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4 17:32:57

트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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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지칭 범주 및 모호성에 대한 비판3. 성향4. 주로 쓰는 어휘5. 비판
5.1. 소통거부5.2. 사이버불링 (집단괴롭힘)5.3. 떨어지는 지식 수준5.4. 뇌피셜주작을 사실인양 떠들기5.5. 페미 프레임 강요5.6. 날조를 통한 선동5.7. 적극적인 사회적 매장5.8. 하해와 같은 오지랖5.9. 모순내로남불5.10. 힘의 논리를 철저하게 따르는 취사선택적 여성주의5.11. '탈코르셋'을 빙자한 새로운 코르셋의 강요5.12. 언어의 사회성에 대한 무시5.13. 무책임함5.14. 만물여혐설5.15. 서브컬쳐계의 역병화
6. 기타 사건사고
6.1. 오버워치 팬아트 화이트워싱설 주장6.2. 종현 사이버불링6.3. 트위터 다락방 리볼버 사건6.4. 트페미 청년다방 몰카 누명 사건6.5. 코스어 레나천사 사이버 불링 사건6.6. 이수역 폭행 사건6.7. 일러스트레이터 샬이 사이버불링 사건
7. 관련 문서

1. 개요

파일:181117 트위터.jpg
트위터에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는 사진 한 장 요약.[1]

샤이니종현을 죽음으로 몰고간 살인마들
그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고도 조롱하기 바빴던 사이코패스

트위터페미나치(페미니즘)의 합성어.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를 지칭하는 용어로, 주로 멸칭으로 쓰인다.[2]

대한민국에서 트위터페미니즘의 이미지를 악화시킨 주범 중 하나.[3][4]

2. 지칭 범주 및 모호성에 대한 비판

트위터가 워낙 다국적 SNS인 만큼 해외에도 트페미가 존재하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한국의 트페미만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트위터의 페미니즘 성향에 대해 자세한 것은 트위터 문단 참조. 일본에서는 마찬가지로 트위터, 영미권에서는 주로 텀블러 쪽에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다.

남초, 여초, 워마드, 트페미들이 생각하는 트페미의 범주가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멸칭으로 쓰인다는 점에서는 큰 차이 없이 맥락을 같이한다.
  • 남초: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급진적 성향을 기준으로 드는 지는 사이트 성향에 따라 다르다.)[5]
  • 여초: 페미니즘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트위터리안 중 워마드 같은 TERF가 아닌 사람들[6]
  • 워마드: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 중 TERF 성향을 갖고 있지 않은 페미니스트.[7][8]

'트페미'가 가리키는 대상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범위가 천차만별이다.

트위터가 아무리 페미니즘 성향의 유저가 많다곤 해도 기본적으로 개방형 SNS이며, 자신이 원하는 그룹 내에서만 소통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기에 매우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활동한다. 또한 이러한 유저들이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팔로잉-팔로워 관계로 복잡하게 얽혀 있기에, 완전히 다른 성향의 유저들이 리트윗을 타고 자주 보게 되며 교류하게 되는 경우도 흔하다.

또한 이렇게 얽힌 팔로우 관계를 통해 트위터 내에서는 성향에 상관없이 페미니즘 관련 이슈를 매우 빨리 접하게 되며, 그에 찬동하든 반대하든 기본적인 정보는 다양하게 접하게 된다. 설령 트페미에 대하여 비판적이며 안티 페미니스트 성향의 사람일지라도, 일단 트페미들이 주로 무엇을 말하는지는 안다는 소리이며, 개중에서 '어느정도 말이 통하는' 계정끼리는 성향이 다르더라도 서로 교류가 트이기도 한다.

실제로 트위터 내부에서는 퀴어[9]들도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런 사용자들은 흔히 트위터 내에서 래디컬 페미니스트라고 자칭하는 TERF 성향의 유저들에게 큰 거부감을 보인다.

트페미 내부에서도 각종 이슈와 각 정체성/입장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나오며, 가장 대표적인 TERF<->TIRF + 교차페미 대립뿐만 아니라 대선 때부터 대립하게 된 정의당, 노동당,녹색당계와 민주당계 페미니스트들의 갈등, 비건/청소년 이슈 등에 대한 갈등, 탈코르셋 등 트페미들이 마냥 한 집단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내부에서도 그 구분과 갈등이 복잡한 와중에, 외부에서는 '트페미'란 명칭이 그저 '트위터에 있는 페미니스트'로 뭉뚱그려지면서 주로 비판이나 비난을 위해 거론된다. 그 와중에 중요한 것은 '트위터'라는 공간이지, 그 페미니스트 개개인의 성향이 아니다. 따라서 해당 발언자의 성향에 따라 그 계정의 성향을 일단 '트페미'로 찍고 거론할 수 있는 것.

3. 성향

2015 여성시대 대란을 기점으로 생겨난 유저층이다. 메갈, 워마드 성향 유저가 대부분인 주제에 다른 여초와는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은 편. 물론 공동의 목표인 한남충을 팰때만큼은 국공합작해서 공격한다. 그리고 워마드는 잡는데 일베는 왜 안 잡냐며 물타기를 시도하는 등... 워마드의 실체가 세간에 낱낱이 까발려진 현재까지도 워마드의 사상에 현혹되어 부화뇌동하는 트페미들은 여전히 많다. 워마드 운영자 체포 영장 발부 후로는 #내가_워마드다 #내가_워마드운영자다 태그로 지지 의사를 표하면서 경찰 수사를 방해하는 사법체계 교란 행위까지 저지르고 있다.

물론 트위터의 페미니즘 유저들이 전부 이런 성향은 아니므로 대다수 페미나즘들의 모습만 보고 모든 페미니스트 자체를 비난하는 일은 삼가야 한다. 그러나 자칭 정상적인 페미니스트들이 딱히 트페미를 비롯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을 향해 비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10], 트페미 = 익명성에 기댄 래디컬 페미니즘의 민낯이라는 인식은 이제 씻을 수 없는 낙인처럼 되고 말았다.

4. 주로 쓰는 어휘

지금은 트페미의 악명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반트페미 진영[11]에서도 쓰는 어휘(★)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트페미의 악질적인 면모와 모순점을 비꼴 때 트페미가 쓸 때와는 다른 뜻으로 쓰는 것도(☆) 있다.

5. 비판

이들의 문제점은 래디컬 페미니즘의 문제점과 기존 한국 트위터 유저들의 문제점이 합쳐져서 복합적인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트위터가 욕을 먹는 이유이자 트페미가 멸칭이 된 이유이기도 한다.

5.1. 소통거부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차단하거나 흉내자지(여성일 경우) 혹은 한남충(남성일 경우) 이라고 낙인을 찍는다. 이런 식으로 오로지 자신과 의견이 같은 사람들끼리만 모이는 폐쇄적인 성향이 강하고, 이로 인해 '잘못된 정보와 편향된 정보의 확산 + 재생성'이 쉽게 이루어진다. 주작썰, 카더라 통신을 매우 맹신한다.

틀린 정보에 대해 지적하거나, 사안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그저 자신에 대한 비난으로만 받아들여 조롱으로 응대하거나 차단해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51] 자신과 성향이 다른 트위터 유저들의 의견에 수위높은 욕설과 희롱을 일삼는 반면에, 막상 그 의견에 대한 비판이 자신에게도 적용되어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지적받을 경우 나몰라라 하며 자기합리화내로남불을 일삼는 경우도 흔하다.

이런 식으로 자신을 찬양하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비판은 전혀 듣지 않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의 문제점을 영원히 모르니까 영원히 고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렇게 소통을 거부하는 곳은 자연스럽게 병들어갈 수 밖에 없다.

5.2. 사이버불링 (집단괴롭힘)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자신의 팔로우들을 동원해 집단 공격을 가하는 일이 많다. 대표적으로 퀴어 계열 + TIRF vs TERF의 공방전이 있다. 물론 TERF의 선방 혹은 도발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래디컬 페미니스트라도 퀴어, 특히 트젠에 친화적인 경우면 이들에 학을 떼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한 여성 코스플레이어에게 '네가 입는 로리타는 소아성애를 부추기는 여성혐오적 의상이니 입지 말라'며 집단 공격을 가하는 경우도 이 예시에 부합한다. #소아성애=여성혐오?[52] 특정 인물이 지정되면 집단으로 달려들어 사상은 물론 사생활과 인신적인 부분까지 작정하고 물어뜯는 모습은 항공모함피라냐 떼를 연상시킨다. SNS를 이용하는 부류 중 속칭 "병신력"이 강한 부류들이 이런 조리돌림을 하는 경우가 잦은 편인데, 트페미들은 그런 부류들 중에서도 그 정도가 지나치게 심한 편이다.

그 사이버불링의 대상에는 황당무계하게도 '페미니즘 운동에 동참 의사를 나타낸 사람'이 포함된다. 래디컬 페미니즘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정치적으로 대체로 진신류로 분류되는 극소수 남성을 제외한 나머지 부류의 남성이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건 여성이여도 역시 그렇다.

심지어 요즘은 자기식의 트랜스배제 래디컬 페미니즘(TERF)에 동조 안하면 래디컬 페미니즘에 찬성하더라도( = 젠더 권력론에 동조하는 경우라도) 꿘충이니 페미니스트가 아니라니, 레즈비언을 지운다더니 이런 논리로 공격하는 경우가 있다.[53]

특히 민주당 관련 인사 및 지지들이 페미니스트들이 주창하는 각종 운동에 동참이나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 이를 '페미니즘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것', '페미니스트들의 공적을 빼앗는 것' 등으로 규정하며 반대자에 대해서 그러는 것보다 훨씬 악랄하고 집요하게 조리돌림을 한다. 말하자면 '트페미가 허락한 페미니즘'인 셈인데,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놓고도 그와 같은 움직임이 있었고, 2018년 2월 현재는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폭로를 계기로 촉발된 '미투' 캠페인을 지지하는 의미로 '미퍼스트'를 제창한 문유석 판사, 이에 동참 의사를 나타낸 표창원 의원 등에 대해 성추행 가해자를 능가하는 맹공을 퍼붓는 중이다.

트위터 페미니스트들이 자주 하는 말 중에 여성혐오에 대한 한국 남성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하는 "침묵은 동조"라는 말이 있는데, 한국 사회에서 그 (침묵하지 않고) '목소리를 내는 것'을 가장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무리는 다름아닌 트페미들 자신인 셈이다. 이러한 트페미들의 면모는 그들이 트위터에서 전개하는 여성혐오 비판의 목적이 양성평등 실현보다는 증오 발산에 있음을 보여 준다.
"엥 당연하잖아요. 안전이 제일 중요한데. 그리고 한남은 강자고, 기득권자랍니다 멍청이씨. 권력공부 좀 하고 사세요. 지식의 차이 너무 실감하고 있습니다."
- 출처
이들의 또 다른 타깃은 다름아닌 이들이 여혐을 했다고 주장하는 남성 연예인들의 여성 팬들이다. 남성 연예인의 연예 활동 중, 이들에게 여혐으로 보일 만한 작품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를 이유로 해당 남성 연예인의 팬들에게 흉자라는 멸칭을 사용하며 강간당해라, 남자에게 여혐살인을 당해라, 데이트폭력을 당해라, 네 남편에게 성병을 옮길 바란다, 재기해라 등의 폭언과 인신공격을 퍼붓는다.[54]이도 더 나아가면 전혀 욕을 먹을 것이 없는 것에 성별 논란을 내세워 사이버불링을 하기도 한다.

주요 사이버불링의 대상은 트위터에서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남성 아이돌의 팬들이며, [55]남자배우의 팬들도 상대적으로 빈도수는 적지만 이들의 조리돌림과 사이버 불링을 피해갈 수는 없다.[56]사실상 한국 남성 연예인의 팬 계정을 가진 경우 언제든지 트페미의 피해자가 될 수 있으니 멘탈을 단단히 할 것을 요한다.

이러한 행동의 기저에는 몇몇 트페미의 경우 타 연예인을 견제하고 우리 오빠를 띄우기 위한 이유로 그러는 경우도 있지만 자기가 파는 오빠는 한남 아닌가보다, 워마드를 상징하는 프사나 고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를 조롱하는 프사, 래디컬 페미니즘 관련 프사를 사용하는 계정들의 경우 [57] 이들은 자신들이 증오하는 속칭 한남에 대한 혐오감과 트라우마를 심어주기 위한 악질적인 의도가 더 크다. 트위터 내에서는 페미니즘 계열의 영향력이 우세해서 눈에 띄지 않지만, 트위터 밖에서 활동하는 여덕들이 많은 인스티즈, 네이트 판[58] 등지에서 반 페미니즘 여론이 형성된 것도 이 때문.

최근엔 자기네들식 느그식 페미니즘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반 연예인, 배우, 모델들의 인스타에 쳐들어가 페미니즘을 공부하라고 강요하거나, 탈코르셋을 하라고 하거나[59], 페미니즘을 하지않는다고 비난을 퍼붓기도 한다. 사전 작당모의를 한 뒤 쳐들어가서 단체로 댓글과 DM을 도배하는 식. 당연히 해당 연예인과 팬들에게 조목조목 반박당하고 쿨병 오진다는 식의 정신승리로 끝내는데, 엄청난 민폐가 아닐수 없다.

트위터 내의 남성 연예인을 비난하는 트페미 덕후들 중엔 여성 연예인의 팬인 경우가 많은데,여기서 여자 아이돌의 팬인경우,'여돌은 너무 고생하는데,남돌은 처우가 이렇게 좋다.'며 타인들은 문제 삼지 않은 남성 연예인들의 사소한 언행,외모[60]를 비난하거나,'남성 연예인에게 돈을 퍼줘봤자 유흥업소에 가거나,사고[61]를 일으킨다.'는 논리를 씌워 자신의 인신공격을 정당화한다.이런 추태에 몇 몇 여성 연예인의 팬인 여덕들,특히 남성 연예인을 함께 좋아하는 여덕들은 '팬덤 이미지 깎아내리지 마라'[62]비판하기도 하지만,그런 목소리가 극소수라 해결되는게 없으니 한숨만 내쉬는 상황.[63]

단 2018년 말에 들어선 이런 경향이 감소하는데, 트위터 내의 일부 페미니스트들[64]이 '여자 아이돌을 소비하는 것은 여자 아이돌들이 남성의 입맛에 맞게 만든 '주체적 코르셋'[65]을 견고히 만드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아예 K-POP 시장 자체가 망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워 '#여돌코르셋공론화'를 실시간 트렌드에 세우고,그놈의 코르셋 파괴를 명분을 내세워 여자 아이돌 본인들과 여자 아이돌 팬덤에 인신공격 수준의 발언 및 수위가 지나친 미러링을 하며 트위터 내의 여덕들과 그들 사이에 균열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최근엔 몇 몇 여자 아이돌의 팬인 여덕 조차도 '트위터에서 페미니즘 배우지 마세요'등의 발언을 하며 트페미 세력에 손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당연한 수순인데 항목을 읽다보면 알겠지만 워마드 계열에 속한 트페미들의 경우는 어디든 불쑥불쑥 나타나서 싸움을 걸어온다. 대체 몇군데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지 트페미들이 그렇게 좋아하던 나치를 이런 식으로 닮아가는 게 웃겨보일 지경.

트페미의 사이버불링의 피해 범주는 TIRF,퀴어,남자 아이돌,여자 아이돌,2D BL팬덤 등 점점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이다.

5.3. 떨어지는 지식 수준

트페미들에게 페미니즘에 대해 알려달라고 하면 공부하세요, 모르면 배우고 오세요. 모르면 찾아보세요., 페미니즘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한 사람과는 소통이 곤란하네요. 이런 식으로 대답을 회피한다. 많은 수의 트페미들은 제대로 아는 게 하나도 없다. 트위터 내에서 주워듣고 책 꼴랑 몇권읽고 남자들을 욕하며 트페미가 된 이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는 TERF 항목 특히 비판 문단에 매우 자세히 서술되어 있으니 같이 참조하자.

페미니즘[66]이나 젠더 이분법[67], 심지어 인간의 권리[68] 등에 대한 무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단지 남성이라는 이유로 근거없는 정보[69]나 개인 경험으로 남성혐오를 일반화, 정당화하는 말 그대로 좆문가의 행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남자라면 의무로 가야하는 군대를 여자는 의무로 못가는것도 여혐이라고 할정도로[70] 정말 뇌가 존재하는지 의심스러울정도(...)

그렇다 보니 논리력과 관련 지식에서 부족한 경우가 많다. 만약 그들이 정말로 불합리한 세상을 바꿀 의지가 있다면 이상과 대의 못지 않게 타인을 설득하고 기존의 질서를 효율적으로 바꾸는 방법 역시 아주 중요한 문제다.

페미니즘이 아닌 행위 또한 페미니즘이라고 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누군가 지적하기라도 한다면 "페미니즘에 대한 책 좀 읽어보세요. 대화가 안 되니까 미소지니에 대한 책 좀 읽어보세요"[71][72] 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는 경우가 잦다.

또한 근거를 물으면 "내가 왜 너한테 그런 걸 가르쳐 줘야 합니까? 내가 네 선생님이에요? 그런 건 스스로 공부하세요."라고 말하며 물어본 근거는 제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73]

자신의 논리를 검토하지 않고, 주위에서 지적하는 사람도 없다 보니 논리 싸움에서 이기는 법을 자신이 옳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한 말이 원래 옳은 것이라고 믿는 신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비유나 예시를 들어 자신이 한 말의 모순을 지적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러한 판단을 하게 된 것 자체가 미소지니에서 나온 고정관념이다' 라고 하거나, 자신들의 주장이 사회 공통된 윤리과 정의에 배치될 경우 '이것마저 되돌아보고 다시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여혐타도라는 것을 깨우치고 말았다' 라는 식으로 자신들의 약점이나 모순마저도 타파와 개혁의 결과에서 나온 것이니 함께 동의하자는 여론몰이식의 '선각자' 구호가 나온다. 그나마 방향이 옳든 그르든 그 신념만이라도 확고하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다. 정말 이 사상이 진정으로 옳고 세상에 관철돼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그 '신념' 이 페미니즘을 깊게 공부하고 싶고, 그 공부를 통한 제대로 된 지식으로 상대를 설득해 나가고 싶다는 쪽으로 동기를 만들어냈을 것이기 때문이다. 헌데 이들이 하는 건 공부는 커녕 그저 좁은 트위터 세상에 갇혀 강한 척, 있어보이는 척하는 것 밖에 없으며, 혹 정말로 진지하게 토론을 하고 싶은 상대라도 나타나면 블락을 하거나 '공부하세요' 멘트를 날리고 빤스런 하기에 바쁘다. 허세를 포기할 수도 없고, 지식이 얕은 걸 가리려니 더더욱 짐짓 고압적이고 강한 양 나오는 식으로 감출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이들이 스스로 '신념' 이라고 칭하는 것은 '무조건 내 말이 맞아 반박하면 여혐 빼애액' 을 포장한 것에 불과하다. 이런식이다 보니 자기들끼리의 내전에서 퀴어를 지지하는 다른 분파의 페미니스트들[74]에게 그렇게 자랑하던 페미니즘 지식으로 탈탈 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혐오를 표출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겉핥기 식으로 배워왔으니 진짜 꿘충들이 나타나면 논리로 당해내질 못 하고 빤스런을 한다. 차라리 상대가 남성이라면 남자라 페미니즘을 모른다며 빤스런 하기라도 쉬운데 한창 내전중인 퀴어를 지지하는 페미니즘 세력은 닳고 닳도록 LGBT와 연대한 여성인권 운동권에서 사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남성을 향한 페미니즘적 발언에 모순이 넘침은 그렇다 치더라도 최소한 퀴어학에 접목한 페미니즘을 이들과 논하려면 퀴어혐오의 최일선인 워마드 계열 트페미들이 논쟁을 시작이나 할 수 있겠는가?

애초에 대학에서 강의하는 교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자신의 사상도 제대로 설명 못하면서 '공부하세요'라고 말하는 건 그냥 자신도 모른다는 뜻이다.

이런 사례로는 수원역에서 정액 스프레이 테러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었는데 정액은 10분도 안돼서 말라버릴 뿐더러 그 안의 정자는 질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1분만에 죽는다고 한다. 또 스프레이는 가스의 압력을 이용한 물건인데 이걸 어떻게 제조하는지 부터가 의문이며 그렇게 많은 정액을 모을수나 있는지 자체에 의문을 품는 댓글이 올라오자 글이 내려간 적이 있다.

심지어는 맥크리의 단편 애니메이션여혐이라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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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구도는 서부영화만 봐도 숱하게 나오는 구도이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여혐이라고 징징댄 셈. 게다가 이 구도에 대해 몰라도 일반인이라면 이런 구도가 있구나! 하지 아니 왜 구도가 이럼? 여혐이다!라고 할 이유가 없다.

하다못해 게임인 레드 데드 리뎀션만 봐도 알 수 있다. 혹시 비비드레드 오퍼레이션의 그 각도를 생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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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무식하기 때문에 다행인 셈이다. 덕분에 간단한 논리나 상식만 들먹여도 알아서 자멸하거나, 반박도 못한다. 또한 이들의 광역 민폐짓이 페미니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놓았던 덕분에, 대부분은 사용자들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해 잘못된 것에 대한 반박과 저격여론이 신속하게 모이며, 트페미들을 즉각 몰아낼수 있게 하고있다.

5.4. 뇌피셜주작을 사실인양 떠들기

특유의 어그로를 끄는 방식 중 하나로 근거나 출처가 전혀 확인되지 않은 뇌피셜이나 망상을 기정 사실인양 떠드는 희한한 버릇이 있다. 페미니즘은 지능의 문제 문서에도 좋은 예시가 나와 있다. #예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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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경우도 이를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다. 위 발언을 한 카라차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당시 김자연의 구설수에 대해 변호하는 논지의 트윗과 사건 당시 트페미들에게 조리돌림당하던 웹툰작가 지망생 조롱 및 메갈리아에 대해 옹호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작가다. 참고로 아이러니하게도 소라넷 출신이다(...).

카라차의 주장과 반대로 트위터는 전세계적으로 이미 쇠퇴하면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중인 SNS다. 이미 전세계 SNS의 패권주자나 다름없는 페이스북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신흥주자 인스타그램에게도 점유율에서 처참하게 패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트위터의 대표이사도 스스로 "우리는 위기에 빠졌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된다."라는 발언을 했던 적도 있다. 특히, 대한민국 트위터의 경우에는 그간 보여준 여러가지 추태나 사건/사고 등으로 인해서 이미 적잖이 페이스북에게 점유율을 빼앗기게 되면서 점차 폐쇄적인 모습으로 변질되어가고 있으니 저 발언이 얼마나 허황되고 어리석은 발언인지는 두 말 해봤자 입만 더 아프다.

현실 속의 트위터의 쇠락이나 작가 본인의 출신지 등을 차치하고 내용만을 보면, 통계라는 어느정도 객관적인 증거를 뒷받침재료로 내세운 상대측의 의견을 아무 근거 없이 '바보들', '멍청한 애들' 이라 폄하하며 트위터가 현실이라는 강한 주장을 하는데, 정작 거기에 대한 어떤 근거조차 대지 못 한않는다. 알맹이 없음을 허세로 채워넣은 좋은 예.

트위터의 문제점인 폐쇄성과 조리돌림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과 관련된 정보들이 트위터를 통해 퍼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자 서서히 트위터를 떠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옮기는 추세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트페미들과 메갈리아의 만행으로 인해 트위터 하면 '메갈의 소굴' 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져서 서서히 이용자가 감소하고 있다.[75]

여기서 더 심각한 것은 이 트페미나 저 트페미나 생각없기는 마찬가지다보니, 같은 트페미가 이야기하는 뇌피셜과 망상을 그대로 받아서 리트윗을 하거나 퍼나른다는 것이다. 일말의 교차검증이나 제대로 된 확인도 없이 같은 트페미가 한 말이 다른 그 누구의 말보다도 신뢰도가 높다고 믿어서인지 그대로 인용하기도 하고 퍼나르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들의 사상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이나 정보를 보게 되면 근거와 출처가 없다면서 비웃고 조리돌림으로 낙인까지 찍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본인들이 물고 뜯을 만한 글을 보면 그게 어디에서 쓰인건지, 맞고 틀린지는 상관하지 않고 그대로 가져와서 선동을 하기도 한다.

사실 트페미들은 그 누구보다 나무위키를 싫어하면서도 반대로 관심도 아주 많다. 좋든 싫든 나무위키가 접근성이 좋다보니 자신들의 잘못이 적히면 자신들의 이미지가 나빠질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쳐들어와서 반달리즘도 저지르는 것이다. 결국 반달리즘은 나무위키러들에게 반발을 불러오면서 모두 진압당하고 오히려 신박한 논리로 반박이 적히자 트페미들은 제대로 된 논박을 할 능력도 없으니 반달리즘을 포기했다. 그리고 좆무위키라 부르며 여혐사이트로 규정했다.

5.5. 페미 프레임 강요

트페미들끼리 합의된 어떤 호칭이나 상황을 전혀 원치 않는 대상에게 강요를 한다. 트위터를 하고 있는 프로게이머 게구리에게 페미여전사라는 호칭을 강요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 게구리소녀전선이 할 만한 게임이냐고 묻는 트윗에 뜬금없이 "페미여전사 게구리님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게임이다"라는 트윗을 달아 수많은 사람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든 적이 있다.

참고로 게구리는 트위터의 전디협이나 기타 극성 트페미들에게 시달려서 핵 논란 사건 때보다 이 상황이 스트레스라면서 자신은 어떤 상징물도 되고 싶지 않다면서 거부를 직접 표명했다.그냥 전사라고 하면 될 것을 굳이 여전사라고 하는 것 보니 빼박 흉자네 여자는 특별하니까요

5.6. 날조를 통한 선동

예시 보통 피팅룸이 설치되어 있는 의류점이면 피팅룸에 남녀 구분이 없다. 게다가 해당 점포는 원더플레이스인데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바지는 핫팬츠이다.

실제로 성추행 주작글을 올렸다가 누군가가 실제로 성추행 관련 신고를 넣자 계정을 닫은 사례도 나온 적이 있으며 남초사이트에 성범죄를 옹호하고 피해자를 비하하는 글을 올린 다음 자신이 적은 글만 캡쳐해서 올리는 자작극을 벌이기도 한다.[76] 정작 올린 글은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에게 바가지로 욕을 퍼먹었지만 댓글같은 건 쏙 빼고 자신이 올린 글만 캡쳐해갔다. 댓글 중 "이거 분명 메갈에서 퍼간다"가 있다. 또한, 남성혐오를 유발하기 위해 자신의 망상을 사실인 마냥 퍼뜨리고, 더 큰 문제는 대부분의 트페미들이 아무런 의심없이 이러한 망상을 맹신한다는 것이다.

예시2 건프라와 관련된 구라로 해당 게시물을 보면 알겠지만 수많은 팩폭에 두드려맞고 결국 계정을 삭제하고 도망간 케이스다. 조립 코너가 있는 매장은 존재하나 3시간 내에 조립 및 도색, 마감은 숙련된 장인도 불가능하고 그 시간안에 도색 후 말리는 것 역시 가능하다면 노벨상 감이라는 조롱은 물론, 실내에서 어떤 무개념이 스프레이 도료와 마감재를 뿌리고 그걸 허락해주는 매장은 대체 어디냐고 팩트로 융단폭격을 당했다. 놀랍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날조된 트윗이 1,383회나 넘게 리트윗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트페미들이 아무 생각없는 날조 및 선동에 익숙해졌는지를 증명한다.

예시3 게이레즈비언을 성폭행했다는 중증 헛소리를 한국사회에서 숱하게 벌어지는 일인양 남성혐오 선동거리로 쓰고 있다. 본진의 LGBT들조차 금시초문인 상황이라 자기들도 이건 좀 아니다 싶었는지 성폭행 사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메일바디에서 나오는 권력이 문제라고 본질을 흐리고 있다. 남성혐오도 문제지만 지네들 내부 내전에서 선동용으로 써먹고 있는 것도 문제다.

5.7. 적극적인 사회적 매장

무고죄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한국의 무고죄 처벌 형량은 이론상으론 세지만 실제 처벌은 약한 탓에[77] 트페미를 비롯한 한국의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주로 남성)을 엿먹이기 혹은 매장시키기 위해 허위 성추행 또는 성폭행 고발을 남용해왔다.

그 결과 그들은 살인에 가까운 일을 저지른 것이며, 그들로 인해 벌어진 것이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 SJ레스토랑 불매운동 사건, 박진성 성폭행 무고 자살 기도 사건을 비롯한 '수많은 무고죄 사건의 증가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처벌 경향 심화 및 악화(#)'였지만,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관련 사건에 대해 냉담하여 오히려 이를 부추겨 왔고 정작 자신들의 잘못에 책임질 때가 오자 침묵하고 있다. 참고로 주류 여성단체에선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막고, 무분별한 꽃뱀몰이를 저지하기 위한다는 명분으로 성폭력 무고죄의 범위를 좁히려고 하고 있다.

#예시1(주류 여성단체1)@1 #예시2(주류여성단체2)@2


사실 이는 급진적 페미니즘으로 인한 폐해를 겪고 있는 영미권에서도 오프라인 매체나 온라인 매체를 가리지 않고 자주 논의되는 문제기도 하다. #영국을 대표하는#역사적인#언론#혹은 방송국에서 다룬 지속된 비판들 미국의 한 법학교수의 영미권 무고죄 피해 증가 추세 증언 ]

5.8. 하해와 같은 오지랖

원펀맨의 리메이크 담당 무라타 유스케제노스를 여체화한 습작에 대해 불편함을 제기했다. 유스케 본인은 낙서라고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일개 독자에 불과한 부녀자가 정면으로 딴지를 걸고 나온 것. 게다가 정작 그 부녀자도 성전환 그림을 그린게 밝혀지면서 오히려 점점 더 추해지는 중이다. 여기서 원펀맨의 원작가를 무라타 유스케로 잘못 알고있는 등 제대로 알지 못하는 모습까지 보이고있다. 원펀맨의 원작가는 어디까지나 ONE이고 무라타 유스케는 해당 작가에게 허락을 받고 본인의 그림체로 리메이크를 하는 것일 뿐이다.

물론 무라다 유스케를 여혐으로 선동한 주동자들과 옹호자들은 사과하지 않고, 무라타 유스케 선생님이 사과했으니까 행복해!라는 정신 나간 소리를 하고 있으며, 사건이 가라앉을 때가지 잠수타거나, 비판하는 사람들을 전부 차단하고 있다. #1@1#2#2#3@3#4@4#5@5 결국 이 사건을 계기로, 맥락을 함께 하는 영미권 부녀자들이 일으킨 도쿄 구울 작가 허위 호모포비아 낙인 논란#(내용 누설 주의)이 재조명받고 있으며#@, 페미니즘을 비롯한 PC운동과 한국 및 영미권 부녀자들에 대한 거부감이 한국과 일본에 확산되고 있다.

5.9. 모순내로남불

얼마나 현실이 시궁창이면 게임캐릭을 질투하냐..
- 트페미들의 이중잣대를 반박하는 주장.
실제로 국내 게임사의 과도한 성 상품화 및 섹스어필은 라이트 유저들이나 헤비 유저들, 일반인들에게 지적받고 있는 문제가 맞고, 저 주장을 하는건 옹호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저 링크를 열어보면 알 수 있지만, 트페미 본인도 성 상품화 BL물을 올리면서 좋아하고 있다. 풀어쓰자면 여캐의 성 상품화에만 부정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며 물어뜯고 남캐 성 상품화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반응하거나 장려한다.

기본적으로 앞 뒤가 맞지 않고, 대부분 주장하는 것에 대해 과거만 조금 캐봐도 바로 모순된 행동들이 곧바도 나타난다. 하지만, 트페미 본인이 한 말도 기억이 못하는지 모순된 행동이 들키자마자 조리돌림을 하고 증거를 숨기기에 급급한다. 결국, 이미 늦어서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어버리면 바로 계정 비활성한 뒤 닉변 후에 등장하는건 기본이다. 아니면 '여캐의 성적 대상화와 남캐의 성적 대상화는 동일한 선상에 놓일 수 없다'는 식으로 핑계를 댈 뿐이다.

물론, 위의 두 사례가 아니더라도 재범오빠 찌찌파티 사건이 대표적인 이중잣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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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루란 단어도 쓰지말라 하면서 좆이나 시발같은 본인들이 혐오워딩이라고 하는 단어는 버젓이 쓰고있다.

물론 극소수가 아니라 대다수가 그런다. 사실 짤 내용은 둘째치고 맞춤법만 봐도 이들 지능수준이 훤히 보인다 같어도 아니고 갓어[78]

5.10. 힘의 논리를 철저하게 따르는 취사선택적 여성주의

위의 사이버 불링과 입페미의 결과이자, 내로남불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현상이다. 트페미가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추태 중 하나. 트페미라고 하는 만큼 이들은 기본적으로 페미니스트에 속하며, 여성에 대한 대상화와 성적 상품화 등을 배척하는 것이 긍정적인 작용이지만, 실상은 그마저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 사안에 대한 분석이나 토론은 존재하지 않고, 그저 군중심리나 팔로워 수에 따라 취사선택이 이루어진다.

본디 이러한 애매함은 분파가 여러 갈래로 나뉜 페미니즘 진영에서는 자주 보이는 현상이지만[79], 그나마 언론을 통해 지지율을 걸고 나서야 하기에 대중이 어느정도 납득이 가능한 사안을 꺼내들어야 여성혐오, 차별 등을 주장할 수 있는 현실의 페미니즘과는 달리[80], 트위터는 SNS의 가벼움과 익명성에 특유의 폐쇄성과 사이버 불링 등이 더해져 이러한 경향들이 비교도 안 되게 심각하다.

보통 트페미+애니프사 계열에서 가장 강하게 보이는 성향인데, 사실 트위터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트위터 이용자들 중 적지않은 수가 애니 오타쿠며, 한국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더더욱 강한 편이다. 당연히 애니 오타쿠 중 대다수가 일본 애니 오타쿠다. 문제는 일본 TVA 애니메이션은 PC요소에 민감한 헐리우드 등과는 달리, 세계적으로 보면 PC 요소에 있어서는 사실상 개썅마이웨이를 시전하는 시장이고[81] 페미니즘층에 대한 존재 자체를 아예 신경쓰지 않는 작품들이 많다. 또한 남성향 시장에서는 여성 캐릭터가 인기 캐릭터가 되기에, 보통 작정하고 여성을 부정적으로 그리는 작품도 얼마 없거니와, 성적 대상화나 성 상품화 등이 없는 작품도 거의 없다. 피하려 들지도 않고 반영하려 들지도 않는 사실상 노관심 상태. [82] 심지어 여성향 작품 중에도 그러한 작품들이 많다.

이러한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의 성향이 상기한 페미니즘의 이념의 모호함[83]과 결합되면, 대다수의 일본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여성을 향한 대상화나 섹스 어필, 그리고 여성중심적인 요소 양자를 모두 주장할 수가 있다. 여기에 트위터의 폐쇄성과 사이버 불링 등을 결합하면 이제 어떤 작품이건간에 골라내는 사람 마음대로 어떻게든 낙인을 찍는 것이 가능하다. 팔로워가 많은 특정인의 입에 맞지 않아 여혐요소를 골라내 여혐작품으로 지정하여 혐오가 확산되면 그 작품은 실상이 어떻건 여혐작품이고, 특정인의 입에 맞아 페미니즘 작품이라 포장하면 아무리 섹스어필이 넘쳐나고 여성을 대상화시키는 작품이던간에 페미니즘 작품이 된다.

예를 들어 엄청난 흥행을 보였던 애니메이션들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나 케이온!을 보자.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여성인 하루히가 신이라는 존재로써 가장 강대한 힘을 가지고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수동적인 남성인 쿈을 여성인 하루히 쪽에서 주도하며, 여성 캐릭터들은 대부분이 긍정적인 성격이기에 페미니즘 작품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그러나, 작품 전체에 전반적으로 깔린 성 상품화 요소, 아사히나 미쿠루같은 수동적인 여성상의 캐릭터나, 쿈을 중심으로 한 하렘물같은 분위기를 보면 여성혐오 작품으로 넣을 수도 있다.
  • 케이온은 모든 주역 캐릭터들이 여성이기에 애시당초 남성 캐릭터는 나설 자리조차 없으며, 남성의 지배나 연애 등과는 무관한 여고생들 사이의 순수한 우정을 그려낸 페미니즘 작품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작품 바깥쪽에서 보면 남성 시청자들을 노리고 미성년자 여고생 캐릭터들에게 섹스어필 씬[84]을 넣었으며, 등장하는 여성상들 역시 비현실적으로 순하며 얌전하고, 남성에 대한 반발심같은 건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85] 여성상을 그려내고 있는 여성혐오 작품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물론 이 두 작품이 실제로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며 사실상으로는 두 작품 모두 페미고 반페미고 그러한 담론과는 아예 다른 세계에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트페미들은 어느 작품에나 자신들만의 잣대를 적용하려 들고 다른 의견을 무시한다. 이 두 작품이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를 막론한 어느 작품도 이렇게 몰아갈 수 있다. 트페미의 평론이라는게 실체를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라 자기집 모니터에 낙서하는 수준인데 뭘 못하겠나

이렇게 정리해 놓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에 페미니즘을 묻히고 싶어 안달이 난 오타쿠와 만물이 여혐으로 보이는 꼴페미의 관점을 분리해서 정리해놓은 질 나쁜 개그라도 되는 듯 보이지만, 이러한 해석들이 트위터에서는 실제로 일어나며, 두개를 합치면 트페미가 된다. 두 관점 중 하나만 부각시키고 나머지 하나는 존재하지도 않은 것처럼 입 꾹 닫고 언급을 안 하기만 하면 여성혐오 작품도 될 수 있고 페미니즘 작품도 될 수 있다. 여기서 어느 쪽으로 구를지를 결정하는건 사실상 팔로워 수가 많은 트위터 유저가 재미있게 봤느냐 재미없게 봤느냐이며, 그에 따라 이루어지는 사이버불링에 대한 공포와 그에 억압된 자신을 자기합리화시키는 단계에서 훌륭한 집단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심지어는 팔로워가 많은 그림쟁이들이 빨기만 하면 미소녀 동물원 계열이나 남성향 백합 작품을 페미니즘 작품이나 퀴어장르라고 치켜세우는 수준이니, 사실상 정말로 아무 기준도 존재하지 않는다 보면 된다. 예를 들어 똑같이 크레이지 사이코 레즈 계열의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이 있다 치고, 팔로워가 많은 유저가 이건 레즈비언의 심리를 깊게 다룬 퀴어 작품이다라며 페미니즘 작품이라 발언하면 트페미들 사이에서는 페미 작품인거고, 레즈비언처럼 보이지만 남성과 같은 행동을 하는 남성의 판타지에 불과하다여성혐오 작품으로 몰아가면 트페미들 사이에서는 여혐 작품인 것이다. 결국은 그 때 오타쿠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작품은 자기들끼리 페미니즘 작품이라 빨다가, 힘을 가진 층이 단물을 다 빨고 질려서 다른 작품으로 눈을 돌리면 누군가가 여성혐오 작품이라 공격하고, 실드가 나오면 살아남겠지만, 내팽개치면 혐오확산용으로 신나게 물어뜯기 시작한다.

당연하지만 여성향 작품들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반대로 남성 캐릭터들이 다수 출연하는 여성향 작품들도 작품 내적으로 남캐투성이기에 남성중심 작품이다/작품 외적으로 여성들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만들어졌기에 여혐작품이 아니다로 취사선택이 가능하기에 어디로든 굴릴 수 있다. 이러한 관점이 제일 잘 드러난 것이 하이큐 여혐 논란 등이다. 반대로 당장 한국 페미니즘 관점에서 볼 때는 여혐 부문에서 실드가 거의 불가능한[86] 오소마츠 상이 BL계에서 인기가 폭발하니 오히려 여성들이 좋아하다 못해 프로필 사진으로 달고 실드를 치며 다니기만 하는걸 봐도 트페미들의 페미/여혐작품 분류가 성평등과는 조금도 상관없는 단순한 작품 인기 또는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지 여부로 혐오대상을 판가름할 뿐이라는, 그야말로 엿장수 마음대로식인 집단사고 표출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당연히 꼭 애니메이션 오타쿠 계층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고, 아이돌, 정치인 등 다양한 사안에서 트위터 내 여론적으로 만만한 상대를 골라 비판하는 경향이 크다. 추가로 특유의 폐쇄성 탓에 다른 SNS나 언론에서 비판적이어도 트위터 내에서 옹호중이면 옹호, 외부에서 옹호하더라도 트위터 내에서 비판적이면 비판하는 경향이 크다. 즉 그냥 먼 권력보다 가까운 사이버불링 무서워하는 것 뿐인데 본인들은 자기가 반항아라고 생각한다.

물론 현실의 진짜 강자에게는 일단 무릎부터 꿇는 비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의 경우, 처음 사회적 약자인 누드모델의 도촬사진이 공개되었을 때만 해도 시위를 응원하며 누드모델을 함께 비웃는 몹쓸짓을 했지만, 시위가 반복되고 시위가 국가 원수거대 종교 집단을 모욕하자 급속도로 사분오열되는 모습을 보이며 역대급 강약약강을 보여주었다. 매일같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외치던 이들의 말과는 완전히 정반대로, 그토록 중시하던 사회적 약자가 성범죄 피해를 받을 때만 해도 조용히 있던 이들이 사회적 강자인 대통령과 교황 앞에서 평생동안 안 하던 반성과 자정작용을 시작하던 것. 또한 장자연 사건처럼 조선일보 사주등의 엄청난 권력자가 대거로 엮여 있고, 사회적 약자나 다름없는 무명 배우에 대해 저지른 권력형 성범죄에 대해서도 침묵한다.[87] 현실에서 여성운동 혹은 진보 정당 활동 사람이 트위터에서 페미니즘 활동을 한다면 언급을 할 지언정 , 이들을 제외하면 단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

최근에는 이들의 지랄이 정말로 자신에게 피해를 줄 지도 모르는 망나니, 독재자같은 남성 권력자들에게는 전혀 향해지지 않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위 문단에서 언급하듯 집에서 트위터나 하고 있는, 자신들과 비슷한 처지의 흉자들에게는 온갖 막말과 사이버불링을 일삼으면서 성별을 떼고 봐도 진정한 사회적 강자인 남성들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아이러니하다.[88]강약약강도 적당히 해야지 아니 교황, 대통령, 조선일보 사주까지 갈 필요도 없이 신안군의 성폭행 사건에도 침묵하고 있다.일개 군에도 쫄아서 침묵하고 있다는거다.

당장 대한민국 최고 권력인 삼성그룹 승계과정에서 페미니스트들이 자신있게 나선 적 있던가? 이재용(기업인)이나, LG그룹구광모에 대해서는 이부진구연경에게도 양성평등을 적용하라는 트페미를 본 적이 있다면 추가바람

본인들 본업인 성별젠더학에서만 봐도 어떠한가? 자기들이 패겠다고 나선 남성들은 안중에도 없고 이젠 LGBT남성인 소수자나 BDSM에서 펨[89] 깔 때 그렇게 단합이 잘 되는 집단이 없었다. 양자 모두 내부에서 의견이 갈리는 내용이지만 워마드를 위시한 극단적 트페미들이 성 소수자나 같은 여성인 펨섭을 공격할 때와 기득권이라는 남성을 공격할 때의 온도차조차 생기기 시작했다는 데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 남성 공격하는 트윗 하나 올라올 때 트랜스젠더 공격하는 글이 산더미처럼 올라오는 게 어디의 페미니스트인가?

5.11. '탈코르셋'을 빙자한 새로운 코르셋의 강요

소위 탈코르셋 개념이 대두되면서 불거진 논란이다. 원래는 획일된 여성상에서 벗어나자는 운동이 바로 탈코르셋인데, 문제는 이들 중에 화장, 미용, 운동 등의 자기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을 모두 남성들의 눈에 예뻐보이기 위해서 억지로 꾸미기 급급한 흉자로 취급하며, 자신들의 나태함을 합리화하기 위해 타인을 선동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는 점이다. 물론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들 모두의 개성 또한 다를 것이겠지만, 자신의 게으름을 숨기기 위해 꾸준히 자신을 가꾸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꾸미지 않아야 한다는 새로운 코르셋을 강요하는 등 모순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어 적지 않은 비판을 받고 있다. 페미니즘에서 논의되는 탈코르셋은 남성에게 잘보이기 위한 겉치레를 경계하자는 것이지 여성 스스로가 좋아 주체적으로 꾸미는 걸 못 하게 하라는 게 아니다. 페미니즘여성의 주체성을 신장시키는 학문이라면서 같은 여성에게 또 다른 코르셋을 양산한다? 이 논리대로면 여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꾸미는 여성레즈비언 역시 가부장제의 부역자인가? 여성에게 잘 보이려고 꾸미는데 어떻게 가부장제의 부역자가 되는가? 페미니즘의 기초조차 결여되어 있으니 숏컷에 꾸밈노동 x여야만 진정한 페미니스트라고 순혈주의 판타지 설정놀음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코르셋(페미니즘 용어) 항목도 참조하면 좋다.

5.12. 언어의 사회성에 대한 무시

언어의 사회성이란 사회적 필요에 따라 만들어진 사회적 약속이다. 따라서 긍정적인 언어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부정적인 언어는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효과를 보인다고 사회 구성원들에게 여겨져 합의된 것이다.

그럼에도 트페미를 비롯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언어를 사회적 합의보다 페미니즘 세력 내부적으로만 통용되는 합의나 성향을 오롯이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좀 더 정치적으로 올바르거나 최대한 여성 혐오적 기준에서 벗어나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회 일반에서 사용되는 관용적인 표현이더라도 그 사용자를 혐오 단어 사용자라 공격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리고 이를 지적하는 이들을 상대로는 비아냥대기 바쁘거나 아예 차단해버리는 등 눈과 귀를 닫고 계속 아집을 부리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도 사실상 없다.

다만 특히 트페미들이 비판적으로 보는 조무사 드립이나 맘충 등의 경우는 그 기원과 쓰임새가 특정 계층이나 직업에 대한 비하의 의미를 벗어날 수 없으므로 이에 대한 비판을 무조건 '사회적 합의'로 정당화할 수는 없는 문제이다. 따라서 비판의 근거와 해당 사용자의 태도까지 함께 봐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회성을 떠나서 기본 문맥조차 망각하고 단어를 해석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관광의 어원이 강간이라는 이유만으로 관광이라는 속어 자체를 쓰지 말자는, 언어의 사회성을 무시한 주장을 나무위키에 적힌 관련 내용에서 가져온 일도 있었다. 그리고 관광의 어원이 강간이였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그동안 트페미 진영에서 나무위키는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로서 "나무위키 꺼라"라는 조롱을 가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 근거로 나무위키를 인용한 것은 상당히 우스운 일이다. 이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뭐병도 아니다.

5.13. 무책임함

자신이 한 모든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트위터 특성상 논란이 불거지면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팔로워 전용으로 넘겨버리거나, 여차하면 계정을 폭파해서 증거를 인멸해 버리면 그만이다. 특히 근거없는 특정인 저격이나 비난으로 인해 해당 인물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 했을 때 재빠르게 도망치기 일쑤다.

간단히 예를 들어, 길을 가며 스마트폰을 하던 한 남자에게 갑자기 어떤 여성이 "방금 저 찍으셨죠?"라며 막무가내로 항의하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남자는 아니라고 항변하면서 다툼이 격화된다. 결국 두 사람이 경찰서로 간다. 경찰의 조사 결과, 남자의 폰에는 사진도 동영상도 해당 여성의 자료가 아무것도 없었다. 남자가 억울한 누명을 썼다는 것이 확실한 상황. 그리고 이제 남자가 여성에게 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다. 그러면 해당 여성의 대답은 "내가 왜요?", "당신이 오해할 만한 짓을 했잖아요" 이런 식이다.

실례를 들자면, 트페미 한 명[91]스마일게이트 정사원을 사칭하면서[92] 및 자사 제품 불매운동[93]을 벌이려다 적발당했다. 그러다가 스마일게이트 측에서 조사하겠다는 발표를 띄우자마자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다가 이내 폭파시켰다. 물론 공론화된 직후 즉각 해고 조치된 건 덤.

5.14. 만물여혐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만물여혐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5. 서브컬쳐계의 역병화

현재 대한민국의 소위 '크리에이터'들은 대부분이 트위터에 몰려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여성 크리에이터는 근처의 트페미들에게 영향을 받아 그들의 글에 흔적을 남기거나 아예 자신이 트페미가 되곤 했다. 물론 개인적으로 하는 걸 말릴 수는 없지만 그것이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문제가 커졌다.

대표적인 사건이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 2년 후 터진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이다. 당시 크리에이터들의 트페미적인 사상 표출이 논란이 되었고, 이러한 상황에 충격받고 해당 크리에이터들에 반감을 가지게 된 층과 반대로 지지를 보내는 층으로 양분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 참조.


트위터에선 소위 '빻은 장르'[94]로 분류된 작품들이 많다. 이러한 것들을 탈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힘들다, 세상에 클린장르란 없다 등의 이야기가 많이 오간다.

사실 이들의 정치적 올바름에 입각하면 문제없는 작품은 거의 남지 않다보니 언제부턴가 오타쿠 란 명목으로 서브컬쳐는 모두 빻았으니 소비해줘선 안 된다며[95] 덕질을 포기하는 것을 도리로 삼거나, 서브컬처계 정화를 명목으로 고나리질을 일삼으며 시비를 거는 일이 많다.

심지어 2019년 들어 트위터의 안전지대였던 남캐는 현실 남성에 맞먹게 적대하고 보이즈 러브 (이하 BL)도 남성 중심적 권위를 보여주는데다가 여캐배제하는 여성혐오적 장르라며 공격받고 있다.이른 바 탈남캐, 탈BL 운동이라며 아예 남캐, BL 향유를 금기시하고 대신에 여캐, 여x여 커플 위주인 백합(장르)(레즈물, 레즈커플, GL물)을 밀라며 강요하는 상황이다.[96]

물론 트페미들은 여캐나 백합도 평소에 여성혐오적 요소 천지라며 진절머리치고, 취향 문제로 남캐보다 끌리지 않는 여캐로 덕질하라는 걸 껄끄러워한다. 때문에 내놓은 대안이랍시고 전형적인 남캐 그림을 탈코르셋을 한 여캐 라며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기미러링 대대적으로 미는 중이다. 전부터 여캐 그림에 빻았다, 성 상품화라며 욕을 하는 경향은 많았지만 근래에는 아예 남캐같은 체형으로 안 그리면 태클이 걸리는 지경에 이르렀다.

당연히 트위터 내 여캐덕,백합덕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트페미들은 "너희들이 향유하는 여캐는 여성인권에 해가 되는 코르셋이며 여혐이다. 그것들을 버리고 우리가 제시하는 (탈코) 여캐를 억지로라도 좋아하는 일이 여권신장을 위한 길이다" 는 식으로 공격하고 있다.

아이러니한 건 그 공격을 받는 여캐덕들 대부분도 평소에 #아이마스_빻은일러_리터칭 성적 대상화 극혐 등등 열내거나 일러레 사이버불링을 적극적으로 일삼고, 상술된 논란의 크리에이터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트페미라는 점이다.[97] 더 나아가 여캐의 눈을 유독 크게 그리는 데포르메가 과하다며 공격받는 등[98] 평소 남들 그림에 여혐이라며 열을 내던 자신들이 좋아하는 여캐상마저 같은 트페미들에게 여혐으로 몰리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러한 트페미 중 일부는 자신들이 '여권 신장을 위해' 그렇게도 아끼고자 하고 함부로 다루지 않고자 하는 여캐들을, 오히려 트페미 자신들이 성적 대상화하여 인형놀이나 소꿉장난하듯 가지고 놀기도 한다. 그들은 특정 여캐를 최애캐랍시고 프로필 사진으로나 헤더로 등록해두기까지 하며 본계정이나 불특정 다수에게 보이는 계정에서는 '덕질'하고 귀여워해 주는 겉모습을 보이면서, 한편으로는 이른바 꾸금계, 즉 19금 계정을 팔로워끼리만 볼 수 있는 비공개로 생성하여 그 여캐를 포르노그라피의 의도와 구도를 갖춘 나체 그림으로 그려내거나 그 여캐가 주연으로 나오는 야설을 쓰거나, 심지어는 그 여캐가 성적으로 심하게 구르는 플레이를 펼치는 그림이나 만화를 그리거나 소설을 쓰는 등 온갖 방식으로 다룬다. 이러한 행위가 트페미 창작자들이 타파하기를 바라마지않는 여혐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은 있있는지는 미지수다. 남들에게는 여캐를 성적 대상화하면 여권 신장에 걸림돌이 된다며 손가락이 마르고 닳도록 설교하나, 정작 자신들은 여캐를 그것도 자신들이 좋아한다는 여캐를 성적 대상화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며, 이는 결코 드문 사례가 아니다.

이처럼 메갈리아는 그와 엮인 서브컬쳐라면 장르나 매체에 상관없이 모조리 진통을 겪게 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서브컬쳐계에 크나큰 암운을 드리우는 것일 수 있는데, 메갈리아의 행패에 질색한 일반 대중들이 국내의 서브컬쳐는 아예 거르겠다는 움직임을 보였으며 실제로 웹툰 쪽은 남성 소비자들이 상당수 이탈하는 결과를 내었다.

트페미들이 주장하는 '클린한 장르'를 파게 되어도 골치가 썩게 되는데, 팬들에게 더욱 강한 자기검열을 강요+병적일 정도의 장르 영업 때문에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 없이 순수하게 작품 덕질을 하는 팬들로 하여금 골머리를 썩게 한다. 대표적으로 약속의 네버랜드의 엠마. 트페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하지만 전혀 트페미와 닮지 않았다 똑똑하고 당차고 의리있고 유능한 여성 히어로라는 점 때문에, 트페미들은 엠마 관련 연성에 검열과 사이버불링을 심하게 하는 편이다. 긴 머리 연성, 섹시한 옷을 입은 연성은 안 되고, 남캐들과의 로맨스를 그려도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다. 해당 작품에는 과격한 페미니즘을 선동하는 어떤 메시지도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메인 히어로가 잘난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트페미들이 여성서사에 대한 강한 집착을 드러낸다. 그 대표적인 예가 걸캅스를 들 수 있다.

6. 기타 사건사고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서 트위터에서 자칭 페미니스트 상당수가 메갈을 편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트위터는 메라포밍 당했다'는 인식이 박히며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들 전반이 메갈과 연결되어 인식이 나빠졌다.
  •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논란에서도 트위터를 중심으로 여자이기 때문에 더 심한 처우를 받았다며 가해자를 옹호하는 억지주장을 펼치는 등 # # # 논리적 오류에 자각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문제의 논란은 스포츠맨쉽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비판을 받고 후원 연장이 불발된 것이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모든 불이익을 겪게 된 것은 아니다. 당장 이전의 쇼트트랙 파벌 사태 당시 빙상연맹 및 선수들이 얼마나 비판 받았었는 지 생각해보면 이런 논리는 말도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99] 결정적으로 심석희가 빙상연맹 소속 코치한테 폭행을 당했을 때도 국민들은 폭발했고, 이 사건도 마찬가지다.

    또한 이 사건의 선수들도 모두 여성이었으므로 그들의 논리를 따라도 여성이 여성에게 문제를 일으킨 것이기 때문에 여자라서 당했다는 그들의 논리가 얼마나 공허할 뿐인지 보여준다. 특히 이 논란의 핵심은 평화와 협동이라는 올림픽 정신의 훼손이고 여론은 거기에 분노한 것이며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파벌 문제도 지적되고 있으므로 이번 논란이 단순히 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일탈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워 비약에 가깝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한민국 여자 팀추월 대표팀 논란 문서의 r661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 일본에서도 트위터 레이디즈(ツイッターレディース), 줄여서 츠이레디(ツイレディ)라는 일본판 트페미를 칭하는 용어가 있다. 이들도 래디컬 페미니즘을 무기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을 마녀사냥하거나 멘션테러 및 무차별 신고로 사이버 불링을 시도하는 등 악명이 높다. 참고로 레이디즈는 일본에서 여성 폭력단/폭주족을 일컫는 은어이다.
  • 전남대학교에서 2018년 5월 몰카 사건이 터졌을 땐 해당 사건 직전 발생했던 워마드 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 도촬 사건안티테제적 사건이라며 '동일사건 동일수사하라', '빨리 잡아 포토라인에 세워라'는 등 순식간에 공론화했으나 얼마 되지 않아 가해자가 여성임이 밝혀지자 이런 트윗들은 귀신같이 내려갔다. 굳이 가해자를 남성이라고 표기하지 않았던 트윗까지 대거 삭제되었다. 트페미들의 목적이 진정한 성평등이나, 공정한 정의구현이 아니라 결국 한국 남성을 욕하는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적나라하게 증명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에_여성정치인이란 태그가 떴는데, 투표용지에 여성 정치인이 있으면 무조건 그 정치인을 찍고, 없으면 투표용지에 '여성정치인'이라고 적어서 내는 무효표를 던지자는 운동을 나타내는 태그다. 이야...... 우선 무조건 여자라는 이유로 밀어줬다가 어떤 정치인이 탄생했는지는 더 말해봐야 입 아플 뿐이고, 무효표 역시 어차피 개표는 기계로 할 뿐더러 육안으로 재확인하는 과정 속에서도 개표용지에 뭐가 더 적혀있는지는 아무도 신경 안 쓰고, 거기 적힌 게 정치권에 영향을 주는 일은 더더욱 없다. 말 그대로 뻘짓하고 인증하는 꼴이다.
  • 2018년 7월에는 #아이마스_빻은일러_리터칭이라며 일러스트를 돈 주고도 안 살 발퀄로 수정하며 놀기도 했다.[100] 문제는 사이마스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없으며 심지어 리터칭하는 트페미 중 몇몇은 BL 그림을 그리면서 놀고 있다. 역시 일러스트를 수정하며 성 상품화 운운하는 트페미들 중에서는 앙상블 스타즈 유저도 상당히 많다. 성 상품화 처단이랍시고 꼴값을 떠는 모습에 트페미들 말고 다른 모두한테 비웃음을 받고 있다고는 하나, 몇몇 양덕들은 이 해시태그에 지지를 표하고 있다. 이에 반하여 한 트위터리안이 '앙스타 빻은일러 리터칭 계정'이라는 이름의 계정을 만들어 미러링을 시도하고있다. 트페미들이 한 옷 늘리기, 홍조 제거, 표정 수정 등을 그대로 미러링하였으나 멍청한 트페미들은 의도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욕만 하고 있다.[101] 또한 이 사건을 잘 모르는 앙스타 유저들 역시 오해하여 욕에 동참중이다. 얼마 못 가 태그의 화력이 많이 사그라들었고, 본사에 영향을 주겠다던 목적은 반다이남코 측의 무관심으로 유명무실해졌다. 이후 BanG Dream!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 # 2019년 3월 KIA 타이거즈 팬에게 한 트페미가 "씨발 쓰지마세요"라고 했다가 되레 얻어터진 사건이 있었다. 평소의 트페미답게 아무나 붙잡고 시비를 건 건 둘째치더라도, 이 사건이 벌어진 시간은 기아가 이틀 연속으로 처참하게 털리고 있던 시점이었다. 팬들이 뒷목 잡고 분노하고 있을 때 되도 않는 시비를 걸었다가 호되게 당한 것. 그와중에 문재인탄핵 박근혜복권이랜다 이 사건은 각종 사이트로 일파만파 퍼졌고, 야빠의 공격성과 트페미의 답없음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 사건이 되었다. 솔직히 트위터라 살았지 야구장에서 저랬으면 절대 자기 발로 집에 못 돌아갔을 것이다

6.1. 오버워치 팬아트 화이트워싱설 주장

2016년 9월 10일, 한 작가가 그린 오버워치 팬아트에 대해 트페미들이 단순히 캐릭터 피부가 원본보다 조금 하얗다는 이유로 이것을 화이트워싱이라고 주장 하는 일이 발생했다. 정리 자료 결국 이 날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가 '화이트 워싱'으로 장식되는 일이 있었다.

애초에 화이트 워싱이란 흑인 캐릭터를 백인 배우로 캐스팅하는 영화계 용어기 때문에, 단순히 흑인 캐릭터의 피부가 하얗게 그려졌다는걸 화이트 워싱이라 부르는건 명백한 단어 왜곡인건 둘째치고 그렇다고 그 그림이 백인처럼 그려진 것도 아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흑인 피부색이란걸 알 수 있었다. 게다가 작가마다 그림체나 채색 스타일이라는게 각기 다르기 때문에 실제 해당 캐릭터의 피부색과 완전히 동일하게 그려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치면 그 외 캐릭터를 구성하는 다른 색상들도 실제 해당 캐릭터와 완벽히 100% 일치할 수는 없다. 해당 작가는 옷이나 머리카락 등 다른 색들도 밝은 색감으로 그리는 유저였다. 결국 이 유저가 직접 자신의 원래 색감이 그렇다고 주장하였음에도 트페미들은 꾸준하게 화이트 워싱이 맞다면서 마녀사냥과 사이버 불링을 일삼고 사과를 요청하였다.

실물 사진만 하더라도 보정이나 필터에 따라서 전체적인 느낌이 밝아질 수도 어두워질 수도 있는데 더욱이 2D 그림이라면 당연한 말이다. 아이러니 한건, 정말 외국의 SJW 사이에선 실제로 사진 어플중 자동으로 화사하게 해주는 필터가 있는 어플은 흑인이 찍으면 백인처럼 된다고 화이트 워싱이니 삭제하라고 주장하는 일도 있었다(…) 국내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록산 게이'라는 한 외국의 흑인 여성이 쓴 책의 국내 출판에서 이 록산 게이의 사진이 흑백처리 되어 삽입되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한국 트페미들이 흑백으로 처리하니까 백인 같아 보인다라며 해당 출판사를 향해 항의하였으나, 정작 록산 게이는 "That picture isn't white washing. It's a black and white version of my headshot. (그 사진은 화이트워싱이 아닙니다. 그저 제 얼굴 사진의 흑백 버전일 뿐이에요.)"#() 라고 답하자 한국 트페미들은 데꿀멍 했고 트윗을 삭제하거나 계폭을 하였다.

외국의 유사 사례로 zamii 협박 사건이 있다.#() zamii 라는 스티븐 유니버스 팬아트를 주로 그리던 한 아티스트가 있는데 서양의 정치적 올바름 주의자(소위 SJW)들이 원본 캐릭터보다 아주 조금 날씬하게 그렸다, 원본 흑인 캐릭터보다 조금 피부색이 밝다, 일본 애니 캐릭터가 동양인 스테레오타입과 비슷하다는 등 별별 억지를 들어가며 인종차별주의자, 백인우월주의자로 몰아갔다. zamii를 공격하는 계정을 따로 만들어서 신상 털고 셀카까지 퍼나르는 등 신상털이와 마녀사냥이 가헤졌으며 실제 살해 협박으로까지 이었졌다. 결국 zamii는 자살 시도까지 하였고, 다행히도 목숨을 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상태다. 오히려 SJW 본인들이야 말로 타인에 대한 이해심이 전혀 없는, 사이버 불링과 집단 괴롬힘을 일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6.2. 종현 사이버불링

한때 트페미들이 종현을 향해 마녀사냥과 사이버 불링을 한 적이 있었다.

위 유튜브 영상 초반[103] 7초~1분까지 당시 라디오 녹취록을 들을 수 있다.

2015년 7월 12일 라디오 방송에서 디어 클라우드 나인과의 대화 중 뮤즈의 개념을 언급하면서 "여성은 예술가들에게 시를 쓰게하고 노래를 부르게 하고 영감을 주는 축복받은 존재"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런데 트페미들이 이를 '여혐'이라고 주장하였다. 그 이유는 '여성도 예술가가 될 수 있고 시를 부르고 노래를 부르는 주체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데, 항상 남성 예술가들에게 영감'만' 주는 수동적인 존재라고 말했다', '여성을 그저 창작 도구로써먄 여긴다.'는 식으로 확대해석했다. 이에 대해 종현은 다음과 같이 트위터로 해명하였다.
여성을 창작을 위한 도구로 보는 것이냐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창작을 위한 도구로써 쓰이는 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존재하는 무언가를 예술로 표현할 뿐입니다.
축복을 받은 존재이고 나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라는 말이 나보다 아래에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영감의 대상은 상하를 막론하고 존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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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종현은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기 위해 한 트페미에게 1:1 대화까지 하였다.대화 전문 당시 종현은 이 트위터리안에게 직접 자신이 오해를 산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는지 물었고 또 문제의 ‘뮤즈’ 표현에 대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차분히 펼쳤다. 또한 이야기의 해석은 여러모로 될 수 있으니 조금 더 배려하겠다고 말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멤버들을 뮤즈로 곡을 썼다고 인터뷰한 적도 있어요. 남성도 여성도 뮤즈로서 자리할 수 있죠. 해석의 방향이 달라 안타깝습니다.
1년 후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발생하는데 이번에도 트위터가 온상지였다. 이번에는 종현이 성소수자들을 혐오했다는 이야기가 퍼져나갔다. 트페미들이 문제삼은 내용은 종현이 첫 솔로 콘서트에서 한 남성에게 “성향은 존중하지만 전 그쪽이 아니다”는 식으로 농담했다는 논란이었다. 일부 트위터리안들은 “왜 성소수자들을 ‘그쪽’이라 표현하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종현은 '그쪽'이라는 표현은 사용하지도 않았으므로 이는 괜한 트집이었다. 심지어 5~6년 전 종현의 한 마디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 종현이 ‘그런 취미’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 때 역시도 종현은 상세하게 피드백을 했고 상처입었을(?) 누군가를 위해 해명하고, 거듭 사과했다.
그쪽이라는 단어가 어딘가에서 성소수자를 이르는 관용적 표현으로 사용된다면 무지했던 저의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도 사과드립니다.
여성 트페미들이 종현의 해당 발언이 게이 혐오라고 난리를 칠 동안, 정작 남성 게이들은 다른 반응을 보였는데 이러한 논란에 대해 진짜 성 소수자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저게 왜 성 소수자 혐오임?' 이라는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었다. 오히려 '이쪽 계열' 혹은 '저쪽 계열'이라는 식의 언급은 성 소수자들 역시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104] 심지어 종현 문서의 네티즌 종현 목차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종현은 이전부터 성 소수자를 응원하는 대자보를 붙이는 등의 활동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국내 성 소수자들이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인물이었다.

따라서 트위터를 통해 종현을 성 소수자 혐오자라고 마녀사냥한 인물들은 실제 게이들이 아니라, 정작 게이들은 종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전혀 관계도 없는 트페미들이 애꿎은 프로불편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6.3. 트위터 다락방 리볼버 사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트위터 다락방 리볼버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4. 트페미 청년다방 몰카 누명 사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트페미 청년다방 몰카 누명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5. 코스어 레나천사 사이버 불링 사건

트위터 내 PC성향 및 페미니스트 추종자들이 레나천사라는 닉네임의 한 코스어가 일하는 세포혈소판 캐릭터코스프레 한 것을 트집잡아 여아 캐릭터 성 상품화라고 주장하며 마녀사냥을 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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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사진
레나천사라는 코스어는 실제 캐릭터의 스타일, 느낌과 비슷하도록 코스프레 하는게 아니라, 남성 캐릭터든 여성 캐릭터든 의상만 유사할 뿐 자신의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어 코스프레 하는 일종의 개그성 코스어로 유명했다. 2018년 8월부터는 일하는 세포의 적혈구나 백혈구 등 여러 캐릭터들을 코스프레 하기 시작했고 8월 20일에는 혈소판 캐릭터를 코스프레하였다. 일하는 세포에서 혈소판 캐릭터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한 캐릭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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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소판 캐릭터 코스프레가 올라간 이후, 일부 트페미들이 여자 아이 캐릭터의 옷을 찢어서 가슴이 노출된 코스프레를 했다고 이것이 여아 캐릭터를 향한 성 상품화라고 비판하였으며, 더 나아가 단순히 여성 캐릭터를 희화화하는 듯한 코스프레 자체가 여혐이라고 주장하며 비난하는 등 악의적인 비방이 이어졌다. 당연하게도 트페미들은 남성 캐릭터 희화화 코스프레는 남혐이라는 소리는 안한다. 이 외에도 레나천사가 과거 카가미네 린 코스프레를 하였을 때 담배를 물고 있던 걸 가지고 미성년자 캐릭터가 담배를 물고 있는 코스프레를 했다는 것을 문제삼는 목소리도 있었다.

한 코스어 김모씨 역시 레나천사를 비판하는 글을 올리며 공론화에 나섰다. # 그런데 이 코스어는 이전에 "코스프레는 취미생활인데 남이 뭐라뭐라할 자격은 없다"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정작 본인이 그 짓을 하고 있어서 내로남불이라고 비판받고 있다. #

우선 레나천사는 한 차례 사과문 및 입장문을 발표하였고(현재는 글 삭제됨. 내용을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 글 말미에 더 이상 여성 캐릭터의 경우 가슴 노출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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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페미들은 '남성 캐릭터는 가슴 노출해도 되지만 여성 캐릭터는 가슴 노출 안 할 것이라는 사고방식 자체가 여혐'이라며 비판하였고 여캐든 남캐든 둘 다 가슴 까지 않으면 만족하는건가 위 첨부된 스크린샷은 그나마 정중하게 말한 몇 안되는 사례고, 실제로는 레나천사를 향한 트페미들의 도넘은 인신공격과 비하발언이 훨씬 많았다.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제가 그동한 코스들이 문제였고 그게 코스쪽 사람들한테 질타 받고 욕먹고 금지 당하고 사과해야할 큰죄 입니까?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깁니다..... #(삭제됨)
ㅋㅋㅋ 아 기가 막히네... 이번 맨션은 그냥 안들은걸로 하겠습니다. 뭐? 남자노출도 생각 해달라고? 혈소판 유두 노출은 내가 이해는 했지만. 남자 유두 노출 자제라면 그동안 유두 노출 했던 남성 코스어들은 뭐고 아예 내가 하는 코스는 그냥 아예 하지 말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림. 너무 하잖아!
대놓고 예기 해보자 혈소판이 어린 여자 캐릭만 있냐? 혈소판이 단일 캐릭터이긴 보단 남자 캐릭도 있는 복수 캐릭터인데 그것을 여자아이로만 한정해서 생각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 머리만 장발이면 다 여자 혈소판이고 내가 무슨 성적대상화 로 코스 한거냐? 내가 부르마 입고 코스함?
그냥 조용히 넘어갈려고 했는데 한번 봐주니까 이제 아예 복근 보이지마라 남자 노출 하지마라 이러다가 나 코스계에서 꺼져달라고 소리도 나오겠네 ㅋㅋㅋ 아 취소 나 입장글 다 삭제한다 말같은 소리를 지껄어야지 정도것 타협하든 하는데 이건뭐 말도 안되는 개같은 논리로 사람 병신으로 취급하네
앞으로 내꼴리는대로 코스 할거고 아 그리고 그렇게 보기 싫으면 블락 하거나 뮤트를 해 그런 좋은 기능 쳐 남기고 남의 트위터 염탐하고 맨션 쳐 보내지 마시고요 최대한 이해 할려고 노력하고 맞춰보겠다 했는데도 이런 개소리 나오면 히잡 쓰고 코스할까?
그래 저 논리 대로면 나 남자,여자 코스 두개다 일관성 있게 상의탈의 하고 유두 보이는것도 가능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오예~!성인의 캐릭터 생각하라고? 그럼 만약 성인버젼 한다고 하고 코스하면 그건 또 무슨말 할까요?
참 서코에서 규제 때문에 문제인데 나는 내가 집에서 쳐코스해도 서코 처럼 규제 당하네 나는 인권도 없냐? ㅋㅋㅋ 애니 캐릭만 인권이냐? 사람이 먼저다! ()

결국 트페미들은 레나천사를 향해 집단적인 욕설, 협박, 사이버 불링, 남성 혐오 발언등을 이어가기 시작했고 결국 레나천사는 위 트윗들을 모두 삭제한 채 아래와 같은 트윗을 남겼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오는데 제발 저기 언급된 분들 트위터 가서 테러하거나 직접 트페미다 비속어 같은말은 삼가주세요. 전 남녀 편가를 생각 없고 그런씩으로 상대방 한테 심한말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발 그분들 트위터나 여기서 그분들 욕은 삼가주세요 부탁입니다.
지금 제입장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저 걱정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거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사건으로 그분들에게 심한 욕설이랑 폭언이 쇄도 되고 그런 상황을 보니 지금 너무 심각한 상황이라 전 그런 싸움을 원치 않으니 부탁인데 욕설이랑 트위터 찾아가서 폭언이랑조롱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이사건에서 저는 재입장을 표현 했고 이번일로 그분들에게 피해를 본건 사실이고 저는 제가 이번일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번일로 솔직히 저는 큰상처를 받았고 사과는 오히려 제가 받아야 할 입장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일이 너무 커졌고 너무 서로 심한 욕설이랑 비난이 일어나서. 오늘 올린글과 관련된 글들은 모두 삭제 할것이며. 당분간 상황이 정리 될때까지 당분간은 트위터 접속은 안할까 합니다. 다시 한번 죄송드리며 저를 걱정해주시고 좋아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
레나천사는 트위터 프로필 소개문도 <내가 원했던 코스 생활을 꿈꿨지만 그게 안되서 아쉽네... 즐거웠다 나의 추억이 였던 트위터.....>라고 바꿔놓은 채, 트위터를 잠시 떠나게 되었다.

6.6. 이수역 폭행 사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이수역 폭행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7. 일러스트레이터 샬이 사이버불링 사건

"남자였어??" 라는 말과 함께 여자이면 빨아주는 줄 알고 "넷카마짓 한거아니냐" 라는 말들과 "어쩐지 그림이 빻았더라", "여자인 줄 알고 그냥 참고 있었는데 에바네", "X친 처음부터 쎄하다 했다" 등등의 말 이후로 남성 일러스트레이터 샬이가 여캐를 성 상품화한 그림에 마음을 눌렀다거나 2016년도 그림을 가져와 비난을 하며 여캐 성 상품화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들과 맞팔한 관계라는 이유로 공격을 받았다. 이후 마음함 논란은 주작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이 악질인 이유는 딱히 논란이 될만한 일을 저지른 적이 없는 사람을 그저 남자라는 이유 만으로 없는 일까지 지어내서 공격한 사태이기 때문이다. 이후 샬이는 2016년도 당시 그림은 인정하고 반성글과 해명문을 올리고 모든 팔로우를 해지하였다.

웃긴 건 샬이는 성별을 숨기려고 한 적이 전혀 없다(...). 그냥 트페미들이 이쁘장한 그림체 보고 여자라고 지레짐작했던 것 뿐. 이게 그 코르셋인가 뭔가냐

7. 관련 문서



[1] 2018년 11월 17일 이수역 폭행 사건 당시[2] 멸칭으로 쓰지 않을 때는 보통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라고 풀어 쓴다.[3] 그 이유는 그들 중 대부분이 메갈ㆍ워마드 성향의 회원이기 때문이다. 워마드의 막장성은 워마드 문서와 메갈리아/비판, 워마드/사건사고 참조. 이를 증명하듯 워마드 운영자 체포 영장 발부 후로는 #내가_워마드다 #내가_워마드운영자다 태그가 나오고 있다.[4] 다만 트페미와 워마드는 정치 성향이 다르다. 예를 들어 2019년 일본의 대한국 경제 보복에서 트페미는 불매 운동을 지지하는 편이고 워마드는 반대한다.[5] 대체로 디시인사이드 같은 우파 성향혹은 안티페미니즘 성향일수록 트페미의 범위를 폭넓게 보는 경향이 높다.[6] 남초 사이트의 트페미의 정의에서 교차페미/리버럴페미와 워마드 계열을 제외하면 여초에서의 정의가 나온다.[7] 게이트랜스젠더 등의 인권을 적대시 하고 비하하는 페미니스트 트위터 이용자도 적은 수는 아니지만 트랜스ooo, 트위터 내부 분위기에서는 대부분 TERF를 배제하려는 성향을 보이기에 워마드 내에서는 트페미가 비난받고 있다. 당연히 트페미도 워마드를 싫어하는 경우가 태반이다.[8] 워마드 계열에선 자신들만을 래디컬로 지칭하며, 트페미 측을 트괘미 혹은 꿘,쓰까라고 부른다, 반대로 위의 여초에셔 말하는 트페미 측에선 워마드 계열을 혐디컬, 자칭RF등으로 지칭한다.[9] 성별 구분 없이 다양한 퀴어들이 활동하고 있다.[10] 정확히 말하자면 아주 없던 것은 아니다. 그저 그 수가 적고 지분조차도 안습일 뿐[11] 특히 트페미와 성 상품화 시비로 갈등을 빚고 있는 남성향 서브컬처 계열[12] 3세대 페미니즘응 지칭할 때 쓰인다.[13] 남성들을 낮잡아 이를 때 사용하는 멸칭. '그녀'의 미러링이라고 주장한다. 3인칭 인칭대명사인 '그'와 '그녀'가 남성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주장을 한다. 그러면서 '그'와 '그녀'가 아닌 '그남'과 '그(기존의 '그녀')'를 쓰자고 하는 것이다.[14] Naive라는 단어 자체는 '순수한', '순진한'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영어권에서는 이너슨트(Innocent)랑 다르게 나쁜 뜻으로 쓰일때가 많다. (몰라서, 눈치가 없어) 순수하다, 나약하다같은 느낌. 트위터 내에서는 '논란이 되는 사안에 대해 무지하거나 방관하는 안일한 태도'라는 의미로 종종 쓰인다. 유식한 척을 하기 위해서 말도 안 되는 지적허세를 자랑한답시고 억지스런 전문용어로 포장하는 보그병신체를 자주 하는 것이다.[15] 보통은 "냄져가 조신허지 못하면~" 이런 식으로 쓴다.[16] 트페미뿐 아니라 여초커뮤니티에서 뭔가 맘에 안들때 습관적으로 사용하곤 한다.[17] 비페미 성향의 트위터리안이 트페미의 글에 반박하면 높은 확률로 돌아오는 멘션, 원천봉쇄의 오류의 훌륭한 사례이기도 하다. 알겠지만 비페미 성향의 트위터리안은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꽤 많다.[18] '여리여리'의 미러링[19] 좆스플레인이라고 하기도 한다.[20] 앞뒤 논리도 맞지 않고 도덕적, 사회적으로도 반대되는 이상한 글을 써놓고서는 반박하는 유저를 "글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맥락맹 한남충"이라고 몰아붙일 때 쓴다. "북극이 남극보다 춥다."라는 글을 써놓고서는 "북극에는 그리즐리 베어가 살지 않는다는 뜻인데 맥락을 이해 못하는 너는 여성혐오에 앞장서는 한남충이다."라는 기적의 논리를 피력한다. 맥락맹 자체도 단어가 이상한데다가 성립되는 것도 본인들.[21] 여성혐오라는 뜻. 자세한 것은 여성혐오 문서를 링크해서 읽어보자.[22] 주장에 필요한 근거를 역으로 상대에게 떠넘긴다. 문제는 '그래서 뭘 공부해야 하나?'라고 근거를 물어도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보통 자신이 주장할 논리가 막혔을 때 마지막 회피용 카드 쯤으로 이야기한다.[23] 줄여서 번탈이라고도 하며, 여성에게 연애나 결혼 상대로서 또는 성적인 파트너로서 선택받지 못할 것이라고 여겨지거나 또는 외모나 능력 차원에서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남성의 상태를 가리킨다. 이러한 남성을 가리키는, 번탈 뒤에 '-남'을 붙인 번탈남이 쓰이기도 한다.[24] 어떤 발언이나 의견, 행동이 다소 상식에서 벗어난 경우나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는 경우 이를 비판할 때 많이 쓰는 말. 트위터를 최근에 접해 보았다면 트페미들 외에 일반인들도 이 단어를 많이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느 아이돌팬이 아이돌 옆에 바짝 붙어서 사진을 찍었다"라는 화제가 떴을 때 일부 트위터 이용자들이 '그 팬 진짜 빻았다. 수준하고는' 하는 식으로 빻았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편이다.[25] 외모를 비하하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어떤 사람의 외모를 비하할 때, "저 사람 얼굴이 빻았다."라고 하는 식.[26] '그남'과 같은 맥락으로 만들어진 말이다. 그들은 소년, 소녀 중 "소년이 기본형이고 소녀는 파생형이다."라며, 이 단어들은 남성 중심적인 발상에서 만들어진 것들이기에 서로 맞바꾸어져야 하며, 남성이야말로 여성의 파생형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그들은 자신들의 여성우월주의에 따라 기존의 '소녀'를 소년이라고 부르고, 기존의 '소년'을 '소남'이라고 부른다.[27] 본래는 경상도 사투리 어휘이고, 쓰까라는 말 자체는 디씨 등지에서 경상도 비하 목적 등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쪽에서는 주로 TERF들이 성소수자 인권 등을 존중하는 페미니스트, 이른바 교차 페미니스트와 TIRF에게 쓰인다.[28] 여성 캐릭터의 비중이 낮거나 여성 캐릭터가 나오지 않는, 또는 남성 캐릭터들만이 활약한다고 여겨지는 창작물.[29] 다른 사람들, 특히 남자들도 인정할만한 페미니즘을 비하하는 말. 이런 말을 썼다는것 자체가, 애초에 남들과 타협해서 뭔가 잘해보고 개선시키려는 의도가 없다는것이다.[30] 한국어의 어휘선택, 표현, 수사법 등과 완전히 대응되는 단어. 나꼼수에서 사용된 이후에 점차적으로 퍼진 불필요한 외국어이다. 전혀 사용할 필요가 없는 불필요한 외국어임에도 있어보이려고 사용한다는 비판이 많다.[31] 주로 남성의 발언 또는 자기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발언을 씹을 때 쓴다. 누군가의 말을 일방적으로 비이성적으로 무시할 때, 예를 들어 '그 말은 옳지 않아.'라는 말을 '걔 매랜 앨채 애내~'하며 따라 말하면서 낮잡아 여길 때처럼 쓰인다. 일베에서 쓰는 엑윽엑엑과 비슷한 맥락. 유치찬란[32] 주로 소년만화, 남성 히어로가 주인공인 작품에서 이런 말을 꼭 한다. 특히 이 작품의 히로인이 페미니스트가 좋아하는 요소가 있어서 큰 인기를 끌었을 때.[33] 주로 여자가 심한 짓을 했거나 어느 창작물에서 어떤 여캐가 보는 사람들이 꺼릴 정도로 심각한 비호감에 발암짓을 해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그 여캐를 까고있을 때 트페미들의 미화와 실드. 알겠지만 이건 진짜 말이 안된다. 아시다시피 여자/여캐라서 욕 먹는게 아니라 성별 떠나서 보는 사람들마저 눈살 찌푸리게 할정도로 너무나도 심각한 비호감적인 짓을 했으니까 욕먹는거다.[34] 그러나 정작 남자/남캐들을 심하게 욕하는건 아무런 실드없이 아주 당연하게 여기고 똑같이 비웃으면서 깐다.[35] 보통 자신의 이상에 반하는 상황을 두고 '인류애가 죽었다' 또는 '인류애를 잃었다'는 식으로 사용한다. 본인들 살인사건은 그렇게 생각 안하는듯[36] 남자아이돌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표현, 트페미 중에도 남자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에 안쓸 사람은 안쓰는 표현이며 여자아이돌은 그냥 여돌이라 부른다.[37] 성 정체성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부정하려는, 특히 TERF를 표방하는 트페미가 트랜스젠더・젠더퀴어 등을 비꼴 겸 원래의 접미어 '-젠더'에 다른 뜻을 넣어서 쓴다. 그 다른 뜻이란 종전부터 쓰이던 신조어로서의 '-성애자'의 뜻과 같으며, 다시 말해 '어떠한 대상의 애호가'이다. 쓰이는 예를 들면, "나는 고양이를 매우 좋아한다."를 "나는 고양이젠더다." 또는 "나는 고양이를 아끼는 젠더다."로 쓰는 등이 있다. 유래는 트페미들 사이에서 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러한 쓰임새가 시간이 지나 어느 정도 퍼져서 트페미가 아닌 트위터 사용자들이나 다른 커뮤니티 사용자 사이에서 통하기도 한다.[38] '씹창'이라는 욕설의 미러링이다.[39] 풉, 킥,..., 푸하하 등을 섞어 만드는 특유의 웃음소리. 웅앵웅앵과 비슷하게 무논리로 상대방을 비하하려 하는 의도로 쓰이곤 한다.[40] 한남충의 "충"만 탈락했을 뿐 사용하는 용도는 동일하다.[41] 일베충식 표현으로 역미러링하자면 홍어,김치녀 내지는 이기야와 동일한 급의 표현. 정상적인 개념을 갖고 있다면, 당연히 쓸 이유가 전혀 없는 저급한 표현이라는 소리이다. 가끔 단순히 한국남자 줄인말인데 왜 태클거냐고 할 때도 있는데, 그런식이면 '트페미'나 '느금마'도 문제없다.[42] 흉내자지의 줄임말. 남성의 입장에 선 여성을 비하하는 줄임말이다.말 그대로 명예남성, 물론 말로만 그렇고 자기 편 아니면 다 흉자라고 물고 늘어진다.[43] 얼떨결에 페미니스트와 비슷한 주장을 했알 때 쓰이는 말이다.[44] 미국 트페미들이 잘 쓰는 말인데 천조국 선진 문물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한국 트페미들도 한글 사이에 끼워 쓰기 시작했다. 편협한 사람(꼴통)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로 SJW들이 pc에 어긋나는 사람들을 부르는 만능 멸칭이다, 위의 번탈, 보리수와 비슷한 느낌.[45] "한국남자"를 줄여서 "한남"으로 쓰면 남성혐오란 지적에 한국남자(줄여쓰면 큰일)이란 표현이 나왔고, 여기서 한국남자(줄쓰큰)으로, 앞의 한국남자가 빠지고 줄쓰큰만 남았다. 의미는 한남과 동일.[46] BJ보겸 + 하이루를 합친 보겸의 유행어 '보이루'가 보겸은 데이트 폭력자라는 말과함께 여성의 성기 + 하이루를 이르는 말이라 주장하며 그에 대한 미러링으로 등장했다. 의미는 당연히 남성의 성기 + 하이루. 트페미 중에선 자기반 남자애들에게 이 말을 써봤는데 분위기가 쎄해졌다며 이게 보이루가 여성의 성기+하이루란 증거라고 주장한 사람도 있었지만 애초에 보이루를 그 뜻이라고 믿는건 트페미나 트페미를 통해 보이루에 대해 들은 사람뿐이니(......) 당연히 일반인이 자이루가 뭔지 알 리 없다. 결론은 걍 뜻모를 말을 듣고 뭔 소리야?란 식으로 보인 자연스러운 반응을 아전인수로 해석한 것이다. 이에 대해 보이루를 만든 보겸은 앞으로 법적대응하겠다고 하였다.[47] ㅅㅂ의 미러링.여자의 성기를 비하하는 욕이라는 의미에서 남성의 성기를 거기에 가져다 붙여서 만들었다(...), ㅈㅍ이라고도 쓴다.[48] 씨발의 어원은 정확히 알수 없고 씨팔의 세번째 설이 유력하긴 하지만 이게 맞는 것처럼 들어서 씨발이란 단어가 타임라인에 보이면 여성혐오란 말을 들어 씨발쓰지마세요 라는 멘션(답글)을 단다.[49] 신기한 사실은 야구 보고 있는 사람한테는 안 한다. 씨발 쓰지 마세요 / 뭐 씨발아 저걸 보고 욕이 안 나오냐 씨발[50] 'Korean-남성'의 준말로, 한남과 마찬가지로 한국 남성에 대한 멸칭이다.[51] 좀 다른 경우로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질문하면 답변을 하는 대신 어떻게든 반론하려는 필사적인 노력으로 왜곡해서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경우도 있다. 근데 트페미가 자세히 모르면 거기까진 잘 모른다고 말하던가?[52] 자기딴으로는 이 의상이 일부 남성의 소아성애를 조장해서 소아 대상 성범죄를 더 증가시킨다고 하는데, 정작 페미니즘, 특히 래디컬 페미니즘에서는 '여성은 노출이 심한 옷을 포함한 어떤 옷이든 입을 수 있으며, 그러한 옷 때문에 성범죄가 일어난다는 주장은 잘못되었다.'라고 주장이 대부분인 걸 함정,물론 페미니즘이라는 게 여성인권 신장을 위한 사상을 포괄한 것이기 때문에, 100명의 여성은 100개의 페미니즘을 말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트페미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물론 위 사건도 정작 이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모순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완전히 비판받았다 .[53] 물론 반박하다간 젠신병자라는 모욕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54] 팬덤 간 견제로 '네가 파는 연예인이 여혐을 했다' 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심각한 경우 '너희 오빠가 한남충이다'라고 해당 연예인을 비난하는 데 더욱 촛점을 맞추는 반면 진성 페미니스트의 경우 '한남충 좋아하는 너는 재기해라. 젠더감수성이 부족하다.' 라고 해당 여성팬을 저주하는 데 촛점을 맞춘다.[55] 특히 인기 많은 방탄소년단의 팬덤은 피해 사례가 가장 많다. 이유는 팬덤이 워낙 커서 가장 눈에 띄는 빠순이들이기 때문이다.[56] 대표적으로 유아인의 경우가 있지만, 사실 유아인이 아니라도 남자 배우의 팬들 역시 쪽수가 많은아이돌팬만큼은 아니지만 여러 피해를 받고 산다.[57] 실제로 워마드에서 건너온 계정이 많다. 주로 페미니즘 활동을 빙자한 여론몰이 위해 쓴다[58] 트위터와 이 커뮤니티들을 같이 쓰며 트페미에 대한 불만을 커뮤니티에서 표출하는 경우도 있다.[59] 외모가 곧 밥줄인 이들에게 꾸미지 말라는건 곧 밥줄을 잃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는 이야기.[60] 트페미들은 남성에 대한 코르셋을 조이는 것은 다들 동의하는 분위기이다.심하면 대놓고 '코르셋 조이기'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페미니즘을 이용하기도 한다.[61] 특히 특정 남자 연예인이 논란을 일으키면 성별 이분법 논리를 내세운 트페미들의 폭풍 트윗이 이어진다.그들이 일으킨 논란이 사실이 아니었다 밝혀져도 그들의 색안경은 벗겨지지 않는다.[62] 당장 나무위키에 쓰인 '타 팬덤간의 관계'에 호의적인 인식을 가졌다고 기록된 아이돌 팬덤들도 트페미 세력 때문에 진입 장벽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실제 트페미가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 아이돌 팬덤 내에서도,트페미 팬 외의 팬들은 '누가 너희와 같이 덕질하고 싶냐'며 팬덤 내의 트페미를 극도로 싫어한다.[63] 대부분 그런 팬들은 트페미에 동조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남성 연예인을 제외선상에 놓고 남자를 비난한다.[64] 주로 워마드 계열이 대부분이다.[65] 심지어 이들은 서구권의 페미니스트들을 상대로도 그런 말을 한다. 물론 이를 들은 미국의 래디컬 페미니스트가 보면 코웃음을 칠 것이 자명하다. 물론 트위터에서 래디컬은 트랜스젠더를 배제하는 TERF만 말하는 것이지만[66] 대표적인 게 트랜스 배제만 래디컬이고 나머진 꿘이거나 쓰까라는 표현이다. 물론 이를 시전하는 부류는 바로 이 들,참고로 래디컬 페미니즘은 가부장제를 깨부수고 젠더 이분법을 파괴하자는 운동인데, 문제는 트랜스 배제를 외치는 이들은 젠더 이분법을 더욱 강화시키기에 오히려 본질과 떨어져 있다는 점이다. 그 덕분에 퀴어 계열이나 트랜스 포용 래디컬, 즉 TIRF에게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다.[67] 트랜스젠더 관련 논쟁에서 자주 보인다. 물론 TERF의 자기합리화이지만[68] 남성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을 백인이 흑인 노예를 정당화하는 것과 동일하게 본다. 물론 이게 여성의 희생으로 얻은 가부장제 같은 거라면 저게 맞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라도 저런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다는 점.[69] 대한민국은 치안은 세계 최하위, 성범죄율은 세계 1위라고 입맛대로 쓰는 경우도 잦다. 물론 둘 다 사실이 아니다. 추가적으로 우리나라 여성 인권이 바닥이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매우 잦다.[70] 참고로 래디컬 페미니즘 계열이면 이 뉘앙스대로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정확히는 "남성은 1등 시민으로 취급받아서,2등 시민인 여성을 사회에서 배제하는 대신에, 군대에 가는 거 아니냐, 그러니 여자가 의무로 못 가는 것도 여성을 배제함, 즉 여성혐오 맞다."이다.[71] 페미니즘에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대처하는 방법이랍시고 이딴 식으로 말하라고 알려주는 책도 있다! 더 웃긴 건 그 책의 저자가 여성학 전문가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미소지니라는 단어도 제대로 된 번역이 아니다.[72] 자신의 주장에 대한 반론을 상대로 '책좀 읽어라.' 라고 대답하는 것은 오히려 스스로가 해당 내용에 대해서 아는 게 없다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정말 본인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상대방의 질문에 답을 해주거나 그 질문이 적절하지 않다면 왜 적절하지 못한지 답할 수 있다. 물론 본인의 지식이 부족하면 답을 못할 수 있지만 그때 할 말은 거기까지는 모른다는 것이지 니가 직접 알아봐라는게 아니다.[73] 근거 제시는 토론의 기본적인 과정이다.[74] 래디컬 페미니즘이라도 성소수자를 배척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에 TERF vs TIRF + 다른 분파가 되는 경향이 높다.[75] 다만 2017년 11월 들어 한국에서는 갑자기 점유율이 올라갔다. #[76] 혐) 디씨 조두순 옹호글 참고로 저 글이 올라온 곳은 빵집소녀 마이너 갤러리.[77] 무고죄가 성립하기위해서는 상대방이 죄가 없음을 알면서도 상대방을 음해할 목적으로 무고를 한 것임이 인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여기서 '죄가 없음을알면서도 음해할 목적으로' 무고를 했다는 것을 무고당한 피해자가 증명해야되는 것이 문제다. 즉, 누군가가 나를 무고했더라도, 음해를 목적으로 무고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은 무고한가해자가아닌 피해자인 내가 해야된다는 것이다. 설사 증거를 제시하고 무고임을 증명했더라도, 상대방은 웬만큼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아니라면 '몰랐다.', '내가 오해한 것 같다.' 등의 이유로 간단하게 빠져나갈 수 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의 성폭력 무고죄 발생률은 실제로는 표면에 들어난 것보다 엄청 높은편이며, 대다수는 이들의 음해다.다만 원칙적으로는 성폭력 무고죄도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므로 피고인이 아니라 검사측이 상대방이 무고를 했다는 것을 증명할 책임이 있긴 하므로 사실 피고인한테 입증책임을 지우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어긋나긴 하다.[78] 물론 이는 트위터 특성을 고려하면 고의오타일 가능성이 높다. 아닐지도[79] 이는 '페미니즘이라는 사상 자체가 사상의 목적 자체를 잃어버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못 찾고 있는게 아니냐'는 주장의 좋은 근거가 되고 있다. 초기 페미니즘만 해도 여성의 참정권 확보, 여성 인권 보장 등 여성주의로서의 확실한 목표가 있었으나, 지금의 페미니즘은 에코 페미니즘 등별의 별것에 일단 페미니즘을 갖다붙이는 수준이다. 그러다보니 페미니즘과 전혀 관련 없는 상황에도 페미니즘을 언급하며 딴지를 걸고 여성 참정권과 같이 이미 해결된 여성 문제들을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며 선동과 날조를 일삼으면서 막상 '니들이 원하는 게 뭐냐' 라고 물어보면 '여성인권' 만 주장할 뿐 구체적인 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이다. 요새 흔히 언급되는 '~~에 페미니즘 묻힌다.' 는 그것이다.[80] 사실 현실의 페미니즘조차 통계자료 조작, 취사선택 등으로 날조된 정보를 보여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딱히 트페미와 크게 다르지 않다. 가장 흔한 예시가 대한민국 여성인권지수가 세계 109위이며 심지어 명예살인이나 여성의 자동차 운전 금지와 같은 여성차별이 법적으로 명시된 중동국가들보다도 낮다' 는 통계다. 실제로 해당 통계를 낸 기관은 여성문제와 전혀 상관없는 경제분야 기관이며 제대로 된 통계를 내 보면 대한민국의 여성인권은 세계적으로 상위권에 든다. 이 때문에 과거 통계청에서 각 국가기관에서 발표하는 통계자료들 중 신뢰도가 낮은 순서대로 순위를 매겼을 때 1등이 여성부였다는 웃지못할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81] 게임시장에서는 간혹 글로벌한 인기를 낸 작품이나, 매니아가 아닌 일반층을 겨냥한 영화들에서는 해외의 목소리를 신경쓰는 편이지만 만화, TVA 애니메이션 시장은 일본 내수가 중심이기 때문에 해외정서는 사실상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 원나블 수준이나 되어야 해외에도 '조금' 귀를 기울이는 수준.[82] 페미니즘 작품이라 말하는 작품들도 대부분 시청자들이 끼워맞춘 것들이지 원작자가 표방한 작품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페미니즘 코드를 넣었다 볼 만한 작품은 소녀혁명 우테나정도. 그러나 고작 트페미들이 동질감을 느낄 만한 작품은 아니다.[83] 정확히 말하자면 입페미들의 줏대 없는 주장이다.[84] 1기 1화에서 넘어진 유이의 엉덩이를 클로즈업, 1기 4화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미오의 가슴을 클로즈업 및 모에모에큥, 1기 6화에서 공연사고로 밥그릇팬티가 노출당한 미오, 1기 7화에서 산타복으로 갈아입히겠다며 사와코 선생에게 강제로 옷이 벗겨진 미오, 1기 10화에서 미오와 아즈사의 가슴을 만지려던 사와코, 1기 12화에서 바니걸 옷을 입은 츠무기 등이 예시다. 그나마 1기 6화와 7화는 애니에서 순화된 거고 원작 만화는 미오의 팬티가 그대로 보이며, 7화에서 애니 속 미오는 옷이라도 입고 있었지만 원작은 속옷만 빼고 다 벗겨졌다.[85] 사실 여성캐릭터 투성이라 남성에 대한 반응을 볼 일 자체가 거의 없지만 페미니스트처럼 혐오를 가지는 경우는 전무하다. 기본적으로 현대 일본 사회에 아무런 불만 없이 살아가는 캐릭터들이기에 페미니즘과는 거리가 멀다 봐야한다.[86] 사실 꼭 한국 페미니즘이 아니여도 분파가 분분한 페미니즘 특성상 고발성, 비판성인 연출에도 굉장히 열을 내기 때문에 그렇다. 예를 들면 여성들을 도구처럼 대하는 남성들을 비판하기 위해 업소의 모습을 드러내면 여성이 업신여겨지는 모습을 그렸기 때문에 여성혐오라고 몰아간다. 트페미들은 말할 것도 없이 이런 경향이 더하다. 더해서 오소마츠 상 같은 경우는 딱히 남성들만 까는게 아니라 속물녀, 골드 디거들도 반복적으로 극렬하게 까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까지 남성들 탓이라 여기는 래디컬 페미니즘같은 사상과의 마찰이 필연적인 것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다.[87] 다만 장자연 사건은 증언자인 윤지오씨가 모 인터뷰에서 '자신이 고발하려 할 때 여성 단체들은 도와주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하자 뒤늦게 몇 몇 페미니스트 계열에서 나서는 행보를 보이기는 한다.[88]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도를 넘은 비판이 가해지는 일도 많으나, 사실 이것도 문재인 본인이 페미니스트를 표방한 대통령이기에 자신들의 행동을 감안해주거나 강력한 보복이 정치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계산하고 공격하는 것이라 봐야 한다.[89] 여성 피지배자.[90] JTBC 뉴스룸이 페미니즘, 특히 메갈리아나 워마드 계열 집단에 대한 옹호를 일삼고 반감을 사면서 그 수장 격인 손석희를 비판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91] 소울워커선량한 시민을 희생양 삼아 발전했다는 근거없는 비난을 일삼았다.[92] 로스트아크 운영진 측에서 사칭임을 밝혔다. 이후 수습사원이라 정정.[93] 진짜 직원이면 해고는 물론이고 영업방해로 고소까지 갈 수 있는 건이다.[94] 상술했듯 잘못되고 불건전하다 여겨지는 것을 깔 때 빻았다는 표현을 쓰며, 작품이나 IP 등을 장르라고 칭한다.[95] 영화나 TV 프로그램 등 소위 인싸 매체를 포함하기도 한다.[96] 사실 A에 대한건 심하게 취향좆까하는 대신에 B를 밀라고 강요하는 행위를 하면 오히려 사람들은 B를 파기가 더더욱 싫어지는 일이 올 수 있다. 괜히 "빠가 까를 만든다.", "까가 빠를 만든다"라는 말이 나온게 아니다.[97] 이들에 눈에 밟히는 덕후들은 트위터를 떠나거나 조용히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자연히 수가 많고 눈에 잘 띄는 트페미 성향의 여캐러들이 타겟이 된 것이다.[98] 여캐와 남캐의 매력을 표현하는 면에 차이가 있을 뿐이지 이를 차별적 의도로 해석하는 게 무리수이다.[99] 심지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때는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노메달로 부진하고, 여기에 빅토르 안의 활약이 겹치자 정작 시기상 파벌과는 상관이 없는 대표팀 선수들이 파벌로 싸잡혀서 말도 안 되는 욕을 먹은 사례도 있다. 참고로 당시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부진은 올림픽 직전까지 더블 에이스로 활약했던 노진규곽윤기의 갑작스러운 부재가 제일 큰 원인이었다.[100] 어디까지나 놀았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걸로 반남의 각성 촉구를 요구했다거나 하는 것도 없다. 그냥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일러스트를 뭉개놓고 자위행위나 한 셈이다.[101] 주로 비난하는 이유는 앙상블 스타즈는 공식적으로 리터칭이 금지되어있다는 이유지만, 반남이 아이마스 일러스트 리터칭을 허가했다는 근거 또한 없다.[102] 기사 제목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정확하게는 '여혐몰이'에 시달렸다고 표현하는게 맞다.[103] 트페미들이 유명 연예인들에게 여혐 프레임을 씌웠던 각종 사례들을 초반에 정리해놓았던 영상인데, 이 영상은 종현이 사망하기 전인 2017년 7월 1일에 올라온 영상이었다.[104] 이쪽사람 하면 성 소수자 저쪽사람 하면 성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 이 일이 있기 훨씬 전부터 연재되어왔던 퀴어웹툰 어서오세요 305호에만 봐도 숱하게 나온다.[105] 발상부터 오지랖까지 전부 다 똑같다.[106] 생산적인 행위는 일절 없고 분탕질과 찌질이짓만 일삼는다.[107] 유식한 척을 하기 위해서 말도 안 되는 지적허영을 자랑한답시고 억지스런 전문용어로 포장하는 보그병신체를 자주 사용한다. ex) 피드백, 나이브, 워딩...[108] 그들만의 언어를 이용한 의사소통, 되도 않는 포교활동, 미디어물에 대한 과몰입과 과민반응 등 놀라울 정도로 행동양상이 똑같다.[109] 2018년에 일어난 사건중에 4번 트페미랑 엮였다.[110] 트페미이다. 배리나의 트위터 계정을 들어가 보면 전형적인 페미니스트들의 트윗을 리트윗하거나 마음을 눌러주고 있다. 트위터 중독자라고 밝혔다.#[111] 여아 초등학생을 살인교사, 토막살인한 가해자 2명 모두 트페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