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1-24 09:04:23

악마성 드라큘라 묵시록/스테이지


1. 개요
1.1. 스테이지 일람
1.1.1. Level 1 Forest Of Silence(침묵)1.1.2. Level 2 Castle Wall()1.1.3. Level 3 Villa(저택)1.1.4. Level 4 Tunnel(터널)☆1.1.5. Level 4 Underground Waterway(지하수로)★1.1.6. Level 5 Castle Center( 중심부)1.1.7. Level 6 Duel Tower(격투)☆1.1.8. Level 6 Tower Of Science(과학)★1.1.9. Level 7 Tower Of Execution(사형)☆1.1.10. Level 7 Tower Of Sorcery(마법)★1.1.11. Level 8 Room Of Clocks(시계)1.1.12. Level 9 ClockTower(시계)1.1.13. Level 10 Castle keep(악마성 왕좌)1.1.14. Final Stage Wasteland(황무지)

1. 개요

콘슬 게임 N64전용 악마성 드라큘라 묵시록에 나오는 스테이지 정리. 상위 문서의 내용이 너무 많은 관계로 따로 정리했다.

라인하르트 전용 스테이지는 ☆, 캐리 전용 스테이지는 ★표시.

단, Easy Mode 그러니까 이지 모드라면 5 스테이지의 엘리베이터 탑승지역에서 끝나게 된다. 왠만하면 이지 모드는 연습용으로 깨두고 Normal Mode, 그러니까 노멀 모드도 연습삼아 같이 깨주자.

1.1. 스테이지 일람

악마성 드라큘라 묵시록에 등장하는 스테이지들. 총 9 스테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드라큘라 하인 스테이지가 하나 더 있다.[1]

주의. 이 문서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를 원하지 않으면 여기를 눌러 문서를 닫을 수 있습니다.

1.1.1. Level 1 Forest Of Silence(침묵)[2]

첫 스테이지.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첫 스테이지부터 낭떠러지라던가 플레이어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몹들(폭발 해골이라던가..)이 많아 골치를 썩게 된다. 특히 라이프에 관게 없이 빠지면 풀피고 개피고 간에 관계없이 양민학살하는 강물이 최초로 나타나는 스테이지다. 게다가 빠른 진행을 방지하기 위해선지 아니면 매달리기 액션을 가르치기 위해선지 모르지만 매달려서 올라가야 하는 계단이 장난아니게 많다. 여러모로 초심자를 고려하지 않은 불친절한 스테이지.

출현 몹은 해골, 해골 투척병(뼈를 던지는 공격을 한다.), 박쥐, 폭발 해골, 늑대인간, 오토바이 탄 해골 등이 있다.

중간 보스는 워 타이거. 패턴으로는 주먹 내려치기, 주먹을 휘둘러 플레이어 캐릭터를 잡아 내치기 등이 있다. 범위가 좁긴 하지만 싸우는 장소도 좁기 때문에 이리저리 튀어다닐 필요가 있다.

보스는 거대 유인원 해골. 졸개로 스켈레톤 라이더까지 같이 나온다.[3]여기서 거대 유인원 해골은 초반에 중간보스로도 출현한다. 첫 배틀은 그냥 인사를 가장한 배틀이고 그 다음 배틀부터가 진짜 싸움이라고 보면 된다. 패턴은 몽둥이를 내려쳐 해골 소환, 180도 몽둥이 휘두르기, 플레이어 주변을 향해 뛰어다니기가 있다. 참고로 뛰어다닐 때 거대 해골의 발 뒤쪽 또는 거대 해골의 앞쪽에 서있은 다음에 부딪히면 피격 판정이 있다.

여담이지만 Special 1 보석이 여기에 하나 있다. 다른 Special 2, 3까지 모으고나서 진 최종보스까지 잡으면 코스튬이 해금된다.

1.1.2. Level 2 Castle Wall()

본격적인 드라큘라 레이드퇴치에 들어가는 스테이지.

앞 스테이지가 너무 넓고 진행이 긴 탓인지 진행 시간이 1스테이지보다 오히려 짧다. 게다가 매달리는 발판도 없다. 하지만 아직도 낭떠러지는 건재하니 주의. 파워업 포션이 2개씩이나 있어서 플레이어가 스테이지를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서 말루스+진 최종보스의 부하인 마왕 드라큘라가 나타나 잠시 대치를 하게 된다. 등장하는 몹은 1스테이지 등장 몹들에 해골 머리, 메두사 머리가 추가된 버전.

중간 보스는 없고, 보스는 해골 . 조종 장치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이 녀석을 쓰러뜨려야만 진행이 가능하다. 패턴은 불덩이 발사, 화염방사 둘 밖에 없지만 두 마리이기 때문에 다굴 맞으면 순식간에 피가 빠져 나가게 된다. 참고해야 할 게 있다면 최초로 시간 제한 문이 나타나는 스테이지가 있다. 밤에만 열리는 문이 있다.

1.1.3. Level 3 Villa(저택)[4]

똥개케르베로스가 나타나는 스테이지. 여기서부터 빠른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해선지 스테이지가 다시 넓어지고 진행 진도가 다시 길어졌다(...)
.
첫 입장부터 들이 철문을 뛰어넘어[5] 반겨준다. 그리고 종반부도 개들과 같이 하게 된다(...). 등장 개들의 순서는 맹-> 뿜는 화염->케르베로스 순. 케르베로스화염방사까지 같이 쓰니 주의해야한다. 쓰러뜨리고 나면 철문이 열린다. 철문 옆에 있는 구운 쇠고기는 반드시 챙겨주자. 일종의 보험이다.

철문을 열고 정원으로 입장하면 분수대가 있는데, 분수대 위에 각종 유용한 아이템들이 있다. 그 아이템들을 먹으려면 조건이 있어야 하는데, 바로 자정 12시까지 대기하는것. 분수대를 잘 보면 흰색 발판이 있는데 그 발판이 자정 12시가 되면 올라간다. 그 때를 노려 분수대 위 아이템들(정화석, 골드, 카드, 카드)을 싹쓸이 하면 끝.

참고로 정원에서 나타나는 몹들은 시간대에 따라 다른데, 아침에는 앞 스테이지들에서 지겹게봤던 해골들, 밤이 되면 해골 머리 유령, 유령 등이 나타난다. 물론 굳이 잡지 않아도 상관없다.

저택 문으로 들어가 중앙 계단에 오르면 뱀파이어와 첫 대면을 하게 된다. 패턴은 할퀴기, 흡혈, 플레이어를 피해 아크로바틱 점프. 흡혈 패턴은 3D 스틱을 이리저리 기울이거나 방향키 연타만 하면 그렇게 까다로운 패턴은 아닌데, 문제는 아크로바틱 점프. 캐리야 유도 에너지 볼로 신나게 두들겨패면 되지만, 라인하르트는 점프해서 채찍을 휘갈겨야하므로 좀 까다롭다.

뱀파이어를 쓰러뜨리면 왼쪽 계단으로 올라가 장미 화단에 가게 되는데, 되도록이면 새벽 2~3시에 가도록. 로제를 만나야 하기 때문이다. 로제를 만나야 빈센트에게서 열쇠를 얻어 진행이 가능하다. 그냥 문만 열고 들어가면 만나는건 아니고 정원 중앙까지 직접 가야한다. 2차 뱀파이어 배틀을 한 뒤 빈센트에게서 열쇠를 얻고 난 뒤에 다시 장미 정원 열쇠를 얻어 가야한다.

그리고 이 때부터 신나는들과의 추격전이 발생한다. 참고로 프랑켄슈타인과 같이 나타나는데 셋 다 불사신이라 절대 안 죽으니 알아서 견제하며 도망가자. 견제용 아이템으로 성수를 추천한다. 이 때 말루스를 쫓아가게 되는데, 플레이어 캐릭터가 뛰는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뛰어다니니 주의. 중간중간에 말루스가 도망친 반대 방향으로 달려가는 코스가 있어서 귀찮다. 정원 뒷뜰으로 향하는 문에서 말루스를 만나면 이벤트 종료. 문제는 말루스를 만나고 난 뒤에 청동 열쇠를 얻고 또다시 정원으로 가야한다. 행운을 빈다. 그리고 지하 무덤으로 가면 뱀파이어를 다시 대면하는 이벤트가 있다. 나타나는 몹들은 정원의 몹들까지 합해서 스테인드 글라스 병사 정도가 있다.

보스는 뱀파이어 둘. 여자와 남자 뱀파이어 둘이다. 남자 뱀파이어를 쓰러뜨린 뒤 여자 뱀파이어를 쓰러뜨리면 끝이다. 남자 뱀파이어는 위의 패턴에 천장까지 뛰어오른뒤 플레이어 캐릭터를 향해 다이빙하는 패턴이 추가되었다. 여자 뱀파이어는 흡혈, 할퀴기, 기어다니기, 안개 속에 숨어 박쥐들을 소환하는 패턴이 있다. 안개 속에 숨는 패턴이 은근 골때리니 주의. 다 쓰러뜨리면 웬 관에서(?!) 숨겨진 통로로 들어가게 된다. 여담이지만 여기가 최초로 분기점이 나타나는 스테이지다. 말하자면 갈림길 스테이지. 물론 스테이지는 플레이어가 선택해서 가는게 아니라 캐릭터에 따라 달라진다. 참고로 최초로 낭떠러지가 등장하지 않는 스테이지다.

1.1.4. Level 4 Tunnel(터널)☆

라인하르트로 진행할 경우 여기로 온다. 본격 플레이어가 액션배우 내지는 톰 크루즈가 되는 짜증나는 스테이지.
플레이어를 시궁창에 던져놓았던 1스테이지의 그 강물[6]이 나타나는데다가 극물 위에 좁은 다리가 있는 구간, 독극물 위에 징검다리가 있는 구간도 있다. 그냥 발만 헛디뎠는데도 한방에 죽는 장소가 많아서 은근 플레이하기 까다롭다. 하이라이트는 엘리베이터와 케이블카타는 곳.위의 오토바이 탄 해골도 그렇고 고증오류가 많다. 아니면 제작자 중에서 공돌이가 있다거나.

몬스터로는 작중에서 최초로 로제를 뛰어넘은 글래머아라크네, 박쥐, 해골 뱀 머리, 해골 머리 유령, 유령 등이 있다. 캐리 베르난데스의 스테이지와는 달리 낮 시간대의 문을 열고 또 진행하는 곳이 있어서 플레이하기 매우 번거롭다. 추가로 밤 시간대에만 열리는 문을 열어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지만, 굳이 모으고 가지 않아도 된다.

보스는 없고, 로제와 대면하면 이벤트가 종료되며 이 스테이지도 끝난다. 여담이지만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시간대 제한 문이 여러 문인 스테이지다.

1.1.5. Level 4 Underground Waterway(지하수로)★

캐리 루트. 리자드맨이 최초로 나타나는 스테이지인 동시에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물이 주를 이루는 스테이지다.

첫 대면시 리자드맨들을 보스로 만나게 되며, 이들을 쓰러뜨려야 수로 조절 발판을 누를 수 있다.
등장 몬스터는 을 내뿜는 포이즌 리자드맨, 불덩이를 내뿜는 파이어 리자드맨, 리자드맨 등으로 이루어진 리자드맨 시리즈와 폭발 해골이 있다. 난이도는 위의 라인하르트 스테이지에 비하면 평범하다. 어렵다면 어려울수도, 쉽다면 쉬울수도 있는 스테이지.

우선 매달려서 잡고 가야하는 벽이 있고, 낭떠러지가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잘못 점프하면 원턴킬 난다. 발판이 세 발판이 있는데 하나는 위의 리자드맨이 지키고 있는 발판, 하나는 낭떠러지를 동반한 발판, 하나는 가시 철장을 동반한 발판이다. 그 외에는 좁고 긴 발판만 조심하면 그리 큰 일 날 정도로 무서운 함정은 없다.

하수구가 있는 곳이 있어서 하수구 밑의 바닥에 잘못 발을 디뎠다간 물 속에 빠지게 되면서 원턴킬이 나버린다. 그 외에는 낮 시간대에만 열리는 문이 있는데, 라인하르트 스테이지와는 달리 이 문으로 들어가면 액트리스와 대면 후 이벤트 및 스테이지 종료.

여담이지만 위의 스테이지까지 합해 두 스테이지다 시간 제한 문이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스테이지다. 그 이후엔 시간 제한 문을 만나지도 않는다.

1.1.6. Level 5 Castle Center( 중심부)

귀차니즘이 어떤 것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스테이지.

일단 직진으로 진행한 뒤에 플레이어에게 공학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오토바이탄 해골을 만나 두들겨패주고 맨 오른쪽 문으로 뛰어가 상자란 상자와 횃불은 다 부숴서 아이템을 얻자. 안 얻을거면 통과해도 된다. 맨 오른쪽 문 맞은 편 벽으로 가다보면 녹색 철문이 나오는데 거기서 뱀파이어 셋을 . 참으로 정신없으니 들어서자마자 오른쪽으로 대피한 후에 천천히 상대해주자. 여기서 나오는 신사 뱀파이어전기 덩이를 발사하는 패턴에 3스테이지의 뱀파이어가 쓰던 아크로바틱 점프가 추가되었다. 메이드 뱀파이어는 기어다니는거 외에는 다른 공격 패턴은 없다.

셋다 쓰러뜨리면 위쪽 계단으로 올라가 진행하게 되는데 거기서 피눈물 흘리는 여신을 보게된다.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정체는 괴물. 피괴물은 잡아도 되고 무시해도 된다. 암튼 여신상이 있는 쪽에서 오른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구리, 청동, 금 기사 상이 나오는 복도로 진입하게 되는데, 여기 기사 상들에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상들이 있으니 한번 찾아보자. 어쨌든 금 기사상 2개가 있는 정문으로 달려가면 포이즌 리자드맨들이 웬 큐브 내지는 컨테이너 안에서 나오게 되는데, 이 녀석들을 안 쓰러뜨리면 진행이 불가능하게 된다. 아이템도 얻을 겸에 쓰러뜨리고 오른쪽의 문으로 진행하면 이번엔 신사 뱀파이어 둘이 반겨준다. 역시나 반드시 쓰러뜨려야 하므로 꼭 잡아주자.

잡아주면 역시나 오른쪽 문으로 향하게 되는데, 해태처럼 생긴 괴물 석상이 화염 덩이를 발사하며 플레이어를 방해한다. 점프로 뛰어넘어도 상관은 없다만 안전빵을 위해 느긋히 기다리다가 가는게 좋다. 오른쪽으로 가준 뒤에 직진한 다음 또다시 오른쪽 문으로 가면 리자드맨이 나오는데, 잡을 필요는 없고 그냥 대화만 하면 된다. 리자드맨에게 대화를 걸면 매지컬 니트로만드라고라가 합쳐지면 마법진을 파괴할 수 있다며 만드라고라가 있는 방실 열쇠를 준다.
그리고 리자드맨이 있는 방에서 왼쪽 문으로 들어가면....그 다음에 또 매지컬 니트로와 만드라고라를 가지러 가야 하는데, 이번엔 매지컬 니트로를 가지러가는 장소가 다르다. 일단 석상들이 있는 복도까지 와 준 뒤에 웬 톱니바퀴들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하는데, 톱니바퀴 위로 점프해도 되고, 사이로 넘어가도 된다. 물론 귀차니즘 방지를 위해 전자쪽으로 가는걸 추천한다. 그 다음에는 아까 금간 성벽이 있던 곳과는 다른 곳으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 메이드 뱀파이어 둘을 만난다. 물론 위에서도 나왔지만 설마가 그 설마가 맞을 것이다. 그냥 잡아주면 된다.왠지 트롤링 같다.

그 다음에는 위에서 나온 가시 철장이 있는 곳을 지나야 하는데, 처음에는 왼쪽(플레이어의 시점에서 오른쪽)의 철장이 있는 쪽으로 가는게 좋다. 아니, 그래야 갈 수 있다. 그렇게 방문으로 가보면 매지컬 니트로가 있는데 그걸 챙기고 화이트 크리스탈을 건드려 세이브를 한 후에 다시 빠져나와 이번엔 오른쪽 철장으로 나가야 한다. 그리고 아까 갔던 톱니바퀴의 방에서 외다리를 건너 톱니바퀴의 흐름에 따라 움직인 후에 방문을 열고, 그 다음에는 맨 아래쪽의 체크무늬 성 바닥이 있는 곳까지 내려와 아까 아이템을 가지러 갔던 그 방으로 가서 맨 끝까지 달려가서 마법진이 있는 곳에 매지컬 니트로를 놔야 한다. 맵이 좀 넓고 길어서 귀차니즘 때문에 점프하고 싶을 수 있겠지만 점프하면 그 자리에서 한다. 참고 뛰자. 그리고 또다시 만드라고라가 있는 방까지 점프하거나 뛰어가서 만드라고라를 가져 온 후, 마법진에 놓아주면 상황 종료. 이쯤되면 수고했다 싶겠지만, 아직 할 일이 하나 더 있다. 폭발로 붕괴된 마법진 뒤의 크리스탈 장치 작동하기. 화이트 크리스탈로 세이브할 때 처럼 장치를 작동시키자. 그렇게 하면 중간 보스로 악마에 씌인 듯한 거대 소가 나타난다.

중간 보스는 위에 서술했다시피 악마에 씌인 듯한 거대 . 패턴으로는 돌진, 박치기, 폭발 발사, 지면을 긁는 빔 발사 등이 있다. 주의해야 할건 돌진과 박치기. 박치기의 경우는 박치기로만 끝나면 다행이다 싶겠지만 폭발하는 빔까지 연계로 쏘기 때문에 귀찮다. 그 외의 패턴은 알아서 점프하면서 공격을 퍼부어주면 굳이 위험하진 않다. 그래도 나름 소괴물이라고 잡으면 구운 쇠고기를 준다;;

그 다음에 뱀파이어 셋이 있던 방으로 가야하는데, 라인하르트로 오면 로제를, 캐리로 오면 캐리의 사촌을 만나게 된다.[7]

보스는 로제(영문판에서는 로사)./캐리의 사촌.

로제는 충격파폭발하는 불덩이 여러 발, 을 사용하고, 캐리의 사촌은 캐리처럼 유도 에너지볼[8]서리 안개를 쓴다. 서리 안개는 캐리가 가까이 오면 쓰게 되는데, 피격 당하면 캐리가 얼려진다. 절대로 가까이 가지 말자.

로제나 캐리의 사촌을 쓰러뜨리고 그 뒤에 나오는 흑막들을 대면하면 이벤트 및 스테이지 종료. 여담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Level 6 가는 길에 캐릭터를 누구로 했느냐에 따라 몹이 달라진다. 캐리로 하면 유령, 라인하르트로 하면 메두사 머리 여러 마리.

나오는 몹은 뱀파이어, 유령, 오토바이 탄 해골, 리자드맨, 기사 , 괴물, 메두사 머리 등이 있다.

그리고 떨어지면 큰 데미지를 입는 낭떠러지가 없는 마지막 스테이지이기도 하다.[9] 참고로 이 곳 BGM이 바로 게임 선택 화면 BGM이다. 물론 초반 부분만 살짝 빼온 것.

1.1.7. Level 6 Duel Tower(격투)☆

라인하르트로 진행하는 두번째 분기점 스테이지. 캐리 스테이지에 비하면 쉽다고는 하지만 나오는 몹들이나 함정을 보면... 보스들을 차례차례로 쓰러뜨리는 걸로 보면 영락 없는...도중에 가시 기둥이나 메두사 머리가 나타나서 은근 짜증난다.

첫 배틀 상대는 랫맨. 전반적으로 늑대인간과 비슷한 패턴이 있지만 울음소리나 외형 등을 봐서는 랫맨 맞다. 이동속도가 플레이어 캐릭터보다 빠르지만 라이프는 그렇게 많지 않다. 투척용 아이템으로 성수를 지참할 것.

두번째 배틀 상대는 1스테이지에서 점프 신공으로 유명했던 늑대인간이다. 패턴은 1스테이지에서 봤던 돌려차기, 할키기, 새로 추가된 슬라이딩 이 있다. 다른건 문제없지만 슬라이딩 킥이 문제다. 속도도 빠른데다 랫맨에 비해 비교적 좋은 맷집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장기전은 각오해야 한다.

세번째 상대는 의외의 상대인 사티로스. 울음소리는 워타이거와 비슷하나 외형을 보면 반인반우다. 패턴은 어퍼컷, 돌진. 어퍼컷은 별 거 없으나 그 놈의 돌진이 문제. 몸을 숙이면서 주위에 붉은 오라가 나타나는데, 그 때 돌진을 쓴다. 의외로 골때리는 패턴이니 주의. 그 다음엔 도발(?) 자세를 취하다가 어퍼컷. 쉽게 말해 돌진->도발(?)->어퍼컷의 순서다. 위의 두 중간 보스와는 달리 패턴이 정해진 보스라 의외로 공략하기 쉽다. 물론 의외니까 방심은 금물.

네번째이자 마지막 상대는 1스테이지에서 봤던 워타이거. 주먹 내려치기 패턴이 사라지고 주먹으로 두번 휘두르기 패턴이 대신 들어왔다. 주먹을 한 번 휘두른 뒤에 플레이어의 멱살 잡기는 여전한데 잡아서 내다꽂는게 아니라 무조건 앞으로 날린다. 이동속도는 변한게 없으나 맷집이 좋고 한 타 한 타가 묵직하니 피할 수 있는 공격은 피하면서 공격하자.

나오는 몹은 위의 보스와 메두사 머리 그대로. 워 타이거를 잡고 매달리는 발판으로 올라가 출구로 나가면 끝이다.

1.1.8. Level 6 Tower Of Science(과학)★

천문학에 이어 이과 공학을 전공한 남자. 이쯤되면 먼치킨?

캐리의 스테이지. 시점 조종이 아예 불가능하고[10] 가시 상자와 평범한 상자가 나오는 장소가 있고 가시 상자+전기 방출기가 나오는 장소가 있다. 희한하게도 상자와 가시 상자 모두 투척용 아이템, 기본 공격으로 터진다!!

끝까지 올라가면 탑 정문이 나오는데 그 정문으로 들어가면 눈깔을 단 기관총 장치와 보안 경비 장치가 있다. 기관총 장치는 붉은 레이저가 감시 범위이며, 감시 범위가 없다면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범위가 넓다고 보면 된다. 투명 발판이 있는데, 그 발판 위를 지나가 발판에 도착해서 발판 위의 횃불을 부수면 구운 쇠고기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

여기서 모아야 하는건 Science Key 1, 2뿐이고 3은 무시해도 된다. 물론 아이템 건질게 아니라면..
Science Key 2를 얻어 가시 상자와 기관총 기계를 피해 대문으로 나가면 클리어.

나오는 몹은 눈깔달린 장치와 보안 경비장치. 참고로 보안 경비 장치는 천장에 달려 있어 에너지볼을 쏴야 된다.

1.1.9. Level 7 Tower Of Execution(사형)☆

라인하르트의 스테이지. 도끼날이라거나 마름모 칼날이 곳곳에 존재하고 메두사 머리가 공중에 떠다니고 있으며 바닥엔 용암이 있어 떨어지면 원턴킬이 나는 구간이 많다. 중간중간에 해골 머리가 있는데다 붉은 해골 투척병까지 있어서 플레이하기 싫어진다. 사정거리나 피통도 일반 투척병에 비해 높고 멀기 때문. 그리고 캐리의 7 스테이지와는 달리 열쇠를 구해가야 해서 졸음과 짜증을 유발하게 한다.

나오는 몹은 메두사 머리, 해골 머리, 붉은 해골 투척병, 오랜만에 나온 박쥐 등이 있다. 참고로 Special2가 여기 있으니 한번 얻어 볼 것.

1.1.10. Level 7 Tower Of Sorcery(마법)★

캐리 스테이지. 라인하르트 스테이지에 비해 함정이랄 것은 딱히 없지만 그래도 주위가 낭떠러지 천지이므로 여러므로 컨트롤에 신경써야 되는 스테이지. 나타나는 몹은 얼음괴물. 딱 그 한 마리로 끝이다. 온통 얼음 발판이라 안 미끄러지게 조심해야 된다. 처음엔 평범한 점프 맵으로 플레이어에게 방심을 유도하지만, 나중엔 매달리는 얼음 발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11] 얼음 발판, 특정 오브[12]를 부숴야만 노란 얼음 발판이 올라가는 구간 등으로 플레이어를 엿먹인다.

매달리는 얼음 발판으로 뛰어 오르고 사라지는 얼음 발판을 뛰어넘은 뒤, 출구로 빠져나가면 스테이지 종료. 참고로 빠져나가는 길 근처에 투명 발판으로 걸어가다보면 Special3이 있는 얼음수정이 나온다. Special2가 없는 이유는 위의 라인하르트 스테이지에 있어서 그런 듯. 물론 클리어 하는데 별 영향은 없다. 나오는 몹은 위에 적혀있다시피 얼음괴물. 분기점 스테이지는 위의 스테이지와 이 스테이지가 끝이다.

1.1.11. Level 8 Room Of Clocks(시계)

간단한 스테이지...라기 보다는 보스전 준비용 시설. 세이브 크리스탈촛불이 있으니 세이브 부터 해두고 촛불을 부숴서 파워업 포션이나 아이템을 얻자. 다 얻으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보스를 잡으면 된다.

보스는 사신/액트리세.
라인하르트로 입장하면 사신을 만나게 된다. 사신은 여러개 날리기 패턴, 라인하르트에게 날아와 돌진하는 패턴이 있다. 라인하르트에게 날아 올때가 공격 포인트. 가까이 올 때 채찍 질로 두들겨 패주면 된다. 보스 BGM은 5 스테이지의 캐리의 사촌 보스전 BGM이다.
캐리로 오면 액트리세를 만나게 된다.

액트리세는 얼음 장막을 방어 수단으로 사용하며, 캐리가 얼음 수정을 하나씩 깨뜨릴 때 얼음 조각 여러 개를 날린다. 캐리에게 얼음 수정에 갇히게 할 때는 바닥에서 빛이 나게 되는데, 빛나는 바닥을 잘 보고 피해야 안 맞는다.

보스 BGM은 3 스테이지의 뱀파이어 보스전 BGM.

1.1.12. Level 9 ClockTower(시계)

6스테이지에 이어 시점 조종이 불가능한 스테이지며, 처음에 플레이어 캐릭터가 있는 곳 옆의 발판이든 그 외 오른쪽 발판이든 아무 발판이나 매달려 짚고 올라가면 된다. 그 다음에 시계 톱니위로 올라가 점프하며 중간에 있는 횃불을 파괴해 ClockTower key1을 얻고 문을 열면 세이브 크리스탈이 있는데 헛짓거리하기 싫으면 저장하고 가주자.

진입로를 나가면 해골 머리들과 톱니를 지나야 하는데 마지막의 문 입구 쪽에 있는 해골 뱀 머리가 ClockTower key 2를 가지고 있다. 부수고 얻자. 그리고 진입로를 향해 나가면 이번에는 가시기둥+톱니+해골 뱀 머리가 있는 장소인데 나무 가시 기둥을 건너가며 또 중간에 있는 횃불을 부숴 ClockTower key 3을 얻어야 한다. 얻고나서 나사+발판+나무 기둥을 오른 뒤에 나사 기둥 위를 점프해 톱니들을 건너면 세이브 크리스탈과 문이 있는데 역시 저장하고 들어가자. 나오는 몬스터는 역시 메두사 머리해골 머리.

들어가면 드라큘라 하인의 성으로 향하는 입구와 함께 여러가지 방들이 보인다. 그 중 한 방에 들어가면 레논 또는 빈센트와 대결하게 된다.

첫번째 방에 들어가면 레논이 나오며 30000 GOLD이상을 구매했을 경우 보스전을 치룬다. 레논은 플레이어 반대쪽으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면서 유도 불덩이를 날린다. 가끔 불덩이를 날린 후 플레이어에게 돌진하여 날아오른다. 그리고 다시 불덩이 날리는 패턴 반복. 체력이 1/10 정도로 줄어들면 허공에서 을 휘두르며 마법으로 마법진을 그려 들을 소환한다. 쓰러뜨리든 큰 일거리가 있어서 떠난다는 작별 인사를 듣든 다음 방으로 진행한다. BGM은 사신처럼 캐리의 사촌 보스전 BGM.

두번째 방에 들어가면 뱀파이어가 되어버린 찰스 빈센트가 보스로 나오며, 빈센트는 뱀파이어들이 사용했던 흡혈, 성수뿌리기를 사용한다. 역시 쓰러뜨리면 드라큘라 하인이 있는 성으로 진행한다. BGM은 뱀파이어 보스전 BGM.

단, 빈센트를 잡으면 무조건 배드 엔딩이라 드라큘라 하인밖에 쓰러뜨리지 못한다. 이 할아범과 싸우기 싫으면 16일 이전에 여기까지 도착해야 한다. 정석은 그냥 빨리 도착하는것이지만, 쉬운 공략법이라면 22-23일, 29-30일, 36-37일까지 그냥 기다리는 것. 특이하게도 17일부터 5일동안은 방을 지키고 있지만 정작 6,7일째가 되면 휴일이라도 되는지 방을 비워버린다.(...) 그 틈에 잽싸게 지나가면 빈센트는 나오지 않고, 드라큘라 하인과 스포일러 보스를 잡을 수 있게 된다. 날짜를 지나가게 하는데는 카드 카드를 쓰자.

1.1.13. Level 10 Castle keep(악마성 왕좌)

보스는 2스테이지에서 봤던 드라큘라 하인[13]이며 패턴은 붙은 박쥐 4마리 날리기, 화염방사[14]

안개 속에 숨어서 이동, 플레이어를 끌어당겨 피 빨아먹기, 바닥 쪽으로 시전하는 충격파와 공중으로 시전하는 충격파. 끌어당기기 때 투척용 아이템이나 기본 공격을 날리면 된다. 불덩이 비슷한 박쥐들을 날리고 나서 약간 딜레이가 존재하므로 그 때 두들겨패도 되고. 참고로 이 녀석만 고유 BGM을 쓴다.

아무튼 쓰러뜨렸다면 배드 엔딩이나 엔딩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배드 엔딩이라면 드라큘라 하인만 잡으면 끝나고, 엔딩이라면 악마성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그 때 시계탑 출구까지 달려가야 한다.

그렇게 달려가면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갑자기 화살이 날아온다. 화살을 쏜 사람은 다름아닌 갑자기 날개이 달린 나이트메어를 타고 나타난 스포일러. 그대로 시계탑 옆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스포일러와의 배틀이다. 참고로 성은 아직 무너지고 있어서 방심은 금물.

1.1.14. Final Stage Wasteland(황무지)

진 최종보스는 위에 적혀있다시피 흑막인 말루스. 패턴은 자신의 하인이 쓴 것과 비슷한 유도 불덩이 쏘기, 자신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모르게 플레이어를 당황하게 만드는 텔레포트, 오라 감옥, 충격파 등이 있다. 보스전 BGM은 역시 액트리스 보스전과 같은 뱀파이어 보스전 BGM.

회춘 말루스를 쓰러뜨리면 갑자기 웬 지네의 몸통이 달린 으로 변신한 말루스가 나타난다. 패턴은 전기 구체, 팔로 휘두르거나 팔로 내려쳐 지형 흔들기, 입에서 거대한 화염 구체 날려 폭발시키기, 골드 드래곤 2마리의 형상을 한 드래곤웨이브, 몸을 웅크렸다가 펴서 시전하는 , 화염방사 등이 있다. 근접하면서 기본 공격 및 투척용 아이템을 날리면 클리어. 드디어 엔딩이다. 쓰러뜨리면 이 된 말루스경직되더니 사방에서 폭풍이 몰아치면서 몇 초 후에 폭발이 일어나 몸에 이 붙게 되며, 검은 홀이 생기더니 붉은 오라가 생기며 봉인당한다. 그렇게 말루스가 봉인 된 후, 악마성이 무너지며 원래 세계인 현실로 복귀한 후, 라인하르트로제(영문판에서는 로사)결혼을 하게 되며, 캐리는 자신을 길러준 엄마무덤에 꽃을 놓는걸로 마무리된다.그러니까 여러분은 라인하르트는 냅두고 캐리로 플레이하는 것이 낫습니다. 보스전 BGM은 5스테이지의 빙의당한 보스전 BGM. 엔딩에 나오는 BGM은 5스테이지 BGM에 코러스+어레인지.
[1] 메인 스테이지가 9스테이지, 드라큘라 하인 보스 스테이지 하나에 보너스 보스 스테이지가 하나 더인데다 분기점 스테이지까지 합하면 총 스테이지는 대략 14 스테이지.[2] slience는 아니니 주의. silence가 맞다.[3] 먼지팁이지만 얘들은 밤이 되면 헤드라이트까지 키고 플레이어를 쫓아 다닌다. 해골이 쓰러져 오토바이에서 내려도 오토바이에 피격 판정이 있으니 참고.[4] 성벽 뒤에 왜 뜬금없이 저택이 나오냐고 태클 걸 위키러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이 저택은 드라큘라 백작이 사는 저택이다. 즉, 안에 있는 저택이라는 것. 그러니 성 안에 있어도 이상할 거 없다. 인트로 영상에선 안 나오는걸 보니 의외로 저택의 크기는 작은 모양.[5] 를 키워보면 알겠지만 고강도로 훈련받지 않은 개라면 철문을 뛰어넘는건 무리다!![6] 한가지 더 업그레이드 된게 이 강물이 그냥 강물도 아니고 독극물인데다가 헛디뎌서 떨어지면 그대로 원킬이다.[7] 유튜브에서 등장하는 이름으로 보아 이름은 카밀라 베르난데스인 듯.[8] 캐리가 쓰는 충전되기 전의 에너지 볼과 크기가 비슷하다.[9] 시계탑도 낭떠러지가 없긴 한데, 죄다 즉사하는 구간이다.마계촌?[10] 이 시점 조종 불가능은 9 스테이지까지 이어진다.[11] 사라질 때 붉은 색으로 되면서 사라진다.[12] 개씩이나 부숴야 된다. 하나는 노란 오브, 하나는 하늘색 오브. 에너지볼로 깨뜨리는걸 추천. 참고로 풀차지 에너지볼을 쏘면 한 방에 부숴진다.[13] 2스테이지에서 대면했을 때 이름이 나오지 않았는데, 그게 바로 스포일러였다. 지금까지의 등장인물은 "가 상대할 놈은 바로 이 놈이다!"라던가 아니면 등장인물이 대사를 읊으면 이름을 가르쳐주면서 이름이 그대로 나왔는데 이 녀석은 이름없이 그대로 지나갔다. 최종보스가 아니라는 증거. 그도 그럴것이 엑스트라라면 대사라던가 대면하여 보스 배틀을 벌일 때 이름이라도 나왔는데 이 녀석은 2 스테이지에 나왔을 때부터 드라큘라라는 이름은 언급했지만 자기가 드라큘라라곤 하지 않았다. 스포일러진 보스라는 증거.[14] 해골 머리가 날리는 화염방사보다 크기와 범위가 거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