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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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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156화 방영 내용에 관한 문서.2. 첫번째 유퀴저: 이명희, 조헌주 모녀
- 이명희, 조헌주 모녀 자기는 77일간[1] 남미 8개국을 여행을 떠나면서 서먹한 사이에서 ‘절친’이 되었다고 한다.
- 이명희 자기는 증평에 산다고 하며, 서울에 처음 와서 설렌다고 한다.
- 원래 자주 여행을 떠나지 않았고 모녀간의 여행은 처음이라고 한다. 여행을 함께 떠난 계기는 각자의 바쁜 일상으로 서로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고, 이에 서먹하기만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이명희 자기가 교통사고가 난 후 고민했고 이에 어머니에게 물어보다가 어머니의 소원[2]을 이루게 되었다고 한다.
- 가장 신경 쓰인 건 건강과 안전이라고 한다. 이명희 자기는 의아했지만 막상 가 보니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가족들에겐 한달만 간다고 이야기했다.
- 30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다가 이명희 자기의 건강 이상설을 대해 이야기했다. 여담이지만 이명희 자기는 해외여행을 여러번 갔다고 한다.[3]
- 브라질 공항에서 격리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명희 자기는 동생을 위해 미숫가루를 만들었다고 한다. 문제는 가루류는 불법이었으나 조헌주 자기가 "mixed grain"라고 설명한 후 겨우 통과했다고 한다.
- 여행 스타일이 맞냐는 질문에, 가는 곳마다 신기해서 스타일까지 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큰 자기가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딸과의 다툼이 있냐는 질문에 오직 딸 하나만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 딸 조헌주 자기는 즉흥적으로 다니는데, 고생해면서 가다가 앓아 누었다고 한다.
- 서로 자주했던 말[4], 여행 중 새롭게 발견한 모습, ‘강남스타일’ 노래로 애국심을 불태운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 여행 중 행복하다고 말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행 떠난 후 두 사람은 더없이 애틋해진 관계로 거듭났다고 한다.
3. 두번째 유퀴저: 제임스&하비에르
- 한국에서 최초의 사제가 된 인도 출신 쌍둥이 형제 제임스, 하비에르[5]두 자기는 ‘유 퀴즈’에 방문하였다.
- 두 사람 모두 인도를 떠나 머나먼 한국에서 성직자로 거듭난 일화 등 주위를 돌아보며 늘 헌신하고 희생하겠다는 다짐했다.
- 인도에선 쌍둥이 순서가 없지만, 알파벳 순으로 제임스 자기가 형이라고 칭했다. 이에 하비에르 자기가 후회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장점이 있어 편하다고 한다.
- 신부된지 6개월이 안 되었는데, 한국에서 사제가 된 계기와 “모국어보다 한국어가 익숙하다” 하다면서 1년 만에 한국어 공부를 터득하게 된 비법을 공개했다. 정작 인도 언어를 잊어버렸다고 한다.[6]
- 두 자기가 놀랬던 한국식 정서[7]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큰 자기도 인도에서 사이드 미러가 없어서 놀랬다고 한다.
- 신부가 된 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제 서품식 때는 코로나로 인해 부모님이 오지 못했으나, 끝난 후 연락을 했다고 한다.[8]
- 하비에르 자기는 내년 2월에 이탈리아로 가게 되었다고 한다. 두 사람은 헤어져서 좋다고 한다.
- 서로에게 자주 한 말이라는 질문에, 그다지 잘 안 한다고 한다. 이후 어릴 적의 이야기를 하였다.
4. 세번째 유퀴저: 김선민, 김원식
[- 축구선수 김선민, 김원식 자기님은 축구장에서 동료에서 생명의 은인이 된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두 사람 모두 동갑내기 미드필더라고 한다.
- 두 사람 처음에 유퀴즈에 출연할 때 장난친 거 아닌가 생각했다고 한다.
- 지난 3월 경기 도중 의식을 잃은 김원식 자기에게 김선민 자기가 빠르게 달려가 응급 처치를 실시, ‘골든 타임’을 사수했던 급박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선민 자기가 구해주게 된 사연, 이후의 보답에 대해 이야기했다.
- 각 자기들이 등번호는 각각 88, 15번으로 지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 김선민 자기가 수비형 미드필더 임에도 골을 넣게 된 사연과 두 사람이 동시에 골 세레머니를 하게 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 자기들이 속한 K리그 2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냉정한 프로의 세계인 K리그2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원식 자기는 작년까지 K1에 있다가 K2로 이동했다고 한다. 이에 반해 김선민 자기는 왔다갔다 하면서 이동하였다고 한다.
- 축구선수로서의 향후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 받은 상금은 김선민 자기가 모두 가져갔다고 한다.
5. 네번째 유퀴저: 다비치
- 2008년에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한 이래로 15년 차 국내 최장수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 강민경 두 자기는 2008년 데뷔한 이래로 자매를 넘어 노부부 케미스트리마저 발산하고 있다.
- 오자마자 이해리 자기의 결혼을 축하 인사를 건냈다.
- 유퀴즈는 같이 섭외왔으며, 섭외 소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둘 다 유퀴즈를 즐겨 본다고 한다.
- 2008년 가요계의 황금기라고 칭해 역대 2008년에 발표한 히트곡을 메들리 형식으로 공개했다.
- 두 자기는 서로의 첫인상과 함께 다비치를 하면서 달라진 모습, 롱런하게 된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 갑자기 MBTI를 이야기하게 되었다. 이해리 자기와 큰 자기는 ISFP이고 강민경 자기와 아기자기는 ENFP라고 한다.[9]
- 평소 지독하게 안 맞다면서 서로 맞지 않는 하트 사진을 공개했다.
- 이해리 자기의 결혼 소감에 대해 이야기했고 이해리 자기가 결혼 발표 후 강민경 자기가 SNS에 자신의 심정을 맞는 플레이 리스트를 공개했다.
- 이해리 자기가 8282의 가사가 싫어한 이유, 노래방 애창곡, 앨범 제목인< Season Note>로 짓게 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 신곡 ‘팡파레’를 비롯하여 히트곡 퍼레이드[10]까지 두 사람의 하모니가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 다비치가 20년간 유지했을 거라고 생각했냐,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6. 기타
- 두 사람 특집. 이름에 걸맞게 출연하는 유퀴저들도 두명으로 구성되었다.
[1] 2017년 6~8월 동안 다녔고 브라질,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쿠바, 멕시코 총 8곳을 다녔다고 한다.[2] 파라과이에 있는 외삼촌 집에 가는 것.[3] 나이아가라 폭포는 물론 프랑스, 스위스 등 유럽도 갔다왔다고 한다.[4] 엄마가 하는 말은 "똑똑하네", "엄마는 괜찮아", 딸이 하는 말은 "사지마"라고 이야기했다. 그래도 잘 사온 건 커피라고 이야기했다.[5] 세비에르이지만, 한국식으로 정했다고 한다.[6] 고향에 있는 부모, 형제와 연락하면 발음과 문법이 안맞다고 지적했다.[7] 제임스 자기는 나이, 하비에르 자기는 술 문화를 꼽았다고 한다.[8] 물론 서품식은 온라인으로 봤다고 한다.[9] 강민경 자기가 이를 부정하고 철벽치지만 묘하게 닮았다.[10]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