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7-22 17:31:15

Xbox Game Pass

게임패스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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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Game Pass
엑스박스 게임 패스
파일:Xbox Game Pass 로고.svg
<colbgcolor=#107c11> 개발 및 운영 Xbox Game Studios (Microsoft)
서비스 종류 게임 구독 서비스 | 클라우드 게임
출시일 콘솔: 2017년 6월 1일
PC: 2020년 9월 17일
지원 플랫폼 Windows | macOS | Linux[1]
Xbox Series X|S | Xbox One
Meta Quest[2] | Android
타이젠 | Web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게임목록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구독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블로그
SNS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XboxGamePass |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XboxGamePassPC

1. 개요2. 요금제
2.1. 2024년 9월 12일 이전2.2. 2024년 9월 12일 이후
2.2.1. 주요 변경점2.2.2. 요금제 선택 팁
3. 제공 서비스
3.1. 구독 서비스3.2. Day 1 (출시 당일 등록)3.3. 얼티밋 혜택3.4.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 ( 舊 Project xCloud )
3.4.1. 성능과 사양3.4.2. 플레이 방법3.4.3. 자기 소유 엑스박스 게임플레이와 클라우드 게임플레이의 비교3.4.4. 장기 계획
3.4.4.1. 기능 및 서비스 개선3.4.4.2. 파생 장치
3.4.4.2.1. 클라우드 스트리밍 스틱3.4.4.2.2. 클라우드 휴대용 게임기
3.4.5. 클라우드 게이밍 역사3.4.6. 서비스 국가 (클라우드 게임 기준)
4. 게임 라인업
4.1. 강점4.2. 약점
5. 구독 관련 정보
5.1. 구독 비용 절약 방법
5.1.1. 시험, 무료 증정 기간 이용5.1.2. Xbox Live Gold 기간을 Xbox Game Pass Ultimate로 전환5.1.3. 계정 공유 방법5.1.4. 불가능해진 방법
5.2. 기프트 카드5.3. PC용 게임 패스가 구동되지 않을 때 대처법
6. 역사7. 영향 및 반응
7.1. 게이머7.2. 개발사7.3. 마이크로소프트7.4. 타 회사7.5. 대한민국

[clearfix]

1. 개요

2017년 2월 28일, 서비스를 발표해 동년 6월 1일에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 Microsoft의 구독형 게임 제공 서비스다. 2024년 7월 신규 기준 월 ₩9,500에 게임 패스 목록에 올라간 게임을 무제한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Xbox OneXbox Series X|S, Windows 10/Windows 11(Microsoft Store) 게임 구매시 10-20%의 스토어 할인을 받을 수 있고 DLC나 소모품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13년에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 사내 프로젝트 코드네임 'Arches'가 게임패스의 기원이다. 처음에는 온라인 게임 대여 서비스였던 GameFly[3]의 영향을 받아 게임 대여 서비스로 시작하려 했다. 하지만 이후 넷플릭스, 스포티파이와 같은 영상 및 음악 구독 서비스의 성공에 고무되어 게임 대여 서비스를 게임 구독 서비스로 전환하기에 이른다. 막대한 자금력으로 적극적인 서드 파티 영입과 파격적인 할인 행사 등을 통해 구독자를 빠르게 확보하며 EA 게임만 제공하는 EA Play를 제치고 현재 구독형 게임 서비스의 1인자를 차지하고 있으며 EA Play와의 협업을 통해 사실상 굳히기에 들어갔다.[4][5] 사용자 지출금액을 기준으로 게임패스의 시장 점유율은 60%로 2021년 4분기 기준 게임패스가 게임 구독 서비스를 독점 하고 있는 상태이다.[6]

엑스박스 부사장 필 스펜서가 말하기를, 자신이 PC에서 게임을 하든 폰으로 게임을 하든 어느 장소든 상관없이 자신이 엑스박스로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자신이 엑스박스 커뮤니티의 일원이자 엑스박스 멤버로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가 엑스박스 게임패스이다. 필 스펜서가 꿈꾸는 큰 그림에서 Xbox Play Anywhere가 퍼즐판 역할을 하고 있다면, 게임 패스는 퍼즐을 맞추도록 도와주는 가이드 그림 역할을 하고 있다.
I want people to get into this feeling of, I can be a member of Xbox regardless of whether I own the console.
저는 사람들이 콘솔을 소유하고 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Xbox의 구성원이 될 수 있다는 느낌을 갖기를 바랍니다.

I’m still a member of the community. I might play on PC, I might play streaming on my phone, I might own a console, but I’m always a member of Xbox. The Xbox Game Pass was an attempt to make sure it tied back to, yeah, I’m just a member of Xbox.
나는 여전히 커뮤니티의 일원입니다. PC에서 플레이 할 수도 있고, 휴대폰에서 스트리밍을 할 수도 있고, 콘솔을 소유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항상 엑스박스 회원입니다. 엑스박스 게임 패스는 엑스박스와 연결되도록 하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네, 나는 엑스박스의 멤버입니다.
필 스펜서 특집 인터뷰

게임 패스(콘솔, PC - 한국 계정) 지원 게임 리스트
게임 패스(클라우드) 지원 게임 리스트
게임 패스(클라우드) 지원 게임 리스트(사설 사이트)

2. 요금제

2.1. 2024년 9월 12일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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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2px"
<rowcolor=#03c04a> 에디션 Xbox Game Pass Core[7] Xbox Game Pass for Console PC Game Pass[8] Xbox Game Pass Ultimate
가격[9] 월 ₩7,900 월 ₩8,500[10] 월 ₩7,900[11] 월 ₩13,500[12]
콘솔 게임 구독 코어 게임만 가능1 가능 -[13] 가능
PC 게임 구독 - - 가능 가능
클라우드 게임 구독 - - - 가능
보유 게임 클라우드 스트리밍 - - - 서비스 예정
디지털 스토어 게임
20% 할인율 상시 우대 할인
적용 적용 적용 적용
디지털 스토어 게임 애드온
10% 할인율 상시 우대 할인
적용 적용 적용 적용
Xbox Game Pass 혜택 - - - 제공
Xbox Game Pass Quest 한국 미지원 한국 미지원 - 한국 미지원
콘솔 멀티플레이2 가능 - - 가능
Deals With Game Pass3 제공 - - 제공
Free Play Days4 제공 - - 제공
EA Play5 - 포함 포함
라이엇 게임즈 회원 혜택6 제공 제공 제공
다음 게임은 Game Pass에 가입하지 않고도 클라우드 게임 기능을 사용 가능함 (무료)[14]
포트나이트
}}}}}}||

2.2. 2024년 9월 12일 이후

파일:Xbox Game Pass 로고 화이트.svg 종류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2px"
<rowcolor=#03c04a> 에디션 Xbox Game Pass Core[15] Xbox Game Pass Standard PC Game Pass[16] Xbox Game Pass Ultimate
가격[17] 월 ₩7,900 월 ₩8,500[18] 월 ₩9,500[19] 월 ₩16,000[20]
콘솔 게임 구독 코어 게임만 가능1 가능 -[21] 가능
PC 게임 구독 - - 가능 가능
클라우드 게임 구독 - - - 가능
보유 게임 클라우드 스트리밍 - - - 서비스 예정
디지털 스토어 게임
20% 할인율 상시 우대 할인
적용 적용 적용 적용
디지털 스토어 게임 애드온
10% 할인율 상시 우대 할인
적용 적용 적용 적용
Xbox Game Pass 혜택 - - - 제공
신작 게임 Day 1 출시 - 일부 게임만 제공 가능 가능
Xbox Game Pass Quest 한국 미지원 한국 미지원 - 한국 미지원
콘솔 멀티플레이2 가능 가능 - 가능
Deals With Game Pass3 제공 제공 - 제공
Free Play Days4 제공 제공 - 제공
EA Play5 - 포함 포함
라이엇 게임즈 회원 혜택6 제공 제공 제공
다음 게임은 Game Pass에 가입하지 않고도 클라우드 게임 기능을 사용 가능함 (무료)[22]
포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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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als with Game Pass 3
    과거 Deals with Gold로 불리던 멤버십 할인 서비스. 매주 게임 여러개를 선정해 할인율 50-75%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가입자만 특별 할인 행사를 이용할 수 있음. 콘솔 사용자 대상.
  • Free Play Days 4
    일정기간 특정게임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행사. 플레이타임이 짧은 게임은 프리 플레이 데이즈 기간 동안에 엔딩까지도 다 볼 수 있다. 콘솔 사용자 대상.
  • EA Play 5
    다음 서비스를 포함함.
    - EA 게임('The Play List' 등재 게임) 자유 구독
    - EA의 디지털 게임 및 DLC 10% 우대 할인
    - 최신 EA 게임 최대 10시간 무료 플레이 기회 제공
  • 라이엇 게임즈 게임패스 회원 혜택 6
    다음 서비스를 포함함.

2.2.1. 주요 변경점

Xbox Wire에 게시글만 안 올라왔지, 가입자에게 단체로 관련 이메일이 발송되고 Xbox 서비스 홈페이지의 내용이 바뀌면서 요금제 개편이 거의 확정난 상태다. 변경된 한국 게임패스 가격도 함께 공개되었다.
  • 게임패스 얼티밋과 PC 게임패스의 가격 인상은 미국 시각으로 7월 10일, 발표와 함께 거의 즉시 적용된다. 한국 기준 얼티밋의 가격이 2,500원 상승하면서, 런칭 당시 가격과 대체로 비슷해졌다. PC 게임패스의 가격은 1,600원 상승했다. 현재 게임패스를 계속 구독중인 사람은 2024년 9월 12일부터 변경된 가격이 적용되어, 2개월의 유예 기간이 제공된다.
  • 게임패스 코어 요금제는 따로 바꾸지 않는다고 했으나, 우회구매가 많은 튀르키예,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르헨티나의 게임패스 코어 1개월 가격이 대폭 인상되었다. 우회구매 관련 떡밥을 던진지 5년만에 드디어 우회구매 게임패스에 칼을 빼들기 시작했다.
  • 게임패스 스탠다드 요금제가 공개되었는데, 콘솔 멀티플레이 서비스 등 기존 Live Gold 회원 혜택이 포함된 덕분에 게임패스 얼티밋을 반강제로 선택해야 할 이유가 줄어들었다. 구독제와 멀티플레이를 함께 쓰는 사람은 호재이지만 Day 1 출시 혜택이 줄어들어 멀티플레이 게임보다 게임 구독을 더 중시하는 성향의 유저들에겐 악재이다.
    게임패스 스탠다드 요금제의 게임패스 Day 1 출시 혜택을 일부 게임에만 제공하겠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6를 날먹할까 봐 일부만 Day 1 혜택 제공 방식으로 요금제를 개편한 것이 아닌가 사람들은 추측중이다. Day 1 카탈로그에 포함되지 않은 일부 게임은 나중에 구독 명부에 올라온다고 한다. 아예 못 즐긴다는 소리가 아니다.
    게임패스 스탠다드에 관한 더 자세한 추가 정보는 향후 공개될 예정.
  • 단종 예정인 Game Pass for Console의 최대 연장 한도를 13개월로 줄이겠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하위 요금제를 상위 요금제로 전환하는 방법 역시 연장 한도가 기존 36개월에서 13개월로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있다. 불안감에 다들 코어 전환 막차를 타겠다고 난리가 난 상황.

여담으로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소송전 당시 인수합병의 결과로 게임패스 가격을 올릴 것이라고 의심하던 경쟁심사당국을 상대로 MS는 "게임패스 가격을 올리면 구독자 수가 줄어드는데 우리가 왜 올려요?"라고 반론한 적이 있다. 원문을 보면 "Game Pass 가격은 합병의 결과로 인상되지 않을 것이며, 매일 Game Pass에 출시되는 Activision 타이틀의 실질적인 이점을 상쇄하는 지점까지 인상되지 않을 것입니다. (Game Pass prices will not increase as a result of the Merger, and certainly will not increase to a point that offsets the substantial benefits of Activision titles coming to Game Pass on a day and date basis)"라고 교묘하게 문제를 회피했다. 액티비전 타이틀의 실질적인 혜택을 상쇄할 정도로 구독료를 엄청 올리지 않으면 법적으로 우리가 했던 말은 아무 문제없다는 소리. 법적인 말장난 때문에 게임패스 가격은 언제든지 오를 여지가 남게 되었다.

2.2.2. 요금제 선택 팁

  • 엑스박스 콘솔이 없고 게이밍 PC로만 게임을 즐기는 사람
    - PC Game Pass(9,500원) 혹은 Xbox Game Pass Ultimate(16,000원)
    PC용 게임패스와 게임패스 얼티밋의 가장 핵심적인 서비스 차이는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이 되느냐 안 되느냐의 차이다. Xbox Game Pass 혜택도 있으나 주로 콘솔 사용자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이기 때문에 게임패스 혜택만 보고 얼티밋을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클라우드 게임을 즐기고 싶으면 게임패스 얼티밋을, 필요 없으면 PC용 게임패스를 구독하면 된다.
  • 엑스박스 콘솔이 없고 PC 사양도 낮아 게임을 즐기기 힘든 사람
    - Xbox Game Pass Ultimate(16,000원)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이 가능한 얼티밋 요금제 추천. 태블릿 PC나 저사양 컴퓨터로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엑스박스 콘솔을 주로 사용하며 멀티플레이 게임을 주로 즐기는 사람
    - Xbox Game Pass Core(7,900원) 혹은 Xbox Game Pass Ultimate(16,000원)
    콘솔 멀티플레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금제는 저 2가지 밖에 없다. 지원 서비스를 비교해 두 요금제 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좋다.
  • 엑스박스 콘솔을 주로 사용하며 싱글플레이 게임을 주로 즐기는 사람
    - Xbox Game Pass Core(7,900원) 혹은 Xbox Game Pass for Console(8,500원) 혹은 Xbox Game Pass Ultimate(16,000원)
    통계적으로는 보통 EA Play가 포함된 게임패스 얼티밋의 장착률이 높다.
  •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혜택만 필요한 사람
    - PC Game Pass(9,500원)
    PC에서 결제가 간편하고 가장 싼 요금제인 PC용 게임패스를 구독하면 된다.

PC용 게임 패스와 콘솔용 게임 패스는 제공되는 게임이 서로 다르며, 이 때문에 PC나 콘솔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 더러 있다. 콘솔용 게임 패스에만 올라오는 게임들은 보통 락스타 게임즈의 게임들이거나 Xbox Play Anywhere가 도입되기 이전에 출시된 구작 게임들이 대부분이다. MLB The Show 시리즈 같이 PC로는 아예 출시하지 않는 게임도 여기에 해당한다. 얼티밋 혜택 같은 경우엔 아직도 콘솔용 게임패스 혜택이 훨씬 좋고, 콘솔은 멀티플레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특정 요금제 사용이 강제되기 때문에 엑스박스 본체를 보유하고 있다면 일반적으로 콘솔용 게임 패스를 사용하는게 더 낫다.

게임패드로 플레이하기 어려운 전략 게임이나 경영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은 PC 플랫폼으로만 출시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장르의 게임을 즐기려면 PC용 게임패스를 써야 한다. PC는 멀티플레이가 무료기 때문에 어지간한 건 PC Game Pass 구독 하나로 대신할 수 있다는게 매력적이다. 귀찮은 방법을 써서 PC만 보유하고 있는 게이머가 Xbox Game Pass Core 요금제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쓸 수 있는 방법도 있으나, 그 정도의 노력까지 들이기엔 쓸데없이 복잡하기만 하다.

3. 제공 서비스

3.1. 구독 서비스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와는 별개의 서비스이며, 게임 패스를 구독한다고 해도 멀티플레이를 위해서는 여전히 라이브 골드 구독이 필요하다. 라이브 골드가 포함된 게임 패스 얼티밋을 구매하면 라이브 골드와 게임 패스를 별도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싸게 두 가지 서비스를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는 본래 멀티플레이를 위한 별도의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가 필요치 않으므로 게임 패스만 구독하면 된다.
게임 패스에 DLC가 올라와있으면 해당 DLC도 무제한으로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DLC를 포함시켜 게임 패스 게임들을 정리해놓은 명단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본인이 하는 게임에 자신이 몰랐던 게임패스 지원 DLC가 있는지 따로 확인을 하다보면 의외의 소득을 거둘 수 있다.
본편은 게임 패스로 구독중인 상태에서, DLC를 별도로 구매하면 DLC가 본편에 적용된다. 만약 그 상태에서 게임 패스 구독이 종료되면 DLC만 남게 되고 그러면 게임의 실행이 불가능해진다. 그리고 이후 게임 패스를 다시 구독하면 DLC가 남아 있기 때문에 '본편 + DLC'가 결합된 상태로 다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명단에 올라와있는 게임들은 계약 기간 동안[24] 게임 패스에 올라와있기 때문에, 몇 개월 뒤에는 게임을 못 즐기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당연히 명단에서 곧 내려갈 게임들은 보름 쯤 전에 미리 공지를 해주기 때문에, 엔딩을 못 본 게임이 있으면 미리 엔딩을 보거나 게임 패스 특전 할인으로 게임을 싸게 구매해놓는게 좋다. 그 역도 성립하기 때문에 만약 구매 예정인 게임이 다음달에 게임 패스에 올라온다는 공지가 뜨면, 구매를 보류할 수 있다.

게임 패스 퍼크 런칭 이후로 일부 게임의 DLC를 제공해준다. 게임 패스로도 몇몇 게임들의 DLC나 확장팩, 추가 콘텐츠(헤일로, 파이널 판타지 등)를 이용할 수 있는데, 게임 패스 퍼크는 기간제 DLC 구독이 아닌 영구적인 DLC 소유권을 취득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일반 게임 구독과는 차이가 있다.
게임 패스 퍼크로 발급된 DLC는 등록에 기간 제한이 있어서, 기간 만료 전에 반드시 계정에 등록해야만 한다. 예전에는 등록기한을 보통 1~2년씩 줬기 때문에, 당장 즐기지 않을 게임이더라도 나중에 천천히 등록해도 무방했지만 지금은 게임 패스 혜택 라인업이 강화되면서 등록기간을 3개월 정도만 주는 경우가 흔해졌다. 게임 패스 퍼크로 발급되는 DLC들은 치장 DLC, 게임 머니나 특제 무기 등을 주는 보상형 DLC들로 한정되어 있어 확장팩 같은 DLC를 얻겠다는 생각은 접어두는게 좋았지만, 이 역시 경향이 바뀌면서 다른 서비스 상품이나 확장팩형 DLC, 디럭스 에디션 업그레이드 상품도 포함해 단기간에 다양한 DLC를 제공해주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서비스 이름이 Perks인데, 서비스 명칭대로 아직까지는 게이머에게 게임을 쉽게 풀어나갈 특별한 능력(인게임 보상형 DLC)을 주는데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미국같은 경우에는 스포티파이 6개월 프리미엄 회원권을 주는 등 게임 외적인 혜택이 게임 패스 혜택에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 스카이프 충전권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서비스 상품이 지급되는 경우도 있다. 현재는 얼티밋 한정해서 10월 28일까지 디스코드 니트로 3개월 이용권을 주고 있었으나 종료되었다.[25] 그러나 디스코드 니트로는 심심하면 다시 '혜택'에 올라오기 때문에,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또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현재 Apple MusicApple TV+ 3개월 이용권을 지급하고 있다.

  • 게임 및 게임 애드온 10~20% 할인 혜택
    게임 패스 사용자는 스토어 구매시 특별 할인가가 적용된다. 본편은 게임 패스로 구독해놓은 상태에서 구독 명단에 올라와 있지 않은 DLC는 할인가로 구매하거나, 혹은 게임을 해보고 소장욕이 잔뜩 드는 게임과 나중에 다시 해보고 싶은 게임들을 할인가로 구매해 소유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할인 혜택은 구독 기간 중 상시 적용된다. PC용 게임 패스를 사용하고 있으면, 엑스박스 콘솔에서는 구매시 할인을 받을 수 없고 반대도 마찬가지다. 얼티밋 구독자는 콘솔, PC 상관없이 모든 플랫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이 게임할인 혜택은 상당히 사기적으로 아직 발매하진 않았지만 게임패스로 출시 예정인 게임 또한 예약구매시 이 할인혜택이 적용되며, 등록 게임의 애드온도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에이펙스 레전드의 에이펙스 코인[26], 폴아웃 76의 아톰,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헬릭스 크레디트와 같은 인게임 재화에도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 엑스박스 게임 패스 퀘스트
    한국 정발 엑스박스 기기에 관련 앱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서비스는 국내에서 지원하지 않는다. 게임 패스 퀘스트 이전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 패스 퀘스트의 상위급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리워즈 프로그램을 아예 운영하지 않았다.[27] 마이크로소프트 리워즈 프로그램이 2022년 하반기에야 뒤늦게 한국 서비스를 개시했기 때문에, 하위 서비스인 게임 패스 퀘스트가 도입될 여지가 생겼으나 아직 감감 무소식이다.
"게임 패스에 등재된 게임을 4개 이상 플레이 하세요.", "게임 패스에 등재된 아무 게임에서 아무 도전과제를 하나 달성하세요.", "게임 패스를 사용해 아무 게임을 5개 설치하세요" 같은 단순한 퀘스트부터, "A 게임에서 좀비를 100마리 죽이세요.", "B 게임에서 비행기를 15기 격추시키세요." 같은 인게임 퀘스트도 있다. 일간, 주간, 월간 퀘스트를 달성하면 포인트를 주는데, 이 포인트를 모아 엑스박스 스토어 월렛을 충전하거나, 스타벅스나 던킨도넛 등의 소매점 기프트카드랑 교환 가능하다. 참고로 VPN을 쓰면 한국 사용자도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리워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 않는 나라에 살게된 미국인들도 사용하는 유서깊은 꼼수다.

  • EA Play 포함

    EA의 게임 구독 서비스인 EA Play가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과 for PC에 추가된다. 얼티밋 구독자들은 EA Play를 개별 구독할 필요없이 EA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게임 구독 시장의 1등과 2등이 손을 잡은만큼, 굉장한 파급력을 불러올 예정이며 EA Play가 제공하는 할인 및 트라이얼 서비스[28] 등도 엑스박스 게임 패스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처럼 EA Play만 따로 구독할 수도 있으나 게임 패스와 EA Play 둘 다 구독할 생각이라면 가격면에서 크게 차이가 없다. 얼티밋에는 Xbox Series X|S 런칭에 맞춰 11월 10일부터 콘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for PC에는 2021년 3월 19일에 추가됐다.
PC에서 EA Play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EA 데스크탑 앱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므로 일반 게임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는 없으며, xbox 앱에서 검색해야 한다. 스팀처럼 오리진과는 연계가 되지 않는다. 엑스박스 계정과 EA 계정 또한 연동해야 한다. 콘솔에서 EA Play가 포함된 엑스박스 게임패스를 구매하고 싶다면 콘솔용 엑스박스 게임 패스가 아닌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을 구매해야 한다. 또한, EA Play를 제공하는 것이지 EA Play Pro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라이엇 게임즈 기업 커뮤니케이션 선임 이사 조 힉슨은, 이 서비스가 '한국의 PC방 혜택'[29]과 매우 유사한 서비스라고 밝혔다. 혜택을 적용받고 있는 중에도 일반적인 방법으로 챔피언/리틀 레전드/카드/요원을 잠금 해제할 수 있으며, 잠금 해제된 것들은 이후 게임패스 구독이 종료되어도 계속 잠금 해제된 상태로 유지된다. 잠금 해제하지 못한 것들은 이후 게임패스 구독이 종료되면 사용이 불가능해지고, 다시 구독을 시작해야 잠금이 풀린다. EA Play와 똑같은 방법으로, 라이엇 계정을 내 엑스박스 계정과 연결해 혜택을 받는 방식이다.

  • 라이브러리 보유 게임 클라우드 단독 스트리밍 (도입을 위해 노력중)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구매한 게임)을 클라우드로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에는 클라우드 게임 구독 명부에 등재된 게임만 클라우드 게임 실행이 가능했다. 이 기능이 도입되었을시 효과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게임패스 클라우드 게임 구독 명부에 올라가있지 않은 게임인 엘든링이나 디아블로 2: 레저렉션 같은 게임을 구매만 하면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으로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엑스박스가 핸드헬드와 모바일로 가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단계이다. 게임패스 얼티밋 구독자에게 제공하며, 게임 라이선스 협상 문제로 모든 게임을 지원하지는 않는다.

  • 프로젝트 무어크로프트 (2023년 예정 / 실질적으로 무기한 연기 상태)
    오프라인 E3 행사장의 게임 체험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고안해낸 서비스이다.[30] 아직 출시가 안 된 미출시 게임의 데모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참가를 원하는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별도의 보상을 받고 게임 프리뷰 데모를 제공하는 옵트인 사업방식을 따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저들의 평가와 게임 데이터를 개발자에게 전달 해주고, 개발자는 데이터를 피드백해 게임 개발에 반영한다.

3.2. Day 1 (출시 당일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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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출시 게임을 정리한 문서. 최신 게임을 출시한 당일(Day 1)에 바로 게임패스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Day]

3.3. 얼티밋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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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패스 얼티밋 가입자에게 특전으로 지급되는 DLC 및 인게임 콘텐츠를 망라한 문서.

3.4.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 ( 舊 Project xCloud )

파일:xcloud-servers.jpg
데이터센터 서버 랙에 적재된 엑스박스 블레이드 서버[32]

클라우드 게이밍의 개념에 관해선 클라우드 게임 문서를 참고.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33]에 설치된 Xbox Series X를 대여해, 이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화면을 불러와 원격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제반 시스템. Game Pass 얼티밋 가입자는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에 접근 가능하다. 포트나이트 등의 몇몇 게임은 Game Pass에 아예 가입하지 않고도 무료로 클라우드 게이밍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3.4.1. 성능과 사양

  • 하드웨어 사양: Xbox Series X
  • 출력 사양: 최대 1080p[34] 60fps[35] (콘솔 및 PC 및 TV에서) / 최대 720p 60FPS (모바일에서)
  • 게임 그래픽 설정: Xbox Series X 모드
    • Microsoft Edge에서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이용시, 클라이언트 측 스케일링 사항을 조정하는 '선명도 부스트' 기능을 사용해 비디오 스트림의 시각적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 조작
    •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정품 엑스박스 컨트롤러(엑스박스 컨트롤러, 엑스박스 무선 컨트롤러, 엑스박스 엘리트 무선 컨트롤러 시리즈 1 및 시리즈 2, 엑스박스 어댑티브 컨트롤러)'
    • 디자인드 포 엑스박스 인증을 받은 서드파티 컨트롤러
    • 듀얼쇼크 4와 디자인드 포 엑스박스 인증을 받지 못한 서드파티 컨트롤러도 사용 가능.[36]
    • 지원 게임에 한정해 터치 컨트롤 조작 제공.
    • 지원 게임에 한정해 모바일 기기의 자이로 센서를 활용한 모션 조작 제공.

3.4.2. 플레이 방법

  • 사용 방법
    • PC
      • 웹 실행: 해당 웹페이지에 접속해 웹 브라우저로 클라우드 게임 접근
      • 네이티브 앱 실행: Xbox 앱을 통해 클라우드 게임 접근
    • 안드로이드
    • 안드로이드TV
      • 아직 안드로이드TV 에서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지만 비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용 Xbox Game Pass 앱을 안드로이드TV에 설치해서 플레이 가능하다#
    • iOS / iPadOS
    • 콘솔
    • 삼성전자 스마트 TV 및 스마트 모니터
      • 2022년형[38] 이후 스마트 TV, 스마트 모니터: 스마트 허브 내 '게이밍 허브'에서 클라우드 게임 접근
      • 일부 2021년형[39] 스마트 TV, 스마트 모니터: Apps 내 Xbox 앱에서 클라우드 게임 접근
    • 메타퀘스트
      • 네이티브 앱 실행: 메타퀘스트 스토어에 등록된 Xbox Cloud Gaming 앱으로 플레이 가능
    • 아마존 파이어 TV
      • 네이티브 앱 실행: 아마존 앱스토어내에 있는 엑스박스앱으로 플레이 가능
  • 요구 사양
    운영체제 요구 버전

    Android 6.0 이상

    iOS / iPadOS 14.4 이상

    Windows 20H2 이상
인터넷 속도 요구 사양
Android 7Mbps 이상 (Wi-Fi 사용시 5GHz 네트워크 권장)
iOS / iPadOS iPhone용 10Mbps 이상, iPad용 20Mbps 이상 (Wi-Fi 사용시 5GHz 네트워크 권장)
Windows 20Mbps 이상 (Wi-Fi 사용시 5GHz 네트워크 권장)
- Android 6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며, Bluetooth 4.0 이상을 지원하고 Xbox Game Pass 앱을 설치할 수 있는 기기.
- Windows 10 PC, 크로뮴 기반 브라우저(Microsoft Edge, Chrome)와 Xbox 전용 앱으로 구동.
- iOS 혹은 iPadOS 기반 기기, 웹 브라우저로 구동. Apple 기기들의 경우 2020년 9월 중순 Apple이 App Store 약관을 개정하면서 별도 앱 기반 서비스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어[40] Microsoft 측에서는 웹 브라우저 기반 서비스로 우회해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10Mbps 이상의 네트워밍
- 권장사항: 5G 무선 통신[41] 또는 5GHz 대역폭을 사용하는 와이파이 | 2.4 Ghz 와이파이도 플레이는 가능하나 아직 최적화가 안되어 있다.[42][43]
- 일부 삼성 모바일 기기에 클라우드 게이밍 지연시간 감소를 위한 하드웨어적인 기능이 추가되어있지만, 해당 기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게임 스트리밍 이용 가능. SKT 사용자가 아니어도 게임 스트리밍 이용 가능.}}}||
  • 사용 팁 및 오류 대처법
    • 웹 브라우저로도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에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 워치나 스마트 냉장고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와이파이를 잡으며 화면이 달려있기만 하면 어떤 장치든 게임 실행이 가능하다. 초저사양 넷북에서도 구동이 가능한만큼, 기기 사양의 한계에서 크게 벗어나 있다. 다만 영상을 불러와 이를 화면에 띄우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기의 디코딩 성능이 떨어지면 제대로 된 게임이 불가능하다. 특히 구형 스마트폰 AP가 디코딩 성능이 떨어져 제대로 된 게임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엔 단순히 인터넷 속도가 문제가 아니고 폰을 비교적 최신 사양의 AP를 탑재한 디바이스로 바꿔야 한다. 울트라북을 저전력 모드로 사용할 시, 클라우드 게임 하는데 퍼포먼스 저하가 보이기도 한다.
    • Xbox Series X|S 컨트롤러에는 페어링 정보를 기록하는 별도의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사용 가능하다. 컨트롤러 앞 부분을 보면 레이더 그림이 그려진 작은 원형 동기화 단추가 있는데, 이걸 꾹 누르고 있으면 가장 최근에 패드와 연결했던 모바일/PC와 즉시 페어링을 한다. 두 번 연속해서 누르면 홈 엑스박스로 지정된 엑스박스 콘솔과 즉시 페어링을 한다.
    • DLC 구매: 엑스박스 스토어
    • iOS 사용자는 Safari에서 공유 단추를 클릭하고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홈 화면에 바로가기가 만들어진다. 앱으로 사용하는 거 처럼 빠르고 편하게 클라우드 게임에 접근 가능.
    • 똑같은 와이파이여도 무거운 게임은 2.4GHz 대역폭 와이파이에서 제대로 된 게임이 불가능하다. 무거운 게임은 필수적으로 5G 이동통신 또는 5GHz 대역폭을 지원하는 와이파이를 사용해야 한다. 특히 저가형 공유기는 2.4GHz만 지원하고 5GHz는 지원 안하는게 부지기수.
    • 세션을 찾을 수 없습니다 오류 또는 대기열 발생 문제: Xbox Series X 서버 블레이드를 다른 사람들이 모두 점유하고 있어 여유 서버 블레이드가 없는 상태. 풀방차서 못 들어가는 상황이라 다른 사람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게임을 하고 있어야 한다.
    • 15분 동안 아무런 입력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클라우드 게임 서버에서 나가진다.
    • 게임 그래픽이 나빠보이는 문제: 해당 게임은 엑스박스 원 S 모드로 실행중이거나, 너무 많은 사람이 데이터센터에 접속해 대역폭이 잠식당한 상태로 특히 저녁시간에 해당 문제가 빈번함.
    • 공짜 DLC 받는 방법 : 게임패스 얼티밋 가입자는 혜택(Perks) 서비스를 통해 특전 DLC를 받을 수 있는데, 클라우드에선 엑스박스 대시보드로 들어갈 방법이 없어 혜택을 못 받는줄 알고 놓치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다. 모바일 게임패스 앱에 들어간 뒤, 하단 계정 단추를 클릭하고 혜택 카테고리에 들어가 특전을 받으면 된다.
    • 레이턴시와 인풋랙 줄이는 방법: 로컬 디바이스에서 게임을 하는 것보다 레이턴시를 줄이는 방법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단, 클라우드 게임의 특성상 간단한 방법으로도 레이턴시를 줄일 수 있는데, 게임 설정에 들어가 게임 그래픽 설정을 고프레임 모드로 바꾸면 똑같은 시간에 더 많은 신호가 사용자에게 전송돼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사용자의 모니터를 고주사율 모드(게이밍 모드, 120Hz 모드 등)로 설정해도 레이턴시 감소 효과가 생겨난다.(DF 등 테크웹진에서 실험으로 증명했다) 또한 무슨 이유에서인지 듀얼쇼크를 사용하면 인풋랙이 심하다는 사용자 보고가 많으니, 컨트롤러를 엑스박스 컨트롤러로 바꾸는 것도 고려 대상이다. Xbox Wireless 프로토콜 관련 문제가 아닐까 의심중.
    • 브라우저가 멈추는 문제: 이따금 클라우드 게임을 하다가 브라우저가 먹통이 되는일이 생기곤 하는데 이런 경우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면[44]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3.4.3. 자기 소유 엑스박스 게임플레이와 클라우드 게임플레이의 비교

  • 클라우드 엑스박스 사용시엔, 설정에 들어가 '저해상도 고프레임' 모드로 게임을 실행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프레임간 신호 도달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클라우드 게임 환경에서는 고프레임 뿐만이 아니라 높은 지연시간 감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자기소유 엑스박스 본체의 저장 파일과, 클라우드 게이밍용 엑스박스의 저장 파일은 클라우드로 연동되어 있어 어느 기종에서 플레이하든 자동으로 진행상황 동기화가 이루어진다. 기본적으로는 콘솔과 클라우드 사이의 동기화가 이루어지며, Xbox Play Anywhere 적용 게임은 추가로 PC(Microsoft Store, Xbox PC 앱) 게임에서도 저장 상황이 공유한다.[45]
  • 클라우드용 엑스박스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핑이 자기소유 엑스박스 핑보다 훨씬 낮다.[46]
  • 자기소유 엑스박스 이용자는 미래에 엑스박스 콘솔의 클라우드 하이브리드화(Hybrid environment of the cloud and the local compute capability) 계획의 수혜를 입게 된다.
    - 예시: 클라우드를 활용해 퇴역 콘솔 기종에서의 게임 상위호환 지원, 게임의 설치 방식을 2가지로 제공 (SSD 저장소에 다운로드 설치, 클라우드로 즉시 게임 실행 두 가지 옵션)[47], 게임 데모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
  • 클라우드 게이밍 사용자는 데이터센터의 엑스박스를 잠시 빌려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소유 엑스박스 사용자가 쓸 수 있는 엑스박스 본체의 몇몇 사용자 고유의 기능을 사용하지 못한다. (빠른 재개 기능(퀵 리줌). 홈 공유 기능, 화면 녹화 및 실시간 스트리밍, 로컬 멀티플레이(LAN 멀티), 로컬 저장소 및 저장파일 관리 등)
  • 클라우드 게이밍은 HDR 출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머신러닝 HDR 기능이나 Dolby Vision 자동증강 기능은 하드웨어 상에서 적용이 된다 한들, 의미가 없다.
  • 하위호환 게임(1-2-3세대 엑스박스 콘솔 게임) 강화 기능 중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에도 적용이 되는 강화기능으로는, 해상도 네이티브 향상 부분 지원(최대 1080p까지만 지원하므로 부분 지원), 16배 비등방성 필터링 적용, 프레임 가속, 고해상도 텍스처 교체 기능, 네이티브 하드웨어 성능 사용이 있다.
  • Dolby Access 등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클라우드 게이밍은 윈도우 소닉이나 돌비 아트모스 등 3D 공간 오디오를 지원하지 못한다.
  • 클라우드 게임은 엄연히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엑스박스 본체를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멀티플레이 게임시엔 기본적으로 콘솔 유저와만 멀티 매칭이 이루어진다. 백 4 블러드포르자 호라이즌 5와 같이 PC와의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은 PC 유저와도 크로스플레이가 가능하다.
  • 자기소유 엑스박스는 컨트롤러나 키보드-마우스로만 게임 조작을 할 수 있는데 반하여, 클라우드 게이밍은 게임에 따라 터치 조작(가상 키보드)이나 자이로 조작도 지원한다.
  • 클라우드 게임 기능은 어디까지나 게임패스의 부가적인 기능이므로, (베타 시점에서) 게임패스에서 내려가면 Xbox 버전으로 게임을 구매하더라도 클라우드 게임에서 플레이를 할 수 없다. Xbox Play Anywhere[48]를 지원하면 PC버전을 구매해 이어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Xbox를 소유하지 않고는 이어서 플레이할 방법 자체가 없으므로 엔딩을 봐야하는 게임이라면 만료기간에 주의해야 한다. 단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게임은 특별한 경우[49]를 제외하고는 게임패스 목록에서 내려올 일이 없으므로, 만료기간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3.4.4. 장기 계획

3.4.4.1. 기능 및 서비스 개선
  • 지원 예정인 기능 및 서비스
    • 클라우드 접속 상태에서 게임 DLC 또는 인게임 재화를 결제할 수 있도록 테스트 중.[50] (만약 콘솔이나 웹이나 윈도 등 다른 플랫폼의 엑스박스 스토어에서 구매한 DLC가 이미 있다면, 같은 계정으로 클라우드에 접속했다는 전제하에 구매 DLC가 게임에 적용됨)
    • 게임패스 미등록 게임도 게임을 구매할 경우 클라우드에서 돌릴 수 있게 해주는 기능.[51]
    • 컨트롤러 진동 지원 [현재는 PC앱, 콘솔 클라우드, PC용 엣지 브라우저에서만 진동이 작동함]
    • 가족 요금제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2022년 내로 클라우드 게임 서버 용량 125% 추가 확충
    • 프로세스 중 한 과정인 영상 캡쳐 과정의 시간을 8 ~ 74ms에서 2 ~ 12ms로 줄여 레이턴시를 개선하는 DirectCapture 기술 보급

  • 실현된 기능 및 서비스
    • 서버 블레이드 Xbox One S에서 Xbox Series X로 전부 교체 (2021년 중순)
    • 3세대 Xbox인 Xbox One에서 클라우드 실행 기능을 통한 4세대 Xbox 게임 상위호환 지원. (2021년 11월 17일)
    • 콘솔의 클라우드 하이브리드화 계획: 콘솔 게임의 설치 방식을 2가지로 제공 (SSD 저장소에 다운로드 설치, 클라우드로 즉시 게임 실행 두 가지 실행 옵션을 제공) (2021년 11월 17일)
    • Microsoft Edge에서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이용시, 클라이언트 측 스케일링 사항을 조정해 비디오 스트림의 시각적 품질을 향상시키는 '선명도 부스트' 기능 추가. (2022년 6월 24일)
    • TV에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빌트인.(2022년 6월 30일)
    • 클라우드 게임 구동시 패드 말고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음. (2024년 3월 27일 인사이더 테스트 중)
3.4.4.2. 파생 장치
MS는 Xbox 생태계에 1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을 끌어모을수만 있다면 온갖 종류의 디바이스를 다 만들 각오가 되어있다는 루머대로, 현재 차기 게이밍 디바이스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제품이 클라우드 스틱과 휴대용 게임기이다.
3.4.4.2.1. 클라우드 스트리밍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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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의 공식 발표에 따라 실제 모습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발표 링크

향후 브라우저를 통한 멀티 플랫폼 지원 이후에는 넷플릭스 같이 TV앱을 통한 직접 지원과 크롬캐스트와 비슷한 스트리밍 전용 디바이스에 대한 계획이 있다고 공식화했다. 현재 이 기기의 코드네임은 키스톤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기사가 나온 이후 기사의 작성자는, 키스톤은 하드웨어 코드명이 아니라 해당 하드웨어에 탑재될 운영체제의 코드명이란 점을 명확히 꼬집었다

2020년 부터 필 스펜서 부사장이 스트리밍 전용 기기에 대한 정보를 풀었으나, 반도체 대란으로 실제 공개 및 출시가 미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코드네임 키스톤은 이미 설계가 끝난 상태이지만,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해 더욱 진보된 장치를 만들기 위해 재설계에 들어갔다. 때문에 근시일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코드네임 키스톤은 넷플릭스, 디즈니+ 등 비디오 스트리밍 앱 지원도 목표로 두고 있다. 엑스박스 스토어에서 게임을 구매한 뒤 이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정식으로 도입되면, 코드네임 키스톤이 최하위 라인업의 마이크로 콘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CEO 필 스펜서는 클라우드 스틱 하드웨어가 포함된 새로운 게임패스 요금제인 '게임패스 플래티넘 등급'의 등장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참고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예전에도 스트리밍 스틱을 제작하려다 관련 계획을 폐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당시 제품은 초도 물량 30만 대에 소비자 가격은 99달러로 책정됐다. 해당 제품은 UWP 앱과, 많은 연산을 필요로 하지 않는 가벼운 UWP 기반 게임도 함께 구동할 수 있었을 것이란 추측만 남아있다. 이 스트리밍 스틱은 자가보유 Xbox 콘솔의 화면을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었다고 알려져있다. 당시에는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이 탄생하기 이전이라 본격적인 클라우드 게이밍은 불가능하고, 홈 콘솔의 화면을 스트리밍 하는 기능과 넷플릭스 등 비디오 스트리밍 지원이 주기능이 되었을 것이다.

이후 2022년 10월 10일 필 스펜서가 자신의 선반을 찍어올린 장면에서 스트리밍 전용장비로 보이는 제품이 올라왔으며 이를 엑스박스 공식 계정에서 사장님, 예전 프로토 타입을 선반에 올려놓지 말라고 말씀 드렸죠?라는 트윗을 올려 해당 기기가 취소된 프로토타입임을 확인해주었다.

이후 필스펜서가 WSJ과 실시간 인터뷰에서 키스톤의 프로토타입이 취소된 이유에 대해서 밝혔는데 삼성 TV에 클라우드 게이밍 앱을 탑재하는것으로 선회하면서 취소되었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언젠가는 나올수 있겟지만 당장은 모르겠다는 입장을 공개했다.

129달러 또는 99달러 가격을 목표로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묶음상품으로 스트리밍 콘솔을 제공하고자 했는데, 가격이 많이 비싸져서 정식 출시를 무기한 연기했다. 적절한 비용에 출시할 수 있을만한 시점을 기다리고 있다.#
3.4.4.2.2. 클라우드 휴대용 게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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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공식 발표에 따라 실제 모습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윈도우센트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한동안 클라우드 기반 휴대용 엑스박스 프로토타입 개발에 손을 대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그 실체가 알려졌다. 프로토타입이라고 적시했으므로 실제 제품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이다.#

반면 퀄컴에서는 콘솔 및 PC 게임 스트리밍,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전용 휴대용 게임기를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개발자 키트를 공개했다.

파일:qualcomm-razer-xbox-handheld.webp

RAZER와 퀄컴이 협력해 개발한 휴대용 게임기 개발자 키트의 모습이다. 퀄컴의 프레젠테이션에 나온 해당 게임기는 개발자 키트이므로 실제 소비자용 제품이 아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공식 엑스박스 게임기가 아니다.

윈도우센트럴의 선임 편집자인 제즈 코든은 일부 분석가 및 전문가와 엑스박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미 개발중인 휴대용 엑스박스 장치가 있을 수 있단 사실을 발견했다. 해당 사실은 명백한 사실이 아니고, 단지 MS가 휴대용 콘솔을 개발하고 있을 것이란 '징후'에서 도출해낸 가설에 불과하다. 그는 콘솔의 특성에 대해 추측했는데, 그의 추측에 따르면 이 콘솔은 클라우드 게임 전용의 휴대용 콘솔이며, 일본에서 출시할 예정이고 Xbox Series 네이밍 체계를 따라 Xbox Series Y로 불릴 수 있는 물건이다. 클라우드 게임 목적을 위해 맞춤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최선의 스트리밍 품질을 제공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해당 콘솔은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스틱에 탑재될 키스톤 OS를 동일하게 탑재하고 나올 예정이다.

이후 그는 추가적인 정보를 공개했는데, 그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새 콘솔을 향후 2~3년 내에 출시할 수 있으며 2024년 이전에는 출시할 수 없을 것이라고 봤다. 이 게임기는 로컬 플레이 기능은 제공하지 않으며, 오직 클라우드 방식으로만 게임을 실행한다. 클라우드 게임만 제공하는 이유는 게임 개발자의 작업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기 때문이다.[52] 이미 스마트폰으로도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마당에, 별도의 게이밍 디바이스를 만드는 이유는 기존의 스마트폰이 게임을 즐기기에 화면 크기가 너무 작아서다. 휴대용 게임기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7인치 이상이며, 출고 가격은 상당히 쌀 것으로 보고있다. 탈부착 가능한 컨트롤러와 스탠드 기능이 있어도 150달러와 200달러선의 합리적인 가격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휴대용 게임기가 출시될 것이란 증거는 없으며, 단지 회사 내부에서 연구 및 테스트만 된 물건이라고 말했다.

관련 정보가 알려지자 해외의 게이머들은 쓸모가 없는 멍청한 기계라는 등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많이 보이고 있다. 와이파이망에서 벗어나면 게임이 안 돌아가지는데, 와이파이가 터지는 본인 집에서 게임을 즐길거면 거치형 엑스박스를 사용하면 되는거고, 미국의 대도시권에서 벗어나기만 해도 와이파이를 찾기 힘든 마당에 이동통신으로 데이터를 받아서 게임하려면 상당한 통신비가 청구될 것이 뻔해서 아무리 봐도 사용자 경험이 좋을 수가 없다는게 그 이유다. 하지만 지금의 휴대용 게임기 시장이 틈새 시장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의외로 실패하지는 않을 것이란 소수 의견도 있다.

게임 팟캐스트 방송인 Insipid Ghost도 휴대용 게임기의 실체에 대해 언급했다. 그 역시 휴대용 게임기 개발에 대해 알고있을뿐만 아니라 프로토타입 실물도 직접 본 적이 있다고 한다. 그에 의하면 이 게임기는 PSP 같은 전통적인 휴대용 게임기가 아니라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실행하는 클라우드 기반 콘솔이라고 한다.

그들의 말이 맞다면 MS가 비밀리에 휴대용 콘솔을 개발을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는 맞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MS가 이 물건을 실제로 시장에 내놓을지 여부이다.

로지텍이 하드웨어 제작을 담당하고, 텐센트가 소프트웨어 제작을 담당하며 NVIDIAGeForce NOW 팀과 Microsoft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팀이 개발에 협력한 휴대용 클라우드 게임 콘솔 개발 소식이 발표되었다. 출시는 2022년 연말이다.#

필 스펜서가 '로지텍 G 클라우드'를 다루는 모습이 포착되어, 공식 엑스박스 클라우드 휴대용 게임기의 출시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전망이 있다. 이미 서드파티에서 만든 클라우드 휴대용 게임기가 나온 상황에서 휴대용 게임기를 자체적으로 개발할 필요가 적어졌다는 뜻이다.

3.4.5. 클라우드 게이밍 역사

엑스박스 호환성 팀[53]이 2016년에 사내에서 제시했던 아이디어가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의 기원이다.[54]#

2020년 9월 15일부터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Project xCloud라는 이름으로 인사이더 한정으로 프리뷰 서비스 중이었으나 프리뷰 단계를 끝내고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정식 서비스로 편입되었다. 게임 패스 얼티밋 유저만 사용 가능하다. 90여 개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점차 추가될 예정이다. 아직은 터치 컨트롤은 일부 게임에만 추가되어 있기에 이외의 게임은 컨트롤러를 직접 연결해야 한다. 핑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서버가 설치된 일부 국가에서만 서비스되는데, 그중에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도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는 북미와 유럽에 22개국이 선정되었다. 데이터센터와의 물리적 거리가 클라우드 게임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데 현재 한국에선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가 위치해있다.

2021년 10월 1일,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가 호주, 브라질, 일본, 멕시코로 확대되어 현재 22개국에서 4개국 늘어 26개국으로 서비스 국가가 늘어났다.

2020년 12월 9일 iOS와 Windows PC로도 서비스를 준비중이며 2021년 상반기 내 시작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2021년 4월 23일부로 Windows PC와 iOS 클라우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특히 Windows의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없이 웹사이트에서 바로 할 수 있다. 단, 게임 패스 얼티밋 회원 중 베타테스트에 초대받은 사람만 사용 가능.
6월 10일에 xbox wire에서 올라온 글에 따르면 앞으로 몇 주 후에 모든 얼티밋 구독자에게 클라우드 서비스가 열릴 것이라고…

2021년 연말부터 클라우드 서버를 점차 엑스박스 원에서 Xbox Series X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써롯 자료에 따르면 거의 모든 서버 블레이드의 교체 작업이 이루어진 상태로 조만간 업그레이드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이 프리뷰 기간 중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 이용률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았고, 정식출시 이후에도 한국이 동유럽 국가들과 함께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는 정보가 입수되었다. 시리즈 X 교체작업 이후 게임 송출 해상도가 720p에서 1080p로 향상될 가능성이 있다. ###

Xbox Series X 서버 블레이드가 활성화 된 모습이 한국 시각 2021년 6월 23일 확인되었다. 아직 서버 교체 작업중이라 엑스박스 원 S와 매칭이 되는 경우도 있고, Xbox Series X 서버와 매칭이 되거나 하는 등 뒤죽박죽으로 서비스 품질이 제공되고 있다. 한편 웹브라우저 버전에선 1080p로 화면이 출력되고 있어, 1080p 출력 지원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6월 26일, 모든 얼티밋 유저에게 웹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이 풀림[55]과 동시에 서버가 모두 Xbox Series X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720p에서 1080p 60fps로 올랐고, 로딩 시간도 크게 단축되었다.

2022년 6월 30일 부터 일부 2022년형 최신 삼성 스마트TV와 스마트 모니터의 '게이밍 허브' 에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이 탑재된다. TV를 통해 엑스박스 게임에 접근할 수 있다. 게임패스 구독은 별도로 해야한다.

2022년 연내 클라우드 게이밍 서버 용량을 125%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3.4.6. 서비스 국가 (클라우드 게임 기준)

출처

4. 게임 라인업

서비스 초기에는 보통 2~3년, 빠르면 6개월~1년이 지난 게임들이 라인업으로 올라오는 편이었는데, 최근에는 3~4개월 만에 입점하거나 출시 첫 날 등록되는 게임이 많아져 입점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짧아졌다. 추가된 게임은 게임에 따라 다르지만 80% 이상의 게임이 최소 1년 이상은 등록된다.

Xbox Game Studios에서 직접 제작한 게임(퍼스트 파티) 혹은 MS 소속 개발사는 아니지만 MS와 직접 계약을 맺어 Xbox Game Studios 명의로 출시되는 게임(세컨드 파티)은 출시 당일부터 게임 패스를 통해 제공된다. 포르자 시리즈처럼 라이센싱 기한 만료로 무기한 서비스가 불가능한 일부 게임을 제외한 대부분의 엑스박스 퍼스트 파티 게임이 게임 패스에 올라와있으며 지속적으로 나머지 추가되지 않았던 퍼스트 파티 게임들도 추가가 이루어지고 있다.[56]

종종 레이지 2메트로: 엑소더스, 데빌 메이 크라이 5 같이 나온지 얼마 안 된 신작들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어 게이머들을 놀라게 할 때가 제법 있는데,[57] 지속적인 사용자 경험 설문조사를 통해 게임 패스에는 한물 간 게임만 들어온다는 비판을 수렴해서 아웃라이더스를 시작으로 출시와 동시에 게임 패스에 등록되는 게임들을 대폭 확충하기 시작했으며, 타 개발사 및 유통사도 초반 게임 판매량이 부진하다 싶으면 출시 2~3개월 만에 게임 패스 행을 택해버리는 등, 게임 패스 등록 게임의 물갈이 속도가 예전과 다르게 매우 빨라졌다.[58]

게임 라인업은 유동적으로 변하며, 추가되거나 빠지는 게임들은 최소 2주 전에 Xbox Game Pass 앱이나 게임 패스 공식 트위터에서 미리 공지를 해주고 있다. 추가 라인업은 달마다 1차, 2차로 나눠서 발표한다.[59]

게임 패스는 퇴물/쓰레기 게임만 모여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 게임 패스에 등록된 게임의 평균 평론가 점수는 2020년 11월 기준으로 77.9점이며[60] 40% 이상의 게임이 80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후에 베데스다 게임의 대대적인 추가 등을 통해서 평균 점수는 계속 올라가는 중이다.

다만 게이머 취향에 따라 게임패스 라인업이 실망스러울 수 있으므로[61] 혜자패스라는 별명만 듣고 덜컥 결제했다가 실망할 수 있으니 본인이 원하는 게임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 후 구독하는 것을 추천한다.게임패스 라인업

MS도 장르 편향에 대해 알기 때문에 부족한 장르의 게임들과 일본 제작사의 게임을 추가하는 것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62] 한국 파트너인 SKT 또한 자체적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뛰어들면서 게임 패스 서비스에 공격적인 게임 투자를 할 것을 밝힌 상황이다.[63] 그리고 MS의 이와 같은 라인업 추가 행보는 Microsoft의 제니맥스 미디어 인수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등의 기가 막힌 수준의 공격적인 인수행보로 미래가 밝다고 볼 수 있다.

PC용 게임 패스에선 한국어를 미지원하는 게임의 경우 한국어 패치를 복잡하게 해야 했다. 불법 복제 방지 때문인지 게임 설치 경로에 액세스할 수 없도록 막았기 때문. 2022년 3월자 Xbox 앱 업데이트를 통해 접근 제한을 풀면서 한국어 패치를 쉽게 할 수 있게 됐지만, 일부 게임의 경우 여전히 한국어 패치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한국어 미지원 게임을 설치하기 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64]
2023년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산하 아케인 스튜디오에서 발매한 퍼스트 파티 타이틀 레드폴이 최적화 문제 등 기대에 못 미치는 완성도를 보여주며 처참한 혹평을 받았고, 더뎌지는 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스타필드 발매 연기와 맞물려 Xbox 게임 패스의 퍼스트 파티 라인업 공백에 대한 유저 불만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디아블로 4의 게임패스 입점을 시작으로 엑스박스 퍼스트 파티가 된 액티비전 블리자드 타이틀의 게임패스 입점이 공식화되면서 게임패스 라인업이 확장될 듯 하다.

4.1. 강점

특정 장르의 게임은 게임패스 구독만으로 거의 대부분의 유명 대작 게임을 모두 플레이 할 수 있을만큼 막강한 게임 라인업을 보여준다.

4.2. 약점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은 진입장벽이 낮고 대중성이 높아 많은 싱글플레이 중시형 게이머들이 즐긴다. 그래서인지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부실함은 게임패스에서 큰 공백으로 다가온다.
  • 일본 게임 (특히 JRPG)
    Xbox라는 플랫폼이 일본 게임사와의 관계가 약하다보니 JRPG 라인업이 상당히 약하다. 페르소나 시리즈, 용과 같이 시리즈로 유명한 SEGA와의 파트너십 관계를 바탕으로 지금은 세가가 가뭄의 단비가 되어주고 있지만, 세가의 손길도 없던 옛날에는 지금보다 상황이 심각했다.
  •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
    유비소프트SIE, 캡콤이 잘 만든다는 3인칭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 라인업이 부실하다. 아소보 스튜디오와의 좋은 관계를 바탕으로 플래그 테일 시리즈를 유치했으나, 게임패스 영구 입점이 아닌만큼 불안한 라인업을 보여주고 있다. 첫 번째 작품인 이노센스는 벌써 게임패스 명부에서 빠졌다. 헬블레이드 시리즈가 있다지만 서구권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힙스터 게임 취급을 받고 있고, 정신병 묘사 때문에 일반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큰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이라 대표작으로 불리기엔 무리가 있다.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는 슈팅이 메인이라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 아닌 TPS 장르 게임으로 분류된다.

5. 구독 관련 정보

5.1. 구독 비용 절약 방법

현재 공식적으로는 얼티밋 플랜 기준, Live Gold 잔여기간을 게임 패스로 전환 한 후, 필요에 따라 게임 패스 가족 플랜 (아직 한국/미국에서 사용 할 수 없다)으로 변환을 통해 플랜을 최대 4명까지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방법으로 월 ₩13,500 정가대비 월 ₩1,921 으로 약 84%의 비용 절약을 할 수 있다.

5.1.1. 시험, 무료 증정 기간 이용

  • 할인 행사
    가끔씩 1개월 구독권을 1천원 ~ 2천원에 팔고, 그것보다 더 가끔 3개월 구독권을 1천원 ~ 2천원에 팔기도 한다.
    옛날에는 분기별로 한 번씩 행사를 했었는데 구독 가입자가 늘어난 지금은 할인 행사를 예전처럼 자주하지 않는다. 콘솔 게임패스 사용자에 비해 PC 게임패스 사용자 수가 턱없이 적기 때문에, 요즈음 콘솔용 게임패스는 할인 행사를 거의 안 하는 추세고 PC용 게임패스 행사를 자주한다. 더군다나 게임패스 얼티밋 할인 행사도 거의 안하는 추세다.
  • Xbox Play Anywhere (XPA) 크로스 구독 기능으로 무료 이용
    콘솔용 게임패스여도 XPA를 지원하는 게임을 PC에서 그대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PC용 게임패스여도 콘솔에서 XPA 게임을 그대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친구가 남아서 준 게임패스 코드나 인터넷 혹은 오프라인 게임 행사장에서 나눔받은 게임패스 코드가 내가 쓰는 플랫폼의 게임패스가 아니라고 사용을 안 할 수 있는데, XPA 크로스구독 기능을 모르면 아까운 게임패스를 그대로 날리게 된다.
  • 친구 초대
    게임패스 얼티밋 또는 PC 게임패스 이용자는 최대 5명의 친구에게 14일 무료 체험권을 보낼 수 있다. 체험권은 게임패스를 이전에 한 번도 이용한 적 없는 신규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다.

5.1.2. Xbox Live Gold 기간을 Xbox Game Pass Ultimate로 전환

  • 공식적인 방법
    •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가 활성화 된 상태에서 게임 패스로 업그레이드 하면, 라이브 골드 잔여기간이 3:2 비율로 게임 패스 기간으로 전환된다. 더욱 비싸고 혜택도 좋은 게임패스 얼티밋을 정가 대비 반값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기에 권장 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방법을 알려주고 있을 만큼 널리 알려져 있다. 2023년 9월 14일부터 라이브 골드가 게임 패스 코어라는 이름으로 바뀌고, 라이브 골드 구독자는 자동으로 게임 패스 코어 구독으로 변경되고 게임 패스 코어에서 게임 패스 얼티밋으로 전환하는 것은 가능하며 비율도 3:2로 동일하다. 참고
    • 예를 들어,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 12개월치 3회분을 결제하여 라이브 골드 가입 기간을 최장 한계치인 36개월로 만들어놓고, 게임 패스 얼티밋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라이브 골드 선불 기간을 24개월 만큼의 게임 패스 얼티밋 구독 기간으로 전환한다. 2020년 7월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라이브 골드 12개월치 판매가 중단되었기 때문에, 실물 12개월 멤버십 키카드 재고분을 사용하거나 라이브 골드 3개월치로 전환 작업을 해야 한다. [65]
    • 주의 Live Gold → Game Pass Ultimate 전환(업그레이드)은 반드시 (1) 게임 패스 구독을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거나, (2) 게임 패스가 만료됨 (Expired)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구독 페이지에 표시가 된 상태에서만 라이브 골드 기간 전부가 온전히 게임 패스 기간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일단 전환되면 게임 패스 기간이 만료되기 전까지는 라이브 골드 구독으로 돌아갈 수 없다. 만료됨 상태로 만들려고 절대로 "구독 취소"를 하면 안된다. 그럼 전환된 기간 전부가 날아가 버리며 복구는 불가능하다. 만료되기 전까지 잘 사용하고 만료되면 다시 시도하자.
      참고로, 만약 이미 Xbox Game Pass Ultimate 구독이 활성화 되어 있는 상태에서 게임 카드 키를 입력하면 할인 효과를 전혀 누릴 수 없다. 게임 토큰 카드[66]를 입력하면, 정확히 미국 액면가 만큼의 기간이 추가되므로 이 또한 주의를 요한다[67]. 정확히는 2022년 8월 15일 기준, 해당 카드의 미국 달러 액면가에 2를 곱하면 나오는 일수[68] 만큼의 기간이 추가된다. 예를 들어, $10짜리 Xbox Live Gold 1개월권은 $10 * 2일/$ = 20일으로 전환되는 식이다. 전환율은 MS의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전환율표[69]를 참고하기 바란다.
    • 주의 Live Gold 충전은 Game Pass Ultimate로 전환(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국가에서 충전 해야 한다.
      • 공식 홈페이지에서 현재 선택된 국가가 Game Pass Ultimate로 전환(업그레이드) 가능한 국가인지 확인 (미국, 한국은 가능. 이외 국가의 경우, 업그레이드 하려는 국가로 국가/언어 변경 후 다시 확인해볼 것.)
      • 현재 계정의 국가 확인. 현재 계정의 국가가 원하는 국가가 아닌 경우, 프로필계정 청구서 주소 국가를 모두 원하는 국가로 변경하고 로그아웃하고 다시 로그인 후 다시 확인.
  • 비공식적인 방법
    2022년 중순, 우회 구매 전적이 있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계정 제재를 당하는 사람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이후 해당 사건은 판매업체에서 해외 이벤트 코드의 시스템적인 허점을 이용해 코드를 중복 등록한게 발각되어 발생한 일로 밝혀져, 직접적인 원인이 우회구매가 아니라 코드 중복 사용에 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원인이 어찌되었든 이번 사건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불법 유통망에 대한 단속 의지는 확고하다는 것이 확인됨과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유통경로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수 있다는 경각심이 게임패스 유저층 사이에 크게 퍼졌다. 이 글을 보는 어떤 이용자도 반드시 경각심을 가지기 바란다.
    • 비공식적으로 유통되는 토큰 키 구매
      터키, 브라질 같이 물가가 한국보다 훨씬 싼 국가의 라이브 골드 멤버십 키카드 12개월치 3회분을 구매한 뒤 게임 패스 얼티밋을 구매해 최저가로 게임 패스 구독을 하는 방식이다.
      또는 의도치 않게, 인터넷을 통해 토큰 카드를 저렴하게 구입할 경우,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서 파는 키이므로 으레 국내 Live Gold 키를 구입한 것으로 생각 할 수 있지만, 타국에서 국내 정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비공식적으로 유통 되는 키를 구매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대하는 유통 경로가 아니라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저렴한 Live Gold 키 구매를 가급적 삼가고, 되도록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인 Xbox 온라인 판매인증사#에서 판매하는 토큰 키 카드를 구매할 것을 권장한다. 한국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타오바오 등 몇몇 키셀링 사이트에서 코드를 구매한 사용자들 역시 제재를 당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현재 부정 코드를 집중 단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니 의심가는 업체에서 절대 키 또는 코드를 구매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 VPN 우회 구매
      그러나 우회 구매는 약관상 계정 밴 사유에 해당하므로 문제의 소지가 많다. 수요가 상당하기 때문에 오픈마켓에서는 아예 VPN을 통한 대리구독을 돈받고 해주는 업체도 존재한다. [70] 2019년 게임 패스 사용자 이용경험 설문조사에서 '게임패스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의 선택지로 이 꼼수가 제시된 적이 있다. 그러니까 베네수엘라 대란도 겪어본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이미 꼼수를 다 알고 있지만 어느 정도 눈감아 주고 있는 상태인 것이다. 그렇지만 가끔씩 실제로 칼을 빼든다. 라이브 골드 12개월치 판매를 중지하고 아르헨티나MS의 엑스박스 키카드 판매 중단 조치, 브라질 엑스박스 서비스 가격 인상 등의 조치를 단행하면서 은근슬쩍 다른 나라 키코드나 우회 구매 방법을 쓰지 말라고 경고 하는 중.

5.1.3. 계정 공유 방법

  • Xbox Game Pass Friends & Family 플랜 [71]
    2022년 9월 1일 콜롬비아[72]아일랜드[73]에서 49,000 COP, 21.99 유로[74]에 출시되었다. 가족 구성원은 한번의 하나의 그룹에 1년에 최대 2번만 그룹에 참여가 가능하다.[75] 주 계정[76]은 4명 까지 초대를 할 수 있으며 1년에 최대 8번의 초대가 가능하며, 주 계정만 홈 공유가 가능하다.[77] 기존에 사용하던 이용권에 잔여일수가 남아있다면, 가족 공유 가입시 변환[78]이 가능하다. 현재 변환비[79]는 Ultimate 잔여일수×0.6[80] 이다.
  • 게임 패스 계정 공유
    계정 공유(n분의 1, n빵. 파티)를 통해 넷플릭스를 보다 경제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게임 패스 또한 계정을 공유하는 방법이 존재한다.
    게임 패스 for 콘솔은 XBOX 홈지정(홈공유)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링크
    게임 패스 for PC는 계정 분리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링크1, 링크2, 링크3
  • 다중 로그인
    게임 패스가 활성화 된 상태의 계정 하나를 준비해, 한 명은 엑스박스 콘솔에 로그인하고 다른 한 명은 PC 엑스박스 앱에 로그인 하면 하나의 계정으로 2명이 동시에 게임 패스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단 Xbox Play Anywhere가 적용된 게임은 두 사람이 동일한 게임을 실행할 수 없다. 콘솔 - PC - 클라우드간 저장 파일 동기화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똑같은 계정으로 양쪽에서 동일한 게임을 동시에 실행해버리면 세이브 충돌이 발생하기 때문. 그리고 클라우드-콘솔 이 두 기종은 어떤 게임이던 같이 플레이 할수 없다. 콘솔-클라우드는 XPA 여부와 관계 없이 무조건 저장 파일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

5.1.4. 불가능해진 방법

  • 최초 가입자 혜택 (2023년 3월 27일 중단)
    최초 가입자는 1개월 구독권을 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각 요금제별로 결제가 상이하게 기록되기 때문에, 콘솔용 1개월, 얼티밋 1개월, PC용 1개월씩 따로따로 최초 구독을 해 최대 3개월을 3천원으로 구독하는 비기가 있다.
    초창기부터 유지하던 프로모션이었으나 2023년에 중단되었는데 정확한 이유는 불명이나 계정을 계속 생성해서 천원 혜택만 무한히 받는 행위를 의식해서 중단한것이라는 분석이 존재한다. 관련 기사

5.2. 기프트 카드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이마트24, 미니스톱에서 판매한다. 한국 유저 대부분이 PC패스 구매 유저임을 감안해서인지 일반적으로는 PC패스가 구비되어있고 일부 업체에서 얼티밋 패스를 같이 구비하는경우가 대부분이고 콘솔 전용 패스는 국내에서는 거의 유통되지 않는다.

5.3. PC용 게임 패스가 구동되지 않을 때 대처법

게임 패스에 가입하고 PC용 게임 패스를 하려고 했는데 기능이 구동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 때 아래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 먼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가 MS에서 배포하는 순정 윈도우인지, 어떤 유저에 의해 개조된 커스텀 윈도우인지 확인한다.
    이 때 커스텀 윈도우는 대체로 최적화 내지 Lite 라는 이름이 붙는 경우가 많다.
  • 커스텀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 경우 PC용 게임 패스를 할 생각을 접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개조된 윈도우는 가볍게 내지 최적화시킨다는 이유로 윈도우의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는 여러 서비스들을 끄는데, 이 때 MS 스토어 앱 및 관련 서비스와 Xbox 앱 및 관련 서비스들이 끄는 목록에 포함된다. 즉, PC용 게임 패스가 작동하지 않는 건 기능 구동에 필요한 서비스가 꺼져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대다수의 커스텀 윈도우가 스토어 관련 서비스와 Xbox 관련 서비스들이 꺼진 상태로 배포되고 있다는 것. 게다가 이런 강력하게 개조된 윈도우는 유저가 수동으로 관련 서비스들을 켜도, 그대로 PC용 게임 패스가 구동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도 있다.
따라서 커스텀 윈도우를 사용 중이라면, 순정 윈도우 ISO 파일로 클린 재설치하는 것이 해결책이다.
  • 순정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 업데이트로 설치된 누적 업데이트의 버그가 원인일 수 있다. 이 경우 최근에 설치된 누적 업데이트를 삭제하면 해결될 수 있다.
하지만 누적 업데이트를 삭제해도 게임 패스가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 때는 윈도우 초기화 내지 클린 재설치하는 것이 해결책이다.

결론은 PC용 게임 패스를 할 생각이라면, 순정 윈도우를 쓰라는 것이다.

6. 역사

2018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의 퍼스트 타이틀들이 출시 당일에 게임 패스에 포함된다고 발표되었고, Sea of Thieves가 첫 타이틀이 되었다.

E3 2019에서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와 게임 패스, 게임 패스 for PC를 통합한 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을 런칭했으며 월정액은 16,700원이다. 런칭 행사로 얼티밋 한달 금액을 1,000원에 판매한다.

또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포함된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게임으로 제한적으로 PC를 지원했던 것과는 별개로 엑스박스 게임 패스 for PC를 새로 런칭했으며 베타는 당장 가입이 가능하고 2019년 8월부터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런칭작으로 메트로: 엑소더스, 풋볼매니저 2019, 포르자 호라이즌 4, 임페라토르: 롬, 기어스 5, 헤일로: 리치, ARK: Survival Evolved, 프레이(2017),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 라이즈 오브 더 툼 레이더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게임이 지원된다. 역시 런칭 행사로 한달 금액을 1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미국 런칭 이후 게임 패스 얼티밋과는 다르게 한때 정식 지원이 되지 않았던 적이 있었다. 2020년 4월 14일 마침내 공식적으로 PC용 게임 패스가 한국에서 런칭되었다.

기존 콘솔을 대상으로한 게임 패스의 명칭은 for PC와 구분지어야 해서 명칭을 게임 패스 for 콘솔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게임 패스 for PC 런칭으로 엑스박스 앱에도 변화가 생겼는데 기존에 콘솔 관리를 지원한 Xbox 앱은 Xbox 본체 도우미라는 이름으로 변경되고 새로운 Xbox 앱이 생겼다. 새로 출시한 Xbox 앱은 PC 게임을 지원하기 위한 앱으로 Microsoft Store에 출시한 Windows 10용 PC 게임들에 대한 설치, 관리, 지원용이다. 이 앱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PC 게임의 다운로드와 구매, 관리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PC 게임용 ESD라고도 볼 수 있다. 게임 패스 for PC 구독자나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PC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려는 사용자들은 이 앱을 사용하게 된다. Xbox 앱 외에도 키보드의 '윈도 키 + G키'를 누르면 나오는 Xbox Game Bar도 PC 게임을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


Project xCloud로 명명된 엑스박스의 PC, 모바일을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가 그동안은 신청한 인사이더만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베타 서비스를 진행해왔으나 2020년 9월 15일부터 게임 패스로 편입되어 게임 패스 얼티밋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엑스박스 콘솔이 없어도 게임 패스 얼티밋을 구독하면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포함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다만 터치 패드를 지원하는 게임은 극소수라[81] 플레이 하려면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나 공식 지원하는 액세서리 게임 패드가 필수다. 또한 영상에서는 LTE나 와이파이 환경에서 가능하다고 하지만 베타 경험상 고사양의 게임인 만큼 초당 전송해야할 데이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원활한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5G나 기가 와이파이 환경을 추천한다.

2020년 9월 21일 제니맥스 미디어 인수 소식과 함께 게임 패스 구독자가 15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A Play와 더불어 베데스다의 IP도 게임 패스에 추가됨으로서 게임 패스의 성장에 더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2020년 11월 EA 플레이와의 파트너쉽을 발표했으며, 게임 패스 얼티밋 구독자는 추가 비용 지출 없이 EA 플레이 서비스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서비스 개시 이후 Xbox 콘솔 주간 인기 게임 순위에 EA Play 소속 게임들이 대거 등장했을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 EA 플레이와의 파트너쉽 발표 이후 Game Pass for PC는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로 전환되면서 요금이 인상되었다.[82] 마이크로소프트 Xbox Game Pass 담당 임직원은 인터뷰에서 EA 플레이와의 협업이 단기간에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Game pass for PC의 경우 EA Play 지원이 예고 없이 연기되어 게이머들의 불만이 컸으나, 2021년 3월부터 PC에서도 EA Play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1년 3월 10일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베데스다 인수가 공식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베데스다 산하 게임들[83]이 대거 게임 패스에 추가되었다.

2021년 4월 MLB The Show의 엑스박스 동시 출시 및 게임 패스 합류가 발표되었는데, 이것이 콘솔 게이머들에게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MLB 더 쇼는 소니 산하 스튜디오에서 제작 및 유통하는 퍼스트 파티 게임이자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게임이었기 때문. 엑스박스 동시 출시도 충격적이었지만[84] 게임 패스 발매 당일 포함 사실은 플레이스테이션 5 구매자들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PS 게이머들은 MLB 더 쇼 신작을 플레이하기 위해서 8만원을 지출해야 하지만, 엑스박스 진영에서는 12000원을 지출하면 한달 동안 플레이 할 수 있다.

E3 발표를 통해서 2021년 초반의 게임 라인업 추가를 가속할 것을 선언했던 것처럼 E3에서 3개를 제외하고 발표한 모든 게임을 전부 게임 패스에 등록하는 라인업을 공개하였으며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10월 18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한국에서의 게임패스와 라이브 골드의 가격을 30%가량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이로 얼티밋은 ₩16,700 > ₩11,700 (₩5,000 인하) PC,콘솔용 및 라이브 골드는 ₩11,800 > ₩7,900 (₩3,900 인하) 으로 인하 되었는데, 이인하된 가격을 WavveTVING의 요금제에 빗대어 본다면 얼티밋은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요금제의 중간정도로 인하되었고, 나머지는 베이직 요금제 정도로 인하 되었다. 이전에는 얼티밋은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상당히 비쌌고 PC,콘솔,라이브 골드의 가격정도가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사이였던것을 생각한다면 체감이 된다.

2022년 1월 18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게임 패스의 값어치가 더욱 상승하였다. 국가 기관들의 인수 승인 절차가 완료되면 액티비전 블리자드 소속 게임들은 게임 패스에 합류하게 된다. 이로 인해 게임 패스 구독만으로 상당수의 유명 FPS 프랜차이즈들을 취향 따라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 헤일로 시리즈, 레인보우 식스 익스트랙션, , 퀘이크 시리즈, 오버워치 뿐만 아니라 EA app에 포함되어 있는 배틀필드 시리즈 구작[85]까지 게임패스로 플레이할 수 있다.

2022년 8월 19일, 데스 스트랜딩의 PC 게임패스 합류 소식이 발표됐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또다른 핵심 타이틀이었던 MLB The Show 시리즈가 게임패스에 합류한 이후 또 한 번의 충격적인 소식이다. 데스 스트랜딩의 PC 플랫폼 퍼블리싱 권리는 SIE가 아닌 505 게임즈가 소유하고 있는데, 505 게임즈와 비밀리에 접촉해 데스 스트랜딩 PC 버전 입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86]

7. 영향 및 반응

NDC22-사업마케팅&경영관리 Maximizing the Total Value for Your Game
엑스박스 한국 컨텐츠 파트너쉽 담당자가 아래 내용을 요약한 영상.

7.1. 게이머

초창기 1000원 정도의 가격에 3개월 가입이 가능했을때는 삼각김밥 1개 가격에 최신 게임을 즐기게 해준다는 무지막지한 가성비를 앞세워 거의 모든 게이머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해당 프로모션이 끝난 이후에도 점점 오르는 게임 가격에 반해 저렴한 가격에 최신 게임을 즐기게 해주는 게임계의 넷플릭스와 비슷한 입지를 차지하는것에 성공했다.

또한 AAA 게임 추가에 매우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에 추가되는 타이틀 또한 매우 강력한 타이틀이 많이 추가된다. 이미 자사 AAA 게임은 출시와 동시에 추가된다고 공언된지 오래이며 GTA V, 레드 데드 리뎀션 2같은 서드파티 AAA 작품 또한 추가된적 있으며 EA의 AAA 게임이 추가되는 EA Play까지 추가되었고 2021년 동안은 옥토패스 트래블러, 언더테일, MLB The Show, 백 4 블러드[87] 등의 유명 게임이 추가되면서 혜자패스라고 불리우기도 한다.[88]

게다가, 한동안은 골드 라이브 기간에 게임 패스 얼티밋을 씌울 경우에는 골드 라이브 잔여기간 + 얼티밋 이용권 기간 분이 전부 게임 패스 얼티밋 기간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1~3년 단위의 장기 갱신을 하는 게이머라면 더더욱 큰 가성비를 느낄 수 있다.[89]

가격대에 대해서는 정가를 기준으로 해도 대단한 가성비이지만, 이렇게 할인을 자주 때려주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남는게 뭐냐는 평이 나올 정도이다. 실제로 엑스박스 원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게임을 한 장도 사지 않아도, 게임 패스 할인 기간마다 제때 긁어주기만 하면 1년간 만원도 안들이고 엑스박스 독점작과 서드 파티 게임을 실컷 플레이할 수 있어 혜자 패스라는 별명이 무엇인지 체감할 수 있다. 그렇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니라 게임 패스는 효자 패스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 애초에 이런 행사 자체가 구독자 확보에 목적이 있고 실제로 이런 할인 행사로 구독자가 많이 확보되며 그 구독자들이 서비스를 계속 이어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절대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다. 또한 게이머가 1년에 구매하는 게임 수를 평균 가격대로 환산했을 때 단순히 게임 판매량보다 구독자를 더 많이 확보하는게 더 이득이다.
  • 엑스박스 게임 패스를 사용하는 게이머는 30% 더 많은 유형의 게임을 플레이[90]하고 40% 더 많은 수의 게임을 플레이함.
  • 엑스박스 게임 패스를 사용하는 게이머의 플레이 타임이 20% 더 긺.
  • 게임 패스 명단에 이름을 올린 대작 게임은 동접자 수가 2배로 늘어남.
  • 오래된 게임은 동접자 수가 평균 6배 정도 늘어나지만, 동접자수가 32배 까지 늘어난 게임도 있었다.
  • 아무리 적게 늘어도 동접자 수가 약 1.6배 전후로 늘어남.
  • 전체적인 평균치로는 참여도가 8배 이상 증가함.
  • 게임패스 당일 출시(Day 1)의 경우 대형 퍼블리셔의 대작 게임은 초기 30일 활성 사용자 수가 입점을 안했을 때와 비교해 3.5배 정도 늘어남.
  • 게임패스 당일 출시(Day 1)의 경우 ID@Xbox 개인 개발자의 게임은 초기 90일 활성 사용자 수가 입점을 안했을 때와 비교해 15배 정도 늘어남.
  • 게임 패스에 구작 게임을 올리면, 출시 예정 신작 게임의 예약구매량이 25% 늘어남.[91]
  • 프랜차이즈 게임을 게임 패스 명단에 올리면, 프랜차이즈 전체의 판매량이 10% 늘어남.
  • 90% 이상의 회원이 게임 패스가 없었다면 해보지도 않았을 게임을 했다고 답함.
  •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이든 외부에 있는 게임이든 게임 패스 회원은 비회원보다 게임 구매나 추가 콘텐츠 구매에 50%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함.
  • 게임패스 입점 전후 비교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레이어 점유율 2.4%에서 4.1%로 상승)
    • 폴아웃 4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레이어 점유율 0.9%에서 3.0%로 상승)
    • 둠 이터널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레이어 점유율 1.4%에서 3.0%로 상승)
    • 프레이(2017) (엑스박스 시리즈 X|S플레이어 점유율 0.1%에서 1.8%로 상승)
  • MLB The Show 21이 입점한 달에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레이어 4명 중 1명이 해당 게임을 플레이했다.
  • 게임패스에 입점한 게임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의 언급량이 평균 3배 증가함.
  • 게임패스 가입자는 미가입자와 다르게 3배 이상의 SNS 관계성을 가지고 있다.[92]
  • 게임패스 가입자는 미가입자와 다르게 트위치에서 게임 방송을 할 경향이 4배 더 강함.[93]

이렇게 효과가 많이 늘어나는 이유는 "쌀 때 많이 해야지!(첫 구매 1000원 이용자)"라는 심리와 "돈 값은 해야지"라는 심리가 작용하는 게 크다. 그리고 특히, 일반판으로 게임을 구매할경우 재미가 없을경우 돈을 날린다는 부담감이 따르는데[94] 게임패스는 그런거 없이 그냥 설치해서 해보고 재미없으면 그냥 때려치우고 다른게임 하면 되기에 부담감이 없는것도 한몫했다. #####

콘솔 게임패스와 PC 게임패스의 이용자 비중이 5:1 정도 되는 것으로 보인다. PowerWash Simulator의 게임패스 통계에 따르면 콘솔 게임패스 유저가 100만 명, PC 게임패스 유저가 20만 명으로 집계 됐다. 동접자 최대치는 콘솔 게임패스 6만 명, PC 게임패스 1만 4천 명으로 거의 5:1에 가깝다.#

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와 관련된 유럽연합 자료에 따르면, 게임패스 전체 요금제 중 얼티밋 요금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기준 7~80%이며, 콘솔에서의 그 비중은 5~60%이다.

그러나 2024년 엑스박스 구조조정으로 직원들이 해고되고 일부 산하 스튜디오가 재조정, 폐쇄되면서 게임 패스에 대한 장밋빛 전망도 회의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난 2년간 엑스박스 진영에 이렇다할 흥행작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 이번 구조조정으로 정작 그 흥행작을 만들어내야할 직원들까지 쳐내는 모습을 보이면서 엑스박스 쪽의 산하 개발사 관리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런 실망스런 모습 때문에 게임패스를 키우기 위해 발생하는 누적손실이 결과적으로 양질의 게임을 제작하는 걸 방해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마저 나오고 있다. 게임패스를 키우기 위해 들이는 막대한 돈의 기회비용 가치를 생각해보면, 대신 산하 개발사의 신작 개발 지원금으로 쓰는 게 더 낫지 않았겠냐는 지적도 나온다.

나아가 게임패스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을 표하는 사람들도 조금씩 늘고 있다. 넷플릭스 같은 영상 구독 서비스와 달리 게임쪽의 경우 기본적으로 플레이 타임이 수십시간으로 길고, 보통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 좋아하는 게임 시리즈 타이틀 몇개만 계속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어찌보면 그냥 게임패스에 계속 돈을 지불하는 것보다 그냥 Steam 같은 곳에서 세일할 때 단품으로 게임 몇개 할 것만 사는게 도리어 이득일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캐주얼 게이머들의 경우 모바일 게임을 더 많이 하는데, 게임패스에서 제공하는 게임들이 모바일 기기로 플레이하기 적당한지, 캐주얼 게이머들의 니즈를 얼마나 반영하고 있는지는 또 의문이 드는게 사실이다. AAA 게임을 원하는 하드코어 게이머 입장에선 게임패스 라인업은 너무 인디게임스럽고, 깊게 생각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캐주얼 게임을 즐기고 싶은 캐주얼 게이머 입장에선 게임패스 라인업은 너무 헤비하다. 이러한 애매함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2023년 이후 게임패스 가입자가 주춤하면서 게임패스 가격이 또 인상될 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7.2. 개발사

  • 기존에는 게임을 출시하면 전체 수익의 75%가 게임 발매 초기 2개월 사이에 결정됐는데, 게임패스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로 게임 수익이 2년이라는 장기적인 추세로 균등화 되는 현상이 관찰되었다.#
  • 출시일로부터 12개월까지의 전체 게임 타이틀 판매량은 입점 전에 비해 감소함.#
  • 게임이 게임패스에서 떠나기 직전에 플레이어 점유율이 폭증하는 현상이 관측됨. 게임패스에서 게임이 떠나면 플레이어 점유율이 폭락함. 하지만 이후 해당 게임의 확장팩이 발매되면, 게임패스에서 해당 게임을 즐겼봤던 유저들이 복귀하면서 게임패스 미입점 상태에서의 플레이어 점유율이 게임패스 입점 상태에서의 플레이어 점유율과 유사할 정도로 다시 크게 뛰어오른다는 사실이 관측됐다. 이는 게임패스가 장래 확장팩 판매를 촉진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게임패스에 입점시 90일간 매출이 2.8배 증가함. 매출 증가분의 67%는 게임패스 가입자 지분이고, 증가분의 50%는 게임패스에 입점하기 전까지 해당 게임을 한 번도 플레이 해본 적 없던 게임패스 가입자 덕분.
  • 게임패스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수익은 4배 늘었다. 증가분 +300% 중 +110%는 게임패스의 성질로 인해 자연스럽게 늘어난 게임 및 게임 애드온 판매 수익이며, +190%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불하는 게임패스 입점비용과 보너스이다.
  • 소규모 게임의 DLC 판매량이 4배 상승.[95]#
  • 게임패스 입점 비용: #, #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의 전 CEO 프레드 웨스터는 게임 패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했다. 게임패스는 스포티파이형 모델과 넷플릭스형 모델 중 넷플릭스형 모델로 수익을 배분하고 있다. 즉 플레이 타임을 기반으로 수익을 개발사들에게 배분(스포티파이형)하는게 아닌, 산정된 게임의 가치를 기반으로 고정 수수료를 개발사들에게 배분(넷플릭스형)하는 방식이다. 개발사들은 게임 패스 등재 기간 동안의 게임 가치를 기준으로 산정된 수수료를 일시불로 지급받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게임 패스의 수익 배분 방식이 괜찮은 방식이긴 해도, 우리에게는 충분한 보수를 지급받는다고 생각들게 만들진 못한다고 밝혔다. 그는 패러독스 사의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통 3~4천 시간 정도를 패러독스 게임을 하는데 쓰기 때문에, 시간을 기준으로 돈을 지급받는게 더 좋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레드 웨스터는 게임 패스를 스포티파이나 넷플릭스와 같은 서비스와 비교하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라고 전하며 "업계에서 16년간 이런 건 처음 본다"며 게임 패스를 독창적인 서비스라 지칭했다. 만약 3년 뒤 게임사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을 두드리는 추세 역전상황이 오면, 지속가능성이 사업모델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대되는 의견도 있는데 A Way Out의 개발자 조세프 파레스는 게임 패스의 보상 모델이 더 바람직하다는 주장을 하였다. 플레이 타임을 기준으로 개발자에게 수익을 배분하면, 플레이 타임이 짧은 내러티브형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들이 불리해진다면서 본인은 게임 패스 시스템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엑스박스 부사장 필 스펜서는 플레이 타임을 기반으로 게임 입점 요금을 지불하는 실험적인 제안 역시 제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개발사가 사용량 기반 수익 모델을 믿지 못한다면서 선불 지급제를 선택하게 된다고 밝혔다.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전성기 시절의 프로 인디 게임 개발자 디노 패티는 게임 패스가 인디 게임 개발자들의 콘솔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춰준다는 사실을 이야기했다. 콘솔 비즈니스의 강점은 어느 PC 시장보다도 침입해 들어가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진입 장벽은 사실 문제가 되지 않았고 좋은 일이었으며 지금도 그렇지만, 모든 게임이 콘솔로 가는 것은 아니다. 무명일 때 콘솔 시장에 간다면 개발자들이 언론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격을 찾는 것이 힘들다며, 개발자들에게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업 방식은 게임 패스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Q.U.B.E의 개발자 댄 다 로차는 소형 개발사가 만든 게임의 가격을 적절하게 설정해놓는다면 그게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했지만, 현 시점에서는 게임 카탈로그를 만들고 새로운 플랫폼에 올라타 바다를 항해하는 것이 적절한 방식이 될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스팀 등 PC 플랫폼에 비해 콘솔은 아직도 소형 개발사들에게 진입 장벽이 있는 것 같지만 이는 점점 평준화 되어가고 있다며, 우리가 처음 게임을 만들었을 땐 밸브 코퍼레이션에 있는 다른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며 이제는 게임 패스로 수문이 열려 플랫폼이 더 개방적이 된 것 같다고 말하였다.

Oxenfree 개발자는 게임 패스에 게임을 올리면 게임 패스 때문에 게임 판매량이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지만 오히려 게임 판매량이 많이 늘어 놀랐다고 이야기했다. 거기에다 놀라운 사실은 엑스박스 플랫폼 말고도 다른 플랫폼에서도 게임 판매량이 늘어, 게임 패스로 게임을 해본 사람들이 입소문으로 게임을 홍보해줘 다른 플랫폼에서도 게임 판매량이 늘어난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게임 패스는 게임을 큐레이팅 해주고 개발자의 위험 부담을 매우 낮게 만들어준다는게 멋있다며, 게임 패스는 게이머들의 게임 구매 패턴이 관심 장르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 게이머들이 시도만 한다면 다른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게 만들어준다며 게임 패스를 극찬했다.

인디 게임 개발자 스테판 댄튼은 엑스박스와 게임 패스 독점 계약을 체결한 과정을 설명했는데, 게임을 플레이스테이션이나 닌텐도로 출시하는건 자유지만 다른 구독형 게임 서비스와 스트리밍 서비스에 출시하는 것은 계약 위반이라며 독점 기간동안 Apple Arcade에 게임을 출시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구독형 게임 서비스는 개발자들이 두려움이 아닌 자신감을 가지게 해준다면서, 약간의 재정 지원도 받고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과 인맥과 친목을 쌓을 기회도 가지고 MS가 대신 게임을 홍보해주기도 해[96] 좋았던 경험이라 밝혔다.

휴먼 폴 플랫의 출시 파트너 사이먼 바이런은 게임 패스가 새로운 퍼즐 게임 팬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일반 게이머의 5배나 되는 숫자의 사람들이, 우리의 게임을 게임 패스로 즐겼다고 밝혔다. "우리는 진심으로 긴장했지만 지금까진 정말 기뻤다. 이기적으로 말해, 이 서비스는 다른 출판사들에게 인기가 많아져서, 우리의 게임을 게임패스에 집어넣는게 더 어려워졌지만, 이건 마이크로소프트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는 표시기도 하다."

대박을 터뜨린 게임을 만드는 많은 사람들은, 구독 서비스가 자신들이 벌어들인 큰 수익의 일부를 가져가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게임 업계를 뒤흔들 것이라고 걱정한다.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의 조사에 따르면 개발자 중 거의 4분의 3이, 게임 구독제가 개인 개발 게임의 가치를 훼손시킬 것이라 걱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성공한 스튜디오들은 종종 비용 부담에 대해 걱정한다. 댄 다 로차는 게임패스가 선불로 현금을 많이 당겨올 수 있는 수단이며, 이는 개발자에게 아주 좋은 도움의 손길이라고 말했다.

한편 GDC 2020의 주요 강연을 맡은 She Dreams Elsewhere의 개발자 다비오네 구든은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숫자를 계속 다시 불러달라고 요청했을만큼, 이건 제가 지금까지 해 본 계약 중 가장 큰 금전 계약이었습니다." 세부사항을 공개할 수 없지만 구든은 계약에 라이센스 비용과 함께, 사전 지원 조건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보너스 제도가 있다고 하지만 이에 대해 더 말하지 않았다. "게임 퍼블리셔와의 협상에 비해 게임패스 계약은 훨씬 더 간단하고 스트레스가 훨씬 적었습니다. 퍼블리셔 협상에는 엑스박스와는 다르게 많은 추가 자료가 필요했습니다. 엑스박스의 방법은 '이봐요, 우린 당신을 원합니다. 여기 게임패스 계약서입니다. 서류를 검토하고 원할 때 서명하세요.'와 같았습니다." "게임은 내 주머니나, 비디오 촬영 공연이나 일회성 수단을 통해 개발 자금을 직접 조달했습니다. 당시 저도 퍼블리셔와 직접 협상을 했고, 게임 패스 계약을 통해 나머지 게임에도 자금을 대고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퍼블리셔를 구하지 않고도 퍼블리셔와 하고 싶은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1인 개발자라면 정말 짜증나는 어떤 지점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시간을 사용합니다."라고 말해 게임 패스 계약의 단순성을 강조했다.

노 모어 로봇의 창립자 마이크 로즈는 "엑스박스 게임 패스가 Descenders를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높이로 끌어 올려줬다"면서 트위터를 통해, 엑스박스 게임 패스와의 라이센스 계약을 갱신한 이유를 밝혔다. 이건 마이크로소프트의 거래 조건과는 관련이 없으며, 구독 기반과는 별개로 게임 판매가 훨씬 많이 증가했기 때문에 게임 카탈로그에 추가로 더 남아있기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게임 패스에 들어가기 한 달 전이랑 지난주 게임 판매량을 비교해 보면, 이제는 이전 판매량보다 매주 약 5 배는 더 많은 수의 게임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게임 패스에 들어간 이후 엑스박스 플랫폼에서의 총 판매량이 3배가 되었습니다."라 밝혔다. 로즈는 이러한 판매가 게임패스가 없는 사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고 직접 게임을 구매했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또한 Descenders의 매출이, 게임 패스에 등록되자마자 대폭 증가했으며 엑스박스 대시보드에 게임이 표시 될 때마다 급증했다고 말했다.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의 CEO 스트라우스 젤닉은 Grand Theft Auto V레드 데드 리뎀션 2와 같은 본사의 최전방 제품은 업계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우리는 가장 실적이 좋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테이크 투가 구독 서비스를 택할 것인지에 대해 온전히 '선택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완곡히 설명하긴 했으나 자사의 얼굴 마담 게임들을 구독 서비스로 내놓기엔 아깝단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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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하워드는 이 게임을 얼마나 많이 팔아야 할지에 대한 문제 때문에 승인을 못 받는 게임들이 있고, 독특한 것을 만들 때 방해받을 수 있는 다른 것들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며 오랫동안 찾고 있던 것이라 평했다. # 이전에는 게임을 만들 때, 판매 예측 회의에 앉아 만들고 있는 게임에 대해 비관적인 말을 하는게 정상이었지만, 게임패스는 다른 방식으로 게임 제작에 창의적인 캔버스를 열어준다고 말했다.#

엑스박스 총괄부사장인 필 스펜서는 만약 게임 패스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0 같은 게임들은 개발 허가조차 받지 못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게임패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많은 퍼블리셔들의 거센 저항에 부딪혔다. 퍼블리셔들은 하나 같이 게임패스가 게임의 가치를 떨어트릴 것이라고 말했고, 그들은 게임패스를 거부했다. 하지만 팀 엑스박스는 "그러면 위험이 낮은 구작 게임만이라도 대신 실험해 달라" 설득했고, 퍼블리셔들이 구작 게임을 게임패스에 집어넣자 오히려 예상과 다르게 통계는 모든 추정치를 능가했다. 비로소 게임패스가 게임 개발사들에게 받아들여진 순간이었다.#

7.3. 마이크로소프트

도입 과정이라 천 원 할인 행사를 굉장히 자주 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면서라도 초기 구독자를 확보하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추측했었지만, 후술한 회계결산 자료를 통해서 구독자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이득이 된다는 점이 증명되었다.[98] 또한 게임사 입장에서는 위와 같은 수익 창출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게임 패스에 참여하려고 하는 게임사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2019년 회계결산 자료가 공개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부서가 서비스 사업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쓸어담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부서에서만 벌어들인 수익이 $20.719B 로 집계되었다. 이는 닌텐도의 2019년 수익 $10.914B 의 2배인 $21.828B, 소니의 게임 부서가 벌어들인 $20.84B 에 거의 육박하는 성과다. 엑스박스의 수익 원천이 하드웨어 판매소득이나 게임 수수료 장사가 아닌, 완전히 엑스박스 라이브와 게임 패스 위주의 서비스 중심 수익모델로 변화했음을 암시한다. ###

제갈량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게임 업계 인사이더인 다니엘 아마드가 밝힌 정보에 따르면, MS 게임부서의 수입 중 하드웨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고작 14%(2019 Q3~2020 Q2)에 불과하며, 이 역시도 계속 줄어드는 추세라고 한다. 반면 총수익은 늘어나는 중이라 이미 수익구조가 86%의 서비스 중심으로 완전히 개편되었음을 아마드의 자료가 밝히고 있다.# 마소가 가진 무지막지한 데스크탑 및 랩탑 OS 점유율과 더불어 서비스 초반 저가공세가 가능한 마소의 자금력이 동원된 결과. 넷플릭스에서 시작된 디지털 컨텐츠의 구독 시스템을 게임시장에 안착시킨 대표적인 예다.

엑스박스 마케팅 책임자 아론 그린버그는 게임 패스가 지금은 많은 이윤을 만들어내는 단계가 아니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지금은 엑스박스 게임 패스의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 평생 팬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게임 패스에 클라우드를 추가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밝혔다. 증권분석가 세르칸 토토는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칼 싸움에 대포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회사라며 마이크로소프트 걱정과 게임 패스 이윤 논란을 불식시켰다. 2020년 2분기에 MS 게임부서는 최고 수익을 갱신했지만, 아직까지는 서비스 순익 중 게임 패스가 많은 순이익을 벌어들이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 더 버지의 마이크로소프트 전담 기자 톰 워렌에 의하면 수익에 있어선 아직도 답보중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통념과 달리,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게임 파트너십 및 개발 책임자 사라 본드는 엑스박스 게임 패스가 오히려 사람들을 더 돈 쓰게 만든다고 밝혔다. 엑스박스 게임 패스 사용자는 20% 더 많은 시간을 게임을 하는데 사용하며, 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지출을 하게 만들어 게임 타이틀이나 DLC와 같은 부가적인 상품 둘 다에 20% 더 많은 돈을 쓰게 만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엑스박스 게임 패스가 2020년 2분기 엑스박스 콘텐츠 및 서비스 수익의 65%를 증대시켰다는 사실을 밝혔다. 본드는 게임 패스가 있으면 사람들이 게임 구매를 멈출 것이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라는 사실을 밝혔다. #

옴디아의 연구원 조지 지아시빌리는, 구독 서비스는 새로운 콘솔이나 블록버스터 타이틀이 없어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만든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매달 구독료를 내는 것에 대해 염증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비디오나 음악 사업과 다르게 게임 구독 사업은 산업에서 뒤쳐졌기 때문에 성장의 여지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거의 대부분 게임의 게임 패스 계약금을 선불 일시금 방식으로 지급하고 있는데, 윈도우센트럴에서는 이를 수익 창출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사용량 집계 방식으로 로열티를 지불하는 스포티파이는 오히려 갈수록 적자가 불어나는데, 선불 일시금으로 로열티를 지불하는 넷플릭스는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해 내고 있기 때문이다. #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의 퍼스트 파티 게임을 출시 첫 날 게임패스에 집어넣는게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의심이 있었다. 하지만 씨 오브 씨브즈가 그러한 불신을 깨트렸다. 게임패스에 첫 날 게임이 들어와도 게임이 판매되는 모습을 보고 '100% 성공'을 확신하게 되었고,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는 자사 게임들을 출시 첫 날 게임패스에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씨 오브 씨브즈는 2021년 현재 2,500만 플레이어가 게임을 즐기고 있다.#

브라질 경제방위행정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게임패스의 2021년(해당 회계연도 구독자 수 1800만 ~ 1900만) 연간 수익은 29억 달러(한화 4조 1,325억 원)이며, 연간 총 Xbox 매출의 18%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Xbox 게임 및 서비스 매출 분야에선 거의 30%를 차지한다. 콘솔용 게임패스만 집계된 자료이며, PC용 게임패스 수익은 확인할 수 없다. 게이머들이 게임패스 할인으로 게임을 구매하여 얻은 수익이 포함됐는지도 확인할 수 없다.#

월스트리트 저널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필 스펜서는 게임패스가 회사에 수익을 내고 있으며, 적은 콘솔 하드웨어 설치 기반 때문에 콘솔용 게임패스 가입자 수는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이나 PC용 게임패스 가입자 수는 최근 급격하게 성장중이라고 밝혔다. 게임패스가 MS의 비디오 게임 수익의 대략 10~15%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언젠가는 게임패스의 가격이 오를 수도 있다고 말해 영원한 가격 동결은 없을 것이란 점을 명확히 했다.# 게임 구독 서비스와 다르게 클라우드 게임쪽은 아직 수익이 안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패스 라이트(가칭) 요금제에 관한 여론을 조사중이다. Xbox Game Studios의 퍼스트 파티 게임을 출시 6개월 뒤부터 이용할 수 있고, 게임 시작 전 광고가 상영되며, 온라인 멀티플레이 기능이 포함된 새로운 2.99유로 게임패스 요금제에 관해 의견수렴중이다.#

게임 산업 시장 조사 기관 DFC 인텔리전스는 "계산을 해보면 Game Pass는 현재 Nintendo Switch Online이 창출하는 수익의 3배를 벌고 있으며 가격이 더 높기 때문에 아마도 PlayStation Plus 수익에 근접할 것입니다. 그러나 Microsoft는 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많은 것을 투입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장기 비즈니스 모델로 보이지 않습니다."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게임패스는 높은 아웃풋을 창출하기 위해 높은 인풋을 넣어야 한다며, 오히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Nintendo Switch Online이 가장 이상적인 사업 모델이라는 평을 내놓았다.#

7.4. 타 회사

Apple이 자사 앱스토어에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입점을 저지시키려고 이중잣대 규정을 적용했다가, 결국 미국 의회 반독점 조사위원회를 소집하게 만들었다. 이 사건이 계기가 되어, 애플의 내로남불식 앱스토어 운영을 두고 촉발된 에픽게임즈와 애플간 소송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에픽의 편에 서서 증언을 하는 일을 만들었다. 한편 애플의 앱스토어 입점 거부를 우회하기 위해, 팀 엑스박스는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웹 기반으로 재구축하였다.#

이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사이에 오간 이메일이 폭로되었는데, 애플은 최초에는 클라우드 게임마다 개별적으로 앱을 만들어 등록할 것을 요구했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진짜로 게임마다 앱을 따로따로 만들어 등록하겠다고 나와버리자, 애플은 갑자기 앱 추가기능 잠금해제를 위한 인앱결제를 허용하지 않는 앱스토어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와 엑스박스 클라우드의 입점을 차단했다. 애플이 주장하는 앱스토어 규정을 우회하려면 한 게임 앱에서 모든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앱 용량이 5배로 늘어나는 부작용이 있다.[99] 에픽 vs 애플 소송 자료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앱스토어에 AAA 엑스박스 독점작을 공급하겠다고 나오는 등 엄청난 회유책을 제시했으나 애플이 이를 모두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캡콤 해킹 사건 당시 유출된 소니와 캡콤간의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계약 문서에서 게임 패스 입점 저지 조항이 발견되었다. 게임 출시 이후 1년간 절대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게임을 입점시키는 계약을 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하지 말라는 계약 내용이다.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소비자적인 행보이기 때문에 많은 분노를 샀다.#

SIE가 게임패스와 경쟁하기 위한 새로운 구독형 게임 서비스를 준비중인 것으로 보인다. 발언의 출처가 제이슨 슈라이어라 신빙성이 매우 높다. Playstation Now 브랜딩을 폐지하고, 모두 PS+에 통합한다. 이는 5,000만 명의 PS+ 구독자를 구독형 게임 서비스 구독자인 것처럼 둔갑해 마치 시장에서 주류인 게임 구독제 서비스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밴드웨건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 티어 1: 기존의 PS+ 혜택
  • 티어 2: 기존의 PS+ 혜택 + PS4, PS5 게임 구독 서비스
  • 티어 3: 기존의 PS+ 혜택 + PS1 ~ PS5 및 PSP 게임 구독 서비스 + PS NOW + 확장된 데모
다만 짐 라이언 사장을 필두로 SIE가 이전에 게임패스 저격성 발언들을 여러차례 내뱉어 버린 이상[100], 새로운 구독 서비스의 공개는 과거 교차 세대 전략 논란("우린 세대의 가치를 믿는다")과 같이 자신들의 생각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망신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소니의 새 서비스가 단순한 PS+의 부가 서비스에 그칠 것이란 관측도 있다. 2021년 2분기부터 PS+ 가입자 수가 내리막 곡선을 타는 이상 현상이 관측되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PS+를 소생시킬 방안 중 하나로 PS+에 게임 구독 서비스를 부가 서비스로 추가해, PS+의 매력을 끌어올리잔 방안이 나왔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즉 소니의 게임 구독제 서비스 출범은 진짜로 게임 구독제를 본격적으로 할 생각이 있어서 한 게 아니라, PS+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도록 기존 서비스에 게임 구독을 추가한 것에 가깝단 것이다. 만약 소니가 게임 구독제를 단독 서비스로 출범시키면 마이크로소프트, EA에 선전포고하는 수준으로 도발이 끌린다. 하지만 게임 구독 기능을 PS+의 부가서비스 방식으로 도입하면 이들을 상대로 파워게임 전면전을 피하면서 원래 목표였던 PS+ 가입자 수의 내림세를 저지시키는 목표를 달성 가능하다. 포브스에서도 소니의 새 구독 서비스는 새로운 게임 구독 서비스의 탄생이 아니라 단순히 PS+의 리브랜딩 및 구조조정에 불과할 것이란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

2022년 6월 PS+가 개편된다고 정식으로 공지되었다. 요금제는 게임패스와 거의 비슷한 편이며 게임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대 400여개의 PS4PS5를 제공한다고 하며 최상위 요금의 경우 최대 240여개의 구작 게임들[101]을 추가로 제공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싸움정도는 성립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게임패스처럼 Day 1 정책은 없고[102] PS5게임의 경우 실기가 없을 경우 스트리밍 플레이를 즐길 수 없는데다가 클라우드 게이밍을 지원하는 최상위 요금제[103]의 경우 지원 국가 자체가 제한적이라 게임패스 서비스 퀄리티에는 많이 밀리는 모양새.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2022년 6월 9일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자사 스마트 TV와 모니터(2022년형)에 게이밍 허브로 클라우드 게이밍을 도입했다. TV 시장 내 상향평준화로 인한 경쟁력 심화와 이로인해 차별화를 이끌어 내기위해 도입한것. 예상외로 반응이 너무 좋아 이전 모델에도 도입을 검토한다고 한다.

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문제에 관해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법정 대표는 브라질 경제 보호 행정위원회를 상대로, "게임패스의 낮은 진입 비용은 선불 요금으로 게임 투자금을 회수하는 퍼블리셔들에게 반경쟁적으로 작용하며, 결국엔 게임 품질을 저하시켜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주장했다. SIE도 최근에 자체 게임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으면서 이러한 게임 구독제 비판 주장을 하는 건 자가당착, 내로남불적인 헛소리란 비판도 있으나, 그들의 주장은 터무니 없이 가격이 싼 게임패스의 '프레데터 프라이싱'[104]을 규제 당국에 경고한 것으로 받아들이는게 적절하다.

반면 라이엇 게임즈는 브라질 경제 보호 행정위원회를 상대로, "라이엇 게임즈의 관점에서 구독형 게임 서비스는 디지털 게임의 더 넓은 유통 시장의 일부이며 소비자들은 개별적으로 구입하는 게임의 경쟁자로 게임 구독제 서비스를 인식할 가능성이 낮고, 게임의 디지털 카피를 유지하는 것을 개의치 않고 구독형 게임에 만족하는 플레이어의 선호엔 더 잘 맞을 수 있는 대안으로 인식될 수 있다."면서 게임 구독제 서비스를 옹호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관계를 어필했다.

Microsoft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반대하는 유일한 회사가 소니다보니, MS vs 소니의 형국으로 공방 구도가 흘러가고 있다. 게임사들이 게임패스에 게임을 올리는걸 막기위해 소니가 서드파티 게임사들을 상대로 게임패스 차단 계약을 맺고 다닌다는 사실이 반독점 심사 과정에서 본격적으로 표면화 됐다. 이전에 캡콤 자료 유출 사건으로 Xbox의 서비스(엑스박스 게임패스,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를 절대 사용하지 못하도록 게임사들을 막고 Playstation의 서비스만 이용할 것을 강제한 논란의 조항을 소니가 이곳저곳에 명문화 하고 다닌다는 사실이 확인됐는데, 반독점 심사 공방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독소조항을 인지하고 있었단 사실이 확인됐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훼방놓고 있는 소니와, 소니 편만을 들어주고 있단 혐의를 받고 있는 영국 경쟁시장국(CMA)을 비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항의서한에서 의외의 정보가 확인됐다. MS는 PS4PS5에 게임패스를 넣으려고 했는데, 자사 스토어의 수익성 훼손을 우려한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의 엑스박스 게임패스 장착을 금지시켰다고 한다. 엑스박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서라면 MS는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에도 게임패스를 집어넣고 말 것이란 세간의 말이 허황된 소리는 아니었던 것이다.#[105]

소니와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몇 년 간 게임패스에 입점시키지 않을 것을 규정한 게임패스 차단권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서 추가로 밝혀진 사실은 만약 짐 라이언 CEO가 필 스펜서 CEO의 콜 오브 듀티 3년 추가 보장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 맺어진 이 게임패스 차단 계약도 기한이 끝날 때까지 존중해줄 계획이었다고 한다.#

7.5. 대한민국

필 스펜서 부사장은 2020년 11월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엑스박스 게임패스 이용자 대부분은 콘솔이나 PC 게이머가 아닌 클라우드 게이머란 사실을 공개했다. 한국의 게임패스 가입자 중 상당수가 클라우드만 이용할 목적으로 게임패스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021년 2월에는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이 전세계 국가들 중 동유럽과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정보가 수집됐다. #

라이엇 게임즈 기업 커뮤니케이션 선임 이사 조 힉슨은, 게임패스에서 서비스 예정인 라이엇 게임즈 특별 혜택 서비스는 한국의 PC방 혜택[106]과 매우 유사한 서비스라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에서는 게임패스가 프리미엄 PC방을 위협할 수 있단 문제에 대해, 장기적 관점에서 프리미엄 PC방 강화안을 논의,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게임 혜택이 게임패스에 입점할 시 PC방에 적지 않은 타격이 우려된다면서, 라이엇 코리아가 PC방 혜택 강화안을 발표했다.# 이후 2023년 1월부터 프리미엄 PC방 혜택 강화안이 적용된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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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준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한국 내에서 엑스박스 게임 패스를 통한 클라우드 게이밍 시장 점유율은 한국내에서만 70%에 가까운 수준으로 10% 정도의 비중을 가진 엑스박스 서비스 보다 훨씬 높은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1] Windows 8.1 이하의 운영체제 및 macOS, 리눅스는 일부 게임만 한정된다.(마인크래프트 자바 에디션리그 오브 레전드, EA Play등의 게임. 해당 게임은 Microsoft Store를 이용하지 않고 홈페이지에서 설치 및 실행하는 게임들이다.)[2] Meta Quest 2, Meta Quest 3, Meta Quest Pro[3] 우편으로 게임 DVD를 보내는 방식이었다.[4] Apple Arcade는 모바일 게임만을 주요 타깃으로 삼기 때문에, 경제 저널리스트들은 Apple Arcade를 게임패스의 대항마나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는다. 최근에 게임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 넷플릭스 역시 게임만을 보고 넷플릭스에 가입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기존 영상 구독자 기반 위에 게임이 숟가락만 얹었다는 모양새 때문에 게임패스와도 비교를 하지 않는다. 때문에 게임패스와 경쟁이 가능한 체급의 구독 서비스는 EA Play(21.02 EA 공식 발표 기준 1,300만 구독자) 정도지만, 이 둘이 협력을 하기 시작하면서 사실상 경쟁이 무의미해졌다.[5] 매월 무료 게임을 증정하는 PlayStation Plus와 게임패스를 비교하는 사람도 있다지만, PlayStation Plus와 똑같은 기능을 하는 Xbox Live Gold가 사실 PlayStation Plus에 대응하는 서비스로, 게임패스와는 아예 목적과 역할이 다르다. 굳이 비교하자면 게임패스의 경우 수백개의 게임들이 각자 계약기간만큼만 등재되어있어 계약기간이 끝나면 라인업에서 내려가 더 이상 즐길 수 없지만 PlayStation PlusXbox Live Gold의 무료 게임들의 경우 무료 배포 기간에 라이브러리에 추가할 시 멤버십 기간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다만 PlayStation Plus의 경우 무료배포 기간에 게임을 받지 못하면 중복 배포를 잘 하지 않는 PS PLUS 특성상 해당 게임을 다시 무료로 얻는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며 매달 배포하는 게임들의 개수도 2~4개 정도라 게임패스와는 격차가 큰 편. PS PLUS나 Xbox Live Gold는 멤버십 회원들에게 매달 게임들을 무료로 증정하는 개념이고 게임패스는 수백개의 게임들을 가입 기간동안 마음껏 즐기는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나중에 Playstation Plus가 게임 구독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전면 개편되었는데, 소니가 영국 경쟁시장국에 보낸 자료에 따르면 PS Plus의 게임 구독 티어(스페셜, 디럭스, 프리미엄 티어) 이용자 수가 게임패스(PC용 게임패스를 제외한 수치로 콘솔용 게임패스와 게임패스 얼티밋 사용자만 집계) 사용자 수보다 적다고 하니 2022년 말 기준 전체 게임 구독 서비스 중에선 게임패스가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6] Apple Arcade 점유율 9%, 구글 플레이 패스 점유율 7%, EA Play 점유율 7%, 플레이스테이션 나우 점유율 7%, 유비소프트+ 4% (암페어 애널리시스의 매출 분석)[7] 2023년 9월 14일 도입 요금제.[8] 이전 명칭은 Xbox Game Pass for PC였으나 혼동을 하는 PC게이머가 많다는 이유로 PC Game Pass로 개명됐다.#[9] PC환경 XBOX 공식 홈페이지에서 결제할 경우 결제 옵션이 카카오페이와 일반 신용카드 결제가 있다. 카카오페이는 통장 인출 결제만 가능하지만 표시된 액면가 그대로 결제된다. 그런데 신용카드 결제는 자국 통화 결제형식의 해외결제라서, 여기에 적힌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실제 결제 되므로 참고하도록 하자.[10] (런칭) 11,900원 → (2021.11) 7,900원 → (2023.07) 8,500원[11] (런칭) 11,900원 → (2021.11) 7,900원[12] (런칭) 16,700원 → (2021.11) 11,900원 → (2023.07) 13,500원[13] Xbox Play Anywhere 지원게임은 콘솔에서도 사용 가능하다.[14] 단, 로그인은 필수이며 아직은 웹에서만 추가되었다.[15] 2023년 9월 14일 도입 요금제.[16] 이전 명칭은 Xbox Game Pass for PC였으나 혼동을 하는 PC게이머가 많다는 이유로 PC Game Pass로 개명됐다.#[17] PC환경 XBOX 공식 홈페이지에서 결제할 경우 결제 옵션이 카카오페이와 일반 신용카드 결제가 있다. 카카오페이는 통장 인출 결제만 가능하지만 표시된 액면가 그대로 결제된다. 그런데 신용카드 결제는 자국 통화 결제형식의 해외결제라서, 여기에 적힌 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실제 결제 되므로 참고하도록 하자.[18] (런칭) 11,900원 → (2021.11) 7,900원 → (2023.07) 8,500원[19] (런칭) 11,900원 → (2021.11) 7,900원 → (2024.07) 9,500원[20] (런칭) 16,700원 → (2021.11) 11,900원 → (2023.07) 13,500원 → (2024.07) 16,000원[21] Xbox Play Anywhere 지원게임은 콘솔에서도 사용 가능하다.[22] 단, 로그인은 필수이며 아직은 웹에서만 추가되었다.[23] 이 부분은 퍼스트 파티 게임이라도 XPA가 되는 게임도 있고 PC 따로 콘솔 따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PC와 콘솔 따로 출시하는 경우 도전과제도 별개로 적용되며 세이브 연계도 당연히 별개다. 만약 PC와 콘솔 따로 나왔는지 구분하는 방법은 PC판에는 Windows 10용 이라는 단어나 Windows 10 이라는 글자가 들어가있다면 100% 따로 나온 것이니 참고. 콘솔판 게임과 PC판 게임의 SKU가 같은지 구분하는 방법은 Xbox Play Anywhere의 해당 항목 참조[24] 게임 유통사에 따라 평균 계약 기간이 다르다. 보통 1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25] 그 반대로, 디스코드 니트로 가입시에도 게임패스 3개월 구독권을 주고 있다. 이 혜택은 11월 17일 까지다. 참고로 가격은 니트로가 더욱 이득이니 니트로를 가입하고 게임 패스를 받는 것이 낫다.[26] 단 이쪽은 EA Play혜택으로 할인되는거라 EA Play가 없는 콘솔용 게임패스에서는 적용이 안된다.[27] 앱 자체는 설치가 가능하나 설치해도 한국 계정으로는 되지 않는다.[28] EA Play의 구독자는 게임 정식 출시 후 10시간에 한해 플레이가 가능한데, 게임 패스 구독시 이것도 가능하다는 것.[29] 라이엇 게임즈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든 챔피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유저에겐 부스터가 적용된다.[30] E3 행사에서 공개한 출시 예정작을, 체험부스에서 방문객들이 독점적인 개발 빌드 데모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데, 개발사들은 체험자들의 게임 평과 소감을 듣고 게임 개발에 반영한다. 게임사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기회이자 시간이다. 공식 Xbox 역사 다큐멘터리에도 나오는 내용인데 헤일로: 전쟁의 서막도 E3 체험장에서 엄청난 욕을 들어먹은 바람에 크런치를 감행하게 됐고, 덕분에 명작으로 나올 수 있던 일화가 유명하다.[Day] 1 게임이란 호칭 때문에 최신 게임을 하루 시간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틀렸다.[32] 설치과정 묘사[33] Microsoft Azure와 동일하지 않다. Azure와 같은 데이터센터에 XSX가 설치되어있고, XSX는 Azure와 독립해 작동한다.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이 Azure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것을 의미한다.[34]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브라우저의 경우. 인터넷 환경에 따라 동적으로 해상도가 자동 변화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35] 스마트TV 및 스마트 모니터에 탑재된 클라우드 게이밍 앱은 하드웨어 제조사(삼성전자 등)의 자체 해상도 업스케일링 기능이 적용된다.[36] 다만 듀얼쇼크나 다른 레이아웃의 컨트롤러를 쓴다고 UI가 해당 컨트롤러에 맞춰 나오는건 아니라 가급적이면 그냥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쓰는게 편하다. 예를 들어 듀얼쇼크 사용시 O버튼은 B로 나온다던가.[37] 원래 iOS, iPadOS 상에서 클라우드 게임을 구동할 때 Safari 브라우저 영상 디코딩 문제로 스터터링과 발열이 제법 심했었으나, 2022년 2월 iOS, iPadOS 15.3.1 업데이트로 Safari 관련 패치를 진행하면서 스터터링과 발열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38] BU8000 또는 그 이상[39] QN800, QN850, QN900, WS1A, QN700, LS03A, AU7000, AU8000, AU9000, Q50, Q60, Q95-Q70[40] 현재 Apple 정책에 맞춰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기 위해선 100여개 게임에 대한 개별적인 스트리밍 앱을 모두 App Store에 등록해서 Apple의 추가적인 심의를 받아야 한다.[41] 데이터로 플레이 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데, 데이터를 매우 잡아먹는다. 어느 정도냐면 36분을 플레이 했는데 LG U+ 5G 네트워크 기준으로 무려 1.50GB나 잡아먹기에 데이터량이 넉넉한 것이 아니라면 매우 비추천.[42] "아직" 최적화가 안되어 있다는 것을 보니 곧 최적화할 예정인 것 같다. WIFI가 어디에서든 닿는다는 한국에서도 5Ghz 와이파이가 공공장소에는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니 이러면 플레이 가능한 장소가 줄어든다.[43] 2020년 당시에는 2.4GHz 네트워크에서는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로 끊김이 심했으나, 2021년에는 티어링 현상을 제외하면 플레이가 원만하게 가능할 정도로 향상되었다. 다만, 와이파이문서에서도 볼수 있듯이, 2.4GHz 네트워크 자체가 블루투스,무선 키보드&마우스 등에 간섭을 많이 받는 대역폭이라 이는 마이크로스프트에서도 따로 최적화를 할수 없다. 그렇기에 왠만해서는 5GHz 네트워크를 사용하는것이 좋다.[44] 꼭 엣지나 크롬이 아니어도 크로뮴 엔진을 쓰는 브라우저는 많으며, 경고는 띄우지만 실행에 큰 문제는 없다[45] 반대로 Xbox Play Anywhere가 적용되어 있지 않으면 클라우드 저장기능이 있는 게임이어도 PC버전으로 구매해봐야 세이브가 연동되지 않음에 주의바란다.[46] 멀티플레이어 서버가 구동되는 Azure 서버와, 엑스박스 클라우드 서버의 물리적 거리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멀티플레이 게임의 핑이 1ms 이내로 낮아진다. 다만 클라우드 게임은 입력지연, 전송지연이 발생하기 때문에 핑이 엄청 낮다고 해서 멀티플레이어 게임에서 클라우드 사용자가 무작정 유리하다고 볼 수 없다.[47] 2021년 11월 17일 서비스 시작.[48] 클라우드 저장과 별개이므로 주의.[49] 포르자 시리즈는 차량 라이센스 및 음악 저작권 계약 시한 종료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단종과 함께 게임패스 구독목록에서도 제외된다.[50] 웹 버전에서는 인게임에서 DLC 구매 페이지로 가기 버튼을 누른다면 실제로 구매 팝업이 뜬다. 단, 웹버전을 제외하고는 Microsoft Store를 돌릴 수 없다는 에러 메시지가 뜬다.[51] 2023년 내 지원 예정, 현재 게임패스에 없는 게임들(GTA 5, 엘든링 등등)의 스토어 페이지에 "클라우드 지원" 딱지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상황이 생겨 얼마 지나지 않아 지원 할 예정인거 같다.[52] Kinect가 성장을 이끌던 Xbox 360 말기 시절에, 일반 게임 개발과 키넥트 전용 게임 개발로 개발력과 자원이 투트랙으로 분산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의 개발력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던 과거를 생각해야 한다. 거치기 버전 개발로 휴대기 버전 개발도 한 번에 해결되는 클라우드 게이밍 전용 콘솔을 만드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53] 하위호환 작업을 담당하고, 구작 게임들의 비주얼이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하위호환 전문 팀.[54] 엑스박스 호환성 팀의 설립자였던 카림 초우드리는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게임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55] 쉽게 말해 PC, iOS 지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56] Braid제이드 엠파이어처럼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지 않는 일부 게임이 있다. 이처럼 게임의 지적 재산권을 MS가 보유하지 않은 게임은 게임패스에 영구 등록이 불가능하다. 더블 파인 프로덕션이 제작한 몇몇 게임들의 IP가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가있기 때문에, 더블 파인의 어떤 게임들은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의 퍼스트 파티 게임이여도 게임패스에서 빠질 가능성이 있다.[57] 거기에 최근 소니에서 처음으로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한 MLB The Show 21을 출시하자마자 게임 패스에 올려버려 본가인 플스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오죽하면 게임 패스 로고 이후 PS 스튜디오 로고가 따라 나오는 엑스박스 트레일러는 유저들 사이에서 밈이 되었을 정도.[58] 2021년 6월 기준으로, 게임 패스에서 나가는 게임은 11개이지만, 새로 추가되는 게임은 74개나 될 정도로 게임 패스 등록 타이틀 확보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어가고 있다.[59] 보통 한국시간 기준으로 첫째 주, 셋째 주 화요일 오후 10시~12시에 Xbox Wire에서 공개해준다.[60] 평가가 갈리기는 하지만 소위 말하는 무난한 작품, 취향에 맞으면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 많이 몰려있는 점수이다. 실제로 오픈크리틱의 경우 75점 이상을 평작 이상인 STRONG 으로 구분하고 이하를 평작 수준인 FAIR로 구분한다.[61] 게임패스가 주력으로 내세우는 게임 라인업은 자사 타이틀+서양권 회사+인디다. 물론 일본/아시아쪽 게임회사들 작품이 없는건 아니지만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보니 이쪽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즐길 타이틀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예를 들자면 JRPG격투게임, 애니메이션 기반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의 경우에는 해당하는 장르의 게임들이 게임패스 라인업에 많지 않거나 아예 없는 탓에 '생각보다 즐길 게임이 없는데?'라고 느낄 수 있으며 반대로 FPS유저의 경우 FPS 라인업의 게임들을 예시로 들며 주변 게이머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식이다.[62] 도쿄 게임쇼 2021에서는 스칼렛 스트링스가 기습적으로 추가되었고 최근에는 국산 인디 게임인 Skul이라던가 단간론파 1편, 태고의 달인 등도 추가되었다. 이처럼 시간이 흐르면서 확실히 아시아권 게임을 의식하고 있기는 하다.[63] 그리고 실제로 SKT는 네오버스를 시작으로 자사에서 유통하는 게임을 하나하나씩 게임 패스에 입점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숲속의 작은 마녀가 등록되었다.[64] 스팀에서 실행되는 게임에는 적용이 되지만 Xbox 앱에서 실행되는 게임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인데, 이럴 경우 한글 패치 제작자가 따로 Xbox 앱 용으로 제작을 해주어야 한다.[65] 횟수 제한은 없기때문에 12개월어치만 구매하고 추후에 기간이 만료되면 다시 라이브 골드를 구매해서 얼티밋으로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66] Xbox Live Gold 토큰 카드(키) 뿐만이 아니라 Xbox Console Game Pass, Xbox PC Game Pass 토큰 카드(키)를 모두 포함한다.[67] 한국의 정가가 아닌 미국 정가가 적용 되므로 게임 토큰 카드 가격이 저렴한 한국을 기준으로 오히려 손해일 수 도 있다.[68] Xbox Game Pass Ultimate 정가는 30일/$15 = 2일/USD[69] Xbox Live Gold 맴버십을 얼티밋으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페이지 → FAQ(질문과 대답) → Xbox Game Pass 얼티밋 회원이 된 후에도 Xbox Live Gold 및 Xbox Game Pass 코드를 사용할 수 있나요?[70] 게임패스를 판다고 적어놨는데 상품소개에서 VPN사용에 대해서 설명하는 업체라면 높은 확률로 대리 구독을 알선하는 업체다.[71] 아직 한국/미국에서 사용 할 수 없다. 한국 마소 공식문서[72] 콜롬비아 공식 홈페이지[73] 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74] 약 15,080원 과 29,831원[75] 동일 그룹 재 입장도 카운트[76] 공유를 하는 계정[77] 4명 + 홈 공유 1명 = 최대 5명 공유 가능[78] 역으로 변환은 불가능하다. 변환된 잔여일수를 포기(취소)하고 다시 변환은 가능.[79] 변환비는 공식 홈페이지에 고지된 바로는:
Xbox Game Pass Ultimate 30일 ($14.99) → 18일
Xbox Game Pass (Console), PC Game Pass, Xbox Live Gold 30일 ($9.99) → 12일
EA Play 30일 ($4.99) → 6일
인데, 미국 달러 정가 기준으로 정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F&F 출시 예상 정가는 30일권/24.99USD 이며, 즉 1.2일/USD 이다. 이 비율로 다른 이용권 정가를 곱해 계산해보면, 상기의 전환 잔여일수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80] Friends&Family의 미국 예상 출시 정가는 30일/$24.99 (=1.2일/USD)이고 Ultimate는 30일/$14.99 (=2일/USD)이다. 즉, Ultimate 2일당 F&F 1.2일을 쳐주는 것이므로 1.2/2=0.6 으로 계산된다.[81] 이는 타 플랫폼과 다르게 게임마다 고유의 터치 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공용 터치 패드 지원을 하지 않는 이상 터치 패드 지원 게임수는 앞으로도 적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퍼스트 파티가 아닌 이상 계약 기간에 따라 게임 패스에서 제외되는 게임도 있기 때문에 게임마다 고유 터치 패드 정책을 계속 할 계획이라면 퍼스트 파티에 국한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터치 패드를 지원하는 게임들도 퍼스트 파티 뿐이다.[82] 얼티밋 요금제의 경우 별도 요금 인상은 없었다.[83] 폴아웃 시리즈, 엘더스크롤 시리즈, 등등. 베데스다 인수 전에도 몇몇 게임은 게임 패스에 있었다.[84] MLB 사무국의 요청으로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이 풀림[85] 신작은 EA play 정책에 따라 10시간 프리뷰만 가능[86] 다만, 개발된 엔진이 Playstaion에 맞춰서 개발된 엔진이여서 Xbox 콘솔과 클라우드 게임으로는 발매되지 않았다.[87] 특히 더 쇼의 경우 안그래도 비싼 게임이 출시 당일 게임 패스 추가라 PS 유저들은 이에 대해서 난리가 났다.[88] 다만 바이오하자드 빌리지의 경우, 소니 측과 맺은 계약으로 인해 게임 패스에 올라오지 못했다. 캡콤이 해킹당한 과정에서 소니와 캡콤간의 계약서가 공개된 것이 논란이 되었는데 계약서에 의하면 여타 기업의 서비스망에 올리지 말 것을 조항에 삽입된 것이 공개되었으며 이외에도 MS의 액티비전,블리자드 인수합병이 진행되면서 캡콤 말고도 다른 회사에 게임패스 금지권따위에 돈을 낭비하고 다녔음이 밝혀지자 게이머들의 분노를 자아내게 했다.[89] 골드를 얼티밋으로 변환할 때의 주의점이 2가지 있다. 하나는, 반드시 골드를 변환하고 싶은 만큼 확실히 먼저 다 채워놓고 나서 얼티밋 이용권을 결제/등록해야 한다. 얼티밋이 적용되어있는 상태에서 골드를 등록할 경우에는 일부 기간만 변환되는데, 12개월권 기준을 예로 들면 3분의 1인 4개월만 변환되고 나머지 8개월이 날라간다. 나머지 하나는 멤버십 충전 가능 기간 한도다. 현재 같은 멤버십의 연장 한도는 36개월인데, 멤버십 이용권으로 연장하려 할 때 그 멤버십 기간이 36개월을 넘어갈 것 같으면 등록이 막히게 된다. 이것은 골드 12개월을 3장 등록해서 3년 채우고 얼티밋 이용권을 씌워 변환하려 할 때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골드 12개월분을 2장만 구매하고 나머지는 얼티밋 이용권 합쳐서 12개월이 되도록 다른 기간 이용권을 조합해 맞추거나, 골드 36개월을 채운 후, 처음 1개월을 골드 혜택(골드 무료/골드 할인/멀티플레이 이용)만 쓰며 소모하다 나온 공백에 얼티밋 1개월권을 구매/등록하여 채워야 한다.[90] 휴먼 폴 플랫의 구독 유저 40%는 이전에 퍼즐 장르의 게임을 단 한 번도 플레이 한 적이 없던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휴먼 폴 플랫을 플레이하고 난 이후, 플레이 한 사람의 40%가 퍼즐 장르의 게임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91] 둠 이터널의 통계치.[92] 멀티플레이를 같이 하자고 꼬드기거나 자신이 한 게임 입소문을 내거나.[93] 인터넷 방송인들은 대부분의 싱글 플레이 게임을 2~3일내에 끝내는 경향이 있는데, 게임을 끝내도 새로 구매할 필요 없이 게임패스에서 게임 찾아서 쓰면 되기에 방송인 입장에서는 돈을 크게 아낄수 있다.[94] 물론 왠만한 게임스토어가 환불 시스템을 갖추긴 했지만, 일정 조건이 따르기에 부담스러운건 사실이다.[95] Let's Build a Zoo의 통계.[96] ID@Xbox는 엑스박스의 인디게임 지원 프로그램으로 Unto the end는 이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았다.[97] 말은 저렇게 했지만 엑스박스 게임 패스가 가져오는 효과를 무시할 수 없었는지, GTA 5나 레드 데드 리뎀션을 일시적으로 게임 패스에 추가한 적이 있었고 GTA 5의 경우에는 한번 올라왔다가 내려간지 몇개월 지나고 다시 올라왔다.[98] 사실 할인된 가격은 정규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구독자들은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를 3년을 결제한 뒤 천원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게임 패스 얼티밋을 결제했는데 골드를 이미 가입했다면 이 기간, 그러니 골드 요금제 기간이 얼티밋으로 바뀐다. For PC 또는 For 콘솔에서 얼티밋으로 바꾸었을때도 마찬가지.)을 사용하고 있는데, 애초에 이 라이브 골드 자체가 어느 정도 가격이 있는 편이다.[99] 1개에 150MB 용량의 앱을 게임마다 따로따로 설치해야 하는데, 하나의 앱만 설치하면 모든 클라우드 게임을 원터치로 즐길 수 있는 안드로이드 게임패스 앱과 비교하면 엄청난 불편함이다.[100] "플레이스테이션은 제작 비용이 많이 드는 대형 블록버스터 게임에 관한 것을 다루므로, 유사한 구독 서비스 모델(게임패스)은 재정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 "우리가 하위호환을 조금 손봐봤을 때, 하위호환에 대한 많은 요청이 있었지만 실제로 많이 사용되지 않는 기능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얼마 전에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행사에 가서 PS1, PS2, PS3, PS4 게임을 했어요. 그것들은 구닥다리처럼 보였습니다. 대체 누가 왜 이런 게임을 플레이하겠어? 라고 생각했죠." , "우리는 새로운 출시 타이틀을 구독 모델에 넣는 길을 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게임은 개발하는 데 수백만 달러, 1억 달러가 훨씬 넘는 비용이 듭니다. 우리는 그것을 지속 가능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 "우리는 기존 생태계를 확장하고 성장시키고자 하며, 새로운 게임을 구독 모델에 넣는 것은 우리의 생각과 맞지 않습니다."###[101] PS1, PS2, PS3, PSP의 인기게임들[102] 신작 게임들을 구독제에 곧바로 합류시킬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103] PlayStation Plus 프리미엄 티어[104] 가격 후려치기로 자본력이 떨어지는 기업들은 먼저 짐싸서 떠나게 만들고, 결국 마지막에 혼자 남은 기업이 시장을 독점해버리는 부당염매행위.[105] 물론 해당 발언을 한 것이 사실인 것과는 별개로, MS도 해당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을 가능성이 높다. 굳이 서안에서 공론화시킨 이유는 소비자가 피해를 본다는 이유로 구독제에 올리는 것도, 특전을 주는 것도, 플랫폼 이점을 주는 것도 안된다는 소니에게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에 게임 패스를 도입하면 플레이스테이션 유저에게 더 큰 이득이 될 것이다. 손해를 보는 것은 소니지 유저가 아니다.'라며 소비자를 방패삼지 말라고 대놓고 저격한 것에 가깝다.[106] 라이엇 게임즈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든 챔피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유저에겐 부스터가 적용된다.[107] 리그 오브레전드는 매월 10개의 스킨을 무제한으로 체험해볼수 있고, 롤토체스는 상점에서 판매되는 모든 결투장 스킨을 사용할 수 있다. 발로란트 같은 경우 이미 진행되고 있던 일정기간 무기 스킨 무제한 체험 가능 혜택에서 제공되는 무기 스킨의 양이 더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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