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09:27:40

프랜차이즈 선수/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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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와 연고지가 일치하는 선수를 구분할 때는 당시의 연고지를 기준으로 한다.
범례
출신지와 연고지가 일치하는 경우(☆)
원클럽맨으로 은퇴한 선수(★)

1. 남자부

1.1.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1.2.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1.3.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프로리그 초창기에는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해 안습의 극치였고, 그나마도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다 사라진데다가 프로 전환 초창기 멤버인 최석기나 박성률은 부상으로 출전이 많지 않고, 인기가 가장 많은 전광인은 연차가 짧아서 프랜차이즈로 불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1.4.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1.5.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1.6. 서울 우리카드 위비

2. 여자부

2.1.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프로화 이후 김사니와 니콜 제외시 정상적으로 평가받고 떠난 경우[5]가 하나도 없다.

2.2. 대전 KGC인삼공사

17-18시즌 현재 여자 배구단 중 신인 시절부터 인삼 유니폼만 입고 활동한 프랜차이즈 스타가 없다.

2.3.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3.1. V-리그 출범 이전

특징이 있다면, SK케미칼서 뛰다가 해체되면서 이적 온 강혜미와 장소연만 빼면 전원 다 원 클럽 우먼들이다.
  • 강혜미 (1998~2005)
  • 김영숙 (1990~1999)
  • 김윤혜 (1985~1992)
  • 김정순 (1980~1988)
  • 김종순 (1982~1988)
  • 유영미 (1985~1992)
  • 이은경 (1979~1988)
  • 이인숙 (1989~1998)
  • 임혜숙 (1983~1992)
  • 장소연 (1998~2005)
  • 정금선 (1980~1988)
  • 지경희 (1985~1996)

2.3.2. 프로화 이후

프로화 이후만 따져보면 의외로 원클럽 우먼은 없다. 리그 특성상 샐러리 캡이 턱 없이 적어서 스타들을 지키지 못한 게 문제. 그나마 양효진이 원클럽 우먼으로 11시즌째 뛰면서 현대건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잡았다.

2.4.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5. GS칼텍스 서울 KIXX

2.6.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3. 관련 문서


[1] 출신지는 대전권인 충청북도 옥천군이지만 그가 선수 생활을 할 때 삼성화재는 2005년까지 실업팀이었기 때문에 연고지가 없었고 그가 대전을 홈으로 쓴 것은 마지막 1시즌 뿐이었으므로 지역출신 프랜차이즈라 보기 힘들다.[2] 13-14, 14-15시즌은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이었다.[3] 우리카드 구단이 군복무기간 동안 현대캐피탈과 비밀 트레이드로 넘겨버려 허무하게 빼앗겨버린 프랜차이즈 스타, 창단 후 처음으로 드래프트에서 지명했던 선수였기에 팬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4] 2017년 기준으로 우리카드 최후의 원년 멤버. 14-15, 15-16시즌은 상무에서 군 복무 중이었다.[5] 한송이는 FA로 떠났는데 그 과정이 막장이었고, 김해란은 이호의 만행으로 트레이드, 황민경과 거론 안된 준프차 표승주, 고예림은 각각 배유나, 정대영, 박정아의 보상선수 자격으로 떠났다.[6] 외국인 선수로는 이례적으로 세 시즌 연속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며 팀의 공격을 책임졌고, 팀원들과도 잘 융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프랜차이즈 선수로 대우를 받았다.[7] 2012년 은퇴 후 2년 뒤 현건으로 복귀했다.[8] 데뷔는 현건이고, 당시 팀동기가 양효진.[9] 데뷔는 GS칼텍스였다.[10] 도공의 니콜보다 더 대단한 활약으로 팀의 우승 3회 중 2회를 책임졌다.[11] 실제 이 당시는 계약만 하고 바로 인삼공사로 이적했다.[12] 2019년 현재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4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중 3번을 이끌어낸 일등공신이다. 팀의 유일한 한·일 V리그 TOP매치KOVO컵 우승 또한 MVP를 수상한 김연경이 책임졌다. 참고로 2010년 KOVO컵은 흥국생명의 자매구단인 JT 마블러스로 임대 이적한 2009-10 시즌이 완료된 후 비시즌에 참가한 대회이다. 팬들과 선수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V-리그 소속 선수로썬 이례적으로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타진하는 등 팀 간판 선수로써 대우를 했다. 여기까진 좋았으나, 김연경 흥국생명 이적 파동 때문에 지금은 사이가 영 껄끄러워진 상태. 하지만 여전히 팀 웹사이트에는 소속 선수로 버젓이 올라와 있다.(...)[13] 2018~19시즌중 팀이탈로 임의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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