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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mad Sculp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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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 서비스 | Hexanomad |
| 용도 | 모델링, 렌더링 |
| 최신버전 | 2.3 |
| 라이선스 | 상업 소프트웨어, 셰어웨어 안드로이드 버전 |
| 플랫폼 | Android, iOS, iPadOS, ChromeOS |
| ESD | |
| | |
1. 개요
- 모바일 기반 3D툴 간단한 스컬핑 툴로, 지브러쉬 모바일 버전이라 불릴말큼 기능이 비슷히다.
- 한국에서 거의 인지도가 없는 툴이였으나 유튜브 강좌와 SNS 등에 작업물이 업로드되며 조금씩 인지도가 생기는중이다.
- 업데이트를 자주 해주는 편이나 그때마다 오류가 간간히 생긴다. 그래도 피드백이나 버그수정은 빠른편이다.
2. 장단점
- 가격대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그만큼 자잘한 오류가 많다.
- 업뎃 할때마다 기능이 바뀌거나 일부 기능에 버그가 자주 생긴다.
2.1. 장점
- 저렴함
가격이 지브러쉬에 비해 저렴하다. 3만원대로 영구 라이센스 구매가 가능하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도 받을 수 있다. - 직관적이고 유저친화적인 UI
지브러쉬나 블렌더로 스컬핑을 선행한 사람은 튜토리얼 없이도 바로 스컬핑을 진행 할 수 있을 수준의 직관성을 보여준다. 기존에 스컬핑에 기본적으로 쓰이던 브러쉬들은 대부분 같은 이름으로 찾아볼 수 있으며, 브러쉬 크기, 강도 조절 등의 메뉴 또한 조작하기 쉽게 배치 해놨다.
메뉴 배치 또한 왼손 쪽에는 브러쉬 크기, 강도, 각종 토폴로지 설정, 메테리얼 및 라이팅 설정, 저장 기능 등 사용 중 쓸 수 있는 기능 등을 배치해놨고, 오른쪽에는 브러쉬 설정과 스트로크 등 브러쉬 자체를 설정하는 메뉴들을 몰아놓아 진행 중 동선이 꼬이지 않도록 배치해놓는 등 유저가 거슬리지 않도록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
- 가격 대비 강력한 기능
기본적인 스컬핑 기능 외에도 커스텀 알파 브러쉬와 간단한 커브 기능, 버텍스 페인트, 실시간 렌더링, 라이팅과 텍스처링, 자체적인 후보정 기능 등 사실상 센스만 있다면 해당 앱에서 모든 작업을 끝낼수 있을만한 환경을 구축해놨다.
또한 UV 오토 언랩[1]이 존재하여 프로크리에이트와의 호환성도 좋다.[2] 게다가 해당 툴은 현재도 개발 중이며 지속적인 업데이트 중이니 현재 없는 기능들도 추후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 아이패드 / 갤럭시탭 자체의 강점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모두 원래부터 타블렛의 대용품으로 쓰이는 일들이 많다보니 노마드에서도 액정 타블렛을 사용하는 것 같은 경험을 느낄수 있다.앱 내에서 필압 조절도 가능하며, 이전에 타블렛으로 드로잉앱을 만져본 경험이 있다면 헤메는 일 없이 적용 가능하다. - 압도적인 휴대성
사실상 노마드 스컬프의 존재 이유. 타블렛 자체를 일종의 액정 타블렛처럼 사용하는 방식 때문에 외부 작업에서 강점을 보인다. 이론상으로는 서있는 상태에서도 작업 가능하며, 정교한 작업에도 타블렛을 놓을 책상 하나면 충분하다. 이름 값을 하는 셈.
휴대성 하나만 놓고 보면 동일 가격대의 노트북[3]과 비교해도 노마드가 깔려있는 타블렛 하나가 더 나을 정도.
작업물을 OBJ, glTF, STL 방식으로 내보낼 수 있어 가볍게 작업 한 뒤 PC 전용 프로그램으로 옮길수도 있고, 반대로 타 프로그램에서 작업한 것을 가져와서 작업하기에도 좋다.
다른 작업은 타블렛에서 원격 제어로 작업할 수 있지만 스컬핑의 경우 필압을 사용할 수 없어 사실상 불가능한 점을 생각해볼 때 더더욱 부각되는 부분이다.
2.2. 단점
- 단축키 및 숏컷 부재
단축키가 없다. 오로지 터치에만 치중되어서 큰 화면으로 작업 할 때 엄청난 불편감으로 이어진다.그나마 배경 라이팅, 브러쉬 크기, 뒤로가기 등은 제스처 기능을 지원하지만 브러쉬 자체에 대한 단축키 설정이 불가능하다보니 펜은 오브젝트에 고정하고 자주 쓰는 브러쉬만 왼손으로 교체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브러쉬를 일일이 터치로 교체하는 것에 큰 불편함을 느낀다. 키보드 사용 시 1~0번란에 브러쉬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어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경감되긴 하지만, 노마드 스컬프의 가장 큰 장점이 휴대성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쉬운 부분.
- 간혹 생기는 튕김 현상
모바일 기반 어플이라는 특징 상 버택스가 많아지고 오브젝트들이 추가되면 버벅댈수 밖에 없다. 여기에 라이팅이나 메터리얼 같은 정보들이 함께 들어가면 아예 앱이 꺼져버리는 현상이 생긴다. 특히나 후보정 작업을 할 때 이런 현상이 심하게 발생하며, 기기 성능에 따른 차이도 있는 편이다. 이 때문에 기기에 무리가 갈만한 작업을 할 때는 백그라운드 작업을 꼭 꺼야하며, 뭔가를 추가해야할 때는 필수적으로 저장을 해두는게 좋다.[4] 그래도 튕김현상은 업뎃이후로 많이 수정됐으나 렘이 1기가 이상 넘어갈시 멈춤현상 렌더링 오래걸림의 문제는 여전히 존재한다. - 리토폴로지
3d 작업 중 와이어 흐름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때문에 스컬핑을 지원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자동적으로 와이어흐름을 잡아주는 기능을 넣거나[5] 수동으로 리토폴로지가 가능하다.[6] 그러나 노마드에서는 이런 기능들이 없고 단순히 복셀 리매싱[7] 기능만 지원하는 중이라서 작업하면서 와이어 흐름을 정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 방법이라고는 해당 작업물을 obj화 하여 다른 프로그램으로 가져가는 것 뿐.[8]
개발자 말로는 Zremesher 와 흡사항 형태의 리토폴로지 기능을 추가해보려고는 했으나 너무 느린데다가 충돌이 많이 일어나 포기 했다고 하며, 해당 기능을 만들려면 지금 작업 중인 것들을 모두 동결 시킨 뒤에나 시도해볼 수 있다고 한다.
- 태블릿 컴퓨터(아이패드/갤럭시 탭) 필수
일단은 스마트폰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만들었지만 필기 감압 인식 문제로 제대로 스컬핑 하기에는 역부족이라 사실상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아이패드-애플펜슬 / 갤럭시탭-s펜이 강제되며 없으면 사용 못한다 생각하는게 편하다.[9] 덕분에 위에 적어놓은 장점에서는 지브러쉬보다 싸다고 적혀 있지만, 말 그대로 노마드 하나만을 위해서 타블렛과 펜을 추가로 구입해야한다면 기종에 따라 오히려 Zbrush 정품을 구매하는게 더 싸게 먹히는 경우도 생긴다. 다만 아이패드, 갤럭시탭이 이미 있는 상황에서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단점이기도 하고, 2023이후 Zbrush 영구라이센스가 완전히 폐지되면서 1년마다 60만원의 사용료가 나가게되어 매년 기기를 갈아치우는 유저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사라진 부분이다.
- 국내 정보 부족
특히 한국에서 두드러지는 단점. 노마드는 스컬핑 외에도 준수한 성능과 많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한글로 된 강좌는 유튜브에 올라오는 기본 강의 정도가 전부고, 전문적인 강의는 부족한 편이다. 덕분에 영어가 안된다면 노마드에서도 가능한 기능을 컴퓨터로 옮겨가며 작업하는 등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작업할 가능성이 있다. 다행인건 최근엔 사용자가 조금씩 생기면서 관련 강좌도 늘어나는 추세이며, 클래스 101에도 노마드 스컬프트 강좌가 생겼다. 영어란게 거슬리지 않는다면 Udemy에도 강의를 듣는 방법도 있다. 만약 기본적인 툴 이용방법이 알고 싶다면 해당 페이지에서 공식 매뉴얼을 확인 할 수 있다. 참고로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여기도 영어다.(...)
- 발열
작업을 하다보면 은근히 화면이 뜨거워지는 것이 느껴진다. 여름에 특히나 두드러지는 문제지만, 기기와 무거운 앱 본연의 문제라 어쩔 수 없이 딱히 해결법이 없다.
- 거대한 용량+ RAM 돼지
램 잡아먹는 양이 은근 많다. 특히 저사양보다 고사양 작업때 두드러지는 문제로, 주기적 정리가 필수로 요구된다. 정리 안하고 그대로 방치시, 고사양 게임과 맞먹는 용량을 자랑하니 달 마다 꼭 정리해주도록 하자.
2.3. 기능 목록
- 기즈모를 통해 도형을 움직일 수 있다. 특히 캐릭터 모델링 기준 움직임 축 바꿀때 피벗을 눌러 위치 조절이 가능하며, 과하게 움직임 축이 초기화 되기에 꼭 고정버튼 누르고 움직여주는게 좋다.
- 마스크 기능을 써 추출, 도형 모양 변형이 가능하다. 시간단축에 꽤 유용한 기능이기에 적극적 사용을 권장한다. 추출법은 아래와 같다.
마스크 클릭➡️맨 오른쪽 ui 첫번째 방패모양 클릭➡️평활도(굵기)조절후 추출
- 포스트프로세싱[10]만으로 그럴듯한 렌더링이 가능하다. 픽셀 아트도 가능하며, 이것만 켜줘도 모델링 퀼이 2배로 상승한다.
- 머티리얼(기존도형)을 클릭해 재질과, 투명도 설정이 가능하다. 기능은 아래와 같다.
- 서브디피스
광나는 재질일때 쓰면 좋다. 부드러운 느낌낼때 유용한 편 - 혼합
흔히 말하는 투명도 조절, 노마드는 굴절기능 투명화가 안되기에 투명화시 이걸로 내보내면 된다.
- 더하기
역시 그림툴 더하기와 같다. 오브젝트가 극단적으로 밝아지기에 투명도 조절 필수.
- 굴절
유리느낌 낼때 유용하다. 기존 배경에선 잘 적용되나 투명배경에선 렌더링 성능 제한이슈로 효과가 안먹힌다. 밑의 광택|거칠기로 표면과 내부 광택을 조절할 수 있다. 반사, 굴절율 높게 먹일수록 더 잘 나온다.
- 디더링
일부 픽셀을 제거해 도형을 불투명하게 만든다. 다만 평소엔 쓸 일이 적은 편.
- 그림자 포착기
도형을 완전히 투명하게 만들어 그림자만 남기는 기능, 평면 도형에서 자주 사용되나, 보통은 사용량이 적다.
- 팔찌, 체인등의 장신구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예전엔 일일이 복제 후 만들어야 했으나, 지금은 repeaters 기능으로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기 쉬워진 편이다.
- 턴테이블 생성도 가능하다. 한국어 기준 설정클릭 디버그[11] 클릭후 gif 턴테이블칸에 export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 프리셋[12]이 생겼다. 여기서 손, 인체, 얼굴 등등 불러와서 사용함 꽤 유용하다.
- 튜브를 사용해 그럴듯 한 머리카락을 만들 수 있다. 튜브 생성 후 b-스플라인 곡선 옆 입체 도형 아이콘 클릭해서 조절해 줌 되며, 이 외에도 반지름으로[13] 머리 굵기 조정, 뒤틀림 눌러 꼬거나 머리칼 일부 방향 조절 가능하다. 웨이브 헤어나 양갈래 만들때 유용한 편.[14]
- 캐릭터 만들때 무조건"삽입"기능으로 도형 넣기보단 레이어에서 프리미티브로 도형 넣는게 훨씬 편하다. 무조건 가운데에 맞춰 생성되기에 거울기능 켰을때 대칭 안맞아 일일이 맞춰줘야 하는 대참사를 예방할 수 있다.
- 오른쪽 ui기준 비커모양을 누르면 질감, 굵기, 흐림, 팽창률 포함 색,채,명 조절도 가능하다. 꼬인 와이어프레임도 야매지만 나름 안정적이게 바꿔줄 수 있다.
- 레이어[15]를 사용해 표정을 바꾸거나 머리카락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물론 완전히 움직여지는건 아니며, 레이어 추가를 누른 후 투명도를 조절해가며 움직이는 것.
- 모델링 3d프린터로 출력하거나 내보낼때 유용한 데시메이션과 uv언랩이 존재한다. 물론 존재한다, 뿐이지 실제 기능은 큰 기대 안하는게 편하다.
- 주변환경(기본조명) 바꾸기도 가능하다. 위의 임포트를 눌러 가져올 수 있으며 되도록 5점 투시로 되있는 이미지로 가져와 바꿔주면 된다. 기존 1점 투시나 정면샷도 가능하지만 조명이 한 곳만 비추니 주의할 것.
- 가리기[16]로 불편한 부분을 잠시 없앨수도 있다. 올가미 쓰는게 편하며, 다시 보이게 하고 싶다면 보기를 눌러 똑같이 그려주면 된다.
[1] 다만 자동으로 UV를 펴주는 기능이 대부분 그렇듯 퀄리티는 믿을만한게 못된다.(...) 후술할 프로크리에이트에서 작업을 하려는 경우 펴진 UV에 그리는 것이 아니라 오브젝트에 직접 그리는 방식이라 해당 기능을 사용하더라도 큰 문제가 없지만, 만약 다른 작업을 해야한다면 해당 기능은 재고해보는 것이 좋다.[2] 프로크리에이트는 3D 페인팅을 지원하지만 UV 정보가 없으면 불가능하다.[3] 특성상 무게가 더 나가는 것은 물론이고 필압을 인식할 타블렛이 하나 더 필요하다보니 자리를 더 잡아먹는다.[4] 오토세이브 기능도 있긴하다. 저장 주기는 본인이 지정 가능. 다만 켜두게 되면 일정 시간마다 알아서 저장하느라 화면이 뚝뚝 멈추는게 문제.[5] Zbrush의 Zremesher 등[6] 블렌더의 수축 감싸기 등을 활용한 리토폴로지[7] Zbrush로 치면 다이나매쉬 기능[8] 업뎃으로 부울기능이 생겼으나 이거역시 복셀과 흡사한기능이다.[9] 물론 본체 성능 문제를 감안하면 샤오신 패드+전용 스타일러스 펜같은 조합으로도 가능하다.[10] 왼쪽 ui기준 7번째 버튼[11] 벌레아이콘[12] 프로젝트 바로 맨위 왼쪽칸에 있다.[13] 노랑버튼, 3번 클릭함 일부 굵기 조절 가능[14] 반지름 처럼 3번 클릭함 일부조정 가능[15] 맨위 오른쪽 ui기준 6번째[16] 기즈모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