7. 마토 사쿠라 -마키리의 잔-

파일:KakaoTalk_20200228_055308043_08.jpg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8. 아이샤

파일:KakaoTalk_20200228_055257676_08.jpg

2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9. 오하라 마리

파일:KakaoTalk_20200228_055348342_02.jpg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 콜라보 리더스킨.

2.10. 시노부

파일:KakaoTalk_20200228_055327588_04.j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11. 미야코

파일:KakaoTalk_20200228_055327588_10.j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12. 엔네아(예정)

3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3. 역사

DRK 패치 이전에는 위니 형태의 네크로맨서나 어그로형태의 네크로맨서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패치 이후 위니를 카운터치는 카드가 추가되고, 죽어있던 비숍이 초반에 힘을 줄 수 있게되면서 비숍의 빡빡이는 소멸로 인해 라스트워드를 씻어내고 거의 1:3 교환을 강제하기에 중, 후반을 바라보는 카드를 추가하는 미드 네크로맨서가 주류덱이 되었다.
하지만 컨트롤 덱을 패가 꼬이지 않는 이상 압살할 수 있는 초월위치의 존재로 인해 미드레인지 형태의 네크로맨서도 위축될 수 밖에 없었고 극단적인 형태의 어그로 네크로가 나타나기도 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비숍에 취약하다는 점에서 DRK 이전에 비해서 네크로맨서는 암울한 상태라 볼 수 있다. 빡빡이 너프좀 투픽 아레나에서는 파리대왕(Lord of the Flies) 등을 주축으로 할만한 편 이었다.

ROB 패치 이후엔 초월위치나 명부엘프, 비숍 등이 주춤하고, 미드레인지~컨트롤 덱들이 늘어나 네크로맨서가 활약할 환경이 조성되었다. 카무라, 발로르, 네크로 어새신 등의 새로운 카드가 추가되며 보다 다양한 상황에 대처가 가능해졌다. 루나도 로웬처럼 패배의 화신 워낙 호구 이미지라서 은근히 이야기는 많이 되지 않지만 미드레인지 네크로가 상당한 강세를 보이는 중. 성능 좋은 고코스트가 많아진 ROB 환경상 미드네크로라는 덱이 미드레인지 치고는 무거워졌기 때문에, 일본 쪽에선 아예 '라스트워드 네크로'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어 점차 통용돼가고 있으며, 미드레인지 네크로는 거의 사라져가는 모양새다.

그리고 결국 컨트롤 네크로는 어떤 카드를 섞건 드래곤과 컨트롤 뱀파이어 외에는 매우 고전하게 되었고,[7] 미드레인지 네크로 또한 비숍을 상대로 예상 외로 선전하는 것 외에는 다를 것이 없게 되었다.드래곤은 네크로한테도 치이는 동네북 라스트 워드 네크로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 어그로 덱을 극복하지 못하고 유저 수가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이며,[8] 전체 유저의 10명 중 3명을 차지하는 위치를 상대로 카운터를 치려 늘어난 덱들인 깃발 로열과 박쥐 뱀파이어, 램프 & 질주 드래곤, 벽덱 리노세우스 엘프를 모두 저격하는 어그로 네크로만이 유일하게 50%가 넘는 승률을 올리고 있다. 또한 제일 많은 네크로멘서가 어그로 덱을 사용하고 있다.모두가 공공의 적 위치를 노리는 사이에 네크로는 위치를 제외한 자들의 명치를 노린다.[9][10]

2017년 2월 2주차 통계를 보면 네크로맨서 클래스는 픽률 뒤에서 2위, 승률 뒤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승률 50%를 넘는 덱은 여전히 어그로네크로 뿐이다. 디스카드 OTK 등 여러 해법이 찾아지며 상황이 점차 나아지는 드래곤보다도 못한 암울함을 보여주고 있다. 라스트 워드 네크로와 컨트롤 네크로가 승률을 그나마 점점 끌어올리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벽덱 세라프를 저격하기 위해 거의 대부분의 컨트롤 덱들이 오딘을 최소 2장 이상 덱에 넣기 시작했으며, 그에 따라 모데카이가 죽어버리는 반사 효과로 앞으로도 희망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다. 역시 세라프가 문제다[11] 비숍을 상대로는 에이라건 세라프건 해답이 거의 없다시피 하며,[12] 어그로 네크로는 케르베로스 저격과 힐링 엔젤의 활성화로 점점 힘을 잃어가는 추세다. 그럼에도 여전히 어그로 네크로만이 안정적인 승률을 보장해줄 수 있으며, 그렇기에 아직도 가장 많은 네크로맨서 유저들이 어그로 네크로 덱을 선택하고 있다. 라스트 워드 네크로는 네프티스 타이밍 외에는 샌드백에 불과하며, 컨트롤 네크로는 사자의 귀환으로 오딘이나 타천사 올리비에를 4번, 5번[13]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후반 힘에서 밀리고 있다. 네크로도 사탄을 써야 한다. 그런데 네크로는 사탄까지 어떻게 버티지?

2017년 2월 현재 대개의 통계•평가 사이트를 보면 대략 네크로맨서 덱은 어그로 1.5티어, 미드레인지 2.5티어, 라스트 워드 3티어, 컨트롤이 4티어로 취급되고 있다. 승률은 어그로 네크로를 제외한 나머지 3가지 덱 모두 거의 차이가 나지 않고 비슷한 편이다.

2017년 2월 3주차 콤보 네크로가 승률 50%를 넘어섰다! 비록 수가 적으며 따라서 통계 또한 적지만 의외성과 카운터를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드래곤의 용소녀 원턴킬 덱처럼 예능덱 이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카드를 3장씩 눌러 담는 덱의 특성 덕분에 비숍을 상대로도 밀리지 않는 유연함을 보여준다.[14] 다만 도로시 템포 위치와 미드레인지 로열을 상대로는 맞명치전을 가기가 어렵기에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2017년 3월 네프티스 네크로맨서가 결국 2티어 자리를 탈환해버렸다. 많은 유저 수와 극악한 상성으로 인한 승률이 어찌 되었건 50%를 넘기기 때문(...)[15] 반면 컨트롤 네크로의 승률과 유저 수는 점점 떨어지며 멸망 직전까지 몰린 추세다.

2017년 4월 초에는 고인이 될거라는 예상을 깨고 TOG가 추가되자마자 엄청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그로 네크로와 미드레인지 네크로는 명실상부 1티어의 강력함을 뽐내고 있다. 어그로는 백골의 귀공자, 미드레인지는 여기에 더해 불사의 대왕의 추가로 네크로는 필드싸움에 무지막지하게 강해졌으며, 이것이 신규 래전드 핵터, 캐로베로스가 내는 미미 코코, 그림자 사신과 시너지를 내어서 필드싸움에서도 일방적인 이득을 챙길 뿐더러, 순간폭딜을 우겨넣을 수 있기 때문. 거기에 어그로 네크는 현재 명실상부 1티어인 램프 드래곤과 이지스 비숍같은 컨트롤 덱의 극카운터로써 기능하기 때문에 미친 승률을 챙기는 중. 덕분에 4월 초 네크로는 드래곤을 넘은 종합 승률 1위를 달성했다!

이와 동시에 결국 가장 많은 비판을 받게 된 직업. 원래부터 어그로 네크로맨서라는 테마 자체가 전혀 약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한 푸쉬를 받으면서 TOG의 밸런스 붕괴 주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골의 귀공자의 유언 부여 효과 때문에 실상 사령술의 페널티가 노페널티에 가까워지면서 영혼을 파괴하는 소녀를 이용해 진화한 추종자를 너무 간단히 잘라먹을 수 있어졌고, 오르트로스의 필드 싸움 능력 역시 기존 4코스트진들과 비교해도 최상위권에 드는 미친 수준이다. 7코스트 치고는 과한 수준의 파워를 가진 헥터 때문에 실상 덱 파워든 전개력이든 감히 비벼보는 것조차 불가능해져 버리니 기가 찰 노릇.

결국 5월 23일 네크로맨서의 키 카드인 백골의 귀공자(3코 1/1)가 너프를 먹어 4코 1/1이 되었다.
그러나 너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직업중 가장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WD가 추가되기 전까지 네크로맨서가 1위자리를 빼앗길 일은 없어 보인다.

6월 29일 동화속 세상 출시와 함께 그림자 사신이 2코 -> 3코로 너프되었다.

불사의 대왕이 너프먹고 네크가 약하다는 의견과 아직 강하다는 의견이 나뉘었으며 3월 기준 승률이 50%를 조금 넘으며 미드네크는 아직 강하다는 것으로 결론났다.

DBN 팩 이후 2달간은 승률이 30퍼 후반까지 내려갈 정도로 처참한 상태였다. 그나마 추가 팩에서 지원 받은 카드들로 어찌어찌 올라가고 있으나 다음 팩 추가 시점에서 현재 헥터가 언리미티드로 빠진다는 점이 또 변수이다.

로테이션 기준으로 DBN,BoS 팩에서는 승률 최하위권 직업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있다. 많은 광역기의 퇴출로 전개현 미드레인지와 마법진형 덱이 강세를 보이는데 원래 전개력에서는 로얄도 따라오지 못하던 네크였지만 최근 추가된 카드들에서 로얄은 소환형 카드를 다수받은데 비해 장송과 소생 컨셉의 추가로 신규 팩의 내용이 반으로 나뉘어져 버렸고[16] 그나마 추가된 피니셔 카드들도 10코를 기준으로 정해놓은 카드가 많아 다시 빨라지기 시작하는 로테이션의 속도에 따라가질 못하고 있는점과 현재 사용률 1~3위인 비숍,네메가 네크의 천적인 소멸을 광역기로 받아서 중반에도 힘을 제대로 쓰질 못한다.
한마디로 초중반이 좋은 것도 아니고 기껏 필드를 먹어도 소멸당하기 일수이며 10턴만큼은 강하지만 그 10턴동안 버티는 것이 너무 힘들어졌다.

언리미티드의 경우는 꽤 다른데 미드레인지의 핵심인 헥터의 너프가 롤백되었고 후공에 든든한 레이디 그레이의 추가로 중반에 필드유지와 어그로덱에 대한 대처가 아주 좋아졌다. 이정도만 달라졌을 뿐이지만 미드레인지 네크는 그야말로 날아올라서 1티어덱에 당당히 올라가있다. 비숍이 많아졌지만 천호비숍의 진가는 마법진들과 레피에등이 중첩되어야 발휘되고 그전까지는 힐량이 미미하고 로레나때문에 네크의 철천지 원수인 철퇴의 사제의 사용률이 확줄어 소멸의 위험이 크게 줄었고 천호의 데미지도 필드장악과 유언효과로 버틸만하다. 테미스의 심판으로 필드 리셋 하려는 시도는 백골의 귀공자로 사전에 카운터 칠 수 있고 테미스의 숙청은 언리에선 채용률이 낮은데다 헥터가 1턴 빨리 나오기 때문에 먼저 킬각을 볼 수 있다.

다만 장송네크는 핵심인 케리드윈이 사실상 소생10이었던 능력이 소생8로 너프를 먹으면서 제우스를 쓰지못하게 되고 모르데카이 주축으로 강제됨에 따라 승률이 급하락하게 되었다.

BOS로테이션 8월 10일 기준 승률이 뱀파이어 보다 낮아졌다...(꼴찌다) 그야말로 직업 조무사...
하지만 언리미티드에서는 헥터와 그레이덕에 아직도 1티어에 군림중

BOS 미니팩에서 추가된 그레모리의 파워덕에 안그래도 1티어이던 미드네크가 0티어수준까지 올랐는데 로테이션도 10턴에서만 피니시를 낼수있던 아카스 네크로의 문제점이 해결되어 2티어까지 뛰어올랐고 사용률 역시 올라서 드래곤과 함께 옛영광을 어느정도나마 되찾은 모습이다. 다만 언리처럼 필드에 추종자를 남기는 유언 카드가 없기때문에 아카스와 그레모리의 의존도가 높고 수호 추종자가 없어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1티어로는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10턴 25딜이라는 사실상 수호깔아도 10코가면 끝이라는 벽덱수준의 피니시 덕분에 욕을 좀 먹는중이다...[다만]

OOT 팩에서 신 케르베로스가 추가되어 다시 미드네크가 대세가 되고있으나 소멸이나 광역 전개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장송과 유언 컨셉은 로얄의 유언을 훔치기나 다른 클래스들의 소멸기 남발로 인해 사실상 재기 불가능 상태에 가깝다.

OOT 미니팩 이전에는 사실상 원탑이였으며 미니팩 이후에는 미드네크 자체에는 큰 타격이 없으나(해골반지 너프) 다른 직업들이 치고 들어와 1~1.5티어로 평가받는중

STR에서 나온 기계 컨셉은 덱소환으로 네프티스나 체키바바는 덱에서 불러온 카드를 파괴하여 유언을 발동시키는 카드지만 엔네아의 토큰 효과는 최초로 덱에서 추종자를 그대로 소환하는 카드다. 핵심 카드인 엔네아는 데미지컷 토큰 수호 카드와 리더 데미지컷 토큰 주문등 수비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고 타 기계 카드는 덱에서 소환됐을때 손해가 적게 유언이나 돌진등의 능력을 가지고있으나 전부 애매하다는게 문제점으로 엔네아의 동글이 1호는 체력이 낮아 오래버티지 못하고 한순간의 행복은 데미지 컷이 5나 되어서 어먹박같은 한번에 큰데미지를 주는 피니셔는 막을수 있지만 연타를 가하는 피니셔에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며 네크 기계 카드들은 소환됐을때를 기준으로 한 탓인지 스팩이 낮고 효과도 빈약하다. 제일 큰 문제는 핵심인 덱소환을 할려면 9턴까지 버텨야하는데다 강화효과라 체키바바처럼 코스트 감소도 불가능하며 소환대상 카드들의 스팩이 별로라 그레모리가 거의 필수적으로 있어야해서 기계 네크는 4티어에도 미치지 못한다.[18]

미드 네크는 거의 1.5~2티어로 평가받고있는데 신 세레스의 회복과 필드 싸움도 좋지만 토큰 카드의 코스트 감소가 미드 네크에게 없던 변수능력을 줘서 매우 강력해졌다. 기존 미드네크는 아카스의 유령 의존도가 매우 높은데다 필드에 추종자가 남지않은 특성상 패리를 쓸수있는 10턴까지 버티는 운영을 하였는데[19] 드로우 카드인 구울과 부담없이 던질수있는 죽음의 꿈을 먹는 소녀등 2코진이 제대로 보강되었고 상기한 세레스덕에 중반에도 좋아진데다 코스트 감소된 카드들덕에 10턴이 아니라도 공버프 유령들로 명치딜을 넣을수도 있고 많은 변수를 생기게 할수있게 되었다.[20]

난제는 네크로맨서의 초기 컨셉인 사령술을 응용하여 운영하는 덱들과 새로운 컨셉이던 장송을 운영하는 덱들이 로테이션 기준 죄다 전멸 해버려 다양성의 재미가 없으며 미드 네크 특유의 단점인 멀리건과 드로우의 운이 부재할 시 예상대로 게임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로테이션을 돌릴 때 네크로맨서 보다 더 안정성이 높은 덱들을 돌린다는 점으로 인해 기존 몇몇 카드들의 복각이 절실해졌다.[21]

ROG에서는 네크 자체가 주저앉았는데 미드 네크는 아카스의 언리행의 데미지가 컸고 대체 질주 추종자인 카무라와 아이샤는 제 성능을 발휘할려면 묘지를 쌓아야하는데 묘지쌓는 주 콤보가 정작 니콜라+아카스라는게 문제이며 [22] 굉음의 거대 기계 해골 추가 후 2티어까지 올라갔던 기계 네크는 기계 덱의 떡상으로 굉음의 거대 기계 해골의 가치가 급락한데다 추가된 기계 카드도 덱소환으로 불러오기 좋은 고스탯 추종자는 하나도 없고 저코 저스탯 추종자만 나와 티어가 상승한 타 기계덱들의 역풍으로 4티어 이하까지 추락하였다.

최후의 해골 대신 추가된 하데스 네크는 생각보다 빠르게 묘지를 쌓을수있고 필드잡기도 괜찮은 편이며 명부를 여러장을 까는게 어렵지 않아 3티어까지 올라왔으며 페리+질주 콤보에 오딘을 끼운 진화 네크가 새로나와 3티어까지는 올라왔지만 1티어까지 올라갔던 미드네크 시절을 생각하면 눈물나는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미니팩이나 다음 확장팩에서 아카스처럼 운영에 핵심이 될만한 카드가 나오길 바라는수 밖에 없다.

VEC에서 모두의 걱정을 넘고 자연네크가 1.5~2티어 최상위권으로 떡상했다.
루벨의 필드 장악력, 저평가 받았던 헬리오의 재평가, 7~8턴에 터지는 토트효과 등으로 무장했으며 상당히 강한 덱으로 평가받는중

VEC미니팩 이후 2티어 중위권에 안착했다.
덱 파워가 떨어지는건 아니지만 자연비숍과 자연드래곤이 너무 강력해서(...)
언리미티드에선 자연과 토트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는 해골군주네크가 나름 활약중

UCL팩 출시 후 요괴네크가 1티어를 유지중이다.
이번팩은 나름의 황밸을 유지중이지만 쿠온과 함께 너프될 카드후보가 가장 많을것으로 예상된다.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요괴 네크로맨서

ULC에 출시된 주탄동자여우 요괴 긴세츠를 주축으로 하는 덱. 일단 긴세츠가 메인 피니셔이긴 하나, 긴세츠를 피니셔로 사용 가능하게 해주면서 다른 1공체 카드들도 강력하게 만드는 카드가 주탄동자인 만큼 주탄동자의 중요성이 긴세츠 이상이다. 또한 주탄동자가 최대한 빨리 나와야 이득이기 때문에 첫 손패에 찾아야 하는 카드의 우선순위도 주탄동자가 가장 높으며, 손에 잡힌 주탄동자와 미야코의 효과를 더 빨리 발동할 수 있는 후공이 선공보다 유리한 편이다. 이때문에 아예 주탄동자 네크로맨서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어쨌든 메인 피니셔인 긴세츠의 효과를 극대화[23]하기 위해 자연 카드들도 빼고 순수하게 1공체 추종자들 위주로 덱을 짠다.[24] 웬만한 1공체 추종자들은 거진 다 채용하며, 성향에 따라 시바/좌부동자/주검이 된 용 파프니르[25]/기계톱을 든 송장[26]/깊게 잠기는 자 타르타로스[27] 등을 넣어 컨트롤 느낌을 내거나 아예 프람과 에페멜라를 넣어 어그로 쪽으로 짜는 경우도 있다.

라라를 채용하는 경우[28]도 있으나, 긴세츠+라라+장송카드[29]가 한턴에 다 필요하며, 그 전에 주탄동자를 진화시켜야 하고, 라라 턴에 바로 발동하면 라라의 존재로 인해 일미호가 하나 소멸할 뿐더러 긴세츠가 그 턴에 죽는 등[30], 단점이 제법 있어 라라는 우선도가 떨어진다. 대신 세레스는 형식에 상관없이 요괴(1공체) 덱이라면 일단 채용하는데, 운이 좋은 경우 후공 기준 4턴에 주탄동자(+진화) 5턴에 세레스 6턴에 맹세 7턴 긴세츠로 마나커브가 깔끔하게 분배된다.

기본적으로 덱의 핵심 딜러들은 다음과 같다:[31]

1. 여우 요괴 긴세츠: 애초에 요괴(1공체) 덱의 메인 피니셔로 디자인된 카드다. 타점은 진화 전 기준 평균 7~9 정도[32]로, 본 덱에서 가장 높은 타점과 진화 전에도 9에 달하는 흉악한 체력을 지녔다. 범용성 높은 가속화와 출격으로 나온 일미호의 흡혈과 수호는 덤. 실질적으로 요괴(1공체) 덱의 최종보스이자 본 덱의 안정적인 중후반 전개 및 명치딜을 담당한다.
2. 전설의 스켈레톤: 묘지를 먹기 전에도 2코스트 제거기로 활용 가능하고, 먹으면 2코스트 5뎀 질주 요원으로 활약 가능하다. 범용성이 끝내주는 카드이기 때문에 위 긴세츠와 함께 필수 카드 취급을 받는다.
3. 푸딩 유령 미야코: 유니온 버스트 발동 가능 턴 이후에는 3코 지정 제거기+4뎀 질주+데미지 1회 무효라는 높은 스펙의 카드가 된다. 유니온 버스트 덕에 현재 깽판치는 식신 위치의 핵심인 쿠온의 카운터[33] 역할도 수행한다. 물론 초반에 백귀야행의 제물로 쓸 카드가 없을 때 대신 제물로 써도 무방.
4. 설녀: 초반에는 상대의 명치 공략/추종자 제거 방해용으로, 후반에는 강화:8 효과를 보고 쓰는 카드. 강화 8과 주탄동자가 겹치면 8코스트 추종자 1기 제거+6뎀 질주라는 높은 스펙이 되며, 추종자 1기 제거 덕에 시바/세계의 어머니/식신 천후/비숍 수호벽 등을 잘라버리면서 명치를 공략할 수 있다. 이때문에 긴세츠나 스켈레톤 등이 나오지 않을 때 제 3의 피니셔로 활약한다.

덱의 핵심 콤보는 일명 주세맹긴. 식신 위치의 '6턴 쿠온'과 비슷한 맥락의 콤보로, 후공 4턴 탄동자->후공 5턴 레스->후공 6턴 영원의 세+X->후공 7턴 여우 요괴 세츠를 뜻한다. 주탄동자를 후공 4턴에 진화시켜서 상대 추종자 하나를 잘라먹으면서 상대방의 트레이드를 강요하고, 5턴에 세레스를 내서 리더 힐과 동시에 제거하기 힘든 '교전 시 상대 추종자에게 먼저 3뎀' 추종자를 깔고, 후공 6턴에 영원의 맹세를 써서 손의 긴세츠의 코스트를 2 줄이면서 손패의 2코스트 이하 카드들로 필드를 장악/정리하고, 후공 7턴에 상대방의 필드가 튼튼하다면 긴세츠를 소환해서 그 필드를 정리함과 동시에 명치에 폭딜을 박는 것이다. 이렇게 콤보를 순서대로 진행했다는 가정 하에 요괴 네크를 이길 수 있는 덱은 몇 없을 정도로, 요괴네크의 준 필승 콤보로, 주탄동자 버프를 받은 긴세츠와 영원의 맹세로 인해 코감된 카드들의 압도적인 밸류로 상대방을 밀어붙이는 데 특화되어 있다.

일단 핵심은 주세맹긴이긴 하나, 상대방에 따라서 그 플레이 방식을 어느정도 바꿔가며 할 필요가 있다.[34] 우선 1티어 덱들, 즉 식신 위치/자연 드래곤/컨트롤 호리노 엘프는 다음과 같이 상대하게 된다. 먼저 기본적으론 불리한 식신 위치 상대로는 선공을 잡으면 상대방이 뭘 하던간에 반드시 명치를 달려야 한다. 식신 위치는 초반 필드 전개력이 딸리고 힐카드가 단 한장도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초반에 그 기세를 눌러놔야 중후반의 미친 전개력을 어느정도 견제할 수 있기 때문. 물론 이렇게 명치를 달릴 때, 미야코와 전설의 스켈레톤은 당연히 써야 하는데, 미야코는 말할 필요도 없이 1코답지 않은 흉악한 생존력을 지닌 만큼 중요하고, 전설의 스켈레톤은 능력 선택 불가 덕에 선택 효과만 지닌 식신 위치의 제거기들과 쿄우카의 진화 데미지를 받지 않으면서 명치를 노리다가 필요할 때 상대방의 중~대형 추종자를 잘라먹어서 큰 이득 교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연하지만, 가능하면 주세맹긴을 시행할 수 있도록 주탄동자+세레스+긴세츠를 최대한 빨리 손에 넣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가장 좋은 경우는 초반에 미야코+전설의 스켈레톤 등으로 상대방 명치를 지속적으로 공략하다가 중후반의 쿠온 러쉬를 설녀와 세레스로 방어하고, 7턴 긴세츠로 상대방이 쌓은 필드를 정리하면서 한번에 끝내는 것으로, 당연히 실전에선 일어나기 힘들지만 그래도 시도해 볼 가치는 있다. 그러나 후공이 잡힌다면 쿠온이 선공 특성상 더 빨리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때문에 주탄동자나 세레스 등으로 최대한 명치를 방어하면서 긴세츠가 나올 수 있을 때까지 버티고자 노력해야 하나, 기본적으로 많이 불리한 편이다. 물론 위에 나열된 선공 플레이는 역시 벽덱인 자연 드래곤 상대로도 효과적으로, 자연 드래곤은 현재 쓰는 광역기가 해봐야 이노리나 가끔씩 쓰는 이안 정도밖에 안 되는 데다가 힐량도 많진 않은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필드 정리 능력과 순간 전개 능력이 나쁜 것은 아니니, 식신 위치처럼 명치만 보고 달리면 손해를 볼 수 있다. 컨트롤 호리노 엘프, 일명 힐엘프는 벽덱임에도 요괴네크가 상당히 불리한 매칭인데, 그쪽은 요괴네크보다도 압도적인 힐량을 자랑하기 때문에 힐엘프가 힐 카드를 한장도 안 뽑는 게 아닌 이상, 명치만 보고 달리기는 힘들다. 또한 힐엘프는 필드 전개를 거하게 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긴세츠의 효과도 어느정도 반감되며, 이때문에 힐엘프 전에선 긴세츠보단 꾸준히 딜을 박을 수 있는 설녀 등이 딜러로썬 더 큰 활약을 한다. 물론 긴세츠도 중요하긴 마찬가지인데, 상대가 호리노를 꺼낼 때 즈음 긴세츠 본체/가속화 5로 수호벽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힐엘프 상대로는 최대한 대공사격/호리노 진화 각을 피하거나 그에 피해를 덜 받기 위해 가능하면 필드에 공격력 3 이상/체력 4 이상의 추종자만 남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예시는 역시 세레스. 물론 힐엘프와 붙는 것이 기본적으로 불리한 매치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노력을 해도 이긴다는 보장은 없으니 주의.

2티어 덱들의 대부분도 역시 위 자연 드래곤 공격 또는 식신 위치 방어 방법으로 잡는 것이 대부분인데, 잠복 로얄만은 예외다. 잠복 로얄은 리오드 이외의 뒷심이 전무하기 때문에 이때는 반대로 긴세츠의 가속화 5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긴세츠의 가속화 5는 수호벽을 무려 3개나 깔기 때문에 이도류 바른 리오드로도 못 뚫기 때문. 어차피 잠복 로얄도 힐엘프처럼 필드 전개를 거의 안 해서 필드 전개에 상당히 의존하는 긴세츠는 큰 활약을 못하기 때문에 그냥 가속화로 다 써버려도 큰 문제는 없다.

여하튼 덱 구성 방법이 정해져 있지 않고[35], 일원의 성능 및 연계가 준수해서 현재 식신 위치와 함께 1티어 상위권에 위치해 있는 덱이다.

메타가 어느정도 확립되고 티어가 더 상승했다. 같은 1티어인 식신 위치와 비교했을 때 7코 전후로 전개한단 건 같지만, 초반에 까인 체력을 식신 위치는 회복할 수단이 없는 반면[36]에, 요괴 네크는 긴세츠를 내기만 하면 일미호의 흡혈로 리더 회복과 함께 필드를 밀어버릴 수 있다보니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심지어 덱 구성이 훨씬 유연하다는 점을 이용해 기계톱을 든 송장을 커스텀으로 넣어 카운터인 잠복 로얄을 역카운터하기도 할 정도로, 6턴 쿠온이 나오지 않으면 게임의 주도권을 쉽게 뺏기는 식신 위치보다 카운터 가능한 덱 수도 많다. 그러나 채용률은 의외로 식신 위치보다 약간 낮은데, 이는 식신 위치보다 폭발적인 전개를 할 수 있는 턴이 늦어서[37] 식신 위치에게 역카운터 당하기도 한다는 점과 덱 코스트가 비싸다는 점[38] 때문에 채용률이 약간 낮은 것으로 보인다.[39]

견본 덱(UCL 작성)

4.1.2. 하데스 네크로맨서

ROG 출신 레전드인 명계신 하데스와 그 가속화나 유언으로 소환되는 마법진인 저승으로 향하는 길이 핵심이 되는 컨트롤 겸 콤보 덱. 저승으로 향하는 길은 묘지를 30 이상 쌓으면 내 턴 종료시마다 상대의 모든 추종자들과 리더에게 6뎀을 주는 능력이 발동되기 때문에 이를 발동하기 위해서 묘지를 다량 쌓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카드들, 특히 소울 코어를 이용한다. 그 외에도 가속화로 추종자를 소환하는 카드들도 많이 사용하는데, 특히 전개 효과를 지닌 머신 엔젤 등을 선호하는 편.

덱 자체의 파워는 전 확장팩과 그 전의 확장팩인 VEC/ROG에선 상당히 약한 편이었는데, 묘지 30 달성 타이밍도 느리고 명부를 전개하기엔 메타가 너무 빠르거나 더 강력한 벽덱으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덱 자체의 폭발력이 하데스에 집중되었던 것도 단점으로, 하데스가 빨리 나오지 않으면 바로 필드 밸류에서 밀려버려 지기 십상이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 네크가 요괴 시리즈라는 강력한 카드들을 지원 받으면서 네크가 언리/로테 가릴 것 없이 상당히 좋아지고, 메타도 전반적으로 느려진 데다가 필드 전개형 덱이나 후반 지향형 컨트롤 덱들이 늘어났는데, 하데스 네크는 마침 두 종류 다 카운터 가능한 덱이라 티어가 많이 올랐다. 특히 지원받은 카드 중 요괴 네크의 핵심 피니셔이기도 한 여우 요괴 긴세츠는 범용성도 뛰어난 데다가 필드 장악 용으로도 적합하고, 가속화도 심지어 성능이 매우 좋아서 하데스 네크의 티어 상승에 한몫 했다. 요괴 네크보단 안정성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지만, 요괴 네크의 라이벌인 식신 위치 하나는 오히려 더 잘 때려잡기도 해서 연구 끝에 위 요괴 네크와 함께 로테이션 네크로맨서를 대표하는 덱이 되었다.

견본 덱(UCL 작성)

4.2. 언리미티드

4.2.1. 어그로 네크로맨서

타 직업과 마찬가지로 저코스트 팔로워들을 초반에 빠르게 전개하여 상대 리더의 체력을 깎아 승리하는 매커니즘을 가진 덱이다.

ULC에서 화차를 비롯한 우수한 1공체 카드들과 버프 패치로 코스트가 줄어든 그림자 사신,죽음과 어둠의 레이븐등으로 보강되어 다시 티어덱으로 복귀되었다. 채용 가능한 카드들이 많다보니 덱마다 들어가는 카드들이 상당히 차이를 보이는데 망령의 울부짖음을 채용한 클래식한 덱,헥터를 채용한 미드레인지 덱, 주탄동자까지 채용하여 요괴덱과 유사한 덱등 몇몇 필수 카드를 제외하고는 유저들간에 취향차이로 덱 형태가 상당히 갈린다.

1턴부터 추종자를 꺼내어 상대의 명치를 치는 클래식한 운영을 하지만 각 추종자의 성능이 우수하고 드로우도 어그로 덱치고는 좋은 편이며 흉폭화와 강화 그레모리,망령의 울부짖음 등 상대가 예측하지 못한 딜을 넣을 수있어서 2.5티어까지 올라왔다.
견본 덱(UCL 작성)

4.2.2.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

기본적으로 사령술과 유언 능력에 의한 필드 전개와 유지력으로 승부를 보는 네크로맨서. ROB 시절까지는 사령술 스택에 큰 도움이 되는 카드가 존재하지 않아 말괄량이 사령술사나 심연으로의 초대와 같은 카드들에 의존해야 했으나, TOG에서 등장한 백골의 귀공자나 좀비 파티와 같은 카드들이 전개력과 유지력, 그리고 토큰들을 통한 사령술 스택 쌓기 모두를 크게 향상시켜 영혼을 파괴하는 소녀나 죽음의 축복과 같이 소환 능력을 갖지 않은 사령술 카드와의 궁합도 노려볼 수 있게 되었다. 비숍의 소멸 능력은 유언 능력을 봉인하고 무덤으로 카드를 보내지 않기 때문에 전개에서 압도하지 않는 한 비숍에게 극도로 취약한 덱이기도 하다. ROB까지는 제대로 된 피니셔가 준비되지 않아 모르데카이나 카무라, 파리대왕과 같은 카드들에 의존해야 했으나, TOG에서 불사의 대왕과 악마군단장 헥터라는 걸출한 피니셔급 카드가 등장하면서 TOG-WLD 시점에서는 네크로맨서의 주류.

필드 전개, 유지, 사령술 부스트, 심지어는 카드 수급에까지 컨트롤 덱에 버금가는 안정성을 자랑하며, 초중반의 강력함으로 상대를 밀어버릴 수도 있고,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후반을 도모할 수 있음이 이 덱의 최대 장점. 하지만 시간을 너무 끌다간 상대의 피니시 카드에 허무하게 질 수 있음을 명심하자.

언리 덱중에선 가장 정직하게 싸워서 이기는 덱이 되어 온갖 사기치는 덱에게 잘 두들겨 맞는 신세이기도 하다. 요컨데 오랫동안 표준 미드덱이 되다보니 언리에서 덱을 굴리려면 일단 미드넥을 두들겨 팰 수 있는지가 기본 조건이 된 것.

ROG의 엄청난 파워 인플레에 3티어 이하까지 내려갔는데 아무리 헥터가 강하다지만 현재 1티어덱들은 6~7턴이면 원턴킬각을 낼수있는데다 필드 싸움도 강력해서 원래 필드 싸움이 강했던 미드 네크도 이기기 힘들어지다보니 필드 기반으로 피니시를 넣는 미드 네크의 티어가 떨어지게 되었다.

견본 덱(주탄동자 채용)(UCL 작성)

5. 관련 문서


[1] 영판은 shadow.[2] 일본판은 굉장해 굉장해![3] 일판은 "너무해~"[4] 이자벨은 반대로 루나의 사자를 속박하는 능력을 보고서 루나는 정말 순수하게 부모님이 죽지 않는 것을 바랐으며, 무척이나 상냥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지금껏 루나가 겉으로 보인 성격은 죽음과 삶에 대한 모호한 인식, 그리고 부모님이 죽었다는 현실을 부정한 것에서 나온 결과물이지, 실제 천성은 어린 아이인 만큼 매우 상냥했었다는 사실이 이 스토리에서 드러난다.[5] 금절의 길드라고 하는 곳의 유일한 단원, 홀로 이즈니아의 5대 세력중 하나를 형성하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강력할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스토리중에 이자벨과 전투를 하는데 대충 상대하는데도 이자벨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인다. 유리아스와 싸울때는 대충 싸우자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본인 말에 따르면 자신은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에 대한 정확한 기억이 없다고 한다.[6] 스토리 후반에 루나가 자신의 부모가 죽었다는 현실을 인지하고 절규하는 장면은 가히 압권. 정혜원 성우의 열연을 볼 수 있다.[7] 그래도 어그로 덱들을 상대로는 어느 정도 버텨내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유니코 3장 힐링 엔젤 3장(혹은 섀도우 리퍼 3장) 원령술사 2~3장 부의 폭풍 2~3장에 워드 3장 이상 이렇게 넣는 게 현실이니... 어그로 덱을 막기 위한 전용 카드로만 거의 15장 가까이 투자한다. 물론 저렇게 덱을 짜놓고도 패가 말리면 역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진다.[8] 참고로 미러전에서는 어그로네크로>라스트 워드 네크로>컨트롤 네크로>어그로 네크로 형태의 물고 물리는 먹이사슬이 형성된다. 어그로 네크로가 컨트롤 네크로를 상대로 부진한 이유는 유니코 3장과 수많은 워드에 초반 어그로가 빼앗기고 케르베로스 타이밍에 부의 폭풍 광역 3대미지에 필드가 쓸린 뒤 7코스트부터는 카무라나 파리대왕이 나오기에 더이상 할 수 있는 게 남지 않기 때문이다. 섀도우 리퍼의 화력은 강력하지만 컨트롤 네크로도 섀도우 리퍼를 꺼내고 워드 뒤에서 쑥쑥 큰다(...). 케리드윈이나 사자의 귀환으로 기껏 죽여놓았던 워드가 다시 태어나는 것도 큰 이유다. 하지만 그런 컨트롤 네크로도 라스트 워드 네크로의 네프티스 한 방에는 속절없이 무너진다.[9] 어그로 네크로는 어그로 덱들 중에서는 가장 강력한 덱이다. 어그로 로얄, 콤보 엘프, 박쥐 뱀파이어를 모두 카운터친다.[10] 쉽게 구성할 수 있고 어그로 네크로가 강해서 많기도 하지만, 현재 네크로맨서는 어그로덱이 아니면 답이 없는 수준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어그로 덱을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 해답처럼 보이던 라스트 워드 네크로도 결국 네프티스보다 먼저 나오는 도로시에 쑥대밭이 되거나, 8~9턴 째의 리노세우스에 명치를 털리는 일이 나오고, 세라프를 제거하지 못하는 등 최근 메타에 모두 카운터를 맞기에 유저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11] 같은 이유로 컨트롤 로얄의 레오니다스 또한 궁니르를 맞고 프람과 글라스를 꺼내기도 전에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2017년 2월 들어 컨트롤 로얄의 승률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레오니다스의 입지는 매우 줄어든 상황. 레오니다스 대신 올리비에나 알베르를 넣는 것이 더욱 안정적이고 좋다는 평이 많다.[12] 그나마 미드레인지 네크로만이 에이라 비숍과 호각을 겨룬다.[13] 궁니르를 4번씩 날리거나 진화를 9번씩 사용[14] 그 세라프조차도 8턴이지만 사룡은 미드레인지급 전개력을 보여준 뒤 7턴만에 끝낼 수 있다. 세라프 덱이 보통 중반에는 수호 추종자보다는 제거기를 보유함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맞상대가 가능하다.[15] 환경 톱에 가까운 덱인 미드레인지 로얄에게 우세하다는 점도 한몫한다. 세라프에게는 열세지만 미드로얄이 세라프에게 강하므로 물고 물리는 관계가 되고, 그 외에 각자 잘 잡아먹는 몇몇 덱(주로 컨덱)들이 있어서 결과적으로 세 덱 모두 52~55% 정도의 승률을 기록하게 되었다. 세 덱 모두 라고 하기엔 차이가 많이 난다 그리고 어그로 로얄은 이 세 덱 모두를 두들겨패며 압도적인 승률 1위로[16] 이 문제는 비술과 마력증폭,마나리아로 갈려진 위치에도 해당된다. 다만 위치는 주문카드 위주이기에 성능이 좋다면 다른덱에서도 사용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네크의 경우 미드레인지형 전개덱과 컨트롤형 소생덱은 컨셉부터가 충돌하기에 쓸만한 카드는 소생2로 효율이 좋은 해골반지와 레이디 그레이등정도이고 이 카드들도 굳이 따지면 전개형 미드레인지에 가깝다.[다만] 현 메타에서 10코스트 전에 다들 8,9코에 게임을 끝내는 것을 감안하면 실용성은 다소 의문이다. 대회에서나 어쩌다가 먹힐 메타라는 수준이라는 뜻에 가깝다.[18] 비교대상인 체키바바덱은 리모니움으로 훨씬 빠르게 낼수있고 나오는 추종자도 스팩도 높아 사실상 완벽한 상위호환덱으로 실제로도 2.5티어에 있다.[19] 초반 필드 싸움을 하던 벨레누스, 핵심 드로우 카드인 안드레알푸스가 한번에 언리로 가버려서 초중반이 매우 약해져버린게 큰 타격이었다.[20] 코스트가 줄은 세레스를 9턴에 놓아서 추가로 코스트 감소나 프랑이나 심연의 꿈등 살짝 부담되던 카드들도 그냥 던질수있으며 이렇게 줄어든 패는 구울을 통해 보충하고 거기다 빠르게 차는 무덤으로 니콜라의 금절의 팔의 10데미지가 8~9턴에 발동하는것도 가능해졌다.[21] 사령술 응용,장송 응용 덱들은 사실상 언리미티드에서만 드물게 볼 수있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다.[22] 서브 피니시인 금절의 팔도 묘지를 쌓을수가 없어서 실전성이 떨어져버렸다.[23] 출격이 일미호 네 마리를 필드에 소환하기 때문에 일반 자연 덱에선 신목 하나로 필드가 막혀 긴세츠로 최대 3마리의 일미호만 소환 가능하다.[24] 단, 예외로 해골 두루미는 넣는데, 손에 스켈레톤을 넣는 유언이 템포 플레이에도 유용하지만 백귀야행의 1공체 트리거를 만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25] 다른 커스텀들보다도 특히 들어갈 확률이 높은 편이다. 식신 위치 상대론 코스트 다운이 되면 7턴에 나와 묘지 최대 7을 먹고 필드를 싹쓸이할 수 있기 때문.[26] 원래 식신 위치와 요괴 네크의 하드 카운터인 잠복 로얄의 하드 카운터다. 송장+길트 콤보를 쓰거나 체력 1 추종자에게 송장을 들이박으면 유언으로 리오드를 잡을 수 있기 때문. 길트를 쓰면 2드로우와 묘지+2는 덤이며, 다른 덱 상대로도 그냥 1체력 추종자에게 들이박아 혼령이나 전설의 스켈레톤과 비슷한 느낌으로 쓸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전설의 스켈레톤과 미야코 등에게 우선도가 많이 밀리는 편.[27] 파프니르 대신 투입되는 카드다. 파프니르와 달리 광역기 능력에 체력 한계치가 있으나, 어차피 식신 위치의 필드 정도는 공격 한 번에 파괴할 수 있고 묘지를 쓰지 않으며 잡을 방법이 적은, 특히 식신 위치는 절대 잡을 수 없는 대형 잠복 추종자라는 장점이 있다. 가속화로 단 1코에 묘지를 2 쌓는 것과 어둠을 부르는 자가 수호가 있는 것은 덤. 그러나 나오는 타이밍이 파프니르와 비교해도 겨우 1턴 정도 빠르고, 광역기 능력이 진화 포인트를 써야만 그 턴에 발동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28] 이 경우에는 빅덱을 카운터하기 위해 신의 결투장 맘모스를 커스텀으로 1장 정도 넣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9턴에 쌩으로 내는 용도가 아닌, 라라로 출격+돌진 효과만 보기 위한 용도.[29] 백귀야행/죽음을 아는 자 가속화+라라+긴세츠가 대부분 쓰이는 콤보다.[30] 이는 침묵의 시로 해결 가능하나, 문제는 침묵의 시까지 쓰면 손에 4장이 있어야 콤보가 완성되어 실제로 쓰긴 매우 힘들다.[31] 이들은 덱 성향과 상관 없이 거의 필수로 투입되는 카드들이다.[32] 단, 상대방이 필드를 많이 까는 덱일 경우에 이 수치가 나온다.[33] 쿠온은 식신들에게 질주를 부여하는 효과도 있지만, 실제론 소환하는 토큰인 식신 천후가 핵심이나 다름없는데, 미야코가 유니온 버스트를 발동하면 수호+유언주증3회+4/5를 단 3코에 무력화하면서 4뎀을 명치/필드에 박을 수 있다.[34] 물론 이는 모든 미드레인지형 덱의 공통 사항이다.[35]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식신 위치만 해도 필수 카드가 많아서 커스텀이 한정적이나, 이쪽은 주탄동자의 효과를 어떻게든 잘 보는 쪽으로만 구성하면 돼서 어그로/미드/컨트롤 모두를 넘나드는 덱 구성이 가능하다. 단, 순수 어그로나 순수 컨트롤 성향보단 미드레인지 성향의 덱을 쓰는 유저가 많은 편이다. 애초에 미드레인지라는 포맷 자체가 어그로와 컨트롤 모두를 커버할 수 있는 형식이기 때문.[36] 위치는 원래도 회복 수단이 상당히 적은 클래스인데, 로테이션에는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 이 점 때문에 초반에 체력이 많이 까이면 후반전에 확연히 불리해지는 것이 대부분의 위치의 일상.[37] 식신 위치는 쿠온이 빨리 잡히면 6턴에도 쿠온이 나오나, 요괴 네크는 후공 4턴 주탄+5턴 세레스+6턴 맹세를 해도 긴세츠는 7턴부터 나온다.[38] 필수 레전드만 봐도 긴세츠 3장+세레스 3장+전설의 스켈레톤 2장 이상+토트 2장 이상+시노부 2장 이상, 즉, 레전드가 적어도 12장 이상 들어가며, 나머지 구성원들도 브론즈보단 골드나 실버의 비중이 높은 데다가, 커스텀으로 파프니르/타르타로스나 라라 같은 레전드 카드를 넣으면 가뜩이나 높은 덱 코스트가 더 올라간다. 레전드/골드 카드로 커스텀을 많이 하면 덱 구성 코스트가 그 비싸다는 램프 드래곤과 비슷한 정도.[39] 당장 저랭크만 봐도 식신 위치는 넘쳐나도 요괴 네크는 덱 구성 코스트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