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01:40:41

엘프(섀도우버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기본 리더인 아리사의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에서의 행적에 대한 내용은 아리사(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섀도우버스의 클래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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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エルフ, Forest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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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ロイヤル, Sword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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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ウィッチ, Rune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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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ドラゴン, Dragon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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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ヴァンパイア, Blood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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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ビショップ, Haven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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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ネメシス, Portal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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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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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리더스킨
2.1. 아리사2.2. 셀윈2.3. CAMMY2.4. 아처2.5. 아리아2.6. 코르와2.7. 디트리히2.8. 카시오페이아2.9. 길가메쉬2.10. 콧코로2.11. 에밀리아2.12. 마츠우라 카난2.13. 리자2.14. 타카모리 아이코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컨트롤 엘프4.1.2. 아마츠 엘프4.1.3. 밀림 엘프
4.2. 언리미티드
4.2.1. 아마츠 엘프4.2.2. 호쾌한 바람 리노세우스 엘프

1. 개요

1코스트의 페어리를 증식시켜 이번 턴에 낸 카드가 여러 장(대부분 2장) 이상일 경우 부가 효과를 얻는 카드[1]로 연계하여 게임을 유리하게 이끄는 직업. 대량의 위니 팔로워들을 전개 후 버프시키거나, 아니면 증식시킨 페어리들로 손패를 늘린 후에 손패에 있는 카드만큼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상대방의 팔로워를 한 턴동안 공격 불가 상태로 만들 수 있는 것도 특징.

섀도우버스에서 '콤보' 하면 바로 먼저 생각나는 직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클래스 자체가 여러 카드들의 콤보를 쓰는 것에 중심을 두고 있다. 이와 별개로 위치와 달리 손패 수급 능력은 요정을 제외하면 딱히 높은 편은 아니라서 템포 위치처럼 손이 잘 안 마르는 덱들과 달리, 어그로/템포 엘프는 손이 꽤나 빨리 마르는 편이다.

카드 콘셉트은 요정/엘프/숲/숲에 사는 괴수가 가장 메이저하다.

열 개의 재앙에서 받은 컨셉은 "불살". 적 추종자의 공격력을 낮추는 효과를 가진 카드들로 구성되어 있다.

2. 리더스킨

2.1. 아리사

파일:class_01_base.png
"내가 나설 차례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나도 싸울수 있다구!
(미러전 시작) 내 실력을 보여줄게!
(인사) 잘 부탁해!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해!
(칭찬) 대단한데?
(놀람) 어엇?
(곤혹) 어떻게 할까...
(위협) 내 화살이 널 관통할 거야!
(승리) 와아~ 이겼다!
(패배) 엄청 강하구나...
(항복) 내가 졌어.
(첫 번째 진화) 여기서 승부를 내겠어!
(두 번째 진화) 비장의 카드야!
(세 번째 진화) 이걸로 끝내줄게!

* 한국어 CPU 전용 대사 일람
(강한 팔로워 소환 전) 이걸로 끝이야! / 단숨에 끝내버릴게!
(플레이어가 강한 팔로워 소환) 어떡하지....
(카드 소환 전 랜덤하게) 조금만 더!
(플레이어가 PP를 많이 남긴 상태에서 턴 종료) 괜찮아? / 괜찮겠어?
(팔로워의 효과를 봤을 때) 잘 됐으려나...
(효과가 있는 팔로워 소환 전) 슬슬 괜찮으려나? / 헤헷! 나도 할 때는 한다고!
(이득을 봤을 때) 이건 어떨까? / 괜찮은데?
(손해를 봤을 때) 아차! / 정마알~!
(효과가 있는 팔로워를 효과를 보지 못하고 소환) 어쩔 수 없네. / 조금 아까운걸...
(플레이어에게 피니시) 이걸로, 내 승리!
(유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놓치지 않아! / 간다!
(불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하아... / 으으음....
(패배가 확실한 상태에서 턴 종료) 이젠 틀렸어~

숲의 수호자로서의 제 구실을 할 수 있도록, 날마다 수행을 거듭하는 엘프 소녀. 무언가에 의해 끌려간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숲에서 여행길에 오른다.

국내판 성우는 전영수, 일본판 성우는 유우키 카나.
스토리 상으로는 나름 메인 주인공, 로자리아를 구하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 예비 숲지기로 친구인 로자리아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가리고 달려드는 성격.
재앙의 나무에서 유안의 도움으로 넥서스를 물리치지만 로자리아를 구하지는 못했고, 다른 차원으로 사라진 로자리아를 되찾기 위해 유안과 함께 차원을 넘나드는 모험을 시작한다... 였지만 시작부터 차원 여행에 차질이 생겼는지 다른 동료들과 떨어진 장소에 던져진다. 새로운 차원의 세력들 중 하나인 "블레이즈 라이츠 기사단"의 메이시아와 세타스를 만나고 그들과 친밀한 사이가 되지만 기사단의 적대 세력들 중 하나인 "암월"[2]을 따르기 시작한 에리카에게 공격을 받는다.

2.2. 셀윈

파일:class_101_base.png
셀윈은 엘프의 왕이 사는 숲을 수호하는 숙련된 사냥꾼이다. 마수들의 신을 죽여 신을 죽인 사냥꾼이라 불린다. 그는 냉철한 판단으로 한번 노린 사냥감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한 번 노린 사냥감은 놓치지 않는다.
(미러전 시작) 사냥 개시.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감사하다.
(사과) 미안하군.
(칭찬) 훌륭한 솜씨다.
(놀람) 놀랍군,
(곤혹) 어딜 노릴까.
(위협) 내 화살이 네 영혼을 뚫을 것이다!
(승리) 아무래도 내가 이긴 것 같군.
(패배) 실력이 대단하군.
(항복) 항복하겠다.
(첫 번째 진화) 사냥은 지금부터다!
(두 번째 진화) 놓치지 않을 것이다!
(세 번째 진화) 이걸로 끝이다!

신격의 바하무트 콜라보 리더스킨.

2.3. CAMMY

파일:class_201_base.png
CAMMY는 민첩한 몸놀림과 연속 공격에 뛰어나, 마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듯한 격투 스타일을 선호한다. 상대를 농락하다가 빈틈이 보이면 연속기나 돌진기를 쓰는 싸움 방식에 능숙하다.

스트리트 파이터 5 콜라보 리더스킨.

2.4. 아처

파일:class_301_base.png
토오사카 린과 계약한 궁사의 영령(서번트). 에미야 시로를 적대하며 특기는 단독행동이다.
* 한국어 대사 일람 [3]
(시작) 놀이에 동참해줄 시간은 없는데 말이지...
(미러전 시작)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감사하지.
(사과) 미안하군.
(칭찬) 나쁘지 않군.
(놀람) 뭐라고?
(곤혹) 이래서는...
(위협)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승리) 건넬 말조차 떠오르지 않는군.
(패배) 대단한 녀석이군.
(항복) 내 패배다.
(첫 번째 진화) 자, 어쩔거지?
(두 번째 진화) 결정지으러 가겠다!
(세 번째 진화) 전력으로 상대하지!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1차 콜라보 리더스킨.

2.5. 아리아

파일:KakaoTalk_20200228_041021977.jp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이 바람은 숲의 의지.
(미러전 시작) 바람과 함께, 세계를 돌며.
(인사) 잘 부탁드려요.
(감사) 감사해요.
(사과) 죄송해요...
(칭찬) 훌륭하시네요.
(놀람) 어떡하죠?!
(곤혹) 곤란해졌네요.
(위협) 바람이 당신을 인도합니다.
(승리) 상쾌한 바람이네요.
(패배) 바람에 흔들리며...
(항복) 져버렸네요...
(첫 번째 진화) 바람의 힘을...
(두 번째 진화) 이 바람을 타고...
(세 번째 진화) 바람과 함께...

1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6. 코르와

파일:KakaoTalk_20200228_041416149.jpg
멋진 드레스를 만드는 그녀는 가끔 멋진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운명의 실을 이어주는 장난을 치기도 한다. 하지만 어렸을 적 보았던 하얀 드레스를 입고 행복해하는 신부의 대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그녀이기에, 그 장난은 반드시 해피 엔딩을 선사한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이번엔 어떤 스토리가 펼쳐지려나?
(미러전 시작) 해피엔딩 이외엔 필요 없어!
(인사) 즐겨보자!
(감사) 너무 고마운걸~!
(사과) 미안해...
(칭찬) 꽤 자극적인걸?
(놀람) 어엇?!
(곤혹) 음... 좋은 디자인이 안 떠오르네...
(위협) 배드엔딩은 필요없으니까!
(승리) 역시 해피엔딩이지!
(패배) 이런 결말은 인정할 수 없어!
(항복) 못 말려... 내가 졌어!
(첫 번째 진화) 식은 죽 먹기 아니겠어?
(두 번째 진화) 헤헷, 근사하잖아!
(세 번째 진화) 이걸로 완성~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리더스킨.

2.7. 디트리히

파일:class_601_base.png
악마와 엘프 사이에 태어난 특이한 혈통을 가진 엘프 청년. 온화한 외견과는 반대로 냉혹한 성격으로 적대시하는 존재를 제거할 때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 대사 일람 [4]
(시작) 상스럽게도 생겼군
(미러전 시작)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가?
(인사) 잘 부탁하지.
(감사) 고맙군.
(사과) 미안하게 됐군.
(칭찬) 흐음.
(놀람) 허어어?
(곤혹) 그럼...
(위협) 목숨에도 격이라는 것이 있다! (생명의 격이 다르단 말이다!)
(승리) 야만, 열등, 어리석음의 극치로다.
(패배) 말도 안 돼.... 이 내가!
(항복) 이것이... 패배의 쓴맛..!
(첫 번째 진화) 머리를 조아려라! (머리가 높다.)
(두 번째 진화) 용서를 구걸해봐라!
(세 번째 진화) 이걸로 끝내주지!

중국어 버전 리더스킨.

2.8. 카시오페이아

파일:KakaoTalk_20200228_042019981.jpg
* 대사 일람 [5]
(시작) 나야말로 지고의 아름다움!
(미러전 시작) 찬양하거라, 나의 아름다움을!
(인사) 처음보는 얼굴이구나. (고키겡요)
(감사) 감사를 표하마. (감사해 드리지요.)
(사과) 어머, 실례.
(칭찬)
(놀람) 훌륭하구나. (참으로 굉장하시군요.[6])
(곤혹) 어떻게 그런...! (무엇이라고?!)
(위협) 내 아름다움으로, 하늘을 빛내노라! (내 미로 인해 하늘이 빛나노라!)
(승리) 이 아름다움이 즉 승리의 증표!
(패배) 덧없음이야말로, 아름다움
(항복) 인정해 주겠노라.
(첫 번째 진화) 넋을 잃거라!
(두 번째 진화) 찬양하거라!
(세 번째 진화) 나의 미모야말로 빛!

2주년 기념 인기투표 리더스킨.

2.9. 길가메쉬

파일:KakaoTalk_20200228_042559806.jpg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10. 콧코로

파일:KakaoTalk_20200228_042840244.j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1차 콜라보 리더스킨.

2.11. 에밀리아

파일:class_1301_base.png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콜라보 리더스킨.

2.12. 마츠우라 카난

파일:KakaoTalk_20200228_043247996.jpg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 콜라보 리더스킨.

2.13. 리자

파일:KakaoTalk_20200228_043448872.jpg

3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14. 타카모리 아이코

파일:KakaoTalk_20200314_041141655.jpg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콜라보 리더스킨.

3. 역사

엘프는 명부 엘프와 템포 엘프로 나뉘는데 명부 엘프는 묘지를 쌓기에 용이하단 점에 주목한 사람들이 중립 카드인 명부의 길을 활용한 덱이다. 지나치게 강하다고 판단되어 너프되고 주류를 템포 엘프에 내주었다.

템포 엘프는 페어리로 리노세우스의 스택을 쌓으면서 딜을 누적시키고 신시아나 풍신으로 페어리를 강화시키는 덱으로 10월 현재 1티어 덱으로 평가받는다. 단지 콤보성향이 필요해서, 난이도가 약간 있다. 골드 등급 카드들도 많이 들어가고 레전드도 많이 들어가서 초심자가 목표로 삼고 굴리긴 어렵지만 현재 상위권은 예나 지금이나 엘프인지라 굴리면 덱 파워만큼은 확실하다(7~9월 명부, 9월~10 명부, 템포 엘프)

2016년 신규 확장팩이 나온 이후엔 약간 기세가 주춤한 것으로 보였다. 혜성처럼 메타에 등장한 템포 위치 앞에 기존의 명부 엘프, 템포 엘프로는 상대하기 굉장히 까다로웠고, 각 직업마다 추가된 광역기들도 크게 다가왔다. 하지만 유저들은 리노세우스로 인한 명치딜에 올인한 원턴킬 콤보 엘프라는 새로운 아키타입을 개발해냈고, 현재 대부분의 집계 사이트에서 이 덱을 티어 1로 판단하고 있다.[7][8] 리노세우스의 방어법은 엘프의 필드 전개를 봉쇄하고 워드를 두는 것이니 의외로 간단하다.[9] 하지만 초반에 약간 깎인 체력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백은의 화살(Silver Bolt)이 워드를 뛰어넘어 명치로 날아오기에, 엘프를 상대하는 유저들은 리노세우스 하나 완벽히 막아냈다고 절대 안심할 수 없다. 현재 콤보 엘프가 티어 1에 있는 이유는 리노세우스만이 아닌 다양한 피니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10]

하지만 이러한 엘프의 영광은 ROB중반의 미니고브 너프로 인해 순식간에 퇴색해 버리게 된다. 애초에 피나와 미니고브를 통한 확정 서치가 불가능하게 되면서 더 이상 리노세우스 콤보의 안정성을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고, 이렇게 리노 콤보의 안정성이 무너지게 되니 그 빈틈을 노리고 수많은 어그로덱들이 쏟아져 나와 엘프의 몰락을 더더욱 부추기게 되었다. 그 결과 한때 50%후반에 육박했던 승률과 20%의 점유율은 50%초반의 승률과 10%에 간신히 미치는 점유율을 차지하며 비주류 직업으로 굴러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이것이 엘프라는 직업의 몰락인가? 하면 그것은 또 아니었다.
냉정하게 평가 하면 이때까지 엘프의 승률과 지분율이 비 정상적이었고 거품이었으며, 미니고브 너프 이후 이 거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승률을 우선시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다른 직업으로 갈아타면서 골수 엘프 유저들만이 남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그리고 실제로 리노 OTK덱의 승률은 그리 높은 편이 아니지만, 리노 템포 덱에 백은의 화살과 백랑을 섞은 리노 백은 백랑덱의 경우 승률 50% 중반을 차지하며 리노 OTK가 몰락한 이후에도 굳건히 엘프덱의 승률을 뒷받침 하며 엘프라는 직업을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이런 점을 차치하고서라도 인기는 매우 적다(...) 3월 후반 기준 점유율이 고작 7.6%가량이다. 7종이 존재하는 게임에서 7%대라면 최하위. 어중간한 콘셉트인데 해당 콘셉트을 죄다 다른 직업군이 독차지하고 있는 영향도 있다.[11]

TOG에서는 엘프 여왕, 정글 수호자, 얼음수정족 에린 등 엘프의 불안정한 중후반을 버텨줄 것이란 기대를 받는 카드들이 추가되었고 ToG 메타 초반에는 승률은 50퍼 초중반대로 수는 적어도 조용히 그늘에서 꿀을 빨았다. 하지만 ToG 메타가 어느 정도 진행되자 점유율 1위인 네크로 상대로 매우 취약하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나버려서[12] 50% 이하로 승률이 떨어지고 다른 클래스와 고만고만한 수준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드래곤과 네크로맨서를 제외한 나머지 직업 상대로는 50%가 넘는 승률을 가져가면서 밸런스 패치 후를 가장 기대하게 만드는 직업이다.

다른 진영에서는 1가지 조건만 만족하면 직업 메카니즘의 효과를 100% 받거나, 아예 카드 자체의 효율이 좋은데에 비해 엘프의 메카니즘은 선행 조건이 까다롭고 상대진영의 동 코스트 카드에 비해 성능이 부족한 탓에 좀처럼 승기를 잡기 힘들어 졌다. 상대가 카드 1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을 엘프는 2~3장으로 대응해야 하고, 덱 압축력 또한 떨어져서 고대의 엘프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급격하게 손패가 말라버린다.
Wonderland Dreams 확장팩 발표를 코 앞에 둔 현재 덱 점유율이 7.1%까지 떨어졌다. 링크

WLD에서는 1티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강력한 카드들을 많이 받아 부활하는 데 성공했다. 언제까지나 스탠다드 적 카드인 고엘, 메이, 리노에 의지하며 시계가 멈춘 채로 화석화되었던 게 무색할 정도로 덱의 형태가 많이 바뀌었다.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승률은 콤보 엘프 쪽이 그나마 5할 근처를 찍고 중립 엘프는 오히려 중하위권에 있는 게 함정. 다만 어느 쪽이든 미녀와 야수를 쉽게 처리할 수 없고 수호를 거의 쓰지 않는 1티어 덱인 뱀파이어의 약점을 기습적으로 찌를 수 있어, TOG의 비숍마냥 다크 나이트화되고 있다. 꿈결의 숲과 요정의 장난은 깊은 나락의 괴수의 메타 카드 중에서는 가장 싸고 활용하기 편하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중립 시너지가 다른 덱보다 높다고 할 수 없어 다른 덱을 상대로는 고전을 면치 못 하고 있다.

SFL에서는 전 팩과는 달리 엘프 본래의 플레이 방식을 강화하는 카드들이 많이 추가되면서 제법 강해졌다. 압도적인 1티어인 용술사와 어그로 로얄의 턱밑 정도의 덱 파워를 갖고 있으며,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엘프 덱이 활용되고 있다. 지옥에서 돌아온 명부 엘프, 3~4코스트 이하의 카드들로만 가득 채운 어그로 엘프, 묵직한 한방으로 게임을 끝내는 백은백랑코끼리 엘프, 다양한 버프 카드로 필드를 굳게 잡아서 몰아치는 템포 엘프, 그리고 여전히 많이 쓰이는 콤보 엘프와 중립 엘프까지. 초월 위치가 많아지면서 초월의 카운터로써 활약 중이다. 10~12월의 카드 성능 조정에서 입은 데미지는 계단의 너프 정도로, 이 또한 중립 엘프에만 타격이 있을 뿐 나머지 아키타입에는 거의 문제가 없다. 오히려 영파소 및 용술사, 무녀 너프로 초~중반 필드 싸움이 상대적으로 더 편해졌다.

2017년 12월 말에 시작되는 로테이션 환경에서는 리노세우스, 명부, 백은의 화살 축의 덱들이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백은의 화살은 코끼리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명부는 대체제가 아예 없고 리노세우스의 대용품이라 볼 수 있는 풍뎅이 전사는 피니셔보다는 튼튼한 질주 추종자에 가깝다. 그 외에 치명적인 너프라면 필드 장악 능력이 엄청나게 강력한 메이, 리자 그리고 엘프 플레이의 핵심 카드인 자연의 인도, 고대의 엘프가 야생으로 간 것. 직간접적인 대체재는 꽤 나왔지만 전임자만큼 몸이 가볍지가 않다. 그나마 템포 및 어그로 엘프는 타격이 크지 않으며, 제거기만큼은 이전에 비해 매우 충실해졌고 엘프다운 가벼운 스펠과 마법진이 많이 추가되어 다른 아키타입보다는 타격이 덜한 편이다. 언리미티드의 경우 엄청나게 불어난 1, 2코스트 카드들과 자잘한 버프 축적 카드들 덕분에 어그로 엘프, OTK 엘프가 매우 강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리메이크 아리아, 이피리아 등의 카드 덕분에 OTK 엘프의 킬각이 빨라지면서 상당한 강세를 보인다.

새로 나온 아키타입인 네메시스에게는 매우 강하다. 가시나무 숲 하나에 대부분의 아티팩트와 꼭두각시 인형들이 기능정지하며, 필드 싸움도 훨씬 강하다. 아직 카드풀이 충분치 않고 플레이 방식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는데 새로운 아키타입이라 플레이어는 많다보니 네메시스를 씹어먹는 엘프의 승률이 환경 초기에 높게 나타나고 있다.

CGS 중후반부에 승률 1위를 달리고 있다. DBN이 나온 후 언리미티드에서는 리노 엘프와 중립 엘프가, 로테이션에서는 어그로 엘프가 매우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BoS에서는 로얄, 비숍 바로 턱밑에서 분전하는 중. 다만 승률이 높은 어그로 엘프에서는 새 카드를 거의 쓰지 않는다.

BoS 환경이 어느 정도 안정화된 2018년 8월 기준, 이피리아가 너프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채용하기 시작한 메테라, 가시나무 숲, 레네로 여전히 상대 필드를 도륙내고, 도끼잡이와 메릴라로 후반까지 다른 어그로 덱과는 다르게 폭딜을 넣을 수 있다보니 티어덱 중 하나로 군림중이다. 대신 밸런스 조정 차원으로 BoS 미니팩에서는 다른 클래스보다 확연히 애매한 카드만을 받았고, 어그로 덱을 카운터하는 쿠쿠루와 포세이돈이 자주 활용되면서 이전만큼의 포스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회 셰어와 승률이 네메시스와 별 차이가 없는 게 개그.

OoT에서는 어그로 엘프의 핵심 카드인 메릴라와 가시나무 숲, 미드~컨트롤 엘프의 핵심 카드 중 하나인 리라가 야생으로 가면서 크게 약화되었다. 연구 및 환경 최적화가 느린 클래스인 것도 감안해야 하지만. 환경 초기에는 뱀파이어 하나에게만 유별나게 강하고 드래곤, 로얄 등의 다른 클래스들에게는 약한 기묘한 상성을 띠고 있다. 2018년 10월 30일 패치로 유그드라실이 7코스트에서 6코스트로 상향되고, 다른 티어 덱들이 너프를 받아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

OOT미니팩에서 좋은 카드들을 받아 상황이 더욱 좋아졌다. 또한 OOT시즌 초에 날뛰었던 어먹박 뱀파이어가 판을 치면서 카운터 덱으로1.5~2티어 정도로 오르게 되었다.
하지만 티어에 올랐던건 잠시 '어둠을 먹는 박쥐'가 7코에서 8코로 너프를 먹으며 점차 줄자 미드레인지 네크가 늘면서 엘프의 입지가 아주 안좋아지며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ALT에서는 직업 자체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몰락했다. 사실상 없는 직업 취급을 당할정도. 긴급 밸런스 패치등을 통하여 3연속 버프를 받았지만 언리미티드로 가버린 SFL팩의 빈자리를 메우지는 못했다. 엘프 특유의 카드 바운스 플레이가 막혔으며 엘프의 정리+3/3 추종자 전개 역할을 했던 카시오페이아의 역할 또한 메우지 못했다. 타 직업의 피니시를 견제하는 수단이 거의 없으며 피니시를 할 수 있는 카드 또한 너무 복잡하고 불편하다.[13] 그렇다고 타 직업보다 필드 전개가 빠르거나 강력하지도 못하다.

2018년 1월 17일에 진행된 점검 및 밸런스 패치에 의해 '울창한 숲의 도끼잡이'의 코스트가 7코스트에서 6코스트로 버프를 먹으며 상황은 어느정도 개선되었다. 다만 여전히 어그로 엘프의 하드카운터인 미드로얄의 존재가 너무나도 큰 것으로 보인다.

STR에 나온 기계 콘셉트은 필드 싸움 특화로 번 효과를 가진 카드가 많으며 그중 주목받는게 타 TCG에 있는 관통 데미지를 보유한 기계창의 엘프로 필드싸움과 리더딜을 동시에 하는 기계 엘프의 피니셔 역할을 하고있지만 결정타를 넣기에 데미지가 부족해서인지 기계 엘프는 3티어 정도로 낮은편이고 기존 어그로 엘프도 최근 1/1위니를 전개하는 초반 메타때문에 집어넣는 광역기에 덩달아 쓸려버려서 4티어까지 하락하여 로테이션에서는 엘프를 찾아보기 힘들어지는 수준까지 와버렸다.

STR미니팩 출시 이후에도 로테이션에서 엘프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여전한 피니셔의 복잡성과 불편함을 미니팩을 통해 해결하지 못했다. 미로로는 스텟이 모자라고 주문카드를 별로 쓰지않는 현 진화엘프에서 쓰기 애매한 카드이며 보댜노 늪의 터주의 경우 8이라는 코스트 대비 어정쩡한 능력과 스텟으로 쓰기 힘든 카드이다. 동시에 버프된 코르와[14]는 공/체가 상승하기는 했지만 기본적인 운용방식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여전히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엘프의 티어는 2.5티어 이하로 평가 받고 있다.

ROG에서는 강력한 미드 레인지 및 기계 지원을 받아 확실히 부활에 성공......했는데, 에일라 비숍과 복수 뱀파이어가 너무 강해지는 바람에 1티어까지는 되지 못하고 있다. 대신 그 밑의 덱들 중에서는 안정성과 덱 파워 모두 최고 수준으로, 천상계의 두 덱을 상대로도 그나마 맞설 정도의 저력은 있어 간만에 로테이션의 엘프가 힘을 쓰고 있다. 언리미티드에서는 호쾌한 리노세우스가 포텐셜을 폭발시키는 중.

VEC에서는 1티어인 자연 비숍의 바로 턱밑에서 호쾌리노와 자연 엘프가 분전하고 있다. 대회에서도 자주 나오는 편.
언리미티드에서는 그 벌레들(...)과 아마츠(!)어그로엘프가 분전중

VEC미니팩에서 신철압연법덕에 로테이션에서도 아마츠엘프가 2티어로 상승했다.
참고로 위드기준 로테이션 2티어 4개중 3개가 엘프다...

ULC에서는 힐 엘프, 아마츠 엘프 모두 2티어대를 유지하며 잘 쓰이는 중이다. 아마츠야 윤무가 언리로 가자마자 정령의 빛이라는 대체카드를 받아 덱 파워는 유지된 상태고, 힐 엘프는 1티어 덱들 상대로 좋다보니 어느 쪽을 택하는 괜찮은 편이다. 다만 힐 엘프의 경우 여타 컨트롤 덱들이 그렇듯 가루가 제법 많이 드는 편.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컨트롤 엘프

덱 타입은 컨트롤.

덱의 기반은 자연 엘프로, 신목과 마나, 콧코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드로를 보면서 아이리네와 메이, 리노, 라티카, 회오리바람 등을 활용해 필드를 뒤집고, 카벙클의 효과와 토큰, 태초의 거인 및 콧코로를 통해 무식하게 힐을 해서 버티다가 상대가 승부를 내지 못하고 말라가기 시작하면 호쾌리노, 제우스, 사탄 등을 꺼내 피니시를 낸다.

강력한 필드 컨트롤 능력과 리더 힐 덕분에 7턴 이후 대량 전개하여 상대를 압살하는 1티어 덱인 식신 위치와 요괴 네크에 매우 유리하며, 잠복로얄, 진화 로얄 상대로도 유리한 편이다. 대신 컨트롤 덱이 그렇듯이 콤보 덱 및 뒷심이 더 강한 컨트롤 덱 상대로는 약하며, 자연 위치, 자연 드래곤, 아마츠 엘프 등에게는 약하다. 2티어에 약하고 1티어에 강한 메타 저격 성향이 강한 덱.

피니셔를 호리노로 고정한 이후에는 1티어에 안착했다. 원래 유리하던 매치업들이야 여전히 유리하고, 호리노가 쓰던 바운스 카드들[15]을 모두 채용한 덕에 자연 드래곤이나 식신 위치 같이 불리했던 매치업들 상대로도 잘풀리면 6, 7턴 즈음에 킬각을 보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ULC 미니팩에서 요정룡이 나와 질주딜로 피니시를 내는 덱들을 상대로 진화 횟수를 쌓으면서 버티기 쉬워지자 제우스를 피니셔로 쓰는 컨엘도 다시금 보이기 시작했다. 다만 조건부로 상성을 씹어버릴 수도 있는 호쾌리노형에 비하면 여전히 비주류.

견본 덱(UCL 작성)

4.1.2. 아마츠 엘프

VEC 미니팩에서 나온 신철 압연법덕에 로테이션에서도 실전형덱으로 티어가 상승하였는데 언리보다 요정을 획득하는 방법이 한정적인지라 고블린,메이등 신철 압연법을 받는 1코 추종자를 채용하고 자연타입 카드를 쓰더라도 필드를 먹는 신목은 없도록 덱을 조정한다.

덱 특성상 번카드가 많은지라 질주 부여 카드가 나올때까지 버티는건 어렵지 않은편이지만[16] 쓸수없어서 패에서 쌓이는 요정과 1코 추종자,들어오지않는 신철 압연법과 아마츠등[17] 덱 자체가 운영법이 상당히 어려운편인데 아마츠로 피니시를 낼려면 패가 터지는걸 감수해야 할때도 나오고 드로우나 서치 카드도 거의 넣지 못하기 때문에 신철 압연법이 추가되어 질주 부여가 40장 중 6장이 되었다고 해도 피니시를 운에 의존하는 건 어쩔수 없는 단점.

그만큼 폭발력은 매우 뛰어난데 기본 2점 질주가 5장을 깔수 있고 여기에 신철 압연법을 1코로 연속 버프를 걸면 3점,4점으로 타점이 올라 원턴킬도 충분히 가능하고 한번에 킬이 안나면 수를 나눈 후 아름답게 핀 정령,릴리등으로 버프를 걸어 딜을 올리고 다음턴에 상대의 수호카드를 지운 후 피니시를 내는 등 일단 질주만 받고 나면 거의 승기를 잡는게 가능하고 패만 풀리면 엄청나게 빠른 템포라 1.5티어 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ULC에서 윤무가 언리로 갔지만 거의 똑같은 카드인 정령의 빛이 와서 사실상 피해가 전무하고 유용한 드로우 추종자인 콧코로의 추가로 그동안 문제되었던 드로우도 어느정도는 해소되었으며 ULC 메타도 미드~컨트롤수준의 느린 메타가 되어서 패만 풀리면 초중반에 게임을 끝내는 장점이 부각되었으나 상위 티어덱들의 수호,힐,전개등 버티는 능력이 워낙 출중해서 한번 필드를 밀리면 역전하기 힘들고[18] 수호 카드를 치울 제거기가 부족한 탓에 2티어에 있다.

견본 덱(UCL 작성)

4.1.3. 밀림 엘프

ULC에서 나온 밀림의 수호자 컨셉을 기반으로 한 콤보덱. 비숍의 성사자과 유사하게 밀림의 수호자 스택를 늘리기 위해 초중반엔 수호자 획득+필드 싸움 중후반엔 직접소환된 리마가+패의 리마가,옴니스,원시림의 족장등 질주딜로 피니시를 내는 운영을 한다.

동일한 컨셉인 성사자와 비교하면 스택 카드가 주문과 추종자인 차이가 있고[19] 성사자 강화5의 패복제 능력이 없으며 스택3의 스탯이 3/3과 4/4로 차이가 나고 스택6은 수호와 질주 부여로 성능면에서는성 사자에 비해 상당히 뒤떨지는게 사실이다. 다만 신전을 기반으로 한 PP사기 컨셉인 성사자와 달리 수호자는 리마가의 직접소환과 토큰 획득 카드가 더 많고[20] 스탯이 낮긴하지만 수호자의 수호 부여전개는 전개덱을 상대할때 유리하고 수호자덱도 필드싸움과 전개가 좋은 덱이라 UCL발매시에는 평이 안좋았지만 점점 평이 좋아졌고 미니팩 발매 후에는 3티어로 평가 받고있다.[21]

견본 덱(UCL 작성)

4.2. 언리미티드

4.2.1. 아마츠 엘프

VEC에서 나온 요정 블레이더 아마츠를 기반으로 하는 콤보 성향이 강한 어그로 엘프의 파생형. 요정을 많이 수급하지 않으면 피니셔로써 활용할 수 없는 아마츠의 단점이 요정 수급이 좋은 언리에서는 커버가 되고[22] 서포트 카드인 아름답게 핀 정령등의 버프 카드와 서브 피니셔로 리노세우스 등을 채용하며, 명치 보호 및 수호 돌파는 벌크업된 아마츠로 수행할 수 있다.

VEC 미니팩에서 나온 신철 압연법덕에 질주 부여 카드가 늘어 훨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고[23] 버프 카드 역할도 하기때문에 피니시 타점내기도 쉬워져 1.5티어까지 상승하였다.

서치 수단으로는 리자보다는 DBN의 베짱이 지휘사가 더 채용된다. 요정을 패에 많이 추가하는 덱 특성덕에, 리자의 2장 드로우는 패관리에 부담이 될 뿐더러, 유언이라 수동적이기 때문이다.

ULC 출시로 윤무와 거의 동일한 1코 요정 2장 수급 주문인 정령의 빛이 추가된 덕에 1턴에 요정 획득 마법진을 깔고 2턴에 요정 2장 주문을 2번 쓸 수 있으면 3코에 아마츠, 4코부터 질주 요정으로 명치를 박살내는 게 가능해져[24] 똑같이 명치를 박살내는 질주 위치와 함께 언리 1티어 자리를 VEC처럼 유지하고 있으며, 오히려 초반이 질주 위치보다 강해서 결국 0티어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원래도 강했던 벽덱 성향이 더 강해졌는데 마법진 제거 카드는 제한적이고[25] 상대의 패에 관여하는 카드는 극히 적은 섀버환경상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저 아마츠 엘프의 패가 안풀리기를 기도하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어서, 언리를 기도메타화한 장본인.

견본 덱(UCL 작성)

4.2.2. 호쾌한 바람 리노세우스 엘프

ROG에서 리노세우스를 리메이크한 호쾌한 바람 리노세우스를 키 카드로 하는 덱. 카드 사용횟수로 공격력을 올리는 원본과 달리 신 리노의 사용횟수로 공격력을 올리는 대신 5회 이상부터 질주를 얻는 조건이 있지만 로테이션과 달리 언리에는 바운스 카드가 넘쳐나기 때문에 1턴부터 신 리노를 깔기 시작하면 5턴쯤에는 질주를 받아 킬각을 낼수있게된다. 2코였던 원본과 달리 신 리노는 1코밖에 하지않아서 바운스를 이용하면 리노 한장만으로도 원턴킬이 가능하며 진화를 하면 자체 바운스가 달려있기때문에 중반부에 명치를 한번치고 다시 패로 돌릴수있다.

기존 리노덱과의 가장 큰 덱 구성 차이는 2코 추종자를 부담없이 쓸수있다는 점으로 요정이나 머신 엔절에게 초반을 의존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온갖 번카드를 채용할수있고 신 리노가 1코밖에 하지않아서 바운스와 자체 버프를 거는 고대의 엘프의 밸류도 매우 상승하였다. 또 덱의 코스트가 전부 3이하라서 패가 말릴 일이 거의 없으며[26] 상대가 수호카드를 꺼내도 리노로 파괴하고 남은 리노로도 충분히 상대를 잡을 각을 만들수있다.

기존 리노 덱이 난이도가 높았는데[27] 신 리노는 현재 먹일수있는 데미지가 직관적으로 볼수있는데다 스택만 쌓아놓으면 리노만 있어도 킬각을 잴수있어서 카드를 사용하는데 큰 부담이 없다. 원본덱의 단점은 없어지고 장점은 부각되어 언리에서도 날뛰는 복수뱀파와 에일라 비숍과 함께 1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약점은 수호 추종자와 뎀감. 특히 현 1티어인 에일라 비숍(강철 사제,신에일라, 레피에, 브로디아등)이나 복뱀(악마의 함선으로 수호 전개,아자젤)은 리노를 카운터 칠 수단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세라프 비숍 또한 고대의 성역, 브로디아, 노이슈등의 뎀감으로 리노를 카운터칠 수 있다. 드래곤 또한 요정의 장난을 당하지만 않는다면 헐크 드라고뉴트 등의 카드들로 카운터가 가능하다. 상대 리노를 막을 수단이 생각보다 한정적이기도 하고, 이것도 호쾌가 잘풀려서 연타를 때리면 막지 못하기 때문에 호쾌 리노의 출현은 언리에서 특정 덱만 살아남는 결과를 낳았다.

UCL 발매 후에는 티어가 급락하여 3티어 하위로 템포가 빠른 어그로 덱의 티어가 상승하였고 중반부터 고스탯 수호 카드가 많이 나오다 보니 킬각잡기가 어려워졌으며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거의 모든 부분에서 아마츠 엘프덱이 우세하기 때문인데 키 카드와 요정 획득 카드가 멀리건에 잘잡히면 3턴만에 승부를 결정 지을수 있는 덱인데다가 단순히 템포도 훨씬 빨라서 경쟁력이 떨어지고 거기다 서로 매칭이 되면 수호가 거의 없는 호쾌리노 특성상 질주요정들에서 명치가 박살날 확률이 높다.

견본 덱(UCL 작성)

[1] 다른 능력들과 달리 게임 내에 따로 명칭이 없다.[2] 일본판에서는 무효(無曉)라고 한다.[3] 최대한 뜻을 살려 번역. 일본어 원문과 더 나은 해석이 있다면 추가바람[4] 일어판과 대사가 다른 것들은 뒤에 추가로 일어 대사 번역을 표기한다.[5] 일어판과 대사가 다른 것들은 뒤에 추가로 일어 대사 번역을 표기한다.[6] 성격 어디 안가서 보이스가 대놓고 비꼰다.[7] 쉽게 설명하자면 낮은 코스트의 팔로워들 소환 - 리노세우스 소환 - 직접 공격 - 패로 되돌리기 - 리노세우스 다시 소환 - 직접 공격. 이런 식이다(...)[8] 그러나 대체 혹은 다른 덱은 콤보 엘프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있다. 콤보 엘프를 상대하는 하도 당해본 수많은 유저들은 광역기들로 쓸어담아 애초에 엘프에게 유리한 상황을 조성해주지 않거나, 많은 워드로 단단한 방어를 시행하고 있다. 애초에 리노세우스 원턴킬은 유리한 게임을 단번에 결판짓는 것이지, 서로가 비등하거나 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도한다면 성공률이 떨어지거나 도리어 패배로 직결될 수 있다.[9] 말이 간단하지 엘프들은 리노세우스 턴 바로 직전까지 필드를 전개하지 않고 워드만 부수는 경우가 많다. 바닐라들을 쓸어버릴 수 없기에 리노세우스의 한 방에 그대로 당할 수밖에 없다. 워드를 7개 8개씩 세워둬도 다 부숴버리고 패에 쥔 몹쓸이 카드는 써보지도 못하고 패배를 보게 된다. 10개까지 깔면 못 뚫더라 그런데 덱에 워드 10개를 어떻게 넣지[10] 따라서 컨트롤 덱들은 대개 3코스트 이내의 워드가 있는 경우 반드시 3장을 꼭꼭 눌러 담는다. 백은의 화살이 싫어서라도 반드시 초반부터 워드와 유니코를 끊임없이 소환해서 리더의 체력을 최대한 보존해야 하며, 워드가 터질 때마다 새로운 워드를 계속해서, 되도록이면 다수를 한 번에 전개해야 한다. 아무리 강한 워드라 한들 제거기에 한 번에 당할 수 있기에 가능한 한 많은 워드를 가지고 전투에 임해야 한다. 남은 리노세우스의 숫자와 자신의 체력과 상대의 패를 보고 비교하고 확실한 우위에 있을 경우에만 방어를 내려놓고 공격에 임할 수 있다(예: 리노세우스는 1마리 남았고 상대의 패는 4장인데 나의 체력은 10 이상). 엘프와 엘프를 상대하는 사람 모두 고도의 계산을 필요로 하지만, 상대는 그저 추측할 뿐이며, 엘프 유저만 정확한 계산을 해낼 수 있다.[11] 템포엘프의 경우 로얄쪽이 훨씬 강하며, 백랑엘프식의 벽듀얼이라면 초월위치가 압도적이다. 어그로엘프를 한다면 박쥐뱀파가...[12] 이는 헥터를 기용하는 미드레인지 네크로맨서의 등장도 크다.[13] 바나라+필+결정의 광채, 베일×3+1코 이브+유그드라실의 분노처럼 기본적으로 타 직업에 비해 한방 피니셔가 필요한 조건이 많다.[14] 엘프는 이것으로 4연속으로 버프만을 받았다.[15] 자연의 인도와 대공 사격, 기계수의 파수꾼[16] 자연 비숍처럼 코스트사기를 쳐서 5~6턴전에 끝내버리면 답이 없지만 이건 패가 매우 풀리는 경우고 다른 덱에서도 이건 마찬가지다.[17] 아마츠는 패에 있어도 요정이 6장이 되지않아서 쓸수없는 경우도 나온다.[18] 아리아의 회오리 바람은 요정을 제외하고는 쓸만한 패가 부족한 아마츠 엘프의 패를 소모시키는 단점이 있어서 여러번 쓰기 힘들고 전개덱들은 필드 정리가 되어도 바로 다음턴 비슷한 수준의 전개가 가능한 경우가 많아 초중반에 거의 피니시를 내야한다.[19] 필드에 꺼낸 수호자를 바운스해서 재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20] 성사자덱이 DBN,BOS,OOT 3팩에 걸쳐 결정포함 겨우 5장 나왔지만 밀림덱은 UCL 한팩에서 무려 8장이나 지원 카드가 발매되었다.[21] 지원 카드가 많긴하지만 성능이 낮은 카드도 다수 있고 PP사기로 중반에라도 순식간에 스택을 채우고 질주를 즉발로 꺼낼수 있는 성사자와 달리 리마가는 한턴에 한번밖에 나오지않으며 지원 카드중 번효과나 광역기의 비중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덱에 따른 상성을 많이 탄다.[22] 요정의 윤무, 가시나무숲, 요정과 속삭이는 소녀, 요정을 부르는 선율등 한번에 요정을 2장씩 넣는 카드들 덕에 순식간에 조건이 충족된다.[23] 요정 수급이 쉬운만큼 로테처럼 1코 추종자를 채용하진않고 여전히 요정 중심으로 운영된다.[24] ULC 출시 전에도 불가능한건 아니었지만, 1코로 요정 2장 수급주문은 윤무 하나뿐이었고, 마법진들은 2턴이 필요하다보니 실제는 안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 윤무와 똑같은 효과를 가진 정령의 빛이 추가되어 확률이 올라간 덕에 생각보다 심심찮게 나온다.[25] 치천사의 검을 제외하고는 범용 마법진 제거카드는 거의 전무한 수준이다.[26] 신 리노가 패에 들어와야 하긴하지만 바운스 카드만 잘쓰면 순식간에 스택을 쌓을수있다.[27] 현재 가능한 카드 사용수가 얼마나 되는지 잘 계산해야고 패를 계속 모아야하는 덱 특성상 드로우하는 카드가 터지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