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랜드 공국 Principality of Seala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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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 | 국장 | ||||
| E Mare Libertas 바다에서 자유로 | |||||
| 표어 | |||||
| 국가 | E mare Libertas | ||||
| 역사 | |||||
| 러프스타워 점거 1967년 8월 14일 독립 선언 1967년 9월 2일 영국-시랜드 전쟁 종전 1968년 11월 25일 외자의 난 1978년 8월 1일 영국의 영해 확장 1987년 1월 1일 범죄 예방을 위한 여권 폐기 1997년 7월 16일 2006년 대화재 2006년 6월 23일 영토 판매 시도 2007년 1월 9일 공위 계승 2012년 10월 9일 | |||||
| 수도 | |||||
| 러프스타워 (Roughs Tower)[1] | |||||
| 면적 | |||||
| 0.004km² (4,000m²)[2] | |||||
| 인문 환경 | |||||
| 인구 | 총인구 | 31명 | |||
| 민족 구성 | 내국인 100% | ||||
| 인구밀도 | 3,636.3명/km²[3] | ||||
| 출산율 | 0명 (2024년) | ||||
| 공용 언어 | 영어 | ||||
| 공용 문자 | 로마자 | ||||
| 군대 | 시랜드 기사단 | ||||
| 병역제도 | 모병제 | ||||
| 정치 | |||||
| 정치 체제 | 입헌군주제[4] | ||||
| 대공 (Prince) (국가원수) | 마이클 1세 | ||||
| 정부 요인 | 대공비 | 메이 시 베이츠 | |||
| 대공세자 | 제임스 베이츠 | ||||
| 대공세자비 | 찰리 베이츠 | ||||
| 대공세손 | 프레디 마이클 로이 베이츠 | ||||
| 공자 | 리엄 베이츠 | ||||
| 경제 | |||||
| 경제 체제 | 자본주의 | ||||
| 화폐 | 시랜드 달러 | ||||
| 단위 | |||||
| 연호 | 서력기원 | ||||
| 시간대 | UTC +00:00 (협정 세계시)[5] | ||||
| 도량형 | SI 단위와 야드파운드법 혼용 | ||||
| 외교 | |||||
| 대한수교현황 | 남북한 미수교 | ||||
| 유엔 가입 | 미가입 | ||||
| 링크 | |||||
|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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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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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언어별 명칭 | |
| 한국어 | 시랜드 공국 / 시랜드 |
| 영어 | Principality of Sealand / Sealand |
| 프랑스어 | Principauté de Sealand / Sealand |
| 스페인어 | Principado de Sealand / Sealand |
| 러시아어 | Княжество Силенд / Силенд |
| 아랍어 | سيلاند / امارة سيلاند |
| 중국어 | [ruby(西兰, ruby=Xīlán)][ruby(公国, ruby=gōngguó)] / [ruby(西兰, ruby=Xīlán)] |
| 일본어 | シーランド[ruby(公国, ruby=こうこく)]/ シーラン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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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남동부 영해상[7]에 위치한 초소형 국민체.
호주 서부 내륙에 위치한 헛리버 공국[8]과 함께 세계인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초소형 국민체다.[9] 섬나라라고는 하나 사실 해상 구조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국제법상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영토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온전히 점유한 그 구조물이 건국당시, 영해가 아닌 공해상에 위치하기에, 기존 국가의 영토 속에 있는 일정 면적의 땅을 국토라고 주장하고 있는 여타 초소형 국민체들과 달리 약간은 더 명분이 있다.
2.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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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제탑 철거 전 내부 구조도 |
두 기둥 위에 위치한 상부 구조물만 부각되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실 거대한 두 기둥 내부에도 7층 높이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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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부 구조물의 단면도 |
오른쪽 기둥으로 내려가면 다양한 운동기구가 자리한 헬스장, 대공이 묵을 때 사용하는 킹 사이즈 침대가 있는 개인용 침실, 한번에 여러 사람이 묵을 수 있는 다인용 침실이 있다. 한 층 아래엔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등 다양한 종교 경전이 위치한 사원[10]과 외자의 난 때 반역자들을 가두었던 감옥이 있다.
다른 기둥에는 작업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시랜드의 유지 보수를 위한 장비들과 식량으로 가득한 창고가 있으며, 한 층 더 내려가면 과거 인터넷 호스팅 사업을 할 때 사용했던 서버 컴퓨터들이 있는데, 후술할 사건으로 사업을 접으면서 사용하지 않고 방치돼 있다. 그 아래 층에는 네트워크 설비들이 있는데, 정확한 용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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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인 |
| 시랜드 공국을 소개하는 CBS의 60분[11] 영상 |
3. 역사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bgcolor=#c8003e> 제2차 세계대전 | 영국 | |||||||||||
| 세계대전 이후 | 영국 | ||||||||||||
| 무주지 | |||||||||||||
| 잭 무어 | |||||||||||||
| 무주지 | |||||||||||||
| 페디 로이 베이츠 | |||||||||||||
| 독립선언 | 시랜드 공국 | ||||||||||||
| 영국 | |||||||||||||
| 시랜드 공국 | |||||||||||||
| 외자의 난 | 시랜드 공국 | ||||||||||||
| 시랜드 공화국 | |||||||||||||
| 시랜드 공국 | |||||||||||||
| 현재 | 시랜드 공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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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대전 당시 모습 |
3.1. 개국과 시련의 시기 (1967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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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color: #FFF; 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 #1D1D1D; margin: -6px -1px -11px" | 전쟁·분쟁 | 교전국 | |
| <colbgcolor=#1f2023> 시랜드 독립 전쟁 ,1967 ~ 1968, | <colbgcolor=#fff,#191919> | ||
| 외자의 난 ,1978 ~ 1978, | | ||
| 1990년 총기 사건 ,1990, | | }}}}}}}}} | |
그러던 중, 1967년 9월 2일[13] 영국 육군 예비역 소령이자 해적방송의 운영자였던 패디 로이 베이츠[14]가 이 해상 구조물의 가치를 재발견했다. 패디 로이 베이츠는 전역 후 수산업에 종사하다가, 영국 근해에 버려진 해상 구조물에서 해적방송을 하다가 무선전신법(Wireless Telegraphy Act 1949) 위반 혐의로 벌금을 먹었다.[15] 그러다 당시 영국의 영해 밖[16]에 존재하고 있던 이 요새의 가치를 재발견하고는 장비를 옮겼지만, 다시는 방송을 재개하지 않았다. 1967년 8월 14일, 특정 해양 구조물, 즉 베이츠와 같은 플랫폼에서의 방송을 금지하는 해양 방송법(Marine Broadcasting Offences Act of 1967)이 발효되자 19일 후인 9월 2일, 패디 로이 베이츠는 아내 조안 베이츠, 아들 마이클 베이츠,[17] 딸 페넬로페 베이츠, 몇몇 친구들과 함께 독립선언을 발표하여 요새는 시랜드라고 이름짓고, 자신도 시랜드 대공 로이 1세라고 명명하였다.
영국은 일단 왕립해군을 파견했다.[18] 그렇지만 베이츠 일가가 총을 쏘며 격렬히 저항해 퇴거시키지 못했다. 그 뒤 영국 정부는 재판을 걸었지만, 1968년 11월 25일에 나온 판결에 의하면 시랜드 공국은 영국의 영해 밖에 존재했고, 주변국들도 영유권을 주장하지 않았음을 이유로 영국의 사법권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첨언하자면 이 당시에는 국제적으로 육지로부터 3해리 내의 바다밖에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시랜드 공국이 독립할 수 있었던 것이다. 1982년부터 영해의 범위는 해안으로부터 12해리이며, 이 기준을 따르면 시랜드 공국의 국토는 영국의 영해안에 존재한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시랜드 공국도 영해 확장을 천명했는데, 이에 대해 영국은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이는 영국이 시랜드 공국의 독립과 주권을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지지자들이 있다.
| 영국 British Pathe에 소개된 시랜드 공국, 1969년 |
이후 공국은 순조롭게 발전하여 1975년에는 국장과 국가, 통화제도와 여권까지 만들면서 국가의 기틀을 닦았다. 1978년에는 여기에 사업 관련으로 방문한 네덜란드와 서독인들이[19] 로이 1세 대공과 조안 베이츠 대공비가 영국에 거주하는 동안 헬리콥터, 제트스키, 모터 보트 등을 이용하여 섬을 공격, 대공의 자녀들을 인질로 잡아 이 섬을 무단으로 탈취하려 한 사건이 있었다. 이를 외자(外者)의 난이라고 한다. 허나 대공은 숨겨둔 무기를 꺼내들고 용병[20]들과 함께 헬리콥터[21]를 타고 필사의 강습을 감행, 외자의 난을 진압했다고 한다.
대공은 이 무력탈취 사건에 관여했던 사람들 중 시랜드 공국 국적 소유자[22]는 반역죄로, 그리고 시랜드 공국의 국적이 없는 사람들은 전쟁포로로 규정하고 감금해 버렸는데,[23] 이에 따라 네덜란드와 서독 정부가 이들을 석방시키려고 영국 주재 시랜드 대사관[24]을 찾아와 진땀을 뺐다고 한다.[25] 대공은 석방의 교환 조건으로 양국 정부에 시랜드 공국의 국가 인정을 요구했었으나 어쩐지 일이 풀리지 않았던 모양이다. 석방 이후 외자의 난 가담자들은 본국으로 돌아가 현재까지도 시랜드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시랜드 공국을 공화국으로 주장하며 '시랜드 공화국 망명정부'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폐쇄되었다.[26] 망명정부가 내세우는 시랜드의 개발 계획은 콘크리트 구조물을 수리하고 새로 칠하기, 영국과의 협의에 따른 어업 및 수상/공중 항로 개척 등이 있다.
1997년에는 1975년 이래 22년간 발행해 온 대량의 여권이 마약 등 범죄에 악용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이를 말소시키기도 했다. 그 양은 무려 15만 권[27]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2001년 9.11 테러가 일어나자 대량의 여권을 말소한 것이 신의 한 수가 되었다.[28]
| 1983년 1월 18일 방영된 영국 방송의 시랜드 르포. 로이 1세 대공 부부와 마이클 당시 대공세자의 인터뷰도 있다. |
3.2. 초유의 위기와 재건 (2006 - 2012)
2006년 6월 23일, 발전기의 노후화로 화재가 발생했다. 상주하고 있던 병사 한 명은 영국 공군이 구조했다. 화재 후 공국의 모든 국토는 폐허가 되었다. 그 후, 시랜드 공국의 국토를 재건하는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2006년 11월 완료되면서 소형 골프장•공원 겸 풀밭과 소형 교회•회의장 겸 국가 집무실도 만들었다.
2007년 1월 시랜드 공국이 1200억 원의 가격의 매물로 나와 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아마 재정난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스페인의 부동산 회사 인모나랑하(InmoNaranja), 일본의 사업가나 스웨덴의 단체들과도 매각 협상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교통이 너무 불편하다는 이유로 협상이 결렬되면서[29] 공국은 아직도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2009년에는 한 독일인이 시랜드 공국을 자신의 땅이라 주장하며 자신을 왕이라 선포했다.
이후로는 시랜드 공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만들어 홍보에 힘을 쏟기도 했고, 2012년 말까지 온라인 카지노를 개설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하는 등 재기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그 밖에도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한 온라인 활동을 전개 중이다.
3.3. 대공위 계승 (2012 - 현재)
건국자인 초대 대공 로이 1세가 재위 45년 만인 2012년 10월 9일 영국 남동부 해안의 휴양도시 리온시(Leigh-on-sea)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알츠하이머를 수년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은 화장되어 바다에 뿌려졌다고 한다.로이 1세의 장남인 마이클 로이 베이츠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마이클 1세' 대공으로 즉위했다. 마이클 1세는 공국이 위치한 바다와 인접해 있는 영국 에식스주를 왕래하며 생활하고 있으며, 공국에는 관리인을 상주시켜두었다고 한다.
2016년 3월 14일 로이 1세의 아내인 초대 대공비 조안 베이츠가 리온시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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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감도[30] |
2025년 9월 14일 여행 전문 유튜버 빠니보틀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시랜드 공국 방문 영상으로 근황이 전해졌다. 마이클 1세 대공의 아들인 제임스 베이츠 대공세자가 영상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공국의 상단부 영토를 떠받치고 있는 두 기둥 주위에 콘크리트를 부어 섬처럼 만들어서 영토를 확장하고 상단부에 고층 건물을 올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31] 마이클 1세를 중심으로 한 대공 가족은 현재 영국에서 통조림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해외에 수출까지 하는 등 수익이 꽤 발생하고 있어 재정 문제는 딱히 없다고 한다. 2007년 재정난 이후 마이클 1세 주도로 공국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노력을 가한 듯 보이며, 장사 수완이 좋은 마이클 1세가 공국의 재정을 어느 정도 정상화 시킨 뒤 제임스 베이츠 대공세자가 그 뒤를 물려받아 본격적으로 시랜드 공국을 확장시키고 있다.빠니보틀 유튜브(24:04)
4. 정치
자체적인 헌법을 가지고 있으며 신분제로 이루어진 정치체제를 가지고 있다.
4.1. 역대 대공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0 0;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2e2e2e 0%, #ED2939 20%, #ED2939 80%, #2e2e2e); color: #ffffff; min-height: 31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fff> 초대 | 제2대 |
| 로이 1세 | 마이클 1세 |
4.2. 역대 대공비
| 순서 | 이름 | 생몰년도 | 재위기간 | 배우자 |
| 1대 | 조안 공비 | 1929 - 2016 | 1967 - 2012 (45년) | 패디 로이 베이츠 공 |
| 2대 | 러레인 공비 | 1962 - | 2012 - 2019 (7년)[이혼] | 마이클 베이츠 공 |
| 3대 | 메이 시 공비[33] | ? - | 2019 - | 마이클 베이츠 공 |
4.3. 역대 대공세자
| 순서 | 이름 | 기간 |
| 1대 | 마이클 베이츠 | 1967 - 2012 (45년) |
| 2대 | 제임스 베이츠 | 2012 - |
4.4. 대공가
베이츠 가문- 로이 1세 (1921~2012) - 조안 베이츠 (1929~2016)
5. 경제
홈페이지에서 기념품과 귀족 및 기사 작위, 주화, 우표를 파는 게 주 수입원이다. 연간 GDP는 약 60만 달러에 1인당 국민소득은 약 $22,000.현 대공 마이클 1세 본인도 상당히 사업 수완이 있는 편이며[39] 인터넷 호스팅 서비스[40]를 해주며 자서전을 출판하는 식으로 돈을 벌고 있다. 또 영토 자체의 에너지원으로는 과거에는 화력, 현재는 풍력 발전기가 있다. 현 대공은 수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조개 등을 가공하여 스페인 등지에 수출하는 사업이 주 수입원이라고 한다.
5.1. 우표 발행
탐험가 우표 컬렉션
범선 우표 컬렉션
엽서의 시랜드 공국 우표들
출처
현재 판매하는 우표 컬랙션#
5.2. 작위 판매
| 작위 | 가격(배송비 제외)[41] |
| 귀족 (Lord/Lady) | 24.99파운드(43,000원) |
| 남작 (Baron/Baroness) | 39.99파운드(86,000원) |
| 기사단원 (Sir/Dame) | 99.99파운드(214,000원) |
| 백작 (Count/Countess) | 199.99파운드(427,000원) |
| 공작 (Duke/Duchess) | 499.99파운드(1,063,000원) |
링크
홈페이지 통화단위 초기값은 파운드이나 유로, 미국 달러로도 설정할 수 있다.
공작 작위가 2025년 기준 약 106만원이다.[42] 백작부터 가격이 확 뛰어서 그런지 밑에 작위 인증한 사람들 중 백작인 웃긴대학 유저 한 명과 기사단 가입한 한 블로거와 감동란을 제외하면 전부 남작이다. 그러다가 2021년에 디시인사이드의 한 유동닉 유저가 공작 인증을 했다.
작위 이외에도 개인 문장(Coat of Arms)를 판매한다. 구매자의 사회적 배경 및 신분, 구매자의 인생에서 중요했던 일을 바탕으로 의뢰하면 해당 내용과 시랜드 공국 내 작위에 따라 전통적이면서도 독자적인 디자인 양식의 문장을 수여해준다고 한다.
공작 작위를 구매하면 시랜드 공국의 군주와 계급이 같아지는 게 아닌가 할 수 있지만, 시랜드 군주의 작위는 'duke'가 아니라 'prince'이므로 공작보다 격이 높다. prince에 부합하는 작위가 동아시아 군주제에는 없기 때문에 정확한 번역이 어렵다. 예전에는 '왕자'라고 번역하는 것이 대세였으나, "왕자는 한자의 뜻과 같이 왕의 아들이어야 한다."라는 반론에 부딛혀 현재는 잘 쓰이지 않는 상황. 대공이라고 번역하기도 하지만 grand duke는 따로 또 존재하는 작위여서 여전히 애매하다.
작위를 구매하고 시랜드에 가면,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실제 효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밝혀진 게 없다.
면책 조항(Disclaimer)에 따르면 시랜드 공국의 작위는 비세습이라고 한다.# 2025년에는 커플 작위도 등장했다.[43]
작위 증명서 등은 모두 원칙적으로 로열메일을 통해 국내/국제우편으로 배송해주나, 개인이 여행 등으로 시랜드 공국에 직접 입국해 수령하기를 희망한다고 사전에 얘기해 두면 방문할 때까지 기다렸다 입국시 증정한다고 한다.
5.2.1. 한국 내 작위 소유자
대부분 개그 소재로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 작위를 소유한 사람도 있다.- 공작
- 디시 유저 공작 - 아마도 한국 최초의 공작.
- 참치 인터넷 게시판
- 백작
- 인터넷 방송인 감동란 - 여백작 작위
- 웃긴대학 유저 백작
- 기사단원
- 남작
- 인터넷 방송인 캡틴TV
- 인터넷 방송인 앵보
- 웹소설 작가 오리너구리
- TPHOLIC회원 겸 남작
- 여러분도 남작이 되어보아요!
- 남작 작위 수여받은 클리앙 유저
- 네이버 블로거 겸 남작
- 웃긴대학 유저 남작
- 네이버 블로거 겸 남작 상세한 구입 후기
- 약사·작가 겸 남작
- 네이버 블로거
- 디시 자랑거리 갤러리 유저
- 귀족
- 목마(작가) - 귀족
- 인터넷 방송인 빵룽
- 귀족 작위 수여받은 아카라이브 유저
- 프리랜서 콘텐츠 작가 이정민 왕관을 쓰려는 자, 그냥 왕관을 사라 - 영주(Lord)
5.3. 토지 판매
과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19.99파운드에 가로 30cm × 세로 30cm = 900cm2 정확하게는 1ft x 1ft = 1ft2의 영토를 구매할 수 있었다. 2025년 현재는 구입이 불가능하다.6.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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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color: #FFF; 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 #1D1D1D; margin: -6px -1px -11px" | 전쟁·분쟁 | 교전국 | |
| <colbgcolor=#1f2023> 시랜드 독립 전쟁 ,1967 ~ 1968, | <colbgcolor=#fff,#191919> | ||
| 외자의 난 ,1978 ~ 1978, | | ||
| 1990년 총기 사건 ,1990, | | }}}}}}}}} | |
과거 영국과 전쟁을 한 경험이 있는 군사강국으로 건국 과정에서 격렬한 전투 끝에 자국의 힘만으로 영국의 침략을 물리쳤다. 영국 입장에서는 그냥 작은 섬 하나 방치해 두는 격이다.[46]
그래도 다른 마이크로네이션에 비하면 여러 정의 총기와 단정을 보유하고 있고 헬리콥터까지 한 대 보유했을 정도로 군사력은 갖춘 편이다. 전차와 장갑차, 포병 전력은 없지만 주차장은 가지고 있다. 1978년 반란이 일어나 이를 진압한 것이 마지막 실전 경험이다. 병력은 대공을 포함한 대공가 구성원들이 전부이다.
7. 스포츠
| <colbgcolor=#ED2939,#ED2939> 시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 |||
| Sealand National Football Team | |||
| FIFA 코드 | 비공인 | ||
| 축구 협회 | 시랜드 축구 협회(SNFA) | ||
| 소속 연맹 | 없음[47] | ||
| 별칭 | Seals (물개들) | ||
| 홈구장 | 브로드필드 스타디움 (Broadfield Stadium) (6,134석 수용) | ||
| 주장 | C 에드 스텁스 (Ed stubbs) | ||
| 대표팀 기록 (이하 비공식전)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colbgcolor=#ED2939,#ED2939> 국제경기 전적 | 5승 4무 4패[48] | |
| 경기 최다 득점 | 댄 휴스 (Dan Hughes) - 6골 | ||
| 첫 국제경기 | 시랜드 vs (올란드 제도 / 2004년 5월 15일) | ||
| 최다 점수차 승리 | 시랜드 vs 라이티아 6:1 승(스위스 쿠어 / 2014년 8월 9일) | ||
| 최다 점수차 패배 | 시랜드 vs (맨섬 세인트존스 / 2013년 7월 5일) | ||
| 국제대회 성적 | 틴왈드 힐 토너먼트 - 5위 | ||
| 유니폼 | 홈 | 원정 |
| 상의 | 빨강 | 하양 |
| 하의 | 하양 | 빨강 |
| 양말 | 검정 | 하양 |
엄연히 축구 국가대표팀도 있으며, 2007년도에는 비공인 국가끼리 모이는 축구 대회에 참가하였다고 전해진다. 공식 사이트에서 축구 유니폼도 판매 중이다. 2010년에 열린 VIVA 월드컵[49]에 참가하려 했으나 무산되었다. 틴왈드 힐(Tynwald Hill) 토너먼트에 참가해 올더니를 꺾으며 5위를 차지했다. 소말릴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첫 국제 경기(FIFA 비공인)[50]를 치른 상대가 바로 시랜드 공국이다. 홈구장으로 잉글랜드의 크롤리 타운 FC의 홈구장인 브로드필드 스타디움을 주장하고 있다.
그 외에도 펜싱, 산행[51]팀이 있다.
2015년 8월에 하프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스포츠용품 업체인 노르딕 트랙이 장비를 후원해줬다고 한다. 런닝머신을 가져다 놓고 21km를 뛰는 것이었다고 한다. 결국 시전 메신저라는 사람이 1시간 27분 동안 달려 메달도 받고 훈훈하게 끝났다고 한다.
2021년에 시랜드 씨호크란 미식축구 팀이 결성됐으며, 아일랜드의 경기에서 만난 아일랜드 아메리칸 풋볼 리그 소속의 사우스 더블린 팬서스와 대결해 42:13으로 경기를 이겼다.
8. 여담
- 헛리버 공국과 함께 마이크로네이션의 대명사로 취급된다.
- 풍자만화 폴란드볼에서도 등장. 유일하게 그릴 수 있는 마이크로네이션이다. 세계관에서 가장 작은 나라공으로 등장한다. 물론, 커봤자 구슬 수준이다.[52] 크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고생하는 캐릭터다. #
- 연합뉴스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다. <카드뉴스> 당신도 귀족이 될 수 있다…'시랜드 공국'의 국가 마케팅.
- 2020년 8월 다시금 주목받았는데, 시랜드와 함께 양대 마이크로네이션으로 불리던 헛리버 공국이 코로나19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세금 체납 문제로 결국 매각돼서 멸망해버렸기 때문이다. 반면 헛리버와 달리 시랜드는 관광이 아닌 기념품 사업이 주 수익원이고 육지와도 멀리 떨어진 작은 해상요새인 환경상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이 크지 않았던 듯하다.
- 2025년 9월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방문, 시랜드 건국 이래 최초로 방문한 한국인이자 2025년의 첫 입국자라는 기록을 세웠다. 상술했듯이 시랜드 공국 자체가 기념품 사업을 주요 수입으로 삼고 있고 관광업의 경우에는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방문 자체가 쉽지 않은 구조 때문에 방문객이 적다 보니, 건국 이래 수십년간 한국인이 단 한 번도 오지 않은 것 자체는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빠니보틀은 이날 방문과 동시에 작위 증명서와 공국민 신분증 등도 수령했다.
- 특별하게도 네트워크 서버로는 라즈베리파이를 사용한다고 한다.
9. 관련 문서
[1] 자국에서 쓰는 명칭. 다만 여타 국가에서는 물론 각종 백과사전에는 요새의 과거 정식 명칭인 HM 포트 러프스(HM Fort Roughs)라고 부른다.[2] 세계에서 가장 작은 정식 국가인 바티칸 시국보다도 약 110배 작다. 축구장 전체 크기의 약 0.6배 정도이다.[3] 물론 이 수치는 면적이 겨우 0.004km²이라서 나올 수 있었다.[4] 사실상 전제군주제다. 후술된 시랜드 공국의 쿠데타 외자의 난 당시 공화국이 된 적도 있었으나, 반란 진압 후 공정복고되었다.[5] 협정 세계시로 영국과 같다.[6] 2021년 촬영[7] 북위 51도 53분 40초, 동경 1도 28분 57초에 위치한다. 건국 당시에는 영국의 영해가 아니였고 1892년에 국제해양법 개정으로 현재는 영국의 영해안에 있다.[8] 호주 정부가 실질적인 분리독립을 인정하지는 않되 관광 활성화 등 긍정적인 영향으로 '독립국' 컨셉을 인정해주면서 50년간 존속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관광 수입이 급감하며 경제에 치명타를 맞고 부채에 시달린 끝에 2020년 8월 스스로 해체를 선언하면서 소멸했다.[9] 가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라고 인식하는 경우도 있으나 시랜드 공국보다 영토가 작은 마이크로네이션(초소형 국민체)도 존재하며, 애초에 마이크로네이션은 국제사회에서 정식 국가로 공인받지 못하고 있기에 틀린 말이다.[10] 심지어 사이언톨로지의 경전도 있다. 한 신도가 이곳을 방문하면서 두고 갔다고 한다.[11] 영상 길이가 60분이 아니고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이름이 60분이다.[12] 시랜드 공국이 영토로 삼고있는 HM 포트 러프스(HM Fort Roughs)를 제외한 나머지 요새와 벙커들은 위의 60분 영상에도 언급되었듯 시랜드 공국을 압박할 겸 해적방송과 제2의 시랜드 건국을 막기 위해 영국 해군이 철거했다.[13] 초대 대공 로이 1세의 부인인 조안 베이츠 공비의 생일이다.[14]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였으며 몬테카시노 전투와 북아프리카에서 종군하였다.[15] 당시 비틀즈 같은 록밴드의 노래가 유행했지만 이 노래들을 BBC가 라디오에서 독점하면서 1주일에 1시간만 틀어주어서 해적방송이 성행했다.[16] 당시 국제법상 영해는 육지에서 3해리 안이었다.[17] 당시 14세, 초대 대공 로이 1세 사후 공위를 계승했다. 現 시랜드 대공.[18] 영어 위키피디아의 Paddy Roy Bates 항목에는 이 때 습격한 것이 왕립해군이 아니라 또다른 해적 라디오 방송국인 라디오 캐럴라인의 로넌 오라힐리(Ronan O'Rahilly) 일파였다고 한다. #[19] 이 중 한 네덜란드인은 시랜드 공국의 총리직을 맡고 있었다.[20] 용병들은 대공의 가족들이었다.[21] 초기 007 시리즈의 스턴트 파일럿이었던 존 크루드슨(John Crewdson)이 조종했다고 한다.[22] 시랜드 공국은 마이크로네이션이기에, 시랜드 공국과 기성 국가의 이중국적을 허용하기에 이중국적자들이 있었다.[23] 형벌로 화장실 청소와 커피 타오기를 시켰다고 한다.[24] 실상은 패디 로이 베이츠의 자택이다.[25] 마이크로네이션은 인정받지 못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나라의 형태를 띠고 있기에 이런 상황이 일어난다면 어느 정도는 외교적 협상을 할 수밖에 없다. 특히 이 시랜드처럼 기초적이지만 군사력을 갖고 있다면 더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 여기에 더해, 시랜드 공국의 공식적 입장은 영국에서 독립했다는 것이나, 대공 일가는 영국/시랜드 공국 이중국적자이다. 시랜드 공국은 영국 본토에서 약 10km 밖에 떨어져있지 않은 곳이다. 과거에는 국제해양법상 영해의 기준이 3해리(약 5.5km)여서 시랜드 공국이 독립할 수 있었긴 했어도, 10km면 결코 먼 거리가 아니다. 결국 이 사건은 (당시)공해였다지만 영국 인근 해역에서 영국 국적자를 공격한 강력범죄이자 침공이었기에 서독과 네덜란드 입장에서는 굉장히 곤란했을 것이다.[26] 시랜드 공화국 망명정부의 홈페이지었던 홈페이지. 현재는 사이트를 찾을 수 없다는 말만 뜬다. 다만 아카이브는 남아 있다.[27] 여권의 단위에 대하여[28] 거의 모든 테러리스트들은 나우루 같은 초소형 국가 여권을 이용해서 검문을 통과하고 테러를 저지른다. 말소하지 않았다면 분노한 미국에게 단단히 테러 지원국으로 찍혔을 것이다. 그리고 9.11 테러 이후 미국이 보여준 반응을 생각하면 동맹국인 영국 정부를 압박하는 한이 있더라도 시랜드 공국을 어떻게든 해체시키려 했을 것이다.[29] 영국 정부의 간접적인 압력이 어느 정도 있었을 거라고 추정된다.[30] 맑은 날이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없기로 유명한 영국 인근 공해상이어서 그런지 조감도에서조차 날씨가 우중충하다.[31] 사진 속에서 타워 밑의 네모난 받침 부분이 현재의 기둥 윗쪽 부분이고, 타워와 받침 사이 연결부가 현재의 상부 구조물 부분이다.[이혼] [33] 전 중국인민해방군 소령을 지낸 중국계 영국인이다.[34] Charley Rae Holgate. 남성적인 이름이지만 여자다.[35] #[A] 쌍둥이. #[A] [38] 성씨 미상. 이쪽도 남자가 아니고 여자이름(Danielle)이다. #[39] 시랜드 공국을 가능한 진지하게 국가로서 자리매김하려 했던 선공(先公) 로이 1세와는 달리, 공국에 대해 사업가적 마인드로 운영한다는 평이 있다.[40] 대공이 직접 한 건 아니고, 다른 시랜드 공국 국민에게 인가한 사업이다. 그런데 말이 좋아 호스팅이지, 사실 어느 나라에서도 인정받지 못할 법한 불법 콘텐츠에 대한 피난 목적의 호스팅을 제공하는 업체였다. 결국 "국제적 불법 행위가 정식 국가 승격에 방해가 된다"고 본 대공이 강제로 인수한 뒤 서비스를 종료하고 장비만 방치 중이다.[41] 2025년 9월 14일 기준[42] 서유럽식 귀족제 기준으로 공작은 시랜드 공국의 국가원수인 대공(Prince)의 바로 밑이다. 참고로 lord/lady는 영국에서 공작, 백작의 자녀에게 붙이는 칭호다.[43] 시랜드 공국이 동성결혼이 합법인지는 불명이나, 동성 커플을 위한 선택지도 있다.[44] 댓글에 공작 작위를 받았다는 사람도 있다.[45] 국내최초 시랜드에서 직접 작위를 수령하였다.[46] 딱히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한 건드리지 않는 게 더 나은 선택이다. 시랜드 공국의 구성원들은 공식적으로 영국인이므로, 괜히 공권력을 행사하다 인명피해라도 나면 아무리 마이크로네이션이라고 해도 자국민을 무력으로 진압한 것이니 국제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겨우 소국 하나 정복하겠다고 군대를 투입하는 것도 군사력 낭비다. 게다가 건국 당시에는 영국 영해 바깥이어서 진압할 명분도 없었다.[47] 과거 미승인국과 마이크로네이션끼리 만든 축구연맹인 N.F. -Board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그게 2017년에 터져버렸다. 그래서 비슷한 성격의 COFINA(독립 축구 협회 연합)에 가입 신청을 했으나 거절되었다. 이쪽은 N.F. -Board보다 조금은 규모도 크고 가입하기 까다로운 곳이다. 엄연히 티베트, 소말릴란드 같은 곳들이 있고 파키스탄 비공인 축구 국가대표팀(파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은 한동안 A매치를 치르지 못했다.)도 소속되어 있던 곳.[48] 무승부 4번 중 한 번은 승부차기 승리, 한 번은 승부차기 패배. 1패의 경우 B팀의 1패 포함한 것으로 위키피디아 기준 함께 친다.[49] FIFA 비공인 팀들끼리 치른 국제 대회.[50] 2014년 5월 17일에 영국 런던에서 열렸으며 결과는 2 : 2 무승부로 끝났다.[51] 시랜드 공국에는 당연히 산이 없으므로 해외의 산에서 했다.[52] 바티칸도 탁구공이나 야구공 크기로 등장하고 심지어 투발루보다도 작게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