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0 23:25:58

엘프(섀도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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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エルフ, Forest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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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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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리더
2.1. 기본 리더: 아리사2.2. 추가 리더: 셀윈2.3. 추가 리더: CAMMY2.4. 추가 리더: 아처2.5. 추가 리더: 아리아2.6. 추가 리더: 코르와2.7. 추가 리더: 디트리히2.8. 추가 리더: 카시오페이아2.9. 추가 리더: 길가메쉬2.10. 추가 리더: 콧코로2.11. 추가 리더: 숲의 여왕 리자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어그로 엘프4.1.2. 템포 엘프4.1.3. 미드레인지 엘프4.1.4. 컨트롤 엘프4.1.5. 기계 엘프4.1.6. 호쾌 리노 엘프4.1.7. 자연 엘프
4.2. 언리미티드
4.2.1. 저승 엘프4.2.2. 중립 엘프4.2.3. 어그로 엘프
4.2.3.1. 아마츠 엘프
4.2.4. 백랑 엘프4.2.5. 리노 엘프4.2.6. 호쾌 리노 엘프

1. 개요

1코스트의 페어리를 증식시켜 이번 턴에 낸 카드가 여러 장(대부분 2장) 이상일 경우 부가 효과를 얻는 카드[1]로 연계하여 게임을 유리하게 이끄는 직업. 대량의 위니 팔로워들을 전개 후 버프시키거나, 아니면 증식시킨 페어리들로 손패를 늘린 후에 손패에 있는 카드만큼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상대방의 팔로워를 한 턴동안 공격 불가 상태로 만들 수 있는 것도 특징.

10가지 재앙에서 받은 컨셉은 "불살". 적 추종자의 공격력을 낮추는 효과를 가진 카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추종자부터 주문까지 예능을 넘어 실전성이 거의 없는 것들로 악명 높다.

2. 리더

2.1. 기본 리더: 아리사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당 인물의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에서의 행적에 대한 내용은 아리사(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external/shadowverse.com/chara-image-01.png
"내가 나설 차례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나도 싸울수 있다구!
(미러전 시작) 내 실력을 보여줄게!
(인사) 잘 부탁해!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해!
(칭찬) 대단한데?
(놀람) 어엇?
(곤혹) 어떻게 할까...
(위협) 내 화살이 널 관통할 거야!
(승리) 와아~ 이겼다!
(패배) 엄청 강하구나...
(항복) 내가 졌어.
(첫 번째 진화) 여기서 승부를 내겠어!
(두 번째 진화) 비장의 카드야!
(세 번째 진화) 이걸로 끝내줄게!
(피격) 아얏! / 아, 아야.. / 너무하잖아!
(강한 피격) 아아악~ / 이럴수가!

* 한국어 CPU 전용 대사 일람
(강한 팔로워 소환 전) 이걸로 끝이야! / 단숨에 끝내버릴게!
(플레이어가 강한 팔로워 소환) 어떡하지....
(카드 소환 전 랜덤하게) 조금만 더!
(플레이어가 PP를 많이 남긴 상태에서 턴 종료) 괜찮아? / 괜찮겠어?
(팔로워의 효과를 봤을 때) 잘 됐으려나...
(효과가 있는 팔로워 소환 전) 슬슬 괜찮으려나? / 헤헷! 나도 할 때는 한다고!
(이득을 봤을 때) 이건 어떨까? / 괜찮은데?
(손해를 봤을 떄) 아차! / 정마알~!
(효과가 있는 팔로워를 효과를 보지 못하고 소환) 어쩔 수 없네. / 조금 아까운걸...
(플레이어에게 피니시) 이걸로, 내 승리!
(유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놓치지 않아! / 간다!
(불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하아... / 으으음....
(패배가 확실한 상태에서 턴 종료) 이젠 틀렸어~

숲의 수호자로서의 제 구실을 할 수 있도록, 날마다 수행을 거듭하는 엘프 소녀. 무언가에 의해 끌려간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숲에서 여행길에 오른다.

국내판 성우는 전영수[2] , 일본판 성우는 유우키 카나. 북미판 성우는 커샌드라 리.[3]
스토리 상으로는 나름 메인 주인공, 로자리아를 구하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 예비 숲지기로 친구인 로자리아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가리고 달려드는 성격.
재앙의 나무에서 유안의 도움으로 넥서스를 물리치지만 로자리아를 구하지는 못했고, 다른 차원으로 사라진 로자리아를 되찾기 위해 유안과 함께 차원을 넘나드는 모험을 시작한다... 였지만 시작부터 차원 여행에 차질이 생겼는지 다른 동료들과 떨어진 장소에 던져진다.[4] 새로운 차원의 세력들 중 하나인 "블레이즈 라이츠 기사단"의 메이시아와 세타스를 만나고 그들과 친밀한 사이가 되지만 기사단의 적대 세력들 중 하나인 "암월"[5]을 따르기 시작한 에리카에게 공격을 받는다.

2.2. 추가 리더: 셀윈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Selwin.png
"몸이 근질근질 하군."
셀윈은 엘프의 왕이 사는 숲을 수호하는 숙련된 사냥꾼이다. 마수들의 신을 죽여 신을 죽인 사냥꾼이라 불린다. 그는 냉철한 판단으로 한번 노린 사냥감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한 번 노린 사냥감은 놓치지 않는다.
(미러전 시작) 사냥 개시.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감사하다.
(사과) 미안하군.
(칭찬) 훌륭한 솜씨다.
(놀람) 놀랍군,
(곤혹) 어딜 노릴까.
(위협) 내 화살이 네 영혼을 뚫을 것이다!
(승리) 아무래도 내가 이긴 것 같군.
(패배) 실력이 대단하군.
(항복) 항복하겠다.
(첫 번째 진화) 사냥은 지금부터다!
(두 번째 진화) 놓치지 않을 것이다!
(세 번째 진화) 이걸로 끝이다!
(피격) 켁! / 윽! / 제법이군!
(강한 피격) 으윽! / 아학!

일본판 성우는 나카무라 유이치.
엘프에서는 아처랑 둘 뿐인 남성 캐릭터에 나름 멋도 있는지라 은근 수요가 있다.

2.3. 추가 리더: CAMMY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Elf_캐미.png
"지켜야 하는 이들을 위해.. 난 싸우겠다!"
CAMMY는 민첩한 몸놀림과 연속 공격에 뛰어나, 마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듯한 격투 스타일을 선호한다. 상대를 농락하다가 빈틈이 보이면 연속기나 돌진기를 쓰는 싸움 방식에 능숙하다.
스트리트 파이터 5 콜라보 스킨으로 캐미 화이트를 사용할 수 있다. 루피가 아닌 크리스탈로만 구입 가능하다. 안타깝게도 사용률은 좋지 않은 편.
구매시 칭호는 "Killer Bee".

2.4. 추가 리더: 아처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Elf_아쳐.jpg
"조금 거친 일이 될 것 같군."
토오사카 린과 계약한 궁사의 영령(서번트). 에미야 시로를 적대하며 특기는 단독행동이다.
극장판 Fate/stay night 의 콜라보 스킨. 크리스탈로만 구입 가능.
구매시 획득 칭호는 "쌍검의 궁사". 뱀파와 붙는다면 더블 스와베를 볼 수도 있다
  • 한국어 대사 일람 [6]
(시작) 놀이에 동참해줄 시간은 없는데 말이지...
(미러전 시작)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감사하지.
(사과) 미안하군.
(칭찬) 나쁘지 않군.
(놀람) 뭐라고?
(곤혹) 이래서는...
(위협)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승리) 건넬 말조차 떠오르지 않는군.
(패배) 대단한 녀석이군.
(항복) 내 패배다.
(첫 번째 진화) 자, 어쩔거지?
(두 번째 진화) 결정지으러 가겠다!
(세 번째 진화) 전력으로 상대하지!
(피격) 칫!/우윽?!
(강한 피격) 으억!/크억!

2.5. 추가 리더: 아리아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Elf_아리아.png
"이 바람 소리가 들리시나요?"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이 바람은 숲의 의지.
(미러전 시작) 바람과 함께, 세계를 돌며.
(인사) 잘 부탁드려요.
(감사) 감사해요.
(사과) 죄송해요...
(칭찬) 훌륭하시네요.
(놀람) 어떡하죠?!
(곤혹) 곤란해졌네요.
(위협) 바람이 당신을 인도합니다.
(승리) 상쾌한 바람이네요.
(패배) 바람에 흔들리며...
(항복) 져버렸네요...
(첫 번째 진화) 바람의 힘을...
(두 번째 진화) 이 바람을 타고...
(세 번째 진화) 바람과 함께...

DBN의 카드팩에서 일정확률로 얻을 수 엘프 레전드 카드인 인도하는 요정 공주 아리아를 입수하면 앰블럼과 카드 뒷면과 함께 얻을수 있다.

2.6. 추가 리더: 코르와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Elf_코르와.png
"우리 같이 멋진 스토리를 만들어보자!"
멋진 드레스를 만드는 그녀는 가끔 멋진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운명의 실을 이어주는 장난을 치기도 한다. 하지만 어렸을 적 보았던 하얀 드레스를 입고 행복해하는 신부의 대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그녀이기에, 그 장난은 반드시 해피 엔딩을 선사한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이번엔 어떤 스토리가 펼쳐지려나?
(미러전 시작) 해피엔딩 이외엔 필요 없어!
(인사) 즐겨보자!
(감사) 너무 고마운걸~!
(사과) 미안해...
(칭찬) 꽤 자극적인걸?
(놀람) 어엇?!
(곤혹) 음... 좋은 디자인이 안 떠오르네...
(위협) 배드엔딩은 필요없으니까!
(승리) 역시 해피엔딩이지!
(패배) 이런 결말은 인정할 수 없어!
(항복) 못 말려... 내가 졌어!
(첫 번째 진화) 식은 죽 먹기 아니겠어?
(두 번째 진화) 헤헷, 근사하잖아!
(세 번째 진화) 이걸로 완성~

일본판 성우는 후지무라 아유미. 한국판 성우는 곽규미.
그랑블루 판타지콜라보로 추종자 카드 '현란한 디자이너 코르와'와 함께 등장. 페이트 콜라보 스킨처럼 크리스탈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500 크리스탈.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인지라 판권은 걱정할 일이 없고, 카드 또한 한정 획득이 아닌 카드 팩에서 상시 획득가능하다.

일본에서 먼저 공개되었을땐 그랑블루 판타지가 한국 서비스를 하지 않기 때문에 콜라보 리더 스킨들이 한국어로 더빙되냐 마냐라는 의문이 있었지만, 곧 한국어 영상이 공개되면서 확정되었다. Fate/stay night 때와는 달리 원판 추종자 카드로 나오기도 하고 추종자는 더빙되는데 리더는 더빙 안 될 이유는 없으니.

상시 판매에 가격도 높지 않고 눈물나게 낮은 확률으로 스킨이 나오는 카드팩을 깔 필요가 없으며 성우 연기와 캐릭터의 움직임이 훌륭해 꽤 인기가 많다. 진화 시의 포즈가 백미.

구매 시 획득 칭호는 "현란한 디자이너"

2.7. 추가 리더: 디트리히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Elf_디트리히.png
"네놈의 하찮은 인생도 여기까지다."
악마와 엘프 사이에 태어난 특이한 혈통을 가진 엘프 청년. 온화한 외견과는 반대로 냉혹한 성격으로 적대시하는 존재를 제거할 때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꽤 오랜만에 나온 엘프의 남성 추가 리더로 중국어 버전 오픈 시기에 중국어 버전에만 선행 발매 되었던 스킨이다.

출신이 같은 화린과 마찬가지로 창공의 기사의 미니팩이 출시되는 날에 글로벌 서버에도 풀렸다. 오랜만에 크리스탈이 아니라 500 루피로도 구매가 가능한 스킨으로 출시됐다.

스킨 평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 일단 게임이 게임인지라 남캐라서 까이는 감이 없지 않고 나르시스트 특유의 느끼한 맛이 있어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지만 미청년이랑은 거리가 있는 셀윈이나 약간 애매한 아처와는 달리 확실한 미청년 컨셉이라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스킨이다. 캐릭터 설정상 인성질하기 좋아서 상대방을 갈구는 용도로 쓰는 유저들도 있다.

여담으로 캐릭터 설정이 상당히 뜬금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악마와 엘프의 혼혈이라지만 섀도우버스 세계관 스토리에는 아직까지 악마가 제대로 나온 적이 없다.

* 대사 일람 [7]
(시작) 상스럽게도 생겼군
(미러전 시작)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가?
(인사) 잘 부탁하지.
(감사) 고맙군.
(사과) 미안하게 됐군.
(칭찬) 흐음.
(놀람) 허어어?
(곤혹) 그럼...
(위협) 목숨에도 격이라는 것이 있다! (생명의 격이 다르단 말이다!)
(승리) 야만, 열등, 어리석음의 극치로다.
(패배) 말도 안 돼.... 이 내가!
(항복) 이것이... 패배의 쓴맛..!
(첫 번째 진화) 머리를 조아려라! (머리가 높다.)
(두 번째 진화) 용서를 구걸해봐라!
(세 번째 진화) 이걸로 끝내주지!
누구든지 보는대로 만나면 쌍욕하면서 지가 먼저 욕먹으니까 갑질한다.

2.8. 추가 리더: 카시오페이아

파일:C_106141010.png

섀도우버스의 2주년 기념으로 유저들의 투표로 정해진 캐릭터가 신규 스킨으로 제작된다.
엘프 클래스의 후보는 "대마법의 요정 리라" , "미녀와 야수" , "비너스" , "마족 소년 자인" , "카시오페이아" , "엘프 대장장이 레네" , "인섹트 킹" , "패셔니스타 퀸 넬샤" , "사랑의 요정 폴라" , "유그드라실" 로 총 10명.

게임위드 모의 투표에서는 카시오페이아가 승리했다. 1주년 이벤트가 게임위드 투표와 완전히 동일한 결과였던 걸 생각하면 이대로 카시오페이아가 스킨이 될 가능성이 컸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었다.

한국판 성우는 비숍의 이리스와 같은 이현진이지만, 연기력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무엇보다 기존에 존재했던 카드버전에 비해 연기톤이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에 동일 성우가 맡았는지 의심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진화 모션은 부채를 팔랑이자 뒤쪽 배경으로 우주가 떠오르며 카시오페이아 별자리가 반짝이는 모션.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원체 좋은 원판 일러와 별빛의 반짝임 덕분에 무난하게 이쁘다.

* 대사 일람 [8]
(시작) 나야말로 지고의 아름다움!
(미러전 시작) 찬양하거라, 나의 아름다움을!
(인사) 처음보는 얼굴이구나. (고키겡요)
(감사) 감사를 표하마. (감사해 드리지요.)
(사과) 어머, 실례.
(칭찬)
(놀람) 훌륭하구나. (참으로 굉장하시군요.[9])
(곤혹) 어떻게 그런...! (무엇이라고?!)
(위협) 내 아름다움으로, 하늘을 빛내노라! (내 미로 인해 하늘이 빛나노라!)
(승리) 이 아름다움이 즉 승리의 증표!
(패배) 덧없음이야말로, 아름다움
(항복) 인정해 주겠노라.
(첫 번째 진화) 넋을 잃거라!
(두 번째 진화) 찬양하거라!
(세 번째 진화) 나의 미모야말로 빛!

이정도면 그로신 신들이 열받을 만 하다

2.9. 추가 리더: 길가메쉬

제 2차 극장판 페이트 콜라보 스킨. 페이트 시리즈의 인기인 길가메쉬.
모션과 일러스트 모두 호평이 많지만 왜 하필 엘프의 리더 스킨이냐는 반응이 많다. 길가메쉬가 아쳐라는걸 잊지말자. 근데 아처라는 놈들이 다 활 잘 안 쓰지 않나...?
획득시 지급되는 칭호는 "황금의 왕"

2.10. 추가 리더: 콧코로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콜라보레이션 신규 로리 리더 스킨.

2.11. 추가 리더: 숲의 여왕 리자

성우는 사이토 모모코/장예나
섀도우버스 3주년 기념 투표에서 엘프 1위를 차지하여 9월 26일 나오는 '대자연의 포효' 팩에서 리더 스킨으로 나올 예정이다.

3. 역사

엘프는 명부 엘프와 템포 엘프로 나뉘는데 명부 엘프는 묘지를 쌓기에 용이하단 점에 주목한 사람들이 중립 카드인 명부의 길을 활용한 덱이다. 지나치게 강하다고 판단되어 너프되고 주류를 템포 엘프에 내주었다.

템포 엘프는 페어리로 리노세우스의 스택을 쌓으면서 딜을 누적시키고 신시아나 풍신으로 페어리를 강화시키는 덱으로 10월 현재 1티어 덱으로 평가받는다. 단지 콤보성향이 필요해서, 난이도가 약간 있다. 골드 등급 카드들도 많이 들어가고 레전드도 많이 들어가서 초심자가 목표로 삼고 굴리긴 어렵지만 현재 상위권은 예나 지금이나 엘프인지라 굴리면 덱 파워만큼은 확실하다(7~9월 명부, 9월~10 명부, 템포 엘프)

2016년 신규 확장팩이 나온 이후엔 약간 기세가 주춤한 것으로 보였다. 혜성처럼 메타에 등장한 템포 위치 앞에 기존의 명부 엘프, 템포 엘프로는 상대하기 굉장히 까다로웠고, 각 직업마다 추가된 광역기들도 크게 다가왔다. 하지만 유저들은 리노세우스로 인한 명치딜에 올인한 원턴킬 콤보 엘프라는 새로운 아키타입을 개발해냈고, 현재 대부분의 집계 사이트에서 이 덱을 티어 1로 판단하고 있다.[10][11] 리노세우스의 방어법은 엘프의 필드 전개를 봉쇄하고 워드를 두는 것이니 의외로 간단하다.[12] 하지만 초반에 약간 깎인 체력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백은의 화살(Silver Bolt)이 워드를 뛰어넘어 명치로 날아오기에, 엘프를 상대하는 유저들은 리노세우스 하나 완벽히 막아냈다고 절대 안심할 수 없다. 현재 콤보 엘프가 티어 1에 있는 이유는 리노세우스만이 아닌 다양한 피니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13]

하지만 이러한 엘프의 영광은 ROB중반의 미니고브 너프로 인해 순식간에 퇴색해 버리게 된다. 애초에 피나와 미니고브를 통한 확정 서치가 불가능하게 되면서 더 이상 리노세우스 콤보의 안정성을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고, 이렇게 리노 콤보의 안정성이 무너지게 되니 그 빈틈을 노리고 수많은 어그로덱들이 쏟아져 나와 엘프의 몰락을 더더욱 부추기게 되었다. 그 결과 한때 50%후반에 육박했던 승률과 20%의 점유율은 50%초반의 승률과 10%에 간신히 미치는 점유율을 차지하며 비주류 직업으로 굴러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이것이 엘프라는 직업의 몰락인가? 하면 그것은 또 아니었다.
냉정하게 평가 하면 이때까지 엘프의 승률과 지분율이 비 정상적이었고 거품이었으며, 미니고브 너프 이후 이 거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승률을 우선시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다른 직업으로 갈아타면서 골수 엘프 유저들만이 남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그리고 실제로 리노 OTK덱의 승률은 그리 높은 편이 아니지만, 리노 템포 덱에 백은의 화살과 백랑을 섞은 리노 백은 백랑덱의 경우 승률 50% 중반을 차지하며 리노 OTK가 몰락한 이후에도 굳건히 엘프덱의 승률을 뒷받침 하며 엘프라는 직업을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이런 점을 차치하고서라도 인기는 매우 적다(...) 3월 후반 기준 점유율이 고작 7.6%가량이다. 7종이 존재하는 게임에서 7%대라면 최하위. 어중간한 컨셉인데 해당 컨셉을 죄다 다른 직업군이 독차지하고 있는 영향도 있다.[14]

TOG에서는 엘프 여왕, 정글 수호자, 얼음수정족 에린 등 엘프의 불안정한 중후반을 버텨줄 것이란 기대를 받는 카드들이 추가되었고 ToG 메타 초반에는 승률은 50퍼 초중반대로 수는 적어도 조용히 그늘에서 꿀을 빨았다. 하지만 ToG 메타가 어느 정도 진행되자 점유율 1위인 네크로 상대로 매우 취약하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나버려서[15] 50% 이하로 승률이 떨어지고 다른 클래스와 고만고만한 수준이 되버렸다. 하지만 드래곤과 네크로맨서를 제외한 나머지 직업 상대로는 50%가 넘는 승률을 가져가면서 밸런스 패치 후를 가장 기대하게 만드는 직업이다.

다른 진영에서는 1가지 조건만 만족하면 직업 메카니즘의 효과를 100% 받거나, 아예 카드 자체의 효율이 좋은데에 비해 엘프의 메카니즘은 선행 조건이 까다롭고 상대진영의 동 코스트 카드에 비해 성능이 부족한 탓에 좀처럼 승기를 잡기 힘들어 졌다. 상대가 카드 1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을 엘프는 2~3장으로 대응해야 하고, 덱 압축력 또한 떨어져서 고대의 엘프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급격하게 손패가 말라버린다.
Wonderland Dreams 확장팩 발표를 코 앞에 둔 현재 덱 점유율이 7.1%까지 떨어졌다. 링크

WLD에서는 1티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강력한 카드들을 많이 받아 부활하는 데 성공했다. 언제까지나 스탠다드 적 카드인 고엘, 메이, 리노에 의지하며 시계가 멈춘 채로 화석화되었던 게 무색할 정도로 덱의 형태가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승률은 콤보 엘프 쪽이 그나마 5할 근처를 찍고 중립 엘프는 오히려 중하위권에 있는 게 함정. 다만 어느 쪽이든 미녀와 야수를 쉽게 처리할 수 없고 수호를 거의 쓰지 않는 1티어 덱인 뱀파이어의 약점을 기습적으로 찌를 수 있어, TOG의 비숍마냥 다크 나이트화되고 있다. 꿈결의 숲과 요정의 장난은 깊은 나락의 괴수의 메타 카드 중에서는 가장 싸고 활용하기 편하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중립 시너지가 다른 덱보다 높다고 할 수 없어 다른 덱을 상대로는 고전을 면치 못 하고 있다.

SFL에서는 전 팩과는 달리 엘프 본래의 플레이 방식을 강화하는 카드들이 많이 추가되면서 제법 강해졌다. 압도적인 1티어인 용술사와 어그로 로얄의 턱밑 정도의 덱 파워를 갖고 있으며,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엘프 덱이 활용되고 있다. 지옥에서 돌아온 명부 엘프, 3~4코스트 이하의 카드들로만 가득 채운 어그로 엘프, 묵직한 한방으로 게임을 끝내는 백은백랑코끼리 엘프, 다양한 버프 카드로 필드를 굳게 잡아서 몰아치는 템포 엘프, 그리고 여전히 많이 쓰이는 콤보 엘프와 중립 엘프까지. 초월 위치가 많아지면서 초월의 카운터로써 활약 중이다. 10~12월의 카드 성능 조정에서 입은 데미지는 계단의 너프 정도로, 이 또한 중립 엘프에만 타격이 있을 뿐 나머지 아키타입에는 거의 문제가 없다. 오히려 영파소 및 용술사, 무녀 너프로 초~중반 필드 싸움이 상대적으로 더 편해졌다.

2017년 12월 말에 시작되는 로테이션 환경에서는 리노세우스, 명부, 백은의 화살 축의 덱들이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백은의 화살은 코끼리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명부는 대체제가 아예 없고 리노세우스의 대용품이라 볼 수 있는 풍뎅이 전사는 피니셔보다는 튼튼한 질주 추종자에 가깝다. 그 외에 치명적인 너프라면 필드 장악 능력이 엄청나게 강력한 메이, 리자 그리고 엘프 플레이의 핵심 카드인 자연의 인도, 고대의 엘프가 야생으로 간 것. 직간접적인 대체재는 꽤 나왔지만 전임자만큼 몸이 가볍지가 않다. 그나마 템포 및 어그로 엘프는 타격이 크지 않으며, 제거기만큼은 이전에 비해 매우 충실해졌고 엘프다운 가벼운 스펠과 마법진이 많이 추가되어 다른 아키타입보다는 타격이 덜한 편이다. 언리미티드의 경우 엄청나게 불어난 1, 2코스트 카드들과 자잘한 버프 축적 카드들 덕분에 어그로 엘프, OTK 엘프가 매우 강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리메이크 아리아, 이피리아 등의 카드 덕분에 OTK 엘프의 킬각이 빨라지면서 상당한 강세를 보인다.

새로 나온 아키타입인 네메시스에게는 매우 강하다. 가시나무 숲 하나에 대부분의 아티팩트와 꼭두각시 인형들이 기능정지하며, 필드 싸움도 훨씬 강하다. 아직 카드풀이 충분치 않고 플레이 방식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는데 새로운 아키타입이라 플레이어는 많다보니 네메시스를 씹어먹는 엘프의 승률이 환경 초기에 높게 나타나고 있다.

CGS 중후반부에 승률 1위를 달리고 있다. DBN이 나온 후 언리미티드에서는 리노 엘프와 중립 엘프가, 로테이션에서는 어그로 엘프가 매우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BoS에서는 로얄, 비숍 바로 턱밑에서 분전하는 중. 다만 승률이 높은 어그로 엘프에서는 새 카드를 거의 쓰지 않는다.

BoS 환경이 어느 정도 안정화된 2018년 8월 기준, 이피리아가 너프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채용하기 시작한 메테라, 가시나무 숲, 레네로 여전히 상대 필드를 도륙내고, 도끼잡이와 메릴라로 후반까지 다른 어그로 덱과는 다르게 폭딜을 넣을 수 있다보니 티어덱 중 하나로 군림중이다. 대신 밸런스 조정 차원으로 BoS 미니팩에서는 다른 클래스보다 확연히 애매한 카드만을 받았고, 어그로 덱을 카운터하는 쿠쿠루와 포세이돈이 자주 활용되면서 이전만큼의 포스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회 셰어와 승률이 네메시스와 별 차이가 없는 게 개그.

OoT에서는 어그로 엘프의 핵심 카드인 메릴라와 가시나무 숲, 미드~컨트롤 엘프의 핵심 카드 중 하나인 리라가 야생으로 가면서 크게 약화되었다. 연구 및 환경 최적화가 느린 클래스인 것도 감안해야 하지만. 환경 초기에는 뱀파이어 하나에게만 유별나게 강하고 드래곤, 로얄 등의 다른 클래스들에게는 약한 기묘한 상성을 띠고 있다. 2018년 10월 30일 패치로 유그드라실이 7코스트에서 6코스트로 상향되고, 다른 티어 덱들이 너프를 받아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

OOT미니팩에서 좋은 카드들을 받아 상황이 더욱 좋아졌다. 또한 OOT시즌 초에 날뛰었던 어먹박 뱀파이어가 판을 치면서 카운터 덱으로1.5~2티어 정도로 오르게 되었다.
하지만 티어에 올랐던건 잠시 '어둠을 먹는 박쥐'가 7코에서 8코로 너프를 먹으며 점차 줄자 미드레인지 네크가 늘면서 엘프의 입지가 아주 안좋아지며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ALT에서는 직업 자체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몰락했다. 사실상 없는 직업 취급을 당할정도. 긴급 밸런스 패치등을 통하여 3연속 버프를 받았지만 언리미티드로 가버린 SFL팩의 빈자리를 메우지는 못했다. 엘프 특유의 카드 바운스 플레이가 막혔으며 엘프의 정리+3/3 추종자 전개 역할을 했던 카시오페이아의 역할 또한 메우지 못했다. 타 직업의 피니시를 견제하는 수단이 거의 없으며 피니시를 할 수 있는 카드 또한 너무 복잡하고 불편하다.[16] 그렇다고 타 직업보다 필드 전개가 빠르거나 강력하지도 못하다.

2018년 1월 17일에 진행된 점검 및 밸런스 패치에 의해 '울창한 숲의 도끼잡이'의 코스트가 7코스트에서 6코스트로 버프를 먹으며 상황은 어느정도 개선되었다. 다만 여전히 어그로 엘프의 하드카운터인 미드로얄의 존재가 너무나도 큰 것으로 보인다.

STR에 나온 기계 컨셉은 필드 싸움 특화로 번 효과를 가진 카드가 많으며 그중 주목받는게 타 TCG에 있는 관통 데미지를 보유한 기계창의 엘프로 필드싸움과 리더딜을 동시에 하는 기계 엘프의 피니셔 역할을 하고있지만 결정타를 넣기에 데미지가 부족해서인지 기계 엘프는 3티어 정도로 낮은편이고 기존 어그로 엘프도 최근 1/1위니를 전개하는 초반 메타때문에 집어넣는 광역기에 덩달아 쓸려버려서 4티어까지 하락하여 로테이션에서는 엘프를 찾아보기 힘들어지는 수준까지 와버렸다.

STR미니팩 출시 이후에도 로테이션에서 엘프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여전한 피니셔의 복잡성과 불편함을 미니팩을 통해 해결하지 못했다. 미로로는 스텟이 모자라고 주문카드를 별로 쓰지않는 현 진화엘프에서 쓰기 애매한 카드이며 보댜노 늪의 터주의 경우 8이라는 코스트 대비 어정쩡한 능력과 스텟으로 쓰기 힘든 카드이다. 동시에 버프된 코르와[17]는 공/체가 상승하기는 했지만 기본적인 운용방식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여전히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엘프의 티어는 2.5티어 이하로 평가 받고 있다.

ROG에서는 강력한 미드 레인지 및 기계 지원을 받아 확실히 부활에 성공......했는데, 에일라 비숍과 복수 뱀파이어가 너무 강해지는 바람에 1티어까지는 되지 못하고 있다. 대신 그 밑의 덱들 중에서는 안정성과 덱 파워 모두 최고 수준으로, 천상계의 두 덱을 상대로도 그나마 맞설 정도의 저력은 있어 간만에 로테이션의 엘프가 힘을 쓰고 있다. 언리미티드에서는 호쾌한 리노세우스가 포텐셜을 폭발시키는 중.

VEC에서는 1티어인 자연 비숍의 바로 턱밑에서 호쾌리노와 자연 엘프가 분전하고 있다. 대회에서도 자주 나오는 편.
언리미티드에서는 그 벌레들(...)과 아마츠(!)어그로엘프가 분전중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어그로 엘프

OOT에 들어오면서 어그로엘프의 피니시 카드인 '요정 상인 메릴라' 와 초반 필드 싸움에 도움을 주는 '가시나무' 가 언리미티드로 가면서 사실상 덱 타입이 템포엘프로 포함이 되면서 사라졌다.

ALT 에 들어와서 4코 강화 효과가 내 다른 추종자 모두에게 +1/+1을 부여해주는 '수목치료사 라이라' 의 등장과 2018년 1월 17일에 진행되었던 점검 및 밸런스 패치에 '울창한 숲의 도끼잡이의 코스트가 7코스트에서 6코스트로 바뀜으로써 5턴까지 어그로성 플레이를 하다가 6턴부터 도끼잡이의 효과를 이용해 상대 리더에게 딜을 누적하는 형식으로 어그로 엘프가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필드싸움의 주축이었던 가시나무 숲과 대공사격의 언리행으로 레네와 메테라의 의존성이 높아짐에 따라 진포를 매우 신중하게 사용해야하고 릴리,인섹트 킹,도끼잡이 효과 발동을 위한 패 소모가 상당한데 반해 드로우 카드는 메테라와 리자뿐이다. 토큰 카드도 필드 전개를 위해 상당량 사용되기 때문에 손패가 많이 부족하고 도끼잡이를 제외하고 즉발로 상대 리더에 데미지를 입히는 카드는 토큰 질주카드인 사냥매뿐이라 초반에 필드싸움을 이겨서 버프로 명치를 어느정도 치지 못한다면 후반에 승률이 확 떨어져버린다.[18][19] 선공에 전개+버프만 가능하다면 7턴전에 승리하는것도 가능하지만 덱의 안정성이 어그로덱답게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2~3티어에 그치고있다.[20]

ALT 미니팩에서 나온 피니셔인 리나와 레나가 나온 덕에 드디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는데 리나와 레나가 단순한 질주 피니셔인게 아니라 2단 공격의 트리거인 진화가 2장이상 사용시로 진포를 먹지않으며 2단 공격 특성상 릴리나 라이라등의 공격력 버프를 극대화하는등 그동안 어그로 엘프에게 부족한 면을 보충, 로테이션 2티어까지 상승하였다.

STR에 들어서는 1/1추종자를 대량 전개하는 현 메타상에 역으로 카운터를 맞았는데 제조용 기계를 잡을려고 대다수의 덱이 광역기나 정리카드를 채용하게 되자 필드의 요정 카드가 맥없이 쓸려나가게 되었고 STR의 카드들이 어그로 엘프에게 필요한 광역 버프나 피니셔카드가 없는 점이 커서[21] 티어가 4티어까지 떨어져버렸다.

(ALT 작성)샘플 덱 레시피

4.1.2. 템포 엘프

미드레인지 덱 중에서도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엘프 덱. '인섹트 킹'과 '숲의 응보' 등의 카드들로 필드에 간섭과 동시에 전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요정' 카드를 손에 넣는 카드가 많아 물량으로 밀어붙이고, '빛의 서슬 베일'을 채용할 경우 광역기에 제거되어도 비용이 감소된 베일로 다시 강한 필드를 이어나갈 수 있다.

10월 30일 업데이트에서 '유그드라실'의 비용이 6으로 1 감소해 더욱 안정적으로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으며, 후반 마무리도 쉬워지게 되었다.
6턴에 '유그드라실'을 사용한 뒤, 결단으로 가져온 '삼라만상의 분노'와 비용이 감소된 '빛의 서슬 베일'의 연계로 마무리를 내는 것이 기본 전술이다. EP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만큼 폭발력 있는 덱이다.


견본 덱(OOT 작성)
[22]

4.1.3. 미드레인지 엘프

OOT에 들어서 '유그드라실'을 주축으로 하여 '삼라만상의 가호'와 '삼라만상의 분노'를 활용하여 후반에 큰 데미지를 목표로 하는 덱. '삼라만상의 분노'로 비용이 감소된 '빛의 서슬 베일'에게 질주를 부여하거나 '삼라만상의 가호'로 카드 사용 횟수를 쌓아 '하늘을 집어삼키는 변종'의 공격력을 올리는 등 다양한 콤보가 존재한다.
풍부한 승리 방법뿐만 아니라 초반에 템포를 가져오기 쉽다는 점도 매력이다. 쌓인 추종자들을 '요정을 부르는 선율'로 강화할 수도 있기 때문에 초반 기세 그대로 밀고 나가 게임을 끝내 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고귀한 얼음수정족 티아'로 얻는 '얼음수정족 이브'나 '빛의 서슬 베일'은 비용이 감소하기 때문에 필드 전개 뿐만 아니라 '하늘을 집어삼키는 변종'의 능력 발동을 위한 콤보 파츠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삼라만상의 분노'로 질주를 부여할 수도 있어 이 덱의 키 카드들이라고 할 수 있다. '유그드라실'의 흡혈 능력과 '카시오페이아'의 전체 데미지 등으로 게임을 오래 끌고 가기 쉽다. 특히 '카시오페이아'는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 등의 덱 상대에서 크게 활약한다.

ALT에서 '무궁한 보석 카벙클'과 '숲의 전사'의 등장과 '울창한 숲의 도끼잡이'의 코스트 버프로 중반 필드 싸움이 강해지면서 '찬란한 디자이너 코르와'에서 나오는 '필'과 '화이트 바나라' 그리고'결핍의 광채'의 시너지로 상대 리더에게 10턴 18딜(도끼잡이 효과를 합치면 20딜)을 넣는 콤보가 가능한 코르와 엘프가 강세를 보이며 티어덱에 올랐다.


견본 덱(OOT작성)

(ALT 작성)샘플 덱 레시피

4.1.4. 컨트롤 엘프

ALT에 들어오며 SFL이 언리로 가면서 '로키' 와 '파괴의 코끼리왕'을 이용한 덱 타입은 로테이션에서 사라졌다

현재 로테이션 컨트롤 엘프에는 타입이 두가지가 있다

" '불살의 재앙 에즈디아'를 이용한 덱 타입"

" '하늘을 집어삼키는 변종'을 이용한 덱 타입"

첫번째 덱 타입은 9턴에 필드에 '부엉곰'이나 '부엉맨'을 강화로 내고 10턴에 '불살의 재앙 에즈디아'를 내서 원턴킬을 내거나 10턴에 에즈디아를 내고 11턴에 버스트 샷 강화효과로 한번에 상대 리더를 죽이는 덱 타입이다. 하지만 9턴 부엉곰 10턴 에즈디아는 상대가 한턴 동안 10턴 에즈디아에 대비를 할 수 있고 10턴 에즈디아 11턴 버스트 샷은 10턴 안에 게임이 거의 끝나버리는 현재 로테이션 메타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요정으로 버스트 샷 6딜을 쌓기도 힘들어서 예능덱으로 취급받고 있다.

STR에 추가된 오딘을 이용한 진화 컨트롤 덱이 3티어 중반대로 유의미한 티어상승을 하였는데 오딘을 사용하는 타덱과의 차이점은 1코로 EP를 회복시켜주는 카벙클의 토큰 카드와 서치가 가능한 불살의 사도덕에 스택쌓기가 훨씬 좋다. 게다가 엘프는 진화시 효과가 좋은 추종자들이 다수 있기때문에 효율도 매우 좋으며 군신 카드들도 필드 싸움에 특화되어있기 때문에 번 카드를 어느정도 넣기만 해도 10턴까지 버티는게 불가능하지 않아졌다. 다만 컨트롤 덱의 문제점인 초반 싸움과 전개덱들을 상대할때 약한 점때문에 현 대부분의 1티어덱들에게 약하며 10턴에 상대방이 수호카드나 뎀감 카드를 내버리면 OTK을 낼수가 없다. 그래도 예능덱취급 받던 수준에서 실전덱 수준까지 올라왔지만 레전드 의존도가 높기때문에 덱 값이 꽤 높은 편이다.

두 번째 덱 타입은 코르와 엘프랑 큰 차이점은 없지만 '화이트 바나라'와 '울창한 숲의 도끼잡이', '결핍의 광채'대신 '하늘을 집어삼키는 변종'과 '유그드라실'이 들어간다는 점. '삼리만상의 가호'와 '반디요정', 1코스트 추종자와 필을 이용하여 한턴에 7장을 사용하여 변종의 스텟을 +7/+7을 하여 9턴에 원턴킬을 내거나 10턴에 필을 이용하여 더블어택으로 원턴킬을 내는 덱 타입이다. 첫번째 덱 타입에 비해 승률은 높지만 변종이 수호에 쉽게 막힌다는 점이나 한턴에 7장을 사용하여 변종을 키우지 않는다면 이기기 힘들어진다는 점 그리고 성능대비 높은 덱 가격 등 떄문에 사용률이나 승률이 낮아 티어덱에는 오르지 못하고 있다.

SRT 중반대에 와서 4티어지만 티어덱까지 올라왔는데 수호카드가 적은 현 로테라 막힐 위험이 줄어들었고 콤보 카드를 다수 쓰는 덱 특성상 아리아의 회오리바람의 궁합이 매우 좋다. 필드싸움에 약한 코르와는 채용되지않으며 저코 추종자와 번 카드, 엘프 특유의 공격불가 카드등을 사용하여 버티는 운영을 하며 신 리자의 확정 드로우로 변종을 뽑고 버프 트리거인 7장 사용을 채우는 게 최우선 목표이다.[23] 문제는 수호카드가 줄긴했으나 저코 수호카드는 어느정도 사용되고있어서 상대가 변종덱이라는걸 눈치채고 수호카드를 깔아버리면 난감해지는데다 리더 데미지 컷 카드에도 약해서 자해 뱀파와 비슷하지만 어먹박은 8턴에 나오는데다 수호에 막히지않으며 추종자진의 성능이 우월해서 하위호환에 가까운 덱이 되었다.[24]

(SRT 작성)샘플 덱 레시피(하늘을 집어삼키는 변종을 채용한 덱 타입)
(STR 작성)샘플 덱 레시피(오딘 에즈디아 OTK 타입)

4.1.5. 기계 엘프

덱 타입은 어그로~미드레인지. STR에서 나온 기계 카드군을 핵심으로 하는 신규 덱타입. 핵심 카드는 기계창의 엘프로 섀버내 유일한 관통데미지를 가진 돌진카드로 비슷한 로얄의 송곳니 학살자와 달리 공격하는 카드의 체력이 낮으면 최대 5이상의 명치딜을 넣을수있어서 훨씬 공격적으로 사용할수있고 체력이 낮지만 공격시 데미지를 받지않고 다음 상대턴에 파괴되어도 카드의 코스트가 높아 기계신으로 확정소환이 되어 티어 기계덱 중 유일하게 기계신이 확정으로 채용되는 덱이기도하다.

타 기계덱과 달리 기계 카드를 트리거로 하는 카드가 적고 오히려 기계 카드를 서포트해주는 카드가 있어서 덱에 기계 카드가 많지않아도 운영이 막히는 일이 없으며 듀얼 펜서 크리프트와 백화의 궁수로 진화턴 필드 우위를 잡기 좋으며 리메이크 신시아로 필드 전개와 진화요구 추종자 서포트를 동시에 할수있는 등 엘프덱답게 카드간의 콤보성도 상당히 괜찮은편이다. 다만 피니시가 전적으로 기계창의 엘프에게 집중된 단점때문에 전개력 기반 피니셔인 기르네리제를 1~2장 채용하기도 하지만 빈자리를 메꾸기에는 다소 부족한편이다.[25]

그래도 초중반 필드싸움이 강력하고 대형추종자 잘라내기와 명치딜을 유연하게 사용가능한 기계창의 엘프의 성능덕에 2.5티어이며 그나마 현 엘프덱중 제일 높은 티어덱이다.

ROG에서 덱성향이 다소 바뀌어 완전히 미드레인지로 바뀌었는데. 기계창의 엘프는 효과는 좋지만 상대 필드에 추종자가 있어야하고 체력에 따라선 데미지가 낮아지기 때문에 완전히 빠지게 되었고 대신 새로 발매된 피니서인 머신 클로 엘프,사랑의 기적,옴니스를 채용하는데 머신 클로 엘프는 기계 카드만 쓰면 3코 3딜이라는 우수한 질주딜을 가지며 사랑의 기적으로 나오는 야수는 최대 5딜 질주에 4/5 필살+수호 추종자도 같이 뽑아낼수있으며[26] 옴니스는 4딜 질주도 좋지만 바운스로 나오는 돌진 오오카미의 필드 싸움이 강력하다.

필드 싸움이 좋은 장점은 살리고 피니시가 애매하다는 단점이 ROG에서 보강되자 2티어까지 상승하였다. 다만 에일라 비숍의 고스탯 추종자를 잡기가 힘들어서 전설의 시작을 채용하였고 바운스 카드 추가로 기계 도롱이벌레를 바운스하여 코스트 사기를 반복하는 짓도 가능하다.

4.1.6. 호쾌 리노 엘프

언리의 호쾌 리노 엘프와 동일한 구조의 덱으로 ROG에서도 덱은 있었지만 바운스 카드가 부족하여 실전성은 부족한 문제가 있었는데 VEC에서 대공사격이 복각되어 티어덱까지 진입하였다. 언리와 똑같이 바운스로 리노의 스택을 쌓고 원턴킬을 내는 운영을 하지만 언리보다 바운스 카드가 적은 편이라 템포가 느리긴 하지만, 로테와 언리의 속도가 다르다는 걸 고려하면 오히려 상대적인 속도는 더 빠르다고 볼 수 있다.

리노 스택을 쌓을 때까지 버티기 위해 덱의 절반을 번 카드로 채우고 있으며 현 로테이션에서 뎀감 카드는 아자젤과[27] 안식의 영역 정도라 왠만한 덱은 번 카드들과 씨름하다 스택쌓인 리노에게 물어뜯기게 되서 현재 1.5티어까지 상승하였다.

4.1.7. 자연 엘프

VEC에서 새로 추가된 자연 타입을 핵심으로 한 덱. 초반에는 요정 및 서포트 카드로 필드를 잡고 중반에는 필드 싸움이 강력한 아이리네와 라티카로 상대 필드를 정리하며 후반에는 옴니스와 사랑의 기적을 이용한 피니시를 한다.

신목보다 오히려 요정의 비중이 상당히 큰 덱으로, 핵심 카드들이 카드 사용 횟수를 따지기 때문에 가장 쉽게 사용할 수있는 요정, 마나로 트리거를 만족시키며 상기한 카드말고도 꺼낸 요정들이 쓰러진 다음에도 뒷심을 보완해 주는 베일과 전개+버프를 동시에 하는 아름답게 핀 정령, 허리를 든든하게 잡아주는 신시아와 시바 등 같은 자연 엘프라도 플레이어에 따라 넣는 카드와 구성이 천차만별이며, 기계 엘프와 혼합하는 경우도 있다.

밸런스가 좋고 재미도 있으면서 파워도 적절해 자연 덱 중에서는 꽤 좋은 평가를 받는 편이며, 호쾌리노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덱 파워를 갖는다. 대신 안 그래도 어려운 엘프 중에서도 난이도가 특히 높은 편인데, 플레이 횟수 트리거 카드들이 많고 마나를 통해 0코스트로 플레이 횟수를 채우는 경우도 많아졌으며, 카드를 내는 순서 및 PP를 분배하는 방식에 따라 무수히 많은 선택지가 있어 최적해를 찾는 난이도가 매우 높다.

약점은 고타점 피니셔의 부재. 기계 엘프는 머신 클로 엘프라도 있지만 자연 엘프는 사랑의 기적, 옴니스 정도가 질주 딜러고, 아마츠는 사실상 질주 효과를 발동하는 게 로테이션에서는 비현실적인 지라 초중반 힘싸움과 전개로 어떻게든 딜을 넣고 마무리 정도만 질주 추종자로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스피어 엘프를 넣어 조금이나마 명치 딜에 집중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다른 자연 덱들과는 달리 자연을 사랑하는 엘프라서 신목을 갈아 넣는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고 깔린 신목으로 아드를 벌거나 옴니스의 먹이로 쓰는 경우가 많다 보니 세계의 어머니와는 궁합이 좋지 않다.

초중반의 필드 싸움이 우수해서 속전속결 메타와 잘 맞는 덕에 1티어인 자연비숍 바로 아래인 자연 네크로맨서, 호쾌리노와 함께 1.5티어를 차지했다.

4.2. 언리미티드

4.2.1. 저승 엘프

덱 타입은 콤보 혹은 특수형. 내 묘지 수가 30 이상이라면 턴 종료시 상대방의 모든 추종자와 리더에게 6 데미지를 주는 효과를 가진 '저승으로 향하는 길'을 사용하여 승리하는 덱.[28] 꾸준히 추종자끼리 전투시켜 묘지를 쌓아가는 것이 기본 전술이다. 저비용 추종자들을 중심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전개 후 '요정을 부르는 선율'로 강력한 필드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리노세우스'를 채용하고 있어 '저승으로 향하는 길' 이외의 방법으로도 승리를 노릴 수 있다.

'저승으로 향하는 길' 말고도 기본적으로 어그로의 형태를 가진 것도 특징으로, 덕분에 대부분의 덱에서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 현재 티어는 조금 낮지만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단숨에 상위로 올라갈 수도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덱이다.

견본 덱(OOT작성)

현재는 ALT팩에서 나온 카벙클과 가속화사탄이 새로운 운명과 시너지가 매우 좋아서 리노세우스 대신 넣기도 한다.

4.2.2. 중립 엘프

덱 타입은 컨트롤, 빅덱. 손의 중립 카드만 충분하다면 강력한 스탯과 높은 내성을 가진 '미녀와 야수'를 주축으로 짜여진 덱. 발동 조건을 맞추기 쉽도록 중립 카드를 많이 채용하고 '미녀와 야수'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헥토르' 등 처리하기 어려운 체력 4 이상의 수호 추종자들을 다수 채용하고 있고, '얼음수정족 에린'의 효과로 회복도 할 수 있기에 어그로형 덱에게 강한 것이 장점이다.

견본 덱(OOT작성)

4.2.3. 어그로 엘프

초반부터 추종자를 전개하여 밀어 붙이는 것이 주 목표인 덱. 단순히 전개 능력만 높은 것이 아니라, 가시나무 숲으로 필드에 압력을 가하고, 요정을 부르는 선율로 스탯을 강화하거나 엘프 소녀 리자로 효과 피해 내성도 부여할 수 있어 필드를 강력하게 굳힐 수 있다.

메인은 필드 전개이지만 리노세우스, 메릴라 등의 강력한 피니셔도 존재하여 로테와는 달리 마무리하는 능력도 충분하다. 대공사격 등의 카드로 여러번 재사용하여 큰 데미지를 주는 방법도 고려해보자.

견본 덱(OOT작성)
4.2.3.1. 아마츠 엘프
VEC에서 나온 요정 블레이더 아마츠를 기반으로 하는 콤보 성향이 강한 어그로 엘프의 파생형. 요정을 많이 수급하지 않으면 피니셔로써 활용할 수 없는 아마츠의 포텐셜을 폭발시키기 위해 언리미티드로 무대를 옮긴 것으로, 자연 카드들을 잔뜩 쓰고도 질주를 받기 힘든 로테이션과는 달리 언리에서는 윤무, 가숲, 요속소, 선율, 대공사격 정도만 적당히 꺼내도 순식간에 조건이 충족된다.

자연 시너지는 생각하지 않으며, 요정을 증식시킬 수 있는 카드를 최대한 집어넣고 아핀정, 선율, 릴리, 원투요정 등의 버프 카드, 서브 피니셔로 리노세우스 등을 채용하며, 명치 보호 및 수호 돌파는 벌크업된 아마츠로 수행할 수 있다.

이전에도 어그로 엘프 자체는 틈새시장으로 노릴 만한 덱이었으나 아마츠의 폭발력이 재평가받고 대회에서도 자주 보이게 되면서 간만에 어그로 엘프가 언리 2티어로 상승했다.

4.2.4. 백랑 엘프

덱 타입은 콤보. 초반~중반까지는 필드 제거를 주력으로 하다가 후반에 원턴킬을 노리는 덱. 8턴에 '고대숲의 흰 늑대'를 직접 파괴시켜 '불살의 재앙 에즈디아'를 0코스트로 가져오고, 9턴에 '백은빛 화살'과 함께 연계하면 바로 게임을 끝낼 수 있다.

초반 추종자 제거에 유용한 '숲의 응보'나 '대공사격' 외에도 전체 제거가 가능한 '카시오페이아'도 채용하고 있어서, 필드 정리가 쉬워 상대가 이득을 얻기 힘들게 한다.

견본 덱(OOT작성)

4.2.5. 리노 엘프

덱 타입은 콤보. 이번 턴에 내가 사용한 카드 수만큼 공격력을 얻는 질주 추종자 '리노세우스'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덱.[29] 사용 카드 횟수를 쌓기 쉽게 해주는 '반디요정'을 손에 넣는 '요정 꽃'과 '인도하는 요정 공주 아리아'를 채용함과 동시에, '자연의 인도'나 '대공사격' 등 카드를 재사용할 수 있는 카드들을 사용하여 원턴킬을 노리는 덱이다. 덱을 구성하기 위한 필수 파츠가 적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자유로운 덱 구성이 가능하다. 메타에 대처하는 카드뿐만 아니라 '술렁거리는 숲'이나 '베짱이 지휘자' 등 환경에 맞춰서 덱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덱의 매력.

SRT에서 티어가 급상승했는데 핵심카드인 인도하는 요정 공주 아리아가 제한이 풀려 덱에 3장씩 넣을수 있게되어 안정적인 반디요정 수급이 가능해졌고 새로 추가된 광역기인 아리아의 회오리바람이 콤보로 쓰면 2코스트로 큰 광역데미지를 주는게 가능해서 콤보 엘프의 약점이던 전개덱들을 카운터치는게 가능해졌으며 서치에 방해되지않는 권속소환인 머신엔젤 또한 초반 필드싸움에 도움이 되는등 덱 자체의 문제점이 모두 해결되어버려 STR 언리 0티어에 올라와있다.

ROG에서는 지나치게 호쾌한 후계자인 호쾌리노 덱에 자리를 내주었다. 하지만 부잣집은 망해도 3년은 간다고, 아니 망하기는커녕 VEC산 자연 타입의 0코스트 카드들로[30] 플레이 횟수를 채우는 새로운 형태의 리노세우스 덱이 만들어져 호쾌리노와 맞먹는 더 빠른 킬각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그야말로 현실 바퀴벌레마냥 질기게 살아남는 언리미티드의 지박령.

견본 덱(SRT작성)

4.2.6. 호쾌 리노 엘프

ROG에서 리노세우스를 리메이크한 호쾌한 바람 리노세우스를 키 카드로 하는 덱. 카드 사용횟수로 공격력을 올리는 원본과 달리 신 리노의 사용횟수로 공격력을 올리는 대신 5회 이상부터 질주를 얻는 조건이 있지만 로테이션과 달리 언리에는 바운스 카드가 넘쳐나기 때문에 1턴부터 신 리노를 깔기 시작하면 5턴쯤에는 질주를 받아 킬각을 낼수있게된다. 2코였던 원본과 달리 신 리노는 1코밖에 하지않아서 바운스를 이용하면 리노 한장만으로도 원턴킬이 가능하며 진화를 하면 자체 바운스가 달려있기때문에 중반부에 명치를 한번치고 다시 패로 돌릴수있다.

기존 리노덱과의 가장 큰 덱 구성 차이는 2코 추종자를 부담없이 쓸수있다는 점으로 요정이나 머신 엔절에게 초반을 의존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온갖 번카드를 채용할수있고 신 리노가 1코밖에 하지않아서 바운스와 자체 버프를 거는 고대의 엘프의 밸류도 매우 상승하였다. 또 덱의 코스트가 전부 3이하라서 패가 말릴 일이 거의 없으며[31] 상대가 수호카드를 꺼내도 리노로 파괴하고 남은 리노로도 충분히 상대를 잡을 각을 만들수있다.

기존 리노 덱이 난이도가 높았는데[32] 신 리노는 현재 먹일수있는 데미지가 직관적으로 볼수있는데다 스택만 쌓아놓으면 리노만 있어도 킬각을 잴수있어서 카드를 사용하는데 큰 부담이 없다. 원본덱의 단점은 없어지고 장점은 부각되어 언리에서도 날뛰는 복수뱀파와 에일라 비숍과 함께 1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약점은 수호 추종자와 뎀감. 특히 현 1티어인 에일라 비숍(강철 사제,신에일라, 레피에, 브로디아등)이나 복뱀(악마의 함선으로 수호 전개,아자젤)은 리노를 카운터 칠 수단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세라프 비숍 또한 고대의 성역, 브로디아, 노이슈등의 뎀감으로 리노를 카운터칠 수 있다. 드래곤 또한 요정의 장난을 당하지만 않는다면 헐크 드라고뉴트 등의 카드들로 카운터가 가능하다. 상대 리노를 막을 수단이 생각보다 한정적이기도 하고, 이것도 호쾌가 잘풀려서 연타를 때리면 막지 못하기 때문에 호쾌 리노의 출현은 언리에서 특정 덱만 살아남는 결과를 낳았다.

견본 덱(ROG작성)


[1] 다른 능력들과 달리 게임 내에 따로 명칭이 없다.[2] 후에 OOT에서 나오는 파괴의 재앙 리셰나와 중복이며, 리그 오브 레전드소나, 카타리나, 누누와 윌럼프(누누)를 맡은 그 성우 맞다! 한때 GS홈쇼핑 1기 성우였던 탓에 이전 문서에는 아마추어 성우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어느정도 사실이 맞다. 실제로 전영수는 방송사 공채 성우로 취급하지 않는 GS홈쇼핑 1기 성우로 당시 아마추어 성우였다가 KBS 38기로 들어왔다. 또한 해당 성우의 첫 게임 주인공 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인공답지 않게 정박아스러운 연기를 보여줘서 혹평이 많았으며, 오픈 당시 섀도우버스 팬덤에서는 거의 필수요소로 까았다. 이것 때문에 섀도우버스 오픈 당시에는 리뷰 블로그에서 현재는 프로성우로 활동하고 있음에도 아마추어 성우로 알려진 적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연기력은 나아졌으나 현재도 이 발연기 때문에 아리사 리더를 쓰지 않는 유저가 있을 정도로 평이 좋지 않다.[3] 교체된 뒤의 성우. 처음에 맡은 성우는 누구인지 알 수없다.[4] 유안의 실수(...)라기 보다는 관리자 네르바의 간섭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5] 일본판에서는 무효(無曉)라고 한다.[6] 최대한 뜻을 살려 번역. 일본어 원문과 더 나은 해석이 있다면 추가바람[7] 일어판과 대사가 다른 것들은 뒤에 추가로 일어 대사 번역을 표기한다.[8] 일어판과 대사가 다른 것들은 뒤에 추가로 일어 대사 번역을 표기한다.[9] 성격 어디 안가서 보이스가 대놓고 비꼰다.[10] 쉽게 설명하자면 낮은 코스트의 팔로워들 소환 - 리노세우스 소환 - 직접 공격 - 패로 되돌리기 - 리노세우스 다시 소환 - 직접 공격. 이런 식이다(...)[11] 그러나 대체 혹은 다른 덱은 콤보 엘프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있다. 콤보 엘프를 상대하는 하도 당해본 수많은 유저들은 광역기들로 쓸어담아 애초에 엘프에게 유리한 상황을 조성해주지 않거나, 많은 워드로 단단한 방어를 시행하고 있다. 애초에 리노세우스 원턴킬은 유리한 게임을 단번에 결판짓는 것이지, 서로가 비등하거나 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도한다면 성공률이 떨어지거나 도리어 패배로 직결될 수 있다.[12] 말이 간단하지 엘프들은 리노세우스 턴 바로 직전까지 필드를 전개하지 않고 워드만 부수는 경우가 많다. 바닐라들을 쓸어버릴 수 없기에 리노세우스의 한 방에 그대로 당할 수밖에 없다. 워드를 7개 8개씩 세워둬도 다 부숴버리고 패에 쥔 몹쓸이 카드는 써보지도 못하고 패배를 보게 된다. 10개까지 깔면 못 뚫더라 그런데 덱에 워드 10개를 어떻게 넣지[13] 따라서 컨트롤 덱들은 대개 3코스트 이내의 워드가 있는 경우 반드시 3장을 꼭꼭 눌러 담는다. 백은의 화살이 싫어서라도 반드시 초반부터 워드와 유니코를 끊임없이 소환해서 리더의 체력을 최대한 보존해야 하며, 워드가 터질 때마다 새로운 워드를 계속해서, 되도록이면 다수를 한 번에 전개해야 한다. 아무리 강한 워드라 한들 제거기에 한 번에 당할 수 있기에 가능한 한 많은 워드를 가지고 전투에 임해야 한다. 남은 리노세우스의 숫자와 자신의 체력과 상대의 패를 보고 비교하고 확실한 우위에 있을 경우에만 방어를 내려놓고 공격에 임할 수 있다(예: 리노세우스는 1마리 남았고 상대의 패는 4장인데 나의 체력은 10 이상). 엘프와 엘프를 상대하는 사람 모두 고도의 계산을 필요로 하지만, 상대는 그저 추측할 뿐이며, 엘프 유저만 정확한 계산을 해낼 수 있다.[14] 템포엘프의 경우 로얄쪽이 훨씬 강하며, 백랑엘프식의 벽듀얼이라면 초월위치가 압도적이다. 어그로엘프를 한다면 박쥐뱀파가...[15] 이는 헥터를 기용하는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의 등장도 크다.[16] 바나라+필+결정의 광채, 베일×3+1코 이브+유그드라실의 분노 처럼 기본적으로 타 직업에 비해 한방 피니셔가 필요한 조건이 많다.[17] 엘프는 이것으로 4연속으로 버프만을 받았다.[18] DBN의 어그로 엘프는 메릴라와 이피리아+도끼잡이 효과로 원턴킬수준의 데미지를 한방에 먹일수 있기에 어그로 덱답지않게 후반이 약하지않았다.[19] 이를 보충하기 위해 말벌 병사가 채용되긴 하지만 덱 컨셉에 부합하지않아서 1장정도만 채용된다.[20] 어그로덱이 모두 매장된 로테환경에서 티어덱까지 올라왔지만 환경과 덱의 한계를 넘지못하였다.[21] 리메이크 신시아는 6코에 기계창의 엘프도 7코라서 핵심카드인 울창한 숲의 도끼잡이 서칭에 방해가 되어 써먹질 못한다.[22] '유그드라실'을 채용한 덱은 흡혈 능력으로 조금 더 안정적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덱이고, '결핍의 재앙 기르네리제'를 채용한 덱은 7코스트 기르네리제의 공격력 증가로 단번에 큰 피해를 우겨넣는 좀 더 공격적인 덱이다.[23] SRT에서 자연의 인도가 복각되어 전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졌다.[24] 변종덱은 기본데미지가 있어서 더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카드 7번 사용이라는게 쉽지않고 무엇보다 코스트가 1이 높은점은 쉽게 극복할수있는 차이가 아니다.[25] 전개카드인 신시아의 토큰이 1/1인데 현 기계 전개메타상 대다수의 덱이 1이상 광역기나 정리카드를 채용하기때문에 필드 유지가 어렵다.[26] 바운스와 코감 둘다 가진 기계엘프는 카드 2장 사용조건을 채우기 쉽다.[27] 아자젤도 체력을 10으로 고정시키기 때문에 리노가 2장 이상 있고 바운스 카드만 있으면 4연타로 끝낼 수 있다.[28] 일판 명칭을 따 '명부 엘프'라고도 불린다.[29] 리노세우스 엘프라고도 불린다.[30] 자연 카드를 마나와 휴식으로 한정한 다음 요리사로 뽑아오면 순식간에 0코스트 파츠가 패에 2장 들어온다.[31] 신 리노가 패에 들어와야 하긴하지만 바운스 카드만 잘쓰면 순식간에 스택을 쌓을수있다.[32] 현재 가능한 카드 사용수가 얼마나 되는지 잘 계산해야고 패를 계속 모아야하는 덱 특성상 드로우하는 카드가 터지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