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6 18:53:17

섀도우버스/카드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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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카드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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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BasicClassicDRKROBTOGWLDSFLCGSDBNBOSOOTALTSTRROGVEC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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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BasicClassicDRKROBTOGWLDSFLCGSDBNBOSOOTALTSTRROGVECUCL???
네메시스 Basic CGSDBNBOSOOTALTSTRROGVEC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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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본 카드3. 한정4. 레전드 팩5. 제 1탄/Classic(클래식 카드팩)6. 제 2탄/Darkness Evolved(진화하는 어둠)7. 제 3탄/Rise of Bahamut(바하무트 강림)8. 제 4탄/Tempest of the Gods(신들의 폭풍)9. 제 5탄/Wonderland Dreams(동화 속 세상)10. 제 6탄/Starforged Legends(별들의 신화)11. 제 7탄/Chronogenesis(시공의 재탄생)12. 제 8탄/Dawnbreak, Nightedge(기원의 빛, 종말의 어둠)13. 제 9탄/Brigade of the Sky(창공의 기사)14. 제 10탄/Omen of the Ten(열 개의 재앙)15. 제 11탄/Altersphere(차원왜곡)16. 제 12탄/Steel Rebellion(강철의 반란)17. 제 13탄/Rebirth of Glory(영광의 부활)18. 제 14탄/Verdant Conflict(대자연의 포효)19. 제 15탄/Ultimate Colosseum(궁극의 결투장)20. 제 16탄/World Uprooted(나테라 붕괴)

1. 개요

섀도우버스에 등장하는 카드팩을 설명하는 문서이다. 각 카드팩은 상점-카드팩 구매에서 100루피 또는 100크리스탈에 판매하고 있으며, 어떤 카드팩이든 1일 1회 한정으로 50크리스탈에도 구매할 수 있다. 한 카드팩은 실버 이상 등급의 카드 1장을 포함한 8장의 카드로 이루어져있다.

새 확장팩이 나올 때마다 추가바람.

2. 기본 카드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적으로 주는 카드들과 스토리 모드 클리어시 각 클래스 별로 얻게 되는 실버 등급의 카드 총 16종이 기본 카드로 분류된다. 움직이는 효과가 붙은 카드들은 각각 랭킹전 등급 B3와 A3에 진입할 때 주어지는 쌍둥이 죄수 프람과 그라스 이외에는 각 리더 레벨업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중립 클래스에 브론즈 레어 6종 + 골드 레어 2종이, 클래스별로 브론즈 레어 8종 + 실버 레어 3종이 있으므로 각 클래스가 총 19종의 기본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카드로 분류되는 총 96종의 카드는 시즌에 관계없이 언제나 로테이션 포맷의 덱에 넣을 수 있으며, 분해하거나 생성할 수 없다.

3. 한정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나 테마팩 구입 등으로 얻을 수 있는, 기존 카드와 같은 이름의 카드로 취급하는 카드들.

한정 카드의 로테이션 포맷 포함 여부는 같은 이름의 카드로 취급하는 원본 카드를 따라가며, 한정 카드 또한 기본 카드와 마찬가지로 분해하거나 생성할 수 없다.

4. 레전드 팩

2주년 기념 이벤트로 모든 유저에게 하나씩 배포되었으며, 동시에 열린 스페셜 투픽 그랑프리 아레나에서 추가로 입수할 수 있었다. 개봉하는 시점의 로테이션 포맷에 해당하는 다섯 카드팩( 기준 차원왜곡 ~ 궁극의 결투장까지)의 모든 카드가 나올 수 있으며, 레전드 등급의 카드 1장을 포함한 8장의 카드로 이루어져있다.

2018년 6월 28일 창공의 기사 발매 이후로는 튜토리얼 보상으로도 하나 발급된다.

5. 제 1탄/Classic(클래식 카드팩)

기본 카드팩. 총 318장이다. 약칭은 CLC. 별들의 신화까지는 스탠다드 팩(Standard, STD)이었다. 클래스별로 기본적인 아키타입을 지원하는 카드들이 들어있다. 클래식 팩은 전부 프로성우를 캐스팅한 일본판을 제외하면 북미판과 한국판 성우는 기본 리더성우가 중복을 맡은 배역을 제외하면 투입된 성우가 워낙 많아서[1] 성우가 밝혀지지 않은 배역들이 상당수다.

2017년 12월 28일 시공의 재탄생 발매와 함께 새로 등장하는 로테이션 포맷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6. 제 2탄/Darkness Evolved(진화하는 어둠)


영문판 PV

2016년 9월 30일 추가. 총 109장이다. 약칭은 DRK. DKE로 줄여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게임에서 카드일람을 확인해보면 DRK로 돼있다.

테마는 '진화'. 2코스트 진화 관련 팔로워들이 대거 추가되고, EP를 회복하는 개념이 생겼다.

2017년 12월 28일 시공의 재탄생 발매와 함께 새로 등장하는 로테이션 포맷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나올 당시에는 레전드 카드들의 성능이 영 좋지 못해서 기피받고 초보자에게도 비추천되는 카드팩이었으나 몇몇 로테이션 확장팩의 카드 효율이 쓰레기로 드러나면서 뜬금없이 재평가를 받았다.

7. 제 3탄/Rise of Bahamut(바하무트 강림)


영문판 PV

2016년 12월 29일 추가. 총 105장이다. 약칭은 ROB.

섀도우버스의 카드들의 원전인 바하무트 세계관의 최강자 바하무트가 나온 기념적인 확장팩. 이때 국내 서비스를 실시하여 가장 뉴비 유입이 활발했던 시기다.

테마는 '강화(Enhance)'. 일반 효과에 추가 코스트를 사용하여 추가적인 옵션을 붙이는 개념의 카드들이 다수 생겼다. 그 외에 단일 제거기나 광역기 등 추종자를 제거하는 카드의 비중이 높다.

2018년 3월 29일 기원의 빛, 종말의 어둠 발매 후 로테이션 포맷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8. 제 4탄/Tempest of the Gods(신들의 폭풍)


일어판 PV
영문판 PV

2017년 3월 30일 추가. 총 104장이다. 약칭은 TOG.

테마는 '밸붕'따로 없다.

오버스펙의 수준을 가진 카드와 범용성이 뛰어난 고레어 카드가 대량으로 등장한 팩으로, 2018년 시점에서 보면 정신 나간 필카 수준의 카드들이 대량으로 튀어나와 섀도우버스의 밸런스가 무너질 징조가 보였다.

다만 카드들의 성능과 별개로 한국판 더빙 퀄리티는 역대 최악으로 불릴 정도로 정말 처참한 수준으로, 천상의 아이기스,악마 군단장 헥터,제우스,바람의 군신 그림니르 등을 제외하면 좋은 평을 듣지 못한 배역이 상당수고, 더빙에 참가한 성우들 중 여민정을 제외하면 성우팬들에게 인지도가 낮은 무명/신인 성우들이거나 심지어 전문 성우도 아닌 아마추어 성우들이 상당히 많았다. 심지어 녹음 상태도 문제가 많아서 일판에 비하면 목소리가 울리거나 음질이 구린 등 문제투성이였다.

2018년 6월 28일에 창공의 기사 발매 후 로테이션 포맷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9. 제 5탄/Wonderland Dreams(동화 속 세상)


일어판 PV
영문판 PV

2017년 6월 29일 추가. 총 104장이다. 약칭은 WL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백설공주, 신데렐라와 같은 동화 속 등장인물들이 주요 카드다.

테마는 '중립'. 중립 카드와의 시너지를 노린 카드들이 대규모로 출시되어 클래스별로 중립 카드와 조합하는 아키타입이 생겨났다.
TOG보다 더욱 벨붕이 심해졌다

섀도우버스 막장 밸런스의 정점을 찍었던 팩[2][3]으로, 역대 최강 최악의 추종자라 불리며, 한때 섀도우버스를 이름 그대로 나락으로 추락시켰 그 유명한 깊은 나락의 괴수고블린 토브 고두머리 앨리스 눈을 뜨거라 죄로 물든 자~하면 12시는 항상 랜뽑하더라가 나왔으며, 이 팩에 처음 나온 중립 뱀파이어 덱의 구성 카드들의 성능은 거의 편애 수준을 넘은 정신나간 콤보 성능을 자랑해서 등장 이전부터 논란이 되었다. 결국 거의 1달도 안되는 기간 만에 깊은 나락의 괴수는 섀도우버스의 모든 레전드 카드들 중 최초로 너프를 먹은 카드가 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나머지 중립 뱀파이어 관련 카드들도 죄다 너프를 먹었다. 이 카드가 너프를 먹기전까지는 사이게임즈는 한 번도 레전드 카드의 성능을 변경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섀도우버스의 시대를 풍미한 확장팩이라고 볼 수 있다. 뱀파 강점기 1탄

훗날 잠깐 동안 로테이션에서 티어 덱으로 강림해서 재평가 받았지만 출시 당시에는 예능덱 취급받았던 재버워크와 중립 덱의 강세 때문에 쓰이지도 않다가 BOS 시즌에서 채용률이 대폭 상승했던 가시나무 숲도 이 팩에서 나왔다.

밸런스과는 별개로 한국판의 더빙 퀄리티는 지금까지의 확장팩들에 비하면 굉장히 좋아진 편.

2018년 9월 27일 이후 로테이션에서 제거된다. 드디어......

10. 제 6탄/Starforged Legends(별들의 신화)


일어판 PV
영문판 PV
PV의 성우는 카미야 히로시 /최승훈
2017년 9월 28일 추가. 총 106장이다. 약칭은 SFL. 별에 관련된 신화 속 등장인물이나 별자리들이 주요 카드로 나온다.

키무라가 확장팩 2개마다 새로운 테마/키워드를 도입한다고 인터뷰했으므로 SFL은 테마가 없다. 다만 전 확장팩에 중립카드를 밀어줘서인지 이번 확장팩에는 자신의 클래스가 가진 특성을 강화하는 카드들이 많이 보인다. 유언으로 플레이어에게 능력을 부여하는 뱀파이어의 요르문간드,[4] 비숍의 사교의 화신,[5] 네크로맨서의 황혼의 여왕[6]이 대표적. 다만 발동 템포가 너무 느려서 실전성은 의심되는 수준.

파워디플레 때문에 카드의 파워는 상당히 낮았던 반면[7], 천계로 향하는 계단순수한 마음의 음유시인으로 대표되는 대규모 드로 능력을 가진 카드들 덕분에 아키타입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덱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천계로 향하는 계단은 너프 이후로 사용률이 감소했으나, 순수한 마음의 음유시인은 3코스트 주제에 1코스트 추종자와 맞먹는 1/2라는 빈약한 스펙에도 불구하고 어그로에서조차 대부분 두어장 채용되는 기염을 토하며 이후 섀도우버스의 덱 구성의 패러다임을 정립시킨 카드가 되었다.[8]

한편, 더빙 퀄리티는 다른 확장팩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초호화 성우진 기용으로 역대 확장팩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역이 확인된 성우만 해도 신용우, 소연, 최승훈, 이경태, 장광, 우정신, 여민정, 엄상현, 조경이 등 성덕들에게는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성우들이 배역을 맡아서인지 더빙 퀄리티는 섀도우버스의 모든 확장팩 중에서도 최상급이다. 하지만 그 탓인지 별들의 신화 팩은 투입된 성우가 역대 확장팩 중 가장 적었다. 즉, 중복 캐스팅이 많다.

이 확장팩부터 인기투표로 선정된 리더들의 리더스킨 카드가 추가 되었다. 기존 레전드와는 별개로 카드팩 1장당 0.03%의 확률로 리더스킨 카드를 뽑으면 엠블럼, 카드뒷면과 함께 해당 리더스킨을 획득하는 시스템. 출시된 후 첫 타자가 카드 성능이나 캐릭터나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차원의 마녀 도로시'라서 사이게임즈의 주요 돈벌이 수단이 되었다. 좋게 보자면 과금을 하지 않는 유저도 한두팩씩 까다가 리더스킨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고, 나쁘게 보자면 확률 천장 시스템이 없어서 몇백만원을 질렀는데 스킨이 뜨지 않았다는 유저도 있다. 이 점은 ROG 팩에 가서야 해결되었다.

리더 스킨에 대한 정보를 보고 싶다면 섀도우버스/리더 스킨 문서나 각 직업별 항목을 참조.

이 팩의 리더 스킨은 위치의 차원의 마녀 도로시와 드래곤의 제국 용기병 아르도스. 이 중 제국 용기병은 리더 스킨으로 나오며 아르도스라는 이름을 새로 가져 리더 스킨 카드로 제작되면 이름이 생기거나 공개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도로시는 리더 스킨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하나, 성우의 인지도로 뽑힌 아르도스는 일본을 제외한 해외에서 인기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2018년 12월 27일, 로테이션에서 벗어나 언리미티드로 가게 된다. 초반엔 저평가받는 확장팩이였으나, 언리미티드로 갈때까지 밸런스 문제로 욕을 먹었던 확장팩인 TOG과 WLD와 달리 몇몇 카드의 범용성이 재평가받으며 성공적으로 로테이션을 벗어날 예정이다. 그 중 가장 채용률이 높았던 순수한 마음의 음유시인이라는 카드는 관련 커뮤니티에서 헌정짤까지 만들어졌다.

11. 제 7탄/Chronogenesis(시공의 재탄생)


일어판 PV
영문판 PV
PV의 성우는 크로노스의 성우인 김혜성.[9]

2017년 12월 27일 추가. 총 141장이다. 약칭은 CGS.

야생언리미티드와 정규전로테이션의 분화로 스탠다드-진화하는 어둠의 사용범위가 축소되는 만큼 이번 카드팩의 컨셉은 스탠다드의 리메이크로 추정된다. PV만 봐도 기존 레전드 카드들이 다른 일러스트로 재등장하며, 공개되는 카드 역시 기존 카드의 다른 일러스트&살짝 달라진 효과를 갖고 있다.우려먹기

이 팩도 클래식 팩만큼은 아니지만 투입 성우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클래식 팩과 다른 점이라면 유명 성우들이 중복 배역을 많이 맡았다는 점이다. [10]

리더스킨 카드는 역대 팩 중에서 가장 많은 3종으로, 로얄의 레비온 기사 알베르, 네크로맨서의 케르베로스, 뱀파이어의 어둠의 지휘관 엑셀라다. 엑셀라는 가챠 리더스킨 중 현재까지 유일한 브론즈 카드 리더스킨이다. 다만 확률이 확률인지라 웬만한 레전드 카드보다도 보기 힘들다.

2019년 3월 28일을 기준으로 로테이션을 벗어나 언리미티드로 가게된다. 로테이션과 언리미티드 제도의 시작을 알린 팩이기 때문에 중요한 코어 카드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시공의 재탄생 팩이 언리미티드로 가면 이전 팩들보다 로테이션의 메타 변화가 굉장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위치,네메시스는 이전 티어 덱에서 쓰이던 키 카드들이 대부분 언리미티드로 가버려 로테이션의 티어 덱 자체가 바뀔 가능성도 있다.

12. 제 8탄/Dawnbreak, Nightedge(기원의 빛, 종말의 어둠)


일어판 PV
영문판 PV
PV의 성우는 유안의 성우이기도 한 정재헌. 출처

2018년 3월 29일 추가. 총 116장이다. 약칭은 DBN.
테마는 '결단(Choice)'. 카드 사용시 조건을 만족하면 여러 종류의 카드 중 1장[11]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렇게 선택한 카드는 손에 넣거나, 전장에 추가로 꺼내거나, 원래 카드 대신 발동하여 원래 카드와 다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정책으로 확장팩 후기 메타의 고착화로 게임이 늘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밸런스 패치 이외에도 카드팩 출시 약 2달 후 새로운 카드를 추가하는 추가 카드 정책을 내놓았다.

2018년 5월 30일에 클래스별로 레전드/골드 카드가 1종씩 추가. 단, 중립 카드는 골드 1장만 추가되어 총 17종의 카드가 추가되었다.

더빙 퀄리티는 유명 성우가 중복 배역을 맡는 것은 줄었으나, 대신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성우들이 많이 투입되어서 무난한 평가를 받는다. 이는 DBN 이후에 나온 확장팩들도 동일하다.

이 팩의 리더스킨 카드로는 엘프의 인도하는 요정 공주 아리아[12] 비숍의 월광의 알 미라지 라미나이다. 라미나는 카드가 클래식 팩(스탠다드 팩)이라 언리미티드 전용 카드라 진작 얻어도 로테이션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19년 6월 27일 언리미티드 행을 탈 예정이다. 성능이 꽤 좋은 추종자들이 많았고, 그중에서는 화이트 바나라 등 덱의 핵심 피니셔나 은빛 얼음의 용인 필레인 또는 울창한 숲의 도끼잡이 같은 범용 카드도 있는 만큼, 몇몇 클래스는 타격이 꽤 클 것으로 보인다.

13. 제 9탄/Brigade of the Sky(창공의 기사)


일어판 PV
영문판 PV

2018년 6월 28일 발매. 기본 97장과 리더 스킨 카드 1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추가 카드 17장 발매로 총 115장을 포함한다.
그랑블루 판타지와의 공식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이다. [13] DBN에서 메인컨셉 결단이 나온 후인지라 메인 컨셉은 존재하지 않는 대신 신규 키워드 '가속화(Accelerate)'가 추가되었다.

전후 카드팩에 비해 약한 파워[14]와 가속화 이외에는 단조로운 능력 구성[15] 때문에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던 카드팩. 그래도 루리아처럼 이후 카드팩과 지속적으로 시너지를 이루는 카드들이 등장하기는 했다.

또한 수록 카드 수가 이전 확장팩들에 비해 상당히 적어져서 그런지 중복 캐스팅이 많았던 SFL만큼이나 중복 캐스팅이 늘어난 팩이기도 하다.

리더스킨 카드로는 1주년 인기투표에서 참여하지 못한 네메시스의 스피네. 투표로 뽑힌 카드들과는 달리 1주년 스킨과 2주년 스킨이 제작되기까지 공백이 있는지라 사이게임즈에서 임의로 스피네를 선택하여 제작하였다.

2019년 VEC 출시 후, 언리핸을 탔다. 대부분의 클래스는 이로 인한 타격을 입지 않았으나, 네크로맨서는 핵심 피니셔 중 하나인 페리가 언리로 가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14. 제 10탄/Omen of the Ten(열 개의 재앙)


일어 PV
영어 PV
2018년 9월 27일 발매 되는 신규 카드팩.

11월에 추가될 17장의 추가 카드를 포함해 총 114장의 카드로 이루어져있으며, 이와는 별개로 2주년 기념 인기투표 리더스킨 카드 2장이 존재한다.

이번엔 바하무트나 그랑블루 판타지의 세계관을 중점으로 하는 인물들이 아닌 10계명[16] 을 모티브로 한 섀도우버스 오리지널 캐릭터들과 그들의 신도, 신자, 시종 시리즈를 모든 직업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 하수인이 아예 없는 마젤베인과 하수인이 사람이 아닌 짐승의 형상을 한 기르네리제를 제외하면 각 직업에 하나 씩 있는 재앙의 하수인들은 2명은 재앙의 인물과 성별이 반대고 1명은 재앙의 인물과 성별이 같은 규칙이 있다. [17]
남성 재앙은 규율을 지키고, 여성 재앙은 규율을 어기는 네이밍인 것이 특징.

신규 키워드는 '직접소환(Invocation)'[18]으로 이 키워드를 가진 추종자 또는 마법진은 특정한 조건을 만족시 덱에서 소환된다.

카드 파워 레벨은 확연히 높아진 편. 당장 봐도 모든 드래곤 덱에서 두 종류 이상 쓰이는 '모멸 시리즈'와 그들의 재앙인 모멸의 재앙 가르미유는 여전히 현역으로 뛰는 강력한 카드고, 폭룡 다테 마사무네는 드래곤이 어떻게든 2티어 밖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는 흉악한 후반 게임 카드다. 그 외에도 불살의 재앙 에즈디아처럼 특정 포맷에서 흉악한 성능을 발휘하는 카드나 진실의 재앙 라이오처럼 재발견된 카드들도 있는 등, 로테이션에서 큰 입지를 지니고 있는 확장팩이다.

리더 스킨 카드는 엘프의 카시오페이아와 뱀파이어의 맹독의 공주 메두사. 둘 다 별들의 신화 팩에서 등장한 카드다.

2019년 12월 28일, ULC 출시와 함께 언리행을 탄다. 모든 재앙들과 다테 등이 언리행을 타는데, 이 중 드래곤 최강의 필드 정리기인 다테가 언리행을 타게 되어 상당히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15. 제 11탄/Altersphere(차원왜곡)


일어 PV
영어 PV
2018년 12월 27일 발매된 11번째 카드팩. 기본 97장과 리더 스킨 카드 2장, 19년 2월에 추가된 17장 까지 총 116장.

테마는 대체현실. 네메시스를 제외한 나머지 7직업의 레전드들이 새로운 직업으로 이동되어 비슷한 효과를 지닌 레전드로 출시된다. 또한 열 개의 재앙 카드팩의 10 재앙의 주문과 광신도 시리즈 등의 추가 지원이 예정되어 키무라가 공언한 신 컨셉 추가 후 기존 컨셉을 보강하는 DLC 카드팩 컨셉으로 출시되는듯 하다.

다른 팩들에 비해 빠른 시점인 OOT 미니팩 출시 전부터 떡밥이 돌던 확장팩인데, 해당 확장팩의 더빙에 참여한 성우의 방송에서출처 스토리모드에만 있는 캐릭터가 새로 카드로 등장한다는 내용을 언급한 적 있는데, 마침 차원왜곡 PV의 배경도 길드 전쟁 스토리의 배경인 이즈니아라서 스토리 모드의 캐릭터가 카드로 나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었으며, 실제로 스토리모드 길드 전쟁 편의 등장인물 6인이 골드 레어 등급의 카드로 등장했다.

파워 레벨은 앵간한 편...이지만, 모든 클래스 기준으론 OOT 시절보단 약간 약해져서 OOT 시즌 2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래도 신의 기사 헥터나 너프 전 화염사자의 대장군, 본 확장팩의 최종보스라고 불리우는 얼음지옥의 왕 사탄과 스토리 모드에서 나오는 몇몇 길드장들의 성능이 좋아서 BOS보단 평가가 조금 더 좋은 편.

이번 확장팩의 리더 스킨은 비숍의 신의 방패 브로디아와 네메시스의 인형 소녀 오르키스다.

16. 제 12탄/Steel Rebellion(강철의 반란)


일어 PV
영어 PV
2019년 3월 28일 발매된 12번째 카드팩.
이 팩의 출시와 함께 네메시스가 등장했던 시공의 재탄생이 언리로 빠지면서 네메시스 카드들이 처음으로 언리로 빠지게 되었다.

테마는 기계 타입과 진화.

기계는 새로운 카드 타입으로 기존의 병사, 지휘관, 마니리아 같은 기존에 존재하던 타입에 이어 하나 더 추가되었고, 대체적으로 다른 추종자가 진화할 때 효과가 발동되는 카드가 다수 추가되었다. 이후로도 이 테마를 다음 확장팩에서도 이어간다고 한다.

이번 확장팩의 리더스킨은 드래곤 레전드 추종자 은빛 얼음의 용인 필레인과 위치 레전드 추종자 오즈의 대마녀다.

DBN과 BOS를 기준으로 약해진 중립 카드 파워가 전 확장팩들에 비해 매우 높아져 몇몇 덱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카드 파워 레벨이 또 확연히 오르기 시작한 확장팩. 당장 중립만 봐도 아르디스 외의 모든 카드들이 쓸 만한 성능을 지녔고, 새로운 컨셉인 '기계'는 몇몇 클래스 한정 너무 강해서 문제일 정도로 서포팅을 확실하게 받았으며, 여러 클래스가 희대의 사기카드들을 받았다. 본 확장팩 최강의 레전드라는 평을 받는 하늘의 기사 리샤, 주문증폭 위치를 4티어에서 1티어로 끌어올린 마법의 왕 솔로몬미지의 탐구자 클락, 페이스 드래곤의 마르스인 강철 용기병 바이론, 모든 네크로맨서의 핵심 카드인 영원의 신부 세레스, 처음 나온 컨셉인 기계를 1.5티어까지 끌어올린 붉은빛의 대항자 모노, 강철 뱀파이어 슬레이와 희대의 사기 주문 악몽의 시작, 체키바바와 라피스를 실전덱으로 만든 결락의 성녀 리모니움, 마지막으로 언리 네메시스의 무한 콤보를 가능하게 해 준 기계 해방 등, 사실상 모든 클래스가 강력한 카드들을 받았다. 그와중에 엘프는 빠져있다

여담으로 드래곤 클래스에서는 테마 때문에 드래곤 형태의 추종자가 단 1장도 나오지 않은 최초이자 유일한 팩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서 드래곤인데 드래곤 카드가 없다는 비아냥을 받기도 했다.[19] 나중에 미니팩에서 "재앙의 용"이라는 드래곤 형태의 추종자가 나오긴 했지만, 성능이 너무 쓰레기라......

또한 글로벌 서버에서 한국어 음성이 지원되는 마지막 팩이며, 이 팩을 마지막으로 이후에 나오는 미니팩이나 확장팩, 스토리에서는 한국어 음성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20] 사이게임즈도 그것 때문인지 이번 팩은 리더스킨에 꽝을 넣지 않았고 카드 파워도 높였다.

각 클래스마다 있는 기계 카드 시리즈들의 플레이버 텍스트가 서로 이어지는 형식인데, 이러한 일종의 옴니버스식 구성(?)은 이 팩에서 처음 손보였다.

2019년 5월 21일, 미니팩이 출시되었다. 출시된 카드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덱에 들어가도 될 만큼 좋은 카드들을 출시했다.

17. 제 13탄/Rebirth of Glory(영광의 부활)


일어 PV
영어 PV
2019년 6월 27일 발매된 13번째 카드팩.
이 카드팩부터 한국어 더빙이 중단되므로 모든 카드 음성이 일어 음성으로 반영된다. PV도 한국어 자막을 입혀서 올라왔다...

테마는 기존 카드팩의 리메이크이며 특히, 한때 각 클래스별로 티어를 담당했었던 카드들이 주를 이루었다. CGS와 비슷하나, 이 확장팩의 카드 파워 레벨이 다른 팩에 비해 확연히 높고[21], CGS처럼 정신적 리메이크[22]가 아닌, 그 카드의 직접적인 리메이크다.[23] 그 외에도 "기계 XX의" 카드 시리즈[24] 등으로 기계 컨셉을 지원하고 있다.

확팩 나오고 나자마자 카드 공개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에일라비숍이 로테이션에 판을 치게 되는데 복수 뱀파이어가 에일라 비숍의 카운터 역할을 하여 많은 사람들이 에일라 비숍에서 복수 뱀파이어를 하게 된다.

복수 뱀파이어가 에일라 비숍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덱들을 압살하는 파워가 소문이 나서 확팩 발매 반나절만에 로테이션엔 복수뱀파이어가 장악을 하게 되어 "제 2의 동화 속 세상"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는 중이다. 뱀파 강점기 2탄

이렇게 메타에서 맹활약하던 복수 뱀파이어와 에일라 비숍이 초고속으로 너프[25]를 먹은 뒤, 대부분의 클래스의 살길이 열리게 되었다. 물론 드래곤과 네크는 여전히 약세[26]이지만, 대부분의 클래스가 할 만한 덱이 두세 개씩은 있어서 전보단 평가가 좋아졌다. 물론 여전히 기계 뱀파이어가 명불허전의 1티어인 것과 에일라 비숍이 심한 너프를 받진 않아 낮아도 2티어 정도의 승률을 유지하는 등의 문제점은 있지만, 기계 위치 등 새로운 덱도 보이기 시작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전보단 나아진 편이다.

18. 제 14탄/Verdant Conflict(대자연의 포효)


일어 PV
영어 PV
2019년 9월 26일 발매 예정인 14번째 카드팩.
STR의 기계 타입에 이어 공통 타입인 자연 타입이 나왔으며 기계 타입 자체를 트리거로 삼던 기계 테마와 달리 나테라의 신목이라는 중립 마법진을 트리거로 효과가 발동된다.[27][28]

길드 전쟁과 기계 반란에 이어 자연 진혼의 스토리의 캐릭터들도 카드로 등장하며 가속화의 마법진 버전인 결정화가 새로운 요소로 추가되었다.[29] 그러나 정작 신요소인 결정화 카드 풀이 적고, 자연=신목 서포트에 집중된 팩이다 보니 결정화 보다는 신목 측이 더 강조되는 느낌이 없잖아 있다. 가속화 카드가 체감상 가속화가 처음 나온 팩인 BOS만큼 많은 것도 덤. 또한 각 클래스에 있는 자연 추종자들의 플레이버 텍스트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

섀도우버스 사상 최초로 선행발매된 팩이 되었다. 9월 12일부터 최대 100팩을 선행구매해서 프리릴리스 포맷과 연습게임에 사용할 수 있다. 반응은 의도 자체는 좋았으나 카드 분해와 작성이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선행 체험이라는 취지가 제대로 따라지지 않는다는 불만이 많다.[30]

카드 파워 레벨은 2019년 12월 초 기준 섀도우버스 역사상 최강최악의 팩. 중립나락 시절에도, 그리고 복뱀 강점기에도 잘 안 나오던 6턴킬이 몇몇 콤보 또는 미드레인지 덱에 한해 밥먹듯이 나오고, 컨트롤 덱들은 막을 수 없는 번뎀을 누적해 승리하는 데다, 언리에서는 아예 5턴에 게임이 터지기도 할 정도로 메타가 심히 가속화되었다. 오죽하면 로테가 언리화 되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

메타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미니팩 전에는 자숍 강점기, 황도 패치 후에는 바이디와 벌레, 미니팩 후에는 자숍과 바이디, 그리고 그 아래의 아마츠와 레비온의 물고 물리는 사이클, 아니에스 너프 후에도 자드/아마츠/자비 강점기. 신목이 핵심인 자연 계열 덱이 네메시스와 위치를 제외하면 거의 모두 맹활약하고 있고, 자연 덱을 제외하면 호리노와 에일라 외의 모든 덱이, 심지어 그렇게 오랫동안 해먹을 것 같던 기계 위치/기계 뱀파 등이 멸종했다. 자연 덱 중 특히 강하던 자연 비숍은 10월달 내내 0티어로 활약했다가 너프를 먹었지만, 너프 후로도 1티어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잇는 자연 드래곤/자연 네크/자연 엘프 등의 덱은 1~3티어를 꽉 채우고 있다. 특히 자연 드래곤은 호리노와 함께 1~2티어를 양분 중.

11월 25일 미니팩이 발매될 예정이며 17일부터 미니팩 카드공개가 이루어지고 있다.

미니팩 발매 이후 좋은 지원카드를 받은 아마츠 엘프와 레비온 로얄의 티어가 급상승하였다.그외 자연 드래곤도 신목 지원카드를 받아 티어가 올라갔으며. 자연 네크와 자연 엘프는 미니팩 발매로 인해 메타가 더 빨라져 티어가 떨어지게되었다.

19. 제 15탄/Ultimate Colosseum(궁극의 결투장)


영어 PV
2019년 12월 28일에 출시된 카드팩. 그랑블루 판타지의 콜라보와 같이 진행된 창공의 기사팩(BOS)때 처럼, 이번엔 프리코네의 콜라보와 진행되는 팩이다.
유니온 버스트[31][32]라는 신규 시스템이 도입되는 최초의 카드팩인데 이 팩 한정으로 나올지는 미지수이다. 초반에는 빠른 메타 때문에 유니온 버스트를 사용할 수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으나, 메타가 느려지면서 생각보다 잘 굴릴 수 있게 되었고, 아예 전문적으로 서포트하는 카드가 나오면서 더 활발하게 쓰이게 되었다.

본 카드팩이 등장하므로 각 클래스별로 다양한 덱을 구사할수 있게 되었는데 이전처럼 클래스별로 답이 정해진 덱이 아니란 점이 장점이다.

OOT의 클래스별로 효과를 얻는데 공통된 조건이 있었던 카드군이 있었던 것처럼[33] 이번에도 클래스별로 효과를 얻는데 공통된 조건이 필요한 카드군이 있고 그 효과는 아래와 같다.
  • 엘프 : 밀림의 수호자를 가져와 스택을 쌓는 형식[34]. 핵심 카드는 코스트 다운 겸 서브 피니셔 카드인 원시림의 족장.[35]
  • 로얄 : '상대방 추종자가 파괴되었을 때' 등을 포함하는 교전 중심 효과와 자동 진화 컨셉. 핵심 카드는 자동 진화와 진화 수에 따라 버프를 받는 무패의 검성 카게미츠.
  • 위치 : 식신 시리즈 소환과 서포트 추종자들, 주문증폭에 대한 효과. 핵심은 음양오행의 시조 쿠온 같이 식신을 전개하고 버프를 주는 음양사 전원.
  • 드래곤 : 강화효과와 고코스트 추종자를 통해 추종자 대 추종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 형식. 핵심 카드는 강력한 강화 효과로 필드를 장악하는 패도의 용인 가류.
  • 네크로맨서 : 공격력이나 체력이 1인 추종자[36]에 한해 효과를 받는 컨셉. 핵심 카드는 진화 후 효과로 손에서 소환한 1공체 추종자에게 매 턴 한 번 질주를 부여하는 주탄동자.[37]
  • 뱀파이어 : 자해[38] 횟수에 따른 컨트롤 계열 효과. 핵심 카드는 필드 정리 겸 힐 효과가 붙은 울프헤딘 알가비와 점점 스탯이 올라가는 필드 싸움꾼인 밤을 통치하는 자 이리야.
  • 비숍 : 신의 기병[39]소환과 수호와 연관된 효과. 핵심 카드는 자신의 수호 추종자 모두에게 반사뎀을 부여하는 원대한 기사 윌버트.
  • 네메시스 : 턴 종료시 내 남은 PP의 양에 따른 효과. 핵심 카드는 딱히 없으나, 무예를 통달한 자 카르라와 같은 카드를 통한 필드 장악이 중심 전략임.

또한 각 진영을 대표하는 섀도우버스 오리지널 캐릭터들인 '이세계의 전사들'이 존재한다.
  • 엘프 : 숲의 일인자 리마가, 밀림의 수호자 서포트 겸 피니셔 레전드.
  • 로얄 : 무패의 검성 카게미츠, 진화 덱의 중반 싸움꾼 겸 떡대 레전드.
  • 위치 : 음양오행의 시조 쿠온, 식신 시리즈 서포트 겸 필드 전개기/피니셔 레전드.
  • 드래곤 : 패도의 용인 가류, 전형적인 오버스펙 필드 전개기 레전드.
  • 네크로맨서 : 여우 요괴 긴세츠, 1공체 덱의 피니셔 겸 필드 전개기 레전드.
  • 뱀파이어 : 울프헤딘 알가비, 자해 컨트롤 덱의 필드 정리기 레전드.
  • 비숍 : 원대한 기사 윌버트, 수호 덱의 핵심 딜러 겸 필드 전개기 레전드.
  • 네메시스 : 무예를 통달한 자 카르라, PP 남길 시 자가 버프+조건부 제거기 레전드.

이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세계를 대표하는 이세계의 전사가 되었는지나 그들에 관한 스토리가 각 클래스의 컨셉과 관련된 카드들의 플레이버 텍스트에 서술되어 있다. 각각 세계의 상황은 플레이버 텍스트로 유추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엘프: 아마조네스와 유사한, 리마가 같이 숲을 지키고 넓히는 자들에 의해 세계 전체가 숲으로 변함
  • 로얄: 기존의 수장이 죽고 세계가 온갖 무사들이 싸우는 전쟁터로 변해 오랫동안 전시상황이 지속되다 어느 수장이 평화를 불러오고, 이로 인해 카게미츠 같은 무사들의 쓸모가 없어짐
  • 위치: 종이에 생명을 불어넣는 음양도가 널리 사용되다가 이를 다루는 음양사들의 힘을 두려워해 추방했으나, 매우 강력한 음양사인 쿠온에 의해 음양도가 다시 널리 퍼짐
  • 드래곤: 삼국지처럼 주련, 감류, 취벽이라는 나라들이 서로 싸우는 양상이었으나, 취벽의 가류가 나머지 두 세력의 용으로 추정되는 용들과 도원결의를 맺음
  • 네크로맨서: 먼 옛날부터 이어져 온, 긴세츠를 선두로 한 요괴들의 행렬과 그들의 괴기스러운 능력으로 인해 세계가 초토화되고 있음
  • 뱀파이어: 고기 맛을 본 인류가 다른 동물의 모피와 신체의 일부를 뺏어 쓰면서 육식동물처럼 진화하고, 알가비를 필두로 한 여러 광전사들이 나타남
  • 비숍: 기존의 신이 사라지고 사악한 신이 그 자리를 차지해 윌버트가 이끄는 에크리엘 성기사단이 그 신을 처치했으나, 사악한 신의 병사들이 여전히 남아 있으며 지상이 초토화됨
  • 네메시스: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권법과 기계 신체 파트의 장점들을 연계해 카르라 같이 신채 일부가 기계인 권법가들이 생겨남.

1월 10일 기준, 의외로 전례없는 의외의 황밸을 기록했다.

위치와 네크의 픽률이 다소 높은 경향이 있으나 뱀파이어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잘 먹고 사는 중. 특히나 이번팩이 호평받는 이유 중 하나가 굉장히 다양한 덱이 나온다는 것인데, 무려 대회에서 컨트롤(힐) 엘프와 컨트롤 네메 등 컨트롤 덱이 출현할 정도다.[40] 알다시피 섀도우버스는 소위 벽덱이라 불리는, 남이 뭘 하던간에 자신이 해야할 일만 하고 킬각을 만드는 덱을 장려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상대방의 플레이를 카운터하면서 천천히 게임을 거대 추종자 등으로 장악하는 순수 컨트롤 계열 덱이 콤보/템포 덱이 사기치기가 훨씬 힘들던 초창기에나 힘을 썼다. 대부분의 메타에서 방어적이라고 불린 덱들 중엔 순수 컨트롤 성향 덱은 거의 없고 좀 더 방어적인 미드레인지 덱이거나 좀 더 방어적인 콤보/벽덱[41]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떠오른 컨트롤(힐) 엘프와 컨트롤 네메시스는 조금 다른데, 일반적인 TCG에서의 컨트롤 덱에 부합하는, 느리지만 게임의 후반에 강력한 추종자들로 몰아붙이고 상대방의 필드를 정리하며 자신의 필드는 최대한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즉, 진정한 의미에서의 컨트롤 덱[42]이 티어권 내에 들어가게 되었다.[43] 거기다가 메타도 로테 평균 6~7턴킬이던 전팩과 달리 식신 위치 같은 날빌 덱이 초반에 어중간히 사기를 치지 않는 한 로테에선 빨라도 8~9턴에야 킬이 날 정도로 많이 느려졌다. [44]

그러나 카드 팩 출시 후 몇 주가 지나면서 로테이션은 황(금)밸런스에서 점점 황(천)밸런스로 변해가는 상황이다. 출시 초 1티어를 찍은 식신 위치는 그대로 1티어인 데다가 라이벌격인 요괴 네크도 여전히 1티어를 유지하고 있으며, 새로 1티어가 된 호리노 컨트롤 엘프(일명 힐 엘프)까지 포함해 총 3개의 덱이 1티어 자리를 독식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식신 위치가 확연한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45][46] 거기다가 뱀파이어와 네메시스는 다른 클래스에 비해 확실한 약세로, 네메시스는 그나마 컨트롤 네메시스가 3티어 대에서 버티고 있지만 뱀파이어는 로테이션에 선공을 잡지 못하면 원래 카운터해야 할 식신 위치에게도 완전히 발리는 어그로 뱀파이어나 상대방이 6턴 쿠온을 시전하면 컨트롤 덱임에도 이길 방법이 없는 컨트롤 뱀파이어 등의 덱밖에 없기 때문에 더 약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문제는 메타를 전반적으로 보면 매우 많은 덱들이 2티어권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 손패가 잘 풀리면 1티어도 이길 수 있는 데다가 다들 전 확장팩의 1티어 덱들과 흡사한 파워 레벨을 선보이는, 소위 1.5티어 덱들이라 1티어 덱들을 확 너프해 버리면 이들 중에서도 특출한 성능을 보이는 몇몇이 1티어 또는 0티어의 자리에 등극할 수도 있는 만큼 밸런스 패치에 신중함이 요구된다.

결국 밸런스 패치가 있었지만, 이마저도 1티어 덱 카드들의 너프가 아닌, 최약체였던 뱀파이어 카드 중 몇몇의 버프라 메타에 큰 타격은 없었다. 단, 호쾌리노를 섞어넣은 힐엘프의 예상외의 강세로 인해 카운터인 자연 드래곤이 티어가 상승했고, 결국 1티어가 된 것 정도의 차이점만 있다.

2월 20일 미니팩이 출시되었다.

미니팩 출시와 함께 결국 지원을 많이 받았던 진화 로얄이 1티어로 올라오고, 기존의 1티어였던 식신 위치/자연 드래곤/요괴 네크/컨트롤 엘프가 1티어를 유지하면서 일종의 황밸(?)을 형성하게 되었다. 여덟 클래스 중에서 무려 다섯 클래스가 1티어권에 있는 환상의(?) 밸런스가 만들어진 것. 그러나 뱀파이어/비숍/네메시스, 소위 뱀비네는 모든 덱이 죄다 3~4티어권으로 평가받고 있고, 픽률도 그에 수렴해서 밸런스가 잘 맞는다고 보긴 힘들다. 특히 위치는 1/2/3티어 모두에 덱이 하나 이상 있고 엘프와 로얄도 1/2티어에 덱이 하나씩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 무엇보다도 식신 위치는 이번 미니팩에서 1티어 덱 중 유일하게 서포트 카드를 한 장도 받지 않은 덱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티어 상위권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 드래곤은 서포트 카드를 받은 것을 감안해도 지난 확장팩에도 1티어였던 벽덱이고, 컨트롤 엘프는 이름만 컨트롤일 뿐 실상은 한땐 그 자연 드래곤도 도태시킨 로테 6턴킬 메타를 창시한 벽덱계의 대표주자호쾌리노의 변종이다. 그나마 1티어들이 서로를 견제하는 분위기여서 메타가 식신 위치 단독 0티어 메타였던 전보단 그래도 나은 편이지만, 여전히 황(금) 밸런스에선 거리가 먼 편이다.

20. 제 16탄/World Uprooted(나테라 붕괴)


영어 PV
약칭은 WUP로 추정. 새로운 키워드인 융합[47]이 추가된다. 뱀파이어 카드들 한정으로 키워드가 추가되는데, 새로운 능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이번 턴에 뽑은 카드가 2장 이상일 때'란 텍스트를 '갈망'으로, '자신의 턴 중 자신의 리더가 피해를 받은 횟수가 7 이상일 때'란 텍스트를 '광란'으로 바꾼다.
차원왜곡, 강철의 반란, 대자연의 포효에 이은 스토리카드팩이며 두번째로 섀도우버스 스토리의 리더들이 카드에 수록되는 것으로 추정된며[48] 자연과 기계 혼합 타입의 카드가 추가된다.


[1] 신인/아마추어/무명/유명 성우가 전부 섞여있어서 어떤 성우가 어떤 배역을 맡았는지 짐작하기 힘들다.[2] 아직까지도 파워 레벨이 모든 카드팩 중에서도 최상위급이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나락/중립 덱의 너프 전 WLD의 파워 레벨은 심히 높았다. 누가 보면 3년은 된 게임에서 나온 확장팩인 줄 알 것 같다[3] 아이러니하게도, 이 확장팩 다음으로 나온 대다수의 확장팩들은 중립 카드들이 쓰레기급 성능을 가진 것이 많았다.[4] 뱀파이어의 특징 중 하나인 '자신의 라이프를 깎는' 효과에 보너스를 준다.[5] 비숍의 특징인 '카운트다운 아뮬렛'을 강화.[6] 네크로맨서가 유독 자주 활용하는 '유언' 효과를 한 번 더 발동시킨다.[7] 단, 태초의 용술사 같은 심히 사기적인 카드도 있긴 했다. 사실 용술사 하나만 노답 급으로 사기였다[8] 이 카드 출시 이후로 모든 덱에서 일종의 드로우 담당 카드를 적어도 두 종류씩 넣어서 덱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게 트렌드이자 일종의 관습이 되었다.[9] 마침 주제가 시공이기도 하고 크로노스의 성우인 김혜성의 인지도를 높여준 주역인 겐지시공이라는 키워드로 유명한 게임에서도 출연하는 만큼 이와 연관된 드립이 흥하고 있다.[10] 배정미,이용신, 특히 여민정 성우의 중복 배역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그 외에 안장혁 성우도 4개의 배역을 맡은 것으로 보인다.[11] 보통은 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나, 예외적으로 창공의 기사의 드래곤 나이츠는 넷 중에서 1장(강화시 2장)을, 열 개의 재앙의 자동 장치는 넷 중에서 2장을 선택한다.[12] 원래는 요정 공주 아리아가 맞으나, 해당 카드의 성능이 너무나도 안 좋아서 그래도 성능이 더 나은 리메이크 레전드로 교체한 것으로 보인다.[13] 콜라보 팩이지만 모든 카드가 그랑블루 판타지 출신은 아니고 간간히 바하무트 카드나 오리지널 카드가 보인다.[14] 중립 카드는 그렇다쳐도 네크로맨서와 네메시스를 제외한 나머지 직업은 새로 나온 저레어 직업 카드들의 파워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었다.[15] 가속화를 키워드로 두었지만, 골드/레전드 카드에만 가속화를 대량으로 집어넣고 불공평하게 실버레어 카드에는 가속화를 하나도 넣지 않았다. BOS 팩이 역대 로테이션 확장팩 중에서 낮은 평가를 받는 이유 중 하나.[16] 우리가 아는 그 10계명을 모티브로 한 것 같지는 않다.[17] 예외로 아이돌 팬덤을 모티브로 한 리셰나만은 모든 하수인의 성별이 남성이다. 여성같이 보이는 파괴의 신자도 사실 남자다.[18] 스페인쪽 커뮤니티 유출 당시에는 '구체화(Materialization)'로 알려져 있었으나, 한국은 일본 쪽 번역을 따라갔다.[19] DKE이나 ROB에서도 용 형태의 추종자가 나왔으나 이번 팩은 단 1장도 나오지 않았다.[20] 예외적으로 이후에 나온 기계 반란 -마지막 장-과 영광의 부활의 리더 스킨들은 한국어 음성을 지원한다.[21] 몇몇 유저들은 "WLD가 떠오른다"고 말할 정도다. 이렇게 비교해서 WLD가 더 높은 파워 레벨을 지녔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사실 파워 레벨은 오히려 ROG가 더 높다. 이름만 보면 TOG에 더 가깝긴 하다[49][22] '오렐리아->멜리사'나 '창세의 용->아지 다하카' 같은 경우.[23] 예시로, 골드 등급인 창세의 용은 레전드 등급인 천재지변의 시작 창세의 용으로 리메이크 되었다.[24] 엘프의 경우에만 '머신 클로 엘프'로, "기계 XX의" 시리즈에서 벗어난 이름을 채용하고 있다. 아마도 드래곤에도 비슷한 이름의 추종자가 존재해서인 듯.[25] 7월 11일에 너프를 먹었다. 확장팩 출시 뒤 한 달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너프를 먹은 희귀한 경우. 다른 경우로는 나락 뱀파이어와 용술사 드래곤이 있다.[26] 아이러니하게도, 동화 속 세상의 네크는 나락의 너프 후 1티어가 되었다. 여기선 정반대가 된 것.[27] 단순히 신목의 유무뿐만이 아니라 신목의 유언횟수,사용횟수,드로우,파괴횟수등 각 직업별로 독특한 특색이 있으며 중립 카드는 자연 타입 자체를 트리거로 하여 서포트하는 컨셉.[28] 기계 컨셉이 기계 타입을 사용하지않으면 효율이 급락하는 것과 달리 자연 타입이 아니라도 컨셉이 유사한 카드들이 직업별로 많다는 것이 특징[29] 가속화와 같이 추종자의 원래 코스트보다 낮은 코스트로 발동하며 발동 후 추종자의 일러스트와 같은 마법진이 필드에 나오게 된다.[30] 매더개같은 오프라인 카드게임의 경우 친선게임 정도면 상호동의에 따라 프록시로 없는 카드를 메꿀 수 있으므로 이 점이 더욱 부각된다.[31] 프리코네의 그 유니온버스트가 맞다.[32] 유니온 버스트 앞에 표기된 숫자 이상의 턴에 사용할때 그 기록된 효과를 발동하는 형식. 저주의 언령 진저나 파멸의 서큐버스가 자신의 추종자를 진화시켜서 코스트를 감소하듯이 내 추종자가 진화할 때 마다 유니온 버스트 뒤에 기록된 숫자를 1씩 낮춘다. 까지 공개된 모든 유니온 버스트 카드들은 그 조건이 '유니온 버스트 10'이다.[33] 드래곤의 피해를 입고 파괴되지 않았을 때나 네메시스의 자신의 카드를 파괴했을 때 등[34] 비숍의 성사자와 유사하다.[35] 리마가는 피니셔 카드이나, 원시림의 족장이 있어야 제대로 덱에서 직접 소환할 수 있다.[36] 네크 문서에는 이러한 추종자들을 통틀어 '1공체'로 표기한다.[37] 주탄동자 없이는 해당 컨셉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정도이기 때문에 긴세츠보단 이쪽이 더 핵심 카드에 가깝다.[38] 내턴에 리더가 0이상의 피해를 받을 때[39] 백터를 낼때 나오는 1/2 수호 토큰[40] 당장 지난 섀도우버스 2019 그랑프리만 봐도 자연 비숍/자연 드래곤/아마츠 엘프의 삼파전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덱이 매우 한정적이었다. 얼마나 덱 풀이 작았는지 사실상 가위바위보라고 불러도 될 정도였다.[41] 예시로 ROG 시절에 자신의 필드를 미친듯이 키워서 상대방을 때려죽이면서 상대방의 정리를 역으로 강요하거나 쿠르트로 공들여 만든 필드를 쉽게 정리해버리는 에일라 비숍이 있다.[42] 바이디의 번뎀으로 상대방을 말려죽이면서 자신은 계속 힐해대는 자연 드래곤이나 상대방의 필드 정리를 강요하면서 수호들로만 명치를 틀어막는 수호 비숍 등은 이러한 부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들은 소위 말하는 벽덱에 속한다.[43] 특히 컨트롤(힐) 엘프는 잘하면 1.5티어권의 힘을 보이며, 약 2티어 정도의 승률 및 사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물론 네메시스는 채용률 자체가 낮아서 주류는 아니지만.[44] 이는 호쾌리노의 서치엔진인 리자, 드래곤의 영원할 것 같았던 흉악한 필드 정리기인 폭룡 다테, 그리고 자연 비숍의 뽕이던 결핍의 광채가 언리행을 타는 등, 여러 전팩의 티어권 덱의 핵심 카드들이 언리행을 타면서 일어난 현상으로 보인다.[45] 당장 이들의 사용률만 비교해 봐도 식신 위치의 사용률이 요괴 네크나 컨트롤 엘프의 두 배에 가까울 정도다. 체감상으론 그보다도 더한 편으로, 실전에선 요괴네크 한 번 만날 동안에 식신 위치를 네다섯 번은 만나게 된다.[46] 이렇게 식신 위치의 채용률과 승률이 모두 높은 이유는 단순한데, 덱 구축 코스트가 1티어 덱치곤 매우 싸고 한 번 쿠온 사기를 치면 대부분의 덱은 필드 밸류 차이를 이기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매치 진행 시간이 요괴 네크나 호리노 컨트롤 엘프에 비해 짧기 때문이다.[47] 손에서 융합 능력이 있는 카드의 융합 키워드를 눌러 패에 있는 특정 카드를 소모하여서 부가효과를 얻는 형식이다. 특정한 조건의 카드들을 하나의 카드에 묻는 방식이기 때문에 묘지가 늘어나지 않는다.[48] 첫번째는 로웬이 그려진 맹세의 일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