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fffff,#0B0B0B><colcolor=#0B0B0B,#ffffff> MOUSE: P.I. For Hire 마우스: 사립 탐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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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colbgcolor=#ffffff,#1c1d1f>FPS, 액션 |
| 개발 | Fumi Games |
| 유통 | PlaySide |
| 플랫폼 | Windows | PS5 | XSX|S | NS2 |
| 출시일 | PC / PS5 / XSX\|S / NS2 2026년 4월 16일[1] PS5 / NS2(패키지) 2026년 7월 9일 PS4 / XBO / NS 출시 예정 |
| 엔진 | 유니티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 심의 등급 | |
| 관련 사이트 |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 <nopad> |
MOUSE: P.I. For Hire에서 사설탐정 잭 페퍼와 함께 총성과 재즈가 울려 퍼지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보세요! MOUSE는 1930년대에 손으로 그린 고무호스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입니다. MOUSE에서 아드레날린이 샘솟는 폭발적인 일인칭 슈팅 게임을 경험해 보세요!
스팀 상점 설명
스팀 상점 설명
폴란드의 인디 게임 개발사 Fumi Games가 개발하고 PlaySide가 유통한 1930년대의 금주법 시행 당시의 미국을 모티브로 한 고전 카툰풍 FPS 게임으로, 금주법과 관련된 밀수업자와 미국 마피아와 관련된 범죄 이야기를 다룬다.
개발진쪽에선 게임 플레이타임은 12~20시간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3. 등장인물
Oh Boy, Here We GO.
이런, 가보자고. [2]
이런, 가보자고. [2]
- 잭 페퍼 - 성우: 트로이 베이커
본작의 주인공이자 마우스버그의 이름난 사립 탐정(Private Investigator). 본명은 존 마우스턴이다.
과거엔 국가 내적으로도 이름을 떨칠 만큼 유명한 전쟁 영웅이였으며,[3] 현재는 경찰 신분을 상실하여[4] 마우스버그 내의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생계를 해결하고 있다. 동업자인 완다의 의뢰로 친분이 있던 마술사의 실종사건을 맡았으나, 이를 계기로 마피아와 밀수업자, 부패 경찰들이 가득한 더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별의별 고생을 다 겪게 된다.
체력이 0이 되어 죽었을 경우 어떤 방식으로 죽었느냐와 상관없이 영혼이 천사가 되어 슬퍼하면서 승천하는 연출이 나오며, 다시하기 화면에서는 피로 얼룩지고 구멍까지 뚫린 축음기와 마이서가 놓인 그림이 나온다.
- 태미 텀블러 - 성우: 캠린 그라임스
무기를 업그레이드 해주거나 만들어주는 여성 기술자 쥐. 나이는 상당히 어리지만[5] 잭 페퍼 못지않게 미성년자였을 때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밝고 당찬데다 유쾌한 성격이지만 대화하다보면 억누른 슬픔과 불안이 은연중에 드러나기도 한다. 사회에 대한 반항, 잭에 대한 애증 섞인 원망과 상류층, 유명인에 대한 동경 등. 엔지니어 외에도 파일럿 일도 하는지 비행기를 몰아서 잭 페퍼를 도와주는 상황도 나온다. 잭에게는 '탬'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 존 브라운 - 성우: 프레드 태터쇼어
잭의 사무소 바로 맞은 편의 바 '리틀 앤 빅'을 운영하는 인정 많은 중년의 땃쥐. 한때 땃쥐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었던 '땃쥐덤불'이라는 마을을 세웠던 것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온갖 고생은 다 하는데 땃쥐덤불은 기득권층이 마을을 쓸어버려 추억으로밖에 남지 않았고 갱단과 부패경찰들이 잭의 사무소를 겨냥한 방화를 저질러 잭의 덤 격으로 억울하게 죽을 뻔한데다 재산까지 날려먹질 않나 잭에게 있어 제일 소중한 인물로 착각되어[6] 최종 보스에게 납치당하는 등 은근히 히로인 보정이 들어간(?) 인물이다.
- 완다 풀러 - 성우: 플로리언 클레어
마우스버그 헤럴드의 기자이자 잭의 동업자. 게임의 시작도 프롤로그 스테이지 후 그녀로부터 밴들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전달받는 것이며, 이후에도 정보 교환을 위해 자주 찾게 될 인물이다. 수집할 수 있는 마우스버그 헤럴드 기사 중 그녀가 쓴 기사가 몇 개 있는데, 이 중 마우스버그에서 활개를 치고 다니던 한 범죄 조직의 수뇌부와 관련된 비밀을 적나라하게 폭로한 기사가 있고 잭이 이 폭로 기사 덕에 그 범죄 조직을 완전히 와해시켰다고 평가하는 것을 보면 기자로서의 직업정신은 제대로 잡혀 있는 듯하다.
- 코닐리어스 스틸턴 - 성우: 프랭크 토다로
풍채 좋은 마우스버그의 시장 후보자. 잭의 친구이자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로, 극장에서 첫 등장부터 반대파 지지세력에 의해 암살 당할 뻔했지만 잭 페퍼가 계획을 망치게 되면서 무사히 탈출하고 이후 잭 페퍼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거나 의뢰를 하는 역할로서 나온다. 말을 중간중간 더듬는 버릇이 있다.[7] 차별당하는 땃쥐들을 걱정하고 잭에게 소신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격려하는 좋은 인물 같지만 반쯤 농담으로 잭이랑 친구인 건 친구인 거고 그 잭 페퍼랑 어울리는 꼴을 대중들이 보면 표심이 날아가니까 리틀 앤 빅 같은 후미진 바에서나 만나는 거라고 선을 긋는 정치가스러운 발언을 하기도 한다.
- 스티브 밴들 - 성우: 제임스 알렉산더
유명한 마술사이자 잭의 옛 친구. 일명 '위대한 밴들'. 그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잭과 코닐리어스와는 전쟁에서 같이 생사를 넘나들며 산전수전을 다 겪은 전우 사이다. 과거 자신의 조수였던 베티 린치를 진심으로 사랑했으나 그녀가 죽은 이후 현실도피에 빠져 파시스트 정치인들과 이교도들, 매드 사이언티스트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면서 결국 사건을 크게 키워버린 원흉이 되었다.
- 베티 린치
스티브 밴들의 전 조수이자 여배우 및 가수. 본편 이전 시점에 이미 사망한 고인이다. 어린시절부터 여러 방면에서 재능을 보였지만 성공궤도에 오르기 전에 의문의 죽음을 맞고 말았다.
- 베티 두피들 - 성우: 베라 탄
밴들의 조수인 여성 쥐. 밴들이 '여자를 둘로 나누는 마술'을 부리다가 공연 도중에 실종되는 바람에 상하반신이 분리된 상태로 남겨지게 되었다. 잭도 어이가 없어 어떻게 분리되고도 살아있는지를 묻는데 두피들 본인은 자신의 변화에 별 생각이 없는지 사라진 스티브를 걱정하기만 해서 결국 답을 듣진 못했다. 스티브의 열렬한 추종자로 그녀의 아파트에 들르면 스티브의 포스터가 잔뜩 붙은 제단과 주술의 힘을 빌려서라도 스티브에게 사랑을 받고 싶다는 쪽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스티브에게 있어선 자신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베티 린치와 이름이 같아서 고용했을 뿐인 대용품에 불과했다. 비주얼은 충격적이지만 비중은 잭에게 하소연을 하다 스티브가 정치권 인사들과 어울려다녔다는 걸 증언하는 게 전부인 단역이다.
- 비비안 매카시 - 성우: 리아넌 마우셜
스티브의 조수였던 베티 린치의 친구이자 여배우. 팜파탈적인 신비로운 분위기와 프랑스 액센트가 특징적이다. 베티의 죽음이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한 것이라고 확신해 잭에게 사건의 진상을 파헤쳐줄 것을 의뢰한다. 잭을 곧잘 '무슈 페페'라고 부르곤 한다. 잡담을 걸면 자기가 잘나가던 여배우란 걸 자랑하는 등 좀 깨는 본성격이 드러나는 대사를 들을 수 있다.
- 밀포드 소이여 - 성우: 유언 베일리
파시스트 정당 '빅 마우스 파티'의 대변인이자 야심찬 정치인. 스티브가 모든 사건의 계기라면 소이여는 사건을 본격적으로 키운 중핵이다. 미스테리 요소가 강했던 스티브의 흔적을 추적하는 파트와 달리 소이여가 등장하는 파트는 더러운 치부를 가진 권력자형 악당을 응징하는 슈퍼 스파이물스러운 분위기가 강하다. 의외로 운동신경이 꽤 좋아서 달리기만으로 잭의 추적을 몇 번이나 뿌리치기도 한다.
4. 적
마피아와 밀수업자, 부패경찰 외에도 위어드 픽션 요소가 포함되어 휴머노이드, 사이비 신도, 악마들도 적으로 등장한다. 등장인물이 전부 다 쥐 수인[8] 이라서 그런지 몇몇을 제외하면 대부분 적은 쥐 수인이다.일부 잡졸들은 다른 계열에서도 파생되어 등장한다.
- 공통[9]
- 기관단총 사수
톰슨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적으로 잭을 발견하면 사격을 가한다. 근접하면 발차기를 날린다. 참수되지 않았을 경우 최후의 발악으로 기관단총을 뿌리고 죽는데 연출일 뿐이라 실제로 피해를 입히지는 않는다. 참수되면 그대로 쓰러진다. - 단봉 근접병"Party Time!"(놀아줄 시간이다!)"Get him!"(잡아!)"Get over here!"(이리 와!)"I gotcha!"(잡았다!)잭 발견 시 대사
단봉으로 무장한 적으로 잭을 발견하면 때리려고 달려든다. 멀리 있다면 돌을 던지기도 한다. 특이하게 로봇 계열은 단봉을 들지 않고 주먹질이나 발차기를 해서 공격한다. - 방패 근접병
단봉 근접병의 상위 변종. 방패로 무장해서 총탄에 면역이다. 방어중 킥을 맞으면 방어 상태가 해제되어 피해를 줄 수 있으며, 폭발물로 방패를 공격하면 방패가 파괴되어 단봉 근접병으로 바뀐다. - 땃쥐 근접병
하는 행동은 단봉 근접병과 같지만, 체력이 약한 대신 한번에 여러마리가 나와 인해전술로 공격해온다. 일부적은 자폭하려고 폭탄을 드는데 자폭 피해는 적들도 받아서 발로 차서 바로 적들을 몰살 시키는것도 가능하다. - 저격수
볼트액션 저격 소총으로 무장했으며 잭을 발견하면 멀찍이서 높은 대미지의 사격을 날린다. 어느 정도 거리가 가까워지면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하므로 유효 사거리가 긴 무기를 쓰는 것이 유리하다. - 비행병
등에 프로펠러를 달고 조종사 복장을 한 땃쥐로 하늘을 날며 사격한다. 새집에서 주로 등장. - 경비견
적들 중 유일하게 개의 형태를 한 적으로 잭을 발견하면 달려들어 물어뜯는다. - 악어
경비견의 상위호환 버전, 체력이 더 많고 더 아픈 공격을 한다. - 산탄총 사수
산탄총으로 무장한 적군. 빠른 속도로 사방에 난사해대는 패턴이 있다. - 돌격수
떡대의 마이너 버전. 빠른 근접 공격을 하며 돌진 공격도 하지만 떡대와는 달리 벽에 박아도 기절하진 않는다. - 투척병
화염병을 투척하는 땃쥐. 높은 곳에서 주로 등장한다. 근접에서는 근접 공격조차 못한다. - 전기방출병
구속구에 묶이고 머리에 어항같은 헬멧을 쓴 특수 적군. 거의 게임 후반부에 나온다. 폭발하는 전기 구체를 날린다. 술병 근접병
술 통나무를 갑옷으로 만들고 깨진 술병으로 달려든다. 정식 버전에선 짤려서 나오지 못하였지만 DLC에서 출연 예정이다.대포 사수
대포를 든 거한. DLC에서 출연 예정이다.
- 마피아 계열
- 떡대
다부진 체구의 거한. 참고로 간부인지 시가를 물고 있다. 돌진 공격을 하거나 땅을 내려쳐 범위 공격을 가한다. 큰 피해를 받거나 돌진해서 벽에 박으면 잠시 기절한다.
참고로 인게임 내에서는 마피아 외형만 있지만, 트레일러에서는 로봇 외형과 사이비 신도 외형도 등장해서 아쉬운 느낌이 들 수 있는데 DLC나 업데이트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 - 악마 계열
- 로봇 계열
- 보호막 로봇
DLC 테스팅 사진으로 유출된 적군.
4.1. 보스
- 프리마 도나"저 여자는 미쳤어! 오페라가 다 그런 건가…"-잭 페퍼
스틸턴 시장후보를 암살하려던 깡패들의 우두머리이자 처음으로 상대할 보스. 스틸턴 시장 후보를 암살하기 위해 준비해둔 대포를 치우면 곧바로 근처를 불바다로 만들고 보스전으로 진입한다. 이름답게 고음역대의 성악가면서도 거구의 장사로 창을 휘두르며 공격한다. 공격방식은 근접해서 창을 찌르거나 땅에 충격파를 것으로 단순한 편이고 붐스틱에 종종 기절까지 하지만, 주변이 불꽃으로 둘러싸였기 때문에 도망다니기가 마땅치 않고, 체력이 어느 정도 깎이면 천장에서 사물을 떨어뜨려 고정 오브젝트로 만드는데 이 때 떨어지는 사물에 깔리면 당연히 즉사하므로 첫 보스지만 결코 만만한 상대는 아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저 목청 높여 소리지르기만 하며, 죽을 때도 유언 없이 죽는다.
- 빅 가토레(Vic Gatore)
하수도를 거점으로 삼은 범죄자 악어. 인게임 캐릭터 중에서 유일하게 쥐가 아니다. 주무기는 개틀링 건.
- 로보 베티 - 성우: 베라 탄
스티브가 베티 린치를 잊지 못해 만들려 했던 베티의 대체 로봇이다. 밴들의 비밀 실험실 맵의 보스이며 작중에서는 총 세 번 싸운다. - 이게대체뭐야-001"시-시-시-신사 수-수-수-숙녀 여러분, 마-마-마-말살될 주-주-주-준비를 하십시오!"- 보스전 진입 시 대사
머리와 몸통만 있는 형태. 언어 기능도 다 완성되지 않았는지 말도 더듬는다.
이동하지 않는 대신 전후 두 방향으로 레이저를 쏘면서 회전하는 패턴과 히트스캔 감마선으로 공격하는 패턴을 번갈아 사용한다. 레이저는 회전하면서 종종 고도가 상승하거나 하강하는데, 레이저의 높이를 보고 점프해서 줄넘기를 하거나 숙여서 피해야 한다. 감마선은 히트스캔이기 때문에 한 번 공격받으면 연쇄로 피해를 입므으로 근처에 생기는 유리벽 비슷한 것 뒤로 이동해 숨어서 감마선이 끝날 때까지 버텨야 한다. 감마선 패턴이 히트스캔이라 피하기 매우 어려워 유저들에게 불쾌감을 선사할 것을 개발사에서 예상했는지, 처음 감마선 패턴을 쓸 때 잭이 필요 없다면서 학을 뗀다."전 그냥 로-로-로봇입니다…."- 처치 시 대사 - 이게대체뭐야-002"거-거울도, 전선도, 끄-끈도 안 됩니다. 오직 순수한 하-하-학살만!"- 보스전 진입 시 대사
머리 없이 몸통과 팔, 그리고 다리를 대신하는 바퀴가 달린 형태. 팔 끝에는 칼로 만들어진 손이 달려 있다.
빠르게 잭에게 접근해서 칼날 손으로 썰거나, 중간중간 필드에 가시를 투하하는 공격을 한다. 투하된 가시는 접근하면 대미지를 입지만 파괴할 수 있으며, 파괴하면 일정 확률로 탄환이나 버프 아이템을 준다.
이 녀석을 대면할 적 잭이 "삼세판은 아니었으면 좋겠는데."라는 말을 하며 불쾌해하는데, 결국 그 말이 씨가 된다. 그리고 처치할 적에 자기 정신이 무너진다고 할 적에는 잭이 "내 정신은 이미 무너졌다"고 말하며 조롱한다.""내 저-저-정신이 무-무-무너집니다….- 처치 시 대사 - 이게대체뭐야-003"스티브 밴들 님의 명에 따라, 엉터리 과학자는 문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보스전 진입 시 대사
머리와 몸이 전부 하나가 되었고 제대로 된 다리까지 붙어 완성된 상태에 가장 가까운 로보 베티. 때문에 구사하는 말도 가장 자연스럽다. - 통상 공격
빠르게 돌진해서 주먹이나 발차기를 날리거나, 걸어다니는 폭탄 3개를 소환한다. 걸어다니는 폭탄도 플레이어를 향해 느리게 돌진하며, 접촉하면 자폭한다. 걸어다니는 폭탄을 파괴하면 일정 확률로 탄환이나 버프 아이템을 준다. - 레이저 공격"저와 함께 춤을 추세요!"
1차전에서 사용했던 줄넘기 레이저. 레이저가 상하좌우 4갈래가 된 것 외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이 패턴을 쓰는 동안에도 움직일 수 있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 감마선 공격"경이로운 감마레이를 맛보세요!"
1차전에서 사용했던 그 히트스캔 광선이다. 대미지도 1차전보다 훨씬 높아진 데다가 숨을 수 있는 공간도 없어, 재빨리 전기 스위치를 찾아 행동을 봉쇄하지 않으면 그대로 죽기 쉽다.
1-2차전과는 달리 위의 레이저 공격이나 감마선을 사용할 때 주변에 4개의 스위치를 찾을 수 있고, 이 중 덮개가 열린 것을 작동시키면 일정 시간 동안 추가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행동을 멈출 수 있다. 전기 공격이 끝나고 나면 스턴에 걸려서 한동안 이동하지 못하므로, 이 때 공격을 몰아치면 좋다.
- 유언
쓰러뜨리면 너무나 춥다고 말하면서 스티브를 찾으며 완전히 사망하고, 잭은 자기가 사랑했던 여인 하나 때문에 끔찍한 일을 저지른 스티브의 행동에 치를 떨며 만나거든 꽤 길게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며 어떻게든 스티브를 찾아내겠다고 단단히 벼른다.
- 부패한 경관
- 미친 이교도 - 성우: 대니얼 로스
- 마이스거핀 맥러드 - 성우: 제임스 알렉산더
- 릴 딜의 보스
- 야수 파탈
- 판사 파탈
- 레지널드 싱글러
- 심스 서장
부패 경찰의 우두머리. 한때 마우스버그의 범죄자들을 때거지로 소탕하면서 명예 경찰에 임명도 되는 등 정의의 사도로 이름을 날렸으나, 밀포드와 손을 잡고선 돈을 밝히는 인성쓰레기로 타락해 버렸다. 이런 그의 모습을 보고 "당신은 나의 우상이였다"고 잭이 한탄하기도. 직접 싸우진 않고 부하들을 대동한 채 수상비행기에 타서 포격을 날린다.
- 마법사 밴들
위에서 언급한 밴들과의 보스전. 직접 싸우는 보스는 아니고 밴들의 마술 쇼 동안 살아남으면 된다. 4x4의 카드 위에서 밴들이 보여주는 문양의 카드 이외에는 사라지므로 해당 문양 카드 위에 서있으면 된다. 서있었던 카드는 없어진다.
- 교수 본 하저(Z 교수)
- 세번째 아내
죽은 여인 유령들 중 한 명[11]으로 빛에 취약해 오직 손전등으로만 피해를 받는다. 체력이 어느 정도 줄어들 때마다 보호막을 감싸는데 이를 사격으로 제거해야만 유효타를 줄 수 있다.
- 암살자
얼굴 반쪽을 가리는 가면을 쓴 저격수. 보드워크 엠파이어의 등장인물인 리처드 해로우의 패러디 캐릭터다.
- 밀퍼드 소이어
- 피에로기 제이크
5. 챕터
프롤로그:큰쥐의 작은 희망 (Big Mouse, Little Hope)챕터1: 사라지는 마법 (The Vanishing Act)
챕터2: 오페라의 탐정 (Gumshoe in the Opera)
챕터3: 반델의 실험실 (Bandel’s Lab)
챕터4: 작은 사건(A Bit of a Scene)
챕터5: 치즈볼 지하철 (Cheeseball Sub)
챕터6: 틴셀 브라더스 제작 옛날옛적에(“Once Upon a Time…” By Tinsel Bros.)
챕터7: 응유와 후추(A Bit of Curd and Pepper)
챕터8: 소금물 감보조(Saltwater Cambozo)
챕터9: 하얀 거짓말과 검은 비밀(White Lies and Dark Secrets)
챕터10: 젖어버린 증거(Damp Evidence)
챕터11부터 19까지는 원하는 챕터를 먼저 진행할수 있다.
챕터11: 날카로운 땃쥐 (shrewd shrews)
챕터12: 모든게 여기를 가르키는거 맞지?(it's all points here right?)
챕터13: 이상한 늪지대(Swamp Oddity)
챕터14: 틴셀 브라더스 제작 장부관리자( "The Bookkeeper" By Tinsel Bros.)
챕터15: 틴셀 브라더스 제작 치명적인 유혹("Fatal Repulsion" By Tinsel Bros.)
챕터16: 한가지 문제(One Flew)
챕터17: ?야거는있디어 은델반 브티스 이(?lednaB evetS si lleH eht erehW)
챕터18:앵무쥐 잡기(To Catch a Mockingmouse)
챕터19: 깊은곳에서의 거품(Glugging from the deep)
챕터20: 습격사건 (jack squat)
챕터21: 빈 쥐의 집(the house of the empty mouse)
챕터22: 할만 한걸?(fair enough)
파이널 챕터:큰쥐의 작은 희망(Big Mouse, Little Hope)[스포일러]
6. 아이템
6.1. 무기 및 장비
모든 총기류는 고전 FPS처럼 정조준을 일체 지원하지 않으며 최대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1단계 업그레이드시 2차 사격모드가 해금된다. 2차 사격모드는 우클릭으로 쏠 수 있다.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화력과 장탄수가 늘어난다. 일부 무기는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무기 슬롯에 할당되지 않은 장비들은 따로 표시한다.
- 장갑(Mitts)적이 코앞에 있는데 총알이 떨어졌나요? 정신없이 주먹질을 하거나 무시무시한 강타를 날려 끝장을 내세요.신사들의 언쟁 속에 반드시 등장하는 두 개의 최종 진술입니다.
맨주먹. 우클릭 충전 공격으로 어퍼컷을 날릴 수 있다. 탄약 소모는 없지만 기력을 소모한다.
- 마이서(Micer)신뢰성 높고 정밀하지만, 탄창이 작습니다. 하늘을 나는 적과 약한 적을 상대로 중거리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잭이 아주 큰 사건에서 얻은 기념품으로, 납과 수많은 처치 횟수로 묵직합니다.
기본 장탄량 8 기본 최대 적재 탄수 36
모델은 탄창 탈착식 마우저 C96. 처음부터 쓰는 무기이다. 2차 사격모드는 3점사 사격을 한다.
탄 상자에 그려진 일러스트는 .44 매그넘이라고 적혀 있다. 현실에서 모델이 된 실총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9x19mm 파라벨룸을 사용했다.
- 붐스틱(Boomstick)점사 성능이 좋고, 퍼짐이 넓고, 큰 충격으로 적을 날려 보냅니다. 근거리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쾅" 소리와 함께 방을 싹 청소해 주는 것은?
기본 장탄량 4 기본 최대 적재 탄수 16
펌프 액션 산탄총. 오페라 스테이지 진행 중에 얻을 수 있다. 명중시 적을 짧게 기절시킨다. 차탄 장전시 홀수번째는 일반적인 펌프 장전 모션이지만 짝수번째는 총을 오프셋으로 들고 펌프를 당긴다. 재장전 할 때 산탄을 한 발씩 튜브에 넣는 게 아니라 한 움큼 쥐고는 냅다 튜브 입구에 박는 코믹한 애니메이션이 특징적. 2차 사격모드는 2발을 한번에 쏘는 것으로 약간의 충전시간이 필요하지만 화력이 강해진다.
탄 상자에 그려진 일러스트는 12게이지 산탄총 탄환이라고 적혀 있다.
- D 너마이트(D-namite)충격 시 피해를 주거나 적에게 던졌을 때 폭발하는 흔한 TNT입니다. 방패와 벽을 부수며, 네번째 벽도 예외가 아닙니다.설치류에게 가장 큰 이익을 줍니다.
오페라 스테이지에서 처음 얻는다. 다이너마이트로 블러드처럼 심지에 불을 붙인 뒤 던지는 방식이다. 무기교체 없이 퀵버튼으로 바로 던질 수도 있다. 파괴할 수 있는 벽에는 거대한 X자 모양의 금이 있다. 처음 얻는 스테이지에서 대놓고 이 무기 사용해서 벽을 뚫으라고 금간 부분 근처에 "Totally Normal Wall"(그냥 평범한 벽)이라는 글씨가 친절하게(?) 적혀 있다.
- 광택제 제거기(Devarnisher)중첩되는 지속 피해를 주는 산성 덩어리를 발사합니다. 쏘고 적이 녹아내리는 것을 구경하세요."우리 자동 테레빈 청소기만 있으면, 앞마당을 빈틈없이 닦고 쓸고 청소하고 광을 낼 수 있습니다!"
테레핀유 발사기. 비밀 연구소에서 얻는 무기로 중첩 가능한 지속 피해를 주는 액체를 발사하며 처치시 그 적을 녹여버린다. 2차 사격모드는 5발을 소모해서 한발의 거대한 구체를 날리며 땅에 닿으면 들러붙어 잠시동안 커지다가 터진다. 훌륭한 성능과 별개로 피격당한 적이 도트 피해를 받는 연출이 마치 우유가 튀는 듯한 이펙트가 생기는 정도로 끝이라 큰 혹평을 받는다.
- 제임스 건(James gun)빠른 자동 무기로, 한데 모인 성가신 적들을 중거리에서 처리하는 용도로 설계되었습니다. 큰 압박을 가해 적의 발사를 막습니다.건 가문에서 제일 악명높은 녀석입니다. 누구나 누구에게나 사용할 수 있죠.
모델은 톰슨 기관단총. 경찰서에 잠입하는 미션에서 습득. 2차 사격모드는 15발을 소비해서 화면 좌우를 흔들면서 난사하는데 여러 명의 적이 있을 때 유용하며 적이 한 명만 있을 때에는 그 적에게 일점사한다. 장전은 M1928처럼 측면으로 탄창을 빼는 형식이나 새 탄창을 넣을 땐 일반적인 총처럼 아래로 넣는다.
- 제멋대로인 대포(Loose cannon)충격 시 폭발하는 육중한 대포알을 발사하여, 적들을 옆으로 날려 보냅니다. 군중 제어나 약한 벽을 뚫는 데 제격입니다....이 미친 세상에 있는 모든 사립 탐정 같네요.
월롭 만의 부패한 경찰 보스전에서 습득할 수 있는 대포. 곡사형으로 발사되며 착탄 부근에 스플래시 대미지를 준다. 피해량이 높아 보스전에서 유용하지만 단발식임에도 발사 후 자동장전이 되지 않고 거리조절을 잘못하면 자가 피해를 크게 받는다는 점, 시야를 가리는 연기 등 취급이 약간 까다롭다. 2차 사격모드는 크랭크를 돌린 후 사격하는 차지샷 방식이며 벽에 닿으면 대포알이 한번 튕긴다.
- 키스 키스(Kiss Kiss)충격이 가까워지면 방사 피해를 주는 폭발적이고 강력한 무기입니다. 또한 적에게 불을 지를수도 있습니다!얼굴에 한 번, 또... 다른 곳에 한 번 타오르는 입맞춤을 날려, 꼬리를 날려버립니다.
더블 배럴 샷건으로 마일스 커드의 저택에서 입수할 수 있다. 소이탄을 발사하며 업그레이드 후 2차 사격모드는 폭발탄 2발을 한꺼번에 발사한다.
- 병 속의 머리(Jar-head)보스를 제외한 모두를 기절시키는 정신 착란의 파동을 발사합니다. 궁극의 군중 제어 수단이죠."투명 인간이 된 느낌이 지긋지긋하세요? 저희 기기만 있다면, 친구 사귀기가 폭발적으로 쉬워집니다!" - 스파이크 D 대변인
커즈빌 정신병원에서 입수할 수 있는 무기. 통칭 '자각 태도 변환기'로, 병에 담긴 뇌와 파라볼라가 달린 고전 SF 계열 무기다. 탄속이 느린 대신 판정 범위가 넓은 원형 파동을 발사하며 피격된 적을 잠시 기절시키고 처치시 머리가 터진다. 2차 사격모드는 레이저 빔을 조사해 지속피해를 주고 헤드샷시 추가피해를 준다. 2차 사격모드는 반동이 없고 사거리가 길어서 거리를 두려고 하는 저격수를 상대로 쓰기 좋다. 오르골로 군대 나팔 소리를 들려주는 것으로 병 속의 뇌가 기운을 차리는 특이한 재장전 모션을 가지고 있다. 3단계 업그레이드시 유리병 위에 피켈하우베가 씌워진다.
게임 내에서는 잘 보여지지 않지만 이 무기를 얻기 전까지 뇌가 계속 말했고 뇌가 무기에 장착된 후에도 "말하는 뇌와 같이 다닌다니..."라고 자조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마도 쓰든 안쓰든 에고 소드처럼 계속 떠벌떠벌거렸던 모양.
- 휴대용 냉동기(Portable freezer)적을 감속시키는 얼음 광선을 발사합니다. 광선을 오랫동안 쏘면 상대가 꽁꽁 얼어붙습니다."냄새 나는 치즈 부스러기는 안녕! 이 휴대용 냉동기만 있다면 고기와 유제품이 시간이 끝날 때 까지 보존될 것입니다!" - 스파이크 D 대변인
밴들의 저택에서 입수 할 수 있는 무기. 문자 그대로 냉동광선을 쏠 수 있는 무기로 일정시간 광선에 노출된 적을 얼려버린다. 얼어붙는 상태이상의 지속시간은 긴 편이지만 얼어붙은 적을 휴대용 냉동기로 계속 공격해도 처치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무기 및 근접 공격으로 깨뜨려야 한다. 얼어붙은 적은 어떤 공격이든 1방만 맞아도 산산조각이 나 즉사한다. 2차 사격모드는 10발을 소모해서 눈덩이를 날리며 사거리가 다소 짧다. 두 사격 모드 전부 상자나 드럼통을 파괴할 수 없다. 재장전 할 때 용액을 몸체에 넣는데 아기가 젖병을 물고 우유를 마시는 듯한 모습이다.
여담으로 이 무기를 처음 얻을 때 잭이 말하길 "Freeze!"라고 말하다 피식하고 웃는데 Freeze가 얼리다라는 뜻도 있지만 "꼼짝마!"라는 뜻도 있기 때문에 성립되는 말장난이다.
- X1 D-Mousifier
기본 장탄량 3 기본 최대 적재 탄수 9
고전적인 권총형 광선총 형태의 무기. 야구 카드 미니게임에 이겨서 얻는 토큰 20개[13]를 리틀 앤 빅에 있는 보관함에 사용해서 얻을 수 있다. 에일리언 블래스터와 비슷한 장전 모션을 지녔다. 매우 반복적인 과정을 거쳐 얻게 되는 숨겨진 무기이지만 평범한 피해량과 더불어 어이없을 정도로 바닥을 치는 장탄량, 최대 적재 탄수를 자랑한다. 업그레이드도 불가능. 장점이라면 반동이 거의 없는 수준으로 안정적이고 탄속과 연사력, 재장전이 매우 빠르다는 것인데 최대 적재 탄수가 저모양이라 일반적인 상황에선 쓸모가 없다. 하지만 최종보스전에서야 이 무기의 진면목이 드러나는데 특수 이벤트로 모든 무기에 무한탄창과 화염 효과가 부여되면서 상술한 단점이 모두 해소되어 고생한 값을 톡톡히 해주는 효자무기로 돌변한다.
- 지옥면도칼(Hellrazor)악마사냥꾼이 흔히 사용하는 무기로, 화염 피해를 줍니다. 방에서 불량배들을 없애버리는 것이 너무나도 즐겁습니다.개발 지옥에서 방금 나왔습니다.
커즈빌 정신병원의 후반부 미지의 세계에서 입수 가능한 무기. 한손 들이 전기톱이다. 그냥 사용하면 5발을 소모해 검기를 날리지만 2차 사격모드는 평범한 전기톱처럼 근접무기로 쓴다. 업그레이드 불가능.
- 손전등[기타장비]
어두운 통풍구를 드나들거나 특정 스테이지에서 사용되는 손전등. 둠 3과 유사한 방식으로 무기 대신 오른손에 들고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무기와 동시에 꺼내들 수 없다.
- 신발 D[기타장비]
밑창이 튼튼한 부츠. 무기를 든 상태에서 별도로 쓸 수 있는 발차기 보조공격이다. 드럼통을 차서 날리거나 적을 밀치고 기절시키는 것이 주요 용도지만 소소하게 피해도 가하기 때문에 발차기로 적을 처치할 수도 있다. 사용시 기력을 소모하며 소모량이 꽤 크기 때문에 연속사용은 4번이 한계다.
- 카메라[기타장비]
단서 및 증거 수집용도로 사용하는 카메라. 전투용으론 나오지 않고 특정 사물이나 비공격형 NPC들이 즐비한 곳에서 간혹 쓰인다. 스토리 중 기자로 신분을 감추는 데에도 사용된다. 필요한 장소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꺼내든다. - 잠수복[기타장비]
특정 스테이지에서 해저활동을 위해 착용하는 잠수복. 헬멧으로 시야가 좁아지고 유리창에 잭의 얼굴이 반사되는 것을 제외하면 일반 상태와 아무런 차이가 없다. 해저라고 해서 사용가능한 총기가 달라진다거나 애니메이션이 달라진다거나 하는 디테일은 전혀 없어서 물 속에서 불에 타죽는 적들도 볼 수 있고 헬멧을 쓴 채로 입에 치즈를 쑤셔넣고 치유 D를 홀짝거리는 잭 역시 볼 수 있다.
6.1.1. 미등장 무기
트레일러에서 등장했지만 본편에서는 미수록된 무기들이다.- 리볼버
본편에서는 중간보스 및 최종보스가 쓰는 무기로만 볼 수 있다.
- 볼트액션 소총
본편에서는 적 개체인 저격수랑 중간보스가 쓰는 무장으로 등장한다. - 루이스 경기관총
트레일러에서 나름 푸쉬도 받은 무기지만 나오진 않았다. 초반 진행중 나오는 일러스트와 완성에 가까운 외형을 보면 DLC에서 추가될 확률이 높다.
- 폭탄 꽃다발
개발 과정에서 잠시 등장했던 무기.
6.2. 픽업류
- 시금치 통조림
2025년 4월 10일 트레일러를 통해 공식화 되었고, 해당 트레일러 영상에서 비밀 재료를 넣어 만든 시금치 통조림이라고 소개한다. 특정 구간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먹으면 잠시 동안 무적 상태에 돌입하고, 팔이 두툼한 근육질 팔로 바뀌어 강력한 펀치를 날릴 수 있게 된다.
시금치 통조림으로 힘을 키운다는 컨셉은 뽀빠이에서, 사용 시 무기가 주먹으로 바뀌고 무적 상태에 돌입하며 한방 한방이 매우 강해지는 특징은 둠과 둠 II: 헬 온 어스의 버서크 아이템의 패러디다. - 커피
마시면 손가락에서 휘파람 소리와 함께 총탄을 날릴 수 있다. 탄창은 무제한이지만 특정 구간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모티브는 컵헤드의 기본 무기인 장난감 총. - 고추 D고추-D를 한 입 깨물면 화끈한 열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불이 붙은 고추로, 먹으면 잠시 동안 사격에 화염 효과가 추가된다. 화염 효과에 죽은 적은 당대의 만화처럼 슬퍼하는 눈만 남은 채 온몸이 잿더미가 된다. - 치유 D
마시면 일정량의 체력을 회복하는 물약. 병 형태로 그냥 놓여져 있거나 구급상자에 들어있는 것 두 종류가 있다. 구급상자형은 병 형태보다 회복량이 더 높으며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보충 된다.
체력은 100까지만 채울 수 있으며, 체력이 50% 미만이 되면 심장의 일부에 총알 구멍이 생기면서 괴로워하고 20% 미만이면 심장의 일부가 갈라지고 벌집처럼 변하는 등 처참한 몰골로 변한다. - 치즈-D치즈-D는 영원히 보관할 수 있습니다! 잔뜩 쌓아 두세요! (조작 키)을/를 눌러 하나 먹고 생명력을 일부 회복하세요!
회복 아이템으로 9개까지 소지 가능. 사용 시 일정량의 체력을 회복하며 전투 중엔 빠르게 먹는다. - 방어구방어도 팩을 무시하면 바보죠! 가능한 다 챙겨서 스스로를 보호하세요!
15를 올려주는 헬멧 형태와 40을 올려주는 방탄복 형태가 존재. 100까지 충전 가능하다. 방어구가 1 이상이라도 남아 있다면 체력을 나타내는 심장 아이콘이 갑옷을 두른다.
6.3. 파워업
여정 도중도중 잭 페퍼가 특정 이동법을 습득해서 갈 수 없는 곳을 가거나 빨리 이동할 수 있다. 워프 파이프를 제외하고 특정 이동법은 기력을 소모한다.- 2단 점프"중요한 건 이걸세. 점프할 때… 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는 거야. 마음을 비우게. 아무 생각도, 두려움도, 중력도 느끼지 말게. 그 다음 공중에 떠 있다는 사실까지 잊게 되면… 다시 점프할 수 있네. 효과가 아주 확실하지."- 늙은 쥐 스턴트맨
오페라 하우스에서 늙은 스턴트맨의 이야기를 듣고 습득하는 첫 파워업. 스프링 밑창을 달아 2단 점프를 한다. 잭은 조언을 처음 들었을 때는 "평생 들어온 소리 중 가장 멍청한 소리"라고 비꼬다가, 늙은 쥐가 스턴트 기술이라고 정정해주자 그 말을 믿어보기로 한다.
- 테일콥터
빅 가토레를 이긴후 습득하는 파워업. 공중에서 앉기 버튼을 누르면 꼬리를 고속으로 회전시켜 천천히 하강한다. 밑에서 바람이 부는 기믹에서 활성화 하면 기력을 회복하면서 위로 상승한다.
- 벽타기
유원지에서 광대한테 말을 걸면 습득하는 파워업. 신발 밑창에 빨판이 달려서 특정 벽을 타면서 이동 할 수 있다. 엄연히 지형에 닿은 판정이라서 2단 점프를 하고서 벽타기를 하면 다시 2단 점프를 할 수 있다.
- 갈꼬리
영화 세트장 스테이지에서 인디아나 존스 풍의 배우한테 말을 걸면 습득하는 파워업. 꼬리를 갈고리 처럼 만들어서 지형으로 나오는 갈고리를 타서 이동할 수 있다.
- 워프 파이프
좁은 파이프를 통과하는 기술이 적힌 설명서를 읽는 것으로 습득. 열려진 파이프에 상호작용을 하면 연결된 장소로 즉시 이동한다.
- 원숭이 손길
후반부에서 얻는 파워업. 특정 벽을 오를 수 있다. 거의 후반에서 나오는 기믹이라 쓸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없다.
6.4. 수집품
- 설계도
무기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쓰이는 수집품. 1단계 업그레이드시 설계도가 1개, 2단계에서 3개, 3단계에서 5개가 필요하다. 눈에 띄게 배치되어있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비밀장소에 숨겨져있다.
- 야구 카드
미니게임에 쓰이는 수집품이다. 타자, 투수, 전술 카드로 나뉘며 상점에서 구입하거나 비밀장소에서 찾을 수 있다. 카드마다 선수들의 자잘한 뒷설정이 적혀있다. 전술 카드가 유독 비싼데다 설명이 없다보니 주인공인 잭의 기본스탯을 강화하는 요소로 착각되기도 하는 모양이다.
해당 카드에 그려진 야구 선수들은 베이브 루스를 비롯해 실제로도 1930년대 초반에 활동 중이던 MLB 선수들을 모티브로 했다. - 타자 카드: 능력치로 '스윙 파워'와 '스피드'를 갖는다.
- 투수 카드: 능력치로 '피치 포커스'와 '수비'를 갖는다.
- 전술 카드: 위 4가지 능력치 중 대응하는 종류의 능력치를 기재된 수치만큼 올린다.
- 마우스버그 헤럴드
작품의 배경인 마우스버그의 소식을 전하는 신문. 입수방법은 야구 카드와 대동소이하다. 요약된 신문내용과 잭의 사견이 덧붙어있다. 메인스토리의 사건들과 연관된 뉴스나 단순한 흥밋거리 사설, 사회 풍자, 과거에 있었던 전쟁 등 다양한 세계관 정보가 적혀있다. 무력진압된 한 시위의 사망자 목록이 3 페이지에 다다르거나 정치판을 신랄하게 비난하던 편집장이 '갑자기' 입원했다 퇴원한 뒤 사람이 달라졌다는 둥 마우스버그가 정상적인 동네가 아님을 알 수 있다.
- 코믹스
패널 단위로 입수하는 짧은 만화책으로 본편 이전에 잭이 해결한 사건을 다룬다. 본편과의 연관성은 딱히 없는 편. 극중에서 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려진 만화 같은 게 아니라 메타픽션 요소로 보인다.
6.5. 기타 상호작용 오브젝트
- 돈
금액에 따라 동전 무더기, 지폐 뭉치, 돈자루 형태로 나뉜다. 그냥 필드에 놓여있거나 비밀장소, 금고에 숨겨져있는 경우도 있고 적을 처치시 일정 확률로 떨어뜨리기도 한다. 사용처가 탄약 보충 외에는 수집요소를 구입하는 것에 집중되어있어 100% 클리어를 노리는 게 아니라면 의식하고 모을 필요성은 적다.
- 폭발물
이름 그대로 드럼통에 담긴 화학 물질이다. 총으로 쏴서 격발시키거나 발차기, 집어던지기로 충격을 주면 폭발하며 종류에 따라 폭발과 화염을 남기거나 얼려버리거나 독극물을 뒤집어쓰게 만든다.
- 타자기
체크포인트 겸 세이브 지점. 오브젝트 외에도 게임이 저장 중이면 구석에 타자기 아이콘이 뜨고 저장이 끝나면 타자기가 경례를 하고 사라진다.
- 그만둬 폰
스테이지의 마지막에 비치되어 있는 전화기로, 이것을 오래 누르면 해당 스테이지를 빠져나와 마우스버그 맵으로 돌아간다.
- 금고
비밀장소에 숨겨져있다. 꼬리따기 미니게임을 통해 열 수 있으며 금고 안에는 대량의 돈이나 수집품이 들어있다.
- 타겟 D스파이크 D의 일회용 원격 스위치입니다. 총으로 맞혀서 발동시키세요!
성직자 거리에서 처음 등장하는 구조물. 오리가 그려진 표적으로, 적중시키면 그 근처의 오브젝트가 작동한다. 포스터는 오리사냥의 패러디이고 하단부의 캐치프라이즈는 나이키의 캐치프라이즈인 'Just Do It'의 패러디이다.
7. 미니게임
- 꼬리 따기
바이오쇼크 시리즈에서의 해킹과 유사한 퍼즐 미니게임으로, 여기에서는 잭의 꼬리를 자물쇠따기 핀 대신 사용해 여는 방식이다. 진입하면 스프링이 달려 있는 스위치가 여러 개 나타나 있고, 꼬리를 조작해 꼬리가 부딪히지 않게 하면서 모든 스위치를 접촉시킨 후 출구로 나가게 하면 열린다. 경우에 따라선 제한 시간이 붙거나, 곳곳에 가시가 생겨 접촉 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거나, 지정된 횟수가 존재해 머리를 굴려 정해진 횟수 안으로 잠금을 풀어야 하는 등 새 규칙이 붙기도 한다.
- 야구 게임
잭의 탐정사무소 맞은편에서 영업 중인 '리틀 앤 빅' 또는 월드맵 곳곳에 있는 '로드하우스'에서 한 게임당 50코인을 주고 할 수 있다. 전술한 야구 카드를 사용해 벌이는 야구 게임으로, 아래의 규칙으로 진행된다. - 게임 시작시 수집한 야구 카드 중 덱에 넣지 않을 카드를 골라 제외시킨다.
- 이닝은 첫 번째와 두 번째로만 나뉘며 첫 번째 이닝에서는 타자, 두 번째 이닝에서는 투수로 플레이하며 변경할 수 없다.
- 한 이닝 당 최대 5라운드까지 진행된다. 현실의 야구에서 각 이닝별 공수를 초 / 말로 나누는 것과 같으나 초반에 무조건 5번 공격하고 후반에 무조건 5번 수비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라운드 시작 시에 서로 덱에서 카드를 5장이 될 때까지 뽑은 후 해당 이닝의 공격권에 맞춰 서로 타자/투수 카드를 1장 뒷면으로 낸다. 이닝에 맞춰 덱이 조정됨으로 잭이 공격하는 첫 이닝에 투수 카드가 패에 잡히거나 반대로 잭이 수비인 두번째 이닝에 타자 카드가 손에 잡히는 일은 없다.
- 양쪽 플레이어 공통으로, 패에 전술 카드가 있다면 선수 카드와 함께 전술 카드를 최대 1장까지 뒷면으로 낼 수 있다.
- 잭 측은 한 이닝당 두 장까지 패를 교환할 수 있다.
- 카드 선택이 끝나면 카드를 뒤집어 서로 전술카드의 부스트를 합산한 선수들의 최종 능력치를 비교해 투수쪽의 '피치 포커스'가 높으면 아웃, 타자쪽의 '스윙파워'가 높으면 안타~홈런, 같을 경우 동전던지기로 안타/아웃을 결정한다. 스윙파워가 피치 포커스보다 3 이상 높다면 홈런으로 모든 타자와 주자가 득점한다. 안타시 타자 및 주자 각각의 '스피드'에서 투수의 '수비'를 뺀 수치만큼 진출하며 만약 결과가 0이라면 다음 라운드에 홈베이스에 타자와 주자가 함께 서 있는 해괴한 상황도 일어난다.
- 두 이닝 동안 진행한 뒤 상대보다 1점 이상을 앞서 있으면 승리하고 토큰 1개를 받는다.
8. 평가
기준일: 2026-04-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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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오픈크리틱 -man.png | 평론가 평점 | 평론가 추천도 | 유저 평점 |
2026년 4월 18일 기준 스팀 평가 95%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는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장점으로는 독보적 아트 스타일, 탐색과 수집의 재미, 흥미를 돋는 스토리 등이 꼽히고 있으며, 단점으로는 부족한 타격감과 슈팅 감각, 반복적인 게임 플레이, 편의성 부족 등이 꼽히고 있다. 비밀을 발견하고 수집품을 모으는 재미는 좋으나 한 번 클리어한 스테이지를 다시 플레이할 수 없고 뉴 게임 플러스 요소도 없기 때문에 놓친 부분이 있으면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하는 수밖에 없다.
IGN에서는 평론가 Will Borger가 6점이라는 짠 점수를 주었는데, 점수보다도 문제가 된 것은 리뷰의 내용. 자신이 느와르 장르를 좋아한다고 운을 떼고 이 게임이 고전 FPS라는 것, 30년대의 과장된 애니메이션을 사용한 만화 같은 느낌의 슈팅 게임이라는 것을 싸그리 무시한 채 "게임 내내 총질만 해대니 재미없다" "현실적으로 사립탐정이 깡패랑 부패경찰 수십명이랑 총격전을 벌여 액션극을 찍는 게 말이 되냐" 등등 게임의 장르를 완전히 마음대로 해석하면서 리뷰 내내 불평만 해댔으며[18], 쥐들이 등장인물로 나오는 게임에 "치즈가 너무 많다"라며 상식을 창밖으로 던져버린 발언을 하면서 화룡점정을 찍었다. 이 게임에서 치즈는 식품 외에도 술과 담배, 마약에 대응하는 소품이기 때문에 범죄물에서 술, 담배가 많이 나온다고 불평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자신이 무엇을 리뷰하는지도 모르는 수준. 이 때문에 IGN의 평소 리뷰 이미지가 안 좋았던 것을 고려해도, 수 년만에 논지를 완전히 일탈한 리뷰로 비웃음당하고 있으며 개발사인 Fumi Games는 아예 이런 영상을 올려 IGN의 리뷰를 풍자했다.
8.1. 출시 전
트레일러 기준, 비슷한 1930년대 감성의 그래픽과 재즈 배경음, 효과음으로 큰 호평을 받았던 컵헤드처럼 1930년대 서양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잘 살려냈다는 호평을 받았다.주인공인 잭 페퍼가 미키 마우스를 닮긴 했지만 그보다 좀 더 키가 훤칠한 모티머 마우스 같은 악역 쥐들을 좀 더 닮았다. 또한 미키 마우스의 밝은 분위기와 대조적으로 1930년대 미국의 금주법 시절 밀주를 양조하는 배후를 다루는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고, 머리가 터지는 묘사가 있는 등 표현도 잔혹하며, 베이브 루스나 뽀빠이 등의 1930년대 미국 문화를 상당히 자연스럽게 녹여낸 덕에, Fumi Games가 만들었던 Galaxy Taxi와는 다르게 표절 논란은 나오지 않았다.
다만 디즈니가 자기들 상품권 지킨답시고 전혀 안 닮은 걸 갖고 고소를 시전한 경력도 있을 정도로 저작권과 관련해서는 워낙 악명이 높다보니 모를 일이라며 우려의 소리가 다소 있는 편이다. 다만 2025년 기준 흑백 시대 미키 마우스의 판권은 만료되었기에 가능성은 희미하다.[19]
9. 기타
- 앞서 말한 컵헤드처럼 1930년대 감성이 살아 있고 꽤나 우스꽝스러운 연출의 비율이 높아서 잘 부각되지 않을 뿐 고어도가 꽤 높은 편이다. 유혈 연출이 있으며 헤드샷으로 적을 죽일 경우 적의 머리가 터져나가는 연출이 고스란히 나온다. 이 유혈 연출은 환경설정에서 끌 수 있다.
- 움직이는 물체들은 2D 애셋을 사용하지만 배경이나 물체는 카툰 렌더링이 아닌 일반적인 3D 렌더링을 사용한다. 다만, 1930년대에서는 배경에 외곽선을 이용한 표현보단 삽화만 남겨놓는 관례가 있기에 어쩌면 역으로 그 부분을 반영한 것일 수 있다.[20] 최근 트레일러를 보면 상호작용이 있는 오브젝트에 한해선 카툰 렌더링이 일부 적용된걸로 보인다.
- 게임 옵션에서 1930년대 분위기를 내는 그래픽, 사운드 필터를 적용할 수 있다.
- 작중 SPIKE-D라는 기업이 자주 언급된다.
- 비슷한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포함하여 여러 패러디가 산재해있다.[21]
- 2차 창작에선 컵헤드와 벤디가 자주 엮이며 잭 페퍼가 탐정 역할을 할 때 컵헤드는 도박사, 벤디는 사기꾼 컨셉으로 나오는 편이다. 마침 세 작품 모두 1930년대 감성이 살아 있고 우스꽝스러운 연출의 비율이 높아서 잘 부각되지 않을 뿐 어두운 요소와 범죄 요소가 분명히 존재하는 공통점이 있다. 컵헤드는 영혼 강탈과 목숨을 건 도박, 벤디는 사이비 종교, 악마 숭배, 영혼 실험, 마우스는 금주법 시대 밀수업자와 마피아 토벌등. 그나마 도덕적으로 흠이 있어 주변을 고생시킨 컵헤드나 명백히 악인인 벤디와는 달리 잭 페퍼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악인들을 대량학살한 부분을 제외하곤 주변 인물로 부터 꽤나 신임을 받기에 가장 취급이 좋다.
- Troy Baker is Jack Pepper 트레일러 막바지에 결투장에서 상대[22]가 양 팔을 교차해서 팔을 터는 자세는 헨리 카빌의 Arm Reload 밈을 참고해서 만들어졌다.#
- 3월 25일에 사전 구매가 시작되었으며 디지털 디럭스 버전의 구성 요소 중에서 확장 스토리 DLC도 예정되어 있다.
- OST는 Patryk Scelina가 담당했고, 부분적으로는 일렉트로 스윙 밴드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카라반 팰리스도 작곡을 했다.#
- 한국어 번역은 오역이 다소 있고 어색한 표현도 있는 등 좋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게임 진행에 문제가 있을 정도는 아니다. 오히려 인게임 텍스트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번역했다.
[1] 3월 19일에 출시예정이였지만 3월에 나오는 Slay the Spire 2, 붉은사막등의 굵직한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라 초반 판매량이 중요한 인디게임 특성상 경쟁을 피할려고 뒤로 미뤘다 하며, 추가로 게임을 최종적으로 다듬는 과정이 더 필요해서 미뤘다고 한다.[2] https://www.youtube.com/watch?v=2QhWXpfjBjQ[3] 당시엔 본명보단 '참호 청소부(Trench Sweeper)'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했다고 한다.[4] 후술할 친구인 스티브의 범죄 행각을 덮어준 혐의로 쫒겨났다고 한다. 잭은 스티브의 성격이나 인성을 그다지 고평가하진 않았지만 전쟁 당시 쌓인 정이 있는지라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도와줬다고.[5] 잭 페퍼와는 거의 딸과 아버지 급의 나이차다. 태미가 성적으로 문란한 짓을 하려고 한다고 착각한 잭이 태미에게 역정을 내다 총기 업그레이드 사업을 시작했을 뿐이란 걸 깨닫자 뻘쭘해져서는 "Young Adults...(요즘 젊은 것들이란...)"이라고 중얼거리는 장면으로 알 수 있다. 한국판에서도 이 정서를 반영해서 잭을 아저씨라고 부르며 존대한다.[6] 물론 잭 페퍼도 존 브라운을 소중한 쥐로 대하니 틀린건 아니다. 단지 잭 페퍼 입장에선 실체를 알기전 까진 연약하고 어린 태미를 납치해서 협박 카드로 쓸려는것에 마음이 흔들렸으니 서로가 대상을 착각한거.[7] 태어나서부터 선천적인 버릇인지 전쟁때 부상으로 인해 생긴 것인지는 작중에선 나오지 않는다.[8] 일례로 흑인들은 땃쥐로 등장한다.[9] 외형만 다르고 행동 양상이 같은 적들.[10] 생김새가 딱 둠 시리즈의 카코데몬이다.[11] 마일스 커드의 저택 관리인이 먹버하고 죽여버린 전 아내들이다.[스포일러] 프롤로그와 같은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이번에는 최종 보스까지 진행한다.[13] 사이드 퀘스트 보상으로 토큰을 받기도 해 꼭 20번을 이길 필요는 없다.[기타장비] [기타장비] [기타장비] [기타장비] [18] 현실지향적인 작품이었다면 타당한 비판이었겠지만 애초에 개연성보단 코믹함과 액션을 중점으로 둔 클래식 FPS인데다, 주인공은 이런 당위성을 위해 과거 전쟁 영웅이라는 설정이 있기에 수십명이 달려들어도 무쌍을 찍는것에 문제가 없다. 공권력이 존재함에도 사실상 무법지대인 마우스버그에 대해서도 게임 속 여러 대화문과 신문을 통해 그 배경에 대해 설명해준다.[19] 줄리우스 캣과 오스왈드 래빗도 판권이 이미 만료된 지 오래다.[20] 당장 증기선 윌리만 봐도 동적인 부분에선 외곽선을 표현하지만 정적인 부분에선 삽화만 있는 등의 차이가 있다.[21] 땃쥐들의 실종사건 초반부에 M.P.D라는 경찰서와Welcome Leon 이라는 어디서 본 듯한 현수막이 있으며 후반부 스티브 저택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 페퍼가 wow.. what a mansion!이라며 대사를 친다.[22] 본편에선 레지널드 싱글러로 등장하며, 결투장에선 등장하지 않고 스튜디오 풍의 스테이지에서 2페이즈로 등장할때의 모습이다. 원래는 결투장에서 등장하려다가 개발과정에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