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09:43:52

문피아

파일:external/www.munpia.com/logo.png
주소 http://www.munpia.com/
사명 (주)문피아
대표 임병옥
설립 2012년 12월 27일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11 근복빌딩 6층
korea@munpia.com
통판 2013-서울서초-0395 사업 264-81-08435
고객센터 1644-6498 FAX 070-8290-7700
1. 소개2. 시스템
2.1. 서버 불안정
3. 논란 및 사건사고4. 공모전5. 문서가 작성된 작가 및 작품들
5.1. 작가5.2. 작품
6. 기타

1. 소개

사이트로 바로가기

조아라와 더불어 한국 웹소설 주요 연재 사이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금강[1] 등의 무협소설 작가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고무림이란 사이트였다. 무협 소설 독자들의 연령대가 30~40 대로 높다는 점과, 자유연재란/작가연재란 분리 등 여러가지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졌다. 이후 판타지 작가/독자들을 대거 받아들여 이름을 고무판으로 바꾼 후 다시 문피아란 사이트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무협 외에도 판타지, 로맨스, 일반, 라이트노벨 등의 장르가 존재하나, 가장 활발한 것은 무협물이었다. 2010년대 들어서는 현대물의 범람으로 현대 판타지 장르가 연재란을 죄다 잠식한 상태다.

국내 최대의 남성향 웹소설 사이트이었다.[2]

2016년 9월 사모펀드에 500억에 매각되었다.#

2. 시스템

가입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글을 연재할 수 있고, 자유연재란에 7만 5천자(판타지/무협/SF/기타 등) 또는 5만자(로맨스/일반 소설/라이트 노벨) 이상 연재하면 일반연재란으로 옮겨갈 수 있다. 출판작을 완결한 경력이라든가 알려지지 않은 내부규정이라는 것에 해당한다면 좀더 급이 높은 작가연재란을 받을 수 있다.

주로 연재한담[3]과 강호정담[4]에 글이 많이 올라오며, 감상란, 비평란 같은 게시판의 활동[5]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단, 감상란에는 소설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적을 수 없으며, 이는 아예 게시판 규약으로 공지에 명시되어 있으니 주의하자.

이 정책은 한 때 수준 낮은 소설에 대한 성토가 감상란의 주를 이루자 운영 측이 장르소설 활성화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이 주가 되어야 한다라는 취지 하에 강제한 것으로, 한 때 논란이 있기도 했다. 부정적인 글은 과거 비평란으로 이동되거나 삭제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사이트 내에서 자세한 정황과 글의 흐름을 갖추지 않은 부정적 단평은 리뷰로 배제되고 있다. 정황과 그에 따른 논란은 운영자인 금강 항목 참조.

토론마당의 경우, 리즈 시절에 이미 문피아의 쓰레기통으로 낙인이 찍혀 있었고 운영자도 쓰레기통으로 이용해왔다.[6]

이렇듯 게시판들이 다 죽어가는 상태인데 이것은 문피아 운영진이 의도한 상황으로 운영진의 심기에 거슬리면 대량 징계를 통해 개선을 요구하는 사람들을 사이트 밖으로 쫒아내기를 몇 년 동안 반복해 왔다. 거기에다가 감상이나 비평에도 판매량 증가라는 미명 하에 문피아판 보도지침을 내놓아 감상 및 비평의 자유를 억압한 결과 감상 및 비평란의 글이 증발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매일 1페이지 이상 올라오던 감상란은 2017년 기준 하루에 글이 1개도 안 올라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비평란은 비평은 거의 없고 비평 요청이 대부분이다. 이처럼 억압적이고 주관적인 운영 때문에 현재 문피아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문피아에 아무런 기대도 안하는 사람이나 쉴더 및 광고용 부계정이다.

읽을거리를 찾아 헤매는 독자들을 위한 골든 베스트, 선호작 베스트, 오늘의 베스트, 신인 베스트, 장르별 베스트(무협/판타지/로맨스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랭킹이 존재한다. 다만 골든 베스트와 오늘의 베스트 말고는 작품의 조회수를 올리는 데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리고 절전모드로 글자수랑 확대 최대로 하면 글자 표시가 안되는 버그가 존재한다

출판사 소식에는 각 출판사가 발간하는 신간 소식이 날마다 올라와서 빨리 볼 수 있으므로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자주 들르자.

2.1. 서버 불안정

결론부터 말하면 중국발 디도스 공격이 원인
이전에도 종종 서버 불안정으로 인한 유저들의 불만이 있었지만, 2015년 4월 27일부터 조금씩 심각해져 2015년 6월 6일에 시작된 주말간 문피아 서버 업그레이드를 기점으로 서버 불안정이 아주 심해져서 같은 글이 두 개 달린다든지, 같은 댓글이 두 개 달린다든지, 예전부터 있던 글 순서가 뒤죽박죽이라든지, 같은 작품에 결제가 두 번 되면서 캐시가 두 배로 소모된다든지, 심지어는 캐시는 소모되지만 결제는 되지 않는 등의 극심한 오류까지 발생했다. 끊임없는 에러의 발생으로 6월 20일 경부터(정확히는 6월 6일부터 시작되었다) 거의 매일 새벽마다 서버 점검이 실시되더니 급기야 6월 24일 자정부터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서버점검이 12시까지로 연장되고, 12시에 잠깐 서버가 열렸다.

6월 26일 새벽에 진행된 서버 이전(기존 IDC에서 다른 IDC로 이전했다) 이후 서버 상태는 6월 6일 서버 업그레이드 이전 정도로 회복된 상태이다. 다만 역시나 타 사이트에 비해 렉과 에러 발생 빈도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

7월 13일 점검 이후 또 다시 서버 상태가 막장이 되었고, 결국 점검 이전으로 서버를 되돌리고, 7월 15일 새벽에 다시 점검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오전 8시까지 라던 점검 기간이 9시로 연장되기도 했다. 그리고 오후에 또 서버 상태가 막장이 되더니 애초에 오후 8시까지라던 점검 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늘어났고, 다시 오후 11시까지로 늘어났다가, 다음 날인 7월 16일 오전 12시까지로 늘어났고, 또 다시 오전 12시 30분까지로 점검 시간이 연장되었다. 오전 12시 30분이 넘어갔는데도 여전히 점검 중이었으며 결국 오전 2시 까지로 점검 시간이 연장되었으나, 아니나 다를까 오전 5시까지 점검 시간을 연장하였지만 오전 2시가 조금 넘었을 때 서버를 다시 열었다. 문피아 측은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공지했지만, 유저들은 믿지 않았다.

이런 기약 없는 서버 점검이 한두 번도 아니고 수십 차례에 걸쳐 진행되다 보니 비정상적인 트래픽의 증가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문피아 측의 공지는 이미 그 신뢰성을 잃은지 오래였으며 수많은 유저들이 격분하여 문피아와 운영자인 금강을 성토하고 있다. 무료 사이트도 아니고 유료 사이트에서 사이트 운영을 이 이상의 막장은 없을 정도로 하고 있으니 유저들 입장에선 기가 찰 노릇이었다.

7월 2일에는 문피아 측에서 유저들에게 소정의 보상을 약속했다. 유저들이 격분하며 연재한담과 강호정담을 분란 글로 채워버리고 있었기 때문. 문피아는 서비스 장애에 대한 보상으로 해당 기간인 6월 1일부터 6월 26일(이후에 7월 15일, 7월 26일로 차차 연장되었다)까지 사이트에 접속한 유저들에게는 1,000 코인을, 기간내 캐시 충전 유저들에게는 기간내 충전 금액의 10%를 지급하기로 했다. 작가들에게는 별도의 보상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유저들이 더욱 격분하게 되었는데, 바로 지급 기간이 불명확했기 때문이었다. 서버 정상화 작업 이후에서야 지급이 완료될 것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언제 서버 안정화 작업이 완료될 지에 대해서는 기약이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보상 지급은 3주 이상이 지난 7월 28일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해당 오류들이 모두 수정된 상태이다.

10월 7일 10시 40분부터 접속 오류가 또 시작되었는데 곧 극심한 접속장애로 인한 추가점검에 들어갔다. 16시까지로 고지된 추가점검은 17시, 18시로 계속 연장되었고, 18시에 다시 서버가 열려 접속은 가능해졌으나 서버점검 이전 수준의 지연 현상은 여전했다. 서버 불안정 사태에 대한 공지사항으로 비정상적인 트래픽의 증가가 있다고 하였다.

11월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1,000골드를 지급한 것을 제하면 아무런 보상도 없었다. 그 1,000 골드조차도 10편의 글만을 간신히 읽을 수 있는, 아주 짧은 분량의 구매권에 지나지 않는다. 그 외에는 단 한 번도 보상, 사전 점검 공지를 낸 적이 없다. 서버 관리와 사이트 관리에 관심을 거의 기울이지 않는 듯하다.

2017년 2월 11일에도 사이트 먹통, 그리고 위 내용 반복.

반대로 유사 사이트인 조아라의 경우, 점검이 길어지자 노블레스 이용권을 지급하기도 했다.

3. 논란 및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문피아/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공모전

2015년부터 1년에 한 번씩 매년마다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이라는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5. 문서가 작성된 작가 및 작품들

5.1. 작가

5.2. 작품

6. 기타

  • 2017년 12월에는 예전에 라이벌 관계였던 조아라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나 먼저 원리에 따라 문피아에서는 문피아x조아라로 표기됐으며, 귀환자 강태성 등 조아라의 인기작들이 문피아에 연재됐다. 이 이벤트를 계기로 조아라와 계약한 작품들이 문피아에도 연재되기 시작했다.
  • 기간정 대여 및 소장 할인, 무료 분량 확대 이벤트가 자주 열린다. 문제는 부정적인 댓글을 금지하는 운영진의 정책 때문에 독자는 오로지 작품의 썸네일 하나하나 전부 다 눌러서 조회수와 추천수를 확인해 작품을 판단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이벤트로 풀리는 작품줌 상당수가 조회수 대비 추천수가 바닥을 치는 작품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7] 높은 할인율에 결제했다가 지루한 분량 늘이기+용두사미식 급전개로 끝나는 급전개로 끝나는 망작에 데인 사람이 하도 많은지라 상당수의 이용자들이 이벤트 작품 = 최소 70%이상 확률로 망작이란 인식이 팽배해져 있을 정도. 그나마 예외가 있다면 독점/선독점 작품관련 이벤트로, 이쪽은 나름 추천수가 빵빵한 작품이 포진해있다. 애초에 독점 혹은 선독점 자체가 독자들에게 매력있는 작품이라고 검증이 끝난 작품들 위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일지도(...). 물론 다른 플랫폼에서 독점하고 있던 재미있는 작품들이 문피아에 새로 출시되어 이벤트에 뒤섞여 나오는 경우도 많으므로 기간한정 대여 및 소장 할인 이벤트가 떳다면 문피아와 달리 평점과 혹평을 볼 수 있는 네이버 시리즈카카오페이지로 가서 독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질러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의 퀄리티가 매우 조악하다. 악명높은 조아라의 모바일 앱보다도 떨어지는 수준. 인터페이스도 00년대 수준의 인터페이스를 유지중이다. 하지만 장르문학에서 문피아가 가지는 위치 때문인지 혹은 유지보수할 의지가 없는지 별다른 업데이트 없이 계속 유지중이다.

[1] 창업자[2] 과거형[3] 말 그대로 연재하고 있는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올리는 곳. 소설에 대한 한담, 추천글, 요청글, 홍보글이 올라온다. 사이트 개편으로 메인에서 밀려난 이후 거진 유령도시화되었다. 2015년 공모전 기간 동안 잠시 살아나나 싶었다가 공모전 종료와 더불어 도로 유령화.[4] 자유게시판. 일상 얘기와 갖은 뻘글이 올라오며, 가끔 상당히 매니악한 주제의 글이나 고민 상담글도 보인다. 한 주제가 자리잡으면 밑도 끝도 없는 글이 나오기도 한다. 연담이 사실상 죽어버린 현재 그나마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는 게시판이지만 2017년 기준으로 글이 하루에 한페이지도 못채우는 등 거의 죽은 상태다.[5] 애매한 게시판 규정으로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는 편이다. 비평란의 경우 비평 글보다 비평 요청 글이 더 많이 올라오는 광경도 자주 볼 수 있을 정도인데, 개중에 간접 홍보 목적이 빤히 보이는 비평 요청도 섞여 있다는 게 문제다.[6] 요즘에는 칼삭제하지만 과거에는 강호정담에서 논란이 되는 글을 삭제하기 애매할 때 토론마당으로 강제이동시키곤 했다.[7] 조회수 자체가 적으면 제목부터 취향이 안 맞거나 혹은 인지도가 없다는 뜻이지만 조회수 대비 추천수가 적다는 것은 읽어본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평가가 끝난 작품이란 검증이 끝났다는 의미와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