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keepall>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4d3a92%, #4d3a92%, #4d3a92%, #4d3a92)" |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transparent> | 2018년 Melon, 한겨레, 태림스코어 기획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rowcolor=#fff>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 | | | | 파일:산울림커버_1집.jpg | |
| 유재하 | 들국화 | 신중현과 엽전들 | 김민기 | 산울림 | |
| (1987) | (1985) | (1974) | (1971) | (1977) | |
| <rowcolor=#fff>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파일:someday_I_f.jpg | | | | 파일:이상은공무도하가.jpg | |
| 어떤날 | 산울림 | 한대수 | N.EX.T | 이상은 | |
| (1986) | (1978) | (1974) | (1994) | (1995) | |
| <rowcolor=#fff> 11위 | 12위 | 13위 | 14위 | 15위 | |
| | | | | | |
| 장필순 | 김현철 | 이문세 | 시인과 촌장 | 사랑과 평화 | |
| (1997) | (1989) | (1987) | (1986) | (1978) | |
| <rowcolor=#fff> 16위 | 17위 | 18위 | 19위 | 20위 | |
| | | | | | |
| 김현식 | 한영애 | 델리스파이스 | 듀스 | 어떤날 | |
| (1986) | (1988) | (1997) | [[FORCE DEUX|''' 𝗙𝗢𝗥𝗖𝗘 𝗗𝗘𝗨𝗫 ''']](1995) | (1989) | |
| <rowcolor=#fff> 21위 | 22위 | 23위 | 24위 | 25위 | |
| | 파일:서태지와 아이들 1집.jpg | 파일:external/img.maniadb.com/121522_f_2.jpg | | | |
| 노이즈가든 | 서태지와 아이들 | 송골매 | 김광석 | 조동진 | |
| (1996) | (1992) | (1982) | (1995) | (1979) | |
| <rowcolor=#fff> 26위 | 27위 | 28위 | 29위 | 30위 | |
| | | | | | |
| 노브레인 | 신촌블루스 | 조용필 | 정태춘, 박은옥 | 이소라 | |
| (2000) | (1989) | (1985) | (1993) | (2004) | |
| <rowcolor=#fff> 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31위 | 32위 | 33위 | 34위 | 35위 | |
| | | | | | |
| H2O | 김수철 | 삐삐밴드 | 시나위 | 봄여름가을겨울 | |
| (1993) | (1983) | (1995) | (1986) | (1988) | |
| <rowcolor=#fff> 36위 | 37위 | 38위 | 39위 | 40위 | |
| | | | | | |
| 가리온 | 마그마 | 동물원 | DJ soulscape | 유앤미블루 | |
| (2004) | (1981) | (1988) | (2000) | (1996) | |
| <rowcolor=#fff> 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 | | | | |
| 낯선 사람들 | 이문세 | 빛과 소금 | 노래를 찾는 사람들 | 아소토 유니온 | |
| (1993) | (1988) | (1990) | (1989) | (2003) | |
| <rowcolor=#fff> 46위 | 47위 | 48위 | 49위 | 50위 | |
| | | | | | |
| 롤러코스터 | 작은거인 | 조동익 | 동물원 | 언니네 이발관 | |
| [[일상다반사(음반)|''' 日常茶飯事 ''']](2000) | (1981) | (1994) | (1988) | (2008) | |
| <rowcolor=#fff> 51위 | 52위 | 53위 | 54위 | 55위 | |
| | | | | | |
| CRASH | 서태지와 아이들 | 장필순 | 시인과 촌장 | 조용필 | |
| (1994) | (1993) | (2002) | (1988) | (1980) | |
| <rowcolor=#fff> 56위 | 57위 | 58위 | 59위 | 60위 | |
| | | | | | |
| 이센스 | 신해철 | 김정미 | 부활 | DJ DOC | |
| (2015) | (1991) | (1973) | (1986) | (2000) | |
| <rowcolor=#fff> 61위 | 62위 | 63위 | 64위 | 65위 | |
| | | | | | |
| 패닉 | 김두수 | 이정선 | 015B | 루시드 폴 | |
| (1996) | (2002) | (1985) | (1992) | (2001) | |
| <rowcolor=#fff> 66위 | 67위 | 68위 | 69위 | 70위 | |
| | | | | | |
| 정태춘 | 브라운 아이즈 | 전인권, 허성욱 | 서태지와 아이들 | 못 | |
| (1978) | (2001) | (1987) | (1994) | (2004) | |
| <rowcolor=#fff> 71위 | 72위 | 73위 | 74위 | 75위 | |
| | | | 파일:external/img.maniadb.com/100653_2_f.jpg | 파일:external/image.bugsm.co.kr/179938.jpg | |
| 마이 앤트 메리 | 신촌블루스 | 검정치마 | 이장희 | 서울전자음악단 | |
| (2004) | (1988) | (2008) | (1973) | (2009) | |
| <rowcolor=#fff> 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 | | | | |
| Various Artists | 3호선 버터플라이 | 부활 | 이장혁 | 양희은 | |
| (1984) | (2012) | (1987) | (2004) | (1991) | |
| <rowcolor=#fff> 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 | | | | |
| 윤상 | 서태지와 아이들 | 이승환 | 언니네 이발관 | 양희은 | |
| (2000) | (1995) | (1995) | (1996) | (1971) | |
| <rowcolor=#fff> 86위 | 87위 | 88위 | 89위 | 90위 | |
| | | | | | |
| 봄여름가을겨울 | 김광석 | 김건모 | 미선이 | 언니네 이발관 | |
| (1989) | (1994) | (1995) | (1998) | (1998) | |
| <rowcolor=#fff> 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파일:PANIC1.jpg | | | | | |
| 패닉 | 전람회 | 할로우 잰 | 장기하와 얼굴들 | 안치환 | |
| (1995) | (1994) | (2006) | (2009) | (1995) | |
| <rowcolor=#fff> 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 | | | | |
| f(x) | 버벌진트 | W | 윤영배 | 송창식 | |
| (2013) | (2008) | (2005) | (2013) | (1978) | |
| 2018년 Melon, 한겨레와 태림스코어가 공동 기획하여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큰 의미가 있는 100개의 앨범을 선정하였다. # | |||||
| 180g Beats | |
| | |
| <colcolor=#000000> 발매일 | 2000년 10월 |
| 장르 | 힙합, 인스트루멘탈 힙합, 재즈 랩, 일렉트로닉 |
| 곡 수 | 11곡 |
| 재생 시간 | 42:50 |
| 레이블 | MP |
| 프로듀서 | DJ soulscape |
| 타이틀 곡 | Story (feat. Leo Kekoa) |
1. 개요
2000년 10월 발매된 DJ soulscape의 정규 1집. 앨범명의 180g는 LP판 한 장의 무게를 뜻한다.아직 카세트 테이프가 유통되던 시절이었지만, 카세트 테이프 없이 CD와 LP로만 발매되었다.
2. 상세
모든 곡들이 소울스케이프 본인의 작곡 및 프로듀싱하에 만들어졌고, 인트로격인 음악시간을 제외하고는 랩이 없는 순수한 연주곡과 랩 피처링이 더해진 곡들이 번갈아 들어가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랩 피처링은 당시 소울스케이프가 몸담고 있던 마스터 플랜 소속, 혹은 마스터 플랜 무대에 자주 서던 아티스트들이 도맡았다.[1] 한달이라는 짧은 스튜디오 작업을 통해 완성됐다고 한다.래퍼 중심이던 한국 힙합씬에 래퍼가 아닌 프로듀서의 역할을 부각시킨 최초의 앨범으로, '한국의 Endtroducing.....'이라 봐도 무방한 기념비적 위치에 있다.[2] 힙합, 소울 음악, 재즈 등의 유기적 결합과 바이닐 시대에 대한 오마주를 일관되게 담은 앨범이었고, 연주곡과 랩곡을 황금비율로 수록한 앨범이기도 했다. 턴테이블리즘 분야에 속한 디제이들이 대체로 복잡하고 난해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반면, 소울스케이프는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 피아노, 오르간, 현악기 샘플을 엮어 듣기 편안한 기악곡을 완성했다. 이따금 흐르는 턴테이블 연주로 곡들은 생동감도 내보였다. 또한 이 앨범을 시작으로 Analozik이나 Krucifix Kricc, Tafka Buddah 등의 DJ 및 프로듀서들이 앨범을 연이어 내놓게 됐으머, 이 흐름은 랍티미스트, 더 콰이엇, 프라이머리, 코드 쿤스트 등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힙합계에게나 본인에게나, 음악의 질로 보나 선구자적 음반이 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이거 하나를 끝으로 음악을 접을 생각이었으며, 심혈을 기울여 음반을 낸 뒤 홀연히 카투사로 입대하여 이 음반이 시나브로 입소문을 타면서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을 전혀 몰랐다고 한다. 용산 미군기지에서 복무하던 중에도 간간이 외출을 나올 때면 LP를 수집하곤 했다니 음악을 접겠다던 생각과 달리 본능은 어쩔 수 없었던 모양.
전후 상황을 살펴봐도 정말 아무런 예고 없이 튀어나온 걸작. 이 앨범을 내기 전 소울스케이프의 공식적인 개인 작업물은 Pe2ny와의 1MC 1DJ 체제 듀오였던 Soul Chamber 명의로 마스터 플랜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한 '길' 하나뿐이었고,[3] 이 앨범을 낼 당시 소울스케이프는 한국 나이로 불과 22살이었다.
다만 마스터 플랜 레이블로는 거의 처음 나온 음반인 데다가, 수장인 이종현(한때 돈마니로 불리웠으며 현재는 솜브레로라는 닉네임을 사용 중이다.)의 수완이 좋지 않았던지라 대중들의 반응을 그렇게 많이 끌지는 못했다. 일단 한국 힙합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레전드로 남았다만.
현재까지 한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명반 중 하나로 남아있다.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서 2007년에는 77위, 2018년에는 39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100BEAT 선정 베스트 앨범 100 2000년대 부문에서는 4위에 선정되었다. 2022년 리드머에서 5점 만점의 4.5점을 주며 "여전히 촌스럽지 않은 비트와 사운드의 완성도는 [180g Beats]가 그저 당대의 기준 안에서만 머무르는 걸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방증한다."라고 평했다.
커버에 있는 턴테이블은 Garrard type A 턴테이블이고, 뒤에 있는 릴 레코더는 Ampex 800 이다
3. 트랙 리스트
| 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재생 시간 |
| 1 | 음악시간 | - | DJ soulscape | 1:01 | |
| 2 | Morning | - | 3:07 | ||
| 3 | [ruby(浮草, ruby=부초)] 80[ruby(日間, ruby=일간)] [ruby(世界一周, ruby=세계일주)] [ruby(外傳, ruby=외전)] feat. MC Meta | MC Meta | 3:31 | ||
| 4 | Candy Funk | - | 4:20 | ||
| 5 | 일탈충동 feat. Seven of Da Crew | Seven | 4:55 | ||
| 6 | Piano Suite / Loop Of Love | - | 3:58 | ||
| 7 | Story feat. Leo Kekoa | Leo Kekoa | 5:31 | ||
| 8 | Sign (숨과 꿈) feat. MC 성천 | MC 성천 | 4:31 | ||
| 9 | 보통 빠르기 / 느리게 | - | 0:55 | ||
| 10 | 선인장 feat. 대팔 | 대팔 | 5:26 | ||
| 11 | Summer 2002 | - | 5:35 | ||
3.1. 음악시간
- 이른바 인트로. '음악이란 사람의 열정과 사상을 나타내는 시간적 예술이라고 하죠. 자, 그러면 시작하겠어요 잘 들으세요.'라는 여성의 멘트를 삽입하여 마치 음악 수업 도입 같은 분위기를 의도하고 있다. 모 라디오 프로그램의 삽입곡으로 쓰인 곡이기도 하다.
3.2. Morning
3.3. 浮草 (80日間 世界一周 外傳)
- 가리온의 MC Meta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 유행에 뒤쳐졌음을 느끼고 변화를 꾀하지만 결국 허사임을 깨닫고 그냥 내 하던 대로 하겠다는 스스로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 MC 메타의 자전적 요소가 들어있는 곡으로, 클럽 마스터플랜 시절 MP의 사장이었던 돈마니(이종현)에게 옷을 못 입는다고 핀잔을 듣고 쓴 가사라고 한다. 2년 뒤 발매된 한량사의 '절충 프로젝트 Vol.02' 앨범에 Critickal P의 비트로 새로 녹음되어 수록됐다.[4]
| '''"浮草 (80日間 世界一周 外傳)"''' |
|
3.4. Candy Funk
- 밝은 느낌의 연주곡. 지금까지도 애청되고 있는 곡으로, 이 앨범에 수록된 연주곡 중 가장 인지도 있는 곡이다. 중간에 마치 체조하는 듯한 느낌의 "One two, three four.", "One two, three four five." 하는 목소리가 반복되는 부분이 상당히 중독성이 있다.
3.5. 일탈충동
- 다 크루의 세븐이 랩 피처링을 맡았다. 동년 발매된 다 크루의 1집에도 수록.
| "일탈충동" 가사 |
|
3.6. Piano Suite / Loop Of Love
3.7. Story
- 타이틀 곡. Leo Kekoa가 랩 피처링을 맡아 자신의 불우했던 성장사를 덤덤하게 털어놓는 곡으로, 본 앨범에 수록된 랩 가사 중 제일 직관적이고 알기 쉬운 내용이다. 이 곡의 랩가사는 후일 발매된 Leo Kekoa 정규 1집의 수록곡인 'Life Story 2004'에서도 재탕된다.
| "Story" 가사 |
|
3.8. Sign (숨과 꿈)
- MC 성천이 랩 피처링을 맡았다. 이전까지만 해도 그냥 가사에 한자 성어를 많이 넣는 정도였던 성천이 이 곡에서부터는 거의 난해시급으로 가사 쓰는 스타일이 확 바뀌어 버린지라 많은 이들을 당황시켰다. 특유의 가사와 더불어 몽환적인 프로듀싱의 조화로 명곡으로 꼽힌다.
- 성천이 꿨던 꿈을 기반으로 한 가사라고 하며, 몇몇 리스너들이 한자들을 풀어서 해석하기도 했다.#
- 마스터플랜 마지막 공연의 실황 앨범인 'still-a-live'에 라이브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 "Sign (숨과 꿈)" 가사 |
|
3.9. 보통 빠르기 / 느리게
- "4분의 4박자. 보통 빠르기."라는 나레이션이 나오고 빠른 음악이 흐르다가 "느리게."라는 나레이션이 나오고 느린 노래로 바뀐다.
3.10. 선인장
- 이 앨범 최고의 트랙으로 자주 손꼽히는 명곡. 대팔이 랩 피처링을 맡았으며, 초창기 한국 힙합의 특징 중 하나인 시적이고 문학적인 성향이 강한 가사와 대팔 특유의 매력적인 저음톤이 잘 어우러진 명곡으로 꼽힌다.
| "선인장" 가사 |
|
3.11. Summer 2002
4. 평론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이유는 MC가 프로듀서와 작곡을 한 게 아니라 DJ를 통한 턴테이블리스트에 충실한 앨범이었기 때문. 힙합에 기본을 두고 있지만 소울과 재즈의 오묘한 조합, 연주곡과 랩곡의 균형감 있는 앨범 구성 등으로 당시 한국 힙합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
이세환, 2008년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선정 코멘트
이세환, 2008년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선정 코멘트
디제이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의 데뷔 앨범은 우리나라에서 탄생한 음악으로는 최초로 '턴테이블리즘(turntablism)'이라는 장르를 확인하게 해준 작품으로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 엠시(MC)만이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인도하는 랩 중심의 힙합 외에도 디제이가 중추가 되어 음악을 설계하고 때로는 게스트로 래퍼를 초빙해 자기 음악을 치장하게 하는 체제의 힙합이 존재함을 가까운 곳에서 일러줬다. 세션으로 스크래칭을 하거나 비트를 제공하는 차원에 머물렀던 디제이의 위치 상승을 보여주는 결실이자 '힙합 프로듀서'라는 용어를 일반 명사에 준하는 단어로 만든 시발이 되었다.
한동윤, 이즘 리뷰
한동윤, 이즘 리뷰
180g Beats는 애초부터 래퍼 위주로 형성되어 흘러가던 한국힙합 씬에서 디제이와 디제잉을 중심으로 완성된 최초의 힙합 앨범이었다. 이후로도 디제잉과 프로듀싱의 조화를 꾀한 형식의 앨범은 좀처럼 나오지 않았을 만큼 소울스케이프의 자부심과 과감한 시도가 빛을 발한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십수 년이 지난 현재에 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비트와 사운드의 완성도는 180g Beats가 그저 당대의 기준 안에서만 머무르는 걸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방증한다.
강일권, 2018년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선정 코멘트[5]
강일권, 2018년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선정 코멘트[5]
5. 관련 링크
- WEIV 리뷰
- 경향신문 - (대중음악 100대 명반) 77위 DJ 소울스케이프(SoulScape)
- 네이버 오늘의 뮤직 - 100대 명반 선정 앨범 : 'DJ soulscape'의 '180g beats'(2000년)
-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 39위 : 180g Beats
- [문화프리뷰]<180그램 비츠>의 역사적 가치
[1] MC 메타는 가리온으로 마스터 플랜 무대에 종종 서고는 있었으나 전속은 아니었다.[2] 이전에도 DJ 이진처럼 단독 앨범을 낸 DJ는 몇몇 있어왔으나, 이전까지의 DJ는 거의 클럽 DJ라 이들이 낸 앨범은 기존 히트 가요나 팝송들의 믹스 앨범에 지나지 않았다.[3] 비트가 매력적이라는 평을 듣긴 했지만 2마디 루핑이 계속해서 반복되는지라 랩으로 참여한 페니와 대팔이 더 돋보일 수밖에 없는 곡이었다.[4] 가사에도 다소 변화가 있었다. 훅이 추가되고 브릿지에 다른 가사가 들어갔다.[5] 이후 리드머 웹진에 리뷰를 작성하며 4.5점이라는 최고 점수를 매겼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