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19:53:13

버벌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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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3위 프로듀서
{{{#!folding 펼치기/접기 우승 프로듀서 준우승 프로듀서 3위 프로듀서
시즌 1 Double K 45RPM GARION
Joosuc
시즌 2 MC메타 MC메타
D.O
시즌 3 Dok2 & The Quiett
1LLIONAIRE RECORDS
YDG
Ilgwang Polaris
스윙스 & 산이
Brandnew Music&Just Music
시즌 4 버벌진트 & 산이
Brandnew Music
지코 & 팔로알토
Hi-Lite Records & Buck Wilds
버벌진트 & 산이
Brandnew Music
타블로 & 지누션
YG
시즌 5 사이먼 도미닉 & GRAY
AOMG
Zion.T & KUSH
THE BLACK LABEL
Dok2 & The Quiett
1LLIONAIRE RECORDS
시즌 6 지코 & DEAN
FANXY CHILD
다이나믹 듀오
Amoeba Culture
타이거 JK & 비지
FEEL GHOOD MUSIC
시즌 7 기리보이 & 스윙스
JMIMWDP
코드쿤스트 & 팔로알토
AOMG & Hi-Lite Records
시즌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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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김진태 (金辰泰)
예명 Verbal Jint
출생 1980년 12월 19일 ([age(1980-12-19)]세),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체 178cm, 75kg
학력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중퇴)[1]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서울대학교(경제학 / 학사)
한양대학교(법학 / 전문석사) (중퇴)
소속사 아더사이드(OTHERSIDE)
데뷔 1999년 노래 [Big Brag]
링크 파일:external/khiphop.com/29209211d12cf10821df8d5d86a927ad.jp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1. 소개2. 사건사고/논란
2.1. 디스 논란2.2. 버벌진트 IP사건2.3. 데프콘과의 갈등2.4. 벌벌긴트 사건2.5. 트위터 블락 사건2.6. 표절 논란2.7. 음주운전2.8. 평론가 비난 논란2.9. 신곡 부제(Gfriend) 선정 논란
3. 기타4. 앨범 리스트

1. 소개

대한민국의 래퍼이자 프로듀서, 작곡가. 본명은 김진태. 소속사는 아더사이드이다. 1980년생으로 2000년대 초반 나우누리의 흑인음악동아리 SNP에 근본을 두고 힙합을 시작하였으며, 2006년 발매된 015B의 7집 <Lucky 7>에서 타이틀곡 '그녀에게 전화오게 하는 방법'의 객원 래퍼로 참여하여 그의 이름이 점차 알려지기 시작했다.

정규음반 발매는 '누명'으로 끝이라고 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짤막한 싱글이나 믹스테이프 등등은 꾸준히 내놓았으며 랩 피처링, 프로듀싱 활동도 멈추지 않고 있다. 특히 2008년 한 해에는 누명 뿐만 아니라 누명 간보기, 모범라임즈, 취중진담, 오버클래스 첫 컴필레이션 작업 등 많은 싱글들과 믹스테잎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그리고... 2009년 10월 26일, Delly Boi를 메인 프로듀서로 한 <The Good Die Young>이라는 3집이 출시되었다. 3집을 준비하던 때가 로스쿨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초죽음 상태로 앨범작업을 마무리했다고 한다.관련기사

이런 그의 배경 때문인지 영어에 유창하다 못해 한국어를 영어식으로 발음하는 그의 발음은 2000년대만 하더라도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었다. 라임을 맞추고 유려한 플로우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유리하기에 장점으로 보는 시각과 한국어 랩의 사운드를 너무 미국 본토 기준에만 맞춘것이 아닌가라는 시각이 대립했다. 다만 현재는 버벌진트가 구축한 라임 방법론과 유연한 플로우가 한국 힙합씬에서 보편화된지 오래이다보니 사실상 철 지난 논쟁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스윙스, 박재범등 발음 문제에 있어서 더한 사람들이 이후에 등장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묻힌 부분도 있다. 아래에도 나와 있지만 다양한 CF에서 교포스러운(?) 발음으로 내레이션 하는 것을 들어보면 그의 억양을 감잡을 수 있다.

과거 힙갤의 공적이자 애증의 관계. 힙갤에서는 안 좋은 의미의 별명[2]으로 자주 불렸다. 정규 1집 무명의 수록곡인 투올더힙합키즈 투에서 관련 언급이 되어 있으며 버벌진트도 힙갤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듯 하다. 그의 디씨 힙갤에 대한 적나라한 불만이 가장 잘 드러난 곡이 바로 사수자리 믹스테잎에도 들어있는 A Milli.

이런저런 말이 많은 래퍼긴 하지만 다음절 라이밍을 사용하면서 한국 힙합씬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 래퍼이다. 같은 시기에 등장한 다음절라임 개척세대인 피타입, 4WD, 데프콘등이 각자의 이유로 씬을 일찍 떠나거나 혹은 자신만의 라임 소화방식이 너무 튀어서 후배 래퍼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진 못한 것에 비해 버벌진트는 다음절 라이밍과 더불어 그루비하고 물흐르듯 유연한 플로우까지 접목한 세련된 랩 스타일로 사실상 후에 등장한 대부분의 래퍼들의 랩 스타일에 매우 큰 영향을 끼쳤다[3][4].

Modern Rhymes EP의 다음절 라임이 보여준 한글 랩의 청사진은 수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한글로 랩을 하는 프로와 아마추어 래퍼들 대다수에게 그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당시 버벌진트에 대한 반감을 표하던 동세대 뮤지션들마저 결과적으로는 그의 방법론에 크게 영향을 받았음을 부정할 수 없다. 또한 200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슈프림팀, 스윙스, 산이같은 루키들을 주목받게 도와주고 이들과 같이 공연하면서 국내 힙합씬의 세대교체를 이뤄내는데 상당히 큰 공헌을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당시 등장한 신인들이 지금 국힙씬에서 가장 큰 존재감를 펼치며 활동하는 것을 보면 젊은 나이에 일찍이 한국 힙합의 대부격으로 활동한 셈이다.

게다가 데뷔가 20여년이 다되어가는 지금도 탁월한 라임배치랑 세련된 플로우로 현재 폼만으로도 한국 힙합 탑급 MC를 뽑을때 굉장히 자주 언급되는 편이며 앞서 거론한 힙합씬에 끼친 영향력과 커리어까지 종합하면 암묵적으로 원톱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꽤 많다. 퇴물 취급되는 다른 1세대 래퍼들이랑은 심히 대조되는 모습.[5]

2011년 8월 31일, 드디어 4집 <Go Easy>가 나왔다. 캐치프레이즈는 '''고급힙합 무상급식'.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선보였던 <깨알같아> 라는 곡도 들어가 있다. 발매 후 바로 앨범차트 1위에 올랐으며, 발매 후 바로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장근석도쿄돔에서 열리는 자신의 일본 콘서트에 그를 초대하였다. 감사감사 뮤직비디오를 보면 이때 겸사겸사로 일본 관광도 한듯.

2011년 12월,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아트센터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더) 좋아보여를 개최했다.

2012년 2월 21일, 제 9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네티즌 투표로 '올해의 남자 음악인상'을 수상하였다.[6]

2012년 6월 26일, '10년동안의오독 I'[7][8]이란 제목의 새 정규 앨범이 발표되었다. 애초에 2011년에 Modern Rhymes EP의 10주년 앨범으로 계획되었으나 해를 넘기게 되어 제목을 바꾸고 2012년에 발표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4년 3월 28일, 6집에 수록될 Rewind를 무료 공개 했다. 그와 함께 4월에 발매될 6집명이 Go Hard라고 하며 앞서 발매했던 Go Easy 및 그동안 내왔던 앨범들과는 정반대 성향을 가진 앨범일 것이라고 했으나, 5월에 발매된다는 GO HARD는 세월호 이후 미뤄지고 미뤄지더니, 가뭄에 콩나듯 양질의 곡을 하나씩 툭툭 뱉어내고 있다. 근데 언제 낼지는 여전히 미정. 2014년 가기전에는 내겠지~라고 써있었으나 2015년이다. 대략적인 곡 리스트도 나온 상황.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GO HARD에 수록될 곡 '건물주 Flow', '언어장벽 (rough demo)'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치를 다시 한번 올렸으며, 5월 중 '여자'라는 타이틀의 EP를 9월에는 GO HARD를 낼 예정이라 트위터에 글을 남겼으나, 그동안 날짜 약속을 못지킨 탓인지 팬들은 믿지 않는 분위기다. 심지어 5월 중에 낸다던 EP는 5월이 다 지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발매 소식이 없는 상태에 언프리티 랩스타, 쇼미더머니4등 방송 출연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보니 또 미뤄질 것이라는 추측만 설득력을 얻고있다. 쇼미더머니4 제작발표회 등에서 GO HARD 올가을이 적힌 티셔츠를 입고다니고, SNS에서는 글을 올릴때마다 '고하드 마무리 작업중'이라는 말을 끄트머리에 꼭 써놓았던 걸 보면 본인도 빠른 발매를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2015년 8월 31일, 산체스와 함께 작업한 EP '여자'가 예정일보다 3개월 뒤에 발매되었고,[9] 10월 초엔 태연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I'에 피쳐링으로 참여[10], 11월 중순엔 다이나믹 듀오 8집 수록곡인 '타이틀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였다. 또 GO HARD 양가치 전반부 공개 3일 전 수록곡인 '나대나'를 사운드클라우드에 업로드하였다.[11]

그리고 2015년 11월 23일, 드디어 GO HARD Part 1 : 양가치 전반부, Disk 1에 수록된 음원이 발매되었고 뒤이어 본인의 생일인 2015년 12월 19일, 후반부, Disk 2의 음원이 공개되었다.

독립 레이블 'Otherside'를 설립하고 후배 양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기사

2. 사건사고/논란

2.1. 디스 논란

언더그라운드 시절 낸 노래들 중 디스곡이 꽤 있는 편이고, 언더에서 처음 이름을 알린 계기도 다음절 라임과 더불어 4WD의 '노자', Sex Drive 싱글에 수록된 'To All The Hip-Hop Kids' 등에서 강도높은 디스를 한 것이었다.[12] 버벌진트와 서로 디스전을 한 가수들이 꽤 여럿인 편이고, 벙개송 '진실이 개.말.소 된 페이지' 사건 등 여러 구설수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이에 대한 내용들은 위키백과의 항목에서 사건 부분을 참조.

2.2. 버벌진트 IP사건

디스전 도중 버벌진트 IP사건이 터진다. 힙플 국게에 버벌진트(VJ)를 옹호하고 제이독을 욕하는 아이디가 버벌진트의 IP와 동일 및 유사하다는 내용의 글이었고, VJ는 오버클래스 콘서트에서 이에 대해 직접 부인하였으나, 명확하게 너다 아니다 라고 구분할 근거가 안나오니 믿는 사람은 믿고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식으로 결론이 난다.[13] 하지만 "디지"사건으로 검증하자면 동일IP는 동일인물이다. 즉, 같은 IP로 다중아이디가 적발됐지만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상식적으로 도대체 본인이 아닐 확률이 몇 프로나 있단 말인가 ....

2.3. 데프콘과의 갈등

데프콘과의 갈등 사건이 있다. 버벌진트와 데프콘은 원래 친한 사이였으나 팬들 사이에서 어느 순간부터 그 둘이 멀어지는 모습이 느껴져서 이슈가 되었다. 데프콘과 버벌진트는 미니홈피, 무대 등에서 서로 멀어지긴 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이미 지나간 일인 듯. 이 일에 대해서 데프콘이 마리텔에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 유튜브

2.4. 벌벌긴트 사건

Digital Masta(디지털 마스터)의 '벌벌긴트'사건이 있다. 해당 영상 48분 15초쯤 본인 입으로 그때 당시 정황을 말했는데 우선 맞을 뻔해서 살려달라고 애원한 적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DM이 공격적으로 말해서 한 10분~20분간 대기실이 냉각 상태였다고 하며 버벌진트 본인도 솔직히 말해서 쫄긴 쫄았다고 한다. 직접 대면하면 어떤 분인지 알 것이라고 한다. 옆에 있던 팔로알토, 염따도 무섭다고 말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지속되었으면 주먹이 오고 갔을 뻔 했지만... 대기실이다 보니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데프콘이 와서 중재해줬다고 한다. 참고로 나중에 DM은 비프리한테 싸움으로 졌다. 역시 비프리형 나이쳐먹고 부끄럽지도 않나 그리고 그 비프리형은 나중에...

2.5. 트위터 블락 사건

2012년 10월에 트위터 블락 사건으로 논란이 있었다. 트위터에서 사소한 것을 묻거나 자신이 했던 말을 단순히 '또 물어본다'는 이유로 팬들을 하루에 수십명씩 블락하는등의 해프닝을 벌여 암암리에 '블락진트'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이에 원성이 높아지자 팬들에게 미안함을 느낀 버벌진트가 '아마 난 바본가봐'라는 곡을 무료 배포하며 사과의 의미를 전했다. 하지만 돌아설 사람들은 이미 돌아선 듯

2.6. 표절 논란

2015년 3월 4일 버벌진트 표절 논란 기사가 떴다. 의심되는 곡은 오마리온의 post to be. 멜로디의 표절은 아니지만, 비트의 소스와 리듬 등이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어 의견이 갈린다.

2.7. 음주운전

2016년 6월 음주운전에 적발되었다. 음주운전 적발 기사가 뜨기 전에 적발 사실을 SNS에 먼저 자백했다. “숨길 수 없는 일”…음주운전 자백한 버벌진트 반전이 있었다. 알고보니 KBS2 추적 60분에서 음주 운전에 대한 내용을 취재하고 있었는데, 취재진이 있던 음주단속 현장에서 버벌진트가 걸려 그 장면이 카메라에 모두 찍히게 되어 방송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결국 용기있는 자백이 아니라 그냥 매를 먼저 맞기 위한 행동이었던 셈. 제작진에 따르면 버벌진트는 벤틀리 차량을 몰다가 음주운전에 적발된 것이라고 알려졌다. 맥주 세 캔을 마시고 술을 사기 위해 나갔고, 1km 이내의 거리라 대리운전을 부르기가 그랬다고 한다. 그러나 음주 단속을 피해 우회하려고 했고 뒤쫓아간 단속반에게 잡혔다. 기사

여기서 버벌진트의 진술.# 방심의 저급함이라고 할까.
경찰 : 음주운전 처음하시는건가요 ?
버벌진트 : 네
경찰 : 그럼 왜 이런 행동을 하신건가요?
버벌진트 : 방심해서...아니 생각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파일:자백진트.jpg
하지만 당시 박유천, 김민희 이슈 때문에 별로 크게 관심은 없었다.

7월 29일, 이 사건에 대한 심정과 사과의 마음을 담은 곡 [진실게임]을 발표하였다. 곡의 수익금은 모두 교통사고 피해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겠다고 한다. 현재는 한 달이라는 짧은 자숙기간과 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을 하려면 자기돈으로 해야지 왜 팬의 돈으로 하냐는 곡 수익금이면 자기돈이지 뭔소리야 비판과 그 와중에 뛰어난 퀄리티에 대한 감탄이 공존 중.

2.8. 평론가 비난 논란

6년전 자신이 깠던 음악 평론가에게 앙갚음을 당했다.링크[14]

참고로 이 평론가는 타 리뷰 매체인 Weiv에 의해서도 정식 기사로 위와 관련하여 비판을 받았다. #

2.9. 신곡 부제(Gfriend) 선정 논란

2018년 10월 21일 발표된 신곡 <여자친구>의 부제가 걸그룹 여자친구의 공식 영어 명칭과 똑같은 Gfriend라는 것이 알려져 여자친구의 팬덤에서는 난리가 났다. GFRIEND는 당장 검색만 해봐도 이들 이외에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고유명사이다. 노래 제목에 충분히 'Girlfriend'라는 영단어를 사용해도 무방했을 것을, 굳이 'Gfriend'라는 여자친구만이 사용하는 고유명사를 제목으로 사용한것도 문제인데다, 하필 이 노래가 성관계 등 선정적인 가사를 담고 있는 19금 곡이라는 것에 더더욱 화가 났을 것이다.[15] 많은 여자친구의 팬들이 수정과 피드백을 요구했고, 여자친구의 소속사인 쏘스뮤직의 빠른 대응까지 촉구했다.

결국 2018년 10월 22일 오전 8시 34분에 버벌진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셀러브리티의 이름을 따서 붙이는 아이디어로 2016년부터 앨범을 만들어왔다.[16] 여자친구 당사자분들과 팬분들께 불쾌감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최대한 빨리 제목을 수정하겠다’는 요지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사과문 전문을 실은 기사

이후 부제(Gfriend)를 삭제하였고, 앨범자켓의 영어제목도 yeojachingu로 고쳤다.

3. 기타

뉴욕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한다.

모 케이블 채널(엠넷)에서 녹음한 이후로 아마추어 내레이터 활동도 하고 있다. 아마 연봉 1억은 내레이터로서의 수입도 계산한 것으로 추정. 광고를 수백 개씩 녹음해서 의외로 버벌진트의 목소리를 가까운 곳에서 정말 지겹도록 들을 수 있다.[17] 실제로 국내 자동차 광고 내레이터(현대 벨로스터, 현대 아반떼, 기아 프라이드)도 많이 한다. 특히 현대 i40에서는 CF모델로 출연했다. 하지만 그의 차는 벤틀리다.[18] [19]예스24 광고는 그의 최대 약점. 라디오에서 지겹게 많이 나왔다. 예스24 광고

앨범 발매할때마다 이벤트를 많이 한다. 대표적으로는 앨범 발매와 더불어 그의 믹스테잎 시리즈인 '사수자리'를 보너스 CD로 주기도 하는데 한편에선 끼워팔기라고 까기도 한다.

멕시코 음식, 특히 그 중에서도 타코를 가장 좋아한다. 특히 멕시코 음식에 들어가는 고수나물(실란트로)을 좋아하는데, HiphopLE와의 인터뷰에서도 멕시코 음식에 고수가 빠지면 김치 없는 김치찌개를 먹는 기분이라고 자신이 직접 밝힌 바 있다. 고수는 참고로 라임rhyme?과 함께 멕시코 음식에서 중요한 향신료.

병역은 카투사로 복무했다.

로스쿨에 재학 중일 때는 로스쿨 다닌다고 언플하더니, 로스쿨 중퇴하고 나서는 로스쿨 중퇴했다고 언플하고 있다(...). 누가 잘못 보면 언플하는 데 활용하려고 로스쿨 진학한 줄 알겠다.

곡 제목으로 개그를 치는 일이 잦다. 다리가 미실미실 이라든가... 기름 같은 걸 끼얹나? 라든가... 우리 존재 화이팅,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좌절좌절열매라든가.. 근데 곡 내용물은 별로 개그스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오히려 메시지성 측면에서 진지한 내용이거나 진지한 사랑노래. 감사감사 가사 중에 이말년, 귀귀[20], 조석이 등장하는걸 보면 웹툰을 통해 이런 소재를 접한듯...

2009년 프로듀서 이름없는 얼굴의 '제목없이도'라는 곡에 서울대모범생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하였다. 공부도 잘하고 랩도 잘하고 모든 걸 잘하는 서울대 모범생 물론 본인이 그 곡에 직접 참여한게 맞는다고 한 적은 없지만 목소리는 누가 들어도 버벌진트다.

무한도전 2012년 8월 11일 방영분러시안 룰렛딜러로 출연했다. 1회성이었는 듯 했지만, 무한도전 니가 가라 하와이에서도 출연했다.

정규 4집 Go Easy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2013년 4월 1일, 본인이 작사, 작곡, 편곡까지 한 다비치의 <녹는 중>이 발매되었다. 버벌진트가 다른 아티스트에게 처음으로 준 노래다. 다비치 정규 2집 앨범의 세번째 타이틀 곡으로, 세 곡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버벌진트는 이 곡의 뮤직비디오와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2013년 4월 23일, 본인이 피처링에 참가한 대한민국 가왕님최신 앨범이 발매되었다. 타이틀 곡의 랩파트를 담당했는데, 이 앨범에 참가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라이머[21]에게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하겠다고, 빨리 하겠다고 말하라고 재촉했지만... 실수연발이었다고 한다. #

2013년 5월 1일부터 버벌진트의 팝스팝스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활동하고 있다가, 같은 해 10월 27일 하차했다. 후임 DJ는 배우 최다니엘. #

2014년 6월에 발매한 디지털 싱글인 '반도의흔한랩퍼'의 제목이 한국 비하 유행어라며 일부에서 까였다.[22]

김연아의 열혈 팬이다. GO HARD Part 1 : 양가치 수록곡인 '아포가또'에선 "완벽한 사람은 없어 연아킴 빼곤"라는 가사를 썼으며, '동전한닢 remix'에선 "얼음판 위엔 연아킴, 비트 위엔 VJ, 항상 기막힌"이라는 가사를 쓰기도 했다. 수년 전 싸이월드 다이어리엔 VJ 본인이 올린 스케줄 목록에 '김연아 팬미팅 참석'도 있었다

스페인어에 대한 애착이 강한 듯하다. 1집 수록곡 '삼박자'에서는 실제 서울대 서어서문학과에 있는 '스페인어권 명작의 이해'라는 과목을 언급하기도 했으며, Spit Fire의 '세계미인견문록', NODO의 '암전' 곡 피처링 등에서는 스페인어 가사를 직접 쓰기도 했다.

2015년에는 런닝맨에 출연하였는데 하는 동작이 느려도 너무 느리고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을 정도[23]로 버벅거려서 버벅진트라는 별명을 얻었고[24] 이런 모습 때문에 이길 수 있는 게임도 못 이기고 본인이 속한 팀이 모든 중간 게임에서 패배하는 바람에 최종 미션에도 패배하는 데에도 일정부분 기여하게 되었다. 무도에 나올 당시의 무자비한 카리스마는 어디로 가고 그런데, 이 날의 백미는 팀의 주장을 맡았던 유재석이 버벌진트의 성대모사까매졌다는 뜻 아닌가요?를 아주 똑같이 해내서, 유벌진트라는 별명이 나오게 된 것이 그나마 버벌진트의 활약이라면 활약...


<GO EASY> 발매 직전에 <GO HARD>와 관련하여 이런 트윗을 올린 적이 있다. 하지만 실행되는 일은 없었다. 힙합플레이야 인터뷰에서도 인터뷰어가 딱히 언급하지 않아서 번복된건지 묵혀둔건지 알 수가 없다.

걸그룹 잡덕으로 보인다. 걸그룹마다 최애 멤버가 있는 듯. 걸스데이 민아, 씨스타 효린, 소녀시대 태연, f(x) 크리스탈 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사 왔을 때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은 레드벨벳의 'The Velvet', 몇 년째 계속 듣고 있는 곡은 f(x)의 '미행'이라고 SNS에 올리기도 했다. 러블리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팬이라 말하기도... # 돕플라밍고의 곡 'Changed'에 피쳐링으로 참여해 "2NE1 is gone, I miss them good days and TWICE 빠가 되었네, yeah I think I'm changin'"이란 가사를 쓰기도 했다. 위의 논란 단락에도 있듯 아예 노래 제목을 <여자친구 (Gfriend)>라고 했다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쯤 되면 좋아하지 않는 걸그룹 찾기가 더 어렵다
태연과의 라디오 전화 방송에서 길을 가는 도중에 차를 세우고 라디오를 직접 할 정도로 팬이었다고 말한적이 있다. 과거 힙합플레이야 인터뷰에서 2NE1의 사운드에서 본토의 트렌드를 본다고 따로 얘기할정도였고 원더걸스의 앨범이 왠만한 한국 힙합 아티스트 앨범보다 낫다거나 리드머 인터뷰에선 소녀시대의 Gee를 듣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고 말한적도 있다. 여러모로 걸그룹 덕력이 상당하다.

걸그룹 가사를 인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Overclass7'에서 원더걸스의 'Tell Me'의 구절[25], '약속해 약속해'에서 2NE1의 'I Don't Care', 씨스타의 'Push Push'의 구절[26], 'Sunshine'에서 러블리즈의 'Ah-Choo'와 본인이 원곡에 피쳐링한 태연의 'I'의 구절 등[27], 특히 믹스테잎 사수자리 수록곡들에선 당시 영감을 준 것으로 보이는 곡에 대한 레퍼런스가 꽤나 많이 스며들어있다.레드벨벳의 Automatic 가사를 인용하기도 하였다[28]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상에서 곧 결혼할 상대가 있다고 밝혔고 진지하게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하고있었으나 최근 올라온 게시글들을 보아 여자친구와 헤어진듯 하다.

4. 앨범 리스트

  • 2000. Sex Drive [29]
  • 2001. 07. 13. Modern Rhymes EP (2003년, 2007년에 재발매) [30] [31]
  • 2007. 05. 10. Favorite EP
  • 2007. 11. 27. 1집 무명[32]
  • 2008. 04. 10. 누명 간보기
  • 2008. 07. 07. 2집 누명
  • 2008. 08. 24. 사수자리 Vol.1 : 모범라임즈 (믹스테잎)[33]
  • 2008. 10. 30. 누명 Afterplay[34]
  • 2009. 10. 26. 3집 The Good Die Young with Delly Boi
  • 2009. 12. 08. 사수자리 Vol.2 : 과잉진화 (믹스테잎)[35]
  • 2010. 04. 15. 버벌진트 & 조PD - 조PD VS Verbal Jint : 2 The Hard Way
  • 2010. 12. 06. go easy 0.5
  • 2011. 08. 31. 4집 Go Easy
  • 2011. 12. 02. 사수자리 Vol.3 : 둔갑술 (믹스테잎)[36]
  • 2012. 06. 26. 5집 10년동안의오독 I [37]
  • 2015. 08. 31. 버벌진트 & 산체스 - 여자 EP
  • 2015. 11. 23. 6집 GO HARD Part 1 : 양가치 (兩價値) (전반부)[38][39]
  • 2015. 12. 19. 6집 GO HARD Part 1 : 양가치 (兩價値) (후반부)[40]
  • 2015. 12. 29. 양가치 Instrumentals[41]
  • 2016. 07. 29. 추적 (The Chase) / 진실게임 (True or False)
  • 2017. 01. 10. 그것이알고싶다
  • 2017. 08. 20. 17 Acapellas[42][43]
  • 2017. 09. 14. 자기암시[44]
  • 2017. 10. 27. 변명없이 (No Excuses) EP
  • 2017. 12. 16. 눈도 오고 그래서[45]
  • 2018. 10. 21. 연습생girl / 여자친구
  • 2019. 02. 12. 갑분사 (갑자기분위기사랑노래)

[1] 서울대학교가 특목고 출신에게 적용되던 비교내신제를 1999학년도부터 폐지함에 따라 외고에서의 내신이 입시에 불리해질 것 같아 자퇴 후 검정고시를 봤다고 한다. 1998년~2000년에는 많은 특목고 학생들이 자퇴하고 재수학원으로 직행하는 게 만연했다.[2] 보진태, 벌벌긴트, 버벌찐따 등(...)[3] 한국힙합 초기에는 "학교, 종교, 육교" 등의 단음절 라이밍이 대부분이었다. 대척점에 있던 UMC는 단음절 라이밍이 아닌 SNP 라임류 자체에 반기를 들었다. https://www.lyrics.co.kr/?p=299198 참고[4] 다음절 라임의 사용은 래퍼들이 더 다채로운 플로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면서도 가사의 완성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만들었다. 버벌진트 이후 세대의 래퍼들 중 버벌진트의 영향을 받지 않은 래퍼는 몇몇 특이 케이스를 빼면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버벌진트의 다음절 라임은 한국 힙합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5] 보통 랩스킬이 뛰어나면 음악적 역량이나 커리어가 부족하고, 커리어가 뛰어나면 반대로 랩스킬이 잘 부각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버벌진트는 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몇 안되는 래퍼 중 한 명이다. 게다가 한국 힙합 역사상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손꼽히는 누명을 만든 것, 다음절 라이밍 개척이라는 한국 힙합씬에서 영원히 기록될 거대한 족적들을 남겼으니 그 위상은 더 말해봐야 입이 아플 정도. 그의 위상을 본토 힙합씬으로 비교하면 라임 방법론을 개척한 라킴과 불후의 명반을 남긴 나스의 업적을 뒤섞은 정도이다.[6] 2009년 3월에도 LP 2집 '누명'으로 '올해의 힙합 음반상'을 수상하였다.[7] 이 제목은, 10년 동안 자신을 날카로운 사람으로만 봐온 시선들은 자신을 잘못 읽은 것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데뷔 때부터 '누명' 앨범까지의 이미지 때문에 자기가 피처링을 하고 싶어도 피처링 제의가 들어오지 않는 정도라고.[8] 당연하지만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즈의 "백년동안의 고독"을 패러디한 제목. 앨범 자켓의 사진도 문학사상사에서 출판된 백년동안의 고독 책커버를 그대로 패러디 했다.[9] 수록곡인 '싫대'는 6월 25일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10] 단 음악방송에서는 참여하지 않고 칸토가 대신 나왔다.[11] 양가치 전반부 음원 발매 이후 선공개 곡들은 모두 삭제하였다.[12] 지금이야 컨트롤 디스전을 비롯한 다양한 디스전이 펼쳐져 왔고, 쇼미더머니에선 아예 디스 배틀을 하기도 하는 등 어느정도 한국에서 힙합 디스전 문화가 익숙해 진 편이지만 그 당시엔 한국 정서상 그렇게 수위높은 디스전을 보기가 어려웠으니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온 면이 있다.[13] 이후 스윙스 정규 1집인 Upgrade 수록곡 펀치라인 놀이에서 이에 관한 가사가 있다.[14] 몇 년 전, izm의 모 평론가가 한국 힙합 명반으로 인정받는 누명의 리뷰를 그다지 좋지 않은 방식으로 평론을 했고, 이에 버벌진트는 트위터로 그를 쓰레기 평론가라고 깠다.[15] 심지어 해당 곡은 미성년자 청취 불가곡도 아니어서 더 문제가 되고 있다.[16] 이는 사실상 걸그룹 여자친구를 연상하고 이 곡을 만들었음을 의미한다.[17] UMC는 현대 아반떼 CF에서의 버벌진트 멘트를 '이 좡을 고추좡이라고 부르는 건 아이러니돠'라고 비꼰 적이 있었다.[18] 한동안 아우디를 타는걸로 알려졌으나 Go Easy를 낸 이후로 저작권료 수입이 늘었는지 벤틀리로 바꿨다.[19] 현재는 벤츠[20] 페미니스트지만 귀귀는 좋아한다.[21] 버벌진트의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의 대표이다.[22] 그 용어가 처음 발생하던 시기(대륙의 기상과 비슷한 뜻으로 쓰이던 시절)라면 말할수 있었겠지만 '반도'의 경우에는 말그대로 그냥 '한국'을 지칭하는 용도로 쓰임새가 바뀐 경향이 있다. 무엇의 흔한 무엇 이라는 유행어 자체가 전혀 흔하지 않은것을 흔하다고 지칭하는 아이러니 개그이기 때문에 비하든 찬양이든 구분하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 이 곡의 가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연예인이라고 뭔가 특별한 사람인 줄 알지만 자신도 그냥 평범한 한국인이라며 자조하는 내용이다.[23] 2라운드 계주 때, 2번 주자로 나섰는데, 달리기가 심하게 느려서 미션 수행자를 힘들게 만들었고, 그래서 아예 미션 수행자로 좌천(...)시켰더니, 이마저도 3초만에 실패. 심지어 팀 대결에서 거의 반바퀴 차로 이기고 있던 마지막 라운드 상황에 마지막 주자로 나섰는데, 하필 상대였던 김종국에게 힘으로 제압당하며 역전패 당했다. 이로 인해 유재석은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니가 제일 느려!가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24] 사실 버벅진트는 2007년 J-Dogg이 VJ를 디스할 때 먼저 쓴 별명이기도 하다.[25] "귀를 씻기 위해 'Tell Me'를 플레이하곤 해, tell me, tell me, w-w-will there be"[26] "girl, I don't wanna push push like 씨스타" "친구들이 날 놀려도 상관 안 해, I don't care eh eh eh eh"[27] "빛을 쏟는 Sky, 그 아래 선 나, 혹시 내가 말했었나". "Ah-Choo, 너만 보면 나올 것 같아 재채기가"[28] 사실 힙합 장르에서 이런 시도는 꽤나 많은 편이다. 당장 아이돌인 지드래곤도 1집 수록곡 'The Leaders'에서 소녀시대의 'Gee'의 구절을 인용하였다.[29] 첫 싱글이자 제목처럼 수위높은 가사와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버벌진트의 풋풋한 목소리가 특징. 2000년 버벌진트가 직접 가내수공업으로 제작해서 메일로 7,000원 상당의 가격에 팔았다고 한다. 소량만 제작하였기 때문에 지금은 판매하는 리셀러도 거의 없을 정도로 구하기 어렵다.[30] 2010년 음악웹진 100BEAT가 선정한 2000년대 100대 명반에서 67위에 랭크되었다.[31] 초판은 버벌진트가 직접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어서 판매했었지만, 2003, 2007년 재발매판은 제작사에 맡겨서 발매되었었다.[32] 無明. 이치에 밝지 않다는 의미의 불교 용어로, 유명하지 않다는 의미의 그 무명이 아니다.[33] 누명 발매 기념으로 버벌진트 및 오버클래스 소속 가수들의 음반 구매시 사은품으로 증정[34] 누명의 곡들을 소스별로 조각조각 분해한 인스트루멘탈 앨범이다.[35] The Good Die Young 발매 기념으로 버벌진트 및 오버클래스 소속 가수들의 음반 구매시 사은품으로 증정[36] 첫 단독 콘서트 '더 좋아보여' 의 예매자들에 한해서 무료로 CD증정[37] 십년간의 오독1 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버벌진트가 트위터와 방송에서 누누히 말했듯이 10년 동안의 오독이 올바른 이름이다. 마르케스의 소설 <백년 동안의 고독>의 영향을 받은 게 분명하다.[38] 처음 Part.1의 부제는 '상향평준화'였으나 '양가치'로 부제를 바꿨다. 뜻은 ‘어떤 하나의 현상을 두고 두 가지의 상반된 해석’이며, 향후 나올 앨범에 대한 자세한 것은 인터뷰 참조.[39] 앨범 발매일에 약 한 달 앞서 전반부 11곡이 음원으로만 먼저 공개되었다. 앨범에는 전반부 11곡, 후반부 10곡으로 총 21곡이 수록될 예정이다.[40] 전반부와 후반부가 나뉘어 한 앨범에 2CD의 구성이다.[41] 6집의 인스트루멘탈 앨범이다.[42] 음주운전 적발 이후 참여한 곡들의 아카펠라를 모은 앨범이다.[43] 버벌진트가 이 앨범을 낸 목적을 밝히기를, 프로듀서들에게 실험할 재료를 제공하기 위함과 지난 작업들을 통해 보인 반성이라는 주제의식을 되새기기 위함이라고 한다.[44] 변명없이 (No Excuses) EP 선공개곡[45]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를 오마쥬. 참고로 충격과 공포의 앨범커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