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8-10-19 16:20:38

iPad

아이패드에서 넘어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LG전자가 개발한 태블릿 컴퓨터에 대한 내용은 아이패드(LG전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한국산 제세동기에 대한 내용은 AED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애플 로고.png
Apple 주요 제품
휴대전화 태블릿 컴퓨터 MP3플레이어 스마트 워치
iPhone iPad iPod Apple Watch
데스크탑 랩탑 TV 스마트 스피커
Mac MacBook Apple TV HomePod

파일:애플 로고.png
Apple iPad 제품군
iPad 1세대, 2, 3세대, 4세대, 5세대, 6세대
iPad Air Air, Air 2
iPad mini mini, mini 2, mini 3, mini 4
iPad Pro 12.9 1세대, 9.7
12.9 2세대, 10.5
12.9 3세대, 11
일반 글씨: 판매 중인 제품 / 초록 글씨: 단종 제품

파일:ipad logo.png
Everything changes with iPad.
iPad와 함께하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파일:BxnJWJsr.png
2015년에 출시된 12.9형 1세대 iPad Pro

1. 개요2. 사용 용도3. 대한민국 내에서의 판매4. 사용자 인터페이스5.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6. 기기 특징
6.1. 스크린 크기, 휴대성6.2. 하드웨어 확장 불가
7. 액세서리
7.1. 스크린 보호 필름7.2. 케이스7.3. 외부 커버7.4. 스마트 커버
7.4.1. 스마트 케이스
7.5. 카메라 킷
8. 상표권 분쟁9. 아이패드로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까?10. 기타11. 참고 문서


iPad

1. 개요


[1]

애플에서 2010년 4월 20일(북미 기준)에 첫 출시한 태블릿 컴퓨터. 2018년 기준 최신작은 아이패드 6세대, 아이패드 프로(2세대)와 아이패드 미니 4.

맥북아이폰의 중간 단계에 있는 제품으로서 기존의 태블릿 PC와 차별되는 태블릿 컴퓨터라는 가이드 라인을 성공적으로 제시한 최초의 제품으로 볼 수 있다. 아이폰과 같은 iOS를 장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구동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기술적으로는 크게 새로울 것이 없는 물건이다. 화면 크고 배터리 빵빵하고 빠른 프로세서를 탑재한 아이팟 터치라고 보아도 큰 무리는 없다. 다만 화면이 커진 덕에 아이폰과는 사뭇 다른 UX를 느낄 수 있으며[2], 큰 화면을 이용해 사진, 동영상, 문서등을 살펴보기 편해졌으며 아이폰이나 아이팟에서 하기 힘들었던 세세한 작업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이패드의 핵심요소이다. 사용자 입장이 아닌, 기업 입장에서 본다면 기술적으로 전혀 새로울 것 없는 기기로 완전히 새로운 대박시장을 창조한 것은 어찌 보면 대단한 경영수완이라 볼 수도 있겠다.

개발 자체는 아이폰보다 먼저 시작했다. 멀티 터치 기술을 확보 및 보완한 후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것을 휴대전화에 적용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해서 개발한 것이 아이폰. 아이패드는 아이폰을 개발하는 동안 개발이 중단되었다가 아이폰이 정상궤도에 오르자 다시 개발을 재개해 2010년에 출시했다. # D8 컨퍼런스에서 스티브 잡스 본인이 직접 밝힌 내용.

참고로 아이패드의 가격은 새 기종이 나올 때 마다 매번 동결이다. 아이패드 첫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3][4] 오히려 2014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 2아이패드 미니 3의 경우 32GB 모델의 단종과 함께 64GB와 128GB 모델은 가격이 하락했다. 다만 하락의 이유로 플래시 메모리를 TLC로 교체한 것도 있으며 이로 인한 성능 하락 문제도 있었다. 또한 사실상 아이패드 에어 3로 나와도 문제가 없었다고 까이는 아이패드 프로 9.7인치가 프로 딱지를 달고 $100, 최대 $200나 가격이 인상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다행히 아이패드/5세대아이패드/6세대는 기존 아이패드 보다도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심지어 6세대는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이 아님에도 애플 펜슬을 지원한다.

2. 사용 용도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스타일 위주, 즉 컨텐츠 소비에 탁월한 모습을 보이며 배터리의 지속시간도 긴 편이다. 또한 애플 특유의 직관적이고 심플한 UI 덕에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 계층을 커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작 방식의 특성상 포인팅 디바이스 개념-마우스와 같은-이 없어서 현재와 같은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작업이 아니라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살린 작업에 더 유리하다. 게임기로서는 주로 에 사용된다.

컨텐츠 생산에도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iOS앱 제작 환경 덕에 문서작성, 창작용 각종 앱이 많이 나올 뿐더러 iWork 같은 것도 있다. 키보드 독이나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키보드를 연결하면 웬만한 넷북 보다도 낫다. 실제로 도서관, 카페, 직장 등에서 아이패드를 들고 다니면서 문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또한 온라인일 경우 파일 업로드와 다운로드가 가능한 수 많은 앱들이 존재한다. 참고로 2014년 3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까지 출시됐다. 2014년 말부터 무료로 뿌린다!

아이폰, 아이팟 터치와 마찬가지로 앱스토어, 아이튠즈 스토어, 아이북스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앱스토어를 제외하고는 쓸 수가 없다.

앱스토어에 올라오는 앱들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하드웨어적 한계 내에서라면 그 사용 용도는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다. 해외에서는 스퀘어라는 업체의 앱과 아이패드/아이폰용 액세서리를 이용해 아예 일반 매장에서 계산대가 아닌 아이패드를 계산대로 사용하기도 한다. 거기다 그냥 계산대가 아니라 카드 결제까지 지원하는 POS기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업용 앱들도 상당히 많이 준비가 되어 있으며 실제로도 기업에서 아이패드의 사용률은 다른 태블릿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기사. 이는 기업들이 보안과 안정성, 업무용 앱의 질을 가장 중요하게 보기 때문으로 스마트워크 측면에선 iOS가 가장 선호되는 모바일 OS이다.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기간 중 나타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디오스 아저씨의 도발문구를 적은 도구가 바로 아이패드였다.

3. 대한민국 내에서의 판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이패드/대한민국 내 판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첫 아이패드는 미국시장에 처음 발매된 뒤로 11개월 가까이 대한민국 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되지 못했다. 하지만 2010년 11월 30일 KT애플코리아의 리셀러를 통해 정식 출시되었다.

4. 사용자 인터페이스

터치방식은 아이폰과 같은 정전식이다. 인터페이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OS 참조.

아이패드의 해상도에 맞추어서 개발된 전용 앱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도 모두 실행 가능하다. 하지만 해상도가 2배에서 3배까지 차이 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폰/아이팟 터치 앱들을 원래 해상도[5]로 구동하거나, 픽셀을 뻥튀기하는 2x 모드를 지원한다.[6] 반대로 아이패드 SDK로 개발된 아이패드 전용 앱은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 실행할 수 없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니버설 앱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는데, 이는 어떤 기기냐에 따라 아예 다른 버전의 UI를 보여주는 방식이다. 따라서 유니버설 앱은 아이폰, 아이패드를 가리지 않고 실행이 가능하다.

5.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iOS/애플리케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소프트웨어 노하우가 출중한 애플답게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질이 매우 우수한 편이다.

6. 기기 특징

6.1. 스크린 크기, 휴대성

국내 언론은 7인치 사이즈의 갤럭시 탭을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계속 거론해왔고 9.7인치의 아이패드는 국내 언론에서의 비교시 '상대적으로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그러나 이는 넓은 스크린을 좋아하는 사용자, 조금 더 작은 사이즈를 원하는 사용자등의 취향을 타는 부분인 만큼, 그냥 쓰고 싶은 거 쓰면 된다. 하물며 갤럭시 탭 시리즈도 장래에 10.1 인치 사이즈 모델이 나왔다.[7]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동영상, 게임등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HD 사이즈를 원하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으나, 아이패드의 스크린 사이즈는 PDF와 A4 종이 비율에 맞추어져 나온 9.7 인치 사이즈의 4:3 비율 스크린이다. 이는 아이패드가 개발될 당시 태블릿 PC의 중요한 컨텐츠 중 하나로 전자책과 PDF 파일 확인 등을 고려한 것이며, 이미 정해진 포맷에 맞추려 레이아웃과 사이즈를 맞춘 것이다. 만약 HD 디스플레이로 전자책이나 PDF 포맷을 읽는다고 하면, 포맷이 전체적으로 작아지고 버려지는 공간이 많이 생겨서 한 페이지씩 읽을때 확대와 축소를 반복해야 한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애플이 디스플레이 비율을 포기할 가능성은 낮고, 대신 두께와 무게는 계속해서 조정하고 있다. 1세대 출시 때는 무게가 680g였고 3G 모델은 730g에 이르렀다. 초기 출시 때만 해도 결코 가벼운 물건은 아니었다. 2세대 출시부터 Wi-Fi 모델과 3G 모델 모두 무게가 600g 가량이 되어 상당히 가벼워 졌고 두께도 많이 얇아졌다. 아이패드 2까지만 해도 9.7인치대 태블릿 중에선 그만한 휴대성과 배터리 시간을 가진 물건은 없었다.

2012년에 출시된 3세대의 경우 50g 가량이 증가하여 아주 약간 애매해지긴 했는데 휴대성 논란은 많이 사그라들었다. 다만 4세대까지 오면서 무게가 가벼운 경쟁사들의 태블릿들이 속속들이 등장해서 휴대성 논란이 다시 촉발되는 듯 했다. 그나마 타이밍 좋게 아이패드 미니가 나옴으로써 휴대성을 중시하는 쪽은 그 쪽으로 빠졌다고.

2013년에는 배터리 시간도 지키고 무게도 460g대로 가벼운 아이패드 에어가 나와 휴대성 논란을 잠식시켰다. 애플 A 시리즈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이건 A7 칩이 전력을 적게 잡아먹기 때문이다.

6.2. 하드웨어 확장 불가

아이패드는 각각 16GB, 32GB, 64GB, 128GB, 256GB, 512GB 모델이 존재하며, 이 메모리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확장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큰 용량이 필요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큰 메모리를 가진 모델을 사야한다. 그리고 메모리가 큰 모델은 가격이 몇 만원에서 거의 10만원 이상 까지 차이 난다. 외장 메모리 등으로 확장시켜서 사용할 방법을 찾는 사람도 있으나, 탈옥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8] OS 차원에서 어떠한 종류의 외장 메모리도 인식이 안될 뿐더러, 심지어 고용량 저장장치 모델을 팔아먹기 위해 외장 메모리 확장을 막는다는 의심도 받고 있다. 참조 i-Flash 드라이브 같이 써드 파티에 의해 아이패드 메모리를 USB처럼 사용하게 해줄 수 있는 전용 USB 드라이브와 앱도 나오고는 있는데, 메모리를 꽂을 시 컴퓨터를 연결 한 것처럼 인식하게 하는 방식으로 파일을 주고 받으며, 특정 앱 안에서만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이런 복잡한 인증 기능때문인지 16GB 메모리 가격대가 10만원 대가 넘어간다.

외부 기기와 연결 가능한 인터페이스는 30핀 독 커넥터나 라이트닝 포트, Wi-Fi와 블루투스 인데, 여기에 USB와 SD메모리 카드를 연결 가능한 카메라 킷을 따로 판매한다.[9] 다만 메모리 카드를 꽂아도 OS에서 사진과 동영상만 인식하게 하기 때문에, 다른 파일은 인식이 안된다.[10] 심지어 SD카드도 종류에 따라서 고용량이거나 하면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고, 메모리 카드 자체는 인식을 하더라도 사진이나 동영상 이름이 뭔가 마음에 안 들거나(...) 하면 인식 안 한다. 참조. 이런 주제에 가격도 비싸지 샌드박스 보안 모델을 엄격히 적용한 탓이지만, 그렇다고 공유하라고 하는 사진과 동영상 조차도 공유가 잘 안되는 것은 확실히 문제.

카메라 연결 킷을 이용하여 USB 키보드는 사용 가능하다. 배터리 경고가 나오지만 무시하고 사용 가능.[11] 블루투스 키보드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제품들이 정상 작동하며 애플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 밝기 조절, 음악 재생/멈춤 등의 기능도 사용 가능하다. 여담으로 키보드가 연결된 상태에서는 가상 키보드가 나타나지 않는다. 키보드의 Eject 버튼을 누르면 가상 키보드가 나타난다.

또한 카메라 연결 킷을 이용해 오디오 장치나 미디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그러나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경우 사용이 차단될 수 있으니 아이패드를 위해 새로 구매하는 것이라면 지원 여부를 미리 알아보고 구매하자.[12]

다만 기기 발전 방향 자체가 Wi-Fi를 이용하여 외부 파일을 재생하거나, 온라인으로 파일을 주고 받는 방식 위주로 발전하고 있다. Dropbox 등의 스토리지 서비스 앱을 이용할 수도 있고, 그외 온라인 드랍폴더 서비스를 이용해 웹사이트에 저장된 자료를 엑세스 하는 방식을 쓸 수도 있다. 또는 컴퓨터를 원격조종[13] 하여 그 자료를 열람하는 식으로 쓰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여기에 자극 받아서 와이파이로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외장하드도 틈새 시장을 노리고 나오고 있는중.[14] 한국 유저라면 네이버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이 방식이 점차 유행하고 더 편리해지기 시작하면 2013~14 년 즈음에는 아이패드의 메모리 확장 불가능이 더 이상 문제가 안 될 거라는 의견도 존재할 정도. 설마 아이클라우드만 쓰라는 식으로 나오는건 아니겠지...? WWDC 2014에서 그런 걱정은 사라졌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15]를 발표하면서, 타 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도 OS 레벨에서 같이 지원한다는 것을 밝혔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많은 가정에서도 NAS를 구축해 사용함에 따라, 아이패드에서도 인터넷만 된다면 언제 어디서든 NAS의 파일들을 업로드,스트리밍,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저가형 NAS는 가격도 그리 많이 나가지 않고, 한번 구축해 두면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인터넷 가능 기기에서 파일에 접근이 가능하니 고려해봐도 좋다. 직접 저장장치를 원하는 만큼 NAS에 장착할 수 있으니 네이버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 중 하나인 저장공간 부족 문제도 해결 가능하다.

iOS 문서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애플은 자사 제품의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 문제나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 때문에 애초에 USB 메모리 확장 기능을 막아두는 방향으로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이 대칭점에 서는 안드로이드 타블렛 제품군은 구글 넥서스 시리즈와 킨들 파이어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기가 SD카드, USB, 외장하드 등으로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16][17]

2013년 하반기에 정식출시된 iOS 7에서는 AirDrop을 통하여 같은 iOS를 기기간의 파일공유를 지원하나 비슷한 기능은 2011년 초부터 여러 앱들이 지원하던 것이었다. 그냥 서드파티 앱의 기능을 OS가 흡수했다고 보면 될 것이다. 2014년 하반기에 정식출시된 iOS 8OS X 요세미티 부터는 맥 - iOS 기기간 AirDrop도 지원하며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 드롭박스같은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본 용량은 여전히 기본 5GB이며 추가적인 용량은 유료이다. 발표에 따르면 200GB 스토리지의 경우 드롭박스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애플 사용자라면 드롭박스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갈아탈 가능성이 높다.

7. 액세서리

나온 지 오래되다 보니 이런저런 액세서리들이 나오고 있다. 이것들을 쓰느냐 마느냐는 순전히 사용자의 몫으로, 이중에서 애플 정품인 것도 있으나 아닌 것도 같이 쓰인다.

7.1. 스크린 보호 필름

스크린 위에 스크래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용도이다. 보통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흠집 방지용, 또 하나는 지문 방지용이다. 지문 방지용 제품의 경우 두깨가 나가는 것들이 많으며 화질 저하도 실제로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흠집 방지용으로 발매되는 제품들이 더 얇고 화질을 보장해주는 편. 흠집 방지용은 말 그대로 아이패드 유리에 긁힘 등이 나는 것을 방지하며, 제품군에 따라서는 비싸도 몇 년씩 사용 가능한 제품들도 있다. 그래도 맨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는 화질 저하가 있고, 필름을 만질 때의 접촉감이 싫다는 사람도 있으니 이런 부분을 잘 고려하여 필름을 살지 말지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필름을 붙일 때 기포가 군데군데 남거나 필름이 밀리는 등 잘 붙이지 못하면 그냥 안 붙였을 때보다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유튜브 등에서 'iPad Protective Film'이나 'iPad Protect Screen'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기포없이 붙이는 방법이 수도 없이 나와 있으니 참고. 단 후면은 스크래치가 잘 나므로 나중에 중고로 팔 계획이 있거나 스크래치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필름을 부착하는 것이 좋다. 실제로 쓸모 있는지 없는지는 사용자 취향에 달린 문제로 , 몇 년째 필름 없이 쓰면서 흠집 안 난다는 사람부터, 만에하나 액정 가는 것보다는 낫다며 붙이는 사람 등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애플 스토어에선 필름을 팔기도 한다. 일본에서 아이폰에 한정해 붙여준다. 모든 매장에서 해 주는지는 모르지만, 센다이 매장에서 붙여주는 건 확인했다. 필름은 벨킨 제품으로 전용 키트를 이용한다.

7.2. 케이스

이 역시 단순히 넣고 다니는 용도에서 부터 충격 보호 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 심지어는 잠수부용으로(...) 수중에서도 쓸 수 있는 방수 케이스도 나왔다.

7.3. 외부 커버

애플 정품은 없으며, 단순히 겉 모습을 바꿔주는 커버에서 부터, 충격방지용으로 두툼하고 튼튼한 커버도 있다. 값싼 커버는 상대적으로 질이 좀 떨어지고 비싼 커버는 비싼 값을 하긴 한다. 크기와 무게가 증가하지만, 도리어 손으로 잡을수 있는 그립감이 생겨서 들고 뭘 하기 편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그냥 아이패드만 있을 경우 손에서 미끄러지기 쉬운 미끈미끈한 상태인데, 때문에 학교, 직장, 까페등에서 가방에서 꺼내 쓰려다가 미끄러져서 박살나는 경우도 간간히 있다. 특히 아이패드 유저 포럼 등에 가보면 화장실에서 무릎 위에 올려놓고 쓰다가 떨어트려 박살낸 사람이 많다(...).

7.4. 스마트 커버

덮을 경우 자동으로 절전 모드로 만들어 주며 먼지 덮개 역할도 한다. 자석이 붙어 있어서 삼각형으로 접으면 아이패드를 세울 수 있는 거치대 역할도 하며, 내부의 부드러운 부분으로 화면의 기름기등을 닦을 수도 있다. 본인이 후면 스크래치에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최대한 경량화된 상태로 아이패드를 쓰고 싶다면 추천하는 액세서리이다. 정품 비정품 가리지 않고 스마트커버 부착하는 부분에 흠집이 남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말이 있다.[18] 아이패드 미니와 함께 아이패드 미니용 신형 스마트 커버가 출시되었는데, 이는 부착면이 금속이 아닌 섬유 재질로 되어있어 흠집이 남을 가능성이 많이 줄어들었다. 아이패드 에어 출시때는 아이패드 에어용 스마트 커버도 마찬가지로 변경. 기존 아이패드 스마트커버는 4단으로 접혔는데, 미니용과 에어용 스마트커버부터는 3단으로 접히게 되어있다. 이와 함께 세워지는 각도도 약간 변경되었다.

7.4.1. 스마트 케이스

2012년 여름에 출시된 케이스로, 디스플레이만 덮는 스마트 커버와는 달리 후면을 감싸는 케이스도 포함되어 있다. 스마트 커버와 후면 케이스가 둘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러나 역시 스마트커버에 비해 휴대성이 다소 떨어지고 일부 게임 플레이 시 불편할 수 있다. 이 또한 아이패드 에어, 미니 2세대 출시와 함께 신형으로 출시되었다.

아이패드 에어의 경우 스마트 케이스의 지지력(세웠을 때 버텨주는)이 스마트 커버보다 상당히 떨어져 살짝 불안한 감이 있다. 실제로 아이패드의 무게를 버티질 못하고 뒤로 넘어가는 일이 종종 있다.

7.5. 카메라 킷

위에서 설명한 카메라 킷. 원래 아이팟 클래식 4세대 쯤에 나왔던 물건을 아이패드용으로 다시 만든 물건으로, 중국등지에서 만들어진 비슷한 제품들도 있으나, 인식률이나 안정성 면 에서는 애플 정품이 가장 낫다고... 특히 iOS 7부터는 애플 정품이나 인증된 타사 제품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정품을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

USB 형태와 SD카드 리더 형태가 있는데, 30핀 시절에는 두개 다 들어 있었으나, 라이트닝으로 넘어가면서 따로 판다(...).

8. 상표권 분쟁

아이패드가 발표된 이후 후지쯔사가 '아이패드는 본래 우리 것'이라는 발표를 했고, 이후 변호사와 협의 중이라는 소식을 공표했다. 그러나 후지쯔는 아이패드의 상표권을 넘긴다는 발표를 하였다.

아이폰의 경우도 이미 시스코에서 'iPhone'이라는 이름의 PC용 헤드셋이 존재 해서 상표권 문제가 불거졌었으나, 스티브 잡스강력하게 협상에 나서서 결국 상표권을 불확실한 협력 조건 하에 포기했다고 한다.

당시 스티브 잡스와 협상을 했던 시스코[19]의 CEO는 "스티브 잡스는 터프한 사업가이며, 터프한 협상가다. 후지쯔에서 스티브 잡스와 직접 협상할 담당자가 불쌍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예언은 현실로...

이 와중에 2012년 초, 중국의 프로뷰 테크놀러지가 아이패드가 자사의 상표권을 침해했다며 전세계에 너 고소를 시전했다. 애플 측은 2009년 프로뷰의 자회사에게서 분명히 상표권을 구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프로뷰측은 자신의 자회사가 이 사실을 숨겼다며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한 프로뷰는 애플이 인수한 아이패드 상표권은 중국 내 상표권을 제외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국수주의적 분위기가 강한 중국에서는 애플의 패색이 짙어 보이며, 프로뷰는 더 나아가 애플이 아이패드라는 상호를 유럽,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쓰지 못하게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거기다 프로뷰는 합의금으로 20억 달러(우리 돈으로 2조 2498억원 정도)를 요구하고 있어 파장은 더욱 커졌다. 여론은 프로뷰가 지나치게 억지를 쓰고 있다는 반응과 애플 역시 억지스러운 디자인 특허를 주장하며 소송을 남발하다가 이런 소송을 맞아 쌤통이라는 반응으로 나뉘었다 (...)

2012년 3월경 소송은 지지부진하게 끌리고 끌려다녔다. 상하이, 광둥, 미국 본토(!) 등등 다양한 곳에서 제소가 이루어졌는데, 거의 판결을 연기하거나, 애플의 손을 들어준 경우가 소수 있긴 하지만 그마저도 2심, 3심까지 끌고가면 모를 일이다. 그런데 프로뷰 측이 법원 바깥에서 협상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이 무슨...

애플이 프로뷰에 1,600만 달러를 제안했지만 프로뷰는 거절했다. 프로뷰가 상표권 양도 조권으로 최소 4억 달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애플이 프로뷰에게 6,000만 달러를 지불하는 것으로 상표권 분쟁은 장대한 막을 내렸다. 프로뷰는 4억 달러 이하는 안 된다라는 입장이었지만 회사의 부채문제가 심각해 급처 빠르게 합의를 볼 수 밖에 없었다고. . 애플 또한 처음 제시한 1,600만 달러보다는 훨씬 더 큰 금액을 지불해야 했다.

...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소송을 담당했던 프로뷰측 로펌이 프로뷰 테크놀로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이유는 로펌 계약 시 합의금의 4%(24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계약했는데 프로뷰가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으므로 수임료를 즉시 지불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수임료를 아예 안주려는 것은 아닌 듯 하고 현재 회사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은 상태라 애플에게 돈을 받으면 준다는 것 같은데 고소로 흥한자 고소로 망하리라 로펌 측은 추가로 아이패드 중국 상표권에 대해서 재산보호 신청까지 했다고 한다.

9. 아이패드로 노트북을 대체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노트북 대용으로 쓸 수는 있지만 엄청 불편하다.

대학 신입생이나 사회 초년생들 사이에서 ‘아이패드를 노트북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고, 실제로 이는 아이패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부터 나왔던 내용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답은 no에 가깝다.

애초에 태블릿은 모바일용 OS가 들어간다.

우선 2010년대부터는 많이 좋아졌지만 iOS 자체가 태생적으로 폐쇄적인 OS라는 문제점이 있다. 옆동네 안드로이드 태블릿들만 보아도 마우스나 SD카드, USB를 꽂아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많지만 아이패드는 SD카드나 USB는 커녕 마우스도 사용할 수 없다. 터치스크린은 잠깐잠깐 카페나 소파에 앉아서 사용하기에는 괜찮지만, 장시간 앉아서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마우스나 트랙패드(터치패드)와 같은 포인팅 툴이 없다면 세밀한 작업을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피로감이 상당하다. 더욱이 파일을 옮기는 것이 쉽지 않을뿐더러, 아이패드 내부의 어플들끼리도 파일들을 공유하는 것이 힘들다.

비단 아이패드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만, ActiveX 등으로 구성된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지 못한다. 2010년대부턴 많이 개선되었다지만 대한민국 인터넷 환경에서 ActiveX가 없이 살기에는 불편한 점이 적지 않다. 맥북 사용자들도 이러한 사이트들 때문에 종종 윈도우를 강제로 켜는 것에 대해 볼멘소리가 왕왕 나오는 현실에서 아이패드는 오죽하겠는가. 이 때문에 간단한 웹서핑 작업은 몰라도 은행 업무나 공공기관, 학교 사이트, 인강 등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불가능하며, 사실상 메인 작업을 할 수 있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의 사용을 강요받게 된다. 어이없는 건 자사가 만든 트랙패드는 물론 마우스도 못 쓴다. 아이패드 앞에서는 자사 제품인 매직 트랙패드와 매직 마우스조차도 모두 10만원짜리 고철덩어리다.

아이패드는 단순한 문서 작성 용도로는 최적이겠지만 이것을 남들에게 보내거나 공유할 때, 또는 중요한 발표 등으로 파일의 호환성을 신경 써야 할 때 등에서는 걸린다. 폰트의 호환성부터 시작해서 아이패드로는 열 수 없는 문서, 열린다 하더라도 깨져 보이는 문서, 별도의 비싼 앱이 필요한 문서(.zip, .psd 등) 등으로 인해 아이패드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다.

요약하자면 간단한 문서작업, 웹서핑, 동영상 감상, 게임, 노트 필기 이상의 중요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패드만으로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우니(원격 데스크탑 등의 방법을 쓰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의미가 없다) 본인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과 같은 메인 컴퓨터가 있지 않다면 아이패드만 들고다니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위 동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이 정책적인 차원에서 아이패드를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시간이 갈수록 변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iOS 11에서의 멀티태스킹, 독 바 추가이며 MS Office와의 협업 등이므로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이패드의 위상이 높아져가고 있는 데 특히 아이패드 프로의 경우 많은 전문유저들이 쓰이고 있다는 기사에 아예 어도비에서 전문유저들이 노트북에서 아이패드로 옮겨가고 있다는 발표가 있었다. 결정적으로 어도비에서 아이패르 프로를 위해 풀버전 포토샵을 준비중이라는 기사가 여러개 뜬 상태.

10. 기타

  • 불량이 하도 많이 나와서 아이패드 6번, 뉴아이패드 8번 등 총 25번을 교환한 사람이 나타났다.# #이 쯤 되면 신의 저주라 할 만하다
  • 아마존 킨들에 비해 화면이 넓고 컬러 디스플레이라 문서 읽기에 편하다. 게다가 3세대에 들어와 해상도가 4배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텍스트가 매우 깨끗하게 화면에 출력된다.
  • SBS 월화 미니시리즈 마이더스에도 등장을 했는데 황당하게도 주인공이 감옥에서 Wi-Fi를 통해 주식을 한다는 설정으로 등장.
  • Air Display 등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하면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이용할 수 있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9.7인치 듀얼 모니터가 생기는 겸. 초기에는 딜레이가 약간 있었지만 시간이 좀 지난 지금은 업데이트를 통해 딜레이가 많이 줄었다는 평
  • 북한에서도 사용한다 카더라 #
  • 아이패드 하나만 사업하는 분야만으로 미국 전체의 IT기업 11위 정도로 집계될 수 있다. #
파일:external/4.bp.blogspot.com/P1040135.jpg
  • 항공업계에서도 점차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정확히는 미연방항공청 FAA에서 조종사가 조종석에서 실물 메뉴얼, 항공법 책자, 공항도표, 지도 등을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전자제품으로 아이패드를 최초로 선정 하였기 때문. 우리나라 항공업계 에서는 아직 생소한 문화이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아이패드 거치대나 아이패드용 니보드[20]등이 조종사의 필수 아이템이 된지 오래. 때문에 경쟁 태블릿이 많이 나온 이후로도 항공관련 앱은 아이패드용으로 먼저 나오거나, 아이패드로만 나오는 종류가 많다. 조종사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앱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네비게이션, 지형지물 정보안내, 접근하는 항공기 경고, 기상안내, 공항정보 등등을 큰 화면으로 한눈에 보여줄 뿐 더러, 앱을 조금만 활용하면 비행에 필요한 참고서류를 PDF파일로 담아 둘 수도 있고, 심지어 계기도 대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기능들을 대부분 터치스크린으로 처리 가능 하다는게 큰 장점. 이 기능들 상당수는 2010년대 까지도 글래스콕핏화 된 최신항공기나 몇 백 만원 대의 고급 항공기용 네비게이션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기술이었기에, 조종사들에게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 LG전자가 2001년에 디지탈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PDA를 만들었다. 물론 아이패드와 전혀 관련없는 리눅스 기반의 PDA. 시장에 출시되지는 않았던 듯.
  • 미 해병대에서는 KC-130 급유기를 개조하면서 지상공격 시스템을 추가했는데, 해당 무장시스템 단말에 아이패드를 적용하여 운용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도 중요하지만, 사용자들이 이미 인터페이스에 적응한 상태라는 것도 중요한 점이다.

11. 참고 문서


[1] 이 영상을 180초에 요약한 영상도 있다(...)[2] 애플에서 아이패드 발표 당시 함께 발표한 아이패드용 iWork 앱 등을 보면 이 차이를 확실히 실감할 수 있다.[3] 아이패드 미니는 2세대부터 가격이 약간 올랐다.[4] 애플이 미국 기업이라 당연한 것이겠지만, 외국에서 발매되는 애플 제품의 가격은 환율 등 기타 요인 때문에 약간의 변동이 생긴다. 예를 들면 캐나다에 발매된 아이패드 4세대의 가격은 미국과 동일하게 499, 599, ... 달러의 라인이었으나 5세대인 에어는 519, 619, ... 의 캐나다 달러로 나왔다. 한국의 경우 환율 때문에 맥의 가격이 이전 세대보다 좀 더 저렴하게 나온 전례가 있다.[5] 앱 UI의 크기가 작게 나타난다.[6]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파편화에 대한 대책으로 한 앱이 거의 모든 해상도에 대응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는데, 이로 인해 스마트폰용 앱을 태블릿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에 비해, iOS는 기기 수가 적다보니 특정 해상도에서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앱이 아이폰 기준의 원래 해상도대로 작게 나타나게 된다. 아이패드 전용 앱, 아이패드에 최적화된 앱은 매우 많지만 만약 없다면 그 앱을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문제점이 있다.[7] 이는 애플에서 아이패드 미니를, 삼성에서 갤럭시 노트/탭 10.1을 내놓게 되면서 양쪽 다 맞는 말이 되었다.[8] iOS 탈옥을 권장하는 내용이 아니라, 실제로 탈옥해서 쓰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이 이유다.[9] 30핀용은 SD와 USB가 세트, 라이트닝용은 각각 판매한다.[10] 애플 스토어에 직접 가서 직원들에게 물어보거나 광고를 보아도 이걸로 디카나 캠코더를 아이패드에 연결해서 내용물을 수정하고 블로깅 하는 용도로만 설명하고 있다.[11] 키보드에 USB 허브 기능이 있는 경우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애플의 유선 키보드는 USB 허브 기능도 있기 때문에 사용 불가능.[12] 단, 전력을 많이 소비해서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전력공급 기능이 있는 USB 허브를 이용하면 사용 가능하다.[13] 이 방식으로 회사나 대학교 프로젝트를 진행 하거나, 심지어 WOW등의 게임을 플레이 하기도 한다[14] 애플에서 2008년부터 인터넷 라우터 겸 홈 서버로 쓰는 용도의 타임 캡슐이란 기기를 내놓았기 때문에 열려있는 기능이다. 이 기기의 연장선 상으로 하드디스크를 내부에 장착 가능한 애플 에어포트 익스트림 이라는 기기가 나오고 있다. 물론 가격은...[15] 아이클라우드에 직접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 기존의 아이클라우드 저장소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등의 서비스들과는 달리, 유저가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없었는데,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문서들과 함께 자신이 보유한 파일들을 올릴 수 있다. 또한 앱에서 다른 앱의 아이클라우드 저장소에 있는 파일을 불러오거나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16] 다만, 구글 역시 공식적으로 SD카드를 지원하지 않았다. 현재와 같이 SD카드를 통한 추가용량 획득은 삼성을 비롯한 제조사가 커스텀하여 가능해진 것으로, 4.4 킷캣 업데이트가 되면서 이 마저도 막혀버린 전례가 있다. 현재는 롤리팝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구글도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중.[17] 참고로 구글 넥서스 시리즈는 구글에서 손해를 보면서 파는 기기고, 킨들 파이어는 아마존에서 전자책 단말기와 아마존 제품 쇼핑이라는 두 가지 용도로 최저가 사양의 출혈 판매로 내놓은, 심지어 판매 할 때마다 아마존이 3달러씩 손해보는 기기다. 킨들 파이어 기기를 팔아서 돈을 버는게 아니라, 킨들 파이어가 아마존 전자책과 아마존 상품을 더 많이 팔게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킨들 파이어는 1GHz 듀얼코어에 512MB RAM에 8GB 내장 메모리, 1024*600의 해상도 그리고 구글 플레이 미지원(...)의 최소한의 사양을 갖추어 가격을 낮췄다.[18] 후면 스크래치가 신경 쓰인다면 뒷면에 필름을 붙이거나 TPU케이스를 장착하자.[19] 참고로 IOS(대문자 "I")는 본래 시스코의 네트워크 장비에 들어가는 운영체제 이름이었다. 그래서 시스코가 뜬금없이 등장한 것이다. 현재도 애플은 시스코측에 IOS 이름 사용에 대한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다.[20] 조종중에 지도나 도표등을 살펴보거나 무언가 적을 수 있도록 허벅지 위에 묶어놓는 판[21] 여담으로 공공장소에 있는 자동 제세동기 중에 아이패드란 이름을 가진 물건이 있다. 이 물건은 사람을 저승에서 끌어올리는 물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