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로블록스의 전략 전술 게임.2. 시스템
2.1. 외교
2.1.1. 정당화 및 선전포고
- 최종 업그레이드 기준으로 정당화에는 정치력 12[예외], 선전포고에는 7이 소모되며 최초로 진행하는 정당화 한정으로 빠르게 정당화가 진행된다.
- 정당화에는 일정한 시간이 걸리며 정당화가 완료 된 이후에 선전포고가 가능하다.
- 상단의 자국 명칭을 눌렀을 때 갈색으로 나타나는 국가가 정당화가 완료된 국가이다.
2.1.2. 평화조약 및 괴뢰국 설치
- 전쟁 상태인 적대국에 대해 평화조약을 요구하여 가져올 영토를 정하고 자원의 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자원은 보유량의 최대 75%까지 가능하며 음수인 경우 0으로 취급한다.
- 괴뢰국 설치 시 괴뢰국의 영토는 적대국의 영토 중 병합하지 않고 남겨놓은 만큼으로 설정된다.
- 괴뢰국의 영토는 타국으로 취급되지만 유닛 생산 및 업그레이드가 직접적으로 가능하다.
2.1.3. 지원
- 자금 및 인력을 원하는 국가에 보유 중인 자원 내에 한해서 지원할 수 있다.
- 국가를 변경하였을 때에는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물자 지원이 가능하다.
2.1.4. 동맹
- 타국과 동맹 결성시 동맹국의 영토에서 유닛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며 동맹국의 전쟁에 참전하거나 동맹국을 진행중인 전쟁에 참전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 세력을 창설하여 여러 국가를 한 세력에 참여하도록 할 수 있다. 세력 창설에는 정치력 50이 소모된다. 한 세력이 맵의 모든 영토를 점령할 때에는 세력의 소속 국가 모두가 승자가 된다.
2.2. 도시
- 도시는 각각의 고유한 인구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얻는 세금과 인력은 인구 수에 따른다.
- 도시를 업그레이드하면 인구 수가 늘어나게 되며 도시 업그레이드는 10개 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 도시의 방어력을 업그레이드하면 도시를 정복하기 어려진다. 방어력 업그레이드는 10개 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 도시를 원하는 국가에 넘길 수 있지만 이 때에는 어떤 국가와도 전시 상황이지 않아야 한다.
2.3. 기술
가운데의 번개 모양 버튼으로, 유닛을 업그레이드하여 강화 또는 해금하거나 정치력을 업그레이드하여 획득하는 정치력 및 세금 등을 늘릴 수 있다.2.4. 유닛
맨 아래의 버튼으로, Create Army 또는 Multi Spawn을 누르거나, 자신의 영토를 클릭해 소환할 수 있다. 또는 여러 유닛을 하나의 집단으로 묶을 수 있다.2.4.1. 특징
| 유형 | 최소 인원 | 최대 인원 | 기준 인원 | 필요 인력 | 생성 비용 | 유지비 | 생성 시간 |
| 보병 | |||||||
| 지상 유닛 | 5,000 | 9,999,999 | 50,000 | 50,000 | 5,000,000 | -500,000 | 15초 |
| 가장 기초적인 병력으로, 생산 시간이 짧고 생산 비용 및 유지 비용이 저렴하다. | |||||||
| 탱크 | |||||||
| 지상 유닛 | 100 | 9,999,999 | 500 | 50,000 | 50,000,000 | -1,500,000 | 60초 |
| 같은 인원 수 기준으로는 보병보다 강력하지만, 인력 대비 효율은 거의 동일하다. 유지비는 보병보다 3배 높고, 생성 시간도 4배가 소요되므로, 다수 운용 시 비용과 생성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 |||||||
| 포 | |||||||
| 지상 유닛 | 1,000 | 50,000 | 2,000 | 50,000 | 200,000 | -150,000 | 40초 |
| 1단계 포 연구를 완료하면 생성할 수 있으며, 특정 반경 내의 지상 및 해상 유닛을 공격할 수 있다. 이동 중에 공격할 수 없고 이동 속도가 느리지만 방어에 효과적이다. | |||||||
| 전투기 | |||||||
| 공중 유닛 | 1,000 | 30,000 | 2,500 | 50,000 | 33,750,000 | -500,000 | 60초 |
| 제일 사기인 군대 2단계 비행기 연구를 완료하면, 바티칸을 제외한 수도에서 생성할 수 있다. 미사일 런처를 제외한 지상 유닛은 전투기를 공격할 수 없다. 또한 도시 상공에서 대기 시 해당 도시의 방어 수준을 낮출 수 있다. 연료가 모두 소모된다면 자동적으로 자국이나 동맹국의 공항으로 이동하게 된다. | |||||||
| 대공포 | |||||||
| 지상 유닛 | 1,000 | 30,000 | 16,667 | 50,000 | 166,670,000 | 0 | 20초 |
| 1단계 비행기 연구를 완료하면 생성할 수 있다. 특정 도시에 배치해, 그 도시 상공을 비행하는 적 비행기에게 피해를 준다. 한 도시에 최대 30,000대까지 배치 가능하며 다른 병력들과 달리 자동 회복되지 않는다. 단위당 전투력은 비행기에 비해 약 0.6배[3]로 낮지만, 유지비와 생성 비용, 생성 시간이 낮아 효율적인 방어 유닛으로 활용 가능하다. | |||||||
| 미사일 런처 | |||||||
| 지상 유닛 | 100 | 1,000 | 500 | 50,000 | 50,000,000 | -1,500,000 | 70초 |
| 1단계 미사일 런처 연구를 완료하면 생성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지정한 위치에 돈과 인력을 소모하여 지정한 위치에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으며, 아군을 포함한 범위 내 모든 유닛에게 피해를 준다. 이동 중이거나 사정거리 바깥에는 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으며, 도시 공격 시 해당 도시의 방어 티어를 낮출 수 있다. 단, 공격 시 해당 지역에 대공포가 있을 경우 미사일이 요격되어 유닛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 | |||||||
| 전함 | |||||||
| 해상 유닛 | 1,000 | 3,000 | 1,000 | 225,000 | 350,000,000 | -3,450,000 | 90초 |
| 항구에서 생성 가능하며. 특정 범위에 모든 유형의 유닛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동 중에는 공격할 수 없다. 범위 내 복수의 유닛을 공격할 수 있으므로 섬을 끼거나 해협 등에 배치하는 편이 좋다. | |||||||
3. World Map
말그대로 세계지도. 이동속도(플레이어)가 빨라진다. 미승인국[4]은 등장하지 않으며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레위니옹과 같은 속령 일부가 독립국으로 등장한다.4. 팁
- 확장하기 좋은 튀르키예, 독일, 프랑스 같은 국가들이나 기본적으로 인구가 많은 중국, 인도와 같은 국가, 아니면 브라질이나 미국과 같이 고립된 강대국들로 시작하는 편이 꽤나 유리하다.
- 또는 아예 바티칸, 리히텐슈타인과 같이 영토가 1칸인 소국을 선택하는 편도 나쁘지 않다. 기본적으로 기술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주 저렴하며 기본 제공되는 보병 3만 및 인력을 이용하여 주변국 도시들을 점령한다면 체급 격차를 서서히 해소하는 반면 강력한 유닛을 타국보다 빠르게 생산해낼 수 있다.
- 도시를 중간 정도까지 업그레이드하면 그 이후부터는 업그레이드에 드는 자원에 비해 인구 증가량이 대폭 감소한다.
- AI 국가 점령 시 적국의 기본 병력은 무조건 해당 국가 영토 중 점령된 순서대로 이동하게 된다.
- 적대국의 영토가 클 때에는 이 병력을 무시하고 있다가 저 멀리 있는 도시가 수복되어버려 병력을 이동시키는 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평화조약을 맺을 수도 없는 일이 생겨버린다. 점령지는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므로 적국의 병력이 이동중인 도시에 방어 레벨을 2 정도만 찍어주어도 해당 병력은 자연스레 도시 수복에 실패하고 궤멸된다.
- 동맹국, 괴뢰국, 적대국이 아닌 국가를 유닛이 통과할 경우 손실이 발생하며, 보병의 경우 1일당 1%의 손실이 일어나므로 작은 편이 아니다.
5. 이벤트
6. 비판 및 문제점
7. 변형
변형 시스템이 존재한다. 일부 국가는 변형될 국가의 범위에 맞는 특정 영역을 점령하거나 지배중일 때 해당 국가로 변형이 가능하다.볼드체 된 국명은 상점에서 해금이 필요한 국가들이다.
7.1. 목록
- 러시아 - 소련,러시아 제국, 신성 러시아 제국
- 중국 - 청나라,명나라
- 이란 -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이란 제국
- 영국 - 대영제국, 영국 구성국(잉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 스페인 - 스페인 제국,이베리아 연방
- 몽골 - 몽골 제국
- 대한민국, 북한 - 대한제국,조선
- 남아프리카 - 남아프리카 연방
- 사우디아라비아 - 우마이야 칼리프국,라뒤사 칼리프국
- 터키 - 오스만 제국
- 이탈리아 - 로마 제국, 이탈리아 왕국
- 그리스 - 동로마 제국, 헬레니즘 제국
- 인도 - 영국령 인도 제국, 마우리아 왕조
- 우즈베키스탄 - 티무르 제국
- 독일 - 신성로마제국,독일연방공화국,독일민주공화국, 바이마르 공화국, 독일 제국, 바이에른 공국, 프로이센 왕국
-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 제국, 합스부르크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 체코 - 체코슬로바키아, 보헤미아 왕국
- 세르비아,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북마케도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유고슬라비아 왕국, 유고슬라비아
- 슬로베니아 -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유고슬라비아 왕국, 일리리아 왕국
- 알바니아 - 일리리아 왕국
- 벨라루스 - 벨라루스 인민공화국
-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 발틱 연합, 튜턴 기사단국
- 리투아니아 - 발틱 연합, 폴란드-리투아니아
- 우크라이나 - 키예프 루스
- 루마니아 - 대루마니아
- 헝가리 - 대헝가리,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 프랑스 - 프랑스 왕국, 나폴레옹 프랑스, 카롤링거 왕조 프랑스
- 스웨덴 - 스웨덴-노르웨이 연합왕국, 폴란드-스웨덴 연합, 스웨덴 왕국
- 폴란드 - 폴란드 왕국, 폴란드-리투아니아, 의회 폴란드
- 아르메니아 - 아르메니아 왕국, 아르사케스 왕조, 트랜스코카시아
- 멕시코 - 아즈텍 제국
- 과테말라 - 아즈텍 제국, 마야 제국
- 브라질 - 브라질 제국
- 파키스탄 - 무굴 제국
- 인도네시아 - 마자파힛 제국
- 아일랜드 - 통일 아일랜드, 켈트
- 일본 - 일본 제국, 무로마치 막부
- 에티오피아 - 에티오피아 제국
- 튀니지 - 카르타고
- 아르메니아 - 아르메니아 왕국
7.2. 가상 국가
7.3. 기타
- NATO 회원국 - NATO
- NATO 창립국 - NATO [5]
- 바르샤바 조약 기구 회원국 - 바르샤바 조약 기구
- 집단 안보 조약 기구 회원국 - CSTO
- 유럽연합 회원국 - EU
- G7 회원국 - G7
- 아프리카 연합 회원국 - 아프리카 연합
- 슬라브 계열 국가 - 슬라브 연합
- BRICS 국가[6] - BR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