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29 21:47:51

장전

1. 章典2. 裝塡
2.1. 장전 방법2.2. 매체에서의 등장
2.2.1. FPS에서의 재장전2.2.2. 고전 FPS2.2.3. 밀리터리 FPS2.2.4. 기타 매체의 장전
3. 長箭
3.1.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장전역
4. 長田5. 長電6. 帳前7. 臟錢8. 莊田9. 長銓10. 欌廛11. 張臶12. 獐田13. 章田

1. 章典

세계사 과목이나 정치사를 배우다 보면 자주 접하는 말인 '권리장전'의 장전은 바로 이 장전이다. 여기서의 장전은 '규칙을 적은 글'이라는 뜻. 권리 장전은 영어로 Bill of Rights라고 쓴다.

2. 裝塡

Load/Reload(재장전).

소모품을 사용하는 물품에서 소모품을 채우는 행위. 하지만 보통은 등의 개인 화기의 탄약을 채우거나 대포의 포탄을 약실에 넣는 행위를 뜻한다.

사실 총이란 무기가 등장하자마자 중요해진 개념. 초창기 총기는 재장전이 매우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기에 장수들은 병사들을 닦달하여 빠른 재장전속도를 익히게 하는게 다반사였다. 사실 숙련병과 오합지졸을 구별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재장전 속도를 비교하는 것일 정도였다. 그래도 재장전 속도가 느려서 권총같은 경우에는 미리 장전된 여분의 총기를 휴대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권총을 2-3정씩 들고 다니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하지만 구식 단발총의 시대가 끝나고 종이탄약이 나오기 시작하자 이야기가 바뀌기 시작했으며, 금속 탄피탄창의 등장으로 총에 많은 탄약을 보관 할 수 있게되었으며,탄 클립의 등장으로 재장전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지게 되어[1] 훈련의 중요도는 연사보다는 좀더 정확한 사격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재장전의 숙련은 특별한 훈련보다는 훈련하다 보면 알아서 빨라지는 일이 되었으며 현대로 넘어와 탄창이란 개념이 제대로 잡히자 빈 탄창을 버리고 [2] 새 탄창을 끼워넣으면 끝나는, 이제는 누구나 10초 안에 끝낼 수 있는 간단한 행동이 되었다.

그러나 중요성이 줄어들었을 뿐 여전히 장전속도와 정확성은 중요하다. 특히 특수부대들은 꽤나 신경쓰는 부분이다. 정규군은 엄호해줄 병력이 넉넉하니 굳이 재장전을 빨리 해도 득되는게 크지 않지만 특수부대는 소규모 병력만이 투입되기 일쑤이므로 빠른 재장전을 통해 화력을 유지시키는것 또한 중요하다.

게다가 훈련을 받지 않거나 훈련량이 미흡한 경우에는 일반형 상자식 탄창을 주어도 거꾸로 삽입하거나, 억지로 밀어넣어서 고장을 낸다던지, 심지어는 탄창 삽입법과 분리법을 모르는 막장인 경우가 많다. 이는 훈련이 충분한 사람도 당황하면 흔히 저지르는 실수기 때문에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또한, 보병용 소총이 아닌 기관총만 가더라도 장전이나 재장전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손도 못 대는 경우도 많으며, 대포쯤 가면 일체형 포탄이라도 무거운 포탄을 신속하게 밀어넣어야 하는 탄약수는 훈련을 제대로 받아야 하며, 야포에서 많이 쓰는 포탄과 장약이 분리된 분리형 포탄의 경우 말 그대로 신관의 세팅부터 장약의 수량, 종류의 선택까지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졌다. 물론 자주포같이 자동화가 이루어진 경우도 많지만 수량이 항상 부족할 뿐 아니라 이 경우에는 전투용 컴퓨터를 입력하고 제대로 돌아가는지 감시해야 하므로 힘이 덜 들뿐 복잡한 것은 매한가지다. 따라서 장전이 과거보다 간편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뽑아다가 막 시킬 동작은 절대 아니다.

2.1. 장전 방법

오늘날 대부분의 총기는 장전을 간편하게 해주는 보조 장비가 마련되어 있다. 가장 흔한 것이 탄창으로, 여러 발의 카트리지(탄약)를 미리 넣어 둔 카세트를 총에 끼우기만 하면 자동으로 장전이 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자동권총, 돌격소총과 카빈, 기관단총 등 대부분의 군경용 소화기는 탄창을 사용한다. 탄창은 가급적 재활용한다.

기관총이나 체인건 등 지속적인 사격을 목적으로 하는 무기 중에는 벨트 급탄이라는 방식을 이용하는 것들이 많다. 탄띠라고도 한다. 이는 여러 개의 카트리지를 굴비 엮듯 길다란 벨트 모양으로 엮어서, 이 벨트를 총에 통과시키면서 총을 발사하는 방법이다. 이 때, 탄피만 배출하는 다른 총기들과는 달리 이런 총기는 탄피는 물론 탄을 엮었던 고리들도 배출해낸다. 대략 들고 돌아다니면서 쏘지 않고 주로 한 자리에 거치하여 대량의 탄을 빠르게 발사하는 총에 적합한 방식.

내장형 탄창을 가진 구식 군용 소총 중에는 장전용 클립이라는 것을 이용해 장전하는 것들이 많았다. 카트리지의 맨 뒷부분, 즉 탄피의 림에 걸리게 만든 길다란 금속 클립에 카트리지를 몇 개 밀어넣은 뒤, 이 클립을 장전구에 대고 카트리지를 밀어 넣으면 단번에 대여섯발이 장전된다. 카트리지가 클립에서 밀려나오며 장전되는 것이며, 클립은 총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클립은 대개 게임에서처럼 탄을 넣고 쿨하게 던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가능하다면 재활용한다(잃어버리지 않으면).

리볼버의 경우 스피드 로더라는 것이 있다. 약실관(실린더)과 같은 크기의 둥근 틀에 카트리지를 끼워넣고 잠금쇠를 돌리면 틀에 카트리지가 꽉 물리게 된다. 이것을 약실관 구멍에 맞춰 카트리지를 삽입하고 잠금쇠를 반대로 돌려 풀어주면 카트리지가 모두 약실관으로 들어가며 장전이 완료된다. 스피드 로더 또한 일회용이 아니며 계속 재활용한다.

물론 오늘날에도 한 발씩 손으로 장전하는 총이 많이 있다. 이런 총은 주로 산탄총이나 볼트 액션 라이플이거나, 스포츠와 사냥용 총이 대부분.

2.2. 매체에서의 등장

2.2.1. FPS에서의 재장전

FPS 장르 자체가 총을 쏘아 적을 죽이는 것이고 그 외의 방법으로 자기 자신을 방호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에 일정시간 동안 사격이 불가능해지는 재장전은 결코 반가운 존재가 아니다. 그러나 있는 편이 뭔가 리얼해보이기도 하고 재장전 모션이 실제와 비슷할수록 간지가 나기 때문에 의외로 신경쓰는 요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단순한 행위는 단순히 쏴제끼는것에서 끝나는 FPS에 많은 변수를 넣어주었다. 장전 행위를 구사함으로서 일정시간 이상 공격을 하지 못하게 하여 일종의 핸디캡을 부여해 줌으로서 상대에게 반격의 여지를 남겨줄수도 있고[3], 또 장전을 사용하는 당사자에게 심적인 재정비를 해 줄 시간을 제공해준다. 또 일정 수준 이상의 장탄을 소모하면 재장전을 해야 하므로 게이머에게 좀 더 전략적 행동을 요구하기도 한다. 지금 내 총에 장탄이 두세발밖에 없어서 장전을 해야 하는데 돌격할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2.2.2. 고전 FPS

평범하게 장전 기능이 있는 게임도 있는 반면, 게임에 따라, 혹은 총기에 따라 장전이란 개념 자체가 없거나[4] 탄환 보유량만 충분하면 재장전 할 필요 없이 바로 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시리즈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아주 옛날 작품이였던 둠 1, 둠 2 헬온어스에서는 재장전 개념 없이 총알만 충분하면 무조건 쏴재낄 수 있었다. 그러나 이는 옛날 작품이라는 특성상 의도적으로 안 넣었다기보단 기술적 한계로 재장전 요소를 제외했다고 볼 수 있다. 이후 훨씬 발전된 엔진으로 제작된 둠 3에 가서야 재장전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2016년 둠 리메이크판인 둠 리부트에선 원작처럼 재장전 개념을 빼버리고 그냥 총알만 충분하면 쏴재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복귀했다. 배경이 먼 미래다 보니 그냥 설정상으로는 미래 무기라서 그렇다고 퉁치는 것 같다.

장전 동작 자체는 있지만 그 특징이 그렇게 부각되지 않는 과도기적인 경우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듀크 뉴켐 3D. 권총을 쓸 때 12발마다 자동으로 장전하는 동작이 나오지만 임의로 장전을 할 수 없고, 장전으로 인한 딜레이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어째선지 포스탈 2는 사용 총기들이 전부 실총임에도 재장전따윈 없고 그냥 먹은 총알 수대로 쏠 수 있다. 근데 이 게임이 원래 막장 블랙코미디라 어느 하나 진지한 게 없기 때문에 아무도 이걸로 태클 걸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선 장탄수 제한으로 인한 재장전은 있되, 탄환 보유량이 무한이라 남은 총알 수에 신경 쓸 필요 없이 마음껏 재장전이 가능한 시스템도 있다. 대표적으로 오버워치타이탄폴 2(멀티한정)가 있는데, 몇몇 총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들이 총마다 정해진 장탄수 제한으로 인해 탄창을 전부 비우면 재장전을 해줘야 하나 어디선가 따로 탄환을 보충해줄 필요는 없기 때문에 재장전만 제대로 해주면 총을 얼마든지 발사할 수 있다.

2.2.3. 밀리터리 FPS

R키를 누르면 장전을 시작하고 애니메이션을 구경하다가 장전을 끝낸다. 왜 하필 R키인가 하면 Reloading 의 첫글자 R이기도 하고, 또 기본적인 이동키인 WASD와 가까이 붙어있기 때문.

대체로 이러한 시스템이 적용되어있다.
0: 주변에 아군이 있을때 "리로딩!", "체인징 맥(Changing Mag[5])" ,"헤깐헤깐"을 외친다.[6] 상대도 들을 수 있으니 조심할 것.
1: 탄창을 뺀다. 이때 쓰던 탄창은 아예 버리던가(배틀필드 1942, 워록 등) 혹시 나중을 위해 재보관한다.(America's Army 시리즈 등)[7]
2: 새 탄창을 끼운다. [8]
3: 탄창을 두어번 친다. (반드시 필요한 사항은 아니지만 탄이 좀 더 잘 올라오게 해준다.) 2번과 3번 순서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4: 만약 쓰던 탄창이 0발이였을 경우 노리쇠를 전진시키거나 장전 손잡이를 잡아당긴다. 만약 1발 이상 남아있었을 경우 하지 않고 재장전을 끝낸다. 다시말해 탄약을 다 쓰기 전에 탄창을 교체하면 더 빨리 교체가 끝난다. 약실에 탄이 있다면 굳이 할 필요가 없기 때문. 이 경우 약실의 한발도 더해서 31발이 장전된다. 실총도 이러니 한국형 FPS유저의 태클은 무시해주자
5: 가끔가다 탄이 걸리면 잼을 고쳐야 한다. 이때 탄약 1발이 날아가는것도 그렇지만 시간도 엄청 걸리니 주의할 것.(RPG계열인 스토커 시리즈나 미 육군 홍보용 게임인 America's Army 시리즈 [9] 오퍼레이션 7, 파 크라이 2 등 극소수.) 총기 내구도를 구현해서 내구도가 다 깎이면 잼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6: 재장전을 하다 보면 결국 기존에 빼냈던 탄창을 다시 삽입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때 기존 탄창에 남아있던 장탄수 만큼만 장전된다.(America's Army 시리즈, ArmA 시리즈, SWAT4 시리즈, 인서전시.)

여기서 위의 과정 중 몇가지나 철저히 고수하느냐에 따라 그 게임이 캐주얼 FPS에 속하는지 아니면 리얼리티 FPS에 속하는지가 갈린다. 다만 몇몇 리얼리티는 모두 다 구현하기도 한다

덤으로 애니메이션 상으로는 장전을 전부 끝냈지만 프로그래밍 시간 상 장전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권총 등으로 바꾼 다음 다시 총을 꺼내면 총알이 0발인것으로 뜬다.

일부 고증이 뛰어난 게임은 아예 권총을 장전할 때 1발 이상 남아있으면 슬라이드가 후퇴 안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권총의 슬라이드가 후퇴해 있다는 건 약실에 탄이 없다는 소리다. 다시 말해 탄이 남아있으면 일부러 슬라이드 멈치를 조작해서 슬라이드를 고정시켜 놓지 않는 이상 당겨져 있을 이유가 없다. 몇몇 게임은 특이하게도 기관총도 +1을 해주기도 한다, 클로즈볼트 기관총이냐[10]

일부 FPS에서는 장전으로 무슨 예술 행위를 하는 것 마냥 간지나게 장전하는 경우도 있다. 심한 것은 간지나게 장전한다고 장전 시간을 너무 끌어 유저들의 원성을 사기도 한다. 당연히 실제로 아프간 전쟁이나 특수부대원들의 카메라 영상을 보면 탄창을 쿨하게 집어 던지고 멋있게 장전하는게 아니라 그냥 무덤덤하게 쩔꺽거리면서 뺀 다음 주머니에 넣고 탄창을 뽑아 넣는게 끝이다.

배틀필드 하드라인에서는 관련 이스터 에그로, 장전시 극히 희귀한 확률로 정신나간 폼으로 장전을 한다. 키네시스 모듈로 장전한다던가,[11] 어깨 뒤에서 누군가의 팔이 나타나 탄창을 주고 사라진다던가, 장전 중 뿅하고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던가, 탄창을 빼고 탄창이 아니라 총을 바꿔 끼우는 동작도 있으며 리볼버 계열은 총알을 빼고 총을 손가락에 걸어 돌리다가 총알을 손가락으로 팅겨서 날려서 넣는다. 게다가 마지막 총알은 화면 끝(왼쪽)으로 던지는데 그 총알이 오른쪽에서 나타나 들어간다(...). RPG-7은 탄두를 입구에 거꾸로 대고 넣으려다가 머리위로 던지는데 그게 제대로 들어간다....영상

킬링 플로어 2는 PVE가 주류인 서바이벌 호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모션캡쳐를 사용하여 굉장히 디테일한 모션을 보여주는데 탄창에 탄이 남아있을때와 비었을때의 장전 모션이 다른건 물론이고 여기에 전술장전과 같은 장전 속도를 높이는 스킬을 적용하면 기존보다 더 빠르게 장전하고 모션이 바뀌는데 실제로 사용되는 전술장전 기술을 보여줘서 굉장히 화려하다.

2.2.4. 기타 매체의 장전

장전 자체에 대해선 꽤나 다양한 편이다. 건슈팅 게임에서는 대체적으로 화면 바깥을 쏘면 알아서 재장전이 되거나 RTS에선 유닛들이 일정회수 이상 사격하면 탄창을 교체해야 교전을 계속할 수 있다. 그중 타임 크라이시스처럼 발판을 떼면 진압 방패 등의 엄폐 장비나 근방의 엄폐물 뒤에 숨으면서 재장전을 하는 게임도 있다. 다만 리볼버는 구조상 일일이 총알을 끼워넣어야 하는데, 대부분 편하게 장전하기 위해서 스피드 로더문클립 같은 기구가 있다.

장전 방식이 특이하거나 과장되어 표현될 수도 있는데 극단적으로 나뉘어 보면 여캐의 슴가로 재장전을 하거나 아예 재장전을 안하고 버린 뒤 똑같은 총을 꺼내기도 한다.[12] 혹은 총을 버리면 폭발한다거나

영화에서는 거의 대부분 무한탄창이 되기에, 장전 장면은 큰 전투를 준비하는 상황이나, 탄약이 제한적인 상황 아니면 장전을 먼저 마친 주인공이 악역을 먼저 쏘아버리는 묘사에서나 크게 다뤄진다. G3 계열은 삽탄 후 재장전 손잡이를 치는 동작과 노리쇠가 전진하는 소리가 매우 간지가 나서 "HK Slap"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이다.[13] 가끔 액션 장면의 완급을 조절하기 위해 장전 장면을 삽입하는 경우도 있다. 매우 드물지만 존 윅처럼 정확하게 장전 타이밍을 지키는 영화도 있다. 존 윅: 리로드에서는 샷건을 장전하는 중 빠르게 권총을 뽑아 기습에 대처하는 장면도 나온다.

3. 長箭

3.1.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장전역

부산 도시철도 1호선의 역.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4. 長田

5. 長電

장거리 전화를 의미한다.

6. 帳前

이 앉아 있는 막의 바로 앞을 의미한다.

7. 臟錢

옳지 못한 짓으로 획득한 . 도둑질이라거나 돈세탁같은 거

8. 莊田

귀족 또는 영주의 사유지를 의미한다.

9. 長銓

이조판서를 의미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10. 欌廛

의장, 의걸이, 뒤주, 찬장 따위의 방세간을 파는 가게. 오늘날의 가구점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겠다.

11. 張臶

중국 삼국지의 인물.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12. 獐田

13. 章田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법정리.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1] 이 때문에 당시 소총들은 탄 클립의 크기 만큼의 탄창을 적용했으며, 탄창교환 재장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2] 실제로는 자원 낭비기 때문에 급하지 않은한 수거한다. 왠지 미군은 그냥 막 버릴것 같지만 미군도 가능한 한 회수하는건 매한가지. 잔탄이 있다면 몇발이 남았든 적이 바로 앞에 둔 상황이 아닌 이상 무조건 챙긴다. 휴행 탄수는 언제나 한정되있고, 작전이 끝날때까진 보급을 기대하는건 무리기 때문에, 적어서 좋을일이 없는 탄은 최대한 챙겨놨다가 전투가 끝나면 다시 빼서 남은 탄창에 삽탄한다. 굳이 그런게 아니더라도 재보급할때 탄은 보통 탄창째로 주는게 아니라 탄만 주기 때문에 잃어버린 탄창은 탄창대로 따로 보급을 받아야 해서 왠만하면 주워야 한다. 스프링의 장력으로 작동하는 탄창에 탄을 꽉채워 보관하면 장력을 상실한 스프링이 전투상황에서 기능고장을 잃으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3] 가령 재장전하는 소리로 적의 무장해제 상태를 파악한 뒤, 급습하는 형태의 반격이 주이다.[4] 레이저 무기 등. 다만 이런 무기는 쏘다보면 총이 과열돼서 냉각해야 하는 식으로 패널티를 주기도 한다.[5] Mag은 탄창을 뜻하는 영어단어 magazine의 줄임말이다.[6] 일부 게임에서는 외국인이 말할 때 그 나라의 언어를 쓰는 경우도 있다. AVA NRF의 러시아어 등.[7] Proving Grounds 이전 버전은 벤 탄창도 가지고 있고 Proving Grounds 버전의 경우 탄창 내부에 총알이 다 떨어졌을 경우 그냥 탄창을 버리지만 탄창 내부에 탄이 남아 있는 경우 그대로 가지고 있는다.[8] 여기서 아예 새 탄창을 든 채로 원래 있던 탄창을 뺀 뒤 끼우는 경우가 있는데, 맥풀 다이내믹스에서 나오는 택티컬 리로드이거나, AK나 FAL 등 탄창을 빼는 버튼이 방아쇠울 앞에 위치해 새 탄창을 쥔 채로 눌러 탄창을 빼낼 수 있는 경우이다. AVA의 AMD65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FAL, America's Army Proving Grounds의 AK-105와 AK-107, M9A1/M1911A1(탄창 뿐만 아니라 약실 내부에 있는 탄까지 다 소비한 경우에만)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9] 단, America's Army: Proving Grounds 버전은 게임이 너무 캐주얼 해져서 약실에 JAM 이 걸리는것을 구현을 해놓지 않았다.[10] 맥심 기관총이나 M1919 브라우닝같은 기관총들은 작동방식상 1발이 들어있지만...[11] 제작진이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개발자 비서럴이다.[12] 하지만 현실에도 AT4같은 무반동총은 일회용이라 버리고 다시 꺼내 써야한다.[13] 심지어 망작으로 평가받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서조차 HK Slap과 이후에 이어지는, 일명 "짜장면으로 맞아볼래?"는 명장면으로 꼽힌다.[14] 마위전(馬位田)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