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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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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2e48><colcolor=#ffffff> 브리 라슨
Brie Larson
파일:4cf522d1712665cd81c474f246014d11.jpg
본명 Brianne Sidonie Desaulniers
브리앤 시도니 디소니어스
출생 1989년 10월 1일 ([age(1989-10-01)]세)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
국적 [[미국|]]
직업 배우, 가수, 감독
활동 1998년
학력 American Conservatory Theater (95년 입학)[1]
신장 170cm
종교 개신교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서명 파일:브리 라슨 서명.svg

1. 개요2. 개인사3. 경력4. 페미니스트5. 논란
5.1. 각종 인성 논란5.2. 스탠 리 추모사진 논란5.3. 액션연기 거짓주장 논란
5.3.1. 반박5.3.2. 정리
6. 출연작들
6.1. 영화6.2. TV
7. 광고8. 기타

[clearfix]

1. 개요

미국배우.

2. 개인사

1989년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에서 태어났다.

7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어머니와 여동생 단 셋이서만 살았다. 이후 어머니는 라슨이 배우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했고, 이주 당시엔 정말 힘들게 살았는지 온 가족이 원룸에서 같은 침대를 쓰며 살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어머니는 라슨이 배우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해주었으며, 이 때문에 라슨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SNL 출연 당시 오프닝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모셔와 소개하기도 했다.

아버지가 프랑스계 캐나다인이라 프랑스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 때문에 브리 라슨의 본성이 'Desaulnier'이다. 사람들이 자신의 본명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해서 가명인 브리 라슨을 쓴다고 한다. 그리고 영어보다 프랑스어를 먼저 배워서 어릴 적엔 프랑스어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약간만 할 줄 안다고.

어릴 때엔 홈스쿨링을 통해 공부를 했다. 공부머리가 별로 없었는데 그래서 대학을 안 갔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공부에 소질이 없어서 대학을 가지 않고도 배우로 성공한 케이스가 에이미 애덤스이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코디 린리'라는 배우와 사귀었고, 이후 '존 패트릭 아메도리'라는 배우와 2008년부터 4년 간 만났\다. 이후 2013년에 팬텀 플래닛의 '앨릭스 그린월드'[2]를 만나 2016년 5월에 약혼했지만, 2019년 1월에 헤어지게 된다. 7월에는 배우 '일라이저 앨런블리츠(Elijah Allan-Blitz)'와 교제한다는 기사가 떴다.

3. 경력

6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기에 인생의 대부분을 배우로 살아왔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 때문에 상당한 경력을 자랑한다.[3]

2013년 '숏 텀 12'[4]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5]과 만난 후부터 꾸준히 함께 일을 하고 있다. 2017년 '유리성'이라는 영화로 다시 만났으며, 2019년 개봉한 '저스트 머시'[6]로 또 한 번 호흡을 맞추는 중. 브리 라슨은 그동안 많은 감독들을 만났지만 이 감독은 무조건 브리 라슨만 주인공으로 캐스팅하고 있다.

2014년 개봉한 영화 '겜블러' 오디션 당시 마크 월버그가 브리 라슨 아니면 안 된다며 극찬을 했었다고 한다.#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크게 대중적이지 않은 영화에 출연하며 주로 조연이나 주연을 맡아왔으나 룸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룸은 저예산 영화지만 좋은 평가를 받았고, 이 영화에서의 연기를 통해 브리 라슨은 주목받는 배우로 떠오르게 된다.

2016년 7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ll me Captain Marvel.'이란 멘트와 사진을 올리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캡틴 마블 역할을 맡게 되었음을 알렸다. 이에 코믹스의 캐럴 댄버스와는 외모 면에서 그다지 싱크로가 맞지 않는다는 많은 우려와 반응이 있으나, 한편으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만큼 연기력에 대해 기대를 하는 의견 또한 상당하다.

2017년 인디 코미디 영화 '유니콘 스토어'로 감독 데뷔를 하며 제작과 출연도 겸하게 되었다.

2019년 애플 TV+에서 제작하는 드라마에 캐스팅 되었었으나,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제작이 취소됐다. 대신에 2021년 드라마 '레슨 인 케미스트리'에 출연하기로 결정됐다.

2005년에 앨범을 내서 가수로 활동한 적도 있다.# 잘 안 알려진 사실인데 엘렌쇼에서 채드윅 보즈먼도 브리가 가수로 활동했단 걸 처음 알았다고 했었다. 실제로 노래를 잘 부른다.

본인의 유튜브에서 밝히길 가십걸, 헝거 게임, 투모로우랜드, 스타워즈 등등 많은 오디션을 봤었으나 모조리 떨어졌었다고 회고했다.유튜브 영상# 아이언맨 2토르: 천둥의 신 오디션도 봤었다고 한다.

2020년 9월, 'The Messy Truth(지저분한 진실) VR Experience'을 제작하여 에미상을 수상하였다.#

4. 페미니스트

과거 트위터에서 한 발언에 이목이 집중됐다.

영화 캡틴 마블거대한 페미니즘 영화의 일부라고 해석한다는 인터뷰 때문에 영화에 정치적 올바름(PC) 논란이 생겨났다. 최근 헐리우드 영화계의 PC 열풍에 편승해 스스로 페미니스트임을 어필하려는 배우 및 관계자들이 지지를 받고 있는 실정인 지라 그 사례의 일부라고 볼 수도 있다. 정작 캡틴 마블이 개봉한 이후에는 오히려 PC성향을 가진 평론가 및 관객들에게서 페미니즘 요소가 부족하다라는 평을 듣고 있는 것을 보면 아이러니.[7]

2019년 초 할리우드에서 퍼지고 있는 페미니즘 운동인 '4% Challenge'[8][9]에 대해 디즈니 CEO 밥 아이거가 "현재 제작 중인 디즈니 영화 중 40%가 여성 감독들의 손으로 제작되고 있다."면서 이 캠페인에 참가할 것을 트위터로 밝혔고, # 이에 브리 라슨은 "당신은 사나이다!" 라고 적으며 해당 트윗을 리트윗했다. #

"백인 남성은 캡틴 마블을 평론하지 말라." 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와 또다시 논란이 일었다. 영화 시간의 주름이 대다수 백인 평론가들에게 먹히지 않았던 건 그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이라는 인터뷰[10]와 프레스 투어에 인종과 성별의 다양성이 필요하다라는 인터뷰가 합쳐진 내용인데 # 결과적으로 시간의 주름이 망한 이유가 백인 평론가 때문이라는 논지로 귀결되기 때문.[11] 하지만 "캡틴 마블을 백인 남성들은 평론하지 말라." 라는 제목은 기레기가 브리 라슨이 하지도 않은 발언을 지어낸 가짜 뉴스이다. 실제로 평론계의 인종, 성비 불균형 이슈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며 메릴 스트립,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같은 유명 배우들도 한결같이 지적하던 부분이다. 브리 라슨의 발언 의도를 왜곡하고 발언을 지어낸 기자가 가장 큰 문제. 이후 브리 라슨의 해명 인터뷰가 떴다. 일단 객관적으로 "40살 백인 남성의 평론이 어떤지 나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라는 표현을 한 것은 사실이만[12] 그건 캡틴 마블에 대한 것이 아니라 "시간의 주름"이라는 영화에 관한 것이며, 방점이 더 다양한 백그라운드의 관객과 평론가들에 의한 목소리가 듣고 싶다는 것에 찍혀 있었을 뿐이다.

2017년 1월 21일 전후로 트랜스젠더의 권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을 비판하기 위해 여성들의 행진에 참여하기도 했다. # 브리 라슨은 트랜스젠더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즉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이다.[13]

5.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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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각종 인성 논란

캡틴 마블에 캐스팅이 된 이후 유독 인성논란이 잦은 배우이다. 단적으로 브리 라슨의 연관검색어 중에는 "Why everyone hates Brie Larson(왜 사람들은 브리 라슨을 싫어하는가)", "Why Brie Larson is a jerk(왜 브리 라슨은 밥맛인가)" 등, 부정적인 것이 많다. 하술한 논란들과 더불어 인터뷰 등에서 보여주는 직설적이고 까칠한 모습이 비호감으로 비춰지는 까닭이 크며 이러한 화법이 거부감을 주는 점도 있다. 다만 인터넷의 특성상 이런 논란은 부정적인 증거들만 모아져서 부풀려지고 전파되므로 과장된 면이 많을 것이다. 특히 안티들이 많은 배우라서 꾸준하게 부정적인 자료가 올라오기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는 면이 크다. 잘 걸러서 들어야 할 부분.

5.2. 스탠 리 추모사진 논란

해당 논란을 작성한 기사

스탠 리의 사후 그를 추모하는 글을 올렸는데, 삐딱한 포즈에 한 손에는 칵테일 잔, 이거 새로 샀다고 자랑하는 듯이 들이대는 신발과 가방 등 스탠 리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진을 올려서, '그게 사람을 추모하는 포즈냐', '옷 신발 가방 자랑하려고 올렸느냐' 라는 전 세계 마블 팬들의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결국 해당 인스타 글은 삭제되었다.

페퍼 포츠 역의 귀네스 팰트로도 비슷한 이유로 욕을 먹었다. 대부분의 마블 관련 인사나 마블 세계관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은 그냥 글만 올리거나 스탠 리와 본인이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거나 하면서 추모했다. 심지어 마블도 아닌 DC의 제이슨 모모아재커리 리바이[14], 드웨인 존슨도 스탠 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추모했기에 브리 라슨은 욕을 더 먹고 있는 상황.

이 일로 마블 팬덤 내의 여론은 최악으로 치달았으며, '당신은 나의 캡틴이 아니다'라는 항의도 이어지고 있다. 브리 라슨은 인스타그램 댓글 작성 금지로 대응하고 있어 더 크게 욕을 먹는 중. 마블 팬들에게 누구보다 사랑받았던 스탠 리에 대한 고인모독이기 때문에 이런 심각한 반응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어벤져스 4를 분기점으로 퇴장할 것이라 추정되는 캡틴 아메리카의 포지션을 캡틴 마블이 계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인데[15], 여태껏 MCU의 캐릭터를 맡아온 배우들은 모두 호감형으로 캐릭터와 그 자신도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 브리 라슨은 자기 캐릭터와 함께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는 MCU의 거의 유일한 사례가 되었다.

이후 라슨은 게시물을 삭제한 뒤 단 한 마디도 사과하지 않았으며 이 일 때문인지는 몰라도 1년 후 채드윅 보즈먼의 추모글은 별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 올리면서 조용히 추모했다.#

5.3. 액션연기 거짓주장 논란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인터뷰토르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스턴트 연기자들 덕분에 멋진 장면을 만들 수 있었다'고 언급하자 끼어들어 별로 멋지지도 않다, 나는 액션연기를 직접 소화했다고 주장했다. 헴스워스가 농담조로 '톰 크루즈가 여기 있네'라고 이야기하자 나는 제1의 내가 될 거다고 대답한 것은 덤. 물론, 자존감과 독립성의 차원에서 '제2의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이 되겠다'라는 자세는 바람직한 것이다. 하지만, 거짓말도 거짓말일 뿐더러 언급된 대상이 바로 그 안전장치 하나 없이 위험천만한 액션 촬영을 대역이나 CG 없이 직접 연기하는 그 수준이 영화 역사 전체를 통틀어 겨우 성룡 한 사람 이외엔 비견될 이가 없을 정도인 '톰 크루즈'라는 점과 아예 그런 것을 다 떠나 기본적으로 말투와 태도, 뉘앙스에서 그저 한 사람의 동료 배우로서의 톰 크루즈에 대한 결례를 저지르고 있다. 게다가 '네가 우리의 마음을 훔쳤지'라고 내내 호감으로 다가갔던 헴스워스를 향해 반복적으로 비우호적이고 날선 태도로 답하고 있어 인터뷰의 분위기가 몹시 경색되고 있는 것이 이상한 일도 아닌 것.[16][17]

헴스워스가 스턴트맨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있던 도중에 헴스워스를 깎아내리면서[18] " 맥을 끊고 끼어든 것도 논란이 되었는데, 심지어 라슨의 말[19]과 달리 액션신 상당수는 스턴트우먼이 연기했다. 구글링만 해 봐도 나란히 스턴트우먼과 찍힌 사진이 수두룩하게 나온다. 당연히 캡틴 마블 뿐 아니라 엔드게임 촬영 당시에도 스턴트 우먼이 대역을 했다. 라슨이 캡틴 마블 촬영 중 일부 장면의 스턴트를 직접 연기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장면은 스턴트 대역이 담당했으며 당시 라슨의 대역을 맡은 여성의 기록도 버젓이 존재한다.

가장 중요한 건 스턴트를 쓰는 건 배우가 부끄러워할 일이 전혀 아니며, 직접 안 하고 했다고 속일 이유도 없다는 거다. 물론 배우 본인이 고난이도의 액션 장면을 대부분 수행한다면 열정의 측면에서 분명 칭찬받을 일이지만, 스턴트는 엄연히 직업이고 필요에 의해 있는 것이다. 영화에서는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어려우면서도 위험천만한 장면 연출들이 등장하며, 이는 고도로 훈련받고 자주 합을 맞추는 스턴트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실제로 많은 스턴트들이 이런 장면을 수행하다 다치곤 한다. 이런 장면들을 단순히 신체적 단련만 한 배우들 보고 하라는 것 자체가 무리다. 또 배우는 영화의 얼굴이다. 배우가 위험한 장면을 찍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영화 스케줄에 큰 차질이 생기고, 이는 즉시 회사의 금전적 손해로 이어진다. 심각한 부상을 당해 신체적 변형이 일어나면 배우의 커리어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배우가 아무리 원해도 감독과 제작자가 다 들어줄 리가 없다. 톰 크루즈나 무술감독 견자단 등은 많은 부분을 직접 하지만 제작과 감독을 겸하거나 또는 무술감독을 겸할 때가 많으니 그런 것이지, 스턴트를 쓰는 게 정상이다.

당장 저기서 나온 대역 안 쓰기로 유명한 톰 크루즈도 폴아웃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촬영이 6주나 연기되었다. 보통 상업 영화를 찍는데 아무리 길어도 6개월을 잘 넘기지 않는 것을 보면 꽤 긴 시간이다.

한국에서는 트페미들이 이걸 왜곡해서 '헴스워스가 라슨에게 싸움을 걸고 무시했다'는 조작글을 퍼트렸다. 인스티즈#네이버# 등. 마치 헴스워스가 갑자기 톰 크루즈를 언급하면서 먼저 시비를 걸고 조롱한 것마냥 보이게끔 편집한 동영상으로 인해 사실과는 동떨어진 상황 인식이 퍼뜨려지게 된 탓이 큰데, 이번에도 역시 사실관계를 바로 잡으려는 노력조차 '브리 라슨의 안티'나 '여혐 한남들'이 작당해서 페미니스트인 브리 라슨을 공격하는 것이라는 비방을 듣고 있지만, 해외의 반응만 보아도 알 수 있듯 그러한 음모론과는 일절 관계없이 브리 라슨의 태도에 그녀의 팬들마저 등을 돌리고 있는 만큼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녀 스스로 일으킨 결과나 다름없다.

라슨의 이번 거짓말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그 거짓말의 성격이 배우가 본인의 연기 뿐만 아니라 스턴트맨의 공로까지 가로채기마저 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헴스워스는 평소 자신의 스턴트 대역들과 친하게 교류하고 스턴트 훈련들을 철저히 하며 그들의 공로와 처우개선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이번 인터뷰 발언 역시 이런 신념의 연장선상에 있었는데 라슨이 거기에 끼어든 것. 라슨과 크루즈의 스턴트 장면을 비교하는 영상까지 퍼지고 있을 정도.

5.3.1. 반박

일단 상위 문단의 사실 관계부터 잘못되었다. 인터뷰 내용을 보면 이렇다.
<스턴트배우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해>

크리스: "So he does all the hard stuff that makes me look cool. But now I’ve told you, it doesn’t make me look cool, does it? Because you know I'm not actually doing it."
"스턴트배우가 절 멋져 보이게 하려고 힘든 거 다 하죠. 근데 이제 말씀드렸으니, 제가 멋져 보이진 않겠네요, 그쵸? 제가 실제로는 안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으니까요."

브리: "No… So, you don’t do...?"
"그러게... 그럼, 넌 안 해...?"(액션씬을 직접 안 찍냐는 말)

크리스: "I do all my stunts."
"내 스턴트는 내가 다 하지."

브리: (크리스의 말을 자르며 동시에) "See, this is the thing. I did, I did my stunts because I thought that’s what everyone did."
"있잖아, 나는 남들도 직접 액션씬을 찍었을 거라 생각해서 직접 스턴트했어."

크리스: "Kind of Tom Cruise over here."
"여기 톰 크루즈가 계시네." (장난조)

브리: "No, I’ll be the first me, not the next Tom Cruise. Thank you very much."
"아니, 난 제2의 톰 크루즈가 아니라, 그냥 내가 될 거야. 정말 고마워."

인터뷰 영상(2분 17초부터.)

우선 상위 문단에선 크리스가 액션배우들 덕에 멋진 장면을 촬영했는데 그게 멋지지 않다고 브리가 비아냥댄 것처럼 서술됐으나, 인터뷰 내용을 보면 크리스는 액션 연기는 담당 액션배우가 해주기 때문에 자신이 멋져보이지 않는다고 크리스 본인이 이야기한 것이다. 크리스를 비하했다고 하는 부분인 "No, so you don't do."도 해석을 잘못한 거다. 액션씬은 담당 배우가 찍어줘서 자긴 멋져 보이지 않는다는 크리스의 농담을 브리가 진지하게 받아들여 진짜 액션씬 안 찍냐고 질문한 것이다. 이 질문에 크리스도 곧바로 "자신이 전부 다 한다(I do all my stunts.)"고 정정했다. 반대로, 크리스 헴스워스가 "I do all my stunts." 라고 대답한 것은 앞서 자신이 말한 "Because you know I'm not actually doing it."라는 발언이 자신이 캐릭터의 스턴트를 아예 하지 않는다는 말로 비추어질까봐 자신이 맡은 스턴트는 자신이 한다는 의미로 "I do all my stunts." 라고 말한 것으로 보는 것도 타당하다.[20] 실제로 위 대화 직후에 우리 모두가 스턴트를 하지만 "아 이건 죽겠다." 싶은 건 스턴트 배우에게 양보한다고 그럭저럭 정리를 했다.

특히 이 항목의 논점인 브리의 거짓말 행적도 잘못 짚었는데, 애초에 브리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캡틴 마블 개봉 전에 마블에서 뿌린 홍보 영상들을 보면 실제로 브리는 액션씬을 본인이 직접 촬영했다.## 상위 문단에서 가져온 부분만 촬영한 게 아니다.[21] 특히 브리 라슨이 액션 씬 대부분을 소화했다는 건 제작자인 조너선 슈워츠[22]증언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문제가 된 인터뷰 영상이 뜨기 한 달 전부터 슈워츠는 이미 브리를 제2의 톰 크루즈라 부르며 액션 연기의 실질적인 양이 많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 개월 동안 옆에서 함께 일해 온 제작자가 증명을 한 셈이다. 즉, 말 그대로 남들이 그렇게 하는 것처럼 자신도 그랬기에 찍었다고 한 것이다.

그리고 담당 액션배우의 공로를 모조리 본인의 것으로 가져갔다고 말하는 건 지나친 과장이다. 브리는 일전에 이미 자신을 담당하는 액션배우들이 2명[23] 있다고 언급했으며, 지미 키멀 라이브에서 스턴트팀이 자신을 완벽하게 만들어 줬다며 감사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담당 액션배우인 조애나 베넷도 엔드게임이 개봉하고 얼마 후 브리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고,[24] 이는 브리마찬가지다. MTV 시상식에서 브리 라슨과 두 명의 액션배우들. 브리 라슨이 MTV에서 수상을 하고 무대 위로 담당 액션배우들과 함께 올라갔다. 브리는 여기서 두 배우들의 공로를 밝히며 수상의 영광을 나눴으며, 그녀들도 수상 소감을 밝힐 수 있도록 자리를 내주었다.

인터뷰 태도와 분위기에도 문제가 있고 타 배우들이 언짢아 한다고 지적하지만, 정작 이건 돈 치들이 직접 부인했다. 한 네티즌이 돈 치들의 표정을 분석하면서 그가 브리에게 짜증을 냈다고 트위터에 올렸는데 이걸 본 돈 치들이 "너 참 웃긴다." 라고 대놓고 비난한 것이다. 이 사람이 직접 비난을 당하고도 현실부정을 일삼자[25] "궁예질 그만 해. 우린 모두 괜찮아. 영화나 즐겨." 라고 다시 한 번 응수해줬다. 그러고나서 브리에게 직접 내일 보자며 트윗을 날린 건 덤.# 크리스도 인스타그램에 그날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26][27] 무엇보다 세 사람이 인터뷰를 한 건 단순히 저 영상뿐만이 아니다. 저 영상을 포함해 다른 인터뷰에서도 서로 농담을 주고 받으며 웃는 장면들도 굉장히 많고 전체적인 분위기 또한 화기애애하다. 라슨의 태도에 굉장히 문제가 많다고 서술하지만 정말 그녀가 무례한 사람이라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녀와의 루머를 부정하고 되려 친근하게 대하진 않을 것이다.[28]

상위 문단의 돈 치들의 표정을 분석하는 영상의 유튜버는 아주 오래 전부터 브리 라슨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악질 안티이고, 언급된 다른 영상의 유튜버 또한 라슨을 못 잡아 먹어 안달난 악질 안티이다.[29] 어찌나 악랄한지 보다 못한 유튜브에서 대놓고 알고리즘까지 바꿔가면서 안티들의 영상이 뜨지 못하게끔 조치를 취해놨을 정도. 검증 안 된 루머와 이유 없는 비하까지 마구잡이로 올리는 이런 사람들이 중립적 입장에서 공정한 자료를 올릴 리 만무하다.

브리 라슨의 악질 팬들이 크리스 헴스워스를 모함하고 영상을 짜깁기하며 표정 하나하나에 의미부여를 해서 인간 쓰레기로 만들어냈던 것처럼, 이번 일도 라슨의 안티들이 계속해서 생산하고 있는 루머에 불과하다. 헴스워스의 조작글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셈. 위키 항목에서부터 볼 수 있듯이 본 위키에서도 구체적 근거가 없는 서술이나 오역, 주관적 의견은 어느 정도 걸러서 볼 필요성이 있다.

5.3.2. 정리

브리 라슨이 스턴트 배우 없이 캐릭터의 모든 스턴트를 직접 했다는 의미로 저런 발언을 한 것인지는 알 수 없고, 스턴트 배우의 공로를 갈취했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크리스 헴스워스와 라슨의 인성이 대비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평가이다. 일단 헴스워스는 자기자신을 낮추고 무명의 스턴트 배우들을 높여주는 겸손한 발언을 하고 있었다. 따라서 자신의 액션 대역을 해준 스턴트 배우에게도 감사하다 말한 셈.

반면 라슨은 도중에 무례하게 끼어 들어 "난 내가 직접 스턴트까지 맡아서 했어"라고 말했다. 마치 본인이 다 한 것처럼 말이다. 결국 헴스워스가 "제2의 톰 크루즈[30]인가?"라고 웃어 넘기려고 하자 거기에다 대고 "난 제2의 톰 크루즈가 아니라, 그냥 내가 될 거야."라는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발언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며, 그 상황에서 끝내지 않고 thank you very much를 어미에 붙인 것은 충분히 무례했다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해당 논란에서 거짓말 논란은 악의적인 루머라고 할 수 있겠으나, 브리 라슨의 태도에 대한 비판과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사실 이게 비판거리가 될 수 있느냐는 것 자체가 애매한데, 위에 정리된 것처럼 거짓말 한 것도 아니고 결국 남은 건 '태도가 무례했다' 정도인데 이건 제3자가 판단하기 굉장히 애매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위에 언급된 것처럼 '무례를 당했다는' 당사자들이 전부 다 부인하고 있는 와중에 팬들이 '무례를 범한게 맞다'고 주장하는 꼴이기 때문.
근본적으로는 브리 라슨이란 배우 자체가 자기 주장을 강하게 주장하고 스스로를 내세우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배우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무례했다는 것은 같이 인터뷰한 동료들에 대해 무례를 범했다는 의미인데, 정작 그 피해자 위치에 있는 동료들이 아무런 불만을 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저걸 제3자가 무례라고 단정짓는 건 좀 무리가 있다.
팬들은 저 사람들의 정확한 관계를 모르기 때문에 저 사람들의 상호작용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31] 위에서 '(헴스워스가 말하는 도중) 무례하게 끼어들었다'고 했지만, 공동으로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 저렇게 왔다갔다하며 말이 겹치는 정도는 흔하다. 헴스워스와 에번스가 서로 장난치며 웃으며 유쾌하게 인터뷰를 하는 영상에서도 둘이 동시에 얘기를 하느라 오디오가 겹칠 때가 많이 있다. #

다만 크리스 헴스워스크리스 에반스 둘 다 서로의 말을 자르거나 하지는 않는다. 게다가 83년생인 헴스워스 보다 에반스는 81년생이 2살이 더 많고, 데뷔년도도 2000년으로, 헴스워스 보다 몇 년은 빠르다. 그렇다고 헴스워스가 에반스의 말을 자른다거나 에반스가 헴스워스의 말을 짜르고 그러진 않는다.

게다가 브리 라슨은 데뷔가 1998년이긴 해도, 단역으로 딱 나오고 몇 년 동안 연예활동 안 하다가 상업영화로는 2010년이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라슨 보다 6살이나 많고 2005년부터 꾸준하게 활동해온 것.

그런데 이것도 위에 언급됐다시피 결국 '헴스워스와 에반스의 케미와 헴스워스/치들와 라슨의 케미는 다르다'는 것인데, 나이나 성향, 성격이 모두 다른 헴스워스, 치들과 라슨 사이 케미가 친근하고 장난스러운 성격인 에반스와 헴스워스만큼 안 맞는 건 사실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저 대화에서도 툭툭 끊기는 부분이 보인다. 그러나 이것 역시 성격이나 성향 문제이지, 이를 갖고 '라슨이 저 둘에게 무례했다'고 제3자가 판단하는 것은 비약이다.

즉, 남는 것은 결국 브리 라슨 특유의 자신만만하고 자기주장 강한 태도를 불편하게 받아들이는 팬들이 많다,는 정도인데 이건 인성을 논하기보단 그녀 자체에 대한 호불호의 문제이다.

물론 헴스워스처럼 겸손하고 모두에게 호감을 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헴스워스가 인성이 뛰어난 것이지 그렇게 하지 못 하는 라슨이 인성 면에서 비판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되지 못 한다.

위 영상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라슨이 자기 주장이 강한 반면 헴스워스는 겸손하다는 정도인데, 이를 두고 헴스워스가 칭찬받을 순 있겠지만 라슨이 무례하다고 보기엔 다소 비약이 있다. 확실한 건 그녀가 헴스워스처럼 무난한 성격은 아니다란 점 정도. 라슨이 호불호가 갈리는 성격이니 당연히 그녀의 성격에 대해 불편하게 받아들이는 팬들은 있을 수 있고, 이들 입장에서 보면 이 대화가 불편하게 보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염두에 둬야할 것은 이는 라슨의 성격 자체에 대한 불호이지, 그녀가 실제 잘못을 했다고 단정적으로 판단할 근거는 없다는 것이다.

6. 출연작들

6.1. 영화

<rowcolor=#ffffff> 연도 제목 배역
2003 꿈의 질주 코트니 엔더스
2004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단역[32]
2010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엔비 아담스
2012 21 점프 스트리트 몰리 트레이시
2013 돈 존 모니카 마텔로
숏 텀 12 그레이스 하워드
2014 겜블러 에이미 필립스
2015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킴 타운젠드
조이 뉴섬[33]
2016 프리 파이어 저스틴
2017 콩: 스컬 아일랜드 메이슨 위버
더 글래스 캐슬 저넷 월스
유니콘 스토어 [34]
블루스 인 인디아 린다
2019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캡틴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환상의 버섯 나레이션
저스트 머시 에바 앤슬리
2021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캐럴 댄버스/캡틴 마블
2023더 마블스
분노의 질주 10테스

6.2. TV

<rowcolor=#ffffff> 연도 제목 배역
2001-2002 Raising Dad 에밀리 스튜어트[35]
2022 미즈 마블 캐럴 댄버스/캡틴 마블[36]
어른이 되려면
레슨 인 케미스트리 엘리자베스 조트

7. 광고

8. 기타

  • 목소리가 상당히 미성이다. 2005년도에 음반도 냈다. Julia Michaels 노래도 커버했는데 상당히 잘 부른다#
  • 2017년 영화계에 일했던 노인들을 위한 MPTF 자선기금을 마련한 인사 중 한 명이다.
  • 케이시 애플렉의 성추행 행적에 2017 오스카에서 남우주연상 시상자로 나왔음에도 박수를 치지 않아 기사가 났었다. 다만, 이건 어느 정도 언플이 들어간 내용이다. 보통 시상자는 손에 전달할 트로피와 수상자가 적힌 봉투를 들고 있어 물러나 잠깐 박수를 보내는데, 브리 라슨은 이것을 빼먹었다. 하지만 당시 시상식에서 브리 라슨은 케이시 애플렉을 포옹하며 축하해주었다. 골든 글로브에서도 웃으면서 축하해주는 장면이 나왔으니, 그가 관례도 쌩까고 행동한 것은 아닌 셈이다. 별로 큰 일은 아니지만, 브리 라슨의 페미니즘 행보에 엮여서 당시 화제가 되었었다.
  • 2018년 12월 인터뷰에서 타노스는 나에겐 새우처럼(shrimpy) 보인다는 주장을 했었다. 이 발언은 브라질에서 이루어진 인피니티 워 인터뷰의 일부로, 기자가 본인 티셔츠에 그려진 타노스를 보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영상 1:02분경) "He looks kind of shrimpy to me"라고 대답을 했다. 이에 대한 반응은 MCU 세계관에 대한 무지한 발언이라고 주장하는 의견도 있었고 그냥 단순한 홍보성 농담이나 개인적인 주장을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는 의견으로 엇갈렸다.
  • 국내에서는 캡틴 마블이 그럭저럭 잘 뽑히고 엔드게임 내한 때 훌륭한 팬서비스로 이미지가 꽤 좋아졌다. 히어로 갤러리에선 "라순누나" 라는 어그로로 시작되었던 별명이 실제 애칭으로 이어질 정도. 반면에 브리 라슨이 환영 받던 해연갤에선 브리 라슨이 버닝극찬하자마자 위 항목에 적힌 액션 연기 인터뷰 논란을 빌미로 브리 라슨을 까기 시작했으며 완전히 배척 받는 상황이다.[41][42]이 때문에 히어로 갤러리에선 해연갤에서 배척 받아 다행이란 글이 개념글에 올라갔을 정도.# 또한, 인스타그램에 한식을 먹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으며, 한국에 우호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한국에서의 행동이나 버닝 호평 등으로 보아 라슨이 꽤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있다.
  • 2019년 순자산이 1천만 달러로 알려졌다. 엘렌쇼에서 밝히길 "3년 전부터 확실히 일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하는 걸 보면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 이후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 듯.[43]
  • Wired에서 주관하는 구글 자동검색어 Q&A에서 좋지 못한 태도를 보여 비판을 받았다.#[44]
  • 차기 스타워즈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고려 중이란 루머가 뜨고 있다. 케빈 파이기가 스타워즈의 제작까지 도맡게 되면서 MCU의 유명 배우들 중 한 명에게 캐스팅 제안을 했는데 그 사람이 브리 라슨 아니냐는 것. 라슨 본인도 "누가 스타워즈라고 했지?"라며 글을 올렸다. 다만, 어디까지나 사람들의 추측일 뿐이고 크리스 에반스도 출연 의사를 표명했기에,# 특정 배우에게 캐스팅 제의를 건넸다는 것 자체가 루머일 수도 있다. 이후 캐스팅에 지원했으나 떨어졌다고 밝혔다.
  • 아무래도 브리라고 하면 동명의 치즈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기에 본명으로 불리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고 한다.#
  •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지미 키멜을 대신해 사회를 봤다. 같은 영화에 출연한 제이미 폭스와 인기 TV 스타 '몰리 홉킨스'를 맞이했다.# 그런데 가슴을 과감하게 드러낸 의상 때문에 댓글이 온통 가슴 이야기뿐이다(...).
  • 닌빠다. 게임큐브 시절부터 동물의 숲을 플레이했다고 한다. # 동숲의 숲 캐릭터인 여울이와 K.K.를 깊이 좋아한다고 하며 갓난아기 때부터 닌텐도가 있었다며 평생을 닌텐도와 함께 했다고 한다. # 덕분에 닌텐도 스위치 광고까지 찍었다.
  • 2020년 7월 2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유명인답게 첫날부터 조회수 70만을 기록하고 구독자 수도 15만 명을 돌파했다. 이후 여행이나 게임 플레이 영상, 오디션 경험담 등 여러 소재의 동영상들을 올리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20년 12월 기준으로 구독자 수는 46만 명을 돌파했다. 그리고 실버버튼을 받았다.
  • 라슨은 '룸' 주연으로 수상한 상들이 매우 많다.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많다.
  • 장애인들도 비디오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비영리단체에 모금활동을 했다. #
  • BLACKPINK 로제의 노래를 커버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로제도 이에 좋아요를 누르고 인스타 스토리로 화답했다.#
  • 게임 포트나이트의 챕터 3 시즌 4 트레일러에 패러다임이 마스크를 벗은 모습이 나오면서 브리 라슨이 모델이자 성우인 것으로 밝혀졌다. #


[1] 당시 최연소 입학생이었다. 이곳은 무슨 어린이 극단 같은 곳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연극이나 드라마를 공부하는 곳이며, 정식으로 학사 과정을 수여하는 학교다. 배출된 배우들 중에는 니콜라스 케이지, 위노나 라이더, 아네트 베닝 등이 있다.[2] 조상이 유대인이라고 한다.[3] 넷플릭스에 브리 라슨이 감독한 영화 '유니콘 스토어'가 올라오자 어느 트위터 유저가 어떻게 경력도 없는 브리 라슨이 영화를 만드냐며 캡틴 마블빨 아니냐고 깐 적이 있는데, 이에 화가 난 넷플릭스가 해당 유저에게 브리 라슨의 경력을 줄줄이 읊어줬을 정도. 에드거 라이트 감독도 브리 라슨에게 오스카 수상 하나 가지곤 부족하니 좀 더 분발하라며 해당 유저를 비꼬았다.[4] 브리 라슨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이 영화다.[5]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감독으로 발탁되었다.[6] 실화 바탕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제이미 폭스, 마이클 B. 조던이 나온다. 2019년 연말에 제한 상영할 예정인데 워너가 아카데미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7] 오히려 페미니즘보다는 스크럴 종족을 위시로 한 난민 문제 같은 정치적 이슈가 더 부각되었다는 의견이 많다.[8] 2019년 초 미국 유타 주 파크 시(Park city)에서 열린 독립영화제 '선댄스페스티벌'에서 배우 테사 톰슨이 시작을 알린 페미니즘 운동이며, 향후 18개월 동안 한 작품 이상은 여성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하겠다는 활동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이들의 명목 자체는 근 10년(2007~2018) 동안의 흥행작들 중 여성 감독이 제작한 영화의 비중이 4%라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할리우드 내 감독, 배우, 작가들 중 여성 비율을 늘리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9] 유니버설, 워너 브라더스, 파라마운트, MGM 등등 대다수 스튜디오가 참가했으며, 뒤이어 리즈 위더스푼,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제니퍼 로페즈, 조던 필, J.J. 에이브람스, 폴 페이그 등 유명 배우들과 제작자들도 참가의 뜻을 밝혔다. 챌린지 참가자 명단[10] 2018년에 했던 인터뷰다.[11] 로튼 토마토의 평론가 비중이 백인이 높다는 이유를 내세우기도 하지만 그렇기에는 블랙 팬서에 대한 로튼 토마토의 평가가 좋은 이유가 설명이 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그냥 못 만들어서 망한 걸 억지 궤변을 내세워서 반론하는 꼴. 하지만, 브리 라슨은 영화가 망한 원인을 백인 남성 평론가들의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보다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다는 게 인터뷰의 취지. 브리 라슨이 지적받아야 할 부분은 인터뷰 당시의 발언 강도이다.[12] 발언 전문은 다음과 같다. I don’t need a 40-year-old white dude to tell me what didn’t work about A Wrinkle in Time,” Larson said. “It wasn’t made for him! I want to know what it meant to women of color, biracial women, to teen women of color.” Larson elaborated on this point, saying that it wasn’t about excluding white men, but including those who have historically been marginalized. “Am I saying I hate white dudes? No, I am not. What I am saying is if you make a movie that is a love letter to women of color, there is an insanely low chance a woman of color will have a chance to see your movie, and review your movie."[13] 그런데 사실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은 때로는 래디컬 사상도 지지하거나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경우도 많다.[14] 토르 시리즈에 출연했기에 인연이 영 없는 건 아니다. 그리고 샤잠의 본명은 캡틴 마블이다. 그래서 이름 때문에 비교 하기 하기 시작하자 본인이 마블, DC의 캡틴 마블끼리 비교를 자제를 해달라고 말했다. 어째보면 재커리는 마블과의 계약을 끝났지만 이름 때문에 큰 문제점을 안고간 셈.[15] 시빌 워 2 이슈에서 아이언맨과 대립각을 세운 캐릭터가 캡틴 마블이며, '정의 그 자체의 수호자'라는 포지션을 내세우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16] 그럼에도 인터뷰를 밝고 가볍게 유지하기 위해 헴스워스가 애쓰는 모습이 가상할 지경.[17] 이 인터뷰를 다룬 유튜브 영상들에서도 일관되게 해외의 팬들이 브리 라슨에게 매우 분개하고 불쾌해하면서 '단톡방에 라슨만 빠져있는게 분명하네(pretty sure they have a group chat where larson isn't included).', '캡틴 불쾌함: 내가 내 스턴트 다 했음(Captain Obnoxious: I did all my own stunts).', '난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에서 브리 라슨에게 흠뻑 빠졌었어. (악녀)배역을 너무도 멋지게 연기했었거든. 이제는 그게 연기가 아니었다는 걸 알겠네...(I loved her in Scott Pilgrim vs. The World. She played that part so well. I can see now she wasn't really acting...)' 등과 같은 댓글을 달고 있고 그런 비판, 힐난조 댓글들에 추천수가 폭발하고 있다. 이밖에도 워 머신을 맡은 바 있는 돈 치들을 인터뷰하면서 계속 옆에 있던 툭툭 치는 바람에 치들이 정색하여 몸을 빼면서 'Don't touch me'라고 중얼거리는 장면도 포커스를 받았다.[18] 원문 'No, so you don't do'[19] 원문 "I did my stunts because I thought that's what everyone did, and then."[20] 바로 직전까지 스턴트 배우의 공을 인정하고 있었기 때문.[21] 주드 로와의 훈련 씬, 스크럴 우주선 전투 씬, 공군 훈련 씬, 기차 액션 씬 등 영화에 나온 대부분의 액션 씬들을 촬영했다.[22] 캡틴 마블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제작했다.[23] 러네이 머니메이커(Renae Moneymaker)와 조애나 베넷(Joanna Bennett).[24] 해당 댓글들을 보면 브리가 베넷의 공로를 가로챘다는 댓글들이 수두룩하다. 정작 당사자인 본인은 친분을 과시하는데도 말이다.[25] 되려 치들에게 넌 짜증난 게 맞다고 우긴다.[26] 브리가 MCU의 배우들과 트러블이 있고 왕따를 당한다는 루머도 떠돌고 있지만 정작 배우들이 이를 부정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올슨이 직접 루머를 부정했으며, 스칼렛 요한슨은 브리와 함께 엘렌쇼에 나와서 친분을 과시하기도. 심지어 아주 오래 전부터 친분을 형성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에반젤린 릴리도 브리 라슨과 아주 친해졌다고 말했었고, 엔드게임 내한 행사 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제레미 레너가 브리를 친근하게 대해준 것도 많은 사람들이 직접 목격했다. 새뮤얼 L. 잭슨은 브리가 감독한 영화에 따로 출연을 할 정도. MCU의 여배우들과 점심 식사를 한 사진도 있는데 정말 불편한 사이라면 싫어하는 사람과 밥을 먹을까?[27] 단순히 MCU의 배우들만 그녀를 친근하게 대하는 건 아니다. 경쟁회사의 배우들도 캡틴 마블 개봉 당시 브리 라슨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런 메시지는 못 받을 것이다.[28] 허나 그녀의 태도 문제는 다양한 매체에서 꾸준히 지적되고 있는만큼 문제가 없다고 말하기 힘들다. 논란이 없을 만한 예시로 스칼렛 요한슨과 엘렌 쇼에 나갔을 때로 엘렌이 미즈 마블의 수익이 1조가 넘었다며 방송용의 과장된 톤과 제스처로 말하자 마치 수익이 1조가 넘은게 과장된 것처럼 말한다며 정색하고 실제로 1조가 넘었다고 얘기한 것이 있을 것이다.[29] 이 여자는 아예 앞뒤 무시하고 라슨이 액션배우들은 없었다고 말한 것처럼 굴고 있다.[30] 톰 크루즈는 대역 안 쓰기로 유명하기 때문이다.[31] 예를 들어 누구를 비하하며 조크를 했다고 치면 만약 둘이 친한 관계라면 그냥 친구들끼리 투닥거리는게 있지만 데면데면한 사이라면 무례를 범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팬들은 라슨과 헴스워스, 치들이 어떤 관계인지 정확히 모른다. 즉, 라슨의 태도를 둘이서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알 수가 없는데, 둘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다. 물론 이게 동료를 쉴드쳐준 것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녀는 무례했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할 정도로 내부사정을 팬들이 알 수는 없다는 것.[32] 'Six Chick'이라는 교내 인싸 그룹의 멤버 중 한명으로 잠깐 나온다.[33]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34] 감독도 맡았다.[35] 첫 주연작.[36] 쿠키영상.[37] 닛산이 슈퍼볼 광고로 제작하고 유진 레비, 다나이 구리라, 데이브 바티스타가 함께 등장하는데 조회수가 3천만을 넘길 정도로 반응이 엄청 좋다.[38] 상의 앞부분만 바지에 넣고 뒷부분은 빼고 입는 스타일.[39] 차후에 메트로이드 시리즈가 실사화된다면 자신이 사무스 아란 역으로 출연할 의사가 있다고 어필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북미 메트로이드 팬덤은 꽤 엇갈리는 반응을 보였다.[40]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운영하는 한식당이다.[41] 아이러니하게도 해연갤은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에게 우호적인 여초 사이트이다.[42] 여담으로 히어로 갤러리 역시 비율은 적지만 DC 갤러리 중 몇 안되는 여성비율이 높은 갤러리 중 하나이다.[43] 대부분의 배우들이 그러하듯 모두 배우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입이지만, SNS 활동으로도 꽤나 많은 수익을 벌어들인다고 한다. 입고 있는 옷, 여행을 갔을 때 찍는 사진 등등 모두가 홍보 활동이다. 인스타그램 홍보 포스트 하나당 1만 달러 이상을 받는다고.[44] 당장 좋아요:싫어요의 비율이 24만:21만으로 거의 1대1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