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0 23:38:02

뱀파이어(섀도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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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BasicClassicDRKROBTOGWLDSFLCGSDBNBOSOOTALTSTR


1. 개요2. 리더
2.1. 기본 리더: 유리아스
2.1.1. 스토리에서의 모습
2.2. 추가 리더: 밤피2.3. 추가 리더: VEGA2.4. 추가 리더: 라이더2.5. 추가 리더: 엑셀라2.6. 추가 리더: 비라2.7. 추가 리더: 메두사2.8. 추가 리더: 마토 신지2.9. 추가 리더 : 붉은 빛의 대항자 모노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자해 뱀파이어(어둠을 먹는 박쥐 뱀파이어)4.1.2. 패 버프 뱀파이어4.1.3. 기계 진화 뱀파이어4.1.4. 기계 뱀파이어4.1.5. 복수 뱀파이어4.1.6. 하이브리드 뱀파이어 (기계복수진화 뱀파이어)
4.2. 언리미티드
4.2.1. 어그로 뱀파이어(박쥐 뱀파이어)4.2.2. 어그로 자해 뱀파이어4.2.3. 복수 뱀파이어4.2.4. 컨트롤 뱀파이어4.2.5. 자해 뱀파이어4.2.6. 중립 나락 뱀파이어

1. 개요

직업특성은 복수(復讐, Vengence). 리더의 체력이 10이하가 되면 발동하며 회복 등의 효과로 리더의 체력이 10을 초과하는 순간 적용되지 않는다. 뱀파이어의 추종자들은 대부분 출격 효과로 복수 추가 효과를 발동하는 형식이라 나와있는 상태로 체력이 10이하가 되어봤자 그냥 바닐라다.

그런 만큼 복수 상태에서 받는 능력도 드래곤의 각성보다 강한 경향이 있다. 또 복수를 발동시키기 좋게 자신의 리더의 체력을 깎으면서 발동하는 효과나 추종자가 많으며 추종자가 공격시 공격력만큼 자신의 리더의 체력을 회복하는 흡혈 효과를 가진 카드도 여럿있다.

10가지 재앙에서 받은 컨셉은 "정념". 뱀파이어 특유의 자해 효과를 극대화 시킨 컨셉이다.

2. 리더

2.1. 기본 리더: 유리아스

파일:external/shadowverse.com/chara-image-06.png
"결투의 날이 왔구나!"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지루하지 않게 해 다오.
(미러전 시작) 미안하지만, 봐 주지 않겠다.
(인사) 안녕하신가.
(감사) 고맙네!
(사과) 미안하게 됐군.
(칭찬) 훌륭하구나!
(놀람) 허어.
(곤혹) 자, 어떻게 할까.
(위협) 부디, 날 즐겁게 해 다오!
(승리) 흐흐흐. 상대도 되지 않는구나.
(패배) 네 놈의 강함을 인정하겠다.
(항복) 나의 패배인가.
(첫 번째 진화) 가볍게 시작하지.
(두 번째 진화) 조금 실력을 발휘해 보도록 하지.
(세 번째 진화) 피날레다!
(피격) 크억! / 억! / 으악!
(강한 피격) 어억! / 끄어헉!
  • 한국어 CPU 전용 대사 일람
(플레이어가 강한 팔로워를 소환) 이 정도일 줄은.
(카드 효과를 보기 전) 멈춘듯이 보이는군! / 자! 시작하겠다. / 이제부터 제대로 임하도록 하지.
(플레이어가 PP를 많이 남긴 상태에서 턴 종료) 왜 그러나?
(이득을 봤을 때) 어떤가! / 으하하하, 즐겁구나.
(손해를 봤을 때) 허어~? / 놀랍구나.
(플레이어에게 피니시) 슬슬 끝날 때가 왔구나!
(손해를 본 상태에서 턴 시작) 허어~
(유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실망시키지 말거라. / 실로 즐겁구나.
(불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허, 그것 참. / 흠...
(패배가 확실한 상태에서 턴 종료) 아직 날 즐겁게 해줄 자가 있을 줄이야!

일본판 성우는 스와베 준이치, 한국판은 최낙윤.
여담이지만 풀네임인 유리아스 풀몬트란 이름의 유래는 아무리 봐도 이 사람(...).

2.1.1. 스토리에서의 모습


겉으로 보이는 외관이나 뱀파이어라는 설정 때문에 전형적인 성격 고약한 악역으로 보이겠지만 실상은 전혀 아니다. 과거 왕국의 국왕 발타자르와 싸웠을 때 패배하여 수백년간이나 봉인되어 있었다 깨어난 최후의 뱀파이어로, 깨어난 세상에서 발타자르를 찾지만 이미 수백년이나 지난 시점에서는 인간인 발타자르는 당연히 죽은 뒤였다. 그것을 알고 세계에 허무함을 느낀 유리아스는 주변에서 만나는 다른 주연들과 대적하면서 전부에게 승리하는 모습으로 그 강력함을 과시했다.[1] 거기다가 뱀파이어임에도 태양같은 약점같은건 극복해버렸고 심지어 피를 먹는것조차 수십년에 한 번 혀에 닿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한다. 즉 보통 창작물에서 뱀파이어들이 흔히 가지는 약점조차 사실상 없다.

이즈니아 스토리에서도 유리아스의 초월적인 강함이 더 자세히 나오는데 다른 주인공들이 내면갈등을 겪는 등등 고생하고 있을 때 이분은 혼자서 각 길드의 마스터를 찾아서 도장 깨기를 하며 돌아다닌다든지[2]

다른 주인공들이 이즈니아 스토리의 최종 보스한테 당하는 모습이 나오는 반면 이분 만큼은 당하는 모습이 전혀 없이 오히려 이즈니아 스토리의 최종 보스 언급으로 당신을 이기려면 기회가 올 때까지 좀 더 기다려야 된다며 못 이긴다는 뉘앙스를 보낸다.[스포주의]

또한 이즈니아 스토리 최종 보스 와의 리더별 전투 대사모션 에선 세상에 당신 같은 존재가 있을 줄 몰랐다. 당신을 쓰러뜨린다면 네르바 님도 자신을 인정하게 될 거라는 말을 하는 걸 보면 다른 주인공들과는 차원이 다른 유리아스의 초월적인 강함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관리자의 힘을 일부분 가진 유안만큼은 유리아스와 어느 정도 비빌 순 있으나 유리아스보다 약한 것은 확실하다. 즉, 관리자를 제외하면 현 스토리 최강자.

통찰력도 매우 뛰어나서, 로웬이 가진 힘을 한 번에 간파했지만 싸우는 모습을 보고는 의지가 결여되어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약한 자라고 평을 바꾸거나, 넥서스가 만든 꿈의 세계 역시 들어오자마자 꿈인 것을 간파하기도 했다. 의외로 인성 역시 훌륭한데, 루나가 어머니와 아버지의 망령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 이 세계는 슬픔으로 가득하다면서 그녀를 동정하거나, 카일을 살리기 위해 발악하는 이자벨에게도 충고를 하거나, 발타자르가 나라와 백성을 모두 짊어지고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 감격하여 그를 이길 수 있음에도 봉인당해준다거나 하는 등, 인격 면에서도 주연 중에서 수준급이다. 또한 원래 약한자에게는 흥미 하나 안 가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에리카가 공주를 지키겠다는 의지에 의해서 크게 성장하자 매우 놀라는 모습도 보인다. 이즈니아 스토리에서도 이리스와 대화 중 에리카에 대해 얘기하며 인간은 의지에 의해 강해질 수 있다며 언급하는걸 보면 꽤나 인상에 남은 듯.

이러한 모습이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계속해서 늘어만 가기 때문에 유저들의 찬양이 하늘을 찌르는 중. 설령 뱀파이어를 플레이하지 않는 유저거나, 유리아스가 아닌 밤피의 리더 스킨을 사용하는 신사들조차 유리아스의 상남자 인성 만큼은 다들 인정하고 들어갈 정도. 팬덤에서의 대체적인 평가는 섀도우버스진 주인공이자 다크히어로.

2.2. 추가 리더: 밤피

파일:i14280573113.jpg
"밤피님이 권속으로 삼아줄까?"
브란바니아성에 사는 뱀파이어 소녀. 체구는 작지만 그 안에 강력한 힘이 숨겨져있다. 주변에서는 그녀가 퀸 뱀파이어가 되어 밤의 세계에 군림하는 날을 기대하고 있으나 정작 본인은 자각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그럼, 시작해 볼까?
(미러전 시작) 밤피한테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인사) 반가워!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해.
(칭찬) 와아~ 잘 하네?
(놀람) 놀랬잖아!
(곤혹) 어떻게 할까?
(위협) 밤피는 무지무지 강하다고!
(승리) 대 승리!
(패배) 밤피가 졌어. 너 강하구나?
(항복) 밤피 항~복![4]
(첫 번째 진화) 간다~![5]
(두 번째 진화) 밤피는 대단하다고!
(세 번째 진화) 아직도 밤피에게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해?
(피격) 꺄악! / 어엇? / 끄으응...
(강한 피격) 으아아앙~ / 아프잖아!

일본판 성우는 쿠기미야 리에. 한국판은 류점희. 어그로 뱀파이어(박뱀덱) 덱의 키카드인 팔로워와 DBN의 새로운 전설 바레이션으로도 존재한다.
현재 모든 직업을 통틀어서 가장 자주 보이는 추가 리더 스킨이다. 뱀파이어의 절반가량이 밤피라고 봐도 좋을정도. 체감상 절반 이상이다. 사실상 뱀파이어 기본 스킨 이 로리콘 놈들! 성우가 쿠기밍이라서 그런지 인기가 엄청나다.

2.3. 추가 리더: VEGA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Vampire_베가.png

스트리트 파이터 5의 콜라보 스킨. 샤돌루의 나르시스트 발로그다. 구매시 획득 칭호는 "Bloody rain". 인기는 사실상 제로(...) 스파 리더들이 대체로 그냥 없는 캐릭터 취급을 받는 것도 있고, 뱀파이어는 밤피를 필두로 한 수많은 여캐 리더가 존재한다. 일단, 남성 리더는 유리아스와 신지 뿐이며 발로그의 콘셉트인 광기있는 나르시스트 미청년은 둘과 겹치지 않지만 그 기본 리더인 유리아스가 하필이면 팬덤에서의 인기가 넘사벽이라 굳이 유리아스를 냅두고 발로그를 쓸 이유가 없다. 차라리 신지처럼 인성질에 써먹기 좋은 확고한 개성이라도 있다면 낫겠지만… 이렇다보니 그나마 쓰는 사람이 있는 M.BISON(베가) 스킨보다 더 안습한 취급을 받고 있다.

2.4. 추가 리더: 라이더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Vampire_라이더.jpg
"조금 놀아드리겠습니다."
마토 신지와 계약한 기병의 영령(서번트). 기동력이 우수하고, 결계를 치는 마술도 특기다.
극장판 Fate/stay night의 콜라보 스킨. 2017년 11월 1일까지 500크리스탈로 기간한정 판매한다.
웃기게도 신격의 바하무트의 고르곤 3자매 카드가 같이 출시된 별들의 신화 카드팩에 수록되어있다. 쿠 훌린도 그렇고 노린걸까? 구매시 획득 칭호는 "마안의 기병"
  • 대사 일람
(시작) 당신은 편하게 죽여드리지요.
(미러전 시작) 후후, 귀엽군요.
(인사) 처음 뵙겠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사과) 죄송합니다.
(칭찬) 훌륭하시군요.
(놀람) 놀랐습니다.
(곤혹) 고민거리군요...
(위협) 깔끔하게 사라지시지요!
(승리) 생각했던 것보다는 즐길 수 있었군요.
(패배) 생각했던 것보다도...
(항복) 제 패배입니다.
(첫 번째 진화) 보여드리도록 하죠.
(두 번째 진화) 정리해드리도록 하죠.
(세 번째 진화) 여흥은 여기까지입니다!

2.5. 추가 리더: 엑셀라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Vampire_엑셀라.png
"승리야말로 내가 존재하는 이유!"
"어둠의 동포여! 나약한 인간 놈들에게서 저편의 세계를 되찾자! 아직도 가슴에 타오르는 분노가 우리를 승리로 이끌 것이다!" - 엑셀라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어리석은 자여! 굴복하거라!
(미러전 시작) 암흑을 해방한다!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고맙군.
(사과) 미안하군.
(칭찬) 꽤 하는군.
(놀람) 뭐?!
(곤혹) 흐음...
(위협) 내 분노로 불태워주마!
(승리) 간단하군!
(패배) 나를 쓰러트리다니...!
(항복) 큭...! 인정할 수 없다!
(첫 번째 진화) 보여주마!
(두 번째 진화)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세 번째 진화) 암흑을 새겨주마!

뱀파이어 클래스의 새로운 스킨. 드래곤 리더 아르도스와 마찬가지로 리더로 바뀌면서 이름이 생겼다.
네이버 카페 공개 당시에 이 스킨 뿐만 아니라 공개 예정이 아니던 로얄과 네크로맨서의 스킨도 유출됐다가 다시 내려갔다. 이미 엎질러진 물
평가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 동글동글해서 귀엽다는 유저들도 있지만 찐빵 같다며 싫어하는 유저들도 있다.어둠의 찐빵 엑셀라 여담이지만 신규 일러스트의 평이 좋다. 몇몇 유저들은 엑셀라는 카드 뒷면이 목적이고 스킨은 덤이라고 말하기도.

2.6. 추가 리더: 비라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Vampire_비라.png
"카타리나 언니를 위해...!"
이기적이나 기사로서 한 여성에게 마음을 바친 소녀는 기사들이 사는 섬에서 살기로 한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그저 그리움만이 쌓이고, 억누를 수 없는 집착이 되어 소녀를 애태운다.
성우는 이마이 아사미 / 윤아영.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스킨.
칭호는 "광련의 화려한 갑옷".

한국판 더빙이 굉장히 호평받고 있다. 원판 못지않게 얀데레 끼를 매우 잘 살렸기 때문. 언니...언니...어어언니이이이! 추종자 비라도 굉장한 고성능인 점도 있어서 인기는 사실상 제 2의 밤피 급. 대부분의 뱀파이어 플레이어가 밤피나 비라를 쓰고 있다.

여담으로 진화하면 칼로 찌른다(...)
  • 대사 일람
(시작) 혼나고 싶은 건... 누구죠? (찢어발겨지고 싶은 건 어떤 아이인가요...?)
(미러전 시작) 전 준비되었어요.
(인사) 잘 부탁드려요.
(감사) 고마워요.
(사과) 죄송해요.
(칭찬) 더 즐겁게 해주세요...!
(놀람) 버릇없긴!
(곤혹) 어떡할까요?
(위협) 빨갛게 피도록 해드리죠!
(승리) 아,하하하하핫! 아하하하하하핫! (일본 음성은 3단계로 나눠 올라가는 웃음소리)
(패배) 방심했네요...!
(항복) 죄송합니다...! 카타리나 언니...!
(첫번째 진화) 진짜 즐거움은 지금부터!
(두번째 진화) 카타리나 언니, 언니... 언니!!
(세번째 진화) 아, 하하하하핫!

2.7. 추가 리더: 메두사

파일:C_106641010.png

위의 엑셀라와 마찬가지로 유저 투표로 정해진 캐릭터가 2주년을 기념할 새로운 리더 스킨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벰파이어 클래스의 후보는 "비색의 검사" , "악마 장교 에메라다" , "사악한 요정 카라보스" , "깊은 나락의 괴수" , "맹독의 공주 메두사" , "요르문간드" , "사랑스러운 서큐버스 릴림" , "길티 블러드 메이든 블러" , "밤의 흡혈귀 바니아" , "늑대인간 왕 발츠" 로 총 10명
게임위드 모의 투표 결과는 깊은 나락의 괴수가 1위고 2위는 맹독의 공주 메두사가 자리 잡고 있다. 저번 투표 결과가 모의 투표 결과와 같았던 것을 생각하면 저 둘 중 하나는 리더 스킨으로 제작될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결정된 것은 메두사.

한국판 성우는 로자리아,포르테와 같은 여민정. 연기력 자체는 준수한 편이나, 스킨 자체 퀄리티가 매우 좋다고 할 수 없는지라 어느정도 호불호가 갈린다고 한다.
라이더 덕분에 뱀파이어는 메두사가 둘이나 있는 클래스가 됬다.

* 대사 일람
(시작) 내 눈을 보고, 돌이 되어 버려! (내 마안으로 돌이 되어버려!)
(미러전 시작) 나한테 물리면, 꽤 아플 거라구! (물어뜯으면 꽤 아플테니 말이야!)
(인사) 후훗, 약해 보여! (잘 부탁해!)
(감사) 하나도 안 고맙거든? (별로 아무렇게도 생각 안해!)
(사과) 사... 사과따위 안해!
(칭찬) 오오~?
(놀람) 말도 안 돼! (에에에엑?!)
(곤혹) 잘 모르겠어.
(위협) 무수한 송곳니로, 물어죽여줄게!
(승리) 헤헤헷, 딱딱해졌네!
(패배) 너 정말 싫어!
(항복) 으으... 오늘은 내가 졌어.
(첫번째 진화) 내 눈을 보라고!
(두번째 진화) 사과해도 소용없어!
(세번째 진화) 이제 끝내 줄게!

사과도 안하고 인사도 도발인게 네크로맨서 세이버 얼터급 인성이다.

2.8. 추가 리더: 마토 신지

마술사 혈통, 마토 가문의 장남. 에미야 시로의 친구이자, 사쿠라의 오빠. 마술사의 소양이 없으나, 성배전쟁에 참가한다.
극장판 페이트와 다시한번 콜라보하는 것이 공개되었고, 뱀파이어도 기존의 라이더가 아닌 새로운 스킨을 받는 것이 확정됬다.
앞서 공개된 스킨들을 맞춘 루머에 의하면 뱀파이어의 새로운 스킨은 마토 신지였고 1월 23일에 결국 확정.
획득시 얻게되는 칭호는 "가짜 마스터". 시로만큼 초라하다 진화모션은 이리야스필과 비슷하게 라이더를 소환하는데 마치 발사하는 듯이 보여서 기묘하다는 평가지만, 대사들이 마토 신지답게 전부 인성질하기에 적합해서 이 부분은 호평(?)이다.

2.9. 추가 리더 : 붉은 빛의 대항자 모노

cv : 사쿠라 아야네
섀도우버스 3주년 기념 투표에서 뱀파이어 1위를 차지하여 리더 스킨으로 나올 예정이다.

3. 역사

컨트롤 뱀파이어와 박쥐 뱀파이어로 양분되는 경향이 있으며, DRK에서 추가된 밤피를 주축으로 한 박쥐 뱀파이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나 DRK 패치 이후 강자로 떠오르는 비숍을 잘 잡는 덱으로 각광받는 중이다.

ROB 직후에는 환경 변화로 최상위 티어 덱으로 뛰어올랐다. 혜성같이 등장해 최상위 티어로 등극한 템포 위치를 상대로는 불리하지만 어느 정도 비등비등하게 싸울 수 있으며, 템포 위치의 증가로 인해 늘어난 컨트롤 덱들, 그 컨트롤 덱들을 잡기 위해 사용되는 초월 위치에 크게 유리하기 때문. Game-AI, Gamewith의 집계 모두 티어 1로 꼽히며, 레전드 카드가 한 장도 들어가지 않는 저렴한 가격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애용하고 있다.

단, 기존 덱들 중 미드레인지 로열과 에이라 비숍 상대로는 5:5 정도의 승률을 보이며 컨트롤 뱀파이어 상대로는 아예 40%대보다도 낮은 승률을 보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에이라 비숍이야 힐이 주축이 된 덱이니 그야말로 딜vs힐의 뽑기싸움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승률이 비등비등한 거고, 미드로열 상대로는 기존의 오토히메-현명한 사령관 콤보를 버리지 못한 구식 미드로열이라면 선전할 수 있겠지만, ROB 발매 이후 살아남은 상당수 미드로열은 질주/돌진 추종자 위주의 스피디한 전투를 추구하기 때문에 박쥐 뱀파이어 특유의 '살을 주고 뼈를 깎는' 전술을 생각 없이 펼쳤다가는 순식간에 라이프가 털려나갈 가능성이 높다. 컨트롤 뱀파이어는 초반의 추종자진이 박쥐 뱀파이어와 비슷해서 박뱀과도 맞싸움이 되는데, 중반을 넘어가면 매우 높은 확률로 드레인과 자힐로 무장한 컨트롤 뱀파이어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박쥐 뱀파이어로 컨트롤 뱀파이어를 잡으려면 초반에 치명타를 가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후 컨트롤덱들이 유니코, 치유의 천사 등 박쥐 뱀파이어를 대비한 카드를 등용해 점점 약세를 보였다. 당시 일본 커뮤니티에서는 덱 자체의 강함보다는 유행도에 따른 평가도 있었기에 1티어 취급을 해주지만 국내 커뮤니티를 보면 2~3티어라는 의견도 있었다. 박쥐 뱀파이어가 약세를 보이게 된 이유는 컨트롤 덱들의 초반 힐링, 워드, 광역 스펠 기용도 있겠지만 그 무엇보다도 명치를 노리는 어그로 덱들이 대세가 되면서 그 위용이 한풀 꺾인 것이라 볼 수 있다. 박쥐 뱀파이어는 다른 어그로 덱들과의 싸움에서 대체로 열세다. 결국 박쥐 뱀파이어는 초반에 율리우스가 패에 2장 들어오면 이기고, 1장만 들어오거나 들어오지 않으면 지는 극단적인 운에 의존하는 형태가 되었다.

일부는 컨트롤과 박쥐를 혼합해서 뱀파이어 여왕, 밤의 무리 등과 올리비에를 섞어 미드레인지 뱀파이어를 만들기도 하는데, 최근 어그로 덱이 대세가 됨에 따라 어그로를 쓸기 위한 광역기를 누구나 2장 이상 채용하게 되어, 기껏 소환한 수호 박쥐들이 광역 한 방에 시원하게 쓸려나가는 멋진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다만 로얄은 운다[6]

마수를 탄 고블린, 묵시록으로 뻐기고 사하퀴엘을 활용하는 뉴트럴 뱀파이어, 사탄까지 버티는 사탄 뱀파이어가 늘어나고 있다. 다만 결과는 그리 좋지 못하다. 어그로 덱에는 고블린 마운트 데몬이 제거기에 신나게 털릴 뿐더러, 컨트롤 덱을 상대로도 양광사탄처럼 사탄이 나온 뒤에도 약 3~4턴을 버티기만 하다가 사망하는 결과가 많이 나온다.

드래곤 덱이 각성까지 7턴을 버텨야 한다는 약점이 있다면 뱀파이어 덱은 또다른 약점이 있는데, 만약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준 상태라면, 상대는 뱀파이어 덱이 복수 상태로 들어가지 않도록 체력을 일부러 10에서 약간 위로 간당간당하게 남겨놓고 단 한 턴에 끝내도록 준비한다는 것이다. 뱀파이어 덱에는 자신의 체력을 소진시키는 카드들 또한 많지만, 그것을 강요당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코스트를 한 번 잃게 된다는 것이다. 뱀파이어 덱을 상대하는 플레이어들은 컨트롤 뱀파이어 리더의 체력을 소진시킬 기회가 있더라도 상황을 보아가며 바로 때리지 않고 후일을 도모하는 경우가 많다. 컨트롤이 아닌 박쥐 뱀파이어가 상대라면 그런 거 없고 빠르게 명치를 때려주는 것이 좋다.

2017년 2월 경엔 전체적으로 열세를 보이는 편. 통계가 나올 때마다 매번 승률 최하위를 기록하며 점유율도 점점 떨어지고 있다. 원래 최약체라는 인식이 컸던 드래곤은 그래도 위치 상대로는 비등한 승률을 보여주고 점유율도 12~13%로 위치, 엘프 다음가는 3위권을 유지하는 반면 뱀파이어는 비숍 제외한 전 직업에 열세이며 점유율은 전 직업 최하인 5~6%에 지나지 않는다.[7]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이미 일부에선 드래곤과 동급이거나 그 아래로 까지 인식되고 있는 상황.

ROB까지의 뱀파이어는 매번 확장팩이 새롭게 추가될 때마다 시즌초반에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중반부터는 언제 그랬냐는듯 거품빠지고약한 모습을 보이는 상황이 이상할 정도로 반복되었다. 다행히 3월 30일 부터 추가되는 확장팩 ToG에는 나오기 전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뱀파이어 카드들이 즐비해있으니 이번에는 시즌 초반의 명성이 끝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해보자.

2017년 4월 초에는 ToG 출시 이후 뱀파이어가 1티어가 될거라는 많은 예상이 있었던 것에 비해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있다. 확장팩이 출시되고나선 첫날에는 폭뱀이 상당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보였으나, 폭뱀과 함께 테미스나 번개광선 등 폭뱀의 카운터 카드들을 가진 비숍과 드래곤들도 수가 매우 증가해버린 탓에 승률 집계에선 의외로 낮은 승률을 보유중이였다. 이번엔 첫날만에 거품꺼졌다 이후 둘째날부턴 엄청난 강세를 보이게 된 네크로맨서들로 인해 더 입지가 줄어들어버렸다. 그래도 1티어가 아닐뿐 일단 어그로 뱀파와 폭뱀은 현재 2~2.5티어 정도로 평가받고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열세였던 RoB 중기에 비해선 양호한 수준. 또한 폭뱀 말고도 복수 뱀파이어나 OTK뱀파이어 등 여러 덱이 개발, 연구되고있기 때문에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아예없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TOG 말기에는 드래곤과 네크로맨서의 너프로 인해 복수뱀파이어덱이 강세가 되어 당시 메타 최강직업군인 네크로맨서 다음가는 승률을 보유한 드래곤과 동급으로 평가받게 되었다.[8]

2017년 6월 말에 나온 확장팩인 WLD에서 사기카드를 엄청 많이 받은 뱀파이어는 나락의 괴수를 사용한 덱으로 1티어를 달리고 있다. 일단 카드를 내기만 하면 변이되지 않는 이상 6의 데미지를 줄 수 있고, 진화시켜서 리더를 공격하면 16데미지 까지 줄 수 있는 나락의 괴수를 바포멧으로 서치하고 여유되면 코스트까지 줄여서 게임을 마무리한다. 보통 이러한 OTK류의 덱의 초반이 취약한데 이 덱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저코스트 카드가 단순히 초반을 버티는 용도 따위가 아니라 1234만으로 게임을 끝내버릴 포텐셜을 갖고있다. 현재 뉴트럴이 워낙 강력하여 어떠한 직업도 선공 뉴트럴 1234를 하면 게임을 끝내는게 가능하지만 뱀파이어는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초반 필드장악에 미친듯한 강력함을 보여주는 토브, 불주먹 호위꾼, 비색의 검사까지 더해지면서 초반, 중반, 후반 모두 다른 덱보다 강한 미친덱이 탄생했다. 수많은 덱들이 이 덱의 카운터랍시고 나타났지만 그중 살아남은 것은 이지스 비숍과 아슬아슬하게 비술 위치 정도 뿐이다. 허나 이 덱들 마저도 선공을 빼앗기고 패가 조금만 꼬이면 손놓고 항복누르는 상황이 몹시 자주 나온다. 명실상부한 WLD 환경의 원탑이며 유일한 1티어의 왕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결국 7월 31일 패치로 토브, 바포메트, 고블린 우두머리, 그리고 깊은 나락의 괴수까지 4장이나 되는 카드가 칼너프를 먹은 뒤 중립 뱀파이어는 대폭 약화되어 주춤하게 되었으며, 이 와중에 다시 박쥐 뱀파이어로 귀환한 어그로 유저들 사이에서 사악한 요정 카라보스가 뒷심과 안정적인 막타를 동시에 제공해주는 능력으로 다시 주목받아 카라보스를 채용한 박쥐 뱀파이어가 1티어 자리를 대신했다.

2018년 1월 언리미티드 환경에서는 여전히 어그로덱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로테이션 환경에서는 어그로, 박쥐덱의 키카드들이 대거 봉인되어 네메시스와 함께 직업승률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3월 기준 로테이션 환경에서는 '체셔 고양이'를 이용한 중립 뱀파이어덱과 복수뱀파이어, 자해 뱀파이어 등 생각보다 다양한 덱들이 나오고 있으며 그중 중립 뱀파이어는 빠른 명치달리기로 현 1티어덱으로 평가받고있는 도로시를 상대하기 쉬운편이라 승률이 꽤나 나오는중이다.
물론 전체적인 승률은 뒤에서 2~3번째...

BOS로테이션 8월 10일 기준 승률은 네크를 제치고 뒤에서 2번째다. 언리미티드에서는 네크와 마찬가지로 복수뱀파이어로 1티어에 군림중.

9월 초 로테이션 기준 뱀파이어라고도 못불리고 빨간색이라고 불리는중이다. 심지어 미니팩에서도 레전드의 성능이 구려서 사실상 로테이션에서는 못쓸수준이고 골드카드는 좋은걸 받았으나 이것만으로는 뱀파이어를 끌어올리기엔 역부족이다... 그래도 미니팩 전보단 강해졋다(대부분의 직업이 다 미니팩 전보다 강해졌다는게 문제)

OOT에서는 말그대로 날아오르다 못해 우주까지 진출했다.
사기칠 경우 1~2턴에 나오는 5/3 유언 3힐 짜리 오버스팩 추종자, 자해 7번하면 3코에 나오는 유사 에메라다, 압도적인 7코 피니셔, 5코로 사실상 상대필드를 무조건 박살내는 광역기까지 없는게 없는 직업이다. 너프 이후에도 피니셔가 8코로 늘어난 것과 플라우로스 사기를 못치는거 빼고는 타격이 없다. 오히려 8코로 늘은 뒤에는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는게 주가 되었다.

ALT와 ALT미니팩을 지나면서 뱀파이어는 다시 그 존재가치를 위협받고 있다. 로테이션 픽률과 승률 모두 꼴찌를 찍으면서 섀도우버스 로테이션은 사실상 6직업겜이 되었다. 그나마 언리에서는 어그로자해 스타일로 빠른 게임이 가능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중.

SRT에서 나온 기계 컨셉은 진화로 그레모리와 유사한 광역 진화가진 모노가 기계 추종자만 진화 가능한데다 사용할려면 7장의 기계 추종자가 파괴되어야한다는 조건이 있지만 그레모리와 달리 자신도 진화 가능한데다 진화 스팩이 6/6 질주,수호라는 고성능에 다른 기계 추종자들도 평가가 좋다.파멸의 서큐버스는 진화시 코스트 감소에 리더 포함 광역3딜을 가지고 있어서 진화계 카드들과 매우 궁합이 좋은데다 기계 카드풀이 부족하다는 타 기계덱과 공유하는 단점을 중립 군신 카드와 궁합이 좋다는 점덕에 현 기계 덱중 유일하게 2티어를 유지하고 있고 만능 사기 카드인 악몽의 시작덕에 자해 뱀파는 로테,언리 1티어,언리 박쥐 어그로는 2티어까지 상승하는등 로얄 못지않은 카드 지원덕에 ALT에서 최하위 티어에 있다가 수직상승하였다.

ROG에서 현란의 유혹하는 뱀파이어를 비롯하여 복수 테마와 기계 테마 서포트 카드의 추가로 두 덱 모두 1티어에 올라오게 되었고 특히 복수 뱀파는 로테,언리 둘다 0티어에 들어갈 정도였지만 7월 11일 긴급패치로 현란의 유혹하는 뱀파이어,애절함에 굶주린 악귀 두장이 거의 사용불가 수준의 너프를 받았고 진화,기계,복수 3개의 테마가 서로 연계가 가능해서[9] 두 테마가 섞이거나 아예 3개의 테마가 합친 덱도 나오는등 덱이 매우 유연하면서도 강력하여 여전히 1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다른 테마인 자해는 어둠을 먹는 박쥐가 언리로 가버려서 로테에서는 아예 없어졌지만 가학의 독방이라는 한턴에 2번의 자해를 발동하는 드로우 마법진덕에 템포가 매우 빨라져 언리 2티어까지 상승하였다.[10]

VED에서는 3티어로 떡락했다.
기계뱀파는 아직 쓸만하지만 다른 덱들에 밀리며 자연복수뱀파도 그냥저냥한 덱으로 평가받는중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자해 뱀파이어(어둠을 먹는 박쥐 뱀파이어)

덱 타입은 콤보. 뱀파이어는 복수 상태에 진입하는 것을 전제로 코스트에 비해 강력하지만 내 리더에게 피해를 주는, 일명 자해 능력을 가진 카드들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자해 능력에 보너스를 얹어주는 카드들을 사용하여 게임을 유리하게 끌어가는 아키타입이다. WLD에 내 턴에 내 리더가 피해를 입을 때마다 카운트다운이 줄어들어 빠른 타이밍에 대형 추종자를 꺼낼 수 있게 해주는 악마의 열쇠라는 마법진이 존재했으나 불안정한 콤보덱이라는 평가를 받고 묻혔으며, 실제로 자해가 아키타입으로 확장된 건 SFL에서 요르문간드악마 양이 등장하고서부터이다.

SFL에서는 6턴에 요르문간드를 꺼내거나 7턴에 십이성좌의 악마를 꺼내 요르문간드의 유언 능력을 적용, 7턴부터 다양한 자해 카드를 사용해 상대 필드를 초토화시키고 명치를 갉아먹는 운영을 하게 되었다. 허나 요르문간드의 능력이 유언이라는 점이 걸림돌이 되어 원하는 때에 능력을 발동시키기 힘들었으며, 일부 클래스를 상대로는 소멸이나 변신을 당해 승리 수단이 완전히 봉쇄되는 참사를 겪기도 했다. CGS에서 마찬가지로 리더에게 자해 기능을 얹어주는 발푸르기스나흐트가 등장했으나 여전히 승리 수단을 요르문간드에 의존한다는 점은 똑같았던데다 발푸르기스나흐트의 능력마저도 유언이었기 때문에 메이저한 아키타입은 되지 못했다.

DBN에서는 어둠을 먹는 박쥐가 등장하면서 이 문제점은 상당부분 해소되었다. 출격 능력으로 발동하는데다 대전 전체에서 자해가 발생한 횟수[11]를 참조하기 때문에 언제 잡히든 제 파워를 낼 수 있으며, 1종의 불안정한 카드에 피니시를 의존해야 하는 문제점도 제거된 것. 동시에 악마 양 또한 초반부터 저코스트 자해 카드들과 혼용하면서도 피니시를 위한 자원을 모을 수 있게 되어 훨씬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DBN 시점에서 자해 뱀파이어는 로테이션보다는 꿈틀대는 사령이나 선혈의 화원 등 저코스트 자해 수단이 대거 구비된 언리미티드에서 활약하고 있다.

BoS에서는 비라를 투입한 덱이 간간히 보이는 편. 가끔 기르타블리르로 깜짝 원턴 킬을 노리는 덱도 보인다.

OOT에서는 에메라다의 능력이 자해 메카니즘 전용으로 더 싼 값에 돌아온 정념의 재앙 바나레이크, 그리고 초반부터 0코스트 자해 소스를 난사하면 덱에서 직접 소환되어 필드 우세까지 확보할 수 있는 오버스펙 추종자인 플라우로스는 물론, 1턴부터 내서 자해가 가능한 정념의 신자와 2코스트 4/2라는 오버스펙에 리더를 공격할 때마다 내 리더의 체력까지 회복시켜주는 사기 위니 정념의 시종 등 자해를 지원하는 다양한 카드들이 충원된 결과 1티어의 지위에 올랐다. 원래 자해 뱀파이어는 필드 우세를 확보할 수 없어 초반에 공격적인 덱에게 매우 약했고, 때문에 피니셔가 7턴에 배치되는 형태로 조금 더 일찍 게임을 끝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 OOT에 추가된 카드들 덕분에 초반을 버티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압도할 수 있게 되면서 7코스트 피니셔인 어둠을 먹는 박쥐와 상승효과가 일어나 초반도 중후반도 강한 덱이 되어버린 것.

단 이전 자해 뱀파의 상징과도 같던 요르문간드는 빠졌는데 유언효과라는 불안정성도 있고 게다가 현재 같은 1티어인 모멸 드래곤의 가르미유에게 굉장히 취약하기 때문이다. 진화한 가르미유의 경우 요르문간드의 효과로 피해를 입으면 명치와 필드에 3뎀번이 들어오는데 명치에 들어온 3뎀번으로 요르문간드의 효과가 재발동, 또 가르미유 효과 발동, 요르문간드 효과발동... 이것이 반복되면서 최대 15뎀이라는 피해를 입어야하기 때문이다. 만약 공룡시대같은 카드로 가르미유의 체력이 7이상일 경우 21데미지로 즉사다!

이후 메타에선 미드레인지 로얄과 네크로멘서 등에게 잠시 주춤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벽덱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자해 뱀파이어의 등장으로 인해 출시 후 거의 2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대처 수단도 없는[12] 최악의 벽덱으로 군림하던 초월 위치에게는 완전히 카운터에 가까운 수준의 덱이 만들어 지면서 언리미티드의 생태계를 완전히 갈아엎었다.

10월 30일자 밸런스 패치로 주력 힐수단인 플라우로스와 자해 뱀파이어의 심장인 어둠을 먹는 박쥐가 너프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13]

패치 후에는 리스크만큼의 리턴이 생겨서 전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1.5티어수준의 저력은 보유하고 있고, 미니팩 이후 램프 드래곤의 폭룡 다테 때문에 필드 전개형 덱들이 죽어버려서[14] 죽지 않고 원턴킬을 내기가 쉬워져 마나리아 위치, 램프 드래곤과 함께 로테이션의 1티어 3인방으로 군림하고 있다.

ALT에서 1티어를 유지하는 마나리아 위치사탄 드래곤의 카운터용으로 사용하기 좋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러나, SFL이 언리미티드로 가면서 음유시인과 옥죄어오는 사슬을 로테이션에서 쓸 수 없게 되었고, 이에 따라 덱의 안정성이 많이 떨어지는 바람에 덱의 티어도 덩달아 하락하게되었다.

STR에선 위니 위주의 메타에 대응하기 위해 정념의 신자등 교환비가 안좋은 카드는 빠지고 옥죄어오는 사슬대신 정념의 입맞춤으로 약해진 초반을 버틴 후 비라에 의존하는 형태로 바뀌었는데 위니 메타에선 비라가 잘려나갈 확률이 낮아졌고 악몽의 시작이라는 3코로 위니 전개+드로우를 동시에 하는 사기 카드덕에 후반까지 버티는게 더 쉬워졌다. 거기에 1티어덱이 전부 필드 싸움위주라 데미지 컷이나 힐카드들이 많이 줄어 어먹박 킬각을 내기가 더 쉬워져서 다시 1티어까지 상승하였다.

다음 카드팩 출시 이후 어둠을 먹는 박쥐가 언리미티드로 가 버릴 예정이라 로테이션에선 그 미래가 약간 불투명한 덱이기도 하다. 물론 자해 덱은 언리에서도 나쁘지 않지만, 핵심 피니셔가 사라지는 만큼 로테이션에선 어먹박 버전 2를 출시하지 않는 한 확실히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

샘플 덱 레시피(ALT 작성)

4.1.2. 패 버프 뱀파이어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 언리와 달리 로테에서는 복수 컨셉카드군의 성능이 저열한 경우가 많아[15] 복수 지원카드가 간간히 나와도 언리에서는 쓰이지만 로테에서는 실전덱으로 올라오지 못했다. 리더체력이 10이하라는 엄청난 패널티를 요구하는데 비해 복수를 트리거로 하는 카드 성능들은 인플레이션때문에 효율이 내려가버렸고 로테의 템포가 느린대신 후반부 원턴킬을 카드들[16]이 많기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로 패배확률이 더 올라가며 자해 컨셉이 뜬 이후로는 카드풀까지 줄어들어 거의 사장된 수준이었다.

ALT에서 나온 패버프 컨셉이 복수 트리거로 질주를 얻는 추종자와 궁합이 좋지만 여전히 단점이 커서 반쯤 예능덱 수준이었는데 미니팩에서 나온 복수지원 카드인 늑대인간 광전사가 복수를 발동시켜주는 블러드 문의 문제점인 코스트를 1로 줄여서 토큰 카드로 휙득해서[17] 복수의 리스크를 확 줄여준다. 또 같이 나온 신 라우라는 자체적으로 진화시 질주를 같고있어서 4포 5딜을 넣을수 있으며 복수 트리거로 패 추종자 1장에게 질주를 부여해서[18] 패 버프때 질주가 가능한 추종자가 없으면 효율이 급감하는 문제점도 해결해준다.[19]

아직은 카드풀 문제로 복수 컨셉카드 성능이 않좋아 3티어까지 밖에 못올라왔지만 미니팩에서 복수 지원 카드가 2장이나 나온 만큼 추후 나올 카드팩에서 복수 지원 카드가 상당히 나올수 있는걸로 예상되는 만큼 어느정도 기대를 할수있다.

이런 바램이 무색하게 SRT에서 나온 복수 관련 2장 중 파멸의 뱀파이어는 성능은 좋지만 진화랑 별 연관이 없는 복수와 거리가 멀고 광전사 악마는 성능이 매우 저열해서 한마디로 지원 카드가 없다. 그나마 좋은 패버프 추종자인 지옥화염의 악마는 오히려 기계덱과 언리 어그로 덱에서 많이 채용하고 정작 패 버프 뱀파이어의 티어는 4티어 최하위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4.1.3. 기계 진화 뱀파이어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 STR에서 새로 나온 기계타입을 중심으로 새로 만들어진 덱으로 핵심 카드는 광역 진화를 하는 모노와 진화 추종자가 많아 채용되는 리메이크 오딘이며, 진화를 트리거로 하는 중립 추종자인 군신 카드를 3장씩 채용한 것 또한 특징이다. 이때문에 '진화 뱀파이어'라고 불리기도 한다.

덱 성향은 미드레인지로 필드에 추종자를 최대한 전개하고 깔린 추종자에게 버프를 건다는 컨셉이 미드 네크와 흡사한 덱이다.다만 자체 진화를 하는 추종자를 다수 채용하여 신 오딘의 직접소환 조건을 쉽게 만족 시킬수있고 네크의 그레모리와 달리 모노는 트리거가 까다로운 대신 자신도 진화하여 거의 10코스트급[20] 질주,수호 피니셔가 될수있다는 점이다. 모노의 트리거를 채우면서 진화 대상이 되는 기계 추종자를 전개하는 머신 엔젤,강철박쥐,악몽의 시장등을 채용하고 기계 추종자는 아니지만 모노의 공격력을 올리면서 약한 초반을 커버하는 저코 수호추종자인 지옥화염의 악마와 파멸의 서큐버스[21]도 궁합이 좋으며 자체 진화 카드인 중립 군신 카드와 OOT의 토릴[22],모노의 광역 진화로 신 오딘의 트리거 조건을 만족시켜 직접소환+진화 모노, 오딘, 파멸의 서큐버스 등으로 마무리한다.

장점은 일단 핵심카드들의 포텐셜이 높다. 지옥화염의 악마 버프를 받은 모노는 공격력 10내외의 질주 추종자이며 필드에 추종자가 있으면 광역진화로 쐐기를 박을수 있고 필드 전개메타인 현재 사용하기 좋은 광역기를 두장이나 채용되며[23] 드로우도 5코스트급 효율을 가진 악몽의 시작[24],기계추종자만 있으면 최대 5장 드로우가 가능한 강철 칼날 악귀[25]가 있어서 든든하고 필드 개입능력이 예상외로 뛰어난 중립 군신 카드들과 궁합이 가장 좋은 덱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단점은 모노의 출격 트리거인 기계 추종자 7장 파괴가 쉽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나마 머신 엔젤은 쉽게 전개가 되지만 강철 박쥐는 로테이션에 많은 소멸, 변이, 옥토리스 등에 당하기 쉽고[26] 악몽의 시작은 기계 추종자가 15장 내외이다 보니 제조용 기계만 뽑아내는 확률이 그렇게 높지가 않다. 게다가 기계 추종자 자체가 그리 많지 않아서[27] 기계 추종자를 여러 장 까는거 자체가 쉽지 않은데 실제 플레이 시에도 모노 피니시보다 오딘과 서큐버스를 이용한 피니시가 더 많이 나올 정도다. 장점인 포텐셜이 발휘되는것도 후반에 몰려있는 경우가 많고 그로 인해 약한 초반을 버티기 위해 중립의 군신 카드가 모두 채용된 것.

상기된 단점은 추후 기계 카드군이 추가될수록 해결될 문제로 모노,강철 칼날 악귀,악몽의 시작등 핵심카드 모두가 덱의 기계 카드가 많아야 제 성능을 발휘하게 설계되어있는데 기계 카드 자체가 적은 현 상황에서도 2티어를 차지하는 걸봐도 덱의 잠재력은 매우 높다. 타 기계덱인 기계 로얄은 카드 전개가 출격이나 진화시라 성능 발휘에 문제가 없고 기계 엘프는 기계 카드를 요구하는 카드가 적어서 카드 효과 발동에 기계 카드가 적어도 별문제가 없지만 기계 카드 자체만 추가하면 되는 상황인 기계 뱀파에 비해 핵심카드의 성능이 낮으며 그나마 비슷한 잠재력이 있는 덱은 기계 네크정도이지만 엔네아의 핵심 토큰인 한순간의 행복의 성능이 전적으로 소환될 기계 추종자에 달려있는것과 달리 모노는 자체 성능만으로도 강력한 피니셔이다.

발매 초기에는 덱 구성이 제대로 안정해져서 다소 평가가 낮아 3티어였지만 카드 하나하나가 잠재력이 있고 궁합이 좋은 군신 카드가 채용된 후에는 2티어까지 올라왔지만 패의 기계카드 수에 따라 카드들의 포텐셜이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문제점때문에 1티어까진 못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모노의 효과가 발동가능할때의 무지막지한 피니시 능력때문에 게임위드의 최강 덱 투표에서도 현 로테이션 최강 덱이라 평가받는 미드로얄과 거의 같은 수의 투표를 받고 있다.

ROG에서 순수 기계덱이 나온 후에는 덱이 없어지나 했지만 신 제우스와 아자젤,율리우스의 복수 컨셉까지 섞은 혼종덱이 만들어졌다. 복수,기계,중립 모두 진화가 들어있어서 성립된 덱으로 제우스가 1/5확률로 질주를 얻기때문에 피니셔로는 다소 불안정하기는 하나 모노라는 다른 피니셔가 있어서 어느정도 보충이 되기는 하지만 컨셉이 많이 섞이다보니 기계 추종자 파괴 7장을 만족시키지 못하거나 진화 수가 부족하는 등 덱이 꼬이는 경우가 발생할수 있다. 7월 11일 패치 이후 생긴 덱이기는 하지만 현재로는 2티어정도로 평가받는 중.

견본 덱(ROG 작성)

4.1.4. 기계 뱀파이어

SRT 미니팩에서 나온 기계 추종자인 슬레이덕에 나온 기계덱으로 상기된 기계진화 뱀파에서 군신이나 파멸의 서큐버스등 진화관련 추종자는 모두 빼버리고 기계 컨셉 카드로만 채워넣지만 기계 추종자 수가 부족하여 효율이 좋은 지옥 화염의 악마,비라,바론 더블필 중 어느 정도 골라넣는다. 완전히 기계 추종자만 넣진 못했지만 기계 비율이 훨씬 오른만큼 악몽의 시작에서 제조용 기계가 나올 확률이 훨씬 올랐고 새로 나온 슬레이가 6코 6/6이라는 오버스팩에 돌진과 흡혈로 초반에 털린 명치를 회복시켜줘서 버티기도 쉬워졌다.[28]

진화 관련 카드들이 필드 싸움은 매우 좋지만 기계 추종자가 필요한 모노에게는 불필요한 카드였는데 중반부 필드 싸움과 체력회복을 동시에 해주는 슬라이덕에 덱에서 빼는게 가능해졌고 모노의 트리거인 기계 추종장 7장 파괴도 훨씬 빠르게 만족시킬수 있어서 피니셔라는 측면에서는 훨씬 좋아졌다.[29] 모노의 문제가 해결되어서 인지 미니팩 발매 이후 2티어 상위로 올라왔다.

ROG에서 나온 기어 스네이크 조련사,비행보드를 탄 용병등 능력이 좋으면서 스팩도 괜찮은 추종자가 생겨 초중반도 꽤 좋아졌고 [30] 매혹의 일격은 공2 버프에 무작위 3딜로 잠복 추종자 잡기에 좋은 번 카드인데다 지옥화염의 악마까지 쓰면 거의 원턴킬에 가까운 질주딜이 가능해졌다. 모노와 슬레이라는 6딜 질주 카드의 족쇄였던 기계 추종자수가 해결되자 덱 파워가 완전히 폭발하였고 추가된 추종자들도 기계 토큰을 뽑아내는 카드들이라 모노,기계신,강철칼날 악귀등의 효율도 상승하여 기존의 단점이 거의 다 해결되자 1~1.5티어까지 상승하였다. 아자젤로 원턴킬을 막는 복수뱀파, 꾸준한 힐로 버티는 에일라 비숍등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덱에게 우위를 차지한다.[31] 이 둘이 너프 먹은 후, 기계 뱀파이어는 1티어 덱이 되었다. 심지어 1티어 덱 중에서도 가장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견본 덱(ROG 작성)

4.1.5. 복수 뱀파이어

ROG에서 나온 현란의 유혹하는 뱀파이어라는 노패널티 영구 복수발동 희대의 사기카드덕[32]에 다시 돌아온 덱. 그냥 패에 들어오기만 하면 복수가 발동되기 때문에 복수의 패널티가 완전히 해결되어 늑대인간 광전사나 나루메아같은 카드는 아예 사장되어버렸고[33] 어둠의 지휘관,신 라우라같은 강력한 질주카드들에[34] 새로 나온 신 율리우스는 3코에 힐,딜,필드싸움,오버스탯,복수로 공짜진화라는 우겨넣은 무지막지한 카드로 나왔으며 신 아자젤은 추종자 2번딜[35]에 진화로 체력을 10로 고정하는 대신 최대 3으로 데미지 컷을 하는 능력으로 서브 복수+원턴킬 방지로 쓰이며 같이 추가된 복수 카드들도 성능이 뛰어나서 출시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유일한 1티어가 되었다.

덱 파워가 강력한 것 외에도 현재 상위덱을 상대로 전부 다 카운터를 칠수가 있는것이 유일한 1티어인 이유인데 기계 뱀파,리셰나등 한방데미지가 강한덱은 아자젤의 진화로 데미지 컷을 하며 에일라처럼 고스탯 추종자는 재앙을 초래하는 자로 3장까지 파괴할수 있으며 필드전개형 덱은 파멸의 서큐버스의 광역딜로 쓸어버릴수있다.[36] 질주 카드들이 많은 덕에 왠만한 덱들 보다 훨씬 빠르게 명치를 치는게 가능하며 악몽의 시작,피의 거래등 드로우 카드도 많으며 힐도 있는데다 여차하면 아자젤을 쓰는등 사실상 약점이 없는 사기덱.

기존에는 복수상태가 될려면 리더의 체력을 10으로 깍던가 블러드 문을 까는 두가지 방법밖에 없었는데 체력을 10으로 만들면 체력압박이, 블러드문은 3코스트나 되는데 복수외에는 아무 효과가 없으며 카운트 다운이 있는 패널티가 있었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복수 관련 카드는 대체로 효과가 강력한 것이 복수 컨셉이었다. 그런데 현란의 유혹하는 뱀파이어는 패에 들어오면 소멸하면서 영구 복수가 발동하는 효과는 노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TCG 기본 원칙에 위배되는 카드이다.

7월 11일 긴급패치로 현란한 유혹하는 뱀파이어는 체력 무시 복수발동이 아닌 체력 최대치를 10으로 깍게되었고 애절함에 굶주린 악귀은 효과는 그대로지만 6코 6/6으로 변경되었다. 발매후 고작 2주만에 너프되었다는 역대급 기록을 세운 덱이 되었으며[37] 현란한 유혹하는 뱀파이어의 리스크가 너무 커져서 덱에서 빠지게 되었고[38] 재앙을 초래하는 자+신 라우라 콤보를 10코스트로 할수있게 해주는 등 코스트 사기의 핵심인 애절함에 굶주린 악귀도 오버스탯이긴 하나 6코스트나 되는등 강력한 너프를 받았지만 안정적인 복수상태를 만들어주는 아자젤과 복수가 아니라도 매우 강력한 율리우스등 핵심 카드는 그대로이며 그 밖에 ROG에서 나온 복수 컨셉 카드들도 좋은 카드라 2티어 정도를 유지하고있다.

SRT의 늑대인간 광전사가 다시 주목받았는데 조건인 공격력 +2를 쉽게 만족시키는 매혹의 일격이 있고 유언 카운터 카드들도 적어져 현란한 유혹하는 뱀파이어의 빈자리를 채워주었다. 전에 비하면 덱이 다소 느려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라우라+재앙을 초래하는 자의 콤보는 강력하고[39] 너프를 받지않은 율리우스는 복수가 아니라도 강력한 이득교환을 강요하는데다 위니 전개,번,드로우,광역딜등 필요 요소는 이미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복수의 난이도는 올라갔지만[40] 덱 파워 자체는 내려가지 않아서인지 다시 1티어로 복귀하였다.

4.1.6. 하이브리드 뱀파이어 (기계복수진화 뱀파이어)

현제 로테이션에서 유행하는 3대요소인 기계,복수,진화 요소를 모두 투입한 뱀파이어 각각의 요소의 강점인 부분을 사용해 강력한 덱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4.2. 언리미티드

4.2.1. 어그로 뱀파이어(박쥐 뱀파이어)

밤피, 권속소환 등의 박쥐 소환 카드로 위니들을 전개하면서 빠르게 게임을 끝내려는 전통적인 어그로 덱.

국내에 섀도우버스가 정발되던 ROB 후반기만 해도 레전드 카드 하나 없이 싸고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1.5티어쯤에 위치하고 있는 강력한 덱으로써, 초보자들이 한번 완성만 시키면 두고두고 우려먹을 수 있는 고마운 덱이었다. OOT 현재로 따지면 황금도시 비숍과도 유사한 위치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러다가 카라보스가 등장하면서 노 전설 티어덱의 자리는 반납하게 되었고, 이후 뱀파이어 직업에 비라나 바나레이크 등 로우 코스트 레전드 카드들이 늘어남에 따라 어느샌가 알게 모르게 비싼 덱이 되어버렸다. 현시점은 비라 정도는 거의 모든 뱀파이어 덱에서 채용하는 관계로 '값싼 뱀파이어 덱'은 존재할 수가 없게 돼버린 상황.

질주와 잠복을 통해 직접 리더를 가격해 게임을 끝내는 페이스 로얄과 비교하면 손톱, 밤피, 율리우스 등의 리더 번이 꽤 많아 힐이 적고 수호가 강한 덱일수록 페이스 로얄에 비해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힐이 있는 천호비숍 같은 덱은 그야말로 천적.

피니시는 다양하게 하는 편, 보통은 손톱과 밤피 등의 리더 번과 위니들의 명치 가격으로 피니시를 내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카라보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드로우와 딜누적을 하고 임프 창병 같은 질주 추종자로 피니시를 낸다. 가끔 복수 상태를 역으로 노려 어둠의 지휘관이나 신밤피를 채용하는 경우도 있다.

박쥐 뱀파이어라는 이름답게 뱀파이어의 고성 등의 박쥐 관련 카드를 더 채용하는가 하면, 밤피, 권속소환 등의 카드만 남겨놓고 선혈의 화원 같은 리더 번 카드를 챙기는 경우도 있어 다양성이 있다.

카라보스가 나온 이후로 안정성이 높아져 꽤 오랫동안 티어권에 위치해 있었으나 피의 굶주린 늑대가 제한을 당하고 DBN에서 꿈틀대는 사령이 체력이 1로 너프되는 바람에 대 페이스 로얄, 페이스 드래곤과의 싸움이 크게 불리해져 입지가 좋지 않아졌다. BOS에서는 천호포격덱이 언리까지 점령하면서 암흑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천호포격이 너프된 이후로는 그레이와 죽축을 앞세워 어그로덱을 여유있게 막아내는 미드네크와 대 어그로용 카드인 비라를 앞세운 복수 뱀파이어가 강세를 띄면서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STR 발매후 오랜만에 티어덱으로 다시 올라왔는데 기존 박쥐 어그로덱에서 필요했던 박쥐 전개와 드로우를 한번에 할수있는 사기 카드인 악몽의 시작이 매우 큰 영향을 줬다. 박쥐 트리거로 상대 명치딜을 날리는 밤피가 있는 만큼 악몽의 시작 효율이 매우 좋고[41] 지옥화염의 악마의 공버프를 해줄 질주 추종자가 많다는 것도 피니시에 크게 도움을 준다.[42] 운영은 기존 어그로 뱀프와 비슷하게 전개를 하면서 명치만 노리고 중반부에 공버프를 받은 질주 추종자로 피니시를 노리고 없을때에는 보조 피니셔로 DBN의 길티 블러드 메이든 블러의 광역 공버프 결단을 쓰는 경우도 있다.

중반부에 강한 아티네메를 잡기 위해 나온 어그로 덱 중 가장 공격적인 덱으로 드로우에 따라선 5턴안에 승리하는 것도 어렵지않지만 1/1이란 스팩이 부실한 위니들이 잔뜩 깔리는 만큼 페이스 드래곤,미드 네크 처럼 저코 추종자진이 튼실한 덱에는 다소 불리할 수있다. 참고로 덱 값이 매우 싼데 비해 쉽고 파워가 좋은 덱으로 라우라까지 포함해도 2만 가루밖에 안들어가며 정 비싸다면 라우라를 빼고 숲박쥐 대상으로 광역 공버프를 주는 심야의 뱀파이어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샘플 덱 레시피(STR 작성)

4.2.2. 어그로 자해 뱀파이어

덱 타입은 어그로. 상기된 어그로 뱀파이어와 달리 박쥐 관련카드은 전혀 들어가지 않으며 자해 카드를 적극적으로 채용하는덱으로 아래 자해 뱀파이어와 유사하지만 비라나 사악한 눈의 악마등 중반을 위주의 카드와 어둠을 먹는 박쥐는 배제하고 선혈의 화원이나 옥죄어오는 사슬등 상대와 자신의 체력을 동시에 깎는 카드와 저코 자해 추종자등으로 플라우로스를 직접 소환하여 필드를 잡고 바나레이크의 트리거인 자해 7번을 만족시키며 복수상태로 어둠의 지휘관 피니시를 내는게 주 플랜이다.

밀리지 않을 정도로만 필드를 잡고 체력을 어느정도 보존하며 자해 스택으로 어둠을 먹는 박쥐 피니시를 내는 자해 뱀파이어와 달리 필드를 적극적으로 잡고 자신의 체력을 깎아 복수 상태로 어둠의 지휘관 피니시를 내는등 운영에서 상당한 차이가 나고 복수 상태가 되어도 초중반에 피니시를 날릴 방법이 없는 컨트롤 성향덱이나 특수승리덱에 특히나 강하며 바나레이크를 통하여 수호 추종자도 잘라버리며 대강 5~7턴사이에 진포를 통하여 승리한다. 다만 단점도 확실한데 체력회복 수단이 플라우로스와 선택적으로 들어가는 정념의 날개뿐이라 낮아진 체력을 한번에 깎을수있는 덱에는 치명적으로 약하다.

스파르타쿠스 로얄이 1티어인 현재 카운터격인 이 덱도 주가가 같이 올랐으며 미드 네크에게도 필드만 잡으면 승기가 있는 만큼 1티어까지 상승하였지만 강력한 질주 추종자위주 덱인 OTK엘프,페이스 드래곤등에게는 여전히 약한 편이니 주의하자.

ALT미니팩에서 추가된 신 라우라가 어둠의 지휘관을 대체하여 사용되고있는데 복수를 따지지않고 진화만 하면 4코 5딜 질주가 가능하고 복수상태일시 패의 공격력 5인 플라우로스와 사악한 눈의 악마에게 질주를 부여하여 강력한 명치딜을 넣어줄수있고 중반이후를 노리는 덱성향이 되어 보험삼아 어둠을 먹는 박쥐를 1장정도 채용한다.라우라로 다른 덱은 흉내낼수없는 질주 추종자 연발을 할수있게 되어 먹이인 스파르타쿠스 로얄이 2티어로 하락한 후에도 1티어를 유지하고있다.

STR 언리에서 활개치는 아티팩트 네메시스에 대해서 상성이기 때문에 여전히 자주 볼 수 있다.

샘플 덱 레시피(ALT 작성)

4.2.3. 복수 뱀파이어

덱 타입은 어그로에 가까운 미드레인지. 자신의 리더를 강제로 복수 상태로 만들어주는 벨페고르와 복수 상태일 때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카드를 넣어 중반에 승부를 보는 덱. 어그로와 미드레인지의 중간정도에 위치해 있다.

복수를 키는 카드로는 클래식 팩의 영혼의 중개인이 있지만, 당시에는 복수 상태일 때 강력한 파워를 발휘해 스노우볼을 굴릴 카드가 적었고 리더 피해의 패널티 때문에 에테르셔틀로 취급받던 카드였다. 그러다 TOG에서 벨페고르가 나오면서 영혼의 중개인도 재평가를 받았고, 덱 컨셉과 타입도 어느정도 안정화되면서 실전성이 있는 덱으로 올라왔다. 다만 시간이 흐르면서 영혼의 중개인은 드로우가 없는 점과 플레이 방식이 바뀌면서 다시 버려졌다(...)

과거에는 여러가지 타입이 있었지만 현재 보이는 것은 5턴에 강하게 필드를 압박할 수 있는 어둠의 함선을 채용한 '함선복뱀'만이 남게되었다. 거미줄의 악마, 율리우스, 비라같은 로테 미드로얄 부럽지 않은 초고효율 2코스트 카드들을 넣고 어둠의 함선으로 불러와 덱압축을 하며 강하게 압박을 하는 것이 핵심.

CGS~DBN에서는 공격력 자체는 매우 좋은 편이지만 벨페고르가 뜨지 않거나 후공이 잡히면 덱 파워가 많이 떨어지고 무엇보다 당시 강력했던 페이스 로얄, 페이스 드래곤에게 먼저 명치를 가격당하면 복수 상태의 이득을 보기도 전에 지기도 하는 등 다소 약점이 있었다. 더불어 리노엘프와 도로시 위치에게도 약한 것은 덤. 이 때문에 묵시록을 넣는 경우도 있으나 공격을 통해 밀어붙여야 하는 덱에 수비적인 카드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 좋지 않아 다소 애매하다고 보여졌다.

그러나 BOS에서 비라가 나오면서 어그로덱과 리노엘프 등에 내성이 생기고 강력한 복수 트리거인 나루메아가 등장하면서 덱 파워가 크게 향상되었다. 다만 초기에는 각종 공격적인 덱을 몰살시키는 천호포격 때문에 생각보다 힘을 잘 쓰지 못하다가 천호포격이 너프된 이후로는 그 자리를 차지해 복수 상태의 강력한 파워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중. 특히 3턴 복수의 악마 - 4턴 벨페고르(후공 나루메아) - 5턴 어둠의 함선 - 6턴 신밤피 or 어둠의 지휘관 - 7턴 에메라다는 선공일때는 거의 무적의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그 동안 꺼려지는 상대였던 도로시 위치가 입지가 애매해지면서 묵시록도 넣을 필요가 없어지고 좀 까다롭다고 할 수 있는 램프 드래곤, 컨트롤 뱀파이어 등의 덱들이 초월과 리노에게 몰살당하면서 이렇다 할 천적이 없이 1티어에서 군림하는 강력한 덱으로 활약하고 있다.

BOS 미니팩에서는 사악한 눈의 악마로 함선 필드를 치워버리는 자해뱀의 티어가 더 높아지면서 점유율은 조금 줄어든 상황. 그렇지만 다른 덱들에겐 여전히 매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덱으로 활약하고 있다.

샘플 덱 레시피(BOS 작성)

4.2.4. 컨트롤 뱀파이어

각종 힐과 제압기, 고코스트 추종자로 무장하여 버티면서 상대를 말려죽이는 덱. 타 클래스에 없는 선혈의 입맞춤, 악마의 탐식, 유혹하는 뱀파이어와 같은 고효율 힐 카드들을 이용해 어그로를 탈탈 털 수 있다. 특히 마갑을 입은 약탈자와 그를 잇는 비색의 검사는 2피해와 2힐에 각기 진화와 필살로 필드 장악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대 어그로 카운터로 훌륭히 활약하고 있다. 어지간한 어그로덱은 피니시가 강력한 것이 아니라 누적딜이 센 거라서 수틀리면 묵시록으로 쓸어내고 다시 피를 채우면 된다.

타 컨덱들에 비해 확실한 뒷심은 보장되지 않지만 그래도 버티는 것으로는 유혹하는 뱀파이어 등이 있어서 오랫동안 버틸 수 있고, 거의 정석으로 굳어진 나락 - 아자젤 콤보는 어지간한 덱을 한방에 보낼 만한 위력을 발휘해 피니셔로서 활약하고 있다.

단점은 여느 컨덱들도 마찬가지지만 리노엘프, 용소녀, 초월위치 등의 원콤덱류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 수호가 적은 편이라서 필드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깜짝 폭딜 킬각을 막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CGS까지는 그래도 어그로 덱을 잘 잡는 편이고 묵시록이 있어서 도로시나 미드덱들을 상대로 나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어 그런대로 보였지만, DBN부터는 초월과 리노 등의 강세가 더욱 심해져서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굶주린 무리 등이 있어서 미드네크 상대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줌에도 불구하고, 철밥통처럼 자리를 유지하는 하드카운터의 존재가 결국 덱을 보이지 않게 하고 있다.

OOT에서는 나락과 에메라다가 야생으로 갔지만 나온 컨트롤 지원 카드는 없다시피해서 사실상 언리 전용덱이 되었다.

샘플 덱 레시피(BOS 작성)

4.2.5. 자해 뱀파이어

자신의 리더 피를 깎아서 자해 효과들이 있는 카드들을 이용해 피니시를 내려는 덱. 로테이션은 보통 요르문간드의 리더 부여 효과를 중심으로 사용하지만 언리미티드에서는 덱 타입과 플레이 방식이 차이가 많이 난다.

언리미티드에서는 꿈틀대는 사령 등 서로의 리더의 피를 깎는 방식의 자해카드들이 많은 편이고, 특히 선혈의 화원과 어먹박의 궁합이 매우 사기적으로 좋아서 요르문간드를 쓰지도 않고 어먹박과 자해카드만으로 피니시를 내는 것이 가능하다. 당연히 주력 피니셔는 어먹박밖에 없으며 차선책의 피니셔가 없는데다 7~8턴엔 무조건 나와야 하므로 로테 자해뱀과는 달리 어먹박을 무조건 3장 넣고 자해와는 상관없는 바포메트까지 투입한다.

주로 들어가는 카드는 선혈의 화원, 옥죄어오는 사슬 등의 가벼운 자해 카드들. 어먹박으로 피니시를 내므로 굳이 복수나 질주 추종자를 많이 활용할 필요는 없고 자해딜로 오히려 역킬각이 나오는 경우만 방지하면 되어서 비라, 거미줄의 악마 등은 거의 필수로 들어간다. 덱 자체는 3코 이하가 대부분으로 왠만한 어그로 덱 뺨치게 가벼우며 패가 마르기 쉽지만 원래 뱀파이어는 자해 코스트로 고효율 드로우카드가 많아서 별 문제가 되지않는다.

DBN에서 어먹박이 나오면서 연구되며 간간히 보였지만, BOS에서 0코 자해카드인 불온한 마을과 자해딜과 어그로를 막아주는 비라가 나오고 천호포격이 너프되면서 티어가 크게 상승했다. 선혈의 화원을 두개만 깔아놔도 어먹박의 스택은 8이 쌓이는데, 보통 7턴쯤의 어먹박 스택은 10~14정도고 선혈의 화원 등은 상대 리더에도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이 데미지로 상대 리더를 안성맞춤으로 원콤할 수 있는 데미지가 나온다. 스스로 자해하면서 상대 리더에 번데미지를 넣고 갑자기 원콤을 내는 플레이 특성상 막는 방법이 크게 제한되어 언리미티드의 또다른 벽덱으로 까이는 중.

BOS 미니팩에서는 사악한 눈의 악마를 받아 더더욱 깽판을 치는 중. 가속화는 옥죄어오는 사슬처럼 자해 스택과 함께 저코 위니를 정리할 수 있고 자해 뱀프덱의 카운터인 페이스 덱을 상대로 1턴 선혈 후 5턴 진화를 하여 광역 최소4딜을 먹이면 버틸수있는 페이스덱 추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언리 양대 0티어인 미드넥은 9월 27일 그레모리 제한이라는 너프를 받았지만 자해 뱀프는 아무런 너프를 받지않은데다 심지어 OT팩에서 지원하는 카드들까지 자해컨셉을 지원하는 카드가 대부분인데 자해뱀프가 지원카드를 저정도로 지원받을 정도로 약한덱도 아니다. BoS에서 원래 로테 1티어덱이던 미드로얄과 천호비숍 지원카드가 너프없이 쏟아져나온 상황과 비슷한데 두 덱 모두 핵심카드가 너프될때까지 1달이 넘는 기간동안 랭크를 씹어먹었고 사이게임즈가 1티어인 덱을 너프없지 지원해주면 어떻게 되었는지 보았는데도 또 똑같은 짓을 하고있는것이다. 로테이션 특성상 1티어 덱들이 아무리 빨라도 8,9턴은 되어야 킬각이 나왔지만 언리 자해뱀프는 7턴이면 거의 킬각을 재고[43] 추종자 번카드가 많은 특성때문에 어그로덱도 버티질 못하는 상황에서 7턴전 15정도되는 피를 한번에 깎을수있는건 리노 엘프외에 존재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특정덱을 제외하고는 자해 뱀프상대로 할수있는건 상대의 패에 어먹박이 없기를 기도하는거 외에는 할수있는게 없다. 다만 언리미티드에서 새로 부흥한 황금도시 비숍에는 네크로맨서만큼이나 극상성인데, 기껏 꺼내놓은 플라우로스가 법전 한방에 소멸되거나 비라가 추종자를 파괴하는 카운트 다운 마법진 때문에 한 방에 날아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 그리고 마법진이 생길때마다 능력치가 올라가는 신성술사도 사악한 눈의 악마가 패에 없으면 제거하기 매우 힘든 추종자인지라 자해 뱀파이어의 카운터 덱으로 떠오른 탓에 언리에는 뱀파이어보다 비숍의 수가 상당히 늘어났다.
너프 후에도 초월위치 상대로는 상당히 유리한 편이며 피니셔가 8코라는 것을 감안해도 승률은 반반정도 수준으로 발매 후 부터 거의 2년을 벽덱으로 군림한 초월을 그나마 견제할 수 있게 되어 언리미티드에 조금은 다양성이 돌아왔다.
결과적으로 너프 후도 1.5티어 정도의 입지는 유지하고 있다.

어먹박의 코스트 너프 이후 상당히 오랬동안 저티어에 머물다가 STR에서 2티어로 다시 돌아왔다. 덱 성향이 상당히 독특하게 바뀌었는데 정념계 추종자로 초반부터 필드를 강하게 잡던 방식에서 추종자를 상당수 줄이고 자해는 자해를 가진 번 카드와 마법진등을 하고 자해 데미지를 줄여줄 흑사병 의사 가면,비라등을 채용하는 등 거의 컨트롤 덱에 가까운 덱구성이 되었다. 이러한 덱구성이 된건 자해 자체가 언리의 어그로~미드 메타에 자신의 킬각을 더 쉽게 노출되게 하고 거미줄의 악마를 제외하면 자해 추종자 대부분이 공격력에 높고 체력이 낮아서 깔린 위니들에게 교환되어 손해보는 경우가 많아 아예 빼버리고 악몽의 시작으로 자신도 위니를 깔면서 추종자진을 좁혀 키 카드[44]가 나올 확률을 높히고 그 외는 번,힐,드로우 카드를 채워넣어 후반부를 노리는 운영을 한다.

샘플 덱 레시피(STR 작성)

4.2.6. 중립 나락 뱀파이어

WLD 초반을 홀로 지배한 0티어 덱으로, 무려 8 종의 카드를 너프당한 끝에 완전히 해체된 덱이지만 그 한달간의 중립뱀 지배기간 동안 TOG 드넼강점기에 이어 사실상 섀도우버스라는 게임 자체의 밸런스를 끊어놓았다고 평가받는다.

초중반은 다른 직업들의 중립 덱과 똑같이 중립 카드로 필드 싸움을 하는 것으로 바포메트의 강화 능력을 발동하기 위한 안전을 보장받으며, 그 다음 턴에 이렇게 가져온 깊은 나락의 괴수로 12~16점의 피해를 한꺼번에 넣어 게임을 끝내는 덱이다.

손패가 잘 풀렸다면 1턴 고블린, 2턴 토브, 3턴 고블린 우두머리, 4턴 앨리스, 5턴 바포메트, 6턴 나락+진화, 7턴 에메라다=게임 끝이라는 공식이 성립 가능했었다.

이 덱의 키카드인 '깊은 나락의 괴수'는 사전 공개 되었을 때 부터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WLD 발매 후 처음 이틀 동안은 고블린 우두머리와 신비의 탐구자 앨리스를 중심으로 한 중립 어그로 덱의 파워가 종전의 어그로 덱 이상으로 강력하여 나락이 나오기도 전에 게임이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았기에 우려한 만큼의 파워를 낼 수 없었다. 즉 사기적인 추종자이지만 메타에 맞지 않아 쓰이지 않으리라는 것이 초기 평가였는데, 나락이라는 카드 자체가 물밑작업이 필요없고 강한 명치뎀을 가졌다는 데서 착안해 뱀파이어에서 마찬가지로 중립 어그로 추종자를 대거 채용하면서 상황이 반전되어버린 것이다.

상대적으로 밀리던 초반 싸움도 똑같은 중립 카드와 중립카드 시너지를 염두에 둔 '토브' 때문에 오히려 어그로를 상대로도 초반이 우세하고, 범용성이 높은 토브나 4턴 불주먹 호위꾼, 5턴 비색의 검사와 같은 카드 덕분에 중반도 미드레인지 덱에게까지 우세하다. 이렇게 압도한 필드를 바탕으로 5턴 이후에 바포메트의 강화 효과로 깊은 나락의 괴수의 비용을 5PP로 만들어 손으로 가져온 뒤, 다음 턴에 괴수, 그 다음턴에 질주를 가진 악마 장교 에메라다나 알카드와 같은 카드로 거의 확정적으로 게임을 끝내버리는 것.

바포메트로 키카드를 찾아와서 게임을 끝내버리는 방식은 폭풍의 뱀 뱀파이어나 OTK 뱀파이어와 비슷하다. 하지만 미리 복수 상태를 만들거나 여러 장의 카드가 필요한 두 덱에 비해 그 조건이 훨씬 느슨하고, 안정적[45]으로 이길수 있기 때문에 예능덱 취급 당하던 두 덱과는 달리 이전 티어덱이였던 복수 뱀파이어를 밀어내고 새로운 티어덱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TOG때의 네크로맨서, 드래곤과 마찬가지로 게임의 밸런스를 파괴하고 온갖 욕은 다 먹었다(...).

7월 31일 패치에서 바포메트, 토브, 나락, 고블린 우두머리, 그림니르까지 핵심 카드들이 전부 너프 당했지만 약간 비슷한 운영구도를 가지고 있는 체셔를 이용한 중립 뱀파이어 덕분에 여전히 승률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었다. 결국 이후 패치에서 불주먹 호위꾼, 비색의 검사, 거기다가 SFL패치에서 엘리스까지 너프의 철퇴를 맞고 완전히 몰락하고 만다.

중립 뱀파이어 예시 덱 참고로 이 예시 덱에 있는 카드종 16장중 총 8장, 절반이나 너프를 맞았다! 그 정도로 답도 없는 오버 밸런스 덱이였던 것.



[1] 보통 주인공의 스토리를 플레이하면 그 전투에서는 주인공이 이긴 것으로 나오지만, 오직 유리아스 만큼은 어떤 리더로 플레이할지라도 대전에서는 승리해도 스토리상으로는 유리아스에게 패한 것으로 나온다. 이미 다른 주연 6명과는 강함에서 한 차원 다른 존재라는 이야기.엘레노아 말로는 몇백배의 중력을 걸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다닌다고...[2] 물론 각 길드 마스터들이 유리아스와 싸우다가 각각의 사정으로 끝에는 전투를 피함으로써 길드 마스터들과 끝까지 결판을 내진 못하지만 유리아스랑 싸운 머론의 말에서 니콜라 아델 이상의 강함일지도 모른다고 띄워주거나 다른 길드 마스터들이 유리아스의 강함이 보통이 아니라는 묘사및 최종 보스와의 전투 묘사를 보아 길드 마스터 급 보다도 최소 한 수 위로 묘사된다.[스포주의] 이때의 메이시아는 거짓의 검을 손에 넣어 길드 마스터 급 보다도 강한 힘을 낼 수 있음 에도 불구하고 유리아스를 이길 수 없다는 듯 묘사된다.[4] 일어판에서는 항복을 두 번 말한다.[5] 일어판에서는 두 번 말한다.[6] 다만 로얄도 어그로 로얄이라면 초반을 버텨낸 이후 알베르가 나와 뱀파이어 자체를 그냥 썰어버린다(...).[7] 또한 드래곤의 낮은 승률의 경우 드래곤자체의 성능이 부실한 탓도 있지만, 원래 점유율도 높은수준인데 반해 타직업에 비해 '예능덱'의 수가 월등히 높은 편이라 승률이 더 깎여나간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8] 너프후의 통계에서 승률 1위 자리는 네크로맨서가 쭉 유지했으나 2위는 뱀파이어와 드래곤이 번갈아가며 차지했다.[9] 기계는 모노의 광역 진화,진화는 파멸의 서큐버스가 복수상태일때 수호위니 소환,복수는 율리우스의 자체진화로 콤보가 나오며 중립 진화나 뱀파의 자체 진화 카드등으로 덱에 따라 카드를 골라넣을수 있고 성능도 좋다.[10] 사악한 눈의 악마의 광역딜이 높다보니 1티어 덱인 에일라덱의 고스탯 추종자를 한번에 쓸어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깍인 명치를 털어버리는 복수 뱀파와 호쾌 리노에는 약한 편[11] 정확히는 자신의 턴에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리더가 피해를 입으면 자해로 취급한다. 예를 들면 상대 뱀파이어의 레비온 공작 율리우스의 효과가 자신의 턴에 발동해서 자신의 리더가 피해를 입었거나, 상대 네메시스의 쿠무유의 유언으로 주는 리더 피해가 자신의 턴에 피해를 주면 자해로 취급해서 자해 카드들의 스택을 쌓을 수 있다.[12] 유일한 대처수단은 조이지만, 그 조이를 7~8턴 전에 내기가 매우 힘들다... 사실상 노카운터.[13] 플라우로스는 처음 1~2턴 동안 소환 불가, 어둠을 먹는 박쥐는 8코스트코스트 증가.[14] 아무리 필드를 전개해도 램드의 가르미유+폭룡 다테 또는 포세이돈+폭룡 다테 콤보이면 다들 제거되기 때문... 이때문에 그 미드네크미드로얄명실상부 1티어에서 1.5~2티어로 내려왔다.[15] 복수덱의 핵심인 복수의 악마,악마의 탐식,묵시록이 전부 클래식팩이라 로테이션 시작부터 사용할수없었다.[16] 패리,앤의 대마법,성사자,헥터,어둠을 먹는 박쥐,사탄의 토큰카드등 8턴 이후부터 사용가능한 대신 한번에 10이상의 데미지를 주는 카드는 대부분의 직업들이 가지고 있다.[17] 조건도 공격력 4이상일때 파괴라서 진화턴때 쉽게 패에 넣을수있고 패버프로 진포없이도 가능하다.[18] 추가로 10턴 이후에 출격하면 패 전체 추종자에게 질주부여 효과가 있지만 11턴까지 가는 경우는 잘 없으므로 확실히 명치를 지킬 수단이 필요하다.[19] 콤보로 가장 좋은 카드는 리더 번딜이 있으면서 높은 스탯을 지니는 대신 리스크가 있는 굉뢰의 베히모스와 재앙을 초래하는 자이다.[20] 같은 레전드급 추종자인 푸르손이 10코 6/6 질주,필살이다.물론 모노는 진화 시 스탯이긴 하지만 어차피 10턴에 진포가 남아있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추종자의 가치는 비슷하다.[21] 진화시 코스트가 줄어들어 자체 진화 추종자가 많은 기계 뱀파덱에서 효율이 좋으며 리더 포함 광역 3딜을 날리며 복수가 켜질정도의 위기상황시에는 추가로 1/1 수호 2장을 깔아 포세이돈과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등 매우 다재다능한 카드다.[22] 자체 진화도 좋지만 필드 전개 위주인 현 메타상 4턴에 토릴을 뽑고 5턴에 데빌 송으로 필드 정리를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파멸의 서큐버스를 쓸 수 있으면 가장 좋지만 코스트 감소가 잘된 경우가 아니면 7~8턴에 나오는 게 보통이다.[23] 토릴과 서큐버스 두장 다 광역기인 동시에 추종자를 전개하는 용도로 쓸수있고 리더데미지,힐등 부차적인 능력도 좋다.[24] 2장의 추종자 드로우+1/1 2장 전개. 즉 정신통일+권속소환을 3코스트로 쓸수있다.[25] 코스트가 다소 높은 5코스트지만 드로우와 진화시 추종자 번효과로 필드 개입능력도 괜찮아서 3장씩 들어간다[26] 그나마 옥토리스는 조금 덜 보이는 편이지만 문제는 소멸기들이다.[27] 모노, 강철 박쥐, 강철 칼날 악귀, 머신 고블린, 머신 엔젤 5장으로 억지로 넣을 기계 추종자 카드 자체가 없다.중립 기계카드인 기계신은 초반에는 가속화의 번효과 때문에 들어갔지만 모노가 7턴이후 사용해도 카드 자체는 2코라 고코 기계카드를 뽑아내는 기계신과는 덱성향이 맞질않아 아예 빠졌다.[28] 부족한 리더 체력을 채우기 위해 선혈의 코어까지 1~2장 채용하여 초중반을 버티는 운영을 한다.[29] 또한 슬레이가 패 기계 카드 6장이라는 빡센 조건이 있긴 하지만 모노와 같은 6/6 질주가 가능해서 서브 피니셔로도 쓸수있다.[30] 조련사는 진화효과로 기계 위니를 2장 까는 전개 카드, 용병은 기계 서치로 핸드 어드를 유지해준다.[31] 상기한 덱도 모노의 광역진화각만 만들수 있으면 승리하는게 가능하다.[32] 현재는 아예 영웅의 피를 10으로만 만들어버리는 아자젤의 하위호환급 쓰래기가 되었다.[33] 가속화때문에 가려지지만 본체도 8코 4/4에 리더가능 4번딜+4힐 효과를 가지는 좋은 카드다.[34] 라우라의 질주버프에 가장 잘맞는 재앙을 초래하는 자는 상시 복수덕에 패널티가 아예 없어진데다 7코 7딜에 추종자 3장 파괴라는 강력한 효과를 가지게 되었다.[35] 복수시 6번딜[36] 율리우스의 자체 진화가 있어서 7코 이하로도 코스트 감소가 가능하다.[37] 다음으로 빠르게 패치된건 ALT 로얄,드래곤,위치 3대장 시절로 발매 후 20일뒤 너프되었다.[38] 템포가 훨씬 빠른 언리 복수덱에는 채용하는덱이 있기도 하다.[39] 질주딜은 둘째치고 현재 티어덱의 기준이 에일라 추종자를 잡을 카드가 있나 없나로 갈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격만으로 3장을 깨버릴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40] 현란한 유혹하는 뱀파이어가 너무 사기였을뿐 나루메아처럼 체력을 10으로 깍지만 뎀감을 부여하는 아자젤, 6코를 요구하는 늑대인간 왕 발츠와 달리 쉬운 조건으로 3코로 해결하는 늑대인간 광전사등 복수발동 카드의 성능은 매우 상승하여서 예전에 비하면 부담이 많이 내렸다.[41] 이와 비견될만한 덱은 로테의 혈통덱이 있긴하지만 한번에 넣는 데미지가 크다해도 5턴 이후에나 쓸수있는 혈통의 왕보다 밤피는 2턴이후 딜을 넣을수있고 코스트대비 효율이 좋다.[42] 진화 4코 5딜을 주는 신 라우라와 질주 2딜을 넣는 늑대 2종이 있고 위니를 많이 까는 덱운영 특성과 필드 추종자 수만큼 공버프를 해주는 지옥화염의 악마의 궁합도 좋아서 라우라가 한번에 10딜에 가까운 명치딜을 넣는게 어렵지않다.[43] 속도가 빠른 언리에서도 7턴에 확정킬을 내는건 어그로덱이나 리노엘프,미드 네크정도인데 이 덱들은 미리 추종자를 지우거나 수호 추종자를 세우는 것으로 적어도 한턴은 벌수있지만 자해의 피니셔인 어먹박은 효과뎀으로 특정 직업에만 있는 피해감소외에는 대항법이 없다.[44] 대형추종자 자르기와 보조딜을 넣는 바나레이크,필드 클리어용 사악한 눈의 악마,중반 버티기용인 비라,피니셔인 어둠을 먹는 박쥐[45] 복수, 진화와 라우라를 모두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수호 추종자가 하나만 나와도 스텝이 꼬이는 아자젤 원턴킬이나 마찬가지로 복수가 요구되는데다 매스 디나이얼이나 질주 추종자 역공에 의해 실패할 확률이 높은 폭풍의 뱀에 비해, 깊은 나락의 괴수는 찾아서 깔아두기만 하면 잠복 덕분에 안정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고, 그걸 뚫고 대상 비지정으로 파괴했다 하더라도 유언 능력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 필요하면 바로 진화를 사용해서 리더 피해를 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