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07 10:17:37

비숍(섀도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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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클래스 카드팩 일람
기본 언리미티드 로테이션
BasicClassicDRKROBTOGWLDSFLCGSDBNBOSOOTALTSTR


1. 개요2. 리더
2.1. 기본 리더: 이리스2.2. 추가 리더: 가루라2.3. 추가 리더: KARIN2.4. 추가 리더: 이리야스필2.5. 추가 리더: 라미나2.6. 추가 리더: 레 피에2.7. 추가 리더: 브로디아2.8. 추가 리더: 버서커2.9. 추가 리더 : 영광의 치천사 라피스(예정)
3. 역사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성사자 비숍4.1.2. 세라프 비숍4.1.3. 미드레인지 비숍4.1.4. 체키바바(기계) 비숍4.1.5. 에일라 비숍4.1.6. 자연 비숍
4.2. 언리미티드
4.2.1. 질주 비숍4.2.2. 에일라 비숍4.2.3. 세라프 비숍4.2.4. 촛대 비숍
4.2.4.1. 황금도시 비숍
4.2.5. 양광 비숍4.2.6. 아이기스 컨트롤 비숍4.2.7. 황금사자 중립비숍4.2.8. 천호의 신사 비숍

1. 개요

다수의 힐카드와 추종자를 소환하는 유언을 가진 '영창' 마법진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직업이다. 그 외에는 소멸 효과를 가진 카드들이 많아 네크로맨서 등 유언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카드를 카운터할 수 있다.

영창 마법진들과 몇몇 클래스 마법진들은 카운트다운과 유언을 동시에 가지며, 카운트가 0이 되는 턴에 파괴되며 유언으로 추종자를 소환하거나 특정 효과가 발동된다. 소환되는 추종자는 동일한 코스트의 추종자보다 우월한 능력치를 가지게 설계되었으며, 그 특정 효과들도 강력하기 때문에 비록 초반 필드 전개력은 부족하지만, 다수의 마법진 연계 카드들과 함께 몰아치는 능력은 단연 최강이다. 또한 전 직업 중에서도 초기 카드들의 성능이 가장 뛰어나다.

덤으로 기본 카드들 중에도 상당히 강력한 카드들이 있는데, 그 예시로 '칠흑빛 법전'은 섀도우버스 전체에서도 최상위권의 성능을 지닌 2코스트 소멸기고, '철퇴의 사제'는 '로레나'라는 역대급 2코스트 카드가 나오기 전까지 거의 모든 비숍 덱에서 최소 2장에 대부분 3장을 채용할 정도로 강력한 카드며, 고위 여수도사는 압도적인 리더 힐 능력을 지니고 있어 컨트롤 형 덱에서 1~2장 씩 채용되기도 하는 카드다.

초기 팩에 나온 최강의 골드 주문 중 하나이자 광역기인 테미스의 심판과 다른 직업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각종 소멸기와 카운트다운 비대상 파괴기 등이 바로 비숍이 가지고 있는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국내 기준 인벤에서 제일 많은 지지층을 보유하고 있다. 덕분에 징징이들도 굉장히 많다

이렇듯 필드 정리 및 게임 후반의 필드 장악에 강한 클래스 자체의 특성 때문에 대부분의 비숍 덱들은 컨트롤 덱 형식을 띄는 경우가 많다.

10가지 재앙에서 받은 컨셉은 "안식". 턴 종료에 추종자가 공격하지 않은 상태일 때 발동하는 효과들이 특징이다.

2. 리더

2.1. 기본 리더: 이리스

파일:external/shadowverse.com/chara-image-07.png
[1][2]
시작하지요.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빛이 당신을 인도할 겁니다.
(미러전 시작) 영원한 안식을 드리도록 하죠.
(인사) 안녕하세요?
(감사) 감사합니다.
(사과) 죄송해요.
(칭찬) 훌륭해요.
(놀람) 말도 안돼...
(곤혹) 어떡하죠?
(위협) 고통이 넘치는 세상에 구원을!
(승리) 당신이 구원 받기를, 기도할게요.
(패배) 실력이 대단하군요...
(항복) 저의 패배에요.
(첫 번째 진화) 승부를 내도록 하죠!
(두 번째 진화) 이제부터입니다!
(세 번째 진화) 이제 끝내도록 하죠!
(피격) 아흑! / 안돼! / 이야앙
(강한 피격) 끄흐흑! / 아악! 피격음이란 것을 몰랐다면 위험했을 수도...

스토리에서 밝혀진 풀네임은 이리스 안티르.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대성당에서, 사제의 역할을 맡고 있는 여성. 어떠한 사정에 의하여, 기억의 일부가 사라져 있다.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날마다 기도하는 그녀의 앞에 돌연 "다른 한 명의 그녀"가 나타난다. 사실 그녀는 관리자 "평안의 넥서스"를 따르는 추종자 였으며 그 의지를 따라서 세상의 평안을 위해서 세상을 영원히 파멸 시키는 것이 목적이었다. 세상의 다른 모든 사람들을 잠재우고 멸망을 기다리는 그녀 였지만, 평안을 받아드리지 않고 저항하는 다른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며 멸망으로 인한 영원한 평안이 진정한 구원인지에 대해서 갈등하게 되고 넥서스를 따르는 자신의 또다른 자아[3]아와 겨루게 된다. 결국 승리한 이리스는 넥서스의 의지는 잘못되었다는 결론을 내리며 다른 주인공들과 함께 넥서스에게 저항하나 넥서스의 권능에 의해서 세상은 멈추고 넥서스도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후 나타난 유안이라는 남성을 따라서 이리스 본인도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파멸의 나무 스토리는 종료.
길드 대전 스토리에서는 유리아스 스토리에서 짤막하게 등장한다. 새로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변에 대해서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얼굴만 비추고 퇴장한다.

일본판 성우는 이노우에 키쿠코, 한국판은 이현진. 양국 공통으로 피격음이 엄하다

2.2. 추가 리더: 가루라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Bishop_가루라.png
"나는 창천을 수호하는 자."
하늘의 질서를 지키는 황금의 날개 신. 바람을 다루는 힘을 사용하여 때로는 부드러운 바람의 은총을 내리고 때로는 격렬한 폭풍의 심판을 내린다. 날개를 가진 모든 생명체들을 지키기 위해 아득이 높은 하늘로부터 세계를 감시하고 있다.
  • 한국어 대사 일람
(시작) 하늘을 침범한 자여, 그대에게 심판을!
(미러전 시작) 폭풍의 심판을!
(인사) 반갑군.
(감사) 고맙군.
(사과) 미안하군.
(칭찬) 대단하군!
(놀람) 이 무슨!
(곤혹) 고민되는군...
(위협) 성역을 더럽힌 자에게 숙청을!
(승리) 나는 천공의 수호자다!
(패배) 그대의 실력을 인정하겠다...
(항복) 나의, 패배다.
(첫 번째 진화) 황금의 창이여, 빛나라!
(두 번째 진화) 하얀 날개를 더럽히는 자에게 심판을!
(세 번째 진화) 내 영역을 침범하지 마라!
(피격) 큭! / 으헉! / 크허억!
(강한 피격) 끄아악! / 으어!

일본판 성우는 하야미 쇼. 한국판은 티리엘 송준석. 아뮬렛의 카운트다운을 줄여 주고 상대의 리더에게 대미지를 넣는 추종자 카드로도 존재한다. 비숍의 리더들 중 유일한 남캐(...)라 그렇게 많이 안 쓰일 것 같지만, 진화 대사 등이 꽤나 간지나고 모션도 양호한 편이라 생각보다 많이 보이는 스킨이다. 다만 일본어 음성의 피격음은 좀 깨는편. 따흑

2.3. 추가 리더: KARIN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Bishop_카린.png

스트리트 파이터 5의 콜라보 리더스킨으로 등장한 칸즈키 카린. 전체적으로 평이 좋지 못한 스트리트 파이터 5의 스킨들 중에서도 평가가 매우 좋지 못하다.
구매시 획득 칭호는 "Perfect Victor".

2.4. 추가 리더: 이리야스필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Bishop_이리야.jpg
"반가워 오빠."
성배전쟁으로 유명한 세 가문 중 하나인 아인츠베른의 이름을 가진 소녀. 버서커와 계약하고, 전쟁에 임한다.
2017년 9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 개봉기념 콜라보로 비숍의 리더 스킨에 이리야가 한정 판매로 등장했다. 당연하지만 보이스는 일본어이며, 리더스킨을 구매하면 이리야의 엠블럼, 버서커카드 뒷면, '아인츠베른의 소녀'라는 칭호를 함께 얻을 수 있다.
처음엔 '이리야' 라는 이름이었으나 어느순간 '이리야스필' 이 되었다.

성우는 원작과 동일한 카도와키 마이. 콜라보 스킨 중에선 가장 잘뽑힌 퀄리티로 평가받으며 인기가 높은 편이다.이리야 스킨으로 타락한 성배덱을 굴리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카더라
  • 대사 일람
(시작) 슬슬 죽여볼까?
(미러전 시작) 이 밤에는, 어떤 색이 어울리려나?
(인사) 처음뵙네요. 저는, 이리야.
(감사) 고마워!
(사과) 미안해.
(칭찬) 굉장해-
(놀람) 에에에-?!
(곤혹) 흐으음... 그렇구나.
(위협) 당신은 여기서 끝이야.
(승리) 아하하, 이길 수 있을리 없잖아.
(패배) 흐음... 강하구나.
(항복) 네,네. 내 패배네요.
(첫 번째 진화) 해치워!
(두 번째 진화) 나에게 이길 생각이야?
(세 번째 진화) 난 누구에게도 패배하지 않아!

2.5. 추가 리더: 라미나

파일:Shadowverse_Leader_Skin_Bishop_라미나.png

2018년 3월 29일에 추가된 기원의 빛, 종말의 어둠 카드팩에서 극도로 낮은 확률로 등장하는 월광의 알 미라지 라미나 카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리더. 이 카드를 얻으면 라미나 엠블럼과 카드뒷면 또한 얻을 수 있다. 달을 보면 미쳐버리는 달토끼의 광기를 잘 살렸고 뛰어난 진화모션과 싱크로 높은 성우의 연기 때문에 평가는 도로시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정작 라없찐이란 말은 없다

* 대사 일람
(시작) 달은 빛나고... 나는 미쳐버려!
(미러전 시작) 달을 보면... 미쳐버릴 것 같아...!
(인사) 반가워.
(감사) 고마워.
(사과) 사과할게.
(칭찬) 잘하네.
(놀람) 어엇?!
(곤혹) 그렇단 말이지...?
(위협) 너도 미쳐버려!
(승리) 새벽이 오기까진... 아직 멀었어...!
(패배) 내가 졌어.
(항복) 타올라도... 전해지지 않아...
(첫번째 진화) 달빛이여!
(두번째 진화) 미쳐버릴 거야!
(세번째 진화) 너 정말 눈에 거슬려!

2.6. 추가 리더: 레 피에

파일:일곱 보석의 공주 레 피에.png
"제게 맡겨주세요!"
귀석의 공주는 보석의 땅에 넘치는 빛 모두를 따르게 했지만 단 하나 희미한 빛이 공주의 손을 빠져나갔다. 유색같은 마음이 그걸 원했을 때, 공주는 크나큰 하늘로 여행을 떠났다.
성우는 사이토 치와 / 여윤미.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스킨.
칭호는 "일곱 보석의 공주".

여담으로 일러스트의 팔과 손이 비정상적으로 꺾여있어 닭발같다는 사람들이 꽤 있다.

* 대사 일람
(시작) 자, 그럼 가보실까요?
(미러전 시작) 후훗,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질 않네요! 선공잡았나보다.
(인사) 모쪼록 잘부탁드립니다.
(감사) 고마워서... 어쩌죠? (감사드립니다.)
(사과) 죄송해서... 어쩌죠? (죄송합니다.)
(칭찬) 잘하시는걸요? (굉장하시네요!)
(놀람) 어떻게... 이런 일이... (이 무슨 일일까요?)
(곤혹) 고민되네요.
(위협) 화려하게 끝내드리겠어요!
(승리) 어머, 벌써 끝난 건가요?
(패배) 도대체 무슨 짓을...
(항복) 유감이네요.
(첫번째 진화) 어딜 보고 있는거죠?
(두번째 진화) 본 실력을 발휘해드리겠어요!
(세번째 진화) 이게 바로, 일곱 보석의 힘이에요!

2.7. 추가 리더: 브로디아

파일:C_108741010.png

유저 투표로 정해진 캐릭터가 2주년을 기념할 리더 스킨으로 제작될 예정이라고한다.
비숍 클래스의 후보는 "천호" , "하연 백조 오데뜨" , "백설공주" , "위대한 타우로스" , "하얀날개의 수호신 아이테르" , "천상의 기사" , "보석 무녀" , "신의 방패 브로디아" , "케리네이아" , "투탕카맨" 으로 총 10명.
아이테르가 될거란 이야기가 많았지만 브로디아로 결정됬다.

12월 15일 신 확장팩 차원왜곡의 한정판 스킨으로 출시되는 것이 확정됐다. 현재 평가는 괜찮은 편...이지만 전 한정판인 라미나의 더빙 퀄리티와 진화 모션 등이 워낙 좋은 편[4]이라 많이 묻혀졌다. 거기다가 페이트 콜라보가 복각되어 이리야가 다시 출시되어서 그만......

2.8. 추가 리더: 버서커

이리야와 계약을 나눈 광전사의 영령 "서번트". 클래스의 특성인 광화로 인해, 매우 강한 능력을 발휘한다.
제 2차 페이트 콜라보 이벤트 한정 스킨. 이리야스필의 서번트인 버서커다. 섀도우버스 최초로 대사가 없는 스킨. 괴성만 지르기 때문인지 성우조차 공개되어있지 않다. 인기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남성 캐릭터인데다가 대사가 없어서 인성질에도 부적합한탓에 정말 보기 힘들다.
획득시 칭호는 "쓰러지지 않는 대영웅".

2.9. 추가 리더 : 영광의 치천사 라피스(예정)

cv : 사카모토 마아야
섀도우버스 3주년 기념 투표에서 비숍 1위를 차지하여 리더 스킨으로 나올 예정이다.

3. 역사

DRK 패치 이후 세라프비숍, 질주비숍, 힐비숍(에이라비숍) 등 가장 많은 컨셉덱이 생겨났으며, 심지어 이 모든 덱들이 대부분의 덱을 상대로 상성관계가 없다시피 하면서 현재 최강의 직업으로 평가받는 중이다. 그러나 템포 엘프덱이 만들어지면서 어느정도 비숍의 카운터가 가능해졌고 여전히 미드레인지 로얄의 초반의 빠른 전개력과 중반의 단단함은 비숍에게 성가신 존재로 남아있다. 이 두 클래스와 뱀파이어만이 비숍 상대로 승률 5할을 넘는 상태.

ROB 확장팩 이후에는 과거의 위상을 상당히 잃고 말았다. 새로 추가된 전설인 광신의 우상은 누가 보더라도 예능덱 전용 카드이며 다른 추가카드 역시 보조역할만 있을 뿐 키카드가 될 만한 카드가 없다. 질주비숍은 몰락했고 거의 미드레인지 급으로 템포를 늦추어 생존했으며 양광사탄은 너무 처절하게 패배하는 경우가 많아(...)[5] 사하퀴엘을 이용한 변종을 시도하고 있으나 영 시원찮다.[6][7] 에이라비숍은 템포 위치와 어그로 덱의 쌍카운터이지만 미드레인지나 컨트롤 덱을 상대로는 전개력에서 압도당한다는 문제가 있다.[8] 이중 비교적 온전하게 살아남은 것은 어차피 시간이 지나도 컨트롤덱들의 앞을 막아설 장벽인 세라프 비숍 뿐이다.[9][10]

최근 세라프 덱이 비숍의 주류가 됨에 따라 대다수의 컨트롤 덱들이 오딘을 2~3장 넣기 시작했다. 따라서 세라프 비숍 또한 약간의 변화가 생겼는데, 세라프를 2번 사용하고 상대의 오딘을 꺼내며, 바하무트를 꺼내 상대의 마지막 오딘을 정리한 후 3번째 세라프를 꺼내는(...) 비숍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컨트롤 덱들에 오딘이 늘어남에 따라 패가 꼬이기 시작했고, 어그로 덱들(특히 박쥐 뱀파이어)이 엄청난 반사이익을 누리며 다시 살아나고 있으며, 로열과 네크로는 각각 레오니다스와 모데카이가 오딘에 카운터를 맞기에 컨트롤 덱끼리의 싸움이 세라프 하나 때문에 더욱 암울해졌다(...).

2월 27일 미니고브 / 관통룬 패치의 최대 수혜자로 예상되었으나 템포 위치에 의해 억제되던 어그로 / 미드레인지 로얄이 날아올라 큰 변동은 없었다. 세라프 비숍의 한 끼 식사인 네프티스 네크로(승률 70% 이상)의 픽률 상승은 희소식이나, 세라프 계열과 질주비숍만이 50%를 넘을 뿐 그 외 덱들의 승률은 처참한 수준이다. 결국 대 로얄승률 40% 초반이라는 악재를 이기지 못하고 추락, 승률이 전구간 기준 6위, 마스터 7위로 떨어져 최하위에 머무르게 되었다.

TOG 발매 초기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중. 아이기스라는 강력한 피니셔를 받았지만 엘프와 로얄에게 약하다는 점을 여전히 극복하지 못했고 ROB 때 쉬운 매치업이라 평가받던 드래곤과 네크로맨서가 엄청나게 강해지면서 위치와 함께 최약체 직업으로 꼽히고 있다. 심지어 컨덱들이 넘을 수 없는 벽으로써 섀도우버스의 템포의 한계선 역할을 했던 세라프비숍이 컨트롤덱에게마저 불리해지는 미친 파워 인플레가 진행되면서 구시대적 카드가 대다수인 비숍은 살아날 가능성도 희박하다. 다만 썩어도 비숍이기에 다른 덱들을 상대로 거의 절대 불리하면서도 현 최강자인 네크로에게만은 대등한 승률[11]을 보이며 간신히 꼴찌를 면하고 있다. 네크로멘서와 드래곤이 하향된 이후로도 다른 직업을 상대로는 약한 반면 여전히 최강인 네크로를 상대로는 섀도로그 기준 51.6%의 승률을 보이며 유일무이하게 네크로와의 상대승률 우위를 가진 직업이 되었다.

WLD 극초기에는 2코스트 추종자인 주재에 3코스트 그림니르와 싸워서 살아남을 정도로 미친 필드 장악력을 가진 백설공주와 새로운 카드인 티파티등을 등에 업고 로얄과 함께 1티어에 올라섰다가 메타가 안정된 이후에는 중립 나락 덱으로 혼자서 40%대 점유율을 가진 뱀파이어의 뒤를 이어 약 20% 이하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비숍이 언제나 그랬듯이 메타 안정기가 찾아오면서 승률은 뒤에서 2위를 기록중이다.

8월 30일 밸런스 패치 이후 중립 비숍이 1티어로 날아올랐지만 기존에 있던 아이기스, 세라프 등의 덱들은 전체적으로 암울한 편이다.

SFL 발매 이후 다시 대명치시대가 돌아오면서 위치와 함께 독보적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1티어 저격능력은 죽지 않았다고 인식되는지 신 레전드 아이테르를 주축으로 극단적인 방어형 덱이 등장하고 있지만 현 1티어인 로얄/드래곤을 상대로 우세한 승률을 보여주지는 못하는듯.

CGS 초~중반부에는 보석등딱지와 최정상의 교회, 천상의 기사를 이용한 교회덱과 아이기스덱으로 꽤나 높은 승률을 기록했다.
허나 3월 기준 도로시가 날뛰는 환경에서 테미스가 사라진 비숍으로썬 위치를 막기 역부족이기에 승률이 다시 떨어졌다.(50%위아래를 왔다갔다한다[12])
현재는 모든 직업 중에서 로얄과 함께 최약체 직업으로 평가받는 중이다.

3월초부터, 전 직업 픽률 꼴지(약 5.5%[13] )를 기록, 유지중이고 가장 높은 상대승률(약 55%)를 기록하며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포기하고 고인물만 남은 장인직업이 되어버렸다. 이유는 쉽고 강한 위치와 드래곤의 강세, 덱 가격은 엄청나게 비싸졌지만 오히려 덱파워는 로테이션 이전보다 낮아졌기에 신규 유저는 비숍으로의 진입을 포기하고, 애정을 가진 유저를 제외한 기존 유저는 비숍을 떠나가고 있기 때문. 이게 다 테미스가 없어서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유저에게 직업조무사 등으로 놀림받고 있다. [14]

4월 신팩 출시 이후, 교회 비숍이 순식간에 급부상했다. 다른 직업의 덱파워가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잃어버린게 없는 비숍은 로얄과 함께 1티어로 떠올랐다. 5월 후반 메타가 안정되면서, 1티어였던 교회 비숍이 거품덱으로 평가되며 티어권에서는 엘프와 위치에게 밀려 중위권으로 내려왔다. 현재는 미니팩 발매 이후 다른 덱타입이 떠오를지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
6월 초, 천호의 신사와 영창 : 백아의 신전을 바탕으로 힐비숍(천호포격)이 떠오르는 중.

8월 10일 기준 봉인된 법전의 너프이후 성사자 비숍은 잘 보이지 않게 되었으나... 천호의 신사가 5코스트로 너프를 먹어 고인이 될꺼라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교회와 함께 사용하여 아직도 1티어에 자리잡고 있다. 충격과 공포 너프전엔 혼자0티어였는데 너프먹으니까 1티어됬다 로얄이 천호의 신사 너프이후 샤를로테를 빼는 경우가 많아져서 상대적으로 득을 봤으며 똥이라평가받던 '신의방패 브로디아'덕에 채용률 위를 달리고 있는 거대 키마이라 위치로부터도 원턴킬 날일이 적다. 1티어인 꼭두네메 상대로도 실바의 턴마다 1데미지따위로는 천호교회비숍의 힐로 코웃음치며 넘길수 있어서 너프전 카운터 역할을 너프후에도 계속하고있다.

OOT 신규팩 출시 이후에는 다소 안 좋았으나, 10월 30일 패치 이후로는 꽤 좋아졌다. 로테이션은 세라프 비숍과 천호 비숍이 2티어 안을 유지하고 있으며, 언리미티드에서는 황금도시 비숍이 1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OOT 미니팩 이후에는 성사자 비숍이 1~1.5티어로 평가 받고있...는데 거품이라는 의견과 사기라는 의견이 존재한다.

SRT에서 나온 기계 컨셉은 코스트 감소로 리모니움의 토큰 카드인 리모니움의 구원이[15] 고평가를 받고 있는데 효과가 너무 좋다보니 타 비숍 기계 추종자진의 성능이 다소 아쉽다. 정확하게는 강철 기계 매를 제외하고 두장 다 수호에 수리모드를 휙득하는 추종자라 기계 추종자가 파괴되어야 토큰 카드를 얻는 리모니움과 성향에 맞지않고 수리모드 역시 좋은 카드라 하기 힘들지만[16][17] 리더부여로 계속 0코 코스트감소 카드를 얻을수있는만큼 잠재력은 높은 카드로 리모니움의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기 힘든 현재도 체키바바덱이 2.5티어를 차지하고 있지만 수리모드와 효율이 좋지만 리모니움의 효과를 온전히 받지못하고 위니위주의 메타에 불리한 천호비숍은 4티어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다.

이와 별개로 성사자 비숍은 1티어까지 상승하였는데 SRT에서 사용하는건 순백의 순록 한장뿐이지만 위니위주의 현 메타에 신전을 이용한 값싼 2/2 추종자를 계속 놓을수있고 4/4 추종자를 여러장 놓으면 3이상의 광역기를 잘 안쓰기 때문에 정리하기 힘든 경우가 자주 나오고 우월한 필드 싸움으로 상대 명치를 먼저 칠수있기때문에 8~9턴쯤에 승부가 나기도 한다.

언리에서 롤백된 황금신전의 사자 중립덱이 다시 부활하여 3티어까지 올라왔다.[18] WLD 당시와 비교했을때 약해진 필드 싸움을 보강하는 군신 카드와 한번에 황금사자의 코스트를 줄이는 머신 엔젤과 고블린 공주, 피니셔인 헥터등이 투입되어 현 메타에 걸맞게 필드싸움이 강한 덱으로 바뀌었지만 마법진은 극단적으로 줄여 도로시와 유사한 덱이 되었다.

ROG에 와서는 에일라 비숍이 기존 힐카드들과 새로 나온 우수한 힐 트리거 카드가 엄청난 시너지로 로테이션은 물론 언리까지 1티어를 차지하여 밸런스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19]

VEC에서는 자연비숍이라는 어그로덱이 나와 빠른 템포를 따라잡지 못하는 덱들을 모조리 도태시켜 버렸다. 초반부터 질주 연발로 상대의 명치를 갈아버리며 필드싸움,드로우,광역기,번딜,피니셔까지 사실상 모든걸 가진 덱으로 언리에도 유사한 황금도시 질주덱이 나와 두 환경 모두 01티어를 차지하였으며 에일라 비숍도 너프가 없어서 질주 비숍보다 낮긴해도 여전히 1~1.5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여담으로 국내 대회러,전 섀도우버스 인벤 유저들이 제일 지분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클래스다.

4. 덱 일람

4.1. 로테이션

4.1.1. 성사자 비숍

섀도우버스판 비취덱

덱 타입은 미드레인지. DBN에서 등장한 성사자의 결정과 성사자의 결정을 충원하는 카드들을 통해 필드를 전개하다가, 7번째로 사용하는 성사자의 결정에서부터 나오는 성스러운 왕의 사자로 질주 피니시를 내는 아키타입. DBN에서는 성사자의 결정 자체, 성사자의 결정의 사용을 보조하는 성사자의 신전, 그리고 임시로 리더를 보호할 수 있는 평화를 이끄는 자가 등장하여 총 9장의 카드를 넣을 수 있었는데, 이러다보니 성사자에 덱의 주력을 의존하는 운영이 어려워 투픽에서나 가능한 예능 취급을 받는 아키타입이었다.

허나 BOS에서 3코스트 4데미지로 추종자 견제와 성사자의 결정 확보가 동시에 가능한 무지개빛 스윙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바뀌게 되었는데, TOG 램프 드래곤이 그랬듯 4종 12장으로는 충분히 주력을 의존하는 덱 구성이 가능해졌기 때문. 동시에 0코스트짜리 패순환인 봉인된 법전이 등장하여 성사자의 결정을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게 된 것 역시 호재로 작용한다.

로테이션 아키타입으로는 이례적으로 실버 이하 등급의 카드들에게 주력을 의존하게 되기 때문에, 골드 이상급의 카드는 서치 카드인 천구의, 만능형 2코스트 추종자인 로레나나 7턴 이후 광역기로 사용할 수 있는 희망의 성녀 잔 다르크 등만 구비하면 매우 싼 가격에 만들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 로테이션에서 1티어로 활약하고 있는 천호비숍에 특히 강하다고 평가받는다.

봉인된 법전이 너프당한 이후로는 픽률이 다소 감소했다. 그러나 여전히 덱 자체가 싸고 그냥저냥 할만한 성능이라 꾸준히 보이는 중.

10월 초 기준 전혀 지원이 없어 가성비를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부족한 덱으로 저평가받고있다.

그러나 11월 말 미니팩에서 구원의 성사자라는 역대급 서포트 카드가 나오면서 다시 비숍의 주력 덱으로 활약하고 있다. 애초에 비숍은 새로운 확장팩 출시 이후 할만한 덱이 천호 외에는 없었는데, 이 카드가 나온 이후로 성사자 비숍이 다시 메타 덱 중 하나가 되어 비숍은 전처럼 고인물(...) 클래스가 아니게 되었다.

ALT에서 전개력이 좋은 성사자에게 신의 기사 헥터라는 새로운 피니셔를 얻게되었고 번카드가 많아 추종자를 다 잘라버리던 마나리아 위치가 네메시스와 슈팅 위치로 2티어로 내려오고 현재 1티어인 드래곤과 미드 로얄에게 다소 유리한 점[20]이 있어서 1티어까지 상승하였다.저코 카드 위주로 싸우다 중반에 결정타를 노리는 어그로 엘프와 아티팩트 네메에게는 약하므로 주의 할것

STR에서 쓸만한 카드를 단 한장도 받지않았지만 튼실한 추종자진때문에 현재 위니전개 메타에 휩쓸리지않고 2티어를 유지하고있다. 깔린 위니들을 한번에 쓸어버린 안식의 광신자를 3장 넣는다는걸 제외하면 덱구성도 별로 달라지지않았는데 성사자의 신전이 깐 후에 코스트 사기로 필드에 2코이상 추종자를 대량으로 깔면 공격력 1인 추종자를 많이 넣고 번카드의 수도 줄이는 현 메타를 카운터치기 좋다.[21] 역으로 성사자덱은 필드에 깔린 위니를 정리하고도 상대 명치를 칠 여유가 있는 경우가 많아 여러모로 메타의 혜택을 보고있는 중이다.[22]
ROG가 나오면서 DBN의 성사자의 결정,성사자의 신전,평화를 바라는자가 모조리 언리로 갔는데 성사자 지원 카드가 한장도 안나오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비슷하게 아카스가 언리로 간 미드 네크는 카무라와 아이샤라는 피니셔로 어떻게든 덱을 유지했지만 성사자의 결정을 계속 사용해야하는 덱 컨셉상 관련 카드가 3종이나 사라지는 치명상을 입어 아예 덱이 사라져버렸다.

BOS의 무지개빛 스윙까지 언리로 갔는데도 성사자 지원 카드가 한장도 나오지않아 사실상 사이게임즈에게 버림받은걸로 보이는데 추후 OOT의 구원의 성사자까지 언리로 가면 로테이션에서는 아예 성사자 컨셉 카드가 사라지게 된다.

샘플 덱 레시피(ALT 작성)

4.1.2. 세라프 비숍

덱 타입은 컨트롤.[23] 후술할 특수승리 카드인 봉인된 치천사를, 전장을 떠나면서 소환하는 찬란한 치천사 라피스가 열 개의 재앙에서 발매되어 로테이션 포맷에 돌아온(!) 특수승리 아키타입. 같은 확장팩에 등장한 안식의 재앙 마윈을 이용해 서로의 PP 최대치를 증가시킴으로써 라피스를 낼 타이밍을 최대한 앞당기고, 8PP를 만드는 순간 라피스를 깔면서 진화로 필드에 개입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렇게 꺼낸 라피스가 상대에 의해 제거되어 봉인된 치천사가 나오면 바로 다음턴에 신성한 교리나 마윈 등의 콤보로 특수승리를 쟁취한다.

봉인된 치천사를 비교하는 세라프 비숍과 비교하면 찬란한 치천사 라피스는 일단 7/6이라는 준수한 능력치를 가진 추종자이기 때문에 전장에 개입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고평가받으며, 능력 덕분에 상대의 어그로를 덜 끌기 때문에 전장에 오래 남아서 다음턴에 콤보 카드와의 조합으로 리더를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치천사 특수승리 vs 라피스 전투피해 승리의 이지선다를 걸 수 있다. 반대로 그 내기 힘들었던 봉인된 치천사보다도 느리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목되며, 라피스 본체는 변신이나 능력 상실이라는 빈틈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피니시 수단은 되지 못한다는 평.

자해뱀, 모멸드래곤 등이 너프를 당하고 브로디아가 상향을 먹으면서 할만한 위치로 올라왔다. 마윈을 통해 턴 스킵으로 빠르게 치천사를 내는 것이 주 목적인데 이게 생각보다 거키위치 등에게 매우 효과적이라 위치 상대로 꽤 우위를 점하고 있다. 5 - 6 - 7로 코스트를 맞춰내며 템포 플레이를 하는게 중요한 덱에게도 턴 스킵을 통하여 꼬이게 하는 것이 꽤 재미를 보는 중. 다만 마윈에게 진포를 먹이다보니 빡빡이나 로레나를 통한 필드 정리에는 다소 취약해져서 몇몇 미드레인지 덱들에게는 상성상 다소 불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코스트 필드 정리기가 없다보니 마윈을 칼같이 내고 상대의 필드를 싹 정리하는게 로테에선 불가능하다는게 약점.

4.1.3. 미드레인지 비숍

ALT 신카드팩에 출시된 레전드 '신의 기사 헥터'가 중심이 되는 미드레인지 형식 덱이다. 덱 자체는 추종자를 전개하는 카운트다운 마법진 중심으로 만들어졌고, 이들을 케리네리아 같은 카드들로 터뜨려서 대량전개를 한 뒤 여기에 라이라나 헥터를 소환해 필드에 버프를 먹여서 강화함과 동시에 킬각도 보는 덱이다. 마법진이 워낙 많이 들어가는 만큼 이를 한번에 터뜨려서 대량전개 및 상대 명치에 높은 딜을 누적할 수 있는 가루라 리메이크도 사용되며, 초반을 버티기 위해 안식의 광신자 같은 카드도 들어간다.

주력 마법진은 '고대의 성역'으로, 단 5코스트에 '바롱'이라는 '5/4 수호+지정불가' 토큰을 소환하며, 3턴 뒤 바롱을 다시 한 번 소환한다. 진화시 바롱의 공격력은 무려 7이기 때문에 명치에 엄청난 압박이 되고, 그냥 제거하려고 하면 지정불가 때문에 추종자들을 들이박아야 하는 등 상대방의 플레이에 엄청난 지장을 줄 수 있으며, '수호'도 달려 있어 플레이어의 명치도 보호해준다. 거기다가 바롱에게 헥터 버프나 라이나 버프가 발리면 상대방은...... 사실상 이 덱이 실전용 덱이 된 이유 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Gamewith의 데이터에 따르면 3티어(...)이긴 하지만...

핵심 레전드인 '심판의 성녀 라이나'와 '신의 기사 헥터'의 역할은 서로 약간 다르다. 우선 심판의 성녀 라이나는 덱에 많이 쓰이는 공격력 2~3의 추종자들에게 +1/+2의 광역 버프를 영구적으로 거는 추종자로, 진화 능력을 사용한다면 상대방의 가장 강력한 추종자들[24]을 제거할 수도 있다. 말그대로 필드 강화 및 거대 추종자 제거에 특화된 추종자인 것. 이와 비슷하지만 그 역할이 다른 신의 기사 헥터, 통칭 백터는비록 라이나처럼 체력을 올리지도, 그 버프가 영구적이지도 않지만, 원본처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모든 추종자들에게 돌진과 +2/+0을 부여하며, 묘지가 9 이상이라면 이 버프를 걸기 전에 '1/2 수호' 추종자를 둘 소환한다. 본체가 5/6이라는 6코스트 표준 스탯이라 상대방 입장에서 상당한 압박이 되는 것은 덤. 라이나가 필드 자체를 강화시켜 장기적인 이득을 보는 카드라면, 백터는 필드 전개를 함과 동시에 킬각을 창조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

이렇게 화려하게 설명했지만, 실질적인 성능은 약간 애매하다. 어그로 엘프 전에선 바롱이 자주 나와도 인섹트 킹 등에게 죽을 수 있으며, 광역기가 안식의 광신자 정도만 들어가서 요정들을 정리하기가 힘들다. 물론 어그로 엘프로 상대하는 입장에서도 약간 어렵긴 한데, 일단 미드레인지 덱이라 컨트롤 덱의 요소[25]가 좀 들어갔으며, 손패가 딸리면 바롱 등에 인해 압도당하기 쉽기 때문. 미드로얄은 일단 토큰들의 스탯 부터가 달라 꽤나 잘 잡는 편이고, 램프나 박쥐뱀에게도 초반에 힘을 좀 써 주면 상대할 만한 편이지만, 마나리아나 사탄 드래곤을 상대하기엔 후반 뒷심용 카드가 가루라 정도라 조금 애매하며, 비숍 자체에게 약한 미드네크도 필드 전개 하나에선 미드비숍을 능가하기 때문에 잘 잡는 편은 아니다... 거기다가 비술 위치와 아티팩트 네메시스는 그냥 답도 안 나오는 수준이다... 그래도 못쓸 덱은 아니다.

ALT미니팩에서 나온 낙원의 성수로 필드 전개력이 상승하여 페트라등 1코 추종자를 섞은 덱이 처음에는 1~2티어선까지 상승하였지만 안정화되지 3티어로 떨어져버렸다. 이유로는 전개를 할 카운트 다운 마법진의 성능이 대부분 좋지못하고[26] 저코 추종자들 대부분의 효율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미드덱의 핵심인 중반싸움이 타덱에 비해 나은점이 없어서 쉽게 밀리는편이다.[27]분명 헥터나 라이나의 성능은 좋은 편이나 버프카드 특성상 필드가 밀리면 효율은 반이하로 떨어져 버리는데 비숍 직업특성상 중반 필드싸움에 유리한 카드가 많지않아 비슷한 미드덱인 로얄이나 네크,네메의 필드싸움에서 이길수가 없으며 제대로 된 전개카드가 낙원의 성수 한장뿐이라 전개력마저 밀린다. 오히려 전개력이 좋은 성사자 비숍이 헥터를 제2의 피니셔와 필드 정리용으로 채용하여 1티어로 상승하였고 나원의 성수마저 채용하여 전개력을 보충하는 덱도 있다.아낌없이 주는 미드비숍그래도 낙원의 성수가 미니팩에서 추가된 걸로 예상해보면 다음 팩에서 미드비숍을 지원해주는 카드가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희망이 있는편.

SRT에서는 아예 티어덱에서 내려가 버렸다. 정확하게는 순수 미드 비숍은 없어져버리고 성사자와 체키바바 비숍이 몇몇 카드를[28] 흡수해서 보조 카드로 사용되고 있는데 현 로테이션에서 저코 추종자 마법진 카드가 거의 다 언리로 가버렸고[29] 비숍도 마법진보다는 추종자위주로 운영되는데 문제는 쓸만한 추종자들은 컨셉이 확실해서 미드 비숍으로 쓸바에는 그냥 컨셉에 맞는 덱에 미드 비숍카드를 추가하는게 좋다. 결국 상기된 문제점이 해결되기는 커녕 폭발하여 핵심 카드들은 그대로인데 받쳐주는 카드들이 없어서 덱이 없어지는 웃지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덱 샘플(ALT, 미니 카드팩 출시후). 출처: Gamewith

4.1.4. 체키바바(기계) 비숍

BOS의 파괴의신 체키바바의 문제점인 높은 코스트를 SRT에서 나온 결락의 성녀 리모니움의 토큰카드인 리모니움의 구원으로 줄여 빠르면 6턴쯤에 소환하여 게임을 터트리는 덱이다. 리모니움의 구원을 얻기위한 트리거로 기계 추종자로 추종자진이 구성되어있고 그외는 체키바바가 패에 없을때를 대비한 보조 피니셔이자 필드정리기로 헥터,위니 정리기인 안식의 광신자,중립 기계추종자를 서치하는 이단 여수도사 메르콧정도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거의 체키바바용 추종자 소환 마법진으로 채워져있다.

체키바바를 소환하면 게임이 터트릴 잠재력이 있지만 상기된 덱구성을 보면 상당히 기형적인데 마법진을 상당수 사용하면서 카운터다운 감소는 아예 없고 추종자위주의 덱구성을 가지고있지만 체키바바 제외시 피니셔는 헥터 하나뿐이며[30] 만일 리모니움과 체키바바가 제때 패에 들어오지않으면 운영에 문제가 생기고 그나마 리모니움은 뒷심으로 아이기스를 패에 넣을수있어서 어느정도 보험은 챙길수있지만 현 메타가 특정 트리거를 만족시키면 나오는 강력한 피니셔로 한번에 끝장을 내는 식이라 이런 피니셔가 부족한 비숍으로는 체키바바가 패에 잡혀야 확실한 승기를 잡을수있다.또 전반적으로 기계 추종자가 타 직업에 비해 콤보성과 성능이 많이 부족한데 리모니움의 효과가 리더부여이고 토큰카드도 0코라서 인지 파워 비중이 리모니움에게 집중되어있다. 타 직업의 기계카드들이 컨셉 차이는 있어도 카드 각각의 성능은 대체로 좋은걸 생각하면 상당히 아쉬운부분이다.

덱 자체의 성능은 좋지않지만 코스트를 줄인 체키바바의 성능이 그만큼 좋은 덱으로 리모니움이 강화 6코로 자체 진화를 가지고있지만 진포를 소모하여 최대한 빠르게 리더효과를 부여하는 것도 체키바바의 코스트를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줄기기위함이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1~2장의 카드에 몰빵하는 덱들처럼 멀리건의 영향을 심하게 받고 드로우 카드도 적은탓에 3티어권에 머물고있어서 추후 기계 전개 카드나 자체 성능이 좋은 기계카드등이 추가되기를 바래야하는 상황이다.

4.1.5. 에일라 비숍

DBN의 천호의 신사가 언리로 가면서 힐비숍 지원카드로 나온 순수한 기도 에일라를 키카드로 한 덱. 언리의 에일라의 기도가 3코스트나 하는 문제점을 2코 추종자인 순수한 기도 에일라가 진화를 하는 걸로 해결했다.[31] ROG에서 나온 카드도 우수해서 1코 1/1 광역힐의 신 토끼족 치유사, 힐을 받을때 광역1딜에 진화를 하면 광역 2딜+리더힐을 가진 주제에 진화패널티도 없는 신 쿠르트, 기계팔의 여사제는 2코 기계타입에 필살+수리 모드, 성스러운 소원의 상위판인 황금의 종등 서포트 카드도 우수한데다 리모니움을 코어로 하는 기존 기계 비숍카드들과의 궁합도 좋은편이다.

힐 트리거로 드로우를 하는 리튜엘,광역딜을 날리는 쿠르트,버프를 거는 에일라로 밸런스가 매우 좋으며 셋 다 턴제한도 없어서 그냥 힐만 하면 체력이 차면서 상대 추종자가 쓸려나가고 패는 불어나며 내 추종자는 괴물이 되는 기적을 볼수있다[32]. 게다가 키카드가 추종자 기반이기 때문에 천호처럼 초반 필드싸움도 밀리지 않으며 서로간의 시너지도 발생해서 에일라를 깐후에 적당히 버프걸면서 헥터각을 보면 이기게 된다. 다만 힐이 1~2정도의 짤힐 카드가 대다수라서 원턴킬을 노리는 덱을 상대로 갑자기 지는 경우도 종종 생길수있으니 후반부에 수호카드 타이밍을 잘봐야한다.

ROG 사기덱인 복수 뱀파는 아자젤의 진화로 체력이 10이 되는 대신 3데미지 컷을 하며 괴물이 된 추종자들도 재앙을 초래하는 자의 출격으로 3장이 박살나며 1~2정도의 짤힐로는 복수의 질주딜을 버티기 힘드므로 무조건 필드 싸움에서 이겨야한다.

7월 11일 긴급패치로 순수한 기도 에일라의 코스트와 스탯이 2코 2/2에서 4코 3/4로 너프되었다. 그래도 같이 너프된 복수 뱀파정도로 강력한 너프는 아니라는 평이 많은데 후공 4턴에 에일라를 진화시킨후 힐로 버프를 못걸게 되었을뿐 다른 핵심카드들을 건드린것도 아니다 보니 중반부만 잘넘기면 덱 파워는 너프 전과 비슷하다. 그래서 0~0.5티어 정도에서 2티어 정도로 내려갈거다 라고 예상됐지만... 예상을 깨고 기계뱀파이어와 함께 여전히 강력한 덱파워로 부동의 1티어를 지키고있다

VEC 출시 이후에는 덱의 뒷심을 책임지던 레피에가 언리로 가버려 약해질거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레피에만 안식의 시종으로 대체하고 여전히 강한 힘을 뽐내며 잘 굴러가는 중이다. 무엇보다도 에일라 비숍의 담당 일진이라고 할 수 있는 복수 뱀파가 자연 덱들에 밀려 자취를 감춘 덕에 날뛰기 더 좋은 환경인 것도 있다. 티어덱인 자연덱들이 질주 추종자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대개 안식의 영역까지 채용해서 명치를 보호하는 편.

4.1.6. 자연 비숍

VEC에서 나온 자연 타입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덱. 미드~컨 성향이 짙은 비숍답지 않은 어그로 덱으로[33]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질주 추종자들이 많고[34] 페더 폴크 퍼니셔나 므냐르처럼 필드간섭과 리더 짤딜 동시에 넣는 추종자나 사기광역딜 추종자인 쿠르트등을 채용해서 필드 싸움까지 우수해서 초반에는 명치에 누적딜을 넣으면서 필드를 잡고 중반부에 밀피로 코스트를 깎은 아니에스로 피니시를 낸다.

덱의 핵심은 0코 4/5 질주가 가능한 아니에스로 도로시덱의 도로시처럼 멀리건에 잡히면 승률이 매우 오르게 되며 므냐르,페더 폴크 퍼니셔,천사 쥐등으로 명치딜을 누적하고 중반에 밀피로 명치딜과 아니에스의 코스트를 깍아서 피니시를 내는 운영을 한다. 보조 카드로 결핍의 광채,데스티니 윙 나이트,쿠르트[35],성스러운 파동의 스핑크스[36]등을 채용하며 어그로덱의 문제점인 드로우는 신목의 드로우 유언이 해결해주기 때문에 신목만 적당히 써도 패가 부족해질 일은 없으며 결정화등으로 카운트다운 마법진이 다수 사용되는지라 황금도시도 1장정도 채용된다.다만 카드간의 콤보가 중요해서 어그로덱 치고는 운영난이도가 있는편.

로테이션에서 희귀한 어그로덱인데다 강력한 피니셔도 있어서 VEC발매 초기부터 1티어를 차지하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도 파워가 밀리지않기 때문에 별 다른 너프가 있지않는한 VEC 환경에서 티어를 유지할걸로 예상된다.

확팩이 나오고 어느 정도 시간이 현재 10월 초 기준으로는 압도적인 1티어. 필드싸움, 제압기, 즉발딜, 드로우 부족한거 하나없는 덱이라고 할 수 있다. 스핑크스를 채용하기도 하지만, 쿠르트를 대신하여 중후반 필드장악을 수월하게 해주는 세계의 어머니를 좀 더 채택하는 편이다. 단점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황금도시와 나테라의 신목이 둘 다 카운트다운이 없는 마법진이기때문에 필드 다섯 자리중 세자리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황금의 종이라도 깔면 두자리 이하로 떨어진다. 그 탓에 덱의 운용난이도가 제법 있는 편. 더구나 나테라의 신목 유언 효과가 드로우고, 신목을 필드에 내거나 파괴 될 경우 효과를 발동하는 추종자가 제법 많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순서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4.2. 언리미티드

4.2.1. 질주 비숍

덱 타입은 어그로.[37] 추종자를 전개하는 카운트다운 마법진에 질주 효과가 붙은 추종자가 많다는 점을 이용하고 카운트다운을 빠르게 내려 대량의 추종자를 전개하여 상대방 리더의 체력을 빠르게 깎아 이기는 덱이다. 능력 지정이 불가능한 마이뉴나 진화 추종자가 있으면 수호를 얻는 천계의 충견으로 어그로를 끌고 필드에 전개된 다른 추종자들로 상대방 리더의 체력을 빨리 깎을 수 있다는 게 장점. 특히 광역기 사용이 불가능한 이른 시점에 대형 필드가 폭발하는 경우가 자주 있어 언제 어떤 메타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고 아이기스, 세라프와는 달리 쉽사리 몰락하지 않는다.

무시무시한 위력을 가진 2코스트 아뮬렛 야수공주의 부름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카운트다운이 3이지만 2코스트에 빨리 낼 수 있고, 2/1 질주 추종자와 4/4 바닐라 추종자를 전개하는 카드이고 카운트다운을 줄여 주는 견습 시스터 등과 함께 쓰면 더 빠른 필드 장악을 한 어그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5코스트의 죽음의 무도나 6코스트의 천공의 수호자 가루라를 이용하여 부족한 딜을 넣고 예상치 못한 킬각을 만들어 내는 경우도 있다. 특히 가루라는 마법진의 카운트를 줄여 주는 기능 또한 있기 때문에 질주 추종자를 빠르게 불러냄과 동시에 상대방의 리더에 3대미지를 넣고 깜짝 킬각을 선물해 줄 수 있다.

ToG시점에서는 어둠의 잔 다르크가 저평가 받던 것과 다르게 사하램프가 너프를 먹자 자연스럽게 유일한 1티어가 된 네크를 상대로 상성으로 우위인 덱이며 6-7코 시점의 깜짝 킬각을 잡을 수 있기에 1.5티어-2티어로 분류되고 있다.

WLD에서는 새를 돌보는 사도를 통해 템포를 챙길 수 있고, 3월토끼의 티파티로 부르는 양철 병정을 통해 리더 직접 피해를 먹일 기회가 증가하는 지원을 받았다. 특히 3월토끼의 티파티의 경우 5턴에 내면 바로 다음턴에 카운트다운이 3이 되므로 가루라의 포텐셜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다.

DBN에서 카드풀이 더 넓어졌지만 기존의 질주 비숍과 거의 변동이 없으며, 저렴한 가격대비 효율이 좋아 비숍 입문자에게 추천되는 덱이기도 하다.

BOS에서는 질숍 이상의 템포를 끌어오는 복뱀의 존재로 인해 잘 보이지 않고 있다.

ALT에서 황금도시 비숍이 티어가 크게 하락하자[38] 변형된 덱으로 신성술사와 과한 제거기를 빼버리고 '야수 공주의 부름', '고대의 성역' 등 효율이 좋은 마법진을 채용하고 구/신 가루라와 신성한 교리로 카운트다운을 감소시킨 후 신의 기사 헥터나 구/신 가루라로 피니시를 날리는 황금도시 비숍과 질주 비숍을 섞은 형태로 1티어로 올라왔다. 장점은 피니시 수단이 질주 매 시리즈, 헥터, 신 가루라 등으로 다양해서 특정 카드의 의존도가 비교적 낮다는점과 황금도시 덕에 기존 질주 비숍보다 템포가 더 빨라졌다는 점, 테미스가 없이도 필드 싸움이 강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덱에 다양한 카드를 넣는 만큼 황금도시를 1~2장밖에 넣지 않아서 치천사의 검에 깨져버리면 템포가 확 줄어버린다. 그리고 피니시 수단은 여러가지지만 필드 정리는 테미스 시리즈를 넣지 않아서 헥터나 금지된 의식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도 약점이다.

샘플 덱 레시피(BOS 작성)

4.2.2. 에일라 비숍

덱 타입은 컨트롤. 3코스트의 "에일라의 기도" 아뮬렛을 이용한 리더 힐 플레이와 필드 장악을 동시에 하는 덱이다. 에일라의 기도는 자신의 리더가 체력을 회복할때마다(0 회복도 회복으로 인정이 된다.) 자신의 필드의 추종자들을 +1/+1 시켜주는 아뮬렛이다. 이 카드는 아뮬렛이라 제거 방법이 많지가 않은데, 효과 또한 준수하기 때문에 아뮬렛 제거기가 있다면 빠른 제거대상이 된다.

보통의 플레이는 2코스트에 영창: 야수공주의 부름을 낸 후에 3코스트에 에일라의 기도를 내고 나오는 추종자들에 맞춰 리더를 힐해 주면서 필드의 하수인을 대량으로 전개함과 동시에 버프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아뮬렛이 필드의 한 칸을 먹어버렸으므로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좀 더 제한된다는 것은 단점. 특히 사기를 치겠다고 에일라를 두 장 이상 내는 경우에는 필드가 더 줄어들어 확실히 사기를 치지 않는 이상 이기기 어렵게 될 수도 있다. 특히 에일라 세 장은 사기를 치기도 어려워 질 뿐더러 야수 공주에서 호랑이가 소멸될 가능성도 있고, 힐 추종자를 꺼내기도 어렵고 해서 최후의 한 장 싸움일 때나 꺼내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성한 교리나 광명의 천사, 영창:성스러운 소원이 부족한 드로우를 보충해줄 정도로 잘 드로우해 주기 때문에 손패가 마를 걱정은 거의 없는 편이고 자신의 필드가 밀린다 싶으면 테미스의 심판을 이용하여 필드를 싹쓸이할 수도 있다. 아뮬렛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미리 깔아놓은 아뮬렛에 상대 필드를 테미스의 재판으로 정리하고 나오는 추종자들로 자신의 필드를 다시 장악할 수 있다.

컨트롤 덱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생존력이 높지만, 덱이 컨트롤 성향이 꽤 있는 덱이기 때문에, 후반을 도모하기 위한 여러 전설 카드들이 채용되는 편이기도 하다. 상대방의 카드 한 장을 손쉽게 제압 가능한 오딘이나, 후반에 사라진 EP를 다시 채워주는 올리비에, 아니면 힐을 하면서 자신의 턴이 끝날 때 +1/+1을 확정으로 받는 루시퍼 등을 주로 채용한다.

또한 상대방이 수많은 제거 카드로 무장한 컨트롤 덱이라면 힘싸움을 반복하다가 자신이 먼저 패가 말라 덱사하는 안습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단순히 에일라와 강화된 추종자만을 믿는 것이 아닌 확실한 피니시 카드 하나를 준비해두는 것 또한 필요하다. 이하에 서술된 에일라 세라프 비숍 또한 그런 이유에서 나온 것.

WLD에서 추가된 비숍의 초반을 책임지는 '백설공주'와 체력 회복을 여러번 할수있는 '천호', '하얀 백조 오데뜨'를 덱에 채용 함으로써 에일라 비숍의 덱파워가 이전 에일라 비숍과는 비교를 할수 없을 정도로 더욱 강해졌다. 구 에일라비숍은 적의 명치공격을 힐로 수복하며 수턴에 걸쳐 위협적인 대형 추종자를 키우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수많은 원턴킬과 힐로 수복이 불가능할정도의 강력한 명치 데미지가 난무하게 된 ROB 이후 줄곧 하락세였는데 이제는 체력 회복은 부가효과이고 힐로 인한 추종자 키우기가 훨씬 빠르고 강력해지면서 다시 날아오르는 중. 취향에 따라 이전 처럼 '사제의 성수', '토끼족 치유사'를 그대로 쓰고, 사제의 성수를 두장 손에 넣을수있게 해주는 '정화의 사제'를 사용하는 등 조금 더 다양한 선택지가 생겼다. 특히 천호는 이번 에일라 비숍의 키카드라고 할수있을 정도로 미친 효율을 보여준다. 필드에 추종자만 잘 깔려있으면, 계속 체력을 회복시키면서 무럭무럭 자라는 추종자들을 볼 수 있을것이다.

BOS 시점에선 처음엔 천호포격으로 인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천호신사 너프 이후로는 레피에 등의 지원카드들을 들고 다시 가끔씩 나오는 중.

STR 출시 후 마법진을 줄이고 리모니움과 기계 추종자를 대거 채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났다. 머신고블린과 강철주먹수녀로 상황에 따라 단체 버프를 줄 수 있는 짤힐토큰을 보급받을 수 있고, 같은팩에 출시된 리메이크 리튜엘의 드로우 성능이 뛰어난 편이며, 특히 에일라와 궁합이 좋은 강철사제는 에일라의 효과를 받은 무지막지한 스탯과 데미지감소 효과의 시너지로 게임을 터트릴 수 있다. 리모니움은 힐카드가 아니지만 레피에나 강철사제의 코스트를 줄여서 빨리 꺼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제법 유용하다. 더불어 에일라가 나오지 않더라도 리모니움이 뒷심을 책임지는 추종자 카드의 코스트를 줄여서 플랜B를 실행 할 수 있기 때문에 에일라덱이 옛날보다는 안정적으로 굴러갈 수 있게 되었다

ROG에서 나온 순수한 기도 에일라와 힐 서포트 카드덕에 1티어까지 상승하였다. 로테이션과 달리 아자젤의 데미지 감소를 무시하고 명치딜을 넣을수있는 쿠르트 덕에 언리에서는 복수 덱보다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원래 있던 에일라 마법진까지 넣어서 패가 꼬일 확률도 낮은 편이다. 7월 11일 순수한 기도 에일라의 너프 패치후에도 그다지 데미지가 없어서 호쾌 리노와 함께 1티어를 유지하고 있다.

4.2.3. 세라프 비숍

원본 덱의 타입은 컨트롤. 빠른 드로우로 손패를 모음과 동시에 8코스트 카드인 "봉인된 치천사" 아뮬렛을 이용하여 승리를 가져오는 덱이다. 봉인된 치천사는 치천사 아뮬렛이 터지면 다른 치천사 아뮬렛이 나오고, 다른 치천사 아뮬렛이 터지면 또 다른 치천사 아뮬렛이 나오고, 그러다 마지막 치천사의 라스트워드 효과인 "이 게임에서 승리한다." 라는 효과로 승리하는 덱이다.

봉인된 치천사를 서치하기 위하여 많은 드로우 카드를 넣고, 카운트다운 아뮬렛을 서치하는 프리즘 프리스트 또한 채용률이 높은 편. 아뮬렛을 폭발적으로 줄이기 위한 카운트다운을 감소시키는 저코스트 카드들이 있고, 그 외에는 버티는 카드들로 덱을 구성하게 된다.

어지간하면 8코스트에 봉인된 치천사를 내고 9코스트에 교리나 견습 시스터를 3장 이용하여 바로 승리를 가져오게 되는 덱이다. 봉인된 치천사는 아뮬렛이기 때문에 상대가 처리하기 매우 곤란하고,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직업은 아뮬렛을 골렘으로 변신시키거나 소멸시킬 수 있는 직업 카드를 가지고 있는 위치이다. 이 카드에 대처하기 위한 거의 유일한 카드는 오딘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처형은 또다른 5코스트 제압 카드인 죽음의 무도에 밀려 채용률도 낮아졌을 뿐더러 마법진을 소멸하는 효과가 아니라 파괴하는 효과이기 때문에 유언 효과를 한 턴 빨리 발동시켜주는 역할밖에는 하지 못할 뿐이다.

하지만 이 덱의 단점은 어그로 덱에 매우 취약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컨트롤계의 덱에서도 빠르게 템포가 잡혀버리면 금방 패배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특히 초월 위치 상대로의 승률은 참담한 편.

ROB 이후 순수 세라프 덱이 득세하고 있다. 환경의 변화로 에이라 덱이 덱 파워가 떨어졌기에 발목을 붙잡는 에이라 관련 카드는 과감히 빼고 세라프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 테미스의 심판을 쓰는 모든 비숍 덱에 다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도로시 위치 상대로 강하다. 오딘이 각종 컨트롤 덱들에 빠지지 않는 이유.

컨트롤 덱들의 오딘이 늘어남에 따라 세라프의 운영 또한 달라졌는데, 2세라프를 꺼내고 2오딘에 제거당한 뒤 바하무트를 꺼내 마지막 오딘을 유도하고 마지막 세라프를 꺼내는 경우도 생겨났다. 바하무트의 경우 세라프의 쿨다운을 줄여주는 역할도 할 수 있으며, 바하무트와 세라프 둘 중 하나라도 제압되지 않으면 승기는 거의 넘어왔기에 3세라프에 바하무트를 넣는 것이 거의 대세가 되어가는 추세다. 다만 오딘 돌려쓰기를 하는 컨트롤 네크로가 상대라면 예외다.

메타가 점점 가혹해짐에 따라 많은 드로우로 버티며 무조건 8턴에 세라프를 내놓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패가 마르길 기다리는 심리전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컨트롤 덱들은 드로우 카드를 최소한으로 넣으며 버티기에 세라프 덱의 많은 드로우를 상대로는 풀어가기가 매우 어렵다.

세라프 덱의 또다른 예시로, 세라프가 실패할 경우 또는 세라프의 확실한 피니시를 보장하기 위해 바하무트가 들어가 있다. 취향에 따라 바하무트 대신 사탄이 들어갈 수도 있다.

TOG 이후 아이기스 비숍이 비숍덱의 주력이 되었지만, 의외로 세라프 비숍이 아이기스 비숍의 상성덱이다. 그 이유는 TOG 이후 오딘의 채용률이 줄어 들었고, 9턴에 나오는 아이기스에 비해서 세라프는 8턴에 꺼내서 9턴에 끝낼수있기 때문이다. 아이기스 비숍 뿐만이 아니라 비숍 미러전에서는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위치한 덱으로, 비숍은 뭘 하든 기본적으로 느리다는 점이 비숍이 가진 고효율 제압기가 강력하게 들어갈 기회를 자주 만들기 때문에 달리는 덱이든 후반을 바라보는 덱이든 세라프덱을 이기기 힘들다.

기본적으로 모든 비숍 덱의 하드 카운터이며, 따라서 같은 세라프 싸움이 일어날 경우에도 선공이 유리하다. WoD에서는 중립과 뱀파이어 메타에 따라 필드 교전 우세를 잡기 위해 온갖 노력이 집중됨에 따라 자연스레 오딘의 채용 빈도가 급격히 줄어들게 되었고, 이는 세라프 덱이 초중반만 신마 재판소와 테미스를 통해 어떻게건 넘기게 된다면 필승을 구가할 수 있게 된다는 결과를 낳게 된다.[39] 특히 유언과 헥터를 주로 사용하는 네크로맨서는 세라프 비숍의 한끼 식사에 불과할 정도. 비숍을 상대하는 유저들도 대개는 사용 인원이 많은 아이기스를 생각하지 사용 인원이 적은 세라프를 생각하지는 않기에 기본적으로 9코 일격필살 타이밍을 생각하고 필드를 전개하게 되며 이는 8코건 12코건 언제가 되었건 필드 상황이 안정만 되면 바로 꺼낼 수 있는 세라프 덱에 웃어주어서 아이기스 덱이 늘어난 반사 효과를 제대로 누리고 있으며 실제로도 아이기스 덱을 상회하는 높은 고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9코스트 아이기스를 대비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8코스트에 세라프를 보여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상대는 크게 당황할 정도.[40] 하지만 아무리 오딘, 변성술, 번개 광선의 채용률이 줄었다 한들 기본적으로 세라프는 3장을 꽉꽉 눌러 담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어서 초장부터 패가 말리거나 그렇게 담았음에도 10턴이 넘도록 나오지 않는다면 허무하게 게임이 끝나버린다는 단점은 여전하다.

CGS와 DBN이후 중립 범용 제거기인 타락과 마법진 소멸카드의 다량 추가, 장송 네크로맨서와 초월 위치, 리노세우스 엘프의 초강세로 인해 티어덱이었던 세라프 비숍이 예능수준으로까지 떨어져버렸다.

OOT에서 추가된 황금도시덱을 반쯤 섞어쓰는 세라프덱이 티어권에 진입하였는데 덱컨셉은 어그로덱에 강한 황금도시의 파괴,소멸 카드들로 초반을 버티고 마윈으로 턴을 스킵하여 PP를 당긴후 브로디아와 테미스의 심판등으로 명치를 지킨후 황금도시로 1턴 당긴 세라프로 승리하는 구조다. 이전과 비교했을때 장점은 초반을 버티기 수월하고 무엇보다 마윈으로 최대 3턴을 당겨 세라프를 더 빠르게 낼수 있다는 것이지만 승리수단이 세라프로 한정되어 있다는 건 여전하고 핵심카드인 마윈은 제때 들어오지않고 후반으로 가버리면 PP+1의 가치가 확 줄어버리는 단점이 있어서 드로우카드에 영향을 많이 받고 이것저것 많이 우겨넣은 덱 특성상 빈자리가 없어서 황금도시를 2장만 쓰기때문에 치검에 약한 것도 그대로이지만 패 상황에 따라서는 어그로,미드덱이 명치딜을 누적하기 전에 PP를 당겨 이길수있다는 점은 타 컨트롤 덱에는 없는 장점이고 PP업이 역으로 목을 조를수 있던 자해뱀파가 너프로 상당히 줄어들어서 현재 2티어권까지 올라왔다.

4.2.4. 촛대 비숍

카운트다운 마법진을 손에서 낼 때, 그 마법진의 카운트를 감소시키는 마법진 카드 기도의 촛대를 키 카드로 한 덱. 특징이라면 카운트다운이 1인 마법진을 대거 채용한다는 점이다. 촛대가 깔려있는 경우에 카운트다운 1 마법진은 촛대의 효과로 즉시 발동하는 점을 이용한 것인데, 이러한 구성의 덱은 그 전부터 비슷한 능력의 추종자인 서고의 현자를 이용해서 시도되었다. 턴 종료시 효과 발동이라는 점과 너무 정리당하기 쉬운 서고의 현자 능력치때문에 거의 실현 불가능한 덱으로 여겨졌으나, 추종자보다 파괴내성이 높은 마법진으로 구현됨으로써 온전한 덱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피니셔는 보통 봉인된 치천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아이기스를 플랜 B로 채용하기도 한다.

비숍의 카운트다운 1 아뮬렛의 대표적인 특징은 효율 좋은 제압기들이라는 점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승려, 사자성령, 테미스와 더불어 이단 심문, 죽음의 선고, 금지된 의식 등을 활용해 상대 필드에 무엇이 나오든 바로바로 지워버리면서 버틸 수 있다. 유언 추종자들은 비숍 특유의 소멸 카드들로 대처해버리면 그만.

특히 TOG 초기 가장 강력한 덱이라고 평가받는 네크로맨서의 카운터로 알려졌는데, 초반 대량전개와 그에 따른 무덤을 이용한 사령술로 싸우는 네크로맨서를 무덤조차 쌓지 못하게하는 광역 소멸과 단일 소멸 카드로 말려버리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워낙 수동적인데다 다른 덱들 상대로 제대로 된 승률이 나오진 않는 중. 게다가 진영 자체가 가진 힘이 너무 약하기에 카운터라는 말도 무색하게 50퍼센트 근처에서 왔다갔다 하는 승률을 가지고 있다.

2018년 5월기준 너무 빠르고 강해진 언리미티드의 티어권 덱을 상대하기는 너무나도 약한 덱이기에, 예능덱으로 분류한다.
추종자를 아무리 제거한다 해도 질주카드가 너무 많아 데미지는 계속 누적되는데 게임을 질질 끌기만 할 뿐 이기지는 못하는게 원인.

OOT 발매 후 비용도 1PP 저렴하고 조건 만족 시 덱에서 나오는 황금도시의 발매로 이쪽에 흡수되었다. 현재 1티어인 어먹박 뱀파 상대로 유리하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꽤나 자주 보이는 중.
4.2.4.1. 황금도시 비숍
덱 타입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리는 편. 열 개의 재앙에서 등장한, 기도의 촛대와 같은 능력을 가지면서도 1코스트 싸고 직접소환 메카니즘으로 덱에서 불러와 확정적으로 그 능력을 이용할 수 있는 황금도시를 주축으로 사용하는 아키타입. 촛대비숍과 기본 메커니즘은 비슷하지만, 2턴에 아무것도 안하면 황금도시가 확정적으로 깔리기 때문에 패꼬임 현상이 덜하고 황금도시를 2개 놓는 경우도 많다보니 신조를 부르는 피리, 천사의 샘 같은 카운트다운 2짜리 마법진도 여럿 채용한다.

피니셔는 신성술사를 키워서 한방 때리기와 순백의 날개, 신조를 부르는 피리, 신성한 가르침 같은 질주 추종자 마법진으로, 사용하는 메카니즘은 촛대 비숍의 변형이지만 덱의 패러다임은 질주 비숍에 더 가깝다. 추가적으로 신성술사의 확실한 피니시를 위한 치유의 연주자 앙리에트나 뒷심을 위한 오염된 성배, 치천사, 천상의 아이기스 등을 한장 정도 끼워넣는다.

이 덱의 장점 중 하나는 압도적으로 저렴한 가격. 기본 구성에 레전드가 한장도 안 들어가고 골드 카드도 6~7장 정도에 그친다. 약점은 치천사의 검으로 황금 도시가 다 터지면 사실상 승리가 불가능해지고, 그렇지 않더라도 황금도시가 2개 미만일 경우 카운트다운 2짜리 마법진과 카운트다운 3짜리 드로우 마법진을 빠르게 돌리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플레이가 상당히 답답해진다. 또한 상대가 어그로 성향의 덱을 사용한다면 금지된 의식 말고는 공세를 막을만한 방법이 없어서 털리기 쉽다. 상대가 똑같은 황금도시 비숍일 경우에는 추종자를 무작위로 파괴하는 각종 카운트다운 마법진 때문에 신성술사를 키울 틈이 없기 때문에 누가 더 빨리 황금 도시 2개 깔고 질주 매를 많이 불러내서 명치 때리느냐가 관건이 된다.

VEC에서 나온 강력한 질주 카드들덕에 1티어 최상위덱으로 상승하였는데 신성술사는 템포가 느려져 덱에서 빠졌고 아니에스라는 강력한 피니셔와 마법진 기반 질주 추종자덕에 사실상 어그로 덱수준의 템포로 ROG의 에일라 비숍에 이어 비슷한 구조의 덱이 언리와 로테 두 환경에서 1티어를 차지하고 있다.

4.2.5. 양광 비숍

덱 타입은 컨트롤. 2코스트 마법진인 수호의 태양의 효과를 받아 수호를 가지게 된 추종자들과 각종 힐 카드, 테미스를 이용하여 후반까지 끌고가고, 사탄을 내서 단숨에 끝을 보는 덱. 사탄의 최대 약점인 낸 다음 턴 명치가 프리패스인 점을 양광의 효과로 수호가 부여된 사탄으로 넘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광명의 천사, 성화의 맹호 등이 양광의 효과를 받고 나오게 되어 후반까지 끌고 가는 것 자체는 꽤 쉽기에 어그로 덱들을 상대로는 강한 편이다. 다만 본격적으로 후반을 바라보는 덱들 상대로는 수호를 받은 사탄으로도 이후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명부 엘프나 초월 위치, 세라프 비숍 등은 상대하기 까다롭다.

본격적인 덱 파워는 위의 덱들만큼은 아니지만, 어그로나 미드레인지가 많은 환경이라면 충분히 그 위력을 기대할 수 있는 덱.

최근에는 오딘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힘을 많이 잃었는데, 사탄이 아니라 양광을 부숴버리고 물량으로 명치를 때리며 밀어버리는 컨트롤 덱들이 많아 양광사탄들이 매우 고전하고 있다. 보통 사탄 직전 타이밍인 9턴째에 고위 여수도사 등의 탱커가 비숍을 지켜주게 되는데, 이 타이밍에 오딘으로 양광을 부수고 진화시켜 수호 추종자도 마저 부수며 전개력으로 밀어붙이는 것. 사탄이 나오고 사탄 타이밍에 오딘으로 양광을 부수고 진화로 사탄과 동귀어진하는 방법도 주로 쓰인다. 이후로는 추종자 물량 도배... 따라서 아포칼립스 덱은 전개력 면에서는 압도적으로 밀리기 때문에 5장 6장을 뽑아들고도 마지막 한 타이밍을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상황을 잘 판단하고 꺼내야 할 필요성이 있다.

TOG환경에서는 완전히 몰락해버렸다. 그 원인은 속도와 전개력에서 완벽히 압도당하는 램프드래곤과 자신이 사탄을 꺼내기 한턴전에 나와서 게임을 정리하는 아이기스 비숍때문.

아이기스 때문에 양광 사탄덱은 몰락하였지만, 기존의 양광사탄덱에서 피니셔를 아이기스로 바꾸고 그외에 TOG의 신카드들을 투입한 양광 아이기스로 양광덱은 그 명맥을 유지하고있다.

DBN팩 발패 이후 5월기준으로 양광 비숍도 역시 찬밥신세.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최근엔 이 덱에서 유용한 카드를 많이 지원받은 편이다. OOT에서 추종자 버전의 세라프를 받고, ALT에서 리메이크 사탄이 나오고, STR에서 대놓고 사탄서치카드인 메르콧과 조건부로 5코 5/7 돌진 추종자가 되는 페더 폴크등 고체력 고효율 추종자를 제법 지원받았으나 실전에서는 활약하지 못하는 중.

4.2.6. 아이기스 컨트롤 비숍

TOG에서 추가된 천상의 아이기스를 믿고 게임을 후반까지 이끄는 덱. 초중반을 저코스트 및 제압카드로 버티면서 아이기스를 꺼내 피니쉬로 마무리 하는 덱이라고 할 수 있다.

저코스트 추종자는 백설공주, 행복 돼지, 뱀의 여사제 등 수호, 회복 및 특수 능력이 있는 여러 가지 카드를 쓸 수 있는 유연함이 있다. 주요 목적은 초, 중반을 명치를 맞지 않고 맞교환 하는 개싸움으로 몰고 가는 것이므로 여러가지 저코스트 추종자를 시험해보자.

그중에서도 유용한것이 그림니르인데 3코스트에 2/3의 능력, 수호까지 갖고 있으며 10코스트로 사용시 끝내기 피니쉬 4데미지, 필드 정리 역할까지 기대할 수 있어 필수 카드였지만, 그림니르의 너프 후 필드 정리에 용이한 희망의 성녀 잔 다르크가 필수로 채용된다.

4코스트에는 역시 비숍의 갓 카드로 불리는 대머리 철퇴의 사제가 들어가고, 그간 애용하던 신마재판소가 언리미티드로 가버려 드로우+상대 필드를 예측해 전개를 막을 수 있는 우신 예찬을 채용한다.

끝내기 카드로는 역시 이 덱의 주요 목적인 아이기스가 한 장에서 두 장 채용되고, 10코스트 확정서치를 위한 아이테르가 2~3장 채용된다. 아이기스세 장을 사용하는 유저도 있으나 초, 중반에 패가 말리고 아이기스만 3장 들고 있으면 답이 없게 된다.

SFL 이후 보름달의 등장으로 완전히 몰락할것이라는 예상과 다르게 아무도 이 덱에 대한 대처를 하지 않아서 명맥은 이어가는 중이다. 예능덱에서 1티어로 급부상한 용술사 드래곤이 등장하자 아이기스를 단 한장 사용하고 백익의 수호자 아이테르로 여러 떡대+아이기스를 불러와 필드전을 시도하는 신종 아이기스가 그 카운터로 지목되기도 했다. 하지만 비숍의 고질적인 약점인 명치 보호능력 문제로 인해 제대로 된 카운터는 아니라는 추측이 대세다.

TOG 초,중기에 메타를 휩쓸었던 밸런스 파괴 덱 모두를 상대로 유리하면서 거의 모든 기타 덱들에 매우 불리한 기묘한 상성, 정작 밸런스 파괴범은 따로 있는데 뉴비들에게 욕이란 욕은 혼자 다 먹는 모습에 감명받은 유저들에게 밸런스의 수호자 다크나이트라고 불리기도 했다.

CGS에는 비숍이라는 클래스 자체의 암흑기였는데다 유일하다시피 예능이 아닌 덱이 아이기스 비숍 뿐이었지만 DBN은 암흑기 그 자체. 뒷심카드로 아이기스를 1장씩 채용하는 덱타입은 있지만 신마재판소와 테미스의 부재, 빨라진 템포로 9코까지 진화 포인트를 남기지 못해 순수 아이기스 컨비숍은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이다. 아이기스라는 카드의 특징인 너무 느린 템포로 인해 빨라진 게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아이기스라는 카드 자체가 어떤 비숍에서든 9턴에 안착하면 승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카드였던 만큼, 대신 다른 대부분의 아키타입이 피니셔로써 1~2장 정도 넣는 추세.

언리미티드로 아이기스가 야생으로 떠난 이후 덱 타입은 자연스럽게 언리미티드 덱이 되는데, 너무나도 빨라진 템포의 언리미티드 게임 환경에서
9코에 진화 포인트 없이는 필드개입조차 못하고 아무리 빨리 끝낸다 하더라도 11턴은 가야 하는 덱 특성상 티어덱 근처도 가지못하고 있다.

4.2.7. 황금사자 중립비숍

WLD에 나온 중립덱으로 중립 추종자가 나올때 마다 코스트가 줄고 출격으로 패의 5코이하의 마법진을 파괴하여 추종자를 전개하는 황금신전의 사자를 핵심 카드로 사용한다. 비슷하게 중립 추종자 트리거로 코스트가 줄어드는 수호 카드인 이글맨 역시 승리에 기여하는 비중이 큰데 두 카드 모두 0코까지 줄이는게 어렵지않은데 비해 스팩이 5/5,4/5 수호로 도로시와 유사하게 사용할수있다. 주로 사용되는 마법진은 효율이 좋은 야수 공주의 부름이나 4/4를 두장 뽑는 불꽃의 두 전령 급한대로 3월토끼의 티파티를 쓰기도 하며 엘리스를 비롯한 중립카드와 같이 사용하면 4~5턴에 나오는 필드정리기로는 정리가 되지않는다.

2017년 9월 28일에 황금신전의 사자가 7코에서 9코로 너프된 이후 멸종되었으나 2019년 3월 28일에 7코로 롤백하면서 다시 티어덱으로 돌아왔다. 전성기와 달리 엘리스가 너프된 상태이고 그전까지 나온 중립카드의 밸류가 별로라서 초중반 위력이 떨어있지만 SRT에서 나온 군신 카드를 섞고 피니셔인 헥터의 존재덕에 3티어까지 올라왔다. 머신 엔젤의 가속화가 2코로 2장을 내기 때문에 한번에 2코를 줄일수 있고 비슷한 이유로 고블린 공주도 채용하며 필드싸움을 위해 마법진을 별의 길을 비추는 천구의와 3월토끼의 티파티빼고는 모조리 빼버렸는데 추종자 마법진의 단점인 카운트 다운이 끝나기전까지 필드를 차지한다는 점때문에 4~6턴에 가장 유용하 티파티만 넣고 황금사자와 이글맨은 고스팩 추종자로만 사용하고 있다.

샘플 덱 레시피(SRT 작성)

4.2.8. 천호의 신사 비숍

덱 타입은 컨트롤, 슈팅. DBN에서 등장한, 현재는 언리미티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에일라 비숍의 뒤를 잇는 회복 위주의 아키타입. 에일라 비숍과 마찬가지로 회복 능력이 발동하는 것을 트리거로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 있는 마법진인 천호의 신사를 키 카드로 사용하며, DBN 환경에서 리더 체력을 회복시키는 수단으로 영창: 백아의 신전, 달과 태양의 아마테라스, 그리고 천호가 주로 채용된다. 에일라의 기도와는 달리 추종자를 회복시키는 능력 또한 신사의 트리거를 발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자체 회복 능력으로 지우기 힘든 문어 현자나 (명전의 빈록) 케리네이아, 보석 등딱지나 백아의 신전 등의 카운트다운 마법진을 통해 부활할 수 있는 페가서스 듀라한 등이 추가로 채용되며, 여기에 더해 9턴 이후에 승리를 확실히 보장받을 수 있는 아이기스나 아이기스를 가볍게 불러올 수 있는 아이테르 또한 채용된다. 상대의 원턴킬을 방지하기 위해 천호의 신사를 통해 반영구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신의 방패 브로디아가 채용되는 경우도 있다.

천호포격이라는 명칭은 천호의 신사의 작동 메카니즘이 로얄의 포격지원을 연상시키는 무작위 필드 피해 + 필드에 피해를 줄 추종자가 없다면 리더 피해라는 사실 때문에 붙은 이름으로, 에일라와 달리 버프를 받을 추종자가 없이도 제 몫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이 백아의 신전과 같은 몇몇 카드와 특히 궁합이 맞는다. 게임이 잘 풀리면 별의별 방법으로 상대 필드를 초토화시키면서 내 생명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시너지를 위한 파츠가 제대로 모이지 않으면 아이기스를 사용하는 기존의 컨트롤 비숍에 비해 훨씬 게임이 힘들어진다는 것이 약점이다.

한편 언리미티드에서는 토끼족 치유사나 치유의 천사, 페가수스 수정 조각상처럼 리더 회복만으로도 덱 리스트를 전부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신성한 궁수 쿠르트를 넣어서 리더 딜 콤보를 사용하기도 한다. 주력 회복 수단인 페가수스 수정 조각상과 백아의 신전이 필드를 차지하여 에일라의 기도와의 궁합이 나쁜 반면 마법진이라 테미스의 심판에 날아가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테미스의 심판을 대량전개형 덱에 맞서는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며, 이런 스타일의 천호 비숍이 기존의 필드장악형 에일라와 공존하고 있다.

BOS에서는 추가로 사제의 성수를 1코스트로 사용할 수 있는 신성한 여사제 로레나, 3턴부터 내놓을 수 있는 자기회복 추종자인데다 5턴에 잠복까지 가능한 수줍음 많은 알 미라지, 심지어 페가수스 수정 조각상과 같은 전체 회복 능력을 리더에게 부여하기까지 하는 일곱 보석의 공주 레 피에처럼 회복 트리거를 발동시킬 수 있는 카드들이 대거 충원대면서 전성기 에일라에 버금가는 카드풀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가웨인과 루미너스의 빈자리를 제타와 같은 신카드들로 메꿀 수 있게 된 미드레인지 로얄과 함께 1티어의 위치에 올랐다.


현재 로테이션보다 언리미티드에서 더욱 깽판을 치고 있는데, 쿠르트가 있어서 천호를 지우더라도 플랜 B로 쿠르트 OTK를 노리는 것도 가능하고 초월 상대로도 쿠르트 덕분에 패만 잘 풀리면 먼저 초월을 잡아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더구나 테미스의 심판이 있어서 리자, 매그너스, 샤를로테의 번뎀면역도 대처가 가능하고 도로시같은 천호 하나로 필드를 막아내기 힘든 템포덱들도 테미스 하나로 리셋시켜버려서 언리미티드의 미드로얄과 도로시 위치를 몰살시키고 있다.

웬만한 어그로 덱 상대로도 레피에 내고 버티기 시작하면 피가 20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등, 5턴에 킬각을 볼 수 있는 선공 페이스 로얄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어그로덱에 상성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비라 이후로 주가가 상승한 자해복뱀도 쿠르트로 역으로 킬을 내버리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변성술같은 마법진 제압기로 거의 손해없이 천호를 자르고 버티는 컨비술같은 컨트롤 덱들은 아이기스 대처카드가 보름달밖에 없다는 것을 이용해서 아이기스를 투입해 뒷심으로 찍어누를 수 있다. 이러한 무상성에 가까운 모습으로 7월 2째주 기준 픽률은 18%인데 2위 덱인 페이스 로얄과 거의 10%가까이 차이나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7월 18일자로 천호의 신사 코스트 증가, 봉인된 법전 코스트 증가로 너프를 받았다.

너프후에는 천호의 신사가 5코스트로 늘어 데미지를 주는 타이밍이 느려지자 언리미티드에서의 순수 천호 비숍은 상당히 약해졌다. 대신 로테이션에서 약해진 천호를 보강하기 위해 BoS에서 버려졌던 교회비숍을 섞은 교회천호가 생겨났다.장점은 교회비숍의 고질적인 문제인 체력이 깎이면 데미지도 깎여나간다는 점을 다양한 힐카드로 보완할수있고 천호의 신사덱으로서는 확실한 피니셔가 없다는 점을 7뎀을 때려박는 천상의 기사를 채용할수있게 된것으로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게된다.

하지만 단점도 확실한데 신사와 교회 모두 카운트가 없어서 두장을 다놓으면 필드가 두칸이나 차지하는데다 백아의 신전등 카운트다운 마법진들까지 사용하면 필드의 자리가 없어지게되고[41] 원래 천호비숍만큼 힐카드가 많은것도 아니기 때문에 천호연발로 필드정리같은건 하기하기 힘들어졌다.[42]

그래도 꼭두네메 등에는 상성상 우위에 있다는 점이 확실시되면서 나름의 입지는 유지하고 있고 9월초 로테이션 기준 아직 중~상위권을 유지중이다.

OOT에서는 자해뱀으로 인해 로테 덱들의 템포가 미친듯이 빨라져 다소 천천히 흐르는 덱인 천호포격덱이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지만, 어먹박, 가르미유, 아서 등이 너프를 당하면서 상대적으로 할만해졌다. 브로디아의 상향으로 안식의 영역이 빠지고 브로디아가 들어가기도 한다.

SRT에서 나온 기계 카드를 섞은 덱으로 바뀌었는데 리모니움에서 아쉬웠던 수리모드 휙득 카드들이 천호 덱에서는 매우 좋은 카드인데다 우수한 수호 카드이기도 해서 기존 마법진 위주의 덱에서 추종자 비율이 상당히 상승하였다. 또 후반까지 버티기 쉬운덱인 만큼 리모니움의 구원으로 나오는 아이기스까지 피니시 플랜에 포함시키기도 하는데 정작 리모니움의 구원은 마법진의 코스트는 줄여주지 않기때문에 효율은 좀 떨어지지만 헥터나 레 피에등 고코 추종자의 비용을 줄이는데 사용된다. 다만 궁합이 좋은 신 리튜엘등이 추가되어도 메타를 따라가지는 못해서인지 덱은 4티어로 대동소이하다.

샘플 덱 레시피(SRT 작성, 로테이션)

[1] 한국/일본판과 글로벌판의 리더 명칭이 다른 유일한 클래스다. 영문판의 리더 명칭은 Eris/에리스[2] 사진에서 이름이 잘못되었다. 이리스는 일어판 이름을 그대로 직역한 것이기에 영문명도 Iris로 되어 있어야 옳다. Eris는 글로벌판 명칭이며, 발음도 당연히 에리스로 한다. 따라서 이리스/Eris는 일어판과 글로벌판의 명칭을 동시에 가져온 것이므로 잘못된 것이다.[3] 이 이리스가 다른 캐릭터들의 스토리 모드에서 몇번 등장했던 푸른 눈을 가진 이리스이다. 진짜 이리스의 자아는 분홍색 눈을 가지고 있다.[4] 물론 브로디아의 진화 모션도 나쁜 편은 아니다.[5] 컨트롤 덱을 상대로는 사탄을 소환하고 3~4턴이 지나고서도 어떻게든 버티기만 하다가 사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미드레인지 덱을 상대로는 기본적으로 카운터 상성을 맞기에 좋지 않다.[6] 사하퀴엘을 사용한다는 건, 덱에 스탯 빵빵한 뉴트럴 레전드가 많아야 한다는 뜻인데 PP를 빠르게 올릴 수 있는 드래곤 정도가 아니면 패가 말릴 확률이 크다.[7] 그렇기에 아예 뉴트럴 카드들을 주류로 삼은 뉴트럴 비숍이 등장했다. 패를 많이 뽑을 수 있다는 이점을 살려 사하퀴엘 이후 바하무트 콤보를 주로 노린다. 의외성을 가지고 있으나 이 역시 어그로 덱들을 상대로는 자유롭지 못하다.[8] 그래도 최근의 메타가 템포 위치와 어그로 덱이기에 에이라 비숍은 꽤나 많은 유저가 플레이하고 있으며, 승률 또한 준수한 편이다.[9] 통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카운트 비숍(79%), 컨트롤 네크로(71%), 라스트 워드 네크로와 양광 비숍(69%)을 상대로는 비정상적으로 강력함을 과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거의 모든 네크로, 비숍 덱들과 도로시 템포 위치를 상대로도 50% 승률을 훌쩍 넘긴다. 하지만 원턴킬 콤보 엘프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때문에 세라프 카드 자체의 밸런스에 계속해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특정한 상대(네크로와 세라프를 제외한 비숍)에 대해서는 미친 듯이 강하지만, 또다른 특정 상대(엘프)에 대해 미친 듯이 약하다는 점은 해당 카드와 해당 클래스의 밸런스 조절에 완전히 실패했다는 의미다. 장르 구분 없이 어느 게임이건 상성에 관계 없이 승률이 ±5%를 넘어설 경우 밸런스가 붕괴되었다라는 평가를 받는데, 세라프 비숍의 경우 ±15%를 넘어선다. 단순히 카운터 덱이 아닌 현재 비숍 유저 중 가장 많은 유저를 차지하는 비숍의 주력 덱이 이렇다는 것은 카드와 클래스 디자인이 게임 자체를 무너뜨릴 정도라는 뜻이며, 빠른 시일 내에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미가 된다.[10] 특히 세라프 카드의 존재로 인해 비숍과 비술 위치를 제외한 모든 클래스의 컨트롤 덱들은 오딘을 최소 2장 이상 넣어야만 하게 되었다. 단 한 클래스의 카드 한 장 때문에 고코스트 레전더리 카드 2장 이상을 강요당한다는 것은 정말로 큰 문제.[11] 약 48퍼센트. 네크로맨서가 상대승률 60퍼센트 이하인 상대는 드래곤과 비숍뿐이다.[12] TCG에서 승률은 50% 이내로 비슷하게 나와야 정상이라 50% 위아래를 왔다갔다 한다는 것이 떨어졌다고 표현하는 것은 누가 봐도 비숍 유저의 쉴드 느낌이 나는 서술이 분명하다.[13] 이 수치는 신규 직업인 네메시스의 절반(10.4%)이 겨우 되는 수준이다. 6개월 전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유저 숫자가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해당 통계는 유저들의 임의 조작이 가능하여 별 의미가 없는 것으로 재평가 되었다.[14] 하지만 비숍과 로얄의 낮은 승률 데이터는 유저들이 임의로 승패등을 설정하여 올릴 수 있는 통계의 허술한 주작으로 밝혀져 대회러들이 또 정치질을 했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15] 기계 추종자가 파괴될때 마다 0코스트로 패의 기계나 비숍 추종자를 1코 줄이고 4장 이상 사용했을때 언리로 갔던 천상의 아이기스를 패에 추가한다.[16] 짤힐의 효율이 좋은 천호비숍에서는 좋은 카드이기는 한데 리모니움의 구원은 마법진의 코스트를 줄이지 못하므로 아쉬운 점이 있다.[17] 비슷하게 기계 파괴 조건이 있는 뱀파이어의 모노나 로얄의 요한같은 경우는 기계 위니를 전개하는 카드가 머신 엔젤을 제외하고 2장은 있고 타 기계 카드간의 콤보도 성립하는데 비하면 많이 아쉬운점이다.[18] 언리 비숍덱중 가장 높은 티어인데다 3월 28일 패치 중 상향이나 제한해제 카드를 제외하고 롤백 카드가 들어있는 덱중 유일한 티어덱이기도 하다.[19] 원래 0티어였던 복수뱀파가 너프를 먹고 에일라는 상대적인 약한 너프를 받아 거칠게 없어졌다.[20] 신전의 PP회복과 제압기,전개력이 좋아서 드래곤은 초반 제압력과 전개력을 따라가지못하여 명치를 얻어맞고 로얄 역시 전개력은 지지않더라도 제압기때문에 필드싸움을 지게되고 핵심인 레이섬이 나올시점이면 성스러운 왕의 사자가 나와 다음턴에 패배할 확률이 높다.[21] 현 상위티어인 기계덱이나 미드덱들이 초반에 사용하는 추종자들은 1/1인 위니거나 1/3같은 체력에 비중을 둔 추종자가 많으며 이 추종자들을 트리거로 삼은 피니셔가 많아 추종자비율을 높이기위해 번카드도 많이 빠지는 추세이다.[22] 현재 채용되는 광역기는 위니저격을 위해 높아도 최대 3딜 정도로 성스러운 갑옷의 사자가 중반에 나와 4/4 추종자가 깔리면 상대입장에서는 아껴둔 피니셔를 쓰던가 패자원을 대량으로 사용하게 강요하게된다.[23] 라피스는 상대에게도 기회를 주는 대처가 가능한 카드고 카운트다운 감소 카드로 치천사를 터뜨리는 것도 콤보 보다는 컨트롤에서 말하는 시너지에 더 가깝다. 이게 콤보덱이면 대부분의 컨트롤 덱은 콤보가 되어버린다. 다만 과거에 있었던 앨리스의 모험과 이글맨으로 치천사를 한턴에 터뜨리려고 하는 예능덱은 플레이 상 콤보가 맞다.[24] 공격력이 가장 높은 추종자들이다.[25] 광역기나 게임 후반부에 상당한 깡파워를 보이는 카드들.[26] 보석등딱지는 그나마 괜찮지만 날개의 모래시계나 뱀신의 연회는 코스트대비 차마 좋다고 하기힘들며 강화도 효율이 떨어진다.고대의 성역은 효율은 좋지만 어디까지나 컨트롤 덱에서 버티는 용도지 광역버프를 위해 최대한 추종자를 깔아야하는 미드비숍덱에서 5코로 5/4 수호 추종자 1장+3카운트 다운후 같은 카드 1장추가 소환은 어울리는 효과가 아니며 깔려있는 마법진이 필드를 잡아먹을 확률이 높다.[27] 유니콘 나이트나 로레나가 효율성때문에 사용되고 있지만 천호덱에서는 좋을지몰라도 미드덱에서 어울리는 효과가 아니다[28] 신의 기사 헥터, 낙원의 성수등 어느덱에 넣어도 쓸만한 카드들[29] 날개의 모래시계,보석 등딱지,뱀신의 연회가 전부 CGS에 있어서 타격이 컸고 나머지 추종자 마법진은 컨셉이 안맞는 백아의 신전,코스트가 큰 고대의 성역정도이다.[30] 이마저도 체키바바없이는 전개력이 안좋아서 피니셔라기보다는 필드정리용으로 사용되는일이 많다.[31] EP를 쓴다 해도 2코로 3코 마법진을 뽑아낼수 있는데다 추가로 힐이 들어가면 바로 에일라에게 스탯버프가 들어간다.[32] 데미지형 번카드의 비율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로테이션 환경상 에일라 버프를 받은 추종자를 잡는건 매우 힘들다. 파괴카드가 부족한 엘프같은 경우는 전설의 시작등을 채용하는편[33] 언리의 마법진기반 질주 추종자를 주축으로 하는 어그로 덱도 있지만 자연덱은 추종자 중심이라 그보다 템포가 더 빠르고 피시니도 뛰어나다.[34] 마법진기반 추종자들이 공격력이 높고 체력이 낮은 문제점이 있지만 자연 질주 추종자는 공격력은 비슷하면서도 체력까지 높은편이라 결핍의 광채를 3장을 채용하는게 가능하다.[35] 힐 트리거는 진화외에도 황금의 종,황야에서의 휴식등에도 힐이 있어서 연발도 가능하다.[36] 코스트때문에 덱성향이 맞지않아 보이지만 결정화3으로 6/4+6/1이 가능한 투탕카멘을 뽑아낼수 있고 후반부에 본체는 수호로 명치를 지키고 투탕카멘에 잠복을 부여해서 타점을 올릴수있다.[37] 어그로 덱 중에서는 살짝 느린편이다.[38] 1.초반에 금지된 술식의 의존도가 높음 2.황금도시덱때문에 체력 3이상인 저코 추종자가 많아져 금지된 술식만으로 정리가 안되는 경우가 다수 생김 3.신성술사의 비중이 커서 허무하게 깨지거나 패에 안들어오면 킬각내기가 까다로움[39] 물론 9코 알베르를 구사하는 로얄에게는 여전히 상성에서 밀린다.[40] 신마재판소를 통해 아예 추종자를 전개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진화 나락이 때릴 추종자가 없어 그 틈을 타서 승리를 가져가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그 반대급부로 초월위치에게는 명치를 고속도로로 열어주게 되니 여전히 필패.[41] 이걸 역으로 이용하여 가루라를 채용하여 피니시를 내는 덱도 존재한다.[42] 원 천호의 비숍은 마법진위주 덱의 문제인 추종자카드를 낼자리가 없어서 허무하게 질수도 있다는 점을 천호의 데미지 트리거로만 필드를 채우면 상대필드를 초토화시킨다는 것으로 극복했지만 너프로 인해 다시 약점이 부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