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0 23:36:14

네크로맨서(섀도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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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맨서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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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리더
2.1. 기본 리더: 루나
2.1.1. 스토리에서의 모습
2.2. 추가 리더: 모르데카이2.3. 추가 리더: M.BISON2.4. 추가 리더: 세이버 얼터2.5. 추가 리더: 케르베로스2.6. 추가 리더: 페리2.7. 추가 리더: 아이샤2.8. 추가 리더: 마토 사쿠라 -마키리의 잔-2.9. 추가 리더 : 보랏빛의 저항자 엔네아(예정)
3. 역사4. 덱 일람
4.1. 언리미티드
4.1.1. 어그로 네크로맨서4.1.2.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4.1.3. 컨트롤 네크로맨서4.1.4. 네프티스 네크로맨서
4.1.4.1. 수첩 네크로맨서
4.1.5. 군주사룡 네크로맨서4.1.6. 장송 네크로맨서4.1.7. 명부 네크로맨서
4.2. 로테이션
4.2.1. 장송 네크로맨서4.2.2. 하데스 네크로맨서4.2.3.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4.2.4. 기계 네크로맨서4.2.5. 진화 네크로맨서4.2.6. 라라 네크로맨서4.2.7. 자연(토트) 네크로맨서

1. 개요

직업특성은 사령술(ネクロマンス, Necromancy).
사령술 능력을 가진 카드를 냈을때, 해당 능력이 요구하는 스택만큼 묘지[1] 매수를 깎고 능력이 발동한다. 대미지에 상관없이 전투를 치른 적을 파괴하는 필살 효과나 파괴될 때 능력이 발동하는 라스트 워드 효과를 가진 카드가 많이 있다. 다만 후술할 비숍/네메시스의 주력 제거기인 소멸(Banish)에는 이 라스트 워드가 작동하지 않으니 주의. 소멸은 무덤에 패를 넣지도 않으므로 무덤이 자원인 네크로에겐 여러모로 골치다.

CGS에서 부터 추가된 능력으로는 장송과 소생이 있다.
장송은 전장에 빈자리가 있고 내 손에 장송할 대상인 추종자 카드가 있을때 발동할수있다. 대상이 된 추종자는 유언을 포함한 모든능력을 제거한뒤 파괴되지만 파괴되었다는 로그는 남기때문에 후술할 소생으로 전장에 소환할수있고 장송의 대가가 패한장인만큼 장송으로 발동되는 능력도 좋은 편이다.

소생은 소생 X란 표시가 붙고 "이번 대전에서 파괴된 비용 X 이하의 내 추종자 중 가장 비용이 높은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해 그 추종자와 이름이 같은 추종자를 소환한다."는 능력이다.한마디로 원래 케리드웬의 진화효과에 코스트제한이 붙어있는 것으로 비교적 저코스트로 고코스트 추종자를 소환할수있고 네크로맨서라는 컨셉에 맞춘 능력이다.

추종자, 주문 효과로 스켈레톤, 좀비등을 대량전개하는 능력또한 네크로맨서의 강점. 덕분에 로얄 부럽지 않은 전개력으로 적을 압박할수 있다.

10가지 재앙에서 받은 컨셉은 "침묵". 적 추종자의 효과를 제거하거나 특정한 효과를 가진 추종자를 무력화시키는 능력을 가진 카드들을 받았다.

2. 리더

2.1. 기본 리더: 루나

파일:external/shadowverse.com/chara-image-05.png
  • 대사 일람
성우는 오구라 유이[2] 한국판 성우는 정혜원(성우). 북미판 성우는 브리아나 니커바커[3]
- 전투 개시
* 자신
아빠.엄마 루나를 지켜줘.[4]
* 상대
뭐하고 놀아줄꺼야?
- 전투 도중
* 인사
안녕?
* 악수
고마워!
* 미안함
미안~
* 박수
우와 대단해![5]
* 놀람
어엇?
* 고민
고민되네..[6]
* 도발
루나랑 친구 할래?[7][8]
- 상대가 패를 냈을 때(확률적으로 발동)
*
- 데미지를 입었을 때
*아프잖아!
*꺄악
*무서워
*아.정말!
- 진화
에헤헷~
루나랑 놀자~[9]
보여줄께~[10]
- ???(체력이 일정 아래로 내려갔을 경우?)
*
- 승리
* 우와 이겼어~
- 패배
루나가 졌지만 즐거웠어.
- 항복
루나가 졌어.[11]
- CPU 전용
심하잖아!
아빠! 엄마! 이렇게 하면 돼?
친구가 이렇게나 많이있어!
으으...
루나를 위해 죽어줘.



남쪽의 어둠침침한 숲의 저택에 거주하고 있는 소녀. 죽은 자와 대화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 능력으로 죽은 부모의 혼령과 항상 이야기를 한다. 친구도 사귀고 싶어하는데 문제는 그 방식이 우선 사귀고 싶은 사람을 죽이려고 한다는 것. 죽음으로서 영원히 같이 지낼 수 있다는 삐뚤어진 사고방식을 가졌다. 그래서 처음엔 누구에게든지 호의를 가지며 접근하지만 죽음을 거부하는 자는 친구하기 싫어하는 자로 취급하고, 애초에 죽일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면 흥미를 잃어버린다.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때에 의하면 루나는 7살인 모양이다.

2.1.1. 스토리에서의 모습

간단히 요약하자면 스토리 내에서 가장 어리고 미숙하지만, 반대로 가장 불쌍한 아이이자 누구보다 정신적으로 성장한 인물.

유리아스와 더불어 루나가 섀도우버스의 양대 주인공이 아니냐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린 아이인 것에 비해 스토리 내에서 정신적 성장이 어마어마한 편이다. 첫 등장했을 때는 죽음이 영원히 자신과 친구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등 철 없고 잔인한 모습을 많이 보였으나, 실은 이것은 루나 자신이 억울하게 살해당한 부모님과 함께 있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루나가 가진 죽은 자를 속박하는 능력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즉, 루나는 부모님이 죽었다는 사실을 극구 부정하고 있었으며, 그 마음과 루나의 능력이 결합하여 현재 루나에게 속박된 두 영혼이 바로 루나의 어머니와 아버지인 것.

때문에 루나는 죽어서 자신에게 영혼을 속박시키는 것이 영원히 친구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친구를 만든다는 의미를 죽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성격이 되었다. 다만 루나 자신이 잔인하고 무자비해서 그렇다기보다는, 정말로 순수하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아리사가 죽으면 친구로 지낼 수 없다는 말에 진지하게 의문을 표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런 모습들은 다른 리더들을 만나면서 부모님이 어떠한 환경에 처했는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듣다가 본인의 생각에 혼란이 오게되고, 결국 넥서스에 의해 생성된 꿈의 세계에서조차 루나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에서 모든 사실을 받아들이고 더 이상 부모님과 대화할 수 없게 된다.

이후로는 꿈의 세계에서 탈출한 뒤에는 나머지 6명과 함께 활동하게 되지만, 계속해서 서로를 불신하며 싸움만을 하는 나머지 리더들에게 질색하여 혼자 길을 떠나게 된다. 그러다가 마찬가지로 연인을 죽음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싸우는 여자에게 포옹을 받으면서 그동안 느끼지 못한 따뜻한 감정을 느끼며 부모님 같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다잡게 된다.[12] 이후 자신을 속박했었다는 사실을 유리아스의 말에서 알아차리고 전의를 상실한 로웬을 이자벨이 했던 것처럼 포옹해 주며 이자벨과 함께 그를 다독이며, 그동안과는 차원이 다른 크기의 공허의 그림자와 함께 싸우게 되지만 밀린다.

그러던 중 드디어 자신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각성한 로웬이 공허의 그림자 무리를 물리치고, 마지막으로 남은 거대한 공허의 그림자와 홀로 싸우고 루나와 이자벨을 구하기 위해 용이 되기로 마음을 잡게 되고, 그에 따라 루나는 이자벨과 함께 피신하게 된다.

모두의 힘을 합쳐 넥서스를 격퇴하는데는 성공했지만 넥서스가 자신의 권능으로 세계를 잠에 들게하고 다른 세계로 떠난다.
유안의 도움을 받아 다른 세계로 가게 되지만 모두와 떨어져 니콜라 아델[13]이라고하는 그 세계의 주민과 함께 다닌다.
길드대전 본인의 스토리 모드에서는 처음 도착한 다른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며 자신은 괴물이며 부모님과 주변에 피해만 주는 아이라며 극도로 자학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 과정에서 니콜라 아델이라 불리는 부랑자를 만나고 처음엔 오해가 생겨서 니콜라를 공격하지만 곧 서로 친해지며 같이 다니게 된다. 니콜라와 같이 다니며 차원의 다른 사람들도 만나고 자신과 자신의 부모님에 대해 고민하고 자아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며 괴로워하다가 루나의 고통은 외로움에서 나오기 때문에 루나가 외로움을 이겨내면 루나와 부모님의 고통이 사라질 것이며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친구를 만드는 것이 좋다는 니콜라의 조언을 듣고 유령이 아닌 진짜 친구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니콜라의 말을 듣고 진정한 후 가장 근처에 있던 니콜라를 1번 친구로 삼고 귀찮아하는 니콜라와 숨바꼭질을 하며 놀다가 암월에게 기습 받는다. 이후 갑작스레 땅이 흔들리며 루나의 스토리는 종료. 니콜라가 여러모로 고생이 많다.

초반에는 정말 순수하게 미쳐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반감을 샀지만,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애절한 설정, 그리고 실제로는 눈에 띄는 모습과 다른 상냥함의 소유자라는 사실, 또한 정신적으로 성장하여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조차 다독여주는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전술했듯이 유리아스와 함께 섀도우버스의 양대 주인공이라고까지 불리는 수준이다. 실제로 루나의 성우인 정혜원 분은 스토리를 녹음하면서 너무 이입한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도 했을 정도로[14] 불쌍하지만 성장하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성장형 주인공의 클리셰에 딱 알맞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2.2. 추가 리더: 모르데카이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cromancer_모르데카이.png
"이 검에... 승리를 맹세하마."
끝없는 싸움을 갈망하는 전쟁광. 사람이었을 때의 마음은 풍화되버려, 그의 육신에서 과거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어두운 밤처럼 얼어붙은 그이 몸을 녹여주는 것은 호적수가 흘리는 선혈 뿐이다.
*대사 일람
(시작) 결투를 시작하지...
(미러전 시작) 네 녀석이 내 상대인가...
(인사) 좋은...결투를...
(감사) 고오맙다...
(사과) 미안하게 됐군...
(칭찬) 훌륭하다..!
(놀람) 놀랍군..!
(곤혹) 이 상황, 어찌할까...
(위협) 네 녀석에게...패배를 안겨주마..!
(승리) 자, 다음 전장은, 어디인가.
(패배) 훌륭한 실력이다.
(항복) 네 녀석의 승리다.
(첫 번째 진화) 각오해라!
(두 번째 진화) 나의 새로운 힘을 보여주마..!
(세 번째 진화) 더...조금 더...!
(피격) 크헑!/ 이런!/ 췌악!
(강한 피격) 으흐아악!/ 아아악!
(대기) 흐음.../ 어찌할까.../ 그럼...

골드 레어 추종자로도 존재하는 모르데카이. 결투 덕후
일본판 성우는 야스무라 마코토. 한국판 성우는 김대중. 원본이나 한국어판은 매우 음침한 음성이나 영문판은 경박하게 들릴 정도로 더빙 되었다.

2.3. 추가 리더: M.BISON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cromancer_바이슨.png
"나의 사이코 파워의 희생양이 되어라!"
악의 조직 Shadaloo의 총수 <M.BISON>. 무슨 일을 겪었는지 백발이 되어 버렸다.
스트리트 파이터 5의 콜라보 스킨.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대표 악역 베가다.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세 악역 베가, 발로그, 마이크바이슨의 이름에 일판과 외수판이 서로 다른데 이게 섀도우버스 까지 넘어온것.[15]
다만, 자사 콜라보가 아니라 타사 콜라보라서 그런지 한국어 음성은 더빙하지 않은 탓에 한국판으로 플레이하면 일본어 음성이 쓰이다보니[16] 음성은 확실하게 "이 베가님이!" 라고 말해서 자막인 "이 바이슨님이!"와 맞지 않는 사례가 나온다. 영어음성은 본인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 음성을 사용해서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 되었다.
구매시 획득 칭호는 "Emperor of Evil".
여담으로 최근 카드 슬리브가 없어지는 버그로 인해 가끔 카드 뒷면이 없어지는 일이 있다. 재접속 시 풀린다.

2.4. 추가 리더: 세이버 얼터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cromancer_세이버얼터.jpg
"어울려주도록 하지."
???
*대사 일람
(시작) 시시한 싸움이군...
(인사) 예를 표하라.
(감사) 무례함을 용서하마.
(사과) 고개를 숙일 것 같은가?
(칭찬) 칭찬해주마.
(놀람) 호오...?
(곤혹) 이래서는...
(위협) 내 검과 겨루는 것을 영광으로 여겨라!
(승리) 시시하군.
(패배) 어느정도 실력은 있었군?
(항복) 패배를 인정하마.
(첫 번째 진화) 베어주마!
(두 번째 진화) 매우 약하구나.
(세 번째 진화) 땅으로 떨어져라!

극장판 Fate/stay night의 콜라보 스킨. 500크리스탈로 2017년 11월 1일까지 기간 한정 판매한다.
스토리 상으로 큰 스포일러를 내포하고 있는 케릭터라 설명이 "???"로 나온다. 그리고 이 스킨은 인사부터 진화 대사 까지 전부 도발성이 강해서 인성질 스킨 끝판왕으로 평가 받고 있다. 매우 약하구나. 예를 표하라. 심지어 사과도 안한다 고개를 숙일것 같은가?
카드로서의 세이버 얼터는 같은 날에 출시된 칠흑의 해골검 소녀와 같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우홋 멋진 프리미엄 브론즈
구매시 획득 칭호는 "칠흑의 검사"

2.5. 추가 리더: 케르베로스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cromancer_케르베로스.png
"후후.. 재밌겠는걸?"
"명계에는 못들어가, 멍!" "이 문은 못 지나가, 멍!" "그러니까~ 이 앞으로는 못 가! 죽어서 다시 와~" - 케르베로스와 코코 & 미미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명계의 파수꾼은 무섭다구~?
(인사) 잘 부탁해~
(감사) 고마웡~
(사과) 미안~
(칭찬) 잘 하는데!
(놀람) 이럴 수가?!
(곤혹) 어떻게 할까.
(위협) 명계로 보내줄게~
(승리) 뭐야~? 벌써 끝이야~?
(패배) 꽤 잘하잖아...
(항복) 다음에 또 놀자~
(첫 번째 진화) 더 놀자~
(두 번째 진화) 간다~!
(세 번째 진화) 날아가 버려~!

일본판 성우는 키타무라 에리. 한국판 성우는 루나와 같은 정혜원.
시공의 재탄생 출시 전 네이버 카페에서 뱀파이어 스킨 엑셀라의 공개와 함께 유출.
글은 빠르게 내려갔지만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상태가 되버렸다. 섀도우버스 네이버 카페 최악의 흑역사
평은 호불호가 갈린다. 코코랑 미미는 귀여운데 메인인 케르베로스는 미묘하다는 평가. 진화 모션 평이 특히 좋지 않다. 색깔도 많이 알려진 붉은색이 아니라 기본 일러인 검은색이다. 그래도 귀여운 목소리만으로도 가치가 있다는 평을 하는 유저들도 있으니 취향 차이인 듯. 여담으로 피격 시 코코의 표정이 굉장히 귀엽다. ㅇㅁㅇ

2.6. 추가 리더: 페리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cromancer_페리.png
"내 채찍을 원한다구? 조련시켜주지!"
안개가 자욱한 작은 섬에서 소녀는 혼자 기도를 올린다. 부디 이 섬의 주민이었던 그들에게 그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안식을. 부디 섬을 떠난 연약하지만 용기 있는 생명에게 영원한 가호를.
일본판 성우는 요네자와 마도카. 한국판 성우는 윤은서.
그랑블루 콜라보 스킨. 그랑블루 시절부터 페리를 본 유저들은 괜찮게 평가하지만 다른 유저들은 평이 박하다. 유령 '소녀' 인데 소녀 느낌이 없다는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 네크 유저들은 로리 여캐를 원해서 그렇다. 일러가 페리 답지 않다고 말하는 유저들도 있는데 웃긴건 페리는 그랑블루 시절부터 같은 일러였다.
칭호는 "유령 소년소녀"
  • 대사 일람
(시작) 훗, 조금 조련시켜주지.
(미러전 시작) 각오는 했겠지?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고맙다.
(사과) 미안하다.
(칭찬) 꽤 하는군.
(놀람) 뭐라고...!?
(곤혹) 음, 곤란하군.
(위협) 내 채찍을 원한다고?
(승리) 자, 다음은 누구냐.
(패배) 아직... 사라질 수는...
(항복) 져버렸군. (곤란하군.)
(첫번째 진화) 벌 받을 시간이다.
(두번째 진화) 장난은 여기까지다.
(세번째 진화) 조련시켜주지!

2.7. 추가 리더: 아이샤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Necromancer_아이셔.png

케르베로스와 비슷하게 유저의 투표로 정해진 캐릭터를 2주년을 기념할 새로운 리더 스킨으로 제작된다고한다.
네크로맨서 클래스의 후보는 "악마를 먹는 자", "검은 백조 오딜" , "어둠의 앨리스" , "벨레누스" , "밤의 숙녀 세레스" , "안드레알푸스" , "사룡을 다루는 소녀" , "명계의 족장 아이샤" , "영겁을 바라는 자 케리드웬" , "유령 지배자 아카스" 로 총 10명.
게임 위드 모의 투표가 가장 치열한 클래스인데 1위와 2위 자리를 어둠의 앨리스와 명계의 족장 아이샤가 경쟁하는 중이고 조금 밀려난 오딜, 세레스, 케리드웬도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임위드 투표에서는 투표 종료일인 6월 16일 기준으로 어둠의 앨리스와 명계의 족장 아이샤가 공동 1위 라는 결과가 나왔다. 결과적으로 실제 스킨 출시는 누가 될지 명확하게 알수없는 상황이다, 결국 마지막으로 결정된 캐릭터는 아이샤. 어둠의 앨리스 팬들은 피눈물을 흘렸다.

2.8. 추가 리더: 마토 사쿠라 -마키리의 잔-

극장판 페이트와 다시한번 콜라보하는 것이 공개되고 네크로맨서 또한 기존의 세이버 얼터가 아닌 새로운 스킨을 받는 것이 확정됐고 마토 사쿠라를 받는 것이 확정되었다. 정확히는 마토 사쿠라 -마키리의 잔- 이라는 듯. 평이 박했던 2차 콜라보 스킨중에선 제법 괜찮은 평을 받고 있다. 여담이지만 섀도우버스 리더들 중에서 가장 긴 이름의 소유자가 되셨다.

2.9. 추가 리더 : 보랏빛의 저항자 엔네아(예정)

cv : 미나세 이노리
섀도우버스 3주년 기념 투표에서 네크로맨서 1위를 차지하여 리더 스킨으로 나올 예정이다.

3. 역사

DRK 패치 이전에는 위니 형태의 네크로맨서나 어그로형태의 네크로맨서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패치 이후 위니를 카운터치는 카드가 추가되고, 죽어있던 비숍이 초반에 힘을 줄 수 있게되면서 비숍의 빡빡이는 소멸로 인해 라스트워드를 씻어내고 거의 1:3 교환을 강제하기에 중, 후반을 바라보는 카드를 추가하는 미드 네크로맨서가 주류덱이 되었다.
하지만 컨트롤 덱을 패가 꼬이지 않는 이상 압살할 수 있는 초월위치의 존재로 인해 미드레인지 형태의 네크로맨서도 위축될 수 밖에 없었고 극단적인 형태의 어그로 네크로가 나타나기도 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비숍에 취약하다는 점에서 DRK 이전에 비해서 네크로맨서는 암울한 상태라 볼 수 있다. 빡빡이 너프좀 투픽 아레나에서는 파리대왕(Lord of the Flies) 등을 주축으로 할만한 편 이었다.

ROB 패치 이후엔 초월위치나 명부엘프, 비숍 등이 주춤하고, 미드레인지~컨트롤 덱들이 늘어나 네크로맨서가 활약할 환경이 조성되었다. 카무라, 발로르, 네크로 어새신 등의 새로운 카드가 추가되며 보다 다양한 상황에 대처가 가능해졌다. 루나도 로웬처럼 패배의 화신 워낙 호구 이미지라서 은근히 이야기는 많이 되지 않지만 미드레인지 네크로가 상당한 강세를 보이는 중. 성능 좋은 고코스트가 많아진 ROB 환경상 미드네크로라는 덱이 미드레인지 치고는 무거워졌기 때문에, 일본 쪽에선 아예 '라스트워드 네크로'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어 점차 통용돼가고 있으며, 미드레인지 네크로는 거의 사라져가는 모양새다.

그리고 결국 컨트롤 네크로는 어떤 카드를 섞건 드래곤과 컨트롤 뱀파이어 외에는 매우 고전하게 되었고,[17] 미드레인지 네크로 또한 비숍을 상대로 예상 외로 선전하는 것 외에는 다를 것이 없게 되었다.드래곤은 네크로한테도 치이는 동네북 라스트 워드 네크로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는 어그로 덱을 극복하지 못하고 유저 수가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이며,[18] 전체 유저의 10명 중 3명을 차지하는 위치를 상대로 카운터를 치려 늘어난 덱들인 깃발 로열과 박쥐 뱀파이어, 램프 & 질주 드래곤, 벽덱 리노세우스 엘프를 모두 저격하는 어그로 네크로만이 유일하게 50%가 넘는 승률을 올리고 있다. 또한 제일 많은 네크로멘서가 어그로 덱을 사용하고 있다.모두가 공공의 적 위치를 노리는 사이에 네크로는 위치를 제외한 자들의 명치를 노린다.[19][20]

2017년 2월 2주차 통계를 보면 네크로맨서 클래스는 픽률 뒤에서 2위, 승률 뒤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승률 50%를 넘는 덱은 여전히 어그로네크로 뿐이다. 디스카드 OTK 등 여러 해법이 찾아지며 상황이 점차 나아지는 드래곤보다도 못한 암울함을 보여주고 있다. 라스트 워드 네크로와 컨트롤 네크로가 승률을 그나마 점점 끌어올리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벽덱 세라프를 저격하기 위해 거의 대부분의 컨트롤 덱들이 오딘을 최소 2장 이상 덱에 넣기 시작했으며, 그에 따라 모데카이가 죽어버리는 반사 효과로 앞으로도 희망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다. 역시 세라프가 문제다[21] 비숍을 상대로는 에이라건 세라프건 해답이 거의 없다시피 하며,[22] 어그로 네크로는 케르베로스 저격과 힐링 엔젤의 활성화로 점점 힘을 잃어가는 추세다. 그럼에도 여전히 어그로 네크로만이 안정적인 승률을 보장해줄 수 있으며, 그렇기에 아직도 가장 많은 네크로맨서 유저들이 어그로 네크로 덱을 선택하고 있다. 라스트 워드 네크로는 네프티스 타이밍 외에는 샌드백에 불과하며, 컨트롤 네크로는 사자의 귀환으로 오딘이나 타천사 올리비에를 4번, 5번[23]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후반 힘에서 밀리고 있다. 네크로도 사탄을 써야 한다. 그런데 네크로는 사탄까지 어떻게 버티지?

2017년 2월 현재 대개의 통계•평가 사이트를 보면 대략 네크로맨서 덱은 어그로 1.5티어, 미드레인지 2.5티어, 라스트 워드 3티어, 컨트롤이 4티어로 취급되고 있다. 승률은 어그로 네크로를 제외한 나머지 3가지 덱 모두 거의 차이가 나지 않고 비슷한 편이다.

2017년 2월 3주차 콤보 네크로가 승률 50%를 넘어섰다! 비록 수가 적으며 따라서 통계 또한 적지만 의외성과 카운터를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드래곤의 용소녀 원턴킬 덱처럼 예능덱 이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카드를 3장씩 눌러 담는 덱의 특성 덕분에 비숍을 상대로도 밀리지 않는 유연함을 보여준다.[24] 다만 도로시 템포 위치와 미드레인지 로열을 상대로는 맞명치전을 가기가 어렵기에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2017년 3월 네프티스 네크로맨서가 결국 2티어 자리를 탈환해버렸다. 많은 유저 수와 극악한 상성으로 인한 승률이 어찌 되었건 50%를 넘기기 때문(...)[25] 반면 컨트롤 네크로의 승률과 유저 수는 점점 떨어지며 멸망 직전까지 몰린 추세다.

2017년 4월 초에는 고인이 될거라는 예상을 깨고 TOG가 추가되자마자 엄청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그로 네크로와 미드레인지 네크로는 명실상부 1티어의 강력함을 뽐내고 있다. 어그로는 백골의 귀공자, 미드레인지는 여기에 더해 불사의 대왕의 추가로 네크로는 필드싸움에 무지막지하게 강해졌으며, 이것이 신규 래전드 핵터, 캐로베로스가 내는 미미 코코, 그림자 사신과 시너지를 내어서 필드싸움에서도 일방적인 이득을 챙길 뿐더러, 순간폭딜을 우겨넣을 수 있기 때문. 거기에 어그로 네크는 현재 명실상부 1티어인 램프 드래곤과 이지스 비숍같은 컨트롤 덱의 극카운터로써 기능하기 때문에 미친 승률을 챙기는 중. 덕분에 4월 초 네크로는 드래곤을 넘은 종합 승률 1위를 달성했다!

이와 동시에 결국 가장 많은 비판을 받게 된 직업. 원래부터 어그로 네크로맨서라는 테마 자체가 전혀 약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한 푸쉬를 받으면서 TOG의 밸런스 붕괴 주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골의 귀공자의 유언 부여 효과 때문에 실상 사령술의 페널티가 노페널티에 가까워지면서 영혼을 파괴하는 소녀를 이용해 진화한 추종자를 너무 간단히 잘라먹을 수 있어졌고, 오르트로스의 필드 싸움 능력 역시 기존 4코스트진들과 비교해도 최상위권에 드는 미친 수준이다. 7코스트 치고는 과한 수준의 파워를 가진 헥터 때문에 실상 덱 파워든 전개력이든 감히 비벼보는 것조차 불가능해져 버리니 기가 찰 노릇.

결국 5월 23일 네크로맨서의 키 카드인 백골의 귀공자(3코 1/1)가 너프를 먹어 4코 1/1이 되었다.
그러나 너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직업중 가장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WD가 추가되기 전까지 네크로맨서가 1위자리를 빼앗길 일은 없어 보인다.

6월 29일 동화속 세상 출시와 함께 그림자 사신이 2코 -> 3코로 너프되었다.

불사의 대왕이 너프먹고 네크가 약하다는 의견과 아직 강하다는 의견이 나뉘었으며 3월 기준 승률이 50%를 조금 넘으며 미드네크는 아직 강하다는 것으로 결론났다.

DBN 팩 이후 2달간은 승률이 30퍼 후반까지 내려갈 정도로 처참한 상태였다. 그나마 추가 팩에서 지원 받은 카드들로 어찌어찌 올라가고 있으나 다음 팩 추가 시점에서 현재 헥터가 언리미티드로 빠진다는 점이 또 변수이다.

로테이션 기준으로 DBN,BoS 팩에서는 승률 최하위권 직업에서 벗어나질 못하고있다. 많은 광역기의 퇴출로 전개현 미드레인지와 마법진형 덱이 강세를 보이는데 원래 전개력에서는 로얄도 따라오지 못하던 네크였지만 최근 추가된 카드들에서 로얄은 소환형 카드를 다수받은데 비해 장송과 소생 컨셉의 추가로 신규 팩의 내용이 반으로 나뉘어져 버렸고[26] 그나마 추가된 피니셔 카드들도 10코를 기준으로 정해놓은 카드가 많아 다시 빨라지기 시작하는 로테이션의 속도에 따라가질 못하고 있는점과 현재 사용률 1~3위인 비숍,네메가 네크의 천적인 소멸을 광역기로 받아서 중반에도 힘을 제대로 쓰질 못한다.
한마디로 초중반이 좋은 것도 아니고 기껏 필드를 먹어도 소멸당하기 일수이며 10턴만큼은 강하지만 그 10턴동안 버티는 것이 너무 힘들어졌다.

언리미티드의 경우는 꽤 다른데 미드레인지의 핵심인 헥터의 너프가 롤백되었고 후공에 든든한 레이디 그레이의 추가로 중반에 필드유지와 어그로덱에 대한 대처가 아주 좋아졌다. 이정도만 달라졌을 뿐이지만 미드레인지 네크는 그야말로 날아올라서 1티어덱에 당당히 올라가있다. 비숍이 많아졌지만 천호비숍의 진가는 마법진들과 레피에등이 중첩되어야 발휘되고 그전까지는 힐량이 미미하고 로레나때문에 네크의 철천지 원수인 철퇴의 사제의 사용률이 확줄어 소멸의 위험이 크게 줄었고 천호의 데미지도 필드장악과 유언효과로 버틸만하다. 테미스의 심판으로 필드 리셋 하려는 시도는 백골의 귀공자로 사전에 카운터 칠 수 있고 테미스의 숙청은 언리에선 채용률이 낮은데다 헥터가 1턴 빨리 나오기 때문에 먼저 킬각을 볼 수 있다.

다만 장송네크는 핵심인 케리드윈이 사실상 소생10이었던 능력이 소생8로 너프를 먹으면서 제우스를 쓰지못하게 되고 모르데카이 주축으로 강제됨에 따라 승률이 급하락하게 되었다.

BOS로테이션 8월 10일 기준 승률이 뱀파이어 보다 낮아졌다...(꼴찌다) 그야말로 직업 조무사...
하지만 언리미티드에서는 헥터와 그레이덕에 아직도 1티어에 군림중

BOS 미니팩에서 추가된 그레모리의 파워덕에 안그래도 1티어이던 미드네크가 0티어수준까지 올랐는데 로테이션도 10턴에서만 피니시를 낼수있던 아카스 네크로의 문제점이 해결되어 2티어까지 뛰어올랐고 사용률 역시 올라서 드래곤과 함께 옛영광을 어느정도나마 되찾은 모습이다. 다만 언리처럼 필드에 추종자를 남기는 유언 카드가 없기때문에 아카스와 그레모리의 의존도가 높고 수호 추종자가 없어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1티어로는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10턴 25딜이라는 사실상 수호깔아도 10코가면 끝이라는 벽덱수준의 피니시 덕분에 욕을 좀 먹는중이다...[다만]

OOT 팩에서 신 케르베로스가 추가되어 다시 미드네크가 대세가 되고있으나 소멸이나 광역 전개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장송과 유언 컨셉은 로얄의 유언을 훔치기나 다른 클래스들의 소멸기 남발로 인해 사실상 재기 불가능 상태에 가깝다.

OOT 미니팩 이전에는 사실상 원탑이였으며 미니팩 이후에는 미드네크 자체에는 큰 타격이 없으나(해골반지 너프) 다른 직업들이 치고 들어와 1~1.5티어로 평가받는중

SRT에서 나온 기계 컨셉은 덱소환으로 네프티스나 체키바바는 덱에서 불러온 카드를 파괴하여 유언을 발동시키는 카드지만 엔네아의 토큰 효과는 최초로 덱에서 추종자를 그대로 소환하는 카드다. 핵심 카드인 엔네아는 데미지컷 토큰 수호 카드와 리더 데미지컷 토큰 주문등 수비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고 타 기계 카드는 덱에서 소환됐을때 손해가 적게 유언이나 돌진등의 능력을 가지고있으나 전부 애매하다는게 문제점으로 엔네아의 동글이 1호는 체력이 낮아 오래버티지 못하고 한순간의 행복은 데미지 컷이 5나 되어서 어먹박같은 한번에 큰데미지를 주는 피니셔는 막을수 있지만 연타를 가하는 피니셔에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며 네크 기계 카드들은 소환됐을때를 기준으로 한 탓인지 스팩이 낮고 효과도 빈약하다. 제일 큰 문제는 핵심인 덱소환을 할려면 9턴까지 버텨야하는데다 강화효과라 체키바바처럼 코스트 감소도 불가능하며 소환대상 카드들의 스팩이 별로라 그레모리가 거의 필수적으로 있어야해서 기계 네크는 4티어에도 미치지 못한다.[28]

미드 네크는 거의 1.5~2티어로 평가받고있는데 신 세레스의 회복과 필드 싸움도 좋지만 토큰 카드의 코스트 감소가 미드 네크에게 없던 변수능력을 줘서 매우 강력해졌다. 기존 미드네크는 아카스의 유령 의존도가 매우 높은데다 필드에 추종자가 남지않은 특성상 패리를 쓸수있는 10턴까지 버티는 운영을 하였는데[29] 드로우 카드인 구울과 부담없이 던질수있는 죽음의 꿈을 먹는 소녀등 2코진이 제대로 보강되었고 상기한 세레스덕에 중반에도 좋아진데다 코스트 감소된 카드들덕에 10턴이 아니라도 공버프 유령들로 명치딜을 넣을수도 있고 많은 변수를 생기게 할수있게 되었다.[30]

난제는 네크로맨서의 초기 컨셉인 사령술을 응용하여 운영하는 덱들과 새로운 컨셉이던 장송을 운영하는 덱들이 로테이션 기준 죄다 전멸 해버려 다양성의 재미가 없으며 미드 네크 특유의 단점인 멀리건과 드로우의 운이 부재할 시 예상대로 게임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로테이션을 돌릴 때 네크로맨서 보다 더 안정성이 높은 덱들을 돌린다는 점으로 인해 기존 몇몇 카드들의 복각이 절실해졌다.[31]

ROG에서는 네크 자체가 주저앉았는데 미드 네크는 아카스의 언리행의 데미지가 컸고 대체 질주 추종자인 카무라와 아이샤는 제 성능을 발휘할려면 묘지를 쌓아야하는데 묘지쌓는 주 콤보가 정작 니콜라+아카스라는게 문제이며 [32] 굉음의 거대 기계 해골 추가 후 2티어까지 올라갔던 기계 네크는 기계 덱의 떡상으로 굉음의 거대 기계 해골의 가치가 급락한데다 추가된 기계 카드도 덱소환으로 불러오기 좋은 고스탯 추종자는 하나도 없고 저코 저스탯 추종자만 나와 티어가 상승한 타 기계덱들의 역풍으로 4티어 이하까지 추락하였다.

최후의 해골 대신 추가된 하데스 네크는 생각보다 빠르게 묘지를 쌓을수있고 필드잡기도 괜찮은 편이며 명부를 여러장을 까는게 어렵지 않아 3티어까지 올라왔으며 페리+질주 콤보에 오딘을 끼운 진화 네크가 새로나와 3티어까지는 올라왔지만 1티어까지 올라갔던 미드네크 시절을 생각하면 눈물나는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미니팩이나 다음 확장팩에서 아카스처럼 운영에 핵심이 될만한 카드가 나오길 바라는수 밖에 없다.

VED에서 모두의 걱정을 넘고 자연네크가 1.5~2티어 최상위권으로 떡상했다.
루벨의 필드 장악력, 저평가 받았던 헬리오의 재평가, 7~8턴에 터지는 토트효과 등으로 무장했으며 상당히 강한 덱으로 평가받는중

4. 덱 일람

4.1. 언리미티드

4.1.1. 어그로 네크로맨서

타 직업과 마찬가지로 저코스트 팔로워들을 초반에 빠르게 전개하여 상대 리더의 체력을 깎아 승리하는 매커니즘을 가진 덱이다. 다른 직업의 어그로 계열 덱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바로 케르베로스와 망령의 울부짖음의 존재로, 이 둘의 연계는 본 덱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콤보. 케르베로스를 낸 다음 턴에 망령의 울부짖음으로 풀필드를 채우고 생성된 코코와 미미를 사용, 진화를 더하면 최대 11대미지를 줄 수 있다.

토끼족 사령술사, 저주받은 병사 등 직접적인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카드가 있다는 점도 장점. 거기에 ROB에 등장한 추종자 그림자 사신과 해골 사냥개와 묘지기를 이용한 어그로 네크로맨서 덱도 꽤 있는 상황이다. 그림자 사신을 필드에 깔아두고, 해골 사냥개와 묘지기를 낸 뒤 유령 소환 카드를 쓰면 유령이 파괴될 때마다 그림자 사신의 스탯이 올라가므로 상당히 위력적인 딜을 낼 수 있다. 그게 아니더라도 초반부터 빠르게 다수의 추종자를 전개해 놓고 그림자 사신을 꺼내면 답이 없어지므로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어그로 네크로와 필드싸움을 할 것을 강요받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맞명치를 달리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 그렇다고 정리를 하자니 사령술로 강화된 추종자 또는 코코미미하울 콤보가 신경쓰이는 딜레마가 생긴다.

약점은 다른 네크로맨서 덱과 마찬가지로 소멸. 어그로 플레이의 핵심인 토끼족 사령술사, 그림자 사신 강화나 사령술을 쌓는 데 사용하는 스켈레톤 기사 / 해골 키메라 등이 소멸에 취약하다. 그게 아니더라도 어그로 네크로 역시 케르베로스 + 망령의 울부짖음 콤보나 하급 미라, 저주받은 병사 등을 위한 무덤이 어느 정도 필요하므로 소멸로 추종자가 잘리는 것 자체가 뼈아프다. 또 다른 대부분의 어그로덱들과 마찬가지로 대놓고 버티기에 들어간 상대를 쓰러뜨릴 만한 힘은 부족하다.

TOG 에 들어서 백골의 귀공자의 카드 효과가 주목받으며 다시 한번 진화. 상대 진화 유닛을 혼을 부수는 소녀로 저격하며 오르토로스 랜덤으로 적대미지+ 아군. 공버프를 걸고 필드에는 남은 해골은 헥터으로 버프받는 헥터어글네크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수호에 약하다는 약점이 있었으나, 이지러지는 달의 사도를 넣어 수호를 뚫고 결정타를 먹일 수 있게 되었다. 미드레인지~컨트롤 상대로 강할 뿐만 아니라 어그로덱 상대로도 교환비에서 우세를 점하기 때문에 상성을 크게 타지 않는다. 수호 팔로워들과 컨트롤덱 지원 카드가 많아져서 어그로덱이 고전할 거라고 예측되었던 ToG 환경이었으나 어그로네크로만큼은 두각을 나타내는 중. 수룡신의 무녀와 이스라필, 우로보로스 등을 받고 날뛰는 사하퀴엘 램프 드래곤보다도 승률이 높게 집계되면서 밸붕의 주범으로 만인의 욕을 얻어먹고 있다.

미드레인지 네크로가 더 승률이 높게 나오게 되며 어그로 네크로에도 미드레인지의 핵심인 헥터 및 헥터와 어울리는 고블린 공주, 죽음의 축복 등을 기용하는 경우가 생기고 미드레인지도 어그로에서 즐겨쓰던 악령술사, 망령의 울부짖음을 기용할때도 많아 현재는 미드레인지 네크로덱와 어그로 네크로덱의 차별점이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ROB시절에 알베르가 중심인 알베르 로얄이 어그로와 미드레인지의 경계가 모호했던것 처럼 어그로와 미드레인지 네크로가 차이가 거의 없고 둘 다 헥터가 최중요 핵심 카드이기 때문에 통털어 헥터 네크로라고 부르는 게 더 정확할 것이다.

CGS 이후에는 어그로 네크로의 핵심이었던 해골 야수, 케르베로스, 해골 키메라, 망령의 울부짖음 등이 전부 언리티드로 쫒겨나서 로테이션에선 덱을 구성하는게 불가능해졌다.

BOS시점의 언리미티드에서는 어그로에 강한 미드 네크로멘서나 복수 뱀파이어가 주류라서 거의 보이지 않는다. 케르베로스+망령의 울부짖음을 제외하면 페이스 로얄이나 박쥐 뱀파이어의 하위호환으로 평가받는 중.

샘플 덱 레시피

4.1.2.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


기본적으로 사령술과 유언 능력에 의한 필드 전개와 유지력으로 승부를 보는 네크로맨서. ROB 시절까지는 사령술 스택에 큰 도움이 되는 카드가 존재하지 않아 말괄량이 사령술사나 심연으로의 초대와 같은 카드들에 의존해야 했으나, TOG에서 등장한 백골의 귀공자나 좀비 파티와 같은 카드들이 전개력과 유지력, 그리고 토큰들을 통한 사령술 스택 쌓기 모두를 크게 향상시켜 영혼을 파괴하는 소녀나 죽음의 축복과 같이 소환 능력을 갖지 않은 사령술 카드와의 궁합도 노려볼 수 있게 되었다. 비숍의 소멸 능력은 유언 능력을 봉인하고 무덤으로 카드를 보내지 않기 때문에 전개에서 압도하지 않는 한 비숍에게 극도로 취약한 덱이기도 하다. ROB까지는 제대로 된 피니셔가 준비되지 않아 모르데카이나 카무라, 파리대왕과 같은 카드들에 의존해야 했으나, TOG에서 불사의 대왕과 악마군단장 헥터라는 걸출한 피니셔급 카드가 등장하면서 TOG-WLD 시점에서는 네크로맨서의 주류.

그 강력함 덕분에 백골의 귀공자와 그림자 사신이 코스트가 1씩 오르는 너프를 먹으면서 주춤하기도 했으나, WLD에서 악마를 먹는 자가 등장하면서 순회하는 언데드나 어둠의 시종과 같은 유언 추종자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드로우 가속과 유언 콤보 위주의 덱으로 한번 리뉴얼을 거친 다음에는 다시금 카라보스 박쥐 뱀파이어나 중립 위치와 함께 2017년 8월 기준 1티어에 위치해있다.

필드 전개, 유지, 사령술 부스트, 심지어는 카드 수급에까지 컨트롤 덱에 버금가는 안정성을 자랑하며, 초중반의 강력함으로 상대를 밀어버릴 수도 있고,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후반을 도모할 수 있음이 이 덱의 최대 장점. 하지만 시간을 너무 끌다간 상대의 피니시 카드에 허무하게 질 수 있음을 명심하자.

미드레인지 덱 특성상 여러가지 형태가 있겠지만 WLD에서는 악마군단장 헥터와 불사의 대왕을 주축으로 하고 컨트롤/안티 컨트롤 덱에 대항하기 위한 포악한 사룡을 보조 피니셔로 채용하는 타입이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는다. 불사의 대왕이 너프된 후에는 대신 스켈레톤 왕자를 집어넣었다.

BoS 발매 후에는 최중요 핵심 카드인 헥터가 언리미티드로 떠나면서 너프 맞았던 헥터가 롤백되고 먼저 언리에 와있던 해골키메라, 순회하는 언데드, 죽음의 축복 같은 기존 네크로맨서의 중요 카드들과 BoS에서 추가된 레이디 그레이가 후공에서 까지 필드를 잡아 언리에서는 악명을 떨치고 있다. 해골 군주를 집어넣는 변칙적인 덱 구성까지 존재할 정도.

미니팩에서 제2의 헥터인 그레모리를 받아 랭크를 박살내고 있는중인데 그레모리가 헥터처럼 필드 전개를 할순없지만 턴종료후 버프가 없어지는 헥터와 달리 진화이기때문에 스탯은 그대로 유지되기에 상대방 입장에서는 필드정리가 더힘들어지며 덤으로 드로우 유언까지 걸어 핸드 보충까지 하여 네크가 선공일시 4,5턴 백골 6턴 그레모리 7턴 헥터를 버틸수있는 직업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로테 네메,언리 뱀파처럼 이미 1티어인 리더에게 OP카드를 쥐어준 꼴이 되어 안그래도 안맞는 밸런스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다. 결국 약화의 일환으로 열 개의 재앙 발매와 함께 그레모리가 언리미티드 제한을 먹는 너프를 받았다. 그렇지만 명계의 파수견 케르베로스가 그레모리 빠진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서 여전히 강력한 티어덱으로 평가받고 있다.

ALT가 나온 이후로도 언리에서 여전히 1티어 덱으로 군림하고 있다. 1티어 존에선 비록 황도질주비숍과 도로시 템포 위치라는 라이벌이 생기긴 했지만, 일단 황도질주비숍은 황금도시 없이는 덱의 템포도 느려지는 데다 네크 쪽 헥터가 그쪽 헥터보다 쌔기도 해서 동등한 정도거나 미드네크에게 조금 약한 정도고[33], 도로시 위치는 초반 싸움에서 미드네크를 이기기 힘들다.

STR에선 추종자 전개가 덱의 특성인 만큼 무한한 전개력을 보이는 아티네메에게 카운터당하기 쉬워 덱의 티어가 하락했다. 이 때문에 아티네메가 잡기 쉽지 않은 미노타우르스, 침묵의 신자, 영원한 신부 세레스 등의 카드가 3장씩 투입되고 있는데 이것도 아티팩트만 잘 잡을 뿐이지 아티네메가 저승으로 향하는 길을 집어넣으면 답이 없다. 그외엔 죽음의 꿈을 먹는 소녀를 취향에 따라 투입하는 것 정도로 큰 차이점은 없다. STR 미니팩 시점에선 도로시 위치가 극성을 부리는 탓에 더 입지가 좁아지고 말았다.

언리 덱중에선 가장 정직하게 싸워서 이기는 덱이 되어 온갖 사기치는 덱에게 잘 두들겨 맞는 신세이기도 하다. 요컨데 오랫동안 표준 미드덱이 되다보니 언리에서 덱을 굴리려면 일단 미드넥을 두들겨 팰 수 있는지가 기본 조건이 된 것.

ROG의 엄청난 파워 인플레에 3티어 이하까지 내려갔는데 아무리 헥터가 강하다지만 현재 1티어덱들은 6~7턴이면 원턴킬각을 낼수있는데다 필드 싸움도 강력해서 원래 필드 싸움이 강했던 미드 네크도 이기기 힘들어지다보니 필드 기반으로 피니시를 넣는 미드 네크의 티어가 떨어지게 되었다.
샘플 덱 레시피(BOS 작성)

4.1.3. 컨트롤 네크로맨서

사람마다 성향에 따라 여러 변종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파리대왕케리드웬에 많이 기대는 덱이다. 라스트 워드 네크로 덱에서는 넣지 않는 오딘이 들어갈 수 있는 건 장점이나, 고코스트 패들에 초반에 손이 말릴 확률도 적지 않다. 사자의 귀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이 덱의 특징. 사자의 귀환과 케리드웬으로 파리대왕 혹은 워드류를 끝없이 재활용하며 자신의 타이밍을 노림과 동시에 상대의 타이밍을 빼앗을 수 있다.[34]

초반을 버티기 위해 기본적으로 유니코를 3장 넣는다. 메타나 취향에 따라 그림자 사신 혹은 힐링 엔젤을 3장씩 넣으며, 위니 제거를 위해 부식의 폭풍아와 원령술사는 둘 중 하나만 들어가거나 혹은 둘 다 들어가며, 아예 들어가지 않는 경우는 없다.[35]
후반은 카무라, 모데카이 또한 필수적으로 들어가며, 타천사 올리비에가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 일부 극도의 컨트롤 덱들은 극후반 남는 스택 활용을 위해 포악한 사룡을 넣기도 한다.
중반 수호 팔로워에는 파멸의 사령관을 넣는데, 컨트롤 덱의 특징은 거의 모든 스택을 수호와 제거에 투자한다는 것이다. 제거에는 사라지지 않는 원념, 부의 폭풍, 망령의 울부짖음 등을 쓰고 수호에는 파멸의 사령관, 죽음의 축복에 네크로맨시 스택을 사용한다. 단, 심연으로부터의 초대는 사용하지 않으며 주로 처형이나 죽음의 무도를 사용한다.

케리드웬이 들어가기에 우르드는 들어가지 않는다. 컨트롤 덱은 라스트 워드 효과를 거의 노리지 않기에 모데카이를 제외하면 우르드가 필요한 상황이 드물며, 그것조차도 케리드웬이 대체할 수 있다. 모데카이가 파괴되었다는 판정을 받으면 케리드웬으로 복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케리드웬은 모데카이보다는 대체로 카무라와 파리왕을 살려오는 플레이를 주력으로 삼으며, 초반에 밀리면 상황에 따라 워드를 살려오기도 한다. 초반을 버티기 위해 수호 팔로워와 제거 마법을 많이 넣기에 케리드웬 그리고 카무라, 파리대왕, 모데카이, 오딘과 같은 고코스트 모두의 숫자 조절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파일:Connec.jpg
컨트롤 네크로 예시 덱이다. 골드, 전설 카드의 수량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미드레인지 네크로에 비해 제작비가 엄청나다.

리노세우스의 간접 하향 이후 가드를 내려놓고 조금 더 제거와 공격을 지향한 컨트롤 네크로 예시 덱이다.

사자의 귀환과 케리드웬은 초반과 후반의 활용이 각자 다른데, 초반에 원령술사를 되살려오면 백화의 세검사순백의 성기사를 상대로 같은 진화 1번에 로얄의 모든 추종자를 녹여내기도 한다.[36] 원령술사의 끝없는 재활용은 광역 대미지를 끝없이 반복시켜 체력이 2가 넘어가더라도 계속해서 누적시키기에 어느 클래스를 상대로 하건 뛰어난 필드 정리 효과를 보여준다. 부식의 폭풍아와 함께 사용하면 가히 필드정리의 끝판왕이 탄생한다. 수호가 필요할 적에는 케리드웬으로도 용아병 병사나 파멸의 사령관을 되살려오며, 카무라를 되살려온다면 상대로서는 엄청난 압박을 받게 된다.
사자의 귀환은 모든 추종자를 노리지만, 케리드웬은 팡파레 효과보다는 즉시 전력이 되는 라스트워드 혹은 수호 추종자를 데려오게 된다. 케리드웬이 데려오는 추종자에는 대체로 원령술사, 용아병 병사, 파멸의 사령관, 카무라, 모데카이가 있으며, 때때로 같은 케리드웬이나 그림자 사신을 데려오기도 하지만 위급 상황이 아니라면 이 또한 전력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37] 오딘이나 타천사 올리비에를 소환하면 도움이 되지 않기에 이 카드들은 사자의 귀환으로 가져오는 것이 좋다. 컨트롤 네크로가 아니라 재활용 네크로

컨트롤 네크로에 그림자 사신을 기용하는 또하나의 이유는 바로 케리드웬과의 시너지인데, 대부분의 초반 추종자들이 진화 후 4대미지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케리드웬은 1대 1 교환 이후 그림자 사신을 강화시켜주는 역할까지 해줄 수가 있다. 이후 유니코 혹은 원령술사를 희생시키면 워드로 갈 어그로까지 그림자 사신 한두 마리에 모두 끌리게 되며, 운이 좋아 그림자 사신 2마리가 모두 4대미지 이상 오를 경우 어그로 덱처럼 6턴만에 상대를 끝내버릴 수 있기도 하다. 워낙에 각종 워드들로 도배하는 컨트롤 덱이기에 주문이 없는 덱을 상대할 경우 미친 듯이 성장하는 그림자 사신을 볼 수 있다. 주문이 없는 덱이라고만 했지 로얄이라고는 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수비지향 만능형 덱이라 그 어떠한 상황이 와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덱이지만, 카무라와 파리대왕이 1인분 이상의 역할을 해주지 못하게 되면 전개력에서 압도당하게 되어 후반에도 힘에 부치는 모습이 자주 나오며, 케리드웬과 오딘, 타천사 올리비에와의 호흡이 최악의 상성을 자랑하기에 후반 케리드웬의 힘이 굉장히 약해지게 된다. 또한 사자의 귀환으로도 타천사 올리비에는 즉시 사용할 수 없다. 오딘만 없어도 이 덱은 섀도우버스 최강의 덱이 되었을 것이다. 세라프를 죽입시다. 세라프는 컨트롤 덱의 원쑤
결정적으로 패가 말리면 아무것도 못하고 지는 경우가 많다.

초월 위치를 상대로는 초반에 그림자 사신을 키워 죽창을 만들어 어그로 덱처럼 빠르게 찌르지 않는 이상 승산이 전혀 없다. 워드를 아무리 도배한다 한들 프람 그라스에 모조리 무너지기 때문.

ToG부터는 헥터를 중심으로 하는 미드 네크에 비해서 경쟁력이 없어서 사실상 멸종해버렸다. 컨트롤형 네크로멘서는 네프티스 네크로멘서가 그 명맥을 이어가게 되었다.

4.1.4. 네프티스 네크로맨서

덱 타입은 컨트롤. 네크로맨서의 8코스트 전설카드인 네프티스의 효과[38]를 이용해 소환되는 카드들의 라스트워드를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덱이다. 카무라,[39] 모르데카이[40]가 주요 대상이며 코스트의 종류가 많으면 많을수록 원하는 팔로워를 파괴시키지 못하므로 코스트종류를 줄여서 덱을 짜는 것이 좋다.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카드들은 이하와 같다.
  • 1코스트
    • 영혼 전환술(3장) - 유언 효과 극대화와 드로우
  • 2 코스트
    • 순회하는 언데드(3장) - 유언
    • 악마를 먹는 자(3장)
    • 벨레누스(3장)
    • 레이디 그레이(3장)
    • 페리(1~2장)
  • 3 코스트
    • 부식의 폭풍우(2~3장) - 초반 필드정리 담당. 후반에 무덤이 쌓였을때 광역 대미지 용으로도 쏠쏠하다
    • 어둠의 시종(3장) - 유언, 4턴 혹은 6턴때 영혼전환술, 불경한 재생등으로 터트린후 나오는 리치를 진화시켜 상대 추종자를 저격하거나 명치를 칠때 사용할 수 있다.
    • 괴물 소녀 프랑 (3장)

* 4 코스트
  • 황혼의 여왕 - 유언으로 다른 추종자들의 유언을 1회에 한해 재발동 시키는 효과를 리더에 걸어준다 2478 네프라면 필수
  • 세레스 - 어그로 덱 추종자들의 저승사자 본체힐까지 해주므로 네프가 나오기 전까지 버팀목이 되어준다. 추종자로 마찬가지로 2478 네프라면 필수
  • 6 코스트
    • 죽음의 축복
  • 7 코스트
    • 명계의 전사 카무라 (무조건 3장) - 네프티스의 친구 1 - 이 카드에 대해서는 네크로맨서 유저는 물론, 네크로맨서를 상대하는 유저들 또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카무라 항목 참조. 실버등급이라 구하기도 쉬우니 무조건 3장 채운다.
  • 8 코스트
    • 모르데카이 (최소 2장) - 네프티스의 친구 2
    • 네프티스 (최소 2장) - 라스트 워드 덱의 핵심

이외 4코스트에서 다른 카드는 전부 비워도 우르드만은 패에 쥐고 있기도 한다. 4코스트를 비우지 않는 사람은 사령 암살자도 함께 추가하며, 취향에 따라 지옥의 해방자를 넣기도 한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5코스트의 케르베로스와 마수를 탄 고블린, 6코스트의 발로르를 활용하기로 갈린다. 어그로 방어를 위해서라면 발로르를 비우는 것이 최선이다. 간혹 4, 5, 6 코스트를 전부 비우고 용아병 병사와 원령술사, 부의 폭풍을 3장씩 채우며 초반을 견디는 사람도 있다.[41] 이렇게 하면 팔로워에 사용하는 코스트는 2, 3, 7, 8[42]이 전부라서 네프티스를 소환할 시 카무라와 모데카이가 패에 없고 덱에 있다는 전제 하에 패에 있으면 그 게임은 이미 진 거 아닌가 확정 소환된다는 장점이 있다.

라스트 워드 네크로맨서의 최대 약점은 최근 메타에 역행하고 있다는 것인데, 콤보 엘프를 상대로 네프티스는 자살 행위이며[43] 수호 추종자가 없기에 그대로 골로 가고, 있어도 깨지고서 명치를 허용하는 일이 잦아 완전히 카운터를 맞게 된다. 도로시 템포 위치를 상대로도 추종자 전개력에서 압도당하며 카무라가 터져 회복된다 한들 이후 후속타를 지켜줄 워드가 없다. 단지 초중반을 잘버텨 라이프를 세이브 했다면 9턴부터는 사실상 압도가 가능하다. 세라프 비숍을 상대로는 아예 대응 방법이 없다시피 하며, 초월 위치를 상대로도 네프티스 소환 직후 바로 차원의 초월이 터지며, 모든 어그로 덱을 상대로도 카운터를 맞는다. 이 덱은 8~9턴의 네프티스의 한 방에 모든 것을 뒤집는 것인데, 그 타이밍에 물량을 전개하거나 명치를 노리는 덱들이 많은데다가 그 덱들을 상대로 아무런 대응도 할 수 없다. 한 마디로 화력을 단번에 폭발시키는 덱들 중에서 가장 위력이 낮으며, 그러한 다른 덱들에 모두 카운터를 맞는다. 명치 하이패스

2017년 2월 2주차를 기점으로 라스트 워드 네크로맨서의 상황이 약간 나아졌는데, 해골 사냥개와 묘지기를 통해 중후반 상황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고 유저의 수 또한 컨트롤 네크로와 함께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기존 메타인 OTK 콤보 엘프, 도로시 템포 위치, 초월 위치, 세라프 비숍에는 여전히 카운터를 맞아 그들을 상대로는 여전히 승률 40%도 기록하지 못하고 아래에서 헤메고 있다. 수호 추종자가 적어 최근 유행하는 어그로 덱들에도 심하게 털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램프 드래곤과 같은 컨트롤 네크로를 털어제끼며(...)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승률이 49%까지 올라왔다지만 이는 드래곤전 승률과 컨트롤 로열, 컨트롤 네크로전 승률이 압도적이기 때문에[44][45] 최근 메타에서 밀리는 승률을 보충했기 때문이지, 결코 라스트 워드 네크로가 대세로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즉, 어그로와 위치, 비숍에게 잃은 승률을 컨트롤 로열과 드래곤과 같은 컨트롤 덱들을 잡아먹어 메우고 있다. 최근 메타에 완벽히 카운터를 맞아 승률을 40%도 못 찍는데 유저 수가 불어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현재 영문 사이트건 일어 사이트건 어그로 네크로가 거의 1.5티어 취급을 받는 것과 달리 라스트 워드 네크로는 티어 2에 올라온 곳이 단 한 곳도 없으며, 대부분은 티어 3에 위치해 있다. 그나마 컨트롤 네크로보다 높다는 점에 위안삼을 정도이지만 사실 둘의 승률 또한 비슷한 수준이며, 세라프 비숍을 상대로는 오딘이 있는 컨트롤 네크로가 더 유리하다.

3코스트 제거기인 영혼 흡수, 죽음의 일섬, 마신과의 계약[46]을 도배하고 요리의 제왕 카이저를 통해 얻는 궁극의 당근을 통한 묘지의 수급으로 죽음의 축복을 6코스트에 무난히 내며 네프티스까지 버티는 것이 최근의 추세이며, 패가 극심히 말리지만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패에 제거기가 많이 쥐어지기에 초반 전략들에 대해서도 이전처럼 무턱대고 당하지는 않는다. 단, 네프티스 덱의 연구가 발전한 덕분에 이전에 비해서만 덜 당할 뿐이지 네프티스 네크로맨서가 초반에 방어적이라고 해서 그들의 카운터라는 것 또한 결코 아니며 대다수의 어그로 덱들을 상대로 한 승률 또한 50%를 거의 넘기지 못하고 있다.[47] 3 대미지 제거 주문, 3코스트 제거 주문을 주로 기용하기에 도로시 템포 위치를 상대한다면 전개력에서 완벽하게 압살당하며, 네프티스 덱 자체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명치가 보호되지 않고 한 타이밍을 노리는 덱들 중에서 가장 약하다는 문제 또한 여전하기에 초월 위치나 용소녀 드래곤, 리노세우스, 백은 엘프를 상대로는 세라프만큼 취약하다. 다만 현재 미드레인지/컨트롤 네크로 덱들이 죽은 상태에서 그나마 살아남은 네크로맨서의 거의 유일한 컨트롤 계열 덱이기에 미드레인지나 컨트롤에서 네프티스로 전향한 유저가 상당히 많다. 드래곤 유저가 늘어나는 것과 세라프를 죽이는 어그로 덱이 판치는 메타도 네프티스 유저들 입장에서는 웃어주는 일. 그냥 상대로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다르다. 용소녀와 함께 섀도우버스 극상성 운빨덱 투탑

TOG발매후에는 1티어로 날아오른 드래곤에게 번개 광선이라는 강력한 소멸기가 쥐어지면서 완전히 망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로는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드래곤이 번개 광선말고는 딱히 네프네크한테 유리한 점이 없는데 번개 광선을 3장 꽉 채워넣는 경우는 드문반면 소멸시켜야 하는 추종자가 상당히 많고 카무라가 번개 광선 맞기 전에 먼저 영혼 전환술로 선수쳐서 유언 효과를 발동시키는 등 네프네크쪽이 충분히 능동적으로 주도권을 잡을 수 있기 때문. 물론 전반적으로는 미드 네크로가 승률이 높은 탓에 주력 덱이 되지는 못하고 있다.

SFL 시점에선 황혼의 여왕이라는 쓸만한 유언 추종자를 받았지만 네프티스 덱 자체의 승률은 해골 군주 덱에도 밀려서 3티어로 평가받는다.

CGS에서는 어그로 덱들의 키카드가 빠지게 되면서 템포가 느려진 로테이션 모드가 등장했으나 모르데카이를 대체할만한 카드를 받지 못했기에 제우스를 한장넣고 네프로 소환해 파괴시킨뒤 소생시켜
피니셔로 써보고 있으나 새로 등장한 장송덱의 하위호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DBN에서는 네프티스가 야생으로 가면서 로테에는 남지 않게 되었는데, 그 놈의 초월과 리노세우스 때문에 어그로가 초강세를 띄우는 환경 덕택에 거의 예능으로 떨어져버렸다. 여기서도 케리드웬을 쓰는 장송네크의 하위호환으로 평가받는 중.

BOS에서는 케리드웬이 너프되었지만 여전히 모르데카이를 뽑는 타이밍이 5턴이 아닌 8턴으로 너무 느리고 소멸과 아이기스가 있는 천호 때문에 빛을 못 보고 있다. 이후 천호는 너프되었으나 여전히 초월과 리노세우스는 건재하고 복수 뱀파이어 등의 초중반 공세를 막아낼수가 없어 예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나마 지원도 못 받는 다른 언리 컨덱들과는 달리 레이디 그레이와 페리라는 쓸만한 지원을 받은 것이 위안점.

네프티스 네크로멘서 예시 덱(BOS 작성)
4.1.4.1. 수첩 네크로맨서
네프티스를 사용하지 않는 일반적인 라스트 워드 네크로맨서가 멸종한 RoB 후반~ToG 초반 사신의 수첩을 활용한 새로운 메타가 탄생했다. 미드레인지 덱과 컨트롤 덱이 모르데카이를 포기한 ToG 기준의 기존 네크로맨서 덱들 중 네프티스 덱과 함께 유이하게 모르데카이를 사용하는 덱으로 남게 되었다.
운영은 기존 네프티스 덱처럼 특정 타이밍에 수첩을 내며 이를 위해 특정 코스트를 비우는 형식이다. 보통 3코스트 어둠의 시종과 8코스트 모르데카이를 노리게 된다.

그리고 이 덱은 네프티스 덱과 악마합체하여 네프 수첩덱으로 발전한 상황. 네프티스 덱은 중반 힘싸움에서 밀리는대신 7~8렙들이 나오는 타이밍에 역전을 시도했다면 수첩 네프는 수첩이 중립 유닛은 건들지 않는다는 점을 착안 유니코, 치유의 천사 등의 중립 유닛과 수첩+영혼전환+불경한 재생을 통한 리치소환으로 초중반을 버텨내고 7~8에서 마무리를 짓는 방식이다. 또한 다량의 소환카드를 채용, 드래곤의 번광 및 바하무트를 다쓰게 유도해 번광을 쏘아대는 드래곤 상대로도 승률이 괜찮은 편이며, 유닛을 필드에 자동 소환, 파괴로 비숍의 소멸에 대한 대비도 상당히 높다. 후에 확팩을 통해 라스트워드 계통 유닛이 늘어난다면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덱이다.

밸런스 패치 이후 모든 컨트롤 계열의 덱을 사장시킨 주범인 번개광선이 강화효과가 사라져서 이전 만큼 채용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이전보다 많이 사용되고 있다. 지금 수첩덱은 네프티스와 수첩을 같이 사용하는 수첩 네프티스와 헥터과 수첩을 같이 사용하는 수첩 헥터 이렇게 2종류의 수첩덱이 존재한다.

SFL 이후엔 네프네크랑 통합되어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수첩 네프티스 네크로맨서 예시 덱

수첩 헥터 네크로맨서 예시 덱

4.1.5. 군주사룡 네크로맨서

덱 타입은 템포.[A] 기존에는 로망으로 여겨졌던 해골 군주 콤보덱이 SFL에서 추종자를 뽑아주는 2코스트 중립 마법진 천계로 향하는 계단, 추종자가 나올 때마다 묘지를 적립해주는 늘어선 묘지, 그리고 걸출한 드로우 요원인 안드레알푸스 등이 추가되면서 드디어 실전의 영역으로 들어섰다.

중심은 9코스트 레전드 추종자인 해골 군주로, 마법진 + 추종자를 합쳐 넷 있을 때 0코스트로 내면서 그 카드들을 전부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3~5턴 즈음에 해골 군주를 불러 초반에 큰 타격을 입히는 동시에 해골 군주로 묘지가 잔뜩 쌓인 이후로는 포악한 사룡으로 피니시를 내는 것.

얼어붙은 맘모스나 어둠의 시종을 깔아놓고 유언을 발동시켜 해골군주 뿐만 아니라 사이드로 리치와 맘모스를 등장시켜 상대의 필드 정리를 어렵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며, 상대 대응법보다도 자기 손패가 얼마나 사기치냐에 달린 한탕주의 덱이라 대처가 생각보다 어렵다.

약점은 저코스트에 전투 요원이 없다는 것으로, 이 때문에 패가 말려서 해골 군주를 내지 못하면 그대로 상대에게 끌려가게 된다. 도박성이 탓에 승률은 50% 근접. 그래도 도박덱 중에서는 승률이 높아서 은근히 꽤 보인다.

해골군주 자체가 멀리건에 들어오냐에 따라 승률이 급격히 차이나므로 쌩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신규팩이 나오면서 승률이 높은덱에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DBN 초반에서는 케리드웬 장송덱에서 부실한 초반을 버티기 위해 채용하고 해골군주가 짤려도 케리드웬으로 다시 소생시킬수있는것 역시 장점이지만 멀리건에 영향의 극도로 큰 장송덱이기에 자연스레 사장되었다.

CGS에서 언리미티드와 로테이션이 분리되면서 언리 전용덱으로 떨어졌지만 대신 해골 반지라는 카드 1장으로 필드를 3칸이나 먹는 마법진 덕분에 1,2턴에 나간 추종자 하나만 있으면 3턴 해골 반지로 필드 4칸 조건 만족하고 해골 군주가 나가면서 파괴된 해골 반지 소생으로 추종자 하나를 건질 수 있어 초반 운용하기 더욱 좋아졌다.

BoS에서는 케리드웬이 너프되어 군주를 핵심으로 쓰는 덱은 멸종했지만 레이디 그레이와 프랑의 추가로 필드 전개가 쉬워지자 미드레인지덱에 집어넣어 미드 덱이 열세인 덱 상대로 의표를 찌르는 플랜 B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해골 반지가 4코스트로 늘어나는 너프를 당한 이후는 3턴 해골 군주를 하기가 너무 힘들어져서 거의 사라지는 듯 싶었으나..

STR에서 일부 기계 카드들로 초반 필드를 깔기가 쉬워진다는 점을 이용하여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해골 반지급 효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환 조건을 충족하기에 좋다보니 종종 쓰이고는 있으나 사룡의 비종이 줄은 덱이 주를 이루고 있다.

4.1.6. 장송 네크로맨서

덱 타입은 템포.[A] 로테이션 장송 네크와 기본 골자는 비슷하지만 5턴 제우스 소생이 가능한 케리드웬의 존재덕에 왠만한 사기덱도 따라오지 못할 코스트 사기를 칠수있는다. 가장 중요한 점은 멀리건인데 제우스+장송 카드+케리드웬에 선공까지 잡혔다면 그 어떤 덱을 상대하더라도 거의 이겼다고 볼수있는데 명치에 5점이나 박을수있고 죽음의 무도와 코스트대가 겹쳐서 제우스가 나오자마자 죽더라도 남은 케리드웬의 능력치가 낮은 것이 아니라 여전히 부담되고 만일 제거 카드나 필살이 없다면 5PP대에 체력이 10인 추종자를 잡는건 사실상 불가능한데다 케리드웬까지 잡혀도 생과 사의 역전으로 다시 불러낸뒤 진화시켜 제우스를 소생하여 상대방의 의지를 꺽어버릴수 있다. 제우스가 나오지않을때를 대비하여 2플랜으로 모르데카이를 채용하는데 제우스와 같은 공격력을 가지고있고 상대하는 리더에 따라서는 제우스보다 더 공포스러운 카드가 될수있고 소멸카드를 법전밖에 쓰지않는 천호포격덱에 카운터로 사용할수있어서 제우스가 잡혀도 모르데카이를 먼저 장송시키기도 한다.

CGS부터 구상된 덱이지만 저코 장송 카드가 음울한 사령술사 한장뿐이라 멀리건을 너무 심하게 타서 티어덱까지 못올랐지만 DBN에서 추가된 암흑 부엉이가 장송에 소소한 힐,사령술사보다 케리드웬을 뽑을 확률이 높아 덱이 많이 안정화되었다. 물론 멀리건에 영향이 심하다는 건 그대로지만 세레스와 카무라에 더불어 암흑 부엉이를 사용하면 멀리건이 별로라도 버티는게 가능해져서 OP카드가 난무하는 언리에서 1티어를 차지할수있었다.

2018년 6월 28일 패치로 구 케리드웬이 너프를 당해[50] 제우스를 주축으로 하던 언리 장송네크의 입지가 위험해졌다. 제우스 외에도 모르데카이 등 대체 후보가 어느정도 있긴 하지만, 질주를 가진 제우스를 대체할순 없어서 언리로 제우스가 가버린 로테네크와 운명을 같이하여 티어권덱에서 점점 하락하더니 아예 사라져버렸다.

4.1.7. 명부 네크로맨서

덱 타입은 콤보 혹은 특수형.[51] 섀도우버스 초기부터 존재해오던 덱으로 네크로맨서의 컨셉인 묘지 수급과 더불어 빠르게 내 묘지 수를 수급하여 묘지 수를 통해 이득을 볼 수 있는 포악한 사룡,저승으로 향하는 길을 이용하여 승리를 거두는 컨셉의 덱이다. 초창기에는 극후반을 본다는 목표로 전개형 위주의 덱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였다가 시간이 지나자 새로운 운명을 이용한 카드 버리기를 통한 묘지 수급과 일부 유언시 시 묘지가 상승하는 카드들을 추가하는 타입이 나왔으나 해당 타입도 역시 빠른 시체 수급이 힘들었고 위험성이 크다는 부담이 강해 DBN 이전 까지는 그냥 사룡 네크로맨서의 아류로 예능덱에 가깝다는 평가를 들었으나 DBN에서 나온 최후의 해골과 CGS에서 나온 생과 사의 역전을 이용한 늘어난 공격루트 확보와 묘지 수급에서 좀 더 이득을 볼 수 있게 된 점과 타락과 사령들의 연회를 이용한 묘지 14개를 수급하는 플레이 그리고 SRT에 나온 영혼의 코어로 묘지 10개를 수급하는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어 꾸준히 강해지고 있는 덱으로 평가받고 있다.

4.2. 로테이션

4.2.1. 장송 네크로맨서

덱 타입은 컨트롤. CGS에서 새로 등장한 네크로맨서의 고유 메카니즘인 "장송"과 "소생"을 통해 빠른 타이밍에 대형 추종자를 꺼내거나 대형 추종자의 양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덱. CGS에서 처음 나온 능력인 만큼 장송 능력을 가진 카드는 음울한 사령술사와 아누비스로 2종, 소생 능력을 가진 카드는 해골 반지, 생과 사의 역전, 사룡을 다루는 소녀로 3종뿐인데다 해골 반지는 소생 수치가 너무 낮아 어그로나 미드레인지에 더 맞는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 다른 TCG의 리애니 덱과 같은 아키타입을 구현할 수 있는 카드는 각 2종 뿐으로 상당히 마이너한 스타일의 덱이었으나, 2018년 1월 23일 너프를 가장한 상향된 바하무트를 활용하는 드래곤 등을 상대로 카무라를 이용한 카운터나 계속 소생하는 제우스, 피니셔인 아이샤 등을 사용하여 비교적 쉽게 대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어 컨트롤 쪽으로 흘러가는 메타에 발맞춰 랭크에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덱의 핵심 전략은 음울한 사령술사로 묻은 제우스를 8턴부터 사룡을 다루는 소녀로 이른 타이밍에 꺼내거나 10턴에 생과 사의 역전으로 두번 연속으로 꺼내는 것. 초반은 좀비 파티나 벨레누스, 밤의 숙녀 세레스 등 필드 싸움과 리더 보호 모두에 좋은 카드들로 버티며, 빅덱을 상대할 때나 중반부터는 명계의 전사 카무라를 사용하여 체력관리를 하는 것으로 무난히 후반까지 게임을 끌고 갈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제우스 소생을 통한 질주/수호 연속 공격이나 특성상 남아도는 무덤을 아이샤로 비워버리는 방식으로 피니시를 내게 된다.

DBN에서는 장송 소스인 암흑 부엉이와 장송/소생 양쪽으로 이용할 수 있는 레전드 카드인 영겁을 바라는 자 케리드웬이 등장하여 안정성이 보강되었으며, 언리미티드에서는 여기에 더해 승부사 모르데카이를 장송용으로 첨가하거나 케리드웬을 5턴 소생 소스로 사용하기도 한다.

BOS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로테 장송네크는 사실상 매장되었는데 유일한 소생대상이자 코어카드인 제우스가 언리로 넘어 가버리면서 덱파워가 엄청나게 떨어져버렸다. 대체 카드로 나온 레전드 신 모르데카이는 골드 원판보다 뒤떨어지는 소생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설상가상으로 BOS 1티어덱들 대부분이 소멸,변이를 기본으로 들고 다니기 때문에 힘들게 소생시켜도 필드에 남아 있을수가없다. 다른 선택지인 프로토 바하무트는 바로 광역딜을 넣는게 가능하지만 BOS메타가 4이상의 체력을 가진 추종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극적인 역전을 하기에는 힘들다.

장송 네크가 8턴까지 악착같이 버틴후 수호와 상대명치를 동시에 칠수있는 제우스의 성능에 거의 모든걸 의존하는 기형적인 덱인 만큼 그 후속 카드가 피니시 능력이 뛰어나거나 하다못해 리더의 명치를 보호하는 능력이라도 있어야하는데 둘다 충족시키지못하는 수준미달의 카드가 나온시점에서 몰락은 예정된 수순이다. 장송 네크가 소생되는 카드에 지나칠 정도로 의존하는 덱구조라 대상 카드가 너무 강하다면 당연히 저렴한 비용으로 강한 카드를 사용할수있는 만큼 OP덱이 될것이고 약하다면 소생하는 카드에 의존하는 만큼 덱파워가 바닥을 치는데 이는 애초에 컨셉이 만들어 질때부터 성능이 극단적으로 나뉘어질수밖에 없는 결함이 있다. 네크를 양분하는 미드와 장송은 위치와 달리[52] 섞일수가 없는 구조[53]라서 카드발매 단계에서 부터 손해를 볼수밖에 없다. 게다가 중립과 네크에서 고코 카드를 만들때 소생되는 시점까지 생각해야하므로 만들때부터 발목잡는 사항들이 많다.

OOT에서 장송 관련 카드가 아예 나오지않고 미드 관련 카드만 나와서[54] 여전히 신카드 발매에서 손해를 받고있다.그나마 미니팩에서 나온 죽음과 어둠의 레이븐의 토큰 카드에 소생 12가 붙어있어서 다음팩에서 12코이하의 추종자가 나오지않을까 예상되어 희망을 걸어보고 있다. 그리고 놀랍게도 12코 추종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ALT 미니팩에서 드디어 12코스트 추종자인 깊게 잠기는 자 타르타로스가 나왔지만 총평은 그렇게 좋지않다. 먼저 이 카드를 부를려면 타르타로스의 토큰 카드인 어둠을 부르는 자나 죽음과 어둠의 레이븐의 토큰 카드인 나락의 왕관 두방법뿐으로 두카드 모두 소생이 까다로운데다 기껏 불러내도 잠복이 붙어있을뿐 내성이 없어서 광역기나 랜덤파괴기에 잘릴수 있고 효과인 광역 체력 5이하 파괴도 코스트에 비해 밋밋하며 스탯도 8/8이라 보통 만피에 가까운 상대 체력을 한번에 지울려면 다음턴 패리가 필수적으로 있어야하므로 피니셔를 바랬던 장송 네크에게 달갑지 못한 카드가 되었다. 카드 자체는 나쁘지않지만 소생 12이상이라는 요구사항에 비해 여러모로 기대치에 못미치는 카드며 실제 발매후도 장송 네크의 티어 상승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ROG에서도 쓸만한 카드가 없어 티어권에도 들지못했지만 7월 30일 패치에서 죽음과 어둠의 레이븐과 그 토큰인 나락의 왕관이 1코스트씩 줄어 기존의 6코 레이븐→7코 왕관 콤보가 5코→6코로 더빠르게 발동할 수있게 되었다. 소생되는 고코 추종자는 철갑미노,죽음을 아는 자,타르타로스[55]로 여전히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3연속 소생을 할수있는 나락의 왕관이 한템포 빨라지면서 3~4티어로 올라오게 되었다.[56]

장송한 추종자를 소생시킬 수 있으면 소생네크, 못해서 장송만 하고 지면 장송네크라고 한다

샘플 덱 레시피(ROG 작성)

4.2.2. 하데스 네크로맨서

최후의 해골이 언리로 가면서 나온 명계신 하데스를 코어로 만들어진 명부덱. 마법진인 명부와 달리 파괴당하기 쉬운 추종자라는 최후의 해골의 단점이 없어진것만으로 실전성이 훨씬 상승하였고 가속화 6으로 광역딜을 먹이면서 명부를 깔수있어서 중반을 스무스하게 넘기면서 명부까지 깔수있다.[57]

최후의 해골과 가장 큰 차이점은 명부가 파괴하기 힘든 마법진이라 강제로 유언을 발동시키는 소울 스트림등을 사용하면 명부를 2~3장 깔아 가히 원턴킬에 가까운 데미지를 먹일수있다.[58] 후반 포텐셜이 뛰어난만큼 초중반이 좋은 편이 아닌데 이을 버티기 위해 각종 번카드를 있는데로 집어넣고 후반 피니셔 대비로 좀비병의 마을도 채용한다.[59] 소울 코어나 미노등 묘지 서포트 카드들과 기계톱을 든 송장과 저주 살인의 현장등 중반을 커버치는 카드들도 생겨서 예능덱에 가까웠던 최후의 해골덱과 달리 출시된지 얼마안됬는데도 3티어 상위까지 올라왔다.

샘플 덱 레시피(ROG 작성)

4.2.3.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

DBN에서 순회하는 언데드가 빠진 이후로 점차 파워가 약화되어가다 BOS에서 헥터마저 로테이션 아웃되면서 완전히 사멸하여 아카스 네크로맨서로 대체되었으나, 미니팩에서 광역 버프 요원인 그레모리가 추가되고, OOT에서는 5턴부터 사용할 수 있는 대량 전개 카드인 명계의 파수견 케르베로스와 범용성 있는 광역 버프 카드 결핍의 재앙 기르네리제가 추가되면서 전성기만큼은 아니더라도 필드 전개력과 피니셔 능력을 회복하게 되어 로테이션에 돌아온 아키타입.

단신으로 필드 깽판과 피니시를 모두 할 수 있던 악마군단장 헥터에 비하면 그레모리와 기르네리제의 능력은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나, 대신 이 둘은 각자 진화한 추종자에게 유언 드로 능력을 주는 턴끝 능력과 10턴 이후 턴 시작마다 카드 5장을 뽑는 능력 덕분에 피니시로 기능하면서도 뒤를 볼 수 있다는 점이 고평가받으며, 한번 피니시급의 타격을 준 뒤에 상대에게 불리하게 필드가 청소당하더라도 안정적으로 후속타를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추가로 저코스트 추종자를 끈질기게 부활시킬 수 있는 해골 반지나 레이디 그레이 등이 필수적으로 채용되며, 저렴한 사령술로 진화 없이도 필드 우위를 챙길 수 있는 명계의 투견 오르트로스 등이 채용되기도 한다. 아카스 네크로맨서에서 핵심 카드였던 아카스는 2장 이하로 채용되어, 필드가 유지되지 못해 그레모리나 기르네리제로 버프를 줄 수 없을 경우에 한해 질주 유령을 뽑아 뒷심을 챙기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실질적으론 위 아카스 네크로맨서와 미드네크의 짬뽕인 셈.

OOT에서는 자해 뱀파이어의 카운터로 떠오른 미드레인지 로얄에 옥토리스가 추가되어 네크로맨서 클래스 자체가 유언 맛집(...)이 되었으나, 언리와 달리 로레이션에서 쓸만한 네크 유언카드는 벨레누스와 안드레알푸스 두장뿐이고, 그 효과도 드로우나 추종자 1데미지로 언리의 스켈레톤,리치 소환이나 무작위 추종자 파괴등과 비교했을때 유언을 뺏긴다고 해도 큰 데미지는 아닌 만큼, 전통적인 상성을 유지하며 미드레인지 로얄의 카운터로 떠오르기 시작했으며, 메타가 안정화되자 가르미유로 더 이른 타이밍에 더 효과적으로 필드를 정리할 수 있는 모멸 드래곤을 제외한 모든 덱을 상대로 안정적으로 승리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고평가되어 01티어의 자리에 안착했다.

오는 30일자 패치내역에서 핵심 카드였던 그레모리의 강화 효과가 6에서 7이되는 너프를 받았지만, 최대의 천적이었던 가르미유가 1턴 1번 제한이라는 너프를 받음으로써 1티어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게 되었다.

ALT에서는 SFL에서의 고효율 저코스트 추종자(벨레뉴스, 안드레알푸스, 음유시인)들이 언리로 가게되었고, 초반에 미드 로얄, 사탄 램프 드래곤과 마나리아 위치의 강세로 2티어 정도로 분류되었으나, 해당 덱들의 핵심 카드들이 너프당한 뒤에는 다시 1티어로 올라섰다. 초반에 추종자를 많이 전개해 승리를 잡을 수도 있고, 후반부 아카스 + 니콜라로 뒷심도 챙길 수 있다.

STR에서 나온 신 세레스가 교전 3딜이나 회복 3등 자체 능력도 중반 필드싸움에도 좋고 토큰 주문인 영원의 맹세[60]를 6턴에 바로 써도 네크의 2코진이 워낙 좋은 카드가 많기 때문에 필드 싸움에 밀리지않으며 로테 네크의 필카인 니콜라와 새로운 악먹자인 구울의 콤보가 좋아 드로우와 필드보강을 동시에 해결하는 등 ALT의 문제점이 여러가지로 해결되었고 현재 기계카드로 인한 전개 메타에서는 원래 전개력과 필드 싸움이 좋아 최적화된 덱구성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발매 초기부터 1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ROG에서 핵심 카드인 아카스가 언리로 가버리자 3~4티어까지 고꾸라졌다. 대체 질주 카드로 서로 시너지가 나는 카무라와 아이샤를 받기는 했지만 묘지나 강화등 까다로운 조건이 붙어있는데다 템포가 빨라진 현 메타상 거의 무조건 10턴을 가야 피니시가 나오는 미드 네크에게는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61]

4.2.4. 기계 네크로맨서

덱타입은 컨트롤.[62] SRT에서 나온 기계 카드군을 기존 미드레인지에 아카스를 제외한 덱에 섞은 덱으로 엔네아의 토큰 카드인 한순간의 행복의 강화9 효과인 덱에서 기계 추종자 4장을 뽑아오는 효과로 전개하는 걸 주축으로 하며[63] 필드에 깔린 추종자들에게 그레모리등 버프를 해서 피니시를 낸다.

메인 카드인 엔네아가 상당히 다양한 효과가 있는데 일단 6코 3/3+2/2 수호[64]라 자체 카드만으로 코스트 값을 하고 추가로 얻는 토큰 주문인 한순간의 행복이 1코로 쓰면 리더 뎀감[65]+ 9코 강화시 덱의 기계 추종자 4장 소환으로 엔네아 본체,동글이 1호,한순간의 행복(1코,9코)로 한장이 총 4가지의 효과를 가진 꽤 파격적인 카드다. 하지만 기계 네크의 티어는 4티어 턱걸이도 힘든데 그 이유는 덱에 들어가는 기계 카드들의 성능이 문제가 있고 9턴이라는 너무 느린 턴에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일단 네크 기계 추종자진을 살펴보면 니콜라는 효과는 좋지만 1/1이라 자체 스팩이 낮고 기계 좀비는 2/5에 필살,돌진으로 너무 단순한 카드에다 공격력이 2라 피니시로는 불안하며 해골 드론은 그나마 3/3에 유언으로 1/1 위니를 깔수있어서 낫긴하지만 스팩이 좋다고 하긴 힘들다. 오히려 중립 기계 카드인 기계신 5/5[66], 머신 엔젤은 6/6에 수호라는 고스팩이다.[67] 소환 추종자의 스팩이 비슷한 덱인 기계 비숍의 체키바바와 비교될 수 밖에 없는데 일단 가장 큰 차별점이 리모니움의 토큰 카드로 체키바바의 코스트를 상당히 줄일수있고[68] 소환되는 대상이 마법진 추종자라 스팩이 훨씬 좋으며[69] 체키바바 자체도 6/6이라 필드가 대형 추종자로 꽉 차게된다.[70]

덱을 세세하게 따지면 저중코 추종자가 기계 네크가 훨씬 좋아[71] 필드싸움은 유리하지만 이는 덱이 버티기 위주로 짜여있기 때문이고 체키바바는 필드싸움 자체는 약하더라도 리모니움의 구원으로 체키바바의 코스트를 줄이기 때문에 나오는 턴이 훨씬 빠르며 소환 추종자의 스팩이 워낙 좋아 빠른 턴에 나오기만 하면 상대가 잡는 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고 그레모리를 대신할 백터의 공버프까지 있어서 기계 네크는 사실상 기계 비숍의 하위 호환이 되어버린셈이다.[72]

SRT 미니팩에서 나온 굉음의 거대 기계 해골이 스팩도 높으면서 턴 종료시 기계 카드외 광역 3딜이라는 우수한 효과를 가진덕에 티어가 확 올라 2티어까지 상승하였다. 덱 구성도 꽤 바뀌었는데 기계 카드지만 스팩이 낮아 활용하기 힘들었던 니콜라가 빠지고 필드 싸움이 좋은 카드로 초중반 구성이 바뀌었고 그레모리의 비율이 기르네리제로 바뀌었는데 전개가 되는 9턴 뒤인 10턴에 내면 다음턴에 드로우 효과를 볼수있고 잠복으로 유령을 대신하여 패리의 3연속 공격 효과를 받을수있다. 한순간의 행복 전개한 턴에도 광역 3딜과 필살+돌진으로 필드 싸움도 많이 보강되었지만 수호 카드인 머신 엔젤을 뚫어버리는 아카스+패리나 슈팅덱,성사자덱등 연속 공격으로 피니셔를 날리는 덱에는 여전히 약하다.

ROG에서 황당한 너프를 당했는데 SRT 미니팩에서 나온 굉음의 거대 기계 해골은 피아 구분없이 기계 카드에게는 광역 데미지를 넣지못하게 되어있어서 발매 당시에도 추가로 기계카드 지원이 나와 기계덱이 주류가 되면 무쓸모가 되는게 아닌가라는 평가가 있었고 실제로 ROG에서 기계 카드 지원이 SRT 못지않게 나오자 상위덱의 절반이상이 기계 덱이거나 기계 카드를 상당량 채용하는 덱들이 차지하자 2티어까지 올라왔던 기계 네크가 4티어 하위까지 떨어지게 되었다. [73]

샘플 덱 레시피(SRT 미니팩 작성)

4.2.5. 진화 네크로맨서

SRT에 이어 ROG에도 중립 테마가 진화로 잡혔는데 광역 진화를 해주는 그레모리와 자체진화가 가능한 카무라,아이샤,업화의 번견 등을 채용하여 진화 스택을 채워 10턴에 오딘과 다른 질주카드를 꺼내어 패리로 원턴킬을 내는 덱이며 그레모리는 중립추종자를 가리지않고 광역 진화가 가능한데다 카무라와 아이샤는 서로간의 콤보를 발생시켜는 등 타 직업에 비해 진화 지원이 좋은 편이라 중립의 진화 테마와도 잘 맞는편이다.[74] 문제는 네크의 파괴 카드는 컨트롤에 가까워 채용이 힘들어 에일라 비숍의 괴물같은 추종자를 잡기어렵고 수호카드도 부족해서 원턴 킬급 질주 추종자를 쓰는 뱀파에게도 약한편이다. 그래도 연타 피니시라 아자젤의 뎀감도 무시할 수 있어서 어떻게든 10턴까지 버틸수 있다면 승리할 확률은 높은편이라 3티어에 머물고있다.

샘플 덱 레시피(ROG 미니팩 작성)

4.2.6. 라라 네크로맨서

ROG 미니팩에서 나온 영혼을 먹는 소녀 라라를 코어로 만들어진 덱[75].라라와 장송 콤보로 고코스트 추종자를 0코로 만들어 템포를 빠르게 당기는 게 특징으로 현재 콤보로 쓰이는 카드는 신 모르데카이[76],신 사탄,깊게 잠기는 자 타르타로스[77] 등이며 이 카드들에 대왕 미라의 진화 효과로 질주를 부여하여 피니시를 노린다. 중후반에 포텐셜이 집중되어 있어서 그때까지 버텨줄 카드로 마권법 솔라,기계톱을 든 송장등과 번 카드를 상당수 채용하지만 덱 구조가 라라 콤보에 집중되어있고 라라 없이는 덱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데다 라라+장송+키 카드(+대왕 미라) 최소 세장이 한턴에 패에 전부 갖추어야 하며 장송 카드가 영혼 강탈,죽음을 아는 자 단 2종류라 패 상황에 따라 덱 파워의 기복이 크다.

점점 장송-소생 컨셉의 카드 수가 늘어나는 추세이고 고 코스트 추종자의 수가 많아질수록 라라의 잠재력이 발휘되므로 향후 추가되는 카드에 따라 티어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덱.

샘플 덱 레시피(ROG 미니팩 작성)

4.2.7. 자연(토트) 네크로맨서

VEC의 자연 타입과 토트를 핵심으로 한 덱. 유언 발동 스택을 10번 채워야 토트의 번딜 부여가 되기 때문에 덱에 유언 카드를 최대한 밀어넣은 구성을 하고있으며 신목의 능동적인 자괴 유언도 모두 카운트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거의 자연덱에서만 사용가능하다.[78]

VEC의 카드들도 상당히 우수한데 질주 추종자를 남길 수있는 헬리오[79], 신목만 있으면 무지막지한 스탯 버프가 가능한 콥스독,신목 하나로 유언 두번을 발동시키는 루벨에 중립 카드도 세계의 어머니,극한의 당근,황야의 안내인까지 효과도 자연덱에 좋으면서 유언을 가진 카드들이 많아서 카드풀도 상당히 넓은 편이며 기존의 유용한 카드인 케르베로스,오시리스[80]와 서브 피니셔인 아이샤와 카무라를 채용하며[81] 명치딜을 누적시키면서 킬각을 잰다. 저코 추종자들이 많고 헬리오의 질주 추종자,콥스독의 스탯버프등으로 생각보다 초중반이 강한편이라 토트의 출격 효과가 나오기전에도 어느정도 명치딜을 넣을수 있어서 어그로~미드에 가까운 운영을 하게 되며 추종자를 남기는 유언이 많아 필드에 끊임없이 추종자를 남긴다.

초반도 좋고 필드 싸움도 좋은편이라 출시 초반부터 평가가 좋은편이지만 사기덱이라 평가받는 자연비숍,호쾌 리노 엘프,자연 로얄에는 미치지 못해서 2티어로 평가받고 있다.



[1] 영판은 shadow.[2] 기본 리더 성우 중에서 유일하게 중복 배역을 맡지 않았다.[3] 리제로의 렘을 맡은 성우. 대사가 어색해서 상당히 호불호가 갈린다.[4] 영문판에선 Mother, Father Come on! 인데 엄청나게 어색하게 들리는 탓에 다른 루나 대사 더빙이 훌륭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영문판 더빙의 대표적인 오점으로 꼽힌다.[5] 일본판은 광장해 광장해![6] 영문판에서는 What should I do?(어떻게 해야 하지?)[7] 이게 왜 도발대사인가 싶겠지만 후술하듯이 이 말은 죽어달라는 말이다.[8] 영문판에서는 You should come on my adventure! 일어판과 똑같이 죽어달라는 뜻이지만 상당히 도발적이며 상대를 능욕하는 듯한 태도다.[9] 영문판에서는 Want to play?[10] 영문판에서는 I'll show you.[11] 2017년 초반 어그로, 3월 기준 어그로/네프티스 외에는 답이 없는 상황 때문에 네타화되어 네크로맨서의 암울한 상황을 표현할 적에 많이 사용되었었다. 신팩이 나오고 난 이후로는 개사기가 되어서 전혀 쓰지 않는다[12] 이자벨은 반대로 루나의 사자를 속박하는 능력을 보고서 루나는 정말 순수하게 부모님이 죽지 않는 것을 바랐으며, 무척이나 상냥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지금껏 루나가 겉으로 보인 성격은 죽음과 삶에 대한 모호한 인식, 그리고 부모님이 죽었다는 현실을 부정한 것에서 나온 결과물이지, 실제 천성은 어린 아이인 만큼 매우 상냥했었다는 사실이 이 스토리에서 드러난다.[13] 금절의 길드라고 하는 곳의 유일한 단원, 홀로 이즈니아의 5대 세력중 하나를 형성하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강력할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스토리중에 이자벨과 전투를 하는데 대충 상대하는데도 이자벨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인다.유리아스와 싸울때는 대충 싸우자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본인 말에 따르면 자신은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에 대한 정확한 기억이 없다고한다.[14] 스토리 후반에 루나가 자신의 부모가 죽었다는 현실을 인지하고 절규하는 장면은 가히 압권. 정혜원 성우의 열연을 볼 수 있다.[15] 섀도우버스가 일본,한국 뿐만 아니라 대만,중국,미국 등 글로벌 서비스를 하다보니 여기서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된다.[16] 스파 5 콜라보 리더들은 한국어 더빙 지원을 공식으로 중단하기 전에 나왔다.[17] 그래도 어그로 덱들을 상대로는 어느 정도 버텨내는 수준으로 올라섰다. 유니코 3장 힐링 엔젤 3장(혹은 섀도우 리퍼 3장) 원령술사 2~3장 부의 폭풍 2~3장에 워드 3장 이상 이렇게 넣는 게 현실이니... 어그로 덱을 막기 위한 전용 카드로만 거의 15장 가까이 투자한다. 물론 저렇게 덱을 짜놓고도 패가 말리면 역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진다.[18] 참고로 미러전에서는 어그로네크로>라스트 워드 네크로>컨트롤 네크로>어그로 네크로 형태의 물고 물리는 먹이사슬이 형성된다. 어그로 네크로가 컨트롤 네크로를 상대로 부진한 이유는 유니코 3장과 수많은 워드에 초반 어그로가 빼앗기고 케르베로스 타이밍에 부의 폭풍 광역 3대미지에 필드가 쓸린 뒤 7코스트부터는 카무라나 파리대왕이 나오기에 더이상 할 수 있는 게 남지 않기 때문이다. 섀도우 리퍼의 화력은 강력하지만 컨트롤 네크로도 섀도우 리퍼를 꺼내고 워드 뒤에서 쑥쑥 큰다(...). 케리드윈이나 사자의 귀환으로 기껏 죽여놓았던 워드가 다시 태어나는 것도 큰 이유다. 하지만 그런 컨트롤 네크로도 라스트 워드 네크로의 네프티스 한 방에는 속절없이 무너진다.[19] 어그로 네크로는 어그로 덱들 중에서는 가장 강력한 덱이다. 어그로 로얄, 콤보 엘프, 박쥐 뱀파이어를 모두 카운터친다.[20] 쉽게 구성할 수 있고 어그로 네크로가 강해서 많기도 하지만, 현재 네크로맨서는 어그로덱이 아니면 답이 없는 수준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어그로 덱을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 해답처럼 보이던 라스트 워드 네크로도 결국 네프티스보다 먼저 나오는 도로시에 쑥대밭이 되거나, 8~9턴 째의 리노세우스에 명치를 털리는 일이 나오고, 세라프를 제거하지 못하는 등 최근 메타에 모두 카운터를 맞기에 유저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21] 같은 이유로 컨트롤 로얄의 레오니다스 또한 궁니르를 맞고 프람과 글라스를 꺼내기도 전에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2017년 2월 들어 컨트롤 로얄의 승률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레오니다스의 입지는 매우 줄어든 상황. 레오니다스 대신 올리비에나 알베르를 넣는 것이 더욱 안정적이고 좋다는 평이 많다.[22] 그나마 미드레인지 네크로만이 에이라 비숍과 호각을 겨룬다.[23] 궁니르를 4번씩 날리거나 진화를 9번씩 사용[24] 그 세라프조차도 8턴이지만 사룡은 미드레인지급 전개력을 보여준 뒤 7턴만에 끝낼 수 있다. 세라프 덱이 보통 중반에는 수호 추종자보다는 제거기를 보유함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맞상대가 가능하다.[25] 환경 톱에 가까운 덱인 미드레인지 로얄에게 우세하다는 점도 한몫한다. 세라프에게는 열세지만 미드로얄이 세라프에게 강하므로 물고 물리는 관계가 되고, 그 외에 각자 잘 잡아먹는 몇몇 덱(주로 컨덱)들이 있어서 결과적으로 세 덱 모두 52~55% 정도의 승률을 기록하게 되었다. 세 덱 모두 라고 하기엔 차이가 많이 난다 그리고 어그로 로얄은 이 세 덱 모두를 두들겨패며 압도적인 승률 1위로[26] 이 문제는 비술과 마력증폭,마나리아로 갈려진 위치에도 해당된다. 다만 위치는 주문카드 위주이기에 성능이 좋다면 다른덱에서도 사용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네크의 경우 미드레인지형 전개덱과 컨트롤형 소생덱은 컨셉부터가 충돌하기에 쓸만한 카드는 소생2로 효율이 좋은 해골반지와 레이디 그레이등정도이고 이 카드들도 굳이 따지면 전개형 미드레인지에 가깝다.[다만] 현 메타에서 10코스트 전에 다들 8,9코에 게임을 끝내는 것을 감안하면 실용성은 다소 의문이다. 대회에서나 어쩌다가 먹힐 메타라는 수준이라는 뜻에 가깝다.[28] 비교대상인 체키바바덱은 리모니움으로 훨씬 빠르게 낼수있고 나오는 추종자도 스팩도 높아 사실상 완벽한 상위호환덱으로 실제로도 2.5티어에 있다.[29] 초반 필드 싸움을 하던 벨레누스, 핵심 드로우 카드인 안드레알푸스가 한번에 언리로 가버려서 초중반이 매우 약해져버린게 큰 타격이었다.[30] 코스트가 줄은 세레스를 9턴에 놓아서 추가로 코스트 감소나 프랑이나 심연의 꿈등 살짝 부담되던 카드들도 그냥 던질수있으며 이렇게 줄어든 패는 구울을 통해 보충하고 거기다 빠르게 차는 무덤으로 니콜라의 금절의 팔의 10데미지가 8~9턴에 발동하는것도 가능해졌다.[31] 사령술 응용,장송 응용 덱들은 사실상 언리미티드에서만 드물게 볼 수있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다.[32] 서브 피니시인 금절의 팔도 묘지를 쌓을수가 없어서 실전성이 떨어져버렸다.[33] 덤으로 여긴 1월 후반기 기준 2티어로 내려갔다. 출처: Gamewith 언리미티드 티어 분석[34] 사자의 귀환으로 케리드웬을 재활용하기도 한다.(...)[35] 둘 다 들어가는 것이 시너지에 좋다.[36] 진화를 시킨 후 자살돌격을 한다. 공격력 4인 상대에 들이받기에 라스트 워드 효과가 확정된다. 이는 밤피 등을 상대로도 매우 효과적인 필드 클리어 전술이다. 박쥐는 녹아내리며, 레비에 들이받을 시 크레이그와 클라크, 에밀은 체력에 직접적인 압박을 받거나 혹은 반복 대미지에 죽을 수밖에 없다. 밤피와 레비를 진화하지 않는 유저는 없으므로 매우 유용하다. 도로시에 들이받아도 진화 원령술사에 도로시는 원킬이 나며 주변의 추종자들도 타격을 입는다. 최근 도로시 템포 위치를 상대로 진화한 원령술사의 자살 공격이 엄청난 효과를 보고 있다.[37] 케리드웬은 진화하지 않아도 5/4라는 출중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38] 【출격】각기 다른 코스트의 팔로워("네프티스"를 제외한)를 랜덤으로 1장 씩자신의 덱에서 필드가 상한이 될 때까지 내놓는다 이 능력으로 내어진 팔로워 모두를 파괴한다.[39] 【유언】 상대필드의 팔로워 중 공격력이 가장 높은 대상을 파괴한 후 그 공격력 수치만큼 리더의 체력을 회복[40] 【유언】: 자기자신을 소환[41] 이 경우 해골 귀부인 대신 종소리의 천사가 들어간다.[42] 비틀대는 불사자로 1명의 적을 죽이고 드로우를 하거나 네크로맨시 스택을 쌓거나 / 어둠의 종자로 리치를 소환하거나 원령술사로 상대 필드 전체에 1대미지를 주거나 용아병 병사로 스택 2를 얻거나 토끼족 사령술사로 적 리더에 2대미지를 주고 / 카무라로 가장 강한 적을 죽이고 리더의 체력을 회복하며 / 모데카이를 소환한다. // 네프티스 덱이 노리는 것은 카무라와 모데카이 뿐이니 나머지 효과는 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43] 2017년 2월 27일 콤보 엘프의 간접 너프로 숨통이 조금 트였다.[44] 드래곤전 승률은 60%를 넘는 경우가 허다하다. 드래곤 유저가 늘어난 것도 라스트 워드 네크로에 웃어주는 일.[45] 7코스트 인핸스 효과로 적을 죽여 플루토를 소환하는 주문을 쓰는 것도 큰 이유. 강적일수록 높은 효과를 보며 따라서 컨트롤 덱들, 특히 드래곤에 강할 수밖에 없다. 이 주문은 인핸스 없이 사용한다면 3코스트이며, 당연한 얘기겠지만 컨트롤 네크로는 이거 안 쓰고 사라지지 않는 원념을 사용한다. 컨트롤 네크로가 도로시 템포 위치를 상대로도 어느 정도는 버텨낼 수 있는 이유.[46] 7코스트로 내놓는 플루토의 성능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당연히 좋지 못하다. 다만 램프 드래곤에게 있어서는 카운터와도 같은 카드.[47] 특히 어그로 덱과 네프티스 덱이 서로 패가 잘 풀리면 어그로 덱이 무조건 이긴다.[A] 덩치 추종자를 빠르게 내는 식의 템포 덱.[A] [50] 이번 게임에서 파괴된 추종자 중 코스트가 가장 높은 것을 부활시키는 효과였으나, 소생 8이라는 짧고 간결한 효과로 변경되었다. 이전까지 장송덱에서 케리드웬의 역할을 생각하면 사실상 너프.[51] 초창기 명부 네크로맨서,즉 새로운 운명과 같은 도박형 카드들을 쓰지 않고 꾸준히 필드를 먹어가면서 후반까지 묘지 수를 수급하여 이득을 보는 퀘스트 형식이던 시절과 로테이션에서 쓰인 최후의해골 네크로맨서류는 콤보형에 가깝다. 최근에 쓰이고 있는 방식들은 거진 특수형에 가깝다.[52] 주문이라는 공통문모가 있어서 효율에 따라서 비술,주문증폭,마나리아가 서로의 카드를 사용할수있다.[53] 미드네크는 초반부터 추종자를 깔아서 필드를 잡은후 공버프로 피니셔를 내는 어그로덱에 가까운 구조에 사용하는 소생도 2~3으로 보조적으로 사용하지만 장송 네크는 소생10을 사용할 수있을때까지 버틴후 역전하는 컨트롤덱이라 서로에게 맞는 카드가 나오기 힘들다[54] 사악한 퀴즈 출제관,오시리스 둘다 소생 코스트가 낮아서 장송관련 카드로 보기힘들다.[55] 7월 30일 패치에서 타르타로스의 가속화도 2에서 1로 버프받긴 했지만 어둠을 부르는 자는 여전히 8코라서 나락의 왕관처럼 유의미한 버프로는 보기힘들다.[56] 장송,소생 카드들은 모두 좋은 성능이지만 정작 소생할만한 고코 추종자들이 과거 모르데카이나 제우스의 파괴력때문인지 출격으로 성능을 발휘하거나 스탯에 문제가 있는등 소생에 대한 견제를 받는다는 게 문제점이다.[57] 최후의 해골처럼 스켈레톤 10장 태우기로 묘지 스택을 채우는 효과는 없지만 묘지를 못채우면 진화외에는 필드 간섭을 할수없다는 단점을 극복했다.[58] 비슷한 마법진을 사용하는 리셰나덱은 자신의 턴 시작에 데미지가 들어오는 것과 달리 명부는 자신의 턴 종료시에 데미지를 넣을수있어서 상대방이 대처하기 힘들다.[59] 현재 메타상 높은 공격력의 피니셔나 고스탯 추종자를 피니셔로 사용하는데 좀비병의 마을은 이런 메타를 제대로 카운터친다.[60] 패의 모든 네크 카드 코스트 -2[61] STR에서는 니콜라를 이용한 피니시도 가능했지만 쉽게 무덤을 쌓아주는 역할도 아카스가 했기 때문에 금절의 일격의 사령술 20이 어려운 조건이 되어버렸다.[62] 미드 네크와 비슷하지만 키 카드인 한순간의 행복이 강화9가 되어야 전개가 가능해서 덱구성도 거기까지 버티도록 짜여있다.[63] 네프티스와 체키바바에 이은 덱에서 바로 전개되는 카드로 상기한 두 카드는 추종자 소환 유언을 가진 추종자와 마법진을 덱에서 소환한 후 파괴하여 전개하지만 이 카드는 처음으로 기계만 한정하긴 해도 추종자를 그냥 소환하는 효과다.[64] 2이상의 데미지는 1로 줄이기에 번카드나 공격등은 무조건 2번, 진화시 3/3이 되므로 3번을 버틴다.[65] 다만 데미지 컷이 5라서 어먹박등 원턴킬 번덱에는 쓸만하지만 전개로 명치를 치는 덱에는 사실상 없는 카드가 되어버린다.[66] 엔네아와 시너지가 나기는 하지만 8코스트이고 가속화도 저코 기계 추종자를 넣으면 한순간의 행복 소환에 손해를 보게되므로 니콜라를 제외하면 넣지 않으므로 발동횟수가 많지않으므로 아예 안넣거나 1장정도만 들어가는 편[67] 덱 소환도 좋고 패에서 사용할때도 좋아서 엔네아가 요구하는 스팩에 가장 부합한다.[68] 한순간의 행복 덱소환은 강화라 영원의 맹세의 코스트 감소가 의미가 없다.[69] 4/4 두장을 까는 불꽃의 두정령,6/6이 나오는 백아의 신전, 지정불가 수호 5/4가 나오는 고대의 성역,우신 예찬의 랜덤 추종자 파괴등[70] 한순간의 행복처럼 뎀감으로 한턴 버티는 능력은 없지만 체키바바는 코스트를 줄여 6~7턴쯤엔 나오므로 명치가 먼저 털리는 경우는 거의 없고 덱을 조정하여 고성능 수호 추종자인 바롱을 확정 소환할수있다.[71] 정확하게는 기계 네크는 초중반 필드 싸움을 기계가 아닌 레이디 그레이,프랑,세레스등을 사용할수있지만 기계 비숍은 기계가 아닌 카드를 쓰기에는 덱에 마법진이 1/4이나 들어가야 해서 자리가 없고 리모니움 트리거가 기계 추종자 파괴라서 어쩔수없이 저코 기계 추종자위주의 초반을 설계해야한다.[72] 실제 티어도 체키바바 비숍이 2.5티어인데 반해 기계 네크는 4티어 끝자락에서 보기도 힘들다.[73] 굉음의 거대 기계 해골이 나온게 SRT미니팩인데 만들 당시 적어도 한달뒤에 나올 ROG에 기계 지원이 있다는 거 정도는 알수있을 사항일텐데도 비 기계덱 광역기인 굉음의 거대 기계 해골을 만들어버려서 ROG에서 나온 기계덱들에게 맥을 못추었고 하다못해 대신할 대형 기계 추종자가 나오기는 켜녕 2~3코인 저코 추종자가 추가되어 기계 네크에게는 도움이 안된다.[74] 진화 덱이 성립할만한 직업은 마찬가지로 광역진화가 되는 뱀파는 기계 카드간의 궁합이 좋아 2티어이며 엘프도 자체진화 카드와 카벙클을 이용한 덱이 있지만 상기한 두덱에 비하면 강점이 떨어져서 4티어에 있다. 위치는 진화 지원카드가 좀 있기는 하지만 자체 진화가 아니라 EP회복 방식이라 PP의 손해가 더 큰편이라 실전성이 떨어진다.[75] 기존 장송-소생 컨셉의 근본적인 문제점인 소생의 타이밍이 너무 늦다는 단점을 해당 턴 파괴 패널티를 지는 대신 0코로 만드는 변형 장송 컨셉이다. 우수한 유언이나 출격 효과를 가지고 있으면 해당 턴 파괴는 그다지 단점이 될수 없어서 포텐셜이 높다.[76] 모르데카이를 바로 진화시키는게 가능해서 6턴부터 부활하는게 가능해진다.[77] 스탯이 가장 높고 가속화 1로 자체 장송이 되므로 5턴부터 사용 가능하며 공격시 체력 5이하를 쓸어버리는게 가능해서 여유만 있다면 대왕 미라로 질주를 먹이는게 베스트.[78] 토트의 효과를 제대로 쓸려면 유언스택을 10번 채우는것도 중요하지만 발동시킨후에도 유언을 발동시킬수 있어야 제대로 번딜을 넣을수 있어서 자괴가 가능한 신목과 신목을 트리거로 돌진+유언 추종자를 뽑아내는 루벨의 존재로 다른 덱과는 유언 발동이 훨씬 능동적으로 할수있다.[79] 정확하게는 상대턴에 추종자를 소환하여 내턴에는 명치를 공격할수 있게된다.[80] 유언 부가 효과는 물론 유언을 가진 카드 2장을 소생시킬수 있어서 오시리스 한장으로 유언을 4번 발동시키는게 가능하다.[81] 유언 비중이 큰데 비해 사령술은 거의 쓰지않고 무덤+1 유언을 가진 추종자들 덕에 아이샤의 엄청난 무덤 요구량도 채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