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15:00:33

울산대공원


파일:KAZA 로고.png

한국동물원수족관협회(KAZA) 가맹 국내 동물원·수족관 시설 일람
{{{#!folding [ 펼치기 · 접기 ]구분동물원수족관
주사무소관할서울동물원 공영
KAZA 주사무소 회장기관
서식지외보전기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민영
KAZA 부회장기관
에버랜드 주토피아 민영
KAZA 분사무소 부회장기관
서식지외보전기관
코엑스 아쿠아리움 민영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나라 공영한화 호텔&리조트 민영
아쿠아플라넷 63
아쿠아플라넷 여수
아쿠아플라넷 제주
아쿠아플라넷 일산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공영
충청·전라·제주 지회대전 오월드 공영
KAZA 분사무소 부회장기관
마린파크 민영
국립생태원 국영
우치공원 동물원 공영
전주동물원 공영
청주동물원 공영
서식지외보전기관
경상 지회달성공원 동물원 공영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 민영
KAZA 분사무소
삼정더파크 민영(위탁)대구아쿠아리움 민영
진양호동물원 공영장생포고래박물관 공영
울산대공원 동물원 공영
제휴회원사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영
KAZA 홈페이지 회원 안내 페이지에서 KAZA 회원사 상세 내역 열람 가능.
한국서식지외보전기관협회 홈페이지 지역별 지부 안내 페이지에서 서식지외보전기관 상세 내역 열람 가능.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30px-Symbol_of_Ulsan.svg.png 울산12경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동구 대왕암 울산대교
남구 울산대공원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울주군 간절곶 가지산
신불산 반구대암각화
외고산 옹기마을 대운산 내원암 계곡
북구 강동해수욕장 주전해수욕장
}}} ||


파일:external/www.yachtpia.com/17460_32457_1611.jpg

파일:external/www.ulsanpark.com/park_guide2.jpg

공원 안내도, 큰 이미지는 여기서 다운 받을수 있다.

홈페이지
1. 개요2. 시설
2.1. 정문
2.1.1. 동문 방향2.1.2. 중간 방향2.1.3. 남문 방향
2.2. 동문/1차
2.2.1. 정문방향(동문)
2.3. 남문/2차
2.3.1. 오른편(남문방향)2.3.2. 왼편
3. 특징

1. 개요

울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공원. 울산광역시에서 석유화학 공장을 오랫동안 운영해온 SK그룹이 지역에 대한 사회공헌 차원에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에 걸쳐 약 1050억을 투자해 조성한 후 울산광역시에 기부채납한 공간이다. 규모가 369만 평에 이른다. 시설만 따지면 87만 평 정도.

2. 시설

2.1. 정문

제일 처음 지어진곳, 주택가와 학교 근처여서 이쪽은 울산 주민들이 자주 사용하는곳.

아쿠아시스 및 식당, 편의점, 간식거리, 화장실, 자전거 대여점, 작은 쉼터가 있다. 책다수 보유. 가끔 영화도 틀어준다. 컴퓨터는 여름철에 수영장 놀러온 애들이 하도 만져대서 없앤걸로 추정(...) 쉼터에서 간단하게 엽서를 보낼수있다. 보내는건 무료. 쉼터 바로 앞에 우체통이 있다. 엽서는 카운터에다가 문의하면 준다.

2.1.1. 동문 방향

입구로 들어가면 대공원의 마스코트인 풍차가 보인다. 위 사진의 주인공이며, 야간에 오면 반짝거린다. 한 번쯤 꼭 보는 걸 추천.

풍차 앞에는 과거 저수지였던 거대한 호수가 있으며, 오리잉어가 서식한다. 호수 옆 쪽으로가면 동문의 모래밭이 있는 놀이터와 이어지는 자전거 트랙이 있다. 자전거 코스는 여기를 추천. 자전거 트랙을 지나면 작은 폭포가 계단처럼 있는 물놀이장이 있는데 꽤나 경치가 좋다. 이름은 호랑이발 테라스. 물이 맑지는 않지만, 참고 노는 게 가능하면 수영장 말고 여기서 놀아도 좋다. 동문 방향으로 걷다 보면 곳곳에 벤치 여러 개와 음료수 자판대가 있다.

2.1.2. 중간 방향

풍차 쪽 호수가 여기까지 이어져 있다. 오리도 지나다닌다.

놀이터가 있다. 일명 버섯 놀이터. 버섯집이 많아서 버섯놀이터였는데 최근 리모델링을 하면 버섯들이 없어졌다. 그래도 편의상 버섯놀이터라고 부르기도. 또 쇠막대를 이어만든 미끄럼틀이 있는데, 총 3 구간이며 구간마다 탑승하는 곳이 있다. 놀이터 하단 근처에는 벤치가 많이 있으며, 화장실, 자전거 보관대, 음료판매대도 있다.

서문 방향으로 이어진다.

2.1.3. 남문[1] 방향

가족 문화센터가 있다. 철문으로 이어져 있다. 이 근처에 공원버스 정류장이 있다.

남문으로 가는 길이 제법 길다. 길목에는 인라인 스케이트장, 공원 전시장[2], 숲속 공작실 [3], 물놀이장, 피크닉장, 교통안전체험장[4]. 등등이 있다 이쪽은 길 옆에 조성된 잔디가 많은 편.

물놀이터는 여름되면 수영장 다음으로 사람이 많아진다. 계곡이 아니라 놀이터처럼 조성되어 있다. 바닥도 놀이터 특유의 폼으로 되어 있다. 물은 애들이 사용하는거라 깨끗하게 관리하고, 수위도 얕다. 근처에 그늘지붕과 잔디가 있어 돗자리 펴고 있어도 좋다. 바로 근처에는 계곡 비슷하게 꾸며 놓은 곳도 있는데, 물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자주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대표적인 문제로 샤워장이 없다. 있다 해도 칸막이도 없는 곳에서 해바라기형 샤워대가 있는 게 끝. 탈의실도 화장실도 없다. 수건을 꼭 챙겨서 적당히 물을 닦고 말려서 가도록 하자.그리고 2020년 1월 개봉작인 해치지않아가 남문 주차장 A3구역~A6구역까지 촬영했다.다만,작중에서는 1~4초정도 짧은 장면이라 자세히 보지않으면,울산대공원이라고 눈치채기는 힘들다.

2.2. 동문/1차

정문 다음에 지어졌다. 다만 가끔 1차라고 하면 못알아 듣는 분도 있으니 그냥 동문이라고 하는 게 좋다.

공업탑과 매우 가깝게 위치해 있다. 골목을 벗어나면 곧바로 보이는 정도.

문이 로 되어있는게 인상적인 곳이었지만 최근에 문이 바뀌었다.

기념관이나 종 같은 것이 있어, 논다기보단 유적(?) 구경하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한가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공간도 문 밖에서 문 쪽 공간까지 합하면 정말 넓다. 하지만 새해가 되면 여기서 행사를 진행하므로 헬게이트가 열린다. 개장 후 한참 지나서 동문 내 출입구 근처에 '울산대종'이라는 보신각 짝퉁을 만들어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하는데, 간절곶과 타지로 이동한 사람들을 제외하면[5] 울산 전체에서 시민이 몰려버리기 때문.그리고 그 시간대에는 공원 안의 편의점이 할 일이 없으니 동문 밖의 편의점과 카페는... 그래도 예전엔 편의점 하나뿐이었는데 카페가 생겨서 같이 탱킹해주고 있다 카더라 문 안으로 들어가면 편의점과 자전거 대여시설, 화장실 등이 있다.

남문보다는 더 정문과 가깝다. 정문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동문으로 왔다 갔다하는걸 추천. 동문으로 가는 길에는 자전거 트랙도 있다. 노래도 흘러나와 꽤나 좋다. 가다 보면 흙이 깔려 있는 놀이터가 나온다. 그 근처 사는 주민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걸 볼 수 있다. 이 근처에 음료수 자판기와 화장실, 공중전화부스(!!)가있다. 다만 큰길로 빠지면[6] 공원 버스가 자주 다니니 조심하자. 길에 차도라고 적혀있다. 인도는 사람들이 사용하니 자전거 등은 차도로 가서 조심 조심 탈 것.

돌문 방향에서 왼쪽 경사진 곳으로 가면 연못이 나오는데 여기 비둘기가 잘 온다. 과거 연꽃이 많았다고 해서 일명 연꽃 연못. 여기 근처에 공원버스 정류장이 있다. 이쪽으로 쭉 가면 대종이 나오고 더 가다 보면 옆에 흙 깔린 농구장이 있는 낮은 경사면이 있는데 여기로 가면 옥외 공연장이 나온다. 그늘이 많이 져 있고 화장실도 있고 벤치 및 앉을 곳도 많다. 울산 내 초등학교에서 소풍 오면 여기로 와서 돗자리 깔고 밥 먹는 듯.

2.2.1. 정문방향(동문)

호랑이발 테라스 쪽에 꽃과 식물로 장식된 거대한 꽃시계가 있었으나 미세먼지 안내장치 위에 붙은 조그마한 LED에서 표시하는 아날로그 시계로 대체되었다. 또한 도로가 꽤 가파른데, 빨리 갈 수 있지만 이용하기는 조금 버거운 편. 이 근처 옆에 좀 덜 가파르지만 길이가 상당한 오르막길이 있는데 옆에는 정원처럼 조성되어 있다. 길을 타고 쭉 올라가다 보면 대한민국 육,공군에서 퇴역한 비행기전차 및 국군과 북한군이 사용하던 무기 및 전쟁사 자료 전시장과 현충탑이 있다. 현충탑 지하에선 현충일 관련 전시도 간단히 한다. 2005년 순직하신 블랙이글스 소속 고 김도현 소령이 탑승했던 기체와 동일한 A-37 경공격기[7] 와 F4K와 현역으로 후방에서 굴렀던 M48A5K[8], 세이버 전투기등, 전쟁 관련 장비가 실물로 전시되어있다.

2.3. 남문/2차

보통 대공원 2차라고 하면 여기를 말한다. SK광장이 대표적이라 SK광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가장 신설이고 가장 볼거리가 많은곳이다. 이벤트도 이 주변에서 자주 열린다. 때문에 사람도 많다. 이벤트 철이 되면 타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도 꽤 된다.

광장부터 장난 아니게 크다. 꽃과 보도블럭으로 장식되어 있고 둥근 벤치와 계단들이 있다. 꽃이 많은 덕분에 따뜻할 때 가면 이 조금 날아다니는 편. 넓다 해도 사람들이 자주 지나가서 대놓고 한복판에 돗자리 깔긴 뭐하다. 깔려면 구석이나 벤치 근처를 추천. 앉을곳이 많다. 이곳 주로 부스를 설치한다. 어떤 행사든 간에 2차에서 실행되는 행사의 부스들은 다 여기에 있다.

좀 더 가다 보면 SK광장이 나온다. 마스코트 모형이 있으니 쉽게 찾을듯. 뒤쪽에는 폭포 동굴이 있다. 물이 그렇게 깨끗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원하다.

2.3.1. 오른편(남문방향)

문에서 정면을 바라보고 오른편.

SK광장쪽 에는 환경/에너지 관이 있다. 울산에 SK석유화학공장이 있고 SK측에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지원해줘서 그런지 석유 관련된 것이 전시되어 있다. 중앙에는 돔 형으로 휴식 공간이 있다. 가끔 여기서 전시한다고 막아 놓기도.

애들이 직접 뛰어 놀고 하기에는 적합한곳. 놀이터가 무려 3개나 있다 그것도 다 거의 똑같은 위치에 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소풍철이 되면 헬게이트가 열린다.
무지개 그물과 꿈동산은 나이 제한이 있다. 초등학생까지만 가능하다.
  • 무지개 그물
정말 말 그대로 무지개 색 그물로 이루어진 놀이터. 별건 없고 탄성 있고 약간 단단한 밧줄로 만들어진 그물로 1층 2층으로 나눠져 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없어 그냥 높이가 가장 짧은 구간에서 점프해서 올라가야 한다. 옛날에 타던 트램펄린과 비슷한 느낌. 애들끼리 잘논다. 처음 타다 놀다보면 발이 꽤 아프니 꼭 양말을 신자.
꿈동산과 매우 가까이 있다. 꿈동산 가는 길목 한쪽에 벤치와 매점이 있는데 벤치는 비교적 빨리 자리가 사라진다. 근처에 돗자리 깔아도 통행에 방해만 안 주면 적당히 봐주는 느낌이니 챙겨가자. 신발장은 입구에 있는데 고급진거나 비슷한게 많으면 잘 없어지니 따로 챙겨두는게 좋다. 시설 바닥은 모래로 채워져있다. 여긴 애들끼리 자리 싸움이 좀 있다.
  • 꿈동산
이름만 보면 이게 뭐지 하지만 엄청 거대한 하얀 풍선이 언덕처럼 꾸며져있는 곳이다. 꿈에서 본 동산같다 해서 꿈동산이라 카더라. 여기도 트램펄린과 비슷한 느낌. 무지개 그물과는 다르게 아프진 않은데 양말을 신으면 잘 미끄러진다. 하지만 맨발로 뛰어다니면 발이 쉽게 까매진다. 발의 청결이냐 안전이냐 그래도 풍선 밖으로 떨어질 때를 대비해 양말을 벗기는 게 좋다. 양말 빠는 것보다 발 씻는 게 더 빠르기도 하고 여긴 구역싸움이 없다. 다만 애들이 날뛰다가 가끔씩 서로 부딪힌다. 누가 잘못이니 그런거 따지지 말자. 다 실수로 그런 거다. 신발장은 입구에 있는데 고급진 거나 비슷한게 많으면 잘 없어지니 따로 챙겨두는게 좋다. 시설 바닥은 모래로 채워져 있다.
  • 고래/소리놀이터
둘이 연결 되있다. 소리 놀이터가 꿈동산하고 가까운 편.

꽤 긴 미끄럼틀과 계단으로 꿈동산과 소리 놀이터와 연결되어있다.[9] 놀다가 지치면 여기로 오자. 뛰어 놀 수도 있지만 약간 체험 위주다. 과학적인(?) 소리 관련 기구가 많다. 소리의 굴절을 자주 사용한다. 좀 어린 아이들이라면 신기해할듯.

소리놀이터 바로 옆에 고래놀이터가 있다. 고래모형이 있어서 고래놀이터. 고래 모형이 있는 쪽은 모래가 깔려있는데 유아층이 여길 자주 이용하기때문. 물론 그냥 애들도 마음대로 들어간다. 옆에도 여러 시설이 있는데 하나 꼽자면 별자리 체험가능한 모형이 있다. 속이 빈 둥근 철구 안에 들어가면 뚫린 구멍으로 별자리가 보인다. 계절별로 볼 수 있다.

여기서 쭉 올라가면 정문으로 가는 길이 나온다. 교통안전체험이 있으면 맞게 온 것.

2.3.2. 왼편

공원 내 하이라이트. 외부 사람이면 여기만 들러봐도 괜찮다.

자전거 대여점, 매점, 매표소와 함께 18홀 2코스 (코스별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피크닉장, 장미원 및 동물원, 나비원 및 곤충관, 거대정원(?)이 있다. 작은 미로도 있다. 몇몇 시설은 유료다. 성인 기준 1게임 4000원의 파크골프장만 빼고 1000원 내외의 가격.

특히 장미원은 장미 축제라고 이벤트를 여는데 뒷편에 무대를 만들어서 연애인도 오고 방송도 한다. 좌석도 배치되어 있지만 빨리가지 않는 이상은 좌석에 못 앉고 주위에 서서 볼 수밖에 없다. 축제 기간 중 첫날을 제외하곤 입장료가 있다. 1000원 정도.

가끔 가다 나비들이 날아다니는 걸 볼 수 있는데 높은 확률로 나비원에서 탈출한 녀석들이다. 나비의 수도 많거니와 출구가 꽤 허술해서 자칫하면 문 밖으로 나갔다가 못 돌아온다. 심지어 같은 시설 안일지라도 자동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파충류 전시관이나 에어커튼에서 못 돌아가고 죽어버리는 개체들도 적잖이 있다. 탈출한 걸 별 신경은 안 쓰는것 같으니 그냥 내버려둬도 된다. 나비원이 유료시설이다보니 입장 안 하고도 공짜로 나비 본다 생각하자.

동물원은 과거 동물농장 시절에는 별도의 입장료를 받는 체험형 시설이었으나 개편을 통해 장미원과 입장을 일원화하여 편집일 현재 체험은 당나귀와 앵무(대형, 소형)만 가능하다. 먹이 또한 임의로 줄 수 없게 규칙이 바뀌었다.

피크닉장은 잔디가 깔려있는 빈 터다. 그늘이 없으니 주의.

3. 특징

남문은 시가지 외곽에 위치하지만 정문은 주택가에, 동문은 울산 최고의 교통의 요지 중 하나인 공업탑 바로 아래쪽에 있다.

2002년도에 1차 조성시설 기공식을 했고 2004년에 2차 조성시설 기공식을 했다. 때문에 2차 시설이 보다 놀게 많다. 외부에서 온 사람이라면 2차에서만 놀고 가도 충분하다.

자전거 대여를 할 수 있다. 대여점은 보통 입구 가까이에 위치한다. 대여할 때 귀중품을 하나 맡겨야 하니 신분증이나 지갑을 챙겨가자. 참고로 대여한 자전거는 대여한 곳에서 반납해야 하니 조심. 1인용, 2인용, 성인 1인 탑승가능한 수레 달린 자전거[10] 등 다양하게 있다. 거의 다 적당히 사용된 것들이다. 단, 야간에는 자전거 보행금지니 참고 바람.

근처 학교에서 소풍으로 많이 찾는다. 하지만 다들 자주 가본 곳이어서 지겨워 하는 편. 종종 학생들이 몰래 나가서 피시방으로 가는경우도 있다.

여러 축제를 연다. 특히 장미 축제는 울산치곤왜 우리울산 기를 죽이고 그래욧!! 어마어마 하다. 장미가 피는 시기에 하는데 연예인도 오고 불꽃놀이도 하고 펼쳐진다. 다만 에버랜드나 모 음악방송 같은 수준을 생각하고 오면 조금 곤란하다.

버스도 운영한다. 요즘은 운행수가 많이 줄었고 사용하는 연령대도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이나 유모차 끌고 다니는 분 정도. 그래도 타보면 은근 재밌다. 참고로 기적 소리가 노래로 되어 있어서 묘하다. 빠라바라 빠라밤

곳곳이 산으로 연결되어 있어 등산객을 발견할 수 있다. 갑자기 숲에 들어가는 것도 대부분 그냥 산타러 가는 것이니 걱정 안 해도 된다.


*포켓스탑이 14개나 존재하며 잠만보가 자주 출몰한다.
[1] 종종 동문과 대비되는 까닭인지 서문으로 지칭되는 때가 많은데, 울산대공원에 서문은 없다. 정문(북문), 동문, 남문 세 곳뿐이다.[2] 주로 동호회에서 소박하게 전시한다.[3] 통나무집으로 된 공작실. TV에 나온적이 있다. 나무로 목걸이나 간단한 조형물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몇 천 원 정도 했다가 무료로 바뀌었다. 근처가 숲이기도 하고 나름 괜찮은듯.[4] 실제 도로 비슷하게 꾸며 놨다. 인라인이나 자전거를 탈 수 있다[5] 그나마도 대공원 동문에서 간절곶까지 타종행사 종료 후부터 시내버스 첫차 시간 직후까지 셔틀을 운행하므로 양 쪽 수요를 모두 노리는 사람들은 또다시 계산에 포함시켜야 한다.[6] 스폰지형 자전거 트랙이 없는 쪽. 호랑이발 테라스 쪽 경사가 급한 길과 이어지는 곳[7] 당시 블랙이글스 도색으로 전시해 놨다.[8] 한국에 들어온 M48 계열 패튼 중 보기 힘들다는 총탑형 큐폴라 장착형이다![9] 유모차 전용도로가 옆에 있다[10] 노인분이나 유아와 함께 온 사람이 이걸 자주 사용한다. 혹 짐이 많이 커서 이걸 쓰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