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9 11:14:04

섀도우버스/카드일람/네메시스/Omen of the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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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카드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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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종자
1.1. 1코스트
1.1.1. 광명을 부르는 발명가
1.1.1.1. 근사한 발명품1.1.1.2. 위험한 발명품
1.2. 2코스트
1.2.1. 파괴의 신자1.2.2. 유체를 다루는 소녀1.2.3. 레지스탕스 지도자 루키나
1.3. 3코스트
1.3.1. 파괴의 시종
1.4. 4코스트
1.4.1. 파괴의 사도1.4.2. 파괴의 재앙 리셰나
1.4.2.1. 하얀 파괴의 아티팩트1.4.2.2. 검은 파괴의 아티팩트1.4.2.3. 출시 전1.4.2.4. 출시 후
1.4.3. 기동갑옷
1.4.3.1. 출시 전1.4.3.2. 출시 후
1.5. 6코스트
1.5.1. 이계의 섭리
1.5.1.1. 출시 전1.5.1.2. 출시 후
1.6. 7코스트
1.6.1. 백은 기계 조각상
2. 주문
2.1. 0코스트
2.1.1. 자동 장치
2.2. 2코스트
2.2.1. 태엽 다시 감기
2.3. 4코스트
2.3.1. 파괴의 노랫소리

1. 추종자

1.1. 1코스트

1.1.1. 광명을 부르는 발명가

영어명 Inspired Inventor 파일:광명을 부르는 발명가.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光明齎す発明家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1 레어도 실버
진화 전 1/1 진화 후 3/3
카드 효과 (진화 전) * 근사한 발명품
* 위험한 발명품
【출격】 【결단】으로 선택한 카드 1장을 내 손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뭔가 뿅 하고 떠올랐슴다!
게다가 한 개가 아니라 두 개임다!
흐음... 어떤 걸 만드는 게 좋겠슴까.
하나만 선택하긴 너무 어렵슴다!
진화 후 : 제가 말이죠. 싸우는 건 전문이 아니지만...
발명은 제 전문 중의 전문임다!
네? 대단한 솜씨라고요...? 저한테 하는 말임까?
치, 칭찬엔 약하단 말임다! 부끄럽슴다~!
출격: 좋은 아이디어가 두 개나 떠올랐슴다!
공격: 쏘겠슴다! 쿠과과과광!
진화: "콰광! 하고 날려버리는 군"으로 해치워주겠슴다!
파괴: 아, 부서졌슴다...
강철 팔의 투사 딜크 조우: 딜크, 팔은 좀 어떻슴까?
레지스탕스 지도자 루키나 조우: 역시 루키나 언니임다!
네메시스에게 최초로 나온 비토큰 1코스트 추종자. 결단으로 얻는 카드들 자체의 효율은 높다고 할 수 없지만, 파괴 시리즈와의 연계가 무궁무진해서 꽤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아래 마법진들이 평균 능력치에 다소 미치지 못하는 편에 자리를 오랫동안 차지할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채용률은 낮아지고 있는 편, 그렇다 해도 그랑프리 3회차 우승덱에 3장 들어갔다
1.1.1.1. 근사한 발명품
영어명 Miraculous Invention 파일:근사한 발명품.png
일어명 素敵な発明品
클래스 네메시스 카드 종류 마법진 타입 아티팩트
비용 2 레어도 실버
카드 효과 이 마법진은 카드의 능력에 의해서는 파괴되지 않는다.
내 턴의 종료에 내 리더의 체력이 10 이하라면, 내 리더의 체력을 3 회복. 그 다음 이 마법진은 소멸한다.
플레이버 텍스트 이름하여!
「어디든 한번에 밝혀주는 기계」라고 함다!
분명 도움이 될검다!
한 번 깔아놓으면 파괴 시리즈로 계속 우려먹으며 이득을 보다가 체력이 낮아지면 꽤나 높은 힐량 3을 제공한다. 위험한 발명품의 효율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거의 근사한 발명품을 선택하게 된다.
1.1.1.2. 위험한 발명품
영어명 Hazardous Invention 파일:위험한 발명품.png
일어명 危険な発明品
클래스 네메시스 카드 종류 마법진 타입 아티팩트
비용 1 레어도 실버
카드 효과 이 마법진은 카드의 능력에 의해서는 파괴되지 않는다.
내 턴의 종료에 상대방 리더의 체력이 10 이하라면, 상대방의 무작위 추종자 하나와 상대방 리더에게 피해 1. 그 다음 이 마법진은 소멸한다.
플레이버 텍스트 이름하여!
「만지면 안 되지만 엄청난 기계」라고 함다!
위험한 기계임다!
피해량이 너무 낮은데다 조건도 있어서 능동적으로 딜을 넣을 수도 없다. 본체가 1코스트라서 어지간하면 먼저 토큰카드를 손에 쟁여둔다는 것을 감안하면 위쪽의 힐 마법진을 쓰지 이쪽을 쓸 일은 없어보인다. 그러나 최근 사용되는 실비아를 채용하는 어그로 네메시스 때문에 이 마법진을 사용하는 경우가 늘었다.

1.2. 2코스트

1.2.1. 파괴의 신자

영어명 Disciple of Destruction 파일:파괴의 신자.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破壊の信者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2 레어도 실버
진화 전 1/2 진화 후 3/4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내 전장에 다른 네메시스 클래스 추종자 혹은 카운트다운이 없는 네메시스 클래스 마법진이 있다면, 그 중 하나를 파괴하고 카드를 2장 뽑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파괴하라. 파괴하라. 파괴하라.
기존의 것들을, 전부.
파괴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파괴하며 꾸미고, 노래하며 춤춰라.
진화 후 : 두 번째 규율, 따르지 말지어다.
집단, 체제야말로 적이란 것을 알라.
저항하는 것은 그 의지 통째로 파괴하라. 부숴라. 짓밟아라.
- 팬덤 「파괴」 사도의 말
출격: 좀 꾸미고 다니지 그래~?
공격: 이 정도는 입어야지~
진화: 요즘 얘들은 매너가 없어~
파괴: 어머머, 한정품!
패셔니스타 퀸 넬샤 조우: 어머, 센스 있네?
네크로멘서의 악먹자(악마를 먹는 자)와 비슷한 효과를 들고있어 네메먹자(...) 등으로 불린다. 자기 전장에 있는 카드를 파괴하고 드로우를 보는데 특이하게도 마법진을 파괴할 수 있다.

유저들의 평가는 좋다. 중립 추종자를 먹을 수는 없지만 네메시스는 어차피 음유시인이나 가끔씩 쓰는 고블린을 제외하면 중립카드를 잘 쓰지 않았다.[1] 또한 네메시스는 강력한 유언을 가진 추종자나 자괴해도 손해가 없는 추종자는 없어도 꼭두각시, 아티팩트 등의 토큰이 많고 이 토큰들은 0코스트나 사실상 0코스트로 나오는 것이 가능해서 패순환용으로 매우 크게 활약할 것이라 보는 의견이 많다. 특히 꼭두네메는 직업카드에 이렇다 할 드로우 카드가 부족해서 음유시인 등을 동원하거나 로얄처럼 카드 사용 수를 조절하면서 운용했는데 이 카드의 추가로 그럴 필요성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 보는 유저들이 많다. 쿠쿠루와 마찬가지로 안 그래도 1티어인 꼭두네메에게 더더욱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카드라 말이 나오는 편.

네메시스에게 능력으로 파괴 불가 마법진이 추가된 이유는 마법진 파괴 능력을 활용하라는 뜻이다. 원래 능력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 (천상의 아이기스 등) 카드에 파괴하면서 무언가를 하는 능력(우르드 등)을 적용시키면, 파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능력 자체도 무효화되었으나, 열 개의 재앙 발매와 함께 이 파괴 컨셉에 맞춰 파괴가 되지 않더라도 능력은 그대로 발동하도록 룰이 바뀌었다. 아마도 네메시스의 파괴 컨셉을 밀어주기 위함.

여성같이 보이지만, 여성적인 말투와 성우가 남성인 것으로 보아 오카마로 추정된다. 이로써 파괴 시리즈만 다른 재앙과 달리 하수인 성별이 전부 같다. 아이돌 삼촌팬의 현실

1.2.2. 유체를 다루는 소녀

영어명 Hydro Alchemist 파일:유체를 다루는 소녀.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流体使い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2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2/2 진화 후 4/4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방어형 골렘, 공격형 골렘 중 1장을 무작위로 선택해 내 덱에 넣는다. 【공명】 상태라면 무작위로 1장 대신 방어형 골렘, 공격형 골렘을 1장씩 내 덱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나 혹시 천재 아냐?!
정해진 형태로 되지 않는다는 건,
원하는 형태로 될 수 있다는 거잖아!
귀여운 아이들아, 여러 형태로 변해보자!
진화 후 : 흐음. 그래 봐야 모조품이긴 하나...
완성도는 나쁘지 않군.
- 파라켈수스
출격: 원하는 형태로 변해라!
공격: 끼야하~!
진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파괴: 어우, 끈적끈적해.
파라켈수스 조우: 우와, 완성도가 높은데?
수호와 돌진 양쪽으로 아티팩트를 넣어주지만 파라켈수스때와 마찬가지로 아티네메에서는 각각 경쟁할 아티팩트가 있어 애매하다. 특히 골렘 아티팩트들은 아티네메와는 영 맞지않는 강화가 달려있어 pp역행도 가능한 고티팩트나 공명조절도 가능한 신티팩트에 비해 나을 게 없다. 본체가 공명조건을 받는것도 마이너스이고 고티팩트의 천적인 가시나무숲이 이번 팩이 나올 때 야생으로 가기 때문에 고티를 냅두고 공격형 골렘을 써야 할 이유도 그다지 없다.

1.2.3. 레지스탕스 지도자 루키나

한국어명 레지스탕스 지도자 루키나 파일:레지스탕스 지도자 루키나.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Rukina of the Resistance
일어명 レジスタンスの指導者・ルキナ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2 레어도 골드
진화 전 2/2 진화 후 4/4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내 모든 네메시스 클래스 추종자에게 『능력에 의해서는 파괴되지 않는다.』를 부여.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분명, 이기는 것보다 소중한 것이 있어.
난 그렇게 생각하니까... 모두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싶어.
지도자로서는 실격이겠지만.
진화 후 : 난 영웅 같은 게 아니야.
정말... 그런 게 아니야.
분명 난, 겁나서 틀어박혀 있는 거야.
언젠가 누군가가 날 바꿔주지 않을까 기도하고 있는 거야.
출격: 꼭 살아서 돌아가자.
공격: 지금이다!
진화: 슬프지만 울고있을 때가 아니야
파괴: 모두 미안..
강철 팔의 투사 딜크 조우: 딜크, 언제나 고마워.
광명을 부르는 발명가 조우: 마음 써줘서 고마워.

구 리자와 비슷하게 내 추종자에게 버프를 부여하는 추종자.

순회하는 언데드, 테미스가 있는 언리미티드와는 달리 로테이션에서는 파괴면역이 그렇게 큰 효율을 보이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원래는 파괴될 꼭두각시에 발라서 전개를 할 수는 있지만 애초에 꼭두각시에 돌진이 달려서 그 턴에 즉시 교환이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굳이 꼭두각시를 살릴 이유도 많지 않고 꼭두각시는 보통 일정 수량은 모아두었다가 오르키스와의 연계로 소모해야 하는 플레이를 고려하면 굳이 광역기에 쓸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이 카드를 사용하면서 전개해야할 이유는 없다.

다만 추종자 자체가 매우 가볍고 파괴면역도 바나레이크, 필살탄, 광염의 손, 우신 예찬 등을 막을 때는 유용한 터라 굳이 꼭두각시에 바르지 않고 다른 추종자와 곁들임과 동시에 파괴 시리즈와 연계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다. 발명가의 마법진 토큰이 자리를 먹는다는 점 때문에 발명가를 채용하지 않는 덱들이 점점 늘어나는데 이 추종자로 파괴면역을 부여하고 추종자들에게 파괴 시리즈를 사용해서 뽕을 뽑을 수 있다는 것. 이것을 위해 리셰나 네메시스의 덱 구성과 플레이 방향이 다소 달라질거라 보는 의견도 있다.

여담으로, 비숍의 테미스의 심판의 완벽한 카운터이다. 이 카드의 버프를 먹은 필드에 테미스의 심판을 사용하면 상대방의 필드만 날라가고 자신의 필드는 멀쩡하기 때문... 물론 테미스의 심판은 언리미티드에만 있어서 그렇게 큰 의미는 없지만...

1.3. 3코스트

1.3.1. 파괴의 시종

영어명 Servant of Destruction 파일:파괴의 시종.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破壊の従者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3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2/3 진화 후 4/5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내 전장에 다른 네메시스 클래스 추종자 혹은 카운트다운이 없는 네메시스 클래스 마법진이 있다면, 그 중 하나를 파괴하고 상대방의 무작위 추종자 하나에게 피해 3.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파괴하라. 파괴하라. 파괴하라.
형체 있는 것, 형체 없는 것, 물질부터 개념까지.
파괴야말로 자유의 증표.
파괴하며 흔들고, 노래하며 춤춰라.
진화 후 : 첫 번째 규율, 구속당하지 말지어다.
하지 말라는 규칙도. 하지 말라는 경고도.
세계엔 불필요하단 것을 알라.
- 팬덤 「파괴」 사도의 말
출격: 우! 윳! 빛! 깔! 리! 세! 나! (...)
공격: 와아아아아--!
진화: 사! 랑! 해! 요! 리! 세! 나!
파괴: 왜 절 쫓아내시는 겁니까?

마찬가지로 내 카드를 파괴하고 추가효과를 넣는 추종자. 그러나 아티네메나 꼭두네메나 딱히 필드 정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덱도 아니고 0코스트 꼭두각시랑 연계하더라도 다소 아까운 느낌이 든다. 리셰나를 플랜 A로 두는 덱이 아닌 이상 아티팩트 돌진이나 꼭두각시 지원 카드들로 추종자 견제는 쉽게 가능하기 때문에, 채용률은 높지 않다.

아래의 파괴의 재앙 리셰나의 컨셉이 아이돌인지라 이쪽은 아이돌 덕후(...)의 컨셉을 갖고 나왔다. 잘 보면, 들고 있는 게 무기가 아니라 야광봉(...)이고, 진화한 뒤에는 아이돌계 오타쿠 특유의 머리띠와 안경까지 갖춰지며, 출격 대사마저도 응원구령이다! 사실 리셰나 네메시스를 굴리는 플레이어들이다[2] 이 점을 감안한 한국 더빙은 말 그대로 초월더빙이 되었다.

1.4. 4코스트

1.4.1. 파괴의 사도

영어명 Apostle of Destruction 파일:파괴의 사도.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破壊の使徒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4 레어도 골드
진화 전 3/3 진화 후 5/5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내 전장에 다른 네메시스 클래스 추종자 혹은 카운트다운이 없는 네메시스 클래스 마법진이 있다면, 그 중 하나를 파괴하고 그 카드와 같은 이름의 카드 1장을 손에 넣은 뒤 비용 -3.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파괴하라. 파괴하라. 파괴하라.
어째서라는 의혹마저 파괴하라.
파괴 없이는 미래도 없다.
파괴하며 웃고, 노래하며 춤춰라.
진화 후 : 세 번째 규율, 믿어라.
파괴하는 것, 그것은 피할 수 없는 것.
파괴한 그 앞에 있는 건 그녀의 노래, 그녀의 춤.
- 팬덤 「파괴」 사도의 말
출격: 난 그녀를 알고 있어.
공격: 저항하지 마.
진화: 그녀도 많이 성장했군.
파괴: 파괴한 후에는...
우르드가 생각나는 추종자. 보통 유언 추종자와 연계하거나 질주 추종자와 연계를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네메시스는 어둠의 시종, 순회하는 언데드같이 우르드와 궁합이 좋은 유언 효과를 가진 추종자가 없고 대개는 꼭두각시나 드로우를 보는 효과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쿠무유가 연계하기에는 좋은 편이지만 굳이 그것을 보고 넣고 싶지는 않은 카드.

검은 파괴의 아티팩트가 왈츠, 수퉁, 타락등으로 카운터당했을 때 하얀 파괴의 아티팩트를 불러와 다시 검은 아티팩트를 깔 때 유용하다. 혹은 광명을 부르는 발명가의 토큰 마법진으로 힐을 보충하는 등 후반에 가면 범용성이 높아진다.

ALT 미니팩에서 추가된 숙청의 영웅 메이시아덕에 채용률이 급상승하였는데 진포가 필요한 메이시아를 파괴하여 0코로 패에 추가하여 빠르면 7턴에 바로 진화하여 피니시를 날릴수있게 할수있기 때문으로 10턴까지 진포를 아끼긴 힘든 만큼 메이시아를 사용하는 덱에는 반드시 들어가는 카드가 되었다.

1.4.2. 파괴의 재앙 리셰나

영어명 Lishenna, Omen of Destruction 파일:파괴의 재앙 리셰나.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破壊の絶傑・リーシェナ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4 레어도 레전드
진화 전 1/4 진화 후 3/6
카드 효과 【필살】
이 추종자는 카드의 능력에 의해서는 파괴되지 않는다. (공격과 능력에 의한 피해는 그대로)
카드 효과 (진화 후) 【필살】
이 추종자는 카드의 능력에 의해서는 파괴되지 않는다. (공격과 능력에 의한 피해는 그대로)
【진화시】 하얀 파괴의 아티팩트 한 장을 손에 넣는다.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내게서 눈을 뗄 수 없을 거야!
내가 춤추고 노래하니까, 숭배하고 믿고 기도하고 싶어질 거야!
거부할 수 없다고? 그럼 이제 나 이외엔 파괴하겠어!
자! 그럼, 세계에 시련을 내릴게!
진화 후 : 나를 위해, 나만을 위해 살아.
난 여기에 있어, 여기서 춤춰, 여기서 노래해.
거부해 봐. 모두의 우상인 나를!
자! 그럼, 세계에 시련을 내릴게!
소환: 세계는 나에게 반했어!(일판 : 날 숭배하고 믿고 기도하란 말야!)
공격: 흑의 노래! 백의 노래!(일판 : 칠흑의 SHOW! 순백의 SHOW!)
진화: 파괴하자! 나 이외의 모든 것을!(일판 : 부숴버리자! 나 이외의 모든걸!!)
파괴: 세계는 나아가.(일판 : 세계는 나아갈거야~!!)

네메시스에게 새로운 덱 타입을 만들어낸 파괴의 재앙.
제2재앙. 대응하는 10계명은 제 2 계명 '우상을 섬기지 말라.'[3]
무기는 하얀 파괴의 아티팩트와 검은 파괴의 아티팩트. 성우는 카야노 아이 / 전영수.[4]
소환 이펙트는 디스코볼 두 개가 하늘로 올라가며 그 자리에 나타나는 형식.
1.4.2.1. 하얀 파괴의 아티팩트
영어명 Destruction in White 파일:하얀 파괴의 아티팩트.png
일어명 白き破壊のアーティファクト
클래스 네메시스 카드 종류 마법진 타입 아티팩트
비용 10 레어도 레전드
카드 효과 내 추종자가 파괴될 때마다, 이 카드의 비용 -1.
이 마법진은 카드의 능력에 의해서는 파괴되지 않는다.
내 턴의 시작에 내 리더의 체력을 2 회복.
【출격】 검은 파괴의 아티팩트 1장을 내 손에 넣는다.
플레이버 텍스트 파괴의 충동은 하얀 것.
기존의 것들을 파괴한 후에 짓는 미소는
더럽혀지지 않는 정의.
인트로에서 부서지면 안돼!(일판 : 연주해줘~ 순백의 SHOW!!)
오랜만에 나온 레전드 마법진. 지속적으로 힐을 해 주기에 초반부 명치만 잘 보전한다면 스노우볼을 굴러가지 않게 할 수 있다. 레피에와 마찬가지로 실바의 지속딜을 경감시키는 데에도 제격.

후공기준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하면 5턴에 바로 내려둘 수 있다.

2코스트 백합인형
3코스트 인형의 방
4코스트 리세나 진화
5코스트 꼭두 4개 박고 해당 아티팩트를 5코로 내려둠.

다만 실제로 저 방법이 유효할지는 미지수. 꼭두네메는 5코스트에 시로우, 쿠쿠루같은 추종자가 있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할 것이다.
1.4.2.2. 검은 파괴의 아티팩트
영어명 Destruction in Black 파일:검은 파괴의 아티팩트.png
일어명 黒き破壊のアーティファクト
클래스 네메시스 카드 종류 마법진 타입 아티팩트
비용 10 레어도 레전드
카드 효과 내 추종자가 파괴될 때마다, 이 카드의 비용 -1.
이 마법진은 카드의 능력에 의해서는 파괴되지 않는다.
내 턴의 시작에 상대방 리더와 상대방의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5. 내 전장에 하얀 파괴의 아티팩트가 있다면, 피해 5 대신 피해 10.
플레이버 텍스트 파괴의 충동은 검은 것.
기존의 것들을 파괴하기 전에 짓는 미소는
더럽혀진 악.
후렴구에서 부숴줄 테니까!(일판 : 노래한다? 칠흑의 SHOW!!)

클래식의 그 명부가 생각나는 효과의 마법진. 파괴 불가라서 범용적으로 들어가는 치천사의 검에도 제거당하지 않고 타락이나 마법진 소멸기가 강요된다. 보통은 하얀 파괴의 아티팩트를 냅두고 이 마법진에게 타락을 쓸 가능성이 높아서 살린다면 10딜을 먹일 가능성이 높다.

위의 방법으로 하얀 파괴의 아티팩트를 내려두었다면 대충 2~3턴 쯤 지나고 나서 내려둘 수 있다는 예측이 있다.
여담으로 효과 발동시 하얀 아티팩트가 있다면 양쪽에서 레이져를 발사하는 이펙트가 나오지만, 없다면 한쪽에서만 레이져를 발사하는 깨알같은 설정이 되어있다.
1.4.2.3. 출시 전
네메시스에게 나온 새로운 뒷심 및 피니셔 카드. 그냥 내면 1/4 필살에 파괴면역이 달려있고 진화시에는 리더의 체력을 회복하는 마법진 토큰을 주고 그 마법진 토큰은 또 명부와 비슷한 효과의 마법진을 들고온다.

그 악명높던 명부의 재림을 우려하는 유저들도 있는데, 그래도 이건 명부랑은 달리 자신 턴의 시작에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상대가 타락 등을 채용하면 아무 피해없이 제거하는 것이 가능하다.[5] 유저들은 마법진 제압기를 들어도 이미 필드와 명치가 초토화되는 명부 쪽이 설계가 이상한 카드였다는 반응이 많다.

유저들의 평가는 이번 레전드 중에서 가장 다양하다. 다른 재앙 카드들의 효과가 단순했던 탓도 있지만 아무래도 지금 네메에게는 새로운 유형의 카드다보니 사실 전 직업을 통틀어서도 독특하다 예측도 다양할수밖에 없는 것. 아티네메에서 생명양산과 연계하며 뒷심을 확실하게 쐐기를 박을 때 쓴다는 의견과, 피해를 주는 마법진을 내려면 일단 힐 마법진으로 필드칸을 줄여야 하고 데엑마의 패갈이, 가속장치 등의 다른 패와의 연계도 풀려야 무난하게 낼 수 있어서 아티네메에선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꼭두네메 쪽에서도 이 마법진의 코스트를 빠르게 줄일 수 있어 미드레인지 덱 구성이 아닌 컨트롤 덱 비슷하게 짤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보통 한 장 정도 넣거나 아예 넣지 않는 인형의 방 혹은 고철을 채용해서 꼭두각시를 매우 많이 수급해 이 마법진을 최대한 빠르게 내려두는 덱 컨셉으로 짠다는 의미. 그러나 현행 꼭두네메에 비해 딱히 나을게 없다는 의견도 있어 많이 갈린다.

이후 노아와 시로우의 너프안이 공개되자 꼭두 덱의 방향을 어그로-콤보에서 리셰나 컨트롤으로 선회하려는 움직임도 보이는 등 여러모로 연구 하나는 확실하게 될 법한 카드.
1.4.2.4. 출시 후

출시 후에는 리셰나 네메시스가 나오면서 많이 연구가 되는 중. 이전의 꼭두각시 덱의 키 카드인 노아, 시로우의 너프로 꼭두덱의 힘이 빠졌고, 아티팩트 네메는 덱파워가 많이 약해져 네메시스의 새로운 활로가 이쪽뿐이니 활발한 연구는 당연한 일이었다. 다만 에일라와 비슷하게 키카드가 손에 안 잡히면 덱 파워가 급속도로 약해지는 문제점이 있는데 이 카드는 진포까지 아껴야 해서 손패를 매우 많이 탄다. 확장팩 출시 전에 꼭두각시 덱이 너프로 타격을 많이 입었기 때문에 좋든 싫든 빈 자리에 넣어서 하이브리드로 사용하는 사람들과, 아예 리셰나만 바라보는 전용 덱을 만들기도 하고있다.

기존 덱에 섞은 버전은 리셰나를 플랜 B로 넣기 때문에 굳이 목을 매지 않고 기존의 꼭두각시/아티팩트 덱처럼 플레이를 하지만, 리셰나 전용덱은 승리 플랜이 리셰나 밖에 없다. 때문에 멀리건에 리셰나가 없으면 전부 갈아버리거나 아예 4코스트를 넘는 추종자를 배제해 버리는등 극단적인 형태를 띄고 있는 특징을 갖고있다. 이런 극단적인 덱 특성상 플랜대로 진행되면 굉장히 강력하지만 리셰나가 7턴이 지나도록 한장도 안잡힌다거나, 타락을 맞거나 하는 등 플랜이 꼬이면 무기력하게 패배하게 되어 1티어 주력 덱이 되지는 못하지만 나름 강력한 덱으로 평가받았으나 역시 이런 문제점이 날이 갈수록 부각되어 결국 전용덱은 폐급판정을 받게 된다.

한편으로는 파괴불가다보니 범용적으로 들어가는 치천사의 검으로 제거를 할 수 없어 밸런스 논란이 있다. 다른 고코스트 마법진들은 아무 내성없이 제거당하는데 이 마법진은 효과도 엄청나면서 제거 내성까지 있다고...

리셰나를 막는 방법은 타락, 수퉁 등이 중립 카드로 모두 사용가능하고 브로디아, 허수 물체 등 일부 직업카드로 막는 방법도 있다. 실제로 리셰나 출시 후 여러 덱에서 타락이나 마법진 소멸기가 사용되고 있으며, 비숍도 브로디아와 안식의 영역을, 그리고 네메시스 자신도 허수 물체를 두 장 정도 덱에 넣는 추세다.

리셰나 전용덱이 폐급판정을 받은 후에는 아티팩트 네메시스가 4코진에 리셰나 자체의 높은 밸류를 보고 사용했으나 ALT에 다른 차원의 침략이라는 4코 소멸+아티 서치라는 강력한 주문을 얻으면서 아티팩트 덱에선 한 장 정도만 넣고 있다. 그래도 꼭두각시 덱에선 최소 두 장씩은 들어가고 있다.

ALT 미니팩에 들어 메이시아라는 서브 피니셔를 얻고 잠깐 리셰나 덱이 엄청나게 늘었지만, 덕분에 리셰나에 약했던 마나리아 덱이 주춤하고 사탄 드래곤이 엄청난 강세를 보이게 되면서 다시 마이너한 덱이 되었다.(...)

ROG 팩에서 안그래도 안쓰이는 리셰나를 확인사살 시킬 4코 중립 추종자/마법진 확정 소멸기가 등장하여 더욱 쓰이지 않을 것으로 보였...으나 복뱀에일라숍 강점기가 지나자 다시 1티어로 떠올랐다. 에일라 비숍이 그렇게 큰 타격을 받지 않았고, 복뱀의 티어가 다소 하락하면서 밑에 숨어있던 기계위치, 기계엘프 등의 필드싸움을 하는 덱이 대거 치고 올라오면서 꼭두각시로 필드싸움에 강세를 보이는 리셰나 네메시스가 다시 티어권을 먹은 것. 천사의 궁술은 4코스트라는 꽤나 무거운 코스트에[6] 상대도 드로우를 시켜주는 디메리트까지 있어 개인 선호에 따라[7] 채용률이 갈리기 때문에 힘이 크게 빠지지는 않은 모양새. 다만 확실하고 강력한 카운터가 생긴 만큼 과거에 비해 메이시아 플랜을 같이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져 운용 난이도는 올라갔다.

1.4.3. 기동갑옷

영어명 Enervating Mail 파일:기동갑옷.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機動鎧装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4 레어도 레전드
진화 전 3/4 진화 후 5/6
카드 효과 (진화 전) 【직접소환】 내 턴의 종료에 이번 대전에서 파괴된 내 아티팩트 타입 카드의 수가 10장 이상이라면, 이 카드 1장을 내 덱에서 전장으로 소환.
【수호】
카드 효과 (진화 후) 【수호】
【진화시】 내 덱에서 원래 비용이 3 이하인 아티팩트 타입 추종자 카드 1장을 무작위로 선택하여 전장에 소환.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연산 테스트... 양호. 모든 장치 접속 확인.
내구 테스트... 일부 조건 달성. 조종자의 육체 손상.
실전 투입... 실패. 조종자의 뇌에 고도의 부담.
「내가... 쓰러뜨린다. 내가... 지킨다. 내가...」
진화 후 : 최종 연산 테스트... 통과. 모든 장치 통제 확인.
최종 내구 테스트... 통과. 조종자 융합 확인.
실전 투입... 승인. 대국 간의 전쟁에 개입.
「내가... 물리친다. 내가... 부순다. 나는... 누구인가...」
소환: 시스템 기동/출격한다!
공격: 공격모드/간다!
진화: 전 기능 해방/쓰려뜨려 주겠어!
파괴: 이탈 권장/아으...머리가...
1.4.3.1. 출시 전
아티팩트 타입이 아니기에 수호용으로 지금까지 쓰인 신비의 아티팩트나 방어형 골렘과 비교하면 가속장치나 데엑마의 코스트 감소효과를 받을 수 없어 애매한 추종자. 직접 소환의 요구 조건도 허들이 높은 편이라서 조건을 충족할 때 쯤이면 패갈이로 인해 손패로 들어와 있을 확률이 높다. 진화 효과는 아티를 필드에 직접 소환하는 것인데 진화시 손패로 아티를 가져오는 이카로스에 비교하면 아티를 하멜른에 의한 복사나 생명 양산으로 덱에 복제해 넣을 수 없어 범용성이 떨어지는 편. 후공 기준 3턴까지 아티를 하나도 덱에 못 넣은 개꼬인 상황이라면 더더욱 할 수 있는게 없다. 빛티나 프티를 소환 가능했다면 포격네메에 쓰일만 했겠지만 소환에 코스트 제한이 걸려있기에 그런 활용법도 불가능.

사실 이 카드의 효과는 직접소환이 아닌 진화효과에 있다고 봐도 된다. 진화패널티도 없이 +2/+2를 온전히 받으면서 3코이하의 아티팩트를 하나 덱에서 특수소환 해주기 때문. 신티팩트가 출격으로 1드로우라 덱에서 소환하기엔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4턴 진화에 5/6수호+(3/1돌진 or 2/1드로 or 2/3수호)가 선다는건 매력적이다. 이 카드 자체의 직접소환은 후반에 혹시나 남아있는 수호를 한 개 부를 수 있다는 정도로만 남겨두고 주로 진화 효과를 쓰게 될 것이다.
1.4.3.2. 출시 후
아티팩트 네메시스에서 리셰나와 4 코스트 자리를 경쟁하고 있다. OOT 로테이션 그랑프리 우승 덱에서도 리셰나를 빼고 3장 씩 사용되었으며, 왈츠만으로도 리셰나를 상대할 수 있는 로얄이 랭크 및 대회 양쪽에서 점유율 1위를 해버리자 아예 순수 아티팩트 덱을 가는 경우 채용된다.

여담으로 일어 버전/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의 목소리 톤이 확실하게 다르다. 일어/한국어 버전은 말그대로 리더를 지켜주는 수호 추종자다운 목소리라면 영어 버전은 대부분 당당한 목소리를 어필하는 수호 추종자임에도 불구하고[8] 겁쟁이+과로사 하기 직전인 것 같은 목소리로 더빙됐다...... 덤으로 조종사의 목소리가 모든 대사에서 나오는 버전은 한국어 버전밖에 없다.

1.5. 6코스트

1.5.1. 이계의 섭리

한국어명 이계의 섭리 파일:이계의 섭리.png
진화 후 일러스트
영어명 New Order
일어명 外界の理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6 레어도 레전드
진화 전 6/6 진화 후 8/8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내 덱의 모든 카드를 소멸시킨다. 신비의 아티팩트 10장, 빛의 아티팩트 10장, 프라임 아티팩트 10장을 내 덱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신이 죽은 세계에서, 남겨진 현인들은 꿈을 보았다.
새로운 세계를, 새로운 인과율을, 새로운 섭리를.
수억 개의 뇌와, 정신과, 영혼이 묶여 태어난 것은...
하나의 기구. 하나의 개체. 하나의... 세계.
진화 후 : 새롭게 태어난 세계는 세계의 그릇에 담기지 않았다.
세계를 먹고, 다음 세계를 먹으며, 비대해져 갔다.
확장된 기구와 권능은 스스로 이름을 바꾼다.
무수히 이어진 세계의, 섭리 그 자체라고.
출격: 섭리를 어기고 저항하는 자.
공격: 사라져라.
진화: 나는 세계, 섭리 그 자체
파괴: 섭리가 어긋난다.
1.5.1.1. 출시 전
2018년 11월 16일 섀도바 도장에서 공개된 OOT 미니팩의 레전드 카드. 내 덱을 교체하는 클래식의 사탄처럼 내 덱의 모든 카드를 대형 아티팩트 모음으로 갈아치우는 능력을 가지고 나왔다.

유저들의 의견은 대개 갈리는 편이지만, 프라임 아티팩트를 10장이나 넣는 점 때문에 부정적인 의견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원래 아티팩트 네메시스는 가속장치를 깔고 분티팩트와 고티팩트로 필드 정리 및 PP역행을 함과 동시에 빛티팩트로 누적딜을 넣어 이기는 것이 플랜 A인데 이 카드는 덱을 전부 지워버려서 그러한 플레이가 불가능하고 신티팩트로 방어하면서 프라임 아티팩트와 빛티팩트로 피니셔를 내는 것이 강제되기 때문. 아티팩트 네메시스의 최대 강점이 고티팩트와 분티팩트를 통한 필드 정리인데 이걸 완전히 포기해야 하는 것이 매우 크다.

더구나 이 카드가 나올 타이밍을 생각해보면 빛티팩트는 질주가 있으니 그렇다쳐도 신티팩트와 프라임 아티팩트는 오버스펙이라고 보기 어렵다. 신티팩트는 자체로는 2/3수호에 1드로우로 오버스펙이지만 이 카드도 가속장치를 이용한 고티팩트, 분티팩트의 PP역행을 이용해야 쓰기 편하고 프라임 아티팩트는 가속장치를 사용하는 아티네메에서조차 느리다고 안 쓸 정도로 느린 카드라 2~3개 깔아보기도 전에 그 즈음 날뛰는 즉발딜에 게임이 끝날 가능성이 높다. 꼭두네메에서 뒷심으로 쓴다는 의견도 있지만 덱을 전부 소멸시켜야 한다는 패널티 때문에 거기서 쓰기도 여의치가 않다.

유일한 가능성이라면 크리스탈 캐논을 사용하는 네메시스로, 캐논을 깐 상태에서 이 카드를 내면 앞으로 내는 추종자들이 전부 캐논을 발동시키면서 필드장악과 압박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신사가 지워져도 플레이가 가능한 천호와는 달리 이 카드를 낸 상태에서 크리스탈 캐논이 지워져버리면 정말 뒤가 없어져버리는 답 없는 상황에 봉착할 수 있어서 이 덱이 뜰 지는 미지수이다.

전반적인 유저들의 평가를 요약하면 좋다는 쪽은 데엑마로 패갈이를 하면서 신티팩트와 빛티팩트만 내는 식으로 피니셔를 낼 수 있다고 하는 점을 보고 그 외에는 덱사를 피하기 위해 조커로 한장 넣거나 아예 안 넣는 의견이 주류로 보인다.
1.5.1.2. 출시 후
출시 전 예상과 마찬가지로 크리스탈 캐논과 함께 사용된다. 그 외에 신탄이나 코뿔소와의 조합도 고려된다. 그러나 같이 출시된 구원의 성사자로 인해 성사자비숍이 많이 보이게 되면서 사람들이 치천사의 검을 많이 채용하기 때문에 크리스탈 캐논 또한 부서지기 쉬워졌다. 그리고 한 두턴 늦게 나와도 어느정도 버티는 데엑마와 다르게 6코에 바로 이계의 섭리를 내지 못하면 덱파워가 순식간에 떨어지기 때문에 오른손 손빨도 조금 받는다.

투픽에서는 쓸만하다. 일단 6코스트 6/6으로 바닐라 스탯, 진화 시 패널티 없이 8/8은 날로 먹는 스탯이 아니다. 그리고 동봉되는 카드들도 매우 준수하다. 우선 가장 싼 신비의 아티팩트도 단순히 출격으로 드로우를 물어다 준다. 빛의 아티팩트는 5코스트에 공격력 4 질주가 달려 있어 어태커로도 쓸만하고 당장 필드를 먹기도 좋다. 그리고 유언 효과로 내 턴이라면 서치, 상대 턴이라면 드로우가 달려있어 덱 압축 효과도 상당하다. 마지막은 섭리의 백미로 꼽는 카드인 프라임 아티팩트인데, 프라임 아티팩트는 투픽에서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무한 부활이다. 물론 다음 내 턴에 부활하기 때문에 부활한 턴에 필드에 개입할 수는 없지만, 코스트를 써 가면서 부활하는 우로보로스[9]와 궁극의 당근도 투픽에서는 좋은 카드라는 점을 볼 때 프라임 아티팩트 역시 결코 투픽에서 저평가될 카드가 아니다. 그리고 투픽은 덱 제한이 30장이기 때문에 섭리가 있다면 미연에 덱사를 방지할 수도 있다. 추가적인 장점이라면 애초에 네메시스는 카드 풀이 적기 때문에 섭리가 나올 확률도 다른 종족이 특정 카드를 저격하는 것에 비하면 아주 높다.

성능 외적으로 출격시 덱에 카드를 집어넣는 연출 자체는 이미 흔하지만 이계의 섭리는 무려 30장이 한꺼번에 덱에 들어가는 덕분에 상당히 임팩트가 강하다. 등장할땐 무지개를 그리며 나타나고 이후에 카드 30장을 쫙 펼쳐서 보여준뒤 덱에 넣는다. 이때 렉이 좀 걸릴수도 있다(...)

여담으로 엠블럼 버전으로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있는데 심히 충공깽스럽다......

1.6. 7코스트

1.6.1. 백은 기계 조각상

영어명 Silver Automaton 파일:백은 기계 조각상.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銀の機械像
클래스 네메시스 타입 -
비용 7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5/7 진화 후 7/9
카드 효과 (진화 전) 【수호】
【유언】 꼭두각시 인형 2장을 내 손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진화 전 : 옆 나라 녀석들이 보낸 선물은 멋진 조각상 같은 게 아니었다.
「적 발견. 모드 변경. 전투를 시작합니다」
녀석의 눈이 빛나고, 몸이 움직이고... 군인들을 짓밟았다.
「대상 일부 파괴. 전투 속행. 전력을 투입합니다」
진화 후 : 깨져서 떨어진 파편은 녀석의 의지로 움직이는 병사가 되었다.
「손상 경미. 전투 속행에 지장 없습니다」
원군이 도착하여 희망이 보였을 때... 녀석은 모습을 바꿨다.
「대상 증가. 모드 변경. 섬멸을 이행합니다」

보통의 이런 고코스트 수호는 내성이 없거나 필드개입이 안 되거나 하면 잘 안 쓴다. 대신 유언으로 꼭두각시를 수급해주니 이 타이밍에 뜨는 잘주 추종자를 막으면서 역킬각을 노리거나 할 때에는 그럭저럭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LT의 미니팩에서 등장한 모독의 구체와 조합하여 리더를 보호하는데 쓰인다.

2. 주문

2.1. 0코스트

2.1.1. 자동 장치

영어명 Mechanization 파일:자동 장치.png
일어명 オートメーション
클래스 네메시스 카드 종류 주문
비용 0 레어도 실버
카드 효과 ·분석의 아티팩트
·고대의 아티팩트
·신비의 아티팩트
·빛의 아티팩트
【결단】으로 2장을 선택하여, 2장씩 내 덱에 넣는다.
플레이버 텍스트 일단 만들어 내라. 용도는 자연히 따라온다.

생명양산과 일장일단이 있는 주문. 생명양산은 공명조절이 가능하고 아티팩트의 코스트를 줄여서 초중반 필드싸움에 소소하게 활약하지만 대신 아티팩트가 패에 없는 초반부에는 패꼬임의 원흉이 되기도 한다. 이 카드는 공명조절을 할 수 없고 코스트도 줄이지 못하는 대신 그냥 생으로도 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굳이 초반부에 쓰지 않더라도 0코스트이기에 데엑마를 서치한 후에 쓸 수도 있는 등의 장점도 있다. 아티네메의 운영의 방향에 따라 생명양산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지가 결정될 카드로 보여진다.

이 카드의 진정한 가치는 0코스트로 빛의 아티팩트를 2장씩 덱에 넣을수있다는 것이다.랜덤으로 빛티팩트를 넣는 카드를 제외하고 쓸만한 카드는 미리암과 강철의 권투사 2종뿐인데 미리암은 빛티팩트를 1장밖에 못넣는데다 공명이라는 제약이 딸려있고 권투사는 조건없이 2장을 넣을수 있지만 4코스트에 빛티팩트를 넣는 효과외에는 바닐라 카드라 1장을 넣을까 말까한 카드여서 빛의 아티팩트의 수급이 좋지 못하기때문에 대체 피니셔로 사피라등을 사용했지만 이 카드와 생명양산으로 빛티팩트를 덱에 우겨넣고 데엑마로 패을 순환시키면 상대의 명치를 거널내는것이 가능해진다. 소소하지만 보통 같이 선택하는 분석의 아티팩트도 상당히 많이 넣을수있기 때문에 가속장치와 함께쓰면 위대한 유산없이도 필드를 정리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는편.

출시 후에는 아티팩트 네메시스에서 필수적으로 3장 채용. 생명양산과는 달리 초반 패가 덜 꼬이고 공명도 영향을 주지 않아서 첫 데엑마를 보기 편하게 하는 등의 장점이 크게 작용했다. 여전히 생명양산도 채용률은 높지만 이 쪽의 우선순위가 더 높다는 평이 많다.

2.2. 2코스트

2.2.1. 태엽 다시 감기

영어명 Windup 파일:태엽 다시 감기.png
일어명 ゼンマイの巻き直し
클래스 네메시스 카드 종류 주문
비용 2 레어도 브론즈
카드 효과 꼭두각시 인형 1장을 손에 넣는다.
【공명】 상태라면 1장 대신 2장을 손에 넣는다.
플레이버 텍스트 언젠가 인형의 태엽을 감는 인형이 생겨서
인간은 필요 없게 될지도 몰라.
- 공방의 소년

네메시스에게 새롭게 나온 저코 꼭두 보충원. 인형의 방 과는 장단점이 있다. 한번에 꼭두 두 개를 가볍게 얻는것은 좋지만 총 꼭두 수급량에서 차이가 나고 꼭두네메는 별 신경 안 쓰는 공명 조건을 따지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유저들의 평가는 인형의 방 대신 한두장 넣을 것이라는 의견과 추종자도 안 남기고 꼭두는 공명조절수단이 마땅치 않아 잘 안 쓴다는 의견으로 갈린다.

초기에는 리세나 전용덱에 들어가기도 했지만 차츰 인형의 방에 밀려서 빠지는 편. 하지만 메이시아가 리세나 덱 B플랜이 되자 최대한 많이 꼭두각시를 죽여놓기 위해서 이거까지 쓰는 경우가 늘었다.

2.3. 4코스트

2.3.1. 파괴의 노랫소리

영어명 Destructive Refrain 파일:파괴의 노랫소리.png
일어명 破壊の歌声
클래스 네메시스 카드 종류 주문
비용 4 레어도 골드
카드 효과 내 전장에 있는 네메시스 클래스 추종자나 카운트다운을 가지고 있지 않은 네메시스 클래스 마법진 하나를 선택하여 파괴한다.
상대방의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X. (X는 선택한 카드의 비용이다.)
플레이버 텍스트 이제 내게서 눈을 뗄 수 없을 거야!
숭배하고, 믿고, 기도해 봐!
라이브 스타트!(일판 : 숭배해도 좋다구~?)
일반적인 덱이라면 광역기로서의 성능은 로얄의 회칼과 비슷하게 미묘하다. 3코스트를 먹고 광역 3뎀이면 총합 7코스트가 필요하니 다른 광역기에 비해 아깝다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파괴불가 마법진에도 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위의 리세나나 발명가를 쓰는 덱이라면 두어장 정도 고려해볼만한 주문으로 생각된다.

출시 후엔 리셰나 네메시스에서 기용중으로, 하얀/검은 아티팩트에 사용하면 사실상 필드 클리어기나 다름없어 필드 역전. 버티기, 굳히기 용도로 사용되고있다.

일러스트의 주인공은 리셰나이다.
[1] 물론 최근 나오는 중립 카드들의 성능이 그다지 좋지 못한 점도 있지만.[2] 현재 네메시스 덱들 중 가장 연구가 많이 되고 있는 덱이 리셰나 덱인 탓에 네메시스 유저들을 우스갯소리로 파괴의 시종(...)들이라고 부르는 유저들이 꽤 있다.[3] 아이돌 컨셉은 아이돌(idol) 이 우상을 뜻하는 Idola 에서 파생된 단어이고, '파괴' 의 재앙인 이유는 우상 외에 다른것을 파괴하자는 뜻이거나 우상 숭배문제의 대표적 갈등인 성상 파괴주의 에서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4] 아리사와 중복. 그냥 들어보면 눈치채기 힘드나 진화 음성과 리셰나의 목소리가 나오는 골드레어 주문인 파괴의 노랫소리의 목소리가 아리사의 음색과 거의 똑같다. PD가 연령대와 연기톤을 잘못 잡았는지 한국판은 발연기가 심해서 관련 커뮤니티에서 혹평을 들었다.[5] 이 외에도 소멸은 통하기에 번개 광선, 신성한 정화의 탄환 등으로 제거할수 있다. 전자는 드래곤이, 후자는 로얄이 가지고있다.[6] 후반에 나오는 리셰나덱 상대로는 그렇게까지 무겁지는 않지만, 대개 4~5코스트 타이밍에 나오는 에일라를 상대하기에 4코스트를 주문 하나로 넘기는건 치명적이다.[7] 정확히는 에일라와 리셰나를 얼마나 혐오하느냐에 따라(...)[8] 예를 들어 실질적으로 7/7 수호인 '천상의 기사'단죄맨을 보면 당당함이 넘쳐흐르는(...) 목소리를 지니고 있고, 겨우 1/1 수호인 '용감한 요정' 같은 카드들도 당당함이 느껴지는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9] 단, 이쪽은 번 스펠도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