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2 00:16:59

자동(인터넷 방송인)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자동(自動)에 대한 내용은 오토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자동
트위치 TV 파트너 스트리머
파일:자동프사.png
파일:external/d36890cee561e0af9f74fa26c59896ea582c63ad8bec341fb835711331d6656c.jpg
[1]
닉네임 자동
아이디 tranth[2]
본명 이동훈
출생 1982년 9월 17일 ([age(1982-09-17)]세), 부산광역시 중구[3]
신체 177.9cm, 72kg[4], A형[5], 280mm
학력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6] (졸업)
가족 어머니[7], 삼촌 이동준[8]
방송 관련
파일:트위치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9] 파일:유튜브 아이콘.png[10]
기타
파일:트게더 로고.png 파일:Patreon_logomark.png 파일:픽시브 아이콘.png[11]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12]
1. 개요2. 닉네임3. 방송 이전4. 방송 개요
4.1. 그림 방송4.2. IRL 방송4.3. 게임 방송4.4. 합방4.5. 공방4.6. 방송 기록
4.6.1. 2017년4.6.2. 2018년4.6.3. 2019년4.6.4. 2020년
4.7. 구독
4.7.1. 이모티콘 목록
4.7.1.1. 현재 이모티콘 4.7.1.2. 이전 이모티콘
4.8. 방송용어/밈
5. 트리비아

1. 개요

2016년 겨울부터 트위치에서 방송을 시작한 스트리머.

2. 닉네임

닉네임은 처음엔 '셀렌디스동인지'였으나 셀렌디스의 인지도가 낮아 오버워치가 유행하던 시점에 '자리야동인지'로 바꾸어 사용했다. 2017년 6월 13일 줄임말인 '자동'으로 닉네임을 변경하였다. 원 닉네임은 어그로성 의도로 지었지만, 스트리머로서 점점 이름이 알려짐과 동시에 공방출연도 늘어나게 되고, 동인지라는 닉으로 인해 원치 않는 부작용이 생기는 탓에 닉네임을 변경하게 됐다. 실제 VSL 배틀그라운드편 출연 예고를 할때 진행자들이 닉네임을 읽다가 당황해 할 정도. 채팅창에 '!자동'이라 치면 '자연에서 동물처럼'으로 나온다. 최근에는 한 시청자가 "자동님 오버워치는 하신 적 없으신가요?"라고 묻는 걸 보고 "닉세탁이 잘 됐구만"이라며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3. 방송 이전

요즘 전업 방송인으로 전향하는 스트리머들 중 나이대가 높은 편이다 보니, 방송인으로 전향하기 이전에 일하던 것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풀기도 한다. 과거 그림 쪽에서 꽤나 알려진 사람이었고, 핀터레스트 등지에서 봤던 그림이 자동의 그림인 것을 뒤늦게 알고선 놀라는 시청자도 많다. [자동] 이 아저씨, 전직(前職) 게임원화가? [13]
  • 벅스 창립 멤버였다고 한다. 정확히는 경영진이 아닌 개발팀으로, 방송에서 한 발언에 따르면 피시방을 하던 형들이 '인터넷으로 노래를 들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고 피시방을 접을 즈음에 수년전 벅스 플레이어를 같이 개발했다고 한다. 월급말고 주식을 받을 걸
  • 드래곤네스트의 개발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아이덴티티에서 6년동안 근무했으며, 주로 캐릭터 자체 디자인보다 캐릭터 의상디자인을 메인으로 담당했다고 한다.
  • 라임오딧세이의 개발에도 참여한적이 있다. 당시 캐릭터 컨셉 파트장으로 근무했으며, 당시 젊은 자동이 인터뷰 한 기사도 있다.
  • 그뒤로도 여러 스타트업 기업을 전전했고 방송 직전과 초기에는 게임 캐릭터 컨셉아트를 가르치는 학원 강사로 일했다. 자주 연락하던 학생들과 지인들이 방송을 시작한 뒤로 연락이 뚝 끊겨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고도 했다.

4. 방송 개요

방송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는 똘똘똘이 방송의 스탭 역할로 참여했다. 똘똘똘이의 전설이 된 공성매매법에서 실제로 방 안에 있었다고 한다. 방송 전에 절대로 문을 열지 말라는 합의가 있어 정말로 죽은듯이 구경하고 있었다고. 재활매매법에서는 똘삼이 잠시 자리를 비울 때 캠 앞에 대신 앉혀놓고 가기도 하였다. 다만 개인방송 시작 전의 일이라 알아보는 사람도 없었고 얼굴도 반쯤 붕대로 칭칭 감겨있었다.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한 이후로는 게스트 자격으로 김도와 함께 등장하거나, 동네를 지나가다 들린 친구(...)컨셉으로 똘똘똘이의 방송에 등장했다. 참고로 김도랑은 근 5년정도 연락이 끊겼다가 아직 방송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이었던 2016년 말쯤 다시 연결되었다고 한다. 김도랑은 동거도 한 적 있는 사이. 혼자 노는걸 좋아하다보니 집이 걸어서 5분 거리인 똘똘똘이와도 몇달동안 연락 안하고 지내기도 했다고.

본격적으로 유명해지며 방송이 커지기 시작한 것은 김도의 집에서 같이 저녁식사를 한 합방. 게임업계 종사 이전부터 오랜 친구였던 김도, 똘똘똘이, 그라목손[14]과 넷이서 합방을 했는데 당시 김도가 플레이하던 슬리핑독스를 패러디하여 사합회라고 불렀다. 스트리머만 묶어 김도, 똘똘똘이, 자동만 합쳐 삼합회라고 부르는 비중이 높은 편이나 최근 이렇게 묶는 것을 당사자들이 원하지 않아하여 사용을 자제하는 편.[15] 현재는 사장되어 사용하지 않으며 주로 어감이 좋은 '김자똘'이라 불린다. 김도의 표현을 빌리자면 18년의 우정을 방송크루 처럼 묶어 방송 소재로 소비한다는 것이 기분이 통 이상했다는 모양이다. 이들의 친분 관계를 알 수 있는 편집 영상. 자똘김 합방은 가끔 오프라인으로 하며, 온라인 합방도 다른 방송인들 대비 많이 하는 편이지만, 17년 이후 여러명이 단체로 하는 온라인 게임에서 다양한 종합게임똥겜으로 방향을 바꾼 김도보다는 똘똘똘이와 자주 하는 편이다. 19년 들어 최근에는 똘삼이 모종의 일로 광주로 떠나면서 셋이 모이는 풍경은 보기 힘들어졌다. 대신 친구 그라목손과 간간히 합방을 하며 똘삼 뒷담을 하거나 김자똘의 기괴했던 과거썰을 풀기도 한다.

보통은 주중 오후 6시에 방송을 시작하며,[16] 이를 잘 지키는 편이다. 주말은 랜덤방송이 원칙. 그러나 게임이 취향에 맞고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으면 모든 방송일정을 무시하고 체력이 다할때까지 방송하는 경우가 있다. 아래 방송한 게임 항목중 따로 분리된 게임들이 그 게임들.

4.1. 그림 방송

원래는 그림방송이 주로, 주로 섹시한 여캐를 잘 그린다. 3관왕 레바에 필적하며 그 역시도 수위를 넘나드는 방송을 몇 번 하여 정지를 2번 당한 전과가 있으며 2스택이 쌓인 이후로는 선을 넘는 방송을 자제하고 있다. 심지어 2번째 정지를 먹는 날에는 아예 본인조차 정지를 먹이라며 엄청난 수위의 그림을 그리다가 실제로 정지가 떠버렸다. 정작 본인은 여자를 그리는 것이 어렵다고 한다. 그림 방송을 할 때에는 손이 빠르지 않아 그림을 천천히 그리는 것에 대해 압박감을 느끼는 듯. 자동측근의 말에 의하면 캐릭터를 그리는 일러스트보다는 색을 조합하고 디자인을 잡는데에 장점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자동은 정작 자신 커리어 초창기에 그린 일러스트를 자신에게 보여주고 칭찬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김도똘똘똘이를 만난 동호회가 그림 동호회였던 만큼, 현직에서 활동중인 일러스트레이터와도 친분이 있다고 한다.[17][18] 방송 시작 전과 초창기에는 그림 학원에서 강사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켜고 그림 그리는것에 대해서 부담이 커서 그림 방송은 한동안 하지 않고 있다. 혹여나 하더라도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감당할수 없는 그런 것들[19]이 있어서" 커미션은 진행하지 않고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들로 그릴것이라 한다. 가끔 과거에 그렸던 컨셉 아트들을 보여주면서 컨셉화에 대한 썰을 주로 푸는데 프로로 일하던 시절에는 '나츠'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서 활동을 했으며 그 시기에 그린 그림들이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귀여워 나름의 매니아층이 많았다. 그래서 자동과 '나츠'가 동일인물임을 안 사람들은 적잖히 충격을 받는다고.[20] 시청자들의 그림방송 요구가 많아 18년 중으로 그림방송을 방송스케쥴에 섞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림 방송시에 가장 신경쓰였던 것은 이상한 요구들보다는 비율이 어쩌고 색감이 어쩌고 하는 그림훈수였다고.

2018년이 다 가도록 그림방송 소식이 없던 와중 12월 28일 새로 장만한 아이패드 프로 2세대를 공개하면서 손을 풀고 있다며 그림들을 공개했다. 방송 초반 때는 일을 그만둔 지 얼마 안 돼서 스트레스도 쌓였고 그림이 질린 상태였는데 시간도 많이 지나서 취미로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저녁에서 밤까지는 게임 방송을 진행하고 새벽에는 그림방송을 하고 싶다고... 그러나 2020년인 지금도 소식이 없다. 아무래도 시청자들에게 존잘러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21] 이 많이 부담스러운 듯.

4.2. IRL 방송

목소리 톤이 잔잔하고 텐션이 들과 달리 낮은 편이다 보니 편안한 IRL방송으로 골수 시청자들이 많다.

그와 덧붙여 자동이 키우는 3마리의 고양이가 다 개냥이라 방송으로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다 보니 자동 채널 핫클립의 지분을 대다수 차지하곤 한다.

4.2.1. 집사

인스타그램 링크
호야(파일:external/static-cdn.jtvnw.net/emoticon-164128-src-1efdc4065c08f215-28x28.png)와 미야(파일:external/static-cdn.jtvnw.net/emoticon-164127-src-5c388bacf3b7be69-28x28.png) 그리고 두야(파일:jadongDuya.png)라는 고양이 세 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들은 방송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는 않지만 간혹 카메라에 잡혀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빅 후원이 들어오는 경우 고양이들과 함께 리액션을 취하기도 한다.

미야는 자동이 애완동물을 키워볼까 고민하던 때, 마침 시장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만원에 파는걸 보고 데려왔다고 한다. 그 할아버지는 시장에 자신이 사냥(?)한 동물을 파는 할아버지인데,[22] 케이지에 새끼 고양이를 가둬놓고 더러운 물을 먹이는 모습이 불쌍했다고. 이름은 그냥 '미야~'하고 울어서 미야가 되었다. 호야는 러시안블루 혼혈로, 외로워하는 미야를 위해 고양이 카페에서 13만원에 분양받았다고 한다. 호야의 이름은 '야'자 돌림을 맞추려고 고민하다가 자동이 좋아하는 만화인 요괴소년 호야의 주인공 이름에서 따왔다.

미야는 이런 가슴아픈 성장 배경 때문에 성격이 굉장히 예민하고 민감하다고 하며 실제로 방송 중에도 애교부리러 갈 때나 츄르 줄 때 말고는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작은 소리에도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호야는 나름 준 품종묘로 자란데다가 워낙 성격과 적응력이 좋아서 활기차고 두려움이 거세된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모르는 사람이 찾아오면 미야는 도망가서 구석에 짱박히기 바쁘지만 호야는 애교부터 부린다고. 그러한 성격 탓인지 어릴때에는 미야가 텃세로 호야를 맨날 패고 다녔지만 다 큰 지금은 역으로 호야가 미야를 볼때마다 줘 패고 다닌다. 호야는 똘똘똘이가 마음에 드는지 항상 자동 집에 찾아오면 다른사람이나 주인이 있음에도 똘삼 품에 안겨있거나 주위를 맴돌며 애교떠는 모습을 보인다. 안타까운건 똘삼은 고양이 알러지가 있다.

고양이들이 워낙에 얌전해 냥캠으로 노는 방송을 볼 수 있다. 사람말을 정말 잘듣고 반응한다. 자동피셜로는 나이 든 덕이라지만 아무튼 얌전해서 방송을 방해하지 않는 것 뿐만 아니라 개냥이 수준으로 말을 잘 듣는데, 호야의 경우 방 밖에 있다가도 부르면 찾아오며, 미야의 경우 부르면 대답할 정도로 말을 잘 듣는다. 호야는 다소 입이 짧아 많이 먹지 않는 데에 비해 미야는 주는대로 다 잘먹고 토실토실 살이 쪄서 미건즈라고 불리고 있다. 2019년 9월 5일 기준 호야의 몸무게는 5.3kg, 미야의 몸무게는 6.4kg이다.

호야는 종은 물론이고 고양이는 맞긴 한지 알 수 없는 특유의 근엄한 외모로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호야가 클로즈업되거나 단독샷이 잡히면 채팅창은 으로 도배가 되어버리는 광경은 딱히 신기할 것도 없다. 물론 허구한날 ㅈㄴ못생겼다고 하는 자동 본인을 포함해서[23] 모두에게 사랑받는 빻음(...)을 가지고 있기에 가능한 것. 호야는 미야와 달리 자동이 손으로 막 만져도 싫어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심지어 대부분의 고양이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위인 수염을 잡아당겨도 가만히 있다.

미야의 경우는 호야와 달리 미묘이지만 흘러내리는 수준의 푸짐함을 과시하며 삼냥이중에 가장 대답을 잘하는 대답냥이로 인기를 끌고있다. 스트릿출신 답게 배만지는 것을 정말 싫어함에도 귀찮아서 안움직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항상 근엄해보이는 호야와 달리 미야는 감성적이고 자기 표현을 잘 하는 편이다. 심심하면 와서 자동에게 말을 걸며 자동이 말하면 대답도 해준다. 후술할 시위성 오줌싸개도 그렇고 실수로 자동의 팔을 발톱으로 햙켜서 상처를 입혔을 때에도 굉장히 미안한지 머리를 주인 몸에 박아대며 사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동이 팔을 수리하러 가자 쫓아가서 내내 붙어있는 모습도 그런 성격을 잘 보여준다. 자동과 가장 오래 지낸 원년멤버라 그런지 가장 깊게 교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서로 말이 통한다던지 최근 부스문을 스스로 열고 나가거나 사람말을 하고 채팅창을 검사한다던지 자동이 안보인다고 말하면 비키는등... 여러 기묘한 모습을 보여 사람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기르는 고양이 두마리중 러시안블루 종인 호야가 자동이 자리를 비운사이에 키보드를 밟은 내용이 채팅에 올라왔다. 채팅내용은 21111111111111. 1이 몇개인지는 정확하지 않으나 호야의 채팅으로 인해 이제 호야와 관련해선 2111111111을 적게 되었다. 호야복음이라는 도네마저 터져 21111111111은 자동방 한정 밈이 되었다.

순하다고 해도 고양이인 만큼 사고도 자주 치는데, 호야의 경우 집사의 밥을 탐내다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 몰래 주워먹고 걸려서 혼이 나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려다 실수로 머그컵을 다 깨부셔먹고 자동에게 혼난 일이 있다. 미야는 2018년 10월 11일 새벽 시즈방송 중 송출컴에 올라 앉았다가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는 바람에 방송이 난데없이 종료되거나 방송 도중 코타츠 이불에 오줌을 싸 집사에게 혼난 사건도 있다.[24] 때문에 현재 자동 채널의 싹둑이 명령어에 !미야를 치면 '오줌싸개'라고 나온다.

호야는 러시안블루가 아니라 샤트룩스가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고양이들이 생김새가 모두 제각각이라지만 구글에 검색만 해 보아도 그 특유의 날렵한 생김새는 전혀 아니다. 결정적인 것은 안구색이 다르다. 귀와 눈이 크고 똘망똘망한 러시안블루나 둥글넙적하며 눈이 주황색인 샤트룩스보다는 태국 고양이의 일종인 코렛 korat 혼혈이라는 의견도 있다. 구글에 korat 고양이 사진을 검색하면 호야 특유의 빻음을 자랑하는 많은 고양이들을 볼 수 있다.

2019년 9월 9일 새로운 어린 고양이를 데려와 방송에서 모습을 보여줬다. 터키시 앙고라 믹스에 오드아이 수컷이며, 이름은 두야가 되었다.[25] 이름 짓는다고 채팅창이 불타올랐었다. 두야의 등장 당시 호야는 두야가 가까이 다가가면 하악질을 하기는 했으나 날이 지나고 난 뒤엔 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미야는 앙칼진 반응을 보여줬다.

지금까지 보여진 모습으로 호야 미야가 개냥이라면 두야는 그냥 . 방송중에도 심심찮게 날아다니는 모습이 보이고 미야에게도 그렇지만 특히나 호야에게 매번 앵겨붙으며 냥파이트를 건다.# 물론 상대하는 호야는 피곤해하는 티가 역력하지만 두야가 워낙에 혈기왕성하게 앵겨붙는 바람에... 호야나 미야가 자리를 슬슬 피해도 우다다 쫓아간다. 덕분에 최근 호야의 모습이 많이 피곤해 보이는 원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

두야가 오고 시간이 꽤 지난 이후 자리가 잡힌 이후 예민한 미야보다는 활발한 호야와 맨날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호야가 앵기는 것을 잘 받아주기도 하고 미야는 예민에서 건드리기만 해도 하악질을 하기 때문에 잘 건드리지 않는 듯. 이상하게 두야가 온 이후로 호야는 두야한테도 맞고다니고 심지어 패고다니던 미야에게도 맞고 하악질을 당하는 처지가 되었다. 자동은 불쌍해하면서도 맨날 미야 괴롭히던 인과응보라서 어쩔 수가 없다는 말을 하였다. 아마 항상 심심하던 호야가 미야를 괴롭히면서 놀다가 미친듯한 활동성을 보이는 두야가 오자 벅차서 이제 건드리기도 힘든듯.

두야는 2020년 2월 7일 중성화수술을 받고 수술 후유증으로 인해 한동안 시무룩해져 있었다. 땅바... 두야의 돈까스 섭취 이후 폭력성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몇일간만 시무룩해있다가 여전히 호야를 줘패고 미야한테 시비걸다 하악질 당하고 방송을 켜면 조용하다가도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모습이다. 자동의 말로는 오히려 더 심해진거 같기도 하다고. 그리고 여전히 고통받는 호야는 이제 미야한테도 두들겨 맞고 하악질 당하며 욕먹는 신세다.

집사 자동의 발언으론 셋 중 호야가 가장 애착이 간다고 한다. 성격과 생김새이 자신과 닮아서 좋다고. 대신 미야는 너무 예민하고 칭얼거려서 귀찮을 때가 있다고 한다.[26]

4.2.2. AMD

원컴으로 방송을 하여 고사양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로 방송을 할 수 없자 과감히 라이젠 1700을 장착한 송출용 PC를 구매해 설치했다. 똘삼[27]과 함께 설치를 했는데 설치는 잘 되나 싶더니 사운드가 안 나오다가 Xsplit이 갑자기 터지는 등 온갖 악재가 연발로 발생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라이젠당했다'라는 신조어까지 나오게 되었다. 똘삼의 배그1등을 위해 스쿼드를 짰으나 컴터가 거의 맛이 가서 디스코드도 안들리는 바람에 혼자노는 슬픈 모습을 연출하다 결국 방송을 종료했다. 13일 방송을 하지 않고 계속 세팅을 하고 있지만 영상장비와 라이젠간의 호환문제로 고생하고 있다. 남들이 배그할때 Today's Win을 띄어놓을때 Today's AMD를 자막으로 띄었을 정도.

결국 라이젠을 장착한 송출용 컴퓨터 셋팅을 완성시키자 컨셉을 암드빠로 정했는지 구독자 뱃지는 AMD 로고, 구독알림은 AMD 팬보이 송의 훅으로 설정했다. 그 뿐만 아니라 심심하면 브금으로 그 훅을 틀어대는 등, 라이젠의 성능에 대만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월달에 오버클록을 하다 뭔가 꼬였는지 다운되는 경우가 많아지자 적극적으로 메인보드 탓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다.[28]

AMD빠돌이 컨셉 때문인지 자동의 시청자들은 불타는 암드단이라고 불리고 있다. 김도의 불타는 모근단과 일맥상통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그에 대적하는 똘똘똘이의 물타는 팡림단.... 심지어 구독콘으로 AMD의 로고를 다양한 바리에이션으로 제공하였다.[29] 어째 진짜로 주변 스트리머들에게도 AMD를 추천하는 듯.

2017년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쓰레드리퍼를 구매하게 되었다.[30] 송출컴인 라이젠을 대체해서, 성능한계로 못했던 녹화도 해볼꺼라고 언급하였고, 기존 세팅에서는 포토샵이 렉이 걸리는 상황이었기에 18년을 맞이해 다시 하기로 한 그림 방송도 그 이후에는 할 수 있을듯. 허나 게임컴은 인텔인게 함정이다.

2018년 1월 쓰레드리퍼와 도착한 부품들을 이용해 가조립 테스트를 했다. 그래픽카드의 폭등과 품귀현상이 맞물려 조립을 할 수가 없다고 한다. 결국 집에서 굴러더니던 GTX560을 이용해 도착한 부품들과 조합을 맞춰보았다. 방송 편집 영상

2월 GTX1080을 구해와 진짜 방송컴 조립방송을 진행했다. 선 정리를 하던 도중 귀찮아 적당히 선을 구겨박고 SSD를 선에 매달아 구석에 세워놓는 등 컴크리트를 자극했다. 여담으로 케이스바닥에 설치한 120mm팬 두개중 하나는 가동을 하지 않는다. 별 필요가 없을 것 같아 LED만 연결했다고. 방송 편집 영상 이로서 게임용, 송출용 컴퓨터 둘 다 AMD가 되었다. 게임용으로 쓰던 인텔은 예비용이 되었다.

3월 9일 새로운 케이스를 사와 쓰레드리퍼의 이사작업을 진행했다. 그런데 기존 수냉쿨러가 케이스와 아예 맞지 않는 사태가 발생, 이사작업이 중단되었다. 이렇게 한달만에 쓰레드리퍼는 다시 봉인. 이후 며칠만에 예전 케이스로 돌아와 메인 게임컴 역할을 하게되었다.

AMD의 ZEN 2 발표 후 암드빠답게 리사 수 CEO를 찬양하며 젠2가 출시되면 적극적으로 컴퓨터를 교체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현재는 뜬금없이 레노버에게서 협찬받은 레노버 레기온으로 방송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방송 구석에 있던 AMD마크는 어느샌가 사라지고 인텔 마크가 붙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9년도 후반기에는 레기온도 협찬 계약이 끝났는지 인텔 마크도 사라지고 AMD붐이 사그러듦에 따라 따로 컴퓨터 관련 컨셉은 잡지 않고 있다.

4.3. 게임 방송

똘삼이 김도의 방송에서 스트리머로서의 유명세를 쌓기 시작한 것 처럼 그도 똘삼의 방송에 자주 출연하며 입지가 늘어났다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시청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배틀필드, 다크 소울, 배틀그라운드 등 인기 게임들을 플레이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김도, 똘똘똘이, 자동 셋 중에서 게임 실력이 제일 출중하다. 특히 하드하기로 이름난 아머드 코어 시리즈를 1때부터 했다고 언급한 것으로 볼 때[31] 단순히 센스만 좋은게 아니라 게임 경력도 깊은 코어 게이머라 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표적획득능력과 사격실력이 대단히 뛰어나서 플레이 하는 사람보다 시야가 넓기 마련인 시청자들도 못 본 적을 귀신같이 찾아내고, 찾은 적의 킬각이 나오면 대뜸 기본 가늠자로 쏴서 사살해버리는 신기를 보여줘 몽골리안 데스아이[32]라는 별명이 생겼다. 1등도 곧잘 하며 합방시 전투력의 핵을 담당한다. 배틀그라운드의 유행에 힘입어 시청자수도 500~1000명 부근에서 유지되는 등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FPS 게임류, 대전액션게임, AOS에서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도타를 2000시간 넘게 하기도했다고. 그러나 앙빅을 플레이하며 멘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며칠간 플레이를 해서 결국 5성을 클리어하긴 했다. 두시간동안 1성을 클리어 하지 못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이 경악하기도 했다. 앙빅이후에는 스펠렁키로 고통받고 있었지만 결국 스펠렁키도 클리어 2D게임이나 로그라이크게임을 즐기지 않아 익숙하지 않는 듯. 숙련도에 따라 피지컬이 강한게임과 약한게임이 극명하게 갈리는 스타일이다. 플랫포머 게임은 익숙치 않다고 컵헤드를 플레이하던 김도가 인증했다.

4.3.1.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그림 스트리머에서 종합게임 스트리머로 방송 영역을 확장하게 된 계기. 나이에 걸맞지 않는 장거리 교전실력으로 랭커들이나 유명 스트리머들과 많은 합방을 진행했고 공개방송도 참가하는 등 자동의 방송 영역을 넓혀준 게임이다. 시즌 4,5에 솔로 2400 ~ 2500 대의 레이팅을 유지했다.

자똘김과 합방을 했던 배틀그라운드아시아랭킹1위 딩셉션과 함께 듀오합방을 진행하기도 하고 랭커 스쿼드, 연두, 이초홍, 소니쇼등 접점이 없던 여성 스트리머들과의 합방도 많이 늘어나는 등 배틀그라운드의 유행에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가져간 게임방송인 중 하나. 자스푸틴 영상에도 나와있듯 남녀 구분없이 상당히 많은 스트리머들과 합방을 진행했다.

실력이 괜찮음에도 합방을 진행하면 팀킬을 자주 하는 편이다. 김도, 똘똘똘이와는 어차피 친구사이이기도 하고 합방만 하면 텐션이 저세상으로 가기때문에 분위기를 타서 일부러 팀킬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고의가 아니라 정말로 오발사고를 내거나 자동차를 배달하다가 치는 등 사고로 상대를 눕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주된 희생양은 소니쇼, 연두는말안드뤄, ATK.
  • 17년 4월 16일
    오후부터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했다. 초반에는 2연킬 3연킬에 10위권에 곧잘 드는 등 빼어난 자지컬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나 동시간대 방송중이던 김도가 섬란카구라를 하는 바람에 버티지 못한 트수들이 자동방으로 대거 몰려왔고, 그들은 곧바로 불타는 모근단이 되어 자동 저격에 들어갔다. 똘삼처럼 저격수들을 정면으로 상대해보았지만 역시 다구리에는 장사가 없어 6~80등을 반복했다. 그 후 구독콘 작업방송을 했으며 오후 11시 20분경 구독자 100명을 돌파했다.
  • 17년 5월 5일
    구독자 250명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배틀그라운드 방송이 주가 되고 있는데, 이날은 솔로로 4인 스쿼드 큐를 잡아서 진행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그 와중에도 1:3을 이기거나 1:4와 비등하게 맞짱을 뜨고, 1:6을 버텨내는 모습을 보여준 건 덤.
  • 17년 5월 9일
    플레이 하던 도중 같이 플레이 하자는 제안이 와서 타 스트리머 (이초홍, 초승달, 초승달의 동생) 등과 함께 플레이를 하였다. 꽉차는 오디오때매 시청자들 역시 즐겁게 방송을 보았고 스쿼드 1등, 2등, 3등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게임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은 잘 나가다가 아쉬운 모습이 나올 때 마다 시청자들이 엄근진하게 짐덩어리다 뭐다 하는 채팅[33]들이 나왔는데, 그걸 본 자동은 자신 및 똘똘똘이에게는 괜찮지만 타 스트리머에게는 짐이다 뭐다 그러지 말아달라고 언급하며 자제를 부탁했다.
  • 17년 5월 28일
    직접적으로 방송을 키지는 않았지만 밤샘 배그를 하던 ATK와 스쿼드를 하게 되었는데 ATK의 방송을 보던 트위치 본사 스태프ANELE가 자동맨의 실력에 감명을 받고 이모티콘이 혜자라면서 암드단에 가입하였다.
  • 17년 8월 말
    다시 배틀그라운드에 재미가 붙어 여전한 실력을 보여주고있다. 한판만 더 하다가 밤을 새며 낮밤이 바뀌는것은 기본.
    김도, 매직박, 알버트킴과 함께 40entro(평균나이가 40) 스쿼드를 하며 엄청난 텐션을 보여주며 플레이하는 것은 덤.
  • 17년 12월 31일 - 18년 1월 1일
    신년맞이 배틀그라운드 시참게임을 진행했다. 9-10인 스쿼드 서부시대 윈체스터/석궁전 및 에어드랍, 저격전 등 다양한 설정으로 경기가 치러졌다. 해가 넘어가는 정각에는 게오르고폴 서부의 해안가에서 자돋이(...)를 보고 서로 덕담의 주먹질을 하기도. 새벽까지 진행된 경기에도 불구하고 커스텀방이 가득 차는 등 많은 시청자들이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 18년 3월 28일
    2018 배틀그라운드 스프링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배틀그라운드 대회에서 시즈를 외치는 기행을 펼치며 9위로 마무리 했다. 함께 출전한 똘삼은 1위

4.3.2. 스펠렁키

자동 최대의 적. 노멀모드만 깨는데 54시간을 쏟아부었다. 최초로 게임이름주제에 금지어가 된 단어. 컨트롤은 좋은 편이나 성급함과 특유의 불운덕에 가장 고생하는 게임이 되었다.
  • 17년 9월 말
    오랜만에 배그를 탈출해 스타듀밸리를 시작했으나, 스펠렁키를 깨지 않고 늘어만가는 파생 금지어를 본 한 시청자가 자본공격을 감행해 반강제로 플레이하게 되었다. 결국 누적시간 54시간만에 노멀엔딩을 보는 데 성공했다. 시작하고 불과 세시간만에 스틱클리어에 성공한 뒤 자동은 설정된 수많은 스펠렁키 금지어를 풀었다. 그동안 고생한 것에 비해 빨리 깨서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 17년 12월 5일
    드디어 스펠렁키를 지옥까지 클리어 성공. 노하우가 많이 쌓인 플레이가 돋보였지마는 압권은 미이라를 이용한 흡혈 피작.
  • 18년 8월 16일
    IRL을 진행 후 갑자기 시작. 오랜만에 잡아서 그런지 한참을 해메다 7시간만에 포기하고 방송을 종료했다. 다음날부터 진행된 시즈 파리 메이저 기간동안에도 대기시간, 쉬는시간에 종종 플레이하며 시청자들의 기강을 다졌다.
  • 19년 11월 하순
    안쓰던 레이저 스틱까지 꺼내와서 플레이했다. 이전과 다름없이 열심히 욕하며 플레이 하며 노말과 지옥을 모두 클리어했다.
  • 19년 12월 합방
    사회복지사 모모88의 방문에 환영 게임중 하나로 채택되어 같이 코옵 플레이를 하였다. 평소와는 다른 하이텐션으로 행복 스펠렁키를 하는 자동이 포인트. 스펠렁키를 하는데 웃고있어...? 1스테이지 켠왕 못하면 집에도 못간다고 선언하고 시작하였으나 결국 깨지 못하고 종료하였다.

4.3.3. 몬스터 헌터 월드

자동 본인에게 게임불감증을 없애준 세번째 게임이라고 한다. 게임 자체에 재미를 붙여 결국 방송계획을 무시하고 다른방에서 출몰하거나 12시간 연속 방송을 밥먹듯이 하는 불규칙한 패턴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예약구매를 했는데 배송이 출시일보다 늦어졌다. 그 와중에 다운로드판을 구입한 동료스트리머들이 게임하는걸 보고 자신도 하고 싶어져 출시후 30분만에 구입해서 방송을 켰다.[34] 이전에 몬헌시리즈는 4개 정도 해보았다고 한다. 레이디비어드를 닮은 충격적인 캐릭터커스텀을 하고는 과몰입방지용이라는 이유를 댔다. 주력으로 하는 무기는 없고 모든 무기를 다 쓰는게 목표라고 한다. 자주쓰는 무기는 해머, 대검, 태도, 건랜스, 조충곤, 활, 쌍검, 슬액까지 한손검을 뺀 모든 무기를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치 배그가 처음 나올때 배창이라고 불리며 눈만 뜨면 배그를 켰듯이, 방송만 켜면 몬헌을 켜고 있다. 그 바람에 방송시간이 매우 불규칙해졌다. 보통 켜기만하면 10시간이 넘는 방송시간을 기록했다.

몬헌이 팀플을 장려하다보니 주로 김도, ATK, 초승달과 팀을 이루어 밤새 방송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방송은 정작 한두명이 켜는데 항상 네명이 몬스터를 때려잡으러 다니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술을 먹지 않고도 이제는 멘트가 풀리는 모양인지 선을 타는 대단한 드립을 수시로 선보이며 다른방의 시청자들에게 상시19세 방송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사냥중에 각종 섹드립을 터트리며 남의방 핵폭탄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4.3.4. 레인보우 식스 시즈

파일:레인보우식스_공식채널_자동배너.png
절대로 화 안내는 방송

2018년 3월, 우연한 계기로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접했다. 당시 배틀그라운드가 핵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고 시즈는 아웃브레이크 업데이트로 동접자가 늘어난 상황에서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똘삼과 함께 시작했지만 긴 방송시간과 자동 본인의 재미요소로 빠르게 관심을 모아 콘크리트를 형성하는데 성공했다. 주로 혼자하지만 똘똘똘이나 카스 전프로였던 박희은과 합방을 하는 경우가 많다. 렘짱같은 시즈경력이 긴 스트리머들과도 수시로 합방을 하곤한다. 2019년 현재는 주로 렘쨩과 함께 시즈를 플레이하고 있으며[35] 그 외에도 렘쨩의 다국적 지인들이나 막눈, 스트리머 유키드, 유뚱, 탱커(TankerGM) 등 다양한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하고 있다.

소싯적 카스 경력 때문인지 상당한 피지컬을 보여주며 매우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순간순간 보여주는 피지컬과 그동안의 FPS 경력이 합쳐져 가끔 상대스쿼드를 다 잡아내는 플레이를 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일주일만에 60시간을 넘길 정도로 활발하게 플레이했다. 워낙에 스스로 재미있게 플레이하는지라 호기심을 느껴 구입하는 시청자나 동료 스트리머도 속속 등장했고 시청자수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그리고 자동이 시즈를 잡았던 2018년 4월경을 기점으로 시즈를 하는 대형 스트리머도 많이 늘면서 트위치TV의 시즈 붐을 이끈 인물로도 평가를 받고 있다.[36] 그 결과 유비소프트 코리아와 파트너를 맺을 수 있었다.

다만 이러한 상승가도에 따라서 저격러들이 생기고, 종종 일부 시청자들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훈수를 하는 데다가 게임 내에서는 악성 글리칭과 패작질까지 늘어나자 화를 참지 못하거나 욕을 하는 횟수가 늘어나는 등 정신적으로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시청자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게임은 재미있는데 이런 문제점과 자신의 짧은 방송경험으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골치가 아프다고 하니 적당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렘쨩이나 유비소프트 직원이 랭킹은 베타버전이니 점수에 집착하지 말라고 조언을 하긴했지만 특유의 승부욕으로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한다.현재 랭크가 정식 출시되었기에 이젠 그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리고 시즈 공식 스트리머 부적이 나왔다. 유비소프트로부터 레인보우식스 시즈를 상징하는 대표적 인플루언서로 인정받은 셈. 부적의 이름은 JADONG도 AUTO도 아닌 Tranth로, 그림에는 자동 뿐만 아니라 호야와 미야도 나왔는데 유비소프트 과장님이 급히 달라고 해서 가지고 있던 그림을 보냈다고 한다. 때문에 자야는 김도가 그려준 프로필 사진으로 나왔다. 모양새는 세잎클로버처럼 배열된 동그라미 안에 각각 호야 미야 자야가 있는 형태. 호미자 삼BR 고양이 때문에라도 받아야한다

시즈에 애착이 많은 자동이기에, 자동 방에서 !시즈 명령어를 치면... 는 개떵겜입니다가 나온다.
  • 18년 3월 13일
    예전에 시청자가 선물해준 스타터팩을 라이브러리에서 발견하고 똘똘똘이와 함께 시작. 스타터팩이 못 써먹을거란 사실을 알고는 스탠다드팩과 나머지 캐릭터들을 다 구입했다.
  • 18년 3월 25일
    새벽 4시부터 오후 2시 넘어서까지 10시간 연속방송을[37] 하며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연속방송을 진행했다. 일요일 아침이라 상대적으로 방송이 없었던데다 시즈의 재미까지 겹쳐져 이날 평균시청자수는 1435명, 최고 시청자수는 2400대까지 올라갔다. 2017년 4월 방송 시작이래 최대치다. 배그방송들이 아침에 켜졌음에도 굳건하게 청자수를 유지했다. 시즈가 한국트위치에서 순위권에 오르는 경우가 드물다보니 시즈를 즐겨하는 스트리머들이 놀러와 청자들과 같이 수다를 떠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18년 3월 29일
    똘똘똘이, 김도, ATK와 함께 새벽 합방을 진행했다. ATK와 김도가 완전 초보임에도 불구하고[38] 똘똘똘이와 잘 리드하며 팀플레이의 재미를 보여주었다. 세명이 블리츠, 몽타뉴, 퓨즈를 하고 자동이 블랙비어드를 맡아 한큐에 쓸어버리는 장면이 백미.
  • 18년 3월 31일
    지난번엔 2부에 연속10시간 시즈를 하더니 이번엔 기어코 시즈로만 17시간 방송을 하는 괴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시즈를 시작한 3월의 총 방송시간이 224시간으로 밝혀지며 충격을 주고있는 가운데[39] 4월 2일, 3일을 내리 쉬며 시청자들이 건강을 염려했다.
    그 와중에 채널 소개 멘트가 "무지개 6반 | 시즈하쉴?" 로 변경되었다. 마침 방송시간 미달로 배그파트너 신청도 떨어진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써 농담처럼 해왔던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수장을 기정사실화 하는듯 보였다.시즈의 침착맨
  • 18년 4월 4일
    이틀을 쉬고 별탈없이 얼굴을 비춘 자동은 오랜만에 고양이를 보여주며 IRL을 잠시 진행하다 참지못하고 시즈를 진행했다. 박희은과 함께 듀오를 진행하다 새벽2시쯤 똘똘똘이, 김도, ATK가 합류하여 마침내 5인팟을 완성. 시청자들과 자동이 농담처럼 이야기한 5인큐 게임을 진행했다. 시청자들은 유비의 오호대장군, 오합지졸이라 불렀다.
  • 18년 4월 8일
    한달간 강행군을 하고 일주일 템포조절을 하나 싶더니 새벽3시부터 방송을 시작. 점심시간 넘어까지 3000명이 넘는 시청자를 끌어모으며 트코 1위를 먹고 배그방송과 나란히 시즈가 자리하는 진풍경을 만들어 냈다. 결국 이날은 18시간 넘게 시즈 방송을 했다. 이렇게 2주 연속 주말점심시간대에 시즈방송이 시청자를 끌었다.
    그리고 우연히 이 주말을 기점으로 시즈를 시도하는 스트리머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시즈 수장기믹을 강화하게 되었다.
  • 18년 4월 10일 새벽
    룩삼이 6일부터 레식 시즈에 뛰어들면서 자동, 김도, 똘삼 그리고 룩삼까지 합류해 0시부터 4인큐를 돌렸다. 김도의 제안으로 안한다던 랭크전을 하게 되었다. 이후 박희은이 합류하면서 5인큐가 되었다. 새벽쯤에 룩삼이 여행을 이유로 이탈하고 다시 4인큐가 되어 아침시간까지 랭크전에서 연전전패를 기록했다. 방송을 켜지않고 게임을 또 즐겼다는 것이 핵심. 결국 똘삼과 아침까지 먹고 휴방각이 잡히는듯 보였다.
  • 18년 4월 10일 저녁
    그러나 저녁 방송이 켜졌고 여지없이 시즈가 진행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5시간 셧다운을 조건으로 걸고 시작되었다. 새벽에 진행된 강제랭크전에서 브론즈를 받고 충격을 받았는지 시간 내내 집중하며 등급을 올렸다. 진행되는 중간중간 패작 분대를 만나 깊은 한탄을 하기도. 셧다운 7분을 남기고 실버4까지 올리며 방송을 종료하는 듯 했으나 렘쨩이 난입하며 셧다운이 1시간 추가되었다. 아니 이럴거면 왜 셧다운
  • 18년 4월 중순
    방송시간의 대부분을 시즈로 채우고 있다. 휴방인 주말에 10시간이 넘는 방송을 하거나 방송도 끄고 시즈를 하는 다른 방송에 난입해 같이 시즈를 한다. 시즈를 하는 스트리머가 늘어나 5인큐를 쉽게 맞추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5명을 넘는 팀이 모여 같이 플레이하지 못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주된 멤버로는 김도, 똘똘똘이, 렘짱. 거기에 김나성, ATK, 호무새등이 참전하기도 했다. 미친듯이 시즈를 한 결과 불과 한달만에 플레이어레벨 100을 달성했다.
  • 18년 5월 5일
    5월 시작 전후로 골드를 가기위한 여정이 계속되었다. 5일 진행된 솔랭에서 꾸역꾸역 점수를 올리더니 마침내 승급전까지 입성하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아쉽게 미끄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다 근성으로 마침내 골드4로 입성하게 되었다. 승급 직후 돌린 게임에서 핵 4인큐를 적으로 만나 바로 실버로 내려가긴 했지만 연이은 게임에서 다시 승급에 성공하여 물오른 실력을 증명했다. 이후로 랭크는 골드 3과 4사이에서 안정화. 한판당 오르는 점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번 시즌은 이쯤에서 마무리 할 것이라고.
  • 18년 5월 19-20일
    ESL 레인보우 식스 프로리그가 진행되는 이틀동안 교육방송 명목으로 중계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시청자나 자동이나 이해할 수 없는 프로들의 공사 방식과 에임에 아무것도 배운것이 없는 모양. 잘몰르겟음 몬가...몬가 일어나고있음... 둘째날에는 배그할때 합방했던 유키드, 미역, 밍아, 책가방과 함께 대회전에 잠시 5인큐를 돌리기도 했다.
  • 18년 6월 7-8일
    새로운 랭크 시즌이 열렸지만 캐쥬얼만 돌리다가 1전 1패 똘똘똘이의 구조요청으로 배치를 돌렸다. 똘삼과의 듀오에서 3승 1패로 순조로운 출발을 끊었고 솔랭으로도 2연승을 하면서 플레티넘도 꿈꿨지만 귀신같이 2연패를 기록하고 빡종. 8일 저녁 마지막 두판에서 1승 1패씩을 기록, 6승 4패로 골드 3에 자리잡았다.
  • 18년 7월
    여름 휴가 이후 이전보다 시즈를 플레이하는 비율이 다소 줄었다. 랭크는 골드3에서 정체되고 있고, 매치메이킹은 변함없이 막장이고, 재밌게 하고 있는데 채팅창에서 기분 상하게 하는 말들이 자꾸 올라오는것도 짜증난다고. 그래도 랭크가 아닌 캐쥬얼은 여전히 재밌게 플레이했다. 김도, 똘삼, 여름장마님과 4인 캐쥬얼을 진행하면서 5충성충 러쉬 등등 완전 즐겜모드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 18년 8월 11일
    커세어로부터 새로운 마우스를 지원받아 플레이했다. 그동안 이상하리만큼 2900점의 벽을 넘지 못하다가 팀운도 잘 따르고 자동도 꾸준히 활약하면서 1~3등 안에 위치해 드디어 골드 2의 문턱을 밟았다. 골2를 찍고도 총 8시간 가량을 더 돌렸으나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다가 2922점으로 방종.
  • 18년 8월 23일 방송에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유플레이 아이디가 이중보안에 걸려 로그인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강제 시즈봉인. 일련의 문의를 통해 문제를 잘 해결 한 것으로 보인다.
  • 18년 9월 13일
    한동안 캐주얼 매치만 돌리다 오랜만에 랭킹전 배치고사를 보았다. 자동 자신이 말아먹는 판도 꽤 있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캐리력을 보여주었다. 많은 트수들이 실버 배치를 원했지만 턱걸이로 골드4에 배치받은 뒤 방송을 냥캠으로 마무리했다...
  • 18년 9월 29-30일
    29일 김도, 똘똘똘이, ATK와 함께 새벽까지 랭크를 돌렸다. 오디오가 넘치는 저세상 방송이었지만 점수는 실버까지 떨어져버렸다. 다음날 방송에서 또다시 랭크를 돌렸는데 팀운 가챠는 역대급으로 폭망하고 부스팅, 저격 등 온갖 수모를 겪다가 브론즈 1까지 추락했다.
  • 18년 10월 10-11일
    ATK와 함께 시즈를 플레이했다. 그러나 저격이 이어졌고, 저격을 피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서버를 바꾸고 매칭시에는 대판으로 화면도 가렸음에도 저격이 끊이지 않았다. 결국 북미섭으로 서버를 옮겨 플레이했다. 그리고 시즈는 아시아섭과 북미섭의 랭크가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 배치도 봤다. 게임을 돌리는 와중에 미야가 송출컴의 전원을 끄는 소동도 있었지만 결국 골드4에 입성하여 자존심을 지켰다.
  • 18년 10월 12-15일
    유비소프트의 초청으로 일본에서 있을 시즈 프로리그 결승에 김도, 똘똘똘이와 함께 대회를 참관했다, 덤으로 일본여행도 잔뜩 즐기고 왔다.
  • 18년 10월 20일
    동남아 서버로 솔큐를 돌리다 유쾌하게 브리핑 하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유저를 만나서 뜻밖의 즐겜을 했다. 이날은 팀 운이 좋아 연승을 많이한 편.
  • 18년 10월 23-24일
    23일 저녁 솔큐를 돌렸으나 팀운이 좋지못하여 고통받았다. 브리핑없이 묵묵하게 게임하는 팀원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겨우 골드 3을 유지했다. 자정이 넘어갈 즈음 ATK, 렘쨩, ㅂ둘기가 합류하여 4인큐로 행복시즈를 즐겼다.
  • 18년 12월
    유비소프트 주관의 트위치 파티 행사에서 입을 밴딧 코스프레 의상을 수제작하기 시작했다. 이미 BB탄총 MP7을 구해두고 밴딧 헬멧까지 구해왔다. 진짜 GSG-9의 제식헬멧은 아니고 레플리카라고. 그리고 레플리카임에도 진짜 수 센치정도의 안면방탄판이 달려있었는데 너무 무겁다고 얇은 플라스틱으로 바꾸어 끼워놓았다. 그리고 MP7에는 꼬마 아이큐 인형을 달아 둘거라 한다.
  • 19년 12월 5일
    OGN과 함께하는 트위치 라이벌즈에 웃음 장레식/ 웃음장 레식팀장으로 출전했다. 38세이동훈의 마지막 피킹이라는 방제로 혼신의 힘을 다해 팀전에 참여했다. 이 대회를 준비하는데 너무나 고생한 나머지 이날 게임을 끝으로 레식 삭제식을 거행했다. 시청자들은 끝난것을 축하하면서도 레식 삭제식은 이미 여러번 거행했기에 언젠가 또 깔겠거니 하는 반응이 다수.

4.3.5. 플레이 한 게임

  • 이코 - 자동이 처음으로 PS3로 방송을 한 게임. 당시 시청자는 5~10명수준이였다. 예전에 깨봤으나 너무 오래전이라 길치전을 자주 구웠다. 특히 물레방아를 타고 올라가는 구간에서 1시간이상 해매기도했지만 결국 엔딩을보고 완다와 거상을 이어서 플레이했다.
  • 완다와 거상 - 배틀그라운드 이후 두번째 방송에 도전한 콘솔게임. 이 게임을 아는 한국시청자가 얼마 없을 뿐만 아니라 방송포텐이 터지기 전이라 수면방송이 컨셉이 되었다. PS4용 리마스터 발매 이후 다시플레이 해 그다지 어려움 없이 깨버렸다.
  • 히어로즈 오브 스톰 - 배틀그라운드 이후 합방붐을 불러온 두번째 게임. 특히나 여자 스트리머팀에 청일점으로 속하면서 하렘이나 여고생막내 캐릭터가 생기게 된 계기.
  • 도타 2 - 3000시간유저. 하지만 옛날에 플레이한 것이라 최신 메타는 모른다고 한다. 최신메타에 적응하지 못해 고생을 하다가 다시 봉인했다. 그렇게 영원히 못 볼 줄 알았지만, 2018년 6월 11일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E3 중계를 기다리며 모든 영웅 맛보기를 목표로 게임을 시작했다. 이 소식을 들은 도타2 팬도슬람들은 한국 트위치에서 이렇게 많은 시청자가 보는 방은 처음이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뛰어왔다. 본인 왈 도타는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방송하면서 플레이하긴 어렵다고.
  • 철권 7 - 철권을 구입한 후 격투게임용 스틱도 구입해 게임을 즐겼다. 똘똘똘이를 비롯한 철권 초보 스트리머들에게 폴의 붕권메타를 가르쳐주었다.
  • FIFA 18- 처음 컨셉은 10만원만 투자한 다이소 스쿼드였으나, 홍차의 막강한 1군 현질 스쿼드에 분패한 이후 도네이션으로 들어언 구단주들의 영입자금 지원에 힘입어 계속 질러대 결국 100만원짜리 스쿼드로 진화했다. 정작 이 백만원짜리 스쿼드는 몇판 뛰지않고 그대로 봉인되었다.
  • 오버워치 - 주 캐릭터는 한조. 본인의 방송보다는 아주 가끔 다른 스트리머의 방송에 등장해 한 번씩 플레이한다. 종종 소니쇼, 연두는말안드뤄의 방에 난입한다. 최고 티어는 플레티넘으로 아무리 해도 다이아를 못 찍었다고 한다.
  • 포트나이트 - 배틀그라운드보다 슈팅이 쉬워서인지 초장거리 저격을 곧잘 해내며 전투요원역할을 담당했다. 본인은 전투보다는 공중에 건설하는걸 더 즐긴다고. 같이 플레이 할 사람이 없어서인지 몇판 플레이하다가 배틀그라운드로 돌아갔다.
  • DOAX3 - 어려운 게임에서 고통받다가 한번씩 플레이 하는 게임. 자동의 채팅방에 자주 나타나는 그라목손이 자동의 집에 난입해 VR을 플레이 하기도 했다. 평균 700~800명을 유지하는 자동 방송이 DOAX3를 플레이할땐 새벽 3시, 4시까지도 시청자 1000명대를 유지시키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카테고리를 DOA로 바꾸는 순간 시청자가 늘어난다.(...) LOL도, 배틀그라운드도 아닌 DOA가 새벽 3시, 4시에 1000명 단위의 시청자 수를 유지하는 이유는 자동의 방송 컨셉과 분위기가 DOA와 찰떡같이 달라붙어 재밌기도 하기 때문이다. 몇 시간을 미니게임만 하는 게임의 특성상 질릴 법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동 본인의 주특기인 야한 드립과 시청자들의 센스있는 도네이션, 그리고 게임의 비주얼이 잘 어우러지는 효자 컨텐츠가 되어가고 있다. 다만 채팅 속도는 500명이 시청할 때보다도 느려지는 것은 미스테리.
    1년여간 많은 시청자들의 요청이 있었음에도 플레이하지 않았던 DOAX3를 201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다시 플레이하였다. 섬란 카구라 PEACH BALL를 플레이 하며 자괴감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갈아탄 게임이 DOAX3였다는게 아이러니. 뇨텐구의 의상을 갈아입히거나, 다양한 포즈를 볼때마다 시청자들의 갓겜이라는 환호가 이어졌다.
  • Getting Over It with Bennett Foddy - 할 생각이 없었으나 김도와 똘똘똘이의 클리어 이후 오프라인 합방때 도발로 인해 플레이했다. 정작 9시간으로 셋중 가장 빠르게 클리어했다. 중간에 뱀까지 탔음에도 시청자들의 예상 외로 빨리 클리어했다.
  • 다크 소울 3 - PS3이 있기이 데몬즈 소울을 플레이하기도 했고, 이미 혼자서 다크소울 시리즈중 데몬즈 소울부터 3 본편까지 클리어 한 전적이 있다고 한다. 방송에서는 하지 않은 3 DLC까지 포함해 플레이했다. 프리데와 상성이 좋지 않아 꽤 고생했다. 그러나 무명왕 10트, 왕들의 화신을 1트 만에 제압하며 경험자임을 증명했다.
  • 앙빅 - 5성까지 모두 클리어. 키보드가 아닌 격투게임용 스틱으로 클리어했다.
  •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 스위치를 지르고 나서 플레이한 첫번째 작품. 스위치에 적응도 덜 되었고 3D마리오는 처음이라 점프 거리를 재지못해 종종 고생했다. 컨텐츠가 남아있긴 하지만 엔딩을 본 이후에는 딱히 끌리지 않는다고 봉인 중.
  • 마리오 카트 8 디럭스 - 트위치를 그만두고 그냥 스트리머가 된ATK가 놀러왔을때 같이 플레이했다.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호되게 당한 이후 방송을 끄고 폐관수련을 한 듯. 똘똘똘이의 집에서 플레이 할 때는 괜찮은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똘똘똘이의 입딜로 멘탈이 박살나 고생했다.
  • 메탈슬러그 3 - 스위치버전. 세팅문제로 ATK와 잠시 초갈플레이를 했다. 이후 똘똘똘이의 집에 스위치를 들고 가 같이 플레이했다. 원코인은 커녕 자본주의의 극에 달안 무한 코인으로 클리어..
  • 섬란 카구라 Reflexions - 스위치로 나온 섬란 카구라 시리즈의 신작. 일본어를 못한다는 구실로 플레이를 미뤘으나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번역을 해주겠다며 꼬셔서 플레이하게 되었다. 정작 자동 본인이 절반정도는 알아서 해석하는것이 함정. 민망한 장면에서 무표정으로 플레이 하는것이 백미. 다만 호스팅이 올 경우 캠을 끈다 (...)
  • They Are Billions - 밤부터 시작해 아침까지 방송을 진행하다보니 온갖 스트리머들의 호스팅으로 유입된 난민촌이 탄생했다. 110%클리어 후 500%에 도전했지만 연이은 실패로 클리어는 언젠가로 미뤄두었다. 똘똘똘이가 500%를 클리어하고 몇몇 시청자들이 자동의 500%도전을 유도했으나 식물대좀비를 플레이하는걸로 해결했다.
  • Slay the Spire - 자신이 예전 매더개 유저임을 밝히면서 그야말로 푹 빠져들었다. 곧 잔다면서 플레이를 계속해나가니 시청자들이 되려 걱정할 정도. 이틀만에 22시간 플레이타임을 달성할 정도로 열심히 플레이 하여 전사와 도적 모두 얼리에서 열린 던전까지 클리어하였다. 오랜만에 카드게임에 재미를 붙여 하스스톤도 도전해볼 생각이 있는듯하다. 하지만 돌크리트들의 훈수를 다른방에서 보고 다시 생각을 바꾼듯. 김나성 개최 대회에 출전해 5등을 기록했다.
  • 던그리드 - 스펠렁키, 앙빅 류의 플랫폼에 약한 자동이지만 적당히 즐기며 플레이했다. 그 때문에 클리어 속도는 느린 편. 어째 클리어보다는 아이템 모으는데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펠렁키때보다 슬렁슬렁 플레이 하나싶더니 술을 마셔가면서도 2018년 3월 3일 새벽 2회차 클리어까지 성공했다. 범죄자를 선택해 극딜메타로 보스와 말뚝 맞딜을 하는 플레이로 10초만에 마무리했다. 스펠렁키 시즌2를 기대한 시청자들이 약간 충격 먹은 반응을 보였다. 스펠렁키 때 심하게 당한 이후로 확실히 장르 이해도가 높아진 듯.
  • Crypt of the NecroDancer -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서부터 이어지는 2D게임 릴레이. 본인말로는 소싯적에 리듬게임에서 좀 놀았다고 한다. 예전에 시청자가 추천했을 때 어렵다고 거부했지만 2018년도 초 플레이 때는 2D 게임에 재미를 붙인 듯. 하지만 2스테이지에서 삭제식을 거행했다.
  • Broforce - 네크로댄서를 집어치고 도전한 2D액션게임. 게임이 유쾌하고 폭파신이 많은만큼 자동의 취향과 잘 맞아서 신나게 즐겼다. 1시에 방종한다고했지만 게임이 재미있어 3시까지 방송해버렸다.
  • 메트로 2033 리덕스 - 이전에 메트로 2033을 해 본 적이 있고, 올해 신작이 나온다며 플레이했다. 몽골리안 데드아이답게 소음기가 달린 리볼버로 적들을 원샷원킬내며 암살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었지만, 일반 탄약 대신 게임 내에서 화폐의 역할을 하는 군용탄(재장전 버튼을 길게 누르면 장전된다)을 실수로 사용하는 모습을 종종 보였다. 후반부에 가선 이러한 모습이 사라졌다.
  • 둠(2016) - 배그를 하다 지쳐 신나게 때려부수는 게임을 찾다가 시작했다. 화끈한 액션과 좋은 음악에 감탄했다. 톱으로 막타를 넣어 썰어버리는 액션이 가장 맘에 든다고한다. 길찾기 - 액션 - 길찾기로 반복되는 플레이 때문에 텐션을 어디에 맞춰야할지 모르겠다는 똘똘똘이의 의견에 동의를 표시하기도. BFG가 후반 느즈막히 나오기때문에 BFG를 얻고도 이미 손에 익은 무기들을 마지막까지 애용했다.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 고대 이집트의 하이테크기술들을 만끽하며 즐겁게 플레이했다. 특히 유도화살을 카메라미사일이라며 쓸때마다 신기해했다.
  • 프로스트펑크 - 방송을 끄고 중간난이도로 시나리오를 모두 클리어했기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게임을 강의하며 플레이했다.
  • House Flipper - 헬멧과 작업 조끼를 갖추고 게임에 임하였다자동건설 오랜만에 시즈를 벗어나 시청자들의 각종 훈수를 받으며 훈훈하게 게임을 진행했다.
  • Wizard of Legend - 던그리드와 비슷한 분위기로 게임을 진행했다.
  • Totally Accurate Battlegrounds - 일명 병맛 배그. 무료 배포 기간동안 똘삼과 함께 플레이했다.
  • Raft - E3 2018 첫 날 대기하면서 잠시 플레이했다. 직전의 시즈가 잘 풀리지 않아 힐링 명목으로 켰는데 무료였을적 해봤다는 언급에도 불구하고 기적의 갈고리 컨트롤과 각종 도구 설치와 사용법에서 애를 먹었다. 시청자들의 훈수로 근근히 표류하다 E3 발표 시작과 함께 종료. 1챕터가 열리고 나서 렘짱의 제안으로 다시 플레이했다. 중간중간에 김나성과 살구가 합류해 같이 플레이했다. 시작하고 한번만에 1챕터 엔딩까지 달려버렸다. 폴아웃과 합쳐 무려 14시간 연속방송을 해 버렸다.
  • Wreckfest - 레이싱 휠을 장비하고 커리어 모드를 플레이했다. 신나는 음악, 다른 차량들을 박살내는 화끈한 게임성을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했다. 8자 코스 잔디깎이 레이싱에서 1위를 하는데 계속 실패하면서 점점 광기어린 모습을 보이다가 앞서가던 두 레이서가 우연의 일치로 리타이어해 어부지리로 1등을 하고는 진텐으로 신나했다. 참고로 자동은 아직 면허가 없다.
  • 더 크루 2 - 클로즈 베타 시절 플레이하려다 시즈 하느라 놓쳐서 실패. 이후 OBT때 잠깐 플레이했다. 휠과의 궁합이 안맞아서 고생하다 그냥 패드를 이용했다. 예전에 배틀필드를 하던 감각이 있어 비행기 조종에 쉽게 적응했다.
  • Mini Metro - 휴가 후 안전모를 착용하고 플레이했다. 새로 역이 나타날때마다 당황하는 모습이 포인트.
  • PC Building Simulator - 실제로 컴 조립 방송을 몇 번 했었던 이유로 출시되자마자 시청자들의 플레이 요청이 많았던 게임이다. 하지만 시즈를 하느라 미뤄놓았다가 여름 휴가 이후 플레이. 재밌게 하긴 했지만 이미 부품을 빼돌리는 방법들이 대부분 막힌터라 착하게 플레이해야한다고 투덜거렸다. 그 와중에도 아직 막히지 않은 쿨러와 파워 서플라이를 필사적으로 빼돌렸다. 자동 본인이 PC를 잘 아는 관계로 시청자들이 딱히 훈수할 것이 없었고 컴덕후들과 부품 이야기를 하다가 방송 컨셉이 컴부품 상담소가 되었다. 구독 연장하러 온 소니쇼의 오버워치 컴퓨터 견적 요청에 램 풀뱅크+1080ti 오버워치 영웅 숫자만큼 추가 등으로 600만원 상당의 견적을 내줬다.
  • 태고의 달인 Nintendo Switch 버~전! - 디제이 맥스를 비롯한 몇몇 리듬 게임을 플레이한 경력이 있다며 시작했지만 조이콘의 부실한 인식률에 송출용 컴퓨터의 잔렉까지 겹쳐서 싱크가 안맞는 바람에 고생하며 플레이했다. 온갖 괴성을 지르며 태고에서 저스트 댄스하는 자동을 볼 수 있다. 이후로 북 컨트롤러를 추가로 구매해 플레이하고 있다.
  • Subnautica - 2018년 7월 28일 여름맞이로 모니터 속 물놀이 게임을 시작했다. 상당히 빠져들었는지 29일~30일에는 조금만 한다면서 18시간동안 서브노티카 방송을 해버렸다. 자동을 보며 잠들고 자동 목소리를 듣고 일어나 자동을 보며 아침을 맞이하는 암드단 8월 2일 새벽 엔딩을 보았는데 떠나기 전 타임캡슐에 똥과 윤활유, 배터리를 넣고 트위치 주소를 적어놓았다.
  • DEAD BY DAYLIGHT - 이전에 김도가 추천한 적도 있고, 시즈 외에 할만한 게임을 찾다가 8월 6일 시작. 김도의 방송에서 자주 접해서인지 기본 중의 기본은 알고 있었고, 생존자 무빙도 초심자치곤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중간에 딱 한번 살인마 플레이를 했다가 생존마들에게 능욕을 당한 후 도로 생존자 큐를 돌렸다. 김도와 생존자 큐를 돌리면서 데바데의 참맛을 맛보고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었다. 점수작
  • The Purring Quest - 횡스크롤 고양이 게임. 시즈 안식일날 데바데를 돌리기 전에 잠깐 플레이했다.
  • 저스트 댄스 2018 - 8월 23일, 스위치 버전을 플레이했다. 힙한 의상과 화려한 댄스로 13개 곡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렸다. 이동훈 콘서트. 라스푸틴을 플레이 할 때의 채팅창의 자동편육콘 물결이 하이라이트.
  • 하스스톤 - 8월 24일,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모험모드의 인기에 힘입어 첫 발을 들였다. 매직 더 게더링 10년 구력을 타이틀로 자신만만하게 시작하며 튜토리얼부터 심상치않은 이해력을 선보였다. 묘수풀이 연구소의 치명지구 3번째 우두머리를 시작 3시간만에 정복하며 [40]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재미를 붙인 모양인지 이후에도 모험모드 이외의 대전모드 등을 플레이 할 생각인듯. 야한냄새를 맡고 온 돌크리트들이 가끔씩 이를 악무는 통에 본인도 감정이 상했는지 방송 종료 전 과몰입은 삼가달라고 부탁했다.
    8월 31일 새벽, 묘수풀이를 하던 자동을 상대로 불면에 시달리던 똘삼이 도발을 걸어왔다. 자동이 보기좋게 제안에 넘어갔고 3판 2선승제 위즈뱅 덱 매치가 펼쳐졌다. 결과는 이미 등급전을 경험한 똘삼의 2 : 1승리. 실전에서 카드를 경험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승부가 난 이후에도 승부욕에 못 이긴 자동이 추가적으로 배틀을 걸었지만 큰 재미는 보지 못하였다.
  • Last Tide - 일명 수중 배그. 9월 3일,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설치하며 체험했다. 게임을 시작하고 이 게임의 낙하산인 어뢰 시스템을 재미있어 했다. 세 판 정도를 즐기다 매치메이킹이 되지 않자 바로 삭제했다.
  • 데스티니 가디언즈 - 9월 3일, PS4로 선공개 된 한글화 버전으로 시작했다가 PC판으로 옮겨 '호야미야자야' 클랜을 만들고 암드단의 가입을 받았다. 그러나 자동이 미접속자를 쳐내는 과정에서 접속시간 확인의 불편함으로 억울한 탈퇴자가 생겨 멘붕에 빠졌고, 결국 고심끝에 클랜 해체를 선언하고 모든 인원을 내보냈다. 하지만 클랜이 당시 상위권 클랜에 친목 방지를 위해 디스코드도 만들지 않았던 탓에 기존 클랜원들이 갈 곳을 잃어 혼란에 빠졌고, 결국 클랜 해체를 번복하고 대신 기존 클랜원에게 클랜장을 넘긴 뒤, 자동 본인은 서브 클랜인 '미야호야자야'를 만들어 클랜 인원을 추가로 수용할 계획을 세웠지만, 자동이 이미 게임을 그만뒀기 때문에 서브 클랜은 관리 부재로 망하고 현재는 메인 클랜만 살아있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 오픈베타가 열리고 블랙아웃 모드를 플레이했다. 똘삼, 초승달과 스쿼드를 즐기기도. 실행이 안되거나 파티가 맺어지지 않는 등의 버그때문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오픈베타가 종료되면서 봉인. 그리고 10월 12일 정식 오픈하면서 여러가지 모드를 즐기는 중이다.
    여담으로 블랙 옵스 4를 정식구매 했지만 블리자드에서 개별적으로 코드를 주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구매한 타이틀을 환불하고 지원받은 코드를 바로 등록했다고. 10월 중순을 기점으로 한동안 주력 게임에 자리잡았다. 주로 함께 플레이 하는 사람은 똘삼, ATK. 10월 29일, 방송을 마치고 온 김도가 채팅창에서 게임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 Geoguessr - 9월 18일, 로드뷰로 부산을 둘러보며 썰을 풀다 도네이션의 추천으로 게임을 시작. 무작위로 지정된 구글 스트리트뷰의 위치를 알아맞히는 방식으로 지구 전체, 서울, 부산, 세 지역을 플레이했다. 특히 부산을 할때는 고향이라는 자부심때문인지 꽤나 신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서인지 점수도 가장 좋았던 편.
  • 어센던트 원 - 9월 18일 시즈 점검을 맞아 방황하다 플레이했다. 한시간 가량을 플레이하다 엄청난 게임이었다는 말을 남기고 시즈로 돌아갔다.
  • 스타크래프트 2 - 9월 24일 추석을 맞아 똘삼, 초승달과 함께 윷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유즈맵을 플레이했다. 그중 도라에몽 유즈맵을 가장 재밌어했다. 여담으로 과거에 마스터 랭크까지 찍어봤다고 한다.
  • Niffelheim - 9월 27일 첫 진행. 부산에서 어머니가 올라와계셔서 조용히 할 수 있는 횡스크롤 RPG 게임을 플레이했다. 게임도 비교적 잔잔하고 새벽녘에 플레이해서 간만의 수면방송이 되었다.
  •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 10월 2일. 유비소프트의 공개 행사에 다녀온 후 골드 에디션 오픈일에 맞춰 플레이했다. 시작 전 유비소프트 과장님이 방문하여 대형 피규어[41]와 장패드 등 관련 굿즈를 선물했다.그리고 치킨을 가져간 과장님 사전 행사에서 받아온 코드를 시청자에게 선물하고 게임을 시작, 3일 02시 30분 약 4시간만에 튜토리얼을 마쳤다. 이후로 메인 퀘스트 위주로 게임을 진행중이다. 게임 성향상 모든 퀘스트를 풀고 맵을 탐방해야 직성이 풀리지만 방송 흐름상 스토리를 따라가고있다고 한다. 콜옵이 나온 후에 비중이 줄어들더니 거의 클리어를 포기해버린듯 하다.유비 파트너
  • Thronebreaker: The Witcher Tales[42] - 10월 24일, CD 프로젝트 레드의 지원을 받아 플레이 했다.
  • This War of Mine - 플레이 시기 미상. 무거운 분위기의 게임이었으나 게임내 등장인물의 사진에 편육캠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시도와 게임 자체에 대한 적절한 몰입으로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했었다.
  • 로스트아크 - 10월 31일 설치해서 여캐를 골라 커스터마이징만 둘러보았다. 커마 시스템이 영 맘에 안든다 하더니 클라이언트 삭제식을 거행했다.
    11월 8일, 커스터마이징한 캐릭터로 플레이를 시작했다. 서버는 우선 접속이 가능한 신규서버인 프로키온시골섭을 선택했다. 튜토리얼이 지루하다고 툴툴대며 열심히 스토리를 따라 진행했다. 인파이터로 전직후 튜토리얼을 마무리하고 폴아웃으로 넘어갔다. 과금을 하고싶진 않다고 한다.
    11월 9일, 오랜만에 하는 RPG 게임이라 할만하다고 한다. 일단 혼자서 만렙까진 플레이할 것 같다고 한다. 시즈랑 다르게 생각없이 액션해도 몹들이 터져나가는게 재밌다고.
    결국 11월 중순까지 로스트아크로 거의 모든 방송시간을 채우고 있다. 퀘스트를 따라가다보면 잠이 오지만 그래도 적당히 할만하다며 방송의 대부분을 채우고 있다. 프로키온의 태보 마스터 컨셉으로 모은적 없는 전위대를 이끌고 전장을 누비고 있다. 11월 내내 로스트아크를 달리고 결국 방전되어 불닭레이드를 뛰던 단계에서 휴식에 들어갔다.
  • 톰 클랜시의 디비전 - 이미 만렙캐릭이 있었다. 언더그라운드를 하다가 때려쳤다고 한다. 혼자서는 다시 플레이할 생각이 없다고 하다가 18년 11월 초 똘똘똘이가 디비전을 플레이하면서 고통받는걸 보고 같이 해보고 싶다고 발언한뒤, 새 캐릭을 만들었다. 디비전을 본격적으로 한다기보단 2가 나오기 이전에 스토리를 한번 더 보는 것이라고. 이후 솔로레벨링은 하지않고 똘똘똘이와 레벨을 맞춰 팀으로만 플레이했다. 본캐의 자금력이 있었기 때문에 레벨에 상관없이 뭐가 뜰때마다 상점을 쓸어담는 캐릭터를 볼 수 있었다. 2인팀플레이로 야전지원소와 드래곤브레스 터렛으로 스킬을 세팅하고 좀비메타로 몹보다 4렙이 낮은 상태로 어거지로 스토리를 모두 완료했다.
  • BIG POGO MAN - 11월 11일, 로스트아크 임시점검에 걸려 비는 시간에 플레이. 스펠렁키를 하려다 갑자기 바람이 불어 시작. 도입부 부터 감을 잡느라 고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얼추 감을 잡나 싶더니 보울 지형에서 한참을 헤매며 태초로 떨어지기를 반복하다 이내 빤쓰런.
  • 디아블로 3 - 11월 11일, 포고맨에서 도망쳤으나 아직 로스트 아크 점검이 끝나지않아 대체제로 선택했다. 하드코어 플레이 중 아이디어가 떠올랐는지 방송 툴로 UI를 직접 제작하여 모바일 버전을 탄생시켜 버렸다. 이후 그 상태로 플레이하다 김도와의 약속으로 인해 종료.
  • 컵헤드 - 시기 불명. 컵헤드가 출시되고 한창 인기있을때 플레이 했다. 자동이 플랫포머 게임에 약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던 게임.
  •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 12월 8일 홀로 클래식 모드를 플레이했다. 이튿날 대박집 회식을 마친뒤 김도, 똘똘똘이, ATK와 함께 난투를 즐겼다.
  • 피트니스 복싱 - 2018년 12월 한글화되어 국내에 정발된 닌텐도 스위치 게임. 조이콘 모션인식을 이용하여 복싱을 하는 게임이다. 트위치 태보 열풍에 힘입어 구매 후 카테고리를 'Just Taebo'로 바꾸고 태보처럼 25분동안 해야한다며 데일리 25분 코스를 고르는 등 열심히 플레이중이다. 누적 펀치 횟수가 올라감에 따라 트레이너의 의상이 열리는 시스템을 발견하고는 소피 선생님에게 돌핀팬츠를 입히겠다는 열정으로 펀치를 날리고 있다. 여담으로 근육질의 베르나도 선생님과 플레이할 때에는 시청자들이 땀내난다며 질겁했다. 어퍼컷을 연습할 때에는 똘똘똘이의 턱을 날려버리겠다는 마인드가 돋보이며 의외로 장기컨텐츠로 운영할 계획인지 방종 전에 꾸준히 25분씩 플레이하고 있다. 태보해 하지만 12월 말에 점을 21개 빼면서 땀을 흘리면 안되는 관계로 잠시 중단. 이후론 똘삼의 시그니쳐 게임이 되었다면서 방송에서 플레이하지 않고 있다.
  • PEACH BALL 섬란 카구라 - 201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하여 플레이. 아직 정발이 되지않아 일본판으로 플레이했다. 여러 번역빌런들이 등장했으나 스토리는 중요치 않다는 자동과 다수 시청자들의 판단에 따라 빠르게 플레이하였다. 한창 플레이하다 무라사키, 료나, 아스카 스테이지를 깬 뒤 자괴감을 이기지 못하고 게임을 종료하였다. 그래놓고 켠 게임이 DOAX3 종료 직전에 청자의 제보로 스킨십 모드를 발견해 플레이했는데 여기서 더욱 느껴지는 자동의 자괴감이 보인다.게임에서도 키스에 실패한 자동
  • 마인크래프트 - 김도의 마인크래프트 요양원에서 다른 스트리머들과 함께 마크를 즐기는 중이다. 마크리트들의 훈수가 너무 심할때에도 방송을 끄고 플레이할 정도로 재밌게 즐기는 중이다. 과거 디자이너였던 경험때문인지 건축을 즐기는 편이며, 정글과 남극을 찾아내고 거기까지 통하는 철도를 까는등, 현재 요양원에서 가장 요양(?)을 잘하는 중이다. 이후에는 레드스톤과 자동화공정에 관심을 가지며 각종 자동화 시스템을 공부하고 까는데 열중했다. 닭공장과 화약공장은 마을 공동자산으로 지정되어 다른 스트리머들도 유용하게 이용했다.
    김도의 마인크래프트 시즌 2에도 참가했다. 이번엔 자동화나 개척보다는 디테일한 건축을 하고 싶다고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사를 가는 시기와 겹쳐서 시즌 1처럼 매일 10시간 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다. 다른 스트리머들이 거의 총력전으로 컨텐츠를 즐기는데 반해서 시즌 1과 별다를것 없이 느긋하게 플레이하고 있다. 딱히 다른것은 하지 않고 사막에 원주민 부족을 발견하고 그것을 한국군대로 코스프레 시키는데 열중했다. 트게더 게시판에 각종 군대 시설들의 마크스샷들이 올라오면 적당히 조합해 건축하는 중으로 많은 군필시청자들의 PTSD를 자극하고 있다.
  • CLOP - 2019년 1월 28일에 공지로 미리 플레이하겠다고 예고 후 이틀 뒤인 30일에 플레이하였다. 유니콘 가면과 유니콘 머리띠를 준비해 착용하고 플레이. 언덕을 오르지못해 그 구간에서 10시간이 넘는 시간이 지체되었다. 중간에 친구인 그라목손이 방문하여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기도 했으나 상당히 끈질기게 플레이 하였고 결국 며칠에 걸쳐 총 20시간 29분 만에 클리어에 성공하였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1월 말에 갑작스레 손을 댄 게임. 도타 3000시간의 경력이 있어서인지 의외로 38세 아저씨임을 감안하면 훌륭한 적응 속도를 보여주었다. 후에 마크 요양원 방송 도중 나온 발언에 의하면 지인들을 모아 5인큐를 돌릴 계획을 획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결국 2월 6일 김도, 똘똘똘이, 김나성,춘샘과 함께 팀 185[43]를 출범하여 자유 랭크 배치고사를 진행했다. 팀 185는 놀랍게도 배치고사를 단 한경기도 이기지 못하는 대단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8시간여만에 가까스로 10연패를 끊어내고 첫 승을 신고했으며 첫 승과 함께 김도의 팀 해체선언이 나왔다. 물론 해체 선언 후의 뒷풀이 경기에서 재결성이 될뻔 했으나 가까스로 성불에 성공.
    하지만 자동 본인은 롤에 꽤 재미를 들렸는지 이후에도 간간히 롤을 즐기고 있는데 플레이할 때마다 아주 훌륭한(?) 탑신병자화가 진행되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클래드를 하면서 보여준 광기에 김도마저 혀를 내둘렀고 클립은 다음날 트위치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 Apex 레전드 - 2월 7일 오픈 이후 시작한 신작 배틀로얄. 3명까지 한팀을 이룰 수 있어 7일에는 김도, ATK팀 106, 8일에는 김도, 똘삼 조합과 똘삼, ATK 조합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이후에도 많은 스트리머들과 즉석팀을 결성하여 활약했다. 풍월량, 김도와 함께 82년생 팀을 만들어 1시간만에 우승시켜버리는 등 성적도 괜찮은 편. 이 밖에도 딩셉션, 칸데르니아, 한예찬등 배그 이후로 오랜만에 FPS고수들과 함께 플레이했다.
    타이탄폴1, 2 때부터 이 개발진을 높이 평가했고 멀티를 즐겨한 사람 입장에서 이번작이 여러 배틀로얄 게임을 합친 것 같으면서 특유의 게임성과 완성도가 있다고 평가. 시즈 솔큐에서 고통을 받은 관계로 시즈를 잠시 미뤄둔 사이 자동의 2019년 초반 주력 FPS게임으로 활약했다.
    테라테크를 시작으로 각종 시뮬레이션게임을 즐기다가 똘똘똘이가 망치업적을 달성하고 김도까지 핵의심 의혹이 생기는 등 놀림받을 거리가 생긴다고 판단, 황급히 복귀해 1부분량을 망치를 위한 APEX시간으로 할당했다. 결국 똘똘똘이와 듀오플레이를 통해 3월 17일 99레벨 지점에서 망치를 따는데 성공, 김도를 놀릴 수 있게 되었다.
    무분별한 핵의 양산으로 인한 게임 인기의 하락과 함께 자동도 끝내 접었으나, 2019년 8월 들어 치킨쿤, 빅헤드, 유뚱 등과 함께 간간히 랭크를 플레이하고 있다. 핵을 만나는 빈도는 굉장히 줄어들었으며 핵도 접었다 카더라 고통의 시즈를 마친 뒤 뒷풀이로 재미있게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DOTA AUTO CHESS - 도타2 3000시간 유저답게 호기롭게 시작했으나 어려운 난이도로 고통받으며 내리 졌다. 승리해도 어리둥절하게 이기는 모습이 특징. 결국 과도한 훈수와 어려운 게임에 고통받으면서 분노방송이 되었다. 몇판 해보고는 금새 질렸는지 진짜 DOTA를 하는 등 잘맞는 게임은 아니었던 모양.
  • Terratech - 자동이 '저 이거 조금만 해볼게요' 라며 가지고 온 게임. 한때 취미가 레고였고 마인크래프트와 같이 무언갈 만드는 게임을 좋아하는 자동의 취향에 딱 들어맞는 게임이다. 그 결과 자동은 이틀만에 17시간 방송, 14시간 방송을 하며 엄청나게 Terratech를 플레이했다. 1주도 되지않아 플레이시간이 40시간 넘게 기록되었다. 꽃히면 방송을 끄고 혼자 파고드는 성격이 또 발동해 방송을 켤때마다 업그레이드된 자동의 메카들을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뭘 만드는 게임이 잘 맞는게 확인되자 시청자들이 추천해주는 각종 시뮬레이션 게임에 도전해보겠다고 했다.
    • My summer car - 테라테크에 이은 시뮬레이션게임 2탄. 스팀에서 본 게임의 아스트랄한 면에 반해 플레이한 게임. 정작 조립보다는 생존이 더 어려운 관계로 각종 방법으로 식료품을 사는 방법을 시도했다. 자동차에 관한 지식이 없는 관계로 자동차 조립은 운전면허를 따고 나서 한다고 한다.
    • 펙토리오 - 시뮬레이션게임 3탄. 오래전부터 림월드와 함께 권하는 시청자들이 많았다고 한다. 튜토리얼 하나에 10시간씩 쓰며 게임을 파고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크와 테라테크와 마찬가지로 맘에 꽤나 든 모양인지 밤낮 무시하고 며칠간 맘대로 방송이 켜졌다. 튜토리얼때 미션은 밀어놓고 온갖 하고싶은걸 다 해봐서 게임이해도가 높아졌는지 본게임에선 딱히 훈수가 필요없는 상태가 되었다. 결국 크게 어렵지 않게 역시나 이번에도 방송을 끄고 혼자서 드론테크까지 진행한걸 청자들에게 자랑했다.
    • 트로피코6 - 트로피코 시리즈도 이전부터 많이 추천받던 게임. 시뮬레이션 게임에 재미가 붙은데다가 신작이 나온김에 플레이했다. 이번작이 처음 접하는 트로피코라 다른 시뮬레이션게임들 처럼 거의 튜토리얼을 분해하는 수준으로 진행했다. 역시나 플레이 3일차가 되자 어느정도 감을 잡은 듯 혼자 샌드박스 모드로 플레이한 성과를 시청자들에게 들고왔다. 냉전시대까지 완벽하게 진행한 수준으로 시청자들도 자주도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훈수가 아니라 도네로 드립을 치며 놀았다. 현대시대로 넘어가며 충분한 발전소를 건설할 땅과 자원이 없어 모든 산업이 마비, 선거패배로 쫒겨나는 엔딩을 맞았다.
    • ANNO 1800 - 지금까지 플레이한 시뮬레이션중 가장 어렵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밋다며 한시간만 한다며 세시간 네시간 하는 경우가 늘었다. 그러던 와중에 멀티탭과부하로 추정되는 현상으로 인해 컴퓨터 파워가 터져버린 사태가 발생했다. 마침 본섬의 트래픽 이야기를 하던 와중이라 전류트래픽이 터진거냐며 모두가 놀랐다.
  • 톰 클랜시의 디비전 2 - 유비파트너인 관계로 피닉스에디션을 유비소프트에서 선물받았다. 특유의 밀덕끼를 발산하며 피규어를 가지고 놀다가 가볍게 싱글을 플레이했다. 한번에 달리는 것 보다는 APEX망치따기 도전과 번갈아가면서 천천히 플레이했다. 디비전1을 똘똘똘이와 했고 2도 가능한 같이 스토리 미션을 깨나갈 것이라고 했다.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 오키나와 휴가일정과 세키로 발매일이 겹쳐 초반 두어시간만 플레이하고 휴가를 끝낸 뒤 본격적으로 플레이했다. 프롬의 모든 게임을 플레이 해봤다고 자랑했지만 게임자체가 회피에 맞춰진 시스템이 아니라 회피플레이 대신 가드와 패링을 중심으로 플레이에 적응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다. 술고래 주조에서 성질을 부리며 이를 배웠고 그 다음에는 그다지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며 진행했다. 패링무새나 미리 패턴을 보고 온 시청자들의 훈수가 빗발쳤음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신의 플레이스타일을 보여주었고[44] 패링 외에도 결정적인 순간에 쓰는 독, 화염, 폭죽등 의수스킬을 쏠쏠하게 활용하면서 독창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세키로가 기획한 플레이스타일을 적당히 파악했는지 여러번 죽어도 스펠렁키나 항아리게임을 할 때 처럼 분노하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고 스스로 잘못된점을 복기했다. 여담으로 3월 30일 새벽 병풍 원숭이 보스를 잡는 도중 방송 송출에 이상이 생겨 멈췄었는데 하필 웃긴 표정으로 방송이 종료되자 다섯번째 원숭이 드립과 자숭이 드립이 난무했었다.다섯번째 원숭이, 자숭이 더군다나 직후 멍때리던 원숭이를 우연히 잡아서 원숭이 드립이 강화되었다. 어째 정식보스는 웃으며 깨는데 길에서 만나는 잡몹여럿이나 필드보스와 만나 고생하는 경우가 잦다. 결국 화가 폭발해 김도가 선물한 격파용 키보드를 산산조각냈다.
  • Baba Is You - 비슷한 시기 김도, 똘삼이 먼저 플레이했던 게임. 극한의 졸렬함과 훈수벨을 총 동원하면서도 해매던 지능3김도와 게임과 싸우는 기질을 발휘해 철저하게 분석을 하며 클리어하던 똘삼과 달리 전체적으로 한번 보며 필요한 조건등을 계산하고 시행착오를 겪은뒤 클리어하는 일반적인 게이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재미있게도 김도와 똘삼이 해매던 곳에서 오히려 선전하는 모습을 보이다보니 시청자들이 자동>똘삼>>>>>>>>김도라며 지능순위를 지정해주었다. 평소에 하던 겜과 달리 저사양이라 게임용컴퓨터가 터져 원컴방송으로 잠시 진행할 때 적절한 방송소재가 되었다. 멘붕이 왔는지 어려운스테이지는 쾌속돌파를 해놓고 정작 쉬운 부분에서 헤멨다.
  • 포 아너 - 까더라도 해보고 까겠다는 생각에 설치하여 플레이 하였다. 그리고 포아너 특유의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해 컴퓨터에게 고전했다. 격투게임과 비교하며 포아너의 전투시스템을 가루가 되도록 깠는데, 문제는 하필 그 시간대에 천명규모의 포아너 방송이 자동방송 하나뿐이라 포아너 유저들이 마침 몰려왔던것. 이들의 훈수에 기존시청자들까지 휘말려 챗창도 고전을 이해한다는 측과 자동의 실력탓이라는 측으로 갈려 혼란에 휩싸였다. 결국 컴을 열심히 까다가 멀티는 제대로 구경도 못해보고 종료했다. 단지 왜 이렇게 욕먹는 게임인지는 알겠다고.
  • Mordhau - 포 아너에 크게 데인 후 시청자의 추천으로 플레이 하였다. 나름 고증있는 게임성과 은연중에 드러나는 병맛느낌덕분에 자동의 텐션이 제대로 올라가 새벽까지 미친 텐션을 유지하였다. 돌격때마다 함성을 따라지르고 책상을 내리치는 등 평소엔 볼 수 없었던 텐션. 문제는 이때문에 아랫집에서 항의가 들어와 이사할 때 까지 한달여동안 강제 ASMR모드를 하게 되었다.
  • 프리코네 - ANNO를 하다 컴이 터져버린 관계로 멘붕한 상태에서 잠시 켰던 게임. 가챠를 하라는 김도와 청자들의 꼬임에도 불구하고 일러 몇개를 감상하고 그림방송에 대한 의지만 불태우며 탈출했다. 그런데 몇번 게임에 기웃대더니 시청자들의 가챠용 도네가 들어오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저번 피파때처럼은 되기싫다며 무과금선언을 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알고는 1UBD만큼만 투자하겠다고 했다. 그만큼 투자를 해서 뽑은건 마코토 한장. 자신의 클랜이름으론 데스티니때부터 이름지은 호야미야자야를 계승했다. 1일 미접말고는 딱히 제한사항은 없다. 안드로이드 앱 평가란에 본인의 방송닉과 프로필을 걸고 평가를 해 놓기도 했다. 그 리뷰를 보고 자동을 사칭하는 사람이 있다는 시청자들의 제보에 본인 맞다고 낄낄댔다. 5월 29일 오후 4시에 픽업 구경이나 한다고 잠깐 틀었다가 20연차만에 노조미와 쿄우카를 뽑고 시청자들에게 기만을 시전했다. 김도의 이리야 흑우 대전에 참가하는 등 꾸준히 플레이하는 중.
  • 토탈 워: 삼국 - 유비파트너라는 이유로 유비를 선택해 플레이했다. 토탈워 시리즈가 처음이라 청자들의 조언을 들어가며 진행했다. 여포를 생포하고 아이템을 빼먹고 던지는 등 조언을 자동이 했던 게임치고 적극적으로 청자들의 훈수를 받아들였다. 안전제일플레이로 차분히 진행해 하북과 중원을 장악, 천하통일 각은 잡았으나 남은 땅이 하필 촉한쪽이라 플레이가 늘어졌다. 자동 본인도 후반 들어선 전투하기 지겹다며 자동전투를 애용하기도 했다. 물론 자동전투를 돌릴때마다 귀신같이 패배해 투덜거리며 로드해 직접 적군을 도륙냈다.
  • Bomb Chicken
  • Dark Devotion
  • 카타나 제로
  • 다크우드
  • 카 메카닉 시뮬레이터 2018
  • 쿠킹 시뮬레이터
  • SnakeyBus
  • Stormworks: Build and Rescue - 마이 썸머 쉽 등의 제목을 달고 플레이하였다.
  • Project Zomboid
  • Void Bastards
  • CIRCUITS
  • 러스트 - 2019년 7월 대규모 스트리머 합방을 계기로 러스트를 플레이했다. 초기엔 홀로 시골에 집을 짓고 유유자적 지내다가 외로움에 사무쳐 빅헤드팀에 용병으로 합류한다. 팀 레이드가 끝난 뒤에는 은퇴를 선언하고, 한적한 바닷가에 거처를 짓고서 바다 파밍물질을 즐겼다. 이후 빅헤드 팀에서 도박으로 자원을 날려먹은 양아지를 바다 파밍 제자로 삼아 갱생시키고, 다른 스트리머들에게 1:1 물질 과외를 시켜주는 등 기존에 접점이 없던 다양한 스펙트럼의 스트리머들과 함께하며 참신한 케미를 보였다. 서버 최고령 스트리머인 자동이 다른 스트리머들과의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서버 초기화 직전 30일 밤에 있었던 대규모 전투에서 바쁘게 뛰어다니더니 레이드 종료 후 현탐이 왔는지 러스트 꼬라지도 보기 싫다는 평을 남기며 러스트를 종료하고 맛있게 양갈비를 뜯었다.
    8월 4일, 2차 스트리머 서버에 다시 참가하였다. 이번엔 전투가 없는 중립지역에 터를 잡고 렘쨩도비과 함께 경마장을 만들고 있다.
  • Ancestors: The Humankind Odyssey
  • Noita - 바바 이즈 유 제작진이 만든 로그라이크류 게임. 10월 중순 언저리에 시작 했으며 테라리아 틱한 도트 그래픽과 시점, 세세한 물리엔진, 그리고 정신 나간 난이도가 일품인 게임이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죽는 경우가 많아 클립각이 잘 나오는 게임이다.
  • 래트로폴리스 - 클리어는 못했지만 짜짜로바 라는 사운드가 청자들의 반응이 좋아 도네이션 시그니처에 기록되었다.
  • DOTA - 아주 가끔 시청자 고문을 위해 몇번 방송했었다. 하지만 혼자하는 것이 재미가 떨어지는지 같이 할 사람을 찾던 중 같이 롤을 하던 ATK를 납치해 도타로 끌고갔다. 처음에는 꽤나 재미있게 했으나 어느새 몰려온 도타시청자들이 익숙할리 없는 최신메타를 훈수하고 돌크리트처럼 방송을 방해하자 불쾌해하며 방송을 껐다.
  • Death Stranding - 콜렉터스 팩을 예구하는 장면까지 방송할 정도로 출시 전 부터 자동이 상당히 기대했던 게임. 그러나 콜렉터스 팩 한정품인 BB모형은 파손된 채로 배송되어 수리를 보내고 플레이했다. 비공식 한국 스트리머 최초의 보이드아웃을 당했으며, 각종 건축물을 어 12만개에 이르는 좋아요를 받으며 충분히 즐겼다. 메인 스토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로망도 복구하고 뮬을 사냥하기도 하는 등 노가다 중독의 상태에 걸리기도 했다. 14챕터 엔딩에 이르러선 도네이션과 캠을 모두 끄기도 했다. 본인 말로는 스토리에 감동해 울컥해져서 캠을 껐다고 한다.
  • Star Citizen] - 똘똘똘이의 스타시티즌 플레이를 보고 나서 호기심에 잠시 플레이했다. 똘똘똘이 처럼 스타시티즌 유저 한명과 같이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관광을 즐겼다. 누군가를 따라 하는 것 보다는 스스로 탐험하는 것을 즐기기에 혼자서도 우주비행을 하고 노는 등 혼자서 놀기도 했다.
  • Fallout 76 - 11월 7일, 한국시간 오전 3시에 실시한 오픈베타에 참여했다. 전작에 비해 바뀐것이 없는 그래픽과 애매한 시스템을 맛본뒤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오픈된 2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서버 셧다운과 함께 체험을 종료했다. 이틑날 새벽 서버가 열리자 다시 플레이했는데 그래픽을 까면서도 12월에 한글판이 나오면 다시 하겠다고 했고 12월 현재 정말로 플레이하는 중. 중간중간에 터지는 버그들과 싸우면서도 사이드 스토리를 읽는것이 재미있다며 꿋꿋이 플레이한다. 결국 12월 내내 플레이 했으며 스토리를 모두 진행하는 데 성공 했다. 중반까진 진심으로 즐겼으나 후반에 들어선 반복되는 퀘스트 형태에 살짝 질린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를 보고 스트리머김도는 자신보다 똥겜을 더 잘하는거 같다며 놀라기도했다.
  • Escape from Tarkov - 2020년 1월 말부터 비중이 높아진 게임. 처음에는 접하고 얼마하지 않고 접는가 하더니 김도, 똘똘똘이와 같이 3인 플레이를 즐기게 되면서 플레이 시간이 늘어났다. 레식으로 단련된 사격 능력과 동물적인 색적 능력, 반응속도로 솔로잉에서도 만나는 족족 스캐브와 유저를 가리지 않고 죽이는 통에 자동 포탑이라고도 불릴 정도. 3인 파티에서 가장 전력이 강하기 때문에 자동 없는 김도와 똘똘똘이 파티는 살아 나가는 전략을 채택하지만, 자동이 합류하면 공격적으로 전투해서 루팅하는 전략을 택한다. 다만 셋이서 플레이할 때 가장 팀킬하는 사람이 자동인데, 김도와 똘똘똘이는 착각하더라도 사망으로 이어지는 일이 적지만 자동은 헤드샷으로 단 발에 죽이는 일이 많기 때문. 보통 랩에 가면 사고가 생기거나 죽어돌아오기 때문에 혼자 랩에 가는 것은 기피한다. 친한 김도와 똘똘똘이 이외에도 김나성, 렘짱, 탱커, 딩셉션 등과 함께 팀을 짜기도 했다. 워낙에 오발사고가 잦아서 팀을 할땐 브리핑을 자주해야하는 관계로 급하게 반말을 쓰고 화내기 좋은(...) 김도와 똘똘똘이와 함께 하는 것이 제일 편하다고 한다.

4.4. 합방

트위치 스트리머 김도똘똘똘이의 실제 친구이며 서로 가까운 곳에 거주하고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합방이 가능하여 자주 합방을 한다.[45] 광기 측면에서 밀리는 감이 있지 않은가 싶지만, 방송을 보다보면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저지르는 드립의 수위가 심상찮다는 사실을 목도할 수 있다.사실 그중에 제일 미쳐서 자제한다고 다른이들은 말한다. 가끔 혼자 방송을 할때도 시청자들마저 기겁하게 하는 드립을 치기도 한다. 김도와 똘똘똘이와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합방이 굉장히 잦은편이라 따로 기록하기 힘들 정도.

똘똘똘이의 기부대장정 프로젝트에 잠시 참가해 수도권까지 마중을 나가 30여km를 같이 주행했다. 체력상 문제로 종주는 함께 못해서 아쉬웠다고. 프로젝트 마지막날, 혹여나 방송이 터져버릴까 백업 + 응원삼아 똘똘똘이의 집에 들어가 방송을 모니터링 해주었다. 주행이 끝나고나서는 한시간가량 메로나를 꺼내먹으며 엄청나게 밀려있던 기부에 감사라디오 방송을 해 주었다.

원래부터 알고 있던 지인 이외에도 합방을 자주 진행한다. 성격이 잔잔하고 워낙 잘받아주는 성격에다가, 오디오를 들어갈때와 뺄 타이밍을 잘 알아서 합방시 인기가 좋다. 배틀그라운드를 기점으로 늘어난 합방중에 유난히 여성스트리머들과 합방을 자주하게 되면서 하렘쿤이라는 기믹이 생겼다. 실제로 배틀그라운드 스쿼드뿐 아니라 히오스, 도타 등 합방을 진행하면서 청일점을 맡게 되는 경우를 꽤 자주 보여준다. 트위치 공개방송중 룩삼이 여자라면 사귀고 싶은 남자(...)로 지목하면서 상대를 가리지 않고 기믹이 강화되고 있다.
  • 17년 5월 중순
    김나성이 개최한 배틀그라운드 좀비커스텀 대회에 생존자 스트리머측으로 출전했다.
    1전에서는 모두의 예상과 같이 주먹으로 사살당했다.
    2전에서 좀비에 대한 대응책으로 권총과 무빙을 이용, 맨손유저들에게 접근을 허용했음에도 마지막까지 살아남으며 활약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3전에서 접근을 허용해 모두가 죽은가운데 2전처럼 이미 따라붙은 좀비 10명을 홀로 처리해내며 역전승에 성공했다. 중계진과 시청자 모두 예상외의 이 장면에 경악했다.#
    4전에서 의외의 패배로 맨손좀비측이 사기를 잃은 가운데 팀웍이 깨지며 인간측이 무난히 팀플레이를 보여주며 승리.
  • 17년 5월 14일
    똘똘똘이가 협찬받는 이담채 김치배 배그 커스텀 매치의 희생양이 되었다. 룰은 시청자는 비행기에서 바로 내리고 근처의 지정된 출발선에서 대기를 하다가 일제 출발해 도착점에 있는 자동을 죽이는 방식이었다. 자동은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미리 파밍을 하고 대기 가능. 총 7회 이루어졌는데[46] 6회까지 몰아치는 공격에 자동이 무력하게 무너지자 자동이 당하는것을 보다만 불타는 암드단 호위무사들이 7회차에서는 다수 참가해서 자동을 호위해서 이날 처음으로 자동이 TOP10에 들수 있게 했지만[47] 길리슈트에 AWM을 먹은 한 시청자의 손에 자동이 따이고 만다. 이 매치의 마무리는 똘3의 심판 하에 마지막 남은 두명이 맨손 막고라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 상기한 시청자와 암드단 호위무사의 대결이였는데 암드단 멤버가 승리해서 자동의 명예를 지켰다고 한다.
  • 17년 11월 초
    ‘그라목손’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자동의 실제 친구가 자동의 집에 난입했다. 평소에도 가끔 채팅창에 등장해 온갖 섹드립으로 어그로를 끌었으나 이번에는 직접 등장해 더욱 높은 수위의 발언을 이어갔다. 19금 썰방송에 이어 DOAX3를 플레이하며 감탄하더니 방송용으로 봉인했던 VR로 DOAX3를 하자 행복을 주는 갓겜이라면서 찬사를 쏟아냈다(...). 그러나 둘 다 발언 수위 문제와 VR을 쓰고 휘적휘적 거리는 모습이 부끄럽다며 다시보기는 지워졌다. 시청자들은 역대급 방송이었지만 차마 클립도 남길 수 없는 것에 아쉽다는 반응이다.
  • 17년 11월 10일
    똘삼, 김도와 똘삼의 집에서 술먹방을 하는데 똘삼이 1억 받고 항아리 VS 실패시 중성화가 어떠냐는 제안을 했다. 이런 김도와 똘삼의 도발을 받고 12일 저녁 반강제로 항아리 켠왕에 돌입했다. 플레이하던 어쌔신크리드오리진을 마무리짓고 항아리 켠왕에 돌입, 각종 도네를 일일이 틀어주면서도 10시간만에 클리어했다. 도중에 뱀까지 타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준 것은 덤. 방송 중간중간 마침 같이 항아리를 깨던 서새봄과 수시로 서로의 방송을 보며 격려를 주고받기도 했다.
  • 김도의 집에 출장을 가 김도의 제온컴퓨터를 조립해 주었다. 얼마 후에 있을 부산출장때 쓸 맥북 간이 방송시스템을 테스트했다. 컴퓨터를 조립하기 위해 고생을 해서 그런지 정작 본인의 게임방송은 휴방.
  • 17년 12월
    천양, 루밍이와 함께 우왁굳배 6회 랜덤스트리머대회에 참여했다. 세번 전부 광탈하며 역시 이벤트전에만 나가면 작아지는 징크스를 쌓았다. 대신 대회중에 봄달새를 죽이고 ‘스트리머 김도입니다! 구독해지해 주세요!’라고 하는 드립이 메인방송을 타서 웃음을 주는데는 성공. 루밍이가 배그를 배울때 자동방송을 자주 봤다고 하자 쑥스러워하기도.
  • 18년 2월
    봄달새, 코코아바나나 와 함께 우왁굳배 7회 랜덤스트리머대회에 참가했다. 봄달새는 6회대회에서 죽이고 김도드립을 쳤던 그 스트리머가 맞다(...). 팀의 청일점이 되어 대회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이라며 청자들이 자축해주었다. 1회차에서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튕긴후 재접속을 시도하다가 실수로 게임에서 완전히 나가버리면서 씁쓸하게 팀원들이 광탈하는 모습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평소에 보기 힘든 멘탈이 완전붕괴해버려 까칠해진 자동을 볼 수 있었다. 팀원을 캐리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컸던 모양. 2회차에서는 운도 따르지 않아 데미지가 100으로 강화된 자기장에 노잼사. 3회차에서는 정신이 돌아왔는지 평소보다 침착한 리딩으로 2위를 기록하며 대회광탈 징크스를 날려버렸다. 대회이후 방박사가 합류해 뒷풀이 4인스쿼드를 즐겼다. 역시나 대회가 아니다보니 제실력이 돌아와 닥치는대로 쏴죽이며 1위에 성공했다.
  • 18년 3월
    폰을 이용해 롯데타워에서 휴일을 맞은 김도와 윈도우쇼핑을 하는 야외방송을 짤막하게 진행했다. 그동안 똘똘똘이의 야외방송에 참여하거나 초청받아 간 BIC때문에 켠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야외방송을 켠 최초의 방송. 안마의자로 김도를 고문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다잉라이트로 오랜만에 자동, 똘똘똘이, 김도의 게임합방을 하였다.[49] 게임시스템상 좀비를 여럿이 때려잡는 것이 가능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좀비에게 린치를 가하는 컨셉의 방송이 되었다.
  • 자동이 마침내 청자들의 영업에 넘어가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플레이하게 되었다. 똘똘똘이와 함께 게임을 즐겼다. 이후 재미를 느끼고 혼자서 14시간씩 방송을 하기도 했다. 이 와중에 박희은님에게도 영업을 시전해 밤새면서 시즈를 같이 하기도 했다. 서버가 점검을 하는 관계로 시즈를 못하게 되자 카운트스트라이크 글로벌오펜스로 넘어가 ATK, 희은과 함께 했는데 ATK와 둘이서 덤벼도 역으로 희은에게 역으로 털리고, 멀티플레이에서 압도적으로 털리는 등 고통을 받았다. 점검이 끝나고는 인터넷 회선문제로 시즈를 하지 못하는 ATK를 남겨두고 희은과 시즈를 또 밤새면서 했다.
  • 김도와 코옵 전용게임인 A Way Out을 플레이하며 브로맨스 컨셉플레이를 선보였다. 선을 넘나드는 드립이 백미.
  • 3월 28일 배그올스타전에 출전했다. 부엉이, 기뉴다, 심지수, 앵지와 한팀으로 출전했다. 3라운드에서 5인팟인 관계로 4인용차에 못 타 걸어가는 모습이 중계측에 잡혔는데 뜬금없이 시즈 재밌다면서 시즈영업을 하는 광기를 보여주었다. 안그래도 대회진행이 매끄럽지 않아 분위기가 어수선한 와중에 다른게임 드립까지 나오니 순간 공식방 채팅창이 갑분싸되고, 해설하던 김동준이 '아니 뭔...'하면서 화낸 건 덤. 5라운드간 성적은 7-6-9-7-6위. 최종성적은 9위.
  • 18년 6월
    '그라목손'이 간만에 자동의 집을 방문했다. 자동의 연애 상담을 비롯한 얘기를 나누면서 수위있는 발언들이 오간 후 마무리로 섬란 카구라를 플레이했는데 쓰리 아웃 먹을까봐 안절부절하는 자동과 오직 쾌락을 추구하는 그라목손의 대비되는 투샷이 볼만하다. 결국 이날 방송의 클립은 기록말살+수출 금지 선언을 내렸다.
  • 18년 7월
    데바데에 도전하게 되면서 경험이 있는 스트리머들과 생존자 파티를 맺어 함께 게임을 진행했다. 처음엔 김도와 함께 플레이하며 인성질을 배웠고, 짬타수아와도 함께 플레이했다.
  • 18년 8월 31일
    '그라목손'이 오랜만에 찾아와 피자 먹방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 18년 9월 7일
    호야와 미야의 미용을 돕기 위해 '그라목손'이 찾아왔다. 자동이 예전에 호야미야 셀프미용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말했으나 순한 호야의 털을 깎는 데에도 어려움을 보였다. 결국 엉성한 형태로 호야 미용을 마무리, 미야는 원래도 호야보다 예민한 편이기 때문에 털을 깎이지 않겠다고 하였다. 충격먹은 미야
  • 18년 10월 8일
    똘삼이 한강에서 트수에게 받은 회를 가져왔다. 똘삼이 고양이 알레르기 약을 먹고 오기로 했지만 약국에 약이 없어서 한시간 반 정도 있다가 돌아갔다. 똘삼에게도 앵기는 호야와 모습을 감춘 미야가 대비된다.
  • 18년 10월 21일
    똘삼의 집에 찾아가 내기로 약속한 한우를 먹었다.
  • 18년 11월 4일
    똘삼이 기획한 콜믈리에 대회 베타테스터로 참여하였다. 준비한 모든 콜라를 틀리는 기염을 토하며 콜라그에 끌려갔다.콜알못에 등극했다 #
  • 18년 12월 18일-19일
    김도, 짬타수아, 호무새와 함께 데바데 생존자 4인큐를 돌렸다.
  • 18년 12월 30-19년 1월 1일
    김도의 연말 컨텐츠인 마인크래프트 김도랜드 건설에 똘삼과 함께 참여했다. 마인크래프트에 익숙하지 않아 지시를 내리는 사단장으로 활동하며 시청자들의 일거리를 늘리는데 일조했다.
    가끔씩 옆동네 시찰갔다가 우리도 뭐 하나 만들자며 하나씩 늘어가는 요구에도 일해주는 시청자들 덕분에 멜트다운암드 지하 성소와 디스트로이어, 데스스타, 사막 유리공장 등 다양한 건축물이 지어졌다.
    해가 넘어가는 시간에는 똘삼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고 여기저기 이동하며 건축물 관광을 했다.
  • 19년 1월 전반
    연말 마인크래프트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것인지 김도가 '사이버 요양원'이란 이름으로 마인크래프트 렐름 서버를 만들자마자 같이 참여했다. 함께한 멤버는 똘삼, 김나성, 렘쨩, 여까, 호무새, 치킨쿤, 살인마협회장, 펀즈, 초승달. 집의 모든것을 자동화시키는 자동 컨셉으로 마크의 기믹들과 레드스톤 사용법을 빠르게 익혀나갔다. 주로 김나성, 렘짱과 함께 심야시간대를 지키는 지박령이 되었다. 방송을 켜지 않고 계속 다른 스트리머들의 방송에 등장하는 등 재미를 붙인모양.
  • 19년 2월 13일
    출시되고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의 합방을 도동똘과 이어가고 있는 와중에, 김도, 풍월량과 함께 합방을 했다. 당일 방송은 세명의 1등 켠왕이 예정되었으나, 아쉽게도 모두의 예상과 달리 당일 1시간만에 자동의 굉장한 캐리로 켠왕을 달성하고 유유자적 게임을 함께 즐겼다. 모두 82년생으로, 게임을 하며 어색함이 없어지는 모습이 보기 좋은 합방이었다.
  • 19년 3월 3일

    • 여름장마, 칸데르니아와 함께 에이펙스 레전드를 함께 플레이하였다. 매번 FPS장르의 게임 합방을 하면 캐리하기 바빴던 자동이 오랜만에 역으로 캐리당하며 편안함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19년 7월~8월
    렘쨩의 초대로 러스트 스트리머 서버에 참가했다. 생판 뉴비인데다 함께 할 사람들이 아직 접속하지 않아 노인과 바다를 찍던 중 빅헤드 팀에 용병으로 합류했다. 위기의 자동 용병일 외에도 한적한 바닷가에 집을 짓고 제자들에게 바다 파밍을 가르치는 물질아저씨로 활약하고 있으며, 양아지 및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다른 스트리머들과 함께하며 재밌는 상황을 자주 연출했다. 8월 시작과 동시에 진행된 중간 서버 초기화 이후로는 지인들과 함께 소소하게 플레이하기로 결정했으며, 합류한 렘쨩 및 소수의 다른 스트리머들과 함께 경마장을 건설하고 잠깐 운영했다. 하지만 접객과 말관리, 결정적으로 게임에 지장을 줄 정도의 렉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무기한 휴업을 결정했다.
  • 19년 11월 25일
    모모88과의 합방이 있었다. 자동 방송 최초로 집에서 진행된 여성 스트리머와의 합방. 평소와 다르게 자동이 자주 고장나는 모습을 보였다. 모처럼 집에 오신 귀한 손님에게 드라이븐 아웃, 스펠렁키 등 JD마크가 부착된 똥겜을 대접했으며 DOAX3 VR으르 체험시켜주며 모모88를 힐링시켜주기도 했다. 그동안 함께 해줄 친구가 없어 슬퍼했던 자동이 스펠렁키 코옵을 하며 신나게 설명하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

4.5. 공방

트위치자체 게임 예능인 VSL에 초청되어 처음으로 공개스튜디오에서 방송을 경험하였다. 1차는 한동숙, 윤기, 소밍과 팀을 이루어 스쿼드매치를 펼쳤고 2차에서는 공혁준과 함께 그녀들을 부탁해 라는 프로그램에 권이슬, 박희은와 참가하게 되었다. 둘 다 컨텐츠는 배틀그라운드.

* 1차에서는 컴퓨터가 상태가 좋지않아 평소 개인방송때처럼 호전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한번씩 보여주는 개인화면에서도 끊기는 장면이 나올 정도. 거기에 스튜디오방송에 익숙하지 않아 심리적으로 위축되기까지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50]그래도 2,3킬은 꼬박꼬박 먹었다 결국 오디오도 제대로 어필하지 못했고 마지막 10번째 전투에서는 차를 뒤집는 대형 사고를 쳐 스쿼드가 자기장에 전멸당해버리는 사태를 만들었다. 결국 1등하기 미션에서는 VSL사상 처음[51]으로 실패.

* 2차 그녀들을 부탁해에서는 노련한 공혁준의 방송실력에 끌려가는 듯 했으나, 권이슬과 함께하는 튜터링에서 그야말로 선생님으로서의 정석적인 모습을[52] 보여주며 역대 최고성적인 탑텐에 진입시켰다. 또한 듀오플레이에서 권이슬이 사망한 뒤에도 혼자서 괴력을 발휘해 7킬 2위라는 성공적인 성적을 거두어 평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쿼드 플레이에서는 팀 리딩은 무난하게 했으나 차를 이용해 이동하던 중 산 중턱에서 지형에 걸리며 몰살당하는 결과를 맞았다.자동차+스쿼드+스튜디오 = 필패 1차 방송과는 달리 스튜디오에 익숙해져 프로그램에 집중 할 수 있었던 듯 게임실력과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장면이 늘어났다. 공혁준의 애드립에도 간간이 반응하면서 1차때보다는 한결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 VSL 배틀그라운드 시즌1 공개방송의 마지막 화에 참가했다. 자동뿐 아니라 그동안 참가했던 모든 스트리머가 총출동하는 대형이벤트. 개인전 2차전에서 더헬과 최후의 2인까지 살아남았으나 패배해 개인전 2등을 차지했다. 이후 좀비전을 지휘해 승리하는 등 28명의 스트리머가 모였음에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 17년 9월 초
    게임개발자 출신 경력을 살려 똘삼과 함께 2주마다 한번씩 개발게발이라는 게임썰 공개방송에 등장했다. 하지만 함께하는 패널들이 워낙에 말빨로는 트위치 안에서도 손꼽히는 분들이라 자동은 가장 재미없는 사람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53] 또한 똘똘똘이와 함께 트수포차 공개방송에 참여하기도 했다. 술기운을 빌어서 그런지 가장 잘 하는 섹드립(...)에 관한 이야기라 그런지는 몰라도 숨겨왔던 공개방송 포텐을 다 터트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트수포차가 줄타기 하는 방송으로 유명하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의 수위를 기록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시청자들이 방송내내 맨정신인지 만취상태인지 의심할 정도로 정상과 비정상을 오갔다.
  • 17년 11월 16~18일
    2017 지스타 기간에 트위치 공식방송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16일에는 사이게임즈의 신작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공개에 참여했다. 함께 출연한 MC 오성균과 똘똘똘이, 갓보기와 덕력을 뽐냈다.
    17일에는 메트로 컨플릭트의 5:5 공개 시연에 등장했다.
    18일에는 '히어로즈 오브 더 트위치' 코너에 등장해 히오스를 플레이했다.
  • 17년 12월 14일
    똘똘똘이, 이초홍, 견자희와 함께 '댕댕이를 위하여'라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유기견을 보호하는 시설을 찾아가 부족한 일손을 돕고 시청자들의 후원을 독려했다.
  • 19년 12월 초
    트위치와 OGN이 개최하는 트위치 라이벌즈 레인보우 식스에 팀장으로 참여했다. 팀의 이름은 웃음장 레식. 대회 시작전부터 출전하는 4팀중에 최약체로 분류되었고 실제로도 꼴찌를 기록했다. 그러나 FPS고수로 이루어진 아이들 팀을 잡아내는 기적을 보여주며 순위판을 혼란으로 몰아가는 고춧가루 부대가 되었다. 이 외에도 승전 인터뷰에서 노력하는 38세 밀덕 컨셉으로 등장하며 상대적으로 진지했던 다른 팀들에 비해서 예능감을 한껏 보여주었다. 웃음후보가 아니라 웃음우승이라며 공방만 나오면 좋은 의미로든 나쁜의미로든 사고를 쳤던 이전에 비해 능숙하게 큰 웃음을 선사해주며 박수를 받았다.
    원래는 렘짱팀과 자동팀 두팀만 참여하는 간단한 이벤트였으나 어떤이유에선지 4팀으로 확대되고 다른팀 디스영상을 만드는 등 정규방송급[54]으로 내용이 굉장히 불어나면서 본인이 사고를 칠까봐 부담감을 호소했다. 또한 최약체팀의 리더를 맡음으로서 자신이 너무 큰 역할을 받았다며 스트레스를 받아했다. 이런 상태가 무려 여름부터 6개월에 가까운 시간동안 계속되어 경기가 끝난 후 당분간은 시즈는 꼴도보기 싫다며 바로 삭제식을 거행했다. 한번 시작하면 10시간씩 연습하는것은 기본에 자신이 하고싶어 하는것이 아니라 의무감에 하다보니 번아웃이 일어나 버린 듯.
    평소에 자신의 모스트인 발키리는 전혀 꺼내지 않는 등 철저하게 팀에 모자라는 포지션을 소화하려고 노력했다. 스트리머 본인의 후기에 따르면 다소 욕심을 부려서 주력캐릭터로 승부하는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았다고 한다.

4.6. 방송 기록

4.6.1. 2017년

  • 4월 28일
    새로운 구독콘인 2B 엉덩이콘을 작업하던 도중 구독자가 198명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얼마 지나지 않은 10시 37분경 구독자 200명을 달성했다. 그 후 김도를 벤치마킹한 쌈빡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해당 콘은 트위치 이모티콘 정책상 아슬아슬했음에도 통과되었으나 결국 삭제되었다. ATK의 말에 의하면 본사 이모티콘 담당자가 그거 때문에 한소리 들었다고.
  • 7월 3일
    며칠째 자동을 괴롭히던 앙빅5성을 클리어하는데 성공했다. 주로 진지하게 배틀그라운드를 할 때 쓰는 전술조끼(...)까지[55] 꺼내입고 진지하게 임해 20분만에 깨버렸다.
  • 8월 초
    히어로즈 오브 더 트위치 대회에 참여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며 히오스를 진지하게 하기 시작했다. 배치를 받기 전 모든 팀 구성이 완료되어 참여할 수 없었지만 이와 관계없이 계속 게임을 했으나 영웅 리그 배치 결과 브론즈가 나왔다. 브직박, 브앙에 이은 브동 배치 경기를 보던 중 이미 브론즈 5였던 흐앙과 만날때부터 브론즈의 가능성이 보였지만 최종 배치 결과 브론즈4라며 이겼다고 좋아하면서도 씁쓸해했다. 미야 브아앙 해봐

4.6.2. 2018년

  • 1월
    They are Billions 를 플레이하면서 방송시간이 점점 심야시간대로 연장되고있다. 한판한판이 길다보니 방송시간이 길어지는 듯. 스펠렁키 이후 진심을 담은 욕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slay the spire, 몬스터헌터 월드 등 자동의 취향에 맞는 게임들이 1월 내내 등장하며 12시간은 기본으로 기록하는 방송이 잦아지고있다.
  • 6월
    시즈를 마구잡이로 달린결과 드디어 본인도 지쳤다고 생각이 든다고. 뭔가 방송을 제대로 각잡고 만들고 싶은데 잘 안나와서 고민이라고 한다. 그래서 6월은 방송시간이 불규칙해지고 고양이들과 힐링타임을 가지는 방송을 자주 볼 수 있다. 6월 중순에 스트리머 하느르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지명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했다. 그런데 2번이나 얼음물을 뒤집어썼음에도 촬영에 실패했다. 할말이 자꾸 꼬여서 말이 안나왔다고. 결국 얼음물을 맞았지만 안한걸로 치고 기부를 했다.
  • 7월 5일
    휴가 야방이 켜졌다. 출국 전 공항 이곳저곳을 배회하는 모습과 김도에 이은 공항드론 2호기를 보여줬다. 일본 도착 후에는 북해도의 쌀쌀한 날씨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 8월 2일
    춘샘, 김도와 함께 똘똘똘이 병문안을 갔다. 장염 환자 앞에서 신나게 맥반석오징어도 뜯어먹고 컵라면도 먹었다.
  • 9월 17일, 자동의 생일을 맞아 시청자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생일을 맞은 자정부터 축하가 이어지고 자동도 급하게 달려나가 편의점 케이크와 샴페인을 들고와 소소한 자축을 했다. 그리고 오후 6시, 다시 방송이 켜지며 스스로 준비한 케이크와 각종 생일 소품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감사의 의미로 시청자들에게 무작위 구독을 선물하기도 했다.강제 징집 시청자들도 분위기에 맞추어 서로 구독을 나누며 나만 입대할 수 없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10월 3일, 방송 세팅을 위한 정리 방송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기역자로 된 책상의 모서리에서 방송을 진행했었는데, 게임컴퓨터 자리를 옮겨 카메라 구도와 크로마키 처리가 잘 되지 않던것을 해결하려는 목적이었다. 3대나 되는 컴퓨터의 선과 씨름하다 결국 방송을 종료하고 홀로 정리를 했다. 같은날 밤. 간단하게 세팅을 마치고 다시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캡쳐보드에 티어링이 발생하는 문제로 같은 장비를 쓰는 여러 스트리머와 시청자들의 집단지성을 이용하여 이를 해결하려 노력했다.
  • 10월 6일
    똘똘똘이의 집에서 ATK와 함께 기절초풍록의 해설을 했다. 해설이 끝난 이후 뒤늦게 찾아온 김도와 함께 스위치로 마리오파티를 즐겼다. 갖은 고생을 겪은 끝에 우승을 거머쥔것은 덤.
  • 10월 8일
    똘똘똘이가 자동의 집으로 찾아와 가져온 연어회를 선물받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남의방 여포인 자동이 본인 방송에서 역으로 당하는 모습이 일품.
  • 10월 9일
    똘똘똘이가 기획한 드론방송을 춘샘, ATK와 함께 나갔으나 현지 통신 사정이 좋지못해 오래 즐기지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후 개인방송을 켜고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를 즐겼다.
  • 10월 11일
    12일 부터 똘똘똘이, 김도와 함께 시즈 프로리그에 초청되어 일본으로 가게되어 짐 싸는 방송을 진행했다. 옷을 챙기며 보여준 막간 패션쇼가 하이라이트.
  • 10월 12~15일
    12일, 시즈 프로리그 APAC 결승을 관람하러 똘똘똘이, 김도, 유비소프트 코리아 앤디 과장과 함께 일본으로 출국했다. 출국 당일 밤부터 술집 야방을 하더니 다음날부터 아키하바라 전역에서 자똘김 방송이 쉴 새 없이 켜졌다. 특히 경기 첫날에는 한국팀의 경기가 있었는데, 관람하면서 폰으로 전광판 중계를 실시했다.[56] 함께 진행된 유비소프트 행사와 시연에도 참여했다. 경기가 끝난 14일 부터 자유 관광을 하였고 15일 저녁 비행기로 귀국했다.
    여행기간 동안 일본에 거주하는 자똘김 팬들을 만났고, 이후 방송에서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 12월
    암드, 슬라브에 이어 흑우동이 자동의 이미지로 굳어지는 중이다. 폴아웃76 한정판(핍보이+파워아머세트)를 구매 후 방송에서 개봉기를 진행했기 때문. 모두가 흑우라고 칭하는 가운데 디아블로와 오버워치 한정판 등을 구입한 사실이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줬다. 시청자들이 한정판 제품들이 전시된 테이블을 납골당이라 칭할 정도(....) 자동이 가장 잘 산 것은 호야 미야 밖에 없을것이라며 실컷 놀림받는 중이다.

4.6.3. 2019년

  • 1월
    새해부터 김도가 "사이버 요양원"이라는 이름으로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열어서 참여 중이다. 서버 열린시간 120시간 기준으로 60시간아 넘도록 마크에 접속해있는 사이버인생을 살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 처음으로 손을 댔다. 첫날엔 봇전으로 연습하면서 적응하다가 춘샘과 함께 가볍게 듀오를 돌렸다.
  • 1월 11일
    직구한 볼트슈트가 도착하며 파워아머+볼트슈트+핍보이로 이어지는 폴아웃76 흑우 풀세트를 이루어내었다. 방송에서 선보인 이후 꼴도 보기 싫다는 말을 남겼다
  • 1월 30일
    저녁 6시, 예고했던 대로 유니콘 뿔을 쓰고서 CLOP을 플레이 했다. 3일에 걸쳐서 20시간 29분 47초만에 켠왕에 성공했다.
  • 2월 2일
    오랜만에 친구 그라목손이 자동의 집을 찾아왔다. 함께 피자와 치킨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눈 뒤, 그라목손의 코칭과 함께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를 플레이하였다. 자동의 운전면허 연습이라는 큰 포부가 있었으나 각종 미숙한 실력을 보이면서 살인면허가 한번 더 증명되었다.
  • 2월 6일
    드디어 팀 185가 정식 출범했다. 팀 185는 놀랍게도 자유 랭크 배치고사 10판을 모두 다 지는 기적같은 경기력을 보여줬으며 자동은 나름대로 선방하는 모습이었으나 아직 롤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한 모습이 많이 보였다. 정신나간 탑신병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목이 사형! 갈!을 소리지르며 목이 쉬어버렸다.
  • 2월 7일
    김도, 알버트 킴과 함께 Apex Legends를 플레이했다. 김도의 켠왕 선언 이후 다음날 2월 8일 아침 7시 40분 무렵, 총 13시간만에 1승을 하면서 켠왕에 성공하였다.
  • 2월 8일
    전날부터 이어진 켠왕의 여파로 휴방을 예상했으나, 똘똘똘이와 김도와 함께 또다시 Apex Legends 1승 켠왕을 시작하고, 예상외로 3시간 정도 흘렀을 때 켠왕을 성공한다. 그리고 김도가 빠지고 똘똘똘이와 알버트 킴과 함께 1승 켠왕을 시작하였다.
  • 2월 9일
    춘샘을 초대해 미친말게임 CLOP을 시키는 잔인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 2월 10일
    김도, 똘똘똘이, 알버트 킴 등과 함께 롤 자유랭크를 돌렸다. 완벽하게 탑신병자화가 완료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게임 도중 엠비션으로부터 호스팅을 받고 당황을 금치못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곧 엠비션에게 롤을 배우러 찾아가겠다는 예고로 답례했다.근데 그분은 탑솔이 아니신데?
  • 2월 13일
    사전에 김도가 예고했던대로 김도, 풍월량과 함께 Apex Legends 스쿼드로 1승 켠왕에 도전했고, 1시간도 안 되어 성공했다. 켠왕에 성공하기 직전의 교전에서 자동은 건물의 꼭대기에 올라가 지속적으로 사주경계를 하고 일반인은 보이지도 않을 거리의 적들을 맞추고 적절한 타이밍에 팀원을 돌격 시키는 오더를 내린 뒤 그 사이 샷건으로 교체하여 후방으로 접근, 적들을 쓸어버리는 플레이를 보였다.
  • 2월 16일 ~ 17일
    레인보우 식스 시즈 인비테이셔널 2019를 도방 중계했다.
  • 2월 23일 ~ 24일
    TerraTech를 플레이하였다. 과거 레고를 모았다는 얘기를 몇 번 했었는데, 부품을 모아 조립하는 게임 스타일이 취향에 맞았는지 밤을 새면서 다음날까지 플레이하였다.
  • 2월 27일
    올해 목표중 하나였던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학원에 등록했음을 알렸다. 더 미룰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빨리 다녀왔다고 놀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인상적.
  • 3월 1일
    늦은 밤에 방송을 켜서 롤 듀오 플레이 중이던 김도침착맨의 노말 팟에 뛰어들었는데 첫 게임부터 야스오를 꺼내들었다(...). 이후 합류한 단군, 연지수와 함께 5인큐 노말을 돌렸다. 1승 성공 이후 에이펙스 레전드를 플레이했다.
  • 3월 3일~4일
    최근들어 밤샘방송 혹은 장시간 방송이 이어지더니 결국 21시간 방송을 했다. 초반에는 도타2를 플레이, 이후 에이펙스 레전드를 쭉 플레이하였다. 솔큐로 플레이하며 2승을 했고, 이후 칸데르니아, 여름장마와 함께 플레이하며 6승을 이후어 냈다.
  • 3월 17일
    에이펙스 레전드를 플레이하던 중 옆동네에서 2000딜 기록시 주어지는 망치 아이콘 획득에 혈안이 되어있다는 제보를 받고 '내가 김도보다는 먼저 망치를 딸것' 이라는 말과 함께 망치 획득을 위한 게임을 시작해 얼마 지나지 않아 망치 획득에 성공했다. 이후 똘똘똘이와 함께 김도의 방송에 난입해 친히 김도를 능욕해주신 다음 김도의 망치 획득을 위한 여정에 동참했다.
  • 3월 24일
    김도 / 똘똘똘이와 함께 오키나와 여행 도중 야방을 켰다. 김도 피셜에 의하면 이번 여행의 목적은 셋 다 방송을 켜지 않고 얼마나 버틸 수 있느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셋 다 방송을 바로 킨 것을 보면 세 명 모두...
  • 4월 18~19일
    최근들어 유비게임을 돌릴때마다 컴퓨터에서 이런 저런 문제가 발생하던 상황이었는데 유비게임 못하는 유비파트너 이번에는 ANNO 1800을 플레이하다가 퍽하는 소리와 함께 게임 컴퓨터가 터져버렸다.오우 마을에 트래픽(퍽) 원인은 과전류로 인한 멀티탭 폭파.[58] 다행이도 게임컴은 파워만 터졌지만 가뜩이나 새벽에 송출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던 자동은 밤샘+이번 사건으로 인해 멘탈이 터져버렸다. 그 다음날 새로 파워를 구매하여 게임컴을 살리는데 성공했다.
  • 5월 2일~
    새벽방송 위주였던 자동이 굉장히 일찍 방송을 열었는데 소음으로 인한 아랫집의 민원이 들어와서 평소같은 새벽방송 샷건난타가 불가능해진 상황이 되었다. 몇년동안 별 일이 없었던 것을 보면 아랫집에 입주자가 새로 들어온 뒤에 소음을 못견딘 것으로 보이며대체 그 전에 사시던 분은 어떻게 견디셨지 덕분에 굉장히 잔잔한 방송이 시작되었다. 원래도 좀 나긋한 느낌의 자동이 더욱 잔잔하게 방송을 해서 좋아하는 사람은 또 좋아하는 모양. 사정을 알지 못하는 트수들이 '오늘따라 조용하네요'같은 유의 물음을 던지면 사정을 아는 트수들이 '아랫집한테 갱을 당해서 그렇다'고 답해주고 있다.
  • 5월 14일
    13일날 짧은 방송 후 김도와 고기를 먹고 와서 방송하겠다고 했지만 방송은 켜지지 않았고, 트게더에는 김도 집에서 자전차왕 엄복동을 시청중인 사진이 올라왔다. 김도가 말하기를 '이거 다 보기전엔 집에 못간다.'고 했다고... 다음날인 14일 방송을 켰는데 엄복동에 정말 어지간히 화가 났는지 극찬에 극찬을 연발하며 뭐 하나 맞는게 없는 쓰레기라는 평을 남겼다. 어지간한 똥독에는 면역인 김도조차 영화 끝나고 "아 X발 내 5,500원..."이라는 탄식을 남겼다고 한다. 이후 렘쨩, 타케마루[59], 막눈과 함께 시즈를 즐겼다.
  • 5월 28일
    이사를 앞두고 버리기훈련....을 하려고 했으나 정말 오랜 시간을 써 가며 티도 안날만큼의 물건만 겨우 정리했고 그나마 버렸던 망가진 손목시계 3개는 도로 들고오는등 왜 이지경이 되었는지 참으로 이해하기 쉬운 모습을 연이어 선보였다. 늦은 저녁시간에 김도와 똘삼의 전화를 받고 머박집을 다녀온 뒤 프로젝트 좀보이드를 플레이 하였다.
  • 5월 29일
    막눈과 막눈스쿨 학생 3인방과 함께 5인 시즈를 즐겼다. 0개 국어를 과시하는 막눈의 아무말과 학생들의 드립이 부끄러움과 실소를 자아내었다. 5인큐와 적절한 매칭운까지 합쳐져 골드로 복귀하며 정말 오랜만에 행복시즈를 즐겼다.
  • 5월 30일
    방송을 키자마자 직전에 똘똘똘이와 초승달이 터뜨린 대형 떡밥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같은 소식에 멘탈이 나간 컨셉과의 김도와는 다르게 멀쩡하게 두 사람을 축하해주는 듯 했으나 간간히 저주를 가하며 본심(?)이 새어나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어딜 보내신다고요?
  • 5월 31일
    이사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 더 이상 버리기 훈련이 아니라 정말 물건을 처분하거나 포장을 해야하는 시기가 왔다. 그러나 자동 특유의 게으름으로 짐을 싸질 않는 상태를 보다 못한 시청자들이 도네로 잔소리도배를 시전했다. 이에 시달리다가 친구 그라목손이 채팅창에 있는걸 보고 직접 오라고 도발했는데 정말로 방문했다. 친구와 함께 2인조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구독징집관의 대규모 징집이 발생했는데 하필 이 타이밍에 자동은 부엌 정리를 하러 가서 구독 리액션, 시청자와 대화는 그라목손이 하고대리방송자동은 보조캠 켜놓고 부엌에 쭈그려 앉아서 주섬주섬 정리를 하고 있는 뭔가 이상한 방송이 되었다. 그라목손은 야동이야기는 자제하고 자신의 게임계 직업상담을 해주거나 전자담배, 문신등을 이야기하며 방송진행을 의외로 훌륭하게 해냈다.
  • 6월 1일
    김도가 마인크래프트 사이버 요양원을 재개장하자마자 2번째 주자로 요양원에 입성했다. 그리고 이사는 점점 뒷전이 되어가고 있다
  • 6월 8일
    이사 완료 후 하룻동안 몸살로 앓아 누웠다가 방송을 켜며 생존 신고를 하였는데 시청자들의 예상과 같이 아직 정리를 하지 못해 개판 오분전인 집 상태를 보여주며 그와중에 호야와 미야는 신나게 개판인 집을 헤짚고있고 컴퓨터도 설치하지 못한 상황에서 핸드폰으로 잠시 방송을 하였다. 이후 컴퓨터를 설치하고 간단한 세팅 후 짧은 요양원 플레이 이후 방종하였다.
  • 6월 9일
    예정에 맞춰 똘똘똘이의 집에 김도와 방문하여 불금파티...가 아니라 불일파티를 벌였다. 오히려 괴식보다 3인방간의 흑역사 폭로전이 주 컨텐츠가 된 역대급 불금파티.
  • 6월 16일
    사이버 요양원의 피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식이 진행되는 동안 몰래 빠져나가 웨딩카 밑에 TNT를 설치했지만 공사중에 실수로 점화시키면서 본의아닌 자폭을 했다.
  • 7월 3일
    6월 내내 자동을 괴롭히던 이사를 마치고 방음부스 설치가 6월 말로 예정되어있었으나, 일련의 사정으로 인해 일주일 미뤄진 이 날에 공사가 진행되었다.
  • 9월 이후
    언제부턴가 드럼에 꽂힌 자동은 300만원 상당의 전자드럼을 구입함은 물론 학원에서 레슨까지 받기 시작하였다. 완전 생 초보자인데다가 특유의 귀차니즘으로 얼마나 갈까 싶었던 우려와 달리 상당히 흥미를 보이며 기본 박자나 간단한 필인정도는 그럭저럭 연주가 가능한 수준까지 연습이 되고 있다. 게임을 하다가 화가 나 뭔가를 종종 때려부수고 싶을때 부수는 것 대신에 드럼을 잠시 친다.
  • 11월 15일
    오랜만에 친구 그라목손이 방문하여 링피트 대리를 뛰었다. 힘들다면서 물 대신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압권.
  • 11월 18일
    스타워즈 신작을 플레이하던 도중 김도에게 납치(?)당해 다시 한 자리에 어셈블[60]한 팀 185의 롤 게임에 참전했다. 김도가 첫 판부터 정신놓은 드립들을 터뜨리자 본인도 질수 없다(?)는 듯이 "다리우스 엄마 없다" 등의 개드립(...)을 쏟아내는 등 간만에 광기를 폭발시켰다.
  • 11월 25일
    송파구 독거노인을 자처하며 사회복지사트위치 스트리머 모모88과의 합방을 진행했다. 남의방 여포, 합방 초선이 무엇인지 그대로 보여주며 고장난동, 수동이라 놀림받았다. 평소에는 서로 말을 놓는 사이지만 방송이라 자동이 긴장한 관계로 말을 높였다가 말았다가 하면서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폴아웃한정판 헬멧과 가방등을 자랑하며 흑우속성을 자랑하기도 했다. 같은 애묘인이라 그런지 미야와 호야가 딱히 가리지 않고 금새 친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와중에 원래 휴방 예정이었으나 눈하나 깜짝 안한다는 제목으로 방송을 켠 거여동 독거노인 김도가 자동의 방송을 도방하며 사이버 합방을 시도하는 눈물겨운 모습을 보여주고, 아침부터 팩토리오를 방송중이던 똘똘똘이까지 가세해서 지옥의 4인 사이버합방을 완성하였다. 당연하게도 이 클립은 자동과 모모에게 역수출되었다.직접보자
    이후 드리븐아웃, 스펠렁키 2인플레이를 하며 모모88을 괴롭히다가 힐링 차원에서 DOAX3 VR버전을 경험시켜주었다. 방송 마지막에는 게임을 몹시 마음에 들어하는 모모88를 위해 DOAX3 DVD를 무한 임대해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 12월 1일
    레인보우 식스 시즈 대회 출전을 위한 연습을 하다가 팀 185 소집령에 응해 집결. 3승 켠왕을 진행했다. 오른을 뽑아들어 무난하게 활약하던 와중 클레드라는 신병기를 꺼내들었는데 클레드 그 자체라고 평해도 절대 결코 지나침이 없는 광기를 뽐냈다. 아주 훌륭한 탑신병자가 되어가는 중이다
  • 12월~
    이런저런 이상형월드컵들을 진행중이었는데 화면 하단에 다운로드창이 떠 있었다. 시청자가 물어보자 창을 천천히 위로 드래그해서 보여주었는데 나타난 것은 다름아닌 폴아웃76(!). 볼트를 빠져나온 이후 뉴비에 굶주린 자모노들이 하나둘씩 가세하며 지속적인 사이버도네와 인간마커, 탱킹등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지만 자동 본인이 이끌리는 플레이를 싫어하기 때문에 이틀 뒤부터는 개인서버를 파서 유유자적 진행하는 중.
  • 12월 12,13일
    지른게 아까워서라도 한달 이상 뽕을 뽑겠다는 선언과 함께 폴아웃76을 즐기며 시청자들과 똥내에 취해가던 중 렘쨩]의 제안으로 Raft멀티를 시작했다. 시작 직후 지나가던 해골이 대화에 참가했다가 렘쨩에 의해 끌려왔다. 라이브러리에 없던 게임인지라 구매해서(..)참가한 나성은 20분도 지나지 않아 상어를 사냥하며 특유의 나성함을 과시하였고 이어서 방송을 종료한 살구까지 살인마라는 이름으로 참가했는데 하필 들고 있는 디폴트 아이템이 갈고리(..)다 보니 먼저 와 있던 생존자들을 기겁하게 만들었다. 이후 자동은 운영, 렘쨩은 자원탐사, 나성은 행보관아이고~정리좀 하고 살아!, 살구는 상어레이드(...) 위주로 오디오가 넘쳐흐르는 광기의 바다 요양원 시즌을 찍었다.

4.6.4. 2020년

  • 1월
    초순부터 Jump King을 시작하며 매운맛 방송을 찍었다. 게임의 끔찍한 난이도에 분노와 욕설이 난무하며 피똥을 싸다가 1월 10일자 방송에서 겨우겨우 본편을 클리어했다. 자동보다 조금 앞서서 본편을 클리어한 김도에 더해 이후 똘삼까지 뒤늦게 점프킹에 뛰어들며 김자똘 3인방의 경쟁(?) 구도가 활성화된 분위기. 1월 12일 DLC 1편을 시작했다.
  • 1월 18일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를 플레이하려 했으나 대기열로 인해 고통받는 와중에 대뜸 옆동네 김도가 점프킹 2번째 DLC를 깼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이에 동조해 다시 점프킹을 켜게 되었다.
  • 1월 30일
    갑작스러운 할아버지의 장례[61]를 치르고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온 다음날. 뜬금없이 아침 7시경부터 Escape From Tarkov를 플레이 중이던 똘똘똘이의 방송에 나타나더니 Escape From Tarkov를 함께 플레이하기 시작했다. 이후 11시경 합류한 김도와 함께 "조금만 하다가 끌거예요"란 본인의 말도 잊은 채 오후 늦게까지 게임 플레이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김자똘 3인방의 플레이를 볼 수 있었다.
  • 2월 19일

    • 노마이크의 흑백화면으로 요리방송을 진행하였다. 옛날 무성영화를 보는 듯한 신박한 컨셉에 도네와 자동의 리액션등이 잘 어울린다. 오랫동안 요리방송을 하거나 방음부스 바깥 코타츠에서 소소한 커피수다나 떨고 싶다던 자동의 구상이 2년만에 성공했다. 오랜시간 테스트를 거쳐 마침내 방음부스 바깥과 안을 오가는 시스템 구성에 성공한 듯. 이날을 기점으로 방음부스 바깥에서의 방송이 조금 늘어났다.

4.7. 구독

2016년 겨울, 방송을 시작하고 꾸준히 상승세를 타며 고정 시청자가 제법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지를 2번 당한 것 때문인지 구독이 생기지 않고 있다가, 똘똘똘이의 방송에 들어온 당시 한국 트위치 사장이었던 ATK에게 시청자들이 단체로 도게자[62]를 하며 구독을 청원했고[63], 그것 때문인지 얼마 지나지 않은 4월 12일 2스택을 이겨내고 구독이 생기게 되었다. 구독이 생기자마자 50명 넘는 시청자들이 1~6개월 구독을 하며 금세 구독콘 4개를 확보했으나 도트로 작업을 시도하다 견적이 안나오는 바람에 김도에게 외주를 맡기기로 했다. 그 후 김도와 똘똘똘이의 조언을 얻어 직접 구독콘을 제작하고 있는데, 17년 4월의 핫 유행어인 뚝배기콘을 위시로 한 범용성 높은 구독콘으로 인해 구독자수가 순식간에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4월 16일 11시 20분경에 구독자 100명을 달성했다. 구독콘을 보고 버티지 못해 예약구매를 해버린 트수들 신규 구독자가 들어오면 채팅에 ㅅㅂㅇㄴ?(신병왔냐?)라고 멘트해주는 국룰이 있다. 새로운 신병이 들어오면 챗창이 도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자동의 방송에선 구독선물을 뿌리는 통칭 "징집관"들의 활동이 빈번한 편이다.
  • 17년 4월 28일, 10시 40분 경, 구독자수 200명을 돌파했다.
  • 17년 5월 중순, 구독자가 300명을 돌파했다. 2017년 5월 당시, 시청자가 400~500명대인것을 감안하면 굉장한 비율.
  • 17년 5월 19, 새벽 기준으로 구독자 수가 350명을 돌파했다. 기존의 5달러 구독외에 25달러와 10달러를 내는 프리미엄 구독자들을 위해서 황금색AMD콘과 카본AMD콘을 추가했다. 금색아이콘이 굉장한 매력을 발휘하면서 한달에 25달러라는 비교적 고가의 구독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시청자가 프리미엄 구독을 신청했다. 금액에 따라 한명만으로도 일반구독의 2명~5명 취급을 받기 때문에 구독자의 증가세가 갑자기 빨라졌다.
  • 17년 5월 30일, 새벽 기준으로 구독자 수 500명을 돌파했다. 구독기준으로는 한국트위치에서도 상위권에 들게 되었다.
  • 18년 10월 10일, 방송에서 현재 구독 포인트가 1400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자동의 생일 부터 시작된 징병 열기가 구독자 수 폭발에 영향을 끼친듯.
  • 19년 1월, 김도로부터 시작된 활자전쟁으로 태, 보, 왜, 않 4종이 추가 되었다.
  • 19년 7월 6일, AT필드콘과 국밥콘이 추가되었다.

4.7.1. 이모티콘 목록

2019년 4월 13일 기준으로 정리된 이모티콘 목록이다
twitchmetrics에서 확인 가능하다.
4.7.1.1. 현재 이모티콘 [64]
파일:1904자동이모티콘.jpg
4.7.1.2. 이전 이모티콘[65]
파일:자동_1023.png

4.8. 방송용어/밈

  • 자동, 수동, 반자동 - 자동이라는 닉네임이 워낙 드립치기 좋은 닉네임이라 그 드립의 바리에이션이 굉장히 넓다. 컨디션 난조로 게임이 안풀릴 때에는 대뜸 자동 대신 '수동'이라 그렇다는 드립을 치고, 그 외에도 자동사냥, 자동배치, 자동차(...), 특이점이 온 자동소설 등등 '자동'이란 글자가 들어가는 온갖 것에 다 쓰인다. 합동방송을 할 때 38세라는 나이때문에 다른 스트리머들이 자동에게 깍듯하게 대하곤 하는데, 분위기가 굳어지는 것이 싫어서 18살 남고생 자동쿤이라고 컨셉을 잡았는데 시청자들은 '반자동'이 등장했다며 이후에도 종종 드립으로 사용하게 된다. 가끔 자동과 나이차이가 거의 두배가량 나는 스트리머들과 합방할 때가 있는데 그 스트리머를 반자동이라 지칭할 때도 있다. 이 외에도 자동이 배그나 시즈 합방을 통해 수많은 스트리머들과 알고 지내기 때문에 웬만한 방에서도 자동이라는 말이 나오면 무조건 자동드립으로 이어진다. 이젠 트위치 내에서도 자동의 인지도가 꽤 높기에 생각보다 다양한 방에서 각이 나올 때마다 자동 관련 밈이 나타난다.
  • 자동... 기다려... - 정작 자동 본인조차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모른다고 한다. 본인이 이에 대해 언급했을 때, 다른 방에서 생겨난 드립이 자기 쪽으로 역수입된 것 같다고 추측했다. 역수입 가설이 맞다면, 성원작가가 그린 사합회 TS팬아트가 스트리머 소니쇼 방송에 소개된 적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시작된 드립일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도대체 뭘 기다리라는 걸까 한편, 자동이 방송 늦게 킬 거 같다는 공지내용 피드를 올렸을 때 한 시청자가 방송 시작까지 기다린다는 의미로 '자동... 기다려...' 라고 한 게 시작이라는 말도 있다. 뭐가 됐든 유래가 불분명한 상태. 자동을 알고 있는 스트리머 방이면 '자동'이란 단어가 나올때마다 종종 등장하는 밈이다.
  • 슬라브킹/자스푸틴 - 2017년 8월, 시청자가 편집한 자스푸틴 영상을 계기로 방송중 슬라브(러시아)풍의 EDM 음악들이 자주 도네되고, 거기에 맞춰 자동이 리액션을 자주 해주면서, '슬라브 킹' 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그에 맞춰 각종 팬영상들이 업로드 되면서 한국 트위치 내에선 사실상 자동=슬라브 라는 이미지가 확고해지게 되었다. 괜히 자리야가 아니다
    이 이미지가 조용히 묻히고 있다가, 2019년 2월 중순 어떤 러시아 스트리머에게 스까블리엣이 수출된 것이 핫클립에 올랐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스트리머가 직접 연출한 클립 영상까지 뜨며 슬라브 밈이 재조명되고 있다.
  • 30cm - 자동의 남성성을 상징하는 밈. 번외로 김도의 56cm과 똘삼의 3cm이 존재한다. 처음으로 조명된건 똘삼과의 여행 중 야외에서 쏜 폭죽#이 있고 이후에 이 클립에서 제대로 밈의 시작을 알렸다.
  • 갈갈갈갈갈갈갈갈 사형! - 2019년 2월 초 팀 185[66]에서 활동하던 중에 우르곳을 플레이하며 나온 밈. 시그니쳐 사운드로도 등록되어 있다. 갈갈1 갈갈2 사형으로 지정되어 있다.
  • 님들 저 ㅈ됐어요 - 2019년 상반기부터 사용되고 있는 밈. 이사까지 얼마 남지 않던시절부터 짐정리와 버리기 훈련을 해야하는 자동이 특유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계속 일을 미루고 미루고 하다가 ㅈ됐음을 알고 외치던 말버릇에서 비롯 된 밈이다. 사용법은 트게더에 글을 쓸때 제목을 님들 저 ㅈ됐어요라 쓰고 자신의 불행을 자랑하면 된다. 님들 저 ㅈ됐어요 게시판
  • 건평 - 건평정보통신에서 판매되는 키보드. 4500원의 싼가격인데, 김도가 빡칠대 내려치라고 서너개를 사서 줬다고 한다. 4월에 세키로를 하던 중 뜬금없이 죽게 되자 빡친 나머지 키보드를 제대로 부숴버린 클립이 있다. #
  • 마을에 트래픽이...(퍽) - 위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Anno 1800을 플레이하다가 과전류로 인해 멀티탭 폭파로 컴퓨터가 터졌는데, 이후로 컴퓨터에 뭔가 문제가 생기거나, 게임 중 물량이 많은 상황이 생기면, 가끔씩 나오는 밈.
  • 자야 - 자동의 별명. 자동이 모시고 있는 고양이 호야, 미야와 함께 돌림자를 써서 지은 별명이다. 자동이란 이름만큼 자주 불리는 이름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 이름도 호야미야자야이며 도네이션 시그니처 사운드로도 등록되어 있다.
  • 쟈돈님챠돈님 - 러스트 대규모 합방에서 귀여운(?) 목소리를 가진 조카뻘 스트리머들이 '자동님~'이라 부른 것을 소리나는 대로 옮긴 밈이다. 이에 힘입어 트게더나 채팅창에서 종종 자동을 쟈돈님 혹은 챠돈님이라 부르는 시청자들이 늘어났다.
  • 잤어... - 방제로 신나게 어그로를 끌다가 2019년 후반동안 방송시간에 늦으면 잤다며 허무한 느낌의 방제를 걸곤 했는데 이게 의외로 김나성, 김도등 으로 퍼지며 잠시 유행이 되었다. 이후에도 방제로 등장하는 빈도는 줄었으나 잤다며 늦은 변명을 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챗창이 도배된다.

5. 트리비아

  •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한지 약 2년이 되어가도록 공식 유튜브가 없었다. 단 Ye11owdog란 유저가 비공식적으로 자동의 방송 영상을 편집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고 있었고, 정성들인 편집 덕에 시청자들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냈다. 자동이 영상 업로드를 금지하지 않아 비공식 자튜브 내지는 싸제 자튜브로 불렸다. 싸제튜브면서 편집 퀄리티도 수준급. 그러던 중 드디어 2019년 5월 13일 부로 공식 유튜브로 편입되면서 계정 이름도 Ye11owdog에서 호야미야자야로 바뀌었고 , 자동은 1년내로 구독자 5만을 찍지 못하면 적자라서 방송도 접게 될거란 말을 남겼다. 똘삼도 이제 3만 찍었는데 2020년 2월 초에는 기존 유튜브 채널이 종겜 스트리밍이 아니라 거의 냥튜브화가 되어가는 현상과 시청자들의 요구가 종종 있었는지 기존의 채널은 "호야미야두야"로 변경되며 냥튜브 전문 채널로 변경되었고 종겜 관련 채널 자동맨의 게임채널이 신설되며 분리되었다. 자동의 최근 발언으로 보아 먼 미래에 방송을 하기 힘들어지는 시기를 대비해 냥튜브를 신 먹거리 산업으로 생각하는 듯 하다.
  • 알콜이 조금 들어가면 입이 완전히 풀리는 모습을 보인다.
  • 배틀필드나 배틀그라운드를 할 때 전술조끼를 꼭 착용하고 방송을 하며 각종 영어로 된 용어를 자연스럽게 외치는 등 밀덕끼가 다분하다. 수준급의 배틀그라운드 실력으로 '몽골리안 데드아이', '자동의 눈으로 봐라'라는 별명을 얻고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하지만 탁월한 저격 실력에 비해 근접전 능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져 '근접전초선'이라는 별명도 함께 얻었다.
  • 몇 안되는 트위치 출신의 인터넷방송인.[67] 친구인 김도똘똘똘이에 힘입어 트위치 출신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다. 이들의 유명세에 기대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황금 구독아이콘을 유행시키는 등 본인도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구독아이콘에 암드 아이콘을 집어넣으면서 구독자들이 단순히 암드단이라는 명칭에만 그치지 않고 눈에 보이는 상징을 가지고어그로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68] [69]
  • 하렘쿤에 이어 37세 트위치 최고 귀여운 스트리머(...)[70]라는 호칭을 가지고 있는데, 초승달, 릴카등 공개방송을 계기로 만난 몇 스트리머들이 나이에 걸맞지 않게 착하고 귀엽다는 반응을 보여 생긴 캐릭터.
  • 자똘김 중 김도와 똘똘똘이가 렘 코스프레를 하자 이제는 자동만 하면 된다고 시청자들이 부추기는 중이다. 자신이 정말 잘못하여 사죄해야 할 일이 생기면 그때 무언가 보여준다고 언급한적이 있다.
  • 인성이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 스트리머이다. 함께 방송을 진행한 동료 스트리머들이 입을 모아 인성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게임 플레이 중에 흥분하면 욕설이 튀어나오지만 대체로 본인의 안일한 플레이나 저격 등 비매너 유저를 향한 욕설이 많다. 아무래도 연륜이 있는만큼 사회생활 경험이 풍부한 덕인듯. 전 트위치 최고 관리자인 알버트킴이 자기가 만난 모든 한국인중에서 가장 진국이었다고 말한 적도 있다. 자동 본인은 칭찬을 들을 때마다 '나는 그런 말을 들을 정도의 사람이 아니다'면서 고개를 젓는다. 겸손
    일단은 합방시에 상당히 낯을 가리고 예의를 차리는 성향인쪽으로 꽤 익숙해지기 전 까지는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인다. 집들이 방송을 간다거나 오프라인 합방을 해도 자주 말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트수포차에서의 그집앞 클립이나 소니쇼의 초창기 배그 욕클립에서 소니쇼의 반응을 받아준 케이스 자체가 굉장히 드문 케이스였던 것.
  • 본인의 게임실력도 상당한 편이고 정석이나 대세플레이에 대해서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시청자들이 훈수하는 국민세팅은 따르지 않는다. 다크소울, 몬스터헌터, 식물대좀비 등 특이한 컨셉플레이를 더 재미있어하고 그때 멘트도 잘 풀리는 편. 누군가의 세팅을 따라하는것은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고. 훈수를 잘 듣는 편은 아니지만, 듣는경우에는 어디서 보고 온 뻔한 훈수보다는 특이한 컨셉플레이의 훈수를 듣는 편.
  • 김도에 의하면 젊은 시절 김도를 클럽에 데려가기도 했다는데, 그 클럽이라는게 트랜스 클럽이라고. 사람들이 다들 가만히 까딱까딱 거리며 춤을 췄다고 한다.
  • 2018년 1월 초, 자동이 They Are Billions 플레이에 빠져버리는 바람에 아침까지 밤을 새는 방송이 연일 계속되었다. 주로 심야에 방송하는 자동의 방송 특성 상, 아침까지 계속된 자동 방송이 똘똘똘이 방송과 김도 방송과 어우러지며 기적의 자똘김 3교대 방송이 이루어졌다. 낮에는 똘똘똘이 방송, 저녁에는 김도 방송, 새벽부터 아침까지 자동 방송이 이어지면서 서로 호스팅을 이어갔다. 호스팅 돌리기 덕분에 자똘김 방송을 위주로 보는 시청자들이 잠을 이루지 못하는 웃지 못할 사태가 벌어지기도.
  • 2018년 1월 9일에는 김도 방송에서 자동 클립이 도네에 떴는데, They Are Billions를 하며 정신을 놓고 얼굴을 한껏 망가뜨리는 영상이었다. 김도는 이에 대해 "자동은 저럴 때가 가장 편해.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을 때가 엄청 무서워." 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했다. 그리고는 덤으로 자기 자신도 그런 부류라고 설명했다. 혹시 화나셨어요? 아뇨 그냥 있는건데요
  • 2018년 3월 말에 배틀그라운드 파트너 올스타전에 게스트로 참여했는데, 카메라에 잡히자 '여러분 시즈 재밌습니다 갓겜 시즈하세요'를 외쳤다(...) 이때까지는 아직 1기 배그파트너였는데, 며칠 후 발표된 배그파트너 스트리머 선정에서 떨어졌다. 배그에 흥미가 떨어진지라 본인은 별 미련이 없는듯. 4월 7일 방송에서 이와 관련하여 언급이 있었는데, 저 발언 때문에 선정애서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가 하는 의혹에 대해 부정했다. 파트너 갱신기간에 신청을 했지만 방송시간 미달로 인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71] 이후 채널에 팀으로 등록되어있던 PUBG 파트너를 삭제했고 관련 디스코드에서도 나왔다고 밝혔다.
  • 중독성있는 방송스타일이 매력이긴 하지만 뇌절을 하는 시청자들이 많아서 고통을 호소할때도 있다. 2018년 4월 10일 방송에서는 더 이상 다른 스트리머의 방송에서 자동...기다려... 밈을 사용하지 않아주었으면 한다는 언급까지 있었다. 다른 스트리머의 방송에 방해가 될 뿐더러, 자동 본인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니 자제하도록 하자. 관련 클립 링크
  • 2018년 4월 28일 새벽 2시 즈음, 트위치 서버의 불안정으로 일부 방송이 끊기고 채팅이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영상도네를 한창 보고있는 와중에 방송이 끊겨 저작권 문제로 정지된 것으로 착각한 시청자들은 혼돈에 빠졌다.[72] 다행히 트위치 서버 문제라는게 밝혀지고 방송이 켜지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듯 했으나, 싹둑이 채널에서 아웃되고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으면서 그동안 올릴 수 없었던 검열삭제, 검열1삭제 를 채팅창에 난사하기 시작했다.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는다 무정부상태에 돌입한 채팅창은 걷잡을 수 없이 불타올랐고 마침내 슬로우까지 걸렸다. 이후 서서히 채팅창이 진정되며 광기의 새벽이 마무리되었다.
  • 2018년 5월 1일에는 똘똘똘이, 김도, 알버트 김, 그리고 유비소프트 코리아 앤디 과장#과 함께 랭킹을 돌렸다. 현재 유비 쪽은 트위치 파트너 스트리머가 없는데, 지금 준비중에 있다고 한다. 만약 한국 트위치에도 유비소프트 파트너쉽이 생긴다면 자동은 일단 1순위로 고려될 듯하다. 그리고 2018년 6월에 삼쿠아, 여름장마님, 렘쨩과 더불어 유비소프트 코리아의 1기 파트너가 되었다.이제 유황숙 공인 시즈 수장이 되었다.
  • 2018년 6월 2일자 김도의 방송을 통해 18년 전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지금과 별 차이가 없는 외모를 보여주었다.뱀파이어인가? 민주항쟁동인지 80년대 그 자체
  • 2018년 6월 13일, 트위치 한글 닉네임이 변경되었다. 방송이 없는 가운데 트게더에 제보가 올라왔는데, 처음에는 '잗옹' 이었다가 이내 '자동_'으로 바뀌는것을 목격했다. 더불어 채널 소개가 '방송채널 안 팝니다' 로 변경된 것도 확인되었다. 시청자들은 레어한 닉네임을 잃었다며 아쉬워하는 중.
    얼마 뒤 '자동' 닉네임을 보유한 채널이 발견되며 해킹으로 의심되었다.[73] 휴방공지까지 올라오며 사건의 전말을 알 수 없게되고 트게더는 혼란에 빠졌지만 결국 휴방일 심심해진 자동의 일탈로 결론이 났다. 오해가 커지자 트게더에 글을 작성하여 오해를 풀었다. 당신 읽어보십시오
  • 2018년 중반부터 커세어의 스폰싱을 받게되었다. 한국지사가 아니라 미국본사로부터 받는 것이라고 한다. 정식명칭은 커세어 인플루엔서라고. 이후로 주로 쓰던 아크틱스7 헤드셋 뿐만 아니라 커세어 보이드프로를 종종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 2018년 10월 29일,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방송에서 플레이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60시간을 플레이 했다고 밝혔다. 출시일이 10월 26일 이었으니 방송을 안 킨 시간 거의 전부를 레데리에 쏟았다는 계산이 나온다.방송으로 하라고 평소에 얼마나 게임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 지스타 2018 기간 동안 부산에 다녀왔다. 지스타 공방 및 행사 등의 초청이 있었으나 거절하고 CDPR 관련 행사에 참여하면서 겸사겸사 개인으로 방문하였다. 한편 토요일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이 벡스코 곳곳을 돌아다니며 자동만 찾아다녔다. 존버에 성공한 시청자들의 사진 인증이 트게더에 쏟아지기도.
  • 2018년 11월, 폴아웃 76 발매 이후 악평이 쏟아지는 와중에 자동 역시 폴아웃76을 구입한 것이 알려지면서 잠깐동안 흑우 이미지가 유행했다. 핍보이와 뚝배기에 슈트까지 대략 300불 가량 되는 비용을 지불했다. 이후로도 자똘김 관련 방송에서는 폴아웃 이야기만 나오면 자동을 동정하는 여론이 군데군데서 튀어나온다. 그리고 이후로 디아블로 한정판, 오버워치 한정판등을 샀던 사실이 밝혀지고 이전에 똘삼이 참 쓸데없는걸 많이 산다고 하는 발언등이 재발굴 되었다. 결국 폴아웃 흑우 이미지에 더불어 자동이 한정판으로 예약구매를 하면 그 게임은 망한다는 묘한 프레임이 씌워졌다. 그리고 자동이 배틀필드5, 앤썸,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역시 예약구매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정어린 웃음을 샀다. 본인도 재밌어하며 다음에는 어떤 게임의 한정판을 살까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배필5와 앤썸은 예구를 했으나 오픈베타때 플레이를 좀 하더니 환불을 신청했다. 그리고 그 리스트가 전부 평가가 참패해버려 기믹이 강화되었다. 2018년 후반엔 데스스트랜딩 TCG플레이 영상을 보고 20만원 짜리 한정판을 예구해 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중.
  • 2019년 1월 대만여행을 계획중이다. 차기 여행지로 유럽도 관심을 보였는데, 시즈 메이저 파리 당시 유비소프트의 초청으로 현장에 갈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함께 초청된 김도, 똘똘똘이의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생겨 혼자서는 가도 별로 즐기지 못할거라는 생각에 거절했다고.후회중 결국 요양하다 못갔다
  • 방송 시간이나 플레이 할 게임에 대한 질문을 좋아하지 않는다. 트게더에도 '기다리고 있다'는 등의 글을 작성하지 말아달라는 공지가 있다. 또한 방송 진행 중 신작 게임이나 유명 게임의 플레이 여부를 묻는 질문이 자주 올라오는데, 관련 질문을 보면 해당 게임에 대한 생각이 있다가도 하기 싫어진다며 언급을 자제해 달라는 멘트를 한다. 스트리머의 방송 스타일이 시류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본인이 하고싶은 것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성향이라 억지로 무언가 하면 텐션도 재미도 떨어지기 때문에 선을 긋는것으로 생각된다.
  • 방송이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이후로 주위사람들에게 필명인 나츠가 점점 지워지고 닉네임 자동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고한다.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도 자동으로 호칭한다며 자신의 날것을 봤을거라는 생각에 기분이 묘하다고.
  • 본인소유의 중고가의 자전거도 두대나 있고 은근 레이싱게임을 심심찮게하는 편인데 어째 자동차면허가 없다. 그래서 매년초가 되면 그림방송과 함께 새해공약으로 자동차 면허따기를 목표로 제시한다. 하지만 결과는 2년째 흐지부지.
  • 옛날에 채식주의를 실천하려다가 포기한 경험이있다. 채식을 결심한 이유는 과거 고래 사냥과 관련된 다큐영상을 보고 결심했다고.. 다만 비건으로 채식을 하려니 먹을 수 있는 게 없어 너무 힘들다가 해산물은 먹을 수 있는 패스코로 전향했는데, 새우를 지나치게 많이 먹어 고지혈증이 오는 바람에 건강을 위해 채식을 포기했다고한다. 똘삼은 이를 보고 사이코패스코(...)라는 칭호를 지어주었다고.
  • 섹드립에 관대한 스트리머[74]라 그런지 수위높은 채팅이나 도네가 종종 보일때도 있다. 방송 중간중간에 합방하면서 나온 몇몇 모멘트때도 그렇고 해변가에서 폭죽을 쏘는데 사타구니에 끼고 쏘는 클립이 유명해지면서 섹드립 분위기가 주류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별별 모멘트에 섹드립이 나오는 정도라 왠만해선 그냥 웃고넘길 수준이다. 예를들어 호야가 캠에 가까이 다가가면 "ㅗㅜㅑ" 와 같은 채팅이 올라온다던가...#
  • 위에 언급된 아랫집 갱 사건이후 'J'SMR을 컨셉으로 삼아 마이크를 최대한 앞에 붙이고 조근조근 방송을 하고 있다. 그러다가 반향을 잡으려는 목적인지 마이크에 천을 둘렀는데 뭔가 사람같다는 말에 즉각 얼굴을 그려주었다. 그런데 그 표정이 굉장히 므흣해서 시청자들이 'ㅗㅜㅑ'를 외치게 만들었고 이후 이 마이크는 방송에 개근 출현하고 있다.
  • 2019년 7월 중순 들어 한동안 유명인들의 명언을 방제로 썼다. 단순 유명인들의 명언 뿐 아니라 간혹 가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SAM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생떽쥐베리-"나 "음식이 이 따위인데 사망자는 안 나왔나요? -고든 램지- ",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안다." -똘똘똘이, WCG2019 동메달 수상자-"처럼 이상한 명언들이 튀어나온 적도 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명언보다는 제목 길게 쓰기에 맛들리더니 기어이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유비소프트에서 발매한 레인보우 식스의 후속작이다. FPS 장르의 비디오 게임이다. 각기 다른 오퍼레이터의 능력을 활용해 적을 모두 처치하거나, 인질을 구출하거나, 폭탄을 해체하면 된다."나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바로 탕수육이다. 부먹이냐 찍먹이냐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철학이 가진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이다. 우리는 탕수육처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고 태어났기에 스스로 삶을 선택해야 하는 운명에 놓여있다. (중략)" 같은 정신나간 방제를 걸기에 이르렀다. 8월 후반 들어서는 다시 예전의 평범한 제목들로 복귀. 한동안 멀쩡하다 잤어... 라는 한탄식의 제목을 가끔씩 다는데, 이 잤어... 는 특유의 멍 함에 의외의 유행이 되었다.
  • 2019년 8월 7일, 트위치 커뮤니티 사이트인 트게더의 iOS/안드로이드 앱 출시 광고에서 자동이 등장했다!링크
  • 2020년 1월 28일 부산 야외방송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천주교 신자였다고 한다. 세례명은 요한. 하지만 현재는 성당에 다니고 있지 않다고 한다.

[1] 위 두 프로필 사진은 각각 김도성원 작가가 그렸다.[2] Trance에서 따왔는데 뒤가 'ce' 인 건 너무 흔해서 'θ' 발음으로 바꿨다고한다.[3] 태어난 직후 영도구로 이사하여 학창시절을 보냈다.[4] 2019년 7월 9일 방송 중 밝힘[5] 2020년 2월 3일 방송 중 밝힘[6] 2020년 1월 부산 야외 방송 중 간접적으로 언급하였다.[7] 외동아들이며, 아버지는 중학교 시절 돌아가셨음을 방송 중 밝힌 바 있다.[8] 영화음악 작곡가이며 대표곡으로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ost가 있다. https://youtu.be/hvQCCGaLRV4 우리가 익히 아는 부분은 2:10부터[9] 호야미야두야[10] 자동맨의 게임채널[11] 나츠라는 가명을 사용한다[12] 자동의 고양이 호야, 미야, 두야의 사진이 올라오는 인스타그램이다.[13] 해당 영상 덧글에 '자동이 ㄹㅇㄹㅇㄹㅇ 초천재였다' 라는 꾸엠의 증언이 있는데, 자동 본인은 그냥 립서비스라고 일축했다.[14] 김자똘의 친구이자 현직 게임 개발자. 방송을 하지 않으므로 신상정보는 서술하지 않음[15] 정확히 말하면 셋이 묶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용어가 문제다. 특히 김도의 경우 본인들이 범죄조직의 이름으로 부르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하였다.[16] 주말은 랜덤방송으로 켤수도 안 켤수도 있다[17] 2018년 1월 22일 방송분 참조[18] 일러스트레이터 꾸엠 님의 나츠 이야기[19] 거고녀 빌런이나 미역 빌런같은 이상성욕 시청자들이 요구하는 것들[20] 파스텔톤의 귀여운 그림체로 인해 여자로 알던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https://www.artstation.com/artwork/43Kg1[21] 자동 본인이 여러번 밝혔듯이 자동은 게임의 얼굴마담인 원화가가 아니라 골조 작업에 해당하는 컨셉디자이너로 일했다.[22] 자동은 이 할아버지를 '헌터'라고 표현했다.[23] 당연하게도 말만 그렇게 하는 것이고 못생긴건 사실이지만 자동이 호야하고 지내면서 워낙에 다사다난한 경험을 많이해서인지 평생 두번은 못볼 고양이라면서 아껴준다.[24] 다만 자동은 이러한 행동이 본인에게 불만이 있기 때문에 일어났다는 말을 하였다. 실제로 그날은 화장실을 갈아주지 않아서 화장실이 더러운 상태라 불만이 생겨 오줌을 지린것이 아닌가 예상하였다. 해당 방송분을 보면 자기도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을 아는지 주인이 뒤를 돌아보며 소리를 치려는 동시에 호다닥 도망가는 미야를 볼 수 있다.[25] 참고로 김도의 애완묘인 커비와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동갑이다.[26] 웃긴 점은 미야의 성격이 고양이 평균이라는 점. 호야와 두야가 정말로 흔치 않은 개냥이 성격이다.[27]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똘삼이 약을 미리 복용하고 오지 않아서 땀을 뻘뻘 흘리며 존버한 끝에 방진마스크를 끼고 계속 존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28]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29] 불타는 암드, 무지개 암드, 다이아 암드(9.99$), 골든 암드(24.99$). 골든 암드의 경우 24.99 달러짜리 구독에 황금 유행을 일으키기도 했다.[30] 메인보드는 애즈락.[31] 실제로 사일런트 라인 아트북도 가지고 있음을 인증 한 걸 보면 허언이 아니다.[32] 김도의 드립에서 시작[33] 실력파 방송에선 팀원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을 경우, 흔히 나오는 현상으로, 아시아랭킹 1위인 딩셉션의 방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물론 스트리머 본인들은 바라지 않는 반응이라 보통 곤혹스러워하는 편.[34] 심지어 그날 휴방이라는 공지가 있었다[35] 자동 본인이 방송을 켜지 않더라도 가끔씩 렘쨩의 방송에서 다른 멤버들과 함께 시즈를 플레이하는 모습이 목격되곤 한다.[36] 다만 시즈가 트위치TV에서 인기를 끌면서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다. 김도가 디시 레식갤과 분쟁을 겪었다던가..[37] 산소미포함을 플레이한 1부까지 합치면 17시간[38] 김도는 상황도 하지 않았고, ATK는 상황 몇개만 경험함[39] 동년 2월의 경우 149시간이었으며, 한창 배그에 빠져있던 17년 5월과 정확히 같은 시간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똘똘똘이와 함께 트위치 배창이라 불리며 배그-아침식사야방-배그로 이어지던 때와 같은 방송시간.[40] 카드를 전혀 모르는 상태라 플레이 시간보다 카드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는데 걸린 시간이 더 길다[41] 전 세계 1900개 한정 레전더리 에디션[42] 궨트: 더 위쳐 카드 게임과 같이 나온 스탠드얼론 싱글플레이 게임.[43] 팀원들 전체 나이를 더한 숫자. 혈압지수[44] 훈수를 너무 많이 듣게 되자 정색을 하며 보통 무시했던 평소와 다르게 훈수를 멈춰달라고 부탁했을 정도로 심했다.[45] 특히 똘똘똘이와는 같은 동네, 가까운 거리에 살아서, 합방을 하다 '야식 먹자' 라면서 방송을 끈 자동이 십분만에 똘똘똘이의 방송에 나타난다거나, 혼밥 중인 똘똘똘이의 방송을 보고 같이 먹게 내 것도 주문해두라고 하고 십여분 만에 등장한다. 하지만 11월 말 똘똘똘이가 이사를 가서 예전만큼 합방이 활발하진 않았고, 2019년 중순 똘삼이 광주행을 결정함에 따라 합방이 더욱 더 힘들어지게 되었다.[46] 정확히는 2회부터 합류함으로서 앞서 말한 룰로 변경되었다. 1회는 결승점에 도착 후 수류탄으로 먼저 자살해야 도착으로 인정하는 룰이어서, 첫판이어서 그런지 아직 익숙치않아 도착지점에 먼저 온 유저들이 죽을 위치를 잘못 잡거나, 수류탄을 잘못 던지거나 심지어 수류탄을 안챙겨오거나(...) 해서 실패하는 바람에, 뒤에 온 유저가 성공해서 역전승을 거머쥐었다.[47] 정확히는 마지막 7회차 상품이 얼짱쭈꾸미가 걸리는 바람에 자동을 우승시키기 위해 호위무사들이 출동한 것이다.[48]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으나 약을 먹으면서까지 연출을 한 듯.관심>알레르기[49] 오프라인 먹방이나 김도나 똘똘똘이 집에 가서 하는 합방은 자주 있었다.[50] 본인은 처음 맞는 상황에 공황장애를 겪었다고.[51] 3주차 스쿼드[52] 실제로 입시미술학원에서 일을 했으며, 방송 초기에도 미술학원 스케쥴로 방송시간에 제약이 있기도 했다.[53] 다만 여기서 인생샷이 잡히기도... 이때 나온 표정은 후에 편육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져 널리 쓰이고 있다.[54] 실제로 OGN에서 방영되었다.[55] 서바이벌 동호인이라 관련장비를 가지고 있다. 그때문에 경찰서에 간 적도 있다고.[56] 한국 해설로 진행한 공식 채널의 시청자수는 평균 200~300명, 자똘김의 전광판 중계는 2000명에 육박하여 뜻밖의 팀킬을 달성[57] 이말년의 동생 통닭천사 이세화에게 아이디를 빌려주었을 때 지어놓은 닉네임. 하지만 자동은 결혼식 때 많은 스트리머들이 초대 받을 때 혼자 초대받지 못했다.[58] 본인이 멀티탭 하나에 대략 16개 정도나 물렸다고 한다[59] 렘쨩의 일본인 친구, 렘쨩이 시즈를 플레이할때 높은 확률로 참가하며 특유의 하이텐션과 급발진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잼케마루로 통한다.[60] 다만 춘샘은 참전이 불발되었다.[61] 여담으로 할아버지는 95세까지 장수해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호상이였다고 한다.[62] 새로 추가된 공용콘 중 ThankEgg 이모티콘 난사[63] 이후 밝힌 바로는 그 모습에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감동을 했다고 한다.[64] 금색과 다이아몬드 암드는 각각 9.99달러 구독과 24.99달러 구독 이모티콘이다.[65] 현재 사용 가능한 이모티콘에서 이름을 변경하거나, 삭제했다가 다시 올린 경우도 이전 이모티콘에 포함되어 보여진다.[66] 김도, 자동, 똘삼, 춘샘, 김나성의 나이를 합하면 185이다. 해가 지날수록 나이가 +5 된다...[67] 대부분의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가 아프리카나 다음팟에서 방송을 시작한 경력직인걸 생각하면 자동은 트위치에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그것도 초창기때부터 시작해서 빠르게 유명해진 몇안되는 케이스다. 2017년 말 우정잉이 떠오르기 전까지 상위권에서 거의 유일했을 정도.[68] 사족으로 위의 암드티콘을 해외 스트리머 방송에서 사용할시 반응이 장난이 아니다.[69] 평균 시청자가 500-600명을 드나들던 시절 구독자수가 500명이 넘는, 시청자수 대비 구독자 비율이 트위치 코리아에서 탑급이였던 시절이 있었다. 또한 구독자들의 충성도 또한 뛰어나 방송을 켜면 과장해서 90퍼센트가 구독자라 마치 채팅창이 구독자 전용 채팅을 방불케해서 맨날 나오던 말이 '이 방은 항상 구독자 전용 채팅이다' 였다. 시간이 흐르면서 시청자 수가 늘어 이전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규모에 비해 많은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다.[70] 보통 37세트최귀라고 줄여 말하는 듯. 우리 자동 귀엽죠 라는 우자귀로 파생된 밈도 있다.[71] 2018년도 들어서 배그방송시간이 채 10시간도 되지 않았다.[72] 이미 정지 2회를 당한 경력이 있어 자동과 시청자 모두 정지에 민감한 상태이다.[73] 해당 채널의 소개가 '방송채널 잘 팔아요'로 되어있던 점도 오해를 키우는데 한몫 했다.[74] 당장 자리만 비워도 90% 이상의 확률로 섹X라는 도네가 올라오며 채팅창 역시 ㅅㅅ로 도배된다. 시그니처 사운드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