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157화 방영 내용에 관한 문서.2. 첫번째 유퀴저: 정선근
- 서울대학교 병원재활의학 전문의 정선근 자기는 유퀴즈에 나와 우리가 몰랐던 척추에 관한 심층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 척추관련 인터넷 카페에서 일명 '척추의 신'이라고 불리며 진료 예약 대기만 2년이 걸린다고 한다.
- 척추 개선을 위해선 환자 본인의 개선 의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 예약 기간이 오래 걸린데다가 잘못된 유튜브의 내용을 바로잡기 위해 직접 유튜브에다가 척추 운동 영상을 만들어 올렸다고 한다.
- 허리디스크가 생기는 요인[1]과 TV 볼 때 허리에 좋은 자세[2]과 올바른 스마트폰 자세[3]에 대해 이야기했다.
- 목디스크 환자를 위한 스트레칭 자세를 소개했다.
- 디스크 완치는 옛날로 돌아가기가 불가능하다고 하며, 대신 디스크 통증은 없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허리 손상 후 운동하면 오히려 손상이 온다고 한다.
- 허리에 좋지 않는 운동법과 허리 좋아지는 운동법을 소개하면서 두 자기와 함께 허리에 좋은 운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 안적천의 법칙과 허리에 무리가지 않도록 구부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 자기님이 강조하는 허리에 나쁜 습관과 쳥소에 해왔던 운동을 대해 알아보았다.
- 마지막으로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 받은 상금은 저소득층 환자들을 위해 서울대학교 한준후원회에 기부했다고 한다.
3. 두번째 유퀴저: 임천숙
-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그룹 AOA 멤버 찬미의 금수저 엄마 임천숙 자기님은 갈 곳 없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과 정 넘치는 쉼터를 제공해줬다고 한다.
- 현장에는 딸 찬미 자기가 왔다고 한다. 큰 자기는 찬미 자기를 오랜만에 봤다고 한다.[4] 또한 대학로에서 '우리집에 왜 왔니'로 연극을 하고 있다고 한다.
- 10대 청소년 쉼터로 유명한데, 머리를 자르는 동시에 쉼터를 운영하면서 밥을 같이 먹으며 고민을 들어줬다고 한다.
-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어린 시절을 털어놓으면서 아이들을 돌보게 된 사연을 공유한다.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학교에 간 사연과 가출한 아이들을 직접 보살폈다고 한다.[5]
- 정작 찬미 자기는 디테일한 사실을 대해 몰랐다고 하며, 자신도 챙기기 힘든데도 학생들까지 돌본다는 사실에 너무 미안했다고 한다. 어릴 적 찬미 자기가 한 질문과 엄마에 대해 섭섭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찬미 자기가 당시 느꼈던 심정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하였다.
- 부업까지 하면서 아이를 돌보며 일어난 에피소드와 미용실에 하게 된 이유에 이야기했다.
- 미용사 주특기를 커트로 꼽았다. 또한 두 자기의 아쉽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뭐냐는 질문에 모든 스타일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한다.
- 찬미 자기의 롤모델은 어머니라고 한다. 또한 성을 바꾸게 된 이유와 찬미 자기의 가수 생활했을 때 어땠는지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제작년 힘들었던 시절을 토로했을 때 엄마의 응원을 받아 위로받았다고 한다.
- 딸들에게 고마웠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4. 세번째 유퀴저: 박주영
-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형사 재판을 맡고 있는 박주영 자기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청년들에게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일은 혼잣말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라는 편지를 작성해 법정을 울음바다로 만든 일화 등을 전했다.
- 2006년에 처음 판사로 부임 이후로 16년 차라고 한다.
- 2019년 울산 3인 자수 미수 사건에서 자살하려고 한 사건에 대한 사건 개요와 그 때의 심경과 왜 판결문을 작성하게 된 사연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이후 책 2권과 용돈 50만원을 준 사연, 피고인들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 2019년 자녀는 죽고 홀로 살아남아 재판을 받게 된 어머니의 사건의 사건 개요와 판결문[6]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와 아동학대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이야기했다.
- 박주영 자기는 동반자살은 가해자가 쓰는 이름이고 예전부터 쓰지 않고 머더 수이사이드(살해 후 자살)이라고 칭한다고 한다.
- 울산에서 연달아 이어가는 산재 사건들을 사고 내역과 재판 판결문[7]에 대해 잠시 읽었고, 판결문을 쓸 수밖에 없는 산재 사건의 어두운 현실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후 여러 산재들을 언급하면서 산재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 지금은 법이 강화되었다고 하지만, 법만으로 강화될 게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 개선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판결문을 잘 쓰게 된 이유와 박주영 자기가 생각하는 판사라는 직업이 어땠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5. 네번째 유퀴저: 유지태
- 연기, 공부, 연출, 봉사, 사랑까지 24시간이 모자란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유지태 자기는 유퀴즈에 방문해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 섭외받고 온 소감과 아기자기에게 형이라고 부른 이유, 가방이 내려오지 않는 태평양 어깨에 대해 이야기했다.
- 드라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간략한 스토리와 예고편 공개 후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 4페이지가 되는 대사를 읊었다고 하는데, 지금과 달리 과거 영화에서 NG가 24번 나서 한 씬에 2억 4천만원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 과거 현대무용을 했는데, 현대무용을 하게 된 사연과 나이트에서 현대 무용을 선보인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직접 현대무용을 선보였고, 두 자기도 춤을 춰 춤판을 벌어졌다.
- 23년차 배우로, 주유소 습격 사건, 동감[8], 봄날이 간다[9]등에서 화제가 되었다.
- 아내인 김효진 자기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아내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한걸음에 뉴욕까지 달려갔던 사랑꾼 면모도 보여준다.
- 영화 올드보이의 명장면 메뚜기 자세 탄생 비화를 이야기했다. 또한 더 테너 때는 1년간 성악 공부, 스플릿은 4개월간 볼링 연습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노력은 어머니에게 배웠다고 한다.
-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 사연과 가정 폭력을 당한 여성들을 돕게 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독립 영화의 부흥을 위해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를 보기>를 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6. 기타
- 똑바로 살기 특집
[1] 제일 중요한 건 유전이라고 하며, 쌍둥이로 예시를 들었다. 이 외에 반복된 무리한 움직임과 나쁜 자세도 원인이라고 한다.[2] 앉거나 쇼파에서 보는 건 허리에 무리가 온다고 하며, 식탁 의자에 앉는 게 제일 좋다고 한다.[3] 목디스크가 생기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한다. 그래서 최대한 높여서 보는 게 좋다고 한다.[4] 아시다시피 큰 자기와 찬미 자기는 한때 같은 소속사 한솥밥 먹고 산 사이였다.[5] 보통은 2~3명, 많게는 10명 이상, 최대는 40명 정도 된다고 한다. 또한 가출한 학생들을 15년간 돌봤다고 한다.[6] 우리는 살해당한 아이들의 진술을 들을 수 없다. 동반자살은 가해 부모의 언어다. 아이의 언어로 말한다면 이는 피살이다. 법의 언어로 말하더라도 이는 명백한 살인이다. 살해 후 자살은 가장 극단적인 형태의 아동 학대 범죄다. 참담한 심정으로 애통하게 숨져간 아이의 이름을 다시 부른다. 이 이름이 동반자살이라는 명목으로 숨져간 마지막 이름이기를 희망한다.[7] 저녁에 있는 삶을 추구하는 이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삶이 있는 저녁을 걱정하는 근로자와 그 가족이 다수 존재한다는 사실은 서글프기 그지없다. 우리나라에서 산재 사고 빈발의 가장 큰 원인으로 거론되는 위험의 외주화가 이 사건 각 사고에도 여지없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이 부분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빈부나 사회적 지위, 근로 조건의 차이가 현저한 여명의 격차로 이어지는 사회는 암울하다. 피고인들 전부에게 예외 없이 금고형과 징역형을 선택하여 무겁게 처벌하는 이유는 생명은 계량할 수 없는 고귀한 것임을 다시 한 번 환기하고자 함에 있다. 이 우주상에 사람의 생명보다 귀한 것은 있을 수 없다.[8] 당시 은발이 파격적인데, 직접 제안을 했다고 한다.[9] 유명 대사인 라면 먹을래요?는 사실 애드립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