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대학의 단과대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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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藝術大學 / College of Arts예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단과대학. 단, 단과대학 외에 콘서바토리나 인스티튜트 형태의 예술교육기관도 예술대학과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1]이며, 이러한 학교들은 오랜 시간 동안 예술 고등교육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기 때문에 이들을 제외하고 예술대학을 설명하기란 어렵다. 따라서 이 문서에서는 국내외 예술 고등교육기관 전반을 다룬다.
예술대학이라는 명칭을 쓰는 단과대학은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순수미술 계열과 순수음악 계열이 각각 미대와 음대로 떨어져 나간 뒤 연극영화과 등의 공연예술, 문예창작과나 영상학과 등의 문학예술, 기타 응용예술 계열로 분류되는 학과로 구성되는 경우이다. 대표적으로 경희대 예술·디자인대학이 있다. 또는 미대+음대+(기타 학과)의 전공들을 각각 단과대학별로 나누지 않고 모두 예술대학으로 합쳐 놓거나, 구조조정으로 인해 미대나 음대가 미술학부, 음악학부로 바뀌어 예술대학 소속이 되기도 한다. 국민대 예술대학이나 중앙대 예술대학이 그 예시이다. 예술대학의 규모가 더 작은 경우 인문대학과 합쳐 인문예술대학이 되거나, 체육대학과 합쳐 예술체육대학 또는 예체능대학이 되기도 한다. 특히 무용학과의 경우 예술과 체육 양쪽에 발을 모두 딛고 있는지라 상당수의 학교는 예술대학 소속이다.
예술대학의 주요 분과인 미대와 음대는 다루는 영역도, 학내 형성된 문화도 서로 다르지만 한편으로 특유의 공통점을 공유한다. 남녀 성비는 남:녀 비율(재학 인원상) 1:5 정도 여초 현상의 대표적인 대학이다.
2. 개설 학과
| 예술대학 소속 학과 | |||||
| 중분류 | 학과명 | ||||
| 공연 | 연극학과 | 영화영상학과 | 공연제작과 | 모델과 | 극작과 |
| 응용예술 | 사진학과 | 게임학과 | 만화애니메이션학과 | 미용학과 | 문예창작과 |
3. 목록
3.1. 독립적인 예술대학
고등교육법 상의 분류에 따른 예술대학 목록. 교육부에서는 이런 예술대학교들을 다른 종합대학과 다르게 예술에 특화된 소규모 대학이라서 구조조정 대상이 아니라고 보며 대학구조조정에서 체육대학과 함께 진단제외대학으로 분류한다.[2]- 원격대학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서울 서대문구)
- 2년제 전공대학
- 2/3년제 전문대학
- 3/4년제 전문대학
- 4년제 대학
- 4년제 각종학교
-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 성북구, 서초구, 종로구)
3.2.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예술대학
미술대학과 음악대학은 해당 문서 참조- 강원대학교/학부/문화예술공과대학
- 경기대학교/학부/관광문화대학
- 경희대학교/학부/예술·디자인대학
- 계명대학교/학부/음악공연예술대학
- 국민대학교/학부/예술대학
- 국립공주대학교/학부/예술대학
- 단국대학교/학부/음악·예술대학
- 동국대학교/학부/예술대학
- 동의대학교/학부/예술디자인체육대학
- 명지대학교/학부/스포츠·예술대학
- 백석대학교/학부/문화예술학부
- 삼육대학교/학부/문화예술대학
- 서강대학교/학부/지식융합미디어대학
- 서울시립대학교/학부/예술체육대학
- 성균관대학교/학부/예술대학
- 세명대학교/학부/인문예술대학
- 세종대학교/학부/예체능대학
- 신한대학교/학부/디자인예술대학
- 안양대학교/학부/예술대학
-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학부/글로벌창의융합대학
- 이화여자대학교/학부/조형예술대학
- 인하대학교/학부/예술체육대학
- 중앙대학교/학부/예술대학
- 청주대학교/학부/예술대학
- 한성대학교/학부/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
- 한양대학교/학부/예술·체육대학
- 한양대학교/ERICA/학부/예체능대학
3.3. 외국의 예술대학
음악대학의 경우는 하단 참조.3.3.1. 아시아
3.3.2. 유럽
- 독일[5]
- 베를린 예술대학교
-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교
- 뮌헨 음악연극 대학교
- 하노버 음악연극미디어 대학교
- 뒤셀도르프 음악대학 (로베르트 슈만 음악대학)
- 뮌스터 음악대학
- 프랑크푸르트 음악대학
-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
- 에센 음악대학
- 슈투트가르트 음악대학
- 드레스덴 음악대학
- 라이프치히 음악연극대학교
- 쾰른 음악대학
- 만하임 음악대학
- 칼스루에 음악대학
- 함부르크 음악대학
- 브레멘 음악대학
- 로스톡 음악대학
- 뤼벡 음악대학
- 바이마르 음악대학
- 트로싱엔 음악대학
- 데트몰트 음악대학
- 뷔어츠부르크 음악대학
- 아우구스부르크 음악대학
- 뉘른베르크 음악대학
- 자브뤼켄 음악대학
- 마인츠 음악대학
- 오스트리아
- 빈국립예술대학
-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 영국
- 영국 왕립음악대학(Royal College of Music)
- 왕립북부음악대학
- 웨일스 왕립음악연극대학 (Royal Welsh College of Music and Drama)
- 폴란드
3.3.3. 북아메리카
- 미국
3.4. 대학에 상응하는 고등교육기관
‘대학에 상응하는 고등교육기관’의 정의는 대한민국의 경우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제3조’의 정의 중 대학 부분을 제외한 내용을 따르며, 대한민국 외 국가의 경우 현지 명칭을 토대로 현지어-한국어 사전에 따른다. 단, 사전적 정의로는 대학이라고 할 수 없는 Institute, Conservatory 등도 종합대학 안에 속해 있다면 대학으로 분류한다. 그 외 구체적 사항은 상단의 토론 합의를 참고하자.3.4.1. 아시아
- 대한민국
- 중국
3.4.2. 유럽
3.4.3. 북아메리카
3.4.4. 독일
3.4.5. 미국
- 뉴욕 주립대학교 FIT
-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 링링 예술대학교
- 메릴랜드 예술대학
- 서배너 칼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
- 시카고 예술대학교
- 컬럼비아 칼리지 시카고
- 칼리지 포 크리에이티브 스터디스
-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
- 아카데미 오브 아트
- 아트 센터 디자인 대학교
- 캘리포니아 예술학교
- 캘리포니아 예술대학
- 파슨스 디자인 스쿨
- 프랫 인스티튜트
3.4.6. 영국
3.4.7. 이탈리아
3.4.8. 인도네시아
3.4.9. 일본
3.4.10. 중국
[1] 한국인들에게 '줄리아드 음대'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줄리아드 스쿨이 대표적인 예. 줄리아드 스쿨은 종합 콘서바토리 형태의 고등교육기관이지 대학이 아니다. 고등교육법 상 각종학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도 '한국예술종합대학'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2] 모든 대학이 그런 것은 아니고 평가를 받는 학교들이 존재한다. 4년제 혹은 학사 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운영해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이거나 2/3년제인데 예체능이 아닌 학과를 운영하는 경우 평가를 받는 것으로 추측된다.[3] 이름만 들으면 종합대학 산하 음악대학처럼 보이지만 독립 음악대학이다. 도호음악원으로도 알려져 있다.[4] 중국의 '학원'은 국내에서 대학으로 번역하므로 대학 목록에 서술되었다. 다만 중국의 음악학원은 일반적으로 콘서바토리 시스템에 더 가깝다. 영문 교명 역시 College가 아닌 Conservatory를 사용한다.[5] 베를린 예술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대다수 학교는 Hochschule라고 하는데 Hochschule는 엄밀히 말하면 대학과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한때는 학위가 아닌 디플롬이라는 일종의 수료증을 수여했다. 다만 2000년대 이후 미국식 학사-석사-박사 시스템으로 학제를 개편했고 국내에서도 대학으로 취급하는 것이 보편적인 인식이다.[6] 2019년에 개교한 미국 줄리아드 스쿨의 분교. 예비학교와 대학원 과정(석사)을 운영한다. 미국 줄리아드와 동일한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이점으로 아시아권 유학생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7] 이탈리아라는 곳이 오페라가 발전한 주요 국가이며 따라서 성악의 본고장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서, 성악전공에 한해 유학을 많이 가는 편이다. 다만 이는 한국에 한정된 경향으로 타 국가 출신 음대생들 중에는 기악이나 작곡으로 이탈리아 유학을 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8] 통칭 니치게(日芸), 고비다이 중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