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미테 (1931) Limi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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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ddddd,#2d2f34><colcolor=#000000,#e0e0e0> 장르 | 드라마, 모험 |
| 감독 | 마리우 뻬이쇼투 |
| 각본 | |
| 출연 | 올가 브레누, 타치아나 헤이, 하우 슈노르 |
| 개봉일 | |
| 상영 시간 | 2시간 0분 |
1. 개요
마리우 뻬이쇼투 감독의 1931년 브라질 영화.2. 시놉시스
바다 한가운데서 표류하고 있는 어느 조그만 보트에 두 여자와 한 남자가 타고 있다. 그들은 바로 전의 일을 회상한다. 그중 한 여자는 교도소장의 도움으로 탈출한 죄수다. 탈출은 했지만 뉴타운에서 재봉사로서의 단순한 삶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을 만큼 불행만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다른 한 여자는 피아니스트와 결혼했다. 그는 술주정뱅이로 지방의 작은 극장에서 ‘찰리 채플린’의 보조를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남자는 한 여자와 불륜관계에 있는 홀아비다. 어느날 부인의 무덤에 가는 길에 그녀의 남편과 마주쳤다. 그녀의 남편은 그녀가 나병에 걸렸다고 말했다. 어쩔 수 없이 남자는 여자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이들 셋은 더 이상 살고자 하는 욕망이나 힘은 남아 있지 않고 삶의 한계에 와 있는데...
작은 배를 타고 표류하는 세 명의 조난자. 그들은 끝없는 바다 위에서, 그리고 기억 속에서 길을 잃는다. 과거의 파편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며, 영화는 시간과 상실, 그리고 닿을 수 없는 '의미의 해안'을 향한 몽환적인 사색으로 변해한다.
마리우 뻬이쇼투의 <리미테>는 브라질 영화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며, 여러 브라질 평론가 투표에서 역대 최고의 브라질 영화로 선정되었다. 1931년 초연 이후 영화는 거의 상영되지 않아 "브라질 영화 역사상 가장 많이 이야기되었지만 가장 적게 상영된 작품"이라는 평판을 얻었다. 수십 년에 걸친 세심한 복원 작업 끝에, <리미테>는 2010년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와 시네테카 디 볼로냐/람마지네 리트로바타에 의해 디지털 복원되었으며, 필름 파운데이션의 월드 시네마 프로젝트, 마리우 뻬이쇼투 아카이브, 사울루 페헤이라 지 멜로, 바우텔 살리스의 지원을 받았다. [시네마테크KOFA - 영화와 공간: 브라질]
마리우 뻬이쇼투의 <리미테>는 브라질 영화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며, 여러 브라질 평론가 투표에서 역대 최고의 브라질 영화로 선정되었다. 1931년 초연 이후 영화는 거의 상영되지 않아 "브라질 영화 역사상 가장 많이 이야기되었지만 가장 적게 상영된 작품"이라는 평판을 얻었다. 수십 년에 걸친 세심한 복원 작업 끝에, <리미테>는 2010년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와 시네테카 디 볼로냐/람마지네 리트로바타에 의해 디지털 복원되었으며, 필름 파운데이션의 월드 시네마 프로젝트, 마리우 뻬이쇼투 아카이브, 사울루 페헤이라 지 멜로, 바우텔 살리스의 지원을 받았다. [시네마테크KOFA - 영화와 공간: 브라질]
3.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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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브라질 영화의 시발점 중 하나로 꼽힌다. 바우테르 살리스,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등 후대 브라질 영화 감독의 존경을 받는 영화.
2022년, 영국 영화 협회에서 발표하는 사이트 앤 사운드 선정 역대 최고의 영화에서 공동 211위에 선정되었다.
4. 기타
- 필름이 소실 직전에 있었다가 구출된 영화로 유명하다. 감독이 이 영화를 찍은 후 영화계에서 은퇴해서 필름이 방치된 상태였다고 한다. 브라질 군사정권에서 네거티브를 압수했다가 돌려줬는데, 보존이 엉망이라서 한 장면은 소실되어 자막으로 대체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