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3-23 18:29:57

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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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유럽 주요 4개국

세계적으로도 주요 강국이자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서유럽의 4개 국가 영국, 프랑스, 독일,[1] 이탈리아를 말한다. 영문위키

2. 아시아 주요 4대 강국

세계적으로 초강대국 후보로 거론되는 강대국 중국과 일반적인 강대국인도, 일본과 이에 버금가는 대한민국을 지칭하는 아시아의 4강.[2] (한중일은 소위 동아시아 3대 강국으로서, 빅3로 묶인다.)

3. 세계 4대 회계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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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들 중 매출과 인지도에서 국제적으로 1~4위를 다투는 4개의 회계법인을 이르는 용어. 자세한 내용은 세계 4대 회계법인 참조.

4. 제1차 세계 대전의 Big Four

제1차 세계 대전협상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던 4개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이탈리아와 당대 4개국의 지도자인 우드로 윌슨,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조르주 클레망소비토리오 에마누엘레 오를란도를 일컫는 용어.

정확히는 전쟁기의 중요도나 국가의 규모보다는 파리 강화 회의에서의 중요도를 기준으로 생긴 용어다. 따라서 러시아 제국은 막대한 규모와 전쟁의 한 축을 담당했음에도 러시아 혁명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으로 조기 이탈하였기에 포함되지 않고 일본 제국은 아시아 국가로서 유럽에서의 평화 조약 체결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기 때문에 제외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4명의 경찰관(Four Policemen)이라는 단어가 프랭클린 D. 루스벨트에 의해 1942년부터 사용되었다. 4대 연합국인 미국, 영국, 중화민국, 소련을 가리키며, 이들은 모두 전후 질서를 확립하게 된 나라들이다.[3] 대표적으로 일제 치하 한반도의 독립 보장, 남북 분할, 신탁 통치 결정 등을 주도를 한 것이 위 4개 국가이다.[4]

5. 대한민국의 4대 그룹

삼성그룹현대자동차그룹SK그룹LG그룹을 뜻한다.

6. 4대 대한민국 연예 기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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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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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테니스 Big 4

파일:big-4.jpg
BIG 4
라파엘 나달 로저 페더러 노박 조코비치 앤디 머레이
자세한 내용은 빅3(테니스) 문서의 4번 문단 참조.

8. 축구 프리미어 리그 Big 4

파일:리버풀 FC 라이버 버드 로고(레드).svg
리버풀
파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로고.svg
맨유
파일:아스날 FC 로고.svg
아스날
파일:첼시 FC 로고.svg
첼시
"프리미어리그는 분명 세계 최고의 리그 중 하나이며, 상위 4개 팀은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한 유럽 최고의 팀들임이 틀림없다." - 라파엘 베니테즈

2000년대 중후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를 주름잡던 4개의 프로 축구 클럽을 의미한다. 빅4 시대 이전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휘 아래 독주 체제[5]를 펼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그의 대항마로 떠오른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 FC와의 빅2 경쟁이었는데, 이 두 팀은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리그에서 맨유가 4번, 아스날이 3번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치열했고, 맨유는 이 시기에 트레블을, 아스날은 EPL 최초 무패 우승이라는 각각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이 빅2 시절 유일하게 2위 자리를 한번 차지한 리버풀 FC[6], 그리고 2003년 러시아의 석유 재벌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인수 이후 공격적인 투자로 맨유와 아스날의 빅2 구도를 처음으로 무너뜨리고 우승을 차지한[7] 첼시 FC가 합류하게 되며, 한동안 이들은 4위까지 주어지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독점하다시피 했다[8].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0405 시즌부터 5시즌 연속 빅4 클럽들이 결승전에 올라갔으며 각각 2번의 우승과 4번의 준우승[9]을 기록했으며, 4강까지는 3년 연속 4강에 각각 3팀씩 올리는 대기록을 펼치며[10][11] 서로 치열한 경쟁을 통해 프리미어 리그 흥행의 중심을 이루었다. 다만 리그에서의 빅4 경쟁 구도는 초반엔 조세 무리뉴 감독의 첼시가 2연속 EPL 우승을 차지한 이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첼시를 제치고 리그 3연패를 이루는 등[12], 주로 맨유와 첼시의 1,2위 경쟁 구도였고[13], 리버풀과 아스날은 이 두 클럽에 비해 리그 우승은 한번도 하지 못하고 주로 3~4등을 차지했다.[14]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황금 시기에 정작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은 경기력도 안좋고 결과마저도 최대 성적이 고작 8강밖에 안되며 심지어 유로 2008은 예선에서 떨어져 본선에도 진출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2010년대 들어 리버풀이 암흑기를 맞게 되었으며, 그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빅4 클럽들이 4강에 한 클럽도 못올리게 되면서 균열이 서서히 깨져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리버풀의 자리를 2000년대 후반부터 과거 첼시처럼 공격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우승권 전력을 갖춘 맨체스터 시티 FC가 차지하게 되었다. 거기에 맨유는 퍼거슨이 은퇴하자마자 급격히 우승권에서 동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면서, 빅4 체제는 완전히 허물어졌다. 또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DESK라는 공격진을 앞세운 토트넘이 전성기를 구축하며 안정적으로 챔스 진출을 노리게 됨에 따라 토트넘 홋스퍼 FC를 포함해 현재의 '빅6' 양상으로 바뀌었다.

빅4 구단 중 3개의 클럽에서 뛰어 본 선수로는 3선수가 있다.

니콜라스 아넬카 - 아스날 (1997~1999), 리버풀 (2001~2002), 첼시 (2008~2012)
요시 베나윤 - 리버풀 (2007~2010), 첼시 (2010~2013), 아스날 (2011~2012)[15]
라힘 스털링 - 리버풀 (2012~2015), 첼시 (2022~2026), 아스날 (2024~2025)[16]

이 중 아넬카와 스털링은 빅6까지 확장하면 맨시티까지 총 4클럽에서 뛰어봤고, 이 중 맨유에서 뛴 선수는 없다.

9. FIFA 월드컵 Big 4

파일: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svg 파일: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svg 파일: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svg 파일: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svg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횟수, 결승 진출 횟수, 통산 승점 TOP 4를 나눠먹고 있는 네 국가대표팀을 말한다.

헌데 요즘엔 아르헨티나를 뺀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17], 지금 실력만 따지자면 아르헨티나, 프랑스, 크로아티아, 잉글랜드가 신 BIG 4로 뽑힌다.[18]

심지어 이렇게 사실상 억지로 결성된 새로운 월드컵 빅 4마저도 유로 2024에서 프랑스, 크로아티아, 잉글랜드가 모두 부진하며 형성된 지 6년 만에 붕괴될 위기에 처해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기존 월드컵 빅 4가 부활한다는 의미는 아닌 것이, 이탈리아도 이들과 더불어 이번 유로에서 나란히 부진을 겪고 있으며, 브라질도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고 있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부진하고 있기 때문... 심지어 어쨌든 결과는 좋았던 프랑스나 잉글랜드와는 달리, 크로아티아는 아예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면서 차기 월드컵 빅 4로 뽑히기에는 민망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히려 스페인이 해당 유로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하며 차기 월드컵 빅 4 후보가 되었다.

10. 영화

인도네시아의 2022년 액션, 코미디, 범죄 영화.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빅 4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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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빅 4#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빅 4#|]]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1. 가디언즈, 드래곤 길들이기, 메리다와 마법의 숲, 라푼젤의 비공식 크로스오버

파일:external/fc05.deviantart.net/rise_of_the_brave_tangled_dragons_by_fate221-d6hhtxt.jpg

가디언즈잭 프로스트, 메리다와 마법의 숲메리다, 라푼젤라푼젤, 드래곤 길들이기히컵크로스오버를 일컫는 말. 제목에서 따와서 Rise of The Brave Tangled Dragons, 줄여서 RotBTD라고도 한다. 용감한 헝클어진 드래곤의 비상?

네 명의 캐릭터들 모두 겹치지 않는 각양각색의 개성이 있어서 자주 크로스오버된다. 서양 웹에서는 빅포를 소재로 한 동영상까지 많이 나오고 있다. 빅포를 사계절과 엮은 팬아트도 자주 나오는데 라푼젤은 봄, 메리다는 여름, 히컵은 가을, 잭은 겨울로 그려진다. 4원소설과 엮일 때 라푼젤은 공기, 메리다는 불, 히컵은 흙, 잭은 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나온다.

이들을 호그와트와 다시 엮은 것도 많다. 주로 메리다는 그리핀도르, 잭 프로스트는 슬리데린, 라푼젤은 래번클로, 히컵은 후플푸프로 그려진다.

빅포 팬들은 디즈니드림웍스가 공식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만들어주길 바라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다. 아무래도 서로 경쟁 관계에 있는 제작사들이다 보니 그리 사이가 좋지는 않기 때문이다.[19]

여기에 몬스터 호텔의 마비스를 더해 Big 5라고 하거나 겨울왕국엘사안나를 더해 Big 6, 또는 Rise of The Brave Tangled Frozen Dragons라고 하기도 한다. 용감한 헝클어진 얼은 드래곤의 비상??? 하지만 몇몇 팬들은 엘사와 안나가 들어오는 걸 반기지 않는 경우도 있다. 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빅 포인데 엘사와 안나가 들어와서 균형이 흐트러진다고 보는 듯.

12. 인도코브라, 우산뱀, 러셀살무사, 가시북살무사


[1] 이 세 국가(영프독)는 따로 빅3로 묶인다.[2] 실제로 이들의 영향력과 잠재성은 막강한데, 세계 2위의 강대국인 중국과 일반적인 강대국 포지션의 인도일본, G7 확대 논의의 최종 후보이자, 최약체 강대국 수준의 대한민국이며, 특히, 대한민국은 통일시 독일과 유사한 인구수와 물류, 교통의 물주로서 잠재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3] 여기에 프랑스가 추가되어 UN 상임이사국이 구성되었고, 공산화 이후의 중국과 소비에트 연방 붕괴로 독립한 러시아가 각각 중화민국과 소련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4] 표면적으로 미국과 소련의 주도로 보이는 이유는 중국과 영국이 권리를 미국과 소련에게 위임했기 때문이다.[5] 이 시기 맨유는 리그 우승 4번과 1번의 준우승을 했다.[6] 이 시기 리버풀은 FA컵과 UEFA컵, 리그컵을 우승하며 일명 미니 트레블을 달성하기도 했으며, 이 당시 활약으로 마이클 오언발롱도르를 수상, 3년 뒤 리버풀은 이스탄불의 기적을 이뤄내며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차지하게 된다.[7] 이 당시 EPL 최고 승점인 95점과 리그 최소 실점인 15실점으로 우승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달성했다. 첼시의 95점 리그 우승은 이후에 맨시티가 승점 100점 우승을 달성하게 되면서 깨지게 되었지만 리그 15실점은 여전히 근처에도 다가간 클럽은 없다.[8] 중간에 에버튼이 유일하게 한번 리버풀을 제치고 4위를 뺏었으나, 리버풀이 그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해 결국 EPL은 5팀이 나가게 되었으며 에버튼은 당시 운이 없게도 그 시즌에 4강까지 진출한 비야레알을 예선에서 만나 탈락했다.[9] 0708 시즌은 잉글랜드 클럽들끼리의 결승전[10] 다만 이러함에도 우승은 한번밖에 못했다. 0607 시즌은 발롱도르 위너인 카카를 앞세운 AC밀란에게 맨유와 리버풀이 패배했으며, 0809 시즌은 펩 과르디올라가 이끄는 바르셀로나가 첼시와 맨유를 모두 잡으며 트레블(6관왕)을 달성했다.[11] 하지만 0708 시즌은 그야말로 이 빅4의 최황금기 시즌이라고 볼 수 있는데 리그에서 1위와 3위의 승점차가 고작 4점에 불과하며, 4위인 리버풀 역시 리그에서 4패밖에 기록하지 않았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에선 아스날이 리버풀에게, 리버풀이 첼시에게 첼시는 맨유에게, 각각 잉글랜드 클럽을 만나서만 탈락했다.[12]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의하면 자신의 감독 커리어 중 최고의 선수단을 보유했던 시기라고 언급했다.[13] 퍼거슨 감독도 베니테즈와 설전을 펼칠때 우리의 주요 라이벌은 언제나 첼시였다고 도발하기도 했으며, 에브라도 첼시를 상대로 이겨야 리그 우승을 할 자격이 있다고 꾸준히 언급해왔다.[14] 두 클럽 모두 리그 우승을 차지할 뻔한적도 있었는데 리버풀은 0809 시즌에 리그 중반까지 리그 1위를 달렸지만, 중반에 3연무를 달성하며 결국 맨유에게 역전당하며 승점 4점차로 준우승, 아스날은 0708 시즌에 2월달까지 리그 1위를 유지했지만 이후 리그 4연무를 달성하며 마찬가지로 맨유와 승점 4점차로 3등을 차지했다.[15] 임대[16] 임대[17] 독일은 월드컵에서 2018년부터 항상 조별리그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이탈리아는 아예 2018년과 2022년 연속으로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했다. 브라질은 앞의 둘에 비하면 양호하기는 하나 2006년부터 자국에서 열린 2014년 4강 외에는 항상 8강에 그치고 있으며, 그것도 자국에서 열렸기에 홈버프를 많이 받은데다가 절대로 웃을 수 없는 4강이다. 그나마 독일의 경우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부임 이후로부터는 조금씩 부활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 그나마 희소식이다.[18] 사실 신 BIG 4 중에서도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BIG 4로 뽑히기엔 애매한 점이 많다. 우선 크로아티아는 최근에는 2번 연속으로 월드컵 4강에 진출하긴 했지만 다른 팀들에 비해 전통 강호적인 느낌이 부족하고[20] 유일하게 월드컵 우승이 없는 팀이며, 잉글랜드는 예전부터 준수한 성적을 거두기는 했지만 축구 종주국이라는 타이틀과 초호화 선수진에 비해 월드컵 우승은 1회에 불과해서 프랑스, 아르헨티나와 동일 선상으로 보기엔 애매한 감이 있다.[19] 물론 두 회사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인수하거나 해서 판권이 한 회사로 모인다면 가능하기는 하다. 그러나 실제로 콜라보레이션 작품이 나오려면 그 뒤에도 넘어야 할 산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