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8 23:37:53

섀도우버스/카드일람/드래곤/Verdant Confl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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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카드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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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종자
1.1. 2코스트
1.1.1. 뇌전의 벨로키랍토르1.1.2. 버블 머메이드
1.2. 3코스트
1.2.1. 드래곤 셰프1.2.2. 폭풍의 프테라노돈
1.3. 4코스트
1.3.1. 저주받은 그림자 바이디
1.3.1.1. 그림자의 잠식
1.4. 5코스트
1.4.1. 니들 드래고뉴트
1.5. 6코스트
1.5.1. 결빙의 트리케라톱스
1.6. 8코스트
1.6.1. 창해의 여신 넵튠1.6.2. 드래곤 블레이더
2. 주문
2.1. 1코스트
2.1.1. 원시의 마나
2.2. 5코스트
2.2.1. 불사조의 울부짖음
3. 마법진

1. 추종자

1.1. 2코스트

1.1.1. 뇌전의 벨로키랍토르

한국어명 뇌전의 벨로키랍토르 파일:C_11441103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Lightning Velociraptor
일어명 雷電のヴェロキラプトル
클래스 드래곤 타입 자연
비용 2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2/2 진화 후 2/2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나테라의 신목 하나를 내 손에 넣는다. 【각성】 상태라면, 대신 둘을 내 손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거친 번개가 깃든 저 모습... 진짜 멋있군.
몸이 번쩍번쩍 빛나서 주변이 환하니 안심도 돼.
너무 매력적이야! 한번 만져보면 화내려나?
- 공룡 섬에 온 청년 여행가
거친 뇌전을 지니고 있는 날랜 사냥꾼.
수차례 낙뢰에 맞은 까닭에 전기적 성질을 띄는 체질이 되었다.
손가락 하나라도 닿으면 감전되니 주의하시오.
- 「공룡 섬 가이드북」

2코스트 자연 컨셉 서포트 카드 시리즈 중 하나. 드래곤이 신목 생성 카드들을 많이 받지 못할 것이라 예상한 유저들을 엿먹였다. 일단 다른 2코스트 신목 서포트 카드들처럼 출격으로 나테라의 신목을 한 장 가져오지만, 드래곤 클래스의 특징인 각성이 발동된 후에는 두 장을 가져온다. 즉, 이 카드 하나로 바이디 스택을 최대 두 개를 쌓을 수 있다는 것.[1] 당장 각성 후 스탯만 보아도 향신료의 천사 레이즈의 상위 호환[2]이며, 신목 스택을 가장 잘 쌓는 카드인 만큼, 자연(+램프) 덱에서는 자주 쓸 것으로 보인다.

출시 후에도 바이디 스택을 미친듯이 불릴 수 있는 카드라서 자연 드래곤에선 당연히 필수 3장 투입 중이다. 초반에 나와도 충분히 필드 싸움을 할 수 있는 2/2인 것은 덤. 비숍의 천사 쥐와 네크의 양의 혼령이 2코스트 신목 수급 수단 중에서 가장 강력하고 쓰이는 덱의 티어도 높아서 잊히는 편이지만, 이 카드도 만만치 않은 사기 카드다.

모티브는 벨로키랍토르[3].

1.1.2. 버블 머메이드

한국어명 버블 머메이드 파일:C_11442101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Bubbleborne Mermaid
일어명 バブルマーメイド
클래스 드래곤 타입 -
비용 2 레어도 실버
진화 전 2/2 진화 후 2/2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큐어 머메이드 지젤, 가젯 머메이드 중 1장을 무작위로 내 손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인어의 노래를 듣는다」
- 「난파」를 뜻하는 뱃사람들의 은어
「인어와 맺어지다」
- 「익사」를 뜻하는 뱃사람들의 은어
출격: 바다 밑바닥에서 저와 함께 살아요. (海の底で暮らしましょう?)
공격: 이쪽이랍니다. (こっちですよ?)
진화: 홀로 지내는 바다는 추우니까요. (一人の海は寒いから。)
파괴: 온몸이 떨리네요. (震えちゃうわ。)
또 나온 머메이드 시리즈의 일원. 출격 능력이 랜덤인 데다가 얻는 카드들의 성능도 상당히 딸리는 편이라 채용률은 매우 낮을 것으로 보인다. 투픽에서도 우선순위가 밀릴, 저성능의 카드.

1.2. 3코스트

1.2.1. 드래곤 셰프

한국어명 드래곤 셰프 파일:C_11441102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Dragon Chef
일어명 ドラゴンシェフ
클래스 드래곤 타입 -
비용 3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3/3 진화 후 5/5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내 리더의 체력을 1 회복. 내 전장에 마법진이 있다면, 1 회복 대신 3 회복.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두꺼운 마물 고기를 태우지 않고 속까지 완벽하게 익혔어!
어떻게 만들었는지 상상할 수도 없는 호쾌한 요리...!
하지만 맛있다는 건 셰프 성격이 섬세한 걸까?」
- 괴상한 요리사
「개성 강한 식재료들을 하나의 접시에 담아놓은 요리...!
미식가인 나도 처음 보는 호쾌한 요리를 만들다니!
이걸 만든 셰프는 머리가 엄청 좋은 사람일지도...?」
- 미식 전도사

자연 타입이 붙어 있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론 자연 덱의 서포트 카드.[4] 3코 표준(?) 스탯에 리더 힐이 붙어 있지만, 필드에 관여도 안 하고, 나테라의 신목이 깔려 있어도 겨우 한 대 차이인 3힐만 해줘서 실전에서 쓰기는 힘들어 보인다.

출시 후에는 거의 안 쓰였으나, 몇몇 자연 덱에서 버티기 용으로 가끔씩 채용하기도 한다.

1.2.2. 폭풍의 프테라노돈

한국어명 폭풍의 프테라노돈 파일:C_11442102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Whirlwind Pteranodon
일어명 旋風のプテラノドン
클래스 드래곤 타입 자연
비용 3 레어도 실버
진화 전 2/2 진화 후 2/2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내 전장에 나테라의 신목이 있다면, 무작위로 파괴한 후 내 리더의 PP 최대치 +1.
【유언】 내 전장에 나테라의 신목이 없다면, 내 전장에 나테라의 신목 하나를 소환.
카드 효과 (진화 후) 【유언】 내 전장에 나테라의 신목이 없다면, 내 전장에 나테라의 신목 하나를 소환.
플레이버 텍스트 거친 바람을 다루는 저 모습... 압도적인데?
눈 깜짝할 새에 지면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다니.
박력 넘쳐! 으으...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
- 공룡 섬에 온 신병
거친 폭풍을 일으키는 이빨 없는 익룡.
무풍지대에서 날기 위해 스스로 상승 기류를 만들어 비상했다.
부주의하게 접근하면 강풍에 휘말리니 주의하시오.
- 「공룡 섬 가이드북」

공개되자마자 여러 유저들 사이에서 사기적이라는 평가를 들은 추종자. 기본 스펙은 용기사 아일라와 동급이지만, 나테라의 신목만 깔려 있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리더의 PP 최대치 +1'을 시전한다. 심지어 유언으로는 나테라의 신목이 전장에 없으면 하나를 다시 내뱉기까지 한다. 즉, 자연 덱에서는 그 용기사 아일라의 상위호환이며, 진포가 필요한 안네로제도 엿먹이는 강력한 카드라는 것. 무엇보다도 이 카드와 위 뇌전의 벨로키랩터 덕분에 자연 덱과 기존의 램프 덱이 시너지를 지니게 되었다. 이 카드 덕에 자연 램프 덱이 출시 후에 꽤나 강력할 것이라는 평가가 꽤 많다. 애초에 나테라의 신목이 나쁘지 않은 패교환 카드인 데다가, 드로우가 불안정한 드래곤[5]인 만큼, 이 드로우를 충족해 주는 자연 컨셉은 램프와 나쁘지 않은 시너지를 지닌다.

출시 후에도 평가는 매우 좋은 편. 자연 덱에선 닥치고 3장 풀투입인데, 이 카드 때문에 안네로제는 안 쓰이다시피 한다. 참고로 신목을 파괴하면 신목이 유언으로 드로우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3코스트 2/2: [출격] PP 최대치 +1과 카드 한 장 뽑기, [유언] 신목 하나 깔기나 다름없다.

모티브는 프테라노돈.

1.3. 4코스트

1.3.1. 저주받은 그림자 바이디

한국어명 저주받은 그림자 바이디 파일:C_11444102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Valdain, Cursed Shadow
일어명 呪われし影・ヴァイディ
클래스 드래곤 타입 자연
비용 4 레어도 레전드
진화 전 4/4 진화 후 6/6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그림자의 잠식】 1장을 손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필살】
【진화시】 내 손에 있는 모든 【그림자의 잠식】의 비용 -2.
플레이버 텍스트 「나테라를 오염시키는 세계의 어머니. 이제는 없애야 할 적일 터」
사냥감을 바라보며 의중을 꿰뚫어 본다.
「우리는 마나가름《과격파》. 검으로 길을 열지」
강력한 저주가 어둠이 되어 숲을 잠식한다.
「스콜《온건파》은 우리를 야만스럽다고 한다마는」
그 눈동자에 비친 것은, 숲을 비추는 빛.
「포기해야 할 것이다. 되돌아갈 길 같은 것은 없으니」
강력한 저주가 냉혹한 위용을 드러낸다.
출격: 그림자란 이미 그곳에 존재하는 법. (影とはすでにそこにあるもの。)
공격: 만져보도록 할까. (触れようか。)
진화: 공교롭게도 힘 조절은 서툴러서 말이야. (あいにく加減は苦手でね。)
파괴: 돌아갈 길 따위는 없다. (戻る道などないよ。)
메인 스토리 자연 진혼 편의 등장 인물인 바이디의 카드화. 독기가 흐르는 몸이라는 설정 때문인지 진화 후에는 필살이 달리게 되고 로얄의 '왕위를 계승한 빛 베이리온'과 형제이자 대척하는 관계 때문인지 동일하게 4코 4/4와 리더부여 효과를 주지만 베이리온과 달리 수호가 없는 대신 필살이 생긴다는 차이점이 있다.

4코 4/4라는 오버스펙[6][7]에 출격으로 핵심 토큰카드를 얻고 진화 시 핵심 토큰 카드의 코스트를 줄이며 높은 스탯 때문에 실질적으론 수호까지 달려있는 명실상부한 오버파워 카드. 리더부여 계열은 보통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코스트를 높이거나[8] EP를 요구하는데 이 카드는 출격으로 부여 카드를 획득해서 EP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본체 4+토큰 4= 총 8코스트를 요구하지만 어차피 다음 턴에 토큰 주문을 쓸 수 있는 데다 진화 시 토큰 주문이 2코로 줄어들어 램핑이 가능한 드래곤 특성상 후공 4턴에 진화하여 바로 그림자의 잠식을 던지는 게 가능[9]하며 이미 그림자의 잠식을 부여받았다면 4코 무작위 파괴기로 사용할 수 있다. 즉 중후반 어느 타이밍에 써도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는 것.[10]

핵심 효과인 그림자의 잠식은 나테라의 신목이 파괴된 수만큼 상대 리더에게 명치 딜을 넣는 간결하지만 강력한 효과로, 나테라의 신목을 3~4번만 파괴되어도 매턴 무시할수 없는 명치딜이 누적된다. 드래고닉 메일 길바, 용갑옷의 전사,악몽의 용 재버워크 등 유독 턴 종료시 데미지 카드를 많이 받은 드래곤이었는데 그 완성형이라 할 수 있는 카드로 유사한 리더 부여 누적 명치딜 카드인 네메시스의 늠름한 저격수 실바와 비교해도 여러 장을 누적해야 1~3딜을 넣는 실바와 달리 이 카드는 트리거 대상이 매우 가벼운 주문이나 다름없는 패순환용 마법진이라 시작부터 2~3딜은 그냥 넣을 수 있다. 다만 나테라의 신목은 무조건 토큰으로만 획득 가능하므로 생성 카드가 잘 나오지 않으면 중반이 지나야 제대로 된 데미지를 넣을수 있을 가능성도 있지만, 나테라의 신목 자체가 덱을 순환시켜서 신목 스택을 쌓을 확률을 높이기 때문에 데미지 기대치가 높을 뿐더러, 스택 쌓기 또한 그렇게 어렵진 않은 편이다.

ALT 이후 점점 티어가 하락[11]했고, 무엇보다도 초반/후반 필드 싸움의 핵심이던 포세이돈이 언리미티드로 가는 드래곤을 위한 카드로 짐작되며 그마나 패널티라 할 수 있는 코스트도 램프 드래곤[12]에는 의미가 없어지고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PP 덕에 타 직업에 비해 신목을 더 많이 쓸수있는 드래곤에는 가장 어울리는 핵심 레전드 카드라 할 수 있다.

VEC가 선행 출시된 후 미리 써 본 유저들도 다들 바이디가 매우 강력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신확장팩 1티어로 예상되는 호리노 상대로도 펌핑이 빨리 되면 이길 수 있을 정도이며, 패만 잘 잡히면 온갖 덱을 충분히 때려잡을 수 있는 등 여러 장점이 존재해 공식 출시 후에도 자연 드래곤이 자연 계열 덱 중에서도 가장 강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출시 후에는 자연 램프가 현 메타에서 의외로 느린 덱이라는 것이 밝혀져 평가가 상대적으로 내려갔다. 당장 호리노가 6~7턴에 킬각을 세우고 자연 비숍, 자연 네크나 자연 로얄 등의 어그로형 미드 덱이 판치는 만큼, 컨트롤 성향인 자연 램프 드래곤은 2티어이긴 해도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1.3.1.1. 그림자의 잠식
한국어명 그림자의 잠식 파일:C_900444020.png
영어명 Shadow's Corrosion
일어명 影の侵食
클래스 드래곤 카드 종류 주문/자연
비용 4 레어도 레전드
카드 효과 이번 대전 동안, 내 리더에게 「내 턴의 종료에 상대방 리더에게 피해X. X는 이번 대전에서 파괴된 내 【나테라의 신목】의 수」를 부여.(리더는 이 능력을 중첩하여 부여받지 않음)
이번 대전에서 내가 다른 【그림자의 잠식】을 사용했다면, 상대방의 무작위 추종자 하나를 파괴한다.
플레이버 텍스트 미지는 죽음을 흔드는 요람.
기지는 방심을 낳는 사슬.
그럼, 저주받아라.
저주를 보여주지. (呪いを見せよう。)
처음 사용시 리더부여로 파괴된 나테라의 신목 수만큼 자신의 턴종료시 상대 리더에게 명치딜을 넣고 그 후에는 4코 무작위 파괴기로 바뀐다. 코스트가 높은 편이지만 바이디 진화시 2코스트가 줄어들어 6PP에 바로 발동할수 있으며 무작위 파괴는 에일라 비숍과 잠복 로얄의 고스탯 추종자를 상대할때 좋기 때문에 부여 후에도 효율이 좋은 카드.

1.4. 5코스트

1.4.1. 니들 드래고뉴트

한국어명 니들 드래고뉴트 파일:C_11441104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Dragonewt Needler
일어명 ニードルドラゴニュート
클래스 드래곤 타입 -
비용 5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4/5 진화 후 6/7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상대방 추종자 하나에게 피해 1.
그 추종자가 피해를 입은 상태라면 피해 1 대신 피해 3.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날개가 없다는 둥, 꼬리가 이상하다는 둥...
신물이 날 정도로 들었거든?
뚫린 입이라고 잘도 지껄이시는데,
그 입 닥치지 않으면 바람구멍을 내주겠어!
쓸데없는 참견 말고 꺼져줄래?
난 내 마음대로 살 거니까.
뚫린 귓구멍으로 잘 새겨들어.
다른 곳에 구멍을 뚫어주기 전에!
출격: 보는 눈 없는 놈들에게는 바람구멍을 내주겠어! (節穴どもに風穴開ける!)
공격: 저리 비켜! (よけてみな!)
진화: 아픈 거 한 방 먹고 가라고! (痛いの痛いの受け取りな!)
파괴: 내 얼굴을 똑똑히 기억해둬라! (顔は覚えてよ!)
은빛 얼음의 용인 필레인의 중량화. 당연히 코스트가 올라간 만큼 성능도 나빠졌다. 필레인은 4코스트+진포로 피해를 입은 상대 추종자 하나 파괴인데, 이 카드는 5코스트나 되면서 출격으론 겨우 1뎀, 그리고 조건부 기준으로도 겨우 3뎀밖에 안 준다. 투픽에서나 쓸 만한 카드.

1.5. 6코스트

1.5.1. 결빙의 트리케라톱스

한국어명 결빙의 트리케라톱스 파일:C_11443101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Hoarfrost Triceratops
일어명 霧氷のトリケラトプス
클래스 드래곤 타입 자연
비용 6 레어도 골드
진화 전 5/5 진화 후 7/7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자신의 필드에 나테라의 신목이 있다면 무작위로 하나를 파괴하고, 상대방 추종자를 하나 파괴한다.
【유언】 자신의 필드에 나테라의 신목이 없다면, 나테라의 신목을 하나 소환.
카드 효과 (진화 후) 【유언】 자신의 필드에 나테라의 신목이 없다면, 나테라의 신목을 하나 소환.
플레이버 텍스트 거친 얼음을 두른 저 모습... 아름다워.
한파에 동요하지 않는 점도 듬직하고 멋있어.
넋을 잃을 것 같아. 눈을 떼지 못하겠어...
- 공룡 섬에 온 초보 탐험가
거친 안개 얼음을 두른 삼각룡.
극한으로 인한 체온 변화로 피질의 수분이 응고되어 뿔이 되었다.
사람의 시선을 싫어하기에 쳐다보면 얼음 뿔에 찔리니 주의하시오.
- 「공룡 섬 가이드북」

본격 섀도우버스: 아이스본 디아블로스

6코스트 5/5라는 나쁘지 않은 스탯에 나테라의 신목이 없으면 하나를 까는 유언, 그리고 나테라의 신목이 자신의 필드에 있으면 상대방 추종자를 하나 파괴까지 하는, 상당히 강력한 카드. 자연 드래곤은 비록 신목을 많이 부숴먹지만, 그만큼 획득 수단이 매우 많기에 실질적으로 그냥 '6코스트 5/5+상대방 추종자 하나 파괴'라는 흉악한 오버스펙의 카드다. 거기다가 신목을 파괴하고 발동하는 능력이기 때문에 바이디 스택이 하나 쌓이고, 이렇게 먹은 신목을 죽을 때 다시 내뱉기까지 하기에 바이디와 엄청난 시너지를 보인다. 무엇보다도 무서운 점은 이 카드와 다테의 콤보. 신목이 깔려 있다는 가정하에 단 8코스트에 '추종자 파괴*2+추종자 하나 5뎀'을 하고도 5/5와 2/2 필살이 필드에 남는다. 이 콤보를 쓰고서도 2PP가 남기에 모멸 시리즈로 추가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은 덤. 자연 덱이라면 필수로 쓰는 추종자일 것으로 보인다.

모티브는 트리케라톱스.

여담으로 섀도우버스 공식 카페에 카드 이미지가 잘못 올라왔다. 섀버 카페의 버전에선 7코스트 5/6, 진화시 7/8로 나왔는데, 영어 번역판이나 첫 공개 당시의 카드를 감안하면 6코스트 5/5 버전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카드와 아래 드래곤 블레이더가 드래곤 추종자로 공개되어 드래곤 카드풀이 꽉 찼는데, 확장팩 트레일러에서 나왔던, 드래곤 골드/레전드로 추정되는 티라노사우루스(?)[13][14]가 나오지 않았기에 미니팩 레전드/골드는 사실상 그 티라노사우루스(?)로 확정되었다.

출시 후에는 자연 덱에서 많이는 투입되지 않고 1~2장 정도만 쓰이는 중. 이 카드같이 느리고 무거운 카드가 나오기 힘든 메타라 많이 채용하기 힘들다.

1.6. 8코스트

1.6.1. 창해의 여신 넵튠

한국어명 창해의 여신 넵튠 파일:C_11444101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Neptune, Tidemistress
일어명 蒼海の主・ネプチューン
클래스 드래곤 타입 -
비용 8 레어도 레전드
진화 전 5/5 진화 후 7/7
카드 효과 (진화 전) 【수호】
내 전장에 오르카가 소환될 때마다, 그 오르카에게 【질주】 부여.
【출격】 오르카 두 장을 내 전장에 소환한다.
【가속화】 3: 오르카 하나를 전장에 소환하고 【질주】 부여.
카드 효과 (진화 후) 【수호】
내 전장에 오르카가 소환될 때마다, 그 오르카에게 【질주】 부여.
플레이버 텍스트 여울의 끝, 소용돌이의 바닥...
잘 오셨습니다.
그대는 바다의 깊이를 아는 자.
세찬 여울과 소용돌이가 그대의 검이 되어줄 것입니다.
폭풍우를 넘고, 잔잔한 수면을 건너는...
그 몸은 바다의 동지.
그대는 바다의 푸름을 아는 자.
폭풍우와 잔잔한 수면이 그대의 방패가 되어줄 것입니다.
출격: 그대는 바다의 깊이를 아는 자. (汝、海の深さを知るものよ。)
공격: 안 됩니다. (なりません。)
진화: 바다는 그대의 곁에 있습니다. (海は汝の傍らに。)
파괴: 푸르게, 깊게. (青く、深く。)
효과: 우리의 바다를. (我らの海を。)
가속화: 물결치듯. (波打つ。)
DKE의 골드 카드 넵튠의 리메이크. BOS 출신의 포세이돈과 유사한 필드 전개 능력 및 가속화와 오르카 컨셉을 서포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간단하게 보면 막 언리로 가게 되는 포세이돈과 중립의 머신 엔젤의 개량판. 포세이돈처럼 초반전에 가속화로 토큰인 오르카를 소환하는데, 질주만 붙어 있어서 포세이돈의 파수병들과 달리 방어적으로 사용하기는 힘들다. 사실, 가속화는 언리의 린드부름 스택을 1 쌓는다는 장점(...) 외에는 공버프가 가능한 뱀파의 사나운 늑대나 사실상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지휘관/병사 타입인 줄리엣/신참 기마병의 하위 호환이나 다름없다. 대신 본체는 꽤나 쓸만하다. 우선 5/5라는 나쁘지 않은 스탯의 수호 추종자를 깔면서 2/2 질주 2체가 깔린다. 스탯 총합은 비록 포세이돈보다 2 낮지만[15], 토큰들에 질주가 달려 있어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다테와의 시너지가 기존 포세이돈보다 좋다. 필드 9딜+파괴 1기 후에 5/5 수호+2/2*2+2/2 필살이 필드에 남기 때문. 그래도 톤데케 3방컷이다 오르카들 자체에도 질주가 달려 있어 진짜 급할 때는 그냥 분토히메의 졸병처럼 쓸 수도 있으며, 다테와 넵튠 본체로 추종자를 제거한 후 명치에 4뎀을 박을 수도 있다. 즉, 활용법이 상당히 많다는 것.

현재 기준 드래곤 유저들의 평은 '비싸긴 하지만 상당히 좋은 포세이돈 대체제'. 이번 팩에서 드래곤이 PP 부스팅 카드를 받으면서 더 미친 램핑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가, 바이디와 다른 신카드들도 성능이 좋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필수 카드일 이 카드는 꽤나 자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6.2. 드래곤 블레이더

한국어명 드래곤 블레이더 파일:C_114411010.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Dragonblader
일어명 ドラゴンブレイダー
클래스 드래곤 타입 -
비용 8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5/5 진화 후 7/7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드래곤 한 장을 내 전장에 소환한다.
【결정화 5】: 【카운트다운】 3: 【출격】 【유언】 드래곤 한 장을 내 전장에 소환한다.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그오오...!」
「저 사냥감을 누가 먼저 잡는지 승부다!」
- 드래곤 블레이더와 그의 호적수
「캬오오오!」
「서로 경쟁하며 발전한다. 용이야말로 나의 호적수다!」
- 드래곤 블레이더와 그의 호적수
출격: 용에게 뒤쳐질 순 없지! (竜に遅れは取るまいぞ!)
공격: 히얍! (せい!)
진화: 용이야말로 진정한 호적수다! (竜こそ真の好敵手!)
파괴: 이게 무슨 일이람! (何たるしったい!)
결정화: 내 사냥감이다! (わしの獲物だ!)
자체 스펙이 무려 총합 20이나 되는 브론즈 추종자. 미드레인지급 추종자 둘이 전장에 깔리는 만큼, 투픽에서는 특히 강력한 카드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반 랭겜에서는 코스트도 높은 주제에 다테나 진포 없이는 소환된 턴에 아무것도 못해 필드 견제력이 매우 떨어지는 데다가, 위 넵튠 같이 훨씬 범용성 높은 카드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본체는 다테 없인 쓰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일단 다테와의 콤보 자체는 상당히 강력한 편이다. 비록 넵튠다테나 가르다테 콤보처럼 상대 리더에게 명치딜을 날릴 순 없지만, 5/5 2기와 2/2 필살3톤데케이 필드에 남으면서 상대방 필드 추종자 1기 파괴+5데미지*2를 입히는데, 체력이 5씩이나 되는 추종자가 2기나 깔리기 때문에 일반 광역기로는 자르기 힘들다.

결정화는 랭겜과 투픽 모두에서 괜찮은 편이다. 총 8코스트[16]로 5/5 두 마리를 뽑는데, 쓰자마자 5/5가 하나 깔리기 때문에 SFL의 용의 계곡이나 용 사육장과 달리 마법진 제거기에 당해도, 특히 천사의 궁술에 당해도 전혀 손해를 보지 않는다. 이때문에 자연 램프 덱에서 중반부 필드 전개기로 쓸만 할 것으로 보였으나, 선행 출시 후 자연 드래곤에는 필수 카드라는 가르미유도 들어갈 자리가 부족하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완전히 잊혀졌다...

2. 주문

2.1. 1코스트

2.1.1. 원시의 마나

한국어명 원시의 마나 파일:C_114424010.png
영어명 Feral Aether
일어명 ワイルド・マナ
클래스 드래곤 카드 종류 주문/자연
비용 1 레어도 실버
카드 효과 나테라의 신목 한 장을 내 손에 넣는다. 5턴 이후라면 추가로 내 PP 1 회복. 10턴 이후라면 추가로 질풍룡 하나를 내 손에 넣는다.
플레이버 텍스트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주는 선물.
태고의 용이 받은 것은 거친 원시의 마나.
환경에 순응할 수 있도록,
마나는 그들에게 힘을 가져다준다.

마나 시리즈의 일원. 10턴까지 경기를 끌 확률이 적은 현 게임 메타에선 10턴 효과는 거의 없는 것인데, 그마저도 겨우 질풍룡 한 장을 손에 넣는다라 애매하다. 차라리 10 PP 효과였다면, 아니면 아예 비숍의 마나처럼 흉악한 코스트 사기를 칠 수 있었다면 그러니까 질풍룡 하나를 전장에 소환한다면 말이 달랐을 것이다. 그래도 일단 자연 덱에선 나테라 신목 수급 용으로 쓰기는 할 것으로 보이나, 마나 시리즈 중에선 평가가 가장 낮다.

2.2. 5코스트

2.2.1. 불사조의 울부짖음[패치전]

한국어명 불사조의 울부짖음[패치전] 파일:C_114434010.png
영어명 Phoenix Howl
일어명 フェニックスハウル
클래스 드래곤 카드 종류 주문
비용 5 레어도 골드
카드 효과 별하늘을 누비는 불사조 하나를 내 전장에 소환, 그 후 상대방의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2.
플레이버 텍스트 별이 죽음에 이르는 순간 발하는 충격, 폭염, 무수의 빛.
그 모든 것을 양식으로 불사조가 태어난다.
- 「별짐승의 기록」 제1장

불사조가 자체적으로 돌진이 달려 있어서 실질적으론 '추종자 하나에게 4뎀+나머지에게 광역 2뎀'에 가까운 카드다. 코스트 대비 광역 데미지가 딱히 낮진 않지만, 드래곤에겐 창세의 용이라는 조건부 저코스트 광역기가 존재하는 데다가, 웬만한 필드는 넵튠+다테나 오토히메+다테로도 정리가 가능하기에 채용률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도 불사조의 재활용 조건이 주문이라는 게 흠. 만약 불사조가 마법진을 써도 손에 들어왔다면 자연 덱에서 한 장 정도를 쓸 만도 했겠지만, 그러한 능력이 없는 관계로 잘 안 쓰일 것으로 보인다.

3. 마법진


[1] 단, 신목 한 장이 이미 깔려 있다고 가정할 때 2스택을 쌓을 수 있다.[2] 각성 발동 후 기준 4코스트로 2/2+1드로우+나테라 신목 하나가 깔린다.[3] 벨로시렙터로도 불린다.[4] 사실 용의 코어/보옥/용 사육장이 있어도 발동은 된다.[5] 물론 모멸 시리즈의 미친 패불리기가 있기는 하지만, 이들은 서로와의 시너지를 쓰지 못할 때는 진포를 먹여야 뭐라도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며, 이들에 드로우를 전적으로 의지하는 만큼 이들이 안 잡히면 패가 쉽게 마른다는 큰 단점이 있다.[6] 단, 4코 패널티 없는 스탯총합 8은 이 카드가 최초는 아니다. 최초의 패널티 없는 스탯총합 8은 드래곤의 브론즈 카드 사룡이다.[7] 진화하는 것으로 에일라나 테트라 등 4코스트 템포 플레이의 핵심 추종자들을 자르면서 살아남을 수 있다.[8] 예시로 하이랜더 덱의 핵심인 유일의 재앙 마젤베인이 있다. 그럼 실바는 뭐지[19][9] 심지어 용의 코어를 깔아둔 다음에 하면 굳이 펌핑을 할 필요도 없다.[10] 테트라, 에일라 등 진화시 효과가 핵심인 카드가 EP가 없는 후반에는 애물단지가 되며, 에일라 덱은 이 단점 때문에 올리비에를 투입하기까지 할 정도다. 그러나 이 카드에는 그러한 단점이 없으며 리더 부여 효과가 중복되지 않지만 토큰 카드가 무작위 파괴기로 쓸 수 있는 등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단 점이 로얄의 레이섬과 유사하다.[11] ALT 초기와 말기에는 1티어였지만, STR에서 2티어군으로 떨어졌고, ROG에서 4~예능덱 티어까지 떨어졌다가 미니팩 덕에 3티어 정도까지 회생은 했다. 그래도 전성기에 비해 확연히 약해지긴 했다.[12] 단, 자연 컨셉이 램프 드래곤에 잘 섞여야만 이 카드가 램프 덱에서 많이 쓸 것으로 보인다.[13] 대중에 가장 잘 알려진 공룡이니 다른 육식공룡 보다는 티라노일 확률이 높다. 그런데 짜잔! 알고보니 타르보사우루스였습니다[14] 현재 드래곤의 자연 컨셉은 쥬라기 공원 공룡 및 용으로, 공룡이 드래곤의 원시 형태라는 설정인 듯하다. 그로 보아 트레일러에 등장했던 육식공룡은 드래곤 카드일 가능성이 높다.[15] 넵튠은 총합 18, 포세이돈은 총합 20이다.[16] 카운트다운 1=1코스트로 환산 시, 5코스트+카운트다운 3=8.[패치전] 10월 7일 패치로 이름이 수정되었다. 기존 이름은 불사조의 혼.[패치전] 10월 7일 패치로 이름이 수정되었다. 기존 이름은 불사조의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