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21 20:47:39

OICW

1. 제원2. 개요3. XM29 복합소총4. 공중 폭발 유탄5. 타국에서의 시도6. 비슷한 경우7. 계획의 부산물8.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8.1. 게임8.2. 애니메이션 & 코믹스8.3. 영화
9. 에어소프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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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 1에서부터 블록 3까지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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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CW 블록2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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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CW 블록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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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2 후기형(2002년) 다른 사진들.



OICW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사진 1
OICW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사진 2

1. 제원

종류 : 개인화기 (이중총열 복합소총)
구경 : 5.56mm, 20mm
탄약 : 5.56×45mm NATO / 20mm HEAB

강선 : 6조 우선, 7.3인치에 1회전
급탄 : 20/30발 들이 STANAG(M16)탄창 / 6발들이 20mm 유탄 탄창

작동방식 : 가스작동식, 회전노리쇠 방식
총열길이 : 250 mm (KE) / 460 mm (HE)

전장 : 890mm
중량 : 5.5Kg(탄창 없이)[2]
제조 : H&K(KE모듈 담당) / 오리콘 콘트레이브(HE모듈 담당) / ATK(최종생산 및 체계통합)

2. 개요


XM29 OICW 목업 버전 리뷰 영상

Objective Individual Combat Weapon의 줄임말. 의미는 여러 전자장비 등의 도움을 받아 주야에 상관없이 목표를 추적, 섬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무기를 뜻한다. 1980년대 진행된 ACR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일반 병사가 사용하는 M16 소총을 대체할 소화기를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결국 ACR 프로젝트처럼 묻혀버렸다. ACR에 비해서는 남겨 놓은 유산이나 부산물들은 많은 편이지만...

3. XM29 복합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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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OICW는 XM29[3]이며 이중총열 복합화기로 대표되는 개념으로 총기의 외계놀러지 메이저 리그(...)인 H&K와 오리콘 콘트레이브스가 참여하였고 체계통합 및 최종제조는 ATK에서 담당하는 거대 프로젝트였다.

이 계획은 경보병으로 대표되는 보병전투능력 강화를 위해서 새로운 화기를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계획의 일부인 XM29는 ACR의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소총의 위력강화를 위해 기존의 유탄발사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직사(일직선)탄도를 그리는 새로운 개념의 고속유탄과 총기에 부착 가능한 수준의 전자장비로 통제되는 열영상 조준경과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소형 조준경에 통합시키는 형태로 개발이 진행되었다. 그 설계의 핵심은 자체적으로 FCS(사격통제장비)를 내장한 조준경에 있었다.

또한 조준능력과 주야간 전투능력을 강화하고 오리콘(현 라인메탈 그룹 소속)에서 개발한 초소형의 공중파열용 탄약신관을 개량하여 직선탄도와 고속유탄의 개념이 적용된 20mm 공중파열 유탄을 사용하여 사수가 지정한 지점에서 폭발하도록 설정하고, 미래보병체계 계획인 랜드워리어 계획과 연동시켜 스코프시야병사바이저에 나타내는 등의 성능을 구현하려 했으나...

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예산상 문제로 취소된 상태이다. 게다가 미군은 지금 쓰는 M4계열을 바꿀 생각이 없는지라 일단 OICW는 흑역사가 되어버렸다. 다만 계기가 된 랜드워리어 계획은 취소되지 않았다. 랜드워리어는 개발계획의 전환과 나선형 발전개념을 채용하여 순차적으로 개발할 예정에 있다. 그리고 랜드워리어에 축적된 기술력을 롤백하여 랜드워리어의 뒤를 이은 미래보병체계 계획인 FFW에 이용중.

또한 OICW를 개발할 당시 공중 폭발 유탄이나 다연발 유탄발사기와 더불어 함께 시도되었던 발상인, 총 자체의 강화나 탄약의 개량보다는 총을 보조할 광학장비를 강화하는 쪽이 효과적이라는 발상 자체는 어떻게 하면 그 발상을 좀 더 저렴하게 써먹을 수 있을 지를 검토하면서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현재의 AR-15 파생형이나 여러 차기 신형 돌격소총을 보면 작동 구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피카티니 레일이 기본으로 장착된 형태로 생산되면서 광학장비가 보편화되고 더불어 소총용 광학장비가 비약적으로 발달하게 되는 등의 변화를 볼 수 있게 되었다.

4. 공중 폭발 유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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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1018의 모습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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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의 패턴

탄약의 규격은 20x28mm ATK, 무게는 92.13g이며, 탄속은 240m/s이다.

여섯가지의 버전이 있는데,
1. 고폭 공중 폭발탄 (HEAB) : 프로그램 가능, 공중 폭발기능. 노란색이다.
2. 이중 목적 고폭탄 (HEDP) : 다목적탄. 다른 이중 목적 고폭탄과 비슷하다. 빨간색이다.
3. 연습용 탄 (TP) : 폭약 없는 훈련용. 파란색이다.
4. 대인 (AP) : 비살상 고무탄이다. 정확하진 않지만 보라색일것이라고 한다.
5. 가스 (CS) : 프로그램 가능, 공중 폭발가능. 녹색이다.
6. 섬광 : 흔한 섬광탄이다. 공중폭발 기능이 있다.

5. 타국에서의 시도

5.1.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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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한민국 국군에 채택된 K11 복합소총이 가장 대표적인 모방형이다.[4]

5.2.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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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시 ZH-05라는 이름으로 프로토타입 복합소총을 발표했었는데 이후로 새로 알려진 정보는 거의 없고, 2010년대에 들어와서 ZH-05에서 상당 부분이 간략화된 양산형 복합소총인 QTS-11을 내놓았다. 디지털화된 사격통제장치에 20mm 유탄을 쓰는 특징 등은 K11과 판박이. 단 소총탄 규격은 중국군의 5.8mm탄을 사용한다.

QBZ-03 기반이며, 다연발 유탄발사기가 아닌 단발 유탄발사기를 사용한다는 점은 벨기에FN F2000와 비슷하다는 것 같다.[5] 최신 버전은 열상 조준경까지 폐지해서 단순 광학 조준경과 레이저 거리측정기만의 조합이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무게와 부피를 줄였지만, 그만큼 다양한 환경에서의 작전에는 제한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복합소총이라는 것만 같지 공중폭발탄을 사용한다는 정보도 없는 만큼[6] 사실상 조준기만 조금 좋아졌을 뿐 그냥 소총에 유탄발사기 다는 것보다 나을 게 없다.

5.3.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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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이어 AUG를 사용하던 호주도 컴퓨터 조준 40mm 3연발 유탄발사기슈타이어 AUG를 결합시킨 복합소총의 개발계획인 AICW(Advanced Individual Combat Weapon) 계획을 진행했지만 2004년에 무산되었다. 사용 유탄으로는 40mm 이외에도 20mm30mm 등 여러 구경을 염두해 두고 개발했었다고 한다.
호주의 AICW의 시제품개머리판 부분이 지나칠 정도로 거대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일단 불펍소총슈타이어 AUG 특유의 큰 개머리판 위에 메탈스톰 40mm 유탄 3발들이 카트리지를 집어넣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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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FA-MAS와 더불어 자국의 미래보병체계인 FÉLIN의 일부를 구성할 체계로서 PAPOP(Poly-Arme Polyprojectile)이라는 복합형 소총을 개발중이지만 아직 시제품 단계다.

결실을 본 계획으로는 XM29에 비해 상당 부분 간략화된 대한민국K11 복합소총중국QTS-11 등이 있다. K11은 이중총열복합소총이라는 목적을 어느 정도 달성했지만 여러 문제점을 드러낸 바 있고, QTS-11의 경우는 제대로 된 복합소총이라 보기 힘든 물건이지만 K11의 영향을 받았다고 평가되고 있다.

6. 비슷한 경우

6.1. 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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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은 이 프로젝트보다 이전부터 화력 증강을 위해 비슷한 물건인 80.002를 만들었지만, 컴퓨터 제어 유탄도 아닐뿐더러, 사용하는 12.7mm(!) 유탄도 유탄으로서는 지나치게 소구경이어서 위력이 영 좋지 않아서 AK-74M을 더 생산하기로 하고 접었다.

6.2.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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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벨기에에서는 FN F2000을 만들었는데, 이 FN F2000 자체는 디자인이 독특한 것과 불펍식 총기 특유의 단점들을 개선하고 있는 것 정도를 빼면 성능적으로 그렇게 큰 특징은 별로 없는 편인 일반적인 불펍식 돌격소총이나 OICW를 의식한 간이적인 FCS(사격통제장치)를 장착할 수 있는 옵션이 따라 붙어 있다. 흔히 쓰이는 일반적인 40mm 단발 유탄발사기를 사용하는 관계로 일단 OICW나 K11 등과는 달리 복합소총으로는 분류되지 않는 모양이지만, 디지털화된 사격통제장치를 소총에 도입한다는 아이디어를 채용한 점에 있어서는 OICW나 K11 등의 복합소총들과도 어느 정도 유사하다고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는 복합소총으로 분류할 수 없으나 적절한 다연발 유탄발사기가 따라 붙는다면 OICW나 K11 등과 유사한 컨셉을 지닌 간이적인 형태의 복합소총이라고도 볼 수 있는 것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 듯 하다.

6.3.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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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방위산업체IMI에서는 MPRS(Multi Purpose Rifle System, 다목적 소총 시스템)라는 것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OICW를 의식한 간이적인 FCS(사격통제장치)와 공중 폭발 유탄40mm 단발 유탄발사기와 조합한다는 컨셉의 화기이다. 기존의 돌격소총과 거기에 언더배럴식으로 부착된 단발 유탄발사기에 사격통제장치를 내장한 조준경을 조합하는 구조로서, 시제품의 경우에는 AR-15M203 유탄발사기를 베이스로 하여 제작되었다. 흔히 쓰이는 일반적인 40mm 단발 유탄발사기를 사용하는 관계로 일단 OICW나 K11 등과는 달리 복합소총으로는 분류되지 않는 모양이지만, 디지털화된 사격통제장치를 소총에 도입한다는 아이디어를 채용한 점에 있어서는 OICW나 K11 등의 복합소총들과도 어느 정도 유사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6.4.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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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포기한 AICW의 컨셉을 콜트캐나다 지사인 콜트 캐나다(舊 다이마코)가 다시 이어받아서 개발하고 있다. 불펍소총개머리판 위에 메탈스톰 40mm 유탄 3발들이 카트리지를 집어넣는다는 점은 호주에서 개발하던 AICW와 공통된다. 다만 호주의 그것과는 달리 사격통제장치는 없다.

7. 계획의 부산물

상기한 대로 계획이 묻혀버렸다고 해서 그 결과물까지 완전히 사장된 것은 아니었고, 한편으로는 묻혀버린 계획에서 파생된 부산물들이 몇몇 나오기도 했다.

7.1. XM25·H&K XM8·H&K M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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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ICW 기본형(XM29 복합소총)
2. HE 모듈과 PDW 모듈 결합형(PDW 모듈은 이후 H&K MP7 기관단총으로 분화되었다.)
3. HE 모듈에 유탄발사만을 위한 트리거 그룹이 결합된 형태(이후의 XM25 CDTE 유탄발사기이다.)

7.1.1. XM25 CDTE 유탄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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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29의 개발이 중지된 이후 미군은 KE 유닛+HE 유닛의 복합소총의 대안으로서, 공중폭발 스마트 유탄을 사용하는 HE 유닛만 살려보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해서 25 x 40mm 규격의 스마트 유탄을 사용하는 스탠드얼론형 유탄발사기XM25를 개발했다. XM25는 그럭저럭 실전 투입단계까지 성공했지만 2017년에 도입이 취소되었다.

7.1.2. H&K XM8 돌격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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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29 복합소총을 모든 보병에게 지급하는 것은 미국조차도 힘들다고 판단하여, 미군은 XM29를 대신하는 차기 보병 주력화기 계획으로서 H&K XM8 돌격소총의 개발을 따로 진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XM8은 일부 문제점과 부처간의 알력다툼과 예산문제까지 겹쳐지면서 그냥 흑역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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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H&K XM8 돌격소총의 도입이 취소된 후에도, 함께 도입이 추진되었던 언더배럴형 유탄발사기인 XM320는 이후 M320로서 큰 문제 없이 도입이 이루어졌다.

7.1.3. H&K MP7 기관단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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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P7 기관단총은 원래 20mm 유탄발사기(HE모듈) 밑에 장착하는 소총형 무기 중 하나였으나, 현재는 기관단총으로서 PDW 시장에서 한 몫 하고 있는 중이다.

7.2. XM307·Mk.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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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적으로 제작되었던 스탠드얼론형 유탄발사기Barrett XM109와 마찬가지로 25 x 59mm 고속 스마트 유탄을 사용하는 XM307 자동유탄발사기2004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예산부족 문제와 더불어 프로토타입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2007년에 개발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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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XM307의 컨셉을 계승하여 40mm 스마트 유탄[7]을 사용하는 자동유탄발사기Mk.47 스트라이커가 개발되었고, Mk.47은 Mk.19의 후계로서 제식 채용되어 아프가니스탄 등지의 최전선에서 시범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8.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8.1.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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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라이프 2 베타 당시 이 무기가 돌격소총 계열로 있었다. 모델은 XM29. 분명 유탄 탄창도 있을텐데 재장전 따위는 없다
  • 시대를 풍미했던 FPS 게임인 델타포스:랜드워리어에서는 게임의 이름처럼 주력소총으로 나온다. 기본 4배율~8배율까지의 가변 스코프와 유탄 발사기가 장착되어있어 별다른 무기가 필요 없을 정도의 스펙을 자랑한다.
  • 고스트 리콘 시리즈 1과 그 확장팩에서 스페셜리스트 캐릭터 몇명이 사용하며, 유탄발사기 모듈을 제거한 소총 모듈+추가 탄창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실총과 마찬가지로 유탄을 반자동으로 쏠 수 있기에 게임내에서 타 유탄발사기 부착 소총과는 비교를 거부하는 화력을 자랑[8]한다.
  • 솔져 오브 포츈2 라는 게임에서는 8연발 공중폭발유탄, 20배 줌 기능, 나이트비전 기능, 풍향인식, 적이 총을 들고 있으면 위협물로 인식해주는 킹왕짱 소총으로 나온다.
  • 이터널시티의 6급 소총으로 XM-29가 ANTI-TANK와 HEAT탄 2종으로 등장한다. ANTI-TANK 버전은 소총 카테고리중 가장 처음 등장하는 대겸(대전차유탄 겸용 무기의 약자.) 총기로 딱 40 레벨 총캐릭이 쓰기 좋은 무기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암호상자에서 획득할 수 있는 총으로 등장한다. 단순히 돌격소총에 유탄발사기를 추가한 형태.사실 이름만 같은 별개의 총이다. 이후에 이 총기를 베이스로 한 THANATOS-5라는 총기가 출시되었는데, 이 유탄을 세열 수류탄같이 칼날이 파편으로 터지는 원구탄으로 변경하였다.
  • 배틀필드 4에서 보급병 전용 가젯으로 XM25가 등장한다. 고폭탄, 연막탄, 화살탄 세 탄종을 사용 가능하며 공중폭발도 재현이 잘 되어있다.

8.2. 애니메이션 & 코믹스

  • 고르고13의 2008년 TV 애니메이션 3화에서 프랑스인 용병 형제가 사용하는 총기로 FN F2000과 함께 등장한다. 작중 언급으로는 개조되었다고 한다.
  • 소드 아트 온라인 - 2부 팬텀 불릿편에서 젝시드가 사용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유탄발사기가 부착된 FN F2000으로 대체됐다.

8.3. 영화

  • 유니버셜 솔저 2 - 그 두번째 임무에서 유니솔의 제식 화기로 OICW형 소총이 등장한다. 소품은 H&K MP5를 기반으로 연장형 STANAG 탄창을 끼우고 껍질을 씌워 제작한 것이다.

9. 에어소프트건?

https://www.youtube.com/watch?v=hrgag5mWN9E
일본인이 마루이 G36k 전동건을 마개조했다. 당연 정식 제품은 아니며, 현재까지도 관련 제품은 나오지 않고 있다.


[1] 저 사진의 총은 더미총이다. 실운용이 안되는 그냥 모형총[2] 계획목표가 5.5kg고 실모델인 블록2의 경우에는 8kg정도[3] 사진에서 보면 분리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는데 HE 모듈만 분리하여 당시 미군 차세대 보병화기인 PDW나 혹은 HE 모듈을 분리시켜 하부 트리거 그룹만 결합시키는 형태로 공중파열유탄만 발사하도록 설계하여 XM25처럼 사용할 수 있는 개념이 제시되었으나 결과적으로 지금은 망해버려서 우주 저너머로..[4] 하지만 2019년 기준으로 실전배치된 적이 전혀 없을 정도로 불량 및 사고가 많았던 무기로 이미 개발 자체가 보류되었다.[5] 하지만 원래 K11과 동일하게 다연발 탄창을 도입하려 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무산되어 단발로 설계했다고 한다. #[6] 폭파 시점 결정을 위한 정밀사통장치를 배제한 만큼 공중폭발탄 운용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7] Mk.19HK GMG, K4 고속유탄발사기 등에 사용되는 40 x 53 mm 유탄규격과 호환되는 유탄이다.[8] 오래된 게임이라 유탄의 데미지가 실제와는 다르게 전부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