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5 22:03:14

섀도우버스/카드일람/공용/Brigade of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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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카드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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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종자
1.1. 2코스트1.2. 3코스트
1.2.1. 잘나가는 삼인방 로아인1.2.2. 혁명적인 요리의 제왕 카이저
1.2.2.1. 카이저의 약선 요리1.2.2.2. 카이저의 매운 요리
1.3. 4코스트
1.3.1. 창공의 선도자 라캄
1.4. 6코스트
1.4.1. 창천의 수호기사 카타리나
1.5. 9코스트
1.5.1. 프로토 바하무트
2. 주문
2.1. 2코스트
2.1.1. 탐정 수사2.1.2. 치천사의 검
3. 마법진
3.1. 2코스트
3.1.1. 전설의 시작

1. 추종자

1.1. 2코스트

1.1.1. 푸른 하늘의 소녀 루리아

영어명 Lyria, Azure Maiden 파일:푸른 하늘의 소녀 루리아.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蒼の少女・ルリア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2 레어도 골드
진화 전 1/1 진화 후 3/3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자신에게 "이다음 입는 피해가 0이 된다."를 부여. 【강화 8】 내 덱에서 원래 비용이 7 이상인 중립 클래스 추종자 카드 1장을 무작위로 선택해 손에 넣은 뒤 내 PP를 7 회복.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저는 하늘에서 많은 사람들과 만났어요.
상냥한 사람들, 무서운 사람들.
함께 여행하게 된 모두들...
그리고 항상 곁에 있어 주는 소중한 당신과.
보호받기만 해선 안 돼, 나도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싶어...
그러니 나타나 줘...!
태초의 용, 어둠의 불꽃에 종속된 자...
그대의 이름은... 「바하무트」!
소환: 자, 가요!
공격: 이얏!
진화: 모두를 위해... 얍!
파괴: 으읏...
강화: 부탁해, 힘을 빌려줘.
창공의 선도자 라캄 조우: 라캄씨, 저 힘낼게요.
창천의 수호기사 카타리나: 카타리나, 지켜봐줘.

성우는 토야마 나오 / 전영수.
출격 효과의 "이 다음 입는 피해가 0이 된다." 는 '리더에게 부여'가 아닌 추종자 자신이 부여받는 효과이다. 즉 하스스톤의 '천상의 보호막'. 로얄 추종자인 '쿠 훌린'의 강화 효과를 1회용이지만 지속적으로 가진다고 보면 된다. 정리가 잘 안된다는 점에서 어그로 덱에서의 채용을 고려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1/1이라는 심각하게 낮은 능력치 때문에 별 도움이 안될거라는 의견도 있다. 강화 효과까지 활용하면 아래에 같이 나온 '프로토 바하무트' 와의 시너지가 좋게 평가 받는 중. 그 외에 고 코스트 중립 추종자를 사용하는 덱에서 서치 카드 용도로 쓸 수 있을 것이다.

원작(그랑블루 판타지) 설정상 루리아는 프로토 바하무트를 조작하는 능력을 가졌는데, 덕분에 강화로 프로토 바하무트를 뽑아와서 8코에 바로 가속화 능력을 사용하던 10코에 본체를 사용하던, 무차별 광역기에도 능력으로 살아남아 '프로토 바하무트를 자신이 소환했다' 는 느낌을 준다. 원작 고증을 아주 착실히 잘한 셈. (루리아 항목 참조)

BOS 시절 로테이션에서는 당시 루리아로 불러올만한 거의 유일한 대형 중립 추종자인 프로토 바하무트가 범용성 있는 카드가 아니었기 때문에 강화 8 능력을 서치 용도로 사용하는 일은 잘 없었으며, 실질적으로 1PP로 꺼낼 수 있는 2코스트 추종자라는 점을 보고 재버워크 드래곤에서 아지 다하카+조이를 불러내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원래 용도로 사용하는 케이스라면 엘프 정도인데, 9턴 루리아로 로키를 확정 서치한 뒤 즉시 내놓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매끄러워진 로끼리 연계로 재미를 볼 수 있다.

언리에서는 8코 이후에 사하퀴엘 및 연계 파츠를 하나 집어오거나, 미야수 혹은 백랑코끼리와의 연계로 쓸 앙리에트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8코 백랑 자폭 후 9코에 0코 코끼리를 내기 전에 루리아를 꺼내면 그냥 앙리에트를 쓰는 것보다 코끼리의 스탯이 1씩 더 올라가며, 9코가 시작될 때 패를 9장 가지고 있을 경우 진포 없이도 9/9가 아닌 10/10 코끼리가 나와 리리엘이나 헥토르 등으로 양념 하나 치지 않고도 상대 리더를 끔살할 수 있다.

OOT에서는 기르네리제라는 범용성 좋은 고코 중립 전설이 추가되면서, 기르네리제를 덱 운영에 핵심으로 사용하는 덱은 확정 서치를 위해 세트메뉴로 필수적으로 채용 중. 또한 1번 피해 면역은 기르네리제가 주는 공격력 버프를 아주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시너지가 상당하다. 덕분에 결핍의 사도 취급을 받게 되었다. 1PP로 꺼낼 수 있는 2코스트 추종자라는 점은 아카스 네크로맨서에서 기르네리제를 이용한 피니시 콤보를 돌릴 때도 잘 이용하고 있다.

ALT에서는 얼음지옥의 왕 사탄과 함께 램프 드래곤에서 채용되고 있다. 결핍의 사도 다음은 사탄의 하수인[1] 10PP 시점에선 루리아를 내면 동일 턴에 9코스트인 사탄이 바로 나오며, 8PP에서는 되받은 7PP로 모멸의 재앙 가르미유 등을 꺼내서 필드를 한번 정리하고 다음 턴 확정서치해온 사탄 플레이를 준비하는 전개가 가능하다. 사탄을 낸 이후에도 코퀴토스 덱의 카드들 중에 명치딜인 탐식의 베히모스와 필드정리기인 이단지옥의 괴수가 각각 7PP/8PP이므로 서치한 뒤 바로 낼 수 있는 등 빈틈이 거의 없는 수준의 성능을 보여준다.[2] ALT 발매 직후 시점에선 너프해야 된다는 의견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을 정도.

1.1.2. 전설의 전사

영어명 Legendary Fighter 파일:전설의 전사.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レジェンダリーファイター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2 레어도 레전드
진화 전 2/2 진화 후 4/4
카드 효과 (진화 전) 내 다른 추종자가 진화했을 때 자신에게 "1턴에 2번 공격할 수 있다"를 부여.
내가 주문 카드를 사용했을 때 자신에게 【필살】 부여.
내가 마법진 카드를 사용했을 때 자신에게 【돌진】 부여.
내 턴의 시작에 이 추종자가 "1턴에 2번 공격할 수 있다", 【필살】, 【돌진】을 모두 부여받았다면 자신에게 +8/+8 부여.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이름 없는 전사는 자신을 위해 검을 쥐었다.
바랐던 것은 오로지 승리.
믿었던 것은 오로지 힘.
배신과 모략을 모조리 베는 것은 정의의 검.
전쟁의 성과와 불길을 동일하게 취급하며.
고독함이 아닌 고고함을 지향한다.
그리고 전사는 살아있는 전설이 된다.
소환: 나의 검은 전설이 된다!
공격: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진화: 전설을 그 두눈에, 똑똑히 새겨두어라.
파괴: 전설이, 끝난다.
효과 발동: 너는 전설의 목격자가 될 것이다!

일러스트의 헤어스타일이나 복장을 보면 알 수 있듯 중립 기본 카드인 전사의 리메이크. 그래서 기본 능력치는 2코스트 2/2 바닐라이지만, 특정한 조건이 만족되는 대로 자신에게 능력을 부여하는 4가지의 고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능력은 콤보를 노리는 게 아닌 이상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지는 능력이다. 1턴에 2번 공격할 수 있다고 해도 전투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고, 안전하게 명치를 때리려면 질주가 없어 일단 한턴을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 다만 몇몇 카드와의 콤보가 주목받고 있는데, 가령 엘프 대장장이 레네를 연계 조건을 만족한 채로 진화시켜 전설의 전사를 타겟으로 삼는다면 3/2 돌진 + 이단공격에 더해 턴 종료까지 받는 피해 0을 가지게 되어 특유의 약점이 모두 제거된 채로 최대 10점의 피해로 필드를 장악할 수 있게 된다.

두번째 능력과 세번째 능력은 함께 발동된다면 TOG 드래곤의 쓱죽 낫을 든 용기사나 WLD 로얄의 모모를 연상시키는 추종자 형태의 만능 디나이얼이 될 수 있다. 린드부름 드래곤, 성사자 비숍, 미드 레인지 엘프 등 저코스트의 주문과 마법진을 함께 사용하는 아키타입이라면 상대적으로 쉽게 조건을 만족시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세 능력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내 턴의 시작에 무려 +8/+8을 얻는 마지막 능력이 있다. 단 한번만 제대로 발동돼도 10/10에다 이단공격까지 가진 채로 명치를 후려쳐서 어떤 상황에서도 게임을 끝장낼 수 있는 무지막지한 포텐셜의 능력이지만, 턴 시작에 발동하므로 상대에게 기회를 주는데다 이 사실 때문에 미친듯이 어그로가 쏠리므로 노리고 사용하기에는 힘든 능력. 이런 능력은 피니시 능력이라기보다는 이 능력으로 상대에게 제거를 강요하는 능력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이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전설의 전사 자체의 효과가 아닌 실바, 레네 등의 다른 카드의 효과로 이 3가지 효과를 얻어도 마지막 능력을 발동할 수 있다.

가장 궁합이 좋을 것으로 여겨지는 덱은 레네를 사용하는 어그로/미드 레인지 엘프. 레네의 진화 트리거로 돌진을 부여하면 2회 공격 능력에 더해 마법진을 사용하지 않고도 돌진 능력을 얻게 되고, 여기에 더해 엘프에게는 대공사격과 같은 고효율 저코스트 주문 또한 상당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필살을 얻는 것도 쉬우며, 최종적으로 이렇게 한턴에 세 능력을 모두 부여하고 나면 다음턴에 잘리게 되더라도 그 턴 내로 레네 진화 4점 + 돌진 필살에 더해 피해까지 방지된 전설의 전사의 2회 공격을 통해 일방적으로 최대 추종자 셋을 잡아먹는 연계가 가능한데다 다음 턴에 지우지 못하면 바로 게임을 끝낼 수 있으므로 어그로까지 끌어준다.

실전에서는 성사자 비숍에서 2장 정도가 채용되고 있다. 비숍 자체가 저코스트 마법진을 대규모로 사용하는 클래스인데다, 주문으로 추종자를 꺼내기 때문에 필살과 돌진 부여가 어렵지 않아 2 코스트 제압기로도 사용가능하며 진화 포인트가 남아있다면 이단공격도 수월하게 부여할 수 있기 때문. 이렇게 되면 전설의 전사를 향해 어그로가 쏠리게 되므로 성사자의 결정이 손에 충분히 잡히지 않았을 때 마주치게 될 필드 열세도 방지할 수 있다.

언리미티드의 경우 강화 조건을 만족시킨 다음 전설의 전사 본체에 잠복을 부여하거나 초월을 발동해서 아예 한 턴을 넘겨버리고 원턴킬을 하는 골 때리는 활용법도 존재한다.

성능 외적으로 능력이 발동될때마다 대사가 반복되어 좀 시끄러운 편. 이미 획득한 능력이라도 중복되기 때문에 마법진 꺼낼때, 주문 쓸때, 진화할때마다 "너는 전설의 목격자가 될 것이다!"를 계속 듣게 된다.

참고로 한국판은 담당 성우가 바뀌었다. 이는 셀윈도 동일하다.

1.2. 3코스트

1.2.1. 잘나가는 삼인방 로아인

영어명 Lowain of the Brofamily 파일:잘나가는 삼인방 로아인.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スウィンガートリオ・ローアイン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3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2/2 진화 후 4/4
카드 효과 (진화 전) 【출격】 잘나가는 삼인방 엘셈 1장을 손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
플레이버 텍스트 오래 기다렸습니다~
주문하신 요리 나왔습...
헐... 대박!
여기 갑옷 입은 누나 미모... 실화임?!
역시 난 캐터리나 씨를... 포기 못 할~ 듯한...
다시 한번 생각해 줬음 좋을~ 듯한...
좋았으, 캐터리나 씨!!
저 멋진 사나이가 되어 돌아오겠슴다!
소환: 분위기좀 띄워볼까~
공격: 아~ 달려 달려~
진화: 죽이는거 하나 만들어볼까?
파괴: 이거 실화임?
창천의 수호기사 카타리나 조우: 캐터리나 쒸~ 오래 기다렸숨다!
광련의 화려한 갑옷 비라 조우: 비라야~ 이거 맛 좀 봐주라야~
잘나가는 삼인방 엘셈 조우: 오~ 엘스~ 오늘 멋좀 부렸네. 왁스 바꿨냐?
잘나가는 삼인방 토모이 조우: 우리 토모찡은 바다에서 헌팅당한적도 있다구~

마치 마트료시카처럼 계속해서 추종자를 가져오는 특이한 추종자. ROB의 카이저와 묘하게 비교되고 있다. 카이저의 당근과 달리 무한부활은 하지 않지만, 이후로 들고 오는 카드들이 각자 독특한 능력을 지닌 것은 물론 특히나 엘셈의 성능이 주목할 만 하기 때문에 로테이션의 중립덱에서는 채용하는 경우가 있다.

비슷하게 카드 1장으로 추종자를 쭉쭉 불러오는 달과 태양과 비교하면 이쪽은 엘셈을 제외하면 추종자 자체의 성능은 약간 아쉬운 편이고 무한정 추종자를 재활용할 수는 없으며 마지막 테크인 기마전의 활용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유언이 아니라 출격으로 바톤터치를 하기 때문에 상대가 소멸기를 날려도 무시하고 후속타를 계속 장전할 수 있다. 꼭두각시 인형 네메시스를 포함한 티어덱에서 소멸을 볼 일이 많은만큼 결코 작지 않은 장점. 그리고 에테르가 훨씬 더 싸다는 것도 상당한 메리트다.

가장 많이 쓰는 덱은 중립 엘프로, 매 조련사마냥 바운스로 재활용해서 질주 추종자를 증식시킬 수 있으며, 좀 아쉬운 스탯의 토모이를 가숲이나 전설의 시작으로 뒷받침할 수 있다. 중립 카드의 숫자를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헥토르와 미야수, 협공과의 궁합도 좋다.
그 외엔 하이랜더 덱에서 채용하는 경우도 있다.

투픽에선 꽤 쓸모 있는 추종자. 손패말라가는 9턴일때 이거 뽑으면 3개 추종자를 한번에 전개하고 다음턴에 기마전까지 준비시켜줄 수 있다.
1.2.1.1. 잘나가는 삼인방 엘셈
영어명 Elsam of the Brofamily 파일:잘나가는 삼인방 엘셈.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スウィンガートリオ・エルセム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3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2/1 진화 후 4/3
카드 효과 (진화 전) 【질주】
【출격】 잘나가는 삼인방 토모이 1장을 손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질주】
플레이버 텍스트 이쁜이들~ 안녕? 난 엘셈!
오늘은 다 같이 밥 먹게 돼서 정말 영광임.
내 이상형은... 옷 잘 입는 여자임.
잘 부탁함~!
자!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볼까?
제45회 대회, 성정수 게~임!
유↘후↗! 유↘후↗!
소환: 오지구요~ 지리구요~
공격: 에헤헤~ 꿀잼꿀잼~
진화: 오늘은 왁스부터 다르다구.
파괴: 앗, 쏴리.

2/1 질주는 엘프의 사냥매와 비숍의 신성한 매와 같은 수준의 추종자. 중립 계통의 덱에서는 로아인을 미리 던져놔서 엘셈을 장전해뒀다가 후반에 2점 박아넣는 용도로도, 그냥 공격적으로도 쓰인다. 코스트는 3이지만 일단 3턴에는 로아인을 내놓아야 하기 때문에 3턴에 꺼내지는 못한다.
1.2.1.2. 잘나가는 삼인방 토모이
영어명 Tomoi of the Brofamily 파일:잘나가는 삼인방 토모이.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スウィンガートリオ・トモイ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3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1/3 진화 후 3/5
카드 효과 (진화 전) 【돌진】
【출격】 G·M·J 1장을 손에 넣는다.
카드 효과 (진화 후) 【돌진】
플레이버 텍스트 프리시아 재상님...
아니, 프리시아.
나에게 명령해.
「나를 지켜」 이런 거 어떰?
으음, 너무 붙지 마...
일하고 있잖아, 프리시아...
흠냐...
소환: 준비 오케이? 각 나옴?
공격: 가즈아!
진화: 이모? 치~~~~즈감자튀김, 大자로요.
파괴: 뭐래? 웃기시네.

1/3이라는 수비적인 능력치와 달리 수호가 아닌 돌진을 달고 있다. 로아인과 엘셈으로 거의 공짜로 손에 넣을 수 있는 카드지만, 3/1/3 돌진은 심각하게 구리다. 그래서 체력이 1 남은 추종자가 아니면 쓰기가 꺼려지므로 말 그대로 각이 나왔을 때만 쓸 수 있는 카드인 셈. 그리고 이 카드를 플레이해서 얻는 카드는......
1.2.1.3. G·M·J
영어명 Human! Pyramid! Attack! 파일:G·M·J.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K·B·S·N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9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5/6 진화 후 7/8
카드 효과 (진화 전) 【돌진】 【수호】
【공격시】 "내 다른 모든 추종자에게 +1/+0 부여." 또는 "내 리더의 체력을 2 회복." 중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하여 발동.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그걸로 가볼까, 친구들!」
「미리 말해두겠는데 고향에선 이걸로 짱 먹었어!」
「자, 가→자↗! 쓰리~ 투~ 원!」
「이얏호~!」
「아, G!」「아, M!」「아, J!」
「GMJ~」
「기마전 가→자↗!」
소환: 기마전 가→자↗!
공격: 대박!
진화: 살리고~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파괴: 헐~ 쩌네~

9/5/6 수호 돌진으로 필드 개입을 하고 소소한 공격시 추가효과도 있지만 결단도 아닌 데다 본체가 무려 9코스트나 하기 때문에 정말 낼 카드가 없을 때가 아니라면 쓸 일은 없다.

여담으로 위의 세 추종자의 스탯과 코스트를 합친 게 GMJ의 스탯과 코스트가 된다.[3]

G.M.J는 기마전의 약자이고, 일본어 버전에선 기마전의 독음 KIBASEN의 약자인 K·B·S·N으로 표기된다. 위의 트리오 카드들과 더불어 한국어 더빙 대사로 가즈아와 같은 유행어로 현지화되었다.

이 카드도 원작 게임인 그랑블루 판타지의 재현을 잘 했는데, 그랑블루 쪽에도 랜덤으로 능력이 발동된다는 점을 살리기 위해 랜덤 능력이 결정된 듯 하다.

1.2.2. 혁명적인 요리의 제왕 카이저

영어명 革命の覇食帝・カイザ 파일:혁명적인 요리의 제왕 카이저.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Khaiza, Radical Gourmand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3 레어도 골드
진화 전 2/3 진화 후 3/4
카드 효과 (진화 전) -
카드 효과 (진화 후) * 카이저의 약선 요리
* 카이저의 매운 요리
【진화시】 【결단】으로 선택한 카드 1장을 손에 넣는다.
플레이버 텍스트 으~하하하하하! 웃어라! 축복하라! 환희하라!
최고를 넘어 궁극에 달한 요리의 제왕이
지금 여기에 재림했다!
자! 세상의 공복을 채워주도록 하지!
네놈의 길은 둘 중 하나!
궁극의 감칠맛에 빠질 것인가...
궁극의 매운맛에 안길 것인가...
으하하하하핫! 선택하거라! 그리고 먹어라아아앗!!
소환: 배가 고픈가, 그럼 먹어라!
공격: 꼭꼭 씹어먹어라~~!!
진화: 너무 고민하지 마라, 식는단 말이다!
파괴: 다음엔 풀코~~오스로 먹어라!

ROB의 카이저가 리메이크되었다. 다만 카이저의 상징인 당근카드가 없고 후술할 토큰들의 성능도 그저 그런데다 로레나, 파라켈수스와는 달리 진화 패널티까지 받아서 아쉽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1.2.2.1. 카이저의 약선 요리
영어명 Nourishing Fare 파일:카이저의 약선 요리.png
일어명 カイザの薬膳料理
클래스 중립 카드 종류 주문
비용 1 레어도 골드
카드 효과 카드를 1장 뽑는다. 내 리더의 체력이 상대방보다 적다면, 내 리더의 체력을 2 회복.
플레이버 텍스트 음, 맛있네. 몸속 구석구석까지 따뜻해져.
조리가 까다로운 약초로 이런 깊은 맛을 끌어내다니...
실력이 늘었군, 요리의 제왕.
- 지고의 평론가 리리올라
감칠맛을 느껴 봐라!

조건부로 힐을 해 주는 지혜의 빛. 덱 자리를 차지하지는 않으므로 실질적으로 패, 자리 소모 없이 덱압축 효과가 있긴 하지만 로레나의 성수의 하위호환인데 본체는 패널티까지 받는다는 점이 걸린다.
1.2.2.2. 카이저의 매운 요리
영어명 Flaming-Hot Fare 파일:카이저의 매운 요리.png
일어명 カイザの激辛料理
클래스 중립 카드 종류 주문
비용 1 레어도 골드
카드 효과 상대방의 추종자 하나에게 피해 2. 내 리더의 체력이 상대방보다 적다면, 상대방 리더에게 피해 2.
플레이버 텍스트 음, 맛있네. 몸속 구석구석까지 달아올라.
매운맛과 감칠맛의 조화가 놀라울 정도로 훌륭해.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군, 요리의 제왕.
- 지고의 평론가 리리올라
매운맛을 느껴 봐라!

기본으로 불타는 숨결과 같고 조건을 맞추면 그 관통의 룬을 재현할 수 있다. 그러나 정작 공격적으로 쓸만한 어그로덱들은 상대보다 체력이 높은 경우가 대다수라 리더 번 효과를 보기가 어렵고 뱀파이어 등에서 사용하자니 나루메아나 비라 등에 진화포인트를 쓰는게 더 나아서 그다지 기대받지는 못하고 있다.

여담으로 약선 요리와 매운 요리의 일러스트에 당근이 있어서 궁극의 당근이 요리재료로 쓰인게 아니냐는 농담이 있다...

1.3. 4코스트

1.3.1. 창공의 선도자 라캄

영어명 Rackam, Airship Pilot 파일:창공의 선도자 라캄.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蒼空の先導者・ラカム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4 레어도 브론즈
진화 전 3/3 진화 후 5/5
카드 효과 (진화 전) 【공격시】 추종자를 공격했다면, 피해를 주고받기 전에 그 추종자에게 피해 3.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하늘에게 버림받아 방황하던 나를,
그 녀석들이 일으켜 세워 주었다.
이제 더 이상, 나는 도망치지 않기로 결심했다.
네가 바라는 곳으로
나와 그랑 사이퍼[4]가 데려다주겠다.
자, 하늘의 끝을 향해 출발이다!
소환: 내게 맡겨라.
공격: 가만 있는게 좋을걸!
진화: 장전 완료. 날려버려주지.
파괴: 너무 앞서 나가버렸나...
창천의 수호기사 카타리나 조우: 카타리나, 사양 안해도 되지?
푸른 하늘의 소녀 루리아 조우: 루리아, 물러서있어.

투픽에서 은령의 비검사 느낌으로 써봄직한 카드. 다만 스탯이 구린 점은 감안해야 한다.
특수능력은 그랑블루 판타지에서의 '더블어택 확률 UP' 을 재현한 것으로 추정.

1.4. 6코스트

1.4.1. 창천의 수호기사 카타리나

영어명 Katalina, Sky Guardian 파일:창천의 수호기사 카타리나.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蒼天の守護騎士・カタリナ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6 레어도 실버
진화 전 4/4 진화 후 6/6
카드 효과 (진화 전) 【수호】
이 추종자가 받는 4 이상의 피해는 3이 된다.
카드 효과 (진화 후)
플레이버 텍스트 루리아를 데려온 그날, 나는 맹세했다.
내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해 루리아를 지켜내겠다고.
나는 이미 제국을 등진 몸...
사양할 필요 없다. 전력으로 덤벼라.
루리아에겐 손끝 하나 못 대게 하겠다!
소환: 카타리나 엘리제, 참전한다.
공격: 소용없다!
진화: 나의 검이여, 지금이야말로!
파괴: 방심한건가...
마수정 대위 폼메른 조우: 루리아에겐 손끝하나 못대게 하겠다.
창공의 선도자 라캄 조우: 라캄, 컨디션은 어떤가.
푸른 하늘의 소녀 루리아 조우: 루리아, 방심은 금물이다.
광련의 화려한 갑옷 비라 조우: 비...비라? 어째서 네가 여기에...

진화를 써도 2방이면 잡히는데다 기본 능력치도 낮아서 쓸 이유가 전혀 없어보인다는 의견이 주류. 투픽에서도 수호와 기간테스와 달리 주문딜에도 버틴다는 점은 좋으나, 교전 한정임을 감안해도 진화하면 3번까지 버티는 비슷한 능력의 기간테스의 하위호환이다. 하지만 하이랜더 버프를 받으면 기간테스처럼 3방까지 버틸 수 있고 기간테스와 달리 주문딜도 반감이라 필드 방어에는 유용해서 마젤바인 하이랜더 덱에서도 채용된다. 하지만 기본 능력치가 너무 낮고 필살이나 추종자 파괴 주문등으로 제거할 방법이 너무 많은 탓에 우선순위는 다른 직업 카드보다 낮은 편. 그래도 중립 카드 중에서는 하이랜더 효율이 뛰어나다.
특수능력은 어빌리티 3의 방어 40% 증가에서 따온걸로 보인다.

1.5. 9코스트

1.5.1. 프로토 바하무트

영어명 Proto Bahamut 파일:프로토 바하무트.png
진화 후 일러스트
일어명 プロトバハムート
클래스 중립 타입 -
비용 9 레어도 레전드
진화 전 8/8 진화 후 10/10
카드 효과 (진화 전) 내 턴의 종료에 다른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3, 상대방 리더에게 피해 1.
【가속화 7】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3, 상대방 리더에게 피해 1.
카드 효과 (진화 후) 내 턴의 종료에 다른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3, 상대방 리더에게 피해 1.
플레이버 텍스트 간절한 바람에 용은 그 몸을 사슬로부터 해방했다.
장렬한 포효가 하늘을 흔들고,
듣는 이들에게 두려움을 품게 한다.
천지의 만물을 뒤흔드려는 재앙에,
영혼을 건 푸른 소녀의 부름에
흑은의 날개를 펼친 용이 응한다.
사슬로부터 해방된 웅장한 포효가 하늘에 울려 퍼진다.

신규 키워드인 '가속화'를 들고 온 고코스트 중립 추종자로, 가속화를 가진 추종자는 추종자로서의 원래 PP 비용을 지불할 수 없을 경우라도 원래 비용보다 적은 가속화 비용만큼의 PP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 이 경우 가속화 뒤의 능력을 가진 주문으로 사용된다. 즉, 7코스트로 중립 주문인 '알 대폭발' + 적 리더 1데미지의 주문으로 사용할 수 있고, 2코스트를 더 지불해서 8/8 능력치의 추종자를 소환 할 수 있다.

가속화는 다수의 위니 전개를 주축으로 하는 덱들에게 효과적이기에 광역기가 부족한 직업군이 쓸 가능성이 높다. 알 대폭발과 같은 효율이지만 급한 경우가 아니면 쓰지않고 남겨서 8/8 고스탯 추종자를 남길수 있다는 유동성 때문에 드래곤[5]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채용율이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실상은 드래곤도 매우 자주 쓴다

9/8/8이란 스탯은 야생으로 간 이스라필과 같으며, 세세하게는 다르지만 역할도 바하무트보다는 이스라필과 더 유사하다. 광역 2뎀과 3뎀의 차이는 사령술 효과를 받은 죽축의 좀비를 깔끔하게 잡느냐 못 잡느냐 등으로 갈린다. 새로 생긴 키워드인 가속화 효과 덕분에 사하퀴엘이 없더라도 수틀리면 9코 이전에 생으로 던질 수 있고, 진포와 사하퀴엘 없이도 9코에 꺼내기만 하면 광역기를 쓸 수 있는 점 때문에 언리에서는 이스라필과 경합, 로테에서는 대체재로 활용되고 있다.

실전에서는 장송 네크, 재버워크 드래곤, 중립 엘프 등이 채용한다. 출격이 아닌 턴 종료 시 효과가 발동하여 방해받을 확률이 낮기 때문. 6턴에 나오는 미야수가 살아 남았다면 7코에 가속화로 던져 간신히 세운 방어벽들을 쓸어버리고 유유히 10뎀을 먹일 수 있다. 재버워크 드래곤 같은 경우에는 재버워크를 테일 스윙으로 1코 줄인 후 루리아+재버워크 콤보로 서치 또는 직접 불러올 수도 있다. 장송 네크에서는 모르데카이가 나오기 전까지 버티기 용으로 시도때도 없이 불러내는 추종자로 활약하고 있다.

언리미티드에서도 사하퀴엘을 사용하는 덱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중.

OOT 메타에선 보기 힘든 카드다. 우선 프로토 바하무트를 내기도 전에 게임을 끝내는 자해 뱀파이어나 템포와 콤보의 끔찍한 혼종인 마나리아 위치, 또는 필드에 상관 없이도 아카스만 내면 원턴킬을 낼 수 있는 미드네크 덱 등이 유행해서 바하무트 시리즈의 느린 플레이 가능 타이밍이 발목을 잡아서 자주 보이지 않는다. 덤으로 드래곤은 광분의 폭룡으로 더 큰 하수인을 잡을 수도 있으며, 드래곤은 거기에 폭룡 다테와 가르미유까지 있어서 필드 정리 하나는 그 어떤 클래스보다 잘 하기 때문에 이 카드는 직장을 점점 잃고 있다...

2. 주문

2.1. 2코스트

2.1.1. 탐정 수사

영어명 Investigation 파일:탐정 수사.png
일어명 探偵の調査
클래스 중립 카드 종류 주문
비용 2 레어도 브론즈
카드 효과 카드 1장을 뽑는다. 【강화 6】 대신 3장을 뽑는다.
플레이버 텍스트 탐정은 진실을 바라며, 진실과 춤춘다.
때로는 섬세하게, 때로는 대담하게.

기본효과나 강화효과 모두 연비가 안좋다. 투픽에서조차 애매한 카드.

2.1.2. 치천사의 검

영어명 Seraphic Sword 파일:치천사의 검.png
일어명 熾天使の剣
클래스 중립 카드 종류 주문
비용 2 레어도 골드
카드 효과 원래 비용이 2 이하인 상대방의 추종자 또는 마법진 하나를 파괴한다. 【강화 6】 대신 비용에 관계없이 파괴한다.
플레이버 텍스트 당신의 어리석음을 상냥한 침묵으로 갚아드리죠.
그러니 당신 또한, 영원의 침묵을 느껴보세요.

2코스트로 2코 이하의 추종자나 마법진을 파괴시키거나, 강화 6으로 코스트 관계 없이 파괴하는 좋은 제압기. 중립의 전설의 시작, 엘프의 가시나무 숲, 비숍의 성사자의 신전, 네메시스의 가속 장치 같은 저코스트 마법진을 저렴한 코스트로 쉽게 파괴시킬 수 있는 장점이 뚜렷하기에 여러 덱에서 매우 잘 쓰이는 주문이다.

정작 가장 골치 아픈 마법진이던 천호의 신사를 파괴하기에는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는 문제가 있었지만 5코스트로 올라간 다음에는 어느 정도는 맞춰졌으며, 위의 마법진들 역시 상대하는 입장에서 이가 갈리는 건 매한가지라 여전히 활용도가 높다.

BoS 초기의 최강 덱인 천호를 그나마 잘 카운터하는 카드가 이 카드밖에 없다는 이유로 이 카드의 채용율이 매우 높았다. 메타가 안정된 그리고 꼭두각시가 날뛰는 메타 중후반에서도 저코스트 마법진이나 린드부름 덱이 가끔씩 얻는 봉황의 정원, 또는 드래곤의 사기 마법진인 용의 계곡 등을 카운터하는 용도로 많은 덱에서 두세장 정도 넣어서 사용되는 매우 핫한 주문이다.

가장 유효한 활용법은 진화 효과가 거슬리는 2코 이하의 추종자를 딱 2코스트만 써서 치워 버리는 것. 덱에 따라 통곡의 벽이 될 수 있는 비라를 치검으로 잡으면 깔끔하다. 갓갓카드를 많이 받아 언리에서 미드헥터와 함께 다시 떡상한 복뱀이지만 리노에겐 이 카드 하나로 해결되기에 상하관계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중.

자해 뱀파이어와 황금도시 비숍이 나오면서 언리미티드에서는 이 카드의 채용률이 상당히 늘었다.

3. 마법진

3.1. 2코스트

3.1.1. 전설의 시작

영어명 Genesis of Legend 파일:전설의 시작.png
일어명 伝説の幕開け
클래스 중립 카드 종류 마법진
비용 2 레어도 실버
카드 효과 【카운트다운 3】
내 턴의 종료에 내 무작위 추종자 하나에게 +0/+1 및 【필살】 부여.
플레이버 텍스트 전설은 해독을 통해 지식이 되고,
지식은 구전을 통해 역사가 되며,
역사의 변화 속에 전설이 시작된다.

저공격력 고체력 추종자의 교전비를 마술처럼 높이는 카드. 드로우 용도로 채용하는 부실한 스탯의 4코 링곤이나 음유시인도 버프를 받으면 맞교환이 가능해지며 한쪽이 살고 한쪽이 잡히는 일반적인 교환 상황에서도 동귀어진을 강요하므로 상대가 추종자 위주의 덱이라면 큰 손해를 입게 된다.

주로 사용되는 건 중립 엘프로, 4코 링곤과 음유시인 외에도 체력 높은 추종자를 많이 사용하기에 효율이 좋으며, 4코에 전설의 시작을 깐 다음 5턴 헥토르, 6턴 미야수 등을 꺼내 상대 추종자들에게 불합리한 교환을 마구 강요할 수 있다. 그 외에는 중립 및 수호 추종자 위주의 구성을 하는 스파르타쿠스 로얄에서도 몸을 지키기 위해 많이 쓰인다.

OoT 메타에선 어그로 성향이 강한 모멸 드래곤에서 음유시인 등의 교전비를 급격히 상승시키고 이미 강력한 가르미유를 악랄한 추종자로 변모하게 해주는 마법진 역할을 하고 있다.
[1] 원래 그랑블루 판타지의 4컷 만화에선 수시로 사탄을 불러서 스탠드로 부려먹는 것을 생각하면 어떤 의미에선 초월고증.[2] 굳이 따지자면 탐식/이단이 필요한 상황이 보통 정반대이므로 서치를 실패하면 1PP 낭비라 할 수 있겠지만 코퀴토스 덱에서 루리아를 내면 못 내는 10PP 카드는 어차피 아스타로트의 선고밖에 없다.[3] 3코 2/2 + 3코 2/1 + 3코 1/3 = 9코 5/6[4] グランサイファー/Grandcypher. 라캄이 타고 있는 비공정의 이름.[5] 린드부름 드래곤이라면 광역기로 쓸만도 하다. 문제는 7코스트 광역기로는 이미 작열 폭풍이라는 사실상 상위호환이 존재하며, 9코스트에는 비록 스탯이 7/7이라도 필드 정리 능력은 훨씬 뛰어난 광분의 폭룡이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