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12 16:53:37

황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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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3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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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fbc00><colcolor=#000> 감독 후인정
코치 김학민 · 박우철 · 김진만
스태프 엄정우 · 전해민 · 서상준 · 유현상 · 문준혁 · 설문철 · 정종구 · 이제형
아웃사이드 히터 1 정동근 · 6 김정호 · 8 홍상혁 · 9 한성정
아포짓 스파이커 10 한국민 · 13 손준영 · 14 니콜라
미들 블로커 7 박진우 · 11 김홍정 '''[[주장|
C
]] · 15 우상조 · 19''' 양희준
세터 2 황택의 · 3 신승훈 · 17 양준식
리베로 4 정민수 · 5 김도훈
군보류 '''
2021년 입대
''' 최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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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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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안산 2014 안산 2015 청주 2016 청주 2017 천안
안준찬
우리카드 / 레프트
최홍석
우리카드 / 레프트
강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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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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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르
우리카드 / 라이트
2018 제천 2019 순천 2020 제천 2021 의정부 2022 순천
황택의
KB손해보험 / 세터
송명근
OK저축은행 / 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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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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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아포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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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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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2005-06 2006-07 2007-08 2008-09
하현용
LG화재 / 센터
강동진
대한항공 / 레프트
김학민
대한항공 / 레프트
임시형
현대캐피탈 / 레프트
황동일
LIG 손해보험 / 세터
2009-10 2010-11 2011-12 2012-13 2013-14
신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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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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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식
한국전력 / 세터
전광인
한국전력 / 레프트
2014-15 2015-16 2016-17 2017-18 2018-19
오재성
한국전력 / 리베로
나경복
우리카드 / 레프트
황택의
KB손해보험 / 세터
이호건
한국전력 / 세터
황경민
우리카드 / 레프트
2019-20 2020-21 2021-22 2022-23 2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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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베스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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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L1 L2 C1 C2 S Li
2020-2021 시즌
케이타
(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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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석
(한국전력)
하현용
(우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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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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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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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황택의_KB_2021.jpg
<colbgcolor=#ffbc00><colcolor=#000000>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No.2
황택의
Hwang Taek-Eui
출생 1996년 11월 12일 ([age(1996-11-12)]세)
파일:서울특별시 휘장.svg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남양초 - 송산중 - 송산고 - 파일:SKKU_Emblem.svg 성균관대
가족 관계 부모님, 누나 황윤정
포지션 세터
신체 189cm | 79kg
프로 입단 2016-17 V리그 1라운드 1순위 (KB손해보험)
소속 구단 파일:gumi_kbstars.png 구미 -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2016~)
병역 미필
응원가 16-17 : EXO, 유재석 - Dancing King[1]
17-18 : 터보 - Goodbye Yesterday[2][3]
18-19 ~ : 클레멘타인[4][5]
에이전트 아이엔지 마누스(주)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3. 선수 생활
3.1. 2016-2017 시즌3.2. 2017-2018 시즌3.3. 국가대표3.4. 2018-2019 시즌3.5. 2019-2020 시즌3.6. 2020-2021 시즌3.7. 2021-2022 시즌3.8. 2022-2023 시즌
4. 기타5. 연도별 성적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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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B손해보험 소속의 대한민국 배구선수.

2. 상세

2016-2017 KOVO 2016-2017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라운드 1순위로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에 지명이 된 세터이다.

세터의 전체 1순위 지명은 2005년 프로배구 출범 이후 최초[6]이자, 대학교 2학년인 황택의는 역대 최연소 1순위 지명자이다.[7]

본래는 드래프트 1픽 확률이 높았고 성균관대 감독 시절부터 황택의를 애지중지한 김상우 감독이 있는 우리카드행이 유력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될 뻔했다. 그러나 우카행이 떴던 첫번째 구슬돌리기가 추첨위원이 기계를 반대로 돌리는 바람에 무효가 되었고, 재추첨에서는 KB의 노란 구슬이 떨어지면서 황택의는 KB손해보험에서 1픽으로 가져갔다.

세터 중에선 장신이고, 대담한 토스 더불어 강서브까지 장착한 선수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 컴퓨터 세터로 유명한 신영철 감독이 자신의 뒤를 이을 유망주로 이민규와 함께 거론한 선수. 그리고 둘은 2018-19시즌 나란히 삽질 중이다

3. 선수 생활

3.1. 2016-2017 시즌

본래 초반에는 원포인트 서버로 투입하고 시즌후반부터 손발이 맞춰지는 대로 경기 출장수를 늘려갈 계획이었지만, 팀의 주전세터였던 권영민의 극심한 막장행보 슬럼프와 신인왕 출신 양준식의 여전한 정체 때문에 결국 21살의 어린 나이에 2라운드만에 선발로 출전했다. 이후 점차 주전세터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현재 KB의 전력 상승과 상위팀 고춧가루 뿌리기에 혁혁한 공을 세우며 사실상 신인왕을 예약한 상태[8]

기본 신장이 세터 치고 큰 190에 팔이 길어 높은 곳에서 공격수에게 빠르게 올려주는 토스가 좋고,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 대담하게 속공과 파이프를 이용하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서브가 매우 좋아서 상대를 리시브를 흔들며 경기를 리드하거나 추격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다만 아직 웨이트가 부족해서 날개 공격수까지 토스가 날아가지 않고 죽는 경우가 자주 있고, 경험이 부족해서 한번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하지만 위의 두 약점은 경험을 쌓으면 저절로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팬들은 황택의의 당장의 약점보단 어린 나이에 주전을 꿰찬 만큼 쑥쑥 커가는 걸 더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2016-2017 V리그 신인상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득표는 29표 중에 28표. 압도적으로 신인상을 차지했다.[9] 별개로, 시상식에서 여자부 신인상 수상자인 지민경과 '오빠야' 합동무대를 선보였다. 반응은, '이 5분은 없었던 거야...'

3.2. 2017-2018 시즌

작년보다 더 향상된 서브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10월 15일, 시즌 개막전 삼성과의 경기에서는 서브에이스만 4개, 그리고 10월 18일 두 번째 경기 현대캐피탈과의 경기[10]에서는 서브에이스만 5개, 거기에 블로킹까지 4개를 잡으며 세터로서는 이례적으로 9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아깝다 트리플크라운 백어택하려다가 발이 꼬였다고. 토스 해야죠

2경기밖에 안 했지만 2년차 징크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 3번째 경기인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과의 경기에서는 주전 선발 세터로 출장하였지만, 세트마다 흔들리며 세트마다 조기에 벤치에 물러났다. 강력한 서브를 갖고있던 황택의가 물러나자 팀도 흔들리며 3-1로 패배하였다.

다만 화려한 서브가 부족한 세트와 경기 운영 능력을 가려 과대평가되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우선 라이트 이강원과의 호흡이 매끄럽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경기 흐름이 좋지 않을 때 양준식과 교체되며 팀이 역전승을 일궈내는 경기도 간간히 나온다. 묘한 고집도 있는 편이라 상대가 이를 간파하고 차단해내면 순식간에 분위기를 내주는 경향도 있다. 1월 3일 대한항공전이 대표적인 사례.

3.3. 국가대표

2017 월드리그에서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당해 신인이 신인왕에 국가대표 자리까지 거머쥔 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월드리고는 3주동안 경기가 펼쳐지는데 그 중에서 3주차 네덜란드 시리즈에서만 정식 엔트리로 들어간다. (1주차, 2주차는 이민규-노재욱 세터 체제)

2017년 6월 17일 새벽 네덜란드 시리즈 첫 번째 경기인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전을 펼쳤지만 팀은 처참하게 패배. 국내에서도 위력적인 서브는 잘 들어갔고, 볼도 정확하게 올리가긴 했지만 볼스피드에서는 다른 세터에 비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6월 18일 새벽, 네덜란드 시리즈 2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는 2세트 후반 원포인트 서버로 들어와 서브와 이단연결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며 2세트를 가져오는 데에 이바지했다.

6월 19일 슬로바키아와의 경기에선 그야말로 일취월장한 토스워크를 선보이며 팀의 풀세트 승리를 주도했다. 팀 주포인 이강원을 잘 살렸고, 교체 출전한 박주형과의 빠른 공격도 인상적이었으며, 특히 이번 리그전에서 공격쪽에선 애를 먹던 박상하와는 그야말로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실제로 1주차, 2주차에서도 진작 원포인트 서버로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섞인 목소리도 있었다.[11]

3.4. 2018-2019 시즌

10월 16일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서 정지석의 공을 블로킹하는 과정에서 착지 도중에 이선규와 충돌로 발목 부상을 입었다. 4주 진단을 받았다. 11월 10일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의 경기에서 복귀하였다. 하지만 이전보다는 토스가 약간 낮고 불안정하였다. 경기 감각만 돌아온다면 좋아질 듯하다.

3.5. 2019-2020 시즌

역시 이번 시즌에도 주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과의 첫경기에서 3-2로 시즌 첫 승을 거두는데 큰 활약을 하였다.

하지만 이후 팀이 12연패를 당하면서 좋지 않은 출발이였다. 하지만 3라운드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전에서 활약하면서 팀의 첫 승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시즌 중반에 대표팀에 뽑혀 대표팀에도 다녀왔다. 2월 8일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전 앞두고 3연승을 하고 있기에 우승후보인 현대캐피탈을 물리치면 4연승을 기록하게 된다.

하지만 팀 분위기가 다소 좋지 못하다 보니 좋은 활약을 해도 묻히고 있다.

이번 시즌은 팀이 초반에 12연패를 하는등 분위기가 좋지 못하였고, 잘하다가도 연패에 빠지고 이 형태가 반복되다보니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황택의 본인도 이번 시즌에 성장세가 다소 주춤하였다. 2020-2021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획득하게 되는데 다음시즌과 남은 시즌의 활약도에 따라 FA 가치도 결정될 것이다.

3.6. 2020-2021 시즌

이번 시즌만 마치면 FA를 획득하게 된다. 리그에도 몇없는 장신세터에 나이도 어려 FA 최대어 소리를 듣고 있다. 다만, 기복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새 시즌 연봉협상에서 7억 3천만원에 계약이 체결되며 기존 페이 1위였던 대한항공의 한선수를 밀어내고 연봉킹을 차지하였다. 역대 모든 한국 배구선수를 통틀어 연봉 1위이며 배구판 최초로 연봉 7억원의 시대를 열었다.[12] 전년도 연봉에서 무려 200% 이상 올랐다고 하는데, 이번 시즌을 마치면 FA가 되기 때문에 FA방어 차원에서 거하게 인상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13] 한편 비시즌에 현대캐피탈로 트레이드된다는 설이 돌았지만 7억 오피셜 한방에 쑥 들어갔다.

시즌 초반부터 외국인선수 케이타를 적극 이용해 돌풍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이견의 여지 없는 케이타 몰빵 체제이고, 웨이트를 선호하지 않는 케이타가 공격점유율이 60%가 계속 이어나간다면 체력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다. 아니나다를까 케이타가 결장하는 일이 잦아지며 팀이 서서히 내려오고 있는 중. 팀 성적이 안 좋으면 까임 1순위는 감독과 고액연봉을 받는 선수이니만큼 황택의 역시 무슨 7억짜리냐며 차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팀에서는 그만큼 가치있는 선수라 판단하여 줬겠지만 오버페이 소리가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

팀을 어찌어찌 추스려서 10년만에 봄배구 맛을 보긴 했지만 여전히 케이타 원맨팀이었기 때문에 좋은 소리는 못 들었다.

3.7. 2021-2022 시즌

보상금 문제 때문에 무난히 재계약할 것으로 보였고 예상대로 7.3을 받고 KB손해보험에 잔류했다. FA 방어를 위해 오버페이한 연봉을 그대로 지켜줬으니 KB도 인심을 쓴 셈이다.

발바닥 부상 때문에 컵대회에는 불참하였다. 후인정 감독은 조금 뛸 수는 있겠지만 선수보호 차원에서 아예 배제한다고 밝혔다.

시즌동안 주전센터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고, 데뷔 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였다. 하지만, 팀은 접전끝에 케이타의 범실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3.8. 2022-2023 시즌

코보컵에서 환상적인 Overhand Set을 보여주었다(vs 우리카드, 2세트 8:9 랠리).

4. 기타

  • 2016-17 V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16-17시즌 남자부 선수 중 신인선수로는 유일한 올스타전 참가였다.[14] 그리고 이 올스타전에서 동갑내기이자 절친인 세터 이다영과 함께 트러블 메이커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상당히 화제였지만, 이목은 이다영 선수에게 더 집중된 듯한 느낌 황택의를 검색하면 이다영이 연관검색어에 뜰 정도
  •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이, 황택의를 놓친 순간 탄식했다고 한다. 만약 우리카드가 황택의&유광우 조합을 완성했다면, 유광우의 발목을 보존하면서 상황에 맞게 세터를 투입했을 것이다.
  • 세터인데도, 아포짓 스파이커(구 '라이트')를 방불케 하는 강서브를 구사한다. 보기 드문 세터다.[15][16] 세터 포지션 대비 신장도 좋은지라 블로킹 능력도 우수하다.
  • LG/LIG/KB 역사를 통틀어 성균관대 출신으로는 보기 드물게 주전으로 활약하는 선수다.
  • 인스타를 보면 3억원에 달하는 벤틀리를 소유하고 있다.
  • 2021-22 시즌 올스타전에서 라떼아빠라는 별명으로 출전했다.[17]
  • 성희롱 관련 이슈가 논란이 된 적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

5. 연도별 성적

시즌 경기 수 세트 수 득점 서브[A] 블로킹[A] 디그[A] 세트 범실
시도 성공 세트당
16-17 KB손해보험 34 128 54 0.16 0.14 1.28 2138 1079 8.43 99
17-18 36 129 86 0.31 0.29 0.95 2254 1164 9.02 102
18-19 31 122 70 0.2 0.32 1.41 2385 1240 10.16 99
V-리그 통산
(3시즌)
101 379 210 0.22 0.25 1.21 6777 3483 9.20 300

6. 관련 문서



[1] 이전에 백계중이 잠시 썼던 응원가이다.[2] 나나나나 KB 황택의 ×3 K! B! 황!택!의![3] 나주환의 응원가와 원곡이 같다.[4] 스타즈 택~의 스타즈 택~의 스타즈~의 황택의~ X2[5]SK 와이번스 이성우, 現 김창평 선수와 동일 원곡을 사용한다.[6] 남자부 한정이며, 여자부까지 넓히면 2006년 한수지가 최초이다.[7] 사실 전년도(2015-16 시즌 드래프트)에 나오려고 했으나 학교 측의 반대로 불발로 돌아갔다. 이에 화가 나서 한동안 팀을 이탈하기까지 했을 정도로 프로 조기 진출 열망이 강했다.[8] 그 외에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는 건 현대캐피탈의 이시우, 허수봉 정도인데, 이시우는 원 포인트서버 위주로만 존재감이 있었으며 허수봉은 고졸 신인이라 장기적으로 키우겠단 의도도 있고 출전도 상대적으로 적어 황택의가 팀에서 보여주는 존재감과 기여도가 압도적이기에 사실상 독주체제라고 봐도 좋다.[9] 2009년, 여자부의 염혜선이 세터 포지션 출신 신인상을 받은 이후 8년 만에남자부에서 나온 세터 포지션 출신의 신인상이다.[10]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프로 출범 이후 처음으로 현대캐피탈을 3:0으로 셧아웃한 경기라고 한다. 게다가 개막 2연승.[11] 황택의가 원포인트 서버로 들어가면 투 세터가 되기 때문에 2단 연결에서는 이점을 본다.[12] 물론 다른 선수가 아직 옵션을 공개할 이유는 없기 때문에 보수총합을 다 공개한 황택의가 진짜로 제일 많이 받는지는 미지수. 남자부에서 부자 구단을 중심으로 거액의 옵션이 돌아다니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기 때문에 공식 랭킹 1위라고만 알아두는 것이 좋다.[13] FA를 사는 팀은 전 소속팀에게 해당 선수의 지난해 연봉에 비례한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황택의는 A급이므로 황택의를 영입하는 팀은 황택의와의 계약은 별개로 14억 6천에 보상선수를 줘야 하며, 혹시나도 KB가 보상선수를 포기하면 무려 21억이 보상금으로 나간다. 1년치 팀 운영비의 20%에 근접하는 엄청난 금액이라 제아무리 부자팀이어도 부담스럽다.[14] 5시즌 뒤인 2020-21시즌에 올스타전 팬투표를 통해 박경민이 신인선수 유일의 올스타에 선정되면서 계승을 하게 되었다.[15] 과거 강서브가 가능한 세터로 한선수가 있긴 했다.[16] 같은 팀에 있는 최익제도 강서브를 구사한다.[17] 라떼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듯하다.[A] 세트당[A] [A]