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5 02:10:10

비숍(섀도우버스)

섀도우버스의 클래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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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エルフ, Forest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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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ロイヤル, Sword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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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ビショップ, Haven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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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ネメシス, Portal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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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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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리더
2.1. 이리스2.2. 가루라2.3. KARIN2.4. 이리야스필2.5. 라미나2.6. 레 피에2.7. 브로디아2.8. 버서커2.9. 쿠니키다 하나마루2.10. 사렌2.11. 아베 나나2.12. 라피스(예정)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수호 비숍4.1.2. 자연 비숍
4.2. 언리미티드
4.2.1. 에일라 비숍
5. 관련 문서

1. 개요

다수의 힐카드와 추종자를 소환하는 유언을 가진 '영창' 마법진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직업이다. 그 외에는 소멸 효과를 가진 카드들이 많아 네크로맨서 등 유언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카드를 카운터할 수 있다.

영창 마법진들과 몇몇 클래스 마법진들은 카운트다운과 유언을 동시에 가지며, 카운트가 0이 되는 턴에 파괴되며 유언으로 추종자를 소환하거나 특정 효과가 발동된다. 소환되는 추종자는 동일한 코스트의 추종자보다 우월한 능력치를 가지게 설계되었으며, 그 특정 효과들도 강력하기 때문에 비록 초반 필드 전개력은 부족하지만, 다수의 마법진 연계 카드들과 함께 몰아치는 능력은 단연 최강이다.

초기 팩에 나온 최강의 골드 주문 중 하나이자 광역기인 테미스의 심판과 다른 직업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각종 소멸기와 카운트다운 비대상 파괴기 등이 바로 비숍이 가지고 있는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필드 정리 및 게임 후반의 필드 장악에 강한 클래스 자체의 특성 때문에 대부분의 비숍 덱들은 컨트롤 덱 형식을 띄는 경우가 많다.

카드 컨셉은 대부분 성직자/천사지만, 광신도/악신 등도 포함한다.

열 개의 재앙에서 받은 컨셉은 "안식". 턴 종료에 추종자가 공격하지 않은 상태일 때 발동하는 효과들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카드들의 성능이 약간 부족한 면이 있으나, 안식의 광신자나 안식의 재앙 마윈 등의 몇몇 카드는 특정 메타에서 그럭저럭 잘 쓰였다.

2. 리더

2.1. 이리스

파일:class_07_base.png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빛이 당신을 인도할 겁니다.
(미러전 시작) 영원한 안식을 드리도록 하죠.
(인사) 안녕하세요?
(감사) 감사합니다.
(사과) 죄송해요.
(칭찬) 훌륭해요.
(놀람) 말도 안돼...
(곤혹) 어떡하죠?
(위협) 고통이 넘치는 세상에 구원을!
(승리) 당신이 구원 받기를, 기도할게요.
(패배) 실력이 대단하군요...
(항복) 저의 패배에요.
(첫 번째 진화) 승부를 내도록 하죠!
(두 번째 진화) 이제부터입니다!
(세 번째 진화) 이제 끝내도록 하죠!

스토리에서 밝혀진 풀네임은 이리스 안티르.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대성당에서, 사제의 역할을 맡고 있는 여성. 어떠한 사정에 의하여, 기억의 일부가 사라져 있다.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날마다 기도하는 그녀의 앞에 돌연 "다른 한 명의 그녀"가 나타난다. 사실 그녀는 관리자 "평안의 넥서스"를 따르는 추종자 였으며 그 의지를 따라서 세상의 평안을 위해서 세상을 영원히 파멸 시키는 것이 목적이었다. 세상의 다른 모든 사람들을 잠재우고 멸망을 기다리는 그녀 였지만, 평안을 받아드리지 않고 저항하는 다른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며 멸망으로 인한 영원한 평안이 진정한 구원인지에 대해서 갈등하게 되고 넥서스를 따르는 자신의 또다른 자아[1]아와 겨루게 된다. 결국 승리한 이리스는 넥서스의 의지는 잘못되었다는 결론을 내리며 다른 주인공들과 함께 넥서스에게 저항하나 넥서스의 권능에 의해서 세상은 멈추고 넥서스도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후 나타난 유안이라는 남성을 따라서 이리스 본인도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파멸의 나무 스토리는 종료.
길드 대전 스토리에서는 유리아스 스토리에서 짤막하게 등장한다. 새로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변에 대해서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얼굴만 비추고 퇴장한다.

일본판 성우는 이노우에 키쿠코, 한국판은 이현진.

2.2. 가루라

파일:class_107_base.png
하늘의 질서를 지키는 황금의 날개 신. 바람을 다루는 힘을 사용하여 때로는 부드러운 바람의 은총을 내리고 때로는 격렬한 폭풍의 심판을 내린다. 날개를 가진 모든 생명체들을 지키기 위해 아득이 높은 하늘로부터 세계를 감시하고 있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하늘을 침범한 자여, 그대에게 심판을!
(미러전 시작) 폭풍의 심판을!
(인사) 반갑군.
(감사) 고맙군.
(사과) 미안하군.
(칭찬) 대단하군!
(놀람) 이 무슨!
(곤혹) 고민되는군...
(위협) 성역을 더럽힌 자에게 숙청을!
(승리) 나는 천공의 수호자다!
(패배) 그대의 실력을 인정하겠다...
(항복) 나의, 패배다.
(첫 번째 진화) 황금의 창이여, 빛나라!
(두 번째 진화) 하얀 날개를 더럽히는 자에게 심판을!
(세 번째 진화) 내 영역을 침범하지 마라!

신격의 바하무트 콜라보 리더스킨.

2.3. KARIN

파일:class_207_base.png

스트리트 파이터 5 콜라보 리더스킨

2.4. 이리야스필

파일:class_307_base.png
성배전쟁으로 유명한 세 가문 중 하나인 아인츠베른의 이름을 가진 소녀. 버서커와 계약하고, 전쟁에 임한다.
  • 대사 일람
(시작) 슬슬 죽여볼까?
(미러전 시작) 이 밤에는, 어떤 색이 어울리려나?
(인사) 처음뵙네요. 저는, 이리야.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해.
(칭찬) 굉장해-
(놀람) 에에에-?!
(곤혹) 흐으음... 그렇구나.
(위협) 당신은 여기서 끝이야.
(승리) 아하하, 이길 수 있을리 없잖아.
(패배) 흐음... 강하구나.
(항복) 네,네. 내 패배네요.
(첫 번째 진화) 해치워!
(두 번째 진화) 나에게 이길 생각이야?
(세 번째 진화) 난 누구에게도 패배하지 않아!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1차 콜라보 리더스킨.

2.5. 라미나

파일:KakaoTalk_20200314_042526592_01.jpg
* 대사 일람
(시작) 달은 빛나고... 나는 미쳐버려!
(미러전 시작) 달을 보면... 미쳐버릴 것 같아...!
(인사) 반가워.
(감사) 고마워.
(사과) 사과할게.
(칭찬) 잘하네.
(놀람) 어엇?!
(곤혹) 그렇단 말이지...?
(위협) 너도 미쳐버려!
(승리) 새벽이 오기까진... 아직 멀었어...!
(패배) 내가 졌어.
(항복) 타올라도... 전해지지 않아...
(첫번째 진화) 달빛이여!
(두번째 진화) 미쳐버릴 거야!
(세번째 진화) 너 정말 눈에 거슬려!

1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6. 레 피에

파일:KakaoTalk_20200314_042526592_02.jpg
귀석의 공주는 보석의 땅에 넘치는 빛 모두를 따르게 했지만 단 하나 희미한 빛이 공주의 손을 빠져나갔다. 유색같은 마음이 그걸 원했을 때, 공주는 크나큰 하늘로 여행을 떠났다.
* 대사 일람
(시작) 자, 그럼 가보실까요?
(미러전 시작) 후훗,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질 않네요! 선공잡았나보다.
(인사)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 고마워서... 어쩌죠? (감사드립니다.)
(사과) 죄송해서... 어쩌죠? (죄송합니다.)
(칭찬) 잘하시는걸요? (굉장하시네요!)
(놀람) 어떻게... 이런 일이... (이 무슨 일일까요?)
(곤혹) 고민되네요.
(위협) 화려하게 끝내드리겠어요!
(승리) 어머, 벌써 끝난 건가요?
(패배) 도대체 무슨 짓을...
(항복) 유감이네요.
(첫번째 진화) 어딜 보고 있는거죠?
(두번째 진화) 본 실력을 발휘해드리겠어요!
(세번째 진화) 이게 바로, 일곱 보석의 힘이에요!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리더스킨.

2.7. 브로디아

파일:KakaoTalk_20200314_042526592_03.jpg

2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2.8. 버서커

파일:KakaoTalk_20200314_042526592_04.jpg
이리야와 계약을 나눈 광전사의 영령 "서번트". 클래스의 특성인 광화로 인해, 매우 강한 능력을 발휘한다.

극장판 Fate/stay night[Heaven's Feel]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9. 쿠니키다 하나마루

파일:KakaoTalk_20200314_042526592_05.jpg

러브 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 콜라보 리더스킨.

2.10. 사렌

파일:KakaoTalk_20200314_042526592_06.j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2차 콜라보 리더스킨.

2.11. 아베 나나

파일:KakaoTalk_20200314_042526592_07.jpg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콜라보 리더스킨.

2.12. 라피스(예정)

3주년 기념 인기 투표 리더스킨.

3. 역사

DRK 패치 이후 세라프비숍, 질주비숍, 힐비숍(에이라비숍) 등 가장 많은 컨셉덱이 생겨났으며, 심지어 이 모든 덱들이 대부분의 덱을 상대로 상성관계가 없다시피 하면서 현재 최강의 직업으로 평가받는 중이다. 그러나 템포 엘프덱이 만들어지면서 어느정도 비숍의 카운터가 가능해졌고 여전히 미드레인지 로얄의 초반의 빠른 전개력과 중반의 단단함은 비숍에게 성가신 존재로 남아있다. 이 두 클래스와 뱀파이어만이 비숍 상대로 승률 5할을 넘는 상태.

ROB 확장팩 이후에는 과거의 위상을 상당히 잃고 말았다. 새로 추가된 전설인 광신의 우상은 누가 보더라도 예능덱 전용 카드이며 다른 추가카드 역시 보조역할만 있을 뿐 키카드가 될 만한 카드가 없다. 질주비숍은 몰락했고 거의 미드레인지 급으로 템포를 늦추어 생존했으며 양광사탄은 너무 처절하게 패배하는 경우가 많아(...)[2] 사하퀴엘을 이용한 변종을 시도하고 있으나 영 시원찮다.[3][4] 에이라비숍은 템포 위치와 어그로 덱의 쌍카운터이지만 미드레인지나 컨트롤 덱을 상대로는 전개력에서 압도당한다는 문제가 있다.[5] 이중 비교적 온전하게 살아남은 것은 어차피 시간이 지나도 컨트롤덱들의 앞을 막아설 장벽인 세라프 비숍 뿐이다.[6][7]

최근 세라프 덱이 비숍의 주류가 됨에 따라 대다수의 컨트롤 덱들이 오딘을 2~3장 넣기 시작했다. 따라서 세라프 비숍 또한 약간의 변화가 생겼는데, 세라프를 2번 사용하고 상대의 오딘을 꺼내며, 바하무트를 꺼내 상대의 마지막 오딘을 정리한 후 3번째 세라프를 꺼내는(...) 비숍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컨트롤 덱들에 오딘이 늘어남에 따라 패가 꼬이기 시작했고, 어그로 덱들(특히 박쥐 뱀파이어)이 엄청난 반사이익을 누리며 다시 살아나고 있으며, 로열과 네크로는 각각 레오니다스와 모데카이가 오딘에 카운터를 맞기에 컨트롤 덱끼리의 싸움이 세라프 하나 때문에 더욱 암울해졌다(...).

2월 27일 미니고브 / 관통룬 패치의 최대 수혜자로 예상되었으나 템포 위치에 의해 억제되던 어그로 / 미드레인지 로얄이 날아올라 큰 변동은 없었다. 세라프 비숍의 한 끼 식사인 네프티스 네크로(승률 70% 이상)의 픽률 상승은 희소식이나, 세라프 계열과 질주비숍만이 50%를 넘을 뿐 그 외 덱들의 승률은 처참한 수준이다. 결국 대 로얄승률 40% 초반이라는 악재를 이기지 못하고 추락, 승률이 전구간 기준 6위, 마스터 7위로 떨어져 최하위에 머무르게 되었다.

TOG 발매 초기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중. 아이기스라는 강력한 피니셔를 받았지만 엘프와 로얄에게 약하다는 점을 여전히 극복하지 못했고 ROB 때 쉬운 매치업이라 평가받던 드래곤과 네크로맨서가 엄청나게 강해지면서 위치와 함께 최약체 직업으로 꼽히고 있다. 심지어 컨덱들이 넘을 수 없는 벽으로써 섀도우버스의 템포의 한계선 역할을 했던 세라프비숍이 컨트롤덱에게마저 불리해지는 미친 파워 인플레가 진행되면서 구시대적 카드가 대다수인 비숍은 살아날 가능성도 희박하다. 다만 썩어도 비숍이기에 다른 덱들을 상대로 거의 절대 불리하면서도 현 최강자인 네크로에게만은 대등한 승률[8]을 보이며 간신히 꼴찌를 면하고 있다. 네크로멘서와 드래곤이 하향된 이후로도 다른 직업을 상대로는 약한 반면 여전히 최강인 네크로를 상대로는 섀도로그 기준 51.6%의 승률을 보이며 유일무이하게 네크로와의 상대승률 우위를 가진 직업이 되었다.

WLD 극초기에는 2코스트 추종자인 주재에 3코스트 그림니르와 싸워서 살아남을 정도로 미친 필드 장악력을 가진 백설공주와 새로운 카드인 티파티등을 등에 업고 로얄과 함께 1티어에 올라섰다가 메타가 안정된 이후에는 중립 나락 덱으로 혼자서 40%대 점유율을 가진 뱀파이어의 뒤를 이어 약 20% 이하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비숍이 언제나 그랬듯이 메타 안정기가 찾아오면서 승률은 뒤에서 2위를 기록중이다.

8월 30일 밸런스 패치 이후 중립 비숍이 1티어로 날아올랐지만 기존에 있던 아이기스, 세라프 등의 덱들은 전체적으로 암울한 편이다.

SFL 발매 이후 다시 대명치시대가 돌아오면서 위치와 함께 독보적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1티어 저격능력은 죽지 않았다고 인식되는지 신 레전드 아이테르를 주축으로 극단적인 방어형 덱이 등장하고 있지만 현 1티어인 로얄/드래곤을 상대로 우세한 승률을 보여주지는 못하는듯.

CGS 초~중반부에는 보석등딱지와 최정상의 교회, 천상의 기사를 이용한 교회덱과 아이기스덱으로 꽤나 높은 승률을 기록했다.
허나 3월 기준 도로시가 날뛰는 환경에서 테미스가 사라진 비숍으로썬 위치를 막기 역부족이기에 승률이 다시 떨어졌다.(50%위아래를 왔다갔다한다[9])
현재는 모든 직업 중에서 로얄과 함께 최약체 직업으로 평가받는 중이다.

3월초부터, 전 직업 픽률 꼴지(약 5.5%[10] )를 기록, 유지중이고 가장 높은 상대승률(약 55%)를 기록하며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포기하고 고인물만 남은 장인직업이 되어버렸다. 이유는 쉽고 강한 위치와 드래곤의 강세, 덱 가격은 엄청나게 비싸졌지만 오히려 덱파워는 로테이션 이전보다 낮아졌기에 신규 유저는 비숍으로의 진입을 포기하고, 애정을 가진 유저를 제외한 기존 유저는 비숍을 떠나가고 있기 때문. 이게 다 테미스가 없어서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유저에게 직업조무사 등으로 놀림받고 있다. [11]

4월 신팩 출시 이후, 교회 비숍이 순식간에 급부상했다. 다른 직업의 덱파워가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잃어버린게 없는 비숍은 로얄과 함께 1티어로 떠올랐다. 5월 후반 메타가 안정되면서, 1티어였던 교회 비숍이 거품덱으로 평가되며 티어권에서는 엘프와 위치에게 밀려 중위권으로 내려왔다. 현재는 미니팩 발매 이후 다른 덱타입이 떠오를지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6월 초, 천호의 신사와 영창 : 백아의 신전을 바탕으로 힐비숍(천호포격)이 떠오르는 중.

8월 10일 기준 봉인된 법전의 너프이후 성사자 비숍은 잘 보이지 않게 되었으나... 천호의 신사가 5코스트로 너프를 먹어 고인이 될꺼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교회와 함께 사용하여 아직도 1티어에 자리잡고 있다. 충격과 공포 너프전엔 혼자0티어였는데 너프먹으니까 1티어됐다 로얄이 천호의 신사 너프이후 샤를로테를 빼는 경우가 많아져서 상대적으로 득을 봤으며 똥이라평가받던 '신의방패 브로디아'덕에 채용률 위를 달리고 있는 거대 키마이라 위치로부터도 원턴킬 날일이 적다. 1티어인 꼭두네메 상대로도 실바의 턴마다 1데미지따위로는 천호교회비숍의 힐로 코웃음치며 넘길수 있어서 너프전 카운터 역할을 너프후에도 계속하고있다.

OOT 신규팩 출시 이후에는 다소 안 좋았으나, 10월 30일 패치 이후로는 꽤 좋아졌다. 로테이션은 세라프 비숍과 천호 비숍이 2티어 안을 유지하고 있으며, 언리미티드에서는 황금도시 비숍이 1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OOT 미니팩 이후에는 성사자 비숍이 1~1.5티어로 평가 받고있...는데 거품이라는 의견과 사기라는 의견이 존재한다.

STR에서 나온 기계 컨셉은 코스트 감소로 리모니움의 토큰 카드인 리모니움의 구원이[12] 고평가를 받고 있는데 효과가 너무 좋다보니 타 비숍 기계 추종자진의 성능이 다소 아쉽다. 정확하게는 강철 기계 매를 제외하고 두장 다 수호에 수리모드를 휙득하는 추종자라 기계 추종자가 파괴되어야 토큰 카드를 얻는 리모니움과 성향에 맞지않고 수리모드 역시 좋은 카드라 하기 힘들지만[13][14] 리더부여로 계속 0코 코스트감소 카드를 얻을수있는만큼 잠재력은 높은 카드로 리모니움의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기 힘든 현재도 체키바바덱이 2.5티어를 차지하고 있지만 수리모드와 효율이 좋지만 리모니움의 효과를 온전히 받지못하고 위니위주의 메타에 불리한 천호비숍은 4티어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다.

이와 별개로 성사자 비숍은 1티어까지 상승하였는데 STR에서 사용하는건 순백의 순록 한장뿐이지만 위니위주의 현 메타에 신전을 이용한 값싼 2/2 추종자를 계속 놓을수있고 4/4 추종자를 여러장 놓으면 3이상의 광역기를 잘 안쓰기 때문에 정리하기 힘든 경우가 자주 나오고 우월한 필드 싸움으로 상대 명치를 먼저 칠수있기때문에 8~9턴쯤에 승부가 나기도 한다.

언리에서 롤백된 황금신전의 사자 중립덱이 다시 부활하여 3티어까지 올라왔다.[15] WLD 당시와 비교했을때 약해진 필드 싸움을 보강하는 군신 카드와 한번에 황금사자의 코스트를 줄이는 머신 엔젤과 고블린 공주, 피니셔인 헥터등이 투입되어 현 메타에 걸맞게 필드싸움이 강한 덱으로 바뀌었지만 마법진은 극단적으로 줄여 도로시와 유사한 덱이 되었다.

ROG에 와서는 에일라 비숍이 기존 힐카드들과 새로 나온 우수한 힐 트리거 카드가 엄청난 시너지로 로테이션은 물론 언리까지 1티어를 차지하여 밸런스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16]

VEC에서는 자연비숍이라는 어그로덱이 나와 빠른 템포를 따라잡지 못하는 덱들을 모조리 도태시켜 버렸다. 초반부터 질주 연발로 상대의 명치를 갈아버리며 필드싸움,드로우,광역기,번딜,피니셔까지 사실상 모든걸 가진 덱으로 언리에도 유사한 황금도시 질주덱이 나와 두 환경 모두 01티어를 차지하였으며 에일라 비숍도 너프가 없어서 질주 비숍보다 낮긴해도 여전히 1~1.5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VEC미니팩 이후에도 자연비숍이 1티어자리를 유지중
혼자 너무나도 압도적인 숫자의 질주카드들을 가지고 있는데 드로우, 필드정리, 수호 등 부족한게 없다.
너프가 진행된다면 최우선순위의 덱이다.

UCL팩 출시 후 2~3티어를 유지중이다.
출시 전 역대급 사기카드라고 평가받던 윌버트는 6~7턴 풀전개하는 위치, 각종 힐과 피니셔로 무장한 네크, 필드전 강자 로얄에게도 맥을 못추리는 중이다.
그래도 카드 자체는 확실히 좋은 카드라 대부분의 덱에서 사용중이다. 메타가 좀 더 느려진다면[17] 다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 거기다가 자연비숍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거의 멸종상태.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수호 비숍

월버트를 중심으로 하는 수호 추종자 위주의 덱. 월버트의 효과가 상대가 수호를 공격시 리더에 피해를 주는 것이어서 가시방패나 반사 비숍으로도 불린다.

이 덱의 최고 강점은 강제 필드싸움으로, ULC에서 받은 수호 관련 카드들이 거의 고성능으로 나와서 명치를 보호함과 동시에 월버트 효과로 상대만 갉아먹는다는 것이다.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공격을 하면 명치가 아프고 안때려도 수호 추종자가 명치만 치면서 정리를 강요하니 필드 싸움을 주로 해야하는 덱에게는 거의 압도적 상성을 지니게 된다.

덱 타입은 순수하게 수호(신의 기병) 관련 카드만 집어넣거나, 에일라와 강철여수도사가 수호인 점을 이용해 에일라를 섞은 덱이 있다. 에일라의 경우 추종자 싸움에서도 유리해지기 때문에 많이 쓰는 편.

견본 덱(UCL 작성)

견본 덱(수호 특화)(UCL 작성)

4.1.2. 자연 비숍

VEC에서 나온 자연 타입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덱. 미드~컨 성향이 짙은 비숍답지 않은 미드레인지~어그로 덱으로[18]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질주 추종자들이 많고[19] 페더 폴크 퍼니셔나 므냐르처럼 필드간섭과 리더 짤딜 동시에 넣는 추종자나 사기광역딜 추종자인 쿠르트등을 채용해서 필드 싸움까지 우수해서 초반에는 명치에 누적딜을 넣으면서 필드를 잡고 중반부에 밀피로 코스트를 깎은 아니에스로 피니시를 낸다.

덱의 핵심은 0코 4/5 질주가 가능한 아니에스로 도로시덱의 도로시처럼 멀리건에 잡히면 승률이 매우 오르게 되며 므냐르,페더 폴크 퍼니셔,천사 쥐등으로 명치딜을 누적하고 중반에 밀피로 명치딜과 아니에스의 코스트를 깍아서 피니시를 내는 운영을 한다. 보조 카드로 결핍의 광채,데스티니 윙 나이트,쿠르트[20],성스러운 파동의 스핑크스[21]등을 채용하며 어그로덱의 문제점인 드로우는 신목의 드로우 유언이 해결해주기 때문에 신목만 적당히 써도 패가 부족해질 일은 없으며 결정화등으로 카운트다운 마법진이 다수 사용되는지라 황금도시도 1장정도 채용된다.다만 카드간의 콤보가 중요해서 어그로덱 치고는 운영난이도가 있는편.

로테이션에서 희귀한 어그로덱인데다 강력한 피니셔도 있어서 VEC발매 초기부터 1티어를 차지하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도 파워가 밀리지않기 때문에 별 다른 너프가 있지않는한 VEC 환경에서 티어를 유지할걸로 예상된다.

확팩이 나오고 어느 정도 시간이 현재 10월 초 기준으로는 압도적인 0티어. 필드싸움, 제압기, 즉발딜, 드로우 부족한거 하나없는 덱이라고 할 수 있다. 스핑크스를 채용하기도 하지만, 쿠르트를 대신하여 중후반 필드장악을 수월하게 해주는 세계의 어머니를 좀 더 채택하는 편이다. 단점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황금도시와 나테라의 신목이 둘 다 카운트다운이 없는 마법진이기때문에 필드 다섯 자리중 세자리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황금의 종이라도 깔면 두자리 이하로 떨어진다. 그 탓에 덱의 운용난이도가 제법 있는 편. 더구나 나테라의 신목 유언 효과가 드로우고, 신목을 필드에 내거나 파괴 될 경우 효과를 발동하는 추종자가 제법 많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순서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10/29 패치로 덱의 핵심 역할을 하던 황금도시가 비용은 3에 직접 소환은 4로 너프되어 약해질 것으로 예상되었고, 실제로 2티어 정도로 내려갔으나, 애초에 핵심 카드가 너프되었으면서도 2티어씩이나 한다는 것 자체가 이 덱이 전성기 때 얼마나 강력했는지를 입증한다.

그리고 미니팩 패치로 지원 레전드인 불과 얼음의 사제 칼트를 받은 후, 자숍은 다시 0티어 자리를 차지했다... 덱의 핵심인 아니에스/므냐르/밀피는 너프를 피했고 칼트라는 흉악한 제거기 카드까지 생긴 자숍은 랭겜에서 거의 무적이나 다름없는 미친 덱이 되었다.

12월 13일 패치로 복수의 하얀 서슬 아니에스의 스텟이 4/5에서 3/4로 너프를 먹게 되었다. 이로 인해 진화를 시키지 않으면 더이상 결핍의 광채를 바를수 없게 되었지만, 이를 칼트한테 질주의 날개를 바르는 것으로 대체하고 있고, 그 서포트 카드들이 여전히 강력하기에 1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이로써 자연 비숍은 한 확장팩 내내 최상위 티어권에 있었고, 확장팩 분기[22] 중 두 개[23] 이상에서 0티어를 찍은 유일한 덱으로 섀도우버스 역사에 남았다.

ULC출시 후에는 놀랍게도 거의 멸종상태이다. 일단 덱의 핵심 피니셔인 아니에스가 너프되었고, OOT언리행으로 인해 칼트+질주의 날개(+결핍의 광채)를 통한 폭딜 콤보도 사라져서 타점이 상당히 낮아진게 크다. 더군다나 다른 덱들은 제대로 카드를 받고 날아올랐는데 이번 ULC에서 받은 카드들의 위력이 약한 편[24]이다. 결국 템포가 늦어지고, 7턴즘의 식신위치나 요괴네크의 전개력을 못 막고 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채용률이 낮아진 편.

견본 덱(UCL 작성)

4.2. 언리미티드

4.2.1. 에일라 비숍

덱 타입은 컨트롤. 3코스트의 "에일라의 기도" 아뮬렛을 이용한 리더 힐 플레이와 필드 장악을 동시에 하는 덱이다. 에일라의 기도는 자신의 리더가 체력을 회복할때마다(0 회복도 회복으로 인정이 된다.) 자신의 필드의 추종자들을 +1/+1 시켜주는 아뮬렛이다. 이 카드는 아뮬렛이라 제거 방법이 많지가 않은데, 효과 또한 준수하기 때문에 아뮬렛 제거기가 있다면 빠른 제거대상이 된다.

보통의 플레이는 2코스트에 영창: 야수공주의 부름을 낸 후에 3코스트에 에일라의 기도를 내고 나오는 추종자들에 맞춰 리더를 힐해 주면서 필드의 하수인을 대량으로 전개함과 동시에 버프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아뮬렛이 필드의 한 칸을 먹어버렸으므로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좀 더 제한된다는 것은 단점. 특히 사기를 치겠다고 에일라를 두 장 이상 내는 경우에는 필드가 더 줄어들어 확실히 사기를 치지 않는 이상 이기기 어렵게 될 수도 있다. 특히 에일라 세 장은 사기를 치기도 어려워 질 뿐더러 야수 공주에서 호랑이가 소멸될 가능성도 있고, 힐 추종자를 꺼내기도 어렵고 해서 최후의 한 장 싸움일 때나 꺼내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성한 교리나 광명의 천사, 영창:성스러운 소원이 부족한 드로우를 보충해줄 정도로 잘 드로우해 주기 때문에 손패가 마를 걱정은 거의 없는 편이고 자신의 필드가 밀린다 싶으면 테미스의 심판을 이용하여 필드를 싹쓸이할 수도 있다. 아뮬렛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미리 깔아놓은 아뮬렛에 상대 필드를 테미스의 재판으로 정리하고 나오는 추종자들로 자신의 필드를 다시 장악할 수 있다.

컨트롤 덱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생존력이 높지만, 덱이 컨트롤 성향이 꽤 있는 덱이기 때문에, 후반을 도모하기 위한 여러 전설 카드들이 채용되는 편이기도 하다. 상대방의 카드 한 장을 손쉽게 제압 가능한 오딘이나, 후반에 사라진 EP를 다시 채워주는 올리비에, 아니면 힐을 하면서 자신의 턴이 끝날 때 +1/+1을 확정으로 받는 루시퍼 등을 주로 채용한다.

또한 상대방이 수많은 제거 카드로 무장한 컨트롤 덱이라면 힘싸움을 반복하다가 자신이 먼저 패가 말라 덱사하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단순히 에일라와 강화된 추종자만을 믿는 것이 아닌 확실한 피니시 카드 하나를 준비해두는 것 또한 필요하다. 이하에 서술된 에일라 세라프 비숍 또한 그런 이유에서 나온 것.

WLD에서 추가된 비숍의 초반을 책임지는 '백설공주'와 체력 회복을 여러번 할수있는 '천호', '하얀 백조 오데뜨'를 덱에 채용 함으로써 에일라 비숍의 덱파워가 이전 에일라 비숍과는 비교를 할수 없을 정도로 더욱 강해졌다. 구 에일라비숍은 적의 명치공격을 힐로 수복하며 수턴에 걸쳐 위협적인 대형 추종자를 키우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수많은 원턴킬과 힐로 수복이 불가능할정도의 강력한 명치 데미지가 난무하게 된 ROB 이후 줄곧 하락세였는데 이제는 체력 회복은 부가효과이고 힐로 인한 추종자 키우기가 훨씬 빠르고 강력해지면서 다시 날아오르는 중. 취향에 따라 이전 처럼 '사제의 성수', '토끼족 치유사'를 그대로 쓰고, 사제의 성수를 두장 손에 넣을수있게 해주는 '정화의 사제'를 사용하는 등 조금 더 다양한 선택지가 생겼다. 특히 천호는 이번 에일라 비숍의 키카드라고 할수있을 정도로 미친 효율을 보여준다. 필드에 추종자만 잘 깔려있으면, 계속 체력을 회복시키면서 무럭무럭 자라는 추종자들을 볼 수 있을것이다.

BOS 시점에선 처음엔 천호포격으로 인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천호신사 너프 이후로는 레피에 등의 지원카드들을 들고 다시 가끔씩 나오는 중.

STR 출시 후 마법진을 줄이고 리모니움과 기계 추종자를 대거 채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났다. 머신고블린과 강철주먹수녀로 상황에 따라 단체 버프를 줄 수 있는 짤힐토큰을 보급받을 수 있고, 같은팩에 출시된 리메이크 리튜엘의 드로우 성능이 뛰어난 편이며, 특히 에일라와 궁합이 좋은 강철사제는 에일라의 효과를 받은 무지막지한 스탯과 데미지감소 효과의 시너지로 게임을 터트릴 수 있다. 리모니움은 힐카드가 아니지만 레피에나 강철사제의 코스트를 줄여서 빨리 꺼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제법 유용하다. 더불어 에일라가 나오지 않더라도 리모니움이 뒷심을 책임지는 추종자 카드의 코스트를 줄여서 플랜B를 실행 할 수 있기 때문에 에일라덱이 옛날보다는 안정적으로 굴러갈 수 있게 되었다

ROG에서 나온 순수한 기도 에일라와 힐 서포트 카드덕에 1티어까지 상승하였다. 로테이션과 달리 아자젤의 데미지 감소를 무시하고 명치딜을 넣을수있는 쿠르트 덕에 언리에서는 복수 덱보다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원래 있던 에일라 마법진까지 넣어서 패가 꼬일 확률도 낮은 편이다. 7월 11일 순수한 기도 에일라의 너프 패치후에도 그다지 데미지가 없어서 호쾌 리노와 함께 1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견본 덱(UCL 작성)

5. 관련 문서


[1] 이 이리스가 다른 캐릭터들의 스토리 모드에서 몇번 등장했던 푸른 눈을 가진 이리스이다. 진짜 이리스의 자아는 분홍색 눈을 가지고 있다.[2] 컨트롤 덱을 상대로는 사탄을 소환하고 3~4턴이 지나고서도 어떻게든 버티기만 하다가 사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미드레인지 덱을 상대로는 기본적으로 카운터 상성을 맞기에 좋지 않다.[3] 사하퀴엘을 사용한다는 건, 덱에 스탯 빵빵한 뉴트럴 레전드가 많아야 한다는 뜻인데 PP를 빠르게 올릴 수 있는 드래곤 정도가 아니면 패가 말릴 확률이 크다.[4] 그렇기에 아예 뉴트럴 카드들을 주류로 삼은 뉴트럴 비숍이 등장했다. 패를 많이 뽑을 수 있다는 이점을 살려 사하퀴엘 이후 바하무트 콤보를 주로 노린다. 의외성을 가지고 있으나 이 역시 어그로 덱들을 상대로는 자유롭지 못하다.[5] 그래도 최근의 메타가 템포 위치와 어그로 덱이기에 에이라 비숍은 꽤나 많은 유저가 플레이하고 있으며, 승률 또한 준수한 편이다.[6] 통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카운트 비숍(79%), 컨트롤 네크로(71%), 라스트 워드 네크로와 양광 비숍(69%)을 상대로는 비정상적으로 강력함을 과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거의 모든 네크로, 비숍 덱들과 도로시 템포 위치를 상대로도 50% 승률을 훌쩍 넘긴다. 하지만 원턴킬 콤보 엘프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때문에 세라프 카드 자체의 밸런스에 계속해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특정한 상대(네크로와 세라프를 제외한 비숍)에 대해서는 미친 듯이 강하지만, 또다른 특정 상대(엘프)에 대해 미친 듯이 약하다는 점은 해당 카드와 해당 클래스의 밸런스 조절에 완전히 실패했다는 의미다. 장르 구분 없이 어느 게임이건 상성에 관계 없이 승률이 ±5%를 넘어설 경우 밸런스가 붕괴되었다라는 평가를 받는데, 세라프 비숍의 경우 ±15%를 넘어선다. 단순히 카운터 덱이 아닌 현재 비숍 유저 중 가장 많은 유저를 차지하는 비숍의 주력 덱이 이렇다는 것은 카드와 클래스 디자인이 게임 자체를 무너뜨릴 정도라는 뜻이며, 빠른 시일 내에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미가 된다.[7] 특히 세라프 카드의 존재로 인해 비숍과 비술 위치를 제외한 모든 클래스의 컨트롤 덱들은 오딘을 최소 2장 이상 넣어야만 하게 되었다. 단 한 클래스의 카드 한 장 때문에 고코스트 레전더리 카드 2장 이상을 강요당한다는 것은 정말로 큰 문제.[8] 약 48퍼센트. 네크로맨서가 상대승률 60퍼센트 이하인 상대는 드래곤과 비숍뿐이다.[9] TCG에서 승률은 50% 이내로 비슷하게 나와야 정상이라 50% 위아래를 왔다갔다 한다는 것이 떨어졌다고 표현하는 것은 누가 봐도 비숍 유저의 쉴드 느낌이 나는 서술이 분명하다.[10] 이 수치는 신규 직업인 네메시스의 절반(10.4%)이 겨우 되는 수준이다. 6개월 전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유저 숫자가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해당 통계는 유저들의 임의 조작이 가능하여 별 의미가 없는 것으로 재평가 되었다.[11] 하지만 비숍과 로얄의 낮은 승률 데이터는 유저들이 임의로 승패등을 설정하여 올릴 수 있는 통계의 허술한 주작으로 밝혀져 대회러들이 또 정치질을 했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12] 기계 추종자가 파괴될때 마다 0코스트로 패의 기계나 비숍 추종자를 1코 줄이고 4장 이상 사용했을때 언리로 갔던 천상의 아이기스를 패에 추가한다.[13] 짤힐의 효율이 좋은 천호비숍에서는 좋은 카드이기는 한데 리모니움의 구원은 마법진의 코스트를 줄이지 못하므로 아쉬운 점이 있다.[14] 비슷하게 기계 파괴 조건이 있는 뱀파이어의 모노나 로얄의 요한같은 경우는 기계 위니를 전개하는 카드가 머신 엔젤을 제외하고 2장은 있고 타 기계 카드간의 콤보도 성립하는데 비하면 많이 아쉬운점이다.[15] 언리 비숍덱중 가장 높은 티어인데다 3월 28일 패치 중 상향이나 제한해제 카드를 제외하고 롤백 카드가 들어있는 덱중 유일한 티어덱이기도 하다.[16] 원래 0티어였던 복수뱀파가 너프를 먹고 에일라는 상대적인 약한 너프를 받아 거칠게 없어졌다.[17] 그런데 현재 메타도 상당히 느린 편임을 감안하면 이번 확장팩 내내 비숍이 상대적으로 약세가 될 가능성도 꽤 있다.[18] 언리의 마법진 기반 질주 추종자를 주축으로 하는 어그로 덱도 있지만 자연 덱은 추종자 중심이라 그보다 템포가 더 빠르고 피시니도 뛰어나다.[19] 마법진기반 추종자들이 공격력이 높고 체력이 낮은 문제점이 있지만 자연 질주 추종자는 공격력은 비슷하면서도 체력까지 높은편이라 결핍의 광채를 3장을 채용하는게 가능하다.[20] 힐 트리거는 진화외에도 황금의 종,황야에서의 휴식등에도 힐이 있어서 연발도 가능하다.[21] 코스트때문에 덱성향이 맞지않아 보이지만 결정화3으로 6/4+6/1이 가능한 투탕카멘을 뽑아낼수 있고 후반부에 본체는 수호로 명치를 지키고 투탕카멘에 잠복을 부여해서 타점을 올릴수있다.[22] 여기서 확장팩 분기는 확장팩 출시 후, 확장팩 출시 후 첫 패치, 미니팩 패치, 미니팩 추가 후 패치로 총 네 개로 이루어진 타임라인을 지칭한다.[23] 확장팩 출시 후, 미니팩 패치.[24] 사렌은 빈말로도 좋다고 하기 힘들고, 다른 레전드인 윌버트는 성능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6턴을 통으로 날리는데 진포 없이는 당장 필드개입을 못하고, 1티어 덱들이 윌버트의 효과를 상쇄하거나 무시할 수 있다보니 제대로 활용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