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02:08:03

뱀파이어(섀도우버스)

섀도우버스의 클래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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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エルフ, Forest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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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클래스 카드팩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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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리더
2.1. 유리아스
2.1.1. 스토리에서의 모습
2.2. 밤피2.3. VEGA2.4. 라이더2.5. 엑셀라2.6. 비라2.7. 메두사2.8. 마토 신지2.9. 렘2.10. 츠시마 요시코2.11. 모노2.12. 이리야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어그로 뱀파이어4.1.2. 자해 뱀파이어
4.2. 언리미티드
4.2.1. 어그로 뱀파이어4.2.2. 자해 뱀파이어
5. 관련 문서

1. 개요

직업 특성은 복수(復讐, Vengence). 리더의 체력이 10이하가 되면 발동하며 회복 등의 효과로 리더의 체력이 10을 초과하는 순간 적용되지 않는다. 뱀파이어의 추종자들은 대부분 출격 효과로 복수 추가 효과를 발동하는 형식이라 나와있는 상태로 체력이 10이하가 되어봤자 그냥 바닐라다.

그런 만큼 복수 상태에서 받는 능력도 드래곤의 각성보다 강한 경향이 있다. 또 복수를 발동시키기 좋게 자신의 리더의 체력을 깎으면서 발동하는 효과나 추종자가 많으며 추종자가 공격시 공격력만큼 자신의 리더의 체력을 회복하는 흡혈 효과를 가진 카드도 여럿 있다.

카드들의 전반적 컨셉은 악마/마족/뱀파이어/늑대(인간)/괴수/박쥐 등으로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드래곤 형상이 아닌 괴수는 사실상 뱀파이어가 독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열 개의 재앙팩에서 받은 컨셉은 "정념".

2. 리더

2.1. 유리아스

파일:class_06_base.pn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지루하지 않게 해 다오.
(미러전 시작) 미안하지만, 봐 주지 않겠다.
(인사) 안녕하신가.
(감사) 고맙네!
(사과) 미안하게 됐군.
(칭찬) 훌륭하구나!
(놀람) 허어.
(곤혹) 자, 어떻게 할까.
(위협) 부디, 날 즐겁게 해 다오!
(승리) 흐흐흐. 상대도 되지 않는구나.
(패배) 네 놈의 강함을 인정하겠다.
(항복) 나의 패배인가.
(첫 번째 진화) 가볍게 시작하지.
(두 번째 진화) 조금 실력을 발휘해 보도록 하지.
(세 번째 진화) 피날레다!
  • 한국어 CPU 전용 대사 일람
(플레이어가 강한 팔로워를 소환) 이 정도일 줄은.
(카드 효과를 보기 전) 멈춘듯이 보이는군! / 자! 시작하겠다. / 이제부터 제대로 임하도록 하지.
(플레이어가 PP를 많이 남긴 상태에서 턴 종료) 왜 그러나?
(이득을 봤을 때) 어떤가! / 으하하하, 즐겁구나.
(손해를 봤을 때) 허어~? / 놀랍구나.
(플레이어에게 피니시) 슬슬 끝날 때가 왔구나!
(손해를 본 상태에서 턴 시작) 허어~
(유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실망시키지 말거라. / 실로 즐겁구나.
(불리한 상태에서 턴 종료) 허, 그것 참. / 흠...
(패배가 확실한 상태에서 턴 종료) 아직 날 즐겁게 해줄 자가 있을 줄이야!

일본판 성우는 스와베 준이치, 한국판은 최낙윤.

2.1.1. 스토리에서의 모습

겉으로 보이는 외관이나 뱀파이어라는 설정 때문에 전형적인 성격 고약한 악역으로 보이겠지만 실상은 전혀 아니다. 과거 왕국의 국왕 발타자르와 싸웠을 때 패배하여 수백년간이나 봉인되어 있었다 깨어난 최후의 뱀파이어로, 깨어난 세상에서 발타자르를 찾지만 이미 수백년이나 지난 시점에서는 인간인 발타자르는 당연히 죽은 뒤였다. 그것을 알고 세계에 허무함을 느낀 유리아스는 주변에서 만나는 다른 주연들과 대적하면서 전부에게 승리하는 모습으로 그 강력함을 과시했다.[1] 거기다가 뱀파이어임에도 태양같은 약점같은건 극복해버렸고 심지어 피를 먹는것조차 수십년에 한 번 혀에 닿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한다. 즉 보통 창작물에서 뱀파이어들이 흔히 가지는 약점조차 사실상 없다.

이즈니아 스토리에서도 유리아스의 초월적인 강함이 더 자세히 나오는데 다른 주인공들이 내면갈등을 겪는 등등 고생하고 있을 때 이분은 혼자서 각 길드의 마스터를 찾아서 도장 깨기를 하며 돌아다닌다든지[2]

다른 주인공들이 이즈니아 스토리의 최종 보스한테 당하는 모습이 나오는 반면 이분 만큼은 당하는 모습이 전혀 없이 오히려 이즈니아 스토리의 최종 보스 언급으로 당신을 이기려면 기회가 올 때까지 좀 더 기다려야 된다며 못 이긴다는 뉘앙스를 보낸다.[스포주의]

또한 이즈니아 스토리 최종 보스 와의 리더별 전투 대사모션 에선 세상에 당신 같은 존재가 있을 줄 몰랐다. 당신을 쓰러뜨린다면 네르바 님도 자신을 인정하게 될 거라는 말을 하는 걸 보면 다른 주인공들과는 차원이 다른 유리아스의 초월적인 강함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관리자의 힘을 일부분 가진 유안만큼은 유리아스와 어느 정도 비빌 순 있으나 유리아스보다 약한 것은 확실하다. 즉, 관리자를 제외하면 현 스토리 최강자.

통찰력도 매우 뛰어나서, 로웬이 가진 힘을 한 번에 간파했지만 싸우는 모습을 보고는 의지가 결여되어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약한 자라고 평을 바꾸거나, 넥서스가 만든 꿈의 세계 역시 들어오자마자 꿈인 것을 간파하기도 했다. 의외로 인성 역시 훌륭한데, 루나가 어머니와 아버지의 망령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 이 세계는 슬픔으로 가득하다면서 그녀를 동정하거나, 카일을 살리기 위해 발악하는 이자벨에게도 충고를 하거나, 발타자르가 나라와 백성을 모두 짊어지고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 감격하여 그를 이길 수 있음에도 봉인당해준다거나 하는 등, 인격 면에서도 주연 중에서 수준급이다. 또한 원래 약한자에게는 흥미 하나 안 가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에리카가 공주를 지키겠다는 의지에 의해서 크게 성장하자 매우 놀라는 모습도 보인다. 이즈니아 스토리에서도 이리스와 대화 중 에리카에 대해 얘기하며 인간은 의지에 의해 강해질 수 있다며 언급하는걸 보면 꽤나 인상에 남은 듯.

2.2. 밤피

파일:class_106_base.png
브란바니아성에 사는 뱀파이어 소녀. 체구는 작지만 그 안에 강력한 힘이 숨겨져있다. 주변에서는 그녀가 퀸 뱀파이어가 되어 밤의 세계에 군림하는 날을 기대하고 있으나 정작 본인은 자각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그럼, 시작해 볼까?
(미러전 시작) 밤피한테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인사) 반가워!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해.
(칭찬) 와아~ 잘 하네?
(놀람) 놀랬잖아!
(곤혹) 어떻게 할까?
(위협) 밤피는 무지무지 강하다고!
(승리) 대 승리!
(패배) 밤피가 졌어. 너 강하구나?
(항복) 밤피 항~복![4]
(첫 번째 진화) 간다~![5]
(두 번째 진화) 밤피는 대단하다고!
(세 번째 진화) 아직도 밤피에게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해?
(피격) 꺄악! / 어엇? / 끄으응...
(강한 피격) 으아아앙~ / 아프잖아!

신격의 바하무트 콜라보 리더스킨.

2.3. VEGA

파일:class_206_base.png

스트리트 파이터 5 콜라보 리더스킨.

2.4. 라이더

파일:class_306_base.png
마토 신지와 계약한 기병의 영령(서번트). 기동력이 우수하고, 결계를 치는 마술도 특기다.
  • 대사 일람
(시작) 당신은 편하게 죽여드리지요.
(미러전 시작) 후후, 귀엽군요.
(인사) 처음 뵙겠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사과) 죄송합니다.
(칭찬) 훌륭하시군요.
(놀람) 놀랐습니다.
(곤혹) 고민거리군요...
(위협) 깔끔하게 사라지시지요!
(승리) 생각했던 것보다는 즐길 수 있었군요.
(패배) 생각했던 것보다도...
(항복) 제 패배입니다.
(첫 번째 진화) 보여드리도록 하죠.
(두 번째 진화) 정리해드리도록 하죠.
(세 번째 진화) 여흥은 여기까지입니다!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1차 콜라보 리더스킨.

2.5. 엑셀라

파일:KakaoTalk_20200228_055231243_03.jp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어리석은 자여! 굴복하거라!
(미러전 시작) 암흑을 해방한다!
(인사) 잘 부탁한다.
(감사) 고맙군.
(사과) 미안하군.
(칭찬) 꽤 하는군.
(놀람) 뭐?!
(곤혹) 흐음...
(위협) 내 분노로 불태워주마!
(승리) 간단하군!
(패배) 나를 쓰러트리다니...!
(항복) 큭...! 인정할 수 없다!
(첫 번째 진화) 보여주마!
(두 번째 진화)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세 번째 진화) 암흑을 새겨주마!

1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6. 비라

파일:KakaoTalk_20200228_055241828_06.jpg
이기적이나 기사로서 한 여성에게 마음을 바친 소녀는 기사들이 사는 섬에서 살기로 한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그저 그리움만이 쌓이고, 억누를 수 없는 집착이 되어 소녀를 애태운다.
  • 대사 일람
(시작) 혼나고 싶은 건... 누구죠? (찢어발겨지고 싶은 건 어떤 아이인가요...?)
(미러전 시작) 전 준비되었어요.
(인사) 잘 부탁드려요.
(감사) 고마워요.
(사과) 죄송해요.
(칭찬) 더 즐겁게 해주세요...!
(놀람) 버릇없긴!
(곤혹) 어떡할까요?
(위협) 빨갛게 피도록 해드리죠!
(승리) 아,하하하하핫! 아하하하하하핫! (일본 음성은 3단계로 나눠 올라가는 웃음소리)
(패배) 방심했네요...!
(항복) 죄송합니다...! 카타리나 언니...!
(첫번째 진화) 진짜 즐거움은 지금부터!
(두번째 진화) 카타리나 언니, 언니... 언니!!
(세번째 진화) 아, 하하하하핫!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리더스킨.

2.7. 메두사

파일:KakaoTalk_20200228_055257676_02.jpg
* 대사 일람
(시작) 내 눈을 보고, 돌이 되어 버려! (내 마안으로 돌이 되어버려!)
(미러전 시작) 나한테 물리면, 꽤 아플 거라구! (물어뜯으면 꽤 아플테니 말이야!)
(인사) 후훗, 약해 보여! (잘 부탁해!)
(감사) 하나도 안 고맙거든? (별로 아무렇게도 생각 안해!)
(사과) 사... 사과따위 안해!
(칭찬) 오오~?
(놀람) 말도 안 돼! (에에에엑?!)
(곤혹) 잘 모르겠어.
(위협) 무수한 송곳니로, 물어죽여줄게!
(승리) 헤헤헷, 딱딱해졌네!
(패배) 너 정말 싫어!
(항복) 으으... 오늘은 내가 졌어.
(첫번째 진화) 내 눈을 보라고!
(두번째 진화) 사과해도 소용없어!
(세번째 진화) 이제 끝내 줄게!

2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8. 마토 신지

파일:KakaoTalk_20200228_055308043_05.jpg
마술사 혈통, 마토 가문의 장남. 에미야 시로의 친구이자, 사쿠라의 오빠. 마술사의 소양이 없으나, 성배전쟁에 참가한다.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9.

파일:class_1306_base.png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콜라보 리더스킨.

2.10. 츠시마 요시코

파일:KakaoTalk_20200228_055348342_09.jpg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 콜라보 리더스킨.

2.11. 모노

파일:KakaoTalk_20200228_055402700_02.jpg

3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12. 이리야

파일:KakaoTalk_20200228_055327588_06.j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2차 콜라보 리더스킨.

3. 역사

컨트롤 뱀파이어와 박쥐 뱀파이어로 양분되는 경향이 있으며, DRK에서 추가된 밤피를 주축으로 한 박쥐 뱀파이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나 DRK 패치 이후 강자로 떠오르는 비숍을 잘 잡는 덱으로 각광받는 중이다.

ROB 직후에는 환경 변화로 최상위 티어 덱으로 뛰어올랐다. 혜성같이 등장해 최상위 티어로 등극한 템포 위치를 상대로는 불리하지만 어느 정도 비등비등하게 싸울 수 있으며, 템포 위치의 증가로 인해 늘어난 컨트롤 덱들, 그 컨트롤 덱들을 잡기 위해 사용되는 초월 위치에 크게 유리하기 때문. Game-AI, Gamewith의 집계 모두 티어 1로 꼽히며, 레전드 카드가 한 장도 들어가지 않는 저렴한 가격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애용하고 있다.

단, 기존 덱들 중 미드레인지 로열과 에이라 비숍 상대로는 5:5 정도의 승률을 보이며 컨트롤 뱀파이어 상대로는 아예 40%대보다도 낮은 승률을 보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에이라 비숍이야 힐이 주축이 된 덱이니 그야말로 딜vs힐의 뽑기싸움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승률이 비등비등한 거고, 미드로열 상대로는 기존의 오토히메-현명한 사령관 콤보를 버리지 못한 구식 미드로열이라면 선전할 수 있겠지만, ROB 발매 이후 살아남은 상당수 미드로열은 질주/돌진 추종자 위주의 스피디한 전투를 추구하기 때문에 박쥐 뱀파이어 특유의 '살을 주고 뼈를 깎는' 전술을 생각 없이 펼쳤다가는 순식간에 라이프가 털려나갈 가능성이 높다. 컨트롤 뱀파이어는 초반의 추종자진이 박쥐 뱀파이어와 비슷해서 박뱀과도 맞싸움이 되는데, 중반을 넘어가면 매우 높은 확률로 드레인과 자힐로 무장한 컨트롤 뱀파이어에게 유리한 국면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박쥐 뱀파이어로 컨트롤 뱀파이어를 잡으려면 초반에 치명타를 가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후 컨트롤덱들이 유니코, 치유의 천사 등 박쥐 뱀파이어를 대비한 카드를 등용해 점점 약세를 보였다. 당시 일본 커뮤니티에서는 덱 자체의 강함보다는 유행도에 따른 평가도 있었기에 1티어 취급을 해주지만 국내 커뮤니티를 보면 2~3티어라는 의견도 있었다. 박쥐 뱀파이어가 약세를 보이게 된 이유는 컨트롤 덱들의 초반 힐링, 워드, 광역 스펠 기용도 있겠지만 그 무엇보다도 명치를 노리는 어그로 덱들이 대세가 되면서 그 위용이 한풀 꺾인 것이라 볼 수 있다. 박쥐 뱀파이어는 다른 어그로 덱들과의 싸움에서 대체로 열세다. 결국 박쥐 뱀파이어는 초반에 율리우스가 패에 2장 들어오면 이기고, 1장만 들어오거나 들어오지 않으면 지는 극단적인 운에 의존하는 형태가 되었다.

일부는 컨트롤과 박쥐를 혼합해서 뱀파이어 여왕, 밤의 무리 등과 올리비에를 섞어 미드레인지 뱀파이어를 만들기도 하는데, 최근 어그로 덱이 대세가 됨에 따라 어그로를 쓸기 위한 광역기를 누구나 2장 이상 채용하게 되어, 기껏 소환한 수호 박쥐들이 광역 한 방에 시원하게 쓸려나가는 멋진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다만 로얄은 운다[6]

마수를 탄 고블린, 묵시록으로 뻐기고 사하퀴엘을 활용하는 뉴트럴 뱀파이어, 사탄까지 버티는 사탄 뱀파이어가 늘어나고 있다. 다만 결과는 그리 좋지 못하다. 어그로 덱에는 고블린 마운트 데몬이 제거기에 신나게 털릴 뿐더러, 컨트롤 덱을 상대로도 양광사탄처럼 사탄이 나온 뒤에도 약 3~4턴을 버티기만 하다가 사망하는 결과가 많이 나온다.

드래곤 덱이 각성까지 7턴을 버텨야 한다는 약점이 있다면 뱀파이어 덱은 또다른 약점이 있는데, 만약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준 상태라면, 상대는 뱀파이어 덱이 복수 상태로 들어가지 않도록 체력을 일부러 10에서 약간 위로 간당간당하게 남겨놓고 단 한 턴에 끝내도록 준비한다는 것이다. 뱀파이어 덱에는 자신의 체력을 소진시키는 카드들 또한 많지만, 그것을 강요당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코스트를 한 번 잃게 된다는 것이다. 뱀파이어 덱을 상대하는 플레이어들은 컨트롤 뱀파이어 리더의 체력을 소진시킬 기회가 있더라도 상황을 보아가며 바로 때리지 않고 후일을 도모하는 경우가 많다. 컨트롤이 아닌 박쥐 뱀파이어가 상대라면 그런 거 없고 빠르게 명치를 때려주는 것이 좋다.

2017년 2월 경엔 전체적으로 열세를 보이는 편. 통계가 나올 때마다 매번 승률 최하위를 기록하며 점유율도 점점 떨어지고 있다. 원래 최약체라는 인식이 컸던 드래곤은 그래도 위치 상대로는 비등한 승률을 보여주고 점유율도 12~13%로 위치, 엘프 다음가는 3위권을 유지하는 반면 뱀파이어는 비숍 제외한 전 직업에 열세이며 점유율은 전 직업 최하인 5~6%에 지나지 않는다.[7]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이미 일부에선 드래곤과 동급이거나 그 아래로 까지 인식되고 있는 상황.

ROB까지의 뱀파이어는 매번 확장팩이 새롭게 추가될 때마다 시즌초반에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중반부터는 언제 그랬냐는듯 거품빠지고약한 모습을 보이는 상황이 이상할 정도로 반복되었다. 다행히 3월 30일 부터 추가되는 확장팩 ToG에는 나오기 전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뱀파이어 카드들이 즐비해있으니 이번에는 시즌 초반의 명성이 끝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해보자.

2017년 4월 초에는 ToG 출시 이후 뱀파이어가 1티어가 될거라는 많은 예상이 있었던 것에 비해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있다. 확장팩이 출시되고나선 첫날에는 폭뱀이 상당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보였으나, 폭뱀과 함께 테미스나 번개광선 등 폭뱀의 카운터 카드들을 가진 비숍과 드래곤들도 수가 매우 증가해버린 탓에 승률 집계에선 의외로 낮은 승률을 보유중이였다. 이번엔 첫날만에 거품꺼졌다 이후 둘째날부턴 엄청난 강세를 보이게 된 네크로맨서들로 인해 더 입지가 줄어들어버렸다. 그래도 1티어가 아닐뿐 일단 어그로 뱀파와 폭뱀은 현재 2~2.5티어 정도로 평가받고 있으므로 전체적으로 열세였던 RoB 중기에 비해선 양호한 수준. 또한 폭뱀 말고도 복수 뱀파이어나 OTK뱀파이어 등 여러 덱이 개발, 연구되고있기 때문에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아예없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TOG 말기에는 드래곤과 네크로맨서의 너프로 인해 복수뱀파이어덱이 강세가 되어 당시 메타 최강직업군인 네크로맨서 다음가는 승률을 보유한 드래곤과 동급으로 평가받게 되었다.[8]

2017년 6월 말에 나온 확장팩인 WLD에서 사기카드를 엄청 많이 받은 뱀파이어는 나락의 괴수를 사용한 덱으로 1티어를 달리고 있다. 일단 카드를 내기만 하면 변이되지 않는 이상 6의 데미지를 줄 수 있고, 진화시켜서 리더를 공격하면 16데미지 까지 줄 수 있는 나락의 괴수를 바포멧으로 서치하고 여유되면 코스트까지 줄여서 게임을 마무리한다. 보통 이러한 OTK류의 덱의 초반이 취약한데 이 덱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저코스트 카드가 단순히 초반을 버티는 용도 따위가 아니라 1234만으로 게임을 끝내버릴 포텐셜을 갖고있다. 현재 뉴트럴이 워낙 강력하여 어떠한 직업도 선공 뉴트럴 1234를 하면 게임을 끝내는게 가능하지만 뱀파이어는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초반 필드장악에 미친듯한 강력함을 보여주는 토브, 불주먹 호위꾼, 비색의 검사까지 더해지면서 초반, 중반, 후반 모두 다른 덱보다 강한 미친덱이 탄생했다. 수많은 덱들이 이 덱의 카운터랍시고 나타났지만 그중 살아남은 것은 이지스 비숍과 아슬아슬하게 비술 위치 정도 뿐이다. 허나 이 덱들 마저도 선공을 빼앗기고 패가 조금만 꼬이면 손놓고 항복누르는 상황이 몹시 자주 나온다. 명실상부한 WLD 환경의 원탑이며 유일한 1티어의 왕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결국 7월 31일 패치로 토브, 바포메트, 고블린 우두머리, 그리고 깊은 나락의 괴수까지 4장이나 되는 카드가 칼너프를 먹은 뒤 중립 뱀파이어는 대폭 약화되어 주춤하게 되었으며, 이 와중에 다시 박쥐 뱀파이어로 귀환한 어그로 유저들 사이에서 사악한 요정 카라보스가 뒷심과 안정적인 막타를 동시에 제공해주는 능력으로 다시 주목받아 카라보스를 채용한 박쥐 뱀파이어가 1티어 자리를 대신했다.

2018년 1월 언리미티드 환경에서는 여전히 어그로덱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로테이션 환경에서는 어그로, 박쥐덱의 키카드들이 대거 봉인되어 네메시스와 함께 직업승률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3월 기준 로테이션 환경에서는 '체셔 고양이'를 이용한 중립 뱀파이어덱과 복수뱀파이어, 자해 뱀파이어 등 생각보다 다양한 덱들이 나오고 있으며 그중 중립 뱀파이어는 빠른 명치달리기로 현 1티어덱으로 평가받고있는 도로시를 상대하기 쉬운편이라 승률이 꽤나 나오는중이다.
물론 전체적인 승률은 뒤에서 2~3번째...

BOS로테이션 8월 10일 기준 승률은 네크를 제치고 뒤에서 2번째다. 언리미티드에서는 네크와 마찬가지로 복수뱀파이어로 1티어에 군림중.

9월 초 로테이션 기준 뱀파이어라고도 못불리고 빨간색이라고 불리는중이다. 심지어 미니팩에서도 레전드의 성능이 구려서 사실상 로테이션에서는 못쓸수준이고 골드카드는 좋은걸 받았으나 이것만으로는 뱀파이어를 끌어올리기엔 역부족이다... 그래도 미니팩 전보단 강해졋다(대부분의 직업이 다 미니팩 전보다 강해졌다는게 문제)

OOT에서는 말그대로 날아오르다 못해 우주까지 진출했다.
사기칠 경우 1~2턴에 나오는 5/3 유언 3힐 짜리 오버스팩 추종자, 자해 7번하면 3코에 나오는 유사 에메라다, 압도적인 7코 피니셔, 5코로 사실상 상대필드를 무조건 박살내는 광역기까지 없는게 없는 직업이다. 너프 이후에도 피니셔가 8코로 늘어난 것과 플라우로스 사기를 못치는거 빼고는 타격이 없다. 오히려 8코로 늘은 뒤에는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는게 주가 되었다.

ALT와 ALT미니팩을 지나면서 뱀파이어는 다시 그 존재가치를 위협받고 있다. 로테이션 픽률과 승률 모두 꼴찌를 찍으면서 섀도우버스 로테이션은 사실상 6직업겜이 되었다. 그나마 언리에서는 어그로자해 스타일로 빠른 게임이 가능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중.

STR에서 나온 기계 컨셉은 진화로 그레모리와 유사한 광역 진화가진 모노가 기계 추종자만 진화 가능한데다 사용할려면 7장의 기계 추종자가 파괴되어야한다는 조건이 있지만 그레모리와 달리 자신도 진화 가능한데다 진화 스팩이 6/6 질주,수호라는 고성능에 다른 기계 추종자들도 평가가 좋다.파멸의 서큐버스는 진화시 코스트 감소에 리더 포함 광역3딜을 가지고 있어서 진화계 카드들과 매우 궁합이 좋은데다 기계 카드풀이 부족하다는 타 기계덱과 공유하는 단점을 중립 군신 카드와 궁합이 좋다는 점덕에 현 기계 덱중 유일하게 2티어를 유지하고 있고 만능 사기 카드인 악몽의 시작덕에 자해 뱀파는 로테,언리 1티어,언리 박쥐 어그로는 2티어까지 상승하는등 로얄 못지않은 카드 지원덕에 ALT에서 최하위 티어에 있다가 수직상승하였다.

ROG에서 현란의 유혹하는 뱀파이어를 비롯하여 복수 테마와 기계 테마 서포트 카드의 추가로 두 덱 모두 1티어에 올라오게 되었고 특히 복수 뱀파는 로테,언리 둘다 0티어에 들어갈 정도였지만 7월 11일 긴급패치로 현란의 유혹하는 뱀파이어,애절함에 굶주린 악귀 두장이 거의 사용불가 수준의 너프를 받았고 진화,기계,복수 3개의 테마가 서로 연계가 가능해서[9] 두 테마가 섞이거나 아예 3개의 테마가 합친 덱도 나오는등 덱이 매우 유연하면서도 강력하여 여전히 1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다른 테마인 자해는 어둠을 먹는 박쥐가 언리로 가버려서 로테에서는 아예 없어졌지만 가학의 독방이라는 한턴에 2번의 자해를 발동하는 드로우 마법진덕에 템포가 매우 빨라져 언리 2티어까지 상승하였다.[10]

VEC에서는 3티어로 떡락했다.
기계뱀파는 아직 쓸만하지만 다른 덱들에 밀리며 자연복수뱀파도 그냥저냥한 덱으로 평가받는중

VEC미니팩 이후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중
새로받은 지원이 하필 자해지원이라 쓰지도 못한다.

UCL에선 명실상부 최약체 직업으로 전직업 최하위의 승률을 보유중이다. 자해 테마의 카드들을 대거 지원받았으나 개중에 마땅한 피니셔가 없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힌다. VEC팩 이후 자해카드군의 강력한 서포터인 정념시리즈가 언리미티드로 떠나버렸기 때문에 더더욱 암울한 상황.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어그로 뱀파이어

다른 어그로 덱처럼 초반에 빠르게 저코스트 추종자를 전개하여 빠르게 게임을 끝내는 덱이다. 전개력과 관련 카드를 동원하여 대미지를 주는 속도는 어그로 계열의 본좌[11]인 뱀파이어인 만큼 어그로 덱들 중에서도 매우 빠른 축에 속하지만, 사용하는 추종자군이 대부분 체력이 낮아서 광역기에 취약하고, 뱀파이어 본인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카드가 많아 자멸할 위험성도 높은 편이다.

주요 전략은 당연히 위니 추종자들로 명치를 집요하게 노리는 것이며, 피니시는 매혹의 일격과 지옥화염의 악마로 공버프를 한 라우라를 진화시켜서 명치를 갈기는 것이 대다수다.

견본 덱(UCL 작성)

4.1.2. 자해 뱀파이어

뱀파이어의 또다른 특징인 '자해', 즉 아군 리더의 피를 깎은 만큼, 또는 깎은 후 능력을 발동하는 카드들을 이용하는 것이다.

덱 운영 형식은 기본적으로 컨트롤 형식을 띠게 된다. 상대방이 구축한 필드를 퓨마 광전사 소녀나 알가비의 진화 효과로 밀어버리거나 코어 등으로 명치를 힐해서 버티면서 베어 베르세르크/이리야/자연의 마나/태동의 마신 번뎀으로 킬각을 만드는 것으로 피니시를 내는 만큼, 워낙에나 킬각 제조가 오래 걸리는 만큼 게임이 14~15턴이 지나도 안 끝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때문에 자연 드래곤 등의 벽덱에 취약하며, 덱 자체가 초반을 희생해 후반을 얻는 방식이기 때문에 초반에 밀어붙이는 진화 로얄이나 동족인 어그로 뱀파이어에게도 매우 약하다.

대신 초반을 어떻게든 버티고 상대방의 운이 좋지 못하다면 현 1티어인 식신 위치나 요괴 네크도 상대해 볼 수 있게 된다. 상대방이 식신 위치일 때, 쿠온이 8~9턴 정도로 늦게 나오거나 상대방이 주문증폭을 충분히 못하면 상대방이 만드는 필드를 알가비로 엎어버리면서 식신/광신자의 짭딜을 이리야/마신/코어의 힐로 버틸 수 있다. 물론 이는 식신 위치가 6턴 쿠온을 못했거나 5턴 풀필드를 못 만들었을 때 이야기이므로 실제로 자주 일어나진 않는다. 사실 메타 초창기에도 식신 위치의 카운터로 자해 뱀파이어가 주목받았었지만, 운빨에 너무 의존해서 실용성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매장당했고, 연구도 많이 진행되지 못했다.

자해 덱은 실전에선 식신 위치보다 오히려 요괴 네크를 상대할 때 이길 확률이 더 높은데, 양쪽 다 컨트롤 성향[12]을 띠게 되는 후반전으로 가면 긴세츠 필드를 모조리 밀어버리면서 짭힐로 긴세츠와 설녀가 다 빠진 요괴 네크의 자잘한 명치딜을 무마시킬 수 있는 자해 덱이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자해 덱은 기본적으로 필드에 추종자를 많이 남기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상대가 일미호 자살돌격을 해도 최대 힐량을 보기 힘들다. 문제는 이렇게 힐량과 명치 데미지 무효화 면에서 자해 뱀파이어가 어느정도 우위에 있다곤 해도 피니셔의 부재가 크게 다가온다는 것. 요괴 네크는 긴세츠와 설녀라는 확실한 피니셔 카드가 있기 때문에 중후반엔 오히려 자해 뱀파를 압도하며, 자해 뱀파가 자해 스택을 쌓는 초중반엔 사기치는 식신 위치를 제외하면 요괴 네크를 이길 덱이 없다. 즉, 식신 위치와 유사하게 초반과 중반 모두 발리지만 후반에는 우위인 것인데, 그나마 요괴 네크는 식신 위치보다 사기치는 타이밍이 더 늦기 때문에 해볼 만한 것이다.

UCL 미니팩에서 드디어 자해 피니셔인 얼어붙은 대륙의 베히모스가 나와 피니셔 문제가 어느정도는 해결되었지만 9코나 되는데다가 번딜도 10이라 다른 직업의 고성능 피니셔들에 비하면 여러모로 아쉽다는 점은 지울수가 없다.[13] 자해 뱀파 전성기 피니셔인 어둠을 먹는 박쥐나 바나레이크에 비하면 비교되다보니 평가가 낮아질밖에 없고 코스트도 높다보니 아마츠엘프같이 빠른 덱에 여전히 약하고 후반도 강력한 미드 덱이 유행하는 현 메타에서는 여전히 힘을 못쓰고 4티어에 있다.

견본 덱(UCL 작성)

4.2. 언리미티드

4.2.1. 어그로 뱀파이어

클래식부터 꾸준히 나오던 어그로 덱이다. 대부분의 카드가 3코이하라서 1턴부터 추종자를 꺼내며 상대 명치를 치고 뱀파 저코 추종자진의 성능이 뛰어난지라 이득교환을 노리면서 중반에 공버프가 쌓인 질주카드로 피니시를 내는 운영을 한다.

어그로 뱀파덱의 가장 큰 차별점은 범용성이 뛰어난 카드들 덕에 다양한 상황에서 대처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광역딜을 먹일수있는 쿠드라크와 이오,1코 1/2 추종자면서 조건부 자정파괴,필살,EP무소모 진화까지 가능한 루시우스와 각종 번딜형 카드등 다른 어그로덱들의 질주나 전개등으로 몰아부치는 운영은 초반이 잘 풀리면 승리를 따내지만 위치덱의 음양사+식신의 수호 전개나 무감각한 무사에게 수호를 바르는등 수호에게 약해서 상대 리더의 명치가 거덜난 상태라도 이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지만 어그로 뱀파는 상기한 광역기,제압,필살등으로 자를수 있고 예리한 손톱을 모아서 승리하는 것도 가능하다.[14]

뱀파 직업 특성상 공격적인 카드가 많이 발매되기 때문에 신팩에서 어그로덱에 쓸수있는 카드들도 한두장은 나오기때문에 꾸준히 티어권을 유지할수있는 기반이 되며 어떠한 메타에서도 일정이상의 승률을 뽑아낼수있는 덱이고 UCL의 빠른 메타에서도 우수한 지원 카드덕에 2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견본 덱(UCL 작성)

4.2.2. 자해 뱀파이어

자신의 리더 피를 깎아서 자해 효과들이 있는 카드들을 이용해 피니시를 내는 덱이다. 위 자해 덱의 사실상 원본인 덱으로, 핵심은 본 덱의 힐 셔틀이자 직접소환 추종자들 중에서도 손꼽히는 성능을 자랑하는 플라우로스를 매우 빠르게 내서 템포를 장악하고, 제거기이자 피니셔인 정념의 재앙 바나레이크로 상대방 추종자를 자르면서 명치 딜을 박아서 단시간에 킬각을 만드는 것이다. 아래 견본 덱으로 대표되는 일반적인 덱 성향은 어그로~템포. 기존에 어둠을 먹는 박쥐나 요르문간드를 넣었던 때에는 콤보/컨트롤 덱이었지만, 언리미티드에서 살아남기엔 너무 느린 탓에 핵심 피니셔였던 어둠을 먹는 박쥐를 덱에서 빼고 나머지 자해 카드들로 속전속결로 게임을 끝내는 것이 트렌드가 되었다.

일단 1턴~2턴에 자해용 카드들을 모으거나 선혈의 정원 등 지속적으로 자해를 하는 카드를 미리 깔아두고, 3턴부터 가학의 독방을 필두로 1턴에 자해를 4번 해 가능하면 3턴 종료와 함께 플라우로스를 꺼내서 초반부터 상대방을 압박하는 것이 주 전략이다. 이렇게 자해를 하면 4턴 즈음에는 자해 횟수가 7을 넘기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부터 바나레이크와 퓨마 광전사 소녀의 출격 능력이 발동되기 시작하고, 이를 통해 필드에 강력한 힘을 행사함과 동시에 자해도 몇 번 더 해서 플라우로스도 다시 꺼내고, 플라우로스 진화나 물소 광전사 턴 종료 능력으로 체력을 유지하면서 상대방의 명치를 집요하게 노려 가능하면 5~6턴에 킬각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플라우로스를 빠르게 꺼내면서 상대방에게 명치 데미지를 많이 박았다면 후공 기준 4턴킬도 나올 수 있는 것은 덤.

덱 자체의 초반 체력 부담이 엄청나서 그 리스크도 엄청난 덱이나, 3턴 이후로의 폭발력이 워낙에 압도적인 탓에 언리미티드에서 평균 1~2티어로 꾸준히 나쁘지 않은 성적을 보인 덱이며, 한때는 로테이션에서도 비슷하게 날뛰기도 했다. 자해 컨셉 서포트 카드들이 출시될 때마다 원래도 강한 편인 이 덱도 강해지기 때문에 사실상 로테이션 자해 덱이 제대로 된 서포트를 받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이 덱의 중추가 되는 OOT 출신 자해 카드들 이후로 나온 서포트 카드들의 성능은 상당수가 기존보다 떨어지는 편이었다. 그러다가 ULC에서 로테 자해 뱀파가 서포트를 받긴 했으나, 그마저도 피니셔가 없어서 활용이 매우 힘든데, 언리 자해 뱀파는 그런 단점이 없어서 지원받은 카드들을 로테 버전보다 훨씬 잘 써먹고 있다. 대표적으로 물소 광전사는 로테에선 몇 안되는 2코스트 자해 소스이긴 하나 7회 조건 맞추기가 꽤 힘들어 3힐보단 자해 셔틀로 많이 쓰이나, 언리에선 자해 셔틀로도 쓰이지만 4턴에도 7회 채우는 게 쉬워서 2코 3/3 3힐 카드로도 역시 많이 쓰인다. 또다른 예시인 퓨마 광전사 소녀는 로테 자해 덱에선 자해 횟수 맞추기가 힘들어서 게임 중후반에야 3코 3/2 돌진*3이 되지만, 언리에선 4턴에도 3코 3/2 돌진*3으로도 나올 수 있어서 필드 전개기 겸 정리기로 맹활약 중이다.

견본 덱(UCL 작성)

5. 관련 문서


[1] 보통 주인공의 스토리를 플레이하면 그 전투에서는 주인공이 이긴 것으로 나오지만, 오직 유리아스 만큼은 어떤 리더로 플레이할지라도 대전에서는 승리해도 스토리상으로는 유리아스에게 패한 것으로 나온다. 이미 다른 주연 6명과는 강함에서 한 차원 다른 존재라는 이야기.엘레노아 말로는 몇백배의 중력을 걸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다닌다고...[2] 물론 각 길드 마스터들이 유리아스와 싸우다가 각각의 사정으로 끝에는 전투를 피함으로써 길드 마스터들과 끝까지 결판을 내진 못하지만 유리아스랑 싸운 머론의 말에서 니콜라 아델 이상의 강함일지도 모른다고 띄워주거나 다른 길드 마스터들이 유리아스의 강함이 보통이 아니라는 묘사및 최종 보스와의 전투 묘사를 보아 길드 마스터 급 보다도 최소 한 수 위로 묘사된다.[스포주의] 이때의 메이시아는 거짓의 검을 손에 넣어 길드 마스터 급 보다도 강한 힘을 낼 수 있음 에도 불구하고 유리아스를 이길 수 없다는 듯 묘사된다.[4] 일어판에서는 항복을 두 번 말한다.[5] 일어판에서는 두 번 말한다.[6] 다만 로얄도 어그로 로얄이라면 초반을 버텨낸 이후 알베르가 나와 뱀파이어 자체를 그냥 썰어버린다(...).[7] 또한 드래곤의 낮은 승률의 경우 드래곤자체의 성능이 부실한 탓도 있지만, 원래 점유율도 높은수준인데 반해 타직업에 비해 '예능덱'의 수가 월등히 높은 편이라 승률이 더 깎여나간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8] 너프후의 통계에서 승률 1위 자리는 네크로맨서가 쭉 유지했으나 2위는 뱀파이어와 드래곤이 번갈아가며 차지했다.[9] 기계는 모노의 광역 진화,진화는 파멸의 서큐버스가 복수상태일때 수호위니 소환,복수는 율리우스의 자체진화로 콤보가 나오며 중립 진화나 뱀파의 자체 진화 카드등으로 덱에 따라 카드를 골라넣을수 있고 성능도 좋다.[10] 사악한 눈의 악마의 광역딜이 높다보니 1티어 덱인 에일라덱의 고스탯 추종자를 한번에 쓸어버릴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깍인 명치를 털어버리는 복수 뱀파와 호쾌 리노에는 약한 편[11] 섀도우버스를 대표하는 어그로 덱들은 어그로 엘프/페이스 로얄/어그로 뱀파이어/페이스 드래곤으로 총 4종류인데, 이들 중에서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입지를 단단하게 다진 덱이 바로 어그로 뱀파이어, 일명 박쥐 뱀파이어다. 당장 뱀파이어의 어그로 덱 용 카드들은 다른 클래스의 카드들에 비해 사용자의 부담은 더 높아도 그 성능은 다른 클래스와 비교하면 절대적으로 우위인 경우가 많다.[12] 요괴 네크 자체는 일단 미드레인지 덱이나, 게임이 길어지면 컨트롤 덱으로 활약한다.[13] 가속화2의 드로우나 번딜로 추종자 하나도 제거하는등 다른 장점이 있긴하지만 이 카드는 수호가 없고 자신의 피를 깍는 자해 특성상 베히모스를 꺼낸턴에 상대를 잡지못하면 거의 역관광당한다고 봐야한다.[14] 어디까지나 가능하다는거지 태생이 어그로덱인만큼 수호에 약한건 어쩔수가 없으며 특히 무감각한 무사는 버프를 이미 다받은 상태면 루시우스 강화7에 붙은 필살말고는 마땅히 제거할 수단이 없어서 템포가 늘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